2026.06.10 오늘의 하늘궁 레벨폭탄! | 얼굴 주름을 없애는 가장 좋은 약이 있다는데..?
June 10, 2026-The Secret to Eternal Youth: Tears for Others and the Power of Compassion in Huh Kyung Young’s Teachings
얼굴 주름을 없애는 특효약은 무엇인가?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을 눈두덩이에 바르면 평생 주름이 생기지 않으며, 이는 하늘에서 준 호르몬이 담긴 보약과 같다는 것입니다.
- 남을 위한 눈물의 중요성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은 보약과 같으며, 얼굴 주름을 없애고 눈을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1.1. 눈물의 가치와 효능
눈물의 무게를 재는 ‘측량’
사람의 효도나 아버지를 생각하는 마음의 무게를 재는 것을 ‘칭량’이라고 한다 .
‘측량’은 그 사람이 흘린 눈물의 양, 즉 아버지를 위해 눈물 한 방울 흘렸는지, 몇 그램을 흘렸는지를 재는 것이다 .
어머니가 아파 누워 있을 때 흘린 눈물, 불쌍한 사람을 보고 흘린 눈물 등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의 무게를 재는 것이 측량이다 .
남을 욕하거나 원망하며 흘린 눈물에는 독이 있어 눈두덩이에 바르면 안 된다 .
남을 위한 눈물의 효능
남을 불쌍하게 생각하고 TV를 보며 울면 눈동자가 더 까매지고 나중에는 중환이 된다 .
눈동자가 까맣고 반짝이는 사람은 전생에 남을 위해 많이 울었던 사람이다 .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은 버리지 말고 눈두덩이에 바르면 평생 주름이 생기지 않는다 .
이 눈물에는 하늘에서 준 호르몬이 들어있어, 손가락으로 눈물을 묻혀 눈가에 바르면 평생 눈가 주름에서 해방될 수 있다 .
어머니를 생각하며 흘린 눈물은 피부를 좋게 하고 광대뼈에도 발라주면 피부가 늘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
어떤 화장품에도 이러한 호르몬은 들어있지 않다 .
눈에 세균이 죽고 노인성 눈병이 사라지며, 다이올핀 같은 인간 의학이 만들 수 없는 호르몬이 나온다 .
1.2. 마음의 제약 공장과 운명
마음은 제약 공장
우리의 마음은 제약 공장과 같아서, 독을 만들면 간이 나빠지고 썩는다 .
재산이 없어질까 봐 걱정하면 간이 녹아내린다 .
- 운명과 삶의 지혜
삶의 모든 것은 운명에 의해 결정되며, 평소의 마음가짐과 행동이 운명을 바꿀 수 있다.
2.1. 운명과 마음가짐
운명과 운수 사업
운수 사업은 차가 빨리 갈 수도, 늦게 갈 수도 있는 것처럼 운이라는 글자가 붙는다 .
운전은 운전수가 좌우하는 것이 아니라 운이 좌우한다 .
운수 사업을 하는 사람은 모험을 많이 하는데, 이는 운이 따르기 때문이다 .
운수 사업은 조심해야 하며, 눈 깜짝할 사이에 졸면 차고 집안이 망할 수 있다 .
운전할 때 운이 붙어 있는 것은 하늘의 결정과 자신의 운이 달려 있기 때문이다 .
그동안 얼마나 거짓말을 했는지, 어른들 속을 썩였는지, 술을 마셨는지 등의 기록이 운전에 나타난다 .
운전 중 갑자기 사람이 뛰어들어 사고가 나는 것은 운 때문이다 .
운을 조심하는 데는 한계가 있으므로, 평소에 하늘궁에 와서 축복을 받고 남의 슬픔을 보고 눈물을 흘려야 한다 .
- 측량과 청량의 의미
측량은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이나 땀의 무게를 재는 것이며, 청량은 크기를 재는 것이다.
3.1. 측량과 청량의 차이
측량과 청량의 정의
측량은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의 무게를 재는 것이며, 이는 양심의 무게를 의미한다 .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이나 할머니의 짐을 들어주다 흘린 땀의 무게를 재는 것이 측량이다 .
자신의 집을 사기 위해 흘린 땀의 무게는 재지 않는다 .
청량은 자로 크기를 재는 것이다 .
측량은 그램으로, 청량은 미터나 평수로 나간다 .
눈동자로 보는 전생의 선행
중국의 영부인 펑리위안의 눈동자는 중환으로, 동공이 두 개처럼 보이며 화장을 안 해도 눈동자가 번쩍이고 새까맣다 .
이는 전생에 슬픈 사람을 위해 눈물을 많이 흘린 자이기 때문에 그 자리에 올려놓은 것이다 .
하늘궁에도 그런 여자가 여럿 있으며, 가수 박현숙은 펑리위안보다 더 좋은 일을 많이 했다 .
- 관상과 운명
관상은 그 사람의 운명을 보여주며, 특히 눈동자는 전생의 선행을 나타낸다.
4.1. 펑리위안과 박현숙의 관상
봉황상과 귀인상
펑리위안과 박현숙은 봉황상으로, 어떤 옷을 입어도 멋있어 보인다 .
두 사람 모두 눈동자가 중환으로, 귀인상에 해당한다 .
귀인상은 어디 가도 굶어 죽지 않고 항상 먹을 것이 대기하고 있으며, 도와주는 사람을 우연히 만난다 .
운명은 행위의 결과물
모든 것은 운이 붙어 있는데, 이는 자신이 한 행위의 결과물이다 .
운은 그 사람의 지난 모든 성적표가 나타나는 것이다 .
운수 사업은 전생에 복이 많은 사람이 해야 하며, 남의 돈을 많이 뺏은 사람이 하면 이상하게 말려 차가 추락하거나 보험회사가 문을 닫는 등 불행이 닥친다 .
따라서 마음을 잘 써서 복을 쌓고 운을 신경 써야 한다 .
- 마음의 중요성과 무재칠시
마음가짐은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치며, 돈 없이도 복을 지을 수 있는 무재칠시를 실천해야 한다.
5.1. 마음가짐과 운명
마음가짐의 중요성
남의 슬픔을 보고 눈물을 흘려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독한 눈물이 나와 나중에 장님이 될 수도 있다 .
주식이 떨어졌다고 자살하는 재벌처럼, 돈에 대한 집착은 몸에 독을 만들고 간을 해산시킨다 .
무재칠시(無財七施)
돈 없이도 일곱 가지 복을 지을 수 있는 무재칠시가 있다 .
안시(眼施): 눈으로 남을 기쁘게 해주는 것이다 .
언시(言施): 남이 물을 때 빨리 대답해 주는 것이다 .
자시(座施): 지하철에서 자리를 남에게 양보하는 것이다 .
자리를 양보하면 아들이 좋은 자리에 올라가고, 자리를 차지하면 아들들이 자리를 잃게 된다 .
겸손하고 양보하는 자는 살고, 좋은 자리를 탐하는 자는 위험에 처할 수 있다 .
자시를 많이 하면 측량에 들어간다 .
- 천사 호칭과 레벨 부여
하늘궁에서는 방문객들을 ‘천사’로 존칭하며, 이는 그들의 행동과 운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6.1. 천사 호칭의 중요성
‘천사’ 호칭의 의미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일단 천사이므로, ‘여러분’ 대신 ‘천사님들’이라고 불러야 한다 .
‘천사’라는 호칭은 듣는 사람에게 자신이 천사라는 확신을 주어 천사의 행동을 하게 만든다 .
자식에게 ‘장군님’이라고 부르면 장군이 되는 것처럼, 존칭은 사람의 행동과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 .
귀한 자들은 말도 귀하게 한다 .
‘천사’ 소리를 자꾸 들으면 행동도 천사가 된다 .
레벨 부여
허경영 신의 이름으로 하늘궁에 온 사람들과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 1조를 부여한다 .
축복, 백궁명패, 건축헌금, 새로운 신분을 매고 온 사람들에게는 레벨 3동을 부여한다 .
천사들에게는 레벨 9천조를, 대천사들에게는 레벨 9,900조를, 해외 교포들에게는 레벨 천조를 부여한다 .
이 레벨 속에는 소원하는 모든 것이 들어있으며, 믿음대로 이루어지고 질병이 떠나는 기적이 일어난다 .
레벨은 빠지지 않고 계속 들어간다 .
- 백궁의 심판과 운명 결정
백궁에서는 사람의 내면을 심판하여 운명을 결정하며, 이는 여섯 가지 요소로 이루어진다.
7.1. 백궁의 심판 과정
내면 세계 심판
백궁에 들어갈 때는 미스코리아 선발처럼 겉모습을 보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얼굴을 지우고 속마음을 본다 .
수천 년, 수억 년 살아온 속마음 속으로 들어가 점수가 나온다 .
이 내면 세계는 스크린에 나타난다 .
여섯 가지 운명 결정 요소
백궁에서는 0.1초 만에 여섯 가지 요소가 결정되어 운명이 정해진다 .
빈부귀천: 제일 먼저 빈부귀천이 정해진다 .
체용 혈액: 혈액형이 결정된다 .
가문 혈통: 가문과 혈통이 결정된다 .
수명 건강: 수명과 건강이 결정된다 .
지역 우주: 어느 은하의 어느 지역으로 갈지가 정해진다 .
얼굴 성격: 얼굴과 성격이 결정된다 .
이 여섯 가지는 DNA이자 운명이며, 미스코리아 심사처럼 겉모습을 보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
백궁 내 계급
백궁 안에서도 레벨 차이에 따라 옷의 색깔과 빛이 달라진다 .
백궁 안에서도 내궁과 외궁이 있으며, 내궁은 서울, 외궁은 지방에 비유할 수 있다 .
내궁 안에서도 신궁이 있어, 신궁에 들어간 사람은 가장 좋은 곳에 있게 된다 .
백궁 안에는 수십 개의 계급이 나열되어 있다 .
하루살이 같은 인간의 삶
이 여섯 가지를 항상 외워야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욕심을 내지 않게 된다 .
인간의 100년은 우주에서 볼 때 하루살이와 같으므로, 하루살이가 아파트를 짓고 오래 살려고 하는 것은 우스운 일이다 .
얼굴 주름을 없애는 특효약은 무엇이며, 피해야 할 사업은 무엇인가요?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은 얼굴 주름을 없애는 보약이 되며, 운수 사업은 운에 따라 흥망이 결정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오늘의 하늘궁 레벨폭탄! 얼굴 주름을 없애는 가장 좋은 약이 있다는데..? (26.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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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위한 눈물이 최고의 보약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은 얼굴 주름을 없애는 특효약이다 .
눈물을 흘릴 때 버리지 말고, 눈두덩에 바르면 평생 주름이 생기지 않는다 .
이 눈물에는 하늘에서 내려준 특별한 호르몬이 들어있어, 어떤 화장품으로도 얻을 수 없는 효과를 준다 .
눈물을 손가락으로 묻혀 눈가에 바르면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늘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
눈 전체에 눈물이 묻도록 깜빡여주면 눈동자가 까매지고 반짝이며, 눈의 세균이 죽고 노인성 눈병이 없어진다 .
이는 인간 의학으로는 만들 수 없는 다이올핀과 같은 호르몬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
원망이나 독이 담긴 눈물은 오히려 해롭다 .
남을 욕하거나 부모를 원망하며 흘리는 눈물에는 독이 있어, 눈두덩에 바르면 안 된다 .
마음이 제약 공장과 같아서, 독을 만들면 간이 나빠지고 썩을 수 있다 .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중요하다 .
텔레비전에서 불쌍한 사람을 보고 흘리는 눈물은 버리지 말고 활용해야 한다 .
이러한 눈물을 흘리는 사람은 전생에 남을 위해 많이 울었던 사람이며, 눈동자가 까맣고 반짝인다 . -
운수 사업과 운명의 비밀
운수 사업은 운에 따라 흥망이 결정되는 사업이다 .
교통, 운송 등 ‘운(運)’이라는 글자가 붙은 사업은 운전자의 의지보다 운에 크게 좌우된다 .
예를 들어, 택시 기사가 30분 안에 도착을 장담할 수 없는 것처럼, 운수 사업은 예측 불가능한 요소가 많다 .
운수 사업을 하는 사람은 큰 모험을 감수해야 하며, 돈을 벌기 전에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다 .
운명은 과거의 행위에 대한 성적표이다 .
운전 중 사고가 나는 것은 단순히 운이 나쁜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지난 삶의 기록(거짓말, 어른 속 썩임, 술 등)이 운전에 나타나는 것이다 .
운수 사업을 하는 사람이 전생에 남의 돈을 많이 뺏었다면, 이상하게 사고가 나거나 보험회사가 문을 닫는 등 불운이 닥칠 수 있다 .
운명을 좋게 만드는 방법
평소에 하늘공에 와서 축복과 명패를 받고, 남의 슬픔을 보고 눈물을 흘려야 한다 .
마음을 잘 쓰고 복을 쌓아 운을 좋게 만들어야 한다 . -
측량과 책량: 마음의 무게를 재는 기준
측량(測量)은 자로 길이나 크기를 재는 것이다 .
예를 들어, 도토리 키 재기처럼 단순히 겉모습이나 크기를 재는 행위이다 .
이러한 측량에만 몰두하면 독한 눈물을 흘리게 되고, 결국 망할 수 있다 .
책량(秤量)은 마음의 무게, 즉 양심의 무게를 재는 것이다 .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의 양, 남을 위해 흘린 땀의 무게를 재는 것이다 .
어머니가 아파 누워 있을 때 흘린 눈물, 불쌍한 사람을 보고 흘린 눈물 등이 책량의 대상이 된다 .
자신의 이익(집 사기)을 위해 흘린 땀은 책량의 대상이 아니다 .
남에게 침 뱉거나 욕한 것도 무게를 재어 석고대죄할 때 반영된다 .
책량은 그램(g) 단위로 측정된다 .
측량과 책량의 중요성
측량만 잘해서는 안 되며, 책량, 즉 양심의 무게를 잘 쌓아야 한다 .
이 두 가지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삶에 큰 보탬이 된다 . -
효도와 대답의 중요성
부모님 말씀에 대한 대답은 효도의 기본이다 .
부모님이 말씀하실 때 대답하지 않는 것은 큰 불효이다 .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께 더 크게 대답해 드려야 한다 .
일단 “예,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하는 것이 중요하며, 나중에 자신의 뜻대로 하더라도 부모님 앞에서는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 .
부모님은 대답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며, 이것이 자식의 성공 비결이기도 하다 .
부모님을 존중하는 태도
부모님 말씀에 반대하더라도 직접적으로 따지지 말고, 부드럽게 자신의 방향을 찾아야 한다 .
부모님을 무너뜨리는 행동은 피해야 한다 . -
무재칠시(無財七施): 돈 없이 복 짓는 일곱 가지 방법
무재칠시는 돈 없이도 복을 지을 수 있는 일곱 가지 방법이다 .
안시(眼施): 눈으로 남을 기쁘게 해주는 것 .
언시(言施): 남이 물을 때 빨리 대답해 주는 것, 좋은 말을 하는 것 .
신인을 감동시키는 노래를 부르는 것도 언시에 해당한다 .
자시(座施): 지하철 등에서 자리를 남에게 양보하는 것 .
자리를 양보하면 후손들이 좋은 자리에 올라가고, 자신도 위험을 피할 수 있다 .
나머지 네 가지는 영상에서 언급되지 않았다.
무재칠시의 중요성
돈이 들지 않으면서도 큰 복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이다 .
이러한 행위들이 쌓여 책량의 무게를 더한다 . -
관상과 운명: 팽리위안과 박현숙의 예시
눈동자는 전생의 행적을 보여준다 .
팽리위안 여사의 눈동자는 중환으로, 동공이 두 개처럼 보이며 까맣고 반짝인다 .
이는 전생에 슬픈 사람을 위해 눈물을 많이 흘린 자의 특징이다 .
봉황상은 귀인의 관상이다 .
팽리위안과 가수 박현숙은 모두 봉황상으로, 어떤 옷을 입어도 멋있어 보인다 .
이들은 어디를 가도 굶어 죽지 않고 항상 도움을 받는다 .
신인과의 인연이 관상보다 중요하다 .
박현숙은 팽리위안보다 더 좋은 관상인데, 이는 신인 앞에서 노래를 계속 불렀기 때문이다 .
팽리위안은 영원한 군주가 아니지만, 박현숙은 죽을 때까지 신인 앞에서 노래를 부르므로 더 대단하다 .
유미라는 가수의 눈화장은 백궁 여자처럼 아름답게 가꾼 모습으로 칭찬받을 만하다 . -
백궁과 운명 결정의 6가지 요소
백궁은 천국이며, 그곳에 가는 것은 실상이다 .
하늘공에 온 사람들은 백궁에 가는 것이 예외 없이 보장된다 .
백궁에 가면 천사들이 호위하며, 다른 사람들이 부러워할 것이다 .
운명 결정의 6가지 요소는 백궁에서 0.1초 만에 정해진다 .
빈부기천(貧富貴賤): 가난하고 부유함, 귀하고 천함 .
체용(體容): 몸의 형태와 용모 .
가문 혈통(家門血統): 가문과 혈통 .
수명 건강(壽命健康): 수명과 건강 .
지역 우주(地域宇宙): 어느 은하의 어느 지역으로 갈지 .
얼굴 성격(顔面性格): 얼굴과 성격 .
백궁 내 계급과 지역
백궁 안에서도 레벨 차이에 따라 옷의 빛깔이나 광체가 달라진다 .
500궁 안에도 외궁(경기도, 호남)과 내궁(서울)이 있으며, 내궁 안에는 신궁(청와대)이 있어 계급이 나뉜다 .
이 6가지 요소를 항상 명심하여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복을 지켜야 한다 . -
언어의 힘과 천사 호칭의 중요성
언어는 사람의 행동과 운명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 .
“여러분”이라는 호칭 대신 “천사님”이라고 부르면, 듣는 사람이 스스로를 천사로 인식하고 천사처럼 행동하게 된다 .
자식에게 “장군님”이라고 부르면 장군이 되고, “너”라고 부르면 너가 되는 것과 같다 .
훌륭한 어머니들은 자식에게 존칭을 사용하여 자식이 남에게도 존칭을 쓰도록 가르친다 .
천사 호칭은 하늘궁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
하늘궁에 온 사람은 천사를 받지 않았더라도 일단 천사로 존칭해야 한다 .
“여러분”은 세상의 80억 인구를 지칭하지만, “천사”는 하늘궁에 온 특별한 존재를 의미한다 .
천사라는 호칭은 여러 번 반복해도 듣기 좋으며, 듣는 사람에게 천사라는 확신을 심어준다 . -
기타 교훈 및 이야기
삶에 보탬이 되는 가르침
신인의 말을 들으면 삶에 큰 보탬이 되며, 마음속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다 .
눈썰미와 밑천
어른이 무엇을 가져오라고 할 때, 다음 필요한 것까지 미리 준비하는 눈썰미와 밑천이 있는 사람이 성공한다 .
다른 사람은 지나치는 것을 보고 사업 아이디어를 얻어 부자가 되는 것이 눈썰미이다 .
불행을 대하는 태도
불행이 왔을 때 원망하거나 싸우려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올바른 일을 해나가면 좋은 결과가 온다 .
겸손과 양보
겸손하고 양보하는 자는 위험을 피하고 살아남을 수 있다 .
가수 남진은 겸손한 태도로 인해 오랫동안 사랑받고 성공했다
허경영 강연 기록물: 눈물과 운명, 그리고 천사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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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된 마음의 무게: 측량과 칙량
많은 사람의 목소리 중 단 한 사람의 진실된 마음도 중요하다. 90세 생일을 맞은 1조 자산가 아버지에게 열 명의 아들이 와서 생일 축하를 한다. 속으로 ‘아버지 장수하세요’라고 말하는 아들의 진심을 믿을 수 있을까? 이것을 ‘칭량’이라 한다. 칭량은 그 사람의 효도나 아버지를 생각하는 마음의 무게를 재는 행위이다. 측량은 크기를 재는 것이지만, 책량은 그 사람이 흘린 눈물의 양을 측정한다. 아버지를 위해 눈물 한 방울 흘렸는지, 몇 그램을 흘렸는지 측정한다. 어머니가 아파 누워 있을 때 평생 눈물을 몇 번 흘린 적이 있는지 묻는다. 아버지 오래 사시라고 생일날 박수 치는 것은 가짜일 수 있다. 그래서 칙량이 필요하다. -
눈물의 종류와 효능
눈동자가 까맣고 반짝이는 사람은 전생에 남을 위해 많이 울었던 사람이다. 눈물을 흘릴 때 눈물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남을 위한 눈물이 더 낫다. 그 눈물을 빨리 닦아 눈두덩에 바르면 평생 주름이 생기지 않는다. 사람들은 이것을 모른다. 그때 흘린 눈물에는 하늘에서 추수한 호르몬이 들어 있다. 눈물이 흐를 때 손가락으로 눈물을 묻혀 눈가에 돌려 바르면 평생 눈가 주름에서 해방된다.
그러나 남을 욕하고 원망하며 흘린 눈물, 부모를 원망하며 흘린 눈물에는 독이 있다. 이런 눈물은 눈두덩에 바르면 안 된다. 남을 걱정하며 불쌍한 사람을 보고 마음속으로 보시하는 눈물은 절대 버리면 안 된다. 그 눈물이 날 때 어머니를 생각하며 흘린 눈물은 몸의 피부, 심지어 광대뼈에도 발라야 한다. 그러면 피부가 늘어지는 것이 없어진다. 어떤 화장품에도 그런 호르몬은 들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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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제약 공장
인간 의학이 만들 수 없는 호르몬인 다이올핀 같은 것이 나온다. 우리의 마음은 제약 공장과 같다. 독을 만들면 간이 나빠지고 썩는다. 재산이 없어질까 봐 발발 떨면 간이 녹는다. -
운(運)의 의미와 중요성
운수 사업은 차가 빨리 갈 수도, 늦게 갈 수도 있다. 택시 기사가 30분 이내에 도착한다고 장담할 수 없다. 교통에는 ‘운’이라는 글자가 붙는다. 운전은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의 결정과 자신의 운이 달려 있다. 그동안 얼마나 거짓말을 했는지, 어른들 속을 썩였는지, 술을 마셨는지에 대한 기록이 운전에 나타난다. 운전 중 재수 없는 아이가 갑자기 뛰어들어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그 사람이 사람을 죽이고 싶었을까? 이것을 ‘운’이라 한다. 우리는 운을 조심하는 데 한계가 있다. 평소에 하늘궁에 와서 축복과 명패를 받고, 남의 슬픔을 보고 눈물을 흘려야 한다. -
무재칠시(無財七施): 돈 없이 짓는 일곱 가지 복
돈 없이도 일곱 가지 복을 지을 수 있다.
안시(眼施): 눈으로 남을 기쁘게 해주는 것.
언시(言施): 남이 물을 때 빨리 대답해 주는 것.
자시(座施): 지하철에서 자리를 남에게 양보하는 것. 자리를 많이 양보할수록 잘생긴 후손이 나온다. 어머니가 자리를 많이 양보했다면 아들이 좋은 자리에 올라간다. 자기가 다 차지하면 아들 손자들이 자리를 잃는다. 좋은 자리에 앉을 때는 ‘내 아들 자리 내가 뺏는 거 아니냐’ 생각하며 서서 고생해야 내 아들이 좋은 자리에 앉는다.
- 운명(運命)의 구성 요소
백궁에 들어갈 때 우리의 속마음을 본다. 그 사람의 수천 년, 수억 년 살아온 속마음이 점수로 나온다.
빈부귀천: 가장 먼저 정해진다.
체용 혈액: 혈액형과 체형이 결정된다.
가문 혈통: 가문과 혈통이 정해진다.
수명 건강: 수명과 건강이 결정된다.
지역 우주: 어느 은하, 어느 지역으로 갈지 정해진다.
얼굴 성격: 얼굴과 성격이 결정된다.
이 여섯 가지는 0.1초 만에 정해진다. 이것이 운명이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러한 운명의 예외이다. 천사가 데려가는 대로 따라가면 된다. 천국만 나타나면 된다.
예. 여러분 신님 저 강탄 복충 먼저 올리고 >> 예 여러분 신인님께 강탄 복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 신인이라도이 사회자한테 꼼짝 먹 시키는 대로 해야지 뭐.
그렇잖아. 예. >> 뭘 물어봐 그냥 지 신민 강봉 올립니다. 시작.
신님 강추 올립니다. 예. 로도 이제 편인지 편이 안 주세요. >> 그 많은 사람들의 목소리 중에 한 사람만 진실해도 괜찮아요.
무슨 말인지 알죠? 어버지 생일 날 >> 90살 먹은 아버지 생일 날 재산이 한 1조 되는 아버지 생일 날 아들들이 열명이 왔다. 생일 축하합니다는 아들이 있을까? 속으로 아버지 장소하세요 하면은 믿을 수 있을까? >> 그렇죠. >> 네. >> 그거를 우리가 칭량이라고 칭.
그 사람의 효도나 아버지를 생각하는 마음의 무게를 재는 거야. 그래. 안 그래? >> 청량은 크기를 재는 거지만 청량은 그 사람이 흘린 눈물의 양. 아버지를 위해서 눈물 한 방울 흘렸냐, 안 흘렸냐? 그러면 몇 그을 흘렸냐? 그래.
안 그래? 네. >> 저 어머니가 아파 누워 있는데 눈물을 몇을 흘린 적이 있느냐? 평생. >> 그렇잖아. 그런데 아버지 오래 사시라고.
생일날 불 이거 해 놓고 박수 치면 그게 가짜 아니야. 그래서 측량이 있는 거야. >> 청량은 자로 재는 거야. 책량은 여러분이 남한테 침뱉은 거 무게를 재요.
남한테 욕한 거 그거 다 무게를 재해서 석고대지할 때 정해지지. 그렇니까. 그리고 텔레비에 불쌍한 사람 놓으면 자기도 모르게 눈물 흘린 거. 그런 무게를 다 재는 거야.
그런데 남을 불쌍하게 생각하고 테리를 보고 울면은 그 사람의 눈동자는 어떻게 돼? 더 까해져. 색감해지고 눈이 나중에는 중한이 돼. 중환자는 검은 동자가 두 개가 겹친 거예요. >> 그래서 눈동자가 까맣고 반짝반짝한 사람은 전생에 남을 위해서 많이 울은 사람이야.
그리고 눈물을 흘릴 때 눈물을 버리면 안 돼. >> 남을 위해서 눈물이 태보다 눈물이 낫지. 그걸 빨리 닦아가 눈두덩을 발라 버리면 펭생 주름이 안 생겨. 사람들이 그런 걸 몰라요.
그때 흘린 눈물에는 하늘에서 추수한 호르몬을 넣어 놨어. >> 어 그러면 눈물이 줄 때 수으로 딱 그하면 안 돼.요 손가락 뒤로 >> 딱 눈물을 묻혀 가지고 이렇게 생뺑 돌려야 돼. 그러면 평생이 눈가에 주름면 해방이 돼요. >>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 예.
그런데 남을 욕하면서 막 일을 부득부득 갈면서 흘린 눈물. 원망의 눈물. 부모가 뭐라 하니까 원망하는 눈물. 이런 눈물에는 독이 있을까? 없을까? >> 있어요.
그거 눈두덩이 바르면 되나 안 되나? >> 안 >> 되는 거야. 남을 걱정하면서 불쌍한 사람을 텔레비 보고 내가 돈이 없어서 못도 안 주지만 마음속으로 보시라 하는 거야. >> 맞아, 안 맞아? >> 그러면은 그 눈물은 절대로 버리면 안 돼. >> 그 눈물이 날 때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우리 어머니가 저리 아픈데 막 눈물을 흘렸다 그러면 그게 다이 몸을 피부를 심지어 광대뼈도 발라 줘야 돼.
피부가 늘어지는게 없어져 버려. 얼마나 무서워. 근데 어떤 화장품도 그런 호르몬이 들어 있나? >> 없어요. >> 없어요.
없어요. >>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의사야. 각자 의사야.
내가 여기서 6년 된 장님 서울대병원에서 나온 사람 고쳐서 안 고쳐서? >> 고쳐서 >> 고쳤어. >> 네. >> 1초만에 고쳐줬지. >> 네.
어. 그 사람이 부축해가 왔지. >> 네. >> 어.
근데 그 사람이 다리도 안 움직이지? >> 네. >> 팔은 달달 떨리지. >> 6년 장림이었지. 네.
근데 뭘 들고 와서 논문 >> 그런게 있었지. >> 뭐 대학에서는 못 고친다 이런 논문 있었지. >> 그럴 때 내가 여기서 다 고쳐버렸지. 그랬더니 그 사람이 막요 뛰어다니면 난리가 났지.
그때 한 150명이 봤어. >> 네. >> 그래. 안 그래? >> 네.
그래서 나한테 >> 돈 >> 돈 한 3억을 줬지. >> 근데 그 3억을 내가 너무 많다. 송금을 해 줬어. >> 네.
송금한 거 기록 그거 다음에 갖다놔. >> 우리가 송금해서 >> 그짓말이 아니야. 내가 그거 고쳐주는 거 공짜로 고쳐 줘야지. 내가 뭐 그 사먹을 내가 왜 받아? >> 돌려줬지.
네. >> 그런 사람을 도둑놈이다 이러면 안 되지. >> 알겠죠? >> 우리는 그렇게 양심적으로 할 때만 그런 눈물이 나와. 잘하지만 그 사람이 그동안 눈이 안 보일 때 피해 본게 얼마나 많겠어.
재산상. 근데 또 거기다 돈을 또 내가 그렇게 받으면 되겠나? >> 이중 고통을 주는 거잖아. 그냥 우리가 돌려 주자. 돌려 줬어.
잘했죠? >> 네. >> 어. 그런데 뭐 고맙습니다. 그러고 뭐 뭐 돈을 뭐 몇십만 원 준다면 그거는 우리가 좋은데 쓰기 위해서 받을 수 있어요.
무료을 한다거나 그렇죠. 근데 병을 고쳐주고 돈을 받는다고 >> 알았죠? >> 네. >> 그래서 우리는 >> 돈 없이도 남에게 눈물을 흘리는 마음이 있으면은 그 자는 성공한 사람이야. 그죠? 그래서 슬픈 영화를 볼 때 그 흘리는 눈물을 절대 버리면 안 돼.
얼굴의 전체를 포장을 해 줘야 돼. >> 알겠죠? >> 그리고 그 눈물을 나올 때는 좀 깜빡해 줘야 돼. 눈 전체에 그 눈물이 붙어야 돼. >> 아, >> 그이 눈 껍데기에는 우인도 불라시와 같아.
요렇게 요렇게 발라 주거든. >> 그 눈은 우리 얼굴의 창문이지. 예. >> 그이 창문을 열었다 닫았다 자꾸 해줘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인도 불라시로 눈동자에다 발라지면 눈동자가 까매져요. >> 그리고 눈에 세균이 다 죽어 버려. >> 그리고 노인성 질환이 눈병이 다 없어져 버려. >> 무섭죠? >> 네.
어. 그러니까 다이올핀 같은게 나오는 거야. 그게 인간 의학이 못 만드는 호르몬이야. >> 알겠죠? >> 그러니까 우리 마음은 제약 공장이야.
아멘. >> 독을 만들면 간이 나빠져 버려. 간이 썩어. 그래.
안 그래요? >> 어머, 내 재산이 없어지지 않나? 발발 떨어사면 간이 녹아요. >> 그렇겠지? 근데 아이고, 내가 지금 이거 설교해도 되는 시간이 아니야. >> 아니. >> 어.
그 이제 요걸로 잠깐 수톱할게. 나중에 내가 나중에 설교할 때 이막으로 해 줄게. >> 네멘. 이 사회장 주도권을시고 있는데 내 맘대로 떠들고 앉아 있어.
아유 역시 우리 신께서 오시니까 이렇게 재밌었니다. 할렐루야. 예. 우리들은 너무나도 신인님이 거리 너무나도 보고 싶었습니다.
오늘도 신인님께 여러분들을 대표하여서 이경호 대천사님께서 큰 절을 오배를 올리겠습니다. 눈물 없는 절은 소용이 없는 거야. 그래도 안 받는 거보다 낫지. >> 아멘.
예. 여러분들도 지금 저를 쓰시고 계십니다. 예. >> 목적이 있는 것도 절도 소용이 없는 거야.
어. 목적이 없어야 돼. 다 가져가세요. 이렇게 목적이 없어야 효과가 나와요.
알겠죠? 내 말을 가만히 들으면 삶에 엄청 보탬이 돼요. 음. 그럼 내가이 형상을 볼까? 저라는 형상을 마음속을 보는 거야, 지금. 마음속을음 뭐가 들어 있나 보러고 있는 거예요.
다리가 아파 죽겠네. 참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니겠지. >> 예. 신님께 오를 겠습니다.
네. 다음은 예. 윤순희 천사께서 여러분을 대표하여 신게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겠습니다. >> 감축드립니다.
자 꽃바운 요거 올리세요. >> 시 많이 뵙고 싶었어요. 선생님. >> 예.
박입니다. 음. 또 >> 목적이 있는 것보니가 아닌가 모르겠어요. 아유.
예. 또 다음을 진행하겠습니다. 아, 이번에는 신님께서 우리들에게 예배를 주시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여러분 모두 경청하십니다.
음. 여러분들이 지금 아까 내가 이야기한 대로 백궁에서 천국에서는 그걸 보고 있지. >> 예. >> 뭘 여러분의 심중을 보고 있는 거야.
심중을 보는데 거기에 합격자는 없어. 지구에 나올 수가 없어. 왜? 우리는 탐진치라는 장막에 가려져 있어요. 탐진치가 그걸 탁 걸면 안 걸릴 사람이 별로 없어.
딱 안 그릴 사람이 있어. 노숙자. 알겠죠? 미국에 가서 천사를 찾는다면 노숙자는 그게 안 걸려. 탐진치에.
무슨 말인지 알죠? >> 음. 그러나 그 외 사람은 전부 탐진치에 걸려 있어요. 알겠죠? 아, >> 그러니까 미국에 가서 내가 사람들을 이렇게 볼 때 누구를 진실하게 보겠어? 모든 사람이 아비교 안에 뛰어다녀. 생로병행사에 막 도망다니고 막 그러고 있지.
어, 대답이 없어요. 그러고 있죠. >> 네. 아멘.
어, 나는 대답을 먹고 살아요. 불려 중에 큰 부려가 하나 있어. 부모가 말할 때 대답 하나는 거. >> 그 대답을 딱딱 잘하고 하는 아들은 성공하는 아들이 한 명도 없어.
굉장히 중요하죠. >> 네. >> 혹시나 아버님이 내가 말을 했는데도 귀가 잘 안 들리는 거 아닌가? 나이 들어갈수록 아버지가 대답을 더 크게 해 줘야 돼. >> 그렇겠죠? 네.
그게 효자야. >> 아무 말 안 해도 아버지는 속으로 서운한 생각을 하면서도 표현은 안 해. 가만히 있겠지. 그러나 속으로는 저놈이 언제 처리되더나 이러고 있어요.
되겠어. >> 근데 아버지가 뭐라면 예수 예수 오케이 오케이 이러면 되는 거야. 그 굉장히 효자야. >> 맞아 맞아? >> 네.
아멘. >> 나중에 생각하더라도 일단은 아버지 예. 알겠습니다. 나중에는 지때 하더라도 >> 지금은 알겠습니다.
아버지 이래 해야 되겠지? >> 네. >> 어 그건 거짓말이 아니야. >> 네. >> 나중에 지하고 싶다 하더라도 일단 아버지 앞에서는 예.
알겠습니다. 고치겠습니다. 나중에 못 고쳐도 괜찮아. >> 맞아.
안 맞아? >> 네. >> 아버지는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대답이 중요한 거. >> 아멘. >> 알겠죠? >> 네.
그게 성공하는 비결이야. >> 예. 음. 사람을 일단 존정해 줘야 돼.
아버지 말씀하는 거는 내가 억셉다 합니다. 그러나 나는 딴따를 해야 되겠습니다. 속으로. 근데 거기서 아버지 나 딴따할 거야.
나 아버지 반 왜 반대하는 거야? 이렇게 따지면 되나 안 되나? >> 안 된다. >> 자기 갈기는 가면서 아버지 말을 받아들이면서 부드럽게 방향을 바꿔야 되겠지. >> 네. >> 근데 그 자리에서 아버지를 무너뜨리면 그게 뭐 >> 방향이 바뀌나? 안 >> 안 되는 거야.
그냥 대답 잘해야 되겠지. >> 네. >> 근데 내 천금 같은 말을 하는데 대답이 시원잖아. >> 저저 우리 대구에 천사들이 오시네.
어. 아주 저 우리 하늘공의 저 대천사들은 대단한 천사들이야. >> 그죠? >> 어. >> 지가는 거는 자유야.
어. 그래서 운수 사업은 차가 빨리도 갈 수 있고 늦게 갈 수도 있어. >> 그렇잖아. 근데 택시 기사가 30분 이내 그거까지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러는 사람이 있나? >> 안 되는 거야. 가다 보면 이게 30분이 한 시간 될 수도 있고 20분에 갈 수도 있고 그래. 안 그래? 그거는이 교통이라는이 자체를 운이라는 글자를 붙이지. 돌운자 >> 운수 운자 붙이잖아.
그러니까 운전하면은 그거는 그게 >> 돈다는 뜻이야. 저는 운은 운이 붙어 있는 거예요. 운. 그래서 그걸 운수 사업이라 그래.
도는 사업이 뒤에 숫자고 앞에는 운이 붙어 있어. 그럼 그걸 수운 산업이라고 그러면 되나? >> 응. 도는게 앞에 붙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운이 앞에 붙어 있어어.
운 >> 운이 자원한 거지. 수가 자원하는게 다이아가 자원하는게 아니야. 운전수가 자오하는게 절대 아니야. 그거는 운이 자원들 그래서 운수 사업하는 사람은 굉장히 모험을 많이 해요.이 오늘 차를 샀는데 버스를 샀는데 돈도 벌기 전에 버스가 굴러 버리네.
지금은 보험이 있지만 그런게 있나? >> 옛날에 그러니까 옛날에 운수 사업하는 사람은 모험이야. 배도 마찬가지야. 그 다 운수 사업. 그럼 운수라 운송 사업이라 그래.
보내는 사업인데 그것도 우자가 붙어 있네. >> 이런 사업은 조심을 해야 돼. 어. 눈깜 사이에 졸아버리면 차고 집안 다망해 버려.
맞아 맞아. 그럼 뭐가 붙어 있어? 앞에 >> 문자가 붙어 있는 거야. >> 운수 운명 운전 >> 운전 운이 붙어 있어? 안 붙어 있어? 이거 할 때는지 >> 스스로 할 수 있는게 아니야. 하늘의 >> 결정과 자기의 운이 달려 있는 거야.
그럼 그동안 얼마나 거짓말 했느냐? 그동안 얼마나 어른들 속을 새겼느냐? 그동안 얼마나 술을 퍼먹었느냐. 여기에 기록이 운전에 나타나요. 운전하는데 재수 없는 애가 뛰어돌아서 갑자기 사람을 죽일 수 있어? 없어? >> 그 사람이 사람 죽이고 싶었나? >> 아니 >> 아니에요. 그걸 운자라 그래.
그럼 우리는 운자를 조심할 수 있나? 한계가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 평소에 >> 하늘공 와서 축복 맹패받고 내가 말한 대로 남의 슬픔을 보고 눈물을 흘려 줘야 돼. >> 어 여기 이거 이게 뭐예요? 측량이지. >> 청량이라는 건 뭐야? 이거저 내가 자로 재는 거라 그렇죠? >> 네.
이거는 식량이고 요거는 아니 지우는 것도 돼 있니? 주지 않아 주지 않아 흙을 가져오면은 지우에도 가져와야 돼. >> 이거 다 챙겨 놔야 되겠다. >> 어 항상 신 챙기겠습니다. >> 응.
어 그래 그래 그거 있잖아. 그러니까 석반을 갖다 대령해라 이럴 때는 꼭 이걸 가지고 와야 돼. 그러니까 이게 숙달이 돼 있나 안 돼 있나? >> 안 돼 있는 거야. 그럼 우리는 이게 어려서부터 어른이 뭘 가져와라 그러면 그다음 걸 딱 준비해서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탁탁 내놨는 거야. 그러면 아 쟤는 밑꼬미가 있다. >> 쟤는 앞으로 분명히 성공할 놈이야. 이렇게 돼 버려요.
이해가죠? >> 네 >> 근데 이거 가져오라. 저 연필 좀 가져오라. 그런데 종이를 같이 가져와야 돼. 맞아 안 맞아? 아버지가 종이 좀 가져와라.
그러면 연필 가져와야 돼. >> 그지? 근데 아버지가 종이 가져오고 연필 가져오고 뭐 이렇게 이야기하면 되겠나? >> 그러면 그 사람들은 박자가 안 맞는 사람이야. >> 알겠죠? >> 네. >> 예.
그걸 우리는 밑이라 그래. 눈살이라 그래. >> 눈설이 있는 사람이 >> 아이디어 하나를 탁다 재벌이 되는 거야. >> 네.
뭘 봤는데 다른 사람은 그냥 지나가. 근데 그 사람은 눈설미가 있어요. 딱 보고 그거 가지고 사업을 해가 부자가 되는 거요. >> 어떤 사람은 가르쳐 줘도 못 해.
야, 그거 하면 되겠냐? 안 되지. 뭐 이러고 안 하는 거야. 알겠죠? >> 네. >> 식량은 뭐라 그랬어? 식량은 >> 여러분의 눈물에 무게를 젠다고 그랬지.
네. >> 여러분의 마음의 양심의 무게야. 이거 양심의 무게. 알겠죠? >> 남을 위해서 흘린 눈물이나 지나는 할머니가 묵은 들고 가는데 내가 들어줘서 땀이 났다.
그러면 그 땀 무게를 재는 거야. >> 무슨 말인지 알죠? >> 근데지 집 사기 위해서 흘린 땀 무게는 안 재요. 참 신기하지? 어. 그러니까 특수한 땀의 무게만 재는 걸 측량이라고 거야.
이거는 그으로 나가. 이거는 메타로 나가지. 이거는 평수로 나간단 말이야. 이거는 무게로 나가요.
이제 이해가죠? >> 그래서 내가 이거를 >> 안에 뭐 좋은데가 있을 때 내가 뭘 이거 써서 보냈지. >> 예. >> 어. 그 어 뭐 유욕이란 말을 해도 안 돼.
내가 어디가 있을 때 내가 공지문에 이거 교육시켰지. >> 네. >> 그러면 여러분 식량이나 청양이 아 이게 뭐구나. 응.
그렇게 알아야 되겠지? >> 네. >>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거는 중국의 영부인 있지? >> 있어? 없어? >> 있어요. 없어. >> 평리 위안이 있지.
그럼 평리 위안이 >> 왜 영분인이 됐느냐? 눈동자를 한번 봐 봐. 중환이야. >> 눈동자 동공이 두 개야. >> 화장을 안 했는데도 눈동자가 번쩍 보여.
새카 그냥. 그렇더나 안 그렇더나? >> 맞죠. >> 예. 우리 한국 일반 여자하고 딱 쏘면 눈이 달라요.
눈이 그냥 새콤해. 눈이 반짝반짝해. 동자가 가만 동자가. 그건 전생에 슬픈 사람을 위해서 눈물을 많이 흘린 자야.
그 자리에 올려 놨는 거야. 우리 하늘웅에 그런 여자가 여럿 있어. >> 그중에 한 사람이 박현숙이란 가수야. >> 어머.
그 여자는 평리위안보다 더 좋은 일을 많이 했어. >> 어. >> 맞아? 안 맞아?요 >> 노래 부르는 여자. >> 네.
구성하면 내가 생전 이야기를 안 했어. >> 맞아, 안 맞아요? >> 관상 이야기 안 해 줬어. >> 근데 그 여자가 관상이 왕우 장이 대통령이나 영부이나 그보다 높은 관상이야. >> 어 그런데 자세히 봐.
팽리한이 가수지. >> 박현숙이 가수지. >> 네. >> 얼굴을 닮아서 안 닮아어? >> 어어.
똑같은 상이야. 아 >> 근데 한 사람은 멋있는 그래도 나라의 추석의 와이프가 돼 있고 한 사람은 부 남편이 옛날에 정치인이었어요. 그걸로 있었지만이 >> 박현숙이 상이 평리 위안보다 더 좋아. >> 아 >> 예.
평위안은 나를 못 만났어. >> 맞아. >> 아 맞아 맞아. >> 그래 안 그래? 아멘.
행리하는 신 돌아가면은 그게 >> 어떻게 되나? 우리가 뭘 할 수 없지만 어디로 가는지 알겠지? >> 예. >> 그런데 박현숙이는 돌아가면은 >> 천사들이 와서 마중을 쫙 석고 대제할 때 내가 간다 그랬지. >> 네. >> 그 몇백억 100억 정도 모여 있어.
그 석고대자 하는 자리가. 그 100억 중에서 그 사람 하나 >> 천사들이 때그지로 몰려와서 그 사람을 모시고 간다 그랬지. >> 아멘. 맞죠? >>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볼 때는 평리위안이이이 평리 위하니야. >> 팽 알겠죠?이이 팽여 한문으로는 이게 고려할 때 여자야. >> 고려 빛날 여자. 려원이야.
원. 응.이 이 여잔인데이 평여원이를 중국말로는 평안한 여름에 >> 시진핑도 이름이 한문으로 뭐예요? >> 섭이야. 섭. >> 우리의 말하는 섭.
근 평 그지? 그 이걸 우리 읽을 때는 실진평 >> 이렇게 읽는 거야. 그러 평안이나 이거는 평리위안 이렇게 읽어. 이거 실제는 한문으로는 평위원 >> 평위원 이렇게 부르는 거예요. 중국은 한문을 그대로 읽어 읽는데 발음을 다 소리를 쓰지 않아.
약간 꼬부르트려 그러니까 편의한 이러는 거야. 허경년 같으면 어떻게 읽어야 되겠어? >> 허롱 뭐 이런 거지. 그러니까 기억 발음이나 이런 거를 다르게 표현해. >> 섭건을 갖다가 뭐라 읽었어? 지인으로 읽잖아.
시진평 그지? >> 어, 이렇게. 근데 발음은 자세히 들어보면 똑같아. 한문 발음이야. 알겠죠? >> 네.
어, 그런데이 평위한이 우리 가수와 >> 상은 같아. >> 다 최상이야. 그럼 그 상으로 무슨 상일까? >> 어, 봉항상. 그 여자 그 사람은 옷을 뭘 입어도 봉안 같아.
우리 그 박현수가 >> 박현수가 올 들으면 나이가 또 어 터지는 거 아니? 어 그런데 평님이 아니 봉항상이 >> 근데 누가 상이 더 좋으냐? 박현이 >> 왜 신인 앞에서 노래를 계속 불렀잖아 평하는 영원한 군주가 아니란 말이야. 언젠가 그냥 평민으로 돌아가. >> 언제 갈지 몰라. 맞아 안 맞아? >> 박현숙은 >> 죽을 때까지 시인 앞에 노래 불러.
네. >> 그 누가 더 무서운 거야? >> 대단하죠? >> 네. 그리고 그 사람은 빨래하다가 다 떨어진 천조각 가지고 그냥 이렇게 걸치고 와도 패션이 괜찮아 보여. 어 >> 맞아 맞아.
그 평위안과이 두 사람은 그런 몸이야. 어 봉항상이니까 >> 그냥 아무거 갖다 꽂다 걸치고 오면 그게 >> 그냥 오 그동안에 안 입던 옷 오래된 거 그냥 질질 잘라 가지고 그냥 이렇게 이리저리 맞춰가 걸치고 오면은 패션이야. 어울리죠. >> 네.
어 그것이 무서운 거야. >> 알았죠? 그리고 눈동자가 둘 다 중앙이야. >> 귀인이란 말이야. 그 그걸 일반 관상에서는 귀인이라 그래.
귀인상이야. 어디 가도 굶어 죽질 않아. 항상 먹을게 대기하고 있고 도와주는 내 사람을 우연히 만나는 거예요. >> 맞죠? >> 네.
그래서 여러분들은 또 관상 얘기하니까 재밌지? >> 네. >> 예. 나하고 지금 한 10년을 노래를 부르는데 내가 관상 아무도 안 봐줬어. >> 근데 친할아버지가요.
너는 대청 대통령 상이라고 항상 그랬. >> 그리고 여기도 공작상이야. 그러면 나를 만나 안 만나 >> 하늘에 얼마나 일을 많이 해? >> 여기 귀상이란 말이야. 여기도 귀인이잖아.
어 그러나 여기는 형리 위안을 닮은 상이 아니야. 여기는 옷을 잘못 입으면 거지 같아. 무슨 말이 알아? 변을 잘 입어야 돼. 골라가면서.
맞아. 맞아. 그 나 이렇게 입에서 거짓말 하면 안 돼. 항상 바른 말을 해야지.
알겠죠? >> 그 내가 오늘 우연히 관상을 봐주는 이유가 알겠죠? >> 네. >> 어, 또 이제 박경석이한테 또 혼나는 거 아니 >> 그 사람 있는 데서는 상을 받은게 아니잖아. >> 네. >> 그 우리끼리만 알자고.
알겠죠? >> 네. 아멘. >> 내가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우리의 모든 거는 운자가 붙어 있는데 그거는 내가 한 행위야. >> 그냥 운이 가만 있는 사람인데 아무 죄도 없는데 뭐 갑자기 사고 나는게 아니고 이미 그 운이라는 것은 모든 성적표가 운자야.
그 사람의 지난의 모든 성적표가 뭘로 나온다고? 운자로. >> 그러니까 운수 사업은 전생에 복이 많은 사람이지 남의 돈 많이 뺏은 사람이 운수 사업하면 어떻게 돼? 아니 >> 이상하게 말려 가지고 차가 추락해서 없어져 버려. >> 그럼 보험이 있는데 가봤더니 보험회사가 문을 닫아 버리는 >> 이게 엎어져서 >> 깨지는 거야. >> 내 말 이해가죠? >> 그럼 우리는 뭘 잘해야 돼? >> 마음을 잘 >> 마음을 잘 써 가지고 복음을이 운자를 신경을 써야 되는 거야.
맞죠? >> 네. 아멘. >> 어, 나는 그냥 초등학생 같은 교회 강의를 하지만은 여러분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강의야. >> 아멘.들은 >> 사람과 안들은 사람이 차여.
요새 약선 나오지. >> 네. >> 먹은 사람과 안 먹은 사람 차이가 대단하다 그러지. >> 네.
그래서 그런 약선년이 있잖아. >> 네. >> 먹은 사람하고 안 먹은 사람 다릅니다. 뭐 이러지.
그러니까 전생에 여러분들이이 측량을 얼마나 잘했느냐. 청량만 좋아하면 되나 안 되나? >> 안돼요. >> 맨 땅마 제가 저 사람하고 나하고 그냥 도토리 키하고이 길이 사이즈만 제사면 그 사람은 망하는 거야. >> 독한 눈물이 눈에서 나오면서 나중에는 80 넘어서 장님이 될 수도 있어.
눈에서 독이 맨날 쏟아져 나오니까 아니 주식이 떨어졌는데 이거 못 살겠다는 거야. 그러더니 영국의 어떤 재벌은 300억 떨어졌다고 자살해 버려. >> 돈이 30조라 있는 사람이 >> 300억 들었다. 그날 밤중에 잠을 못 자 >> 이러가 자살해 버립니다.
수면 그래 안 그래요? >> 그런 자를 재면은 되나 안 되나? >> 안 되 >> 그러니까 몸에서 독이 나오지 간을 막 해산해 버리고 팍 쓰러지는 거예요. >> 알겠죠? >> 네. 어 내가 너무 길게 할 수도 없고 >> 여러분들이 어느 교회를 가든 철을 가든 우리 어느 종교 단체를 가든 내 것이 여러분들을 깨닫게 주는 데가 있나? >> 없습니다. >> 아무리 예수를 이야기하고 뭐 석가모니를 이야기해도 그 이야기는 들으면 그다음날 없어져.
아멘. 근데 내 이야기를 들으면 >> 너무 >> 피가 되고 살이 되지. >> 네. >> 그래서 내가 잠깐 이야기하는 것을 재밌게 해요.
네. >> 맞아. 맞아. 알았지? >> 네.
그래서 우리가 칭량 청량을 노래를들을 때 어머 양심을 자꾸 닦아야 돼. >> 아 나는 과연 아버지 돌아가시는 아버지를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흘려 줬나? 우리 어머니를 위해서 내가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고생하고 애놨다가 몇 번 죽을 벌 고비를도 동생을 놔줬는데 우리 어머니를 위해서 내가 뭘 눈물을 한 방을 흘려봤나 그래 안 그래? >> 그런데 뭐 상속을 받기 위해서 싸움을 한다. 그래 안 그래요? 조도 무슨 말인지 알죠? >> 네. 아멘.
아이고 어머니 어머니 이름으로 기부를 해서 좋은 사람한테 주고 가세요. 그래야 어머니가 좋은데 가실 거 아닙니까? 왜 우리한테 줍니까? 그렇게 돼야 돼요. >> 맞습니다. >> 응.
네. >> 고생은 어머니 낙긴데 어머니가 논 매고 평생 허리병 걸리면서 그렇게 고생하셔 가지고 그걸 우리한테 주면은 우리는 무슨 죄를지는 겁니까? >> 하늘의 죄를 짓는 거예요. >> 네. >> 맞아 맞아? 아 >> 그냥 어머니가 막 밭에서 호미 매고 막 그거 평생 한 번도 무을 한번 못 내고 그게 그래가지고 농사 지어서 다 뒷바르지 해줬는데 나중에 거인는 논밭을 가지고 싸움을 한다.
벼락을 맞아요. >> 그러니까 암이 걸리지. >>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줘도 그냥 아이고 어머니 이건 정말 어머니 정말 이제는 좋은 일 하셨으니까 이거 가지고 봉사해 가지고 어머니 음덕을 쌓세요.
무죄 실시가 뭐예요? 돈 없이 일곱 가지 복 짓는 거 있어? 없어요? >> 있어요. >> 돈 없이도 일곱 가지 복을지 수 있어. 7시 >> 응. 안시 눈으로 남한테 기쁘게 해 주면 그것도 복이야.
남이 뭘 물을 때 대답 빨리 해 주는 것도 복이야. >> 그래. 안 그래? >> 그런 복을 지어야지. 그리고 자시.
자 자신은 뭐야? >> 밤 1시 뭐 자식가 그게 자신인 줄 알아? >> 자신은 뭐예요? 사람들이 쫙 앉아 있을 때 지하철을 탔을 때 자리를 남았 때 양부해 반이면 그 자리도 마이 양발수록 잘생긴 애들이 나와 후손이 >> 그 자기 어머니가 자리를 얼마나 많이 양보를 했다. 그러면 아들이 좋은 자리에 올라가 >> 근데 자리만 보이면 뛰쳐가서지가 다 차지하면 >> 아들들이 손자들이 자리가 없어져 버려. >> 어 걔들 자리가 없어진다니까. 그럼 어디 가서 자리 앉을 때는 아우 내 아들 자리 내가 뺐는 거 아니냐? >> 내가 서서 >> 고생을 하면서 가야 내 아들님이 저기 앉을 >> 좋은 자리에 앉는다.
자시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 근데 그냥 인정 사진 없어. 그냥 가서 앉아가지고 눈 닦 감고 그짓말 아니야. 무서운 세상이야. >> 그래서 운자가 있는 거예요.
네. >> 알겠죠? >> 네. >> 어. 그래서 운자에는 명을 붙여.
운명 >> 딱 이거는 명이야. 명령 하늘의 명령 >> 그 뭐 그냥지가 명령을 바꿀 수 있나? 마음대로 >> 모든 행동의 결과물이야. 운자가 >> 저 사람 최소가 좋아서 오늘 살았다. 아니야.
좋은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 사람은 살려준 거야. >> 아멘. >> 맞아 안 맞아? 내가이 만나자마자 저저 아버지 어머니 훈 훈계하듯이 강연을 하니까 재밌네. 왜냐 말을 할 수 없는 곳에 있어서 그니까 잔소리가 많아졌어요.
사람은 눌러놓으면 안 돼. 눌러놓으면은 말이 나오는 거야. 그죠? >> 그것도 너무 하면은 질병 수준에 들어가. >> 아무리 신인이라도 >> 어 표정이 나중에 어두워져.
왜? 내가 다 소화를 못 해. >> 콩나물이니까 >> 조금 더 줘야 아 이게 내가 조심해. 내가 자신을 해야 되겠다. >> 자신은 높은 자리가 쫙 앉아 있는데 그 저기 높은 사람이 앉아 있는데 그 옆에 가서 앉으려고 >> 달라들면 그로 앉으세요.
그래다 나는 저 구석에 가에 가서 앉을게요. 이래요. 아 그게 자시야. >> 네.
좋은 자리는 남한테 양보해 주는 거야. >> 자기는 외진 자리에 가는 거야. >> 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간판이 하나 떨어졌는데 그 좋은 자리에 딱 떨어져가 그 사람들이 다 죽어 버렸다.
근데 자기는 양보에서 한주에 가서 사는 거야. >> 그게 무서운 거야. >> 네. >> 이해가죠? >> 네.
겸손하고 양보를 했기 때문에 그럼 사한 거예요. >> 네. >> 자시 때문에. >> 근데 내가 앉아야 되는데 아유 지금은 뭐 높은데 그거 앉아 있어.
나도 그서 옆에 갈 자격이 있어. 그걸 가서 앉았다. >> 어떻게 되겠어? 죽을 수도 있죠. >> 왜? 꼭 높은 사람 옆에 뭐가 떨어지니까.
맞아. 안 맞아? >> 맞습니다. >> 응. 그 높은 사람 좋아하다가 그 옆에 갔다가 >> 당할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겸손한 자는 살려주는 거야. 양보 자시하는 자. >> 맞아. 안 맞아? >> 네.
돈 없 돈 들어가나 그거? >> 아니요. >> 무 돈 없었대. >> 맞아. 이런 거를 많이 앉아가 측량에 들어가.
아멘. 내가 오늘 이걸 왜 이야기하냐면 아까 식량 청양 노래 내가 >> 썰써 준 거지. >> 네. >> 그 노래를 만는데 너무 반주가 좋아.
내가 그 노래를 들으면 >> 백궁에 있는 거 같아. >> 나 거짓말하냐?여 영상 보고 내가 백궁에 있는 줄도 착각했어. >> 좋아? 안 좋아요? >> 좋아요. >> 음악이 뭐 자르? 그런 거 필요 없어.
아무 필요 없어. 이게 더 흥미진질에 >> 맞아 맞아요? >> 오늘 팽리한 얼굴 관상 봐준 거 나는 박서 오면 이제 죽었다.이 나쁘게 이야기 안 했지? >> 네. >> 너무 좋아하죠. >> 자 생사 진행해요.
나는 내 강는 비싼 거야. >> 아멘. 신님을 내시고 신님께 직접 어 섭리 말씀을 들으시니까 말로는 할 수 없는 행복이 있습니다. 여러분 너무 행복합니다.
큰박수 >> 여러분들이 하늘까지 온 보람은 항상 있어요. >> 네 >> 알았죠? 네. >> 그래서 돈 안 들리고 남한테 좋은 일 할 때 좋은 눈물 나와? 안 나와? >> 나와요. >> 나와요.
그러니까 자기 위해서 흘린 눈물은 독이야. 전부. >> 그죠. 남한테 못 해 줘서 흘린 눈물은 전부 보약이라니까.
왜 얼굴이 내가 나중에 나이가 300살 돼 봐. 내가 뭐 할아버지처럼 바뀔 거 같아? >> 아니야. >> 내가 운동하다가 발차기 하다가 떨어서 허리는 다 질전데 그냥. 늦진 않아.
죽어도. 어. 알지? >> 뼈는 뼈는 부러져. 발차기도 잘하다 보니까 어 뭐 뒤로 미끄러져가 차다가 뭐 뼈가 부러질 수 있고 수술도 할 수 있지.
네. >> 뭐 그래? 그리고 뭐 >> 3,명이 있는 학교에서가 노래 부르다가 몇백명이 내 위에 올라갔어. 밑에 깔려서 내 배를 밟은 거야. 막 >> 그래가 탈창이 됐어.
아. 그래도 한 10년간 수술 안 했지. >> 예. >> 그러다 내가 했어.
간단하게. 그래. 안 그래? 그런 거는 병이 아니야. >> 네.
발으니까. >> 네. >> 차로 다 찍으러 들어 버려. >> 그래서 아이 국산차 찌그러 들어 버려.
안 돼. 그래 가지고 놀스러가 된 거야. >> 아 100명이 올라가도 안 지그르더라고. >> 그래.
안 그래? 아무리 골프채가 때려도 찌그러들지 않아. 돌멩이를 가지고 찍어도 변함이 없어. >> 그게 롤스로이스야. >> 네.
어, 그렇죠. >> 그러니까 내가 그걸 타는 거지. 내가 뭐 폼 잡으려고 타는 >> 그래. 안 그래요? >> 네.
그거는 여러분이 정인이야. >> 네. >> 말의 손님 너무 행복해서 저는 한 사람을 했습니다. >> 예.
여러분도 똑같지요. >> 네. 신님께 큰 박수니다. 네.
그러면 만남의 기쁨 내배를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시리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한늘에 들어오신 여러분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여러분과 정행원 등록과 정행하신 여러분과 새로운 신분을 매시고 오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상님께 레벨 1조실님으로 명인 지금 유튜브 보시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사님께 레벨 1천무 들어가라. >> 네. 이제 신님의 멋진 승리 말씀을 들으셨고요.
아 저희들을 신님께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 아 잠깐 그 뭐 하다가 빠뜨린게 있네. 글씨요. 그게 아니고 >> 내 주시는 거 빠지습니다.
내 나도 내별 줘야지. >> 나중에 한꺼번에 줄게. >> 예. 아, 요걸 이제 우리가 진행하는 순서를 요렇게 하면서 끝으로 시님께서 여러분에게 레벨을 주는 순서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님. 예. 그러면 이제 멋진 노래를 신님께 올리겠습니다.
먼저 제천시 김태희 천사 암록관 질병리를 올리겠습니다. 아이고 >> 저 꼭 북한에서 못 살 압로깡 700대 어울려. 네. >> 무슨 암록강하고 무슨 인연이 있나? >> 없습니다.
없어. >> 네. 그럴 때는 내가 좋아서 하는 겁니다. >> 그래서 하는 건가? 어 한번 들어 봅시다.
감사합니다. >> 박수 많이 치시고요. 안모방행 내 목이 흘러가라 홍이 오면 불피에 성신을 이마 밑에다 어느 때 또 돌아가니 순모남모노네 순물 아시는 분 가세요 지행 산오는 기도나 다른 기억일 때는 오늘 바른 서물하라 몸에서 서로 하여서 고향선 우리는 고향선 설마 아 우리 레벨 9천 들어가라. >> 미스 트롯에 가도 1등하겠다.
미서 트럭 같지? >> 네. 앞강을 나니 이렇게 잘 모르는 사람 처음봐. >> 그러니까 우리가 무죄 실시가 있다 그랬지. >> 네.
이렇게요 입으로도 돈 안 들고 그냥 복을 짓는 거야. >> 신인을 감동시키잖아. >> 네. >> 나는 암깡이 가수가 부르는 노래 많이 들었지.
오늘들은 노래가 제일 잘 불러. >> 그러니까 우리의이 하늘공은 대단한 곳이야. >> 아멘. >> 맞아.
안 맞아. >> 아멘. 뭐 미술 토에 가서 뭐 몇 시간 기다려 가지고 10시간 기다려 가지고 듣는 거보다 훨씬 좋지. >> 네.
아 잘 불러. >> 여기는 가족적인 분위기야. >> 좋아? >> 아유 내가 상장이 있으면 상장을 주고 싶네. 감사합니다.
대단하다. 감사합니다. >> 야 기념 사진 암록강 >> 아 잘렀다. >> 예 >> 어쩜 그렇게 목소리가 좋야 내 놀랬다.
알았죠? >> 네 >> 신인도 인간들에게 감동을 받아요. >> 네 >> 알았죠? >> 네 >> 뭐 하늘에서 뭐 우리가 감동받는게 아니야. 그래서 인간을 만든 건데 감동을 좀 더 많이 줬으면 좋겠어. >> 대단하네.
대단해. 아 대단하다. >> 신께서 이렇게 좋아하시니까 우리 >> 그러니까 이거는 무슨 보이야? >> 아 침 >> 이거는 보시 일곱 가지게 뭐야? 아까 자시가 있었지? >> 이거는 은시야. 은시.이 >> 목구멍으로 복을 짓는 거야.
목구멍. 밥만 먹는 데가 아니야. >> 그냥 입에 말만 나면 그게 돈덩어리야. 말만 하면 그게 금덩어리야.
저기 저 빨간 입은 분 있지? 저분 저분도 노래를 잘해요. >> 저분도 노래 부르면은 >> 미스터로선 저리 가아야. 근데 방금 저분은 난 내가 태어나서대 음악을 내가 무진정 까다로운 사람인데 만점이야. 아 >> 대단하잖아.
응. 하늘에 와서 내가 저 노래는데 처음 들었다. 왜 한 번도 안 불렀나? >> 예. 오늘 처음입니다.
처음이잖아. 나는 노래 부른 걸 다 기억해요. 여러분들이 뭘 노래했나요? 다 보고 있다니까. 그래서 입으로 복짓는 것도 무섭죠.
네. >> 신인을 감동시켜 그럼 하늘을 감동시킨 거야. >> 알겠죠? >> 오늘 참 내가 본전 뽑았네. 이렇게 좋아하시 >> 저분도 노래 하나 부르 저분도 노래 하나 하라고 >> 바로 합니다.
할 거야. >> 네. 허경영시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한국에 들어오신 여러분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여러분과 정해원 등록과 정해가신 여러분과 새로운 신분을 매시오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사님께 레벨 1조 달아라 >> 우리 사회 목소리가 시골에 가설로 극장들을 그 소리 같아. >> 아이고 아주 옛날 생각나네.
허영신이님 이름으로 메가노니 지금 유튜브 보시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사님께 레벨길 더러. >> 네. 신께서이 노래 너무 칭찬하시는 바람에 지금 여러분에게 레벨이 좀 올라갔습니다. 예.
아무래도 오늘 노래 레벨이 좀 올라갈 것 같습니다. 다음은 서울특별시 검청구 소연아 씨입니다. 미운 사회를 올리겠습니다. 너무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뵙게 돼서 영광입니다. 아이고 >> 내가 더 보고 싶었어, 여러분. 옛날에 니다. 사 이사한 차에 가스하다 오늘 할렐루야 사랑이라며 사랑한다.
내 말씀에 이사에 열리운 사el 이사에 우와 영원자에 다시하라 오늘 상태여 떠나버리 사랑한다 할렐루야 있는 곳처럼 떠나를 치워주시네 승들한 말씀에 불려 이곳에 살내가 이사 이사의 날이 우산 할렐루야. >> 아이고. 얄미운 사내를 부르면서 남자를 쳐다보면 안 돼. 나를 쳐다보는 바람에 내가 충격을 먹었어.
내가 범인이 아니야. 알겠죠? >> 네.이 >> 노래 노래 잘하시죠? >> 네.이 네.이 음악하고 패션하고이 얼굴하고 다 맞죠? >> 네. >> 이거는 >> 뭐보다 낫다고? >> 미스트로. >> 미스트로보다 낫지.
네. >> 근데 미스트롯에 안 나갔지. >> 네. 그런데 왜 안 나갔냐면은이 사람이 레퍼토리가이 사람하고 안 맞아요.
저기는 저 옷이 암록강에서 온 사람 같아.이 사람은 말이야 남자한테 얄미운 사람이 있을 수가 없어. 남자들이이 여자 보고 얄밉다 그래. 매달리는 사람은 발로 다 차버렸으니까 >> 굳이 한 사람만 골랐을 거 아니야. >> 네.
그건 다른 남자들이 얄미어 안 얄미? >> 말 건냈다가 전부 태자 맞은 거야. >>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이 사람은 아주 못생긴 여자가 이걸 불러야 >> 그 얄면 사내가 실감이 나는 거야. >> 그러면서 가슴에서 눈물도 나오는 거야.
근데 미스 코리아 같은자가 부르면은 얄면 사내가 있을까? >> 없어. >> 없어. 그니까 이게 현실이 안 맞는 거예요. >> 맞습니다.
재밌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뭘들을 때 언제는이 앙상불이 다 맞아야 되는 거야. >> 아 >> 그러면이 여자는 어떤 노래를 불러야 되냐? 아주 얄면 사네 이런 거는 안 돼. 막 >> 말하자면 많은 남자가 자기한테 와서 추발로 던졌다가 태자 맞았잖아. >> 그러면 뭐 해야 돼? >> 뭘 불러 줘야 돼? >> 그 사람들을 위로해 주는 노래를 보내야 되겠지.
미워도 다시 한번 >> 내가 다시 한번 더 기회를 주겠다. 뭐 이렇게 나가야지 그래. 안 그래? 뭐 얄미게 뭐가 얄미워? >> 남자들이 얄미운 거야.이 사람은 >> 내 말이 맞죠? >> 네. >> 그니까 이렇게 사물을 보거나 음악을들을 때 그 차원을 정확하게 이해를 할 수 알아야 돼.
굉장히 채월이 다르죠. >> 네. >> 차원이 신인과 여러분 다르지. >> 네.
그 이런 거야. 무조건 노래 잘하는게 아니야. 아 >> 그러면 다시 한번을 부탁해야지. >> 안 부르면 여기 영상 보여줘.
보여 드려. >> 재밌죠? >> 네. >> 나는 거짓말다 아니. >> 상당히 인상이 좋으시잖아.이 아멘.이 >> 사람이 20대는 날아다녀요.
뭐 미워 얄무 사회가 어디 있어? 얄무산 귀찮은 사내들 뿐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이 사람 오히려 미안한 거예요. >>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잘못했지만 다시 한번 내 기회를 주겠다 이래야 돼.
미도 다시 >> 한번도 안 불러오인데 한번 불러보겠습니다. 이쳐서 주도록 사랑했고 성령을 가만쳐서만 영원히 그 사랑을 시게고 날큰 가슴 오늘 슬픈 자의 순이가 장난이니까 나머리 그 사람의 기대 속한 미워 아 잘 >> 한 번도 안 불렀다 잘 불러네 >> 아주 잘했어요. 아주 표정하고 옷하고 얼굴하고 다 어울려 100점이야. 어 >> 어 레벨 9천 종 들어가라.
오늘 저분하고 이분이 너무 노래를 잘했어요. >> 예 >> 예 >> 감동받은 노래는요 노래예요. 미워도 다시 한번은 더 잘해. >> 아까 한 거보다 낫죠.
네 >> 얄묘우가 뭐예요? 알며 >> 시민님 오셔 갖고 밝은 걸로 한다고이 얼굴에는 분위기 있는게 좋아. >> 그렇죠. 옷이 분위기 메이킹이 좋아요. 옷이 그죠.
그러면서 저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우수가 있어요. >> 우수가 있잖아. 그래도 여기서 >> 미워도 다시 한번이나 안녕이나 뭐 이런 걸 부르면 패트임 노래 도중에도 그런게 있잖아. >> 네.
응. 그런 걸 부르면 굉장히 어울리는 거야. >> 아멘. >> 무슨 알죠? >> 네.
음. 그 내 비평이 굉장히 까닭 날카로워요. 여러분들 인간들이 보는 눈하고는 좀 측량이 달라. >> 네.
측량도 다르고 >> 근데 사회자 보면 조심해야 돼. 예. 또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허경영신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하루에 들어오신 여러분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여러분과 정의원 등록과 정해가신 여러분과 새로운 신분을 매시고 오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상님께 레벨 1조 달아.
허경영실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유튜브 보시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사님께 레벨 1천무가라. 예. 이번에는 1번에서 오신 우리 문영주 천사 하세가와 주니치 천사 부부입니다. 일본 노래입니다.
신부 쌈발을 올리겠습니다. 쭉시고 >> 아니 일본 노래 어 괜찮아. 온 길에 기자기 승리시나를 아마 소화 이날 그랬때 아고 바라나니 수마 이거 마때었다와 나의 영산다 와주고리 나기 오전을 상바이고 나가나리 아가요 시방 오염의 오염에 오염해다 야 아고 하늘 하나 이노지와 나노니 사에 유노 저도 아내 상과 나와 아이고 오세리 하나님의 온선이 오니 나가나이래 아다 이나요삼미삼바 오염의 오염의 삼바다라고 세마시대가 여기나게 노래가 삼의 오염의 오염의 삼바이고 레벨 9천 돌아라. >> 들무 >> 일본 노래가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우리한테 와서 처음에 양반을 못들은 거야.
어 막 어떻게 자재들면 막 욕이 막 나오고 이러니까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이 놀래버렸어요. 우리 그때 사람들은 굉장히 다르잖아. >> 네. >> 그때는 뭐 미풍양석이 되게 엄할 때데 말을 들어면 맨 뭐 욕을 해서 근데 굉장히 성격이 밝으시고 >> 노래도 잘하시네.
연예게 연예 출신 아니지? >> 아니지. 어. >> 어. 그러 어 일본에서 그 무슨 그 사업을 하시는 분이인가 봐.
근데 상당히 그 인상이 좋으셔. >> 그렇게 우리 한국 사람보다 >> 좀 저분 얼굴이 굉장히 그이 아주 단정하고 >> 좋아요. 상이 >> 알겠죠? >> 좋은 상을 가지고 있어. >> 어 우리는 못하들어도 재밌죠.
네. 뭐이는 우리 어른들이 들면 놀랄 일이지만 내가 원래 평가를 정확하게 하는 사람이야 알았어. 예쁜 부고 있습니다. 예.
또 내를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시리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하늘에 들어오신 여러분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여러분과 정행원 등록과 정행하신 여러분과 새로운 신분을 매시고 오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상님께 레벨 1조무 들어가 주민님으로 명니 지금 보시는 여러분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사님께 레벨 1천무 들어. >> 예.이어서 이어서 오늘의 특별 예레벨까지 바로 드리겠습니다. 허경영신님 이름으로 면원이 오늘 축복 백국명패 건축헌금 새로운 신물을 매시고 오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사님께 레벨 삼동무 들어가라.
허경영 신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하늘에 들어오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사님께 레벨 1조모들럽다. 여러분의 레벨 속에는 여러분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이 이 모든 것은 여러분의 믿음대로 될지어다. 오늘도 허경영 시민님의 안목 에너지는 여러분을 듣고 계십니다. 항상 허경영 신님께서는 우리들과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허경영 신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여러분이 소원하는 모든 것은 다 이루어지는 기적이 일어나라. 시민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질병은 다 떠나는 기적이 일어나. 신님 그동안에 신님께서 저희 세 사람 사회자인한테 권능을 주셨는데요.이 신님의 권능으로 어 우리들이 지금 쭉 지을 해오는데 신님하고 똑같은 그 능력이 있었습니다. 대단하십니다.
한치에 오차 없이 신의 능력이 그대로 싹 다 있었습니다. >> 그 >> 옆사람 손을 잡아봐. 그동안 신인님의 이름으로 그동안 신님의 이름으로 >> 백선우가 준데벨이 >> 백선우가 준벨이 >> 백궁에 그대로 들어갔습니까? >> 백궁에 그대로 들어갔습니다. >> 잡아겨.
절대 안 떨어지지. >> 네. >> 안 떨어지죠. >> 네.
가차가 아니다이 말이야. >> 네. 근데 그동안에 만약에 다른 사람이 >> 마이크 신이 마 >> 무슨 말인지 알죠? >> 네. >> 신인은 가짜로 뭘 할 수가 없어.
네. >> 무슨 알죠? >> 네. >> 그동안에 옆사람 잡아야지. 그동안에 >> 그동안에 백선 >> 백선 준 네벨이 내벨이 >> 백궁의 상달이 안 됐습니까? >> 백의 상달이 안 됐습니까? >> 떼봐.
떨어지죠. >> 네. >> 안 될 리가 없잖아. >> 그지? >> 네.
요렇게 하니까 떨어지죠. >> 네. 그 백궁에 그대로 상달이 된 거야. 거기 한 1점도 안 빠졌어.
맞죠? >> 그러니까 내가 뭐가 끝날 때까지 아직 끝은 안 났죠? >> 끝날 때까지는 계속 해야 돼. >> 네. >> 근데 여러분 할 때 액센트가 좀 특이해. 계속 여러분이 여러분이 동동 그림은 발로 온 사람 그 여러분 같아서 고마 좀 세련되게 하면 돼.
어 알겠죠? >> 네. >> 어 근데 강력한 거는 좋은데 좀 더 지속 지적으로 >> 아 알겠죠?네 >> 지금 들으면 또 지적으로 한번 보겠습니다. >> 지적으로 한 번만 해 봐. 일조무 한 번만 더 줘.
허경영신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하늘에 들어오신 여러분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여러분과 정행원 등록과 정행하신 여러분과 새로운 신분을 매시고 오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상님께 레벨 1조 돌아가 >> 안 바뀌었어 안 바뀌었어 그러니까 내가 이제 바꿔 줄게요. 아멘. >> 바꾸는 방법이 딱 한 가지 있어요.이 >> 사람에게 그렇게 고쳐라 해도 안 바뀌어. >> 그러면 그 언어를 받아 줘야 돼.
그래서 이제 여러분이라 하지 말고 천사라고 해요. >> 아 천사 >> 천사. >> 천사님들이라고 해요. >> 아시님 다시 한번 해 볼까요? >> 어 그러은 또 들어가는 거야.
내벨은 빠지는게 아닙니다. >> 네. >> 계속 연습하더라도 들어가. >> 우리가 한번 다시 들어보자고.
네.이 >> 기라는 것은이 말로 우리가 보시를 한다잖아. >> 그걸 우리가 은시라 그래. >> 아까 내가 가르쳐 준시는 무슨 씨야? 자시가 있지. >> 그지? >> 그리고 눈으로 안시가 있지.
아멘. >> 그니까 우리는 시가 일곱데 기가 달록 여러분한테 알려줬어. >> 아멘. >> 알았죠? 그걸 지키도록.
예. >> 다시 한번 더 들어보자. 허경영 신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하늘구에 들어오신 천사님들과 오늘 상담비를 내고도 못으시는 천사님들과 정혜원 등록과 정행하신 천사님들과 오늘 새로 신문을 매시고 오신 천사님들과 천사님 이게 레벨이 안 주고 싶은가? >> 천사님들의 가족과 >> 아 천사님의 천사님들의 가족과 >> 천사님들 >> 천사님들의 조상님에게 레벨 1.5되게 들어보니까 좀 세련됐지? 네. >> 천사로 높여줘야 되고 >> 새로운 사람, 천사를 안 받은 사람도 여기 오면 일단 >> 천사야.
그 우리가 천사로 존칭을 해 주지. >> 네. >> 그게 여러분은 천사지 여러분이 아니야. >> 여러분은 밖에 나가면 80억이 있어.
아멘. >> 그건 여러분이야. >> 알겠죠? 제가 하는 거니까 죄송합니다. >> 우리는 천사들에게 >> 예배를 주는 거지.
여러분한테는 주는게 아니야. 네. >> 알았죠? >> 네. >> 여러분은 전체 >> 사람이 해당되는 거니까 우리는 천사에게만 준다이 말이야.
알겠지? 어, >> 그죠? 천사는 여러분 반복돼도 괜찮아. >> 근데 여러분이 여러 번 반복되니까 세 번 이상만 반복되면 이상해. >> 어, 무슨 말인지 알세요? >> 여러분, 여러분 계속 하니까이 천사는 여러 번 반복해도 듣기가 괜찮아요. >> 아멘.
알겠죠? >> 예. >> 오늘 좀 바뀝니다. >> 예. 감네.
예. 다음은 아름 출국을 들으시면서 어 마무리를 들어가 마무리로 들어가겠습니다. >> 그저 그 누구야? 그 백궁하고 또 나온 거 이때 그저께. >> 예.
그걸 연달하게 여러분 여러분 >> 시간이 없으니까 천사님 >> 습관이라는게 무섭고 또 습관보다도 저는 사실 몰라서 그래요. 몰라서 예 이제부터는 신게 배웠으니까 그렇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천사 천사 다음은 금융 백군 천국과 신내 충분 천사를 들으면서 오늘의 마무리를 하면서 꽃토로 시님께서 직접 주시는 예배를 들으시겠습니까? >> 어 그럼 그럼 그리고 자꾸 천사를 반복하면은 여러분 내가 본인이 천사는 걸 확신을 해 버려. >> 아멘.
그 행동하는게 천사의 행동을 해요. 근데 여러분 하면은 그냥 일반 인간들이 행동을 해요. 여러분들이 >> 그냥 아들도 자꾸 장군님, 우리 장군님 이러면 그놈이 장군이 돼. >> 맞아, 안 맞아? >> 맞아.
아유, 우리 장군님, 장군님 이러면 그럼 장군이 되는 거야. >> 근데 너 너 이러면 너가 돼 버려. >> 그래, 안 그래요? >> 그래서 훌륭한 어머니들은 자식한테 밥말 안 한 사람이 많아. >> 아멘.
아멘. >> 아들을 존칭을 써주니까지도 남한테 가서 존칭을 쓰려고 자꾸 버릇이 돼 가지고 >> 알겠죠? >> 네. >> 어 그래서 귀한 자들은 말도 귀하게 한다. >> 알았죠? >> 네.
오케이. >> 예. 오늘의 신 말씀 참으로 잘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까지 >> 내 없는 동안 1년 동안 천사를 들서면 몇 만 번을 들었을 거야. >> 그게 자다가도 나는 천사야. 이렇게 돼야 돼. 대천사도 천사로 불러도 돼.
네. >> 맞아, 안 맞아? 천사 안에 대천사 있는 거니까. 그러니까 천사 소리를 자꾸 들으면 나와서 행동도 천사가 돼 버려. >> 알겠죠? 그러니까 못들은게 그동안 못 드는게 얼마나 서운하긴 해.
그래서 내가 오늘 예배를 좀 더 많이 줄 테니까. >> 저 유민하는 여자를 내가 처음 봤거든. 엄청 개승이 있어요. >> 그 눈화장을 자기가 한 건데 화장을 어떻게 그렇게 눈을 이쁘게 화장했나 봐요.
유걸 듣고 모든 스트레스가 없어. 신는 서트릴 수도 없지만 목이 힘이 목백이 피면 넌 다시 동백으로 나에게 찾아왔고 지 넌 떠대로가 인연이란 끊을 놓고 보내기 싫었다 향기 마던고 바위님 저게 날 사랑 보라니 아 공기 개출받고 못 나 해원이 돋아도 그때 내 안에 영원하리 강 신다 향고나고 바람이 날리는 저 복에 내 사랑도지나 모라니 백이 대충을 지켜 아무리 돌아두고 내 안에 그때는 영원하니 아 동백이 개초를 바꾸한 시명 나올 이거 내가 그때는 영리라니 개척을 바꾸어 세리가 내 그때는 몰라 내가 영원하네. 가요도 가요데도 상당히 노래 잘하죠. >> 네.
저걸 딱 들으니까 그냥 지구에 있는게 아니야. 알겠죠? >> 굉장히 좋지. >> 네. >> 그러니까 뭘 하나 불러도 저렇게 불러야 돼.
그럼 모든게 남의 스트레스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자기의 목소리 하나 때문에 수많은 사람이 >> 바뀌버려. >> 화분이 없다면 >> 그러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거야. 저게 상사화거든.
상사는 꽃이 먼저 올라오나? 이파리가 먼저 올라오나? >> 꽃이 먼저 올라오죠. 꽃이 먼저 피어 가지고 그 상사가 산속에서 피거든. 펴 가지고 자기 애인을 기다려. 근데 남자가 오나? >> 안 오는 거야.
쭉 올라가서 혼자 이렇게 딱 피어 있어. >> 이팔이 없는 거야. >> 맞아. >> 그런데 꽃이 기다려도 기다려도 남자가 안 오잖아.
이파리가. >> 그러니까 꽃이 쳐져 버려. >> 네. >> 치고 나면 이파리가 그때 올라오는 거야.
그 영원히 꽃과 잎이 못 만나는 거야. >> 그래서 그걸 우리는 상사화라 그래. >> 그래. 안 그래요? >> 네.
상사화. 음. >> 그 그 노래를 남진이가 부른 거야. >> 아멘.
저게 남진이 노래니까 어려워요. 보통 사람은 따라 부르기가 어려워. >> 굉장하죠. 그러니까 남진이라는 사람이 대단한 가수야.
지금 80인데도 80 >> 넘었는데도 60대 같아. >> 그래. 안 그래요? >> 예. >> 그러니까 노래를 그 사람 마음이 천사야.
굉장히 착해요. 그러니까 나하고 노래 부를 때 서로 대기 대기 속에서 있다고 그랬잖아. >> 둘이 앉아서 한 시간 동안 대기했어. >> 크리스마스 날 파티하고 있는데 하부드 대학생들이 하버드 대학생들 파티에 호텔에서 노래 부르기 대해서 남진거 내가 >> 초청 받아 가지고 돈 받고 가는 거지.
나도 가수 가수로 신인도 활동을 했으니까. 아 근데 그게 하버생들의 잔치야. 연말 잔치. 그러까 호텔에서 저거는 실근시켜서 먹고 앉아 있는데 우리는 대기하고 있는 거야.
대기하고 있다. 지금 행사 끝나니까 이제 노래 시간이 되니까 남진이가 이제 나가서 노래를 부르고 그다음 내가 나가서 부를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둘이 분이야. 가수는 >> 둘이가 여자는 초청이 안 돼 있어.
그 그 자들은 좀 수진이 있어요. 그 뭐 여자 좋아하는 사람들이 아니야. 그래가지고 내가 두 번 남진이냐고 한 그 안에서 한시간 반 정도 대화를 했어. >> 그러면 연예인들을 만날 때가 많거든.
심지어 누구하고 오래 대발했냐면 그 저 그 옛날에 대중가요 많이 부르던 여자 >> 얼마 전에 돌아가신 분 >> 눈을 현미 우리가 많이 먹는 밥 현미 >> 현미시하고도 같이 대기를 했는데 그날 가수들하고 다 대기를 해 봤잖아 >> 현미시는 호경영경씨 콜미가 진짜 노래 대단해요. 뭐 이래 오면 내 칭찬을 많이 남진 씨도 내 칭찬을 그렇게 하는 거야. 그 그 사람이 사람이 인기이기 되더라고. >> 아멘.
자기는 내가 어릴 때부터 가수야. >> 나보다 나이가 많으니까. >> 그런데 얼마나 겸손한지 알아요. 나한테 그렇게 잘할 이유가 뭐야? 우리 호선생 노래 참 그 콜미 노래 좋더라고.
그게 전국 베스트를 했잖아. 그래도 유명한 가수가 그런 말을 할 필요가 못 있어. >> 그런데도 내 칭찬을 하면서 그 겸손한 거 있잖아. >> 그러니까 오래 사는 거야.
네. >> 음. 대단합니다. 그 내가 어디 가면 칭찬을 해.
남진 일 항상 >> 그 사람한테 겸손하게 대해 주면 그 사람을 계속 선전하는 거예. >> 내가 얼마나 많은 사람한테 남진 이야기했는지 알아요? 그래. 안 그래? >> 근데 나한테 그만하게 어데 당신도 가수야? 이렇게 쳐다봤으면 내가 홍보했을 거야. 어떡하지? >> 어 나중에 안 돌아가고 있으면 하늘에도 한번 초청해야 되겠어.
응. 유미도 한번 초청해야지. >> 네. >> 그래.
안 그래요? >> 어. 재밌죠. 유미. >> 네.
인상이 어때요? >> 좋아요. >> 아주 인상이 좋아. 나는 여자가 막 저렇게 가꾼 것도 굉장히 보기 좋아. 백궁 여자처럼 막 탁 갖고 머리는 막 까만 여자가 노란 머리를 탁 그런 걸 옛날 할아버지 그게 뭐 하는 짓이냐 이래 >> 알겠죠 >> 그거는 남의 이상을 꺾는 거야 >> 지가시처럼 하고 싶으면 아름답게 꾸미는 거는 칭찬을 해 줘야 돼 >> 시집을 가든 못 가든 알겠죠 >> 네 >> 하여튼 그거 해보고 싶은 건데 해보게 해 줘야 돼 어서 오세 우리 음 >> 재밌죠? >> 네.
오늘이 노래 들으니까 어때? >> 나는 저 가수는 이런 노래하고는 어울려.음 >> 굉장히 상사와 >> 재밌죠? >> 네 >> 그러니까 내가 이제 저 토요일 날 상사를 털 거야. >> 저 영상은 크잖아. 그것 유미를 한번 보려고. 아멘.
어 내가 있는 데서는 깜깜한 데서는 텔레비가 조그만해. 그러니까 얼굴이 자세히 안 보이지. >> 요만하니까 저기는 크게 탁 나오잖아. 그러면 유미 얼굴을 보고 있으면 그 유미의 그 느낌이 우리한테 들어와.
네. >> 그래. 안 그래. 그 내 대신 자기가 막 토해 버리는 거야.
확하니까 그 얼마나 대단해요. 그 여자가 상사화가 남자를 못 만나고 떠나는 그 애달품을 그냥 있는 그냥 폭발을 해 가지고 우와 대단하죠. 네. >> 사회자 또 찍히는 수가 있어.
빨리 해요. 멀리 가야 될 사람들이 있으니까. >> 신님 거리 백궁 참고. >> 어.
나는 몇 시간을 해도 괜찮은데 여러분들은 집에 가서 쫓겨나는 수가 있어. >> 아이고 재밌어. 저양반 노래 참 잘해. 하시던 거 한번 상의 세계 >> 모든 것은 되면 시장처럼 사라진다.
세상의 세상을 바라보고 보일 날의 몸도 가사이오 육신도 가상이다. 소우며 한진치가 생긴다.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니 하나도 없다. 내가 들어와 있는 일도 가장 공하니라.
나를 만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고 세배를 받고 내 천천에다는 것을 하상이 아니고 실상이다.이 이 세상의 사임을 하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세상에 속아서 올는 것에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사람이 나를 여전 그리고 있다는 것.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언제가 만날 수 있다는 제대의 기쁨 시간이 다수록 성전 거지는 것이다. 백동 천국에다는 것은 가장 실상이다. 세상에 지치고 힘들지라도 지하 그 사람을 만날 수 있고 어천이 천사를 복음을 줄 것이기에 영고 천상이다. 천사 인내하는 것이다 우리기에 시나무로 신기 내시가 있기에 한 속에서도 주의 기다려주신 백천의 오리기 백 천사들 원 그리고 기다리나 모든 것들을 요리치고 기다린다 백천이한 것을 가장이 아니고 실상이다.
고기 엄청 좋죠. >> 네. >> 아, 이걸 들으면 마음이 짠나면서 지상에서 떠는 거 같죠? >> 네. 아주 좋은 음악들을 내가 하늘에 1년간 없는 사이에 엄청 발전했어.
그죠? >> 음. 그러니까 정말 내가 있었더라면 생겨 들어보지 못할 음악이야. 그 이걸 선물 주느라고 무슨 그 우리 백궁의 대천사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르겠어. 나를 나를 그냥 흔들어 가지고 여기서 빼내 가지고 그냥이 음악이 나오게 만들어 놓은 거야.
고마워. 안 고마워요? >> 어. 이걸 우리가 다른 말로 바꾸면 새지마라 그러지. >> 새지마.
뭐 불행이 와서도 우리는 그게 행복는 길이야. >> 알았죠? 네. 불행이 왔다고 원망하고 남하고 싸려 그러고 이러면 행복이 안 와요. >> 어 불행이 왔어도 우리가 적극적으로 우리가 올바른 사람들은 >> 일을 해 나가야지 >> 그러면 좋은 결과가 와요.
응. >> 근데 남 원망하고 막 이러면은 >> 좋은 결과가 오지 않습니다. >> 네. 또 하나 들어보자고 그러면 >> 바쁘시니까 이제 >> 신인의 총 천사들 갑니다.
스크반에 동전보다도 동의 파리로 렸던 아름다운 바울의 이국적인 러시아 허리의 단풍이 질 때나는 하늘 천천사들과 함께 할방울가는 아름다운 동화강 면을 걸으며 시키는 시를 잃고 싶구나 사랑하는 하늘공사들이여 백마를 타고 송화감 해란변을 달려 연애주 벌한 조언과 중에 바다가 보이는 아반없을 거쳐 백두산 정백산 맥태백산맥에 불른단풍 풍선에 달려 항상 설악산 나는 조령까지 한숨에 달려가 지성하고 내 예루살렘 성에서 천사들을 만나고 싶구나. 아 사랑하는군 천사들이여 세계에서질 아름다운 성수강산 중에서도 성수강산인 예루살렘 성 하늘은 내가 이천년 이스라엘 광야에서 목말랐던 예루살렘 성도가 너무나 아름답구나. 그곳에서 궁에서 오는 광천수를 하는 꿈이 마시고 싶구나. 사랑하는 천사들이여 하늘 천사들은 금수강사에 광천수를 먹고 달품을 구경하고 있으니 지상 어디에도 없는 상황이구나 영원히 번영하라 백천국까지 하늘천사들이여 세상에 이런 군가보다도 세계 어떤 군가보다 멋있죠? >> 네.
이거는 천국 군가야. 아주. >> 네. >> 어, 알겠죠? >> 네.
이걸 자꾸 들으면 여러분이 나중에 천국 갈 때이 북소리가 들려. >> 알겠죠? 아멘. >> 천사들에 쌓여서 다 갈 때 석고대하는데 도착하면은 천사들이 여러분 호위하고 있겠지. >> 네.
그 많은 사람들이 한 100억 정도 전 우주 언학에서 온 그 죽음을 끝나 가지고 오는 사람들이 부러워하겠죠. >> 네. >> 저 사람은 무슨 복을 하고 복을 짓고 좋은 일을 했길래 천사들이 저렇게 많이 와서 붙들고 있냐? 그리고 판결이 났는데 어디로가 버려? >> 500궁. >> 내별 적은 사람은 300궁 400궁 이렇게 나오겠지.
어 그러니까 500궁에 가서도 또 내벨 차이에 따라서 이상을 같은 드레을 입었는데 색이 다르지. >> 네. >> 빛이 다르지. >> 네.
어 굉장히 달라요. 음. 그래서 어떤 여성이 열을 묽은 여성하고 몸에 병이 있는 여성하고 전혀 잘 먹고 병이 하나도 없고 마음씨도 좋고 이런 여성하고 얼굴 빛이 광체가 달라 안 달라? >> 달라요. >> 광체가 달라요.
그래서 미스코리아 선발할 때는 꼭 시험을 통과하는게 하나가 있어. 뭐죠? >> 꼭 통과하는 시험 >> 세수를 해야 돼. 앞에서 >> 세하고 맨 얼굴 테스트를 한다니까. >> 그러면서 성행외과 의사 의사 갔다가 와서 앉아 있어.
코를 탁 만져보고 눈을 탁 까보고 >> 그걸 해요. 그걸 통과해야 돼. >> 거기서 미인의 점수가 나와. >> 그죠? >> 그렇겠죠? >> 네.
백궁은 그거는 저리 가라야. 미스코리 뽑는데도 생 얼굴 테스트를 하니 그게 뭐야? 물론 다 하고 나서 해. >> 촬영도 하고 다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생 얼굴 테스트를 하고 나면 얼굴 다시 화장을 해야 되잖아.
그러니까 실제 본 테이블을 하기 전에 생얼 테스트를 한다이 말이야. >> 본 행사 전에 생 얼굴을 테스트해요. >> 그 과정이 있어요. 그 확 세수해야 돼.
그 아니 그냥 파운데이션으로 싹싹 닦아 버려. 싹싹 닦면서 본다니까. >> 보고 다시 본 행사 가서는 그 점수가 들어가 있어. >> 점수가 생 얼굴 점수야.
그게 >> 그 생 얼굴 점수는 뭘 봤냐? 피부 톤을 봐. >> 그걸 싹 닦아내고 그린으로 싹 닦아요. >> 내가 그런 거 뭐 또 해 본 사람 같지? >> 알겠죠? >> 예. 아멘.
나는 어떤 분야든 다 알고 있어.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다 보고 있어요. 일본 사람 노래가 욕이 많이 들어 있다는 알고 있어.
아멘. >> 그래. 그래. 우리한테 와줬으니까 얼마나 훌륭한 분이야.
그렇지만 우리는 있는 그대로 알고 있는 거야. >> 알겠죠? >> 어. 그러니까 여성이 거기서 당황을 하면 안 돼. 생 얼굴을 테스트할 때 성객과 의사가 와가지고 뭐 요렇게 솜을 가지고 얼굴을 싹싹 닦아 버려.지가 닦는게 아니야.
닦는 것도 그 성에과 그런 사람이 얼굴을 닦는 거야. 뭐 묻혀 가지고 이렇게 싹싹 닦아. 피부 톤을 딱 봐. >> 그러다.
코 딱 보고 눈 싹 닦아가지고 눈 딱 보고 그러면 모든 쌍꺼풀을 언제 했는지 얼마나 했는지 뭐 성형을 했는지이 피부가 가짜인지 뭘 넣었는지 다 나오지. >> 네. 그거 그거 합니다. >> 그 미인대 하는 데는 가까이 가지 마.
재밌죠? >> 네. >> 그럴 때 당황을 하는 거야. >> 미인들이. >> 그렇겠죠? >> 네.
그럴 때 그 사람의 심리 상태도 봐요. >> 태도도 봐. 어머, 이러고서 어머, 이거 이렇게 해야 돼요. 이렇게 할 때 그 여자 재수처도 보고 아, 이거는 이쁘구나.이 여자는 뭐 순수하구나.
이렇게 다 하는 거야. 근데 떡 되고 딱 걸리면 닦으세요. 이러고 있으면 매력이 없는 거야. 반응 있어야지.
어. 그러니까 아주 그 >> 그거와 같이 백궁 들어갈 때는 그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 우리 마음에 얼굴을 싹제 버리고 속마음에 >> 그걸 딱 보는 거야. 얼굴 들리다 보는 건 아무도 아니.
맞죠? >> 네. 그 사람이 수천년 수억년 살 그 속마음 속으로 탁 들어가는 가서 그게 나와 버려 점수가. >> 자 그럼 뭐가 나와? 처음에 >> 빈부 >> 빈부천이 나와요. >> 제일 먼저 빈부이 다다닥 정해져 버려.
그다음 그 바꿀 수가 없어. 두 번째 뭐가 나와? >> 형 >> 체용 혈액. 그다음에 뭐야? >> 가문 혈통. >> 혈액이 먼저야.
그다음에 가문통이 나오죠. 그다음에 수명 건강. >> 응. 그다음에 수명 건강 다음에 뭐예요? >> 지역 >> 지역 우주.
너는 어느로 가라? 너는 우리 언하로 가라. 이렇게 지역 그 은하에서 어느 지역이 딱 생겨져. 지맘대로 못 바꿔. 지옥 구조가 나오죠.
마지막에 얼굴과 성격이 >> 탁이 여섯 가지가 0.1초에 >> 따르륵 정해져 버려. 그럼 이게 뭐예요? DNA야. >> 이게 운명이라는 거야. 그 운명이 거기서 석고되지 않 딱 근데 미스코리아는 안 그렇죠 뭐 발라 가지고 얼굴 한번 싹 닦아보고 뭐 이런 거지 그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 우리 마음의 모든 내면 속으로 들어가 버려. 그럼 왜 스크린 나와? 내면 세계가 알겠죠? >> 네. >> 하늘 온 사람들은 그거 예외지. >> 예.
엄청 예외야. 쓰잘데 없는 거 들여다 볼 거 없어. 무조건 천사들하고 같이 왔다이 말이야. 그렇지.
뭐가 정해진다고? 영상에 천국이 나타나 버려. >> 아까 본 우리 천국 있잖아. 영상에 나타나는데 그게 500궁인지 400인지 몰라. 여러분들은 >> 천사가 데려가는데 따라가면 돼.
천국만 나타내면 되는 거야. >> 그럼 어디로 가? 천국으로 가지. >> 맞아, 안 맞아요? >> 아멘.이 >> 여섯 가지는 여러분이 자다가도 외워놔야 돼. >> 네.
첫째 >> 빈부기천 >> 빈부기천 >> 채용 가문 혈통 >> 수면 건강 >> 지역 >> 지역 우주 >> 얼굴 성격 >> 여섯 가지 >> 요거 꼭 외워놔야 됩니다. 아멘. >> 그걸 항상 명심해. 야, 내가이 사람하고 싸우면 내 나중에 지역이 바뀌어 버려.
그 복이 없어지는 거야. 그거를 어떻게 해야 내가 지킬 건가 이제 생각해야지. 그러니까 100분 가는 건 여러분 틀림 없어. 근데 500 가냐, 400분 가냐 거기서도 달라지겠죠.
백공 안에서 지역이 달라져. 백공 안에서 제일 좋은 지역이 어디예요? >> 500공 안에서 제일 좋은 지역이 어디야? 그걸 뭐라 그래? >> 내궁. >> 내궁 >> 여러분은 안에도 500궁 안에 외궁이 있어요. >> 외궁은 서울이 아니고 경기도 저저지역 >> 호남이 >> 내궁은 서울이야.
그럼 내궁 안에서도 청와대에 있는 데가 있겠지. >> 네. >> 신궁이 있겠지. 내 안에 신궁이 들어 있어.
그럼 신궁에 들어간 사람 얼마나 좋겠어? >> 알겠죠? 이렇게 500 안에 들어가도 계급이 수십 개가 나열돼 있어요. >> 그래. 그래. 그러니까 어느 지역에 악구정을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저 딴 데로 가는 사람도 있단 말이에요.
알겠죠? >> 네. >> 재밌죠? >> 그러면이 여섯 가지를 항상 외워놔야 우리가 유혹에 안 넘어가. 아 내가이 여섯 군데를 결정이 되는데 내가 뭐 때문에이 세상에 욕심을 내놓 이거 하루살인데 하루살리가 욕심되면 그건 우리가 볼 때 우승 >> 그래 하루살리가 아파트에 하루 살리가 아파트 지어 놓고 그 오래 사나 하루밖에 못 살아요 우리 100년이 우주에서 볼 때는 하루살이 맞아 안 맞아 >> 맞아 >> 하루 살이에요. 하루살인데 내가 와 가지고 이렇게 기회를 주는 거야.
나는 이야기 꺼내면 여러분 집에도 못 가. >> 신님 듣고 싶은게 있습니다. >> 뭐지? >> 예. 제가 허경심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하고 하늘궁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해야 됩니까? 천사님들과 해야 됩니까? >> 천사들.
천사들 아셨죠? >> 왜냐면 여기는 대리권 세잖아. >> 예. >> 그러니까 천사님이라고 하면 안 돼. >> 내가 여러분한테 천사님 그러나? 아 >> 천사를 부리지 >> 대리자야.
대리 허경령의 신의 대리자. >> 알겠죠? 음 >> 예 그러면 이제 신님께 신리께서 직접 주시는 예배를 받으시겠습니까? >> 주고 빨리 또 집을 가야지 >> 그러면 나도 또 랄랄룰라 하고 또 뭐 좀 산에도 돌아다니고 그러겠지. 예. >> 자, 우리 오늘 오신 우리 천사들 그리고 우리 대천사들 천사들은 레벨 9천조무 들어라.
제천사들은 9,900 종 들어. 오늘 오지 못한 교포들이나 해외에 있는 사람들 네벨 천조 들어라. 아 시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것이 바로 여러분의 특권이십니다. >> 잘했죠? >> 천사들의 특권입니다. >> 예. >> 아이고 밤새도록 이야기하고 싶지만 내 이야기는 한번 넣으면 조심해야 돼.
끝이 없어요. 여기 흑판이 없어서 그렇지. 흑판 있어 봐. 끝이 없어.
그래요. >> 네. >> 아 사랑해요. 반갑고 그래서 안 지으셨습니다.
이제 제가요 앞에서 평상시 하는 데로 하면 신리께서 여기에 계십니다. 여러분 모두 신리께서 >> 내가 누가 뭐 찍는 사람 있을까 봐서 지금은 조금 조심합니다. 예.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