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8 1184 허경영을 부를때만 백회에 불기둥이 꽂히고 세계통일 이전에 한반도 통일은 없다
- 허경영 사상 이해
- 종교의 본질:
- 인간은 모르기 때문에 종교를 가짐
- 모든 우주의 섭리를 아는 자로서, 기존 종교가 ‘콜라병’을 숭배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
- 시대가 변하면서 젊은 세대는 종교를 떠나고 있으며, 이는 그들이 진실을 깨닫기 시작했기 때문
- 사업과 투자:
- 여성 기업인의 부도 확률은 남성보다 90% 적음
- 다단계, 물건 판매 등 남을 망하게 하는 사업은 피해야 함
- 어떤 투자든 허경영에게 물어봐야 손해를 보지 않음
- 허락 없이 그의 이름을 이용해 물건을 파는 것은 거짓말임
- 어렵더라도 자기 사업을 개발하여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
- 인간관계와 소통:
- 면접 시 질문에 대한 구체적이고 솔직한 답변으로 상대방의 궁금증을 해소해야 함
- ‘교태전(交泰殿)’ 개념: 왕비가 자는 방으로, 인간관계에서의 교류, 소통, 양보의 중요성을 상징
- 현대 사회는 인터넷과 핸드폰을 통한 교류가 많지만, 인간 대 인간의 만남에서는 친근감과 배려가 중요
- 양보가 진정한 소통의 첫 번째 열쇠
- 고통에 대한 관점:
- 고통은 업장을 소멸하고 복을 짓는 행운의 기회
- 고통을 고통으로 여기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
- 정주영 회장의 사례처럼, 어려운 환경과 고통은 오히려 성공의 발판이 됨
- 가장 큰 고통은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갖지 않으려는 노력
- 혁명론:
- 민중 혁명(역성 혁명): 이성계의 고려 왕조 전복, 동학 혁명, 4.19 혁명 등 아래에서 위를 뒤엎는 혁명
- 유신 혁명(維新革命): 하늘에서 온 자(허경영)가 주도하는 혁명으로, 일본 메이지 유신처럼 위에서 아래로 개혁하는 방식
- 노조, 전교조 해체: 교사는 노동자가 아닌 스승이며 신성한 봉사직이므로, 이들의 민중 혁명적 움직임은 국가 경제에 해가 됨
- 세계 통일: 한반도 통일이 아닌 세계 통일을 지향해야 함
- 한반도 통일은 전쟁을 초래하고, 월남이나 예멘의 사례처럼 양보와 협상이 공산화로 이어질 수 있음
- 통일의 3대 요소:
- 통합: 연합, 결합, 집합
- 융합: 혼합, 용해, 발효
- 화합: 양보, 소통, 파괴(양보와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파괴 발생)
- 허경영의 힘 (오링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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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회에 불기둥:
- 허경영을 부를 때만 머리 백회에 불기둥이 꽂힘
- 이 불기둥은 몸 전체를 휘감으며, 기독교의 ‘성령’과 유사함
- 하루에 한 번만 불러도 죽을 때까지 지속되지만, 남을 미워하거나 싸우면 사라짐
- 살인범, 도둑 등 선악을 가리지 않고 누구나 부르면 불기둥이 내려옴
- 아기가 아플 때 엄마가 아기를 안고 그를 부르면 아기도 불기둥 안에 들어옴
- 병실에 누워있는 부모님 옆에서 그를 부르면 부모님도 불기둥 안에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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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 불기둥은 싸움과 관계없이 계속 오지만, 천사는 남과 싸우거나 죄를 지으면 사라짐
- 천사는 허경영만이 넣어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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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링 테스트 방법:
- 엄지와 검지를 새 주둥아리처럼 맞대어 고리 모양을 만듦
- 다른 사람이 고리를 벌리려 할 때 힘을 주어 버티는 방식으로 에너지 유무를 확인
- 허경영, 국가혁명당, 하늘궁 등을 부를 때만 고리가 벌어지지 않음
- 부처님, 예수님, 공자, 히틀러 등 다른 이름이나 본인 이름을 부를 때는 고리가 쉽게 벌어짐
- 백회(정수리)를 손으로 막으면 불기둥이 꺼짐
- 한번 그를 부르면 다른 말을 하더라도 에너지는 계속 유지되지만, 간호원에게 말을 거는 등 특정 상황에서는 일시적으로 에너지가 공백 상태가 될 수 있음
- 이 공백을 막기 위해 다른 말을 한 후 다시 그를 부르는 것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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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유소주 이생허심(應有所有而生許心):
- 불교 금강경의 ‘응무소주 이생심(應無所住而生其心)'(마음을 내지 않고 마음을 쓰라)은 오기 전에는 맞았지만, 이제는 틀림
- 모든 순간 그를 생각하며 마음을 써야 함
- 화가 나기 직전에 그를 생각하면 화가 사라지고, 큰 실수를 막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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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허락 없이 그의 이름을 이용해 사업을 하거나 물건을 판매하는 경우
- 해결: 허경영에게 직접 문의하여 허락을 받거나, 이름을 사용하지 않고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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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그를 부른 후 남을 미워하거나 싸우는 경우
- 해결: 그를 부른 후에도 마음을 다스리고 남을 미워하지 않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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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오링 테스트 시 고리가 벌어지지 않는 현상을 믿지 못하는 경우
- 해결: 직접 여러 번 테스트를 반복하여 현상을 확인하고, 설명을 경청하여 이해도를 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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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한반도 통일을 말하며 양보와 협상을 통해 통일을 이루려 하는 경우
- 해결: 월남, 예멘의 사례를 통해 양보가 공산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인지하고, 한반도 통일보다는 세계 통일을 지향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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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회(百會):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그를 부를 때 불기둥이 꽂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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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둥: 그를 부를 때 백회에 꽂히는 영적인 에너지. 기독교의 성령과 유사하며, 죽을 때까지 지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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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넣어주는 영적인 존재. 남과 싸우거나 죄를 지으면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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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링 테스트: 엄지와 검지를 맞대어 고리를 만들고, 다른 사람이 이를 벌리려 할 때 힘의 유무를 통해 에너지의 존재를 확인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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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태전(交泰殿): 경복궁에 있는 왕비의 침전. 인간관계에서의 교류, 소통, 양보의 중요성을 상징하는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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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 혁명(維新革命): 하늘에서 온 자(허경영)가 주도하는 혁명으로, 위에서 아래로 개혁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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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성 혁명(易姓革命): 민중이 주도하여 아래에서 위를 뒤엎는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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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유소주 이생허심(應有所有而生許心): 모든 순간 그를 생각하며 마음을 써야 한다는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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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경제를 살리는 것이 우선순위이며, 세계 경제는 허경영만이 살릴 수 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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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만난 사람들은 수천억 년 동안 복을 지은 자들이며, 그의 말에 귀 기울이는 자들은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자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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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은 돈 주고 살 수 없는 행운이며, 허경영 자신도 90%의 고통을 겪으며 성장했다고 언급함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reason)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
교우(交友)-(교(交)-associate, 우(友)-friend)
교육(敎育)-(교(敎)-teach, 육(育)-nurture)
법칙(法則)-(법(法)-law, 칙(則)-rule)
지능(智能)-(지(智)-wisdom, 능(能)-ability)
기업(企業)-(기(企)-plan, 업(業)-business)
부도(不渡)-(부(不)-not, 도(渡)-cross)
창업(創業)-(창(創)-create, 업(業)-business)
투자(投資)-(투(投)-throw, 자(資)-capital)
허락(許諾)-(허(許)-allow, 락(諾)-assent)
동기(同期)-(동(同)-same, 기(期)-period)
동창(同窓)-(동(同)-same, 창(窓)-window)
신입생(新入生)-(신(新)-new, 입(入)-enter, 생(生)-student)
평범(平凡)-(평(平)-flat, 범(凡)-ordinary)
사업(事業)-(사(事)-matter, 업(業)-business)
배당금(配當金)-(배(配)-distribute, 당(當)-bear, 금(金)-money)
이중성(二重性)-(이(二)-two, 중(重)-double, 성(性)-nature)
현대인(現代人)-(현(現)-present, 대(代)-era, 인(人)-person)
숭배(崇拜)-(숭(崇)-revere, 배(拜)-worship)
음료수(飮料水)-(음(飮)-drink, 료(料)-material, 수(水)-water)
존재(存在)-(존(存)-exist, 재(在)-be)
배신(背信)-(배(背)-back, 신(信)-trust)
이방인(異邦人)-(이(異)-different, 방(邦)-country, 인(人)-person)
살인(殺人)-(살(殺)-kill, 인(人)-person)
멸망(滅亡)-(멸(滅)-destroy, 망(亡)-perish)
청년(青年)-(청(靑)-blue, 년(年)-year)
하단전(下丹田)-(하(下)-lower, 단(丹)-cinnabar, 전(田)-field)
중단전(中丹田)-(중(中)-middle, 단(丹)-cinnabar, 전(田)-field)
상단전(上丹田)-(상(上)-upper, 단(丹)-cinnabar, 전(田)-field)
영역(領域)-(영(領)-territory, 역(域)-area)
미래(未來)-(미(未)-not yet, 래(來)-come)
망원경(望遠鏡)-(망(望)-look, 원(遠)-far, 경(鏡)-mirror)
면담(面談)-(면(面)-face, 담(談)-talk)
면접(面接)-(면(面)-face, 접(接)-meet)
함자(銜字)-(함(銜)-hold, 자(字)-character)
족보(族譜)-(족(族)-clan, 보(譜)-genealogy)
지능(智能)-(지(智)-wisdom, 능(能)-ability)
왕비(王妃)-(왕(王)-king, 비(妃)-queen)
경복궁(景福宮)-(경(景)-scenery, 복(福)-blessing, 궁(宮)-palace)
궁궐(宮闕)-(궁(宮)-palace, 궐(闕)-palace)
침실(寢室)-(침(寢)-sleep, 실(室)-room)
극형(極刑)-(극(極)-extreme, 형(刑)-punishment)
용상(龍床)-(용(龍)-dragon, 상(床)-bed)
교태전(交泰殿)-(교(交)-associate, 태(泰)-peace, 전(殿)-hall)
교제(交際)-(교(交)-associate, 제(際)-border)
교류(交流)-(교(交)-associate, 류(流)-flow)
교통(交通)-(교(交)-associate, 통(通)-pass)
1
허경영 강연 기록: 삶의 지혜와 우주의 섭리
- 꽃의 이중성과 인생의 선택
강연자는 꽃의 비유를 통해 인생의 선택과 가치를 설명한다.
꽃의 운명:
아름다운 꽃도 결국은 꺾여 쓰임을 당한다.
꽃밭에서 오래 사는 것보다 한 번 빛을 내고 사라지는 것이 더 가치 있을 수 있다.
이는 평범한 삶을 살기보다 특별한 목적을 위해 희생하는 삶의 이중성을 보여준다.
인생의 선택과 사업:
평범한 삶을 벗어나고자 한다면 체계적인 자기 사업 개발이 필요하다.
남이 만든 물건을 팔거나 다단계에 참여하는 것은 사업이 아니며, 결국 실패로 이어진다.
특히 여성 기업인의 부도 확률은 남성보다 현저히 낮지만, 잘못된 사업 방식은 주변 사람까지 망하게 한다.
허경영 선생에게 묻지 않고 투자하여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
허경영 선생은 어떠한 물건 판매도 허락하거나 돈을 받지 않는다.
- 종교의 본질과 허경영의 역할
강연자는 종교의 기원과 현대 사회에서의 의미를 재해석하며, 허경영 선생의 역할을 강조한다.
종교의 기원:
인간이 세상을 모르기 때문에 종교가 생겨났다.
코카콜라 병을 처음 본 아프리카 사람들이 이를 하늘의 선물로 숭배했듯이, 무지에서 종교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그 병이 단순한 음료수 병임을 아는 사람은 이를 비웃는다.
모든 것을 알게 되면 종교는 필요 없어진다.
허경영의 가르침:
허경영 선생은 우주의 섭리를 모두 아는 존재로서, 인간의 무지에서 비롯된 종교적 숭배를 지양한다.
현대인, 특히 젊은 세대는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으며 종교의 본질을 깨닫고 있다.
더 이상 콜라병을 숭배하지 말아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콜라병이 어디서 왔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려준다.
- 백회에 꽂히는 불기둥과 성령
강연자는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를 때 나타나는 현상과 그 의미를 설명한다.
불기둥의 현상: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머리 백회에 불기둥이 꽂힌다.
이 불기둥은 몸 전체로 내려오며, 백회에 중심 심지가 꽂힌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성령이 온다고 표현한다.
불기둥은 사방 1미터 크기의 원통형으로 내려온다.
불기둥의 유지 조건: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한 번 부르면 죽을 때까지 불기둥이 유지된다.
그러나 남과 싸우거나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면 불기둥이 사라진다.
성경 속 삼손의 예시처럼, 신이 준 힘을 잘못 사용하면 결국 멸망에 이른다.
불기둥은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는 누구에게나 내려오며, 빈부, 귀천, 선악을 가리지 않는다.
아기가 아플 때 엄마가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아기도 불기둥 안에 들어온다.
병실에 누워있는 부모님 옆에서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부모님도 불기둥 안에 들어온다.
- 오링 테스트를 통한 에너지 증명
강연자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 가진 에너지를 시연한다.
오링 테스트 방법:
엄지와 검지를 붙여 고리(O-ring)를 만들고, 다른 사람이 이 고리를 벌려 힘을 측정한다.
이 테스트는 아직 기계로 감당할 수 없는 가장 정확한 방법이다.
테스트 결과:
부처님, 예수님, 히틀러, 공자 등 다른 이름들을 부를 때는 힘이 없거나 고리가 쉽게 벌어진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고리가 벌어지지 않는다.
백회 부분을 손으로 막으면 불기둥이 꺼지면서 고리가 벌어진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를 때만 백회에 불기둥이 내려오는 것을 증명한다.
- 천사와 불기둥의 관계
강연자는 불기둥과 천사의 차이점과 그 의미를 설명한다.
불기둥과 천사의 차이: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불기둥은 계속 내려오지만, 천사는 싸움을 하거나 죄를 지으면 사라진다.
불기둥은 누구에게나 내려오지만, 천사는 허경영 선생만이 부여할 수 있다.
불기둥은 죽을 때까지 따라다니지만, 천사는 죄를 지으면 사라진다.
건강과 천사:
강연자는 청년의 몸 상태를 진단하며 비염과 신경계 문제를 지적한다.
허경영 선생이 에너지를 주입하자 청년의 비염과 시신경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오링 테스트로 보여준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천사가 몸의 문제를 치유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 한반도 통일과 세계 통일의 비전
강연자는 한반도 통일 논의에 대한 비판적 시각과 세계 통일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한반도 통일의 위험성:
한반도 통일은 전쟁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주장해서는 안 된다.
대화만으로는 통일이 불가능하며, 일방적인 양보는 국가를 위태롭게 한다.
국민 경제를 살리는 것이 통일보다 우선순위이다.
과거 베트남과 예멘의 사례처럼, 양보를 통한 통일은 결국 공산화로 이어질 수 있다.
세계 통일의 필요성:
허경영 선생만이 세계 경제를 살릴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듣거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불기둥 속에 들어가며,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자들이다.
- 혁명의 종류와 유신 혁명
강연자는 혁명의 종류를 설명하고, 허경영 선생이 추구하는 유신 혁명의 의미를 강조한다.
혁명의 종류:
신유신 혁명: 하늘이 하는 혁명으로, 새로운 동아줄을 내려보내 구제하는 것이다.
유신 혁명: 왕이 백성을 살리기 위해 직접 혁명을 주도하는 것으로, 일본의 메이지 유신이 대표적이다.
역성 혁명: 민중이 들고일어나 기존 권력을 뒤엎는 혁명으로,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이나 동학 혁명, 4.19 혁명 등이 해당한다.
허경영의 유신 혁명:
허경영 선생은 민중 혁명을 원치 않으며, 하늘에서 온 자로서 유신 혁명을 통해 대한민국을 이끌고자 한다.
노동자, 농민, 전교조 등의 민중 세력이 권력을 잡으면 경제가 어려워지고 국가가 위태로워진다.
교사는 스승이지 노동자가 아니며, 신성한 봉사직이다.
노조와 전교조는 해체되어야 한다.
- 고통의 재해석: 행운과 복 짓는 기회
강연자는 고통을 부정적인 것이 아닌, 긍정적인 기회로 재해석한다.
고통은 행운이다:
고통은 복을 지을 기회이며, 나에게 온 행운이다.
정주영 회장이 가난한 환경에서 고통을 겪었기에 대기업을 이룰 수 있었던 것처럼, 고통은 성공의 밑거름이 된다.
어떤 고통도 행운이 아닌 것이 없다.
고통을 고통으로 여기면 비용이 되지만, 행운으로 여기면 복이 된다.
고통의 가치: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고통을 이해하기 위해 스스로 90%의 고통을 설정하여 이 땅에 왔다.
가장 큰 고통은 남을 미워하지 않으려는 몸부림이다.
티베트 승려들이 고문 속에서도 고문하는 자를 미워하지 않으려 했던 것처럼, 미워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고통이다.
- 통일의 3대 요소: 통합, 융합, 화합
강연자는 통일의 세 가지 핵심 요소를 제시하고, 각 요소의 의미를 설명한다.
통합의 3대 요소:
연합: 유럽 연합처럼 여러 주체가 하나로 묶이는 형태이다.
결합: 자동차 부품처럼 여러 요소가 합쳐져 새로운 것을 만드는 형태이다.
집합: 군대가 모이는 것처럼 개별적인 존재들이 한곳에 모이는 형태이다.
융합의 3대 요소:
혼합: 여러 재료를 섞어 하나로 만드는 것이다.
용해: 광물처럼 녹여서 하나로 만드는 것이다.
발효: 복숭아나 설탕이 술이 되는 것처럼, 시간이 지나며 변화하여 하나가 되는 것이다.
화합의 3대 요소:
양보: 모든 소통의 첫 번째 열쇠이다.
양보 없이는 교류가 불가능하며, 협상에서 막히면 양보해야 한다.
과거 베트남과 예멘의 사례처럼, 일방적인 양보는 국가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소통: 양보가 선행되어야 진정한 소통이 가능하다.
파괴: (원문 그대로)
2
꽃의 이중성과 인생의 선택
죄 없는 꽃들이 쓰임 받기 위해 잘려나가듯이, 꽃밭에서 오래 사는 것보다 한 번 빛을 내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 이는 꽃의 이중성을 보여준다. 평범한 삶을 살 수도 있지만, 사회에서 돈을 벌려다 집안을 망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여성 기업인들은 부도 확률이 남성보다 90% 적지만, 다단계나 물건 판매 등으로 주변 사람들을 망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사람들은 결국 혼자 망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까지 망하게 한다.
어떤 투자든 허경영에게 물어봐야 한다. 단돈 100만 원을 투자하더라도 허경영에게 물어보면 하자가 없다. 그러나 사람들은 절대 묻지 않고, 허경영의 허락을 받았다는 거짓말을 하기도 한다. 허경영은 어떤 물건도 팔라고 허락한 적이 없으며, 돈도 받지 않는다. 신입생들이 물건 구매를 부탁받고 놀라 다시 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평범한 인생을 살고 싶지 않다면 체계적으로 자기 사업을 개발해야 한다. 남이 만든 물건을 팔아주거나 소개하는 것은 사업이 아니며, 결국 친구들과 함께 망하게 된다. 이런 사업은 길어야 2년 안에 망한다. 물론 그중 몇몇은 돈을 벌겠지만, 결국 대부분 망한다. 어렵더라도 자기 사업을 개발하여 꾸준히 해야 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그런 사업이 많아질 것이며, 그렇지 않으면 국민 배당금만 받고 살게 될 것이다.
꽃이 허경영에게 한 번 보이고 죽는 것이 나을지, 꽃밭에서 몇 년씩 오래 사는 것이 나을지는 선택의 문제이다.
- 종교의 본질과 허경영의 역할
인간이 모든 것을 알면 종교는 필요 없다. 모르기 때문에 종교가 존재했다. 하늘에서 코카콜라 병이 떨어졌을 때, 아프리카 사람들은 하늘이 준 선물이라며 숭배했지만, 영국 사람들은 그것이 음료수 병임을 알고 웃었다. 콜라병이 어디서 왔고, 얼마이며, 콜라가 들어있었음을 아는 자가 허경영이다. 사람들은 콜라병을 하늘에서 온 선물로 여기듯, 종교를 하늘에서 온 것으로 착각하여 피해를 입는다.
모든 것을 알면 종교는 필요하지 않다. 모르기 때문에 배우는 것이다. 학교에서 교육을 받듯이, 하늘에서 모든 우주의 섭리를 만든 자가 직접 와서 보면, 사람들은 콜라병을 갖다 놓고 하나님, 부처님, 예수님이라고 부르고 있다. 우주의 법칙을 다 알면 모든 일이 해결된다. 종교가 사회에 기여한 바가 많지만, 이제 시대의 뒤편으로 흘러가고 있다. 어린이들과 청년들은 종교를 떠나고 있으며, 그들은 종교가 콜라병과 같다는 것을 서서히 깨닫고 있다. 그들은 인터넷을 통해 많은 정보를 접하며, 수천 년 동안 미쳐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영국 여성이 콜라병에 절하는 아프리카 사람들을 보고 기가 막히듯이, 사람들은 자신이 숭배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면 깜짝 놀랄 것이다. 허경영은 사기꾼이고 콜라병은 진짜라는 세상의 법칙은, 콜라병이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기 때문에 생긴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오링 테스트
허경영을 부를 때 머리 백회에 불기둥이 꽂힌다. 어떤 종교에서는 이를 성령이 온다고 한다. 이 불기둥은 백회에 꽂히고 몸 전체로 내려온다. 불기둥의 크기는 이마 사이즈의 100배이며, 몸 전체를 휘감는다. 허경영을 부르면 이 불기둥 속에 들어가고, 중심 심지가 백회에 꽂힌다. 이 불기둥은 사방 1m 크기로 머리로 내려온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성령이라 부르며, 불교에서는 성불이라 한다.
이 불기둥은 허경영을 부를 때 실제로 꽂히며, 하루에 한 번 부르면 죽을 때까지 유지된다. 그러나 누구와 싸우거나 미워하면 없어진다. 나쁜 짓을 하면 성령이 유지되지 않는다. 성경의 삼손 이야기처럼, 성령을 받았어도 배신하면 성령은 존재하지 않는다. 삼손은 여자에 빠져 나라와 부모를 배신하고, 결혼식장에서 이방인 30명을 죽였다. 하늘이 준 힘을 살인하는 데 썼기 때문에, 삼손은 결국 무너진 건물 밑에 깔려 죽게 될 운명에 처했다. 성령이 달아난 것이다. 허경영을 불렀어도 남을 미워하거나 싸우면 불기둥은 달아난다.
허경영을 부르는 데는 돈이 들지 않는다. 집에서 불러도 되고, 유튜브를 보고 해외에서 불러도 불기둥이 내려오고 백회가 열린다.
청년들에게는 하단전, 중단전, 상단전이 있는데, 하단전과 중단전은 인간이 마음대로 다룰 수 있지만, 상단전은 하늘의 영역이다. 면접 시에는 질문에 대해 길고 상세하게 답변하여 상대방의 궁금증을 해소해야 한다. 단순히 “노원에서 왔습니다”라고 답하는 대신, 자신의 나이, 결혼 여부, 가족 관계 등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 이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교류하려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다.
- 교태전의 의미와 인간관계의 중요성
왕비가 잠자는 곳은 교태전이다. 왕과 왕비는 법적으로 같은 방에서 잘 수 없으며, 왕이 왕비의 방으로 가야 한다. 왕비가 왕의 방에 들어가는 것은 극형에 해당한다. 교태전의 ‘교’는 사귈 교(交) 자이다. 이는 인간을 사귀는 것을 의미한다. 면접 시험도 면접관과 하나가 되어 교류하는 과정이다. 남녀 간의 교제, 어른들 간의 교통도 모두 ‘사귈 교’ 자를 사용한다. 외교 또한 마찬가지이다.
현 시대에는 인터넷과 핸드폰으로만 교류하는 젊은이들이 많아 인간을 만났을 때 답답함을 느낀다. 인간과 인간이 만났을 때 친근감을 느끼고 아름다운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하다. 지하철에서 노인이 들어왔을 때 자리를 양보하는 것은 복을 지을 기회이며, 이것이 진정한 교류이다. 교태전의 ‘태’는 태평할 태(泰) 자이다. 즉, 크게 태평해진다는 의미이다. 왕비가 자는 교태전은 임금과 잘 사귀어 나라가 태평해지기를 바라는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 있다. 또한 왕손을 많이 낳아 번성하기를 바라는 의미도 있다.
- 금강경의 한계와 허경영의 가르침
교태전의 운명은 꽃과 같다. 많은 꽃밭의 꽃들이 교태전을 만들어 왕손을 많이 낳으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한 명의 왕을 위해 다른 왕자들이 희생되었다. 임금이 자식을 많이 낳아도 왕권 다툼으로 인해 죽임을 당할 수 있다. 따라서 임금이 살아있을 때 후계자를 정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교태전의 비극이 일어난다. 교제를 많이 하여 태평성대를 이루려 했지만, 결국 왕 하나를 위해 다른 왕손들을 없애는 결과가 초래되었다.
허경영에게 중심을 두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중심을 두는 자들은 비극적인 종말을 맞이한다. 불교 금강경의 마지막 구절인 ‘응무소주 이생심(應無所住而生其心)’은 마음에 집착하지 말고 마음을 쓰라는 가르침이다. 그러나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맞았지만, 허경영이 온 후에는 틀린 가르침이다. 마음을 내지 않고 마음을 쓰는 것은 불가능하다. 허경영이 왔기 때문에 이는 ‘응유소주 이생허심(應有住而生許心)’으로 바뀌어야 한다. 즉, 모든 마음을 쓰는 곳에는 허경영을 생각해야 한다.
예를 들어, 아내와 다투기 직전에 허경영을 생각하면 화를 내지 않게 된다. 화를 내면 천사 33명이 달아나기 때문이다. 심각한 결정을 하거나 화를 낼 때, 밥상을 발로 차기 직전에는 반드시 허경영의 이름을 생각해야 한다. 그러면 화가 나지 않고, 암에 걸리지 않게 된다. 쓸데없는 고민과 욕심은 암을 유발한다. ‘응유소주 이생허심’을 명심하면 큰 실수를 하지 않고 암에 걸리지 않는다.
- 고통의 본질과 행운으로서의 고통
모든 말은 교제를 위해 하는 것이다. 남보다 남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고통이 올 때 허경영을 생각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고통을 없애려면 다른 관점으로 보아야 한다. 고통이 올 때 “이 고통을 겪는 것은 정말 행운이다”라고 생각해야 한다. 이는 업장을 소멸하고 복을 짓는 기회이다. 고통은 괴로운 통증이지만, 나에게 온 로또 복권과 같다. 시어머니를 10년 봉양하고, 아픈 남편을 5년 봉양하는 것은 무지무지한 복을 짓는 기회이다. 하늘이 복을 지을 기회를 준 것이다.
절이나 교회에서 믿음이 있는 사람들은 설거지를 서로 하려고 한다. 이는 복을 짓는 행위이다. 반면, 설거지를 피하고 영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비참하게 죽는다. 죽을 때 이상한 것이 보이고 동물 껍데기가 보이며 땅속이 보인다. 그러나 하늘로 가는 사람들은 앞이 환하고 기분이 좋으며 웃으면서 돌아간다.
허경영을 한 번 부르면 모든 업장이 사라진다. 법적으로는 사라지지 않을지 몰라도 영적으로는 사라진다. 허경영을 부르는 즉시 모든 업장이 사라진다. 천사는 싸움에 없어지지만, 성령의 불은 사라지지 않는다. 성령의 불은 음양으로 되어 있어 위에서 내려오는 불은 죽을 때까지 오지만, 천사는 죄를 지으면 사라진다. 두 가지 모두 있으면 좋다. 허경영은 이 사실을 인간들에게 알려주러 왔다.
- 한반도 통일의 위험성과 유신 혁명
허경영은 국민들에게 통일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한다. 세계 통일은 용서하지만, 한반도 통일을 주장하는 자는 용서하지 않는다. 한반도 통일은 전쟁을 불러올 수 있으며, 대화로 통일될 수 없다. 우리나라를 양보하지 않는 한 통일은 불가능하다. 만약 남북 통일을 위해 우리나라를 몰래 양보하려는 세력이 있다면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된다. 통일보다는 국민 경제를 살려 돈 걱정 없이 살게 하는 것이 우선이다. 대통령이 남북 통일과 경제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경제를 살리지 못하고 통일 쪽에 치중하면 나라는 망한다. 세계 경제는 허경영 외에는 살릴 수 없다.
허경영의 강연을 듣는 자들은 복을 지은 자들이며, 유튜브로 허경영을 보고 이름을 부르는 자들은 불세례를 맞고 불기둥 속에 들어간다. 허경영의 말에 귀 기울이는 자들은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자들이다.
통일의 3대 요소는 통합, 융합, 화합이다. 국민 경제를 살릴 생각 없이 통일 쪽에만 빈틈을 맞추어 국민들을 감성적으로 이끌면 안 된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왔으므로 하늘이 하는 혁명을 ‘신유신(新維新)’이라 부른다. 이는 새로운 동아줄을 내려보내 구제하는 것이다. 일본의 메이지 유신은 왕이 국민들을 살리기 위해 혁명을 일으켜 성공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전봉준 혁명, 동학 혁명, 4.19 혁명 등은 모두 민중 혁명, 즉 역성 혁명이다. 역성 혁명은 밑바닥에 있는 자들이 위에 있는 왕을 뒤집어엎는 것이다.
현재 전교조, 노조 등이 나라를 흔들고 있는데, 이들이 정치 세력화되어 권력을 잡으면 역성 혁명이 된다. 허경영은 민중들이 들고일어나 혁명하는 것을 원치 않으며, 유신 혁명을 하려고 한다. 하늘에서 온 자가 대한민국에 박사가 많고 똑똑하지만 이기주의적인 사람들을 통합하여 혁명하는 것이 유신 혁명이다. 노동자, 농민을 부추겨 전교조, 노동조합 등을 통해 나라를 운영하면 중국과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다. 민중의 이름을 빌리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 촛불 시위 등이 다인 줄 알지만, 그 뒤에는 진실이 숨어 있다. 노동자, 농민이 들고일어나면 경제는 더 어려워지고, 공장은 해외로 나가고, 교육은 망가진다. 이는 우리 국민이 가야 할 길이 아니다. 우리는 세계를 통일해야 하는 사명을 가진 민족이다. 따라서 경제가 어렵다고 역성 혁명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 노조와 전교조는 해체되어야 한다. 교사는 스승이지 노동자가 아니다. 교사는 신성한 봉사직이며, 우리는 그들에게 급여를 줄 뿐이다.
고통은 나에게 오는 행운이다. 정주영 회장이 돈 없는 집안에서 태어나 고통받은 것이 오히려 행운이었다. 학교를 못 가고 남들 공부할 때 고통받은 것이 행운이었다. 우리에게 오는 어떤 고통도 행운이 아닌 것이 없다. 고통을 고통으로 생각하면 그것은 비용이 된다. 이 세상에 고통은 존재하지 않으며, 복을 지을 기회일 뿐이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올 때 90%의 고통을 설정에 넣었다. 젊은 학생들이 밥 먹는 것만 봐도 눈물이 나고, 그들이 잘 먹고 잘 살아야 할 텐데 하는 마음에 눈물이 난다. 고통을 돈 주고 살 수 없기 때문에, 허경영은 고통을 90% 집어넣었다. 고통 속에 있으면서 눈물이 나지만, 그 눈물을 알아야 하늘에서 와서도 일을 할 수 있다.
- 통합의 3대 요소와 소통의 중요성
통합의 3대 요소는 연합, 결합, 집합이다. 유럽 연합처럼 여러 나라가 연합하고, 자동차처럼 부속들이 결합하며, 군인들이 집합하는 것이 통합이다. 융합의 3대 요소는 혼합, 용해, 발효이다. 여러 원료를 혼합하고, 물질을 용해하며, 복숭아와 설탕을 섞어 발효시키는 것이 융합이다.
화합의 3대 요소는 양보, 소통, 파괴이다. 양보 없이는 교류가 불가능하다. 협상하다가 막히면 양보해야 한다. 북한과의 협상에서 양보를 거듭하다 보면 월남처럼 공산화될 수 있다. 월남은 월맹과의 협상 후 한 달 만에 공산화되었고, 북예멘과 남예멘도 통일 후 북예멘이 남예멘을 흡수했다. 이러한 사례들은 양보가 무조건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음을 보여준다.
중국이 티베트를 병합할 때, 티베트 사람들은 고문을 받으면서도 고문하는 자들을 미워하지 않으려 몸부림쳤다. 남을 미워하는 것이 가장 큰 고통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죽음보다 남을 미워하는 것을 더 두려워했다. 허경영의 천사를 받았어도 아내와 싸우면 천사가 달아난다. 인생의 고통은 행운이며, 남을 미워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고통이다. 우주를 만든 신인도 고통을 겪는데, 인간이 고통을 고통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
화가 날 때는 ‘응유소주 이생허심’을 기억해야 한다. 언제나 남과 대화할 때는 허경영을 머리에 두면 하자가 없다. 양보는 모든 소통의 첫 번째 열쇠이다. 대화하다가 막히면 양보해야 소통이 이루어진다. 남편이 아내에게 평소에 양보를 많이 해두면 소통 문제로 싸울 일이 없다. 진정한 소통은 양보가 먼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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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기호 위원장님께서 호응을 해 주시면 박수 있겠습니다. 예, 내일 행사 잘 마치겠습니다. 박수. 죄 없는 꽃들이 여기 전부 처형을 받아가 여기 와 있죠.
잘 있는 꽃나무가 나 때문에 저렇게 잘린 거야, 목이.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꽃의 이중성이 왜냐면 꽃밭에 있으면 만약 행복한 거 같아도 이렇게 한 번씩 쓰임 받기 위해서 서 있는, 피어 있는 거예요. 그렇죠? 네. 그러면 꽃밭에서, 어, 이 꽃들이 꽃밭에서 시설을 죽어버리면 좋을까? 그게 더 좋을까? 아니면 거기서 오래 사는 거보다 거기서 오래 사는 거보다, 어, 조용히 해요.
꽃밭에서 오래 사는 거보다 이렇게 빨리 죽고 빛을 한번 반짝 내는 게 좋을까? 예. 그러니까 이게 꽃의 이중성이에요. 그 여러분들은 그냥 평범하게 가정주를 있으면 괜찮은데 사회에서 돈을 좀 벌어보고 다 하다가 집안 말아먹은 사람 있어요, 없어요? 그러다가 남자도, 그 여자도 그렇는데 특히 여성들이 그래 가지고 많이 망해. 알겠죠? 한국 기업인들 중에 여성 기업인들이 부도내는 확률은 적어요, 남자보다 90% 적어.
그니까 여자가 창업을 해서 사업을 하는 경우는 부도를 안 내. 거의 부도를 안 내고 남자가 90% 많아요. 그런데 여성들이 뭘 좀 해보겠다고 이렇게 이렇게 하다가 뭐 다단계, 뭐 물건 파는 거, 뭐 이런 걸로 하면서 옆에 사람을 망하게 한 여자가 상당히 많아요. 어마어마하게 많아.
그런 사람은 99.9% 다 망해. 그리고 혼자 망하는 게 아니야. 주변 사람까지. 이 우리 모임에 와서 한 사람이 그걸 알아 가지고 여러 사람한테 비트코인을 전했는데 한 40억이 날아나 버렸어.
아, 그게 뭡니까? 절대 허경영한테 물어봐야 돼. 단돈 100만 원을 어디 투자하더라도 나한테 물어보면 하자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 근데 절대 안 물어봐. 그리고 그 사람들이 허경영에게 허락을 받았다고, 이게 거짓말이에요.
나는 한 번도 허락한 사실이 없습니다. 아멘. 어떤 물건도 내가 여기서 팔아라, 이런 거 허락한 사실이 없어요. 나는 또 그런 돈도 받지도 않아요.
멘. 가능하면 동기나 동창이나 바깥에서 해야 됩니다. 여기 온 신입생들이 나한테 전화가 와. “아니, 갔는데 뭐 물건을 사라고 뭐 이렇게 부탁을 하더라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이 놀래 가지고 다음에 오겠어, 안 오겠어? 안 옵니다.
네. 그래서 이 꽃은 집에 가만히, 밭에 가만히 있으면 그냥 늙어서 죽는데, 허경영한테 한번 보이고 죽는 게 나을까? 네. 그게 낫죠. 네.
그래서 평범한 인생을 살고 싶지 않으면 체계적으로 자기 사업을 개발해야지, 남이 만들어 물건 빨리 팔아주고 뭐 이런 거 소개하고, 여러 친구와 같이 망하는 거, 이런 거는 사업이 아니에요. 네. 그건 사업이 아닙니다. 많이 가봐야 2년 가요.
2년 안에 전부 망해요. 물론 그 중에 몇 사람은 돈을 벌겠죠. 네. 사람을 끌고 가는 처음에 몇 사람 끌고 가면 거기서 수당이 나올 거야.
그러다가 그다음에 다 망하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래서 좀 어렵더라도 자기 사업을 개발해서 꾸준한 사업을 해야 돼. 내가 이제 대통령 되면 그런 사업이 많겠죠.
네. 그렇지 않으면 국민 배당금만 받고 놀아요, 그냥.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꽃이라면 허경영한테 한번 행사장에 한번 나갔다가 죽느냐, 꽃밭에서 몇 년씩 오래 사느냐. 그래서 그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알겠죠? 네. 그래서 우리는 알지 못하면, 알면은 종교가 필요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모르니까 종교가 있었던 거야. 내가 하늘에서 이렇게 보니까 모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종교를 하고 있었던 거예요.
거야. 왜 하늘에서 코카콜라 병이 탁 떨어지니까, 아는 현대인들은, 영국 사람은, 그 아프리카 사람들이 코카콜라 병을 처음 보면서 “야, 이건 하늘이 준 선물이야. 우리가 이걸 숭배하라 뜻이야.” 그리고 콜라병을 갖다 놓고 매일 절을 하잖아. 그런데 그 코카콜라 병이 영국에서 맨날 마시는 음료수 병이라는 걸 아는 자는, 영국 여자는 그걸 보고 웃긴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저 병이 어디서 나왔고, 병 하나가 얼마고, 저기는 콜라가 들어 있었고, 이걸 다 알아, 몰라? 다 아는 자가 허경영인데, 여러분들은 그게 콜라병이 하늘에서 온 선물인 줄 알아? 그 종교가 하늘에서 죽고 줄 알아? 그래 가지고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거기에 피를 입는 거예요. 알겠죠? 네. 다 알면은 교라는 것이 필요해요, 안 해요? 합니다. 이 교우는 다 알면은 필요한 것이 아니야.
네. 모르니까 배우는 거지. 알겠죠? 네. 이거를, 이거의 아버지가 이거야.
알겠죠? 이거는 뭐예요? 학교 교차지. 학교에서 교육을 받는데, 아니 학교에서 교육을 받는데, 이것은 하늘에서 모든 우주의 섭리를 만든 자가 직접 와서 이렇게 보면은, 여러분들은 콜라병을 갖다 놓고 하나님, 부처님, 예수님 이러고 앉아 있어. 내 말 이해 갑니까? 네. 정말 하면 그걸 다 알아버리면 우주의 법칙을 다 알면은 참말로 될 일이 다 있는 거예요.
알겠죠? 예. 그래서 종교가 이 사회에 기여한 게 많지만, 이제 시대 저편으로 흘러가기 시작하고 있어요. 알겠죠? 우리의 어린이들이 거기에 보이지 않아. 우리의 청년들이 그곳을 떠나가고 있어.
알겠죠? 그들은 저게 콜라병이라는 걸 서서히 눈치를 챈 거야. 걔들이 정보가 많이 있죠. 걔들이 인터넷으로 정보를 많이 보니까, “야, 저게 란이 없구나.” 알겠죠? “야, 우리가 아무것도 아니, 콜 몇 천 년을 미쳐 있었구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는 거 알겠죠? 네, 깨어나야 되겠죠? 네.
그 영국 여성이 콜라병을 갖다 놓고 절을 하고 있는 그 아프리카 사람들을 쳐다보고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이건 하늘의 비행기에서 떨어진 선물이야. 근데 비행기가 뭔지 몰라. 비행기가 이 위에 있었는지도 몰라.
오직 허공에서 콜라병이 떨어졌다 이거야. 이건 신이다. 이건 신이 준 선물. 그렇게 숭배했고, 네.
그래 그걸 그들은 하나님이라 부르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이제 콜라병 섬기지 마세요. 네.
아프리카 흑인들만 콜라병을 섬기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걸 뭔지 알면은 여러분들은 깜짝 놀랄 거예요. 그래, 허경영은 사기꾼이고 콜라 병은 진짜고. 이런 법칙이 세상이 그래요. 콜라병을 진짜라고 하는 것은 여러분이 콜라병이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맞습니다. 음. 그래서 이 꽃은 지금 목이 달아났지만, 지금도 내 말을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알아들어요. 얘네들은 지금도 내 말 알아듣고.
IQ가 얼마라고요? 억, 100억. 100억. 인간의 뇌보다 1억 배 지능이 높죠? 네. 얘는 전 세계 글자를 다 알아요.
그렇죠? 네. 음. 그 꽃다발을 주는 바람에 또 강의가 뚱뚱한 대로. 오늘은 좀 더워서 웃통을 좀 벗어야겠습니다.
번. [박수] [박수] 허. 때 머리에 불기둥이 꽂히죠? 네. 이 불기둥이 꽂히는 걸 종교, 어떤 종교에서는 성령이 온다 이래.
성령을 받는다 그래. 불기둥이 꽂히죠. 그 그 불기둥 섹터가 해만 오는 게 아니야. 이 몸 전체로 내려와요.
근데 해를 향해서 오지. 근데 그 불기둥이 얼마 만 하냐면, 이마의 사이즈가 그 중간 사이즈가 요게 요게 100개로 들어가. 알겠죠? 요거는요. 공간에 있는 불기둥은 몸 전체를 휘감아 버려요.
이렇게 돼 허경영 부를 때 이 불기둥 속에 들어가요. 들어가고 요게 백회에 꽃혀 중심 심지가 백회, 사람 머리에 딱 꽃죠. 이게 이거는 어깨까지 나가죠. 그렇죠? 요게 꽃이죠.
네, 요게 불기둥이. 불기둥이 사방 1m, 1m가 머리로 와요. 내 부를 때 알겠죠? 이거를 성, 기독교에서는 성령. 알겠죠? 그러니까 불교에서는 이걸 다르게 합니다마는, 성불.
기독교에서는 이걸 성령이라 그래. 근데 이것이 실제 부를 때 꽂히는데, 하루에 한 번 부르면은 수, 죽을 때까지 가요. 그런데 중간에 누구와 싸움을 한다거나 누구를 미워하면 없어져 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성을 가, 나쁜 짓을 하면은 그게 계속 유지될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예요. 성경에서도 그 말을 해. 성령을 받았다고 해서 나중에 배신하면 그 성령이 존재하나? 존재하지 않아. 그런 케이스가 삼손 이야기.
알겠어요? 삼손이 여자에 빠져 가지고 맨 자기 나라 배신하고 부모 배신하고 그렇게 해요. 안 해요. 그리고 순식간에 아무것도 아닌 싸움을 붙어 가지고 자기 결혼식장에 이방인 여자하고 결혼을 하는데 엄마가 반대했는데 그 결혼을 끝까지 고집부리다가 결혼식장에서 화딱지 난다고 이방인 30명을 한 방에 그냥 소, 백기 턱 빼려 가지고 다 죽여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순식간에 30명을 죽여 버리는 거야.
새인. 그러면 그 사람이, 아니 이방인하고 결혼하는 것도 엄마 아버지가 반대했는데 그러면 그것도 이제 봐줬다 하자. 예식장에서 왜 이방인들을 그렇게 죽여? 그러니까 하늘에서 준 선물 힘을 어디다 써요? 살인하는 데 썼잖아. 네.
그렇게 하면 그 영이 좋은 데로 갈까? 안 갈까? 그때 이미 삼손은 무너진 건물 밑에 깔려서 블레셋 사람한테 유혹 받아 죽게 된다는 게 정해져 버려. 성령이 달아났어. 안. 달아났어, 달아, 달아났죠.
네, 오히려 그 힘을 해 자기 무덤을 파버린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성령을 받았다가 멸망한 자가 삼손 같은 예입니다. 알겠죠? 허경영을 불렀어도 남을 미워하거나 밤에 가서 마누라하고 싸운다거나 이러면 그냥 달아나 버려. 알겠습니까? 예.
그래서 내가 이 불세 하면, 불 허경영을 여러분이 부르는 데는 돈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안 들어가요. 집에서 불러도 돼. 내 안 본 사람 유튜브만 보고 소련에서 불러도 돼. 안 돼? 돼.
불기둥이 내려와, 백회가 열려. 맞아, 안 맞아? 맞아. 오늘 여기 처음 오는 학생 있나? 청년 처음은 청년 손 들어봐. 아니, 처음은 청년.
저기 안경 낀 청년 나와 봐. 음. 우리 요새는 청년들이 많이 나와 있네. 어, 어디에서 왔어요? 아, 노원구에서 왔습니다.
어, 청년은 대한민국의 미래야. 그러니까 청년의 특징은 이 하단전, 손바닥, 여기 하단전, 중단전, 여기 상단전이 알겠죠? 여기는 해니까 여러분들이 침범할 수 없는 곳이야. 여기까지는 여러분이 마음대로 할 수가 있어. 이 하단전, 중단전, 단전은 인간이 마음대로 요할 수 있는 곳이야.
여기는 인간이 요리할 수 있나, 없나? 하늘의 영역이야. 알겠죠? 그러면은 어디서 왔습니까? 노원에서 왔습니다. 아, 목소리 해야 돼, 안 해야 돼? 우리는 한국의 청년들을 바라보고 살아. 맞죠? 우리의 망이아.
그러면은 목소리가 씩씩해야 돼. 이 청년들 목소리가 왜 이 젊은이들 때문에 희망을 다 뺏어가 가지고 미래를 아무리 허경영을 가지고 쳐다봐도 미래가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태평양 바다로 지나가는데 배가 앞치, 한치 앞에 안 보이는 게 이 사람들 미래야. 지금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여기 왜 왔느냐? 망원경 밖으로 와서 좀 뭔가 잘 보이는 사람이 망원경이 나고 찾아온 거야.
맞아, 안 맞아? 맞. 그 정치인들의 망원경으로는 한에 안 보여. 근데 한테 온 이유는 뭐야? 홍혜령 마음 경으로 좀 목소리 좀 해보겠다 이거지. 크게 한번 해 봐.
“데, 노원구에서 왔습니다.” 아, 이러면 권 기대입니다. 우리가 기업에서 면담할 때 어디서 왔느냐, 이 물음에 조심해야 돼요. 어디 사느냐, 이 물음에 굉장히 조심해야 돼. 면접 볼 때.
그러니까 “아, 부산에서 왔습니다.” 탈락이야. 부산시 중구 무슨동 몇 번지 몇 호에 사는데 이름은 아무개 암호입니다. 아버지 함자는 뭐뭐, 어머니 함자는 뭐뭐. 우리는 김해김씨 몇대손 목입니다.
아, 아니. 주소 하나 딱 물어봤는데 족보를 간단하게 쫙 이야기하면 그 사람이 속이 후련해, 안 해? 지금 보세요. 어디서 왔습니까? “농이 왔습니다.” 몇입니까? “몇 살입니다.” 이름이 뭡니까? “무입니다.” 이렇게 토막 답을 하면 되나, 안 되나? 상대방의 질문을 자꾸 유도해 내면은 지능이 낫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면접관이 그 사람은 전로 장 가서 쉬어 다 잃어버려요.
맞아, 맞아요. 맞아. 그까 내가 어디서 맞습니까? 이 질문에는 나이는 몇 살이고 장은 갔는지 안 갔는지 혼입니다. 딱 이래야 되는 거야.
지금 여자를 찾고 있는 중입니다. 뭐, 지금 여자를 하나 만나서 연애하는 중입니다. 지금 뭐 3년차 연애 중입니다. 딱 이러면 아, 예, 괜찮다.
아주 솔직하다. 여성관도 뚜렷하다. 이래 될 거 아니야. 맞습니다.
그 너 장가 갔으니까? 장가 안 갔는데요. 장가 갈 거야, 안 갈 거요? 잘 모르겠는데요. 이러면은 이미 의욕이 없는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어, 맞죠. 내가 질문을 하라 할 때는 이미 그 말에 무수한 질문이 숨어 있어. 알았지? 앞으로 나이 많은 사람이 어디서 너 어디 사냐 이러면 “아이, 나는 무슨무슨 어디에 누구 누구며” 뭐 이렇고 다 말씀해 주면 대단히 좋은 거야, 알겠지? 그럼 그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는 거잖아. 그럼 내 질문이 뭘까? 나이가 몇 살이지? 하나입니다.
결혼은? 결혼했고, 와이프는 일하고 있고, 맞벌이 중이고요. 네, 결혼 2년차입니다. 오늘 쉬는 거는 아, 저는 쉬고 있고. 오늘 쉬는 날이고, 와이프는 지금 일하고 있습니다.
아기는? 아기는 없습니다. 아직 없고. 요렇게, 요거를 내가 이렇게 한번 질문할 때 다 얘기했으면 재밌겠죠? 네. 그것이 멋있는 거야.
알겠죠? 그거를 아큐 백 단위하고 아큐 무한대하고 차이가 많아. 알겠죠? 네. 어, 그래서 우리는 이 많은 사람들은 여자들이 있잖아. 젊은 여자들이 여기가 결혼했지, 안 했지 궁금한 것도 있거든.
그러니까 말을 할 때는 그런 걸, 나는 싱글입니다. 나는 싱글이 아닙니다. 이래야 돼. 그렇죠? 네.
어,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왜 나오라 그랬을까? 아, 알고 싶으신 거 같아서. 아, 이런 사람이 밥을 안 굶고 사는 게 기적이야. 너무나, 너무나 아주 순수하게 자라 가지고.
아, 31살. 네. 아, 그래서 우리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 왕비가 잠자는 집이 뭐죠? 경복궁.
왕비가 잠자는 집을 우리는 뭐라 그래? 왕비 수도 있고, 왕우 수도 있죠. 경복궁 왕우가 자는 집을 여러분 뭐라 그러나? 우리 젊은 우리나라의 공주가, 영국의 공주가, 영국의 왕 여왕이 자는 집이 뭐겠어? 그 우리나라의 왕비가 자는 집을 뭐라 그래? 궁궁. 아, 이제 그거는 궁궐은 대궐 전체지면, 왕과 부인은 절대 같이 안아. 법적으로 그렇게 같이 못 자게 돼 있어.
왕비 침실과 왕의 침실은 딱 구분 있어. 응. 그러니까 왕이 왕비를 보러 갈 때 잠을 자러 갈 때는 왕비 방으로 가야지. 왕비가 방에 와서 잠을 자면 안 돼.
극이야, 극형. 알겠죠? 어. 용상을 노린다 해가지고 왕방에서는 절대 여자가 들어가서 자거나 이런 거 할 수가 없어. 그 왕이 왕비 방으로 가는 거지, 알겠죠? 그러면 그 왕후나 왕비가 자는 방을 뭐라 그래? 아는 사람? 웃지 마세요.
여러분들도 모르잖아. 왕비가 자는 방, 교태전. 보장하니 안 해? 무슨 말이냐 하면, 이 사람이 앞으로 성공하려면 교태전을 알아야 돼. 그 교태전 할 때 교자가 무슨 교자? 사귈 교자.
사귈 교자. 인간을 사귀는 거야. 면접 시험 보러 갈 때도 인간을 사귀는 거 맞아, 안 맞아? 면접관과 내가 하나가 돼야 돼. 교류가 있어야 돼.
교류가. 그래서 저걸 붙여서 여자, 남자 교제, 교제라 그래. 그리고 어른들끼리 사회는 이걸 교통이라 그래. 그 교통 맞아, 안 맞아? 사귈 교자.
사귀는 데는 교제, 교류, 교통. 그래. 외교 맞아? 맞아이 교가 매우 심각한 시대야. 알겠죠? 예.
그런데 이 분을 내가 이 젊은이를 만날 때 교제하는 인간과 교류하는 것이 걱정스러워. 인터넷과 교류하고 있는 거야. 핸드폰으로만 교류하는 거야. 인간을 만났을 때는 이게 답답한 거예요.
맞아, 안 맞아? 맞아. 굉장히 내 말을 명심해야 돼. 인간과 인간이 만났을 때 아름다워야 돼. 친근감에 가야 돼.
핸드폰에서 아무리 댓글로 아름답게 해봐야 그건 헛고야, 전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사람과 사람이 만날 때 지하철에서 노인이 들어왔을 때 내 몸은 아프지만, 야, 내가 복을 지을 수 있는 절의 기회구나. 빨딱 일어나는 그게 교제.
그게 교류. 그래서 그걸 교태전. 태자는 무슨 태자? 크게 태평해진다. 맞아, 안 맞아요? 크게 교태전.
크게 태평하다. 교태. 교태전. 알겠죠? 왕비가 자는 건물이 별도로 있어요.
왕이 자는 별도의 건물이 별도로 있고. 그럼 왕비가 자는 교태전에 왕이 잠을 자러 가야 돼. 알겠죠? 왕이. 자는데 있다가 이제 후손을 위해서 가야 된단 말이야.
그러면은 그게 교태전이야, 알겠죠? 응. 내가 이 말을 하는 거는 수많은 면접 시험을 앞두고 있는 젊은이들이 이 유튜브를 볼 수도 있어요. 알겠죠? 예. 이 시대는 AI, 영어로 우리가 따진다면 알고리즘이 우리가 따진다면 정보의 교류, 맞아, 맞아? 그지? 어.
알고리즘 인텔리전스, 그렇지. 응. 그러니까 AI 정보의 교류와 그 이 시대는 네트워크가 교류. 이 교가 이 시대의 화두, 맞죠? 멘.
그래서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 현명한지. 왕비가 있는 곳이 왜 교태전이냐 이거야. 원 외무부도 아닌데 그 교자를 붙였을까? 그 왕비가 이 남자 저 남자 불러 들이라고 교자를 해 놨을까? 사귈 교자. 아아.
네. 이 사귈 교자가 임금과 잘 사귀면 나라가 태평해진다 이 말이야. 교태전. 아시겠어요? 왜 저기 해 놨냐? 애를 많이 낳아 왕손을 많이 낳으라고 그래요.
응. 맞죠? 그러니까 저 교태전에 운명이 꽃과 똑같아요. 꽃과 똑같아요. 그 많은 꽃밭에 있는 꽃이 즉 교태전을 만들어 놓고 애를 많이 나라고 우리 선조들이 이야기했는데 실제는 세종대왕의 아들이 2명이면 24명 중에 한 명만 왕이 되고 나무이 다 죽었어.
목에 뭘 칼로 목이 달아난 거죠. 많이 교태전에 가서 애를 많이 낳았어. 많이 낳았더니 이거 뭐예요? 한 사람의 왕을 위해서 희생돼 버린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러니까 임금은 자식을 많이 나 봤자 까딱 잘못하면 다 죽는 거야. 왕권 싸움을 해 가지고. 그러겠죠? 네. 그러니까 임금이 살아 있을 때 왕을 완전히 정해 가지고 후계자를 정해서 후계 해 놓고 죽어야 되는 거.
그러지 못할 때 이런 사태가 일어나는 거야. 교태전에 비극이 일어나는 거지. 그래 교재를 많이 해서 교재는 영어로 섹스야. 그 섹스를 많이 해.
가지고 태평성대를 이루려고 했더니, 아 이게 뭐가 돼 버렸어. 후손을 그냥 왕 하나를 위해서 나머지 왕을 다 없애는 거지. 국가의 안정을 위해서 신하들이 자충우돌하는 게, 우리가 지금 여기에도 무슨 파가 있어 가지고 교태전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조심해야 됩니다.
알겠죠? 나는 미래를 훤히 꿰뚫어 보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중심을 허경영에다 둬야지, 내 밑에 있는 사람 누구에 둬도 되나 안 되나. 안 그런 자들은 [박수] 나중에 궁에도 못 가고 비극적인 종말을 맞이하게 됩니다. 중심을 허경영에 두지 아니하고 내 밑에 있는 자들에게 중심을 두는 자가 있거든 일치감치 응무소주 뭐요? 항복 귀심 이생. 응무소주 이생 이심을 할게 아니라, 그 불교의 금강경에 최고 마지막 종지부가 응무소주 이생심에.
그러면 그런 자들은 이렇게 돼 있죠. 어, 불교의 금강경의 마지막 어, 어떻게 해야 항복심을 받습니까? 우리 마음을 어, 항복 받습니까? 하니까 금강경이 응무소주 이생심. 마음을 내지 않으면서 마음을 쓰라. 마음에 집착하지 마라.
이거죠. 네. 그런데 이것이 결국은 틀린 거예요. 그 석가모니가 마지막으로 설법한 금강경도 결국은 하늘의 섭리에는 맞지 않아.
내가 오기 전에는 저게 맞는데, 내가 오고 나서는 왜 틀리죠? 마음을 내지 않고 마음을 쓰면 됩니까? 안 됩니다. 내가 왔기 때문에 이거는 뭘로 바뀌냐? 응유 유가 되겠죠. 네. 억류 소주 뭐라 그랬죠? 이 허.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무가 아니라 유야. 알겠죠? 억류 서주 이생 허심. 이제 모든, 모든 여러분들이 마음을 쓰는 곳에는 허경영을 생각하지 않고는 쓰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아, 예를 들어서 마누라가 막 돌아온다고 막 약을 올려. 순식간에 머리가 여기까지 화가 났어. 요걸 폭발하기 직전이야. 그때 조금만 참으면서 허경영을 한번 생각해 봐야 해.
여기서 내가 화를 내 버리면, 내가 또 일주일 동안 기다려야 허한데, 천사 33명이 달아나는데. 야, 이 33명을 지키느냐, 마누라한테 화를 내느냐 기로에 서게 돼, 안 서게 돼? 그러니까 모든 심각한 결정을 하거나 화를 낸다거나, 머리가 거꾸로 뒤집힌다거나, 밥상을 발로 차기 직전에 이생기심 되면 되나,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아시겠습니까? 그때는 응유 소주 반드시 허경영 이름을 생각한 다음에 화를 내. 그러면 화가 날까, 안 날까? 안 나지.
아이고, 내가 참고 말지. 저 괜히 천사 33명 받으려고 다섯 시간 기다렸는데, 두 시간, 세 시간 찾아가 가지고 다섯 시간 기다려 가지고 천사 33명 받아 가지고 왔는데, 이걸 고이 간직해야지. 괜히 화냈다가 천사 없애주면 암에 걸릴지도 모르잖아. 아니, 암은 하룻밤 사이에 걸립니다.
하룻밤 사이에 내가 밤새 고민할 때 암이 들어와요. 쓸데없는 걸 가지고 욕심을 내고 고민할 때 꼭 암이 들어옵니다, 몸에. 그런데 요럴 때는 아, 화가 나기 직전에 반드시 허경영을 생각한 다음에 화를 내. 아, 그러면 화가 어떻게 됩니까? 아, 하려다가 어, 그래, 알았어.
[박수] [음악] 그래서 이 억류 서주 이생 허심이라는 것만 자세히 명심하면 여러분들이 살아가는데 큰 실수를 안 하게 되고 암에 걸리지 않게 돼요. 맞죠? 네. 우리 청년이 오늘 말 한마디를 힘없이 했다가 내가 시간을 많이 보냈죠. 교태전 알겠죠? 네.
모든 말은 교재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교재. 입에서 말이 나가는 거는 교재, 알겠죠? 어, 그렇기 때문에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거예요. 그럼 우리 학생이 지금 고통이 많이 왔다.
그럼 어떻게 생각해야 돼? 지금 굉장히 고통스럽다. 그럼 어떤 걸 어떻게 해야 고통이 없어져? 허경영을 생각한다. 허경영을 생각하면 지금도 목소리가 좀 작아요. 허경영을 생각하면서 이겨내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이긴다. 지능이 조금 있긴 있는 거 같아. 그런데 답은 틀렸어요. 알겠죠? 어, 맞는 답인데 내가 원하는 답은 아니야.
아닙니다. 그,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한테 질문하겠어. 고통이 올 때 어떻게 생각해야 고통이 없어질까? 아, 그건 당연한 거예요. 근데 허경영을 생각해도 고통은 안 없어져요.
그렇게 생각하면은 고통은 안 없어집니다. 근데 그 고통이 싹 없어지게 하려면, 응, 내 탓 안 돼. 그래도 안 없어져요. 내가 왜 이걸 덮어썼냐? 내가 이걸 왜 덮어썼냐? 이 고통을.
남들은 고통이 없는데 왜 내 자식만 암이 걸리고 나만 암이 걸리냐? 이게 생각할 수 있어요, 없어요? 어, 그래, 안 그래? 아, 나만 왜 시어머니, 시어머니를 이렇게 몇 살, 100살이 다 되는 시어머니를 내가 여태까지 이걸 다 받아내고 고생해야 되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그러니까 굉장히 고통스러울 때가 있어. 이럴 때 그 고통을 없애버리는 방법이 있어. 압니까? 오늘 이 젊은이 때문에 여러분들 많이 배운다.
잘 생각하세요. 요렇게 생각하면 고통이 싹 없어져. 내가 이 고통을 겪는 이것은 정말 행운이다. 왜? 이거야말로 내 업장을 소멸하고 내가 복을 짓는 거 아니겠나? 내가 이 고통이 나한테 온 것은 진짜 행운이다.
이걸 내가 겪고 나면은 나는 반드시 행운의 땅에 가게 되는 거야. 아, 여러분들은 고통이라는 것을 고통으로 느끼는 사람은 그만큼 어리석은 사람이 없어. 내 말 이해 가죠? 네. 고통은, 이 고통이라는 거는 이런 한문으로 이런 고통을 쓰는데, 이 고통 자체는 괴로운 통증이야.
올 때. 고통이 나한테 왔구나, 이게 로또 복음과 똑같아요. 알겠죠? 내가 시어머니를 10년을 봉양했고, 내가 내 아픈 남편을 5년을 봉양했다. 야, 이건 난 진짜 해본이 알겠죠?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나한테 쌓인 복은 무지무지해.
맞아, 맞아. 엄청나게 복을 지을 기회를 하늘이 나한테 줬구나. 아, 그래 안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 절이나 교회 가면 진짜 믿음이 있는 사람은 설거지를 서로 하려고 그래. 어머, 그 고생하는 걸 왜 해? 가만히 놀지 그래? 안 그래? 아, 나에게 이 많은 사람이 밥을 먹은 그릇을 씻게 해 주다니, 이건 행운이야.
이렇게 씻는 사람이 있어요. 복 짓는다고 그래. 안 그래? 근데 어떤 사람은 “아이고, 저 어리석은 것들, 저 모르네. 저 설거지해.
빨리 집에나 가지.” 이런 사람이 있어요. 알겠습니까? 그 사람은 영리한 거 같은데, 나중에 죽을 때 보면 비참하게 죽어요. 왜? 눈에 이상한 것이 보이거든. 딱 동물 껍데기가 막 보여.
어디로 가는 거야? 동물로 가는 거야. 땅속이 보여. 앞이 깜깜해. 근데 하늘로 가는, 백으로 가는 사람, 앞이 해.
기분이 너무너무 좋은 거야. 웃으면서 돌아와. 맞아, 맞아. [박수] 전 세계에 우리 청년이 얼굴이 나가서도 관계 없어.
알겠죠? 내 옆에 좀 서 있었다는 건 이 어마어마한 에너지 속에 들어 있는 거예요. 알겠죠? 내가 왜 나오라 그랬을까? 에너지 주시려고. 내가 아까 왜 나오라고 했어요? 오링 테스트 하려고. 어, 어.
테. 어. 그 왜 오링 테스트 하려고 했을까? 에너지를 보여주시기. 어, 그렇지.
내가 아까 처음 온 우리 청년을 나오라 한 것은 여기에 처음 온 사람 있죠? 예. 처음 온 사람을 위해서 에너지를 보여주는 거야. 자, 허경영을 부를 때만 머리 백회에 불기둥이 오죠. 그럼 일로 불기둥이 오나 안 오나는 이제 보여주려고 하는 거야.
예. 전 세계에서 처음 보는 사람이 있으니까 자, 마이크 놓읍시다. 나와요. 자, 요거 좀 잡아요.
아, 손을 이렇게. 자, 에너지가 백회에 오는가 안 오는가 이제 보는 거예요. 자, 허행. 그냥 자, 손을 이렇게 봤죠? 항상 손톱이 새로, 손톱이 마주보게 요렇게.
그러니까 새, 새 주둥아리처럼. 아, 그래요. 우리가 시설이 많이 발달됐어. 다 마이크 내려놔도 소리 들리죠? 네.
자, 봐요. 요렇게 기역자 되게. 자, 요렇게 한번 해 봐요. 했죠? 근데 손톱이 하나가 짧거나 이러면 안 돼.
손톱이 두 개가 똑같은 방향으로 가까이 와 있어야 돼. 네. 이게 오링 테스트야. 이거는 아직까지 이걸 감당할 만한 기계가 안 나왔어.
맞아요. 외국에서 지금 만들고 있다는데 아직 안 나왔어요. 가장 정확합니다. 자, 그러면은 이 학생이 머리에 불기둥이 오나 안 오나 보자고.
허경영. 자, 먼저 부처님. 부처님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 손은 그냥 내리고 힘을, 힘을 세게 줘 봐.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을 영어로 붓다야. 붓다. 다. 아, 여기는 마이크가 있어야 되겠다.
붓다, 붓다, 붓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죠. 본인 이름 권기대.
다 힘 줘야지. 힘 있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힘 줄 필요가 없죠? 네.
예수님. 예수님 어떤 힘이 있나요? 아, 똑같이 힘이 없지. 음. 그다음 뭐 부르고 싶은 사람 있어? 히틀러 한번 불러 봐.
히틀러. 그다음에 여러분 꼭 불러야 될 사람이 공자. 공자. 공자를 부를 때 여러분들은 공짜라고 부르지 말라.
[음악] 자, 그렇죠? 자, 다 떨어지지. 네. 다 떨어지지. 이 떨어질 때 백, 백회를 한번 막아 봐.
손을 펴요. 열로 불기둥이 들어오는데 손 펴요. 네. 덮어.
그렇게 덮어. 자, 보세요. 불기둥이요, 사방 1m 와. 원, 원통으로 원통으로 내려와요.
120억 강연에서. 근데 그 불기둥의 센터가 우리 눈동자 같이 생겼어. 불기둥이. 그러니까 실제 보면은 불기둥이 어떻게 생기냐 하면은 사방 1m 그랬죠.
네. 원통 같이 생겼어요. 이게 백회로 들어가는 거야, 빛이. 여기는 좀 약해.
여기가 강해요. 이렇게 내려와. 팍 내려오는데, 여로 탁 들어가는 거야. 이 가운데 센터가 해로 들어가요.
그 이 몸 전체가 불기둥 안에 들어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부처님, 부처, 부처님 손 떼고, 부처님 떼고, 부처님, 부처님. 아이, 지능이 빨리빨리 안 들어가. 이제 이해 가지고 뭘 하려고 하는지.
예. 부처님이나 여러분 이름은 막거나 안 막거나 했습니다. 위에서 불이 내려오나 안 내려오나. 안 내려와.
안 내려옵니다. 절대. 맞습니다. 공자, 공자 손 덮어 봐요.
똑같이 떨어져, 안 떨어져? 이는 불기둥이 안 내려온다는 거야. 지구에 어떤 핸드폰 이름이나 사람 이름도 이 불기둥이 내려오는 건 허경영 이름 위에는 존재하지 않아. 알겠죠? 알죠. 그래서 자, 이제 허경영, 허경.
안 떨어지죠? 네. 안 떨어지는 건 이제 처음으로 봤지. 확실히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그런데 손으로 하면 언제 봐. 이제 불기둥에 와 있어요. 네. 이걸 막아 버린 거야.
가운데 센터를. 불기둥이 이렇게 와 있는데 여기를 막아 버리면 이 불기둥이 꺼져 버려. 맞습니다. 요것도 없어져 버리고.
자, 허경영, 허경. 이게 나이롱이지, 뭐예요?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 근데 지금 아무 말도 하지 마. 입 다물어요.
손 떼. 힘줘.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다시 덮어. 떨어져, 안 떨어져? 다시 내려. 떨어져, 안 떨어져? 다시 덮어. 다시 내려.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이 무슨 말이냐면, 허경영 불을 한 번 부르면 불기둥은 계속 온다는 거. 중간에 쉬었다 있어도 다른 말을 하다가 다시 쉬어 있으면 다시 온다는 거.
알겠죠? 예. 계속 불기둥으로 오죠? 예. 근데 그 불기둥이 딱 치는 게 언제 멈추나 보세요. 자, 붙여 봐요.
안 떨어지죠? 네. 손 얹어 봐요. 떨어지죠? 네. 그러니 얘는 그 사이에 다른 말도 했잖아.
그래도 불기둥 계속 오죠? 네. 한 번 부르면 계속 와. 계속 불기둥은 오고 있는데, 마이크 들리죠? 네. 불기둥은 계속 오고 있는데, 이 사람이 누구하고 싸울 때는 천사가 나가는 거지, 불기둥이 나가는 게 아니에요.
아멘. 응, 천사가 나가는 거지, 불기둥이 나가는 겁니다. 이거는 남하고 싸우는 거 하고 관계 있나, 없나? 없어. 없어.
허경영을 부를 때 불기둥이 내려오는 거는 누구나 부르면 내려와. 살인범도 내려오고, 도둑놈도 내려오고, 누구나 내라고. 알겠죠? 네. 그러니까 빈부, 이천, 선악을 가리나, 안 가리나? 안 가리나.
모든 사람이 나를 부르면 해는 우주 와이파이가 그대로 내려 고치고 몸 전체는 바뀌어 버려. 맞습니다. 알겠죠? 그러면 아기가 막 아파서 울잖아. 그러면 아기가 허경영, 허경영 할 수 있나? 같나? 애가.
근데 엄마가 아기를 품에 안고 허경영 해버리면 어떻게 돼? 불기둥 안에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와. 아기 몸이 불기둥 안에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옵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다 늙어 가지고 내 이름도 못 부르고 병실에 누 있으면 가까이 가서 허경영 하면은 엄마가 불기둥 안에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와. 엄마 머리 옆에 가서 허경영 해버리면 불기둥 안에 들어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지금 현재 이 젊은이가 허경영 했기 때문에 지금 말을 여러 번 했죠? 네. 학생 이름이 뭐예요? 권기대. 권기대. 자, 보세요.
네. 권기대, 공기대, 공기대. 이거 힘 있어요, 없죠? 그죠? 근데 공기대 말을 안 하고 있으면 조금 전에 이 사람이 허경영 했어, 안 했어? 했어. 허경영 했죠? 그럼 허경영에 불기둥이 있을까, 없을까?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걸 확실히 알아놔야 돼. 이 사람이 권기대 말도 하고 다른 말도 했지만, 아까 허경영을 부른 적이 있어 없어? 있습니다. 있죠. 그럼 힘 줘봐.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집니다. 다시 머리 돼. 요런 경우는 머리를 막을 때만 떨어져. 거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한번 부르면은 웬만한 말을 해 가지고는 에너지 변화는 없어.
계속 내려와. 누구하고 뭐 인사를 했더라도 내려오는데, 가능하면은 안 부르는 게 더 좋은데. 다른 말을 해서도 그냥 가만히 있으면 다시 허경영으로 돌아가 버려. 이제 그 확실히 알아놔요.
네. 자, 이 학생이 조금 전에 이름도 이야기했지? 했어도 시간이 딱 지나면 다시 허경영으로 변해 버려. 힘 줘봐.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한번 아침에 부르거나 저녁에 부르면 하루 종일 허경영은 존재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응. 그 내가 이래서 여러분이 병원에 들어갈 때 허경영 하고 들어갔는데, 간호원 보고 “여, 몇 토가 어디 있습니까?” 요렇게 말을 하면 에너지가 빠진다 그랬죠? 예. 잘 봅시다.
아까 허경영 했지? 네. 그러니까요, 병원에 들어왔어. 서울대 병원에 “여, 125 어디입니까?” 그래 봐. “125 어디입니까?” 그냥 떨어져 버려.
그럼 에너지가 빠졌죠? 그럼 이 친구가 이 에너지가 다시 돌아오는 시간이 있어. 허경영으로 다시 전환되는 시간. 그만큼 손해를 보지 말라는 거야. 그래서 내가 다시 허경영 불러 버리라는 거지.
안 불러도 조금 있으면 자동으로 허경영으로 전환이 돼 버려. 힘 줘 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으로 불렀다가 간호원한테 “몇 토가 어딥니까?” 그리고 들어가는 그 사이에 잠깐 동안에 에너지가 공백이 있어요. 그때 폐기물 균이 들어올까 봐서 그러는 거지.
알겠죠? 예. 조금 시간이 지나면 다시 허경영 용으로. 마을 돼 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한번 허행한 사람은 하루 종일 허행 에너지가 있고, 그다음 날도 있고 계속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많이 부를수록 좋다는 거지.
한번 부르는 자는 허경영이가 계속 성령을 부어줘. 성령 속에 들어, 알겠죠? 그런데 이거는 성령이 허경영을 부른 자들에게는 항상 성령이 따라다녀. 백회가 열려 있어.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좋죠? 네. 그러니까 잠자기 전에 “여보, 잡시다” 이러면 그 순간에는 나가 버려. “자, 여보 잡시다. 여보 잡시다.” 그러면 이게 나가 버려요.
그러면 요게 일정 시간이 지나면 돌아오죠. 네. 그럴 때 그냥 기다릴 필요 없이 허행해 버리면 돼. “자, 여보 잡시다.
여보 잡시다. 허행, 허행.” 그러면 그냥 바로 들어와. 응, 응. 근데 바로 안 들어오는 것 때문에 내가 부르라는 거야.
네. “여보, 잡시다” 그러면 다시 허경하라는 거지. 근데 이제 조금 시간이 지났지? 그러면 이제 들어온 거야. 자, 힘 줘 봐요.
들어왔어, 안 들어왔어? 들어왔죠. 머리 대박 대면은 떨어지죠. 들어왔다는 증거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허경영을 한 번 부르면 죽을 때까지 그 에너지는 백회는 열려서 계속 열어진 거 이제 알겠죠? 네.
그 내가 여러분한테 왜 단계적으로 이야기하냐. 허행 부르는 걸 습관을 하라고. 아멘. 내가 부르라고 하는 거지.
한번 부르는 자는 죽을 때까지 계속 백회가 열려 있다는 거. 무슨 이해 가죠? 그러니까 하늘 궁을 한번 부르든, 백궁 명패를 한번 부르든, 국가 혁명당 한번 부르든 마찬가지죠. 네.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 겁니까.
맞습니다. 알겠죠? 예. 자, 이 친구 미국 공화당, 미국 공화당, 미국 공화당,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다 떨어지죠. 국가혁명당, 국가혁명당 뛸 수 있나?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면 이상하죠. 근데 머리에 손을 얹어 봐. 국가 혁명당도 손지은 나이롱이야.
맞습니다. 맞아. 근데 손 떼 봐. 조금 있으면 원상 복귀가 돼 버려.
국가 혁명당을 한 번만 불러도 죽을 때까지 백회가 열리는 거예요. 떨어져. 떨어지지. 알겠지? 그러니까 허경영이 하는 거는 백국 명태, 국가 혁명당, 허경영, 또 국혁대, 국혁당 이런 약자들, 또 하늘궁, 백악관.
그래 봐. 백악관 나이롱, 청와대, 청와대 나이롱. 에너지 다 빠지죠. 예.
하늘궁. 하늘궁이니까 안. 그러니까 내가 120억 광에서 여러분에게 불기둥을 내려 주는 거, 이거 예사로 보면 안 돼. 21세기에 이거를 눈으로 보여 주는 자가 와 있어, 안 와 있어? 와 있는데도 여러분들은 내보고 거짓말을 하고 코카콜라 병을 신봉하고 있는 거야.
지금 아프리카인들이 콜라병을 종교로 신봉하고 있는 거야. 내가 왔는데 그 미국 여자가 야, 그건 콜라병이 우리가 만든 거야. 그 아무것도 아니야. 저런 사꾼.
그래. 그 미국 여자가 영국 여자가 맞아 죽는 거야. 거기서. 그래, 안 그래요? 맞죠? 네.
지금 여러분들에게 이 불기둥을 내가 단계적으로 이제 알려주죠. 네. 한 번만 허경영을 부르는 자는 죽을 때까지 불기둥이 따라다닌다. [박수] 밤낮, 밤낮으로 따라다니는 거야.
불기둥이 좋죠? 예. 예. 그러면 이제 불기둥만 따라다닌다고 암이 안 걸리냐? 그게 아니야. 허경영의 천사가 들어가야 돼.
근데 그 천사는 내 말고 넣을 수가 없죠. 네. 여러분들이 직접 넣을 수가 없죠. 네.
자, 이 친구 몸을 한번 봅시다. 네. 불기둥은 지금 들어갔어. 네.
허경영 불렀으니까. 그런데도 몸은 각자 놓는 거야. 자, 이 친구 몸에 이상 있는데 한번 지적해 줄게. 건강해 보이죠? 네.
아니, 대한민국에 31살 때문에 나는 날라. 다녔어. 하기야, 지금도 내가 31살 때와 똑같아요. 날아요.
내가 지금 발을 참아. 여기에 다요. 그러니까 대단하잖아. 날아다니는 사람이야.
남자 여기 한 30명 가다 놓고 발로 머리에 사 놓고 다 차서 떨어뜨려. 순식간에. 근데 이런 친구들은 다리가 움직이질 않아. 이해 가지? 자, 손.
자, 이 사람의 몸이 얼마나 부실한가 봅시다. 자, 자, 여기는 정상이야. 힘 줘요. 힘줘.
정상적인 데는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그 여러분 이름 되면 다 떨어지는 건 비정상이라 소리야. 알겠죠? 저 떨어져, 안 떨어져? 떨, 안 떨어지지. 네.
하나, 둘, 셋. 힘 있어요? 없습니다. 힘 있어요? 아무것도 없죠. 이 친구는 비염도 안 좋고 기관지도 안 좋아.
비염이 있어. 알았지? 응. 비염은 본인은 잘 모르나? 아니, 어릴 때 있었습니다. 어릴 때 있었어.
그 어릴 때 요새는 별로 없고. 아, 그냥 먼지 많이 들어가. 그때 생기고, 어, 생기고 자꾸 그래. 이 사람은 비,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그런 몸이야.
그럼 이 사람은 평생 비염이 따라다녀. 그렇죠? 근데 내가 이제 이 비염을 고쳤어. 내 쳐다봐요. 이제 비염을 고쳤다 말이야.
그럼 이 사람은 비만 안 좋은게 아니야. 신경도 안 좋아요. 자, 이제 고쳤으니 비염에 손을 한번 대 봐. 힘 줘.
이거 내가 뛸 수 있어, 없어? 지니까 여기가 천사 들어갔죠? 네. 천사. 두 사람 눈두덩에 대봐. 자, 그러면 이 사람이 눈에 신경에 힘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이게 나이롱이야, 나이롱. 힘이 힘 세게 줘봐 한번. 이게 뭡니까? 자, 시신경. 내 쳐다봐.
시신경을 다시 정상화시켜 놨는데. 자, 다시 눈에 대봐야지. 눈에 천사 들어갔어.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집니다.
그래, 그래. 이상하지 않나? 더 세게 해봐도 될까요? 어. 영원히 불가능해. 영원히 불가능해.
아, 이해가 가나? 네. 상당히 아이고. 재밌죠? 네. 우리는 맨날 보는 거지만, 그래도 한 사람의 젊은이를 우리가 테스트해 봤잖아.
응? 그 이제 내 이름을 한 번 부르면 죽을 때까지 간다는 거네. 네. 그리고 항상 위에서 불이 1m 원통의 불이 나를 지키고 있다는 거 알겠죠? 네. 그러니까 살인범도, 강도도, 모든 죄가 허경영 한 번 부름으로써 사라지는 거야.
법적으로, 법률적으로는 안 사라졌는지 몰라도 영적으로는 사라져 버리는 거야. 허경영을 한 번 부르는 즉시 모든 업장이 사라지는 거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굉장히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어. 그러니까 천사는 싸움에 없어지지만, 이 성령의 불은 사라지나, 안 사라지나? 사라집니다. 안 사라집니다. 알겠죠? 네.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성령의 불은 음양으로 돼 있어. 그러니까 위에서 내려오는 불은 계속 죽을 때까지 오는데, 천사는 죄를 지으면 사라져, 안 사라져? 사라져요. 사라져.
알겠죠? 그러니까 딱 두 개가 짝을 이루는데, 하나는 살아 있고 계속, 하나는 가버려. 알겠죠? 그 두 개 다 있으면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좋습니다. 알겠죠? 그래서 나는 이걸 인간들에게 알려주러 왔어.
사실을 알려주러 왔는데, [박수] 어. 강의는 이제 시작이야. 내가 우리 국민들 보고 통일 이야기 좀 하지 말라는 거야. 항상 통일 이야기하는 하고 다니는 사람은 내가 나중에 용서하지 않을 거예.
세계 통일 이야기하는 사람은 내가 용서해. 그런데 한반도 통일 주장하는 자는 용서하지 않아요. 한반도 통일은 절대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네.
그거는 우리 한반도가 전쟁에 휩싸이게 되는 거예요. 대화로서 남북이 통일될 것 같습니까? 꿈같은 이야기 하지 마세요. 우리나라를 양보하면 몰라. 양보하지 않는 한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에 남북 통일을 위해서 우리나라를 우리 몰래 양보하려고 하는 세력 있다면 우리는 가만히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통일 소리 좀 하지 마세요. 국민 경제 살려서 국민들이 돈 걱정 안 하고 살게 해주는 게 우선순위야. 어떤지 알겠죠?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 외교, 남북의 통일과 경제, 이 두 마리 토끼를 대통령은 잡으려고 하겠지만, 이 경제는 잘 안 잡히니까 괜히 통일 쪽으로 폭을 둔다면 우리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말입니다. 세계 경제는 허경영 이외의 자들이 살릴 수가 없어요. 맞습니다. 절대 살.
그래서 나를 이 강단에서 만난 여러분은 수천억 년 동안 복을 있는 대로 지은 자들이고, 유튜브로 유튜브로 나를 보고 내 이름을 부르는 자들은 불세례를 맞을 것이고, 불기둥 속에 들어갑니다. 그렇죠? 네. 적어도 내 말에 길을 기울이는 자는 살아야 될 이유가 있는 자들이야. 알겠죠? [박수] 통일의 3대 요소는 뭐죠? 통, 통합, 통합, 융합, 화합이죠.
내가 왜 이런 말을 자꾸 하냐 하면, 하도 여러분들이 국민 경제는 살릴 생각 안 하고 통일 쪽에 자꾸 이걸 빈터를 맞춰 가지고 국민들을 자꾸 감성적으로 끌고 간다면 되겠습니까? 됩니다. 음. 그 내가 이런 말 했죠. 어, 나는 하늘에서 왔으니까 하늘이 하는 혁명을 뭐라 그런다고? 신유신.
하늘이 하는 혁명, 유신 혁명이죠. 네. 이 유신 혁명은 잘 보세요. 여기에 새신자가 붙었죠? 네.
새신자, 새로운 밧줄로 바꾸는 거죠. 그렇죠? 네. 하늘은 여러분들을 동아줄을 내려보내는 거야. 새 동아줄.
이게 동아줄 유자입니다. 네. 동아줄 유자. 새신자, 새 동아줄을 여러분들의 구제해 주려고 내려보낸 거야.
그걸 잡는 자는 사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불기둥이 아 기둥. 유신 혁명은 하늘에서 일본의 메이지 유신은 왕이 국민들을 살리기 위해서 혁명을 했죠. 네.
그래서 피폐한 농민들, 어민들, 그 무식한 사람들을 왕이 깨닫자니까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니까 왕이 직접 혁명을 해 가지고 통치한 거, 그게 유신 혁명이에요. 너무너무 막부가 많아 가지고 서로 제가 났다고 섬마다 독립하겠다고 날리니까 왕이 강력한 통제력을 가지고 혁명을 해 버렸어. 그래서 일본이 일어나요, 안 일어났습니까? 일어났어요. 성공한 거예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전봉준 혁명, 동학 혁명, 여러 가지 혁명이 있었죠. 네. 사율 혁명, 전부 다 민중 혁명이에요. 민중 혁명을 무슨 혁명이라 부른다고요? 민중 혁명을 다른 말로 뭐라 한다고요? 역성 혁명.
네. 역성 혁명은 밑에서, 밑에서 위에 왕을 이성계가 고려 왕의 목을 자르는 게 역성 혁명입니다. 아멘. 밑바닥에 있는 놈이 위에 올라, 위에 있는 사람을 목을 자르고 나를 뒤집어엎어 버리는 거, 그게 역성 혁명이야.
역성 혁명을 이성계도 했고, 이성계, 사일구, 전봉준 다 해산했어요. 네. 그런데 여러분들이 잘 알아놔야 될 것은 이 역성 혁명은 지금 전교조, 노조 이런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막 흔들고 있죠. 네.
이것이 만약에 정치 세력화가 돼 가지고 권력을 잡으면 이게 역성 혁명이야. 알겠습니까? 네. 그럼 허경영 명은 민중들이 들고 일어나서 혁명하는 걸 원치 않아. 아멘.
유신 혁명을 하려고 하는 거야. [박수] 일본의 메이지 왕 한 사람이 혁명을 해서 성공했듯이 하늘에서 온 자가 대한민국에 유난히 박사가 많은 이 똑똑한 자기밖에 모르는 이런 이기주의자들을 통합해 가지고 확 눌러서 혁명하는 걸, 이게 유신 혁명이야. 알겠습니까? 무슨 노동자, 농민을 부해 가지고 전교조, 무슨 노동조 이런 걸 가지고 하는 나라가 저기 중국에다 고대 갖다 치는 일이 일어날 수가. 있어 알겠습니까? 그까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 될 거, 민중의 이름을 빌리는 거, 이것이 가장 위험하다 이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어리냐, 민중의 힘, 촛불이다 뭐다 하면 이게 다인 줄 알아. 그 뒤에 진은 숨어버리고. 주의는 사실주의, 반대가 뭐죠? 실, 응, 리얼리즘은 반대가 뭐죠? 진실이죠. 진실주의, 이거는 트루입니다.
그렇죠? 예. 이런 사실주의, 이게 사실 같지만은 실제는 그 사실은 진실이 아니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노동자, 농민이 장 다.
그럼 그들이 일어나면 이게 경제가 살아날 것 같은가? 농민, 노동자, 근로자들이 들고 일어나면은 경제가 더 어려워져 버려. 공장 임금 올리고 노동자 하자는데 다 해주고, 정교 하는데 다 해주면 우리나라 교육은 달아나 버리고, 우리나라 공장은 해외로 다 나가 버리고, 우리나라는 손가락 빨고 앉아 있게 돼. 맞아? 맞아요. 이거는 절대 우리 국민이 가야 될 길이 아니야.
우리는 세계를 통일해야 되는 사명을 가진 민족이야. 그래서 지금 경제가 어렵다고 역성 혁명 이런 거 일어나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네. 노조는 해체돼야 되고, 맞죠? 전교조는 해체돼야 되고요.
알겠습니까? 네. 교사는 스승이지 노동자가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네. 교사는 스승이고 노동자가 아니에요.
맞아. 신성한 봉사직이야. 다만 우리가 그 페이를 줄 뿐이야.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그걸 노동이라고 생각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내가 나에게 주는 고통을 고통이라 생각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복을 칠 기회라고 생각하고 그랬죠? 네.
고통은 다른 말로 바꾸면 나에게 온 행운이야. 맞습니다. 행운입니다. 행운.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정주영 씨가 아버지가 수백억을 재산을 물려받았으면 정주영 씨가 오늘에 있었을까? 없었을 거예요. 아버지가 무일푼도 안 좋기 때문에 오늘의 정주가 있었던 거예요.
그럼 그 사람은 뭘 느껴서 보람을 느낀 거야? 좋은 학교 못 가보고, 남들 대학교 다닐 때 노동장 장사한 사람이야. 그렇게 고생한 사람이 대그룹을 만들어서 국내 제일 만들어 놓고 돌아갔지만, 그 사람이 돈 없는 집안에서 태어난 게 행운이야. 맞습니다. 학교 못 가고 남들 공부할 때 고통받은 게 행운이야.
맞아, 맞아요. 맞아. 우리에게 오는 어떤 고통도 행운이 아닌 게 없어. 그런데 이상하죠.
여러분들은 고통이 이게 고통으로 생각하면은 그거는 비용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네. 명심해야 됩니다. 네.
이 세상에 고통은 존재할까, 안 할까? 아, 복지 기회의 뿐이야. 그래서 보통이 옷에 보이면 서로 가져가려고 해야 돼. 알겠죠? 네. 그래서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올 때 고통을 설정에 넣었을까, 안 넣었을까? 90% 고통을 집어넣었어요.
90%. 그냥, 그냥 남 밥 먹는 거 봐도 그냥 아, 나는 그냥 어떤 식당에 가서 젊은 학생들이 밥 먹는 거만 봐도 눈물이 나. 아, 나는 그냥 그 당시에 잘 못 먹어 봤으니까. 그래, 안 그래? 노다니 굶었으니까.
젊은 청년이 밥을 허지 먹는 거 보면 어우, 쟤는 집도 없나 봐. 밥을 엄마 아빠서 사 먹고 있나 보다. 이 옛날 생활하니까 눈물이 나왔나. 밥 먹는 거 봐도 그냥 눈물이 나는 거야.
아, 쟤들한테 좀 쟤들을 삼시 새끼 잘 먹여야 될 텐데. 쟤들이 그냥 남면이 후르 먹고 뭐 무슨 뭐 햇살 반이나 사 가지고 밥이나 때우고 쟤들이 저가 나중에 아까 저 친구 페니스 힘이 없듯이 대한민국 어린 애들 다 망하는 거 아니냐. 아, 이래 가지고 애들 쳐다보면 눈물이 나는 거야. 청소년만 봐도 눈물이나.
그 왜 그럴까요? 고생을 해봤기 때문에. 고통을 돈 주고 살 수가 없다니까요. 그러니까 내가 내려올 때 고통을 90% 집어넣은 거야, 즐거움은 거의 없어. 10% 안 돼.
그래, 안 그래? 그럼 내가 고통, 고통이 진짜 고통인 줄 알았을까요? 알았지. 그 고통 속에 있으면서 눈물이 나지만, 여러분의 눈물을 내가 알아야 하늘에서 와서도 일을 하는 거야. 맞아? [박수] 맞아. 그래서 통합의 3대 요소는 뭐죠? 연합, 합.
연합, 합. 어떤 사람들은 내가 너무 이론적으로 안 가르쳐 준다고, 사실 또 너무 이야기만 하고 있다고. 그래서 내 요새 또 조금 이제 앞으로 섭리 강의를 조금 해 줘야 되겠어. 알겠죠? 자, 통합은 연합, 결합, 집합.
그게 통합의 3대 요소야. 여러분들이 통일을 주장하는 우리나라 정치인들에게 통일의 3대 요소가 뭐냐 그러면 답을 제대로 할까? 통합, 융합, 화합. 그러면 통합은 연합하거나 결합하거나 집합이라는 모양을 갖추고 있어요. 그러니까 유럽 연합, 맞죠? 네.
여러 나라가 연합되어 있네. 예. 결합. 결합은 자동차는 결합했고, 3만 개 부속이 결합돼서 자동차가 나오죠.
네. 그럼 이거는 결합, 집합은 뭐죠? 군인들이 집합하면 60만 대군이 대한민국 군대 이렇게 집합이 있죠. 그러니까 이게 연합, 결합, 집합이 통합이. 그 육군은 통합돼 있죠? 네.
육군 통합 사령부가 있어요. 맞죠? 그러니까 이게 통합은 연합과 결합과 집합으로 이루어지는데, 융합은 뭐죠? 합. 영. 윤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윤은 혼합이.
용의 합. 융합의 3대 요소는 혼합하고 용해하고 발효. 그러니까 [음악] 하고 신주석면 18가지가 되죠. 또 발효는 복숭아, 뭐 설탕하고 술하고 섞으면 뭐가 되죠? 그러니까 된장도 되고 만 가지가 다 돼.
발효. 발효는 발효 과정으로 융합이 되는 것도 있고. 세나 물질들은 광물은 용해를 해야 되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원료는 혼합을 하면 하나가 되죠.
그렇죠? 네. 그러니까 혼합과 융합이 통일의 두 번째, 융합의 3대 요소야. 그런데 화합은 뭐죠? 양보, 소통, 파괴요. 양보, 소통, 파괴를 잘 봐야 됩니다.
양보. 그러니까 아까 이야기했죠? 아까 내가 저 친구한테 얘기할 때, 교, 교 알죠? 네. 교, 교태전 아시죠? 네. 이 교태전이, 이 교태전이 뭐 하는 곳이라 그랬죠? 교류하는 곳이라 그랬죠.
그러니까 화합의 첫 번째가 양보. 양보 없이는 교류가 되나, 안 되나? 협상하다가 협상이 잘 안 되면 양보해야죠. 네. 그러니까 우리가 북한하고 협상을 하다가 양보에 양보를 거듭하게 되는 거야.
그게 있어, 없어요? 있어. 양보의 양보를 거듭하는데 국민은 알아, 몰라? 몰라요. 잘 몰라요. 그러다가 월남이 공산화되는 거 봤죠? 네.
월남이 월맹과 육자 회담을 프랑스에서 키신저가 몇 번을 해가지고 통일하자, 이래가지고 합의를 했는데 세상에 문서가 마르기도 한 달, 한 달 후에 그냥 공산화가 돼버렸어. 그게 월남 일이야. 여러분, 그런 거 원합니까? 아니요. 나는 미래를 훤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보기엔 이래 보여도 수천만 명을 살리는 사람이야. [박수] 지금 화합을 위해서 민족 통일을 위해서 양보를 거듭거듭 하다 보면 어떻게 되겠어? 위험하겠어, 안 하겠어요? 아, 그런 월남을 우리는 잘 봤습니다. 또 월남과 같은 나라가 있었죠? 예, 예, 예멘. 북예멘과 남예멘이 협상했던 통일했죠.
통일했는데 밤중에 북예멘 군대가 남예멘 군대를 확 없애 버렸어. 공산화가 돼버린 거야.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남예멘이 노다지 양보해.
그래 통일하자. 통일했네. 밤중에 북예멘 군대가 협상을 깨고 싹 쓸어버렸습니다. 되겠습니까? 안요.
그래 협상했으니까 잘됐다. 그리고 그냥 군대들이. 시킨 대로 해산 돼 버리고, 그런데 갑자기 그런 대로 그냥 갑자기 쳐들어가서 남의 나라를 먹어 버린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아니, 중국이 말입니다, 티베트를 먹을 때 중국 영토의 3분의 1이야. 얼마나 티베트 영토가 큽니까? 아멘. 그 영토를 중국이 노리고 있었던 거예요. 우리나라는 좀 작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니까 배가 아직 안 고프니까.
그런데 티베트는 땅덩어리가 우리보다 몇십 배야 크잖아요. 네, 인구는 300만이야. 아주 간단해. 100만 명 죽이고, 죽이고 먹었어요.
그때 중들이 끝까지 티베트 감옥에 들어가서 고문을 받은 거야. 고문을 받아 가지고 딱 감옥에 들어갔어. 중이 저항을 하니까. 그래 안 그래요? 야, 저항하는 중, 저거 다 잡아넣어.
그 전부 중들이 잡혀 들어갔어요. 그 티베트 사람들은 고집이 세거든. 죽음도 두려워 안 해. 그래 가지고 감옥에 들어갔는데, 나중에 다 풀려 나와요.
티베트가 이제 완전히 장악하고 나니까 티베트 사람들 나중에 풀어 주는데, 그거 갖다 나온 사람들이 뭐라 했는지 압니까? 감옥에서 오랫동안 10년, 20년 있으면서 힘들지 않았냐? 그러니까 하나도 힘 안 들어. 뭐라는지 알아요? 딱 힘든 것이 뭐였냐니까 한 가지가 힘들어. 내가 중국 공산당을 미워할까 봐, 사람을 미워할까 봐 그것이 괴로웠다. 아멘.
끝까지 남을 미워하면 안 되니까. 그것이 가장 큰 고통이었지만, 이 나를 거꾸로 매달아 놓고 물고문을 시키고 불로 지지고 고문을 받을 때, 아주 고문하는 사람을 미워하면 안 되는데, 그냥 내 몸이 타면 내가 죽으면 그만인데, 내가 저 사람을 미워하면 내가 죄를 짓는 건데, 이러면서 그 사람들을 미워하려고 몸부림친 거, 그것이 그렇게 괴로웠어요. 그게 오히려 고통스러웠지만. 죽어 나가고, 이거는 고통스러운 게 아니라는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보세요, 저기 달아 사람까지 가는데 몇백 km 땅바닥에 한 번씩 엎드렸다 일어났다 이걸 끝까지 가는 거야. 1년 동안 가고 있는 거야. 여러분,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네. 자기가 죽어 나가는 거, 그거는 괴로운 게 아니래요.
그건 고통이 절대 아니라는 거야. 뭐가 고통입니까? 아니까. 아, 자기를 고무시키는 자, 그 자가 내 머릿속에 미운 털로 박히면 나는 다음 생에 동물로 태어난다는 거야. 맞습니다.
그게 그 사람들 생각이야. 얼마나 대단해요. 그 여러분, 허경영 천사 넣어줬는데 가서 마누라 보고 씨리 욕하고 싸우면 여러분 어떻게 됩니까? 그래, 안 그래요? 고통은 호사스러운 겁니다. 인생의 고통, 그거는 행운이에요, 여러분에게 오는.
[음악] 고통. 우주를 만들어 놓고 만석꾼의 아들로 오는 걸 설정해서 와서 내가 거지로 성장합니다. 그래, 안 그래? 그 고통을 해서 억해 가지고 여기 와 있어요. 나도 맞아, 맞아.
응. 그러니까 신인도 하는 고통인데, 우주를 만든 자도 겪는 고통을 여러분들이 고통이라고 생각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알겠죠? 네. 고통 중에 제일 큰 고통, 남을 미워하면 안 되는 고통. 그걸 미워하지 않으려고 얼마나 몸부림을 쳤던지, 그것이 참 괴로웠다.
죄를 앉으려고 몸부림 치는 거, 그 좀 괴로웠다. 그 말을 기자에 견에서 공통적으로 거기 들어갔다 나온 중들이 하는 거야. 그걸 보고 한국의 중들이 얼마나 놀랐는지 압니까? 한국의 중들 같으면 이 누무 새끼들 잡아먹는다고 그랬을 거야, 아마.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생각 차이가 굉장히 달라요.
알겠죠? 예. 그러니까 아무리 화가 나도 헛 때는 응무소주 이생기심 아니고 뭐라 그랬죠? 류, 억류. 소주 이생 허심 알아요, 몰라요? 억류! 소주 이생 허심, 언제나 남과 대화할 때는 허경영을 머리에 두라 이거예요. 그러면 하자가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없어요. 그래서 양보, 이 양보를 예사로 보면 안 돼. 이거는 모든 소통의 첫 번째 열쇠야. 대화하다가 막히면 양보해 버려.
“저 혼자 먹겠다 그래. 먼저 드세요.” “양배 먼저 먹고 먼저 저승으로 가세요.” [웃음] 아, 그래 그래. 그런 나쁜 마음으로 양보하면 안 됩니다. 그 내가 웃기자고 농담하는 거고, 알겠죠? 네.
양보, 그다음에 뭐죠? 소통. 소통이 있어요. 양보, 소통. 양보가 소통보다 먼저야.
그러면 소통이 되게 돼 있어. 그니까 양보를 딱 하면은 소통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니까 여러분은 소통을 처음부터 꺼내면 안 돼. “아, 당신이 왜 나하고 소통 안 하냐고!” 이러면 안 돼요.
뭔가 남편이 평소에 마누라한테 양보를 많이 해 놔 봐. 그러면 나중에 소통 가지고 싸울 일 있나? 근데 양보를 안 해 놓으면은 소통을 들려봤자, 맞아 안 맞아요? “왜 당신 나하고 소통해? 당신 방에 가서 혼자 자!” 이렇게 이야기하면 됩니까? 이미 소통이 끊어진 거야. 평소에 양보가 없었어. 알겠죠? 예.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진정한 소통은 양보가 먼저야. 네. 자꾸 “당신 거야, 당신이 먼저 먹어. 당신 거부터 사.” 아, 그렇잖아요.
아, 지금 어디서 좋은 선물이 하나 들었다고 “당신이 먼저 가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