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2 h97 우주 와이파이
강연에서는 김진화 무술 총재의 시범과 함께 ‘우주 에너지’ 개념을 소개하고, 이 에너지가 개인의 삶과 세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 특히,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행위가 무한한 우주 에너지를 끌어올 수 있다는 점.
- 강연 시청 준비물: 허경영 강연을 시청할 수 있는 기기 (PC, 스마트폰 등)
- 마음가짐: 강연 내용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에 대한 대오각성 (크게 깨달음) 준비
- 무술 시범 및 ‘허경영’ 에너지 체험
- 김진화 총재의 무술 시범 관람: 태권도, 합기도 등 28단 이상의 무술 고수인 김진화 총재의 시범을 통해 인간의 육체적 한계와 기합의 중요성 인지
-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체험:
- 오링 테스트 참여: 손가락으로 원을 만들어 힘을 주어 버티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 이름을 불렀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힘의 차이 직접 경험
- 격파 시범 관찰: 송편 10장, 맥주병 격파 시범에서 ‘허경영’ 이름을 부르기 전과 후의 성공률 변화 확인
- 백회(정수리) 에너지 통로 확인: 왼손으로 백회를 막았을 때 ‘허경영’ 에너지 연결이 끊기고, 손을 떼면 다시 연결되는 현상 체험
- 다른 이름과의 비교: ‘예수님’, ‘부처님’, ‘공자’, ‘노자’ 등 다른 성인이나 종교 지도자의 이름을 불렀을 때 ‘허경영’과 같은 에너지 효과가 나타나지 않음을 확인
- ‘허경영’ 에너지의 원리 이해
- 우주 와이파이 개념: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백회를 통해 11억 개의 광선과 함께 우주 창조의 비밀이 담긴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와 세포를 강화한다는 설명 이해
- 단전 에너지와의 차이: 하단전, 중단전, 상단전 등 인간의 단전 에너지는 자기 몸의 에너지를 관리하는 수준이며, ‘허경영’ 에너지는 없는 에너지를 우주로부터 끌어오는 것임을 인지
- ‘허경영’ 이름의 스위치 효과: 한 번 ‘허경영’을 부르면 그 스위치가 남아 있어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받을 수 있음을 이해
- 그는 사람들이 ‘허경영’을 부르는 것을 대오각성(大悟覺醒)해야 하며, ‘허경영’ 이름에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 ‘허경영’ 에너지의 활용 및 적용
- 일상생활에서의 활용:
- 건강 증진: ‘허경영’을 부르면 신체 모든 장기가 강해지고, 특히 남성의 경우 페니스 힘이 강해진다는 말 이해
- 농업 분야 적용: ‘허경영’ 스티커를 농작물에 붙이거나 ‘허경영’을 부르면 수박이 크게 잘 자라고 천사가 나타난다는 사례 참고
- 정치 및 사회 문제 해결:
- 국가혁명당의 목표: ‘국가혁명당’만이 세계 통일을 목표로 하며, 하늘의 에너지를 받는 유일한 정당임을 이해
- 미래 재앙 대비: 앞으로 다가올 전염병(시두, 찰라 인플루엔자)과 인구 조절 시기에 ‘허경영’을 부르거나 하늘궁에 온 자들은 안전하다는 말 인지
- 가족 관계에서의 지혜로운 대처: 배우자가 ‘허경영’ 활동을 반대할 경우, 직접 유튜브를 보게 유도하고, 거짓말을 하더라도 부딪히지 않고 몰래 활동하는 지혜로운 방법 활용
- ‘허경영’ 사상 및 세계관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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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중요성: 한반도가 지구의 씨앗이자 핵이며, 신인이 나오는 특별한 땅이라는 예언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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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의 등불: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한반도를 ‘동방의 등불’이라 칭하며 아시아 세계를 빛낼 인물이 나올 것을 예언했다는 내용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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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虛紀) 시대의 도래: 서기(西紀) 시대가 끝나고 ‘허경영’이 나타남으로써 허기(虛紀) 시대가 시작되었음을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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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팔력(八力) 개념: 양력, 전력, 부력, 자력, 차력, 권력, 기력 등 여덟 가지 우주 판력과 그 위에 존재하는 허력(虛力)의 개념 이해
우주 팔력과 힘
우주에 존재하는 여덟 가지 힘인 우주 팔력(宇宙八力)을 설명하며, 이 모든 힘을 능가하는 허력(虛力)이 자신의 이름에서 나온다고 주장한다. -
우주 팔력의 종류와 허력의 우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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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팔력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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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하는 사람이라면 힘을 연구해야 한다며, 우주 팔력이라는 여덟 가지 힘이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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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팔력에는 양력(揚力), 전력(電力), 부력(浮力), 방력(防力), 자력(磁力), 차력(借力), 권력(拳力), 기력(氣力)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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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 유단자라도 힘의 연구를 하지 않으면 안 되며, 독수리가 양력으로 날고 비행기가 양력으로 뜨는 것처럼 자연의 원리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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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력의 우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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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이야기하는 우주의 팔력은 기공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이며, 이 모든 힘을 능가하는 것이 허력(虛力)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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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기압을 넣고 소리를 지르고 염불을 외워도 허력을 당해낼 수 없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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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력을 알아야 허력이 얼마나 무서운 힘인지 알 수 있으며, 앞으로 허기(虛紀), 허력(虛力), 돈에 허씨가 나타날 것이므로 ‘허’를 무시하면 안 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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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신고의 핵심: 삼일신고의 핵심이 성신정성(誠信精誠), 즉 정성, 믿음, 사랑, 구제, 화복보은의 여덟 가지 덕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중 정성이 가장 중요함을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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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본질: 지구가 ‘지옥’과 같은 가장 낮은 별이며, ‘허경영’을 통해 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말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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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의 의미: ‘구름을 타고 온다’는 예언에서 구름은 어머니의 배와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을 의미하며, 이들이 ‘허경영’의 역할을 돕는 존재임을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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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에너지에 대한 의심: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효과에 대해 의심이 들 수 있으나, 강연에서 제시된 오링 테스트, 격파 시범, 백회 테스트 등을 통해 직접 체험하여 의심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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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반대: 가족, 특히 배우자가 ‘허경영’ 활동을 반대할 경우, 정면으로 부딪히기보다 지혜롭게 설득하고, 때로는 몰래 활동하는 방법을 통해 관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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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사진 합성 의혹: ‘허경영’과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이 합성이라는 의혹에 대해, 사진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 조명, 그림자, 픽셀 간섭 현상 등을 근거로 합성이 아님을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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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내 홍보 활동 주의: 지하철 내에서 ‘허경영’을 소리 높여 홍보하는 행위는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조용히 활동하거나 다른 장소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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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링 테스트: 손가락으로 원을 만들어 힘을 주어 버티는 테스트로, 특정 에너지의 유무를 확인하는 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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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회: 정수리 부분에 위치한 혈자리로, ‘허경영’ 에너지의 주요 유입 통로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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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와이파이: ‘허경영’ 이름을 부를 때 백회를 통해 들어오는 무한한 우주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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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전: 인체의 기운이 모이는 곳으로, 하단전, 중단전, 상단전으로 나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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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虛紀): ‘허경영’이 나타남으로써 시작된 새로운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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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팔력(八力): 양력, 전력, 부력, 자력, 차력, 권력, 기력 등 우주에 존재하는 여덟 가지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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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력(虛力): 우주 팔력 위에 존재하는 ‘허경영’의 무한한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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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신고: 한국의 고유 경전으로, 강연에서는 성신정성(誠信精誠)의 여덟 가지 덕목을 핵심으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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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정성(誠信精誠): 정성, 믿음, 사랑, 구제, 화복보은을 포함하는 여덟 가지 덕목으로, 삼일신고의 핵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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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투자 주의: 비트코인 등 금융 투자 시에는 반드시 ‘허경영’에게 문의하여 피해를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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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20세부터 사망 시까지 지급되며, 65세 이상 노인 수당은 별도로 지급
총재(總裁)-(총(總)-total, 재(裁)-govern)
무도(武道)-(무(武)-military, 도(道)-way)
시범(示範)-(시(示)-show, 범(範)-model)
환영(歡迎)-(환(歡)-joyful, 영(迎)-welcome)
국기원(國技院)-(국(國)-nation, 기(技)-skill, 원(院)-institute)
창설(創設)-(창(創)-create, 설(設)-establish)
격파(擊破)-(격(擊)-strike, 파(破)-break)
실수(失手)-(실(失)-lose, 수(手)-hand)
목표물(目標物)-(목(目)-eye, 표(標)-mark, 물(物)-thing)
회전(回轉)-(회(回)-revolve, 전(轉)-turn)
공격(攻擊)-(공(攻)-attack, 격(擊)-strike)
촛불(燭불)-(촛(燭)-candle, 불-fire)
장풍(掌風)-(장(掌)-palm, 풍(風)-wind)
정리(整理)-(정(整)-arrange, 리(理)-manage)
진공청소기(眞空淸掃機)-(진(眞)-true, 공(空)-empty, 청(淸)-clean, 소(掃)-sweep, 기(機)-machine)
촬영(撮影)-(촬(撮)-take, 영(影)-picture)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半)-half, 도(島)-island)
발언(發言)-(발(發)-emit, 언(言)-word)
고립(孤立)-(고(孤)-alone, 립(立)-stand)
예언서(預言書)-(예(預)-foretell, 언(言)-word, 서(書)-book)
인종(人種)-(인(人)-human, 종(種)-species)
기운(氣運)-(기(氣)-spirit, 운(運)-fortune)
대각성자(大覺醒者)-(대(大)-great, 각(覺)-awaken, 성(醒)-wake, 자(者)-person)
종주(宗主)-(종(宗)-ancestor, 주(主)-master)
난류(暖流)-(난(暖)-warm, 류(流)-current)
종교(宗敎)-(종(宗)-religion, 교(敎)-teach)
왕궁(王宮)-(왕(王)-king, 궁(宮)-palace)
품계(品階)-(품(品)-rank, 계(階)-step)
포복(匍匐)-(포(匍)-crawl, 복(匐)-crouch)
민간사찰(民間査察)-(민(民)-people, 간(間)-between, 사(査)-examine, 찰(察)-observe)
후궁(後宮)-(후(後)-behind, 궁(宮)-palace)
피난(避難)-(피(避)-avoid, 난(難)-difficulty)
전통(傳統)-(전(傳)-transmit, 통(統)-govern)
무술(武術)-(무(武)-military, 술(術)-art)
의병(義兵)-(의(義)-righteousness, 병(兵)-soldier)
전사(戰死)-(전(戰)-battle, 사(死)-die)
위기(危機)-(위(危)-danger, 기(機)-opportunity)
선비(先비)-(선(先)-first, 비-scholar)
과거시험(科擧試驗)-(과(科)-subject, 거(擧)-recommend, 시(試)-test, 험(驗)-examine)
벼슬(벼슬)-(벼슬-office)
초야(草野)-(초(草)-grass, 야(野)-field)
사법고시(司法考試)-(사(司)-manage, 법(法)-law, 고(考)-examine, 시(試)-test)
급제(及第)-(급(及)-reach, 제(第)-order)
무과(武科)-(무(武)-military, 과(科)-subject)
외교관(外交官)-(외(外)-outside, 교(交)-interact, 관(官)-official)
치안(治安)-(치(治)-govern, 안(安)-peace)
단전(丹田)-(단(丹)-cinnabar, 전(田)-field)
내공(內功)-(내(內)-inside, 공(功)-merit)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대오각성(大悟覺醒)-(대(大)-great, 오(悟)-enlighten, 각(覺)-awaken, 성(醒)-wake)
기공(氣功)-(기(氣)-spirit, 공(功)-merit)
정당(政黨)-(정(政)-politics, 당(黨)-party)
이념(理念)-(이(理)-reason, 념(念)-thought)
통일(統一)-(통(統)-unify, 일(一)-one)
심판(審判)-(심(審)-examine, 판(判)-judge)
비방(誹謗)-(비(誹)-slander, 방(謗)-defame)
박해(迫害)-(박(迫)-press, 해(害)-harm)
화산(火山)-(화(火)-fire, 산(山)-mountain)
폭발(爆發)-(폭(爆)-explode, 발(發)-emit)
석고대죄(席藁待罪)-(석(席)-mat, 고(藁)-straw, 대(待)-wait, 죄(罪)-crime)
형벌(刑罰)-(형(刑)-punishment, 벌(罰)-punish)
가문(家門)-(가(家)-family, 문(門)-gate)
멸(滅)-(멸(滅)-extinguish)
보혜사(保惠師)-(보(保)-protect, 혜(惠)-benefit, 사(師)-teacher)
거역(拒逆)-(거(拒)-resist, 역(逆)-rebel)
사심(私心)-(사(私)-private, 심(心)-heart)
모함(謀陷)-(모(謀)-scheme, 함(陷)-trap)
법정(法廷)-(법(法)-law, 정(廷)-court)
모욕(侮辱)-(모(侮)-insult, 욕(辱)-humiliate)
물질(物質)-(물(物)-thing, 질(質)-quality)
백공(白空)-(백(白)-white, 공(空)-empty)
맹(盟)-(맹(盟)-oath)
하늘궁(하늘宮)-(하늘-sky, 궁(宮)-palace)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국(國)-nation, 가(家)-family, 혁(革)-revolution, 명(命)-life, 당(黨)-party)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상단전(上丹田)-(상(上)-upper, 단(丹)-cinnabar, 전(田)-field)
중단전(中丹田)-(중(中)-middle, 단(丹)-cinnabar, 전(田)-field)
하단전(下丹田)-(하(下)-lower, 단(丹)-cinnabar, 전(田)-field)
세포(細胞)-(세(細)-fine, 포(胞)-womb)
절벽(絕壁)-(절(絕)-cut off, 벽(壁)-wall)
만신창이(滿身瘡痍)-(만(滿)-full, 신(身)-body, 창(瘡)-sore, 이(痍)-wound)
교황청(敎皇廳)-(교(敎)-teach, 황(皇)-emperor, 청(廳)-hall)
무예(武藝)-(무(武)-military, 예(藝)-art)
예절(禮節)-(예(禮)-rite, 절(節)-section)
후손(後孫)-(후(後)-after, 손(孫)-grandchild)
연방군(聯邦軍)-(연(聯)-connect, 방(邦)-nation, 군(軍)-army)
평화(平和)-(평(平)-peace, 화(和)-harmony)
경전(經典)-(경(經)-classic, 전(典)-canon)
계명(誡命)-(계(誡)-warn, 명(命)-command)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광년(光年)-(광(光)-light, 년(年)-year)
부대(部隊)-(부(部)-section, 대(隊)-team)
발사(發射)-(발(發)-emit, 사(射)-shoot)
존재(存在)-(존(存)-exist, 재(在)-be)
스위치(switch)-(스위치-switch)
출력(出力)-(출(出)-output, 력(力)-power)
피조물(被造物)-(피(被)-suffer, 조(造)-create, 물(物)-thing)
공중부양(空中浮揚)-(공(空)-empty, 중(中)-middle, 부(浮)-float, 양(揚)-raise)
시체(屍體)-(시(屍)-corpse, 체(體)-body)
유물(遺物)-(유(遺)-bequeath, 물(物)-thing)
행동(行動)-(행(行)-act, 동(動)-move)
서기(西紀)-(서(西)-west, 기(紀)-record)
시점(始點)-(시(始)-begin, 점(點)-point)
대체(代替)-(대(代)-replace, 체(替)-substitute)
축복(祝福)-(축(祝)-bless, 복(福)-blessing)
시성(詩聖)-(시(詩)-poem, 성(聖)-saint)
문학상(文學賞)-(문(文)-literature, 학(學)-study, 상(賞)-prize)
미래학자(未來學者)-(미(未)-not yet, 래(來)-come, 학(學)-study, 자(者)-person)
인구(人口)-(인(人)-human, 구(口)-mouth)
자체적(自體的)-(자(自)-self, 체(體)-body, 적(的)-of)
조절(調節)-(조(調)-adjust, 절(節)-section)
노하우(know-how)-(노하우-know-how)
구제역(口蹄疫)-(구(口)-mouth, 제(蹄)-hoof, 역(疫)-epidemic)
찰라(刹那)-(찰(刹)-moment, 나(那)-that)
인플루엔자(influenza)-(인플루엔자-influenza)
과학자(科學者)-(과(科)-subject, 학(學)-study, 자(者)-person)
지하수(地下水)-(지(地)-earth, 하(下)-under, 수(水)-water)
주도(主導)-(주(主)-master, 도(導)-lead)
양력(揚力)-(양(揚)-raise, 력(力)-power)
전력(電力)-(전(電)-electricity, 력(力)-power)
부력(浮力)-(부(浮)-float, 력(力)-power)
방력(防力)-(방(防)-defend, 력(力)-power)
자력(磁力)-(자(磁)-magnet, 력(力)-power)
차력(借力)-(차(借)-borrow, 력(力)-power)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power)
기력(氣力)-(기(氣)-spirit, 력(力)-power)
판력(判力)-(판(判)-judge, 력(力)-power)
독수리(獨수리)-(독(獨)-alone, 수리-eagle)
기류(氣流)-(기(氣)-air, 류(流)-current)
염불(念佛)-(염(念)-think, 불(佛)-Buddha)
주문(呪文)-(주(呪)-curse, 문(文)-writing)
페니스(penis)-(페니스-penis)
불구자(不具者)-(불(不)-not, 구(具)-possess, 자(者)-person)
신체(身體)-(신(身)-body, 체(體)-body)
장기(臟器)-(장(臟)-organ, 기(器)-vessel)
수영선수(水泳選手)-(수(水)-water, 영(泳)-swim, 선(選)-select, 수(手)-player)
지능(智能)-(지(智)-wisdom, 능(能)-ability)
사물(事物)-(사(事)-matter, 물(物)-thing)
영상(影像)-(영(影)-picture, 상(像)-image)
공기(空氣)-(공(空)-empty, 기(氣)-air)
사막(沙漠)-(사(沙)-sand, 막(漠)-desert)
별관(別館)-(별(別)-separate, 관(館)-building)
로테이션(rotation)-(로테이션-rotation)
착공(着工)-(착(着)-wear, 공(工)-work)
다단계(多段階)-(다(多)-many, 단(段)-step, 계(階)-level)
신규(新規)-(신(新)-new, 규(規)-rule)
안면(顔面)-(안(顔)-face, 면(面)-face)
금융(金融)-(금(金)-gold, 융(融)-melt)
피해자(被害者)-(피(被)-suffer, 해(害)-harm, 자(者)-person)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쌍둥이빌딩(雙둥이빌딩)-(쌍(雙)-pair, 둥이-twin, 빌딩-building)
왕실(王室)-(왕(王)-king, 실(室)-room)
유치원(幼稚園)-(유(幼)-young, 치(稚)-child, 원(園)-garden)
서민(庶民)-(서(庶)-common, 민(民)-people)
조작(造作)-(조(造)-make, 작(作)-do)
사찰(寺刹)-(사(寺)-temple, 찰(刹)-temple)
위패(位牌)-(위(位)-rank, 패(牌)-tablet)
방송(放送)-(방(放)-release, 송(送)-send)
고소장(告訴狀)-(고(告)-tell, 소(訴)-accuse, 장(狀)-document)
교수(敎授)-(교(敎)-teach, 수(授)-give)
전문(專門)-(전(專)-special, 문(門)-gate)
인쇄(印刷)-(인(印)-print, 쇄(刷)-brush)
상원의원(上院議員)-(상(上)-upper, 원(院)-house, 의(議)-discuss, 원(員)-member)
합성(合成)-(합(合)-combine, 성(成)-form)
조명(照明)-(조(照)-shine, 명(明)-bright)
그림자(그림자)-(그림자-shadow)
측면광(側面光)-(측(側)-side, 면(面)-face, 광(光)-light)
정면광(正面光)-(정(正)-front, 면(面)-face, 광(光)-light)
국방부(國防部)-(국(國)-nation, 방(防)-defend, 부(部)-department)
전문가(專門家)-(전(專)-special, 문(門)-gate, 가(家)-expert)
보도(報道)-(보(報)-report, 도(道)-way)
픽셀(pixel)-(픽셀-pixel)
간섭현상(干涉現象)-(간(干)-interfere, 섭(涉)-intervene, 현(現)-appear, 상(象)-form)
밀랍인형(蜜蠟人形)-(밀(蜜)-honey, 랍(蠟)-wax, 인(人)-human, 형(形)-shape)
태풍(颱風)-(태(颱)-typhoon, 풍(風)-wind)
달러(dollar)-(달러-dollar)
강세(強勢)-(강(強)-strong, 세(勢)-power)
인상(引上)-(인(引)-pull, 상(上)-up)
몰락(沒落)-(몰(沒)-sink, 락(落)-fall)
환율(換率)-(환(換)-exchange, 율(率)-rate)
구독(購讀)-(구(購)-buy, 독(讀)-read)
공유(共有)-(공(共)-common, 유(有)-have)
복권(復權)-(복(復)-restore, 권(權)-right)
총선(總選)-(총(總)-total, 선(選)-election)
탄핵(彈劾)-(탄(彈)-impeach, 핵(劾)-impeach)
지도자(指導者)-(지(指)-point, 도(導)-lead, 자(者)-person)
정신교육(精神敎育)-(정(精)-spirit, 신(神)-god, 교(敎)-teach, 육(育)-raise)
정책(政策)-(정(政)-politics, 책(策)-plan)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classic)
본태양(本太陽)-(본(本)-root, 태(太)-great, 양(陽)-sun)
천궁(天宮)-(천(天)-heaven, 궁(宮)-palace)
대길상(大吉祥)-(대(大)-great, 길(吉)-lucky, 상(祥)-auspicious)
대광명(大光明)-(대(大)-great, 광(光)-light, 명(明)-bright)
성통공안(性通功完)-(성(性)-nature, 통(通)-pass through, 공(功)-merit, 안(完)-complete)
지감조식금촉(止感調息禁觸)-(지(止)-stop, 감(感)-feel, 조(調)-adjust, 식(息)-breath, 금(禁)-forbid, 촉(觸)-touch)
일의화행(一意化行)-(일(一)-one, 의(意)-mind, 화(化)-transform, 행(行)-act)
망령(妄靈)-(망(妄)-absurd, 령(靈)-spirit)
신기(神氣)-(신(神)-god, 기(氣)-spirit)
도통(道通)-(도(道)-way, 통(通)-pass through)
정성(精誠)-(정(精)-spirit, 성(誠)-sincerity)
재생(再生)-(재(再)-again, 생(生)-birth)
분리수거(分離收去)-(분(分)-divide, 리(離)-separate, 수(收)-collect, 거(去)-go)
연정(戀情)-(연(戀)-love, 정(情)-feeling)
시어머니(媤어머니)-(시(媤)-husband’s family, 어머니-mother)
시아버지(媤아버지)-(시(媤)-husband’s family, 아버지-father)
구제(救濟)-(구(救)-save, 제(濟)-help)
타력신앙(他力信仰)-(타(他)-other, 력(力)-power, 신(信)-believe, 앙(仰)-look up)
조건(條件)-(조(條)-article, 건(件)-item)
거지(乞人)-(거(乞)-beg, 지(人)-person)
화복(禍福)-(화(禍)-disaster, 복(福)-blessing)
보답(報答)-(보(報)-report, 답(答)-answer)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팔(八)-eight, 만(萬)-ten thousand, 대(大)-great, 장(藏)-store, 경(經)-classic)
선악과(善惡果)-(선(善)-good, 악(惡)-evil, 과(果)-fruit)
생명나무(生命나무)-(생(生)-life, 명(命)-life, 나무-tree)
마귀(魔鬼)-(마(魔)-devil, 귀(鬼)-ghost)
함선(艦船)-(함(艦)-warship, 선(船)-boat)
음양(陰陽)-(음(陰)-yin, 양(陽)-yang)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경전(經典)-(경(經)-classic, 전(典)-canon)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요절(夭折)-(요(夭)-die young, 절(折)-break)
천재(天才)-(천(天)-heaven, 재(才)-talent)
인공위성(人工衛星)-(인(人)-human, 공(工)-work, 위(衛)-guard, 성(星)-star)
비행접시(飛行접시)-(비(飛)-fly, 행(行)-go, 접시-plate)
신선(神仙)-(신(神)-god, 선(仙)-immortal)
지옥(地獄)-(지(地)-earth, 옥(獄)-prison)
경매(競賣)-(경(競)-compete, 매(賣)-sell)
고시원(考試院)-(고(考)-examine, 시(試)-test, 원(院)-institute)
고행(苦行)-(고(苦)-suffering, 행(行)-act)
피조물(被造物)-(피(被)-suffer, 조(造)-create, 물(物)-thing)
유튜브(YouTube)-(유튜브-YouTube)
양수(羊水)-(양(羊)-sheep, 수(水)-water)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외계인(外界人)-(외(外)-outside, 계(界)-world, 인(人)-human)
농민(農民)-(농(農)-agriculture, 민(民)-people)
스티커(sticker)-(스티커-sticker)
후숙(後熟)-(후(後)-after, 숙(熟)-ripe)
디자인(design)-(디자인-design)
컬러(color)-(컬러-color)
입력(入力)-(입(入)-enter, 력(力)-power)
판독(判讀)-(판(判)-judge, 독(讀)-read)
은하(銀河)-(은(銀)-silver, 하(河)-river)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wisdom)
정의(正義)-(정(正)-right, 의(義)-justice)
배당금(配當金)-(배(配)-distribute, 당(當)-appropriate, 금(金)-money)
노인수당(老人手當)-(노(老)-old, 인(人)-person, 수(手)-hand, 당(當)-appropriate)
확보(確保)-(확(確)-certain, 보(保)-protect)
식물인간(植物人間)-(식(植)-plant, 물(物)-thing, 인(人)-human, 간(間)-between)
홍보(弘報)-(홍(弘)-enlarge, 보(報)-report)
지하철(地下鐵)-(지(地)-earth, 하(下)-under, 철(鐵)-iron)
벌금(罰金)-(벌(罰)-punish, 금(金)-money)
복숭아(복숭아)-(복숭아-peach)
흑설탕(黑설탕)-(흑(黑)-black, 설탕-sugar)
액체(液體)-(액(液)-liquid, 체(體)-body)
섭취(攝取)-(섭(攝)-take, 취(取)-take)
인슐린(insulin)-(인슐린-insulin)
마약(痲藥)-(마(痲)-numb, 약(藥)-medicine)
요약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핵심 내용은? 허경영의 이름에서 나오는 우주 에너지는 인간의 힘이나 다른 종교의 에너지와는 비교할 수 없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김진환 총재의 무술 시범과 허경영 에너지 체험
김진환 총재는 무술 시범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고, 허경영 에너지를 체험한 후 그 강력함을 증언한다.
1.1. 김진환 총재의 무술 경력 및 허경영 에너지 체험
김진환 총재의 소개 및 무술 경력
김진환 총재는 미국에서 온 호신 무도 총재이며, 태권도 9단, 합기도 9단, 세계 호심 무도 협회 창설 10단으로 총 28단의 무술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55년 동안 수련하며 미국 32개 주를 다니며 시범을 보였다.
허경영 에너지 체험 및 몸살
김진환 총재는 3주 전 허경영 총재에게 에너지를 받고 심한 몸살을 앓았으며, 이는 이제까지 겪어본 적 없는 아픔이었다고 한다.
몸살 회복 후, 그는 허경영 총재의 에너지가 매우 강력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오링 테스트에 대한 의심과 확신
김진환 총재는 과거 미국에서 오링 테스트와 유사한 손 누르기 테스트를 의사들과 많이 해봤지만, 허경영 총재의 오링 테스트에 대해서는 의심이 있었다.
그러나 세종시에서 진행된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 총재의 에너지에 대한 의심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고백한다.
그는 시범 후 허경영 총재의 허락을 받아 오링 테스트를 다시 해보고 싶다고 말한다.
1.2. 무술 시범과 허경영 에너지의 중요성
송편 격파 시범과 안경의 영향
김진환 총재는 송편 10장 격파 시범을 보였는데, 과거 미국에서 여러 번 실패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
실패의 원인은 나이가 들어 초점을 제대로 잡지 못하는 눈 때문이었으며, 오늘은 안경을 끼고 고무줄까지 사용하여 시범에 임했다.
70세가 넘으면 회전하는 동작이 어려워지지만, 허경영 총재에게 배운 대로 앞을 보다가 뒤를 공격하는 방식으로 시범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촛불 끄기 및 맥주병 격파 시범
촛불 끄기 시범은 매우 어려운 기술이며, 허경영 총재 앞에서 장풍 시범을 보이는 것이 부담스럽다고 말한다.
맥주병 격파 시범에서는 빈 병을 가져와 격파를 시도한다.
시범 후 깨진 파편을 치우는 과정에서 오링 테스트를 다시 해보자는 제안이 나온다.
- 허경영의 한반도 예언과 우주 에너지론
허경영은 한반도가 세계의 핵이자 신인이 나오는 곳이며, 자신의 이름에서 나오는 우주 에너지가 모든 것을 능가한다고 주장한다.
2.1. 한반도의 특별함과 신인 출현 예언
한반도의 지리적 특성과 신인 출현
허경영은 한반도가 사면이 강과 바다로 이루어져 있으며, 섬도 아니고 섬 아닌 것도 아닌 특이한 지형을 가졌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지형에서 “사람이 아니면서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인(神人)이 나온다는 예언이 있다고 주장한다.
한반도의 역할: 지구의 씨앗이자 세계 인구의 표준
한반도는 지구의 핵(Core)이며, 사과 속 씨앗처럼 지구의 씨앗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세계 인종의 표준이 한반도에서 시작되며, 한반도를 기준으로 서쪽, 남쪽, 북쪽으로 갈수록 인종의 특징이 달라진다고 설명한다.
한반도의 중앙 토(中央土) 기운은 어떤 세계 기운도 당해낼 수 없다고 강조한다.
한반도에서 시작되는 세계 문화와 무술
한반도는 대각성자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곳이며, 태권도, 합기도 등 한국 무술이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고 말한다.
한류와 난류, 동서양 종교(불교와 기독교)가 한반도에서 만나며, 모든 한류가 한반도에서 시작되어 세계로 나간다고 주장한다.
한국의 무술, 예술, 문화, 음식 등은 세계 역사에 유례가 없는 독창성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한다.
한국의 전통과 여성의 강인함
한국의 왕실 문화는 품계별로 앉아 임금에게 고개 숙이는 예절이 있었으나, 서양 왕실은 그렇지 않았다고 비교한다.
임금의 얼굴을 함부로 볼 수 없었던 이유는 임금이 민간 사찰을 다녔기 때문이며, 명성황후 시해 사건 때도 일본 사무라이들이 명성황후를 알아보지 못했다고 설명한다.
한국 여성들은 자객이 와도 도망가지 않고 죽음을 택하는 강인함을 가졌으며, 이는 서양 여성들과 대비된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옛 어머니들에게 배워야 할 점이 많다고 강조한다.
- 허경영 이름의 우주 에너지와 오링 테스트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에서 나오는 우주 에너지가 인간의 기공이나 다른 종교의 힘을 능가하며, 오링 테스트를 통해 이를 증명한다.
3.1.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와 오링 테스트 시연
무술의 한계와 허경영 이름의 힘
허경영은 무술에도 극복할 수 있는 한계가 있으며, 단전에 기압을 넣는 내공(內功)은 우주 에너지와 관련이 없다고 말한다.
무술 시범자가 기합을 넣었을 때는 오링 테스트에서 힘이 떨어지지만,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외치면 힘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시연한다.
이는 소리 지르는 기합은 형식적인 것이며,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외치면 발차기의 파워가 배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무술 시범자의 허경영 에너지 불신과 깨달음
무술 시범자는 과거 송편 격파 시범에서 여러 번 실패했을 때 ‘허경영’을 부르지 않았으며, 당시에는 허경영의 에너지에 대한 의심이 있었다고 고백한다.
허경영은 진정한 에너지는 ‘허경영’ 외에는 지상에 없으며, 영성(靈性)이 없으면 영화도 성공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는 사람들이 ‘허경영’을 부르는 것을 대오각성(大悟覺醒)해야 하며, ‘허경영’ 이름에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늘궁은 무한대 우주 에너지가 오는 지구의 유일한 곳이며, 아무리 화려한 미국 의사당도 하늘궁에 비하면 집이 아니라고 말한다.
3.2. 정치 및 종교 지도자 이름의 에너지 비교
정치 지도자 및 정당 이름의 에너지 테스트
백악관, 청와대,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등 정치 관련 이름을 외쳤을 때는 오링 테스트에서 힘이 떨어진다.
반면 국가혁명당을 외쳤을 때는 힘이 떨어지지 않는다.
허경영은 세계 모든 정당은 세계 통일 이념이 없으며, 오직 국가혁명당만이 세계 통일을 목표로 하기에 하늘의 에너지를 받는다고 주장한다.
신인 허경영에 대한 도전의 결과
인간이 인간에게 죄를 지으면 하늘이 심판하고, 땅에게 죄를 지으면 땅이 심판하지만, 신인 허경영에게 도전하는 자는 땅에서 이상한 일로 사라진다고 경고한다.
그 가문이 멸하고, 이상한 병으로 사라지며, 땅이 잡아먹어 귀신으로 돌아간다고 말한다.
성경에도 보혜사 성령에게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을 길이 없다고 나와 있으며, 이는 다음에 오는 자를 함부로 거부하지 말라는 뜻이라고 해석한다.
허경영을 모욕했던 사람들은 이미 땅에서 사라졌다고 주장한다.
종교 지도자 이름의 에너지 테스트
부처님, 예수님, 강증산, 마호메트, 석가모니, 공자, 노자, 순자, 한비자, 맹자, 소크라테스 등 모든 종교 및 철학 지도자의 이름을 외쳤을 때는 오링 테스트에서 힘이 떨어진다.
지구의 어떤 물질이나 이름도 오링 테스트에서 힘이 떨어지지 않는 것은 없다고 강조한다.
오직 허경영, 백궁, 명패, 하늘궁, 국가혁명당, 국혁대 등 허경영과 관련된 이름만 힘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 백회와 우주 에너지의 연결 원리
허경영은 인간의 백회(百會)가 우주 와이파이와 연결되어 무한한 우주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통로이며, ‘허경영’을 부를 때만 이 연결이 활성화된다고 설명한다.
4.1. 백회와 우주 와이파이의 역할
인간 단전 에너지의 한계
무술 시범자는 미간의 상단전, 중단전, 하단전을 활용해 격파를 해왔지만, 허경영을 만나면서 뇌와 연결되는 백회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인간의 하단전, 중단전, 상단전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어린애들 장난 에너지”에 불과하며, 이는 소리에서 나오는 에너지라고 평가한다.
백회와 우주 와이파이의 연결
백회는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오는 통로이며, 11억 개의 광선이 들어와 우주 창조의 모든 비밀을 담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 광선은 세포를 천 배, 만 배 강하게 만들며, 절벽에서 떨어질 때 ‘허경영’을 부르면 몸이 완벽하게 보호된다고 주장한다.
백회 차단 시 에너지 소멸
허경영은 백회로 120억 광년 우주를 만들고 별들을 수리하는 백궁(白宮)의 무한 에너지가 들어온다고 말한다.
왼손으로 백회를 막으면 ‘허경영’, ‘하늘궁’, ‘백궁 명패’, ‘국가혁명당’ 등 어떤 이름도 에너지가 존재할 수 없다고 시연한다.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사라지고, 손을 떼면 다시 연결되는 현상을 통해 백회가 우주 에너지 통로임을 증명한다.
반면, 김진환 총재의 이름을 외쳤을 때는 백회를 막든 안 막든 에너지가 없다고 말한다.
오직 ‘허경영’을 부를 때만 백회가 우주와 연결되어 세포에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출력된다고 강조한다.
인간 에너지와 우주 에너지의 차이
인간의 단전 에너지는 자기 몸의 에너지를 관리하고 목표하는 쪽으로 모아주는 역할만 할 뿐, 없는 에너지를 만들어내지 못한다.
반면 백회로 들어오는 에너지는 “없는 에너지가 들어오는 것”이며, 이는 우주 와이파이가 꽂히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허경영은 모든 사람이 ‘허경영’을 부르면 하늘궁과 백궁에 연결되어 가슴이 열린다고 말한다.
4.2. 허경영 에너지의 실제 효과와 비유
허경영 에너지의 실제 효과
무술 시범자는 과거 ‘허경영’을 부르지 않아 실패했지만, 이제는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고 힘이 나기 시작했다고 고백한다.
오링 테스트 결과, 예수님, 부처님, 공자 등 다른 종교 지도자의 이름은 에너지가 없지만, ‘허경영’은 에너지가 있다고 시연한다.
허경영은 ‘허경영’을 부르면 페니스와 배 등 신체 모든 장기가 강해지며, 이는 손이 강해지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설명한다.
태릉 선수촌 선수들이 ‘허경영’을 부르지 않아 안타깝다고 말한다.
신인과 피조물의 관계 비유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를 만든 자이고 인간은 피조물이라고 말하며, 바닷가를 걸어갈 때 신인의 손을 잡지 않으면 날아가 버린다고 비유한다.
아버지가 딸의 손을 잡고 바닷가를 걸어가면 딸을 놓지 않지만, 딸이 아버지 손을 잡으면 밀물에 휩쓸려 떨어질 수 있다고 비유한다.
폼페이 화산 폭발 유물에서도 엄마가 딸의 손을 잡고 죽은 시체는 많지만, 딸이 아버지를 붙들고 죽은 시체는 없다고 사례를 든다.
이는 부모가 자식을 잡고 있으면 떨어지지 않듯이, 하늘의 신인이 인간을 잡아주면 안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무술 시범자가 미국에서 시범을 보일 때 허경영의 손을 잡지 않았기에 실패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인간이 하늘에 매달려야지, 인간이 하늘을 매달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 허경영 시대의 도래와 인류의 미래
허경영은 자신이 나타난 시점이 허기(虛紀)의 시작이며, 인류에게 닥쳐올 재앙 속에서 ‘허경영’을 부르는 자만이 살아남을 것이라고 예언한다.
5.1. 허기 시대의 시작과 한반도의 역할
허기 시대의 도래
허경영은 우주 공간에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에너지를 넣을 수 있지만, 지금은 신인이 나타난 허기(虛紀) 시대가 시작되었다고 선언한다.
서기(西紀)는 이제 끝났으며, 허기가 서기를 대체할 것이라고 말한다.
한반도에 “섬도 아니요, 섬 아닌 것도 아닌” 곳에서 신인이 나타난다는 예언이 허기 시대의 시작을 알린다고 강조한다.
한반도의 축복과 세계 중심 역할
허경영은 한반도 민족이 다른 나라에 비해 축복을 받았으며, 인도의 시성 타골이 100년 전 한반도를 “동방의 등불”이라 칭하며 아시아 세계를 빛낼 인물이 나올 것이라고 예언했다고 말한다.
서기동래 신인출(西氣東來 神人出)이라는 말처럼 서쪽 기운이 동쪽으로 몰아칠 때 신인이 온다는 예언이 지금의 상황과 일치한다고 주장한다.
엘빈 토플러는 2040년이면 한반도가 미국을 앞지를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대한민국은 반드시 세계 1위가 되어 전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온 이유는 우주에서 지구인에게 보내는 에너지를 사람들이 받아먹게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한다.
5.2. 인류에게 닥쳐올 재앙과 생존 방법
인구 조절을 위한 재앙의 도래
앞으로 시두(천연두), 찰라 인플루엔자 등 전염병이 창궐하여 인구가 자체적으로 조절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과거 돼지 5천만 마리, 소 수천만 마리를 묻었던 것은 “연습 게임”이었으며, 이는 인류가 대량 사망했을 때 시체 처리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구제역 이후 찰라 인플루엔자가 와서 시체들을 대량으로 치울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을 부르는 자의 생존
허경영을 부른 자, 하늘궁에 온 자들은 절대로 땅속에 묻히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돼지 매몰지에서 시체가 제대로 썩지 않고 지하수로 흘러들어가는 문제처럼, 대량 사망 시 시체 처리 노하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인류가 이러한 노하우를 개발하면 재앙이 시작될 것이며, 이 지구에서 큰 변화를 주도하는 자가 바로 자신이라고 주장한다.
- 우주 팔력과 허경영의 힘
허경영은 우주에 존재하는 여덟 가지 힘인 우주 팔력(宇宙八力)을 설명하며, 이 모든 힘을 능가하는 허력(虛力)이 자신의 이름에서 나온다고 주장한다.
6.1. 우주 팔력의 종류와 허력의 우월성
우주 팔력의 개념
허경영은 무술하는 사람이라면 힘을 연구해야 한다며, 우주 팔력이라는 여덟 가지 힘이 있다고 설명한다.
우주 팔력에는 양력(揚力), 전력(電力), 부력(浮力), 방력(防力), 자력(磁力), 차력(借力), 권력(拳力), 기력(氣力) 등이 포함된다.
무술 유단자라도 힘의 연구를 하지 않으면 안 되며, 독수리가 양력으로 날고 비행기가 양력으로 뜨는 것처럼 자연의 원리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허력의 우월성
허경영은 자신이 이야기하는 우주의 팔력은 기공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이며, 이 모든 힘을 능가하는 것이 허력(虛力)이라고 주장한다.
아무리 기압을 넣고 소리를 지르고 염불을 외워도 허력을 당해낼 수 없다고 강조한다.
팔력을 알아야 허력이 얼마나 무서운 힘인지 알 수 있으며, 앞으로 허기(虛紀), 허력(虛力), 돈의 허씨가 나타날 것이므로 ‘허’를 무시하면 안 된다고 말한다.
6.2.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시연
각종 힘과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비교
양력, 차력, 기력, 권력, 자력, 노력 등 다양한 힘을 외쳤을 때는 오링 테스트에서 힘이 없다고 시연한다.
그러나 허경영을 외쳤을 때는 힘이 떨어지지 않으며, 이것이 진정한 에너지라고 강조한다.
허경영 에너지의 신체적 효과
‘허경영’을 부르면 손이 강해질 뿐만 아니라, 페니스와 배 등 신체 모든 장기가 강해진다고 주장한다.
이는 손이 강해지는 것이 몸 전체 장기가 강해지는 증거이며, 에너지가 백회를 통해 골고루 퍼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사물의 지능과 허경영 에너지의 영향
허경영은 모든 사물에 100억 IQ의 지능이 있으며, ‘허경영’을 부르면 사물에도 에너지가 전달되어 변화가 일어난다고 주장한다.
7.1. 사물의 지능과 허경영 에너지의 전달
사물의 지능
허경영은 꽃에 ‘부처님’을 썼을 때는 힘이 있지만, ‘허경영’을 썼을 때는 힘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시연한다.
이는 꽃이 100억 IQ의 지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며, 옷이나 다른 물질들도 마찬가지라고 말한다.
모든 사물은 몰래 카메라처럼 영상을 찍어 백궁으로 보내며, 인간의 마음까지도 다 알고 송신한다고 주장한다.
신은 사람이 없는 곳에 돈을 떨어뜨려 그 사람이 착한지 아닌지 지켜본다고 비유한다.
7.2. 하늘궁 운영 및 재정 관련 주의사항
하늘궁 방문 및 확장 계획
별관에서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두 번 방문해야 본관으로 들어올 수 있으며, 이는 로테이션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하늘궁은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건물을 새로 지을 계획이며, 이미 허가를 받아 몇 달 안에 완성될 것이라고 말한다.
하늘궁 내 상업 활동 및 금융 투자 주의
허경영은 사람들이 먹고 살기 위해 다단계, 화장품 판매 등 상업 활동을 하는 것은 좋지만, 자신의 이름을 팔아서는 안 된다고 경고한다.
특히 신규 방문자에게 물건을 강매하는 행위는 사람들이 싫어하여 하늘궁에 오지 않게 만든다고 지적한다.
그는 사람들이 돈 버는 것을 싫어하지 않지만, 금융 투자나 비트코인처럼 돈을 떼일 수 있는 위험한 투자는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투자를 할 때는 반드시 자신에게 물어보고 하라고 당부한다.
- 이름의 중요성과 트럼프 사진 합성 논란 해명
허경영은 이름이 개인의 운명과 사건에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트럼프 대통령 만남 사진이 합성이라는 논란에 대해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 해명한다.
8.1. 이름이 운명에 미치는 영향
김진환 총재의 송편 격파 성공
허경영은 김진환 총재가 미국에서 송편 격파를 다섯 번 실패했지만, 한국에서 ‘허경영’을 인정한 후부터는 한 방에 성공했다고 말한다.
맥주병 격파도 한 방에 성공했으며, 이는 ‘허경영’ 이름의 힘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미국 대통령 이름의 운명적 영향
허경영은 미국 대통령들의 이름이 그들의 운명과 사건에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한다.
조지 부시(George Bush) 대통령의 이름 때문에 쌍둥이 빌딩이 무너지고 이라크를 “조지고 부셨다”고 말한다.
지미 카터(Jimmy Carter) 대통령의 이름은 “카트(Cut)”를 의미하며, 그가 만난 사람들이 모두 죽었다고 주장한다.
박정희 대통령과 김일성 주석이 지미 카터와 만난 후 사망한 사례를 든다.
다이애나 호텔과 영국 왕실의 변화
허경영은 자신이 뉴욕에서 강의할 호텔 이름이 다이애나 호텔이라고 언급하며,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정신이 영국 왕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한다.
다이애나는 왕실도 서민과 섞여야 오래간다고 생각하여 왕자를 서민 유치원에 보냈으며, 이는 왕실의 특권을 내려놓은 좋은 사례라고 말한다.
8.2. 트럼프 대통령 사진 합성 논란 해명
오링 테스트를 통한 조작 논란 반박
허경영은 SBS 등 방송국에서 자신의 오링 테스트가 조작이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반박한다.
참석자들에게 옆 사람과 함께 ‘백궁 명패’를 외치고 손을 떼는 오링 테스트를 시연하게 하여, 힘이 떨어지지 않는 것을 확인시킨다.
반면 ‘사찰 위패’를 외쳤을 때는 힘이 떨어진다고 말하며, 방송의 주장이 거짓임을 강조한다.
트럼프 사진 합성 논란에 대한 전문가 분석
허경영은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사진이 합성이라는 주장에 대해 국방부 소속 사진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 해명한다.
조명 분석: 허경영과 트럼프의 그림자 높이 차이가 실제 키 차이와 동일하며, 코 부분 그림자 위치도 일치한다. 이는 측면광이 비쳤음을 의미한다.
자세 및 손 각도: 허경영은 몸을 트럼프 쪽으로 틀고 손을 앞으로 내밀었으며, 트럼프는 정면을 보고 손을 배에 붙이다시피 했다. 이로 인해 그림자 크기가 다르게 나타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간섭 현상 분석: 사진의 대비를 높여보면, 합성 사진에서는 나타나지 않는 간섭 현상이 실제 사진에서는 허경영과 트럼프의 어깨 부분에 나타난다. 이는 사진이 합성되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눈빛 및 표정: 허경영이 트럼프를 보며 웃는 표정은 밀랍 인형으로는 불가능하며, 트럼프의 활짝 웃는 표정과 따봉 각도도 밀랍 인형으로는 만들기 어렵다고 설명한다.
그림자 및 조명 방향: 트럼프 사진의 코 오른쪽과 턱 밑에 그림자가 있는 것은 측면광의 증거이며, 합성 사진의 정면광과는 다르다.
결론적으로 트럼프 사인이 들어간 사진은 진짜이며, 방송의 주장은 거짓이라고 강조한다.
- 정치적 혼란과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은 현재의 정치적 혼란과 미래의 위기를 진단하며, 자신이 제시하는 국가혁명당의 정책만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9.1. 국내외 정치 상황 진단
미국의 환율 전쟁과 아시아 경제 몰락
허경영은 전 세계가 태풍 속에 들어가고 있으며, 미국이 달러 가치를 인상시켜 아시아 경제를 몰락시킬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는 미국과 중국이 무기 전쟁이 아닌 환율 전쟁을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국내 정치 상황과 미래 예측
허경영은 자신이 10년간 묶여 있었지만 이제 1년 남았으며, 복권될 수 있다고 말한다.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의원 선거에서 몰락할 가능성이 있으며, 나라가 전쟁 시대로 들어갈 수 있다고 예측한다.
더불어민주당이 사드(THAAD)를 없애겠다고 주장하는 등 혼란한 정국이 예상된다고 말한다.
9.2. 허경영의 정치 개혁 방안
국회의원 교체 및 정책 통과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234명의 국회의원을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에 보내고, 새로운 국회의원 100명을 임시로 뽑을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의 정책이 한 달 이내에 전부 통과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태양 정치와 천부경의 태양
허경영은 자신이 하는 정치는 태양(太陽)과 같으며, 촛불로는 전국을 밝힐 수 없다고 말한다.
천부경(天符經)에는 본 태양, 진 태양 등 여러 태양이 있다고 언급한다.
- 허경영 신앙 간증 및 질의응답
독일에서 온 신도와 수박 농사를 짓는 신도들이 허경영 신앙을 통해 겪은 기적 같은 경험을 간증하고, 허경영은 신도들의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가르침을 전한다.
10.1. 독일 신도의 간증과 삼일신고 해석
독일 신도의 간증
독일에서 온 신도는 주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기도했으며, 시어머니의 죽음으로 인해 하늘궁에 올 수 있었다고 간증한다.
남편은 하늘궁에 오는 것을 반대했지만, 협박하여 함께 왔다고 말한다.
돌아가신 부모님을 위해 백궁 명패를 신청했으며, 남편이 화를 내지 않고 기를 간직할 수 있도록 응원해달라고 요청한다.
허경영은 남편이 화를 내면 천사들이 나가버리므로 절대 화를 내면 안 된다고 조언한다.
삼일신고(三一神誥)에 대한 질문과 허경영의 해석
한 신도가 삼일신고에 나오는 천궁(天宮)과 성통공완(性通功完)에 대해 질문하며, 송익필, 봉우 권태와 같은 단학 거두들이 백궁에 갈 수 있었는지 묻는다.
허경영은 삼일신고와 천부경은 인간의 위치에서 우주의 원리를 이야기한 것이며, 자신이 이야기하는 것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천신(天神)이라고 설명한다.
삼일신고의 핵심은 성신정성(誠信精誠), 믿음, 사랑, 구제의 여덟 가지이며, 이 순서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는 정성(精誠)이 가장 중요하며, 볼펜 하나를 버릴 때도 정성을 다해야 복을 받는다고 말한다.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는 행위도 정성의 표현이며, 이는 믿음이나 사랑보다 큰 것이라고 주장한다.
10.2. 허경영 신앙의 중요성과 우주 팔력의 의미
정성과 믿음, 사랑의 순서
허경영은 시어머니 밥상 차려주면서 불평하는 것은 정성이 없으며, 교회 가서 밤새 기도해도 소용없다고 말한다.
정성은 남에게 하는 것이고, 믿음은 자기를 위해 하는 것이므로 정성이 먼저라고 강조한다.
기독교나 불교는 믿음을 먼저 따지지만, 이는 자기 구원을 위한 것이므로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다.
사랑은 조건부 사랑이 많으므로 계급이 낮으며, 구제는 남을 돕는 일이지만 정성보다 밑에 있다고 설명한다.
화복보은(禍福報恩)은 이 순서를 얼마나 잘 지켰느냐에 따라 재앙, 복, 보답이 따른다고 말한다.
팔만대장경과 성경의 모든 내용은 성신예지 화복보은(誠信禮智 禍福報恩) 여덟 글자에 다 들어 있다고 주장한다.
10.3. 한반도의 경전과 백궁의 지능
한반도 경전의 우수성
허경영은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 등 전 세계 경전이 한반도에서 나갔다고 주장한다.
한문 글자에 성경의 내용이 담겨 있으며, 이는 한문이 성경보다 먼저 만들어졌다는 증거라고 말한다.
미국의 보고(Boga)는 한반도가 세계 종교의 발원지라고 말했으며, 엘빈 토플러는 2040년이면 한반도가 미국을 앞설 것이라고 예언했다고 다시 강조한다.
한글은 양(陽), 한문은 음(陰)이며, 한국말이 없으면 중국어가 발음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
모든 경전이 한민족이 만든 말에서 나왔으며, 자신이 이 민족에 온 이유라고 말한다.
백궁의 지능과 지구의 지옥적 특성
허경영은 구봉 선생이 인간 세상에 다시 윤회하고 있다고 말한다.
지구는 뇌 용량을 1%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유치원” 수준의 별이며, 2% 이상 사용하면 요절하거나 정신 이상이 온다고 설명한다.
백궁은 뇌 용량을 99% 이상 사용하는 자들이 가는 곳이며, 그곳의 사람들은 빛의 옷을 입고 모든 것이 자동화되어 있다고 말한다.
지구는 글자 그대로 지옥(地獄)이며, 한번 막히면 모든 것이 막히는 “아주 센 지옥”이라고 강조한다.
10.4. 허경영 신앙을 통한 구원과 역할
지옥에서 벗어나는 길
허경영은 자신이 지구에 와서 고행을 많이 했지만, 전 우주의 주인이므로 그림자가 없었다고 말한다.
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자신에게 오는 것이며, 미국이나 독일에서 온 사람들은 복이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집에 앉아서 게으름 피우는 자는 유튜브를 천년 만 년 봐도 백궁에 올 수 없다고 강조한다.
구름 비유와 신도의 역할
허경영은 자신이 “구름을 타고 왔다”는 것은 어머니의 배(양수)를 타고 왔다는 의미이며, 동시에 자신에게 몰려든 인간들을 “구름”에 비유한다.
신도들이 당을 만들고 대통령을 만들며, 자신이 세계를 통일하고 전 세계인들이 자신을 알아보게 하는 “구름 역할”을 해줘야 한다고 말한다.
독일에서 온 신도처럼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중요하며, 나중에는 전 세계에서 발 디딜 틈 없이 자신에게 몰려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10.5. 수박 농사 간증과 설탕 섭취 주의
수박 농사 간증
성남시 분당에서 온 신도는 하늘궁 방문 후 수박을 심어 대풍을 거두었으며, 허경영 사진을 하우스에 붙여놓고 ‘허경영’을 불렀다고 간증한다.
아내가 수박 밭에서 천사들을 네 번이나 보았으며, 천사들의 얼굴은 외계인 같았다고 말한다.
보통 수박 한 동에서 한 차 정도 나오는데, 일곱 동에서 아홉 차와 150개 가량이 더 나왔다고 한다.
수박이 50일 만에 엄청나게 커졌으며, 병도 걸리지 않았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수박 밭에 나타나 수박을 치고 간 후 천사들이 나타났으며, 농부들이 ‘허경영’을 부르고 천사가 밭에 나타날 정도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수박의 이름을 백궁 수박이라고 부르며, 수박의 디자인과 사이즈는 백궁에서 씨앗에 입력시켜 만든 것이라고 설명한다.
백궁은 식물, 과일, 야채 등 모든 씨앗을 개발하고 은하에 퍼트리는 곳이며, 지구를 만들 때 비행접시가 씨앗을 뿌렸다고 말한다.
가족의 반대 극복 방법
수원에서 온 신도는 가족의 반대로 하늘궁에 참석하기 어렵다며 지혜로운 방법을 묻는다.
허경영은 아내에게 유튜브를 10개 정도 보고 판단해달라고 유도하고, 아내가 반대하면 몰래 다니라고 조언한다.
여자의 자존심을 꺾지 말고, 아내를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으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는 법이라고 강조한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정의라면, 거짓되지 말고 포기하지 말라는 뜻이라고 설명한다.
백궁 명패 간증과 홍보 활동
한 신도는 백궁 명패 20명을 신청한 후 좋은 일이 많이 생겼다고 간증한다.
남편이 더 이상 반대하지 않고, 손자가 자신을 좋아하게 되었으며, 자신의 건강도 좋아졌다고 말한다.
홍대와 화장터에서 ‘허경영’을 홍보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고, 경찰에게 벌금을 내기도 했다고 말한다.
지하철 안에서는 소리 지르며 홍보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설탕 섭취에 대한 질문과 답변
백설탕과 노란 설탕의 차이점과 복숭아를 흑설탕과 함께 병에 넣어 먹는 것이 해로운지 묻는 질문에 답한다.
허경영은 설탕은 종류에 관계없이 해로우며, 당분이 많으면 인슐린 소모가 많아 당뇨병이 올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인슐린 양은 한 평생 정해져 있으므로 아껴야 오래 살며, 마약이 인슐린을 가장 많이 소모시킨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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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우주 에너지와 한반도의 신인
1.1. 김진화 총재의 무술 시범과 허경영 에너지 체험
미국에서 온 호신 무도 총재 김진화는 무술 시범을 선보였다. 그는 3주 전 허경영 선생에게 에너지를 받은 후 심한 몸살을 겪었으며, 이는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가 강력함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화 총재는 태권도, 합기도 등 총 28단의 무술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55년간 미국 32개 주를 다니며 시범을 보였다.
1.2. 오링 테스트를 통한 에너지의 증명
김진화 총재는 과거 오링 테스트에 대한 의심을 가지고 있었으나,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를 체험한 후 그 의심이 해소되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시범 후 허경영 선생의 허락을 받아 오링 테스트를 다시 한번 진행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1.3. 무술 시범과 허경영 이름의 힘
김진화 총재는 송편 10장 격파 시범을 보였다. 과거 미국에서 여러 번 실패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안경 착용으로 인한 초점 문제와 나이로 인한 힘 빠짐을 설명했다. 그는 정확한 목표 인식을 위해 안경을 착용하고 고무줄까지 사용하여 시범에 임했다. 이어서 촛불 끄기 시범과 맥주병 격파 시범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1.4. 한반도의 신인 출현 예언
허경영 선생은 김진화 총재의 이름(김진환)을 언급하며, 한반도가 에너지의 중심지임을 강조했다. 그는 예언서에 “사면이 강과 바다로 이루어진 나라에서 신인이 나온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는 한반도를 지칭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섬도 아니고 섬 아닌 것도 아닌 곳에서 신인이 나온다”는 예언과 “사람이 아니면서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인이 나온다”는 예언 역시 한반도와 자신을 가리킨다고 해석했다.
1.5. 한반도 무술과 문화의 세계적 영향력
허경영 선생은 한반도가 대각성자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곳이라고 언급했다. 태권도, 합기도 등 한국 무술이 전 세계로 뻗어나갔으며, 한류, 대장금 음식 문화, 왕실 전통 등 한국 문화가 세계 역사에 유례없는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1.6. 한국 여성의 강인함과 선비 정신
허경영 선생은 한국 여성의 강인함을 칭송하며, 명성황후의 예를 들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정신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임진왜란 당시 의병 활동을 언급하며, 무술을 수련한 사람들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고 설명했다.
1.7. 허씨 가문의 역할과 선비들의 도피
허경영 선생은 우리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허씨 가문 인물들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임진왜란 당시 선비들이 도망갔던 사실을 지적하며, 글 공부하던 사람들이 아닌 무술 하는 사람들이 의병으로 들고 일어났다고 설명했다. 그는 무술 정신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1.8. 한국 남성의 무술 능력과 치안 문제
허경영 선생은 한국 남성들이 해외에서 무술을 통해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과테말라의 치안 문제를 예로 들며, 한국 남성들이 무술 유단자임을 숨기고 있다가 위기 상황에서 능력을 발휘하여 강도들을 제압하는 사례를 설명했다.
1.9. 우주 에너지와 허경영 이름의 힘
허경영 선생은 무술의 한계를 지적하며, 우주 에너지 앞에서 무술은 무력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 이름을 부를 때 발생하는 강력한 에너지를 시연했다. 단전에 기합을 넣는 것보다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부르는 것이 더 큰 힘을 발휘한다고 강조했다.
1.10.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와 대오각성
허경영 선생은 ‘허경영’ 이름에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담겨 있으며, 이를 통해 대오각성(크게 깨달음)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하늘궁이 무한대 우주 에너지가 오는 지구의 유일한 곳이며, 전 세계인이 자신에게 몰려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1.11. 정치 세력과 허경영 에너지의 비교
허경영 선생은 백악관, 청와대,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등 정치 세력의 이름을 오링 테스트로 시험하며, 이들 모두에게서 에너지가 없음을 보였다. 반면 ‘국가혁명당’은 세계 통일을 목표로 하기에 에너지가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1.12. 신인에 대한 도전과 심판
허경영 선생은 인간이 하늘에게 죄를 지을 때는 하늘이 심판하고, 땅에게 죄를 지을 때는 땅이 심판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신인 허경영에게 도전하는 자는 땅에서 이상한 일로 사라지며, 그 가문이 멸하고 이상한 병으로 죽는다고 경고했다.
1.13. 종교 지도자들과 허경영 에너지의 비교
허경영 선생은 부처님, 예수님, 강증산, 석가모니, 공자, 노자, 맹자, 소크라테스 등 모든 종교 및 철학 지도자들의 이름을 오링 테스트로 시험하며, 이들 모두에게서 에너지가 없음을 보였다.
1.14. 허경영 관련 이름의 에너지
허경영 선생은 ‘허경영’, ‘백공’, ‘맹’, ‘하늘궁’, ‘국가혁명당’, ‘국혁대’ 등 자신과 관련된 이름들만이 오링 테스트에서 에너지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1.15. 단전 에너지와 우주 에너지의 차이
김진화 총재는 과거 미간, 중단전, 하단전의 에너지를 활용했으나, 허경영 선생을 만난 후 뇌와 연결되는 우주 에너지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허경영 선생은 단전 에너지는 어린아이 장난 수준이며, 우주 와이파이가 백회로 들어와 세포를 천 배, 만 배 강하게 한다고 설명했다.
1.16. 허경영 이름의 보호 능력
허경영 선생은 절벽에서 떨어질 때 ‘허경영’을 부른 자는 몸이 완벽하게 보호되지만, 부르지 않은 자는 만신창이가 된다고 설명했다.
1.17. 종교와 정당의 에너지 비교
허경영 선생은 백궁, 백패, 로마 교황청, 순복음 교회 등 종교 관련 이름들과 미국 공화당, 중국 공산당 등 정당 이름들을 오링 테스트로 시험하며, 이들 모두에게서 에너지가 없음을 보였다. 오직 ‘국가혁명당’만이 세계 통일을 목표로 하기에 에너지가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1.18. 인간이 만든 종교와 허경영의 직접 강림
허경영 선생은 모든 종교는 인간이 만들었기에 경전이나 계명을 만들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자신은 직접 강림했으므로 자신을 쳐다보거나 ‘아멘’을 부르면 된다고 말했다.
1.19. 백회와 우주 에너지의 연결
허경영 선생은 백회(정수리)를 통해 120억 광년 우주의 무한 에너지가 들어온다고 설명했다. 왼손으로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차단되고, 손을 떼면 다시 연결되는 오링 테스트를 시연하며 백회가 우주 에너지 통로임을 증명했다. 오직 ‘허경영’을 부를 때만 백회가 우주와 연결된다고 강조했다.
1.20. 단전 에너지와 백회 에너지의 차이
허경영 선생은 단전, 중단전, 상단전 에너지는 자기 몸의 에너지를 관리하는 능력일 뿐, 없는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반면 백회로 들어오는 에너지는 우주 와이파이처럼 없는 에너지가 들어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1.21. 허경영 이름의 효과와 실패 경험
허경영 선생은 ‘허경영’을 부르면 신체 모든 장기가 강해진다고 설명했다. 김진화 총재는 과거 미국에서 무술 시범 중 ‘허경영’을 부르지 않아 다섯 번 실패했음을 고백하며, 자존심 때문에 부르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제는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를 받아 힘이 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1.22. 다른 종교 지도자 이름과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비교
허경영 선생은 예수님, 부처님, 석가모니, 공자 등 다른 종교 지도자들의 이름을 오링 테스트로 시험하며, 이들 모두에게서 에너지가 없음을 보였다. 오직 ‘허경영’ 이름만이 10차원 에너지를 발휘한다고 설명했다.
1.23. 신인과 인간의 관계
허경영 선생은 자신은 우주를 만든 자이며, 인간은 피조물이라고 설명했다. 바닷가를 걸을 때 인간이 신인의 손을 잡는 것이 아니라, 신인이 인간의 손을 잡아주어야 안전하다고 비유했다. 인간이 신인의 손을 잡지 않으면 위험에 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1.24. 허경영 시대의 도래
허경영 선생은 ‘허경영’ 이름만이 우주 공간에 에너지를 넣을 수 있다고 설명하며, 이제 ‘서기(西紀)’ 시대는 끝나고 ‘허기(許紀)’ 시대가 시작되었다고 선언했다. 한반도에 신인이 나타나는 시점이 바로 허기라고 강조했다.
1.25. 한반도의 미래와 세계적 예언
허경영 선생은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언급했다. 인도의 시성 타고르는 한반도를 ‘동방의 등불’이라 칭했으며,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2040년이면 한반도가 미국을 앞지를 것이라고 예언했다고 말했다.
1.26. 인구 조절과 전염병의 경고
허경영 선생은 지구가 나이가 들면서 인구를 자체적으로 조절할 것이며, 전염병이 창궐하여 많은 사람들이 죽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돼지 구제역을 예로 들며, 이는 인간 시체 처리 방법을 배우는 연습 게임이라고 설명했다. ‘허경영’을 부르거나 하늘궁에 온 자들은 땅속에 묻히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1.27. 우주 판력과 허경영의 힘
허경영 선생은 우주 판력(양력, 전력, 부력, 방력, 자력, 차력, 권력, 기력) 여덟 가지 힘을 설명하며, 무술 유단자들도 이를 연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이 모든 힘을 능가하는 것이 ‘허경영’의 힘, 즉 ‘허력’이라고 설명했다. ‘허경영’을 부르면 신체 모든 장기가 강해진다고 말했다.
1.28. 사물의 지능과 하늘의 감시
허경영 선생은 꽃, 옷 등 모든 사물에 100억의 지능이 있으며, 이들이 모든 것을 기록하여 하늘로 보낸다고 설명했다. 사람이 없는 곳에서 돈을 줍는 행위를 예로 들며, 신은 항상 인간을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1.29. 하늘궁의 확장과 명패의 중요성
허경영 선생은 하늘궁 강연장이 부족하여 5천 명 규모의 건물을 지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명패를 빨리 신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30. 하늘궁 내 상업 활동과 주의사항
허경영 선생은 하늘궁 내에서 화장품 판매 등 상업 활동은 허용하지만, 자신의 이름을 팔거나 신규 방문객에게 강매하는 행위는 금지한다고 말했다. 특히 금융 상품이나 비트코인 등은 피해자가 많으므로 조심하고 자신에게 물어보고 결정하라고 당부했다.
1.31. 김진화 총재의 격파 성공과 뉴욕 강연
허경영 선생은 김진화 총재가 ‘허경영’을 부른 후 송편과 맥주병 격파를 한 번에 성공했다고 언급하며, 이는 ‘허경영’ 이름의 힘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7월 2일 뉴욕 다이아나 호텔에서 강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32. 미국 대통령 이름의 의미
허경영 선생은 미국 대통령들의 이름이 그들의 운명과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다. 조지 부시(George Bush)는 ‘조지고 부순다’는 의미로 쌍둥이 빌딩 붕괴와 이라크 전쟁을 예로 들었다. 지미 카터(Jimmy Carter)는 ‘카트(cut)’한다는 의미로 그가 만난 사람들이 죽음을 맞이했다고 설명했다.
1.33.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정신
허경영 선생은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왕자를 서민 유치원에 보낸 것을 언급하며, 왕실이 서민과 섞여야 오래갈 수 있다는 그녀의 정신을 높이 평가했다.
1.34. 오링 테스트 조작 논란에 대한 반박
허경영 선생은 방송에서 오링 테스트가 조작이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반박했다. 그는 ‘백궁 명패’는 떨어지지 않지만, ‘사찰 위패’는 떨어진다고 시연하며 조작이 아님을 증명했다.
1.35. 트럼프 사진 합성 논란에 대한 해명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이 합성이라는 방송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국방부 소속 사진 전문가의 분석을 인용하여, 조명, 그림자, 손 각도, 픽셀 간섭 현상 등을 근거로 사진이 진짜임을 설명했다. 특히 합성 사진과 비교하여 간섭 현상의 차이를 명확히 보여주었다.
1.36. 미국과 중국의 환율 전쟁 예고
허경영 선생은 미국이 달러 가치를 인상시켜 아시아 경제를 몰락시킬 것이며, 이는 중국에 대한 보복 차원의 환율 전쟁이라고 예고했다.
1.37. 허경영의 정치 복권과 국회 개혁 구상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정치 복권이 1년 남았으며, 복권 후에는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몰락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는 국회의원 234명이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것을 비판하며,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을 통해 국회를 개혁하고 100명의 새로운 국회의원을 뽑아 자신의 정책을 통과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1.38. 천부경의 태양과 본 태양
허경영 선생은 천부경에 나오는 태양은 ‘본 태양’이며, 하늘에 있는 태양과는 다르다고 설명했다.
1.39. 독일에서 온 신도의 간증
독일에서 온 신도는 남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하늘궁에 참석했으며, 돌아가신 시어머니와 아버지를 위해 백궁 명패를 신청했다고 간증했다. 그녀는 남편이 기를 받고 화를 내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40. 삼일신고와 성통공안에 대한 질문
신도는 삼일신고에 나오는 천궁과 성통공안(지감 조식 금촉 하야 일의 화행 아야)에 대해 질문하며, 송익필과 봉우 권태 선생이 성통공안을 통해 백궁에 갈 수 있었는지 의문을 표했다.
1.41. 삼일신고의 본질과 정성의 중요성
허경영 선생은 삼일신고가 인간의 위치에서 우주의 원리를 이야기한 것이며, 그 본질은 ‘성신 정성’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볼펜 하나를 버릴 때도 정성을 다해야 복이 따른다고 강조하며, 정성이 믿음이나 사랑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1.42. 믿음, 사랑, 구제의 의미
허경영 선생은 정성은 남을 위한 것이고, 믿음은 자기를 위한 것이며, 사랑은 조건부적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제는 남을 돕는 행위로, 이 모든 것이 삼일신고의 화복보응(禍福報應)과 연결된다고 말했다.
1.43. 한문의 기원과 세계 경전의 중심
허경영 선생은 한문이 만 년 전에 만들어진 글자이며, 성경의 내용이 한문에 모두 담겨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한반도가 세계 종교의 중심이며, 모든 경전이 한반도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1.44. 한글과 한문의 음양 관계
허경영 선생은 한글은 양이고 한문은 음이며, 이 둘은 음양으로 붙어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어가 한국어 없이는 발음될 수 없다고 주장하며, 한민족이 만든 말임을 강조했다.
1.45. 지구의 지옥적 특성과 뇌 용량의 한계
허경영 선생은 지구가 ‘지옥’이며, 인간은 뇌 용량의 1%밖에 사용하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2% 이상 사용하면 요절하거나 정신 이상이 온다고 말했다.
1.46. 구름의 의미와 신도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구름을 타고 왔다’는 것은 어머니의 배와 신도들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신도들이 ‘구름’ 역할을 해 주어야 자신이 세계를 통일하고 전 세계인에게 알려질 수 있다고 말했다.
1.47. 수박 농사의 기적과 천사 목격
성남시 분당에서 온 신도는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수박밭에 붙이고 ‘허경영’을 부른 후 수박 농사가 크게 성공했다고 간증했다. 그의 아내는 수박밭에서 천사를 네 번이나 목격했다고 말했다.
1.48. 백궁 수박과 자연의 디자인
허경영 선생은 수박이 50일 만에 크게 자란 것을 ‘백궁 수박’이라 칭하며, 수박의 디자인과 크기가 백궁에서 설계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식물, 과일, 야채 등 모든 자연의 씨앗은 백궁에서 개발된다고 말했다.
1.49. 배우자의 반대 극복 방법
배우자의 반대로 하늘궁 참석에 어려움을 겪는 신도에게 허경영 선생은 지혜로운 대처법을 제시했다. 배우자에게 유튜브 영상을 먼저 보게 하고, 반대하더라도 몰래 참석하며, 배우자의 자존심을 꺾지 말라고 조언했다. 그는 진리는 반드시 이기며, 정의를 따르는 길은 거짓되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1.50. 국민 배당금과 노인 수당
허경영 선생은 국민 배당금이 20세부터 죽을 때까지 지급되며, 65세부터 지급되는 노인 수당 70만 원은 별도라고 설명했다. 노인 수당은 노년층의 병원비 등 추가 비용을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1.51. 백궁 명패의 효과와 홍보 활동
신도는 백궁 명패 20명을 신청한 후 남편의 태도 변화, 손자의 호감, 자신의 건강 회복 등 좋은 일이 많이 생겼다고 간증했다. 그녀는 홍대 등지에서 ‘허경영’을 홍보하며, 과거 식물인간 상태에서 허경영 선생 덕분에 살아났다고 말했다. 지하철 내 홍보로 벌금을 낸 경험도 언급하며, 조용히 홍보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1.52. 설탕 섭취와 인슐린 관리
허경영 선생은 백설탕과 노란 설탕 모두 설탕이며, 과도한 설탕 섭취는 인슐린 소모를 증가시켜 당뇨병을 유발한다고 설명했다. 인슐린을 아껴야 오래 살 수 있으며, 마약은 인슐린을 가장 많이 소모시킨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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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미국에서 오신 호신 무도 총재님이신 김진화 님께서 무술 시범이 있겠습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뭐라 뭐라 그러는 거야, 저쪽에서 한 거. 열어달라고 해서 강의할 때 미국 사람, 사람으로 나와서 그걸 보였는데, 보니까 오늘 촛불 말고 이거 하는가? 이거 하고 촛불.
예. 자 보세요. 예. 20 무수리 26단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어, 제가 그 한 3주 전에 총재님께 에너지를 받고 몸살이 왔었어요. 예. 제가 이제까지 이렇게 심하게 아파 본 게 처음이에요.
총재님이 어떻게 많이 집어넣어 주시는지, 아, 너무 힘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얼마 전부터 회복이 됐어요. 네. 그래서 총재님의 그 에너지가 얼마만큼의 힘이 강하다는 걸 제가 지리게 느끼고, 어, 제가 잠깐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미국을 간 지가 40년이 됐고, 제가 정확하게 태권도 국기원 공인 9단, 합기도 기도회 9단, 제가 세계 호심 무도 협회를 제가 창설해서 제가 10단. 그렇게 해서 그걸 합치면 28단이 되죠. 그거 외에 금도 뭐 여러 가지 야와라, 유도 뭐 여러 가지를 했었어요. 그걸 다 합칠 필요가 없어요.
뭐 복잡하기 때문에. 다만 제가 55년 동안을 수련을 하면서 미국에 32개 주를 다니면서 제가 시범을 했었습니다. 근데 총재님이 내가 어제 좀 야속하더라고요. 왜냐면은 제가 총재님이 가장 그 이렇게 프렌드십 좋아하시는 분이 미국 대통령 아닙니까? 트럼프.
트럼프도 개띠고 노무현도 개띠고 저도 개뜁니다. 그래서 올해 7. 근데 총재님이 어제 저를 찾으시더라고요. 이 실, 실, 현지 영상을 제가 보고 있는데 정신이 반짝 드는 거예요.
어디 갔냐고. 그래서 아, 제가 죄송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실지 영상을 보고 아, 총재님의 부르심에 따라서 제가 오늘 준비를 해야 되겠다 해서 여러분들 앞에 간단하나마 시범을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네, [박수] 자, 시범을 하고 난 다음에는 제가 한 가지 의심이 들었었어요.
그 무슨 의심이 있었냐면, 이게 왜 안 나와요? 아, 여보세요. 아, 네. 제가 잘못 눌렀어요. 어, 지난 수요일 날 우리 세종시에서 올라와서 제가 어떤 의심이 있었냐면, 이 오링 테스트에 대해서 제가 미국에서 음식물, 또 금강, 동서남북 자기 방향이 맞으면 힘이 들어가고 안 들어가 빠지고, 그거는 오링 테스트가 아니고 손을 이렇게 올려서 누르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제가 미국에서 한 의사들하고 많이 했는데, 제가 일말에 의심이가 좀 있었어요. 근데 그날 완전히 제가 그냥 납작 엎드려 버렸어요. 예, 정말입니다. 그래서 오늘 끝나고 나 시범을 끝나고 나서 총재님이 허락하신다면 제가 오링 테스트를 한번 더 간단하게 하고 싶어요.
왜냐면 제 소리 힘을 넣어 가지고. 예, 네, 네, 네. 감사합니다. 저게 송편이, 자, 제가 저게 송편이 몇 장입니까? 열 장입니다.
송편 열 장입니다. 어, 제가 미국에서 열 장을 똑같이 격파를 했는데, 제가 여러 번 실수를 했었어요. 그게 원인이 뭐냐면, 이 안경 때문에 그래요. 예, 나이가 드니까, 아, 총, 죄송합니다.
눈이 이 초점을 못 잡으니까 지금 팔에 힘이 빠져서 안 돼. 조금 있다, 조금 있다. 예. 그래서 예.
그래서 눈을 정확하게 봐서 그 목표물이 뇌에 인식이 돼야 되는데, 자꾸 헛발질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안경을 끼고 뒤에 고무줄까지 했습니다. 이렇게. 예, 예, 예.
그래서 예. 감사합니다. 뭐야, 앞으로 붙드는 사람들이 아주 초 긴장하고 있어요. 저 발이 얼굴로 날아가는 수가 있어.
홍, [박수] 가. 자, 나이가 70이 넘으면 어, 이렇게 회전하는 게 상당히 어려워져요. 학고 하면 빙 돈다고 그래서 총재님인데, 제가 그날 한 수 배웠습니다. 왜냐면 사람을 공격을 하게 되면은 앞에만 할게 아니라 앞을 보고 있다가 뒤에 사람을 공격하라고.
그래서 제가 오늘 한번 해보겠습니다. 아이, 자야. [박수] [음악] 자, 다음은 촛불을 제가 끄는데요. 이 촛불을 끈다는 게 상당히 어렵습니다.
사실은. 총재님 앞에 감히 장풍의 대신인 이신 총재님 앞에 제가 범을 보인다는 게 기거 없. 제가 무술에 제가 했던 대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허경, 허. 아야. 올라. 자, 위에 놓으면 되겠어? 자, 위에 두 개.
자, 두 개. 전 두 개. 자, 다 잡으. 빨리, 빨리.
커. 자, 이 하. 예. 아, 죄송합니다.
자, 옆 가지 말. 예, 예. 됐어. 정리하고.
배. 아, 괜찮아요. 한번 시. 자, 이건 제 마지막으로 이제 맥주를.
맥주 병이에요. 그 어제 갑자기 맥주는 제가 안 마시면서 부으려고 그러.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빈병을 만들어서 제가 가져왔어요.
그래서 요걸 이제 격파를 한번 하고. 예, 제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아이, 허경.
[박수] 아야. 청소기, 청소기. 이장. 가까이 오지 마세요.
정리될 때까지 오지 마세요. 예, 정리될 때까지 조금만 기다리셔야 돼요. 총장님, 정리될 때까지. 오링 테스트 한번 할까요? 오링 테스트 해.
하요. 진공 청소이 없어요. 진공 청소하고. [음악] 문 필터를 하면 돼.
비자로. 아, 진공 청소 안 해도 돼. 자를. 자, 창문으로.
창문으로 꺼내. 밖에 가서 털게. 청소기를 밖으로 보내. 청소기는 밖으로 보내지 마.
청소기는 하지 마. 밖에서 털 못해. 잔디밭에 털면 안 돼. 그 한쪽에 다 바깥 봐.
올라. 잠깐만. 이제 앞으로 당겨요. 앞으로 당겨.
한. 어어. 썰. 어.
사이. 자, 사이로. 아, 없어. 아.
자루 사이로 안 빠져. 를 해. 그 장님 해야 돼. 해야.
[음악] 돼. 번호 주세요. 한 번 더 주세요. 저기부터 하니까 저 세요.
자, 이리로 오세요. 자, 카메라, 카메라 촬영. 이제 시작하나? 네. 아까 그것도 보냈지? 네.
그럼 그동안에시는 동안에 뭐 보냈니? 아, 그래. 뉴욕 포스트. 그러니까 저 뭐야, 그 뭐 오케이. 자, 그러면 이제 여기 30 단위 넘죠? 네.
우리 김 선생님 이름이 김신환입니다. 김 자, 진짜 환자. 어, 환자가 무슨 환자지? 어, 저 불꽃 한자입니다. 불꽃 한자.
떨칠 진, 떨칠 진. 대한민국의 한반도가 에너지 거래거든요. 핵. 여기 나오죠? 사면이 강해.
신인 세 군데가 강하고 바다로 된 나라는 우리 나라죠. 네. 강도 섞여 있고. 강이 두 면, 바다가 강의 한 면, 바다가 세 면이지.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4면이 강과 바다로 이루어진 데서 신인이 나온다. 이게 예언서에 나와. 또 하나, 사도 부도 신인 출. 이것도 아주 특이한 거야.
섬도 아니고, 섬 아닌 것도 아니고, 섬도 아니야. 야, 우리나라 그래, 안 그래요? 그래. 백두산이 천지 모을 중심으로 좌우로 두만강, 압록강이 발언됐기 때문에 물줄기로 완전히 고립돼 있잖아. 네.
그러니까 한쪽에는 강, 세 군데는 바다. 그러니까 섬도 아니고 섬 아닌 것도 아닌 그곳에서 신인이 나온다. 또 하나는 사람이 아니면서 사람이면서 사람이 또 아닌 신인이 나온다. 이게 아한 거.
세계에서 이런 지을 가진 나라가 없죠. 한반도가 핵이야. 그래서 래라 그래. 꼬래리는 영어로 핵이야.
핵.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이 지구의 씨앗이야. 사과를 탁 자르면 안에 씨 있죠? 그게 핵이야. 지구의 씨앗은 여기서 인간들이 발언해야 세계 인종이 우리나라가 기준이야.
우리나라에서 서쪽 하면 돼 버리고.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세계 인구의 표준이 시작돼요. 그래, 일본으로 가면 좀 덜, 약간 덜떨어져 버리고.
서쪽으로 가면 또 허옇게 돼 버리고, 저 남쪽으로 가면 시커멓게 돼 버리고, 북쪽으로 가면 아주 그냥 하얗게 돼 버리고. 이렇게 한반도는 중앙 토라서 이 중앙 토의 기운은 어떤 세계 기운도 못 당한다. 알겠죠? 그래서 [박수] 섬도 선이면서 섬이 아니고, 사면이 강이면서 바다고, 사람이 아니면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인이 나오는 것이 한반도에. 알겠죠? 그래서 보라는 사람은, 보라는 사람은 미국에 보하는 사람.
뭐라 그랬냐? 한반도는 대각성자가 세계에서 제일 많이 나온다 말이야. 그래서 우리나라 권도 뭐, 합기도 뭐 이런 것이 전 세계로 나갔지. 전 세계 무술이 우리나라로 도는 거 별거 없어. 그렇죠?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서양 사람들은 무술의 종주 가면 한반도 무술, 국선도, 태권도, 합기도.
이렇게 뭐 좀 한도 하는 놈은 한반도에 있는 거야. 여기가 세운이 돼 있는 것. 한류, 난류가 한반도에서 만나요. 동서양의 종교가 불교와 기독교가 한반도에서 만다.
뭐든지 한반도에서 한류가 일어나서 세계로 가지. 세계의 무슨 미류나무? 이해가 안 간다는 거예요. 왜 무심의 몇 명 가지고 세계를 뒤흔들어 버려? 왜 리틀 엔젤스, 어린애 끌고 다니면서 전 세계를 뒤집어엎어 버렸어? 문세명 씨, 리틀 엔젤스. 그랬어, 안 그랬어요? 아무것도 아닌 어린애를 가지고 세계를 올라 해버려.
그냥 이런 맨손으로 무을 가지고 세계를 올라게 해버려. 아무리 일본 사무라이가 대단하다 그래도 한국의 검도 못 따라와. 그 한국은 세계 무술, 뭐 뭐 예술, 뭐 뭐 문화, 문화 애들의 뭐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세계 모든 나라가 한국의 한류, 한국의 대장금 음식 문화, 한국의 왕실의 전통.
이런 거는 세계 역사에 없어. 예, 알겠죠? 서양에는 아무리 왕궁에 가봐도. 정 1분부터 쫙 써놓은 거 없어요. 근데 우리나라는 임금이 앉아 있으면 품계 별로 쫙 앉아 가지고 고개 숙임이 있죠.
외국에 서 가지고 임금 보고 “킹” 뭐 이러고 앉아 있어. 무슨 말인지 알죠? 네. 그냥 임금이 저의 이제 앉아 있으면 임금과 만 먹는 거야, 다. 저 그리고 의전에 와서 뭐 고개 숙이고 뭐 들 포복하고 이런 거 없어요.
그냥 임금 차도 “어, 킹. 나 무입니다. 나 저 지방에서 왔어요.” 뭐 이러고 이야기를 하는 거야. 그럼 임금도 그냥 호심 타니, “어, 그래요.
어.” 이런 식으로 대화하지. 우리나라는 어디 임금 눈을 쳐다봐? 절대 못 쳐다봐요. 고개 딱 숙여. 왜 그러냐? 임금이 민간 사찰을 해서 방문수 럼 돌아다녀.
문정 임금은 그래, 안 그래? 네. 그 문 임금이 갈 때 얼굴 알면 되나? 임금은 언제든지 지방에 나타나요. 옷을 바꿔 입고. 근데 어전에 가서 임금 얼굴 이렇게 쳐다보면 나중에 임금 얼굴이 알려지면 되나, 안 되나? 돼.
그래서 임금 얼굴은 오직 신하들 밖에 몰라요. 어. 임금 얼굴을 알면 자격이 들아 가지고 명성 황후를 죽이려고 일본 사무라이가 와서 쳐다볼 때 명성 황후를 알 수가 없는 거야. 이거 국은 수백 명 있는데 어느 게 명성 황후지, 몰라.
이걸 다 죽일 수도 없잖아. 그러니까 굉장히 고민을 하는 거예요. 명성 황후를 죽이러 가긴 가야 되겠는데, 객이 들었다 하면은 명성 황후가 후궁의 옷을 입고 있어요. 같이 섞고 있으니까.
그럼 그 몇백 명을 궁중에 처녀 명 되는 처녀를 다 죽이냐? 그런 게 있겠죠. 네. 근데 명성 황후는 옷을 바꿔 입지 않았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만큼 세계에서 핵심적인 핵인 나라의 여자야.
외국 여자 같으면 예수 십자가 매달리니까 36개를 다 낳잖아. 그렇잖아요. 그렇지만은 우리나라 여자들은 자격이 와서 죽습니다. 궁이 도망가야 됩니다.
피난하세요. 위험합니다. 안 됩니다. 내가 왜 저 옷을 입냐? 절대 그러지 말아라.
무엇이 죽는 것이 무섭냐? 이 세상이 기울 것을 내가 내일 저승에 가면 되지 않냐? 아, 이러고 안 바. 도망간 거 그리고 죽어요. 멋있잖아. 네, 한국 여성들 대단해요.
여러분들은 옛날 어머니들한테 많이 배워야 돼. 그렇죠? 네. 그리고 우리는 이 전통 무술을 지금까지 이렇게 쭉 이어 왔어. 그래, 이걸 제일 많이 써먹은 게 일본 애들한테 제일 많이 써먹었지.
임진왜란 났을 때, 그렇죠? 어, 전국에서 뭐가 일어났어요? 의병이 일어났지. 의병이 다 이런 무술 하는 사람들이야. 각 지역에 무술 사범들, 그 제자들 데리고 다니는 사람들. 야, 우리 제자 다 뭐야? 저 일본 놈들이 왔다는데 우리 목숨을 나라를 위해서 바치자.
이렇게 되는 거야. 그 전국에서 의병이 일어났는데 그 의병 중에 제일 무서운 놈이 곽재우였어. 아니죠, 그 누구죠? 동대문, 저 동대문에서부터 저 신설동까지 그 이름이 허 무슨 거리죠? 예, 허 무슨 거리 있잖아. 예, 아니 동대문에서부터 신설동까지 그 거리가 의병장, 전국 의병장 한양에서 만나서.
그래, 전국 지방 의병을 딱 끌고 온 허, 허위 선생. 알겠어요? 네, 거리 이름이 도로 이름이 그 거리야, 도로야. 그래 가지고 서울에 이미 왔는데, 의병이 도착하니까 이미 일본 애들이 서울을 장악하고 있는 거야. 그래 거기서 전투하다가 거기서 죽어요.
어, 거기서 이제 그 양반이 의병장이 거기서 전사를 하는데, 우리 이 주먹 세계 그 당시에 우리나라에 무술 하는 사람들이 의병이 더 있었지만은 곽재우는 우리 고향 사람이에요. 곽재우 의병장은 이쪽으로 올라오고, 여기는 또 우리 허 선생이 올라오고. 그래 허씨와 곽씨가 의병으로 대단했어. 알겠죠? 우리나라가 위험할 때 꼭 허씨가 나와요.
이승만 대통령이 쫓겨날 때 허정이가 임시 대통령이 되죠. 네. 그다음에 박 대통령 돌아가니까 허삼수, 허문도, 허청일 네 명의 허 씨가 두환 대통령 밑에 전부 포섭하죠. 예.
포진하죠. 예. 그중에 이제 허합 행시가 나하고 잘 알아요. 허합 행시가 나하고 잘 아는 사이인데, 내가 창당하는 걸 보고 있어.
그래서 뭐 자주 보는 사람이야. 나하고. 그러면은 그 사람들이, 그 우리나라가 그런 위기에 처할 때 이 사람들이 민족의 정신이야. 근데 제일 기분 나쁜 게 선비들이, 비들은 싹 다 도망가 버렸어.
글 공부하던 사람, 이렇게 글을 쓰는 사람들은 다 도망가는 거야. 왜 도망갔냐? 양반들이니까. 양반을 선비라 그러면 과거 시험을 봐 보지 않고 벼슬을 하지 않으면서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을 선비라 그래. 초야에 묻혀서 자기 실력을 가지고 사법고시나 과거 급제나 무과나 이런 데 가지 않고 초야에 묻혀서 공부만 하는 사람을 선비라고 그래.
아, 양반 중에 선비들이 많았어. 그 선비가 제일 많은 나라가 세계에서 대한민국이다. 보가, 그 그 선비가 대한민국은 선비 정신이 뭉쳐 있다 이랬는데 선비들이 전쟁 나니까 다 도망가. 대한민국이 선비 정신의 국가였다.
선비가 전쟁 나니까 다 도망가고 선비 아닌 무수한 사람들 있겠죠. 이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는 거야, 의병으로. 그러니까 선조가 임진왜란에서 신주까지 가는 동안에 선비들 다 도망갔어, 안 갔어? 갔습니다. 이양복이 한 사람만 따라갔죠.
네. 싹 다. 아이고, 우리 아버지가 지금 위험하다는데 뭐 우리 집에 초상이 났다는데 이런 임금 안 되죠. 뭐 거짓말하고 다 달아나.
알겠죠? 네. 그래서 우리는 이 무술하는 이 정신들을 자꾸 애들한테 가르치고 있는 거야. 예. 알겠죠? 예.
용감하면서도 지금 이 무술 하시는 것도 한국의 외교관으로 하는 거야. 해외 가서 미국을 돌면서 하니까 어, 저 사람 코리아, 코리아 이러든. 그래, 안 그래? 아,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볼 때 한국 사람이 무술을 잘한다. 알겠죠? 그래서 저, 저, 저 과테말라 모아네스 정신들 몰아냈고, 예, 나한테 전화해 가지고 몰아내어.
그래, 전부 다 몰아내어. 어, 거기는 한국 사람만 보면은 전부 다 도둑질 해. 돈이 많은 줄 알고. 거기 식당 앞에도 총 들고서 있대.
식당 앞에도 총 들고서 있어요. 하도 강도가 많았어. 그렇게 치안이 없는 나라인데, 그래도 과테말라에 저 남자들은 과테말라 사람들이 함부로 못 한대. 무술 하니까.
한국 여성만 보면은 그 한국 여성들은 차 유리를 내리고 다닌대. 뒤에 커튼 내리고 다 썬팅을 해다. 한국 여성만 보면 차 딱 세워 가지고 총을 들이대어. 돈 다 해서.
근데 한국 남성들은 이런 분들이 있으니까 보기는 재현하고 새님 같잖아요. 그런데 유단자 말이야. 팍삭 속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냥 총 들이대다가 그냥 개머리판이 뒤로 날아가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이 에너지가 우주 에너지 앞에서 어떻게 되는가 한번 보자고. 자, 오링 테스트를 한번 해 보자 말이야. 예, 이 오세요. 무술을, 이 무술이 극복할 수 있는 한계가 있어요.
자, 이게 무슨 이름이 뭐였지? 태권도. 예, 태권도. 태권도. 태권도 했는데 이게 떨어지면 되겠어? 단전에 이 하단전에 기압을 넣으시고, 이 중단전, 상단전에 기압을 넣으세요.
기압을 넣어요. 자, 태권도. 태권도. 태권도가 뭐, 이게 이게 차력을 하시는 분들이거든요.
끄고. 그러니까 네, 공이 있단 말이야. 이 내공이 우주 에너지와 관련이 없어요. 맞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자, 보세요. 또 을 한번 넣어보세요. 하이, 기합 너나. 근데 이분이 기합을 이렇게 안 넣고.
마음속으로 ‘허’ 행경 한번 해 보세요. 떨어집니까? 떨어져요. 그러니까 무엇을 할 때 ‘잇’ 하는 거는 아무 필요 없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속으로, 내가 속으로 웃어요.
무엇을 할 때 ‘허경영’ 속으로, 속으로 ‘허’ 하고 발차 날아가 버려. 그냥. 이게 무서운 힘이지 뭐. 이게.
다시 한번 더 기압을 넣어 봐요. [웃음] 이이 힘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그러면 마음속으로 ‘허경영’만 넣어 보세요. 떨어집니까? 그러니 소리 지르는 거는 폼으로 지르는 거야.
그러니까 앞으로는 우리 관장님이 앞으로는 형식상이야 하면서 속으로 ‘허경영’ 딱 그런 거야. 그리고 발차기 하면은 발이 정확해. 파워가 배가 같아요. 맞아.
응. 분명히 애에서 이걸 한 다섯 번인가 실패했지. 네. 하다가 나중에 마지막에 됐는데 그때 ‘허행경’ 안 부른 거야.
절대 ‘허행경’ 안 불러서. 네. 안 불렀습니다. 봐.
그때까지도 나를 뭐 저런 정신 나간 사람인가 이렇게 본 거야. 이 무술의 책임은 뭐든지 에너지를 다 끌어올 수 있고 뱉을 수 있는 줄 아는데 그렇지가 않아. 진정한 에너지는 ‘허행경’ 외에는 지상에 없어. 맞아요.
그래서 영화를 보더라도 영화를 보더라도 영성이 끼지 않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돼요. 영성이 끼지 않으면 앞으로 영화가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영화가 되잖아. 그러니까 [음악] 여러분들이 대오각성, 대각 크게 깨달아 무슨 말인지 알죠? 네.
‘허경영’을 부르는 것을 대호 각성해야 돼. 이 우리 사범님도 그 우리 관장님도 아, 설마 ‘허경영’이가 그런 에너지가 있을까 그때 생각하고 계속 본인의 힘으로 기압 넣으면서 헛발질만 하는 거야. 그렇게 했죠? 네. 예.
‘허경영’이 아는 이름에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있다는 걸 오자를 날려 쓰다 보니 이게 오자야. 대오각성, 완전히 깨달아야 돼. 내가 이 정도 이야기했는데도 아직도 허경영이 이름에서 무한대의 우주 에너지가 오는 걸 몰라, 맞아요. 하늘궁이 무한대 우주 에너지 오는 지구에 [박수] 하나야습니다.
아무리 악간 미국 의사당이 화려해도 하늘궁에 비하면 집이 아니야, 맞습니다.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기 모여 있지만은, 나중에 전 세계인이 나를 몰려올 때 내가 숨어 있을 거야. 어마어마하게 많이 오니까 그때도 여러분들은 나를 만날 수가 있는 거야.
알겠어요? 그러니까 허경영의 에너지에 대해서 여러분이 대고 각성을 하면은 복받는 거고, 뭐 그게 에너지가 있겠나 이 오늘 당하시는 거야. 지금 이리 오세요. 자, 백악관, 백학, 어마어마하게 힘을 주겠죠? 그죠? 아주 기공을 넣어 가지고 다 단전에 이 기공을 넣어 가지고 말씀을 하시는 거야. 다시요.
청와대, 청와대 소리는 요란한데, 아주 기가 막히죠? 네. 어,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힘 있나요? 없습니다.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힘 있나요? 없습니다. 기공의 세계적인 인물이야.
네. 기공의 무술의 세계적인 인물입니다. 네. 우리 김진환 선생님, 네.
김진환 관장님이 그래요. 안 그래요? 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손가락이 얼마나 힘이, 이거 그냥 손가락으로 송편을 깬다 이 말이야.
이 이분이 그런 힘이 어디로 가버리고 있어? 없어, 없어. 아무리 힘을 줘봐야 기공으로 안 됩니다. 그렇죠? 그런데 국가 혁명당, 국가 혁명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박수] 미국 공화당, 미국 공화당, 아 이거 나이롱이지. 그게 무슨 당이? 중국의 공산당, 중국 공산당, 그게 무슨 당이? 모든 세계 정당은 세계 통일하는 이념이 정당 이념에 들어 있지 않아.
네. 어떤 정당도 세계를 통일해서 GDP 평균으로 만들겠다는 당이 있나? 없습니다. 오직 국가혁명당, 세계 통일이 목표야. 맞아요.
알겠죠? 이걸 목표로 만든 다만이 내가 하늘에서 억셉트 해 주는 거예요. 아멘. 알겠죠? 멘. 그 이해에 미국 공화당이든 민주당이든 우리나라 민주당이든 자유한국당이든 모든 당은 정권을 잡으려고 하는 수단에 불과해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기 때문에 하늘의 에너지가 옵니까? 인간이 인간에게 죄를 지을 때는 반드시 하늘이 심판을 합니다. 허경영 소리야. 근데 인간이 땅에게 죄를 질 때는 땅이 심판을 해요. 무슨 그걸 여러분 잘못 알고 있으면 안 돼요.
여러분이 신인 허경영을 비방하거나 예수 같이 박해를 할 때는 이 땅이 불을 지르든, 건물이 무너지든, 저 쌍둥이 빌딩 같이 알겠죠? 네. 이런 현상이 일어나면서 화산이 폭발해 가지고 어디가 없어졌어요? 폼 화산이 폭발해 가지고 사악한 무리들이 없어졌죠. 베수 화산이 폭발했죠? 네. 말하자면은 인간들이 신에게 도전할 때는 땅이 벌을 내려 버려요.
지진이 나거나 화산이 폭발하거나 아니면은 집이 불이 나거나 이런 식으로 땅에 의한 지진에 의해서 심판을 받아요. 그러나 하늘에게 잘못하는 것은 하늘에 올라가서 석고대죄를 받게 돼 있어요. 알겠죠? 거기서 형벌이 결정이 됩니다. 그러나 인간이 신인 허경영에게 도전하는 자는 땅에서 이상한 일로 사라져 버려요.
그 가문이 지이 멸해 버리고 그 사람이 이상한 병으로 사라지면서 아예 땅이 잡아먹어 버려요. 땅속으로 넣어 버려요. 석고대죄로 가지도 않아. 그러면서 귀신으로 돌아가 버려요.
알겠죠? 예. 예. 그렇기 때문에 그래도 석고대죄를 안 받을 때까지 올라간다는 건 행운이에요. 맞습니다.
알겠죠? 네. 그래서 성경에도 이런 말이 나와요. 하늘의 보혜사, 앞으로 오는 보혜사 성령에게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받을 길이 있다, 없다? 없다. 없다.
그러나 나 예수를 거역하는 자는 사심을 받을 수 있네. 맞아, 안 맞아? 맞다. 용서해 준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예수가 그런 말을 한 것은 다음에 오는 자는 함부로 거부하지 마라 이 소리죠.
그러니까 내가 이미 와서 이렇게 있는데 나를 거역하면서 나를 모함하는 무리들이 있어. 그들이 어떻게 되는가 여러분들은 눈으로 보게 돼. 아기 법정에서 나를 모욕했던 사람들은 사라졌어. 벌써 땅에 가서 안 해.
땅에 가버려요. 하늘에 갈 것도 없어. 알겠죠? 이리 오세요. 모든 세계 정당들은 정당 이념에 세계 통일이 있나, 없나? 없기 때문에 다 떨어져.
하나도 안 붙죠. 어떤 당도 떨어져. 다 떨어지죠. 다 떨어졌습니다.
어떤 대통령 집도 다 떨어지죠. 백악관, 백악관 이제 백악관 떨어지면 미국에 가서 혼나는 거야. 이제 힘 못 쓰죠. 이거는 안 떨어질 수가 없어요.
맞습니다. 그래서 그다음에 또 하나. 부처님, 부처님 이분 힘 대단합니다. 무엇을 하는 사람이에요? 예수님, 예수님 잘 보세요.
강정산, 강정산, 마우메레, 이게 뭡니까? 석가모니, 석가모니, 공자, 공자, 노자, 노자, 순자, 순자, 한비자, 한비자, 맹자, 맹자. 그러면 왜놈 자체는 그렇게 맞나?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 다 떨어지죠. 한 가지 중요한 거는 일정하게 떨어진다는 거예요.
지구의 어떤 물질, 형광등, 나무, 어떤 이름도 안 떨어지는 게 있어요, 없어요? 없어. 오직 허경영, 백공, 맹, 하늘궁, 국가혁명당, 국혁대. 다섯 가지. 요거는 나와 관계된 거는 신인과 관계된 거는 안 떨어지죠.
그럼 우리 이 무술하는 분한테 한번. 제가 잠깐 말씀 한번 드릴게. 제가 여기 이제 미간에 있는 상단전, 중단전, 하단전 이렇게 해서 이게 세계 단전을 가지고 활용을 하면서. 격파도 하고 이제까지 해왔었어요.
근데 총재님을 만나는 너무 중요한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가 열려서 뇌와 연결된다는 이 자체가 엄청난 세포의 힘이 온다는 걸 제가 스스로 느껴요. 처음 배웠어요. 왜, 왜 지금 인간의 배꼽 밑에 하단전, 중단전, 상단전 이걸로서 오는 에너지는 그냥 어린애들 장난 에너지야.
그래서 그거는 소리에서 나오는 에너지야. 이야, 하니까 그냥 소리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별게 아니죠. 네, 이 해로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오는 거예요. 11억 개의 광선이 들어와.
그 광선에 우주 창조의 모든 비밀이 들어 있어. 그래서 이 세포를 천 배, 만 배 강하게 해 버려. 그러니까 절벽에서 떨어지면서 허경영을 부른 자와 안 부른 자는 완전히 달라. 허경영 부른 자는 이왕에 발을 헛디뎌 바위를 굴려 버렸다.
그럴 때는 허경영을 부르는 자와 안 부르는 자는 이 몸이 치는 부위가 달라. 알겠죠? 네, 완벽하게 몸이 보호를 하는데 그렇지 않은 자는 그냥 만신창이가 돼 버려. 알겠죠? 그러면 여기가 예를 들어서 우리가 여기 백 맹 하죠. 자, 백국 맹, 백패 안 떨어지죠.
조회사 위, 위, 천위, 위, 로마 교황청 위패, 로마 교황청 위패, 순복음 교회 위패, 순복음 교회 위회 에너지 있습니까? 이 무술 하시는 관장님은 무술도 가르치지만 정직한 걸 가르치는 분이에요. 맞아, 맞아요. 그래서 무예, 그래, 무예. 이 무예를 가르치자,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애들 무예를 가르치기 전에 어린애한테 칼을 총을 맡길 수 없잖아.
그러니까 태권도 가르쳐. 예절부터. 그래, 하, 깍듯이 군대식으로 예절부터 가르친 다음에 무술을 가르쳐 준다 이 말이에요. 그 어린 갓난 애들, 어린애, 소년들한테 총을 맡기면 되겠어요? 안 됩니다.
뭐 사람 팍 질러서 죽기 이런 걸 가르쳐 주는데 함부로 가르쳐 주면. 되겠냐고. 그렇기 때문에 무술하는 사람들은 정직이 1이야. 이분이 지금 이게 거짓말 하시나 알겠죠? 전 세계 어느 정당도 여러분들의 후손을 위해서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전쟁이 완전히 사라지는 세계 연방군을 만들어서 각 개인 국가가 전쟁하는 일은 없는 그런 평화스러운 나라를, 세계를 만들자 않는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알겠죠? 그 당만이 국가 명당이라이 말이야. 그 국가 명당은 백 에너지가 와요. 또 맹 에너지가 와요. 맞죠? 을 만든 자가 직접 이걸 만들어라.
백공 맹을 하라고 하면 되는 거야. 그러면 그냥 바로 그다음 날부터 꿈에 나타나죠. 어, 그 사례가 어마어마해. 그런데 여러분들은 순전히 인간이 만든 종교.
모든 종교는 인간이 만들었어. 그러니까 나는 경전을 만들 이유가 있나? 없어. 없어. 계명을 만들 이유가 있나? 없어.
내가 직접 왔는데 뭘 그거 만들어? 그냥 내 쳐다보면 되지. 아멘 이 부르면 되지. 그래 안 알겠죠? 네. 그래서 이 에너지라는 것이 이제 이 백회로 오는데, 120억 광년 우주를 맨날 만들어내고 별들을 수리하고 별들을 해체하고 하는 공장에 있는 백궁, 그 궁에서 무한 에너지가 일로 들어와.
근데 궁에서 에너지 보내는 부대가 있어. 알겠죠? 전세 우주에 에너지를 보내는 부대가 있다고. 거기에서 이제 그 에너지가 발사가 되는데 일로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와. 자, 보세요.
자, 왼손으로 백회를 막으세요. 네. 허경영, 허경영. 힘 있습니까? 네.
왼손으로 해만 막아버리면 하늘궁 백궁 명패, 허경영 국혁대, 국당 아무 에너지가 존재할 수가 있어? 없어요. 없어요. 그러면 여기 통로가 있다는 게 밝혀졌어, 안 밝혀졌어? 자,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손만 떼요. 힘 주세요.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왜? 조금 전에 허경영을 불렀기 때문에 조금 전에 허경영을 불렀어 안 불렀어요? 지금도 했습니다. 자, 불렀죠. 아, 지금 안 불러도 돼요.
아, 무슨 말인지 알죠? 한번 허경영 하면 그 스위치가 남아 있어요. 자, 한번 해 봅시다. 다시 해요. 두 번 다 하지 마세요.
자, 백회 막으세요. 허경영 형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 힘 있어요. 아, 없습니다.
자, 손 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다시 언제 보세요. 나이롱이죠.
네. 또 손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다시 안 불렀죠.
네. 한번 부르고 나면은 막을 때는 떨어지고 대면은 또 연결되고 계속 이거 반복이야. 근데 선생 이름 한번 불러봐. 김진환 나이롱이야.
백회 막아 보세요. 막아도 김진환 김진환 나이롱이야. 백회 떼 보세요. 때도 김진환 나이롱.
무슨 말인지 알겠죠? 오직 이 백회는 허경영을 부를 때만 우주와 연결이 돼요. 우주와 연결되면서 이 세포가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출력이 일어나는 거야. 만약에 마누라한테 허경영 한 다음에 마누라가 남편을 때리면 남편이 케우 돼 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데 엄청난 파워가 나와.
알겠죠? 그까 이 무술 하시는 분들이 소리 내 것도 없어. 그냥 허경영 그러서 그냥 땅 깨버려.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나오. 이제 확실히 알았죠? 네.
자, 그다음에 백회가 있다는 거 이제 아시겠죠? 사람들이 뭔가를 잘못 알고 있는데 모든 에너지는 로만 들어와요. 로만 로만 들어오고 이거는 뭐냐면은 단전, 중단전, 상단전. 이리로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을 때 자기 몸의 에너지를 관리하는 거야. 그 모든 인간의 에너지는 일정한데 그 에너지를 관리하는 능력만 가져 있지.
이 에너지, 이 중단전에 이런 전에는 자기가 목표를 하는 쪽으로 그 에너지를 모아주는 일만 하는 거야. 손으로 이걸 깬다 그럴 때 하단전에 호흡을 하면서 숨을 쉬고, 그다음 이걸 때릴 때 여기에 집중해 주는 역할만 하지, 없는 에너지가 나오는 게 아니야. 근데 여기는 뭡니까? 없는 에너지가 들어오는 거야. 네, 우주 에너지, 우주 와이파이가 탁 꽂히는 거지.
이거는 핸드폰을 켠 상태야. 우주 핸드폰을 끈 상태란 말이야. 맞아요. 맞아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다 허영을 만, 여러분들 가슴이 다 열려 있어. 그래서 내가 있는, 내가 있는 하늘궁과 하늘에 있는 백궁과 연결이 돼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전부 허경영만 부르면 돼요.
그렇죠? 지구가 생긴 이래 이런 사람이 온 적 있나? 없습니다. 없죠? 예. 그런데 이분이 미국에서 무술 할 때 다섯 번 실패를 하면서 허경영을 안 불렀다는 거예요. 맞죠? 네.
제가 그때 솔직히 어, 제 제자들을 세워놓고 의사도 있고, 그 할리우드의 그 배우도 있고 그래서 조금 마음속에 자존심이 있기 때문에 총재님을 부르지 않고 그냥 조금 그랬습니다. 그랬는데 이제 오늘은 제가 확실하게 총재님의 에너지를 받고, 또 그리고 제가 몸살을 한 보름 이상 앓으면서 총재님의 에너지를 받아서 지금부터 힘이 나기 시작을 했어요. 네. 그래서 제가 아까도 내 나이를 이야기했지만, 이제 지금 뭐 50대, 60대 되는 사람들 내 이제 상관 안 해야지.
예. 선재님 부르면서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자 보세요. 마음속에 예수님, 부처님, 허경영 아무거나 하나만 넣어요.
나는 우리는 뭘 넣지 모르지. 네. 때 볼게요. 허경영.
맞죠? 네. 자, 그다음 두 번째 하나 넣으세요. 이건 누굽니까? 예수입니다. 예수.
또 세 번째 이건 누굽니까? [웃음] 카모니. 공자 한번 해 보세요. 있습니까? 어떤 진기 세관 한번 해 보세요. 있습니까? 네.
아무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 이 에너지는 차분함을 먹어서. 나오는 에너지가 3차원 에너지에 그러면 여러분은 밥하고 관계 없는 10차원 에너지가 일로 들락거리는 거죠, 알겠죠? 그래서 여기는 입으로 들어온 에너지와 코로 들어온 공기 에너지를 섞어서 나오는 게 하단전, 중단전, 상단전 에너지야. 이거는 밥으로 먹어서 오는 에너지입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우주에 여러분들이 바닷가를 걸어가는데 이 단장님이 바닷가를 나는 우주를 만든 자고, 이분은 인간이야. 내가 만든 피조물이라고. 둘이서 바닷가 가는데 이분이 무술 했답시고 이분이 내 손을 안 잡고 걸어간다 그러면 바다가 이랬을 때 이분이 어디로 가 버릴까? 날아가 버려요.
나는 아무 이상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나는 공중 부양에서 위에 떠 있어서 있어. 여기는 날아가 버려. 이 차이가 있고, 또 하나는 이분이 바닷가를 걸어갈 때 내가 이분 손을 잡아야 될까? 이분이 내 손을 잡아야 될까?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우리 김진환 선생 손이 내가 김진환 선생을 잡아야 될까? 김진환 선생이 나를 잡아야 될까? 그게 여러분들이 틀린 거야. 딸이 아빠와 바닷가를 건너가는데 딸이 아빠 손을 잡고 가다가 물이 와서 확 밀물이 와서 밀어버리면 아기는 없어져 버려. 아버지가 딸 손을 잡았을 경우에는 절대 아버지는 딸 손을 안 놓아요. 아멘.
놓지 않아. 자기 딸이야. 그니까 죽어 있어도 딸 손을 잡고 죽어 있어. 바다에서 시체를 찾아보면 아빠가 딸을 붙들고 죽고 있는 거야.
무슨 지 이해 가죠? 딸이 아빠 손을 잡았을 때는 100% 따로따로 떨어져 있어. 왜 그러세요? 저 화산이 보세, 저 저 저 화산이 폭발했을 때 그 지금 유물 남아 있죠? 네. 가보면 엄마가 딸의 손을 잡고 이 서면서 죽은 시체는 많아. 아빠가 딸의 손을 잡고 죽은 시체는 많은데 딸이 아버지를 붙들고 죽은 시체는 없어.
맞습니다. 왜 그러냐? 부모가 잡고 있으면 안 떨어져요. 알겠죠? 그러니까 하늘의 신인이 여러분을 확 잡아버리면 안전해요, 안 해요? 안전해요. 그런데 이분이 미국에서 시범을 보일 때는 내 손을 잡았을까, 안 잡았을까? 안 잡았어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래 이분이 와서 “내 손을 잡아 주세요” 이러면 내가 잡아주지. 그래, 안 그래? 근데 자기 잘났다고 “아, 저 한국에서 사기꾼이 왔구만.” 아, 그건 아닙니다. 아, 그러지는 않는데 말하자면 그럴 수도 있다 이 말이지.
그러면서 자기의 힘이 미국을 놀라게 했으니까 한번 시범을 보이겠다. 신인 앞에서는 큰일 나는 거야. 맞죠? 그래서 우리는 항상 하늘이 자기를 잡아주는 행동을 해야 돼. 행동, 착한 행동, 좋은 일을 하면은 누가 잡아줘요? 하늘이 그 집안을 딱 잡아주는 거야.
이렇게 딱 잡고 20, 21세기를 걸어가는 거야. 바다도 좋고, 비행기도 좋고, 안전하지 않은 곳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이분이 내 손을 잡고 돌아다니면 자기 기분 나쁘고 나 버리는 거야. 맞아? 돈 필요하면 “아빠, 돈 주세요” 하고 돈 받고 나면 “가게로 가버려”, 달아나 버려.
알겠죠? 그래서 항상 하늘이 여러분들을 귀여워서 확 잡고 있도록 여러분들은 내 손에 매달려야지, 여러분이 나한테 매달려서는 안 되는 거 알죠? 자, 그러면은 마지막으로 자, 이 우주 공간에 김지환이 에너지를 넣었다 그래 보세요. 이 우주 공간에 김진환이가 에너지를 넣었다. 김진이 이 우주 공간에 에너지가 들어갈까? 이 우주 공간에 예수님 에너지를 넣었다. 이 우주 공간에 예수님의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갈까요? 들어갑니다. 이 김 선생 거짓말하는 사람 아닙니다. 네. 자, 이 우주 공간에 부처님의 에너지를 넣다, 이 우주 공간에 부처님의 에너지를 넣다, 천년 만년 넣어보세요.
지금 신인이 나타난 이 시대를 대계, 앞으로 허기가 시작돼 서기는 이제 끝이야. 알겠습니까? 한반도에 사도, 부도, 신인 출 섬도 아니요, 섬도, 섬이서, 섬이 아닌 한반도의 신인이 나타나는 그 시점이 허기야. 맞이 허기가 드디어 시작된 거예요. 허기, 이 허기가 앞으로 뭘 대체 한다고요? 기, 서기.
이 서기는 이제 끝난 거야. 맞습니다. 이게 몇 년 이후부터 시작돼요? [박수] 내가 사도, 이 사도, 부도, 신인 줄 섬도 아니요, 아닌 섬인 것도 아니요, 섬 아닌 것도 아닌 그곳에서 신인이 나오고, 사면이 강과 바다가 된 데서 신인이 나오고, 사람이 아니면서 사람이면서 사람 아닌 신인이 온다. 사람이 탈을 쓰고 오니까 그래 안 그래? 어떻게 보면 사람이야.
어떻게 보면 사람이 아니야. 그런 자가 온다. 그거를 여러분들이 대오 각성해야 돼. 아, 이제 그 자가 왔구나.
그러면 우리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 우리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 축복을 받아서 안 받았어? 그래서 우리 민족을 저 타월이, 타월이 뭐라 그래? 인도의 시성, 아시아에서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받은 사람, 100년 전에 그 사람이 뭐라 그래? 한반도의 동방의 등불, 한반도에서 아시아 세계를 빛낼 인물이 나온다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서기, 동네 서쪽의 기운이 동쪽으로 오는데, 서기 동네 신인철. 응. 그러니까 서쪽 기운이 동쪽으로 몰아칠 때 신인 온다는 거야.
그 지금 전 세계가 뭐라 그래? 유럽 사람들이, 아, 미래는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이 될 것 같아. 그 예감이 엘빈 토플 뭐라 그래? 2040년이면 한반도가 미국을 앞지른다. 이 말 해서 안 했어요? 미국 미래학자 엘빈 토플, 세계 최고의 미래학자가. 2040년이면 한반도가 미국을, 한반도 안에서 대한민국이 미국을 앞질러 갈 것이다.
맞아 안 맞아요? 그 말은 엘빈 토플러가 실제 한 말은 “2040년 대한민국은 세계 2위를 다툴 것이다” 이래요. 그게 실제 말이야. 그가 미국 사람이니까 미국을 세계 1위를 다툰다 그러겠어요? 그렇게 안 하지. 그 사람이 미국 사람이기 때문에 세계 2위라는 말을 한 거예요.
대한민국은 반드시 세계 1위가 돼 가지고 전 세계를 통일해. 그래서 이 내가 하는 이 에너지는 우주에서 지구인에게 보내는 이 에너지, 이거를 여러분이 내가 온 이유는 그때부터 여러분이 받아먹어야 돼. 가기 때문이야. 아멘.
그래 앞으로 시두가 나와, 천연두 알겠죠? 이런 것들이 창궐하면서 찰라 인플루엔자가 나와요. 네. 그럼 찰라 인플루엔자가 나오면 사람이 많이 없어지겠죠? 네. 지구가 이제 나이가 들어가면 갈수록 인구를 자체적으로 조절하게 돼.
알겠죠? 그래서 인구를 자체적으로 조절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없애게 되는데, 그 하나의 예를 들어서 돼지 5천만 마리 묻은 적 있어? 없어요. 여러분 있어요? 소 몇천만 마리 묻은 적 있어? 없어. 있어. 있죠? 네.
그것은 연습 게임이야. 사람이 그렇게 죽었을 때 너희들이 어디다 묻을 거냐 이걸 보는 거야. 아, 그 노하우를 여러분한테 가르쳐 주는 거야. 아, 돼지 5천만 마리를 묻었는데 파 보니까 백다이가 남아 있는데 엉, 땅이 엉망진창으로 오이이.
그러면 나중에 연도로 인간이 몇 천만 명씩 죽어 나갈 때 그 시체 처리를 어떻게 할 거냐? 그 화장터에서 그 화장하다 가는 어떻게 되겠냐? 그러면 인간을 집단으로 묻어야 되는데 그 묻는 방법을 누가 지금 배워라. 돼지, 소한테 병을 줘 가지고 지금 테스트하고 있어. 그거 하는 자가 내야겠습니까? 그런 다음에 구제역이 생겨서 그런 시험을 다 보인 다음에 뭐가 오냐? 찰라 브랜드가 와요. 그래서 시체들을 대량 쓰레기들을 치워 버려.
아시겠습니까? 그때 허경영을 부른 자, 하늘궁에 온 자들은 절대로 땅속에 묻히는 일 없습니다. 알겠죠? 지금 많은 과학자들이 5천만 대지 5천만 마리를 갖다가 묻어 봤어. 우리나라에 죽 묻은 숫자가 그렇게 많아요. 네.
아, 가봤더니 돼지들이 제대로 썩지도 않고 다이만 나아가 물이 돼 가지고 물구덩이. 그거 그것이 지하수로 흘러들어가는 거야.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일대가 엉망진창이 돼.
이걸 어떻게 여러분들이 찰라 인플 자가 와서 인간이 막 하루에 천만 명씩 막 죽어 나가는데 그걸 어떻게 처리할 거냐? 이 노하우가 나와야 돼. 알겠죠? 네. 이거를 여러분들이 다 개발하면 그게 시작돼요. 맞습니다.
어, 알겠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 지구에서 어떤 큰 변화를 앞두고 있어. 그거를 주도하는 자가 여기 와 있어. 지금. [음악] [박수] 알겠죠? 자, 자, 지금 이제 여러 가지 테스트를 해 봤죠.
또 궁금한 거 없습니다. 궁금한 거 없습니까? 자, 우리의 힘은 몇 가지 있죠? 힘은 이 인간의 힘은 몇 가지가 있죠? 그 IQ 100 있기 때문에 모르겠습니다. 무술하는 사람은 힘을 연구해야 돼. 그래서 우리는 모든 인간들이 기본이 안 돼 있다는 거예요.
내가 뭐 그런 무술하는 사람은 아니잖아. 네. 우주 판력이라고 있어요. 네.
제일 위에 무슨 힘이 있어요? 양력. 네. 세 없어요. 비행기가 양력에서 떠 안 떠요? 예.
뜹니다. 양력 있습니까? 없습니까? 예. 있습니다. 전력 있어요? 없어요? 예.
있습니다. 전력. 부력. 그래, 그래요.
예. 있습니다. 그 왜 그런 힘을 뭘까? 방력 힘이 있어? 없어요? 그다음에 자력 있어? 없어요? 예. 있습니다.
자력도 있어요, 차력 있어요, 없어요? 예, 있습니다. 차력 있죠. 네. 나머지 권력 있어요, 없어요? 아까 때린 거 권력 맞아, 안 맞아요? 권력 플러스 차력 보너스 기력이 들어간 거야.
기력이 들어간 거예요. 기력 맞아, 맞아요? 이 우주 판력 반드시 알아야 됩니다. 여덟 가지 기가 있단 말이야. 여덟 가지 에너지 힘.
네. 아니, 무술 유단자는 되는데 30단 올라가는데 힘의 연구를 안 하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응. 독수리가 날개 합니까? 안 해요.
그냥 양력으로 날라 버려. 양력으로. 비행기가 양력으로 납니다. 비행기가 높이 올라가면 기름이 안 들어가.
많. 처음에 뜰 때 기름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 버려. 그렇겠죠? 무거운 걸 들어올려야 되니까. 들어 올린 다음에는 비행기가 거져 가는 거야.
기류를 타고 기름이 적게 들겠죠? 네. 그렇죠? 네. 이것이 양력입니다. 알겠죠? 예.
그러니까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우주의 판력 그런 것은 기공 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 력이 허행 여의가 주는 백해 오는 에너지네. 허약을 허역. 허역.
허. 허. 허. 허욕을 당해낼 수 있나, 없나? 없.
당해낼 수 있습니까? 없. 없습니다. 없죠. 아무리 기압을 넣고 아무리 소리를 지르고 뭐 염불을 하고 주문을 외워 봐야 나 마음이 다불.
력을 배울 필요가 없네요. 허만 배우면 되잖아. 그렇지. 아니, 허.
력을 알아야 허이 무섭다는 걸 안다 이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알. 예. 탄력을 알아야 아, 이것이 허 거구나.
탄력은 그 위에 허약이 있구나. 무슨 말인지 알죠? 앞으로 허기가 나타나고 허약이 나타나고 그다음에 돈의 허시가 나타나잖아. 응. 그러니까 이 허를 무시하면 안 돼.
자, 해 보세요. 네. 음. 양력.
그래 봐요. 양력. 그게 무슨 힘이 있니? 없습니다. 차력.
차력. 무슨 힘이 있니? 없습니다. 기력. 기력.
무슨 힘이 있니? 권력. 권력. 무슨 힘이 있니? 자력. 자력.
무슨 힘? 양력. 양력. 력. 노력.
노력. 무슨 힘이 있나? 허. 허경. 허경영.
이게 진정한 에너지다. 여러분, 허경영을 할 때는 여기 손이 안 떨어지는 것뿐만 아니라, 페니스도 강해지고, 배도 강해지고, 남자하고 여자가 잠을 잘 때, “허경영 하늘” 잡았다. 그러면 같은 애들이 나와. 아무 힘이 없는 거야.
그리고 페니스의 힘이 없어져 버려. 그 요새 불구자 그이 많잖아. 요새 젊은이들이 페니스가 잘… 거짓말하는 거 아닙니다.
그 여자만 보면 그냥 아이, 가까이 안 가는 이런 애들도 있어. 그런데 허경영을 불렀다. 이거는 파워가 대단히 좋아. 알겠죠? 그런 거 같아요, 안 같아요? 예, 맞습니다.
만당 갔죠. 왜냐면 이 손이 강해질 때는 몸, 신체 모든 장기가 강해진 증거예요. 맞습니다.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렇겠죠. 골고루 퍼지지.
백 개가 열려가. 에너지가 여기만 오나? 맞죠? 예. 수영 선수가 막바지에 가서 막 박태하니까 막 허덕거리면서 가더라고. 야, 저 자식 속으로 허경영님만 부르면 될 텐데.
내가 얼마나 기가 막혀요. 태능 선수촌에서 허경영 력을 쓰지 않아. 저 뭐, 저런 사꾼 있어. 이러고 앉아 있어.
누구든지 허경영을 부르는 자는 돈 내놔라 소리 안 해. 내가 전기세처럼 받아야 되나? 그렇죠. 네. 이제 이해가시죠? 예.
그러니까 이 꽃에, 이 꽃에 부처님을 썼다 그래 봐요. 이 꽃에 부처님을 썼다. 손 한번 대보세요. 자, 봐요.
힘 있어요. 근데 그 꽃에 허경영을 썼다. 이 꽃에 허경영을 썼다. 떨어집니까? 아니, 안 떨어진다.
얘네들이 이 옷이 지능이 100억이네. 속은 지능이 100. 그래서요, 갭이 1억이 1억 배로 이 옷이 머리가 좋아요. 무슨지 알겠죠? 이 살도 마찬가지야.
이 살도 마찬가지요. 그니까 여러분들이 사물이 몰래 찍고 있는 몰래. 카메라예요. 전부 영상을 찍어 가지고 공으로 보내요.
여러분이 입고 있는 이 옷이 내가 어디 가는지 다 찍어 가지고 보내요. 기가 막혀요. 이게 어떻게 찍히는지 알아요? 공기 중으로 에너지가 나와 가지고 찍어서 공기에서 보내줘요. 허공에 있는 물질이 찍어요.
이 옷이 있으면 그러면 이런 물질이, 이런 것들이 전부 지능이 100억이에요. 저 남자가 무슨 마음을 먹었다, 뭘 했다 다 알아요. 그거 다 보내 송신해 줘요. 그러니 얼마나 여러분들 알지도 못하고 아, 여기 사람이 하나도 없네.
그러니까 하늘은 어떻게 보냐 하면은 저 사람이 착하다 그러면 그 사람을 아무도 없는 사막 같은 데 갖다 놔요. 거기 가서 돈을 탁 떨어뜨려요. 사방을 뺑 돌아 아무도 없네.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그 돈을 딱 주워가는 거.
근데 사람이 있는데 가서 절대 안 줘요. 그러면 그 사람이 착한가 안 착한 거야. 아, 그래서 사람이 없다고 여러분이 생각했을 때 신이 지켜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서 있는 거 하고 저만큼 떨어진 거 하고 저기 떨어진 거 하고 달라요.
아멘. 그래 지금 제일 피해를 보는 사람들은 저 별관에서 강의 듣는 사람들. 별관에서 강의 듣는 사람들이 다음에는 별관에 가서 두 번 하면은 여기 들어와요. 알겠죠? 반드시 별관에 가서 두 번 있어야 들어오지.
먼저 왔다고요 들어오는 게 아니야. 로테이션을 시키려고. 알겠죠? 그래 가지고 이번에 저 밑에다가 집을 질 거예요. 저기 한 5천 명 들어가는 집을 일단요 밑에다 지어요.
그 지으니까 조금 가면은 없어질 거야. 이제 몇 달이면 완성할 수 있어요. 허가 지금 다 냈어. 알겠죠? 이제 공사 착공하면 돼.
이게 이제 모자라서 지금 시간이 좀 걸리지. 알겠죠? 그러니까 뭐 딴 데 무슨 뭐 다단계다 막 이런 데만 쓰지 말고 명패를 빨리빨리 해야 돼. 네. 그리고 여기는 여러분들이 먹고 살기 위해서 뭐 네트 먹고도 하고, 다단계도 하고, 뭐 화장품도 팔고 다 해도 좋은데 내 이름을 팔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내 이름을 팔지 말고, 여기 신규가 왔는데 신규 보고 뭘 사라고, 뭐 화장품을 사라 이러면 안 돼요. 그 신규는 여기 오기 싫어하는 거, 부담스러워 하니까. 다 파시는 건 좋은데, 좀 여기 다다가 서로 안면 있을 때, 이 화장품 있으 써라. 이런 건 있을 수가 있어.
뭐 그런 걸 나쁘게 보면 안 돼. 다 팔 수도 있고, 다 할 수 있으나 가능하면은 좀 여기 자주 좀 오는 사람, 서로 아는 사람 기대해야지. 신규들이 왔는데 막 하니까 사람들이 싫어하는 거야. 안 와 버리는데.
그래 신규가 나한테 전화가 몇 사람이 왔어. 그리고 이거 엄청난 피잖아. 그게 그 뭐 빨지도 팔고, 뭐도 팔고. 그거는 무슨 물건 파는 대니까 강의 받는 데가 아니고.
이러니까 내가 뭘 하라고 하지는 않아. 그러나 여러분이 먹고 사는 걸 내가 싫어하지 않아. 나는 여러분이 뭘 팔든 돈 버는 걸 좋아해. 그러나 떼이는 건 좀 조심해요.
화장품 같은 건 아무 이상이 없어. 때일 염려가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뭐 대리점을 하든 뭘 하든 그런 건 때일 염증 없는데, 금융을 맡겨 가지고 돈을 막 불러준다 런 건 좀 조심해야 돼요. 그래 피해자가 많이 있었어요.
알겠죠? 예. 하는 거는 괜찮아. 그런 거는 괜찮은데, 금융, 뭐 비트코인 이런 건 조심. 절대 나한테 물어보고 하세요.
네. 알겠죠? 네. 저한테 물어보고 하세요. 그런 거 하실 때는.
우리 관장님은 안 하실 거야. 예. 아이고, 오늘 고생하셨습니다. 재밌죠? 예.
나는 오늘 우리 관장님이 송파 격파를 미국에서는 다섯 번만에 했는데, 한국에서는 허경영 딱 인정하고 나서부터 부르고 나서부터는 한 방에. 날려버려 그냥. 그리고 병도 맥주 병이요. 여러분, 저게 깨기 쉬워 보이죠? 저거 쉬운 게 아닙니다.
한 방에 날려버려 그냥. 알겠죠? 네. 네. 세계적인 무술 고수인 우리 김진환 선생을 위해서 박수! (박수) 이번에 우리가 뉴욕에 7월 2일 날 강의하죠? 네.
뉴욕 다이아나 호텔. 그 뉴욕 그 사람 다이아나 호텔. 이름 잘 졌네. 다이아나는 다이아의 아들.
다이아나의 아들이 누구죠? 영국에. 예. 윌리엄이. 윌리엄의 아들이 누구죠? 조지 아닌가? 그 미국 사람들이 이름이 참 더러워.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미국 사람을 보고 쌍놈이라 그러는 거야. 뭐, 난 욕을 갖다 사람 이름에 써야 돼. 미국의 조지 부시도 이름이 조지고 부시니까 쌍둥이 빌딩이 무너진 거야. 그 사람이 대통령 딱 태어나니까 미국이 조지고 부시야.
자기 이름대로 돼. 조지 부시.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짐이 카터는 자기가 왕이래.
짐이래. 짐이 카트 한다는 거야. 짐은 임금을 말하거든. 임금이 그냥 해고를 시켜 버리는 거야.
조지 부시가 미국 대통령이 되자마자 쌍둥이 빌딩이 부서지고 저쪽 후세를 갖다가 죽여버리고 막 조지고 부셔 버리죠. 네. 그게 일어나더니 지미 카터가 딱 되니까 북한에 딱 가니까 만나는 사람. 짐이 카터가 만나는 사람 다 죽어버려.
그 사람 이름이 카트야. 카트. 카트가 찾아갔다면 그 대통령이 죽는 거야. 한국에 와서 박정희 대통령을 만나고 나서 가고 나서 박 대통령이 돌아왔어요.
아니, 북한에 가서 뭐 김일성 만나고 김일성이 돌아가 버린 거야. 그 사람이 가서 만난 사람 치고 안 죽은 사람이 없어요. 왜 그러냐 이 말이야. 이름이 무서운 거야.
짐이 카터, 카트. 조지 부시, 조지고 부셔. 그래서 그 다이아나가 다이아나의 손자가 조지. 그 손자가 저 일반인이 다.
왕실에서 유치원을 안 하고 일반인 유치원을 갔죠. 그래서 그 찰스 그 왕세자가 맨날 바래져. 그게 상당히 신문에 많이 났는데, 영국 왕실이 특권을 내려놨다. 왕자를 서민들이 사는 유치원에 보낸 거야.
왜 그러냐? 다이아나가, 다이아나의 그 정신이 왕실도 서민과 섞여 봐야 왕실이 오래 간다는 거야. 그래서 애가 서민 애들과 어울려야 이 왕자가 앞으로 큰 일을 할 수 있다, 이렇게 한 겁니다. 잘했죠? 네. 그래서 우리가 미국에서 강의하는 호텔 이름이 다이아나 호텔이야.
괜찮죠? 네. 맨 밑에 선한 거 뭐죠? 대, 대각성. 이제 오늘 알겠죠? 네. 허의 에너지는 세상에서 볼 수 없는 내지고, 이걸 오링 테스트로 조작했다.
뭐 SBS 그런 말 하죠? 네. 우리 저 관장님, 조작입니다. 아닙니다. 절대 아니라는 겁니다.
조작 아닙니다. 자, 여러분들 옆에 사람 붙들고 예, 백궁 명패 해 보세요. 한번 떼 봐요. 아, 떼 봐.
떼. 손으로 떼 봐야지. 안 떨어지죠? 백궁 맹패 안 떨어지는데. 여보세요.
사찰의 위에, 그래 봐. 사찰 위패, 사찰 위패, 사찰 위패 다 떨어지네. 사찰 밑에 다 떨어지죠? 네. 자,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허경영이가 하늘에서 왔다는 거, 여러분들이 직접 해보면 아는데, 방송에서는 허가 그걸 손 떼는 걸 조작하고 있다.
이 거짓말이죠? 네. 거짓말 맞죠? 네. [음악] 사회자 셨죠? 네. [음악] 휴식 시간 갖겠습니다.
이호차 승하 교수 두 사람 오늘 고소장 [박수] 제출했습니다. 사진 사인 글자를 전문으로 본다는 모 대학 교수 SBS 나와 가지고 이 사진을 가짜라고. 자, 보이죠? 멘. 이것은 미국 대통령이 준 공화당, 미국 공화당 마크 맞아 말이야.
맞아. 내가 이걸 내가 인쇄했다. 아니야. 이것이 공화당 마크 맞아 안 맞아? 맞아.
미국 대통령이 나한테 사진을 줄 때. 그냥 사진을 줬을까? 아니요, 여기에다 넣어서 죽었어. 아, 가짜 사진입니까? 아, 이런 썩은 언론인들이 있나! 잡을 놈을 잡아야지. [박수] [음악] 내가 이번에 가서 만난 사람이 미국 상원의원 네 사람인데, 그중에 한 사람 뛰어봐.
요게 미국 상원의원 상훈, 상훈 콜로라도 상훈. 다 미국의 대통령을 놀래는데. [음악] [음악] 트럼프의 오른팔이라. 트럼프 지지 않는 사람이야.
응, 요게 나죠. 그렇죠? 이게 어, 그리고 서서 있을 때 사진 밑에 카페트 보이는 거 보여요? 밑에, 밑에, 밑에. 음, 남색 카페트 보이죠? [음악] 어, 그러더니 이 사람이 나를 불렀어. 가서 만났어.
그래, 한 1개월 이내에 또 뭐 트럼프도 저녁 식사를 한번 하게 해주겠다 그러더라고. [음악] [음악] You tell me about this guy. This is what we know. [박수] [음악] [음악] will not be able to hold this together.
We will not pass on to our children John, inherit what I inherit. To do that, it will require us to reinvent the way we do everything, still within our principles of conservatism, but reinvent our institutions and our ideas, though not our principles, to adjust to the challenges of our time. And to do that, we need new thinking, new ideas people rooted in the real world and prepared to change government to address it and that’s why I’m so so excited I me i’m serious a lot of times people come out and say We’re supporting He can win He can win He will presentation and thank you the who [음악] 자 안녕하세요. 자, 허경영 님께서 트럼프를 만나고 왔다라는 것이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어, 모 방송국에서는 이 사진이 합성이다, 가짜다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해 어, 이게 진짜인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실화고요. 이거를 어, 설명하고자 하는 것도 되게 웃긴데, 일단 팔 각도, 눈, 그리고 뭐 전체적인 조명 이런 게 어, 다르다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근데 저희 어떤 저희 지인이 국방부 소속에 사진 관련된 전문가분이 연락이 오셨어요.
그 그 사진을 분석한 교수가 한 것은 완전히 엉터리, 이거는 뭐 전문가에 다 알 수 있는 내용인데, 그건 잘못 보도된 것이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전화 통화를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 허경영 조명은 세고 정면광이라고 했어요. TV’s 트럼프는 부드러운 조명이고 측면광이라고 했습니다.
굉장히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자, 일단 그림자를 보십시오. 총재님 그림자, 허경영 그림자 보면은 허경영 그림자와 트럼프 그림자 보면은 그 높이 차이가 실제 키 높이 차이와 동일합니다. 동일하게 여기랑 여기.
보시면은 측면광이 맞습니다. 그리고 코 부분 보십시오. 코 부분, 코의 오른쪽 부분에 그림자가 있죠. 트럼프도 코의 오른쪽 부분에 그림자가 있습니다.
오른쪽 약간 아래쪽에 그림자 있고요. 허경영 총재님도 오른쪽 아랫부분에 약간 그림자가 있습니다. 근데 이제 총재님은 약간 몸을 트럼프 쪽으로 으셨어요. 어깨 위치가 다르죠.
근데 트럼프는 정면을 보고 서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따봉, 따봉을 든 손의 각도도 보시면 손이 앞으로 나와 있고 몸이 왼쪽, 개님의 왼쪽 부분, 우리가 바라볼 때 오른쪽 부분이 안쪽으로 들어가 있어요. 뒤쪽으로. 근데 트럼프는 배 거의 붙이다시피 돼 있어요, 손이.
그러니까 이 그림자가, 햇빛은, 아, 햇빛이 아니라 이제 조명의 각도가 똑같이 내지만 이 그림자가 밑에 그림자가 이런 식으로 크게 넓게 나타나고는 혀 있기 때문에 이 엄지 손가락 부분 보이죠? 그리고 주먹 부분 보이죠? 이게 조그맣게 나타나는 겁니다. 이게 뭐 측면광이라고 해가지고 트럼프는 요렇게 나타나고 정면광이라고 해가지고 총재님이 이렇게 나타난다는 게 말이 안 되죠. 이것도 좌측 한 40도, 30도 정도 방향, 정면에서 봤을 때 약간 그 정도 각도에서 비친 거라고 전문가님께서 얘기를 하십니다. 그래서 자, 이거를 또 어떻게 분석을 하느냐.
이런 효과를 줄 수가 있대요. 효과를 줘 가지고 보면은 대비를 높였다고 합니다. 대비를 높여서 보면은 어, 이, 여기, 여기 별 보이죠? 어깨 위에 별. 보면은 이게 픽셀이 쪼개지면 어, 이게, 이게 합성이 아닌 경우는 어깨 부분에 보면 하얀색이 약간 물들듯이 나온 게 보이시죠?인데도 물고 하얀색이 물들듯이 이게 간섭 현상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근데 이게 여기도 이제 보면은 트럼프 어깨 위에도 보면 약간 푸른빛이 나죠. 이게 실제 찍은 게 아닐 경우, 요렇게 또렷하게 경계선이 안 나타나고, 총진 어깨 위도 간섭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쪽에. 근데 이거를 조금 더 이제 이런 이런 사진, 총진 님 사진을 합성을 해 볼게요.
여기를 합니다. 이제 합성을 한 사진 볼게요. 자, 이렇게 합성을 했습니다. 그러면은 이 파란색 밝은 부분 있는데 보십시오.
선명하죠. 총진 님 머리카락과 뒤쪽에 간섭 현상 있습니까? 하나도 없잖아요. 왼쪽에 보세요. 왼쪽에 보면은 이게 간섭 현상이 있어요.
뒤에 밝은 곳과 어 까만색 머리 사이에 보면 이게 간섭 현상이 있는데, 오른쪽에 합성한 사진을 보면 이렇게 또렷하게 잘려 버립니다. 이렇게 또렷하게 잘려요. 이렇게 또렷하게 잘린다는 말이에요. 지금 여기도 봐봐요.
귀하고 뒤에 오른쪽에 까만색이 있으면 이 간섭 현상이 일어나야 되는데 그게 안 일어난다 얘기죠. 이렇게 합성을 하게 되면은. 그리고 딱 봐도 가운데가 지금 또렷하지. 가운데 지금 이게 픽셀 값이 더 이게 더 고화질이라서 그렇고요.
이거는 많이 깨지잖아. 총재님 이마 있는 부분이라든가 트럼프 있는 부분이라든가. 얘 깨지는 정도가 비슷합니다. 그리고 눈빛 같은 경우는 총재님이 트럼프를 웃잖아요.
어, 세 넥타이 컬러, 세 츠, 하트 이래가지고. 어, 키가 한 뼘 정도 차이가 나는데 키가 같다고 하니까 이제 미국 시계 통했던 거죠. 허경영 개그가 미국에 통했던 거죠. 그래가지고 너무 하고 눈이 거의 실눈이 되다시피 했어요.
그러니까 광이고 뭐 측면광이 간에 빛이 반사될 구멍이 없는 거고. 그리고 여기 노란색으로 이 눈썹이 있잖아요. 속눈썹이 그게 빛을 가리는 겁니다. 님만 빛이 반짝였다 해가지고 광이라고 빛 보시면 왼쪽이요.
측면광이에요. 이 빛도 중앙에서 약간 왼쪽에서 비친 겁니다. 전문가님 얘기에 따르자면 이 빛은 사람의 키보다 약간 높은 위치에 있으며, 사진 기로부터 약간 왼쪽 편에 있다고 합니다. 30도 정도 각도에 있다고 합니다.
자, 그리고 이게 만약에 밀랍 인형이라면, 저렇게 활짝 웃지도 않죠. 트럼프가 이렇게 활짝 웃을 수도 없고, 따봉을 든 각도를 보세요. 따봉을 든 각도가, 이게 만약에 밀랍 인형이라면 정말로 제대로만 들었을 거예요. 이렇게 총재님처럼 따봉을 제대로 들어야지, 비스듬하게 들고 따봉이 내려가 있게끔 들지 않는다는 거죠.
인형으로 만든다면 정말로 이게 직각으로 되게끔, 오히려 총재님처럼 딱 최고의 포즈를 밀랍 인형으로 만듭니다. 이걸 무슨 밀랍 인형하고 찍었다 그러세요. 지금 상원의원들과 다 같이 찍어온 사진도 다 있는데, 여기서 확실히 나온다고 합니다. 자, 이 가운데 삽입한 사진은요, 보면은 코 좌우가 동일하죠.
코 좌우가 동일합니다. 근데 옆에 여길 보십시오. 코 오른쪽이 지금 그림자가 미쳐 있죠. 법선 라인도 왼쪽에만 가 있는데, 이 좌우가 동일하고 트럼프 보십시오.
오른쪽에만 그림자 껴져 있죠. 이게 다른 겁니다. 자, 트럼프 오른쪽 밑에 턱 밑에 그림자 보이시고요. 총재님 오른쪽 밑에 턱 그림자 보이시죠.
근데 이게 바로 정면광이에요. 이 제가 합성해서든 요게 바로 정면광입니다. 이 가운데 이 사진이 정면광이고, 이게 정면이고. 이 왼쪽에 있는 총재님이나 오른쪽에 있는 트럼프 사진은 이게 바로 측면광인 겁니다.
이게 진짜로 제대로 된 어 같이 찍은 사진이라 거야, 합성이 아니란 뜻입니다. 자, 이 트럼프 사인이 들어가 있는 이 사진은 진짜입니다. 이상 어. 분석을 해봤습니다.
저희 제보를 받고서 사진 전문가로부터 제보를 받고 본인 목소리가 나오면 안 된다고 이제 신변을 밝히지 않은 상태에서 대신 저희 보고 설명을 해 달라고 요청이 와 가지고 이렇게 설명드렸습니다. [음악] [웃음] 자라나, 전 세계가 태풍 속에 들어가는 거야. 그리고 미국이 앞으로 달러화를 강세로 만들기 위해서 달러 가치를 인상시키면, 아시아 경제를 몰락을 시킬 거야. 중국한테 보복하기 위해서.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미국하고 중국이 지금 무기 전쟁을 하는 게 아니라 환율 전쟁을 하기 시작해. 구독과 공유하면은 재수 좋은 좋은 일이 생길 거야. 나라나 허경영을 10년간 묶어 놨는데 이제 1년 남았죠. 네, 요거는 복권해 줄 수 있는 거죠.
네, 그 내가 복권 돼서 안 나가면은 이제 문재인 더불어 민주당 123석, 123석 더불어 민주당이 하는데 이 당이 다음에 국회의원 선거 때 몰락할 가능성이 있어요. 왜 177명한테 계속 끌려다니다가 총선에서 이겼어요. 그러니까 나라가 전쟁 시대로 들어갈 수가 있다. 또 이분이 제일 먼저 더불어 민주당은 사드를 없애겠다, 뭐 이렇게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로 앞으로 혼란한 전국이 예상되고 있고, 박근혜 대통령을 234명의 국회의원이 탄핵을 했어. 맞죠? 그럼 234명의 국회의원이 탄핵했다 세력은 123명이 새누리당에서 이제 이렇게 지원을 하고 무소속이 막 지원을 하고 다른 당에서 막 지원을 한 거야. 그래서 이렇게 13억이 됐는데, 이런 국회의원은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 때 보내고 새로 100명을 내가 뽑죠. 임시로.
네, 임시로 뽑아 가지고 내 정책이 한 달 이내에 전부 통과되지. 과감하게 통과되지. 이래서 하는 정치, 그것은 태양이야, 태양. 태양.
지금 이 사람들이 아는 거는 촛불이 이걸 전국을 밝힐 수 있나요? 그니깐 태양은 무슨 천부경의, 우리가 말하는 천부경의 태양은 무슨 태양이 있어요? 본 태양, 진태양, 무슨 태양 있어요? 예, 무슨 태양이지면 여기 무슨 태양일, 본 태, 본신, 본 태양이네. 그럼 하늘에 있는 태양은 뭐예요? 네, 시작하겠습니다. 독일에서 오신 이 님이세요. 오늘 처음 하루 방문하셨습니다.
소 말씀 큰으로 주죠. 같이 부탁드립니다. 저는 참 이 시간까지 이렇게 행복한 시간이 없었습니다. 행복합니다.
작년에 여기 동생 결혼식이 있어서 작년 11월 달에 왔었는데 주위에 있는 분들이 전부 반대라서 여기 올 수가 없었습니다. 저를 좀 오게 해 달라고. 괜찮아요, 괜찮아요. 아니, 기도를 했는데요.
제 어머님께서, 시어머님께서 한 5년을 신우 분이 간병을 하셨어요. 근데 한 3년 이상은 아무것도 모르고 간병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요번에는 저기 총재님, 제가 기도했어요. 여기서 오게 해 달라고.
그랬는데 갑자기 돌아가셨다고 해서 제가 지금 이곳에 오게 됐습니다. 근데 우리 같이 사는 저기 남편님도 여기 가는 것을 그렇게 즐겁지 않게 생각하셨거나 저 좀 도와달라고 같이 좀 가자고. 끝까지 못 오시겠다는 거 제가 협박을 했어요. 오늘 여기 같이 보디 가들 안 해주시면은 이제 독일 들어가면은 우리는 서로 당신은 당신대로 놀고 나는 저대로 가는 길 우리 가자고.
그래서 오늘 여기 오셨어요. 그런데 또 한 가지 제가 또 말씀을 드려야 하거든요. 제가 어머님 지금 돌아가신 지 한 2주 되셨는데 우리 아버님은 한 15년, 15년 되셨어요. 돌아가신 지.
그래서 그분들을 위해서 명패, 백옥 명패를 신청했거든요. 근데 우리 애 아빠 그걸 모르세요. 그래서 여기서 화를 내면은, 여기서 기를 받고 가시면은 그 화가 나가지 않는데, 여기서 나가서 또 혹시나 마음이 좀, 조금이라도 저한테 서운한 생각이 있을까 봐. 그래서 지금 여기서 그냥 고백을 하는 겁니다.
총재님, 기 받고 나가서 그 기 받은 거 빼지도 않고 집에까지 가셔서 고이 간직하실 수 있도록 여러분들 많이 좀 응원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독일에서, 독일에서까지 오셨어요.
님 만하. 독일에서 남편을, 저 안 오려고 하는 저 남편을 여기까지 데려오기가 쉬운 게 아닐 텐데. 맞아요. 남편분이 상당히 좋아 보이는데.
좋으신데 뭐 반대 안 하시겠어요? 근데 한번 화를 내버리면 천사를 33군데 넣어 놨거든. 저분을 나가 버린다니까. 싹 나가 버려요. 그러니까 화를 절대 내면 안 돼.
근데 신랑, 예, 남편분이 상당히 인자해 보이죠? 네. 아주 인자하신. 네.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밝은 모습 듣게 돼서 너무 고맙고요. 저는 맹 사연입니다. 오늘 질문할 것이 있어 이렇게 나왔습니다. 저기 삼일 신고에 보면요, 천궁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 천궁을 보면 천은 신이라. 하늘은 신의 나라다. 유천 하야. 거기에는 천궁이 있어서 개 만선하우스.
이 오래 거 하셨는데 그분이 우리 본자 이신 총재님이신 것 같아요. 신고요. 군령 제철이 호시. 아니 그러니까 영의 밝은 영의 무리들이 이 그분을 메시고 보호하니 대길상 아며 대광명 처라.
아주 길하고 상서로운 곳이며 크게 밝은 곳이다. 유 오직 성통 공한 자라야. 그러니까 성을 통하고 공을 완성한 자라야. 좋아야 영득 쾌락 하니라.
그랬거든요. 근데 성통 공안, 그니까 그 성통 공안은 지감 조식 금촉 하야 일의 화행 아야, 그러니까 뜻을 하나로 모아서 반만 진하여 망령된 것을 진신 될 것으로 돌이켜서 발대 신기 하나니, 큰 신기를 바라라. 성통 공안이 시라 그랬거든요. 근데 성통 공안을 지감 조식 금으로, 이게 우리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단에서 가르치셨는데, 그 단학의 거두신 우리 역사에 가장 그 이름이 남기신 송익필 선생님하고 봉우 권태 선생님께서 성공화 하셔 가지고 분까지 가실 수 있었는지 제가 그것이 항상 의문이 돼서 지금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3일 신고를 쓴 사람도 인간이 있었어요. 그러기 때문에 천부경을 해하는 일 신구도에 인간이 만들었고, 또 참전 개경 마찬가지거든. 그래서 뭐 작자는 미상이라 그러지만 어쨌든 천부경이 삼일 신고는 우주의 원리를 이야기한 거고, 인간의 위치에서 이야기한 거지. 그들이 지금 이야기하는 이 자체, 이 강제 이내라는 이 자체는 하늘에서 이렇게 이 천신이 내려오는 거거든.
그러 엄격히 따지면 내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신이 이렇게 내려 하늘에서 내려왔다 이것까지는 맞는데, 신이 뭐 도통을 했니 뭐 그 복잡하게 하는 거. 일 신고가 이야기하는 게 전체를 보면은 성신 정성과 믿음과 사랑과 응 구제와 응, 이 여덟 가지, 1, 2, 3, 4, 5, 6, 7, 8. 이 3일 신고 이야기는 1 첫 번째부터 시작해서 성신 정성이 먼저고, 그다음 믿음이고, 그다음에 사랑이다.
그다음에 구제다. 이게 천부경이 그냥 경전인 거 같지만은 그 속에 성신제 화복 보을 집어넣 놨다 소리야. 그게 그게 천지가 현하고 하늘이 어둡고 어두워도 그 전체 내용을 보면은 이 여덟 가지가 삼일신고의 내용이고, 이게 천부경 삼일신고 전경의 주내용이. 그러면은 돈보다도 뭐가 제일 먼저예요? 정성, 정성, 정성.
이 볼펜을 하나 버려도 이게 IQ가 얼마요? 100억, 100억이 말이야. 근데 이걸 갖다가 쓰레기통에 버릴 때 탁, 이렇게 버리는 사람은 복이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정성이 있어야 돼. 버리는데 정성.
그러니까 그 사람 하나 하는 행동 하나. 이걸 쓰레기통에 탁 집어던진 사람, 그 사람은 그 회사에서 출시할 수가 없어. 이 자체가 그 사람한테 저주를 내려요. 이게 IQ 100억짜리 내 몸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모든 이것들은 내 몸이죠. 여러분의 몸, 여러분들의 몸도 다 내 몸인데. 그러면 이 몸을 탁 쓰레기통에 맞추게 하려고 탁 집어넣으면, 그러면 그 사람 복이 없어.
그 사람은 뭔가 덜 떨어진 사람이야. 그런데 이걸 하나 버려도, “어머, 다 썼구나. 참 아깝다. 버리기 전에 이걸 재생할 수 없을까? 참 이거 쓰레기통에 버리기 아깝네.
우리 돌아가신 어머니가 봤으면 이 뭔가 약자, 약한 약자한테 쓰든지 쓸 텐데.” 뭐 이런 그런 마음을 가져야 돼. 그러면서 갖다 버리더라도, 음, 삶의 옷이 같다. 그런 마음을 연정을 가지고 버려야 돼. 그렇잖아요? 그렇죠? 네.
그래서 이것도 분리수거를 해야 되겠다. 플라스틱이 네가 다시 태어날 수 있게 해주마. 그래 가지고 플라스틱만 모아놔야 돼. 종이 쓰레기 있는데다 탁 집어넣는 사람, 이 사람은 성공할 사람 아니야.
그런데 어떤 사람은 딱 자기 아파트에 가져가서 아파트에 플라스틱 분리수거에 넣는 거야. 회사에 볼펜 다 쓴 걸 집에 아파트 올라가기 전에 분리수거하다가 볼펜을 갖다 넣어줘. 그래, 네가 다시 재생돼서 다시 만나자. 무슨 이해 가죠? 정성.
이것은 어떤 믿음이나 사랑보다도 큰 거야. 맞습니다. 응. 시어머니 밥상 차려주면서 “에이, 빌어먹을 거.” 이거 정성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리고 교회 가서 밤새 기도하는 거야. 하나님, 내가 목표한 거 그거 이루 달라는 거야. 이루 주겠어요? 아이고, 여러분들은 헛일 하고 있는 거야. 내가 이렇게 보면은 아까 우리 무을 고을 어디로 도망가 있어? 김진환 씨 도망가나? 어디 볼일 보러 잠깐 나가셨죠? 에너지 여덟 가지를 내가 모르니까 잘 모르죠? 네.
에너지는 힘이야. 그러면 양력에서부터 저 밑에 근력까지. 근력은 근육 힘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이런 정력도 있고, 권력도 있고, 기력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우주 판력 여덟 가지 기운을 분석하고 알아야 돼.
맞죠? 네. 그래서 내가 대학생한테 국민의 3대 주권이 뭐야? 국민의 5대 권리가 뭐야? 국민의 권리도 몰라요. 국민의 주권도 몰라. 아, 자동차 운전수가 키가 뭔지 몰라.
이런 젊은이들이 쏟아져 나오니까 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죠. 철제 학교 다니면 학생으로 사명. 국회를 보면 국회대. 아, 정신 머리가 있어야 되는데.
이거는 그냥 꽃피 풀린 망아지처럼. 그 직장만 들어가면 다 되는 줄 알아. 그렇죠? 네. 그러니까 정신이 터치해 가지고 직장을 들어가야 되는데.
직장이 무슨 자기 피난처야? 반매기 주는 됩니까? 기본이 돼 있으면 직장이 그 사람 서로 데려가 버려. 알겠지? 그래서 강제 인내. 하늘에서 서 이렇게 신이 천신이 내려와 있는데. 그 천신은 제일 중요시하는 게 이걸 중요시한다.
그다음 인간을 볼 때 정성이 있느냐 없느냐. 걔가 아무 종교도 없는데 시어머니 모시고 시아버지 모시고 자식, 시동생, 신우를 다 올케를 섬기면서 그 살아가는 그 정성만 있으면은 그 사람은 다음 생에 좋은 데 가겠어, 안 가겠어? 가는 거야. 그다음 믿음은 둘째 문제야. 그렇죠? 이거는 자기 스스로 하는 거고.
이거는 남한테 믿음은 자기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이거는 남을 위해서 하는 거고, 이거는 자기를 위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그다음 차리가 되는 거 맞아요, 안 맞아요? 아멘. 정성은 남한테 하는 거고, 이거는 뭐예요?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게 믿음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신이 먼저 안 돼. 종교의 대서 믿음, 소망, 사랑, 신망이 중요한 게 아니라이 말이야. 정성을 먼저 따지게. 우리 경전이 기독교나 불교는 믿음을 먼저 따져요.
믿음은 자기라는 것이 붙어 있어. 자기가 구제받기 위해서, 자기 구원받기 위해서. 이건 자기가 붙어 있는 한 그 종교는 문제가 있는 거예요. 우리는 남을 먼저 생각해.
남한테 정성. 뭐 자기가 자기한테 정성을 다 하나? 다 남을 위해서 정성을 하는 거지. 한낮 지나가는 나그네도 물 주고 잠 재워주고 정성을 다해요. 그 이 정성은 남에게 하는 거야.
타력 신앙이요. 다이 다 남한테 베푸는 거예요. 그런데 이거는 신은 자기한테 하는 거야, 자기. 그다음에 사랑.
사랑은 뭐예요? 다른 말로 하면 사랑은 무슨 뜻인지 알겠죠? 이 뭐예요? 사랑은 조건이야, 조건. 자기 자식을 사랑할 때는 무조건이야, 무조건. 제 남을 사랑할 때는 전부 조건이 붙어 있어요. 왜 거지가 밥을 달라는데 뭐라 하면 줄 알아요? 아니, 멀쩡한데 허우대는 멀쩡한데 왜 밥을 얻어먹으러 다니냐 이래요.
옛날에 그런 사람 보고 그래, 안 그래? 거지 보고. 근데 그 거지가 멀쩡할까? 아니요. 정신이 약간 잘못된 사람이야. 그 사람이 회사 오면 사장 없을 때 불을 지르고 앉아 있어요.
회사 불 타버려. 이 불이 뭔지를 모르는 거야. 그러면 회사 망하지 않겠어요? 정신은 멀쩡하지 않아요. 몸은 멀쩡해.
허우대는 멀쩡한데 정신 이상이가 밥을 얻어먹으러 아니지. 그러면 그런 사람한테는 밥 주면 돼. 그냥 줘. 그러니까 꼭 조건을 걸어.
이 사랑은 조건부. 사랑이야, 우리가 하는 것은 그렇죠. 그래서 비조건부, 조건을 걸기 때문에 사랑은 계급이 낮아. 항상 밑에 들어가는 사랑.
그다음에 구제, 구제. 이거는 남을 도와주는 구제는 성보다는 저 밑에 있어. 이것도 일이잖아. 구제도.
그거 이제 화, 복, 보에 따라다녀요. 1, 2, 3, 4에 대한 화복 보험이 삼일신고, 참전계경이야. 그렇죠? 그러면 이걸 얼마나 잘했느냐, 이걸 얼마나 이 순서를 시켰느냐에 따라서 재앙이 오고 복이 오고 보답을 해 준다. 복이 온다.
알겠죠? 그러니까 팔만대장경 안에 다 들어 있어. 성신, 예지, 화복, 봉 안에 팔만대장경이 다 들어 있어. 성경. 복잡할 거 없어.
여덟 자로 줄이면 돼. 맞아요, 안 맞아요? 다 들어 있어. 이 순서야, 정확하게. 그러니까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이 전 세계 경전이 한반도에서 나갔다는 거예요.
한문 보면 그러잖아. 그렇죠? 아니, 어떻게 한문에 마귀, 마차가 아니, 어떻게 마귀 마차가 선악과 나무야? 이거는 무슨 나무야? 생명나무. 생명나무. 그걸 귀신이 자꾸 따 먹으라 그러네.
범하라 그러네. 그건 마귀라 이 말이야. 이게 만 년 전에 만든 글자야. 응? 아니, 어떻게 배 선자가? 아, 이거는 쪽배에 맞으면 쪽배에 여덟 명이 탔다.
이게 노아의 방주, 그 큰 함선이고.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함선을 만들었다고 성경에 나와, 안 나와? 선. 그러고 이게 여덟 명이 탔다.
방. 그러니까 이게 방주 아니었어? 그러니까 모든 성경의 내용은 한문 내용에 다 들어 있어. 맞습니다.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성경이 문제예요? 한문이 먼저야? 한문이 먼저야.
그러니까 보고가, 미국의 보고가 동방의 한반도에 있는 그 한문을 쓰는 대한민국, 중국이란 말 안 해요. 한반도가 세계 종교가 거기서 서쪽으로 갔다는 거예요. 맞는 말이지. 멘.
보고가 그래요. 그 엘빈 돌파는 또 한 수 더 떠 가지고, 그 나라가 2040년이면 미국을 앞설 것이다. 우리는 이것이 한문이 하고 하지만, 한글은 양이고 이건 음입니다. 이거 양이란 말이야.
이 왕은 음이란 말이야. 그러면은 이거는 항상 음양이 붙어 있어요. 음양. 아, 중국 사람들, 이게 이 한국 말이 없으면 중국이 발음을 할 수가 없어.
맞아요, 안 맞아요? 왜냐하면 이거는 상이니까. 그래서 이 중국 말이 아니라 한국 말이야. 이게. 그래서 우리 한민족이 만든 말이라는 건 다 밝혀졌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모든 경전이 여기서 다 나가. 전 세계 경, 천부경, 삼일신고, 개경에서 세계 경전이 다 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그 민족에서 내가 이 민족에 온 거야. 맞아요.
그래서 어 하늘에서 온 거는 말을 했는데, 이거는 구체적으로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요. 꼭 외워야 될 것은 성신, 해제, 하복, 보은. 외워야 돼. 삼일신고.
아멘. 삼일신고는 저 여덟 가지로 이루어져 있어. 알겠죠? 네. 여기에 대한 해석, 아까 맨 처음에 읽은 게 이거야.
원. 예. 이렇게 들어가요. 자꾸 어 그걸 줄여 놓은 거지.
내가 여러분들 그 복잡한 거는 알 수가 없고. 알겠죠? 네. 이렇게 대충 알고 있으면 쉬워. 알겠지? 네.
알겠죠? 근데 구봉 선생, 그러니까 구봉 선생이 인간 세상으로 다시 돌아왔다 이 말이야. 알겠죠? 인간 세상에 와서 지금 다시 윤회하고 있다 이 말이야. 알겠죠? 네. 이걸 잘 만드는 사람이라 해서 공을 가느냐? 그렇지 않아요.
알겠죠? 네. 어, 백봉은 지구 별보다 IQ. 지구 별은 1% 쓰잖아. 네.
근데 IQ 2% 쓰는 별, 3% 쓰는 별부터 시작해서 99% 쓰는 별까지 있겠죠? 네. 그 별에 있는 자들이 봉으로 주러 가. 네. 여기는 권으로 가기에는 불가능한 별이야.
아, 무슨지. 알죠, 여기는 시작하는 별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학교를 치면 유치원이죠. 뇌 용량을 1%밖에 못 써요.
이 지구 별은 2% 쓰면 요절해 버려요, 죽여 버려요. 그러잖아요. 천재들 빨리 안 죽던가. 아니면 아주 서울대 다니는데 공부를 잘했는데 고향에 와 가지고 이게 머리가 돌아가 버린 사람 많아요.
하다간 사람 옛날에 그런 사람 봤죠? 그 뇌를 2% 넘어가려고 그러면 정지해 버려요. 알겠죠? 왜 인공위성을 만들어서 비행 접시를 만들어서 우주를 왔다 갔다 하는 별에 가보면 선한 자들이 전부 수염 기르고 앉아 가지고 신선들 있는 별들이 있어요. 알겠죠? 거기는 전부 궁을 기다리고 있는 자들이야. 졸업하는 거기는 지능이 뇌를 얼마 쓰냐? 99.9%, 99% 쓰는 별에 가면 옷이 여러분처럼 컬러가 아니에요.
전부 화이트예요. 왜? 백분을 가니까 흰 곳으로 가니까 이미 옷이 빛의 옷이야. 그럼 그 사람들은 밥 먹고 과학이 너무 발달돼서 그냥 내가 어떤 회의 장소로 가는 게 아니에요. 회의 장소가 나한테로 와.
서치 눌러버리면 뭐 이동도 필요 없어요. 모든 것이 오토메이션 잘 돼 있어요. 그 별에서는 많은 사람이 배공 가지만 이 지구 별은 글자 그대로 지옥이란 말이야. 제일 낮은 별, 별 중에 제일 낮은 별은 지구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 지구 아니까 여러분들은 이 지구가 땅 짓자 맞아요. 이게 지옥이라는 뜻이야. 지옥이 지옥이 둥글게 생겼다 이것뿐이지. 알겠죠? 네, 지구다.
아이, 지옥이지. 왜 도망을 못 가? 도망 막 하면 떨어져. 도망가려고 하면 떨어지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맞아. 그리고 한번 뭐가 막히면 수백 가지, 수천 가지가 다 막혀. 예를 들어 이자를 못 내면 경매가 들고, 경매가 들면 부부 싸움 나고, 부부 싸움 나면 애들 고원 가야 되고, 엄마 아빠. 이혼하고 이게 그냥 아주 아주 스토리가 딱 정해져 있어요.
센 지옥이야. 그럼 아빠는 병을 얻어. 아빠는 어디가 있냐? 나중에 보면은 저기 고시원에 가서 혼자 기침하고 들어앉아 있대요. 그리고 직장을 못 얻어.
마누라는 저 술집에 가서 허드렛일 하고. 안 그래요?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는 모습을 한번 봐요. 이게 지옥이지, 이게 천국입니까? 여기서 공으로 간다고? 어림도 없는 이야기야. 내가 여기 와서 여러분들이 나를 환영해 준 대가로 여러분들은 내 강의를 듣는 말이야.
100% 알겠죠? 아주 나는 웃음을 주면서 여러분들하고 웃으면서 공감하자. 아, 하도 지구에 와서 고생을 설정해 가지고 내 스스로 고행을 많이 했죠. 네, 고행을 해도 내가 한 번도 그림자가 있은 적이 없어. 왜? 내가 온 것이 있으니까.
내가 이 전 우주의 주인이니까. 여러분한테 설움을 당해도 항상 웃으면서 지지, 알겠죠? 네. 그러면서 성장해가는 걸 보면은 너무너무 기쁜 거야. 부족한 게 많을수록 더 이뻐 보여.
못생길수록 더 이쁜 거야. 남자들은 그렇지 않지만. 알겠죠? 그래요. 이 지옥은 여러분들이 나한테 온 사람들만이 여기 벗어날 수가 있는 거예요.
보물을 보고 계시지. 미국이나 독일에서 온 사람은 복 있어요. 아, 그러나 집에 앉아서 어리다 게으름 피우고 있는 자에게는 유튜브를 천년 만 년을 봐도 아멘 공으로 올 수 있나 없나? 다 없어. 그건 명심해야 돼.
알겠죠? 아멘. 바로 그 자가 구름을 타고 여기 왔는데. 구름은 뭘 말하는지 압니까? 네. 구름을 뭘 말해? 뭘 말합니까? 아니에요.
어머니의 배가 구름이야. 어머니 배 속에 물이 있어 없어? 양수가 어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걸 타고 왔어. 그리고 여러분들이 구름처럼 몰려 있죠.
이게 구름이야. 이게 수소 수분 맞아 안 맞아? 맞아. 여러분. 몸이 물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인간이 구름처럼 몰려 있는 걸 구름이라고 하는 거야. 구름 타고 와. 왜 구름을 타고 온다 그러냐? 여러분들이 아니면 내가 나타나나? 결국 여러분들이 당을 만들고, 여러분들이 대통령을 만들고, 내가 세계를 통일하고, 전 세계인들이 나를 알아보게 되는 거야. 여러분들이 무슨 역할을 해 줘야 돼? 구름 역할을 해 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아. 그 구름 역할을 해 주는데, 역할하고 집에서 유튜브만 보고 게으름 피우고 편안히 앉아 가지고요. 그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독일에서 저 오셨잖아요. 한번 일어나 봐요.
일어나 봐. 박수, 박수. 여러분, 저 말이야, 저 저 목도리 있죠? 저 목도리. 저 목도리가 수상해.
목소리 한번 들어 봐요. 카메라 보고 들으면 앞에 가슴이 보이죠? 목소리를 내까이 탁 으니까 가슴이 탁 나와. 어, 멋있죠? 저렇게 독일에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 미국에서도 아니, 이거 보세요.
돌아가신 자기 부모가 왔다 그래도 버선발로 거서까지 독일에서까지 올 거야. 근데 여러분은 만든 자가 와 있다는데 가슴도 뛰지도 않고 오지도 않고 거기에 어떻게 공으로 가겠나? 맞아, 맞아. 아주 벗은 발로 코리아로, 코리아로 앞으로 몰려올 거야. 그때는 나중에 전 세계에서 몰려올 때는 발 디딜 틈이 없어.
하늘이 그때는 내가 어디 있다는 소문이 나면 그로 사람이 몰려오겠지. 네,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그때는 하늘의 별이에요.
아멘. 지금 행복한 줄 아세요. 아멘. [박수] 네, 다음 질문자는 김영화님.
김영화님. 네, 그리고 그다음 문단 아, 영희 님이 신데요. 그 사이에 제가 대리 질문을 간단히 하겠습니다. 수, 수박까지 오.
아까 나와서 저 간. 지금 저분 불러 나오라 세워 놓고 나오세요. 수박까지 오신 분. 저분 나와, 응 저분 잠깐 앉으시고, 응 그 수박 이야기.
자, 마이크 좀 드려요. 두 사람 다요. 마이크 여기 있어요. 한 말씀 하셔요.
간증, 간증. 반갑습니다. 저는 성남시 분당에서 온 성백입니다. 누구죠? 저는 남순덕입니다.
제가 그 아까 수박 가져와, 하나 가서 가져와. 수박 가져와. 제가 지난 2월 10일 영상에 나가게 가지고 와, 빨리. 지난 2월 10일 처음으로 저희가 하늘궁을 방문했었습니다.
아, 그리고 5일 후에 수박을 심어서 지난 27일까지 수학이 다 끝났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총재님을 모시고 간 뒤로 뭐 사진을 그 붙여 놓으면 뭐 수박도 잘 크고 한다고 그래서 총재님 사진을 이렇게 양면으로 프린터를 해 가지고 하우스 동동 마을 저저 끝 처리 다 붙여 놨어요. 붙여 놨는데 어느 날은 저희 집사람이 이제 수박 순을 따면서 얘기를 하는데, 예, 얘기를 저한테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아, 이게 수박 수를 따다가 이렇게는 좋는데, 총재님께서 이렇게 툭 치시고 씨 굳고 그냥 지나가시다 그래요.
그래, 그 그래 가지고 수박 수를 하나를 분질러 먹었다고. 그래서 그럼 그놈을 표시를 해놔라. 사진을 찍어 갖고 가서 총재님한테 따져보자고 그랬죠. 아, 근데 그 뒤로 거기까지.
예. 그 뒤로 이 사람이 수박 밭에서 일을 하면서 가만히 보니까 그 먼저 여기 하늘궁 영상에서 보여주셨던 그런 천사들이 수박 입자고 위로 이렇게 하더래요. 그 한번 한 번 본 것이 아니고 네 번인가를 봤답니다. 네 번? 예.
그런데 제가 얼굴이 어떻게 생겼냐고 얼굴이 보이더래요. 그 저 많은 천사들이 사람 얼굴도 아니고 외계인 얼굴 같다는 데 외계인을 본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그 본인이 봤겠지만 저는 못 봤으니까 표현을 제가 못.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그래서 그 뒤로 수박이 막 워낙 잘 커 가지고, 보통 수박 한 동에 한 차 정도 나오는데 일곱 동에서 아홉 차 하고도 한 150개 가량이 더 나와요. [박수] 습니다. 예, 예. 마이크를 좀 주셔.
예, 말씀을 좀 해 보세요. 말씀을 좀 하게. 얘기 좀 해 봐요. 천사, 천사에 기념해 봐요.
이걸로, 이걸로. 이게 그 수박이야. 크죠. 와.
시야가 금 말리 잘 안 되거든요. 엄청. 근데 한시 마이 렇게 마이 렇게 마이크 요렇게 요렇게. 바깥에 나갈 때는 집에 있을 때나.
충님, 허경영을 맨날 불러주세요. 우리는 나는 한 데려 나갈 때 수박밭에 열 동 통하는데 열 동 하는데 하루에 평 잡고 천 번 불러요. 허경영. 내가 몸이 안 좋아도 허경영.
밥을 줘도 허경영. 누가 욕도. 그니까 내가 상처 너을 안 미워하지 않아요. 그 사람 나 미워하면 내가 더 해 줘요.
그러면 그 사람 나를 도와줘야. 그게 그 나는 청장님을 물 나이 두 번째 보거든요. 근데 바짝 이렇게 이렇게. 근데 한세.
아니 그렇게 세우면 안 돼. 옆으로 이렇게. 허경영, 허경영 하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아니 아주머님.
아니 그렇게. 그거 그렇게 하지 말고 이걸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응. 그렇게 돼.
말. 예. 그리고 한시 길 걸어갈 때도 허경영만 부르면은 나는 한 노래가 있어요. 내 노래가 맨날 이러면 나 이사하고도 짜증나고 화가 안 나면 못 있어요.
부 가까이 돼야 입에 가까이 돼야 돼. 화가 나면은 여기에는 허경영이 허경영을 썼다. 응. 그거 성백 되기를 입에 대야 돼.
입에 대고 돼. 허경영 썼다. 그고 빨 부르고 다녀야 돼. 가요.
걸어가도 우리 집에서 시장까지 걸어가려면 시까지 걸어가려면 차 한 데까지 가려면 한 시간 걸어가야 되거든요. 거기 나오려면 노래. 그 노래를 불러가면서 나와요. 그 지금은 참.
[박수] 좋아요. 아, 모두 회원 여러분들. 이렇게 만나서 반갑고요. 아, 오늘 제가 이 수박을 가지고 와 보니까 지금 지난 월요일 날 수확한 수박입니다.
이게 몇 개 가지고 오셨지? 16개 가지고 왔습니다. 16개를 가지고 오셨어. 그런데 이제 후숙 시간이 약간 지나갔습니다. 바로 냉장고에 넣으셔야 제 맛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걸 수박을 좀 쪼개서 좀 먹어야 되는 거 아니야? 아, 먹었나? 어, 어, 그래. 이분이 농민들이 앞으로 농사 지을 때는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라는 거야. 또 허경영 부르라는 거야. 수박이, 수박이 엄청 잘 됐다 이거야.
음, 이렇게 수박이 이렇게 단시일에 이렇게 많이 안 큰데 엄청 커지잖아. 50일 동안 크는 수박입니다. 이, 이 수박이 50일 동안 여기 왔다가 가서 수박 농사를 심은 거야. 네.
원래 이렇게 나갔는데 터졌다는 얘기잖아. 이만하죠? 이만하죠? 이놈이 50일 동안 이렇게 크는 겁니다. 이만할 때요. 이만할 때 마이크 돼.
마이크 대고 해야지. 이만할 때 내가 천사를 봤거든요. 네 번이나요. 예.
근데 천사를 다 봤다잖아. 근데 수박이 연대에서 어느 사람도 병 다 걸렸는데 많이 걸렸거든. 뽑고 나는 한 해에 뽑는 게 없어요. 참 잘 돼.
사진을, 문 사진, 하우스 사는 사람들은 박수 치지 말고 좀 들어요. 저기 막 뭐지? 사진 있잖아요. 여기 만 원 하잖아요. 사진 그 하나가 앞뒤를 붙여놔요.
마이크를 이렇게 해야 돼. 아저씨. 어, 그래. 그렇게 앞뒤를 붙여 놓으면은 농사도 그렇게 잘 돼요.
나는 참 깨다 많이 하는데 다 붙여놨어. 이렇게요. 예. 여러분들 감사드리고요.
어, 총재님 맛있게 드십시오. 예, 고맙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박수] 고맙습니다.
접 나, 내가 저 수박 밭에 나타났을지 어 내가 어 부자 된다 그리고 탁 치고 그다음부터 천사가 막 나타나 가지고 천사를 네 번 봤다지. 그죠? 어. 근데 천사가 숫자가 어마어마해. 농사짓는 그 밭에 천사가 쫙 깔렸어.
그러니까 농부들이 허경영을 부르고 저렇게 천사가 밭에 나타날 정도는 돼야 되는 거야. 알겠죠? 이거 봐, 이거 봐. 얼마나 크나. 와, 그렇죠? 이게 수박 꽃이 폈을 때는 너무 한심해.
아, 요만해, 요만해. 그게 이렇게 커진 거야. 네, 그 50일 만에 큰 거예요. 예, 어, 50일 만에 이만큼 큰 거예요.
그래서 이름을 백궁 수박으로, 백궁 수박이야. 우리 하늘궁 강의장은 수박, 여름이 되니까 아주 수박이 다 오네. 아, 다 엄청 무거워요. 아이고, 여러분들 이것도 디자인도 공이 디자인한 거야.
뭐 하면 이 디자인을 여름에 시원하게 보이더라. 만약에 수박 껍질을 노란 색깔로 했으면 재미가 있겠어요, 없어요? 그 여러분들이 조작한 거야. 이거는 원래 수박이 공에서 만들 때 요런 컬러를 넣은 거야. 이게 넣어가 시에다 입력시켜 한 거지.
그러니까 수박 씨를 여러분 만들 수 있나, 없나? 여러분은 수박 씨를 못 만들어. 그래, 그 씨를 해보면 이 디자인이 나와. 그 씨를 해보면 이 사이즈가 나와. 씨를 해보면 이 사이즈가 나와.
수박은 인간의 키에 3분의 1을 넘을 수가 없다. 이렇게 만들어져 있어. 그러니까 모든 사이즈가 결정이 되는 거야. 참외 사이즈 이만하면 안 돼.
맞아요. 참외는 수박 길이에 3분의 1이 돼야 된다. 뭐 요런 식으로 다 백, 그 씨앗 안에다가 입력을 시켜. 그거 입력시키는 백궁 직원들도 많죠? 네.
그러니까 식물을 생산하고 이 자연의 풀꽃, 들꽃 담당, 과일 담당, 야채 담당, 모든 우주에 나가는 별들에 나가는 씨앗을 개발하는 데가 백궁이야. 다 했죠? 그래서 어떤 사람이 디자인을 해도 공에서 디자인한 이 디자인보다 더 시원한 디자인을 할 수 있나, 없어요? 어떤 사람이 디자인해도 저들이 만들어낸 꽃의 디자인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게 생화입니다. 네, 생화 이 꽃들 보세요.
다 백궁에 있는 여러분들이 디자인한 거야. 그래 가지고 그 꽃 씨에 다 넣은 거야. 그럼 꽃 씨를 영상으로 판독하면은 그 꽃의 모양이 다 나와 있겠어, 안 나와 있겠어? 그런 걸 만드는 것이 백궁이고, 전 은하에 다 퍼트리는 게 비행 접시 고기네. 알겠죠? 네.
여기는 옛날에, 여기 지구를 씨 뿌리고 몇십억 년 전에 지구를 만들 때 비행접시가 왔지. 지금은 많이 올 필요가 없죠. 네. 지금은 어떻게 돌아가나 한번씩 망 보러 오는 거야.
알겠죠? 네. 응. 그래요. 네, 네.
다음 질문자분 김영아 님이십니다. 네, 수원에서 왔고요. 네, 저는 님 앞으로 나오세요. 네.
그 특이한 일이 있으면 좀 잘 이렇게 찾아가고 하는 사람인데, 그 저는 그거는 그 그 특성 때문에 제가 집에서 좀 이렇게 좀 인정을 못 받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총재님께서 어떻게 그 집에 안내하고 이제 안 사람하고 문제가 없이 이렇게 편하게 참석할 수 있나, 그거 좀 알고 싶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은혜를 주십시오. 아, 아, 집사람이 올 수 있도록 오길 원하는 게 반대로 해요.
일단 제가 오고 싶은데, 아, 그래서 저이 어떻게 지혜롭게, 지혜롭게 그걸 해야 되는지. 그 사이 유튜브 볼 때 뭐라 그래요? 그것 또 보고 있네, 이렇게 얘기해요. 아, 그거 또 보고. 그러면은 네, 뭐 이런 이야기를 해야 돼요.
집사람 위주로 판단을 해야 돼. 네, 네. 방향을. 네.
그러면 당신이 유튜브를 봐 가지고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판단해 주면 내가 안 보겠다, 나쁘다 그러면 안 보고. 네, 좋다 그러면 보마. 네. 당신이 먼저 이 유튜브를 한 열 개라도 봐 가지고 좋은지 안 좋은지 보지도 않고 무조건 나쁘다고 안 보고 남도 못 보게 하면 되나? 당신이 먼저 한 10개를 봐라, 이렇게 그 사람에게 지시를 받는 식으로 그 사람을 유도해요.
그렇게 하면 되지 않겠어? 그럼 부인이 한 10개 볼 거 아니야. 10개 본 다음에 못 가게 하면은 못 가는 척 해야 돼요. 안 가는 척 해야 돼. 그러면서 뒷구멍으로 집에, 집에 개구멍이 있으면 개구멍으로 빠져나오면 되는 거 아니에요? 절대 여자의 주장을 꺾을 필요 없이 자꾸 들어주고 몰래 가고, 이게 나중에 들키면 오히려 자기를 어려워하는 줄 알고 고맙게 생각해요.
몰래 다녔구나, 얼마나 노심초사했을까. 그 남자가 여자를 좀 어려워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도 좋은 거예요. 근데 가지 말라는데 가겠다 그러고 대문을 박차고 나오면 그건 점수가 없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 사람이 몰래 1년을 다니는 걸 아내가 알아도 가만히 있을 거야.
그때는 아, 나를 좀 무서워하는구나. 그 아내를 조금 두려워한다는 그런 걸 보여 주는 것도 괜찮아요. 여자 보고 막 고집을 팍 꺾어 버리고 나 갖다 올게, 맘대로 해, 뭐 이러고 하면은 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나도 욕 먹어요.
알겠죠? 오늘도 그래 가지고 그냥 뭐 눈치가 빨라요. 여자들은 눈치가 빠르지. 허영 만나러 가지, 그러는 거야. 그래서 아니야.
그렇게 하고 이제 일단 왔습니다. 그게 저는 그래서 혹시 이게 이제 이렇게 거짓말하고 다니면 안 좋을 것 같아서. 그렇지 않아. 거짓말을 하더라도 부닥치지 않는 게 최고야.
절대 여자를 앞에서 자존심을 꺾으면 안 돼. 아, 그래. 안 가. 딴데 가는 거야.
빨리 갔다 올게, 이러고 나가면은 여자가 속아도 알면서도 기분이 덜 나쁜 거예요. 어, 뻔뻔하게 나 갖다 올게. 거야, 네 맘대로 해. 이러고 오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어, 당신이 한번 봐봐. 그러면 당신이 봐서 어떤 점이 나쁜가 봐주면 나도 안 갈게.” 이래 돼. “네, 알겠습니다.” 그럼 이제 여자가 그걸 볼 거 아니에요. 네.
어, 보면서 볼 때는 내 편을 들면 안 돼요. 네, 네. 그 사람이 뭘 판단할 때까지 가만 둬야 돼. 그 “이거 봐, 허.
이거 뭐 괜찮잖아.” 사면 안 된다 말이야. 여자가 가만히 보고 뭘 비판할 건가 보고 있을 거 아니야. 그러면 선생은 가만히 있어야 돼. 가만히 있으면 좋게 보여 줘요.
그런데 옆에서 자꾸 막 훈수를 두면 보다가 화가 나서 안 봐 버려. 그런데 항상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냐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는 법이에요. 네, 알겠죠? 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집안에서 정의로운 길을 갈 때는 가족들이 다 반대를 해요.
네. 이 세상이 그래요. 네. 어, 뭐 항상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반드시 없어지지 않잖아.
네.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나중에 보면 정의가 이겨요. 백만 대운이 따른다. 오합지졸이야.
그거는. 네. 또 그 도둑놈들이 전부 지금 우리가 정치인들 따르는 거 같아요? 따르는 거 아니야. 어쩔 수 없이 따라가는 거지.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정의가 아니야. 국민들 그냥 다 못살게 해놓고 뭐 지금만 파티하고 앉아 있어. 네.
예. 연봉이 4억, 5억을 받아먹으면서 국민들 위해서 하는 게 뭐예요? 그렇잖아요. 우리는 그런 정의롭지 못한 사람을 우리는 모르고 따라가고 있는 거예요. 네.
그렇지 않습니까? 네. 그러니까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냐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이거는 거짓만 하지 말라가 아니야. 네, 알겠죠? 허경영 만나러 가는 게 정의라면 그 정의를 위해서는 거짓되지 말라, 그거를 포기하지 말라는 뜻이야.
예, 알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저게 정의라는 거 알면서 나는 거짓말로 안 가는 거야. 네, 이거는 순전히 거짓된 거지. 맞습니다.
근데 거짓만 하면서 개국으로 빠져나가는 건 거짓된 게 아니야. 싸우지 않고 그 진리를 따르는 거지, 정의를. 네, 알겠습니다. 알겠죠? 네, 정의를 따르는 거야.
네, 알겠습니다. 당분간 몰래 오겠습니다. 배당금이 65세에 끝나는 줄 알아? 국민 배당금은 돌아갈 때까지 나옵니다. 150만 원씩.
그리고 65세부터 주는 거는 노인 수당이야. 70만 원 주는 건 별도. 그 국민 배당금을 먼저 주고 그 노인 수당은 나중에 예산을 확보해서 주겠죠. 네.
그러니까 20살부터 죽을 때까지 국민 배당금인데, 30살부터 왜 주냐? 20살부터 결혼 안 하면은 결혼할 때까지. 40살부터 결혼하든 안 하든 나옵니다. 국민 배당금은 돌아갈 때까지 나와요. 그 대신 65세부터 주는 노인 수당 70만 원은 국민 배당금과 관계 없어요.
알겠죠? 네. 왜 노인이 되면 돈이 더 필요해. 몸이 아프고 그러니까 그건 병원비가 들어 있어. 알겠죠? 네.
어, 그 150만 원 가지고 생활하고 병원비 하고 모자랄 수가 있기 때문에 그 노인 수당을 별도로 주는 거지. 65세까지 주고 65세부터 노인 수당 준다 이거 아니에요. 알겠죠? 네. 저는 허경영입니다.
전번에 제가 얘기한다는 게 까먹고 다 얘기 못 했거든요. 제가 백궁 명패 20명 했습니다. 우리 시어머니, 시아버지 하고요. 우리 제부 씨하고 우리 이모가 애, 애 시 넣고 애 한 둘씩 낳고 돌아가 가지고 그 이모하고 할머니, 할아버지하고 돌아가신 시어머니, 시아버지 하고 여섯 명하고 우리 가족 신수영 가족하고 우리 가족 몽땅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좋은 일이 왔습니다. 우리 신랑이 있잖아요. 제가 이거 항상 달고 다니면 겨울에도 이거 달고 다니면 집에 가서 에어컨 틀고 밥 먹어요. 이거 안 뜯나요? 어쩔 때 이거도 본스틱 시끄러워요.
그래 가지고 이래 가는데 우리 신랑 이제 말 안 해요. 이거 달고 다니고 막 옛날에 날리 치거든요. 그러지도 않더라고요. 새는 그리고 우리 지금 그 딸 손, 손자 하나 있어요.
손자가 저를, 제가 일을 달고 가 막 무서워서 울거든요. 저 머는 사진 찍자 막 저 따라오면서 되게 좋아하시더라고요. 걔를 또 백국 명패 해줬거든요. 이제 네 살짜리.
걔네 엄마는 또 좋아. 딸들이 딸 그 엄마는 좋아 안 하더라고. 그래 내 그 손자를 하나 해주자 하고 손자 큰 딸을 해줬거든. 걔네 이름 잘 몰라 가지고 그래 해줬는데 저한테 되게 좋은 일라고.
저 또 몸이 너무 좋아졌고. 그리고 지금 저는 금토일은 홍대 홍보 갑니다. 홍대 홍보 가면은 사람들이 이렇게 많아요. 다니지 못해요.
그러면 막 저 비디오 찍고 난리 났어요. 허경, 허경 하면. 그리고 또 홍대 팬도 되게 많아요. 화장에는 팬들 더 많고요.
가장 가도이고 맨날 이러고 다니네요. 그러면 저를 다 멋있게 산다고 서요니다. 하 하늘이 하늘이 신인님 보다 나를 보고 투표한다고 정로 상관에 또 어저께 12시에 가서 토요일 날 갔는데 뭐라냐 할아버지 따라오면서 야 여기에 진짜 스타라면 나를 보고 왜 이렇게 이쁘게 하고 다니는가 하면서 12시부터 시까지 홍보하고 어저께 에너지 건방 받고 6시 반에 저 홍대 가서 10시까지 홍보하고 막 피곤해 가지고 제가 오늘이 또 사실은 9시에 구파발에서 홍보하려고 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이게 쉬려고 일찍 온 거예요. 내가 몸이 따라가면 하나에도 홍보하는 게 목적이잖아.
하늘의 신이는 빨리 알아야 저처럼 건강하게 살잖아요. 저는 완전히 죽은 송장, 식물 인간이었는데 하늘의 신인님께서 이렇게 저를 살려주셔서 너무 고맙고 눈물이 막 쏟아집니다. 그리고 제가 12월 24일 날 무슨 식품을 먹었는데 4개월 동안 또 식물 인간이었어요. 그거 잘못 먹어서 반응 일어나 가지고 죽었다가 완전히 자살하려고 하늘의 신인님께 “그거 먹지 말라” 그래도 저는 더 빨리 나라 다해서 하늘의 신인님 하나를 알리려고 막 계속 먹었어요.
신수는 반응이 있으니까 계속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계속 하루도 안 빼놓고 먹었어요. 뭐 계속 들어 누워서 일도 못 하고 사람 만나기도 싫어서 그때 하늘궁에도 안 하고, 그때 하늘의 신인님 미국에 가실 때도 못 갔어요. 안 갔어요.
나가기 싫고 사람 만나기 싫고. 식물 인간이 했는데 우리 부모들 밥 다 해주고 우리 신랑 다 챙겨주고 설에도 다 그거 해줬어요. 그러니 이게 야, 이 세상에 우리 신랑 같은 사람 없다고 진짜 이렇게 도와주고 이런다고 그렇게 생각하고서 야, 진짜 저는 진짜 하늘의 신인님 만난 뒤로 사는 게 너무 행복해요. 내 건강을 되찾고 저는 또 게으르지 않아요.
부지런해요. 그리고 제가 얘기할게요. 첫째는 지하철 안에서 절대 홍보하지 마세요. 저는 지하철 화장실에서 종로 생각까지 왔다 갔다 한 네 바퀴, 종로 상가 다섯 바퀴 왔다 갔다요.
유튜브 보세, 유튜브 보세. 무슨 개 신고해 가지고 나를 막 내려라 하더라고요. 그 내려는데 저 경찰들이 둘이 와서 내려라, 내려라. 내렸는데 뭐라는지 알아요? 나 보고 지하철 타지 말고 나가서 버스 타고 가래요.
아, 나 버스 타고 못 간다고. 왜냐하면 버스 한 장가 다니면 내가 홍보하려고 하는데 못 한다고 막 싸웠어요. 싸웠는데 이 사람들이 막 “내 차, 내 차!” 하면서 싸우고, 괜찮다고 또 신호 두 명, 네 명 왔어요. 네 명 왔는데 와 가지고 나를 보고 뭐라는지 알아요? “하늘의 신은 왜 이렇게 달고 다니냐?”고.
트럼프 대통령, 그래 가지고 이 가짜니? 가짜면 내가 어떻게 다 해? 내가 식물 인간이고 이런데 내 목숨을 살려줘서 이렇게 대한민국, 울증 많고 해서 이렇게 홍보하고 다녀. 그 경찰이 뭐라지? “와, 그런 가면서 유튜브 봐야 되겠다”며. 그래 가지고 3만 원 또 벌금 했어요. 3만 원.
그 두 명 와서 3만 원 벌금 했는데, 그날 지하철 못하게 끝내 내려 가지고 동대입구에서 저 동대입구에서 충무로, 그 무슨 어디 그 어디지? 남대문, 동대문 씨, 저 동대문 운동장, 종로오가 시장 사람한테 자 돌아다녔어. 걸어 가지고 동대문 하루 그리고 홍보 받고 다녔어. 그러다가 지하철 안에서 걸려 가지고 또 말하면 안 돼. 가만히 가만히 걸어갔어.
걸어 가지고 또 누가 신고한 거야? 또 내려라 거야. 그래 내려 가지고 다른 차 타고 왔어. 또 다 차 기다렸어. 그러니까 거기서 이제 조용히 타야, 조용히 타고 말하지 말라더라고.
지하철 안에 저는 모르니까 막 홍보하지. 허경영 유튜버를 막 소리 지르고 다니거든요. 그런 절대 하면 안 된다고 얘기했어. [박수] 고맙습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님, 대리 질문 하나만 하겠습니다. 어, 늘 어, 시간 다 합니다. 백설탕은 나쁘고 노란 설탕은 몸에 괜찮은지요? 저희 어머니가 산 복숭아를 어, 아, 산 복숭아를 색이 노란 흑설탕과 같이 병에 넣어두고 나중에 액체로 된 것을 드시는데 몸에 해가 없는지요? 이랬습니다.
간단한 거. 설탕이 차이 없다는 거 아시겠죠? 네. 노란 설탕도 마찬가지예요. 설탕은 설탕이죠.
제조 과정에서 색도 있고, 색도 있고, 에라 다르지만 설탕은 설탕이에요. 그걸 막 해가 녹여서. 잡수는 거는 해로운 거야, 알겠죠? 네. 우리 몸은, 뇌는 포도당만 들어가죠.
그런데 이 당분이 많으면 인슐린이 많이 소모가 돼요. 그럼 인슐린 양은 정해져 있어요. 한 평생 사이다 병 한 병 정도 만들어져요. 근데 설탕을 많이 먹거나, 어 커피를 많이 먹을 때, 인슐린 술을 많이 먹을 때는 인슐린이 많이 나가죠.
그렇죠? 네. 그러니까 당뇨병이 오게 되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설탕을 음식물에서 당분을 섭취하는 건 괜찮은데, 설탕만 이렇게 커피에 타서 먹거나 막 이런 거는 인슐린이 엄청 나가 버려요.
알겠죠? 예. 그러니까 인슐린을 아껴야 오래 삽니다. 예. 어, 그래서 인슐린이 제일 많이 나가는 게 뭐죠? 인슐린이 제일 많이 나가는 거.
마약. 마약을 먹으면 몸에 있는 인슐린이 빨리빨리 없어져 버려요. 그래서 그게 무서운 거예요. 음.
알겠죠? 네. 네. 네. 오늘도 성님 말씀을 해주신 신경님께 큰 [음악] [박수] 감사가.
다음에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