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4 1393 총유지분, 합유지분, 공유지분
총유지분, 합유지분, 공유지분이라는 법률 용어를 설명하며, 이를 통해 하늘궁의 운영 방식과 자신의 역할, 그리고 미래 계획을 설명하는 내용이다. 궁극적으로는 신의 대통령 당선과 세계 통일이라는 목표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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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유지분: 교회, 사찰, 재단법인 등에서 신도나 구성원들이 공동으로 소유하는 형태. 헌금 액수와 상관없이 지분이 동일하다.
- 특징: 신도 협의체가 운영하며, 재산 처분 시 전체 회의를 통해 다수결로 결정한다.
- 예시: 순복음교회와 같은 대규모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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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유지분: 문중 재산과 같이 공동 소유하되, 지분권이 명확히 구분되지 않는 형태.
- 특징: 문중 재산이 팔리면 문중 성씨를 가진 모든 사람이 재산권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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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지분: 주식회사와 같이 주주들이 지분율에 따라 소유권을 가지는 형태.
- 특징: 주식 지분율에 따라 발언권과 소유권이 결정된다.
- 하늘궁의 경우: 상업법인인 ‘초종교 하늘궁 주식회사’는 신(神)이 100% 지분을 가진 1인 주주 회사이다.
- 하늘궁 유지재단: 종교재단으로, 경기도에서 관리하며 세금이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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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삶의 철학:
- 어린 시절 텐트 생활과 독사에게 물린 경험 등을 통해 목표와 의미가 분명한 삶의 중요성.
-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공부하며, 쾌락을 멀리하고 고통을 복으로 여기는 태도를 가졌다.
- 영적 내비게이션을 통해 백궁으로 가는 목적을 가지고 있기에, 어떤 고난도 낙원으로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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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운영 및 재정:
- 허경영 신인은 상업 법인을 통해 돈을 벌어 세금을 납부하고, 남은 돈을 재단에 기부하여 무료 급식 등 복지 사업에 사용한다.
- 이는 대통령 선거 출마를 위한 정치 자금 마련의 일환이기도 하다.
- 하늘궁 유지재단은 국가 관리하에 있으며, 미래에는 3조 원, 3천조 원 규모로 성장하여 복지 및 과학상, 불로유상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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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세력에 대한 입장:
- 하늘궁에 대한 비방과 거짓 소문에 대해 증거 없는 말은 용납하지 않을 것임을 명확히 한다.
- 안티 세력의 행동은 하늘궁이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한 성장통이자, 불필요한 요소를 걸러내는 과정으로 해석한다.
- 허경영 신인 측근에 대한 음해는 예수의 제자 유다가 예수를 배신한 것과 같은 마귀의 수법으로 비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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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예언:
- 3천 년 후에는 한반도가 아메리카 대륙과 붙고 태평양이 사라지며, 전 세계가 30m 빙하에 덮이는 빙하기가 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 지구 심판의 마지막 시대로, 백궁으로 가는 자와 동물로 사라지는 자로 나뉠 것이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