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25 x 70 이것만 도통하면 세상 모든게 다 보인다!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
-
복잡함에 갇힌 인간이 어떻게 단순함의 본질에 다가가고, 우주를 단순한 관점에서 이해하는지 설명
-
단순함: 복잡성을 정리하고 본질을 꿰뚫어 체계를 잡아 명확히 하는 것
-
프랙탈 공법: 똑같은 것이 반복되어 있는 구조 (예: 나무의 잎, 꽃잎, 세포 배율, DNA 배율)
-
방지자연: 우주 자체의 자유롭고 막힘없는 본질
-
채무구조: 가고 오는 것이 없는 본체 (우주의 본질)
-
불생불멸: 태어나지도 죽지도 않음
-
부정불감: 보탤 것도 없고, 가만히 있을 것도 없음
-
단순함에 이르는 길
- 본질 파악:
- 복잡한 현상 속에서 단순한 기본 원리를 파악
- 비행기가 뜨는 원리는 양력과 공기 저항이라는 단순한 원리에서 시작
- 프랙탈 구조 이해:
- 세상 만물이 단순한 구조의 반복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인지
- 나무의 잎, 꽃잎, 세포, DNA 등이 모두 프랙탈 공법으로 동일하게 반복
- QR 코드처럼 단순한 구조 안에 모든 정보가 담길 수 있음
- 우주의 단순성 인식:
- 우주는 그 자체로 방지자연이며, 채무구조를 가진 단순한 존재
-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 또한 단순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음
- 모든 원자 원소는 단순한 것이 하나씩 늘어난 것에 불과
- 인생을 단순하게 보기:
- 자신의 존재를 ‘불생불멸’로 이해하여 태어남도 죽음도 없다고 생각
- 미래에 대한 욕구를 ‘부정불감’으로 보아 얻거나 잃는 것에 연연하지 않음
- 성공과 실패는 인간의 부수적인 것이며, 본질이 아님을 인지
- 사고의 전환:
-
복잡하게 보이는 세상도 하나만 통달하면 모든 것이 보임
-
알렉산더 플레밍이 우연히 곰팡이에서 페니실린을 발견했듯이, 단순한 우연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음
-
우주의 복잡성과 단순성
-
우주 자체는 단순한 프랙탈 공법으로 이루어져 있음
-
단순한 요소들이 모여 복잡한 현상을 만들어냄
-
음양의 원리처럼 단순한 두 가지 요소가 복잡한 자연 현상을 설명
-
복잡하게 보면 한없이 복잡해 보이지만, 단순하게 보면 한계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