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6 토 936 신명(神明) 사의(思意) 부사의(不思意) 진리
🎙️ 허경영 강연 936회 ‘신명神明 사의思意 부사의不思意 진리’ 요약
화자: 허경영
일자: 2014년 7월 26일
주요 경전: 레위기 11장 3절, 20장 18절, 21절, 22절, 23절
🌟 오늘의 한 문장
신명(神明)은 육식(六識)을 넘어선 부사의(不思意)의 영역에서 오는 영적인 감각이며, 이 신명을 통해 개인과 사회, 나아가 세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핵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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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神明)의 중요성
신명이 없는 사회: 현재 우리 사회는 장사꾼, 공직자, 젊은이들 모두 신명을 잃어 활력을 잃고 있다.
젊은이들은 직장을 다녀도 빚만 늘고, 결혼도 못 하는 상황이다.
이는 정치인들이 신명 나는 정치를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신명 나는 삶: 신명이 있는 사람은 눈에 총기가 있고, 무슨 일이든 잘 풀린다.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신명을 불어넣어 고통을 잊고 웃게 할 수 있다. -
잘못된 지식과 진실
토사구팽(兎死狗烹)의 오류: ‘토사구팽’은 작은 개(狗)가 아닌 큰 개(犬)를 써야 하는 ‘토사견팽(兎死犬烹)’이 올바른 표현이다.
작은 개는 토끼를 잡을 수 없으며, 군견(軍犬)처럼 훈련된 큰 개만이 가능하다.
이는 우리가 아는 지식 중 잘못된 것이 많다는 예시이다.
‘얼굴’과 ‘사랑’의 한자:
얼굴: ‘그루터기 얼(얼)’과 ‘굴(굴)’이 합쳐진 말로, DNA와 본질을 의미한다.
사랑: ‘넉 사(四)’와 ‘기쁠 낭(낭)’이 합쳐진 ‘네 가지 기쁨’을 의미한다.
얼굴로 기쁨 주기
말로 기쁨 주기
물질로 기쁨 주기
몸으로 봉사하여 기쁨 주기
국어사전에는 이 한자들이 없지만, 진정한 의미를 담고 있다.
목숨(命)의 의미: ‘목숨 명(命)’은 밥숟가락과 콧구멍으로 공기와 음식이 들어가야 사람이 살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 -
세계 정세와 한반도의 미래
토사구팽의 한반도: 미국은 일본을 앞세워 북한에 자금을 풀어주고 있으며, 이는 한반도를 이용해 중국과 소련을 견제하려는 토사구팽 전략이다.
과거 월남이 미국을 믿다가 망했듯이, 한국도 미국을 맹신해서는 안 된다.
이스라엘과 6일 전쟁: 1967년 6일 전쟁에서 이스라엘 3만 명의 군대가 아랍 연합군 250만 명을 6일 만에 격퇴한 것은 미국의 비밀 무기(화학 무기) 덕분이다.
아랍 연합군 11억 인구가 300만 이스라엘 국민에게 대패한 것은 종교 전쟁의 양상을 띠고 있다.
이는 종교적 자존심 싸움으로 끝없는 분쟁을 야기한다.
3차 대전의 위험: 현재 세계는 3차 대전의 불바다가 될 위기에 처해 있으며, 허경영만이 이를 막을 수 있다.
중동 지역은 비행기 추락, 테러 등으로 안전하지 않으며, 전 세계가 다이너마이트 위에 놓인 것과 같다.
훌륭한 지도자가 없으면 바벨탑처럼 무너질 것이다.
한반도의 특별함: 한국은 성경에서 말하는 ‘말굽이 하나짜리’ 동물과 같아, 다른 강대국들이 함부로 먹을 수 없는 땅이다.
과거 일본, 소련, 중국이 한국을 침략했지만 결국 큰 충격을 받고 물러났다. -
사의(思意)와 부사의(不思意)
사의(思意): 인간의 오감(눈, 귀, 코, 혀, 몸)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육식(六識)의 영역이다.
평범한 인간들은 이 육식으로 세상을 판단하며, 이는 어리석은 방식이다.
부사의(不思意): 육감을 넘어선 영감(靈感), 즉 영적인 감각의 영역이다.
부사의는 기적을 의미하며, 실제 존재한다.
사찰의 사리탑에 사리가 공간 이동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대표적인 부사의의 예이다.
허경영의 이름은 부사의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부르면 신명이 생기고 변화가 일어난다. -
삼혼칠백(三魂七魄)과 의식의 단계
삼혼칠백: 인간의 몸에는 세 개의 혼(심혼, 정혼, 영혼)과 일곱 개의 백(얼굴의 일곱 구멍)이 존재한다.
혼비백산(魂飛魄散)은 혼이 날아가고 백이 흩어지는 것으로, 사망을 의미한다.
사람이 죽으면 삼혼칠백이 몸을 떠나고, 몸속 미생물이 번식하여 부패한다.
의사들은 눈꺼풀 밑의 붉은 줄(백)을 통해 생사를 확인한다.
의식의 단계:
6식: 오감으로 느끼는 의식
7식: 잠재의식 (말라야식)
8식: 무의식 (아레야식), 전생과 연결된다.
9식: 신의식, 무한대의 의식으로 허경영의 에너지가 나오는 곳이다. -
종교적 관점과 장애인 복지
기독교적 관점: 장애인은 하나님이 특별히 쓰기 위해 보낸 존재이며, 장애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서양에서는 장애인을 일반인보다 더 대우하고 지원한다.
불교적 관점: 장애는 전생의 업보로 인해 발생한다고 본다.
과거 불교 국가에서는 장애인 복지 제도가 미흡했다.
진정한 태도: 장애인을 불쌍히 여기고, 그들을 통해 복을 짓고 좋은 교육을 받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
진리를 알되 완전히 알아야 하며, 성무당처럼 편협한 시각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레위기 11장 3절: “굽이 갈라지고 새김질하는 것은 너희가 먹되”
굽이 갈라지지 않거나 새김질을 못하는 짐승은 부정하다.
레위기 20장 18절: “누구든지 경고하는 여인과 동침하여 그의 하체를 범하는 남자는 그 여인으로 군언을 드러내었고 여자는 자기의 피 근원을 드러내었 즉 둘 다 백성 중에서 끊겨지리라”
레위기 20장 21절: “두 형제의 아내를 취하면 더러움이다”
레위기 20장 22절: “너희는 나의 모든 주례와 복도를 지켜 행하라 그래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구하게 하는 땅이 너희를 구하지 아니하라 너희는 내가 너희 앞에서 쫓아내는 족속이고 풍속이고 쫓지 말라 그들이 이 모든 일을 행하므로 내가 그들을 가증히 여기노라 내가 전에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의 그 땅을 기업으로 얻을 것이라 그가 그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너에게 주어 유업을 삼으리라 하여는 하나”
레위기 20장 23절: “학과 항세 종류와 재등과 박진이라”
레위기 20장 20절: “날개가 있고 네 발로 기어 다니는 곤충은 너에게 가증하되 오직, 그것은 먹으면 안 돼요 날개가 있고 네 발로 기어 다니는 모든 곤충 중에 그 발에 뛰는 다리가 있어서 땅에서 뛰는 것을, 그걸 먹으면 되는 거야 먹을 것입니다 그 중에 메뚜기 종류와 배짱이 종류와 귀뚜라미 종류는 너희가 먹으려니와 오직 날개가 있고 기어 다니는 그중은 다 너희에게 가증하다는 건 먹지 마라”
이건희 마하경영 예화: 이건희 회장이 ‘마하경영’을 선언했을 때, 허경영은 이를 이건희 회장의 심장마비와 경영 일선 퇴진을 예견하는 것으로 해석했다.
이는 오감으로만 세상을 보는 일반인과 영감으로 미래를 보는 허경영의 차이를 보여준다.
임오군란 예화: 고종 황제가 대원군을 몰아내기 위해 청나라 군대를 불러들여 용산에 군기지가 생기게 된 역사적 사건은 권력 다툼으로 인한 토사구팽의 예시이다.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주변 사람들에게 신명을 불어넣는 긍정적인 말과 행동을 실천하기
잘못된 지식이나 편견에 갇히지 않고, 진실을 탐구하는 자세 가지기
어려운 이웃이나 장애인을 존중하고 돕는 마음 가지기
회고 질문
Q1: 오늘 가르침을 통해 내 삶에서 신명을 잃게 하는 요소는 무엇인지 돌아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은?
Q2: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이나 믿음 중에 혹시 잘못된 것이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진실을 탐구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것인가?
Q3: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대할 때, 그들을 통해 내가 복을 짓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삼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질 것인가?
00:00:00 신명의 중요성과 사회 전반의 침체
00:11:06 언어와 글자에 대한 새로운 해석
00:18:22 국제 정세와 종교 전쟁의 위험성
00:37:43 부사위(기적)의 개념과 허경영의 역할
00:45:56 경제 위기 극복 방안과 뉴딜단지 제안
01:05:44 전생, 운명, 숙명에 대한 관점과 장애인 복지
01:18:36 신명과 진리의 올바른 이해
‘신명’의 중요성을 말하며, 현재 사회의 문제점과 정치의 실패를 지적. 잘못 알려진 고사성어와 한자 풀이를 바로잡고,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와 미래 국제 정세를 설명하며, 자신이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존재. 최종적으로는 ‘부사의(不思意)’ 즉, 기적의 힘을 통해 개인과 사회의 신명을 되찾고, 평화로운 낙원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신명의 중요성 이해
신명(神明)의 의미: 무슨 일을 하든지 신명이 있어야 성공하고, 신명이 없으면 본인과 자식 모두 성공하기 어렵다.
현재 사회의 신명 부재:
대통령, 장관 등 공직자들의 힘이 빠져 신명이 없어졌다.
장사꾼들도 신명이 없어 불만이 가득하다.
학교 학생들은 졸고 있고, 공부에 대한 열정이 없다.
가정에도 웃음이 없고, 이혼율이 증가하며 젊은이들은 결혼을 포기한다.
신명나는 정치의 필요성: 젊은이들을 살려내고 가정을 신명나게 할 수 있는 정치가 필요하다.
- 잘못된 지식 바로잡기
고사성어 ‘토사구팽(兎死狗烹)’:
‘구(狗)’는 작은 개, 강아지를 의미하며 토끼를 잡을 수 없다.
큰 개를 의미하는 ‘견(犬)’을 써서 ‘토사견팽’이 맞다.
현재 국회는 강아지들이 호랑이(미국)를 잡으러 다니는 격이다.
한자 풀이:
얼굴: ‘그루터기 자(자)’와 ‘굴(窟)’이 합쳐진 것으로, 뇌를 의미한다.
사랑: ‘네 가지 즐거움(四樂)’을 의미하며, 얼굴, 말, 물질, 몸으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이다.
목숨 명(命): 사람이 한 입으로 두 말을 못 한다는 뜻이 아니라, 밥과 공기가 입으로 들어가야 살 수 있다는 의미이다.
레위기 구절 해석:
레위기 11장 3절: 굽이 갈라지고 새김질하는 짐승은 먹을 수 있다.
레위기 11장 7절: 돼지는 굽이 갈라졌지만 새김질을 못하므로 부정하다.
레위기 20장 20절: 날개가 있고 네 발로 기어 다니는 곤충 중 발에 뛰는 다리가 있는 것은 먹을 수 있다.
- 국제 정세와 한반도의 미래
토사구팽 전략:
미국은 월남을 이용해 월맹을 죽이고 베트남 전체를 자기 나라로 만들었다.
한국도 미국의 토사구팽 리스트에 올라와 있으며, 북한을 이용해 한반도를 통일하려 한다.
일본을 앞세워 북한의 돈을 풀어주고, 한반도를 뒤집어엎어 소련, 중국과 국경을 맞대려 한다.
용산 미군기지의 유래:
고종 황제가 대원군과의 권력 다툼 중 청나라 군대를 불러들여 용산 기지가 생겼다.
이는 고종 황제가 아버지를 내치는 토사구팽과 같다.
3차 세계대전의 위험:
이스라엘과 아랍 연합군의 6일 전쟁은 미국의 비밀 무기(화학 무기)로 이스라엘이 승리했다.
이는 종교 전쟁이며, 3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
허경영만이 이 전쟁을 막을 수 있다.
한반도의 특별함:
한국은 성경에서 ‘말굽이 하나’인 나라로, 다른 나라들이 먹을 수 없는 땅이다.
일본, 소련, 중국 등 한국을 침략한 나라들은 모두 큰 충격을 받고 망했다.
- 역할과 부사의(不思意) 진리
능력:
사람들의 고통을 잊게 하고 웃게 만든다.
모든 가정 주부를 신명나게 해줄 수 있다.
영적으로 미래를 내다보고 세계 질서를 평화롭게 바꿀 수 있다.
이름만 불러도 병을 고치고, 몸이 달라지며, 힘이 생기고, 오장육부가 튼튼해진다.
부사의(不思意) 진리:
기적: 인간의 오감(육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영적인 감각(영감)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다.
사리(舍利): 스님의 기도와 정진으로 사탑에 공간 이동하여 나타나는 현상이 대표적인 부사의이다.
에너지: 이름에는 부사의 에너지가 있어, 부르면 신명이 나고 모든 변화가 일어난다.
삼원칠백(三魂七魄):
삼혼(三魂): 심혼, 정혼, 영혼 세 가지 혼이 인간의 몸에 있다.
칠백(七魄): 눈 두 개, 코 두 개, 귀 두 개, 입 하나 등 얼굴의 일곱 구멍에 백이 들어와 있다.
사망: 혼비백산(魂飛魄散)은 혼이 날아가고 백이 흩어지는 것으로, 사망을 의미한다.
죽음의 과정: 백이 순서대로 입맛(입), 청각(귀), 시각(눈), 후각(코)을 잃고 마지막에 숨을 못 쉬게 된다.
- 올바른 마음가짐과 교육
장애인에 대한 관점:
기독교에서는 장애인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태어난 존재’로 보아 우대한다.
불교에서는 ‘전생의 업보’로 보아 복지 제도가 미흡한 경우가 많다.
진리: 장애인이 태어난 것은 전생과 관계가 있지만, 교육적으로는 기독교적인 방법(하나님의 영광)이 더 좋다.
마음가짐: 장애인이나 가난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고, 그들을 통해 복을 짓고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사랑의 실천: 얼굴, 말, 물질, 몸으로 남을 기쁘게 해주는 것이 사랑이다.
편견 없는 태도: 특정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이나 약자를 보호하고 존중해야 한다.
신명(神明): 어떤 일을 할 때 솟아나는 활기찬 기운이나 정신.
토사구팽(兎死狗烹): 토끼 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를 삶아 먹는다는 뜻으로, 필요할 때는 쓰고 필요 없을 때는 버리는 행위를 비유하는 고사성어.
부사의(不思意): 인간의 생각이나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기적적인 현상.
사의(思意): 인간의 오감(육식)으로 인지하고 생각하는 영역.
삼원칠백(三魂七魄):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세 가지 혼(심혼, 정혼, 영혼)과 일곱 가지 백(얼굴의 일곱 구멍).
혼비백산(魂飛魄散): 혼이 날아가고 백이 흩어진다는 뜻으로, 몹시 놀라 정신을 잃거나 죽음을 의미한다.
마하(摩訶) 경영: ‘마하반야바라밀다(摩訶般若波羅蜜多)’에서 유래한 말로, 무한대 경영을 의미한다.
한자
신명(神明)-(신(神)-god, 명(明)-bright)
총기(聰氣)-(총(聰)-clever, 기(氣)-spirit)
총명(聰明)-(총(聰)-clever, 명(明)-bright)
공직자(公職者)-(공(公)-public, 직(職)-post, 자(者)-person)
형설지공(螢雪之功)-(형(螢)-firefly, 설(雪)-snow, 지(之)-of, 공(功)-merit)
주경야독(晝耕夜讀)-(주(晝)-day, 경(耕)-cultivate, 야(夜)-night, 독(讀)-read)
부자(富者)-(부(富)-rich, 자(者)-person)
이혼(離婚)-(이(離)-separate, 혼(婚)-marriage)
공산주의(共産主義)-(공(共)-common, 산(産)-produce, 주(主)-main, 의(義)-doctrine)
토사구팽(兎死狗烹)-(토(兎)-rabbit, 사(死)-die, 구(狗)-dog, 팽(烹)-boil)
애완견(愛玩犬)-(애(愛)-love, 완(玩)-play, 견(犬)-dog)
군견(軍犬)-(군(軍)-military, 견(犬)-dog)
경찰견(警察犬)-(경(警)-guard, 찰(察)-inspect, 견(犬)-dog)
맹인(盲人)-(맹(盲)-blind, 인(人)-person)
얼굴(面)-(얼(面)-face, 굴(窟)-cave)
그루터기(株)-(그루(株)-stump, 터기(基)-base)
사랑(愛)-(사(愛)-love, 랑(樂)-joy)
목숨(生命)-(목(命)-life, 숨(息)-breath)
파자(破字)-(파(破)-break, 자(字)-character)
혼비백산(魂飛魄散)-(혼(魂)-soul, 비(飛)-fly, 백(魄)-spirit, 산(散)-scatter)
삼혼칠백(三魂七魄)-(삼(三)-three, 혼(魂)-soul, 칠(七)-seven, 백(魄)-spirit)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심혼(心魂)-(심(心)-heart, 혼(魂)-soul)
정혼(精魂)-(정(精)-essence, 혼(魂)-soul)
사망(死亡)-(사(死)-death, 망(亡)-perish)
부사이(不思議)-(부(不)-not, 사(思)-think, 의(議)-discuss)
육식(六識)-(육(六)-six, 식(識)-consciousness)
영감(靈感)-(영(靈)-spirit, 감(感)-sense)
마하경영(馬赫經營)-(마하(馬赫)-Mach, 경(經)-manage, 영(營)-operate)
양적완화(量的緩和)-(양(量)-quantity, 적(的)-of, 완(緩)-ease, 화(和)-harmonize)
요약
현재 대한민국 사회에 신명(神明)이 사라진 이유는? 정치인, 공직자, 심지어 장사꾼까지 모두 신명을 잃었기 때문이며, 이는 국민들의 삶의 의욕을 꺾고 사회 전체를 무기력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사회의 신명(神明) 부재와 그 원인
현재 대한민국 사회는 정치인, 공직자, 심지어 장사꾼까지 모두 신명을 잃어 국민들의 삶의 의욕을 꺾고 사회 전체를 무기력하게 만들고 있다.
1.1. 신명의 의미와 부재 현상
신명은 어떤 일을 하든지 가져야 할 하나님의 뜻과 같은 마음가짐이며, 눈에 총기가 있고 총명한 상태를 의미한다.
현재 대한민국 사회는 신명이 사라진 상태이다.
대통령, 장관 등 모든 공직자들이 신명을 잃었다.
장사꾼들도 “집세 주려고, 종업원 월급 주려고 장사한다”며 불만을 표출하고 신명을 잃었다.
신명이 없는 사회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졸고 있으며, 옛날처럼 공부에 대한 신명과 열정이 없다.
과거에는 반딧불이나 달빛으로 공부하던 형설지공(螢雪之功)의 정신이 있었다.
부자 집안에도 웃음이 사라지고 신명이 없다.
이혼율이 증가하고 젊은이들은 결혼을 못 한다.
젊은이들이 직장을 다녀도 빚만 늘어나는 현실이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한 여성도 월급으로 화장품 값, 옷 값도 감당 못 해 부모의 도움을 받거나 빚을 지게 된다.
이는 젊은이들의 기를 꺾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러한 상황은 정치인들이 신명나는 정치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1.2. 신명을 되찾기 위한 제안
허경영은 모든 가정주부에게 신명을 되찾아 줄 수 있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을 만나면 사람들이 고통을 잊고 웃음을 되찾는다.
신명을 얻기 위해서는 혼자만 듣지 말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야 한다.
사람을 데리고 오는 것이 복을 짓는 일이다.
서당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당구풍월, 堂狗風月)는 말처럼, 강의를 듣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되고 말문이 열린다.
잘못된 지식과 관습을 바로잡아야 한다.
토사구팽(兎死狗烹)은 틀린 말이며, 토사견팽(兎死犬烹)이 맞다.
‘구(狗)’는 작은 강아지를 의미하므로 토끼를 잡을 수 없고, ‘견(犬)’은 큰 개를 의미하므로 토끼를 잡을 수 있다.
군대에서 쓰는 개를 ‘군구’가 아닌 ‘군견’이라고 부르는 것이 그 예시이다.
‘얼굴’이라는 한문은 국어사전에 없지만, ‘그루터기 얼(얼)’과 ‘굴(굴)’을 합쳐 ‘걸음트리가 들어있는 굴’이라는 뜻으로 ‘내(뇌)’를 의미한다.
‘사랑’이라는 한문도 국어사전에 없지만, ‘넉 사(四)’와 ‘기쁠 낭(낭)’을 합쳐 ‘네 가지 기쁨’을 의미한다.
네 가지 기쁨은 얼굴로 기쁨을 주는 것, 말로 기쁨을 주는 것, 물질로 기쁨을 주는 것, 몸으로 봉사하여 기쁨을 주는 것이다.
‘목숨 명(命)’은 ‘사람 인(人)’과 ‘한 입 구(口)’와 ‘두 이(二)’를 합쳐 ‘한 입으로 두 말을 못 한다’는 뜻이 아니라, ‘밥 숟가락’과 ‘콧구멍’을 통해 공기와 음식이 들어가야 사람이 살 수 있다는 뜻이다.
현재 정치인들은 신명나는 정치를 하지 못하고 있다.
국회의원들이 마치 강아지가 호랑이를 잡으러 다니는 것처럼 무능력하다.
이는 우리나라 경제와 정치를 망가뜨리는 결과를 초래한다.
대한민국의 토사구팽(兎死狗烹) 위협과 역사적 배경
미국은 베트남을 이용한 후 버렸듯이, 한국도 토사구팽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용산 미군기지의 역사는 고종 황제가 대원군을 몰아내기 위해 청나라 군대를 불러들인 것에서 시작되었다.
고종은 16개월간 월급을 받지 못한 군인들의 반란(임오군란)을 진압하기 위해 청나라에 도움을 요청했고, 청나라는 대원군을 잡아갔다.
이때 청나라 군대가 용산에 기지를 만들었고, 이는 부자간의 권력 다툼으로 인해 외국 군대가 주둔하게 된 불순한 원인이다.
미국은 한국을 북한과 싸움을 붙여 토사구팽하려 하며, 이는 중국과 소련과의 국경을 맞대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일본을 앞세워 북한에 금전적 지원을 하는 것도 이러한 계략의 일부이다.
미국과 일본은 과거 프랑스와 미국이 베트남 전쟁에서 월남군을 철수시킨 것과 같은 계략을 쓰고 있다.
따라서 미국을 맹목적으로 믿어서는 안 된다.
중동 전쟁과 3차 세계대전의 위험성
1967년 6일 전쟁에서 이스라엘(3만 명 군인, 300만 국민)이 아랍 연합군(250만 명 군인, 11억 국민)을 6일 만에 격멸한 것은 미국의 비밀 무기(화학 무기) 덕분이다.
이스라엘은 이를 유대교 하나님의 위대함으로 홍보하며 종교 전쟁을 부추기고 있다.
현재 중동 전쟁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으며, 전 세계 지도자들은 이를 막지 못하고 있다.
테러리스트들은 비행기 폭파 폭탄을 신발 밑창이나 볼펜에 숨겨 다니며 전 세계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
현재 세계 정세는 어린아이들이 다이너마이트를 들고 난로가에서 노는 것과 같으며, 언제든 터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다.
훌륭한 지도자, 즉 신명을 나게 하는 지도자가 없으면 모래 위에 지은 집처럼 언젠가 무너질 것이다.
한국도 토사구팽 리스트에 올라 있으며, 3차 세계대전의 불바다가 될 수 있다.
1.3. 삼혼칠백(三魂七魄)과 혼비백산(魂飛魄散)의 의미
혼비백산은 ‘혼이 날아가고 백이 산산이 흩어진다’는 뜻으로, 사람이 죽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의 몸에는 삼혼(三魂)과 칠백(七魄)이 존재한다.
삼혼은 영혼, 심혼, 정혼이다.
칠백은 얼굴에 있는 일곱 개의 구멍(눈 2개, 코 2개, 귀 2개, 입 1개)에 들어와 있다.
삼혼칠백이 몸에 있을 때 몸속의 균을 억제하고 구더기가 부화하지 못하게 한다.
사람이 죽으면 삼혼칠백이 몸을 떠나고, 몸은 부패하여 구더기가 생긴다.
백(魄)은 죽음이 임박하면 순서대로 몸을 떠난다.
입맛을 잃고(입), 듣지 못하고(귀), 보지 못하며(눈), 마지막으로 숨을 쉬지 못한다(코).
의사들은 눈꺼풀을 뒤집어 백의 유무를 확인하여 사망 여부를 최종 판단한다.
이스라엘 군대가 혼비백산하여 달아난 것은 신명이 없었기 때문이다.
- 부사의(不思義) 진리와 신명나는 지도자의 필요성
부사의는 인간의 오감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기적적인 현상을 의미하며, 이러한 부사의의 에너지를 가진 지도자가 신명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
2.1. 부사의(不思義)의 개념과 사례
부사의는 인간의 오감(눈, 귀, 코, 혀, 몸)으로 느끼는 육식(六識)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기적을 의미한다.
부사의는 영감(靈感), 즉 영적인 감각으로 보는 것이다.
부사의의 사례는 다음과 같다.
전두환 대통령이 아웅산 테러에서 살아남은 것은 부사의적인 기적이다.
삼성 이건희 회장의 ‘마하 경영’은 일반인에게는 무한대의 경영을 의미하지만, 허경영은 이를 이건희 회장의 심장마비와 경영 일선 퇴진을 예고하는 부사의적인 징조로 해석했다.
‘마하’는 ‘기가’나 ‘메가’보다 큰 무한대를 의미한다.
안대희 총리 지명은 박근혜 대통령이 코너에 몰릴 징조로 해석되었다.
부사의의 에너지를 가진 자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2.2. 허경영의 경제 정책 제안
박근혜 대통령의 41조 양적 완화 정책은 실질적인 경기 부양 효과가 없다고 비판한다.
은행에 돈을 풀어 집 있는 사람들에게 융자를 더 해주는 방식은 결국 있는 사람들이 다 가져가고, 진짜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김영삼 대통령이 농민들에게 45조를 풀었을 때도 대부분 도박 등으로 탕진되고 농민들은 빚더미에 앉게 되었다.
허경영은 500만 실업자를 위한 농업 뉴딜 단지 조성을 제안한다.
실업자들에게 월급 100만 원씩 지급하고, 전국 산에 산삼과 약초를 심고, 농약 공장을 없애 친환경 농업을 육성한다.
친환경 쌀은 전 세계에서 고가에 팔려 무한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전국 밭을 밀어 기계 농업을 하고, 산에는 산삼과 약초를 심어 농업 세계 대국을 만든다.
뉴딜 단지에서는 의식주가 해결되고, 노인과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며 애국심을 기를 수 있다.
이동의 자유를 보장하여 원하는 곳에서 생활할 수 있게 한다.
이러한 정책은 국민들에게 신명을 불어넣고 불경기를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이다.
2.3.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과 부사의의 역할
한반도는 세계 강대국(중국, 소련, 일본, 미국)의 삼각 꼭짓점에 위치한 전략적 요충지이다.
미국은 이 삼각점을 차지하여 중국, 소련과 국경을 맞대려 한다.
성경 레위기에 따르면, 말굽이 하나인 동물(한국)은 먹지 말라고 되어 있다.
이는 한국이 미국, 중국, 소련과 같은 말굽이 두 개짜리 동물(강대국)들이 함부로 넘볼 수 없는 땅임을 의미한다.
실제로 일본, 소련, 중국이 한국을 침략했다가 큰 피해를 입고 물러났다.
한국은 남이 넘볼 수 없는 땅이며, 허경영이 이곳에 온 이유이다.
부사의는 인간의 이해를 초월한 기적적인 현상이다.
인도의 석가모니 사리가 탑에 공간 이동하여 들어오는 현상이 부사의의 대표적인 예시이다.
절에서 나쁜 짓을 하면 사리가 사라지는 것도 부사의 현상이다.
허경영의 능력은 부사의에 해당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병이 낫고, 몸이 달라지고, 힘이 생기고, 뼈가 튼튼해지는 것은 부사의적인 현상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이름에는 부사의적인 에너지가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에는 부사의적인 에너지가 있어 신명을 나게 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가 신명나는 낙원이 될 것이다.
신명을 주러 온 사람은 처음에는 이상하게 보일 수 있다.
용이 하늘로 올라갈 때 구름, 안개, 천둥, 벼락 등 어둠이 끼는 것처럼, 신명을 없애는 정치인들은 암흑을 만든다.
나라가 완전히 어두워지고 골병이 들어야 신명을 주는 지도자가 나타난다.
2.4. 의식의 단계와 신의식(神意識)
인간의 의식은 육식(六識), 칠식(七識), 팔식(八識), 구식(九識)으로 나뉜다.
육식은 오감으로 느끼는 의식이다.
칠식은 잠재의식(말라야식)이다.
팔식은 무의식(아레야식)으로, 전생과 연결된다.
구식은 신의식으로, 무한대의 의식이다.
허경영은 신의식에서 오는 에너지를 통해 사람들을 변화시킨다.
허경영을 부르면 모든 변화가 일어나고 인체도 바뀐다.
허경영이 영어 학원에 방문했을 때, 아이들과 학부모, 심지어 외국인까지 신명나게 좋아하며 사진을 찍었다.
이는 신의식이 많이 전파되었음을 보여준다.
잠재의식과 무의식은 전생에서 가져온 것으로, 운명과 숙명을 만든다.
2.5. 전생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교육
허경영은 숙명, 운명, 전생을 초월한 존재이지만, 사람들은 전생관에 대해 주의해야 한다.
장애인을 대하는 기독교와 불교의 관점은 다르다.
기독교는 장애인을 ‘하나님이 특별히 쓰려고 보낸 존재’로 보며, 장애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가르친다.
서양에서는 장애인을 일반인보다 더 대우하고, 교육과 직장을 100% 보장한다.
불교는 장애인을 ‘전생의 업 때문에 장애인이 되었다’고 가르친다.
불교 국가에서는 장애인 복지 제도가 미흡한 경우가 많다.
한국 사람들은 장애인을 보면 전생의 죄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마음으로 죄를 짓고 있다.
진리이더라도 교육적으로는 기독교적인 방법이 더 좋다.
장애인을 불쌍히 여기고, 그들을 도움으로써 복을 짓고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가르쳐야 한다.
장애인을 통해 우리가 영광을 받는다는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
진리를 알되 완전히 알아야 하며, 성급하게 판단하거나 편견을 가져서는 안 된다.
‘업장 때문에 그렇다’거나 ‘하나님을 안 믿으면 지옥 간다’는 식의 말은 피해야 한다.
약자와 장애인을 보호하고 서로 돕는 것이 중요하다.
사랑은 얼굴, 말, 물질, 몸으로 남을 기쁘게 해주는 것이며, 이러한 관점에 매여서는 안 된다.
정리
- 신명의 부재와 사회적 문제
신명은 어떤 일을 하든지 반드시 필요한 요소입니다. 신명이 없는 사람은 자식도 성공하지 못하고, 본인도 하는 일마다 어려움을 겪습니다. 공부를 할 때도 신명이 있어야 눈에 총기가 돌고 총명해집니다. 현재 우리 사회는 대통령, 장관 등 모든 공직자뿐만 아니라 장사꾼들까지 신명을 잃어버렸습니다. 장사꾼들은 집세와 종업원 월급을 내기 위해 장사를 할 뿐, 불만이 가득합니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졸고 있으며, 옛날처럼 학구열에 불타는 눈빛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부유한 집안에도 웃음이 사라지고 신명이 없습니다. 이혼율은 증가하고 젊은이들은 결혼을 포기하는 현실입니다.
젊은이들이 직장을 다녀도 빚만 늘어나는 상황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한 여성 직장인도 화장품 값, 옷값조차 감당하기 어려워 부모의 도움을 받거나 빚을 지게 됩니다. 이는 젊은 세대의 기를 꺾는 현실이며, 정치인들이 신명나는 정치를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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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역할과 신명나는 정치
저는 모든 가정주부에게 신명을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대통령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저를 통해 신명을 얻고 고통을 잊고 웃음을 되찾습니다. 사람들이 신명이 나면 다른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제 강연을 듣게 합니다. 이는 복을 짓는 행위입니다. -
‘서당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의 재해석
‘서당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는 말은 서당에 앉아 있던 개가 풍월을 읊는다는 뜻입니다. 이는 제 강의를 듣기만 해도 저절로 깨닫게 되고 말문이 열린다는 의미입니다. 영어 학원에 가서 영어를 배우는 것보다, 어린아이들이 제 강의를 들으면 말문이 열리듯이 영어를 기가 막히게 잘하게 될 것입니다. -
‘토사구팽’의 오류와 ‘토사견팽’의 주장
‘토사구팽(兎死狗烹)’이라는 사자성어는 토끼가 죽으면 사냥개를 삶아 먹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구(狗)’는 작은 개, 즉 강아지를 의미합니다. 강아지는 토끼를 잡을 수 없습니다. 토끼를 잡는 개는 ‘견(犬)’으로, 큰 개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토사구팽’이 아니라 ‘토사견팽(兎死犬烹)’이 올바른 표현입니다. 우리는 항상 틀린 것을 맞다고 여기며 살고 있습니다. -
허경영 부친의 일화와 용산 미군기지의 유래
저의 아버지는 진주여고와 진주농고 설립에 재산을 기부하고, 소작인들에게 논을 무상으로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조선일보에도 기사가 실렸습니다. 아버지는 당시 우리나라 최고 부자였으나, 교육 사업에 헌신하고 논을 소작인들에게 나누어 주었다는 이유로 공산주의 사상을 가르친다는 오해를 받아 서대문 형무소에서 사형을 당했습니다. 33세의 젊은 나이에 돌아가신 아버지는 뛰어난 글씨 실력을 가졌으며, 500가지 서체로 책을 쓸 정도였습니다.
용산 미군기지의 유래는 고종 황제와 대원군의 권력 다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임오군란 당시 군인들이 16개월치 월급을 받지 못하고 모래가 섞인 썩은 쌀을 받자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이들은 대원군에게 찾아가 고종을 몰아내고 대원군이 정권을 잡게 했습니다. 이에 고종은 청나라에 도움을 요청했고, 청나라 군대가 용산에 주둔하며 기지를 만들었습니다. 이는 고종이 아버지를 내쫓기 위해 외국 군대를 불러들인 ‘토사구팽’과 같은 행위였습니다. 용산 미군기지의 시작은 이처럼 불순한 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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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미래와 미국의 계략
미국은 용산 미군기지를 없애려는 움직임을 보이지만, 이는 북한을 이용하여 한반도를 ‘토사구팽’하려는 계략일 수 있습니다. 미국은 북한을 통해 남한을 통일시킨 후, 중국과 소련을 김정은과 원수로 만들고 한반도를 자신들의 영향권 아래 두려 할 것입니다. 이는 미국 CIA가 진행하는 작업이며, 저는 영적으로 미래를 보고 있습니다. -
중동 전쟁과 3차 대전의 위협
1967년 6일 전쟁 당시, 이스라엘 국민 300만 명(군인 3만 명)은 아랍 연합군 250만 명과 맞섰습니다. 아랍 연합군은 이스라엘을 지중해로 밀어 넣으려 했으나, 미국이 제공한 비밀 화학 무기 한 방으로 250만 명의 아랍군이 혼비백산하여 도망쳤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를 유대교 하나님의 위대함으로 선전하며 종교적 자존심을 자극했고, 이는 끝없는 종교 전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중동은 비행기 추락, 테러 등으로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전 세계는 마치 다이너마이트를 들고 난로가에서 노는 어린아이들처럼 위태롭습니다. 훌륭한 지도자를 뽑지 않으면 이 사회는 모래 위에 지은 집처럼 무너질 것입니다. 한국 또한 미국의 ‘토사구팽’ 전략 리스트에 올라 있습니다. 미국은 일본을 앞세워 북한에 금전적 지원을 하고 있으며, 이는 한반도를 전쟁으로 몰아넣어 소련,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일본이 한반도를 통치하려는 계략입니다. 월남이 미국을 믿다가 망했듯이, 우리도 미국을 맹신해서는 안 됩니다.
- 삼혼칠백(三魂七魄)과 혼비백산(魂飛魄散)의 의미
‘혼비백산’은 혼이 날아가고 백이 산산이 흩어진다는 뜻으로, 사람이 죽음을 의미합니다. 인체에는 세 개의 혼(심혼, 정혼, 영혼)과 일곱 개의 백(눈 2개, 코 2개, 귀 2개, 입 1개)이 있습니다. 이 삼혼칠백이 몸에 있을 때는 구더기 알이 부화하지 못하고 몸속의 균을 억제합니다. 사람이 죽으면 삼혼칠백이 몸을 떠나고, 몸은 부패하기 시작합니다.
의사들은 백을 확인하기 위해 눈꺼풀을 뒤집어 빨간 줄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빨간 줄이 있으면 혼비백산하지 않은 상태로, 아직 살아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눈꺼풀이 하얗다면 이미 혼비백산하여 사망한 것입니다. 부모님의 혼백을 모신다는 것은 이 삼혼칠백을 모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죽음이 다가오면 일곱 개의 백이 순서대로 몸을 떠나는데, 입맛을 잃고, 귀가 멀고, 눈이 멀고, 마지막으로 코의 기능이 상실됩니다.
이스라엘 군대가 6일 전쟁에서 250만 명의 아랍 연합군을 혼비백산하게 만든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이스라엘은 이를 자신들의 하나님이 아랍의 신보다 위대하기 때문이라고 선전하며 종교적 갈등을 심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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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의(不思意)와 영적 감각
전두환 대통령이 아웅산 테러에서 살아남은 것은 ‘부사의(不思意)’, 즉 기적 때문입니다. 인간의 오감(눈, 귀, 코, 혀, 몸)으로 느끼는 것은 ‘사의(思意)’에 해당하며, 이는 평범한 인간의 영역입니다. 그러나 ‘부사의’는 육감보다 위에 있는 ‘영감(靈感)’, 즉 영적인 감각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 ‘부사의’의 에너지를 가진 자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
마하경영과 이건희의 죽음
삼성의 ‘마하경영’은 이건희 회장의 죽음을 예고하는 것이었습니다. 마하는 무한대를 의미하며, 기가나 메가보다 훨씬 큰 개념입니다. 삼성이 마하경영을 한다는 것은 이건희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고 심장마비가 올 때가 되었음을 의미했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이러한 의미를 알지 못합니다. -
정치인의 무능과 경제 정책의 실패
안대희 총리 지명은 박근혜 대통령을 코너에 몰아넣고 국민들의 신명을 잃게 할 것이라고 저는 예견했습니다. 현재 정치인들은 신명을 잃어 국민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41조 양적 완화 정책은 은행에 돈을 풀어 집 가진 사람들에게 융자를 더 해주려는 것이지만, 이는 결국 있는 사람들이 다 가져가고 없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농민들에게 45조를 풀었을 때도 대부분 도박 자금으로 흘러가 농민들을 빚더미에 앉게 했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농민들을 죽이는 행위입니다. -
허경영의 경제 정책 제안: 농업 뉴딜 단지
저는 500만 실업자들에게 월급 100만 원씩을 주고 전국 산에 산삼과 약초를 심고, 농약 공장을 없애 친환경 쌀을 생산하여 쌀 한 가마당 50만 원을 받게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쌀 개방에도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전국 밭을 밀어버리고 기계 농업으로 전환하며, 산에는 산삼과 약초를 심어 농업 세계 대국을 만들 것입니다.
농업 뉴딜 단지에 가면 부부가 200만 원을 받고, 의식주가 해결되며 잠자리도 제공됩니다. 15세부터 100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노인과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며 노동을 통해 애국심을 기를 수 있습니다. 답답하면 다른 뉴딜 단지로 이동할 수 있는 자유도 주어집니다. 이는 지상 낙원과 같은 삶을 제공할 것입니다.
- 종교적 관점과 장애인 복지
기독교에서는 소아마비 환자를 하나님이 특별히 쓰기 위해 보낸 존재로 여기며, 장애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가르칩니다. 서양에서는 이러한 관점 때문에 장애인 복지 제도가 잘 되어 있고, 장애인을 일반인보다 더 대우합니다. 장애인은 100% 직업이 보장되며, 학교에서도 모든 것을 제공합니다.
반면 불교에서는 장애를 전생의 업보 때문이라고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불교를 믿는 나라에서는 장애인 복지 제도가 미흡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장애인을 많이 만들면 영광을 볼 수 있다는 논리는 맞지 않습니다. 교육적으로는 장애인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태어난 아이로 가르쳐야 하며, 그들을 돕고 봉사함으로써 우리가 영광을 받는다는 인식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진리를 알되, 성무당처럼 적당히 아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알아야 합니다. 또한, 특정 종교를 믿지 않는다고 지옥에 간다고 말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서로 약자를 보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 허경영의 신의식과 세계 평화
인간의 의식은 6식(오감), 7식(잠재의식), 8식(무의식, 전생), 9식(신의식)으로 나뉩니다. 저는 8식 위에 있는 무한대의 신의식에서 오는 에너지를 통해 사람들을 변화시키고 치유할 수 있습니다. 제가 나타나면 세계는 3차 대전으로 불바다가 될 것이지만, 저는 그것을 막기 위해 왔습니다. 반기문이나 미국 대통령도 막을 수 없는 이 싸움을 오직 저만이 막을 수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가 낙원이 되고 신명이 넘칠 것입니다. 용이 하늘로 올라갈 때 구름, 안개, 천둥, 벼락이 끼듯이, 제가 나타나기 전에는 정치인들이 암흑을 만들고 세상을 어둡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대통령이 되기 직전까지는 세상이 더욱 어두워질 것입니다. 제가 하남시 영어 학원에 가서 노래를 부르고 아이들과 소통했을 때, 아이들과 학부모들은 저를 매우 좋아하고 신명이 났습니다. 이는 이미 신의식이 많이 전파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저의 이름은 부사의(기적)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저를 부르면 신명이 생기고 모든 변화가 일어납니다.
정리 2
허경영 강연: 신명(神明), 사의(思意), 부사의(不思意) 진리
서문
본 기록물은 2014년 7월 26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제936회 강연 ‘신명(神明) 사의(思意) 부사의(不思意) 진리’의 내용을 담고 있다. 강연자는 신명의 중요성, 세상의 현상과 본질을 이해하는 방식, 그리고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한다. 이 기록은 허경영 선생의 철학과 비전을 후대에 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본론
제1장 신명(神明)의 중요성
- 신명의 부재와 사회 현상
허경영 선생은 모든 일에 신명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신명이 없는 사람은 어떤 일도 제대로 이룰 수 없으며, 이는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쳐 나타나는 현상이다.
현재 대한민국 사회는 대통령, 장관, 공직자, 심지어 장사꾼까지 신명을 잃어 활력을 잃었다고 진단한다.
학생들은 학업에 흥미를 잃고 졸고 있으며, 과거의 열정적인 학습 태도(형설지공)는 찾아보기 어렵다.
부유한 집안에서도 웃음이 사라지고 이혼율이 증가하며, 젊은이들은 결혼을 포기하는 등 사회 전반에 활력이 저하되었다.
- 신명 회복의 필요성
강연자는 현재의 정치인들이 젊은 세대에게 신명나는 정치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허경영 선생은 모든 가정주부에게 신명을 되찾아 줄 수 있다고 역설하며, 자신이 사람들에게 신명을 불어넣는 존재임을 강조한다.
제2장 언어와 진리의 재해석
- 고사성어의 본래 의미
서당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 이 고사성어는 단순히 듣기만 해도 깨닫는다는 의미를 넘어, 사람을 데려와 함께 배우면 더 큰 복을 짓는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토사구팽(兎死狗烹) vs 토사견팽(兎死犬烹): 강연자는 ‘토사구팽’의 ‘구(狗)’는 작은 개(강아지)를 의미하므로, 토끼를 잡는 큰 개를 뜻하는 ‘견(犬)’으로 바꾸어 ‘토사견팽’이 올바른 표현이라고 주장한다.
이는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 중 잘못된 것이 많다는 점을 지적하며, 진실을 바로 알아야 함을 강조한다.
- 한자(漢字)의 숨겨진 의미
얼굴: 강연자는 ‘얼굴’이라는 단어의 한자 표기가 국어사전에 없음을 지적하며, ‘얼(蘖: 그루터기 얼)’과 ‘굴(窟: 굴 글)’로 파자하여 “그루터기(DNA)가 들어있는 굴(몸)”이라는 본래 의미를 설명한다.
사랑: ‘사랑’ 또한 한자 표기가 없음을 지적하며, ‘사(四: 넉 사)’와 ‘랑(朗: 기쁠 낭)’으로 파자하여 “네 가지 기쁨”이라는 의미를 제시한다.
네 가지 기쁨은 얼굴로 기쁨을 주는 것, 말로 기쁨을 주는 것, 물질로 기쁨을 주는 것, 몸으로 봉사하여 기쁨을 주는 것을 의미한다.
목숨 명(命): ‘목숨 명’은 ‘한 입으로 두 말을 못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밥 숟가락’과 ‘콧구멍’을 통해 공기와 음식이 들어가야 생명이 유지된다는 의미로 파자한다.
모든 글자에는 이처럼 깊은 뜻이 담겨 있음을 강조한다.
제3장 국제 정세와 한반도의 운명
- 강대국의 계략과 한반도
강연자는 현재 강대국들이 마치 ‘강아지가 호랑이를 잡으러 다니는’ 형국이라며, 무능한 정치인들이 강대국에 휘둘리는 현실을 비판한다.
미국이 베트남을 이용한 후 버린 토사구팽의 전례를 들며, 한국 또한 미국의 토사구팽 전략에 놓여 있다고 경고한다.
- 용산 미군기지의 역사적 배경
용산 미군기지의 시작은 고종 황제가 대원군을 견제하기 위해 청나라 군대를 불러들인 데서 비롯되었다고 설명한다.
이는 고종 황제가 아버지를 토사구팽한 것과 같은 불순한 원인에서 비롯된 것이며, 이러한 배경 때문에 용산 미군기지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한다.
- 미국의 한반도 전략
미국이 용산 미군기지를 철수하려는 것은 한국을 북한을 통해 토사구팽하려는 의도이며, 이를 통해 한반도를 없애고 중국, 소련과 국경을 맞대려는 계략이라고 분석한다.
이는 미국 CIA의 작업이며, 강연자는 영적으로 미래를 보고 있다고 말한다.
- 중동 전쟁과 3차 대전의 위협
1967년 6일 전쟁 당시 이스라엘(3만 명 군인)이 아랍 연합군(250만 명)을 대패시킨 것은 미국이 제공한 비밀 화학무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이 전쟁은 유대교와 이슬람교의 종교 전쟁이며, 11억 아랍 인구가 300만 이스라엘 국민에게 패배한 것은 첨단 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강연자는 이러한 종교 전쟁이 3차 대전으로 이어질 것이며, 자신이 이를 막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현재 세계는 다이너마이트를 들고 난로가에서 노는 어린아이들처럼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으며, 신명나는 지도자가 없으면 언제든 무너질 수 있는 모래성 위에 지은 집과 같다고 경고한다.
제4장 삼혼칠백(三魂七魄)과 부사의(不思意)
- 혼비백산(魂飛魄散)의 진정한 의미
혼비백산은 단순히 ‘정신이 나간 것’이 아니라,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삼혼(三魂)과 칠백(七魄)이 흩어지는 현상을 의미한다.
삼혼: 영혼, 심혼, 정혼
칠백: 얼굴에 있는 일곱 개의 구멍(눈 2개, 코 2개, 귀 2개, 입 1개)에 들어와 있는 기운.
삼혼칠백이 몸에 있을 때 미생물과 구더기가 억제되지만, 떠나면 몸이 부패하기 시작한다.
- 사망 진단과 혼백의 확인
응급 상황에서 의사들은 눈꺼풀을 뒤집어 백(魄)의 유무를 확인하여 사망 여부를 판단한다. 눈꺼풀 밑이 붉으면 백이 남아 있어 소생 가능성이 있고, 하얗다면 백이 떠나 사망한 것으로 본다.
백은 혼보다 먼저 순서대로 몸을 떠나는데, 입맛을 잃고, 귀가 멀고, 눈이 멀고, 마지막으로 코가 기능을 잃는다.
심장이 멎는 것보다 혼백의 유무가 최종적인 사망 진단의 기준이 된다.
이스라엘 군대가 혼비백산하여 달아난 것은 단순한 패배가 아니라, 상대방의 신(야훼)이 자신들의 신(마호메트)보다 강하다는 종교적 자존심 싸움으로 이어진다.
제5장 사의(思意)와 부사의(不思意)의 차이
- 사의(思意): 육식(六識)의 영역
육식: 눈, 귀, 코, 혀, 몸으로 느끼는 오감(五感)과 의식(意識)을 포함한다.
평범한 인간들은 이 육식으로 사물을 바라보며, 이는 어리석은 방식이라고 강연자는 말한다.
- 부사의(不思意): 영감(靈感)의 영역
부사의: 육감(六感)을 넘어선 영감(靈感), 즉 영적인 감각을 의미한다.
이 부사의 에너지를 가진 자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으며, 허경영 선생이 바로 그러한 존재임을 암시한다.
- 마하경영과 이건희 회장의 운명
삼성의 ‘마하경영’은 이건희 회장의 죽음을 예고하는 것이었다.
‘마하’는 무한대를 의미하며, 이는 이건희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고 심장마비가 올 때가 되었음을 영감으로 알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일반인들은 오감으로만 세상을 보기 때문에 이러한 진실을 알 수 없다고 말한다.
제6장 경제 정책과 뉴딜 단지 구상
- 양적 완화의 문제점
박근혜 정부의 41조 원 양적 완화 정책은 은행을 통해 부유층에게만 혜택이 돌아가고, 서민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김영삼 정부의 농민 지원금 45조 원이 도박 자금으로 유용되고 농민들을 빚더미에 앉게 한 전례를 들며, 현 정책의 실패를 예견한다.
- 허경영 선생의 뉴딜 단지 구상
강연자는 500만 실업자에게 월급 100만 원을 지급하고, 전국 산에 산삼과 약초를 심어 친환경 농업 단지를 조성해야 한다.
농약 공장을 없애고 미생물 농법으로 전환하여, 쌀 한 가마니에 50만 원을 받을 수 있는 고부가가치 농업을 육성해야 한다.
농업 뉴딜 단지:
전국의 밭을 밀어버리고 대규모 기계 농업 단지를 조성한다.
실업자들에게 월 100만 원(부부 200만 원)을 지급하고, 의식주를 해결해 준다.
남녀 숙소를 분리하고, 15세부터 100세까지 모든 연령대가 함께 생활하며 노동한다.
이동의 자유를 보장하여 원하는 뉴딜 단지에서 생활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애국심을 함양하고, 부부 갈등을 줄이며, 국민들이 지상 낙원을 경험하게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제7장 세계 질서와 한반도의 역할
- 세계 대전의 전조
강연자는 세계가 39개국과 27개국으로 나뉘어 대립하고 있으며, 중동 전쟁과 함께 아시아에서는 한국과 북한이 대립하는 상황이 세계 대전의 전조라고 분석한다.
-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
한반도는 중국, 소련, 일본, 북한이 맞닿아 있는 삼각 꼭짓점이며, 미국이 이 지역을 차지하려 한다고 설명한다.
미국이 남한과 일본을 먹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이 꼭짓점을 차지해야만 진정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본다.
- 성경 속 한반도의 의미
성경 레위기 11장 3절에 따르면, 말굽이 하나인 동물은 먹지 말라고 되어 있는데, 한국만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말굽이 하나인 형상이라고 주장한다.
이는 한국이 다른 강대국(말굽이 두 개짜리 동물)들이 넘볼 수 없는 특별한 땅임을 의미한다.
실제로 일본, 소련, 중국이 한국을 침략했다가 큰 피해를 입고 물러났음을 역사적 근거로 제시한다.
강연자는 자신이 이러한 한반도에 온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말한다.
제8장 부사의(不思意)의 현현과 허경영 선생
- 사리(舍利)의 공간 이동
인도의 사리가 탑에 저절로 공간 이동하여 나타나는 현상은 부사의(不思意), 즉 기적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설명한다.
이는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현상이며, 절에서 나쁜 짓을 하면 사리가 사라지기도 한다고 말한다.
- 허경영 선생의 부사의 능력
허경영 선생의 이름만 불러도 병이 낫고, 몸이 달라지며, 뼈가 튼튼해지는 현상은 바로 부사의라고 주장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자신의 이름을 부르지 말고 예수님이나 하나님을 부르라고 한 것은, 교황의 이름에는 부사의 에너지가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반면 허경영 선생의 이름에는 부사의 에너지가 있어, 전 세계 사람들이 허경영을 부르면 신명이 생기고 낙원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제9장 의식(意識)의 단계와 신의식(神意識)
- 용의 출현과 정치인의 역할
용이 하늘로 올라갈 때 구름, 안개, 천둥, 벼락 등 어둠이 동반되듯이, 현재 정치인들은 신명을 없애고 암흑을 만들고 있다고 비판한다.
강연자는 세상이 극도로 어두워지고 고통받을 때 자신이 나타나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 의식의 9단계
6식: 오감과 의식 (사의)
7식: 잠재의식 (말라야식)
8식: 무의식 (아레야식, 전생)
9식: 신의식 (무한대 의식)
허경영 선생은 8식 위의 9식, 즉 신의식에서 오는 에너지로 사람들을 변화시키고 고칠 수 있다고 말한다.
- 허경영 선생의 대중적 인기
강연자는 영어 학원에서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학부모, 미국인들까지 자신을 열렬히 환영하고 사진을 찍으려 했던 일화를 소개한다.
이는 사람들이 허경영 선생을 통해 신의식을 느끼고 신명이 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제10장 운명, 숙명, 전생에 대한 관점
- 운명, 숙명, 전생의 초월
인간의 잠재의식과 무의식은 전생에서 비롯된 운명과 숙명을 형성한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은 이러한 운명, 숙명, 전생을 초월해 있는 존재라고 말한다.
- 장애인에 대한 종교적 관점과 교육의 중요성
기독교: 장애인은 하나님이 특별히 쓰기 위해 보낸 존재이며, 장애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함이라고 본다.
이러한 관점은 서양에서 장애인 복지 제도가 잘 되어 있고, 장애인을 존중하는 교육으로 이어진다.
불교: 장애는 전생의 업보 때문이라고 본다.
이러한 관점은 불교 국가에서 장애인 복지가 미흡한 경향으로 나타난다.
강연자는 전생의 업보가 진리일지라도, 교육적으로는 기독교적 관점처럼 장애인을 존중하고 돌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장애인을 불쌍히 여기거나 업보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또 다른 죄를 짓는 것이며, 오히려 그들을 통해 봉사하고 복을 지을 기회를 얻는다고 가르쳐야 한다.
- 진리를 아는 바른 태도
진리를 알되 완전히 알아야 하며, 적당히 업장이나 지옥을 언급하며 타인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
서로 약자를 보호하고 존중하는 것이 올바른 길이라고 강조한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이 강연을 통해 신명의 중요성, 언어와 진리의 본질, 국제 정세의 숨겨진 계략, 그리고 인간 의식의 깊은 단계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였다. 특히 사의(思意)를 넘어선 부사의(不思意)의 영역을 강조하며, 자신이 바로 그 부사의 에너지를 통해 인류에게 신명을 불어넣고 세계를 낙원으로 만들 존재임을 역설한다. 강연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과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진리를 바르게 이해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태도로 나아가야 함을 역설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스크립트
많은 리티즌들이 보기 때문에 중요한 것을 체계적으로 해야 돼. 우리만 듣기 좋은 거 말할 수가 없잖아요. 신명은… 여러분들이 신명이 뭐죠? 신명이고.
오늘은 더 자세히 보려고 안경을 끼신 것 같은데. 맨날 안경을 꼈잖아요. 맨날 끼세요? 그럼요. 아, 맨날 안경이 안경이 똑같은 거죠.
신명이 뭡니까? 신명. 내가 이렇게 강의하려고. 하나님의 뜻이 하나님의 뜻이 맞는데 여러분들이 무슨 일을 하든지 신명이 있어야 돼요. 신명이 없는 사람은 그 자식 떠서 뭘 못하고 다 안되는 거예요.
본인도 안되고 뭘 공부를 할 때도 신명이 있어야 돼. 눈에 총기가 있어야 돼. 총, 총이라는 게 눈에 총기가 있다. 총명하다.
그런 거래. 총명하다. 아주 사람이 아주 그냥 총명하다. 그러니까 공부를 하든 사업을 하든 지금 우리 국민들은 대통령이나 장관이나 모든 공직자들이 힘이 빠져서 안 빠졌어요.
뭐가 없어졌어요? 신명이 없어진 거야. 신명이. 그래서 이 사회를 장사꾼도 신명이 없어져 버렸어요. 이게 장사를 해 가지고 집세 주려고 내가 하고 있는 거야.
종업원들 월급만 주고 나는 맨날 빈 마당에 빈 마지라고 내가 장사하고 있는 거야. 다 사람들이 막 불만이 이래요. 이래. 신명이 다 이 사회를 봐서 어디로 달아나 버렸어.
여러분들은 그걸 눈치를 채었을 거야. 학교 가면 애들은 전부 자고 있어요. 전부 졸고 있어. 한 명도 신명이 있어서 눈동자가 옛날에 공부해야 되겠다 죽였느냐고 그냥 그래요.
그런 시절에 애들 없어요. 형설지고. 아니 그냥 반딧불 잡아가지고 놔두고 그 불빛으로 공부를 했어. 그 형설지공이 없을 때는 뭐예요? 달빛으로 달이 있을 때 밤에 공부하다가 어두워지면 창문을 딱 열어.
그러면 달이 비치잖아. 그러면 달밤에 공부하는 거야, 다 보이지. 그리고 옛날에는 그렇게 했어요. 주경이야도 그랬는데, 요새 한참은 다.
장사하는 사람들 전부 집이 나와 있어. 부자 집안에는 전부 신명이 없어. 웃는 집이 없는 거야. 웃는 집이 이래서 뭐 되겠어요? 2호는 계속 늘어나고, 젊은 애들은 장가 못 가고.
가고 싶어도 못 가고. 그거 나 보고 다 장가 보내달라고 그러잖아. 대부분 일을 줘서 장가 보내야지. 이 사람들이 직장 가면 3년 다니면 빚이 3천만 원이야.
1년 다니면 빚이 천만 원이야. 왜 그럴까? 분명히 월급 받아 대학 나와서 여자애가 취직을 했는데, 화장품 값도 안 되고 옷 값도 안 되는 거야. 맨날 새벽에 나와서 저녁 늦게 돌아오는데, 애가 받으면 월급 부모가 보태 줘야 돼. 그럼 그 애를 안 그럴 수도 있나? 걔도 차 마셔야지.
연애를 해야 시집을 갈 거 아니야. 그러니 옷도 좀 맵시 있게 입어야 되고, 화장도 해야 되고. 이러다 보니까 그 월급 가지고는 도저히 걔는 비용을 못 만들어. 그건 남자애들, 여자애들 길을 팍 죽이는.
그러면 1년 직장 다니면 천만 원 손해. 2년 직장 다니면 2천만 원 카드 막으로 돌아다니는. 3년 다니면 3천만 원 카드 막으로 돌아다니는. 그러면 그게 뭐 하는 사람들이에요? 이건 우리나라 정치인, 대통령이나 정치인들이 젊은 사람들을 살려내는 이런 신명나는 정치를 하고 있어요? 못해서 그런 거예요.
나는 모든 가정주부에게 신명나게 해줄 수 있어요. 나는 돈도 내가 지금 대통령은 아니지만 다니면서 많은 사람들이 내고 신명을 내요. 뭐 애들 좋아하지, 뭐 사진 찍지, 뭐 이런 기분은 좋잖아. 내 맘 보면 그걸 잊어버려요.
고통을. 그래 가지고 웃어. 그래야 그래요. 본 사람들 많이 있죠.
여기 인터넷에 많이 봤을 거야. 뭐. 심지어는 몇 천 명씩 달라고 남겨있어. 음, 그런 사람들도 사람을 신명이 나면 사람을 막 데리고 와야 돼.
지금 보니 신명이 많이 안 난다 이 말이야. 혼자만 듣지 말고 사람도 데리고 오고 가서 듣고, 여러분들이 복을 짓는데 사람을 데리고 온 사람이 복을 많이 짓는 거야. 자기만 들으면 서당계 3년에 풍을 넘는다. 서당계 3년에 풍을 넘는다.
자기만 들어도 되는데, 잘 모르는 사람이 와서 내 강의를 들으면 그냥 그게 서당계 3년에 풍을 넘는다는 건 뭐예요? 무슨 말이야? 한문으로 김고문님, 서당계 3년에 풍을 넘는다. 한문으로 뭐예요? 당구풍월이지? 그러니까 서당계 3년에 그냥 사람만 데려오면 말이야. 사람만 이렇게 데려오면 집당자가 왜 당구 그래? 뭐래요? 당부풍월이야. 풍월 그러면 서당계 3년에 풍월을 얻는다 이 말이야.
그러면 당부풍월이라는 말을 많이 하잖아. 그냥 와서 강의만 들어 오면 나중에 다 알게 돼. 저절로 나중에 말문이 열려. 그 영어 학원에 가서 영어 어차피 잘 안 돼.
어린애들이 막 하고 당겨 오면 말문이 열려요. 그럼 순간부터 그냥 영어를 기가 느끼게 하는 거야. 그러기 전에는 못하지. 서당개.
그냥 서당마다 아니면 돼. 개가 서당에 앉아 있다가 풍을 얽어. 이건 뭐예요? 김고무님? 토사구팽도 개잖아. 방구풍월도 개잖아.
그럼 이건 뭐예요? 이것도 개지. 그러면 여기서 토사구팽이 맞아? 토사견팽이 맞아? 그 얘기 맞지요?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틀린 걸 맞다고 하고 사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아는 지식은 전부 거꾸로 되어 있어요. 틀려 있어요.
이게 틀린 말을 옛날 사람들이 쓴 거야. 이거 토사견평이라고 해야 돼요. 견평. 무슨지 알겠어요? 이거는 세파트 같은 거 큰 게 이거는 집에.
애완견이야, 애완견님. 어떻게 여기, 저, 저, 저 토끼를 잡노? 그냥 그래요. 구라는 건 작은 개, 요만한 개, 개, 견요. 이게 개, 이 개가 가서 토끼도 잡고 하는 거지.
어떻게 이 작은 개가 토끼를 잡냐고? 그러니까 우리 아까 우리 조교수님이 강의할 때 우리 집안 이야기를 했죠. 우리 아버지가 진주여고, 진주농고 이런 거 만드는데 우리 아버지 돈으로 다, 우리 아버지 진주농고 이런 걸 만드는데 돈을 다 댔어요. 그게 조선일보 신문에 났지, 조교수님? 우리 아버지 이야기가 나왔어. 그럼 우리 아버지는 우리나라에서 최고 부자였는데, 교육 사업에다가 재산을 내놓고 논 없는 소작인들한테 논을 무상으로 몰아줘 가지고 서대문 형무소에서 사형을 받았어요.
그럼 우리나라 최고 부자야. 그 사람이 무슨 발견이야? 그냥 그래요. 그런데 조병욱이 박사한테 잘못 보인 거예요. 이승만 내무장관.
그럼 우리 아버지는 위의 사람들이 달라는 돈을 안 주고 그냥 논을 몽땅 소작인한테 다 줘버리고, 나머지는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애들을 사상 교육시킨다는 거야, 우리 아버지가. 논을 논아줬으니까 다 칭찬할 거 아니야. 그러면 학생들이 어떻게 논을 논아줬습니까? 아, 논을 논아줘야 돼. 웃는 사람하고 같이 먹고 살려.
이게 공산주의 사상을 학교 만들어 놓고 가르친다는 거야, 우리 아버지가. 그러면 우리 아버지가 사형을 받아서 돌아가셔. 33살에.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는 조홍재 집안에 재벌 집안에 물도 안 된 여자가 시집을 와서 26명이 우리 아버지하고 선을 봤어.
우리 아버지가 미국 사람같이 생겼어. 잘생기고 키가 80이 넘고 인물이 반듯해도 우리 아버지는 누구든지 알아봐. 아무리 어두워도 얼굴이 잘생겨가고 코가 크고 눈이 속 들어가고, 우리 아버지를 딱 보면 사람들이 전부 입을 벌려요. 그렇게 아버지가 잘생겼는데, 일체 욕심이 없는 거야.
뭐 그걸 오이냐?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글씨를 제일 잘 쓴다, 한문을. 이래가지고 우리 아버지 글씨가 유명했어요. 우리 아버지가 글씨에 우리나라 1인자였어요. 그런데 우리 아버지는 재벌이니까 최고 부자니까 그걸 내세우지 않아요.
그리고 우리 아버지가 글 써놓은 걸 보고 전국에서 온 선비들이 놀라지 않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글을 쓰는데, 서체가 한 500가지가 돼요. 책 한 글을 몇백 가지 서체로 다 써놨어요. 어릴 때 우리 아버지 책을 이렇게 보면서 이게 귀신이 썼나, 사람이 썼나. 그러니까 엄청나게 글씨를 잘 썼어요.
우리 아버지가. 그런데 우리 아버지가 갑자기 우리 할아버지한테 대들어가 가지고, “할아버지, 아버지 논을 몽땅 놀아줍시다. 학교를 만듭시다.” 진주에다가 우리 아버지가 딱 그렇게 나고 우리 할아버지가 졸도를 했지. 갑자기 논을 소장님들한테 다 줘버리고, 경상남도 땅이 얼마나 많아.
다 논아지고 우리 어머니는 그냥 아버지가 자폐하니까 서울에 와서 면회 와있다가 중요한 게 다리 밑에서 나를 낳았다 이 말이야. 50년 1월 1일 날 낳고 나서 우리 아버지 면회를 내 이름 지으려고 간 날에 6월 22일이야. 그런데 6월 25일 날 6.25 전쟁이 일어났어요.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 시체는 어디로 갔는지 없는 거예요.
없어요. 행방불명이야. 그래서 이제 우리 어머니가 진주에다 나를 데려 놨는데, 그래서 우리가 이런 식으로 사람들은 토사구팽이라고 그래. 이 구는 토끼를 잡을 수가 없어요.
강아지를 말하는 거예요. 애완용 개. 요거는. 뭐예요? 큰 개.
우리 한문 잘 아시죠? 맞아, 안 맞아? 맞으면 맞고, 안 맞으면 안 맞다고 그래야지. 그러니까 여기 좀 아시죠?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우리가 군대에서 가지고 있는 개를 굶구라고 안 해요. 군견이라고 그러지. 그래서 뭘 세 판들 가서 잡아오는 거는 견이라고 해야 돼.
그러면 군구라고 해야지. 왜 여길 여길. 그거는 군견이라고 그러지. 경찰견, 군견.
그렇잖아. 맹인을 데리고 다니면 견, 견자를 쓰지. 왜 우리는 여기다가 군자를 쓰냐고. 그래야 그래.
지시를 받아 누구를 죽이려면 아니, 개가 가야지. 강아지가 가야지. 아이고, 토사부패구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말이 맞다는 거예요.
나는 어릴 때 어른들이 앞뒤가 안 맞다.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거는 그 사진이 전부 잘못된 게 많아요. 사람의 얼굴이 학문으로 이렇게 써. 사람의 얼굴.
이거에 대해서 괜찮나요? 얼굴이 학문으로 이렇게 쓴단 말이야. 그러면 이거 국어 사진에 얼굴이 나는 걸 찾아와. 학문이 있어, 없어? 없는 거야. 그리고 국어 사진을 만든 사람이 우리 아버지나 내 것이 430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천재가 아니다 이 말이에요. 그리고 학문을 없는 줄 아는 거야. 이게 이게 그루트기 얼자야. 그루트기가 뭐예요? 나이테지.
그렇죠? 나이테지. 이게 그루트기 얼. 그루트기라는 건 그 사람의 DNA. 그럼 내 속에 걸음트리가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그게 내란 말이야.
이거는 굴 글자, 굴 글자, 굴 글자. 그리고 걸음트리가 들어있는 굴이다. 그게 내야. 내, 내라는 말이야.
이 내라는 말을 다른 말로 한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사람들은 내가 얼굴을 이렇게 쓰면 아니, 저거 없는 글자인데 왜 좀 크겠네. 이런 걸 그렇게 쓰니까 내가 사랑을 넉 사 자 이렇게 써요. 네 가지 즐거움이다.
아, 그러면 네 가지 즐거움이 사랑이다. 그러니까 아니, 이거 무슨 낭자요? 기쁠 낭자, 기쁠 낭자. 아, 맞아, 맞아. 기쁠 낭자.
이건 넉 사 자. 그러면 네 가지 기쁨이 뭐예요? 자, 사람이 얼굴로 남한테 기쁨을 줘, 안 줘요? 이거는 얼굴 안 남. 얼굴 안 짜요. 얼굴로 남한테 기쁨을 줘.
그 다음에 뭐요? 말로 기쁨을 줘. 그 다음에 물질로 기쁨을 줘. 그래, 안 그래요? 그 다음에 몸으로 고아원 같은 데 가서 봉사해서 기쁨을 줘. 이 네 가지가 사랑, 네 가지 기쁨이라는 뜻이야.
그럼 사랑은 네 가지 기쁨인데, 국어사전으로 보면 사랑이라는 건 한문이 없어. 아, 그래, 안 그래요? 한문이 없어. 얼굴도 한문이 없어. 그러니까 뭐든지 예를 들어서 목숨을 맺자.
김공은이 이게 파자야. 사람은 사람으로 사람이잖아. 사람. 그럼 이걸 예를 들어서 한 입으로 두 말을 못한다.
아, 목숨이 그거요? 아, 목숨이라는 게 왜 한 입으로 두 말을 못해? 박 회장님, 내가 이거 없자 이야기하죠. 없자.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 있는 날까지만 주는 거라고. 그래, 그래요? 그래서 마음이 삐뚤어진 사람은 1억짜리 전세에 사는 사람이 별로고, 9천만 원, 8천만 원, 7천만 원 이렇게 1억을 모으기 전에 술을 먹어 버려.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젊은 대학생한테 1억을 주면 그 다음 날 100만 원이 모자라. 술을 먹었어.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마음이 바로 선 사람한테 1억을 주면 그 다음 날 이자가 붙어서. 그래야 그래요? 이렇다서 그래요.
일흥을 지키는 건데. 이건 무슨 말이야? 마이너미 모르겠어요. 이거는 밥숟가락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거 숟가락 맞아, 안 맞아요? 이거는 입에다가 사람이 반드시 위장에다가 입에 이게 사람의.
몸이 밥숟가락하고 콧구멍으로 입으로 밥이 들어가야 돼, 안 들어가야 돼? 들어가지 않으면 목숨이라고 볼 수가 없어요. 죽어, 안 죽어? 그거와 똑같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모든 글자가 이렇게 뜻이 있는데, 얼굴도 그런 뜻이야. 그러면 이 입구자는 무슨 뜻이야? 콧구멍을 말하고, 요거는 목구멍으로 들어가는 거야.
요거는 공기와 음식이 들어가야 사는 거 아니야. 입구자가 입으로 공기 구멍이 있었어. 그리고 입에 공기가 들어가든지, 밥 숟가락이 들어가든지 둘 중에 하나가 들어가야 사람이 살지, 거기 안 들어가는데 살 수 없다. 이 말이잖아.
근데 다른 사람들 물으면 그게 무슨 글자야? 예를 들어서 이럴 수가 있잖아. 우리가 이 토사 우팽고, 토사 견팽을 경찰견, 뭐 무슨 견. 이 견이 사람을 잡고 토끼를 잡지. 아니, 토끼를 강아지가 토끼를 잡아.
맞아, 안 맞아? 이 글자 바꿔야 돼, 안 바꿔야 돼? 신명명이 없냐고. 바꿔야 돼, 안 바꿔야 돼요? 여기 녹음하고 있으니까 손 빼. 안 보일 정도로 박수. 아마 학자들이 이렇게 이야기한 사람은 없어요.
아직까지 내가 지적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신명이 난리가 있나. 정치를 이렇게 한다니까. 정치를 이렇게 해요.
아니, 이렇게 해야 되는데 요거를 정치라고 하고 안 돼요. 이거를. 그래야 그래요. 강아지들이 토끼 잡으러 돌아다니고 있어.
내가 쳐다보니까 지금 우리나라 국회의원이나 요즘 강아지가 토끼, 호랑이를 잡으러 돌아다녀요. 미국이 호랑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그 강아지들이 호랑이 잡을 수 있나? 못 잡아요. 못 잡아요.
백날 기다려보세요. 우리나라 경제가 어떻게 되나. 정치가 어떻게 맨날 요 강아지 새끼들이 토끼 잡으러 돌아다녀. 그래서 월남을 토사구팽이 돼서 안 돼서요, 미국이 월남을 이용해서 그렇죠.
월맹을 이용해 가지고 죽여버렸지. 우리 한국 다음 토사구팽 돌아오고 있는 거야. 토사구팽 실컷 이용해 먹고 나중에 월맹을 시켜 가지고 적화시켜 놓고 다시 베트남 전체를 미국이 중국하고 원수를 만들어 놓고 자기들 나라로 만들었지요. 우리나라 봐요.
한국은 설설 이게 남산이면 이게 삼각산이면 청와대 여기 있잖아. 여기 용산이잖아. 용산에 미군 기지가 최초로 언제 생겼어요? 김고무님 날짜를 모르겠는데 그 해방 언제 생겼지? 왜 여기에 외국군이 최초로 미군 말고 외국 군대가 최초로 여기 들어온 이유가 뭐예요? 원래 그 용산은 중국이 돌아왔어. 중국이 돌아왔잖아.
왜 돌아왔어? 중국 군대가 이 용산 미군기지를 최초로 만들었어. 그러면 왜 돌아왔어? 일본하고 서로 현재 한 명이서 이 기지는 고종 황제 때문에 들었고 대원군이를 몰아내는 거고 대원군이 임오군란인데 대원군이 고종한테 쫓겨나가지고 집에 가서 협거하고 있을 때야. 그런데 우리나라 국내 15달 16달 월급을 못 줬어. 나라가 가난하니까 그래야 그래요.
모든 군인은 월급을 못 줬는데 16달 만에 월급이 나왔는데 보니까 쌀이 아니고 그 안에 모래가 절반이에요. 그러니까 군인들이 반란이 일어났어요. 백업하는데 백업 주는 관리한테 맥살을 잡고 그냥 싸움이 붙어가지고 서울 시내에서 난리가 장악해서 난리가 나 버렸어. 야 이걸 쌀이라고 주냐? 16개월 만에 너 뭐 애들하고 그러면 죽으라고 이런 걸 주냐? 이러면 이제 그런데 그 쌀도 썩었어요.
그래가지고 싸움이 붙으니까 그거를 싸움이 붙으니까 거기에서 시비를 거는 사람 그 사람 한 사람 때문에 그 사람이 나중에 정부에 체포돼요. 체포돼 가지고 극형을 받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아버지가 들며 일어났어. 그래, 그래, 그게 임오군란이야.
그 아버지가 아들이 사형을 받으니까 그 아버지가 군인들을 주워 모아 가지고 임금을 쳐들어간 거야. 그게 임오군란이야. 근데 왕궁으로 안 쳐들어가고 어디로 갔어요? 대원군이한테 간 거야. 그러니까 대원군이한테 가서 임금한테 이런 쌀을 주고 이런 임금이 되는 걸 바꿔야 됩니다.
이렇게 하니까 대원군이가 안 그래도 내가 아들한테 쫓겨났는데, 이것들 때는 이때 내가 고 임오군란 주동자라고 짜 가지고 고종을 쳐들어간 거야. 자기 아들을 내쫓았습니다. 내쫓고 대원군이 정권을 잡아요. 그 아들이 로봇이 되어버린 거에요.
왕을 내쫓지는 않고 대원군이 정권을 장악해. 그게 임오군란이야. 대원군이 정권을 장악하니까 고종 왕자가 왕 자리에 앉아있으면서 자기가 로봇이잖아, 허수아비잖아. 그러니까 중국에다가 살짝 청나라에다 자기를 좀 도와달라.
그럼 앞으로 청나라 부탁을 다 들어주고 다 이러니까 갑자기 청나라 군대가 말이야, 질풍처럼 상륙한 거야. 돌아가자고. 임금 가서 고종황제야. 대원군이를 잡아가 청나라로 가져가 버려.
그래 가지고 몽땅 그 임오군란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처형받고 끝나. 다시 고종황제가 아버지를 청나라로 인질로 잡아가게 하고 그때 청나라 군대가 용산 기지를 만들었어. 그 땅이 아니고. 그래요.
외국 군대를 고종황제가 불러들인 거야. 일본 때문에 불러들인 게 아니야. 부자 증오 싸움 때문에 용산 기지, 군기지가 생기고요. 외국 기지가.
그래서 내가 지금 이 말 하는 거는 토사구팽이지. 그것도 고종황제가 토사구팽을. 한 거예요. 아버지를 내 친구라고, 아버지를 잡아가 주세요.
내 좀 도와주세요. 이런 걸 하는 자신이 또 어디 있겠어요. 그러니까 권력은 부자지간 거 없어요. 부자지간.
그래서 우리나라 이 미군기지가 생긴 그 원인이 아주 불손해. 아주 불손한 원인이 거기 있다. 그러니까 우리가 용산 미군기지를 없애려고 하는 거야. 그러면 이런 이미지가 안 좋은 미군기지를 지금 과연 이 사람들을 팩태우론에 쫓으면 어떻게 되냐? 우리나라 요거를 팽팽으로 내쫓는 이유는 미국이 팽팽으로 가기를 원해요.
왜? 나중에 우리나라를 북한을 시켜서 토사국에 가야 해요. 또 우리나라를 없애요. 그래 가지고 김정은이하고 손자가 가지고 남한을 통일할 수가 있다. 그런 다음에 중국하고 소련하고 김정은이 돈을 도와주면 원수가 되어버려.
지금 그 작업을 중국하고 북한하고 싸움을 붙이는 거야. 미국 CIA가 하는 일이야. 그럼 여러분들 잘 몰라. 이미 나는 영적으로 다 미래를 보고 있잖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나타나면 이 세계는 3차 대전으로 불바다가 돼요. 이미 그렇게 돼 있어. 이스라엘 국민이 300만. 그런데 1967년에 뭐 했어요? 6.1 전쟁 해산했어요.
6.1 전쟁. 아니, 이때도 이스라엘과 연합에서 싸우는 아랍 연합군은 아랍 연합군 군대가 250만이야. 이 250만하고 300 이스라엘 국민이야. 이건 국민이 300만이고 군인은 3만 명이야.
이 3만 명 하고 250만 명이 붙었어요. 김하베 기자는 전면적이 붙었어요. 이제 요번에 이스라엘을 지중해에다가 밀어버리자. 이제 저거 가지고.
그래 가지고 250만 명이 들고 일어나 가지고 아랍 연합 열 몇 개 나라 그냥 한꺼번에 쳐들어간 거야. 이스라엘 우리가. 이스라엘은 지주계로 도망가서 다 죽어야 되는 거야. 그런데 갑자기 휘하더니 뭐가 팡 떨어졌는데, 250만 명이 36개를 하고 다 도망갔어요.
왜? 그래서 갑자기 뭐예요? 뭐까요? 이게 뭘까? 미국이 준 아무도 모르는 비밀 무기야. 땅에 떨어졌는데 모든 사람이 순식간에 숨도 안 쉬는 모습으로 다 죽어. 그러니까 혼비백산, 혼비백산. 혼비백산은 사람이 이 혼비백산, 이라는 거는 혼비백산, 혼비백산.
이게 무슨 말이야? 혼이 날라가신다, 혼났다. 그런 소리야. 혼이 날라가고 백이 산산이 흩어져 버린다, 이 소리야. 그냥 그 한 방 빵 떨어지니까 모든 아랍 연방군들이 딱 250만 명이 36개를 무기를 놔둔 채, 탱크를 놔둔 채, 모든 대포를 놔두고 다 돌아가 버린 거야.
다 죽어버리고 그 무기 앞에. 그게 뭐야? 화학 무기야. 근데 그게 이스라엘이 가지고 있던 게 아니란 말이야. 그러니까 뭔가 미국이 그걸 준 거야.
그래서 한 방에 아랍군을 6일 만에 완성을 해버린 거야. 그런데 이 아랍인, 아랍군 250만 명. 이집트, 문이 얼마나 강해요. 이집트, 이런 나라들이 이집트, 이란 이런 나라들이 강한 나라들이야.
근데 이 나라들은 전부 종교가 뭐야? 종교가 이슬람이야. 이슬람 종교라 말이야. 여기는 유대교라 말이야. 그러니까 이슬람과 유대교의 싸움이야.
근데 이슬람과 유대교의 싸움인데, 아니 250만 인구는 아랍 연합의 인구가 몇 명이에요? 아랍 연합의 인구가 몇 명이에요? 11억이야. 중국하고 비슷해요. 11억, 11억 인구가 300만 이스라엘 국민한테 한 방에 6일 만에 격멸해 버려. 11억이 중국이 우리나라도 아니고 제주도 많은 사람들한테 진 거예요.
그냥 그래요. 중국이 저 11억이 저 사람들이 공식적으로 12억. 뭐 이러거든 그러면 저 나라와 같은 아랍 연방군이, 아랍 연합군이 11억이나 되는 국민이 300만 명이라는 이스라엘 국민한테 싸워보지도 못하고 그냥 대패해버렸어요, 대패로. 그래서 두 손 들었어요.
이게 뭐냐. 여기에는 첨단 무기가 있다 이 말이야, 첨단 무기가. 그러니까. 그러면 이게 종교 전쟁이란 말이야, 종교 전쟁.
결국은 이 종교 때문에 3차 대전이 일어나고 성경에 예언된 대로, 사탄만 대전경에 예언된 대로 시대가 바뀌는 거야. 그런데 내가 보는 이유가 있다 이 말이야. 내가 그걸 막으러 와 있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이 사람들의 싸움을 반기문이나 미국 대통령이 못 말려.
말릴 사람은 허경영이 바뀌었어요. 그러니까 RQ 100단위는 이 중동 전쟁은 갈수록 더 나빠져요. 요새는 포가 180 날아가고 이쪽에는 어린애가 지금 몇 백 명이 죽어 나가고 있는 거야. 그런데 전 세계 배웠다는 사람들이,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들이 구경만 하고 안 돼요.
그럼 뭐 하는 사람들이요? 쓰레기 같은 사람들. 신명이 난리가 있나. 중동에 가면 비행기 언제 추락할지, 어떤 놈이 타는지. 아, 요렇게 볼펜을 넣었는데 이게 비행기 추락시키는 폭탄이야.
그러니까 미국에서는 비행기 타려면 그 사람 가진 볼펜까지 다 풀어질 때까지 다 안 보면 신발 밑창에 비행기 폭파 폭탄이 들어있어. 그러니까 그게 검문대에서 안 걸리게끔 이미 밀가루처럼 만들고 플라스틱처럼 가다로 찍어 가지고 가지고 들어가. 그들 라이터를 탁 대면 터져. 이런 놈들이 비행기를 타고 다니니 전 세계가 안전한 데가 어디 있어요.
여러분들은 지금 내가 여러분들을 보면 강남역에 다이너마이트를 맥혀놓고 난로 가서 놀게. 해 놨어요. 그래 안 그래요? 아, 맞으면 어린애들이 다이너마이트를 한 개씩 들고 어디서 노는지 알아요? 난로 가여서 불 담로 가여서 놀고 있는 게 현 세계의 정세야. 맞아, 맞아.
어느 놈이 이거 장난하다가 불에 다이너마이트를 건드리면 그냥 터지면 세계는 없어져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바벨탑을 쌓는다, 빌딩을 짓는다, 뭐 샀지만 여러분들이 훌륭한 지도자, 신명을 나게 하는 지도자를 한 사람 뽑아놓지 않으면 모래 위에다가 뭐 쌓아요? 집 짓는 거예요. 언젠가는 그냥 무너져요. 안주진 그렇게 되어 있다.
그래서 우리 한국도 머지않아 토사구팽 리스트에 이미 미국이 집을 얻다 이 말이야. 그래서 그걸 알고 우리나라는 그 대신 여러분들이 희망을 가져야 될 게, 그럼 허경영이는 왜 한반도에 왔느냐? 혼비백산은 다른 말로 바꿔 뭐여? 혼비백산. 내가 쓰러지고 보니까 생각이 나요. 혼비백산을 다른 말로 바꿔 뭐여? 혼비벽산.
정신이 나간 거는 당연하지. 다른 말로 하면 뭐요? 삼혼칠백이야, 이게. 혼이 3개 있고 백이 7개야, 인체에는. 그렇죠? 혼이 3개 있고 백이 7개지.
혼 3개는 뭐 있지? 무슨 혼이 있지? 영혼, 영혼, 정혼. 이 세 가지가 있죠. 심혼과 정혼과 영혼이 있어 없어? 이 세 개의 혼이 인간의 몸에 있어요. 인간의 몸에 심혼과 정혼과 영혼이 세 개가 있고, 일곱 개 백이 뭐죠? 조교수님, 일곱 개 백이 뭐지? 우리 인상학 가르치는 조교수님이 일곱 개, 7개 백이 뭐지? 우리 인상을 가르치는 조교수님이 7개 백을 말씀드릴 거예요.
조교수가 보는 인상, 눈 2개, 코 2개, 귀 2개, 6개. 맞지, 안 맞지요? 입 하나, 7개. 얼굴에 있는 일곱 개 구멍에 백이 들어와 있어요. 이게 이 삼혼과 궁합을 맞춰 가지고 사람이 말을 하고 있는 거야.
근데 이게 딱 떠나면 인체가 한 치만 번에 섞이기 시작하는데, 구더기가 약 열 가마니가 나와요. 몸에서, 인체에서 구더기가 열 가마니가 나오는데, 지금 여기다 식을 넣지 않았는데도 몸속에는 구더기 알이 그만큼 나와요. 진딧물로 나와요. 그러니까 우리 인체가 살아 있을 때 얼마나 대단한 거야.
이 삼혼칠백이 그 구더기를 꼼짝 못하게 하고 있는 거야, 몸에 있는 균을. 그래 안 그래? 그럼 제일 먼저 죽고 나면 한 며칠 있으면 배가 푸르게 해져. 푸르게 하다가 배가 퍽 터져. 터지면 안에서 구더기가 확 나와요.
그게 풍으로 나니까. 왜? 세포가 있을 때는 삼혼칠백이 있을 때는 구더기가 알로만 있어. 절대 몸에서 부활을 못 해. 그냥 대변으로 나가야 되는데, 삼혼칠백이 뭉쳐버리면 몸속에 있는 모든 미생물이 자라기 시작해요.
그래 가지고 배가 이렇게 불룩해지다가 터져. 그러면 배 속에서부터 장기가 없어져 버려요. 그 다음 다리, 머리 순으로 썩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썩어 가는데 우리는 어릴 때 하도 많이 봤잖아.
구더기를. 구더기하고 살다시피 했지. 그런데 이 삼혼칠백이라는 건 혼비백산은 반드시 사람이 죽으면 그러면 혼 세 개가 이렇게 떠나 줄 서, 줄 서지를 같이 동시에 약속한 듯이 싹 나가. 그 다음에 일곱 개 백이 나가버려.
그래 백을 어떻게 확인한다고 의사들이? 의사들이 백을 확인할 때 눈꺼풀 뒤집어 뒤집으면 눈꺼풀 밑에 빨간 줄 있지? 그게 백이야. 그래서 물에 두 놈이 빠졌잖아. 두 애가 물에 딱 빠지면 응급구조사는 쌍꺼풀을 빨리 뒤집게 봐야 돼. 둘 다 숨은 안 쉬니까.
그런데 살아날 놈과 혼비백산 해버려야 할 필요가 없는 거야. 그런데 혼미백산이 안 한 애는 살게 돼야 이럴 거 아니야. 숨이 멎었다고 해서 혼이 다 나가는 게 아니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눈을 딱 까보를 해보면 여기가 빨갛고 수름하거든. 그러면 걔는 안 죽은 거야. 혼미백산 해산해서 안 한 거예요. 그러면 걔는 기사대기를 신발을 벗어 가면 가볍게 때려야 돼.
그때는 안 깨어나지. 그때야 혼이 오거든. 그래서 안 깨어나면 다시 인공호흡을 시켜야 돼. 맞아.
그러면 걔는 병원에 데려가면 살아. 그런데 눈을 까불지게 보니까 허예. 그 애 살아나면 절대 안 건드려. 이미 죽은 거야.
혼비백산 해버렸다. 인간이 혼비백산은 다른 말로는 사망을 혼비백산이라고 그래. 아, 맞아, 맞아요. 혼이 가버리고 백이 달아난다.
그래서 우리는 부모님 혼백을 모신다 그래. 혼백을 모신다는 건 삼혼 칠백을 모시는 거야. 그러면 돌아갈 때가 되어가면 이 7개의 백이 순서대로 나가. 처음에 입맛을 잃어버려.
입에 백이 달아나 버려. 그럼 호스로 넣어줘야 이런 식으로 그낸 버려. 그럼 이 기능이 죽어요. 그 다음에 아무리 나가 왔습니다 그래도 못하도록 이 백이 달아 가 버려.
이 백은 먼저 가요. 혼보다 먼저 간다고. 순서대로 간다고. 그 다음 나중에 눈을 못 본다고.
이제 마지막에 가서 그 다음에 마지막에 가도 숨을 못 쉬어. 그럼 끝이야. 그러니까 백이 순서대로 입, 뒤, 눈 다음에 코가 마지막 백이 달아나. 그래서 이제 최종적으로 눈은 코가 같이 달아나.
그래서 눈과 코를 딱 제껴봐서 하얀 면은 이제 완전히 사망입니다. 의사가 그러지. 의사가 심장이 안 뛴다고 사망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 왜 그래요? 이 사람이 혼백이냐 하면 되나. 이걸 마지막 확인합니다. 혼비백산에서 이스라엘 군대는 3만 명 밖에 안 되는데. 250만 명이 연합군이 창피스럽게도 혼비백산해서 달아났다.
이게 얼마나 놀라운 일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스라엘 사람들은 뭐라고 홍보하냐, “우리의 유태교 하나님이 너희 해교의 마음의 덜 보다 위대하다” 이런 거야, 또. 그래 안 그래? 이건 우리가 싸운 게 아니라 우리의 야외가 싸워줬다. 너희가 그게 신이라고 믿냐, 뭐 이러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또 자각을 받는 거야.
저게 또 우리 마음의 덜 건드리네. 이런 식으로 싸움을 하지. 우리 군대가 강하다 이런 말 절대 안 해요. 우리가 모시고 있는 하나님이 너희 보다, 우리가 모시는 야외가 너희 마호메토 너희 보다 센 거야.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를 가지고 자존심을 긁으니까 이 싸움이 끝이 없어요. 그냥 유엔 사무총장 가서 싸우지 마세요, 이러고 앉아있어. 허경영께서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 그 사람들한테 그렇게 할까요? 그냥 영적으로 다 잡아버려.
그렇게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오늘날 국제 정제 제일 위험한 것은 우리 한반도. 한반도가 토사구평의 전략에 들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일본을 앞세워 가지고 북한에 금전적인 걸 미국이 풀어주고 있어요.
그건 미국에 결제가 안 나면 일본이 독자적으로 할 수가 있어요? 못하는 거야. 그쪽으로 대외 서방한테는 북한 돈을 묶어놨다. 육자해당 안 하니까. 이러놓고서는 뒤꿈으로 일본을 내셔 가지고 사악 돈을 풀어주고.
그러면 북한이 이걸 모를까? 다 알아요. 이것은 우리 한반도에 앞으로 북한을 충동질해서 전쟁을 해가지고 한반도를 뒤집어엎겠다. 그래서 소련과 중국하고 미국이 국경을 맞대겠다. 그러면 일본이 한반도를 통치하겠다 이 소리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미국과 일본이 어떤 계략을 쓰고 있느냐? 똑같아. 프랑스와 미국이 둘이서 머리를 써 가지고 엄밀히 비밀 회의를 해 가지고 프랑스와 미국이 비밀 요청을 해 가지고 월남군을 철수하자. 똑같애.
미국하고 일본이, 일본하고 미국이 그때 한 행동을 여기서 하고 있어요. 나는 그게 다 보여. 그러니까 우리는 아무리 안보, 안보 사도 미국이 도와주고 다 했는데 이게 토사구팽이 되어버리기. 믿던 사람이 그냥 졸지에 나를 죽여버리는 이런 형국이.
그래서 우리 이 조상들은 미국은 뭐 하라고요? 믿지 마라. 믿지 마라. 그래, 안 그래? 그게 무슨 말이냐면 월남이 미국을 믿다가 어떻게 됐어요? 망해. 그래서 우리는 상당히 중요한 인물이 우리나라에 와야 되고, 그자가 허경영이라는 사람으로 이 당에 와야 되고.
그래서 아무도 나를 속일 수가 없어. 나를 속일 수 없고 이미 내가 다 내다보고 있고 이 세계 질서를 평화스럽게 바꿔주고 나는 어린애들 좋아하잖아. 이런 낙원을 만들어 놓고 가기 위해서 와 있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그거는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돼.
성경에 여러분들이 불교나 성경을 내가 잘 이야기하잖아. 옛날에 아웅산에서, 아웅산에서 누구야? 전두환이가 죽을 뻔해서 안 했어요? 응산에서 전두환이가 죽을 뻔했는데 그때 전두환이가 왜 살았을까? 살을 좀 깨달았어요? 살을 깨달았다고? 왜 살았을까? 바로 이것 때문에 살았고요. 부사이, 부사이가 뭘까요? 부사이 아는 사람? 뭐? 기적이야. 기적이야.
기적. 그러면 이 기적이라는 거는 이 기적이 왜 여기에서 전두환한테 생겼을까? 기적이 왜 전두환한테 생겼을까? 이거는 정상적인 거야. 그러면 부사이는 기적이란 말이에요. 절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인간들이 이거는 사이는 육식이야, 육식. 육식이니까 안입이 설신이지. 안입이 설신이란 말이야. 이렇게 하는 거야.
잠깐만. 눈과 귀와 코와 혓바닥과 몸으로 느끼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이 여섯 가지는 사이에 들어가. 사이.
그러니까 이 여섯 가지는 가정주부든 누구든 평범한 인간들은 이걸로 사물을 바라봐요. 근데 이걸로 사물을 바라보면 그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이지. 그냥 그래요? 근데 부사인은 뭘로 봐요? 여자들이 뭘로 본다고? 육감으로. 이거는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개 아니오.
감각이 이 오감으로 보는데, 이거를 육식이라고요. 이게 오감으로 본 거야. 이거는 육감보다 위에 영감이야. 영감.
영감. 영감. 영적인 감각이지. 그러면 이 영감으로 보는 건데, 이 부사위가 실제 존재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신명이 나려면 이런 잡것들, 이런 직의 정치인들하고 이 세상을 바꿀 수가 없어요. 이 부사위의 에너지를 가지고 온 자, 부사위에 에너지가 있는 자. 그러니까 내가 우리 조교수님이 나한테 전화 왔을 때, 삼성의 마하경영이라는 게 그게 뭡니까? 삼성이 왜 마하경영을 합니까? 이렇게 마하경영이라는 걸 삼성이 한다는데, 이게 총장이 무슨 뜻입니까? 그래서 내가 이건이가 며칠 있으면 쓰러지겠다. 심장마비로 쓰러진다.
내가. 그래서 안 그랬어요? 맞죠? 그런데 어떤 세계의 하버드 대학 교수가 삼성이 마하경영을 한다는데, 총 교수님 무슨 뜻입니까? 이건이가 며칠 있으면 쓰러지니 심장마비. 그런 이야기를 할까? 못하는 거예요. 그건 오감으로 밖에 못 보는 거 아니야.
그냥 그래. 그런 건 마하경영. 경영이 되게 크다. 마하 바람이 일단 경영이 무한대 이 마하보다 작은 게 뭐예요? 마하보다 작은 게 뭐예요? 기가야, 기가.
그냥 그래요. 테라, 어? 기가 더 작잖아. 그 다음에 이보다 적은 것도 또 메가, 이런 게 작은 거잖아. 그런데 삼성이 기가 경영을 한다든지, 메가 경영을 한다 해도 무한대.
마가 경영을 한다는 게 최고로 큰 거야. 그래서 아, 이건희가 돌아갈 때가 되었구나. 심장마비가 올 때가 되었구나. 이제 이건희가 경영 1선에서 물러나는구나.
딱 내가 이야기했어요. 맞죠? 녹음 되니까. 맞아요? 사실이야. 사실.
0.1%도 안 되는 이야기했어요. 그러면 일반 사람들은 이 마하 경영을 삼성이 한다고 그러는데, 이건희 끝났네. 이 말을 하고서 안 하고서? 안 해요. 안 총리를 지명했어요.
박 교장님. 총장님. 딱 그래. 조 교수가.
어? 큰일 났네. 안대위는 좀 며칠 있으면 쫓겨나는데. 그럼 박근혜 대통령은 코너에 몰리는데. 아, 이거 보통이 아니에요.
그럼 뭐요? 신명 나게 하는 겁니까? 신명이 빠지는 거예요. 신명이 빠져버리는 거예요, 국민들이. 야, 이거 큰일 났다. 내가 그랬지 않게 그랬어요.
그 말을 한 이유는 누가 그 사람 이름을 대는 순간에 그 사람 괜찮다, 대통령한테 지원하고 그랬겠지. 그래, 그래. 나는 큰일 났다. 이제 나라 막 우리나라 이제 완전히 이렇게 된다.
그래서 이와 같이 이 사인은 신명을 나게 할 수가 없어. 그냥 장사고는 못 살겠다. 모든 사람들이 힘이 다 빠져있어. 그런데 이 사람은 뭐 할 수 있어요? 사람들을 막 힘이 넘치지 않은 거예요.
힘이 넘치지.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41조에 뭐 한다고요? 양적 완화를 하겠다. 양적 완화를. 근데 41조를 어디다 보냐? 은행에다.
줘 가지고 없는 사람들, 집 있는 사람들 융자 좀 더 해 주라 이거예요. 그 외에 우리나라 계기가 사려나요? 있는 사람들이 요목조목 다 빼가 버려요. 진짜 이자 못 내는 사람, 진짜 생활비 없는 사람 해당 뭐예요? 그럼 뭐 하는지 압니까? 어디로 흘러가냐? 요목조목 다 가져가. 풀어봐야 김영삼 대통령이 농민들한테 45조를 팔 적이 있어요.
그래, 그래. 치매 가지고 그런 적이 있어요. 그런데 이거 뭘로 다 나간지 알아요? 전부 도박하는 대로 다 나가. 이거 가지고 농업에 뭘 짓는다, 막살을 진다.
진한 거 하나도 써먹는 게 없어. 다 나중에 뜯어내야 돼. 그런데 돈 받기 위해서 갑자기 면해서 빨리 지어, 빨리 지어. 아니, 아무게 시기 빨리 지어.
돈 이어 가져가. 뭐 이런 식이야. 그러니까 농민은 갑자기 빚어 나게 된 거야. 그래, 그래, 그래.
모든 농밭이 농협에 다 들어가 있는 거야, 지금. 이 놈이 농민들 거질로 만들어 간 거지. 일단 공돈처럼 생기니까 받아 썼는데 농토가 다 재빌. 이래 가지고 경기를 살린다는 게 농민을 죽여버려.
열심히 일해야 될 사람들을 그 돈 가지고 그냥 티켓다방에 가서 젊은 여자들하고 이게 뭐 하는 짓이에요? 농민 다 죽인.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지금 이 돈도 가지고 농업 유지를 해야 돼, 안 해야 돼요? 모든 500만 실업자들을 영희 마강호 월급 100만원씩 주고 전국 우리 산에다가 산삼 심고, 산산 단지 만들고, 우리 약초 단지 만들고, 농약 공장을 없애고, 쌀을 친환경으로 만들어 가지고 부르는 한가마당 부풀기에 갑시 야. 쌀 개방 했든 말든 관계에 있어 보세요. 쌀 한가마 개방하고 나니까 미국에서 쌀 한가마 3만원이야.
아, 그러면 이제 농민 다 죽어서. 그래, 그래. 그런데 우리나라 농약 공장을 다 없애 버리고. 우리나라 전체, 우리나라가 이렇게 생겼으니까 산면이 바다니까 농약이 날아올 데가 없잖아.
그런 데다가 여기서 우리가 농약 공장이 하나도 없어지고 미생물로 해 가지고 농사를 싹, 쌀 농사, 약초 농사 뭐든지. 지나면 전 세계에서 쌀은 가면 50만 원 줘도 가져가 안 가니까 그러면 경쟁력이 무한대야. 불가능하게 갑시다. 일본 애들이 맞춤으로 가져가 버려.
아예 쌀 농사를 논에다가 맞춰 버려. 본 빌리지 뭐 그래야 그래. 그리고 쌀 개방하려고 얼마 두지 우리 신경 쓸 것도 없어. 이래 가지고 실업자 500만 명에 가서 전국에 있는 이 오만 한 다닥다닥한 밭대기를 싹 밀어버리고 그래야 그래요.
다 밀어버리고 이거 이 사람한테 주식 주고 그래야 그래요. 이거를 정부 뉴딜단지로 합세해서 기계 농으로 차차차 농사짓고 산에는 전부 산삼을 심고 약초를 다 심고 밭에는 쫙 바도 크게 가지고 다닥다닥 하면 우리나라가 농업 세계 대국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 가지고 뉴딜단지 가면 100만 원씩 주지. 부부가 들어가면 200만 원이야.
여자가 하는 데가 있고 남자가 자는 데가 있고 따로따로 있어요. 스무 살, 열다섯 살부터 백 살까지 누구든지 가서 노인하고 애가 한 방에서 자. 전부 토요일에 와서 감이 들어. 일요일 되면 각자 예배도 보고 부모님한테 절도 하고 다 하게 해줘.
이렇게 해주면 그 농업 뉴딜단지 막 가면 애들이 바뀌어요. 애국자가 돼요. 왜 어른들하고 애들이 같이 자니까. 할아버지, 손자 뭐 이런 애들 같이 자면서 맨날 노동을 하니까 친해져 안 친해지고.
그러면 머리에 골치 아픈 사람은 거기 가는 거야. 오늘은 춘천 뉴딜단지 가서 6개월 있다가 답답하면 설악산 뉴딜단지로 가버려. 거기서 또 여름이 되니까 제주도 유딜단지로 가 가도 동계산은 같이 돼야 안 돼. 이동하는 건 자유야.
좋아, 좋아요. 의식주 해결돼. 잠자리 해결돼. 고민이 있어, 없어? 참 지장의 낙원이야.
마누라와 싸울 필요가 있어? 마누라 안 보는 거야, 그냥. 그런 신랑도 안 보여. 나중에 올 때는 돈 가지고 오는 거야. 그러니까 밥 안 해줘도 돼? 안 돼? 안 해줘도 되잖아.
그러니까 남편이 와서 삼시 세끼 얻어먹고 거기서 돈 물어오지. 여자는 여자들 또 가서 얻어오지. 두 사람이 얼마나 부부 금슬 좋고 좋아. 한 집에 붙어있으면 문제가 생기는 거니까.
그래서 다음에 내가 이 사람들이 41조 가지고 농업 유지를 해야 우리 국민 이 불경기를 헤쳐나가지. 이 돈이 또 아파트랑 집이나 가진 사람들 융자는 조금 더 해줘라. 그 은행에 줘면 은행에 그 단장사 해먹어. 맞아, 안 맞아? 다 당하는 겁니다.
어디 대답이 몇 사람만 하네. 맞아요, 안 맞아요? 이 육식으로 이 사물을 바라보면 신이 밝은 신이 된다, 안 된다? 안 됩니다. 그래, 부상인은 뭐냐? 절에서 내가 오늘 시간 때문에 뭐 좀 죽여 가지고. 그래서 모세옥이 뭐예요? 장세기 스베이키 내리기, 내리기 스베이키, 다음에 내리기.
응? 민중이 신명위 3끼다는 음 까는 aleg5 민쇼즌 명 이렇게 뱀 요 신명이 라나. 으 으 존노 금 2 ت 낮아. 그럼 이 사람들이 결국은 이 사람들과 전쟁을 해서 세계대전이 일어나. 3차 대전이 이쪽 파와 이쪽 파지.
얘들은 39개야. 얘들은 27개야. 그래, 안 그래요? 두 개가 막상막하야. 이쪽이 더 많아.
경계적 구야. 모세호경 이쪽이 더 많단 말이야. 이쪽은 27개밖에 안 돼. 얘들이 앞으로 세계의 중동 전쟁을 만들고 아시아에서는 한국과 북한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붙어.
있어요. 여기는 일본 놈들, 여기는 소련 놈들, 여기는 중국 놈들, 그냥 그래요. 여기에 우리나라 북한이 대가리에 붙어 있어, 붙어 있어요. 여기가 삼각 꼭지점이야.
여기에 중국 초소가 있는가 하면, 여기 소련 초소가 있어요. 여기는 북한 초소가 있어요. 참 신기하죠. 이쪽은 일본 놈들이 지키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 여기에 이 삼각점을 노리는 자가 누구야? 미국이란 말이야. 그러면 이 섹터를 미국이 차지해야 하네. 이걸 노리는데 남한을 먹고 일본을 먹어봐야 이름을 못 먹으니까, 여기를 꼭지점을 먹을 수 있어 없어? 못 먹으니까 아무 필요가 없는 거야. 우리나라 땅은 아무 소용이야.
여기가서 북경을 딱 맞대는, 그냥 미국하고 중국하고 국경이 붙어 있습니다. 소련하고 중국하고 붙어 있습니다. 지금 월남, 베트남, 옛날에 월맹하고 중국이 지금 전쟁하고 있습니다. 국경이 붙어 있습니다.
그건 누가 있어 보여지요? 거기에 미국 시야 여의들이 거기 가야죠. 중국 미국 땅이라고 거기에. 김부중이도 거기 가 있잖아요. 이와 같은 이스라엘은 여기 대스라엘이 이제 앞으로 이 문제가 일어나고, 우리는 여기에서 문제가 일어나.
그래서 나는 여기에서 왔어. 여기는 내가 해결하는 게 어렵지 않아. 이스라엘은 여기가 더 위험하단 말이야. 여기는 소련과 중국과 미국에서 일본하고 이런 사람들의 싸움이지만, 여기는 이란이나 뭐 이런 것들은 아무것도 아니야.
내한테는 아무것도 아니란 말이야. 그건 금방 해결할 수 있는데, 그걸 유엔에서 못하고 있어. 그런 내가 왔지만 왜 왔느냐. 우리나라가 내가 말이라고 그래서 안 그랬어.
말이 발급이 하나야, 두 개야? 손은 발급이 둘이죠. 말은 발급이 하나님, 이거 하나지. 말굽 말은 내가 이 말을 왜 하냐면은, 미국이나 중국이나 소련이나 중국은 동물이야. 말굽이 두 개짜리들이야, 전부.
전부 두 개짜리야. 근데 우리 한국만 세계에서 말굽이 하나짜리야. 성경에 보면은 하나님이 말굽이 하나짜리는 먹으라고 그랬어, 먹지 말라고. 먹으면 죽는다고 그랬어.
안 그래서 먹지 마라. 그래서 안 그랬어요. 말굽이 하나 달린 거는 먹지 마라. 또 날아다니는 것들은 뭘 먹지 마라.
물속에 있는 것은 비늘이 있고 지느러미 없는 거는 먹지 마라. 비늘이 없거나 지느러미 없는 고기는 먹지 마라. 그러니까 인육이나 봉우는 먹어도 되는 거야. 그래, 그래.
그럼 비늘이 있어야 돼. 지느러미가 있어야 된단 말이야. 새는 어떤 걸 먹으라고? 그러니까 그게 아무리 얘들이 말하는 궁합이지만, 그게 과학적으로 근거가 있어요. 내가 이제 그걸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러면 뇌위기에서 보면 뇌위기, 뇌위기 20장에 보면 이게 다 나와. 그럼 성경 뇌위기 찾아봐. 물론 나도 오래되어 가지고 18장에 뭐. 18장에 뭐.
뇌위기 18장에 뭐. 뇌위기 20장 18장에 뭐? 네. 18장이요? 네. 18장이요? 18장이요? 아, 네.
20장 18절. 20장 18절 뭐라고? 네. 18절에는 누구든지 경고하는 여인과 동침하여 그의 하체를 범하는 남자는 그 여인으로 군언을 드러내었고 여자는 자기의 피 근원을 드러내었. 즉 둘 다 백성 중에서 끊겨지리라.
너희 시모나 호모나 21장 봐봐. 21장. 아니, 아니. 21절을 뭐라 말이야.
21절 장이 아니고. 두 형제의 아내를 취하면 더러움이다. 그 다음 22절. 22절 너희는 나의 모든 주례와 복도를 지켜 행하라.
그래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구하게 하는 땅이 너희를 구하지 아니하라. 너희는 내가 너희 앞에서 쫓아내는 족속이고 풍속이고 쫓지 말라. 그들이 이 모든 일을 행하므로 내가 그들을 가증히 여기노라. 내가 전에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의 그 땅을 기업으로 얻을 것이라.
그가 그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너에게 주어 유업을 삼으리라 하여는 하나, 23절에 보면 학과 항세 종류와 재등과 박진이라. 그 다음 20절, 20절. 날개가 있고 네 발로 기어 다니는 곤충은 너에게 가증하되 오직, 그것은 먹으면 안 돼요. 날개가 있고 네 발로 기어 다니는 모든 곤충 중에 그 발에 뛰는 다리가 있어서 땅에서 뛰는 것을, 그걸 먹으면 되는 거야.
먹을 것입니다. 그건 먹는 건데, 그 중에 메뚜기 종류와 배짱이 종류와 귀뚜라미 종류는 너희가 먹으려니와 오직 날개가 있고 기어 다니는 그중은 다 너희에게 가증하다는 건 먹지 마라. 이런 요지는 무조건 하나님 말갈국 거 나온 거 봐봐. 11장 3절에 있어.
11장 3절 빨리 찾아. 그게 뭐 내가 20년 전에 한 건 정물을 굳이 갈라 달라져. 쪽발이 쪽발이 되고 새김질하는 것은 너희가 먹되. 그러니까 돼지 족속을 하는 건 먹되.
그러니까 뭐야. 소는 먹되. 5 비 갈라진 짐승 그 외에도 %. 이거 먹고 이 아래의 습으로 너희에게 부정하고.
돼지도 새김질은 하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므로 너희에게 부정하고. 예지는 굽이 갈라져 뭐 버리게 해도 새김질을 못함으로 너희에게 부정하니. 그러니까 돼지도 이제 그 주 세계에서는 안 먹어. 근데 소 이야기는 안 나왔어.
나왔어. 나왔지. 자, 자, 이제 됐어요. 오케이.
자, 내 위기 11장 20절, 그냥 맞지? 3절. 하도 오래돼서 내가 옛날 거 생각이. 나는데 오래되니까 이제 됐어요. 오케이, 오케이.
빨리빨리 끊어. 스톱. 마이크 어디 가? 시간이 없습니다. 막 덮어.
자, 미국이나 중국이나 미국은 거북이야, 그렇잖아. 중국은 독수리야. 예를 들어서 생겼어. 미국이 거북이 형상이란 땅을 볼 때 거북이 같이 생겼단 말이야.
중국 땅이 독수리 같이 생겼잖아. 소련이 코끼리 같이 생기고 그러면 이 나라들의 동물은 다 코끼리 강의 중입니다. 우리 한반도는 이런 미국이나 중국이나 소련이 못 먹게 해놨다 이 말이야. 먹는 나라가 아니다.
그래서 일본이 우리나라를 먹었다가 망해. 소련이 우리나라를 먹었다가 쫓겨가. 중국이 먹었다가 또 쫓겨가. 다 우리나라를 먹은 나라는 그 나라들이 큰 충격을 받아.
중국군이 300만 명이 우리나라 6.25 때 내려와. 300만 명이 거의 다 죽었어. 엄청나게 죽은 거야. 우리나라에 오면 다 죽어.
여보세요. 강의 중입니다. 여보세요. 그렇게 우리나라만 쳐들어오면 모든 나라가 나중에 오래 못 가고 다 죽는 거야.
그래서 내가 온 이유는 우리나라는 먹을 수 없는 말이다. 말. 속 아니야. 우리나라는 이런 거북이나 독수리나 이런 나라가 아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한반도는 남이 넘볼 수 없는 땅이다. 여기에 내가 오는 거야. 미국에 저저저저 이 탑이 있었어요. 탑이 있지.
이렇게 탑이 있으면 이 안에 사리가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그러면 이 사리는 석가모니의 사리가 우리나라에 많이 와 있는데 어떻게 이동을 했을까? 공간 이동. 공간 이동을 해서 온 거야. 그러면 탑을 먼저 만들어 놓고 여기다가 스님이 기도를 열심히 하면 밤중에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면서 사리가 이 안에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줘요. 그걸 부사이라고 해요.
부사이. 그런데 사람들은 그걸 이해를 못 하는 거야. 왜 인도에 있는 사리가 사리탑에 있는 사리가 거기 가서 이동을 하냐 이 말이야. 그래서 저렇게 온 사리가 대부분이야.
비행기 타고 오는 게 아니야. 그러면 사람들은 그런 현상이 왜 일어나느냐 이걸 모르는 거야. 그게 부사이라 그래. 기적이라 그래.
왜 그 기적이 실제 절에서 일어나냐 이 말이야. 물론 교회나 성당에서도 부사이가 일어나. 근데 제일 부사위의 대표적인 게 사리야. 사리.
근데 절에서 나쁜 짓을 주지 스님이 했다. 사리가 갑자기 어떻게 그래요? 한동안 번 그런 게 있는 게 아니야. 우리나라에. 그러니까 그 사리가 정지를 해서 할 때는 그게 오는데 그게 어떻게 오는지는 아무도 몰라.
그래서 그게 부사이라 그래. 근데 그 절에서 사리를 맞이하고 너무 돈을 많이 벌었다. 나쁜 짓을 했다. 그러면 사리가 없어져.
그렇잖아. 그거는 모든 스님이 알고 있는 사실이고 불교 믿는 사람들은 다 알잖아. 이것을 우리는 부사이라고 해. 기적.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내 눈으로 탁 보면 병을 고친다. 뭐 허경영이 부르면 몸이 달라진다. 이름 부르면 힘이 생긴다. 뼈가 튼튼해진다.
그럼 뭐여? 부사이라고 하여 부사이. 하늘이 증명해 보이는 사람은 허경영 이름이 왜 늘었단 말이야. 프란시스코 로마 교황. 프란시스코 로마 교황이죠.
그렇죠? 이 사람이 어디 방문을 했는데 아 프란시스코 프란시스코 막 그러더래. 그래서 아유 큰일 났구나. 내가 예수님한테 큰 죄를 지었네. 아 저 사람들이 예수님 예수님 해야 되는데 왜 나 이름을 자꾸 부르사.
그러니까 프란시스코 아니 내 이름 좀 부르지 마세요. 나는 그러면 하나님한테 큰 죄를 짓는 거야. 여러분들은 프란시스코를 보지 말고 여러분들 예수님이나 하나님을 봐야지, 왜 나를 봅니까? 목사는 보지 마세요. 신분은 여러분과 아무 관계 없는 겁니다.
이렇게 이야기해 보여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때 들어요. 예수님, 지저스, 지저스 이러지. 불안수가 크다 보니까 그럼 내 보고 예수란 말이야? 이게 곤란한 거였어, 그래 안 그래? 자기를 예수로 부르라고 하면 절로 되잖아.
입장 곤란해, 안 곤란해? 지저스를 불러라고 했는데 또 가만히 보고 보니까 이건 내가 나를 지저스라고 하는 것 같이 됐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 프란치스 이름은 에너지가 있어 없어? 부사이가 있어 없어? 없다 이 말이야. 부사이가 없나? 여러분들의 이름은 지구상의 볼펜이든 모든 이름으로 부사이가 있어 없어? 없어요. 부사이가 있는 자가 와야 신명이 나아 안 나요? 이 말이야.
신이 밝아지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의 이름을 부르거나 물컵 그릇만 들다가 신명이 싹 어두워집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프랑스에서 고를 부를 것이 아니라 허경영을 불러야 신명이 생기는데, 지금 전 세계에 사는 이윤명이 허경영, 허경영 하면 신명이 생기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조화가 달리야. 그 신명이 생기는 거야. 그 사람이 대통령 되어서 나타나면 우리나라 분이 아니라 전 세계가 어떻게 돼요? 낙원이 되는 거야. 신명이 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신명을 주러 왔는데, 저 사람은 좀 이상하지 않냐? 뭐 이런 사람들이 있지. 근데 나중에 이제 그걸 알게 돼. 처음에 신명을 주러 온 사람은 이상해 보이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자, 용이, 용이 여러분 아는 이 용이 말이야, 하늘 올라갈 때 용이 나타날 때 뭐가 껴요? 구름, 어, 안개, 구름, 아이, 천둥, 그래야 그래요? 벼락, 구름, 안개, 어둠.
이런 거 나와요, 안 나와요? 지금 이게 지금 정치인들이야. 맞아, 맞아요. 하는 짓이 이것만 만드는 거야. 신명을 없애 가지고 아주 암흑을 만들어, 만들어.
그러니까 요새는 지나가면 “당신이 대통령을 해야 되는데, 당신이 우리나라를 살려봐라” 이래요. 어른들도 왜 이러냐? 갈수록 이 흑인 리한 사람이 앞으로 여러분 앞에 나타나면 대통령이 되기 직전까지 갈수록 우리나라가 어두워져, 안 어두워져요? 요거 대낮에 나오면 두드려 잡지, “저놈 죽여라” 그러지. 저거가 다 죽어갈 정도로 골병이 들어야 정신 모체인 내가 나타나는 거예요. 6식이 뭐예요? 부산에는 몇 식이야? 7식, 8식, 9식.
그럼 이건 뭐예요? 이건 잠재의식이지? 8식은 뭐예요? 이건 무의식이지? 무의식이? 여러분의 무의식 세계,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세계에서 무의식 세계는 여러분의 전생이야. 여러분의 전생인데, 이거는 시간 때문에 마무리해야 되는데, 이거는 말라야식이야. 이거는 뭐예요? 아레야식이야. 그러면 말라야식과 아레야식이 이게 7식, 8식이라는 말이야.
9식은 뭐예요? 9식은? 정의식. 8식이 무의식이라니까. 자, 이거는 신의식이라는 말이야. 그럼 이제 허경영이가 여러분들을 고치고 에너지하는 분은 이 무의식이 아니야.
그 위에 이 80 위에 90부터 있는 이 무한대. 이 무한대의식을 신의식이라 그래. 그 신의식에서 오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부르면은 모든 변화가 일어나고 인체도 변화되고 다 바뀌어.
그런데 사람들이 내가 며칠 전에 어디야? 법 총장? 하남시 지나갔어. 하남시지. 하남시 영어학원에 가서 내가 강의를 했어. 노래를 불러러 갔어.
노래를 불러러 갔어. 학생들이 자꾸 내가 왔으면 좋겠다. 그래서 내가 한번 갔어. 걔들이 그날 뭐 했냐면 노래 자랑 하는 거예요.
영어학원에 미국 논들이 막 앉아있고 그래. 근데 학부모가 다가 있는 거야. 근데 내가 아니고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쫙 앉아 있는 거지. 땅바닥에 의자 없이 다 앉아 있는데.
내가 거기서 무용하고 춤추고 노래 불러. 그러고 나서 걔들한테 영어도 좀 가르쳐주고 미국 사람하고 이야기하고 그랬는데. 그게 얼마나 그 사람들이 저를 좋아하는지 말도 못하는 거야. 전부 사진 찍고.
물론 학원이니까 영어 학원이지만 전국 학원에서 그게 소문이 나겠더라고. 자라고. 근데 너무 애들이 허경영 보고 갔더니 어린애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 애들의 그 천진난만한 그 의식 세계.
그리고 미국 사람들이나 이 사람들이 다 좋아하고. 학부모가 자기 애하고 허경영 하고 사진을 일단 먼저 찍어. 그걸 봐요. 초등학생은 얼마나 대학생은 얼마나.
일단 허경영이 와 사진을 해야 하고 먼저 찍은 다음에 자기는 나중에 찍는 거야. 그것은 이미 신의식이 많이 전파가 되어 있어요. 말 안 해도 뻔해. 막 그냥 그 사람들 얼굴 보면 소주 10배 먹은 사람들 같아요.
그렇게 기분이 어거리가요. 그게 뭐야 신명이 난 거야. 신명이. 그러니까 가난한 학원이야.
가난한 학원이니까 돈 받고 하는 건 아니지만 하도 우리 애들이 허경영이 왔으면 좋겠다고 그러니 한번만 와주세요. 애들 전화로 온 거야. 내 핸드폰으로. 근데 내가 좋다고 그러고 가세요.
가까우니까 가서 해야겠다. 집안 같으면 못 가니까. 그래 가서 해줬는데 얼마나 반응이 좋은지 말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이 잠재 무의식은 여러분들의 전생에서 가져온 거야.
근데 여러분이 꼭 이걸 주의를 해야 돼. 이것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게 만들어져 있고 육식이 만들어져 있는 거예요. 그럼 이게 운명이야. 이거는 숙명이야.
이거는 전생이야. 그래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게 있어요. 여러분들이 내가 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 나는 숙명이나 운명이나 전생을 초월해 있는 자지만, 여러분들은 여기서 주의를 해야 돼.
자, 여기에 태어나자마자 소아마비가 된 애가 있다. 그러면 소아마비가 되어 있다. 이런 애가 있으면 잘 봐요. 여러분들은 자, 이거는 기독교, 이거는 불교.
이렇게 한번 보자고. 그러면 진작 치울걸. 기독교는 소아마비 환자를 보면 뭐라고 해요? 기독교는 소아마비 환자를 보면 뭐라고 합니까? 우리 중국인 분, 중국에서 오신 분 괜찮아. 한 말씀 뭐 잘 생각이 안 나면 다른 사람.
기독교에서는 이 소아마비 환자를 바라볼 때, 하나님이 특별히 쓰려고 보낸 거야. 그래야 그래요. 너의 재능을, 너의 그 장애를 하나님에게 영광을 바치기 위해서 네가 장애가 된 거야. 맞아, 맞아.
아이고, 그래야 그래요. 불교에서는 뭐라 그래? 이 전생 때문에 장애인이 됐다 그래요. 그래야 그래요. 전생 때문에 장애인이 됐다 가지고 불교 믿는 나라에서는 소아마비 한다거나 이런 애들의 복지 제도가 엉망진창이야.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기독교나 천주교나 유대교 믿는 나라에서는 장애인들에 대한 대우가 어떤지 압니까? 서양에서는 하나님이 너의 장애를 통해서 영광을 보시려고 하는 거다. 이러니까 국가에서 장애인은 일반 사람보다 더 대우해. 맞아, 맞아.
장애인은 100% 지지를 시켜주는 국가가. 맞아, 맞아. 100% 지지해. 하나님이 너를 통해서 영광을 보려고 하는 것 같아.
우리가 장애인을 대우를 잘못해준 우리는 하나님한테 벼락을 만든다 이 말이야. 그러면 교육을 시킬 때 애들한테 그렇게 가르쳐. 어릴 때부터 장애인이 있으면 쟤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태어난 아이이야. 이렇게 가르치니까 장애인 아이가 콩 서고 당당치고 다녀.
그래 애들이 장애인한테 주눅이 들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걔를 환자로 안 봐요. 무조건 이거야. 1순위야 걔네들부터 자꾸도 올라가고 우리를 걸어가야 돼.
그래 그러니까 모든 이 걔를 위해서 학교가 모든 걸 제공해. 졸업하면 직장은 100% 보장해. 장애인은 경쟁이 없는데 일반인은 경쟁이 가게 아니라 실업자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건 장애인이 아무나 되는 게 아니다 이렇게 교육을 시키니까 애들이 기가 죽어 안 죽어.
근데 우리나라 불교를 믿는 나라는 전생에 죄가 많아서 그래 가지고 휴가 빠서 하니까 애들은 교육을 이렇게 시켜. 그래야 그래요. 그러면 사실은 이게 맞는 거예요. 사실은 장애인을 많이 만들려면 그러면 영광을 보려면 다 만들어 버리지.
그래야 그래요. 맞지만 교육은 그 반대로 해야 된다.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전생관을 가지고 있지만 불교에서도 절대 장애 보고 이제 너 전생 업 때문에 그래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는 곤란한 거야.
그래서 불교에서도 장애인은 그렇게 안 해요. 이제는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런 신보가 들어 있다. 그래서 말로 마음으로 죄를 엄청 찍고 있어 우리나라 사람은. 장애인 보면 저는 제가 이혼한 사람은 제가 이혼해서 이혼해서 그런 거 됩니까? 그렇게 마음을 보면 안 돼요.
절대로. 이해가죠? 어떤 사람을 보더라도 불쌍하게 생각하고 그래야 그래요. 저 사람이 있어서, 저 장애인, 가난한 사람이 있어서 내가 환전할 수 있겠다. 박예자님 말씀하셨잖아.
도와줄 수 있고 내가 복을 지을 수 있고 재해가 있음으로써 우리가 좋은 일도 하고 우리 애가 좋은 교육을 받겠다. 니는 그런 사람을 위해서 봉사해라. 니가 학교 갈 때 개 가방도 좀 들어줘라. 이런 식으로 좋은 일을 할 수 있게끔 하니까 그 해를 통해서 우리가 영광을 받는 거지.
그래, 그래. 그러니까 우리가 이것이 진리지만, 진리지만은 신의 입장에서 바라볼 때는 이런 게 뭐 그리 중요해? 안 해요. 안 하단 말이야.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들은 아까 말했죠, 사랑은 몸으로, 물질로, 말로, 얼굴빛으로 남을 기쁘게 해주는 거다 했듯이 절대로 여기에 매이면 된다, 안 된다? 안 된 거예요.
그래서 교육적으로는 애들한테 절대로 저 집은 뭐 지혜가 많아서 애가 저리 됐다 이런 소리 하지 말고 하면 안 돼요. 그러면 또 그게 업을 짓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이것은 진리지만, 오히려 이것을 초월해서 이런 말을 하는 기독교적인 방법이 더 애들한테 좋고, 어차피 장애인이 태어난 거니까 우리가 그 장애인들을 우선 돌봐야 돼. 맞죠? 네.
오늘. 그래서 여러분들이 진리를 알긴 바로 알되 완전히 알아야지 성무당이 살았다는 거예요. 적당히 뭐 업장 때문에 그렇다 이런 소리를 하고 다니면 안 돼. 또 기독교 믿는 사람은 하나님을 안 믿으면 전부 지옥 간다 이런 소리를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서로가 약자를 안 믿는 자를 보호해주고, 장애인을 보호해주고 이렇게 해야 서로 좋은 곳으로 가는 겁니다. 그리고 내 이름 부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