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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6 953 우연과 합리와 섭리와 창조의 진리

창조 에너지와 그 활용법.

  1. 우연, 합리, 섭리, 창조의 개념 이해

우연(偶然): 세상 만물이 우연히 만들어졌다는 노자와 유교, 불교의 사상. 다윈의 진화설과 연결.
필연(必然)(섭리(攝理)): 모든 것이 필요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創造)되었으며, 창조주(創造主)가 존재한다는 기독교 사상.
기독교(基督敎): 인간의 뿌리가 어디서 왔는지 살피는 종교.
합리(合理): 현대 과학적으로 물질적인 증거가 있어야 함.
섭리(攝理):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양자와 전자의 상호작용과 같은 현상.
예정 조화설: 인간이 가야 할 모든 길은 예정되어 있으며, 언젠가는 창조주(創造主)의 뜻대로 돌아감.
우연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것은 필연적임.
합리적인 사고방식은 지구를 망칠 수 있음.
섭리를 믿는 자는 하늘이 모든 행동을 보고 있다고 생각함.
창조(創造) 속의 진화: 창조(創造) 안에 진화가 포함되어 있으며, 다윈의 진화설은 헛된 이야기.
올바른 행동은 좋은 결과를 낳고, 나쁜 행동은 나쁜 결과를 낳음.
살인범이 되는 과정도 조상의 행위가 필연적으로 이어진 결과.

  1. 플러스(+)와 마이너스(-) 에너지의 원리

전기의 원리: 마이너스 전자가 양전자 쪽으로 이동할 때 에너지가 발생.
발전기는 음전자를 많이 만들어 플러스 전류로 가려는 과정에서 전기를 생성.
전자의 이동으로 에너지가 만들어짐.
인간 관계에서의 적용:
플러스 언어: 진정성, 열정, 감정적인 대화. 부부싸움을 유발할 수 있음.
마이너스 언어: 쉽고, 리듬 있고, 유머러스한 대화.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음.
약장사들이 제품 설명보다 유머를 90% 사용하는 이유.
목사님 설교에 유머가 많으면 교회가 부흥함.
낮은 곳을 지향: 마이너스 에너지는 낮아지는 것을 원하며, 모든 물이 낮은 바다로 모이듯 사람들이 낮은 자에게 모임.
대화법: 상대방이 플러스 언어를 사용하면 마이너스 언어로 응대.
비판을 받아들이고 유머로 답하는 것이 중요.
가정에서의 적용:
자녀 양육: 자녀에게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 스스로 판단하게 키워야 함.
가족 구성: 딸이 많으면(음의 전류) 집안이 흥하고, 아들이 많으면(플러스 전류) 싸움이 잦음.
부부 대화: 남편은 아내에게 부드럽고 좋은 말을 많이 해야 함.

  1. 우주의 파장과 통신

소리의 파장:
110 사이클: 곤충에게 적합. 101만 사이클: 인간이 사용하는 음파.
1만10만 사이클: 저주파 (방송, 레이더). 10만300만 사이클: 중파 (라디오).
300만3천만 사이클: 단파 (텔레비전). 3천만3억 사이클: 초단파 (무선 통신, 핸드폰).
3억30억 사이클: 극초단파 (은하 통신). 30억300억 사이클: 나노파 (위성 통신).
300억3천억 사이클: 기가와트 파장. 3천억3조 사이클: 피코파.
3조3천조 사이클: 펜토파. 3천조3경 사이클: 아토파 (창조파).
미래 기술:
공간 이동: 핸드폰으로 미국 사람과 통화할 때 오바마 얼굴이 공간에 존재하듯, 미래에는 물질과 인간의 공간 이동이 가능해짐.
물질 전송: 기계에 재료를 넣고 누르면 다른 곳에서 물질이 나옴.
공간 영상: 손가락으로 공간에 영상을 띄우는 기술 개발 중.
지구의 질서: 지구의 공전 속도는 정확하게 유지되며, 이는 우연이 아닌 창조주의 질서.

  1. 창조 에너지

에너지의 특징:
에너지는 우주 에너지, 창조 에너지로, 일반적인 전기 에너지와 다름.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몸에 에너지가 들어와 강철처럼 강해짐.
질병 치료, 유전자 변화, 물질 변화 등 다양한 현상 발생.
에너지는 숫자, 공간, 식물, 돌 등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침.
오링 테스트: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볼 때 손가락의 힘이 강해지는 현상으로 에너지의 존재를 증명.
기적 사례:
날씨 조절: 비를 멈추고 무지개를 띄움.
물질 변화: 우유를 썩게 하거나 치즈로 변하게 함.
불임 치료: 불임 판정을 받은 여성을 임신시킴.
질병 치료: 의사들의 질병을 치료하고, 그들이 논문을 쓰게 함.

무의 자연설: 세상 만물이 우연히 만들어졌다는 사상.
필연: 모든 것이 필요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사상.
섭리: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우주의 이치나 신의 뜻.
창조: 창조주에 의해 모든 것이 만들어졌다는 사상.
예정 조화설: 인간의 모든 길이 이미 정해져 있다는 사상.
플러스(+) 에너지: 진정성, 열정, 감정 등 남성적이고 강한 에너지.
마이너스(-) 에너지: 쉽고, 리듬 있고, 유머러스한 여성적이고 부드러운 에너지.
오링 테스트: 손가락의 힘을 통해 에너지의 유무를 확인하는 방법.
창조파: 사진이나 이름을 통해 발현되는 우주 에너지의 가장 높은 파장.

종교 비판: 특정 종교를 비판하지 않으며, 모든 종교를 존중.
불교의 ‘공’ 사상은 에너지와 맞지 않음.
기독교의 섭리와 창조의 중요성을 설명.
유전자 변화: 강연을 듣는 것만으로도 유전자가 바뀔 수 있음.
역할: 지구상에 유일하게 창조 에너지를 가진 자로, 세계 통일을 목표로 함.
상표권은 대한민국 예산의 몇 배에 달하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음.

요약 2

이 세상의 모든 만남과 사건은 우연이 아닌 필연적인 섭리에 의해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창조주의 의도에 따라 움직이는 우주의 질서입니다.

  1. 우연, 필연, 섭리, 창조의 진리
    이 세상의 모든 만남과 사건은 우연이 아닌 필연적인 섭리에 의해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창조주의 의도에 따라 움직이는 우주의 질서이다.
  • 우연과 필연, 창조에 대한 다양한 관점
    무위자연설 (노자, 유교, 불교)
    이 세상 만물이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본다.
    창조설 (기독교)
    지구가 필요에 의해 만들어졌고, 모든 것이 과학적으로 창조되었다고 본다.
    기독교는 인간의 뿌리가 어디서 왔는지 살피는 종교이다.
    진화설 (다윈)
    우주와 인간이 우연히 진화하여 만들어졌다고 주장한다.

  • 만남은 우연이 아닌 필연이다
    모든 만남은 우연이 아닌 필연이다.
    강연자가 3년 전 만났던 사람이 우연히 강연자의 빌딩에 오게 된 것은 필연적인 만남이다.
    이는 모든 인간의 길이 예정되어 있고, 창조주의 뜻대로 돌아가는 예정조화설과 일맥상통한다.
    따라서 인간은 실망할 필요가 없으며, 언젠가는 섭리대로 돌아가게 되어 있다.
    ‘우연’이라는 언어를 사용하는 것은 무신론자의 생각이다.

  • 합리와 섭리의 차이
    합리와 섭리는 서로 반대되는 개념이다.
    합리는 과학적이고 물질적인 증거를 요구한다.
    섭리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영역이다.
    예를 들어, 양자와 전자가 서로 끌어당기는 능력은 섭리의 영역에 속한다.

  1. 플러스(+)와 마이너스(-) 에너지의 원리
    세상의 모든 현상과 관계는 플러스(+)와 마이너스(-) 에너지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지며, 이는 우주의 근본적인 창조 원리이다.
  • 전기 에너지의 원리
    전기 에너지의 발생
    전기에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존재한다.
    전기는 음전자가 양전자 속으로 갈 때 생기는 에너지이다.
    발전소에서는 음전자를 많이 만들고 양전자를 적게 만들어, 음전자가 양전자로 가려는 힘에서 전기가 발생한다.
    예를 들어, 책받침을 비비면 책받침은 플러스, 나는 마이너스가 되어 마이너스 전류가 책받침으로 가려 하면서 전기가 생긴다.
    발전기의 원리
    발전기 자체에는 전기가 없지만, 기름을 넣어 돌리면 음전자를 많이 만들어낸다.
    이 음전자가 적게 만들어진 플러스 전류 쪽으로 가려는 과정에서 전기가 발생한다.
    즉, 전자의 이동을 통해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 인간 관계에서의 플러스(+)와 마이너스(-) 에너지
    자녀 교육 방식
    한국 부모들은 자녀에게 “월드웨어 띵크(What do you think?)”를 묻지 않고 지시하는 경향이 있다.
    자녀에게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
    스스로 결정하는 방법을 배운 자녀가 세계를 지배하며, 지시만 받는 자녀는 부모에게 반항하게 된다.
    리더의 역할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항상 바톤을 넘겨주며 스스로 판단하게 했다.
    사람들의 판단을 존중하고, 먼저 기회를 주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다.
    합리주의의 문제점
    합리주의는 다수결을 따르기 때문에 소수의 의견을 무시하고 왕따를 만든다.
    이는 지구를 망치는 길이며, 개인의 행동 하나하나를 하늘이 보고 있다는 섭리를 믿어야 한다.
    가정 내 플러스(+)와 마이너스(-) 에너지
    남자는 플러스(+), 여자는 마이너스(-) 전류에 해당한다.
    집에 딸이 많으면(마이너스 전류가 많으면) 집안이 흥한다.
    첫 딸은 살림 밑천이라는 조상들의 말은 딸이 마이너스 전류를 가지고 있어 집안에 돈을 모을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아들이 많으면(플러스 전류가 많으면) 집안에 싸움이 많아진다.
    남편은 아들을 낳으면 아내에게 에너지를 넣어주고 딸 역할을 해주어야 한다.
    대화에서의 플러스(+)와 마이너스(-) 에너지
    스피치(Speech)는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나뉜다.
    플러스(+) 요소: 진정성(Sincerity), 열정(Passion), 감정(Emotion)
    이 요소들이 너무 많으면 부부싸움이 일어난다.
    마이너스(-) 요소: 쉽게(Easy), 리듬 있게(Rhythmic), 유머 있게(Humor)
    말을 할 때 마이너스 요소를 90% 이상 사용해야 사람들이 좋아한다.
    약장사들이 물건을 팔 때 마이너스 요소를 많이 사용한다.
    목사님들의 설교는 플러스 요소가 많아 교회가 부흥하지 못한다.
    낮은 곳을 향하는 에너지
    마이너스 에너지는 항상 낮아지는 것을 원하며, 낮은 곳으로 사람이 모인다.
    논리만 정연하게 떠들면 아무것도 팔리지 않는다.
    따라서 마이너스 전류를 만들어야 한다.

  1. 우주의 질서와 창조 에너지
    우주는 창조주의 정교한 설계와 질서에 따라 움직이며, 모든 물질과 생명은 창조 에너지를 통해 존재한다.
  • 창조 속의 진화
    창조 속에 진화가 존재한다.
    다윈의 진화설은 헛된 이야기이다.
    창조론을 믿고 올바르게 행동하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간다.
    반대로 나쁜 행동을 하면 나쁜 결과가 따른다.

  • 모든 것은 필연이다
    살인범의 범죄도 필연이다.
    살인범이 되기까지 조상으로부터 지은 모든 행위가 필연적으로 살인에 이르게 한다.
    선지자나 목사의 말을 들었으면 살인까지 가지 않았을 것이다.
    교통사고나 불운도 우연이 아닌 필연적인 결과이다.

  • 하나님의 눈과 하늘의 뜻
    하나님의 눈은 바로 국민들의 눈이다.
    청와대 인사에 개입하는 등 비밀리에 행해진 일들은 국민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된다.
    이는 하늘의 눈에 찍히는 것이며, 결국 권력을 흔들게 된다.
    인간은 도구에 불과하다.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눈동자를 달고 있기 때문에 잘못된 행동은 언젠가 드러나게 되어 있다.
    모든 결과는 반드시 나타나게 되어 있다.

  • 우주 창조의 원리: 원소와 물질
    118가지 원소로 무한대의 물질을 창조한다.
    수소, 헬륨, 베릴륨, 불소, 탄소, 산소, 질소 등 원자번호에 따라 원소의 종류가 달라진다.
    수소의 개수를 조작하여 다른 원소를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금(79개)에서 수소 두 개를 빼면 수은(81개)이 된다.
    연금술사들은 이 수소 조작을 통해 은을 금으로 만들려고 했다.
    창조주의 예정된 법칙
    하나님은 118가지 원소를 조합하여 무한대의 물질을 만들어내는 법칙을 미리 정해 놓았다.

  • 불교의 인연설과 창조론의 차이
    인연설 (불교)
    “이것이 있으니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니 이것이 있다”는 논리이다.
    하지만 “이것이 왜 있냐”고 물으면 답할 수 없다.
    창조론
    118가지 원소를 만든 창조주가 있으므로, 그것을 가지고 무한대의 물질이 나온다는 것이다.
    불교의 사성제와 삼법인에 대한 비판
    사성제 (고집멸도): 고통을 만들고, 모으고, 멸하고, 진리를 깨닫는 4단계이다.
    삼법인:
    재행무상 (諸行無常): 모든 인간의 행동은 상이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생각하거나 사진을 볼 때는 무상하지 않다.
    허경영의 것은 영원히 우주에 남아있지만, 다른 사람의 것은 무상하다.
    제법무아 (諸法無我): 이 세상 만물 속에는 ‘나’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허경영은 무아가 아니며, 실제 창조 에너지가 인간의 모습으로 와서 활동하는 것이다.
    제법실상 (諸法實相): 모든 것은 있는 그대로 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창조주의 관점에서 볼 때 맞지 않다.
    불교의 사상은 허경영의 에너지와 맞지 않다.

  1. 소리의 파장과 우주 통신
    우주의 모든 통신은 파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파장은 특정 존재와 소통하는 데 사용된다.
  • 소리의 파장 분류
    114 사이클: 곤충이 사용하는 파장이다. 141만 사이클: 인간이 사용하는 음파이다.
    남편이 목소리를 이 사이클보다 높이면 플러스(+)가 되어 나빠진다.
    1만10만 사이클: 저주파이다. 10만300만 사이클: 중파로, 라디오에 사용된다.
    300만3000만 사이클: 단파로, 텔레비전에 사용된다. 3000만3억 사이클: 무선 통신 (핸드폰)에 사용되는 초단파이다.
    이 파장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의 얼굴이 공간에 존재하며, 핸드폰으로 통화할 때 나타난다.
    3억30억 사이클: 위성 통신에 사용되는 극초단파이다. 은하계와 통신할 때 사용될 수 있다. 30억300억 사이클: 외계 통신에 사용되는 나노파이다.
    300억3000억 사이클: 피코파이다. 3000억3000조 사이클: 펜토파이다.
    3000조~3경 사이클: 아토파로, 창조파이다.
    이 파장은 허경영이 병을 고치거나 사진에 에너지를 담을 때 사용된다.

  • 지구의 공전 속도와 소리
    지구는 시속 10만 9천 킬로미터의 속도로 공전한다.
    이 속도로 인해 발생하는 소리를 인간이 들으면 고막이 터져 죽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이 이 소리를 들리지 않게 하여 인간이 평화롭게 살 수 있도록 했다.
    지구의 공전 속도는 1년에 1초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며, 이는 우연이 아닌 필연적인 창조의 증거이다.

  • 소리의 중요성
    작은 미생물부터 은하계까지 모든 통신은 파장(소리)으로 이루어져 있다.
    소리는 가정의 평화와 운명을 결정하므로, 항상 마이너스(-) 소리를 내야 한다.
    마이너스 소리는 유머러스하고, 쉽고, 리듬 있는 소리이다.
    이는 창조 에너지와는 다르지만, 건강에 도움이 된다.

  1. 허경영의 창조 에너지와 능력
    허경영은 우주의 창조 에너지를 가진 존재로서, 물질과 공간을 자유자재로 다루고, 사람의 몸과 운명을 변화시킬 수 있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일반인의 차이
    허경영은 마이너스(-) 전류이며, 우주의 에너지이자 음전자의 에너지이다.
    따라서 유머러스하게 말을 잘한다.
    지구의 70억 인구는 모두 플러스(+) 전류이다.
    일반인들은 합리주의에 빠져 21세기를 망치고 있다.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것은 필연이며, 하늘에서 선택된 사람들이다.
    허경영의 이름이 뇌에 꽂히면 우주 에너지, 즉 창조 에너지가 들어와 몸이 강철처럼 강해진다.
    에볼라 바이러스 옆에 가도 감염되지 않는다.

  • 공간 이동과 물질 전송 능력
    미래에는 공간 이동의 시대가 올 것이다.
    특정 기계에 물건을 넣고 스위치를 누르면 미국에 도착하는 물질 전송이 가능해진다.
    이 기계에는 118가지 원소가 들어있어 어떤 물질이든 전송할 수 있다.
    비행기를 탈 필요 없이 기계에 들어가면 뉴욕에 1초 만에 도착할 수 있다.
    허경영은 워싱턴에서 강의하고 1시간 후에 프랑스에서 강의하는 등 자유로운 공간 이동이 가능하다.
    삼성전자 상무가 개발 중인 기술은 손가락으로 공간에 영상을 띄우는 것으로, 핸드폰이 필요 없는 시대가 올 것이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에너지 테스트
    에너지 테스트 방법
    일본에서 개발된 볼링 테스트를 통해 인간의 아픈 곳을 정확하게 테스트할 수 있다.
    일반인의 이름을 부르면 손의 힘이 빠져 쉽게 떨어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100명이 붙어도 떨어지지 않는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생각해도 같은 효과가 나타난다.
    질병 치유 능력
    허경영은 아픈 부위에 손을 대면 힘이 빠지는 것을 확인하고, 눈을 쳐다보는 것만으로 병을 고칠 수 있다.
    예를 들어, 목사님의 척추와 경추를 고쳐주자 손의 힘이 강해지고 떨어지지 않게 되었다.
    허경영은 아라비아 숫자에도 에너지를 넣을 수 있다.
    8번에 에너지를 넣자, 8번을 외칠 때만 손의 힘이 강해지고 떨어지지 않았다.
    이는 우주 창조주가 가진 에너지이며, 허경영이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다.
    허경영은 0.1초 만에 세포를 바꿔버리는 질적으로 다른 치유 능력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도 유전자가 바뀐다.
    허경영은 인간 몸의 9200양 개의 유전자를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허경영의 눈을 보는 것이 세례이며, 사진을 보면 3000조의 에너지가 머리에 들어와 몸이 달라진다.
    허경영의 이름을 머릿속에 넣으면 팔에 무한한 힘이 들어가 어떤 운동 경기에서도 이길 수 있다.

  • 자연 현상 제어 능력
    허경영은 비를 멈추게 하거나 오게 할 수 있다.
    박경자 회장의 준공식 날, 허경영이 비를 멈추게 하고 축사할 때 얼굴에 무지개가 비치게 했다.
    허경영은 식물, 나무, 돌, 공간, 숫자 등 모든 것에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우유 두 팩에 하나는 썩고 하나는 치즈가 되라고 명령하자 그대로 되었다.

  •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
    허경영의 사진에는 3000조의 창조파 에너지가 움직인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병이 해결된다.
    일반인의 사진은 아무런 에너지가 없지만, 허경영의 사진은 100명이 붙어도 떨어지지 않는다.
    허경영의 사진을 핸드폰이나 코카콜라에 넣으면 전파 방해 없이 눈에 해롭지 않고, 설탕을 먹어도 몸에 나쁘지 않게 물질을 바꿀 수 있다.
    허경영의 사진이 붙은 상품만 팔리게 되어, 우리나라가 전 세계 상표권을 통해 국가 예산의 10배에 달하는 돈을 벌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

  • 허경영의 정체성과 미래
    허경영은 의사들이 고치지 못하는 병을 고치고, 논문을 쓰게 하는 등 과학자들에게도 인정받고 있다.
    허경영은 불임 판정을 받은 여성을 임신시켜 아들을 낳게 했다.
    허경영은 21세기 한반도 핵전쟁 직전에 나타난 존재이다.
    허경영은 유대 랍비들처럼 행동하지 않고, 객관적으로 지켜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종교를 비판하지 않으며, 기독교의 섭리와 창조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것이다.
    허경영은 공(空)이 아니다.
    70억 인구는 공에 해당하지만, 허경영은 유일하게 예외이다.

단어

무이자연설(無而自然說)-(무(無)-nothingness, 이(而)-and, 자(自)-self, 연(然)-so, 설(說)-theory)
필연(必然)-(필(必)-certainly, 연(然)-so)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합리(合理)-(합(合)-fit, 리(理)-reason)
창조(創造)-(창(創)-create, 조(造)-make)
기독교(基督敎)-(기(基)-Christian, 독(督)-supervise, 교(敎)-religion)
유교(儒敎)-(유(儒)-Confucian, 교(敎)-religion)
불교(佛敎)-(불(佛)-Buddha, 교(敎)-religion)
공중도(空中道)-(공(空)-empty, 중(中)-middle, 도(道)-path)
진화(進化)-(진(進)-advance, 화(化)-change)
예정론(豫定論)-(예(豫)-foresee, 정(定)-decide, 론(論)-theory)
예정조화설(豫定調和說)-(예(豫)-foresee, 정(定)-decide, 조(調)-harmonize, 화(和)-harmony, 설(說)-theory)
무실론자(無神論者)-(무(無)-without, 신(神)-god, 론(論)-theory, 자(者)-person)
음전자(陰電子)-(음(陰)-negative, 전(電)-electricity, 자(子)-particle)
양전자(陽電子)-(양(陽)-positive, 전(電)-electricity, 자(子)-particle)
인연설(因緣說)-(인(因)-cause, 연(緣)-connection, 설(說)-theory)
유대교(猶太敎)-(유(猶)-Judaism, 태(太)-great, 교(敎)-religion)
천신유일(天神唯一)-(천(天)-heaven, 신(神)-god, 유(唯)-only, 일(一)-one)
묵상친일(默想親一)-(묵(默)-silent, 상(想)-think, 친(親)-intimate, 일(一)-one)
음파(音波)-(음(音)-sound, 파(波)-wave)
장파(長波)-(장(長)-long, 파(波)-wave)
중파(中波)-(중(中)-middle, 파(波)-wave)
단파(短波)-(단(短)-short, 파(波)-wave)
초단파(超短波)-(초(超)-super, 단(短)-short, 파(波)-wave)
극초단파(極超短波)-(극(極)-extreme, 초(超)-super, 단(短)-short, 파(波)-wave)
나노파(nano波)-(나노(nano)-nano, 파(波)-wave)
외계통신(外界通信)-(외(外)-outer, 계(界)-world, 통(通)-communicate, 신(信)-message)
공전(公轉)-(공(公)-public, 전(轉)-revolve)
유전자(遺傳子)-(유(遺)-inherit, 전(傳)-transmit, 자(子)-factor)
염색체(染色體)-(염(染)-dye, 색(色)-color, 체(體)-body)

청정(聽政)-(들을 청(聽), 정사 정(政)-listen to politics)
수렴청정(垂簾聽政)-(드리울 수(垂), 발 렴(簾), 들을 청(聽), 정사 정(政)-regency)
단도대(斷頭臺)-(끊을 단(斷), 머리 두(頭), 돈대 대(臺)-guillotine)
마하경영(摩訶經營)-(마하 마(摩), 어찌 하(訶), 지날 경(經), 경영할 영(營)-maha management)
변개(變改)-(변할 변(變), 고칠 개(改)-change)
신념처(身念處)-(몸 신(身), 생각 념(念), 곳 처(處)-body contemplation)
수념처(受念處)-(받을 수(受), 생각 념(念), 곳 처(處)-feeling contemplation)
심념처(心念處)-(마음 심(心), 생각 념(念), 곳 처(處)-mind contemplation)
법념처(法念處)-(법 법(法), 생각 념(念), 곳 처(處)-dharma contemplation)
재행무상(諸行無常)-(모든 제(諸), 다닐 행(行), 없을 무(無), 항상 상(常)-all actions are impermanent)
제법무아(諸法無我)-(모든 제(諸), 법 법(法), 없을 무(無), 나 아(我)-all dharmas are non-self)
제법실상(諸法實相)-(모든 제(諸), 법 법(法), 열매 실(實), 서로 상(相)-true nature of all phenomena)
만법귀일(萬法歸一)-(일만 만(萬), 법 법(法), 돌아갈 귀(歸), 한 일(一)-all dharmas return to one)
천지동근(天地同根)-(하늘 천(天), 땅 지(地), 같을 동(同), 뿌리 근(根)-heaven and earth share the same root)
무소도해(無所禱害)-(없을 무(無), 바 소(所), 빌 도(禱), 해칠 해(害)-no place to pray)
화폐변경(貨幣變更)-(재물 화(貨), 돈 폐(幣), 변할 변(變), 고칠 경(更)-currency reform)
지하자금(地下資金)-(땅 지(地), 아래 하(下), 재물 자(資), 돈 금(金)-underground funds)
모병제(募兵制)-(모을 모(募), 병사 병(兵), 제도 제(制)-voluntary military system)
예비군(豫備軍)-(미리 예(豫), 갖출 비(備), 군사 군(軍)-reserve forces)
선별복지(選別福祉)-(가릴 선(選), 나눌 별(別), 복 복(福), 경사 지(祉)-selective welfare)
음전자(陰電子)-(그늘 음(陰), 번개 전(電), 아들 자(子)-electron)
광자(光子)-(빛 광(光), 아들 자(子)-photon)
축복(祝福)-(빌 축(祝), 복 복(福)-blessing)
복밭(福밭)-(복 복(福), 밭 밭-field of blessings)
전성시대(全盛時代)-(온전할 전(全), 성할 성(盛), 때 시(時), 시대 대(代)-golden age)
선지자(先知者)-(먼저 선(先), 알 지(知), 놈 자(者)-prophet)
선각자(先覺者)-(먼저 선(先), 깨달을 각(覺), 놈 자(者)-enlightened person)
선구자(先驅者)-(먼저 선(先), 앞설 구(驅), 놈 자(者)-pioneer)
정치자본(政治資本)-(정사 정(政), 다스릴 치(治), 재물 자(資), 근본 본(本)-political capital)
부정부패(不正腐敗)-(아닐 부(不), 바를 정(正), 썩을 부(腐), 패할 패(敗)-corruption)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우연과 합리, 섭리와 창조의 진리’의 핵심은? 이 세상의 모든 일은 우연이 아닌 필연과 예정에 의해 발생하며, 이는 창조주의 에너지에 의해 작동한다는 것입니다.

  1. 우연과 합리, 섭리와 창조의 진리
    이 세상의 모든 일은 우연이 아닌 필연과 예정에 의해 발생하며, 이는 창조주의 에너지에 의해 작동한다.
  • 우연과 필연에 대한 관점
    무이자연설 (우연)

이 세상의 만물이 우연히 만들어졌다는 사상으로, 노자와 유교, 불교의 공중도 사상에 해당한다.

우주와 인간의 탄생을 진화론적 관점에서 우연으로 본다.

필연과 창조 (섭리)

이 지구는 창조한 사람이 있고, 모든 것이 과학적으로 창조되었다는 사상이다.

기독교의 사상으로, 인간의 뿌리가 어디서 왔는지 살피는 종교이다.

모든 만남과 사건은 우연이 아닌 필연이며, 예정되어 있다.

  • 합리와 섭리의 차이
    합리 (Rationalism)

현대 과학적으로 물질적인 증거가 있어야 인정되는 것을 의미한다.

섭리 (Providence)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양자와 전자의 상호작용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원리에 의해 모든 것이 예정되어 움직이는 것을 의미한다.

합리와 섭리는 서로 반대되는 개념이다.

  1. 창조주의 에너지와 세상의 원리
    창조주는 세상의 모든 것을 플러스(+)와 마이너스(-) 에너지의 원리로 만들었으며, 이 에너지는 모든 현상에 적용된다.
  • 에너지의 원리: 전기와 인간 관계
    전기의 원리

전기는 음전자(마이너스)가 양전자(플러스) 쪽으로 이동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이다.

발전소에서는 항상 음전자를 많이 만들고 양전자를 적게 만들어 전기가 발생하도록 한다.

음전자가 양전자 쪽으로 가려는 힘이 곧 에너지이다.

인간 관계에 적용되는 에너지 원리

플러스(+)는 남성적이고 높은 것을 의미하며, 마이너스(-)는 여성적이고 낮은 것을 의미한다.

상대방에게 마이너스(-) 에너지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자녀에게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라고 물어 스스로 판단하게 하는 것이 마이너스 에너지를 주는 방식이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돌로 쳐라”는 예수의 말처럼, 상대방의 판단을 존중하는 것이 마이너스 에너지를 주는 것이다.

남에게 바톤을 먼저 주는 것이 마이너스 에너지를 주는 원리이다.

  • 창조주의 예정론
    모든 것은 예정되어 있다

세상에 우연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일은 예정 조화설에 따라 이미 정해져 있다.

인간은 언젠가 창조주의 뜻대로 돌아가게 되어 있으며, 이는 필연적이다.

우연과 합리는 무실론자의 언어

“우연이다”라는 표현은 무실론자의 언어이며, 합리주의는 지구를 망치는 것이다.

군대에서 술을 마시지 않는 한 명은 합리적이지 않다고 왕따를 당하지만, 그는 섭리를 믿는 자이다.

  • 하늘의 눈과 필연적인 결과
    하늘의 눈

인간의 행동 하나하나는 하늘이 몰래카메라를 통해 보고 있으며, 국민의 눈이 곧 하늘의 눈이다.

권력자의 비리가 국민의 눈에 의해 드러나면 권력이 흔들린다.

필연적인 결과

모든 일은 우연이 아닌 필연이며, 나쁜 마음을 먹으면 하늘에서 다르게 작동하여 필연적으로 나쁜 결과가 나타난다.

인간은 도구에 불과하며, 하나님의 눈동자에 잘못 찍히면 언젠가 그 결과가 나타난다.

살인범의 행위도 우연이 아닌, 그 조상으로부터 이어진 모든 행위가 필연적으로 살인에 이르게 한 결과이다.

하나님을 믿고 올바르게 행동했다면 살인까지 가지 않았을 것이다.

교통사고도 우연이 아닌 필연적인 결과이다.

  1. 창조와 진화, 그리고 에너지의 활용
    창조는 모든 것의 근원이며, 그 안에 진화가 포함되어 있다. 창조주는 118가지 원소를 통해 무한한 물질을 창조했으며, 이 원리를 이해하면 미래 에너지와 물질 이동이 가능해진다.
  • 창조 속의 진화
    창조가 진화를 포함한다

창조 속에 진화가 있는 것이지, 다윈의 진화설이 모든 것을 설명하지 못한다.

올바른 행동은 좋은 결과를 낳고, 나쁜 행동은 나쁜 결과를 낳는다.

필연적인 결과

살인범이 자신의 행위를 우연이라고 주장하지만, 그가 살인범이 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은 필연적이다.

하나님을 믿고 남의 생명을 건드리지 말라는 가르침을 따랐다면 살인에 이르지 않았을 것이다.

인간은 모든 것이 필연적이라는 사실을 착각해서는 안 된다.

  • 남녀 관계와 에너지의 균형
    플러스(+)와 마이너스(-)

남자는 플러스(+), 여자는 마이너스(-) 전류를 가지고 있다.

가정의 화목과 자녀의 성별

집에 여자가 많을수록(마이너스 전류가 많을수록) 가정이 화목하고 돈을 모을 수 있다.

남자가 많으면(플러스 전류가 많으면) 싸움이 많아진다.

미국의 심리학 통계에 따르면, 아들만 있는 집과 딸만 있는 집의 이혼율이 85% 차이 난다.

아들을 낳은 남편은 아내에게 마이너스(-) 에너지를 주며 여자처럼 부드럽게 대해야 한다.

남자는 평생 여자 셋(어머니, 아내, 며느리)을 데리고 있어야 복 받은 사람이며, 딸까지 있으면 복이 터진다.

  • 효과적인 대화법: 스피치(SPEECH)의 원리
    플러스(+) 요소 (남성적)

S (Sincerity): 진정성

P (Passion): 열정

E (Emotion): 감정

이 세 가지 요소를 많이 사용하면 부부싸움이 일어날 수 있다.

마이너스(-) 요소 (여성적)

E (Easy): 쉽게

C (Cantabile): 리듬 있게

H (Humor): 유머롭게

대화할 때는 진정성, 열정, 감정은 적게 하고, 쉽고 리듬 있게 유머를 섞어 말해야 한다.

약장사들이 제품 설명은 10%만 하고, 마이너스 요소를 90% 사용하여 물건을 잘 파는 것과 같다.

목사님들의 설교도 마이너스 요소를 많이 사용해야 교회가 부흥한다.

낮은 곳으로 향하는 에너지

항상 마이너스(-) 에너지가 많아야 하며, 낮은 곳으로 향하는 물처럼 사람이 모인다.

논리만 내세우면 약이 팔리지 않는다.

  • 창조주의 원소와 미래 기술
    창조주의 원소

하나님은 118가지 원소를 가지고 무한대의 물질과 생명을 창조했다.

수소의 개수에 따라 탄소, 산소, 질소 등 다른 원소가 된다.

금(수소 79개)과 수은(수소 81개)은 수소 개수 차이로 변환될 수 있어 연금술이 가능하다.

미래 에너지: 음전자

창조주는 전기를 만들 때 양전자보다 음전자를 많이 만들었으며, 음전자는 빛보다 33배 빠르다.

미래에는 음전자를 이용한 비행기가 빛의 속도 30배로 은하계에 도착할 수 있다.

음전자가 플러스 전자 쪽으로 달려가는 힘이 추진력이 된다.

인연설의 한계

불교의 인연설은 “이것이 있으니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니 이것이 있다”고 하지만, “이것이 왜 있느냐”는 질문에는 답할 수 없다.

118가지 원소를 만든 창조주가 있기 때문에 무한대 물질이 나온다.

  1. 허경영의 창조 에너지와 우주 통신
    허경영은 창조 에너지를 가진 유일한 존재로, 그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사람의 몸과 물질, 심지어 자연 현상까지 변화시킬 수 있다. 이 에너지는 우주의 모든 파장과 연결되어 있다.
  • 허경영과 인연설의 차이
    인연과 필연

허경영과의 만남은 우연이 아닌 필연이다.

인연(因緣)은 과정과 결과를 의미하지만, 필연(必然)은 그러할 연(然)자를 써서 하나님의 예정된 뜻을 의미한다.

플러스(+) 질문에 마이너스(-) 답변

상대방의 플러스(+) 질문에는 마이너스(-) 답변으로 대응해야 성공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공중부양 축지법에 대한 비판에 대해 “삭막한 정치판에 기쁨을 준 것”이라고 답하며 겸손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마이너스 답변이다.

플러스에 플러스를 때리면 정당 해산까지 갈 수 있다.

허경영은 마이너스(-) 전류

지구의 70억 인구는 모두 플러스(+) 전류이지만, 허경영은 마이너스(-) 전류이다.

허경영은 유머러스하게 말하며 마이너스 에너지를 많이 사용한다.

대인 관계에서 상대방이 플러스 언어를 사용하면 마이너스 언어로 받아줘야 한다.

  • 종교와 창조주의 진리
    석가모니와 예수

석가모니는 미래를 내다봤지만, 제자들이 그의 말을 와전하여 불상을 만들었다.

기독교는 원래 우상이 있었지만, 천주교는 우상을 숨기지 말라는 계명이 없어 동상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

종교별 사상

천주교: 천주 모일 (하나님, 예수, 마리아가 하나)

유대교: 천신 유일 (하나님만이 유일한 신이며, 인간은 신이 될 수 없다)

기독교: 묵상 친일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

불교: 만법귀일 (만 가지 법이 하나로 돌아간다)

모든 종교는 좋지만, 우주가 창조되고 하나님이 살아 움직이는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 소리의 파장과 우주 통신
    소리의 파장

1~10 사이클: 곤충의 소리 (인간은 들을 수 없다)

10~1만 사이클: 인간의 음파 (인간이 듣는 언어)

남편이 목소리를 이 사이클보다 높이면 플러스(+)가 되어 나빠진다.

1만~10만 사이클: 저주파 (레이더에서 사용)

10만~300만 사이클: 중파 (라디오에서 사용)

300만~3000만 사이클: 단파 (TV에서 사용)

3000만~3억 사이클: 초단파 (무선 통신, 핸드폰에서 사용)

이 공간에 전 세계 70억 인구의 얼굴이 다 존재하며, 핸드폰으로 통화하면 공간 이동이 일어난다.

미래의 물질 및 공간 이동

미래에는 물질 이동 기계를 통해 물건을 보내고, 나중에는 인간도 공간 이동이 가능해진다.

삼성전자에서 개발 중인 공간에 영상을 띄우는 기술처럼, 공간 이동 시대가 오고 있다.

이는 공중부양 축지법이 문제가 아니라, 공간 이동의 자유자재 시대가 오는 것이다.

우주 통신 파장

3억~30억 사이클: 극초단파 (위성 통신, 은하계 통신)

30억~300억 사이클: 나노파 (외계 통신)

창조주는 이처럼 질서정연하게 우주의 파장을 정해 놓았다.

지구의 공전 속도

지구는 시속 10만 6천 km로 공전하고 있으며, 이 소리를 인간이 들으면 고막이 터져 죽을 것이다.

지구가 도는 속도가 조금만 늘어져도 지구는 파괴된다.

이러한 질서정연한 우주를 우연히 만들어진 흙덩어리라고 주장하는 것은 지구 문화를 망치는 것이다.

  • 허경영의 창조 에너지 시연
    오링 테스트를 통한 에너지 증명

허경영은 사람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몸의 에너지를 변화시킬 수 있다.

김수환 추기경이나 목사님 본인의 이름을 부르면 손가락의 힘이 없어져 쉽게 떨어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몸의 에너지가 강해져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의 말에 꽂히면 우주 에너지, 즉 창조 에너지가 작동하기 때문이다.

아픈 부위에 손을 대고 허경영을 생각하면 통증이 사라지고 힘이 생긴다.

질병 치유 능력

허경영은 눈을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목사님의 척추와 머리 등 아픈 부위를 고쳐주었다.

이는 허경영이 창조 에너지를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숫자에 에너지 부여

허경영은 아라비아 숫자에도 에너지를 넣을 수 있다.

8번에 에너지를 넣자, 다른 숫자들은 힘없이 떨어지지만 8번은 절대 떨어지지 않았다.

이는 허경영이 숫자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는 창조주가 가진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자연 현상 및 물질 변화 능력

허경영은 비를 멈추게 하고, 구름 사이로 무지개를 비추게 하는 등 자연 현상을 통제할 수 있다.

우유를 썩게 하거나 치즈로 변하게 하는 등 물질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이는 허경영이 식물, 나무, 돌, 공간, 숫자 등 모든 것에 명령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생각하면 몸에 3000조의 창조 에너지가 들어와 병이 낫고 유전자가 바뀐다.

허경영의 사진이 붙은 제품은 몸에 해롭지 않게 되며, 이는 물질을 변화시키는 능력이다.

불임 치료 사례

허경영은 7년간 불임 판정을 받은 여성을 눈을 보는 것만으로 임신시켜 아들 둘을 낳게 했다.

이는 허경영이 인체를 창조한 자만이 풀 수 있는 유전자 열쇠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의사들의 논문 작성

허경영은 세브란스 병원장 등 15명의 의사들의 질병을 고쳐주었고, 그들은 허경영의 에너지에 대한 논문을 쓰고 있다.

창조파 (3000조 파장)

가장 높은 파장인 창조파는 3000조에서 3경 사이의 파장으로, 허경영이 병을 고칠 때 사용하는 에너지이다.

허경영의 사진에는 이 3000조 파장의 창조 에너지가 들어있다.

  • 불교 사상에 대한 비판
    사성제와 삼법인

불교의 사성제는 고통을 만들고(고죄), 모으고(집죄), 멸하고(멸죄), 진리를 깨닫는(도제) 4단계이다.

삼법인은 제행무상(모든 행동은 상이 없다), 제법무아(만물 속에 내가 없다), 제법실상(있는 그대로가 부처)이다.

허경영의 관점

허경영의 이름을 생각하거나 사진을 볼 때는 무상하지 않다.

허경영은 무아(無我)가 아니며, 실제 창조 에너지를 가진 존재이다.

허경영은 고통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태어날 때부터 특수하게 왔다.

불교의 사상은 창조주가 없는 인간들에게는 맞지만, 창조주가 지상에 왔을 때는 맞지 않는다.

  • 허경영의 역할과 미래
    허경영은 신이다

목사님은 허경영이 신을 귀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치유하는 것과 비교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치유가 인간적인 심리적인 것이 아니라, 0.1초 만에 세포를 바꾸는 창조 에너지라고 설명한다.

유대 라피들과 같은 행동 금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유대 라피들처럼 허경영을 비판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은 기독교를 피하는 것이 아니라, 섭리와 창조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것이다.

유전자 변화 능력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유전자가 바뀐다.

인간의 유전자는 세포 DNA 하나에 50만 개가 있으며, 총 9200양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이 방대한 유전자를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창조주뿐이다.

미래의 경제적 효과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그의 상표권으로 국가 예산의 10배에 달하는 돈이 매년 들어올 것이다.

허경영의 사진이 붙은 제품만 팔리게 되어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하는 자금이 마련된다.

허경영은 유일한 예외

70억 인구는 불교의 공(空)과 무(無)에 해당하지만, 허경영은 공도 무도 아니다.

허경영 혼자만이 유일한 예외이다.

정리

  1. 우연, 합리, 섭리, 창조의 진리: 세상의 근원을 탐구하다
    오늘 강의는 우연과 합리, 섭리와 창조, 즉 필연과 창조의 진리에 대한 것입니다. 세상 만물이 우연히 만들어졌다는 ‘무이자연설’은 노자와 유교의 사상입니다. 반면, 이 지구는 창조자에 의해 필연적으로 만들어졌으며, 모든 것이 과학적으로 창조되었다는 ‘창조사상’은 기독교의 관점입니다. 기독교는 인간의 뿌리가 어디서 왔는지 살피는 종교입니다. 유교와 노자의 무자연설, 불교의 공중도 사상은 우주가 우연히 만들어지고 인간이 진화하여 우연히 태어났다는 다윈의 진화설과 맥을 같이합니다.

  2. 만남의 필연성과 섭리의 이해
    우리가 누군가를 만나는 것을 절대 우연으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예를 들어, 3년 전 만났던 사람이 박경자 회장님 빌딩에 다시 오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입니다. 필연은 ‘섭리(Providence)’에 해당하며, 이는 ‘합리(Rationalism)’와는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합리는 현대 과학적으로 물질적인 증거가 있어야 하지만, 섭리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양자와 전자의 상호작용과 같은 영역입니다.

  3. 전기 에너지와 인간 관계의 원리
    전기에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존재합니다. 전기는 음전자(마이너스)가 양전자(플러스) 쪽으로 이동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입니다. 발전소에서는 음전자를 많이 만들고 양전자를 적게 만들어 전기가 발생하도록 합니다. 이 원리는 인간 관계에도 적용됩니다.

대화의 방식:

아이들에게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라고 묻는 것처럼, 상대방에게 판단의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일방적으로 지시하는 방식은 관계를 망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항상 사람들에게 판단의 바톤을 넘겨주며 그들의 판단을 존중했습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 에너지:

전기처럼 인간 관계에서도 마이너스 에너지가 많아야 합니다.

낮아지는 것을 원하는 마이너스(음)와 높아지는 것을 원하는 플러스(양)의 원리입니다.

바다가 낮기 때문에 모든 물이 바다로 모이듯, 낮은 자세로 임할 때 사람들이 모입니다.

  1. 우연을 부정하고 필연을 긍정하는 예정론
    이 세상에 우연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예정되어 있으며, 인간이 가야 할 길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이를 ‘예정 조화설’이라고 합니다. 인간은 언젠가 창조주의 뜻대로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우연이라는 말을 쓰는 것은 무신론자의 생각이며, 합리만을 추구하는 것은 지구를 망치는 행위입니다.

  2. 섭리와 필연: 하늘의 눈과 인간의 도구적 존재
    술을 마시지 않는 한 사람이 다수에게 왕따를 당하는 상황은 합리적이지 않지만, 그는 섭리를 믿는 자입니다. 하늘은 인간이라는 몰래카메라를 통해 우리의 행동 하나하나를 보고 있습니다. 국민의 눈이 곧 하늘의 눈이며, 잘못된 행동은 반드시 드러나 권력을 흔들게 됩니다. 모든 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이며, 인간은 단지 도구에 불과합니다.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눈동자를 달고 있기에, 잘못된 행동은 언젠가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3. 창조 속의 진화와 필연적 결과
    창조 속에 진화가 존재합니다. 다윈의 진화설은 큰 이야기이지만, 창조론을 믿고 올바르게 행동할 때 좋은 결과가 나타납니다. 반대로 나쁜 행동은 나쁜 결과를 초래합니다. 살인범이 자신의 행위를 우연이라고 주장할지라도, 그가 살인범이 되기까지의 모든 행위는 필연적인 결과입니다.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고 믿지 않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그러한 결과가 온 것입니다. 모든 것은 필연적인 인과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4. 가족 구성과 에너지의 균형
    발전소의 원리처럼 남자(플러스)와 여자(마이너스)의 에너지 균형은 가정의 화목에 중요합니다. 집에 여자가 많을수록(마이너스 전류가 많을수록) 전기가 잘 생기듯, 딸이 많은 집안은 잘 됩니다. 미국의 통계에 따르면 아들만 있는 집과 딸만 있는 집의 이혼율이 85% 차이가 납니다. 아들을 먼저 낳은 남자는 아내에게 항상 에너지를 넣어주며 딸 역할을 해주어야 합니다.

  5. 스피치의 음양 조화: 진정성, 열정, 감정 vs. 쉬움, 리듬, 유머
    스피치에도 음과 양이 있습니다.

플러스(남성적) 요소:

Sincerity (진정성)

Passion (열정)

Emotion (감정)

이러한 요소들을 과도하게 사용하면 부부싸움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마이너스(여성적) 요소:

Easy (쉽게)

Cantabile (리듬 있게)

Humor (유머롭게)

말을 할 때 이 세 가지 마이너스 요소를 90% 정도 활용하고, 제품 설명과 같은 플러스 요소는 10%만 사용해야 효과적입니다. 약장사들이 이 원리를 잘 활용합니다.

  1. 낮은 곳을 향하는 에너지와 섭리의 깨달음
    우리나라 목사님들의 설교는 플러스 요소가 많아 교회가 부흥하기 어렵습니다. 마이너스 에너지를 가득 채워 웃음과 유머를 섞어가며 설교해야 사람들이 모입니다. 예수님은 낮은 곳을 원하셨습니다. 바다가 낮기 때문에 모든 물이 바다로 모이듯, 낮은 자세로 임할 때 사람들이 모입니다. 논리만으로는 약이 팔리지 않습니다. 마이너스 전류를 만들어야 합니다. 섭리, 즉 필연을 깨달아야 창조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2. 창조주의 설계: 음전자와 원소의 비밀
    창조주는 전기를 만들 때 양전자보다 음전자를 많이 만들었습니다. 음전자는 빛보다 33배 빠르기 때문에 미래에는 음전자를 이용한 비행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음전자를 발생하는 기계를 비행기에 실으면 빛의 속도 30배로 은하계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미래 에너지의 핵심은 음전자입니다.

118가지 원소의 조합:

하나님은 118가지 원소를 가지고 무한대의 물질과 생명을 창조했습니다.

수소의 개수에 따라 탄소, 산소, 질소 등 다양한 원소가 됩니다.

금(수소 79개)과 수은(수소 81개)처럼 수소 개수 조작을 통해 연금술이 가능합니다.

창조주는 복잡하지 않게 이 법칙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1. 인연설의 한계와 창조주의 예정
    불교의 인연설은 ‘이것이 있으니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니 이것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서 왔는가?’라고 물으면 답할 수 없습니다. 118가지 원소를 만든 창조주가 있기 때문에 무한대의 물질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2. 가정의 행복과 음전기의 중요성
    첫 딸을 낳으면 이혼율이 80% 줄어든다는 미국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딸이 있으면 집에 여자가 둘이 되어 엄마의 마이너스 전류가 많아지고, 이것이 양 전류인 남자에게 좋은 영향을 줍니다. 남자는 평생 여자 셋(어머니, 아내, 며느리)을 데리고 있어야 복 받은 사람이며, 딸까지 있으면 복이 터진 것입니다. 남자가 아내에게 부드럽고 유머러스한 말을 할 때 음전기가 돌아 집안 분위기가 좋아집니다. 항상 낮은 곳에 있는 마이너스 전류를 만들어야 합니다.

  3. 예수의 이름과 인연의 본질
    예수(야소)의 이름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상징합니다. ‘야소’는 물고기 두 마리와 떡 다섯 개를 엮어낸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예수와 인연이 있다는 것은 우연에 해당합니다. ‘인연(因緣)’의 ‘연(緣)’은 결과이고, ‘인(因)’은 과정입니다. 반면 ‘필연(必然)’의 ‘연(然)’은 ‘그러할 연’으로, 인연과는 다릅니다.

  4. 대화의 기술: 플러스 질문에 마이너스 답변
    대화에서 상대방이 플러스적인 질문을 할 때는 마이너스적인 답변을 해야 성공합니다. 남편이 플러스적인 말을 할 때 아내가 플러스적인 언어로 답하면 싸움이 일어납니다. 국민들이 살벌한 정치판에 기쁨을 주는 것처럼, 상대방의 비판을 일단 받아들이고 부드럽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플러스에 플러스를 때리면 관계가 파괴됩니다.

  5. 예정론과 허경영 에너지
    모든 것은 필연적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구원받을 자는 구원받도록 예정되어 있습니다. 불교의 인연설은 과정과 결과를 이야기하지만, 우주의 법칙은 예정입니다. 지구의 70억 인구는 마이너스 전류에 해당하지만, 허경영은 플러스 전류입니다. 허경영은 유머스럽게 말을 하여 마이너스 에너지를 많이 사용합니다.

  6. 대인 관계와 에너지 활용
    대인 관계에서 상대방이 플러스 언어를 사용하면 나는 마이너스 언어로 대응해야 합니다. 계약 시 상대방의 비판을 먼저 받아들이고 부드럽게 설명해야 합니다. 기계 설명을 할 때는 플러스적인 언어를 사용하되, 유머를 50% 이상 섞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것은 필연이며, 선택된 사람만이 이 에너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7. 석가모니의 예언과 종교의 본질
    석가모니는 미래를 내다보며 ‘나의 도는 기름 없는 등불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진리가 변할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석가모니 사후 제자들이 불상을 만들었듯, 종교는 시간이 지나며 변질될 수 있습니다. 천주교는 하나님, 예수님, 마리아가 하나라는 ‘천주모일’ 사상으로 우상을 허용하지만, 원래 기독교는 우상이 없었습니다.

  8. 유대교, 기독교, 불교의 사상과 마크
    유대교: ‘천신유일’ 사상으로 하나님만이 유일한 신이며 인간은 신이 될 수 없다고 믿습니다. 마크는 일곱 개 금촛대입니다.

기독교: ‘묵상친일’ 사상으로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고 믿습니다. 마크는 십자가입니다.

불교: ‘만법귀일’ 사상으로 만 가지 법이 하나로 돌아간다고 믿습니다. 마크는 만(卍) 자 또는 조계종 마크입니다.

모든 종교는 좋지만, 우주가 창조되고 하나님이 살아 움직인다는 원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1. 소리의 주파수와 우주 통신
    하나님은 인류를 만들 때 말씀으로 시작했으며, 소리의 주파수를 정해 놓았습니다.

1~10 사이클: 곤충의 소리 (인간은 들을 수 없음)

10~1만 사이클: 인간의 음파

1만~10만 사이클: 저주파 (레이더)

10만~300만 사이클: 중파 (라디오)

300만~3000만 사이클: 단파 (텔레비전)

3000만~3억 사이클: 무선 통신 (핸드폰)

이러한 주파수 체계는 우주가 질서정연하게 창조되었음을 보여줍니다. 합리주의와 민주주의는 다수의 의견을 따르지만, 이는 세상을 망칠 수 있습니다.

  1. 미래의 공간 이동과 물질 전송
    미래에는 핸드폰 통신처럼 공간 이동과 물질 전송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전 세계 70억 인구의 얼굴이 공간에 존재하며, 핸드폰으로 영상 통화가 가능하듯, 물질도 전송될 수 있습니다. 118가지 원소가 담긴 기계에 물질을 넣으면 다른 곳에서 복제되어 나옵니다. 인간도 비행기 없이 1초 만에 워싱턴이나 프랑스로 이동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삼성전자에서 개발 중인 공간 영상 기술처럼, 공간 자체가 보석 덩어리이자 돈 덩어리입니다.

  2. 초단파, 위성 통신, 외계 통신
    3억~30억 사이클: 초단파 (위성 통신)

30억~300억 사이클: 나노파 (외계 통신)

이러한 파장들은 창조주가 우주에 부여한 질서정연한 데이터입니다. 인간의 귀는 곤충의 소리나 지구가 공전하는 소리를 들을 수 없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만약 들을 수 있다면 고막이 터져 아무도 살아남지 못할 것입니다. 지구가 1년에 1초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공전하는 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적인 창조의 증거입니다.

  1. 허경영 에너지와 창조주의 능력
    허경영은 우연히 만난 사람도 하늘의 뜻으로 만난 것이라고 말합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플러스 전류이고, 일반 사람들의 에너지는 마이너스 전류입니다. 허경영은 아라비아 숫자에 에너지를 넣거나, 사람의 몸에 에너지를 넣어 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하면 손에 힘이 생겨 떨어지지 않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는 허경영의 말에 우주 에너지, 창조 에너지가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2. 유전자 변화와 창조 에너지의 비밀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손에 힘이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생깁니다. 모든 종교의 교주 이름을 대도 마찬가지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마음속으로 생각하기만 해도 몸의 수명이 365년으로 늘어나고, 우주에서 창조 에너지가 주어져 피곤함이 사라집니다.

  3. 질병 치유와 창조 에너지의 증명
    허경영은 아픈 부위에 손을 대면 오링 테스트에서 힘이 빠지는 것을 보여주고, 자신의 눈을 쳐다보게 한 후 다시 테스트하면 힘이 생겨 떨어지지 않는 것을 통해 병이 고쳐졌음을 증명합니다. 이는 창조 에너지를 마음대로 줄 수 있는 능력입니다.

  4. 숫자에 부여된 에너지와 우주 창조주의 능력
    허경영은 아라비아 숫자에도 에너지를 넣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8번 숫자에는 영원히 지구가 존재하는 에너지를 넣었다고 말합니다. 다른 숫자는 힘없이 떨어지지만, 8번은 100명이 붙어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는 우주 창조주가 가진 에너지를 허경영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5.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만사형통의 원리
    허경영은 눈을 쳐다보는 것만으로 병을 고치고, 옷을 만지거나 끌어안거나 쳐다보면 만사형통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창조 에너지를 가진 자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6. 창조파와 사진의 에너지
    가장 높은 파장인 ‘창조파’는 3천조에서 3경 사이의 파장입니다. 허경영은 이 창조파를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허경영의 사진에는 3천조 파의 창조 에너지가 들어있어,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생각하기만 해도 에너지가 전달되어 몸이 변화합니다. 다른 사람의 사진은 에너지가 없지만, 허경영의 사진은 인쇄물이라도 우주 에너지가 들어있습니다.

  7. 소리의 중요성과 가정의 평화
    미생물부터 은하계까지 모든 통신은 파장, 즉 소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소리는 가정의 평화와 운명을 결정합니다. 플러스 소리(남성적)보다는 마이너스 소리(여성적)처럼 친절하고 유머러스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창조 에너지는 아니지만,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8. 불교 사성제와 삼법인의 한계
    불교의 사성제(고집멸도)와 삼법인(제행무상, 제법무아, 제법실상)은 허경영의 관점에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제행무상: 모든 인간의 행동은 상이 없다는 뜻이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생각하거나 사진을 볼 때는 무상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것은 영원히 우주에 남아있습니다.

제법무아: 만물 속에 ‘나’가 없다는 뜻이지만, 허경영은 실제 창조 에너지를 가진 존재이므로 무아가 아닙니다.

제법실상: 있는 그대로가 부처라는 뜻이지만, 허경영은 인간의 유전자까지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1. 허경영의 치유 능력에 대한 논쟁
    목사님은 허경영의 치유 능력이 성경 말씀의 영적인 능력과 다르다고 지적하며, 오직 신만이 예수의 이름으로 치유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이 인간의 심리적인 것이 아니며, 0.1초 만에 세포를 바꾸는 창조 에너지라고 반박합니다.

  2. 인체 창조의 비밀과 유전자 변화
    인체는 10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세포 하나에 46개의 염색체, 염색체 하나에 4만 개의 DNA, DNA 하나에 50만 개의 유전자가 있습니다. 이 모든 유전자를 세려면 500억 년이 걸립니다. 허경영은 이 유전자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하철에서 큰 소리를 듣거나 웃는 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유전자가 변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 인체를 만든 자만이 열쇠를 풀 수 있다고 말합니다.

  3. 허경영의 기적과 상표권의 가치
    허경영은 비를 멈추게 하고, 구름 사이로 무지개를 비추게 하며, 우유를 썩게 하거나 치즈로 변하게 하는 등 자연 현상과 물질에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식물, 나무, 돌, 공간, 숫자, 세포 등 모든 것에 지시할 수 있는 창조주의 능력을 가졌음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의 눈을 보는 것이 세례이며,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3천조의 에너지가 몸에 들어옵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머릿속에 넣으면 운동선수도 무한한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사진이 붙은 제품은 몸에 해롭지 않게 되며, 이 상표권은 우리나라 예산의 10배에 달하는 수입을 가져올 것입니다.

  4. 의사들의 증언과 불임 치유 사례
    전세일 박사를 비롯한 15명의 의사들이 허경영의 에너지 강의를 듣고 자신의 병을 고쳤습니다. 이들은 허경영의 치유 능력에 대한 논문을 쓰고 있습니다. 또한, 7년간 불임 판정을 받은 여성이 허경영의 눈을 본 후 임신하여 아들 둘을 낳은 사례도 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주변에 이러한 기적을 경험한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다고 말합니다.

  5. 허경영의 정체성과 종교적 관점
    허경영은 핵전쟁 직전의 한반도에 와 있으며, 자신이 누구인지 나중에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유대 랍비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았듯이, 자신을 객관적으로 지켜봐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허경영은 목사님들과 친하며 기독교를 존중하지만, 불교의 ‘공’이나 ‘무’ 사상은 자신의 에너지와 맞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70억 인구와 달리 유일하게 예외적인 존재입니다.

정리

허경영 강연: 우연과 합리, 섭리와 창조의 진리
본 강연은 우연과 합리, 섭리와 창조, 즉 필연과 창조의 진리를 탐구한다. 세상 만물이 우연히 만들어졌다는 무이자연설과 달리, 모든 것이 과학적으로 창조되었다는 필연적 창조론을 제시하며, 인간의 삶과 우주의 질서가 예정된 섭리 속에서 움직임을 역설한다. 또한, 허경영 선생의 고유한 에너지와 창조 원리를 통해 개인과 사회의 변화 가능성을 조명한다.

제1장: 우연, 합리, 섭리, 창조의 개념

  • 무이자연설과 창조론
    무이자연설: 세상 만물이 우연히 만들어졌다는 사상으로, 노자와 유교, 불교의 공중도 사상과 연결된다. 이는 다윈의 진화설과도 일맥상통하며, 인간의 탄생 또한 진화의 우연으로 본다.

창조론: 지구와 모든 만물이 필연적으로 창조되었으며, 과학적 원리에 따라 만들어졌다는 사상이다. 이는 기독교의 핵심 교리이며, 인간의 뿌리가 어디서 왔는지 살피는 철학적 질문과 연결된다.

  • 기독교의 의미와 철학적 질문
    기독교: ‘뿌리 기(깃)’, ‘살필 독(독)’ 자를 사용하여, 인간 생명의 뿌리가 어디에서 왔는지 살피는 종교를 의미한다. 이는 인간 존재의 근원에 대한 깊은 철학적 질문을 담고 있다.

  • 합리와 섭리의 대립
    합리(Rationalism): 현대 과학적, 물질적 증거를 기반으로 하는 사고방식이다.

섭리(Providence):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양자와 전자의 상호작용처럼,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모든 것이 예정되고 조화롭게 이루어진다는 개념이다. 합리와 섭리는 서로 반대되는 개념으로 이해된다.

제2장: 필연적 만남과 예정론

  • 만남의 필연성
    허경영 선생은 사람과의 만남을 단순한 우연이 아닌 필연으로 해석한다. 특정 인물과의 만남이 우연처럼 보일지라도, 이는 섭리 안에서 예정된 결과라는 것이다.

  • 예정 조화설
    인간이 가야 할 모든 길은 이미 예정되어 있으며, 창조주의 뜻대로 돌아가게 되어 있다는 사상이다. 이는 인간의 삶에 대한 실망이나 좌절이 불필요함을 의미하며, 모든 것이 섭리대로 필연적으로 이루어짐을 강조한다.

우연이라는 언어를 사용하는 것은 무신론적 사고방식으로 간주된다.

제3장: 에너지의 원리: 플러스와 마이너스

  • 전기의 원리
    전기는 음전자(마이너스)가 양전자(플러스) 쪽으로 이동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이다. 발전소에서는 음전자를 많이, 양전자를 적게 만들어 전자의 이동을 유도하여 전기를 생산한다.

이 원리는 자연계와 인간 관계에도 적용된다.

  • 인간 관계에서의 플러스와 마이너스
    남성과 여성의 에너지: 남성은 플러스, 여성은 마이너스 전류에 비유된다. 가정에 여성이 많을수록(마이너스 전류가 많을수록) 조화롭고 번성하며, 남성이 많을수록(플러스 전류가 많을수록) 갈등이 발생하기 쉽다.

대화의 에너지: 대화에서도 플러스(남성적)와 마이너스(여성적) 에너지가 존재한다.

플러스 에너지: 진정성, 열정, 감정 등은 대화에서 갈등을 유발할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한다.

마이너스 에너지: 쉽고(Easy), 리듬 있고(Cantabile), 유머러스한(Humor) 대화는 상대방에게 편안함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여 관계를 원만하게 한다.

허경영 선생은 대화 시 마이너스 에너지를 90% 활용하고, 플러스 에너지는 10%만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강조한다.

  •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의 비유
    물은 항상 낮은 곳으로 흐르며, 물이 모이는 곳을 명당이라 한다. 이는 낮은 자세로 임하는 자에게 사람들이 모여든다는 의미로, 마이너스 전류(낮아지는 에너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제4장: 우주와 생명의 창조 원리

  • 창조 속의 진화
    진화는 창조의 큰 틀 안에 포함된 개념이다. 창조주가 우주를 만들 때 이미 진화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었다는 설명이다.

  • 원소와 물질의 창조
    창조주는 118가지의 원소를 통해 무한대의 물질과 생명을 창조하였다. 각 원소는 수소의 개수 변화만으로 다른 물질로 변환될 수 있으며, 이는 창조의 복잡성 속에서도 단순한 원리가 적용됨을 보여준다.

연금술사들이 수소 조작을 통해 은을 금으로 바꾸려 했던 시도 또한 이러한 원리의 일부를 이해하려 했던 노력으로 볼 수 있다.

  • 인연설과 예정론의 차이
    인연설: 불교에서 주장하는 개념으로,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므로 이것이 있다’는 상호 의존성을 강조한다.

예정론: 허경영 선생은 인연설이 근본적인 질문(“이것은 어디서 왔는가?”)에 답할 수 없다고 지적하며, 118가지 원소를 만든 창조주가 존재하기 때문에 무한한 물질이 나올 수 있다는 예정론적 관점을 제시한다.

제5장: 소리의 파장과 미래 기술

  • 소리의 주파수와 활용
    우주 만물은 다양한 파장과 소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주파수 대역은 특정 용도로 활용된다.

1~10 사이클: 곤충의 소리 (인간은 들을 수 없음)

10~1만 사이클: 인간의 음파

1만~10만 사이클: 저주파 (레이더)

10만~300만 사이클: 중파 (라디오)

300만~3000만 사이클: 단파 (텔레비전)

3000만~3억 사이클: 무선 통신 (휴대폰)

  • 미래의 공간 이동 기술
    현재의 무선 통신 기술은 공간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의 얼굴과 정보를 불러올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다.

미래에는 물질 이동 기술이 발전하여, 특정 기계에 물질을 넣으면 원소 조합을 통해 다른 장소에서 동일한 물질이 재현될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인간 또한 비행기 없이 공간 이동이 가능해지는 시대가 올 것이며, 이는 허경영 선생의 공중부양축지법과 같은 원리이다.

  • 초단파와 은하 통신
    3억~30억 사이클: 초단파 (위성 통신)

30억~300억 사이클: 나노파 (외계 통신)

이러한 파장들은 창조주가 우주를 질서정연하게 만들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 지구 공전 속도와 소리
    지구는 시속 10만 6천 킬로미터의 엄청난 속도로 공전하고 있지만, 그 소리는 인간의 귀에 들리지 않는다. 만약 이 소리가 들린다면 인간은 생존할 수 없을 것이다.

이는 창조주의 섬세한 설계와 섭리를 보여주는 예시이며, 지구가 우연히 만들어진 흙덩어리라는 다윈의 진화론적 주장을 반박한다.

제6장: 허경영 선생의 창조 에너지

  •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와 오링 테스트
    허경영 선생은 자신을 우주 에너지, 즉 음전자의 에너지로 지칭하며, 일반적인 지구인의 에너지(플러스 전파)와는 다르다고 설명한다.

오링 테스트: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하면 사람의 몸에 힘이 강해져 손가락을 벌릴 수 없게 되는 현상을 통해, 그의 에너지가 실제함을 증명한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말이 사람들의 유전자를 변화시키고, 몸에 창조 에너지를 부여하는 능력과 연결된다.

  • 숫자와 공간에 대한 에너지 부여
    허경영 선생은 아라비아 숫자나 특정 공간에도 에너지를 부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어, 숫자 ‘8’에 에너지를 넣으면 ‘8’을 생각하는 사람의 몸에 힘이 강해지는 현상을 시연한다.

이는 창조주가 가진 에너지를 허경영 선생이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 질병 치유와 유전자 변화
    허경영 선생은 눈을 마주치거나 특정 부위에 에너지를 보내는 방식으로 사람들의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단순히 증상을 완화하는 것이 아니라, 인체의 유전자를 직접 변화시켜 근본적인 치유를 가능하게 하는 창조 에너지의 발현이다.

  • 자연 현상 제어
    허경영 선생은 비를 멈추게 하거나, 구름을 걷어내 무지개를 띄우는 등 자연 현상을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을 시연한 바 있다.

또한, 우유를 썩게 하거나 치즈로 변하게 하는 등 물질의 상태를 변화시키는 능력도 보여주었다.

이는 식물, 나무, 돌, 공간, 숫자 등 모든 존재가 허경영 선생의 명령에 따른다는 것을 의미한다.

  • 허경영 선생의 사진과 상표권
    허경영 선생의 사진에는 3000조 파장의 창조 에너지가 담겨 있어,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사람의 몸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다.

이러한 에너지는 물질의 성질까지 변화시킬 수 있어, 그의 사진이 부착된 제품은 유해 성분이 무해하게 변하거나 질병 치유 효과를 가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상표권이 미래에 국가 예산의 10배에 달하는 수입을 가져와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하는 자금이 될 것이라고 예견한다.

제7장: 종교적 관점과 허경영 선생의 위치

  • 불교 사상에 대한 비판적 관점
    사성제(四聖諦): 불교의 고통(苦), 고통의 원인(集), 고통의 소멸(滅), 고통 소멸의 길(道)이라는 네 가지 진리.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고통을 겪지 않았으므로 사성제가 자신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삼법인(三法印): 불교의 제행무상(諸行無常), 제법무아(諸法無我), 일체개고(一切皆苦) 또는 열반적정(涅槃寂靜)이라는 세 가지 진리.

제행무상: 모든 인간의 행동은 영원하지 않다는 의미.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을 생각할 때는 무상하지 않으므로, 이 원리가 자신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제법무아: 모든 존재에는 고정된 실체가 없다는 의미.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창조 에너지를 가진 실체이므로, 이 원리 또한 자신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제법실상: 모든 현상이 있는 그대로 진리라는 의미. 허경영 선생은 이 원리가 인간에게는 적용될 수 있으나, 자신과 같은 창조주적 존재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 기독교에 대한 관점
    허경영 선생은 기독교를 비판하지 않으며, 오히려 기독교인들의 봉사 활동과 순교 정신을 높이 평가한다.

그는 자신의 강연이 기독교의 섭리와 창조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것이며, 특정 종교를 비판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강조한다.

  • 허경영 선생의 독자적 위치
    허경영 선생은 불교의 ‘공(空)’이나 ‘무(無)’ 사상이 70억 인구에게는 해당될 수 있으나, 자신은 ‘공’이 아니며 유일한 예외적 존재임을 강조한다.

제8장: 인체 창조의 비밀과 유전자 변화

  • 인체의 복잡성
    인체는 10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세포에는 46개의 염색체가 존재한다. 염색체 하나당 4만 개의 DNA가 있고, DNA 하나당 50만 개의 유전자가 있다.

이 모든 유전자의 수를 헤아리는 데만 500억 년이 걸릴 정도로 인체는 복잡하고 정교하게 창조되었다.

  • 유전자 변화의 가능성
    인간의 유전자는 외부 환경과 소리에 의해 변화할 수 있다. 긍정적인 소리와 에너지는 유전자에 좋은 영향을 미치고, 부정적인 소리는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강연을 통해 사람들의 유전자가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21세기 한반도에 핵전쟁이 나기 직전에 자신이 와 있음을 강조하며, 자신의 존재와 능력을 통해 인류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한다. 그는 유대 랍비들이 예수를 대했던 것처럼 자신을 부정적으로 평가하기보다는 객관적으로 지켜볼 것을 당부하며, 미래에 자신의 역할이 명확히 드러날 것임을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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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의는 우연과 합리, 섭리와 창조, 이걸 다른 말로 하면 필연과 창조의 진리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걸, 우리가 다른 말로 하면 무이자연설, 이 세상의 만물이 우연히 만들어졌다. 이거는 노자의 사상이고, 이거는 우리 유교의 사상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필연, 이거는 창조한 사람이 있고 이 지구는 필연에서 만들어졌고, 모든 것이 과학적으로 창조가 되었다.

이거는 이제 선필연, 이거는 뭐예요? 이건 무슨 소리야? 이건 무슨 소리세요? 김고문, 이건 무슨 소리세요? 이게 왜 이러노? 무유 소리죠? 창조사, 창조사. 지금 우리나라에 있는 이거는 불교야. 이거는 기독교라고. 기독교 뜻이 뭐라고 그랬죠? 그 예를 들면 12천 개.

들어오는데 안 돼요. 우리한테 물어보라고. 뿌리 기자. 인간의 뿌리가.

살필 독자. 뿌리가 어디서 왔는지 살피는 종교다. 그러니까 이 생명, 이 인간의 뿌리가 어디서 왔느냐. 상당히 철학적인 이야기죠.

우리가 어디서 왔는데 뿌리 깃자, 살필 독자. 그러니까 뿌리를 살피는 종교야. 그러면 유교와 유교에 영향을 받은 노자의 무자연설이나 이 불교의 공중도 사상은 이쪽에 되는 거야. 우주는 우연히 만들자.

그리고 인간이 태어난 것도 진화에서 우연이 된다. 그래서 이거는 다윈이 진화설로 주장하는 거고, 이거는 이걸 주장하는 자들은 이게 잘 안 보이게 돼요. 이것도 안 나오잖아. 여기 있어요.

여기 있는 것 같은데요. 여기 좀 접착한다고 나오죠? 잘 나오네요. 석가와 예수, 예수, 예수와 노자와 뭐 이런 사람들을 뭐 여기다가 비교해서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이걸 비교해 보자는 거예요. 근데 여기는 예수하고는 반대라고요.

노자와 그 다음에 여기는 순자. 이런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는 그게 아니지. 예수가 주장하는 기독교 사상이지.

그러면 내가 오늘 왜 이걸 이야기하느냐, 우리가 이 사람을 이렇게 만나는 걸 내가 3년 전에 만났거든. 만났는데 이거를 우리는 절대 우연으로 보면 안 돼요. 만난 게 왜 이분이 또 박경자 회장님 빌딩에 오냐 이 말이야. 그래야 그래요? 그래.

또 나를 또 만나네. 내가 만나고 나서 전화 한 번도 안 했지. 그렇죠? 전화 한 번 했나? 한 번 통화했나? 한 번 정도 통화한 거야, 몇 년 동안. 그러고 나서 안 만났는데 이 빌딩 안 왔으면 내가 만나기 좀 어려워.

여기가 또 나한테 전화 온 적은 있지. 전화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박 회장님 건물에 와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가 이거를 강의를 들었어.

오늘 이게 우연일까? 필연일까? 자, 여러분, 필연은 이 섭리가 필연에 들어가는데, 섭리를 이 사람들이 이 용어로 프로비던스야. 이거는 내셔널리즘이야. 내셔널리즘인데 이 내셔널리즘은 다른 말로 하면 합리야. 합리.

그러면 이 합리와 섭리는 반대야? 아니요? 반대죠? 합리적인 것과 섭리적인 것은 완전 왜 반대할까? 김고무님, 네. 섭리와 합리는 현대 과학적으로 물질적인 증거가 있어야 합리가 되고요. 섭리는 과학적으로 증거할 수 없는 양자와 전자의 서로 당기는 능력을 얻는 자. 그럼 내가 하나 이야기해 줄게.

자, 봐요. 여러분들이 이제 내 강의가 언제 좀 어려운 것 같아요. 어렵진 않아. 전기를 한번 보자고.

전기가 있으면 전기에는 플러스 마이너스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 전기를 다른 말로 바꿔서 전기가 애들이 아파. 전기가 뭐예요? 이러면 뭐라고 그래야 돼? 인공은? 뭐라고 그래? 에너지를 전달한다? 절대 전부 다 틀린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나라에 사는 문제가 있어요. 우리나라에 사는 애들을 가리킬 때 항상 “What do you think?” 너는 어떻게 생각하냐? 이걸 자주 물어야 돼요.

뭐든지 애가 수영장을, 아버지가 어디 같이 아들하고 운동하러 가고 싶어서 “너 아빠하고 운동하러 가야 되겠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같이 가는 걸 이렇게 물어야지. “따라와.” 이런 집안은 다 망해요. 무슨 일인지 이해가요? 애한테 “너 아빠하고 운동하면 어떻겠니? 생각해봐.” 가도록 해요. 뭐든지 애한테 바톤을 던져주는 거야.

제가 판단하려고요. 아버지가 죽었을 때도 걔는 엄마 아빠가 없을 때도 언제든지 지가 결정하는 방법이 있어 없어요? 그런데 자기가 다 결정해버려. 엄마가 “야, 너 유치원 가. 야, 너 지금 어디 가야 될 때 된 거 아니니?” 또 그럼 엄마 “뭔데?” “야, 니 뭐 잊어버리고 있는 거 아니냐? 그 유치원 가야 될 시간이야.” 그럼 애가 “엄마, 난 모르겠는데 유치원 가야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뭐든지 “What do you think?” 너는 어떻게 생각하냐? 이렇게 해서 키운 자식이 세계를 지배하지.

맨날 이래라 저래라 코에 끼고 다니니까 애들이 병신이 되거든.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그리고 부모한테 반항해. 아버지한테 대. 여기 목사님들 계시지만 예수님은 그런 식으로 코를 끌어서 안 끌었어요? 안 끌었어요.

항상 바톤을 사람분들에게 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그 사람들의 판단을 존중해.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돌로 쳐라.” 네가 생각해라. 내가 뭐 이 사람 죽이란 말이야 할 수가 있나? 그래 안 그래요? 항상 봉을 남한테 먼저 줍니다.

이게 무슨 원리냐면 전기가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가 있는데, 전기는 뭐라고 그랬어요? 전자. 이 전자가 음전자야. 이건 음전자, 이건 뭐예요? 양전자야. 항상 마이너스 음전자가 양전자 쪽으로 갈 때 생기는 에너지야.

이 말 이해가죠? 근데 언제나 음전자가 많아. 양전자를 적게 만들어 발전소에서. 발전소에서 두 개선을 딱 받으면 하나는 전류를 많이 보내고, 하나는 전류를 적게 보내요. 원래 음전자가 있고 마이너스 전자가 있는 게 아니에요.

전류를 적게 보내면 그게 마이너스 전선이야. 전류를 많이 보내면 그게 마이너스 전선이야. 전선이고 전류를 적게 버리면 플러스 전선. 그러면 마이너스 전선의 전류가 플러스 전선으로 가려고 못 버리지.

그래서 항상 여자가 이 마이너스가 플러스 쪽으로 가려고 하는데서 전기가 발생해. 그게 에너지야. 이게 에너지라는 거야. 그럼 이 전류가 마이너스 전류가 플러스로 가려고 하니까, 지금 내가 여기서 책받침을 머리카락에 비비면 나는 플러스요, 책받침은 플러스가 되고 나는 마이너스가 돼.

그럼 이 마이너스의 전류가 생긴 게 책받침으로 가려고 하니까 잡아당겨요. 책받침은 전기가 생기잖아요. 모다가 그래요. 전기를 모다는 발전소 있어.

발전기. 발전기는 이 전기가 없어. 이 발전기 자체는 전기가 있어 없어요? 그럼 이 발전을 하기 위해서 섬에서는 모다를 갖다 놔. 발전기를 하나 가지고 와.

거기서 이제 거기다 기름을 넣어 가지고 틀어. 그럼 발전기가 돌아가면 전기 나와. 그러면 거기 있는 사람들이 전부 불을 켜죠. 그러면 그 전기가 왜 생겼냐.

발전기가 돌아가면서 기름에서 돌아가면서 엄전기를 많이 만들어. 엄전자를. 엄전자. 그럼 엄전자가 많이 만들어지게 해.

놓으면, 전자가 불화서 전류로 가려고 하는 거야. 그럼 불화서 전류는 저게 만들어 놔. 그러면 그걸로 가는 과정에서 발전기 안에서 전기가 생겨 보여요. 알겠죠? 그래서 전자의 이동해서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 잘 봐요. 내가 지금 우리가 이분을 만난 것 자체도 자, 우연이야? 필연이야? 내가 지금 물어보는 거야. 그럼 이 세상에 우연히 존재할까, 안 할까? 안 할까. 그래서 여러분은 이 예정론을, 예정 조화설이라는 이 설이 이미 인간들이 가야 될 모든 길은 예정이 되어 있고, 그 인간들이 지금은 이런 과정을 거치지만 언젠가는 인간들이 하나의 창조주의 뜻대로 돌아가는 것.

이해가시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실망할 필요 없어요. 언젠가는 이 섭리대로 인간은 돌아가게끔 필연적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우연이다, 이런 언어를 쓰면 무실론자야. 알겠죠? 합리.

이것이 지구를 망치는 거야. 자, 군대 갔는데 10명이 술을 먹자고 그래. 그런데 한 명은 나는 술을 안 먹어요. 그러면 얘는 합리적이 아니야.

합리적이 아니죠? 왕따 되어야 안 돼요. 왕따 되죠. 그런데 걔는 섭리를 믿는 자지. 그래 안 그래요? 내 행동 하나하나를 하늘이 인간이라는 몰래카메라를 통해서 보고 있는 거야.

그래. 그러니까 하나님의 눈이 누구라고요? 여러분들의 눈이 하나님의 눈이라 이 말이야. 여러분 귀에 청와대에 있는 사람이 비밀의 인사를 개입하고 이랬다. 그러면 국민들 입에 이상하게 오르내리게 돼 있어.

그래 그래. 그게 어느 도로를 지나치면 국민들의 눈이 무슨 눈이라고요? 하늘의 눈이야. 그러면 그 눈에 의해서 그게 찍히는 거에요. 찍힌 게 나오게 돼 있어.

나오면 권력이 흔들려. 맞아, 맞아요. 그래서 이런 것은 어떤 사람이 만드는 자가 있는 거야. 이 만드는 자, 이 만드는 자가 있는데 이것이 전부 우연이 아니고 필연이란 말이에요.

그 사람들이 나쁜 마음을 먹으니까 하늘에서 다르게 작동을 하고 있는 거야. 그럼 필연적으로 그 장관 입에서 이상한 말이 나와요. 좋은 현상이 아니잖아요. 그래야 그래요.

내가 모신 장관을 뭐라고 뜯어놓은 것은 바람직한 행동이 아니야. 그런데 이게 누가 작동하면서 예정선이에요. 이를 그럴 수밖에 없는 그 무엇인가 그 사람을 통지하고 있는 거예요. 이해 갑니까? 그게 우리 구운일 수도 있고 하늘의 뜻이다.

그래서 그것은 반드시 어떤 결과로 나타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하나의 인간은 도구에 불과한 거예요. 그래서 모든 이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눈동자를 앞에 달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잘못 찍히면 언젠가는 그게 나타난다. 그래서 이거는 여기는 진화라고 그래요.

여기는 뭐예요? 창조죠. 이게 왜 이렇게 흔들리노? 자 봐요. 창조 속에 진화가 있어 없어요? 창조 속에 진화가 있는 거야. 창조 속에 진화가 있는 거야.

근데 이 다윈은 큰 이야기를 한 거야. 다윈이 창조 속에 진화가 있었나요? 내가 열심히 노력하고 좋은 마음을 먹고 열심히 하면은 그것이 좋은 자식이 태어나고 뭐든지 다 좋아지는데, 그게 창조론을 우리가 믿고 행동을 올바르게 할 때는 좋은 쪽으로 가는 거야. 그런데 동성연애를 하고 술을 먹고 바람을 피우고 나쁜 짓을 하면은, 그게 나쁜 것이 오겠어 안 오겠어? 그런데 그러면 살인범이 나는 필연이다. 여러분, 내가 질문할게요.

살인범이 잡혀 가지고 나는 저 사람을 죽이는 것이 하늘에서 정해져 있다. 나는 우연이 아니고 필연이다. 그러기 위해서 나는 우연히 저 사람을 도둑으로 들어갔는데, 저 사람이 나한테 반항을 하니까 내가 죽였다. 그러겠어요? DM 하지 마치요.

우연으로 죽였다고 그러겠지? 여러분들이 여기서 이걸 깨달아야 돼요. 이 사람은 분명히 이 사람을 죽일 때 우연으로 죽였어. 그런데 한 가지 알아두셔야 될 것은, 이 사람이 살인범이 되기까지는 그 조상에서부터 그 인간이 지은 모든 행위가 필연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때까지 가겠지. 맞아, 맞아.

그 사람이 선지자, 목사나 신부님들의 말을 잘 들었으면 거기까지 갔을까요, 안 갔을까요?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했다. 남의 생명 건드리면 안 된다. 남 죽이면 안 된다. 이걸 깨달은 줄 알았으면 거기까지 갔을까요, 안 갔을까요? 이걸 믿었을까요, 안 믿었을까요? 안 믿어서 필연적으로 올 수밖에 없는 결과예요.

맞아, 맞아. 이거를 인간들은 착각을 안 되는 거예요. 우연히 내가 가슴과 동사고를 냈다. 내가 우연히 저놈으로 차에 받쳐서 내가 재수 겁니까? 저놈이 나쁜 놈이다.

이건 존재하지가 않아. 다 필연적인 것이 있다. 모든 게 다 필연적인 것이 있다. 이해가 가시죠? 그래서 이 발전소가 발전소를 만드는 원리가 그래서 남자는 뭐여? 플러스.

여자는? 마이너스. 그러면 집에 왜 다르려면 그 지방이 일어난다고 그러냐 하면, 딸은 마이너스 전류를 가지고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그러면 집에 여자가 둘이고 남자가 하나야. 그럼 이 집안은 잘 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첫 딸이 살림이 천이야. 그럼 이 집안이 일정 돈을 모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첫 번째 아들 놓고 아들 놓으면 남자가 둘이고 여자가 하나.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이 집안은 싸움을 많이 하게 됩니다. 왜? 플러스가 둘이니까 마이너스가 하나란 말이야. 그럼 마이너스가 많을수록 전기가 생겨 안 생겨요? 근데 내가 여기서 딱딱한 말만 계속하면 여기는 플러스 전류가 된 거예요. 아까 우리 조 교수님이 강의했는데 내가 봤어.

아까 조 교수님이 강의했는데 보니까 내가 올 시간이 많이가 어렵다. 내가 하는 핵심은 아직 이야기가 안 된 거니까 잘 들어야 됩니다. 미국의 통계가 나왔어요. 미국의 심리학에서 통계가 나온 게 아들만 있는 집하고 딸만 있는 집의 이혼율이 85%가 차이가 있다.

85% 차이 난다고 그러죠? 그게 내 말이 일리가 있는 거예요. 내가 말을 하면 그걸 잘 들어놔야겠네. 그러니까 남자들이 집에 아들을 먼저 낳으면 하나님이 “야, 너는 와이프한테 조심해라. 와이프한테 항상 에너지를 넣어줘.” 그러면 남자가, 남편이 여자처럼 바뀌어야 돼요.

그래 안 그래요? 아들 딱 나면 남자가 딸 역할을 해줘야 돼요. 그럼 아내한테 뭐 말을 해도 부드럽게 해주고. 그래서 영어로 스피치가 아까 조교수가 이야기했죠? 스피치가 영어로. 아까 조교수가 칠판에 적어놨더라고 내가 보니까 그걸 내가 플러스 마이너스 보는 거야.

S, P, E, E, C, H지? 그럼 S는 뭐예요? 이거야? C, S는 어때? 맞지? 맞아, 맞아. 이거 뭐예요? 진정성이 있어야 돼. 그럼 이걸 한국어로 말하면 이런 어떻게 보면 말이야? 진정성이 있어야 된다 이 말이지. 그러면 이 진정성만 진정성이 있어야 돼.

그 다음에 뭐가 있어야 돼? 그 다음에 패션이 뭐예요? 열정이 있어야 되잖아. 그러면 열정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열이라는 게 이것도 정이야, 열정. 그 다음 세 번째는 뭐예요? 감정. 감정이서 이제 이게 이 에모션이지.

아까 조금도 보니까 에모션 해놨대. 그러면 이 에모션은 뭐라 그랬어요? 감정. 그럼 요거는 남자야. 우리가 남한테 부부지간에 대화를 할 때 이걸 많이 쓰면 부부싸움이 일어나는 거예요.

진정성이 있거나 너무 열정적이거나 너무 감정적으로 나가면 부부싸움이 일어나. 진정성이 없는 대화는 그냥 안 싸워요. 그냥 뭐 밥 잘 먹었어. 안 싸워.

근데 뭐 좀 진정성을 가지고 대화를 하기 시작하면 이게 싸움이거든요. 맞아, 맞아요. 그거는 남성들이나 여성들이나 이거는 남성에 속해. 이런 말 그러면 말은 말도 음과 양으로 나눠져 있어요.

스피치도 봐. 이게 절반이 요게 플러스고 요게 마이너스에요. 그럼 마이너스는 요 E는 뭐예요? E? E A G Y E A G Y E는 뭐예요? 쉽다. 그럼 이거는 쉽게 말을 쉽게 하고 그다음 뭐예요? 또 C는 뭐예요? 칸타빌라.

칸타빌라가 이건 뭐예요? 리듬 있게. 아까 조교수가 리듬 있게라고 그랬지. H가 뭐예요? 유머. HUMOR.

양부모님 아까 적었나? 이거 적었나? humor. 내가 좀 날려가지고 저희도 잘 못 쓸 수 없어서 humor. 이거 정자로 써줄게. 너무 날려가지고 C A N P L B A T A C A N T A E L I E.

그러면 칸타필러 리듬있게. 그 다음에 유머. 유머롭게. 그러면은 말을 할 때 요 세 개는 마이너스야.

그럼 말을 할 때 진정성이나 열정이나 감정은 적게 하고 쉽게 하고 리듬있게 하고 유머있게 노래도 불러가면서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그래서 약장사들이 제일 많이 쓰는 게 요걸 90% 써요. 마이너스는. 그리고 제품 설명은 10%만.

쓰는 거야. 그러면 딱 물건 설명만 마지막에 와서 딱 하면 전부 돈 내놓는 거야. 맞아. 왜? 막 노래 불러주고 마이너스가 잔뜩 들어왔잖아.

근데 우리나라 목사님들 설교는? 이게 많아요. 이게 이게 많으면 교회가 부흥 안 돼요.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내가 하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목사님이 중간에 노래를 부르고 말이야. 저 우리 무슨 신도님 집에 신도님 집에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데 내가 갔다가 말이야. 내가 그 신도님 집에 오다가 거지가 있어서 모르고 돈을 줘 버리니까 차비가 없어서 내가 한 시간 동안 걸어왔다고 이런 농담을 해가면서 그런 사람들이 이거 솔직히 내가 듣거든.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자꾸 웃어가면서 마이너스 에너지가 가득 있어요. 그러면 그가 막 부흥해 가요. 그럼 이 스피치의 기본을 인간들이 플러스 마이너스 전기 에너지 이건 뭐예요? 이게 플러스요.

잘 봐요. 이게 마이너스란 말이에요. 그래서 항상 이 마이너스가 많아야 돼. 이게 마이너스가.

왜 이분은 항상 낮아지는 걸 원해. 여기는 맞아, 맞아. 여기는 높아지는 걸. 높은 건 하늘이야.

양이야. 그럼 양을 예수가 뭐라 그래? 왜 바다가 낮아? 바다가 낮으니까 모든 물은 바다로 오는 게 물이 돈이야. 그래. 그래서 풍수 시간에 물이 오는 마을을 명당이라 그러잖아.

그러니까 물이 오는 쪽이 명당이라. 그게 낮은 자 쪽으로 사람이 온다는 거예요. 거기서 그냥 논리만 정연하게 뜯어들어 대면 약 하나도 안 팔려. 이해가시죠? 마이너스 전류를 만들어라.

박수.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 섭리를 필연, 이 필연을 깨달아야 그 다음에 창조를 깨닫게 돼요. 창조는 우리가 우리 이제 조교수님이 눈이 아프지만 눈알 하나만 연구하는데도 안과 박사가 몇 백 년이 걸려요. 그 사람들이 지금 수박 그 닭게 하는 거야.

왜 농내장이 오는지, 그걸 어떻게 없애야 되는지, 원인이 뭔지 자세히는 몰라. 그러니 눈에 걸리는 암은 또 뭐며, 눈이 이렇게 되어 있으면 하나님이 이걸 참고할 때 여러분들은 잘 모를 거니까 내가 이야기해 드릴게요. 하나님이 전기를 만들 때, 이 전기를 만들 때 양전자보다 음전자를 많이 만들어 가지고, 이 음전자가 빛보다 33배가 빨라. 그러니까 우리가 앞으로 은하계를 가려면 빛으로는 못 가.

음전자를 이용해서 가야 돼. 근데 나는 그것을 가지고 와 있는 사람이라서 여러분한테 음전자를 막 보낼 수가 있고 그래요. 마음대로 하는데, 이 음전자를 발생하는 기계를 만들면, 이걸 비행기에다 딱 실으면 기름이고 뭐 아무 필요 없어. 그냥 시동만 걸면 비행기가 빛의 속도의 30배로 눈 깜빡할 사이에 은하계에 도착하는 거예요.

그럼 음전자는 계속 그 기계에서 나와. 그럼 음전자가 속도가 무진장 빨라. 그걸 음전자가 보라스 전자 쪽으로 달려가는 그게 추진력이거든. 그래서 결국 미래의 에너지는 음전자를 인간이 쓸 때 이제 내가 누군지를 알게 돼.

지금 여러분들은 내가 음전자로 보면 저 사람은 무슨 소리 하는가 그러지만, 과학자들은 눈치를 채우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118가지의 이게 뭐야? 118가지 하면 원소지. 이 118가지를 가지고 무한대의 물질을 만들어. 하나님은 그래, 안 그래요? 무한대의 생명과 물질을 만들어 내서 안 내서요? 그래, 그래요.

3석 원자번호 1번이 뭐야? 원자번호 1번 원자고는 1번이 수소잖아. 2번이 뭐야? 헬륨이야. 3번이 뭐야? 헬륨. 4번이 리튬.

3번이 헬륨. 그 다음에 5번이 불소야. 6번이 뭐야? 탄소, 탄소. 내가 원장으로 108까지 적으려면 적어서 가르쳐줬잖아.

지금 탄소하고 불소 차이는 뭐예요? 여기는 수소가 하나야, 여기는 수소가 두 개, 여기는 수소가 세 개야, 여기는 수소가 네 개야. 수소가 다섯 개, 수소가 여섯 개면 산소가 돼. 그럼 수소가 일곱 개면 뭐예요? 질소야, 질소. 이거 우리가 공기 중에 질소가 제일 많아.

그러면 질소는 식물의 영양분이니까 하늘에서 많이 만들었어. 하나님, 이 원료를. 그러면 탄소 7, 산 그 다음 8분이 뭐요? 뭐요? 8분이 뭐요? 산소. 그러면은 수소가 여기에서 산소에는 수소가 두 개가 더 많아.

여기보다 수소가 두 개가 더 많다. 수소를 하나를 더 넣고 빼고 따라서 탄소 마시면 죽어. 그래, 그래. 수소 두 개가 더 들어있는면 산소가 되어버려.

수소가 하나가 더 적어서 요거보다 산소보다 하나만 적으면 식물의 영양분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창조주께서 뭘 만들 때 복잡하게 안 해. 이거에서부터 쫙. 금은 수소가 몇 개죠? 금, 금이 몇 개야? 79개야.

그래야 그래. 금이 79개면은 금은 몇 개야? 자, 그러면 그 다음에 수원이 몇이야? 81개가 수원이다 이 말이야. 그러면 수원은 80원이다. 이거 100년을 강요해줬는데 다 잊어버려.

자, 이거 촬영되나? 자, 그러면은 여기에서 수소 하나만 빼면 금에서 수소 두 개만 빼면 수원이. 수원에서 수소 두 개만 빼면 금이 돼. 그래서 연금술사들이 이 수소 조작을 해가지고 다른 걸 가지고 금을 만드는 거죠. 은을 가지고 금으로 만드는 거야.

수소 하나만 병되니까. 예를 들어서 이. 그러니까 이 하나님은 이 법칙을 쫙 만들어놔서 118가지를. 그러면 이거를 조합하면 무한대 물질이 나오게 창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원리가 창조주는 예정돼 있단 말이에요. 무의자연설, 이거는 다른 말로 말하면 여러분들이 꼭 잘 알았나, 이런 얘기에요. 인연설이야, 인연설.

그래, 안 그래요? 이 인연설은 이것이 있으니까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니까 이것이 있다.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인연설이야. 그럼 이거는 가장 하기 쉬운 말이야, 이것이. 근데 이것이 왜 있냐 이거야.

이렇게 따지면 할 말이 없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불교는 사람들이 머리가 나빠가지고 이것이 있으니까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고. 그럼 이것은 어디서 왔냐? 이렇게 하면 할 말이 없는 거야. 맞아, 맞아? 그래서 그렇게 돼있지가 않다 이 말이야.

이것이 있으니까 저것이 있는 게 아니고, 이 118가지의 원소를 만든 자가 있으니까 그걸 가지고 무한대 물질이 나온다. 맞아, 맞아요? 사실은 복잡한 이야기지만 답을 내가 쉽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집안에 첫 딸을 낳으면 아까 이혼율이 80% 준다고 해서 저기서 맞죠? 미국에서 연구한 거예요. 첫 딸을 낳고 살림 미쳐들.

살림 미쳐들. 우리 조상들 하는 말이 미신 같지만 그 말이 중요한 거야. 첫 딸은 살림이 챈니다. 왜? 딸이 와가지고 여자가 집에 둘이 되잖아.

그러면 엄마의 전류가 많죠? 그럼 엄마 전류가 어디로 와? 양 전류한테 오는 거야. 그러니까 남자가 죽기 전에 평생 여자 셋을 데리고 있어야 그 사람이 복 받은 사람이라고 그래. 우리 하나님 말씀에는 왜? 며느리, 마누라, 딸, 어머니. 그래.

어머니도 살아있고, 며느리도 있고, 마누라도 있고. 그 세 명이 있으면 남자는 행복한 사람이야. 근데 거기다가 딸 하나가 더 있으면 어떻게 돼? 복이 터진 거야. 그래서 딸을 하나 놓으면 집안이 흥한다는 게 마이너스가 하나 드러난 거야.

그래서 우리 어른에서 남자가 같은 말을 해도 집에 가서 집에 가서 같은 말을 해도 마누라가 듣기 좋은 말을 한마디 딱 하면 음전기가 확 돌아버려요. 여자가 좋은 말을 해줘. 그래 그래. 여보, 밥 물으러 우리 바깥에 나가는 게 어떨까? 이렇게 해야지.

여보, 밥 물으러 가자. 나와. 이러면 이게 플러스야. 당신 말이야.

너무 요새 우리 경제가 어려운 옷도 안 사줬는 것 같은데 내가 보니까 사실은 안 사줄 마음이 있어 속에. 돈을 끼야지. 그래 그래. 그래도 말이라도 당신 백화점 가서 옷이나 하나 사러 같이 가면 어떨까.

빈말이라 그러면 여자가 정신이 나고서 당신 지금 제적이야. 지금 백화점에 와서 우리가 옷 사이게 생겼어. 그렇게 말하면 싱구심 웃고 말아야 돼. 그래 그래.

이거는 뭐예요? 엄정지를 만들어 준 거야. 저 사람은 돈 있으면 나한테 잘해 줄 사람이야. 지금 없으니까 말이라도 고맙게 해 주는 거야. 그러면 집안 분위기가 다르다.

엄정지를 자꾸 만들었는데 맨날 남성적인 것만 만들고 그 집안은 망하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하나님은 항상 낮은 곳에 있고 성님은 마이너스 전류야.

그래서 우리는 이 플러스 전류를 조심해야 돼요. 그렇지? 그래서 플러스 전류에 특징이 있어요. 이제 내 강의 듣고 이제 부부사업 안 하겠죠? 왜 그러니까 우리 인간도 봐. 이렇게 말도 이 인간의 언어도 이 인간의 언어도 예를 들어 봐.

이게 내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내가 이야기해줬어요. 라마다. 라마다 겸 38장에 나오는 거야. 불교에 하시야솔에 오도무유지덕야.

그러니까 야소가 예수야. 야소가 왜 고기 어(魚) 자가 들어가냐 하면, 이 을(乙) 자를 자세히 보면 고기 을 자야. 벼 화(禾) 자, 고기와 벼, 오병(五兵)이 이 허(虛) 자에 들어 있잖아. 자, 고기 두 마리를 엮어 놨잖아.

그래 안 그래요? 줄에다가.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예수야. 오병이 이허라 이 말이야. 고기 두 마리에 벼, 떡이 다섯 개다 이 소리야.

하나, 둘, 서이, 너의 오행 맞아 안 맞아요? 하나, 둘, 서이, 너의 다섯 떡. 다섯 마리와 고기 두 마리에 벼, 떡이 다섯 개다 이 소리야. 하나, 둘, 서이, 너의 오행 맞아 안 맞아요? 하나, 둘, 서이, 너의 다섯 떡. 다섯 마리와 고기 두 마리를 엮어 낸 거야.

맞아, 맞아? 이게 예수의 이름이야. 야소. 이거를 중국에서는 야소라 그래. 이렇게 야소.

그런데 나는 이걸 예수라고 그래. 예수. 예언의 우두머리지. 그래, 그래요? 미래를 예언하는 자의 우두머리야.

이게 우리가 갈 길을 했다. 야수라고 그래. 그런데 내가 실제 이분과 인연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인연은 여러분은 이걸 조심해야 돼.

이 인연은 어에 들어가냐? 우연에 들어간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자세히 봐요. 이 연(緣) 자는 인연 연자야. 이 연(然) 자는 그러할 연자야.

달라요, 안 달라요? 피련(被聯) 할 때도 인연 연자입니까? 아닙니까? 아니야. 그러할 연자야. 이거는 인연 연자야. 이(因) 는 뭐예요? 이는 과정이고, 연(緣) 은 결과야.

무슨 사실 이해가 가죠? 이는 과정이고, 연은 결과인데, 이는 또 다른 말로 바꾸면 이는 또 뭐예요? 물 먹으면 괜찮으세요? 뭐 독약 넣는 건 아니겠지? 종료님 잡수라고 그래도 독약 넣었다 그러면 먹지 말아야 돼요. 뭐 물어보는 거죠. 그래서 언어에 내가 유머가 있어야 된다고 그랬잖아. 내가 대통령 나와 가지고 반기문 총장이 내하고 라이벌이 됐다.

반 총장이 내 보고. 당시 말이야, 공중부양 축지법 그거 말이야, 국민을 기만한 거지 뭐요? 딱 이렇게 질문할 거 아니야. 그때 내가 마이너스를 넣어야 돼. 그건 플러스 질문이야.

맞아, 맞아. 이거 인정합니다. 그 사장님 알겠죠? 절대 불화서를 불화서로 치면 성공 못해요. 맞아, 맞아요.

남편이 불화서적인 말을 다 했는데 내가 불화서적인 언어로 답을 하면 거짓말은 그냥 그래요. 그럴 때는 국민들이 너무 살벌한데 좀 기쁨을 주면 안 됩니까? 그래도 웃어봐요. 아, 그거 꼭 대권하는 게 아니야. 아니, 뭐 삭막한 정치판에 내가 좀 기쁨을 준 거죠.

나도 우리 박기문 총장님처럼 좀 젊고, 좀 그렇게 세계적으로 훌륭한 인물이 되고 싶습니다. 참 존경합니다. 이렇게 대답을 해주면 국민들이 저 사람 참 마음에 든다. 불화서 답이 나왔으면 마이너스 답을 해줘야 되는 거야.

불화서에 “야, 너는 잘났냐?” 뭐 이러면 그냥 그 사람은 국민들이 “박근혜 보고 난 당신 잡으러 왔어. 당신 대통령 못 한다고 하기로 왔어.” 이 말 한마디는 플러스에 플러스를 때린 거야. 그럼 그 사람은 이렇게 돼. 정당 해상까지 가는 거잖아.

정말 이해가죠? 이것은 우연입니까? 필연입니까? 필연이요. 필연. 그 사람이 평소 버릇이 그렇다 이 말이야. 평소 그 사람은 그런 결과가 오도록 예정되어 있어.

맞아, 맞아요. 그래서 구원받을 수 있는 자는 구원받도록 보면 예정되어 있다. 맞아, 맞아요? 그래서 인연이 아니다. 과정과 결과가 아니야.

하나님의 예정이지. 이거는 불교 믿는 사람들이 과정과 결과를 이야기하는 거에요. 깊이 들어가면 여러분들은 불교와 기독교를 초월해서 바라볼 때는 예정이 우주의 법칙이야. 그래서 허경영은 여기에 있을까? 여기에 있을까? 지구의 70억 인구는 전부 이쪽에 있어요.

전부 마이너스 전류야. 알겠죠? 허경영은 뭐요? 허경영은 플러스 전류야. 반대만요. 잘못 썼어.

내가 썼다 보니까 이쪽에 있으면 안 돼. 여기는 플러스 전류잖아. 허경영은 이 마이너스 전류란 말이에요.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내가 유머스럽게 잘해요. 말을 할 때 유머를 많이 넣는 거예요. 내가 물을 먹다가 독약인가 아닌가 이렇게 이야기하지. 그러니까 사람들이 웃잖아.

그럼 이거는 굉장히 재밌게 하는 거예요, 유머러스하게. 자, 그러면 이 플러스 전류와 마이너스 전류를 확실히 알아야 이제 앞으로 대인관계가 달라지겠죠. 저 사람이 플러스 언어를 했다, 그럼 나는 마이너스로. 어디 계약을 하러 갔는데 그 사람이 나를 비판할 때는 일단 받아줘야 돼.

받아준 다음에 내가 이렇게 말을 좀 해도 설명을 다시 좀 해드려도 될까요? 이래서 설명해야 돼. 그럼 이때 다시 내가 플러스 말을 하는 거야. 그럼 저쪽이 듣기 싫은 플러스 말을 하지 말고 하나 하면 마이너스로 쭉 나가지고. 저 사람이 계속 플러스 나올 때는 이 사람이 마이너스 플러스 말 할 것 같을 때는 내가 플러스 말을 잠깐 할 수가 있어요.

그러나 이 기계 설명을 할 때는 어차피 플러스적인 언어를 해야 되잖아. 그러면서 또 유머를 거기다가 한 50% 이상 넣어줘야지. 그래, 안 그래? 아까 우리 사장님 말하는 걸 가만 보고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계산해 봤어. 내만 계산했어요.

여러분 그걸 안 본 거야. 알고 나면 여러분이 집에 가서 이제 말이 함부로 안 나와요. 맞아, 맞아요? 그럼 여러분들이 나한테 이런 강의 듣는 게 필연일까, 우연일까? 필연이야, 여러분들은. 하늘에서 선택된 사람이에요.

맞아, 맞아요? 나는 워낙 강의 내용이 많아서, 또 뭐 시간 관계상 조금씩 조금씩 축소해야 되니까 좀 보자고요. 그럼 내가 하나 질문할게요. 전기에너지와 흑연용 에너지 차이가 뭐요? 자, 요거 내가 한국 이야기하고 예수가 오면은, 하시, 하시는 온다는 올 때를 말해. 예수가 올 때는 오도, 오도, 야소, 야소래.

예수가 올레자, 올레자예요. 예수가 오면은 나오자, 나의 도는 도. 내가 너무 날렸네. 나의 진리, 나의 진리.

불교의 도는 자, 무유, 기름이 없는, 유 자, 이 유 자가 아니야. 쓰다 보니까 또 빨리 썼네. 내가 이걸 한 1초 만에 썼을 거야, 아마. 기름 유 자, 그렇지? 나는 기름 없는 등불 등자.

등불과 같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진리가 약간 변한다. 그래서 석가모니가 미래를 좀 내다본 거죠? 그래야 그래. 석가모니 제자들이 말을 와전해 가지고 오다가 불상을 만들고.

석가모니 있을 때 불상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지. 맞단 말이에요. 천주교 예수님, 부처님, 예수님 상, 마리아 상 있었어요? 만들었죠? 그래, 그래요. 불교는 원래 이게 없었어요.

기독교는 원래 이게 있었어요. 우상이 있었단 말이에요. 있었는데 10개 명. 천주교 10개 명만 내가 전 세계 48가지 종교를 53가지 종교를 다 뗐는데 경전을 다 외워요.

근데 그 중에서 천주교만 우상을 숨기지 말다가 없어 시켜명이야. 그래야 그래. 천주교만 그게 없어. 그러니까 천주교는 천주교는 여러분들이 보면 천주교는 천주교 사상은 뭐라 그러세요? 천주 모일이라 그러잖아.

하나님과 예수님과 마리아가 하나다. 그리고 여기에 동상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거야. 그러니까 천주교 사상은 프로테스탄트 기독교가 아니다. 이게 가톨릭의 마크.

프로테스탄트가 아니다. 이게 가톨릭의 마크예요. 그래 안 그래요? 이 가톨릭은 이런 이걸 가지고 있다고. 우상, 이거를.

그런데 불교는 이게 없어. 근데 불교가 불상을 만들어지는 후에 제자들이 만든 거예요. 장사가 안 되니까 허공을 상대해서 뭘 할 수가 있나. 중세 유럽에서도 허공을 상대로 뭐가 안 되니까 마리아와 예수와 마리아와 하나님을 일치시킨 거지.

그래서 이 천주교도 지금 좋고 다 종교는 좋아요. 종교를 우리가 비판하면 안 돼. 어떤 종교도 다 좋은데 이 원리, 이 우주가 창조되고 하나님이 살아 움직이는데 그것이 천주교든 기독교든 파가 수천만 개가 있든 그것 따질 필요가 없어. 이해하죠? 자, 그 다음에 유대교는 마크가 뭐예요? 유대교? 유대교 사상은 뭐죠? 천신 유일이야.

뭐든지 끝에는 같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유일한 신이지 인간이 신이 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예수가 신이 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이게 유대교야.

그러니까 예수가 하늘에서 온 게 아니라 하나님은 인간의 모습으로 절대 올 수가 없고 천신 유일이에요. 유일하게 하나님으로만 존재한다. 그래서 이게 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마크가 뭐지? 목사님? 유대교가 마크가 십자가로? 이거? 일곱 개야? 일곱 개 금촛대. 맞아, 맞아.

여기 촛불이 타진 거야. 맞아, 맞아. 일곱 개 금촛대가 유대교 마크야. 그래서 기독교는 이제 그렇지 않지.

기독교는 이제 십자가지. 기독교는 사상이 뭐요? 묵상, 친일. 묵상, 친일. 자,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

오직 묵상을 통해서만이 되지. 하나님하고. 함께 되는 시간에는 그래서 뭐가 나오면 된다 안 된다. 묵상은 오직 올방에 들어앉아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묵상, 친일 사상이 그렇다는 거지. 이렇게 들어오는 거지. 불교는 만 가지 법이 하나로 돌아간다. 이런 식으로 전 세계 종교를 분석하면 다 여기 같아.

불교는 마크가, 기독교는 마크가 십자가. 불교는 마크가 만 자도 되고, 요새 조계종 마크는 이거야. 이래 가지고 알겠죠? 조 교수님은 불교 마크고, 이런 식으로 전 세계 종교 내가 쫙 강의한 적이 있죠? 조 교수님은 이게 무슨 표시지? 아, 시간이 다 돼간다. 사실은 강의 내용은 아직 멀었는데, 강의는 이제 시작인데.

오늘 내가 시간을 여러분들에게 많이 뺏겼어. 그런데 이게 인터넷으로 나갈 수 있는 거는 조금 해주고. 자, 이거 스펠링 다 알겠죠? 아까 조 교수님이 하는 거 나도 보고 적은 거야. 그래서 이게 자, 여기서 불화살은 많이 사용하면 안 된다는 거.

적게 사용하는 거. 내가 와이프한테 하고 싶은 말은 10%만 하고 90%는 애교를 떨어라 하는 거예요. 좋은 말을 하라는 거예요. 남편한테 할 때도 마찬가지야.

10%만 잘 말하고 나머지는 히브리로 맞춰줘요. 그래서 자, 그러면 내가 마지막 그 밑에 흘러. 자, 그러면 근데 왜 이 허판이 이렇게 작아 보이노? 아니, 크는가? 흐는데 그게 흔들리네. 이 소리가 이 바이브레이션이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을 때 소리가 1 사이클에서 10 사이클까지가 뭐라고 그러지 내가? 하나님이 인류를 만들 때 말씀이 최초에 만들었다고 생각이 나와 있죠? 그러면 1 사이클에서 10 사이클은 뭐한테 줬을까, 하나님이? 곤충들한테 줬지.

그러면 10 사이클에서 1만 사이클까지는 인간이. 쓰는 거예요. 그래야 그래요. 우리가 듣는 언어가 이 사이클이에요.

그러면 이 사이클이 있는데 갑자기 남편이 목소리를 이 사이클보다 높이면 어떻게 돼요? 높이면? 플러스가 되는 거예요. 나빠지는 거예요. 이 사이클을 지켜야 돼요. 그 다음에 1만 사이클부터 10만 사이클 가지고 뭐예요? 이걸 뭐라 그래요? 이걸 우리 일반적인 말로는 저주파라고 그래요.

저주파. 그래 안 그래요? 저주파. 그 다음에 이걸 뭐해요? 인간이 하는 걸 무슨 주파라고 그래요? 인간이 하는 걸 무슨 파라고 그래요? 전파, 음파라고 그래요. 음파.

음파는 요것이 우리 인간이 쓰는 음파예요. 모든 음은 소리라고 말하는 것은 여기에 해당되어. 그치? 그러면 이거는 누가 쓰는 거예요? 레이다에서 쓰는 거예요. 이거는 레이다.

이거는 뭐라 그래요? 이건 뭐라 그래요? 꼭 잊어버리지 말아요. 장파예요. 그 다음에 10만 사이클에서 300만 사이클이 뭐예요? 10만 사이클에서 300만 사이클이 뭐예요? 이게 중파예요, 중파. 이거는 어디서 하는 거라고요? 외일화가 아니고? 아니, 이거 모르나? 라디오.

그래서 이걸 중파. 아 300만에서 3000만 사이클이 뭐예요? 테레비예요? 테레비? 응? 테레비가 뭐예요? 단파, 단파. 테레비로 단파라는 이 단체를 써야 돼요. 단파.

그러면 이 단파는 어디에 쓰는 거예요? 테레비 쓰는 거예요. 그 다음에 300만 사이클에서 3억 사이클 이거는 뭐예요? 그걸 어디에다 쓰는 거예요? 핸드폰. 누가 핸드폰으로 했지? 무선통신 쓰는 거예요. 핸드폰.

그럼 내가 말이야, 내가 이야기를 해주려고 그래. 내가 미국에 있는 사람하고 지금 핸드폰 어디야? 여기 핸드폰으로 미국에 있는 사람하고. 이렇게 타면 여러분 알아놔요? 이 공간에 오바마 얼굴이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전 세계 70억 인구의 얼굴이 여기 다 있어요.

내가 핸드폰으로 탁 켜면 동영상 나타나 안 나요? 영상. 다 올 수가 있고 내 얼굴이 전 세계 공간에 다가 있어요. 여러분 얼굴도 그래. 그런데 여러분과 나의 차이점은 여러분은 플러스고 나는 마이너스.

나는 우주의 에너지이고 여러분 나는 음전자의 에너지이고 여러분들은 플러스 전파하기 때문에 여러분들 것은 항상 여기 보면 이런 합리, 내셔널리즘, 합리주의적으로 빠져요. 이 합리주의가 21세기를 망치는 거야. 그걸 다른 말로 합리주의를 다른 말로 바꾸면 민주주의야. 숫자가 많은 놈이 이기는 거야.

저기 술 안 먹겠다, 담배 안 먹겠다는 사람이 10%고 담배 먹는 사람이 90%면 국회법은 담배 먹는 사람이 지배해. 그럼 이 세상은 구제가 가능해? 아니요? 불가능한 거지. 저 뭐 북한의 예를 들어서 북한은 예를 들지 말자. 우리 국민들이 대모를 한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군중이 저놈 적이라 그러면 그놈들이 다 나쁜 사람이 도둑놈이 90%면 우리나라 정치가 도둑놈이 되는 거예요. 그래 그래요. 이와 같이 이 자연의 법칙은 하늘에서 이렇게 이런 주파수도 딱 정해놨어요. 우선 통신은 3천만 사이클 해서 3억 사이클.

그러면 여기서 미국으로 전화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의 그 사람 얼굴이 여기 탁 와요. 그럼 여기서 탁 잡아요. 이걸 우리가 뭐라 그러죠? 공간 이동이라고 그래.

그래 옛날에 조선시대 때는 이게 공간 이동 그 사람이 여기 오는 거야? 맞아 맞아. 근데 조금 있으면 뭐가 나오냐면 이거를 내가 미국에 보내고 싶다. 그럼 이걸 어떤 기계에다 넣어 딱 서있지? 땅. 그러면 이게 미국에 도착해.

그러면 그 기계에는 전자레인지처럼 각종 재료가 118가지 원소가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요? 안에 딱 들어있어요. 하나님이 우주 만든 원리가 여기 들어가. 딱 들어있어 가지고 그 잉크처럼 넣기만 하면 돼. 그럼 거기에 우리의 3대 영양소가 들어가고, 그 다음에 이런 거 플라스틱 재료 이런 게 다 들어가 있어.

거기에. 그래 서있지만 탁 누르면 이름이 전송이 되는가 동시에 미국의 기계에서 나와요. 뭐라고? 그러니까 뭐든지 보내야 돼. 우리가 비행기 타야 돼, 안 타야 돼? 기계만 들어가면 미국에 도착이야.

서있지만 누르면 1층 안에 뉴욕에 내가 나타나. 그래 그래. 내가 완전히 분해 돼 가지고 이동했거든. 그러니까 뭐 처음에는 인간이 가는 게 아니고 물질이 먼저 시행이 돼.

그럼 뭐지 않아 물질 이동해. 내가 맛있는 부침개를 했는데 이걸 우리 어머니 부산에 어머니한테 보내고 싶다. 그럼 그 기계에 딱 써있지. 남글러면 어머니가 받아 먹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걸 연구하고 있다 이 말이야. 이런 시대가 오고 그다음 시대는 인간이 비행기를 탈 필요 없어요. 그냥 내가 워싱턴에서 강의고 그 다음 한 시간 이후에 프랑스에서 강의가 있다고 하면 기계만 들어가면 돼요. 그냥 워싱턴.

1초만에 워싱턴이네. 그래 너 1초만에 프랑스이네. 어때요? 그게 이 공중부양축지법이 문제가 아니다 이 말이에요. 공간이동의 자유자재 시대가 오고 있어.

지금 삼성전자에 상무로 들어온 사람 하나가 외국 사람인데 그 사람 뭐 만들죠? 손가락으로 공간에다 때리면 공간에 영상이 나와. 맞아? 맞아? 해도 번 필요 없어 나오지? 그럼 그게 신문에 이 우주 손님, 그게 실제야? 그러면 이 시대가 앞으로 어떻게 바뀌는지 여러분들 알아놔야 돼. 그래서 이 공간이, 이게 그냥 내가 이렇게 만지는 것 같지만 이게 보석 덩어리, 삼성에서 보석 덩어리, 이 공간 이게 돈 덩어리야. 근데 이 양반은 이 침대 안에다 공간을 넣어놨어.

그래 안 그래? 맞아, 맞아. 이거 물질이 아니야. 공간이야. 공간을 넣어놨단 말이야.

그렇죠? 그 3차원 침대지.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앞으로 이 물질을 이전하는 시대가 오면은 내가 좋아하는 여자한테 선물을 탁 보내고, 택배 회사만 망하는 거지. 그래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그럼 이거는 무슨 단파요? 이거는 무슨 단파요? 이거는 초단파지.

그러면 이 초단파가 그 다음에 3억 사이클 했어. 30억 사이클. 이거는 뭐예요? 내가 그게 뭐예요? 아, 그건 무슨 단파요? 여러분들 좀 앞으로 알아놔요. 저주파, 음파, 장파, 단파.

이게 중파, 단파, 초단파다. 여기는 뭐 하나 보세요. 뻔하잖아. 극초단파.

맞아, 맞아. 극초단파라고 그래. 이 극초단파는 뭐 하는 데 써요? 극초단파는 뭐 하는 데 써요? 자, 내가 은하계를 갈 때 쓰는 거야. 내가 은하계에서 여러분한테 전화를 할 때 그때 핸드폰이 개발돼요.

은하계와 송신되는 핸드폰이 나중에 있겠지. 그러면 핸드폰에 쓰일지를 눌러야 돼. 은하계와 송신할 때는. 왜? 거기는 무중력 상태니까.

그러면 이게 은하 통신이야. 이거는 무슨 통신이야? 이건 은하 통신. 은하 통신. 그래서 굉장히 통신이 달라요.

극초단파는 내가 정신이 나왔어요. 이거는 은하 통신을 하지 말고 위성 통신이라고 해요. 위성 가는 거니까. 위성.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지금 이 단파를 가지고 우리가 별에다 뭘 보내 놓고 조정하고 앉아 있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이 사이클을 쓰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30억 사이클에서 300 사이클은 뭐예요? 30억 사이클에서 300억 사이클은 뭐예요? 광석 나노, 나노파, 나노파. 그건 무슨 통신이야? 그게 무슨 통신이야? 알아놔요? 요거는 여기다 적어놔야 되는데, 외계 통신이야.

이 은하계를 벗어난 통신이야.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창조주가 우리한테 이런 데이터를 딱딱. 아까 100여 년 가지 원소 이런 거 다 내가 수천억 가지를 머릿속에 가지고 있어. 이렇게 우주가 질서정연하단 말이야.

이 사이클이 탁탁탁탁 정해진 거야. 그런데 곤충의 소리는 우리는 못 들어. 이 소리는 우리가 못 들어. 그래야 그래요? 만약에 곤충의 소리를 인간에게 듣게 안 하면, 개미 소리 때문에 잠을 못 자요.

인간들이 모기 소리 막 이런 게 너무 소리가 크니까. 그래서 이런 거를 인간의 귀는 이 소리를 들을 수가 없어. 그래서 지구가 시속 얼마나 돌아요? 지구가 도는 속도가 시속 얼마예요? 김고문님, 지구 도는 속도로 하면 안 돼. 지구 공전 속도 시속 얼마야? 10만 6천 170km인가 그렇지? 그러면 이 지구가 공전하는 속도, 지구가 태양을 향해서 하루에 어떻게 돼요? 1년에 한 바퀴 돌죠? 한 바퀴 도는데 그 달려가는 속도가 1시간에 시속 10만 6천.

천 배, 천 배. 누구든지 그 소리를 들으면 고막이 터져 버려요. 아무도 못 살아. 시끄러워서.

지구가 지금 이 갱음을 지르면서 이 큰 게 지금 가고 있는데, 그게 원체 빠르고 소리가 크기 때문에 아무도 못 들어서 조용해. 그런데 그걸 하나님이 들려줬다 하면 여러분은 그 자리에서 가루가 될 거예요, 가루가. 어떤 길을 가다가 옆으로 지나가는 차가 쌩 하고 지나면 고막이 열어놓으면 고막이 터질 것 같잖아. 이런데 만약에 지구의 공전 속도 이렇게 달려야 태양이 지구가 태양 중심을 한 바퀴 돌아 이게 1년 걸려.

그래 그래. 근데 만약에 우리가 비행기로 돌면은 100년 걸리잖아. 100년, 1000년, 1000년, 만년 걸리는 거야. 비행기로 돌면은 태양계를 한 바퀴 돌려면.

우리 지구가 도는 이런 큰 물체가 비행기보다 몇 천 배, 몇만 배 빨리 지구를 태양을 돌고 있다. 그럼 그 속도가 조금만 늘어져 버리면 지구는 파괴됩니다. 그 돌아가는 속도가 에너지가 조금만 모자라 가지고 지구가 조금 천천히 돌아버렸다. 그러면 1년에 이 오차가 1초 정도 오차가 되는데 그거는 인간의 기계가 고장이야.

영국 전문대의 그 기시계가 문제가 있는 거지. 지구가 도는 속도는 들리지요. 그렇게 큰 지구가 끝도 없는 이 지구가 돌아가는 속도가 1년에 1초가 안 들리는. 그런데도 여러분 이게 우연히 만들어진 흙덩어리다.

다윈이 진화다. 그런 소리를 이거 하는 사람들은 이 사람들이 지구 문화를 폐폐로 만든 사람들이에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피견이다. 내가 우연히 누굴 만나도 이것은 정말 하늘의 뜻에서 만났다.

내가 여기 우리 목사님을 만나고 여기 여러분들을 만난 거는 하늘의 뜻에서 여러분들을 만났고 여러분들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나를 만나서 왜 나를 만난 게 얼마나 잘 됐는지 깨닫게 돼요. 나중에 보면 알아. 그리고 이 세계는 허경영 에너지가 이쪽에 있다고 그랬죠? 여러분의 에너지는 어디 있어요? 이쪽에 있어요. 그 예를 보여줄게.

이리 나와요. 나는 이분하고 한 번도 테스트를 해본 적이 없어. 자 봐요, 저분 오늘 처음 왔죠? 이리 나와요, 이리 나와요. 자 봐요, 내가 방송에서 보여준 건데, 내가 아라비아 숫자가 있으면, 아라비아 숫자에 에너지를 탁 넣으면, 그 아라비아 숫자는 손이 안 떨어져요.

내가 또 어떤 사람한테 에너지를 넣어버리면, 그 사람의 에너지가 확 달라져요. 그래서 저 사람을 몇 월 며칠 날까지 죽여야 되겠다 그러면, 정확하게 죽어. 그럼 나는 그런 에너지를 공간으로 미국에서 보내고 마음대로 보내. 안 들어 보내.

공간 안에 안 들어 써요. 자, 봐봐. 자, 여기 오늘 처음 오셨지? 두 분 왔냐? 나는 처음 봤지? 왔다가 그냥 갔구나. 아, 없으니까 그냥 가버렸구나.

그래서 나를 안 보고 갔구나. 보기는 해보시죠. 내 본구를 찍던 대화하는 건 처음이지. 여기는 이제 내하고 해봤어도 테스트 안 해봤어.

침대 사장하고 테스트 할 거 뭐 있어. 그냥. 침대 사장, 이렇게 한번 해봐. 오링 테스트 해봐.

이 인간의 에너지를 테스트하는 거야. 일본에서 개발된 거야. 인간이 아픈 데를 테스트할 때 정확하게 나와. 그러면 이거 한번 떼어봐.

자, 여기서. 목사님도 나중에 한번 해봐요. 목사님도 나오겠습니다. 목사님도 아픈 데가 많으니까 고쳐드리.

목사님들이 너무 고생이 많아. 솔직히 말해서. 군인 정신 아니면 못해. 자, 목사님이 한번 땡겨보면 알겠다.

내가 왜 마이너스 전류, 마이너스 에너지, 하늘에서 온 에너지와 지구인의 에너지는 다르다는 걸 보여줄게. 자, 여기서 뭐 다른 사람 이름을 하나 불러봐. 돌아가신 김수환. 한번 떼어보세요.

이렇게 자꾸. 이렇게 보인다. 한번 떼어보세요. 김수환.

떼어 보세요. 떨어져 버리죠. 아무 힘 없죠. 그렇죠? 목사님이 떼어버리죠.

목사님이 손을 힘줘. 이렇게, 이렇게. 김수환 떼어봐요. 사람들 보면 떨어져 버리지? 내 마음 떼어 봅시다.

하나, 둘, 셋. 나이롱이야. 본인 목사님 이름이 되어봐요. 김용호.

김용호. 목사님 이름 맞죠? 누구 이름이든 관계없는데, 지구인 이름은 아무나 되어도 돼. 대통령 이름을 대든, 뭐를 대든. 김용호.

힘 세게 줘. 힘 세게 줘요, 김용호. 힘 있어요? 내가 힘 준 것 같습니까? 내가 새끼손가락으로 떼어볼게. 김용호, 힘 있어요, 없어요? 없죠? 허경영 한번 떼어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아니, 목사님 떨어져요? 내가 저 새로운 분, 이리 와요. 아, 예.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목사님이 개개와 버리죠. 한번 떼어봐.

그럼 한번 떼어봐요. 허경영. 허경영. 그건 뗄 수가 없어요.

100명이 붙어봐야 안 뚫려. 자, 시작. 허경영 해봐요. 허경영.

허경영. 아니, 그건 이건 뗀 거고, 이거는 100명이 붙어도 절대 안 뚫려져. 안 뚫어지죠. 확실하죠.

그런데 마음속으로 친구 이름 하나 떼봐요. 아무나. 됐습니까? 박중생. 마음속으로 해도 되겠어요.

박중생. 나이롱이면 그렇죠? 마음속으로 허경영 하면 돼. 허경영을 그냥 마음속에만 한번 생각해 버려요. 그러면 100명이 붙어도 이거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떼어봐요.

떼어봐요. 허경영. 마음속으로 허경영. 안 떨어지죠? 목사님 안 떨어지죠? 내가 이 말은 허경영이 내 말에 꽂히면 이 우주 에너지, 창조 에너지가 돌아버려요.

사이클이. 그러니까 소리, 이 소리가 아니라도 내 파에서 이미 잡혀버려요. 잡히면. 목사님 몸이 강직이 되는 거예요.

그럼 옆에 가서 뽀뽀를 해도 안 걸려요. 요즘은 수행이라고 동사님이. 자, 이 손을 제가 한번 해볼게요. 제가 한번 떼어보세요? 한번 해봐요.

다른 사람. 떼어보세요. 누구 이름이 돼요? 누구 이름이 됐어요? 예. 나이로는.

그거는 허경영의가 아니야. 근데 뭐. 저, 저, 저, 저 가짜 종교들이 많잖아. 그 모든 종교의 교주들 이름 대면 다 떨어져요.

예를 들어서 강경산 합니다. 예? 강경산. 강경산? 강경산? 손이 좀 아프네. 근데 공사님이 체력이 그래가지고 어떡하겠어요.

강경산. 그냥 나이롱이죠. 모든 이름은 잘 들으세요. 주무실 때, 낮에 남한테 여보 그러면 에너지가 다 빠져버려요.

또 뭐 어디 가서 강의하면 몸에 에너지가 다 나가요. 또 무슨 말하면 에너지가 다 빠져 버려요. 그럼 수명이 100년이야. 근데 그걸 말한 다음에 허경영 마음속으로.

말로 안 해도 돼요. 속으로. 허경영 해버리면 몸의 수명은 365년이에요. 그리고 우주에서 창조 에너지가 하나님이 창조 에너지를 팍 줘버려요.

그러면 하루 종일 피곤한 게 다 없어져요. 저는 지금 여기가 엄청나게 아프거든요. 내가 테스트해 줄게요. 목사님, 여기가 손가락으로 한번 대봐.

안 아픈 데 대면 이게 절대 안 떨어져요. 시작! 하나, 둘, 셋. 좀 아파도 참아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근데 허리 이거 한번 대보세요.

아프답니다. 뒤로 대보세요. 그 부분에 가까이. 자, 됐죠? 자, 힘줘봐요.

하나, 둘, 셋. 힘 있어요? 없어요? 없죠? 허리가 크기가 아프지만 허리 전체가 문제가 생기지 말아요. 여기 한번 대보세요. 경추에.

목에. 아. 그래, 그렇게 해서 경추에 대보세요. 손바닥 하나만.

양복 위로. 이게, 이런 걸 뚫고 나와요. 자, 힘 줘봐요. 자, 힘 좋으나 많아요.

그냥 나이로운이야. 그냥 그래요. 경추부터 몸이 척추가 다 안 좋아. 그럼 목사님이 분명히 이 척추 이상이 오는 거예요.

그것뿐이 아니라 백화점이야. 전부 다. 네, 그럼 저 뒤로 돌아보세요. 세상에, 여기서부터 이 척추가 다 문제가 생겨있어요.

자, 내가 한번 쳐다봅시다. 하나, 둘, 셋. 내가 눈을 봐야 돼요. 그럼 이제 목사님 몸이 정상이 됐어, 척추가.

내가 예를 들어 척추만 고쳐주는 거야. 한꺼번에 다 고쳐도 되는데. 여기 우선 천력이 아프죠. 그래요.

경추에 한 번 해봐요. 여기 아픈 게 경추 때문에 그래요. 위에 한 번 해봐요. 아까는 어떻게 된 힘이 어땠는지 한 번 해봐요.

하나만. 자, 힘들어요. 하나, 둘, 셋. 힘을 주세요.

지금 일부러 땡기고 방금은. 하나, 둘, 셋. 이거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말로 해야 돼요. 절대 안 떨어지죠.

자,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니까? 이리 와서 떼봐. 시작. 떼요, 안 떼요? 떼죠? 이제 안 떨어지죠? 척추.

뒤에 척추 돼버려. 또 떼봐.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무슨 말이냐면 여기 같이 됐다.

전략과 정상의 됐다. 에너지가. 그게 이 창조 에너지라고 그래요. 창조 에너지를 내 마음대로 줘요.

자, 목사님 1번, 2번, 3번, 4번, 5번, 6번 다 내가 8번에다가 에너지를 넣어볼게요. 나는 아라비아 숫자에도 넣고 이 공간에도 에너지를 넣을 수가 있어요. 내 마음대로 해요. 그러니까 미국에 있는 사람이 내 이름을 불러도 똑같아요.

힘이 세진단 말이에요. 자. 그러면 내가 숫자에다 에너지를 넣었어. 8번에는 영원히 지구가 존재하는 8번에는 에너지가 들어가라.

내가 지나면 기호 8번이었죠. 내가 8번에 에너지를 넣는다 이 말이에요. 자, 그러면 1 해봐요. 1.

나이로웅이죠. 2 해보세요. 나이로웅이죠. 3.

나이로웅이죠. 모든 은혜는 에너지를 다 빼봐요. 4. 나이로웅이죠.

힘 있어요? 없어요? 6대가. 5. 떨어지죠? 6. 떨어지죠? 7.

  1. 떨어져요. 7 아무 힘 없어. 7 할 때 웃지 마라 말이야.

7 힘이 없어. 아무 힘이 없죠. 그런데 왜 웃어. 확 떼 봐야지.

  1. 8은 안 떨어져요. 그래 안 그래요. 스톱.

팔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그러면 내가 8에다가 명령을 낸 거야. 숫자한테.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어요. 팔 해보세요. 팔. 이거는 100명이 붙어도 안 떨어져.

그럼 8번에 내가 에너지를 넣으라는 거예요. 그걸 내가 빼려면 내가 작동을 해야 돼. 그거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이게 어떤 논리라고요? 우주 창조주가 가진 에너지가. 그걸 내 마음대로 해요.

그럼 내가 방금 병을 고쳤죠? 눈을 쳐다보고. 그럼 여기서 간 에너지가 창조주가 가진 에너지야. 내 옷을 누가 딱 잡으면 병이 나요. 그럼 그거 이상하지 않나요? 그러니까 그것이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이 에너지다.

그래서 나는 에너지를 마음대로 해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의 몸을 내 마음대로 죽이고 살리고 하는 게 있고 미국에 있는 대통령을 죽이고 살릴 수가 있고 내 마음대로죠. 근데 그걸 써먹지 않지 잘. 왜? 대통령 내가 세계 통일하는 데 써먹으려고.

말 안 넘는 놈을 없애버려야지 그때는 그래서 실제 8번이 세죠? 목사님, 이제 이러나 와요. 해봤어요? 목사님, 말해도 돼요. 자, 이 사람 한번 해보자. 자, 이제 목사님 보세요.

이 사람 한번 떼어봐요. 목사님, 7을 해봐요. 근데 1, 2, 3, 4 말할 것도 없고 7을 해봐요. 7 떼어봐요.

7 떼요. 떼요. 아, 7 내봐요. 7 떨어지잖아요.

힘없이 아무 힘 없잖아요. 목사님은 괜히 센 게 아니고 7은 아무 힘이 없지. 손을 잡아야지. 손가락을 계속 끼워야지.

두 개를 한 손만 잡고 떼는 게 아니고 이렇게 두 개 잡고. 안 보이잖아요. 7 떼 봐요. 떨, 떨어지죠.

바로 떨어지죠. 8 할래요. 세어지죠? 안 떨어지죠. 잘 보세요.

안 떨어지죠. 내가 말하는 것은 안 떨어지죠. 목사님 고쳐야 되니까. 저 장인 것도 이리 와.

척추만 고치면 안 되고 오신 김에. 이쪽 어깨거든요. 이렇게 내가 방금 했어요. 이렇게 다 고쳤어요.

학생이 뒤로 왔어요. 목사님 이리 오고 이분 척추에 손 한번 대고 왼손. 척추에 손가락 하나만 경추나 척추 아무 데나. 이분 손 한번 떼어보세요.

떼어보세요. 목사님 고쳐졌죠? 아까는 안 떨어져요. 내가 고치고 나서 안 떨어지죠? 그런데 이분이 손을 다른 데 한번 대고 목사님도 완전히 중환자야. 손을 떼어보세요.

하나, 둘, 셋. 힘 있어요? 아무 힘이 없어요. 손가락이 그렇게 아픕니까? 자, 힘 있어요? 없어요? 없죠? 그럼 목사님은 뇌가 다 막혀있어요. 뇌졸증이 올 수 있다.

근데 이 뇌혈관이 터지면 병원에서 환자라고 해요. 그럼 앰뷸런스 타기 전까지는 정상이라고 해요. 근데 지금 뇌가 안 좋아. 오늘 오신 거는 박 목사님 때문에 살아 보여요.

우리 그날 똑같이 노래도 불러주잖아요. 지난번에 목사님의 회갑잔치, 환갑잔치. 목사님이 나와서 노래 아주 잘 부르시더라고요. 찬송가 부르죠? 찬송가.

찬송가 부르셨는데. 목사님, 내가 여기만 막힌 게 아니고 다 막혔어. 내 눈앞처럼. 이제 고쳤어.

이제 목사님은 머리가 한 반듯해. 이제 한번 뛰어. 어떤가? 이제 안 되죠? 내가 한번 뛰어보자.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말로 해요. 아까보다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불가능하죠? 이제 머리를 다 고친 거예요. 그 다음 고개들 이제 테스트 할 거 없습니다. 이상 있는 데가 많아.

내가 보니까. 아, 이상이지. 세상에. 이게 몸입니까? 백화점이지.

내 태도를 할까? 니 배는 왜 많아? 한 팀에서. 아아. 아니, 절차도 안 먹으면 안 먹지. 네.

절차도 안 먹지. 아, 예. 아. 이제 좋아졌어.

네. 아. 아. 자.

자. 시간이 없으니까 내가 말하는 이 에너지는 창조 에너지라고 그래. 내가 이렇게 병을 고치는 건 창조 에너지인데, 창조 에너지를 가진 자는 지구상에 나뿐이고, 내 몸을 옷을 만지고 나를 끌어안거나 나를 쳐다보면 만사형통이야. 그래야 그래요.

저 청와대하고 줄 안지는 사람이 만사형통이 아니라 알겠죠?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들이 이런 창조주가 이런 사이클, 그 다음에 이제 마무리 되죠. 끝난다. 자, 300억에서 3000억. 이게 뭐죠? 자, 요, 이거는 나눠라 그랬죠? 아까 떨어진 거였어요.

좀 이거 많이 갖다 놔. 자, 안이스트롬파. 삼천억, 삼천억에서 삼조. 삼조 피코파.

피코, 피코파. 3조에서 3천조. 무슨 파가세요? 펜토파. 3천조에서 3경.

무슨 말인지. 300경. 이게 뭐예요? 아토파. ATTO.

이것이 무슨 파요? 뭐 만드는 파요? 파장이? 이게 맨 마지막에 무슨 파장이라고? 삼천조가 무슨 파장이라고? 창조파, 이게 바로 내가 방금 여러분한테 고쳐주는 창조파야. 엄청나죠? 파장이.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저분이 머리가 안 좋다. 그럼 한번 탁 보면 해결이 돼.

그다음 내 사진을 미국에서 내 사진만 탁 보면 해결이 돼. 그럼 내 사진에는 언제나 3000조의 파가 움직이는 거예요. 에너지가 있어. 내 사진이.

그래서 이분 새로 나온 거, 이러봐 나오지. 미안하여. 오늘 한번만 더 해. 다음은 이게 부모들 사진이야.

지난 때 했었는데. 이 사진이 뭐 복사한 건데 뭐 에너지가 있겠어. 그래야 그래요. 근데 여기는 내 사진에는 삼천조파.

이 삼천조파의 창조자가 만든 에너지가 있다. 나는 그걸 움직이는 사람이야. 삼천조를. 자, 이 사람은 곤영기지.

이 사람 한 번 잡아 봐요. 손을 쳐다봐 봐요. 자꾸 쳐다보라고 눈을. 힘 줘요.

힘 있는 대로 줘. 힘 줘요. 자, 힘이 없으면 말로 해요. 힘 없죠? 힘이 빠져버리지.

자, 또 한 사람 또 해보죠. 이면바. 쳐다봐요. 시작.

힘 있어요? 없어요? 없죠? 그냥 다 떨어져 버리지. 모든 사람이 다 떨어져. 왜? 인쇄물이지만 그냥 복사한 인쇄물이. 그렇죠? 근데, 허경영 사진을 한번 쳐다봐.

시작.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절대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이거는 누구한테 해도, 이리 와 때가 시작! 세 안 세? 안 떨어지고 다른 사람 볼 때 한번 떼어봐. 자, 이명박 볼 때 한번 떼어봐.

떨어지지 않도록? 확 떼어버려. 떨어지지 않도록? 떨어지지? 자, 이명박은 시작. 이걸 그렇게 하지 말고 설설 하지 말고 이렇게 벌려버려. 아무 힘 하나 해봐.

왜 뭐 거벌해. 하나, 둘, 셋. 아무 힘 없어. 아무 힘 없지? 그래서 허경영이 할 때 한번 벌려봐.

흑인경. 보고 있어. 진짜.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자, 이거는 100명이 붙어도 안 떨어져. 자, 이건 뭐냐면, 이 종이에 무슨 에너지가 있겠어? 목상에. 그래야 그래. 그런데 이 종이는 내 사진이 들어가 있으면 우주 에너지, 창조 에너지가 여기 들어있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뭘 모셔놓고 가서 저러라고 아무리 해봐야 내 사진 있으면 없으면 흔적이 있어, 없어? 에너지 안 와. 바뀌는 거 없어. 아무것도 안 바뀌어. 그냥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생각하면 다 바뀌는 거예요.

알겠죠? 네. 고생하셨어. 자, 그럼 이제 마지막이야. 네? 다 가지고 있어.

내 맘에 사진이 있잖아. 아, 연필로 내가 놓고. 이제 끝을 내. 앞으로 연필 좀 많이 갖다 놔.

자, 이게 이게 뭐요? 이게 창조파 연계 통신, 이게 은하 통신이야. 자, 이런 이 작은 미생물에서부터 은하계까지 모든 통신이 가능한 것은 전부 파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소리로 이루어져 있어. 그런데 이 소리를 옆 사람한테 나는 당신이 밉다.

당신이 가서 죽어버려라. 뭐, 아까 그 테레비에 나오는 박사장인가 그 사람처럼 이상한 말을 치고 온다는 사람이 어떻게 돼요? 그 사람이 어떻게 돼요? 소리를 마음대로 해가지고 이번에 세종문화회관에 그 사람 당해서 안 당했어요? 이 소리가 모든 여러분의 가정의 평화와 운명을 결정해요. 앞으로 소리를 할 때는 이 플러스 소리는 어차피 여러분이 플러스 소리인데 친절하게 이 마이너스 소리를 흉내를 내면 좋겠다. 마이너스 소리는 뭐라고요? 유머러스하게.

쉽게, 이듬있게, 유머러스하게. 그렇다고 창조의 에너지는 아니야. 창조의 에너지하고는 다른데 여러분들이 건강해질 수가. 있다.

그 다음에 이제 내 이름을 부르고, 오늘 보니까 내 시간이 없어서 내가 준비한 것을 오늘은 일부만 하고 다음에 여러분들이 질문 하나만 하자고. 그런데 지난번에 사성제에서 말했죠? 한 가지? 한 가지. 한 가지. 한 가지.

아, 그 사성제에서? 사성제에서? 그런데 내가 그 설명을 자세히 안 해서 그래. 사성제가 불교에서 사성, 사성제가. 한법이라고는 어떻게 다르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이렇게 돼 있어. 사성죄는 고집멸도인데, 우리가 고통을 만들고 그걸 모으고 그 다음에 그걸 멸하고 그 다음 진리를 깨닫는다.

이게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그래서 이걸 고죄라고 그러고, 이걸 집죄라고 그러고, 이걸 멸죄라고 그러고, 도제라 그래. 그런데 그 사성제 안에 삼법인이 있어. 삼법인.

삼법인은 뭐냐? 제행무상, 제법무아. 그 세 가지. 내가 그때 말할 때 잘못해서 그래. 자, 그러면 첫째가? 제행무상.

제행무상. 모든 인간의 행동은 상이 없다 이거야. 그런데 잘 들어요. 이 불교에서 말하는 이 사성제가 허경영이만이 가짜라는 걸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대장경을 가진 사람들이 나한테 이제 배워야지. 왜? 모든 것은 무상한데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생각하거나 사진을 볼 때는 무상하지가 않아. 그래 안 그래? 모든 사람 거는 이미 다 빠져버리고 다 없어져. 근데 허경영 거는 영원히 우주에 남아서 있게 돼 있고, 나는 여러분하고 달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불교가 창조론을 부정하고 인연설을 주장하는데, 이 인과법칙에 의한 것이 제행무상이라는 게 틀리는 거예요. 맞아, 맞아? 허경영 이름을 부를 때는 무상하지가 않아. 근데 아무리 좋은 사람을 부르고 가서 뭐 해봐야 그게 무상한 거야.

맞아, 맞아. 그러나 인간들에게 무상이 맞아. 석가모니 말이. 근데 창조주가 있다고 하는 자가 지상에 와 가지고 이런 강의를 하고 있는데, 거기서는 그게 맞아, 안 맞아? 안 맞는 거야.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도둑놈들끼리 있을 땐 저거가 최고야. 근데 거기에 수사 경찰관이 하나 와 있으면 어떻게 돼? 걔들은 죽은 목숨이야. 맞아, 안 맞아? 위장을 하고 와 있는 거야.

맞아, 맞아. 그와 같이 재행무상이 입증이 안 되는 거야. 그 다음에 재법, 모든 법, 이 세상에 있는 만물은 무하다. 만물 속에는 내가 없다.

자, 이거는 맞아. 여러분은 맞는데 나한테는 맞아, 안 맞아? 나는 무화가 아니야. 나는 실제 창조 에너지가 와 있는 거고, 인간의 모습으로 와서 지금 서서히 활동을 시작하는 거예요. 전 세계에서 허경영 부르는 사람이 2억 명이야.

앞으로 한 10년 있으면 나를 부르는 사람이 70억이야. 이슬람까지 다 나를 불러. 그럼 왜 그럴까? 이건 뭐냐면은 모든 것은 무화인데, 예, 잠깐만. 참, 제법은 무화가 아니야.

그 다음 또 뭐가 있어요? 제법은 실상이야. 그러면 지금 여기 눈에 있는 그대로가 부처야. 여기 마누라가 나한테 소리 질러. 그 마누라도 부처고, 소리 지르는 사람도 부처고, 남편도 부처야.

불교라 말하면 다 같다 이 소리야. 그거는 다 같은데, 실상은 있는 그대로라. 사는 사는으로 보고 물어보라 이건데, 그거를 저 귀신 같은 마누라다, 귀신 같은 남편들이 보면 안 된다는 거야. 왜? 그 사람이 그 말을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냐가 중요하니까.

자, 그러면 요 세 가지는 3법인인데, 나한테는 이게 맞아, 안 맞아? 안 맞아. 사성제 맞아, 안 맞아? 내가 고통을 가지고 있나요? 내가 술 먹나, 담배 먹나? 내가 고생을 제일 많이 한 사람 아니요? 그래, 그래. 일체 고집 별도 없어. 태어날 때부터 특수하게 왔어.

목사님 질문, 우리 목사님이 찬송가를 너무 잘 부르십니다. 마다베스, 반갑습니다. 저기 지금 우리 총장님 하신 말씀은 성경 전체를 깨서 딱 한마디로 한다면 시브리스 4장 12절의 말씀입니다. 화날의 말씀은 살아온 능력이 있기 때문에 예수 이름으로 할 때 안재명이든 김월이든 질병이 떠나가게 되는 것인데, 지금 말씀에는 지금 예를 드신다면 우리 총재님이 신을 귀하는 거거든요.

신을. 지금 저도 처음 목회 시작할 때 정신병원에 가서 정신분열증 2급짜리를 부모님한테 데려다가 3년 7개월 만에 등급을 한 채 해놔서 자기가 다 발레, 또 뭐 이런 거 다 하고 그랬었는데, 제가 지금 이해가 가는 부분이 뭔가 하냐면 오직 신만이, 신만이, 신만이 그것도 예수 이름으로 할 때 그 말에 말해서 7가지로 봅니다. 저도 수없이 치는 해 봤어요. 말로 예수 탁감은 뭐 장품, 그런 다 들었는데 지금 제가 그거는 인간들의 하나의 심리적인 거예요.

아, 그런데요. 안수라고 해도 여러 가지 있는데, 자, 우리가 이제 천지 창조하고 우리가 이제 그 지금 섭리와 창조 원리나 또 우연히 한 일을 하는 것은 목회자가 가장 영적으로 병들 때가 하나님 말씀대로 한다고 해놓고 행위를 인간적으로 자기가 유리한 대로 해놓고 이걸 정당화시키는 거예요. 이게 영적으로 병들 시켜가는 거거든요. 그러면 가장 인간 자체가 욕심에서 문제가 되는데, 그러면 소유권을 다 내려놔야 되잖아요.

저는 국가유공자니까. 그런데 지금 제가 총재님한테 이해가 안 가는 것이 뭔가 하냐면 지금 제가 여기서도 사진만 봐도 미국에서도 미래도 이게 이루어진다고 한다는 것은 사실입니까, 아닙니까? 사실이니까 맞죠? 그런데요, 지금 여기에서는 이게 하나의 어떤 성경 말씀의 영적인 말씀도 아니고, 이건 지식적인 강연입니다. 이게 만일 세상에서 대화가 된다면, 이게 우리 성경 말씀에 얼마나 될 수 있는 것이고, 오해의 소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요 부분이 약간 조심스러운 부분이고, 한 가지 또 한다면 여러분,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일단 한번 부딪혀 봐야 됩니다.

제가 오늘 느낀 바는 어떤 힘을 못 쓰겠네요. 그래서 어떤 훌륭한 총장님을 만나서 제 머리에 복잡한 거 접지 나오자. 감사합니다. 몸을 고쳤던데, 목사님이 내 이야기를 말씀드리게.

나는 여러분이 유대에서 예수가 왔을 때 꼭 목사님 같이 이야기를 했어요. 예수를 보고 십자가 배단자들이 꼭 그렇게 이야기했어요. 저게 인간인데 지금 뭔데 병을 고쳐? 그 성자다. 예수는 자기를 성자라고 해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그러면 그것이 그 당시에 이리 그리 볼 때는 목사님이 이제 나비잖아.

뭘로 뭐 있겠어요? 저놈 죽여라. 죽였어. 자, 근데 예수가 소득처럼 통강에 왔어. 와서 이제 있다고 합시다.

그럼 허경영이가 누군지는 대통령이 될 때까지는 기독교하고 내가 부담해야 돼, 안 부담해야 돼? 부담할 필요가 없잖아. 나는 아까 목사님들 좋아한다 그랬잖아. 나는 기독교를 피하란 거야. 지금 이런 거 이거 우연, 합리, 이거 나비의 진화설 고친 거야, 창조설로.

이것만 해도 기독교에 비유해 준 거야. 맞아요, 맞아요. 또 하나는 말씀하십시오. 지금 모든 이론과 이론과 요거는 사실 정확하게 아주 큰 건 없는데, 근데 내 이론을 인간들은 판단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인간들이 예수의 말을 평가할 수가 없어요. 평가하다가 난리가. 난 거예요. 평가를 하지 마시고 내가 왜 저 병을 고쳤는가, 이거를 과학자들, 의사들 데려다가 평가를 할 수가 없어.

아니, 저는 제가 평가국이 아니라 그게 뭐한 거냐면 이론상으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게 저도 수많은 치료가 되고 이런 거 하는데, 처음 이렇게 총장님 같은 분을 처음 뵀거든요. 보니까 좀 당황스러울 거지. 대한민국의 은사 쪽으로 있다.

우리 기독교에 영적으로 이런 책은 2단, 3단 다 다 붙여왔었는데, 실제 보니까 모든 걸 치유하는 걸 다 갖췄어요. 참 잘 보세요. 나는 목사님들도 좋아하고 신부도 다 좋아하기 때문에 어떤 사람하고 이론적으로 대체하는 사람이 아니고, 기독교도 공개적으로 좋아한다고 그래요. 목사님들이 최고로 부지런하고 순교자가 제일 많고, 기독교에 기여한 바가 많아요.

근데 불교는 조금 합리적으로 안 맞는 부분을 내가 지적을 해. 기독교는 뭐 지적하거나 그러진 않아요. 왜? 우리나라의 봉사활동의 75%가 기독교인들이 하는 거야. 그래, 그래요.

목사들이 한다. 그럼 뭘 목사들한테 내가 잘한다, 못한다 하겠어요. 그러나 내가 와서 기독교를 보고 불교를 보고 다 보니까 거기에 내가 와서 세계를 통일한 다음에 그 다음에 해야 될 일이지만, 우리들은 조금 종교 이야기를 안 해. 나는 종교를 안 하는 사람이니까 정치 이야기에 그게 들어가 있는 거고, 이론을 기독교의 섭리와 창조가 이만큼 중요하다는 걸 설명하는 거예요.

그것이 절대 어떤 종교를 비판하는 게 아니에요. 아니, 그 얘기 아니고 치유하는 졸자가 말씀 드리는 거네요. 또 하나, 목사님이 안수하는 거하고 내가 치유하는 거하고는 실제로 달라요. 나는 0.1초 만에 나타나 버려요.

바로 그냥 이 세포를 바꿔버려요. 그러니까 세포가 여기 보시면은, 자, 인체가 우리가 인체를 만들 때 창조주가 인체를 만들 때 내가 그 자리에. 자, 내가 여기서 종교적인 것 때문에 이야기를 함부로 못하는데, 자, 봐요. 어른들은 세포가 몇 개예요? 100조갠데, 어린애들은 60조 이렇게 돼요.

세포 분열이 완성되면 100조야. 그러면 세포 하나에 염색체가 몇 개예요? 46개. 그러면 이게 xy가 23장이죠? 그지? 그러면 이 xy가 46개 있는데 곱하기 100조 얼마예요? 4600조. 그러면 염색체 숫자는 4600조, 세포 숫자는 100조.

봅시다. 그 다음에 염색체 하나당 DNA가 미국이 개념 조사했죠. DNA가 얼마 개 있어요? 4만 개. 아니, 4만 개가 있다는 건 몰라요.

4만 개 곱하기 4600조 맞죠? 그럼 DNA 숫자 나오죠? 1해 8400경 있다 이 말이야. 그럼 DNA 하나에 염색체가 몇 개 있어요? 유전자. 자, 참고로 들으세요. 내가 오늘 여러분한테 이렇게 강의하는 바람에 여러분의 유전자가 바뀌었을까, 안 바뀌었을까? 바뀌었어요.

유전자는 세포 끝에 있는데 이게 숫자가 엄청 많아 가지고 어제 가서 요걸 탁 들으면 지하철에서 어떤 사람이 소리를 크게 전화를 받으면 집에 가서 마누라를 때릴 수가 있어요. 이 세포가 그님이 집착하는 거예요. 그래 지구 회사가서 지구한테 소리 지를 수 있다 이 말이야. 그런데 지하철에서 어린애가 생각생각 웃으면서 사람들이 막 웃었다.

그럼 하루 종일 기분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이와 같이 유전자 배능이 와 버려요. 그 유전자가 인간 몸에 세포 DNA 하나에 몇 개 있죠? 목사님, 몇 개 있죠? 참고로 아셔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한 비밀이야.

이게 뭐 아까 내 소리 창조. 비밀, 이거는 인체 창조 비밀, 다 비밀이에요. 이걸 아는 사람이 지구상에 없어요. 근데 의사들은 이걸 맞다고 그래요.

그냥 그래요? 자, 유전자가 우리 세포 DNA 하나에 50만 개가 있어요. 50만 개 곱하기 1해 8400경. 그러면 몇째예요? 9200양. 양은 뭐죠? 조, 경, 해, 자, 양.

조의 1억 배. 무슨 말인지 알겠죠? 조의 1억 배. 이 숫자를 다 헤아리는데 하나, 둘, 셋인데, 요렇게 세는데 이 9200양을 다 세려면 500억 년이 걸려요. 그렇게 긴 세월을 500억 년 동안 다 세면 9200양을 셀 수가 있어.

인간이. 그거를 들어가서 그 9200양을 손들이 채 바꾸고 나온 사람이 나의. 그렇잖아. 목사님, 돈이 똑똑 떨어지다가 안 떨어질 수가 없어.

그 침을 놓은 것도 아니야. 그럼 내가 누구예요? 이걸 만든 자만이 이 열쇠를 풀 수가 있어, 없어요? 이 열쇠를 누가 풀어? 만든 자만이. 저 인체를 풀고 만든 자만이 내가 원하는 숫자에 에너지를 넣어 버려. 그럼 누가 그 숫자에 아무나 에너지를 넣어요? 목사님, 그냥 그래.

목사님이 구호 해봐. 아, 팔을 해봐요. 아, 구호 해봐. 구호.

자, 목사님 손을 힘줘봐요. 구호. 그냥 손이 나이롱이야. 그냥 그래요.

목사님이 유단자 중에도 유단자야. 주먹왕이야. 자, 그러면 목사님 손이 나이롱 돼, 안 돼요? 근데 팔 해봐요. 내가 아까 팔자에 에너지가 들어가라.

내가 하늘에서 명령을 한 거야. 그럼 나는 명령을 하는 자네. 지구상에 아라비아 숫자가 그걸 알아듣어. 지금 이렇게 안 돼.

미국 사람이 팔 그러면 팔 번 가진 사람은 다 잘 돼. 자, 팔. 한번 목사님 떼 봐. 목숨 걸고 뛰어.

안 떨어지죠. 목사님 떨어지니까 불가능해. 자, 그런 게 내가 왜 하냐면 어떤 숫자든, 어떤 공간이든 내가 에너지를 바꿔. 잇몸에 있는 세포를 바꿔.

그럼 지금 우리 박경자 회장님, 내가 나를 의심하길래 박경자 회장님이 개업하는 날, 지금 뭐 하는 날? 중공식 하는 날 맞아? 그래, 그래. 중공식 하는 날. 기공식, 기공식, 기공식 하는 날 여기 있어요. 이거요? 네.

호파 발에서 기공식 하는 날. 그게 8월 1일 날 해서 박 회장이, 그렇죠? 네. 날짜도 안 잊어버려. 내한테 박 회장이 8월 1일 전에 한 보름 동안 장마 졌어, 안 졌어? 장마가 됐는데 방송에서 8월 1일 날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리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근데 이날 높은 국회의원, 구청장 초청 회사 안 했어요. 근데 초청장 돌리려고 하다가 날짜를 바꾸자, 이래서 안 했어요? 근데 내가 딱 가서 박 회장님, 그날 내가 비 안 오게 해줄게. 무조건 해. 청청장 돌려.

초청장. 그러면 야외에서 하는데 그 공사장에 비가 오는데 어떻게 하면서 만약에 박경정 회장이 내가 시킨 대로 비가 오면 내가 나중에 책임을 지겠어. 그래서 박경정님이 내 말을 믿고 했어요. 딱 했는데 내가 모르겠잖아.

행사할 때 내가 축사를 해야 된다고 그래서 한 걸 했어요. 했죠. 그렇죠? 내가 축사를 할 때 내 얼굴에 무지개가 비칠 거라고 그래서 한 걸 했어요. 잘 보세요.

내가 그렇게 이야기를 했어. 내가 그렇게까지 해놔야 믿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날 행사 7시부터 비를 멈추게 딱 했어. 5시까지만 시간을 잡아가지고 내가 지시를 했어요.

그럼 하늘이 그 말을 들어. 그러면 나는 아무렇게 장난하다가 맨날 비를 멈추게 하고 오게 하고 이런 거 안 해요. 중요하니까. 그래서 비를 딱 멈추고 7시부터 비를 멈췄죠.

6시까지 천둥 벼락치고 난리가 났는데 이놈에서 비를 딱 멈춰가지고 12시부터 행사했죠. 내가 단상에 올라갔지? 여기는 비가 오는데 국밥집만 비가 안 오고 다 소란기야. 그 자리만 비가 안 와. 근데 내가 단상에 딱 올라갈 때까지 구름이 잔뜩 끼어 있었어요.

그렇죠? 깜깜해 그냥. 비는 안 오지만 비를 멈췄으니까. 단상에 딱 올라갔는데 구름 사이로 구멍이 하나 났어 안 났어요? 난 내 이마에 무지개가 쫙 비쳤어. 해가 쫙 이마에 이미 몰래 떴지.

내 말이 틀립니까? 정확하죠? 그럼 그거를 인간이 어떻게 할 수 있나? 비를 멈췄고 구름 사이에, 그 구름이 뚝 끊어지니까 구름 사이로 구멍이 하나 나가지고 햇빛이 와가지고 내 이마에 딱 닦는 거야. 내가 단상에 딱 내려가면 그건 딱 닦이거든. 박 회장님 그래서 안 그래. 저 박 회장님이 무지하게 고지식한 사람이야.

박 회장님 앞에 거짓말 요만큼 하면 그날 부로 나하고 오는 사람인데 그걸 또 그랬는데 내가 박 회장님 의심이 많았다고 확실한 걸 좋아하니까 박 회장님 우유 가져오시오 그래. 우유를 가져와 내가 이거는 썩어라, 이거는 치즈가 되라 이렇게 명령을 했어. 근데 하나는 썩어버려서 냄새가 콜콜 났어 안 났어요? 하나는 치즈가 됐어. 아무리 엎어도 안 되고 찌어 뜯어도 안 뜯어져.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래 이마에 치즈를 우리 강의하는 데 가져와서 보여줬어. 오늘 나도 안 보여줬어요? 어 이거는 총장님이 내 우유를 두 팩을 갖다 놨는데 총장님이 우유를 바꿔버린다고 그러더니 바꿔버린다. 자 들어보세요.

그러면 나는 식물한테 지시해도 듣고 산에 있는 나무, 나무도 내 말을 들어요. 돌도 내 말을 들어요. 공간도 내 말을 들어요. 숫자도 내 말을 방금 들었잖아.

8분은 에너지가 들어갔잖아. 그러면은 내가 우유를 명령을 내렸어. 명령을 내 명령을 그대로 따라. 그러니까 이 세포만 내 말을 따르는 게 아니에요.

내가 이 세포를 다 바꿔라 지식을 딱 내렸단 말이야. 딱 바뀌어 버린 거야. 그래야 그래야. 그럼 내가 누군지를 좀 모래에다가 소식을 좀 봤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안수를 하잖아요. 그리고 세례를 주잖아요. 내 눈 보는 것이 세례요. 그런데 이거는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본인이 발라줘요. 내 사진 보면 세례를 봐. 에너지를 이 3000조의 에너지가 몸에 들어오는 거야. 막 들어오는 거야.

그럼 몸이 아무리 해보려고 봐도. 그래서 태능선수 전에 수영선수 박태환이가 중국 선수한테 질 때 내 이름을 머릿속에 넣으면 팔에 힘 들어가 안 들어가요? 무한대로 져도 안 아파, 팔이. 무조건 일정할 수가 있어. 어떤 검토선수가 내 이름을 검토할 때 머릿속에 넣었다.

맞는 놈은 K.O야. 근데 아네? 저 흑인게 저 미친 놈 아니냐? 이래요. 내가 체육부 장관 좀 만난 자니까 안 된대. 왜 만났냐? 그럼 내가 뭐하러 가르쳐줘? 놔둬 버렸어.

맞아 맞아요. 그럼 내가 누굽니까? 앞으로 알아나세요. 내 사진은 요만해도 에너지가 나와요. 똑같애.

사이즈가 점만 해도 돼. 근까 앞으로 알아나세요. 내 사진은 요만해도 에너지가 나와요. 똑같애.

사이즈가 전만해도 돼. 근데 앞으로 삼성전자가 핸드폰에 내 사진을 딱 넣었다. 그러면 전파 방에 안 없고 눈 안 버리고 암만 봐도 애들이 몸에 안 나빠. 코카콜라에 내 사진을 넣었다.

그러면 전 세계 코카콜라에 설탕을 아무리 먹어도 몸에 안 나빠. 그럼 나는 뭡니까? 그 물질을 바꿔버려. 이 물질을. 물질을 확 바꿔버려.

여기 내 사진에 요만한 게 하나 딱 붙어있다. 그러면 이 물을 먹는 자는 완전히 몸에 병이 낫는 거야. 그럼 나는 누굽니까? 그런데 이 상표권이 지금 내가 이걸 팔려고 삼성전자에 갔더니 좀 곤란합니다. 그런데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이 상표권을 가져가려고 전 세계가 굉장히 붙어서 우리나라의 예산의 10배가 매년 들어와.

내 상표값으로 모든 전 세계 상품, 우유고 물이고 모든 텔레비고 가전제품에 이게 붙은 것만 팔려. 그럼 우리나라 물건에 경쟁되는 나라가 있나? 없어. 그럼 나는 전 세계 그 상표를 빌려주고 받아오는 돈이 구름처럼 우리나라로 몰려와. 그래서 국가 예산의 10배가 들어오니까 내가 다 놀아주지.

그거 뭐하러 가지고 뭐하겠어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하는 자금이 그냥 들어와. 그때는 과학자가 청와대에 몇 백 명이 와 가지고 농무기 그냥 쏟아져. 지금은 누구든지 허경영이죠.

미친놈 아니야. 논문 안 쓰려고 그래.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누가 지금 논문을 쓰려? 박 회장님? 저기 전 원장님.

전 박사님. 세브란스 병원장, 강남 차병원 원장, 차 의과대학 원장, 전세일 박사, 한의학 박사, 양의학 박사. 또 뭐가 있죠? 대체의학. 세 개 박사 학위를 세 개에서 그 사람만 가지고 있어요.

미국의 대학병원장, 세브란스 병원장, 강남 차 의과대학 원장, 강남의 차음센터 원장. 그렇습니다. 그 사람을 내가 탁 가서 보자마자 당신 몸에 이상이 있구먼. 어디가 아파요.

여기 여기 다섯 군데 아파. 다섯 군데 맞대. 그런데 자기 병원에서는 못 고친다. 나이가 80이 다 되어 가니까 늙어서 오는 병이라 못 고친다는 거야.

그래 내가 고쳐줄게. 탁 고쳐줘. 그랬더니 한 달 만에 그 사람을 보는 사람마다 얼굴이 좋아졌다고 하는데, 몸이 좋아지고. 그래서 이 사람이 의사를 15명 과장들을 데려온 거야.

박사들을. 그래 15명. 내 핸드폰에 사진이 있어. 15명을 병원에 다 데려놓고 병원 헬스장에서 내 보고 한 시간 강의를 좀 해달래.

바로 이 사이클 강의를 했어요. 내 에너지 강의를 쫙 했다고. 그리고 방금 이런 강의를 쫙 세포 강의를 해서 의사들이 기절을 하는 거야. 그 다음에 의사가 한 사람 한 사람 다 고쳐달래.

그래서 무슨 병이 있는지 박사가 그걸 다 촬영하고 있는 거야. 당신은 외과의사인데 위장병이야. 그 위장이 어릴 때부터 안 좋아. 근데 그건 의학적으로 못 고쳐요.

딱 그러니까 맞습니다. 그거 어떻게 합니까? 딱 그래. 이거 보세요. 나는 영어로 보니까.

자, 위장병 하나, 둘, 셋 고쳐서. 저리 가시오. 오링 테스트 해보니까 아까 아프다고 할 때 손만 대면 손이 나이로운데, 내가 탁 본 다음에 손 떨어지나 안 떨어지잖아요. 그렇게 고쳐서.

그래 15명을 다 고쳐줬어요. 그랬더니 또 한 달 있다가 허경영 총장이 논문을 쓰겠대. 그래 지금 그 15명이 논문을 쓰고 있어요. 어디서 저런 에너지가 오느냐.

그래 내 보장한 박병기. 박병기 보장하니 어머니가 내가 와서 강의를 듣고 내가 맨날 병을 고쳐줬으니까 무료로. 올 잠 없네. 그때 아시지? 옛날에.

올 어디 가서 박병기. 그래 고쳐줬는데. 저거 아버지가 돌아와. 저거 몸이 아파서 갔어.

그런데 이 박병기 보장한 이 어머니가 와 가지고. 자기 딸이. 자기 딸이 해를 못 낳아. 그래서 양자가 7살이래.

자기 딸이 나이가 마흔도 안 됐는데 애를 양자들인지가 7년 됐대요. 그런데 차병원, 세브란스, 서울대병원, 한 열 군데서 영구 불임 판정을 받았어요. 그 진단서를 가져왔어요. “우리 딸 임신되게 좀 해주세요.” 딱 그래.

데려오라고. 내가 바로 임신시켜 줄게. 그래서 데려왔어. 내 눈 보세요.

하나, 둘, 셋. 딱 잡음. 정상. 내가 명령했죠? 그날 저녁에 임신해 가지고 정확하게 애 낳았어.

열 달. 그리고 아들 둘 낳았어. 알죠? 그래, 걔가 돈 10억을 가지고 나한테 왔어. 액수는 10억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그 정도 되는 돈을 가지고 와서 대선 때 나를 도와서 안 도왔어요.

지금 9년째 무료 봉사하고 있어요. 보좌관이죠? 나한테 월급 한 번 안 받았죠? 지금 하고 있어요. 고생하고 있어요. 그러면 그런 사람이 내 주변에 수도 없어.

저 박현영이 같은 사람은 수도 없어. 고친 사람이. 그럼 나는 뭐 하는 사람이고? 왜 여자가 내 엄마 잡으면 병이 나요? 무슨 한지 이해가 안 돼요? 잘 들으세요. 지금 21세기 한반도에 핵전쟁이 나기 직전에 허경영이가 와 있어요.

무슨 한지 이해 갑니까? 내가 누군지 나중에 알게 돼요. 그러나 유대 라피들 같은 행동을 하면 안 된다. 그냥 객관적으로 구경만 해요. 나중에 저는 부정적으로 졸경합니다.

그냥 그렇게 하면 돼요. 그래서 나는 목사님들하고 굉장히 허심탄한 친구고 목사님 한 5천 명이 내가 친해요. 목사님도 나면 친하죠. 다음에 대통령이나 되세요.

목사님들이 고생한다. 교회를 상당히 정상 좋게 이야기하고 불교도 좋게 이야기해요. 그러나 불교의 사상은 내 에너지와 안 맞다. 공이 아니다.

불교는 이렇게 공이라고 하는데 공은 아니다. 무라고 하는데 무가 아니다. 이건 70억 인구를 여기 해당이 돼요. 그럼 토객령은 공이 아니다.

이해 가시죠? 그래서 나 혼자가 유일하게 예배다. 아까 우리 그 사진에 보면 왜 200만이나 많은 사람들이 예를 들지 못해. 우리 이제 식사하러 가십시다. 내가 오늘 좀 늦게 시작해서 이야기가 길어지고, 오늘 우리 훌륭한 목사님이 오셔가지고, 우리 목사님 박수 한번.

자. 박수. 박수..

요약

허경영 강연의 핵심 주제는 무엇인가? 세상의 모든 현상은 우연이 아닌 필연과 섭리, 그리고 창조의 진리에 의해 발생하며, 이는 허경영의 창조 에너지를 통해 증명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강연: 우연과 합리, 섭리와 창조의 진리
허경영 강연은 세상의 모든 현상이 우연이 아닌 필연과 섭리, 그리고 창조의 진리에 의해 발생하며, 이는 허경영의 창조 에너지를 통해 증명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는 기존 종교 및 과학적 관점과 자신의 사상을 비교하며, 모든 존재와 사건이 창조주의 계획 아래 있음을 역설한다.

  1. 우연, 합리, 섭리, 창조의 진리
    허경영은 세상의 모든 현상이 우연이 아니며, 필연과 섭리, 창조의 진리에 의해 발생한다고 주장한다.

무이자연설(우연)

노자와 유교, 불교의 사상으로, 우주 만물이 우연히 만들어졌고 인간의 탄생도 진화의 우연이라고 본다.

이는 다윈의 진화설과도 연결된다.

허경영은 이러한 우연론을 무실론자의 언어이며 지구를 망치는 생각이라고 비판한다.

필연과 창조

기독교 사상과 연결되며, 이 지구는 창조한 존재에 의해 필연적으로 만들어졌고 모든 것이 과학적으로 창조되었다고 본다.

인간의 만남조차 우연이 아닌 필연이며, 모든 길은 이미 예정되어 있고 언젠가는 창조주의 뜻대로 돌아가게 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살인범의 행위도 우연이 아닌, 그 조상으로부터 이어진 모든 행위가 필연적으로 살인에 이르게 한 결과라고 주장한다.

교통사고나 불운한 일도 우연이 아닌 필연적인 결과라고 강조한다.

예정 조화설: 인간이 가야 할 모든 길은 예정되어 있으며, 섭리대로 인간은 필연적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다는 사상이다.

합리와 섭리

합리(내셔널리즘)는 현대 과학적으로 물질적인 증거가 있어야 인정되는 것이며, 허경영은 이를 지구를 망치는 생각이라고 비판한다.

섭리(프로비던스)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양자와 전자의 상호작용처럼, 하늘의 뜻에 따라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군대에서 술을 마시지 않는 한 사람이 왕따를 당하는 상황을 예로 들며, 합리적이지 않더라도 섭리를 믿는 자는 하늘의 뜻을 따르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국민의 눈이 곧 하늘의 눈이며, 권력자의 부도덕한 행위는 필연적으로 드러나게 되어 있다고 말한다.

  1. 허경영의 창조 에너지와 우주 원리
    허경영은 자신이 가진 창조 에너지를 통해 우주의 원리를 설명하고, 이를 통해 질병 치유 및 물질 변화가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전기 에너지의 원리

전기는 음전자(마이너스)가 양전자(플러스) 쪽으로 이동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이다.

발전소는 음전자를 많이 만들고 양전자를 적게 만들어 전기가 흐르게 한다.

이 원리를 인간 관계에 적용하여, 여자는 음전자, 남자는 양전자로 비유하며, 음전자가 많을수록 에너지가 잘 흐른다고 설명한다.

집안에 딸이 많으면(음전자가 많으면) 집안이 잘 되고, 아들이 많으면(양전자가 많으면) 싸움이 많아진다고 주장한다.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의 비유: 바다가 낮기 때문에 모든 물이 바다로 모이듯, 낮은 자세를 취하는 사람에게 에너지가 모인다고 설명한다.

음전자와 미래 에너지

음전자는 빛보다 33배 빠르며, 미래에는 음전자를 이용해 은하계를 이동할 수 있는 비행기가 개발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음전자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존재라고 주장한다.

원소와 물질 창조

하나님은 118가지 원소를 조합하여 무한대의 물질과 생명을 창조했다.

수소 원자의 개수 변화로 탄소, 산소, 질소 등 다양한 원소가 만들어지는 것을 예로 들며, 창조주의 복잡하지 않은 원리를 설명한다.

연금술사들이 수소 조작을 통해 은을 금으로 바꾸려 했던 것도 이 원리를 이용한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원소 조합의 법칙은 창조주에 의해 예정되어 있다.

허경영의 창조 에너지 시연

오링 테스트: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을 생각하거나 접촉하면 사람의 몸에 힘이 생겨 오링 테스트에서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시연한다.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종교 교주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없어진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생각하기만 해도 동일한 효과가 나타난다.

이는 허경영의 파동이 사람의 몸에 영향을 미쳐 강직하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질병 치유: 허경영은 눈을 쳐다보거나 손을 대는 것만으로 사람의 척추, 뇌혈관 등 신체 이상을 즉시 고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시연한다.

이는 창조주가 가진 에너지를 자신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숫자에 에너지 부여: 아라비아 숫자 ‘8’에 에너지를 넣어, ‘8’을 말할 때만 오링 테스트에서 힘이 생기는 현상을 시연한다.

이는 자신이 숫자에도 명령을 내릴 수 있는 존재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자연 현상 통제: 과거 기공식 행사에서 비를 멈추고, 자신의 이마에 무지개가 비치게 한 경험을 이야기한다.

물질 변화: 우유를 썩게 하거나 치즈로 변하게 명령하여 실제로 그렇게 만든 경험을 이야기한다.

이는 식물, 나무, 돌, 공간, 숫자 등 모든 것에 명령을 내릴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유전자 변화: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도 사람의 유전자가 바뀔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인간의 몸은 100조 개의 세포, 4600조 개의 염색체, 1해 8400경 개의 DNA, 9200양 개의 유전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모든 것을 자신이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사진의 에너지: 허경영의 사진에는 3000조 파의 창조 에너지가 들어있어,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몸에 에너지가 들어온다고 주장한다.

이 에너지는 질병을 치유하고, 코카콜라에 넣으면 설탕을 먹어도 몸에 해롭지 않게 하며, 핸드폰에 넣으면 눈을 보호하는 등 물질의 성질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미래에는 허경영의 상표권이 전 세계 상품에 붙어 우리나라에 막대한 수입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주장한다.

불임 치유: 불임 판정을 받은 여성을 눈빛으로 임신시켜 아들 둘을 낳게 한 경험을 이야기한다.

  1. 종교 사상 비교 및 허경영의 위치
    허경영은 다양한 종교 사상을 비교하며 자신의 위치를 설명한다.

기독교

뿌리를 살피는 종교: 인간의 뿌리가 어디서 왔는지 살피는 철학적인 종교라고 설명한다.

우상: 천주교는 하나님, 예수, 마리아를 하나로 보아 동상을 허용하지만, 기독교는 우상을 금지한다.

묵상 친일: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묵상 친일 사상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기독교의 섭리와 창조 사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우리나라 봉사활동의 75%를 기독교인들이 한다고 칭찬한다.

자신은 기독교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의 섭리와 창조가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불교

무이자연설: 우주가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보는 노자의 사상과 유사하다고 설명한다.

인연설: “이것이 있으니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니 이것이 있다”는 인연설을 주장하지만, “이것이 왜 있느냐”는 질문에는 답할 수 없다고 비판한다.

불상: 석가모니 생전에는 불상이 없었으나, 제자들이 후에 만들었다고 설명한다.

사성제와 삼법인: 불교의 고집멸도(사성제)와 제행무상, 제법무아(삼법인) 사상을 언급하며, 허경영 자신에게는 이러한 불교 사상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제행무상: 모든 인간의 행동은 무상하지만,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생각할 때는 무상하지 않다고 말한다.

제법무아: 만물 속에 ‘나’는 없다는 사상이지만, 허경영은 창조 에너지를 가진 실제 존재이므로 자신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불교의 사상이 자신의 에너지와 맞지 않으며, ‘공’이나 ‘무’가 아니라고 말한다.

유대교

천신 유일: 하나님만이 유일한 신이며, 인간은 신이 될 수 없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다.

금 촛대: 일곱 개의 금 촛대가 유대교의 상징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의 위치

지구의 70억 인구는 모두 마이너스 전류(수동적, 낮은 자세)에 해당하지만, 허경영은 플러스 전류(능동적, 높은 에너지)라고 말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허경영이 마이너스 전류(낮은 자세, 유머러스함)이며, 사람들이 플러스 전류(합리적, 논리적)라고 정정한다.

자신은 종교를 초월한 존재이며, 불교의 ‘공’이나 ‘무’ 사상과 달리 자신은 유일한 예외라고 강조한다.

  1. 소리(파장)와 인간 관계
    허경영은 소리(파장)가 인간의 삶과 우주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긍정적인 소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소리의 사이클

하나님은 인류를 만들 때 말씀으로 시작했으며, 소리는 1사이클에서 3천조 사이클까지 다양한 파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곤충: 1~10 사이클의 소리를 사용하며, 인간은 들을 수 없다.

인간: 10~1만 사이클의 음파를 사용한다.

저주파: 1만~10만 사이클로, 레이더에 사용된다.

장파: 10만~300만 사이클로, 라디오에 사용된다.

단파: 300만~3천만 사이클로, TV에 사용된다.

초단파: 3천만~3억 사이클로, 무선 통신(핸드폰)에 사용된다.

극초단파: 3억~30억 사이클로, 위성 통신에 사용된다.

나노파: 30억~300억 사이클로, 외계 통신에 사용된다.

창조파: 3천조~3경 사이클로, 허경영이 병을 고치고 에너지를 부여하는 파장이다.

소리의 영향과 민주주의 비판

핸드폰 통신처럼 공간에 모든 사람의 얼굴이 존재하며, 허경영은 음전자 에너지, 일반인은 플러스 전파 에너지라고 말한다.

합리주의(민주주의) 비판: 다수결의 원칙인 민주주의는 합리주의에 빠져 세상을 망칠 수 있다고 비판한다.

소리의 중요성: 소리가 가정의 평화와 운명을 결정하며, 긍정적인 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미래의 공간 이동 기술

미래에는 핸드폰 통신처럼 사람의 얼굴이 공간에 존재하며, 물질 이동 기술이 발전하여 물건이나 사람을 즉시 다른 곳으로 보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는 허경영의 공중부양 축지법이 문제가 아니라, 공간 이동의 자유자재 시대가 오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삼성전자에서 개발 중인 공간 영상 기술을 예로 들며, 미래에는 손가락으로 공간에 영상을 띄우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한다.

지구의 공전 속도와 소리

지구가 시속 10만 6천 km로 공전하고 있으며, 이 속도에서 발생하는 소리는 너무 커서 인간이 들으면 고막이 터져 죽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하나님이 이 소리를 들리지 않게 하여 인간이 살 수 있도록 한 것이며, 이는 지구가 우연히 만들어진 흙덩어리가 아님을 증명한다고 말한다.

  1. 대화 방식과 인간 관계
    허경영은 효과적인 대화 방식과 인간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질문과 존중: 자녀에게 “너는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고 스스로 판단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며, 일방적인 지시는 집안을 망친다고 말한다.

예수님도 사람들에게 판단을 존중하며 바톤을 넘겨주었다고 설명한다.

스피치(Speech)의 구성

플러스 요소(남성적): 진정성(Sincerity), 열정(Passion), 감정(Emotion)은 부부싸움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적게 사용해야 한다.

마이너스 요소(여성적): 쉽게(Easy), 리듬 있게(Cantabile), 유머러스하게(Humor)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약장사들이 유머를 90% 사용하고 제품 설명은 10%만 하는 것처럼, 마이너스 요소를 많이 사용해야 사람들이 호응한다고 설명한다.

목사님들의 설교도 마이너스 요소를 많이 넣어야 교회가 부흥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플러스-마이너스 대화법

상대방이 플러스 언어(공격적, 비판적)를 사용하면, 자신은 마이너스 언어(부드럽고 유머러스한)로 대응해야 한다.

남편이 아내에게 부드럽고 유머러스하게 말하면 집안 분위기가 좋아지고, 남성적인 말만 하면 집안이 망한다고 말한다.

계약 상황에서 상대방의 비판을 일단 받아들이고, 부드럽게 설명을 다시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1.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을 통해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세계 통일: 자신의 에너지를 세계 통일에 사용하겠다고 말한다.

국가 예산 증대: 자신의 상표권이 전 세계 상품에 붙어 우리나라에 국가 예산의 10배에 달하는 수입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주장한다.

과학 기술 발전: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수백 명의 과학자가 청와대에 모여 논문을 쏟아낼 것이라고 말한다.

대통령 출마: 목사들에게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고생하는 목사들을 도울 것이라고 말한다.

  1. 허경영에 대한 질문과 답변
    강연 중 한 목회자가 허경영의 주장에 대해 질문하고 허경영이 답변하는 내용이다.

목회자의 질문:

허경영의 주장이 성경 말씀의 영적인 내용이 아닌 지식적인 강연이며,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지적한다.

오직 신만이 예수의 이름으로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데, 허경영이 신을 귀하는 것 같다고 말한다.

사진만 봐도 치유가 된다는 주장이 사실인지 묻는다.

허경영의 답변:

자신은 유대에서 예수가 왔을 때 십자가에 못 박은 자들과 같은 행동을 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자신의 이론은 인간이 판단할 수 없으며, 예수의 말도 인간이 평가할 수 없다고 말한다.

자신은 목사님들을 좋아하고 기독교를 비판하지 않으며, 기독교의 섭리와 창조가 중요함을 설명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자신의 치유는 안수와 달리 0.1초 만에 세포를 바꾸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핵심 요약

세상의 모든 현상은 우연이 아닌 필연과 섭리, 창조의 진리에 의해 발생한다.

허경영은 창조 에너지를 가진 존재로, 이를 통해 질병 치유, 물질 변화, 자연 현상 통제 등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그의 이름이나 사진을 생각하거나 접촉하는 것만으로도 사람의 몸에 에너지가 전달되어 변화를 일으킨다.

기존 종교 사상(불교의 인연설, 사성제 등)은 허경영의 창조 에너지 앞에서는 무의미하며, 그는 모든 것을 초월한 유일한 존재라고 강조한다.

미래에는 허경영의 능력을 통해 물질 이동, 공간 이동 등 혁신적인 기술이 발전하고,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