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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7 965 지각과 자각의 진리

남녀의 본질적 차이, 결혼과 이혼 문제, 통일론, 그리고 정책과 사상.

  1. 남녀의 본질적 차이 이해

진정성:
남자는 진정성이 적고, 여자는 진정성이 살아있음.
판단 방식:
남자는 이성을 볼 때 비현실적이고 추상적인 판단을 함.
여자는 현실적인 판단을 함 (예: “저 남자는 사법고시 붙겠다”, “나를 굶기지 않겠다”).
감각:
남자는 오감으로 끝나지만, 여자는 육감이 있어 감각 기관이 하나 더 있음.
여자는 남자를 볼 때 산세, 넥타이, 집안 배경 등을 현실적으로 판단하여 결혼함.

  1. 결혼과 이혼에 대한 관점

이혼 확률:
남자가 여자에게 끌려 결혼하면 이혼 확률이 90%에 달함.
여자가 남자를 쫓아다니는 결혼은 이혼 확률이 낮음.
남자가 여자를 눈여겨 쫓아다니면 다음 여자가 있을 확률이 높음 (수집가 기질).
결혼의 본질:
결혼은 가문과 가문의 혼백이 만나는 정신적 결합이며, 육체적 결합이 아님.
옛날에는 닭과 촛불을 이용해 조상신을 모시고 결혼식을 진행함.
배우자의 집안 귀신(조상 영가)을 두려워하고 존중해야 함.
여자를 때리면 그 집안 귀신 전체가 들고 일어나 남자의 일이 안 풀림.
자녀 교육:
남자를 키울 때는 여자가 달라붙는 남자로 키워야 함.
여자가 열 명 정도 달라붙는 남자 중에서 골라 잡아야 함.

  1. 결혼 정책 (2015년 기준)

결혼 지원금:
25년 전에는 결혼하면 1억 원 (집 두 채 값)을 주겠다고 공약함.
현재는 1억 원으로 부족하며, 무보증 무이자 전세 자금 2억 원을 지원해야 함.
이혼 시에는 자녀를 데리고 있는 사람이 집에 살게 됨.
이 자금은 국가가 회수할 수 없으며, 주택 구매에만 사용 가능함.
중산층까지 지원하며, 부자는 제외됨.
인구 문제:
한국 인구가 1억 명은 되어야 경제가 정상화됨.
현재 5천만 명은 경제 깡통이며, 인구 절벽이 심각함.
젊은이들이 라면만 먹고 핸드폰만 보며 건강을 해치고 있음.
핸드폰의 청색 파장은 눈 건강에 치명적이며, 정부는 젊은이들의 미래에 무관심함.

  1. 통일론 및 정치 개혁

남북 통일:
남한은 부자 신랑감, 북한은 가난한 신부감에 비유.
GDP 20대 1 상황에서 2~3년 내 통일은 불가능하며, 최소 20년 이상 걸릴 것.
현재 남북 통일을 피력(披瀝)하는 것은 후손을 망치는 행위이며, GDP 20대 1의 격차로는 통일이 어렵다.
통일은 북한에서 먼저 제안해야 함.

대통령이 되면 통일부와 여성부를 폐지하고 외교부와 복지부 산하 국으로 편입할 것.
대통령이 되면 통일부와 여성부를 없애고, 외교부와 복지부 산하 국으로 통합할 것이다.
비전:
북한 처녀들은 순수하고 건강하여 한국 남자와 결혼하면 훌륭한 2세가 나옴.
한국의 미인들이 유흥업소로 빠져나가 못생긴 여자들만 결혼하고, 2세의 질이 저하됨.
외국인과의 결혼 증가로 다문화 사회가 되고 있음.
25년 전부터 2025년 아시아 통일, 2026년 북한 통일, 2030년 세계 통일을 제시(提示)함.
통일은 최소 2026년 이후에 이루어져야 하며, 세계 통일은 2030년 이후에 가능하다.

  1. 지각과 자각의 진리

지각 (무지):
외부에서 가르쳐서 배우는 지식.
남자는 지각에 가까워 세상을 무지한 눈으로 바라봄.
지식은 많을수록 교만해짐.
지각으로 배우는 사람은 발전이 없으며, 하버드 대학을 나와도 별 볼 일 없음.
자각 (지혜):
스스로 깨닫는 지혜.
스스로 배우는 사람은 정주영처럼 초등학교만 나와도 대그룹을 만듦.
자각은 많을수록 겸손해짐.
스스로 깨달아 부모님께 겸손하게 상의해야 함.
한자 ‘나(我)’의 의미:
‘나(我)’는 손에 창을 든 사람(남자)을 의미하며, 옛날에는 여자가 투표권이나 이름이 없었음.
남자는 돈을 벌어오고 사냥을 해오는 존재.
한자 ‘충(忠)’과 ‘환(患)’:
‘충(忠)’은 마음의 중심이 하나라는 뜻.
‘환(患)’은 마음에 두 개의 중심이 있어 병이 되는 것 (예: 아내 외에 다른 여자를 두는 것).
‘충(忠)’은 마음의 중심이 하나라는 뜻이며, 마음의 중심이 둘이면 ‘근심 환(患)’이 된다.

남자는 세상을 무지한 눈으로 바라보는 ‘지각’에 가깝고, 여자는 현실적인 판단을 하는 ‘자각’에 가깝다.
여자(女)’가 둘 있으면 ‘노(怒)’자가 되어 사람이 성질을 낸다는 의미가 된다.
‘여자(女)’와 ‘입(口)’이 있으면 ‘용(容)’자가 되어 여자에게 사정해야 한다는 의미가 된다.
‘망할 망(亡)’자 밑에 ‘여자(女)’가 있으면 ‘망령될 망(妄)’자가 되어 여자가 들어가면 모든 것을 망친다는 의미로 해석되었다.
‘처하태평(妻下太平)’은 마누라 아래에 있으면 집안이 태평하다는 뜻이며, ‘대처화만사성(大妻和萬事成)’은 마누라 마음이 편안하면 집안이 성공한다는 뜻이다.
남자는 양(陽)으로 9, 여자는 음(陰)으로 6에 해당하며, 자연의 질서에 따라 남자는 위에, 여자는 아래에 있다.

음양의 원리
양(陽)은 태양, 바깥, 남자, 홀수(1, 3, 5, 7, 9)를 상징한다.
음(陰)은 안, 여자, 짝수(2, 4, 6)를 상징한다.
태극기에서 위쪽 빨간색은 9(양), 아래쪽 파란색은 6(음)을 나타낸다.
남자는 바깥에 있으면서 위에 있고, 여자는 안에 있으면서 아래에 있는 것이 자연의 질서이다.
이러한 음양의 순환에서 오행이 파생된다.

동물 전염병:
쥐: 페스트
돼지: 콜레라
소: 결핵
조류: 사스, 독감
원숭이: 에이즈
개: 홍역
이러한 전염병은 인간의 에너지 파장(면역력)이 약해서 걸리는 것.
자각한 사람은 앉아 있으면서도 운동을 하며 몸을 건강하게 유지함.

가시광선과 우주 에너지
인간은 우주 물질의 4%인 가시광선만 볼 수 있고, 96%는 적외선, 원적외선, 알파선, 감마선 등 보이지 않는 에너지이다.
이 공간에는 전 세계 사람들의 핸드폰 번호, TV, 라디오 전파 등 모든 정보가 존재하지만,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인간은 가시광선만 보도록 창조되었으며, 다른 전파를 볼 수 있는 눈을 뜨면 모든 전파가 눈에 가려져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된다.

  1. 우주 에너지와 허경영

아인슈타인의 통일장 이론:
아인슈타인은 E=MC² 공식을 통해 물질의 스펙트럼을 완성했지만, 통일장 이론은 완성하지 못하고 죽음.
아인슈타인은 E=MC² 공식을 통해 물질과 속도, 에너지의 관계를 밝혀냈지만, 통일장 이론을 완성하지 못하고 죽었다.
E=MC²는 눈에 보이는 거시적인 에너지(물질)에 대한 지각적 발견이다.
이는 물질(색)이 마음(공)이 되고, 마음이 곧 물질이 되는 원리를 알지 못했기 때문.
아인슈타인은 불교의 반야심경에 깊이 들어가 ‘색불이공 공불이색(色不異空 空不異色)’의 의미를 이해하려 노력했다.
‘색(色)’은 물질, ‘공(空)’은 마음을 의미하며, 물질이 마음이 되고 마음이 물질이 된다는 원리이다.
아인슈타인의 E=MC²는 종을 때린 만큼 소리가 커지고 점점 약해지는 물리적 현상과 같다.
반면, 우주 에너지는 마음속으로 생각만 해도 에너지 파동이 갈수록 세지는 현상과 같다.

아인슈타인은 물질의 스펙트럼은 완성했지만, 마음이 물질에 영향을 미치는 원리(통일장)를 증명하지 못했다.
아인슈타인은 통일장을 만들려다 실패했으며, 그의 E=MC² 공식은 물질의 스펙트럼을 완성한 것이다.

역할:
물질과 마음의 통일장 이론을 증명하기 위해 온 존재.
이름과 사진은 우주 에너지이며, 병을 고치고 인체를 강하게 하는 힘이 있음.
과학자들이 찾지 못하는 물질 세계를 움직이는 에너지가 바로 이름.
과학자들은 물질 세계를 움직이는 에너지를 찾지 못하고 있으며, 허경영이 이를 증명하러 왔다.
에밀레종에 어린아이를 넣어 종소리를 특별하게 만들려 했던 시도처럼, 사람들은 다른 에너지를 찾으려 노력해왔음.
그를 마음속에 넣으면 에너지가 갈수록 강해짐.

24절기와 인생:
24절기는 하늘 농사이자 땅 농사이며, 인생의 시기를 놓치지 않고 씨를 뿌려야 함.
24절기는 인생의 씨 뿌리는 시기를 의미하며, 씨를 뿌리지 않은 자는 가을에 거둘 것이 없다.
겨울에 보리를 심고 눈이 덮어주는 것처럼, 미리 준비해야 좋은 결과를 얻음.
보리는 가을에 뿌려 겨울에 눈이 덮어주고, 봄에 싹이 난다.
선하게 살고 남에게 잘해주면 다음 세상에 좋은 배우자를 만남.
지식은 교만하게 만들지만, 자각은 겸손하게 만듦.
어른들과 상의하여 씨를 뿌려야 나중에 거둘 것이 있으며, 할로(찬 이슬이 내릴 때) 전에 모든 곡식을 거둬야 한다.
김장은 상강(서리가 내릴 때) 전에 해야 배추가 시들지 않는다.
허경영 에너지를 명심하고, 자식이 잘되려면 그를 불러야 함.

강의 내용 이해 부족: 강연의 비유적 표현이나 철학적 개념이 어려울 수 있음. 반복 청취 및 관련 자료를 찾아보는 것을 권장.
허경영 정책의 현실성 의문: 강연 시점(2015년)과 현재의 사회 경제적 상황을 고려하여 정책 내용을 이해.

지각: 외부로부터 주입된 지식이나 정보.
자각: 스스로 깨닫는 지혜.
통일장 이론: 아인슈타인이 시도했던 물질과 마음을 통합하는 이론.
색불이공 공불이색(色不異空 空不異色): 불교 반야심경의 구절로, 물질이 곧 공(마음)이고 공이 곧 물질이라는 의미.

24절기: 태양의 황도 운동에 따라 1년을 24등분하여 계절의 변화를 나타내는 것.
24절기는 자연의 이치와 농사의 시기를 알려주는 지혜이다.
경칩에는 개구리가 깨어나지만 씨를 뿌리면 안 된다.
망종은 보리나 밀처럼 까끌까끌한 씨앗을 뿌리는 시기이다.
상강은 서리가 내리는 시기로, 이때 김장을 하면 배추가 시들어 망치게 되므로 할로 전에 김장을 해야 한다.
입춘(立春), 우수(雨水), 경칩(驚蟄), 춘분(春分), 청명(淸明), 곡우(穀雨), 입하(立夏), 소만(小滿), 망종(芒種), 하지(夏至), 소서(小暑), 대서(大暑), 입추(立秋), 처서(處暑), 백로(白露), 추분(秋分), 한로(寒露), 상강(霜降), 입동(立冬), 소설(小雪), 대설(大雪), 동지(冬至), 소한(小寒), 대한(大寒)
인생도 절기에 맞춰 씨를 뿌려야 가을에 거둘 것이 있으며, 씨를 뿌리지 않고 불평하는 것은 잘못된 태도이다.

종교가 필요 없으며, 모든 종교인들도 결국 그를 부르게 될 것.
자신이 우주에서 온 존재이며, 인류의 미래를 내다보고 있다.

한자어

지각(知覺)-(지(知)-perceive, 각(覺)-sense)
자각(自覺)-(자(自)-self, 각(覺)-awareness)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강의(講義)-(강(講)-lecture, 의(義)-meaning)
추상적(抽象的)-(추(抽)-extract, 상(象)-image, 적(的)–ic)
감각적(感覺的)-(감(感)-sense, 각(覺)-feel, 적(的)–ic)
현실적(現實的)-(현(現)-present, 실(實)-reality, 적(的)–ic)
이혼(離婚)-(이(離)-separate, 혼(婚)-marriage)
콜렉션(Collection)-(콜렉션-collection)
수집가(蒐集家)-(수(蒐)-collect, 집(集)-gather, 가(家)-specialist)
추상적(抽象的)-(추(抽)-abstract, 상(象)-image, 적(的)-adjective suffix)
비현실적(非現實的)-(비(非)-non, 현(現)-present, 실(實)-reality, 적(的)-adjective suffix)
감각(感覺)-(감(感)-sense, 각(覺)-feeling)
오감(五感)-(오(五)-five, 감(感)-senses)
육감(六感)-(육(六)-six, 감(感)-senses)
가정(家庭)-(가(家)-family, 정(庭)-household)
결혼(結婚)-(결(結)-tie, 혼(婚)-marriage)
혼인(婚姻)-(혼(婚)-marriage, 인(姻)-marriage)
혼백(魂魄)-(혼(魂)-soul, 백(魄)-spirit)
국방(國防)-(국(國)-nation, 방(防)-defense)
부족(部族)-(부(部)-division, 족(族)-clan)
무지(無知)-(무(無)-lack, 지(知)-knowledge)
지식(知識)-(지(知)-knowledge, 식(識)-discernment)
자유(自由)-(자(自)-self, 유(由)-reason)
지옥(地獄)-(지(地)-earth, 옥(獄)-prison)
언론(言論)-(언(言)-speech, 론(論)-discourse)
출판(出版)-(출(出)-publish, 판(版)-plate)
집회(集會)-(집(集)-gather, 회(會)-meeting)
결사(結社)-(결(結)-form, 사(社)-association)
종교(宗敎)-(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사상(思想)-(사(思)-thought, 상(想)-idea)
표현(表現)-(표(表)-express, 현(現)-appear)
양심(良心)-(양(良)-good, 심(心)-conscience)
유대인(猶太人)-(유대(猶太)-Judea, 인(人)-person)
산업사회(産業社會)-(산(産)-industry, 업(業)-business, 사(社)-society, 회(會)-assembly)
부동산(不動産)-(부(不)-not, 동(動)-move, 산(産)-property)
정보화사회(情報化社會)-(정(情)-information, 보(報)-report, 화(化)–ize, 사(社)-society, 회(會)-assembly)
주식(株式)-(주(株)-stock, 식(式)-form)
핵가족(核家族)-(핵(核)-nuclear, 가(家)-family, 족(族)-clan)
처하태평(妻下太平)-(처(妻)-wife, 하(下)-under, 태(太)-great, 평(平)-peace)
처화만사성(妻和萬事成)-(처(妻)-wife, 화(和)-harmony, 만(萬)-all, 사(事)-things, 성(成)-succeed)
인명재처(人命在妻)-(인(人)-human, 명(命)-life, 재(在)-depend on, 처(妻)-wife)
노(怒)-(노(怒)-anger)
용서(容恕)-(용(容)-forgive, 서(恕)-pardon)
물망초(勿忘草)-(물(勿)-do not, 망(忘)-forget, 초(草)-grass)
망령(妄靈)-(망(妄)-delusional, 령(靈)-spirit)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people, 주(主)-rule, 주(主)-ism, 의(義)-doctrine)
음양(陰陽)-(음(陰)-yin, 양(陽)-yang)
주역(周易)-(주(周)-Zhou, 역(易)-change)
태극기(太極旗)-(태(太)-great, 극(極)-ultimate, 기(旗)-flag)
오행(五行)-(오(五)-five, 행(行)-elements)
전염병(傳染病)-(전(傳)-transmit, 염(染)-infect, 병(病)-disease)
면역(免疫)-(면(免)-immune, 역(疫)-plague)
미시(微視)-(미(微)-micro, 시(視)-view)
거시(巨視)-(거(巨)-macro, 시(視)-view)
가시광선(可視光線)-(가(可)-visible, 시(視)-sight, 광(光)-light, 선(線)-ray)
적외선(赤外線)-(적(赤)-red, 외(外)-outside, 선(線)-ray)
통일장(統一場)-(통(統)-unify, 일(一)-one, 장(場)-field)
물질(物質)-(물(物)-matter, 질(質)-substance)
반야심경(般若心經)-(반야(般若)-prajna, 심(心)-heart, 경(經)-sutra)
색불이공(色不異空)-(색(色)-form, 불(不)-not, 이(異)-different, 공(空)-emptiness)
공불이색(空不異色)-(공(空)-emptiness, 불(不)-not, 이(異)-different, 색(色)-form)
지감(知感)-(지(知)-know, 감(感)-feel)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intelligence)
반야(般若)-(반야(般若)-prajna)
색즉시공(色卽是空)-(색(色)-form, 즉(卽)-is, 시(是)-this, 공(空)-emptiness)
공즉시색(空卽是色)-(공(空)-emptiness, 즉(卽)-is, 시(是)-this, 색(色)-form)
입춘(立春)-(입(立)-begin, 춘(春)-spring)
우수(雨水)-(우(雨)-rain, 수(水)-water)
경칩(驚蟄)-(경(驚)-awaken, 칩(蟄)-hibernation)
춘분(春分)-(춘(春)-spring, 분(分)-equinox)
청명(清明)-(청(清)-clear, 명(明)-bright)
곡우(穀雨)-(곡(穀)-grain, 우(雨)-rain)
입하(立夏)-(입(立)-begin, 하(夏)-summer)
소만(小滿)-(소(小)-small, 만(滿)-full)
망종(芒種)-(망(芒)-beard, 종(種)-seed)
하지(夏至)-(하(夏)-summer, 지(至)-solstice)
소서(小暑)-(소(小)-small, 서(暑)-heat)
대서(大暑)-(대(大)-great, 서(暑)-heat)
입추(立秋)-(입(立)-begin, 추(秋)-autumn)
처서(處暑)-(처(處)-end, 서(暑)-heat)
백로(白露)-(백(白)-white, 로(露)-dew)
추분(秋分)-(추(秋)-autumn, 분(分)-equinox)
한로(寒露)-(한(寒)-cold, 로(露)-dew)
상강(霜降)-(상(霜)-frost, 강(降)-fall)
입동(立冬)-(입(立)-begin, 동(冬)-winter)
소설(小雪)-(소(小)-small, 설(雪)-snow)
대설(大雪)-(대(大)-great, 설(雪)-snow)
동지(冬至)-(동(冬)-winter, 지(至)-solstice)
소한(小寒)-(소(小)-small, 한(寒)-cold)
대한(大寒)-(대(大)-great, 한(寒)-cold)

정리

지각과 자각의 진리
본 강연은 지각(知覺)과 자각(自覺)의 근본적인 차이를 통해 인간의 본성과 사회 현상을 통찰하고, 나아가 개인과 국가의 미래를 위한 비전을 제시한다. 허경영 선생은 남녀의 본질적 차이, 결혼과 가정의 의미, 인구 문제, 그리고 통일과 국가 정책에 대한 심도 깊은 분석을 통해 현실을 직시하고 자각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아인슈타인의 통일장 이론과 불교의 반야심경을 넘어서는 우주 에너지의 본질을 설명하며, 인류가 나아가야 할 정신적, 물질적 통합의 길을 제시한다.

제1장: 남녀의 본질적 차이와 현실 인식

  • 남성의 비현실적 판단과 여성의 현실적 판단
    남성은 진정성이 부족하여 비현실적인 판단을 하는 경향이 있다. 이성을 볼 때 추상적이고 감각적인 모습에 이끌리며, 외모만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하다. 반면 여성은 현실적인 판단을 한다. 상대 남성의 능력과 안정성을 중요하게 여기며, 이는 결혼 생활의 안정성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차이로 인해 남성이 주도한 결혼은 이혼 확률이 높다. 현재 대한민국은 하루 800쌍이 결혼하고 450쌍이 이혼하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

  • 남성의 수집가 기질과 이혼율
    남성이 특정 여성에게 강하게 이끌려 결혼하는 경우, 대부분 나중에 헤어지게 된다. 이는 남성의 눈에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며, 남성은 여성을 수집하는 기질(컬렉션)이 있다. 반대로 여성이 남성을 쫓아다니는 결혼은 이혼 확률이 적다. 서양의 평균 이혼율이 70%에 육박하지만, 남성의 수집가 기질이 강한 경우 이혼율은 90%에 달한다. 여성의 현실적인 판단이 이혼율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 감각의 차이: 오감과 육감
    남성은 추상적이고 비현실적인 반면, 여성은 현실적이다. 이러한 차이는 감각의 차이로 이어진다. 남성은 오감에 의존하지만, 여성은 육감을 가지고 있다. 여성은 남성의 옷차림이나 태도를 통해 게으름이나 경제적 상황을 현실적으로 판단하여 결혼을 결정한다.

제2장: 결혼과 가정의 진정한 의미

  • 배우자 선택의 지혜
    남성은 자신을 좋다고 매달리는 여성과 결혼해야 가정을 지킬 수 있다. 성공한 부부들을 보면 대부분 여성이 먼저 데이트를 제안한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관계는 오래 지속된다. 반면 남성이 여성을 쫓아다니는 결혼은 대부분 실패한다. 진정으로 멋있는 남성은 여성에게 집적거리지 않으며, 여성이 그 남성을 붙잡으려 한다. 남성은 현실적인 준비(군대, 학업, 취업 등)에 집중해야 하며, 비현실적인 연애에 몰두해서는 안 된다.

  • 결혼(結婚)의 본질: 혼(魂)의 결합
    결혼(結婚)은 단순히 남녀의 결합이 아니라, 양가(兩家)의 혼(魂), 즉 귀신들의 결합이다. 과거에는 닭을 놓고 촛불을 켜 조상을 모셔 결혼식을 보게 했으며, 이는 가문과 가문의 혼백이 만나는 정신적 결합을 의미했다. 육체적 결합이 아닌 정신적 결합으로서의 결혼은 가문의 조상들을 두려워하고 존중해야 함을 시사한다. 여성을 함부로 대하면 그 가문의 귀신들이 들고일어나 남성의 일이 풀리지 않을 수 있다.

  • 자녀 양육과 배우자 선택의 중요성
    남성을 키울 때는 여성이 달라붙는 남자로 키워야 한다. 이러한 남성은 여러 여성의 선택을 받게 되며, 그중에서 스스로 배우자를 고를 수 있다. 남성이 여러 여성을 쫓아다니는 것은 올바른 방식이 아니다.

제3장: 국가 정책과 미래 비전

  • 남북통일에 대한 비판적 시각
    강연자는 현재의 남북통일 논의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표명한다. 남한은 부유한 신랑감이고 북한은 가난한 신부감에 비유하며, 경제력 차이가 20대 1에 달하는 상황에서 남한이 먼저 통일을 주장하는 것은 후손을 망치는 일이라고 경고한다. 통일은 북한이 먼저 제안하고 핵무기 포기 등 조건을 제시할 때 고려해야 한다. 강연자는 통일부와 여성부의 폐지를 주장하며, 이는 비효율적이고 불필요한 조직이라고 말한다. 통일은 최소 2026년 이후에나 가능하며, 25년 전부터 이러한 비전을 제시해왔다고 강조한다.

  • 인구 절벽과 결혼 장려 정책
    대한민국의 인구는 5천만 명으로 경제 강국이 되기에는 부족하며, 최소 1억 명은 되어야 한다. 현재 인구 절벽 현상으로 젊은 층이 줄어들고 고령층만 많아지는 심각한 상황이다. 강연자는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해 파격적인 결혼 장려 정책을 제안한다.

결혼 시 1억 원 지급: (25년 전 공약으로, 현재는 부족하다고 언급)

무보증 무이자 전세자금 2억 원 지급: 결혼하는 모든 사람에게 무보증, 무이자로 전세자금 2억 원을 지원한다. 이 자금은 국가가 관리하며 주택 용도로만 사용 가능하고, 이혼 시에는 회수된다.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자녀를 낳으면 추가로 3천만 원을 지급한다.

  • 통일 이후의 사회 문제 경고
    강연자는 성급한 통일이 가져올 사회 문제에 대해 경고한다. 남한의 졸부들이 북한 여성들을 돈으로 매수하여 가정 파괴와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또한, 북한 여성들이 남한 남성들과 결혼하여 건강한 2세를 낳을 수 있는 기회가 사라지고, 이들이 중년 남성들의 ‘세컨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문제들을 막기 위해 통일 과정에서 허경영 선생과 같은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 에이즈 확산과 사회 도덕성 문제
    전 세계적으로 에이즈 환자가 줄어드는 추세와 달리, 대한민국은 10배나 증가했다. 이는 졸부들이 해외에서 에이즈를 가져와 국내에 확산시키는 문제와 관련이 있다고 지적하며, 사회의 도덕성 문제를 강하게 비판한다.

  • 인구 절벽과 다문화 사회의 도래
    대한민국의 미인들이 유흥업소로 빠져나가고, 결혼 적령기 여성들이 줄어들면서 기형적인 인구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이로 인해 외국인과의 결혼이 늘어나 다문화 사회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한국인의 정체성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제4장: 지각과 자각의 철학

  • 남성의 진정성 부재와 이혼율
    남성은 진정성이 부족하여 이혼율이 높다. 이는 남녀의 본질적인 차이에서 비롯된 현상이다.

  • ‘나 아(我)’자의 의미와 남성 중심 사회
    ‘나 아(我)’자는 ‘손 수(手)’와 ‘창 과(戈)’의 결합으로, 손에 창을 든 남성을 의미한다. 이는 과거 남성이 사냥을 하고 돈을 벌어오는 역할을 했음을 상징하며, 여성에게 투표권이나 이름이 없었던 남성 중심 사회의 기원을 보여준다. 여성은 남성에게 예속된 존재로 인식되었으며, ‘나’라는 개념 자체가 최초의 국가이자 부족 사회의 기원이다.

  • 지각(知覺)과 자각(自覺)의 차이
    강연의 핵심 주제인 지각과 자각은 세상을 이해하는 두 가지 방식이다.

지각(知覺): 외부로부터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의미한다. 지각만으로는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기 어렵다.

자각(自覺): 스스로 깨닫는 것을 의미한다. 자각을 통해 문제의 답을 명확히 볼 수 있다.

  • 무상결혼 공약과 허경영 선생
    ‘무상결혼 공약하면 차기 대통령’이라는 문구는 허경영 선생을 지칭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역사상 무상결혼을 주장한 사람은 허경영 선생뿐이며, 이는 허경영 선생이 차기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 ‘충성(忠誠)’과 ‘근심 환(患)’의 한자 풀이
    충성(忠誠): ‘마음 심(心)’ 위에 ‘가운데 중(中)’이 있는 형태로, 마음의 중심이 하나임을 의미한다. 이는 갈라디아서 5장 19절에 나오는 아홉 가지 성령의 열매 중 하나인 충성과도 연결된다.

근심 환(患): ‘마음 심(心)’ 위에 ‘두 개(二)’가 있는 형태로, 마음에 두 가지 중심이 있음을 의미한다. 이는 배우자 외에 다른 이성을 마음에 두는 것을 비유하며, 이러한 사람은 정신병 환자와 같다고 설명한다. 눈동자가 하나여야 정상인 것처럼, 마음의 중심도 하나여야 한다.

  • 지각(무지)과 자각(지혜)의 인간 유형
    지각(무지): 세상을 무지한 눈으로 바라보며, 외부 지식에 의존하는 사람이다. 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외모만 보고 결혼하는 등 비현실적인 판단을 한다. 이러한 사람은 가르쳐도 깨닫지 못하며, 교과서적 지식에 갇혀 자유를 주장하지만, 결국 구제하기 어렵다. 기독교의 유대인처럼 스스로 가장 똑똑하다고 여기며 타인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자각(지혜): 스스로 깨닫는 사람이다. 부모의 말을 듣지 않아도 스스로 부모를 보필할 배우자를 선택하는 등 현실적이고 지혜로운 판단을 한다. 이러한 사람은 천 명 중 한 명꼴로 매우 드물다.

  • 지옥의 의미
    지옥은 실제 존재하는 공간이 아니라,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다. 자식이 부모의 말을, 며느리가 시어머니의 말을, 남편이 아내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가정이 바로 지옥이다.

  • 헌법상 자유와 부모의 간섭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는 헌법에 보장된 권리이지만, 이를 내세워 부모의 조언을 무시하는 것은 불행을 초래할 수 있다. 어른들과 상의하여 씨를 뿌려야 나중에 거둘 것이 있다는 비유를 통해 지혜로운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제5장: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

  • 유대인의 맨해튼 매입과 미래 예측
    미국의 1%가 전체 재산의 99%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들은 스스로 깨달은 자들이다. 유대인들이 인디언에게 위스키 한 병을 주고 맨해튼 섬을 매입한 사례는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유대인들은 100년 앞을 내다보고 맨해튼을 개발하여 월가를 유대인의 땅으로 만들었다.

  • 산업사회와 정보화 사회의 부의 원천
    산업사회: 부동산이 부의 가장 큰 원천이었다. 공장 부지를 넓게 확보하여 땅값 상승으로 큰 이익을 얻었다.

정보화 사회: 주식이 부의 원천이 된다.

  • 주택 문제와 핵가족화
    현재 대한민국은 주택 보급률이 100%를 넘어섰으며, 대기업들은 주택 분양에 신중을 기한다. 핵가족화로 인해 대형 평수 주택의 수요가 줄어들고 있으며, 일본처럼 소형 주택이 미래 주거 형태가 될 것이다. 대형 평수 주택에 홀로 남겨진 노년층은 관리비 문제 등으로 딜레마에 빠진다.

  • 마포불백과 처화만사성
    마포불백: ‘마누라도 포기한 불쌍한 백수’를 의미하는 유머러스한 표현이다. 이는 주택 문제 등으로 인해 부부 갈등이 심화되는 현실을 반영한다.

처하태평(妻下太平): 아내 아래에 있으면 집안이 태평하다는 의미이다.

처화만사성(妻和萬事成): 아내의 마음이 편안하면 모든 일이 잘 풀린다는 의미이다.

인명재처(人命在妻): 사람의 운명은 아내에게 달려 있다는 의미로, 아내에게 잘해야 오래 살 수 있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 한자(漢字)에 담긴 여성 비하적 의미
    한자는 남성 위주로 만들어졌으며, 여성과 관련된 한자에는 부정적인 의미가 담겨 있는 경우가 많다.

노(怒): 여자가 둘 있으면 성질을 낸다는 의미.

서(恕): 여자의 입으로 사정사정해야 용서받는다는 의미.

망(妄): 망할 망(亡)자 밑에 여자가 있으면 망령될 망(妄)자가 된다.

  • 여성 투표권과 양성평등의 역사
    프랑스는 60년 전, 대한민국은 1948년에 여성에게 투표권을 부여했다. 이는 세계적으로 빠른 편이며, 한국은 여성에게 곳간 열쇠를 맡기는 등 여성 대우가 좋은 편이었다.

  • 음양(陰陽)의 원리와 자연의 질서
    음양은 태양(양)과 그늘(음)처럼 서로 대립하면서도 조화를 이루는 자연의 원리이다. 남성은 양(陽)으로 바깥에 있고 위에 있으며 숫자 9에 해당하고, 여성은 음(陰)으로 안에 있고 아래에 있으며 숫자 6에 해당한다. 이러한 음양의 순환 속에서 오행이 발생하며, 이는 자연의 질서이다.

제6장: 지각과 자각을 통한 건강과 미래

  • 스스로 배우는 자의 발전
    가르쳐서 배우는 사람은 발전이 없으며, 학벌은 중요하지 않다. 정주영 선생처럼 스스로 배우는 사람이 대기업을 만들 수 있다. 앉아 있을 때도 운동을 하는 등 스스로 몸을 관리하는 자각적인 태도가 중요하다.

  • 동물 유래 전염병과 면역력
    쥐(페스트), 돼지(신종플루), 소(결핵), 조류(사스, 독감), 원숭이(에이즈), 개(홍역) 등 동물로부터 유래한 전염병이 인간에게 전파된다. 이는 인간의 에너지 파장(면역력)이 약해졌기 때문이며, 지각만으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자각하는 사람은 앉아 있으면서도 운동을 하고,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을 깊이 이해하여 면역력을 강화한다.

  • 젊은 세대의 건강 문제와 청색광의 위험성
    현재 젊은 세대는 결혼을 제때 하지 못하고, 라면만 먹고, 밤늦게까지 핸드폰을 사용하는 등 건강을 해치는 생활 습관을 가지고 있다. 특히 핸드폰에서 나오는 청색광(블루스크린)은 눈의 망막과 황반을 손상시켜 시력 저하를 유발하며, 이는 회복 불가능하다. 강연자는 대한민국 의료기관이나 정치인들이 젊은이들의 건강에 무관심하다고 비판하며,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어야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제7장: 우주 에너지와 통일장 이론

  • 미시 에너지와 거시 에너지
    에너지는 미시 에너지에서 시작하여 거시 에너지로 나아간다. 미시 에너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거시 에너지는 눈에 보이는 세계를 의미한다.

  • 가시광선과 비가시광선
    인간은 우주 물질의 4%인 가시광선만을 볼 수 있으며, 96%에 해당하는 적외선, 엑스선, 감마선 등 비가시광선은 볼 수 없다. 이 공간에는 전 세계의 핸드폰 번호, TV 화면 등 모든 전파가 존재하지만,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만약 인간이 비가시광선을 볼 수 있다면, 모든 전파가 눈을 가려 아무것도 볼 수 없게 될 것이다. 신은 인간을 만들 때 가시광선만을 보게 하여 세상을 인지하도록 했다.

  • 아인슈타인의 통일장 이론과 E=MC²
    아인슈타인은 통일장 이론을 완성하지 못하고 사망했다. 그는 거시적인 세계를 연구하여 E=MC² 공식을 개발했으며, 이는 물질과 속도에 관한 지각적인 발견이다. 이 공식은 물이 끓는 주전자를 보고 증기기관차를 발명한 사례처럼, 눈에 보이는 에너지의 원리를 설명한다. 아인슈타인은 물질의 스펙트럼을 완벽하게 분해했지만, 이를 마음의 영역과 통합하는 통일장을 완성하지 못했다.

  • 석가모니의 반야심경과 색즉시공 공즉시색
    불교의 반야심경은 아인슈타인의 통일장 이론에 근접한 철학을 담고 있다. ‘색불이공(色不異空) 공불이색(空不異色)’은 물질(색)이 마음(공)과 다르지 않고, 마음이 물질과 다르지 않음을 의미한다. 아인슈타인은 불교에 깊이 심취하여 죽을 때 불교를 믿는다는 유언을 남겼지만, ‘색이 공이 되는 비밀’, 즉 물질과 마음을 통합하는 에너지를 증명하지 못했다.

  • 허경영 선생의 우주 에너지와 통일장 완성
    허경영 선생은 눈빛으로 병을 고치고 육체를 변화시키는 능력을 통해 물질과 마음의 통합을 증명한다. 이는 강남차의과대학 병원장 전세일 박사도 놀라게 한 현상이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 자체가 우주 에너지이며, 이를 통해 통일장이 완성된다.

지감(知感)과 무지(無知): 물질만 있고 마음 작용이 죽어 있는 상태를 지감 또는 무지라고 한다.

지혜(智慧)와 반야(般若): 스스로 깨달아 우주를 바꿀 수 있는 에너지를 지혜 또는 반야라고 한다.

과학자들은 스위스에서 25km 길이의 연구소를 만들어 가장 작은 미립자를 쪼개어 물질 세계를 움직이는 에너지를 찾으려 하지만, 이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허경영 선생의 눈, 에너지, 사진만이 이러한 우주 에너지를 발휘할 수 있으며, 이는 어떠한 종교적 상징이나 다른 사람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힘이다.

  •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 선생의 역할
    아인슈타인과 같은 천재도 통일장을 발견하지 못했기에, 인간은 신(神)을 대신하여 종교를 만들었다. 그러나 종교는 한계가 있으며, 현대 사회에서는 교회가 사라지고 스포츠센터 등으로 바뀌는 현상이 나타난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종교의 공백을 채우고, 모든 사람이 마지막에는 허경영 선생을 부르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 종소리 비유와 허경영 에너지의 특성
    종소리는 처음에는 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약해진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발견한 물질 에너지의 특성과 유사하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는 마음속으로 부르기만 해도 갈수록 강해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7.8. 에밀레종과 신종(神鐘)의 의미
성덕왕이 만든 에밀레종은 어린아이를 넣어 종소리에 영적인 힘을 부여하려 했던 시도이다. 종소리가 ‘에밀레’라고 들리는 것은 특이하지만, 이는 종을 잘 만들었기 때문이며, 아인슈타인이 말하는 물질과 마음의 통일장은 아니다. 이 종을 신종(神鐘)이라고 부르는 것은 사람을 넣었다는 의미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통일장 이론의 완성에는 실패한 사례이다.

제8장: 24절기와 인생의 농사

  • 24절기의 지혜
    24절기는 자연의 순리를 담고 있으며, 인간의 삶 또한 이 절기에 맞춰야 한다.

경칩(驚蟄): 개구리가 깨어나는 시기로, 씨를 뿌리는 때가 아니다.

망종(芒種): 볍씨를 뿌리는 시기이다.

상강(霜降): 보리를 뿌리는 시기이며, 이후 눈이 보리를 덮어 겨울을 나게 한다.

한로(寒露): 찬 이슬이 내릴 때 모든 곡식을 거두어야 하는 시기이다. 김장도 한로 전에 해야 배추잎이 시들지 않는다.

  • 인생의 농사와 자각
    인생은 24절기에 맞춰 씨를 뿌리고 거두는 농사와 같다. 씨를 뿌리지 않은 자는 가을에 거둘 것이 없다고 불평하며, 이는 하늘 농사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전생에 여성에게 복을 짓지 않고 동물을 학대한 자는 좋은 배우자를 만날 수 없다. 스스로 깨달아 진리에 가까이 온 자는 후손 대대로 복을 받으며, 다음 세상에도 풍성한 수확을 거둘 것이다.

  • 지식과 자각의 차이
    지식은 많을수록 교만해지지만, 자각은 많을수록 겸손해진다. 자각하는 자는 자신이 인생의 농사를 제대로 짓고 있는지 끊임없이 확인하며, 거두려고만 하지 않고 씨를 뿌리는 노력을 한다. 1%의 지성인들은 지각을 넘어 스스로 깨달은 자들이며, 이들이 세상을 이끌어간다. 부모의 조언을 무시하고 자신의 자유만을 주장하는 것은 불행을 초래할 수 있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석가모니도 증명하지 못한 물질과 마음의 통합, 즉 ‘공(空)’의 존재를 21세기 동방에서 증명하기 위해 왔다. 어떠한 이름이나 사진도 병을 고치거나 인체를 강하게 하는 힘이 없지만, 오직 허경영 선생의 이름 안에 우주 에너지가 담겨 있다. 자식이 잘 되기를 바란다면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불러야 한다.

스크립트

강의(講義) 제목 : 지각(知覺)과 자각(自覺)의 진리(眞理)

남자는 여러분들도 뭐 남자가 많지만 남자는 진정성이 적어요. 진정성이. 여자는 이 여자는 진정성이 살아 있어요. 그러니까 남자는 비현실적인 판단을 해. 이성을 볼 때. 그러니까 이거 어떤 판단하냐면 추상적인 모습을 판단한다고 그리고 어디 선녀같이 뭐냐 술집 여자로도 이쁘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상당히 감각적인 판단을 해버려. 근데 여성은 뭐야? 현실적인 판단을 해. 저 남자는 사법고시 붙겠다. 저 남자는 교사가 되겠다. 저 사람은 나를 굶기지 않겠다. 이렇게 현실적인 판단을 해서 사람을 붙잡으니까 잘 안 놓지. 잘 안 놓는다 이 말이에요. 이혼 확률이 적은데 이 사람한테 끌려서 여자가 가면은 그거는 이혼 확률이 90프로예요.

그렇다니까. 지금 남녀 우리나라가 하루에 결혼하는 사람이 800쌍 하거든. 하루에 현재. 그런데 하루에 이혼 횟수가 이혼하는 사람이 450쌍이야. 지금 이게 보통 일이에요? 그런데

그러면 남자가

1년이면 이게 얼마 되냐면 얼마 안 돼요. 24만쌍 응

나는 이 여자하고 죽어도 결혼을 하겠다고 하는 결혼은

그런 사람은 대부분 나중에 헤어져 다 헤어져. 그사람 눈에 그 여자보다 더 좋은 사람이 또 나타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러면 그 사람은 대쉬할 수 있는 사람이야. 남자가 여자에 관심을 두면 그건 이상한 사람인 거야. 남자는 그냥 난 공부만 하겠다. 그런데 여자가 쫓아다니면 그거는 이혼할 확률이 없지. 근데 남자가 여자를 눈독을 들여가 쫓아다니면 그 남자는 이 여자 만나고 나면 또 다음 타자가 있어요. 이렇게 진전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그 사람의 취미란 거예요. 콜렉션. 수집가란 말이에요. 여자 사람 수집가. 그 남성들이 그런 기질이 있단 말이야. 그것이 조 교수님 이야기하는데 나타나는 거예요. 평균 이혼율이 지금 70프로 서양에서는 육박하거든. 그런데 그런 남자는 90프로야. 그나마 이런 여자가 있으니까 이혼율이 내려가는 거지. 그러니까 이걸 남자와 여자의 차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추상적, 비현실적. 이 여자는 현실적. 그래서 감각이 달라요. 그래서 이 사람들은 오감으로 끝나 그냥. 그럼 여자는 뭐예요? 육감이지. 그러니까 여자는 감각기관이 하나가 더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자가 딱 보면 저 남자는 와이샤스가 때가 많이 묻었구나. 넥타이가 어떻구나. 이거 딱 보고 저 남자는 게으르다. 가난한 집 아들이다. 뭐 다 알지. 그러니까 그런 걸 판단해 가지고 다 현실적으로 봐가지고 결혼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남자들 처럼 가정을 지키는 길이요. 너를 좋다고 매달리는 여자하고 결혼을

그렇지 그러니까 테레비에 볼 때 부부가 나오는 사람들은 거의 다 여자가 달라붙은 사람들이야. 테레비 프로에 부부가 이렇게 나왔잖아. 성공한 사람들 보면 누가 처음에 데이트를 하자고 했습니까? 대부분 여자야. 여자가 한 사람들은 테레비도 나오고 아주 오래가. 그런데 남자가 한 사람은 대부분 실패해. 남자는 그러니까 헛다리를 잘 짚어요. 헛다리

남자는

그러니까 남자가 남자가 좋다고 꼬드기면 넘어가면 안되네. 그 사람은 그 사람은 그런 기질이 있다고 봐야 돼. 근데 멋있는 사람 나중에 여자와 골인할 사람은 여자한테 집적거리지 않아. 여자가 그냥 그 남자를 붙들지. 그 남자는 도망가요. 별로 나는 지금 군대 갔다 와야 되고, 대학 졸업해야 되고, 공무원 시험 봐야 되고 막 이래. 그래 나는 지금 바쁘다 이래. 그런데 막 죽기 살기로 달라붙어 여자가. 그러면 그 남자는 괜찮은 여자를 만나는 거예요. 근데 그 남자가 공무원 시험도 안 보고 막 그냥 여자만 만나러 다니고 맨날 여자가 커피값 내라는데 집에 갈 차비도 없는데 커피값을 여자가 비엔나 커피를 시켜버려. 그러면 비싼 커피 값을 내고 나니까 몇십리를 집에 걸어갔대잖아. 차비가 없어 가지고. 그렇게 남자가 남자들은 비현실적이야. 호주머니 뭐 돈이 없으면 돈을 벌기를 먼저 해야지. 왜 연애를 먼저 하냐고?

근데 여자는 안 그래. 오늘 아주 강의가 기가 (막혔네.) 그러니까 내가 남녀 결혼에 대한 강의를 하면은 이 결혼에 대한 강의를 만약에 한다. 결혼에 대한 강의를 한다면, 이게 달라지지. 그러니까 지금은 이 사실 결혼이 이렇게 쓰잖아. 이게 사실은 아니라고 결혼(結婚)은 뭐야? 이 혼자가? 원래는 이 귀신들의 만남이야. 이 혼(魂)자. 양가의 귀신들도 귀신들의 양가의 혼들의 결합이야. 그래서 옛날에는 닭을 생닭을 두 마리 갖다 놓고 암탉 수탉 갖다 놓고, 이 촛불을 켜고 촛불을 왜 켜요? 조상이 오라는거야. 조상이 여기를 오라고 이 닭의 눈으로 보라 이거지. 그래서 닭이 조상을 대리해요.

여기는 사람들이 모여 있고 그러면 이 닭이 귀신 닭의 몸으로 눈으로 귀신이 와가지고 이걸 보는 거지. 결혼식을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혼은 가문과 가문의 혼백들이 만나는 거야. 그러니까 정신의 결합이지 육체 결합이 아니야. 근데 지금은 이걸 쓰잖아. 이걸 쓰면은 이혼이 많아요. 이거는 그냥 혼인이야 혼인 혼자. 이거는 귀신 혼자. 그래서 결혼할 때는 처갓집의 귀신을 두려워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저 여자를 데려온다고 그러면 우리 처가 사람 집안에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귀신 영가들을 어려워해야 되는 거야. 그 여자를 한 번
때리면 그 귀신 전체가 들고 일어나요. 그러면 남자 하는 일이 안 돼.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혼들의 결혼이야.

여자한테 선택 받는 아들로 키워야 되겠네.

그렇지. 그러니까 남자를 키우려면 여자가 달라붙는 남자로 키워야 되는 거지. 그러면 이제 그거는 그 남자는 여자가 한 10명 정도 달라붙어요. 그런 남자는 그러면 그중에 골라잡아야 돼요. 자기가 골라 잡는 거지. 남자가 한 10명을 골라 가면서 쫓아다니면 그건 틀린 거야. 그게 우리 남한이

그러니까 그런 교육을 시켜야 되잖아요.

그리고 우리 남한이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북한하고 뭐 통일하겠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남한은 따지고 보면 좋은 신랑감이야. 좋은 신랑감이고 여기는 가난한 신부야. 그래 이렇게 머리가 나쁜 사람들이야. 이 가난한 부잣집 신랑이 이 사람보다 몇 배 잘 사냐면 여기는 3만불 연 소득이 이 사람들 연 소득 천불이야. 그러면 이 남자가 뭐 때문에 이 여자하고 결혼하자고 통일부 만들어 가지고 통일은 대박이다. 이런 소리 하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남북통일을 주장하면은 그 사람은 자기 후손들 망치려고 하는 거예요. 거지 만들겠다는 거지.

이북에서 통일하자고 할 때.

그렇지 이 신부가 여기하고 통일을 하자. 우리는 핵무기도 없애겠다. 뭐도 없애겠다. 느그 편 들어주겠다. 투표로 결정하자. 느그 숫자가 많아도 이리 싸면 그때는 못 이긴 척하고 결혼하는 거지. 여기서 통일하겠다고 통일부. 통일부가 뭐야? 내가 대통령 되면 제일 먼저 없앨게 통일부야. 두 번째 여성부야. 여성부가 또 뭐요 이게? 여성부라는 건 이거 있을 수가 없는 거야. 이거 여성부 장관 그때 여자가 했죠? 여성부 장관했지? 이 여성부는 복지부 안에 옛날 여성국이 있었어. 여성국이 있으면 돼. 통일부도 필요 없어요. 통 외교부 안에 통일국이 있으면 되는 거야. 필요 없는 거예요.

이게 통일하는 걸 숨겨야 돼. 만약에 이 신랑이 신부한테 결혼부를 만들어 놓고 결혼본부를 만들어 놓고 이 신부를 찾아다니면 그거 미친 사람이지. 그렇게 잘난 신랑이 이렇게 가난한 신부하고 결혼하겠다고 결혼본부를 만들어 놓고 뛰어다니면 되겠어요? 그러면 이 신부가 이 사람을 미친 사람으로 보는 거야. 그럼 뭐라 그러냐? 야 이거 우리 집안을 들어먹으려고 하는 놈인가보다.

충재님이 통일을 그때 몇년도로 한 2020

6년 26년 아시아 통일을 2025년 북한 통일은 2026년 세계 통일은 2030년 그랬잖아. 이거는 최소한 이 정도 이후로 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이 2014년 아니야? 12년 남은 거지 2015년 11년 남았나?

그 총재님이 강의를 옛날에 하셨잖아요. 근데 이번에 그 옛날에 사공일 재무부 장관 했던 분이 하버드의 케네디 스쿨에 가서 세계적인 석학인 사무엘하고 대화한 내용에 야 한국은 지금 통일은 대박이라고 그러는데 자기는 절대로 이삼년 안에 삼오년 안에 (통일하면) 안 된다. 왜냐 CNP가 20대 1인데 절대로 안 된다. 넉넉잡아 20년을 본다. 근데 그분이 사실은 학문적으로 약간 뒷받침한 얘기가 한 열흘 전에 외신에서 그게 나왔어요. 총재님도 그렇게 보셨거든요.

나는 이후로 보잖아. 이거를 이거는 내가 25년 전에 주장한 거야. 25년 전에 내 대통령 공약에 나와. 나 대통령 세계통일 하겠다. 그러면 2025년 전에 이야기를 한 사람이야. 다 25년 전에는 10년이면 통일된대. 근데 이 미친 사람들아 통일은 앞으로 몇십 년이 있어야 돼. 이래 가지고 나는 20년 전에 2025년을 잡았으니 얼마나 많이 잡은 거예요? 50년을 잡았단 말이야. 그런데도 지금도 통일이 (무연해). 얼마나 한심한 사람들이야. 그때 결혼하면 1억 주겠다. 집 두 채 값이야. 집 두 채 값 주면 누구든지 결혼해. 그럼 지금 우리 인구가 한 8000만 내지 1억 됐어. 그럼 우리 경제는 인구가 1억은 돼야 한 나라 경제가 정상이 되는 거예요. 인구 5000만은 경제 깡통이야 이거는. 이거는 성공할 수가 없어요. 인구가 1억은 돼야 돼. 그래 일본은 인구가 약 2억이 넘으니까 일본을 경제하기가 좋죠.

미국이 인구 3억이잖아. 아주 경제하기가 좋아요. 중국이야 인구 15억이니까. 여기는 뭐 경제 대국이지. 근데 우리는 요거 조금 있으면요 50세 60세 이런 사람들만 이렇게 많아요. 그래 젊은 사람은 인구절벽이야. 요렇게 돼버려. 그러니까 요게 얼마 되냐 인구가 이분지 일. 한 10년 되면 인구가 2분의 1로 내려가. 잘 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거는 지금 대책 세워도 1억 줘도 늦어. 늦어요. 그래서 지금은 여기다 플라스해. 뭐하냐? 1억 주고 애 낳으면 3000만원 주고 이거 옛날에 20년 전에는 1억 주면 됐는데 지금 1억 줘도 안 돼요. 그다음에 결혼하는 사람은 무조건 그날 부로 무보증. 담보 필요 없어요. 담보 필요 없고, 보증이 필요 없는 거야. 무보증 전세자금 2억. 무이자야. 무보증, 무이자 괜찮지 않아요? 전셋집은 무조건 주는 거야.

이제 요게 옛날에는 이게 집 두채 값이니까 결혼도 되고 할 수 있는데, 25년 전이지. 지금 1억 줘가 되겠어요. 이제는 무보증 전세자금 무이자 자금 2억을 결혼한 놈은 무조건 줘. 그럼 평생 쓰는 거야. 그러면 균일 줘야 됩니까? 아주 부자도 다 줘야돼요? 아니지 그거는 생활 중산층까지 주는 거지. 좋은 질문이에요. 나쁜 질문이 아니야. 이혼하면 어떻게 됩니까? 뭐가요? 이혼하면 거둬들여야지 뭐. 이혼하면? 이혼해도 이 집 자체는 없어지는 게 아니지. 둘이서 협의해서 한 사람이 책임지는 거지. 그러니까 가능하면 이혼을 안 하게 되지. 이 집을 나눌(나눌)수는 없잖아. 그러면 여자가 이 집을 뺐느냐 남자가 뺐느냐 골치 아프잖아. 둘 중에 한 사람은 그 집에 살아야 되니까. 자녀를 데리고 있는 사람이 살겠지. 그러니까 이런 무보증 무이자 전세 2억을 추가 해주게 돼요. 이번 대선 때는 내가 강조해요.

테레비 나가서 그러면 결혼 때문에 지난번 신문 어딨노? 우리나라의 그 졸부들 많아요. 졸부들 돈 좀 있고 빌딩 가지고 있고 뭐 이런 졸부들이 많아. 이 사람들이 자가용 타고 평양에 가서 살아요. 그리고 모든 처녀를 돈으로 다 매수해 버려. 한 달이면 다 없어져요.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이 가서 이 여자들을 만날 확률은 제로야 제로. 전부 중년 남자들의 세컨드가 돼버려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가정파괴가 어마어마하게 일어나. 한국 남한 여자는 말도 안 듣고 속 썩이고 뭐한다고 북한 여자 데려다가 종처럼 그냥 돈만 많이 주면 테레비 사주면 울고 한 5000만원짜리 옷 한 벌 사주면 그냥 그 자리에서 기절해요. 그러면 그런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는데, 무엇 때문에 남한에 있는 속 썩이는 마누라 데리고 살 거야. 그냥 여자 구하러 가죠. 그냥 조폭들이 다 데려가 버려. 이거 내 말이 일리가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 정치인들이 저렇다니까. 근데 나는 그 위에서 이미 우리나라의 도덕성 우리나라의 사람들이 얼마나 술집 여자하고 지금 전 세계 에이즈가 에이즈가 2분의 1로 줄었는데 우리나라는 10배가 늘었어. 이 뭐 이런 현상이 있어요? 우리나라에 졸부가 많다는 거야. 중국에 가서 여자 데리고 여자하고 자고 오면 중국엔 에이즈 환자가 1억 명이야 그런데 1억 명이 다 에이즈가 아니고 젊은 여자들이라 이 말이야. 거 가서 전부 에이즈를 가져와서 마누라하고 자네. 술집 여자하고 자네. 직장에 다니는 처녀하고 자네. 사장들이 그 짓을 해요. 그러면 우리나라 에이즈는 왜 10배로 늘어나는데 전 세계는 에이즈가 이렇게 줄어들어? 엄청나게 질이 안 좋은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포진해 있어요. 이거를 이것 때문에 내가 여기 와 있는 거예요.

나중에 이 북한 이 처녀들을 이 처녀들은 뭐가 좋으냐면 밭이 좋아. 종자밭이 좋다 이 말이에요. 우리 같이 막걸리 마시고 술 마시고 젊어서 담배 피면서 남자애들하고 여관방 호텔 모텔 드나들던 여자들이 아니야. 얘들한테 얘들한테 우리 한국의 건전한 남자들이 결혼해가 애를 낳으면 진짜배기가 나와. 세계를 이끌어 갈 종자가 나오는데, 이거 되면은 이게 전부 세컨드로 바뀌어요. 그 통일하는 앞에 내가 있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신들 차려요. 내가 그냥 여기서 지금 강의하고 있지만 나중에는 이 내가 이런 데서 강의하고 있을 사람은 아니잖아. 세상이 바뀌어요. 그러니까 정신들 차리고 있어요. 통일을 내다보는 것도 이 사람들은 다 틀려. 나는 50년을 내다 봤잖아. 맞아 안맞아? 25년 전부터 공약을 했어. 2025년 얼마나 멀어요?

근데 그때 뭐 테레비에서 뭐 5년 후에 통일이 된다. 뭐 된다. 이러면서 난리를 하더라고. 이해 가죠? 자 우리나라에 시골에 우리나라의 미인들은 거의 다 어디로 빠져요? 유흥업소로 빠져요. 그래가 우리나라는 못생긴 여자들만 남자하고 결혼을 해. 그런데 그건 좋다. 이거 애들이 괴상한 애들만 나와. 근데 그것까지도 좋아요. 유흥업소 애들은 결혼 하나 안 하나? 결혼해서 애 낳았다면 이상한 애를 낳아요. 나라에 쓸 수 없는 애들이 나와. 그러니까 이 좋은 신부감 팔등신 여자들은 전부 이상한 곳으로 가서 시집을 안 가. 그러면 우리나라에 쓸만한 남자들 우리나라의 남자들은 수입을 해와서 여자들하고 결혼하네, 그러니까 우리가 잡종이 되잖아. 그래서 우리나라의 2세들은 버려가고 있어요.

지금 인구는 삼천 오천만인데 외국에서 온 사람이 150만이야. 그래 안그래요? 이 사람들이 뭐예요? 대부분 결혼을 하러 온 사람들이야. 그래서 머지않아 우리는 시골에 가면 전부 티기들이야. 전부 다민족이야. 다문화로 바뀌어요. 그래서 내가 이런 걸 다 옛날에 내다보고 있은 거예요. 그래서 후딱 결혼을 시켜야 되겠다. 결혼하면 1억. 그때는 집 두 채값이야. 근데 20년이 딱 지나니까 이 공약이 지금도 비싸다는 거야. 다들 1억을 준다니까 되게 큰 줄 알아. 미안하지만 그 1억 가지고는 애들 장가 못 가. 이제는 무보증 무이자 2억이 거저 생기는 거야.

거기다가 전세를 보태. 그다음에 이 돈은 저가 이 무이자 무증보 전세로 준 이 전세 자금은 국가에서 자기들이 빼가. 집을 빼가, 날려버릴 수가 없어. 항상 따라 다녀.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 2억은 개인이 마음대로 쓸수가 없어. 꼭 집 얻는 데만 써야 돼요. 그런데 이 전세의 자금에서는 국가가 항상 설정이 돼 있어. 자동. . 그러니까 살게도 해주는데 돈은 국가 거야. 혹시 그놈이 또 2억을 확 날려버릴까 봐. 그런 보장은 국가에서 해놔. 안전해 안 해요? 엄청나게 안전한 거야. 그러니까 장가만 가면 집 문제 해결돼. 여자 문제 해결돼. 남자 문제 해결돼. 그리고 여기에 뭐야? 여기 뭐가 생략됐어? 무상결혼 공약하면 차기 대통령? 중앙일보예요?

우리 조 교수님이 강의한 게 재밌네. 내 강의는 때려치워야 되겠네.

그거에 대해서 그렇게 풀어주시니까 좋네요.

그러니까 남자는 뭐가 없어요? 진정성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혼율이 높지 당연한 걸 물어.

아니 내가 조 교수님한테 질문하니까 나더러 그렇게 물으면 안 된대잖아. 플러스 마이너스로 물으면 안 된대. 그렇게 답변해. 그렇게 답변하는 게 아니지

결혼 공약하면 차기 대통령이지. 제목이야 그러면 여러분들은 오늘 내가 강의할 내용하고 같은데, 무상결혼 공약하면 차기 대통령 여기서 뭐가 생략돼 있어? 이 문장에서 생략된 부분이 있어요. 오늘 내가 강의하려고 하는 게 이거야. 뭐 강의할 내용하고 비슷하네. 이거 잘 나오나

저 책상으로 빼세요 그거는. 항상 새것만 갖다놔. 갖다 버리게. 거기 위에 있는 것만 쓰세요. 이거 새거야? 아니요. 위에 있는 거. 근데 여러번 쓰면 좀 안 나와요.

잘 나오네. 내가 항상 강의(講義)할 때 요 밑에 쓰는 글자가 무슨 자요? 나아 자죠? 잘 봐요. 이 나아(我)자가 무슨 뜻이오? 한문 아는 사람들 있잖아. 저기 여사님. 나를 지킨다. 나를 지킨다. 창으로. 창으로 나를 지킨다. 맞는 말이예요. 이 나아 자는 두 글자의 합이여 잉? 손수(手)자 맞지 그죠? 이게 손수야. 손에다가 뭘 가지고 있어요? 창(戈)을 가지고 있는 거야. 플러스 된 거죠. 그렇죠? 그래서 손에 창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옛날에 남자야. 그러니까 남자는 뭘 해 와요? 돈을 벌어 오잖아. 사냥을 해 오잖아.

근데 여자는 이걸 안 해. 여자는 그래서 투표권이 있어 없었어요? 없었지. 그러니까 여자는 이름 자체가 없어요. 그래서 전라도 광주에서 오면 광주댁 순천서 오면 순천댁 그러지. 절대 이름을 쓰진 않아요. 왜? 나라는 존재가 없는 거예요. 예속돼. 이 창을 든 사람한테 국방 이게 국방부 장관이야 대통령이야. 그러니까 그게 예속돼. 그러니까 나라는 것이 최초의 국가야. 이게 부족 사회에서 이게 최초의 부족이야 나가. 칼 들고 있는 놈, 창 든 놈 앞에 여자가 와 있고 여자가 몇 명씩 있잖아. 그러니까 여자 는 그냥 하나의 물건이다. 이 소리지. 그러면 그런 문화에서 나아 자가 만들어진거예요. 맞죠 잉? 그래서 내가 강의 하려고 하는게 이 지(知)자하고 지자 그러니까 이 지자가 들어가는 거 하고 자(自)자가 들어가는 거 이(覺)게 들어가요. 오늘 강의하려고 내가 온거지. 지각(知覺)과 그래 안그래요? 자각이야. 정자로 써야되니까. 자각(自覺)의 진리(眞理)야. 그러니까 무상결혼 공약 하면 차기 대통령 해가 여기다가 요렇게 “?“ 돼 있지 않았어요? 뭐가 있었어요? 요게 돼 있으면 약간 의심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뭐가 돼 있어 뒤에 그 뒤에 보면 요렇게 “!” 돼 있어 안 돼 있어요?

감동 표시가 돼 있어 안 돼 있어? 그러니까 이거는 틀림 없단 소리야. 그러면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 소리야 이거는. 그리고 또 하나는 뭐가 빠졌어요? 이건 여러분은 지각으로 보면은 지각으로 보면 여기서 답이 안 나와. 자각으로 보면은 금방 답이 보여요. 뭐예요? 여기에 뭐가 빠졌냐면, 빠졌어 안 빠졌어요? 그것을 지각으로는 안 보인다는 거야.
자각으로는 보이는 거지. 그러니깐 이 무상결혼 공약하면 허경영이 차기 대통령. 이렇게 쓰면 그 사람이 좀 골치 아픈 거야. 나를 그동안 계속 지지했기 때문에 내용에서는 허경영이를 지지하는 내용인데 제목을 그렇게 붙이면 안 되는 거지. 그래서 요렇게 무상결혼 공약하면 차기 대통령. 이래 놓은 거야.

이거는 허경영이를 말하는 거지. 누가 봐도 그러면 대한민국 역사 이래 무상결혼을 주장한 사람이 있는가? 없어요. 허경영이다. 이 소리야. 이것 때문에 항상 화제잖아. 그런데 이분이 이런 걸 발표했다는 건 허경영이가 차기 대통령 될 확률이 영 순위다. 이 소리야. 이게 또 빠져있네 안에는 그게 있잖아요. 이 말이야. 그러니까 서로 김칫국물 먹겠다고 뛰어다니고 뭐 김칫국물부터 마시지만 막상 내가 나타나서 테레비에 서는 날 뒤집어지는 거예요. 서기 전날까지는 조용해. 저거 프로테지가 높아. 내가 테레비 딱 서서 한마디 떠들기 시작하면 세상이 뒤집어져 버려. 왜 허경영이를 앞세워서 여야를 싹 바꿔 버리잖아.

허경영 대 여야 대선후보 대 싸우는 거야. 이렇게 설정을 해 가는 거야. 테레비 나와 가지고 이 사람들은 암만해봐야 결혼 수당 줄 사람 아니야. 그러니까 아예 허경영을 뽑아서 자식들 집 걱정 없이 2억 무이자 무담보 그냥 신용불량자 관계없어. 선착순 줘. 그다음에 애 결혼하는데 1억 줘. 그래도 장가 못 보내 시집 못 보내요? 그거 해결한다고 그러면 목숨 걸고 그 아버지가 주변 사람들 만나 가지고 이번에 허경영 좀 찍어 달라. 그 사람이 보태요. 우리의 시집 장가를 가니 나를 봐서 좀 찍어줘라. 허경영이 밉더라도 이렇게 돼버려. 맞아요 안 맞아요? 그 사람들이 그냥 그 부모들이 다니면서 온 동네 아주머니 할머니도 이번에 허경영 찍는 거 맞죠? 투표하러 가기 전에 다 확인해. 그래 우리 애 이번에 장가가지. 애가 둘이요.

우린 애가 서이야. 전세금만 6억이 무이자 무담보로 나와 무보증이야. 애 서이 다 보낼 수 있어. 돈 3억 나와. 근데 만원도 안 주는 놈들 왜 찍어? 테레비 나와서 내 딱 그럴 거야. 만원도 안 주는 놈들 왜 찍냐? 허경영 찍어가지고 애 둘만 있으면 6억이지. 애 둘 있으면 6억이 왔다 갔다 해요. 그러니깐 이게 어떤 궤변이 일어나냐면 나는 선거운동 해달라고 안 해. 배짱만 부리면 돼. 테레비 나와서 그러면 허경영을 찍어서 여야 정치인들을 옷 베끼는 걸 한번 보자. 한번 내가 청소해 주겠다. 기회는 이번뿐이다.

허경영이 늙어서 떠나고 나면은 늙어 앞으로 이런 기회 안 온다. 이번에 허경영이 떨어뜨리면 허경영이 보기 어려울 거다. 너거 내가 여러분 이 여야를 한번 싹 청소해 줄까 말까? 국민들이 해주시오. 이래 가지고 싸움이 붙은 거예요. 이렇게 싸울 뿐이지. 내가 무슨 뭐 내 좀 찍어주세요. 이럴것 같아요? 택도 없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글을 참 잘 썼어요. 그러니까 이철호라는 사람은 조금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이야. 미래에 우리나라 정세가 어떻게 바뀔 거란 걸 알아요.

자각 이해 가죠? 자각이 뭐 충청도 사람들이라 충(忠)자죠? 이거는 자 이거는 무슨 뜻이야? 중심(中心)이지 ? 그죠? 마음의 중심. 우리가 구성령 갈라디아서 5장 19절 보면 이게 뭐가 이거 이게 나와 안 나와요? 충성 나오지 뭐예요? 뭐 자비 양선 충성 사랑 그죠? 희락 맞죠? 화평 인내 그죠? 그다음에 자비 양선 그죠? 온유 절제.

1.사랑(四朗) 2.희락(喜樂) 3.화평(和平) 4. 인내(忍耐) 5.자비(慈悲) 6.양선(良善) 7.충성(忠誠) 8.온유(溫柔) 9.절제(節制)

충성. 여기 나와 안 나와요? 충성. 그다음에 온유 그죠? 온유, 절제. 이렇게 해서 아홉 가지가 나와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나오죠? 근데 여기에 충성 그러면 이 충성은 여기가 자기가 자기 중심이 하나라는 뜻이잖아요. 그죠? 근데 여기에 중심이 두 개짜리가 있죠. 그죠? 두 개짜리가 마음 위에 있다. 그러면 무슨 자야? 무슨 자야 이게? 근심 환(患)자지. 그러니까 자기 마누라를 두고 다른 여자를 새기는 사람은 환자가 되는 거예요. 환자. 정신병 환자가 되는 거예요.

왜? 마누라가 둘. 마음에 둘이나 있으니까. 그래 안그래요? 그래서 이 마음은 항상 이렇게 중심에 하나라야 돼. 그래서 원이 있으면 중심이 하나 있어야 돼. 그래 우리 눈동자도 요래 하나만 있어야 이게 제대로 박힌 사람이야. 근데 눈동자가 이게 있고 여기 또 눈동자가 이래가 여 또 하나 있다. 되겠어요?. 이거 이거는 이런 사람은 환자야. 눈동자가 두 개가 박혀 있으니까. 이게 눈동자는 항상 우리는 중심이 하나라야 돼요. 그래서 이게 이런 사람을 뭐라고 그러냐면은 지각이라고 그래요. 이걸 다른 말로 하면 무지(無知) 그래서 여러분들은 남자들은 여기에 가까워. 세상을 무지한 눈으로 바라보는 거야. 저 여자가 이쁘면 우리 집에서 뭐 엄마 아빠가 반대해도 좋다. 이런 식으로 결혼하는 거야.

남 여자를 만나요. 그런데 스스로 깨달은 자는 하 내가 우리 집의 맏이야. 우리 엄마 아버지를 보필 할 사람이 있어야 돼. 우리 엄마 아버지가 80만 되면 쓰러질 텐데 그거를 우리 엄마 아버지를 다 목욕시키고 해줄 수 있는 사람은 이런 여자 가지고는 안 돼. 그러니까 자기가 스스로 깨달아야돼? 안 깨달아야돼? 깨달아 가지고 엄마가 말을 하지도 않는데도 여자를 데려와서 엄마 어때? 아버지 어때? 이렇게 하는 사람은 가르켜서 돼? 안 가르켜서 돼? 스스로 그렇게 하는 사람이 나와요. 근데 아무리 가르켜도 말 안 듣는 놈이 있어. 그래 안그래? 이런 사람이야. 이런 사람은 뭘 배워서 지식을 배운 거예요. 지식을 배운 자는 교과서에서 자유가 있다는 거야. 자유가 선택의 자유가 있대.

쓸데 없는 선택의 자유. 내 인생이지 우리 부모 인생이 아니래. 뭐 이런 식으로 모든 지식을 주서 담아 가지고 깨달은 사람. 맞아요. 그래서 이런 사람은 구제가 어려워. 이게 기독교로 말하면 유대인들이야. 자기들이 제일 똑똑해. 다른 나라 사람들은 전부 개와 돼지 같은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우리가 지옥을 지옥이라고 할 때 사람의 말이 개하고 돼지 사이에 끼어 있는 거야. 이게 지옥(獄)이야. 동물들 사이에 가서 살아야 되는 거지. 이게 우리가 일반적으로 지옥(地獄)할 때. 짐승들 사이에 가서 아무리 떠들아봐 얘네들 말귀를 알아듣나? 사람이 말귀를 못 알아듣는 곳이 지옥이다. 이 소리야. 사람들은 지옥이 뭐 실제에 있는 게 아니야.

이 지상에서도 자식이 어머니 말 못 알아듣고 며느리가 내 말 못 알아듣고 남편이 내 말 못 알아들으면 그 집이 지옥이야. 근데 이런 집에 사는 여자가 어마어마하게 많아. 그래서 말귀를 알아들어야 된다. 그래서 뭐요? 언론, 출판, 집회, 언론, 출판, 집회, 결사. 그다음에 언론, 출판, 집회, 결사 그다음 또 뭐야? 내가 자유 가르쳐 줬잖아. 이 여덟개 자유를 요런 놈은 주장하는 거야. 그다음에 종교, 사상, 표현, 양심. 아니 이게 다 헌법에 보장된 내 자유인데 내가 부모님한테 뭐하러 허락을 받아야 되냐 이거야.

이게 다 내 자유다 이게. 내가 표현하는 것도 내 자유요. 내가 뭐 내 사상도 자유 내 양심도 자유인데 왜 엄마가 내 애인 결정하는데 신경을 쓰냐? 뭐 이렇게 나오면 할 말이 없지. 이론은 아주 정연한데 이런 사람은 요런 사람이 되기가 어려워. 그래서 이런 사람이 천명이면 요런 사람은 한명이 있어요. 천 대 일이야. 굉장히 적어요. 그래서 미국의 1% 사람이 300만명 미국 인구가 3억이니까. 1퍼센트가 미국의 재산의 99%를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나 이 1퍼센트는 이런 사람이야. 스스로 다 깨달아. 그러니까 인디언이 가지고 있던 뉴욕 맨하탄을 맨하탄 섬을 유대인이 샀단 말이야.

그럼 유대인은 뭘 보고 사요? 야 저 아메리카 인디언 저놈들은 술을 되게 좋아해. 그래가 위스키를 한 병 주고 섬을 바꿨어. 무슨 얘기인지 알죠? 위스키 한 그병에 그냥 이 섬을 팔아먹은 거야. 이 뉴욕 시 전체를 멘하탄을 팔아먹어 버린 거야. 그러니까 백인 그놈이 머리가 되게 좋지. 그러니까 위스키 하나 갖다 주니까.이 섬을 당신 가져라 이래 버려. 그러니까 이걸 (보여) 근데 이 유대인이 머리가 좋은 거야. 이 유대인은 벌써 100년 앞을 내다보고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이 섬을 유대인들이 개발해가 여기다 뭐 여기다 은행을 만든 거야. 그래 가지고 그 월가가 전부 유대인들 땅이야. 유대인들 빌딩이고 유대인들이 다 잡아버린 거야.

근데 아무리 외국 사람들은 돈 벌어봐야 이 땅 한 평 살 수가 없어. 워낙 비싸. 그러니까 유대인들 걸 뺏을 수가 있나. 이해 가죠잉? 그래서 미래를 내다보는 자. 그러니까 내가 누구한테 질문도 했지만, 산업 지금까지 산업사회 이 산업사회는 이 유대인들이 머리가 좋은 거야. 산업사회는 절대 사업을 해서 돈을 벌면 안 되는 거예요. 산업사회 때. 산업사회는 뭐를 해서 돈을 버냐면 제일 돈을 많이 벌어주는 게 부동산이에요. 그런데 정보화 사회는 조교수 뭐가 돈을 벌어죠요? 주식. 정보화 사회는 주식이란 말이에요. 잘 봐요. 산업 사회는 산업이 막 일어날 때는 부동산을 잡고 있으면 그게 부자가 되는 거야. 공장을 허가받을 때 10만 평씩 막 잡아놔 버려야 돼. 그럼 나중에 공장 값이 올라가지고 공장 판게 그동안 번 돈보다 몇십 배가 돼요.

나중에 땅값이 올라가. 그러니까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땅을 넓게 잡은 거예요. 그게 유대인들이에요. 근데 다른 사람들은 그저 장사에 미쳐가지고 못 따라가. 근데 지금 이제 정보화 사회가 되면은 부동산 값이 폭락해. 지금 우리나라 주택은 100프로 달성했어. 집이 거의 100프로 보다 남아요. 그거 어디 분양을 할 때 대기업들이 굉장히 신경을 써요. 대기업들이 왜? 오는 사람들이 집이 없어 오는 사람이 아니고 전철 가까운 데 혹시 좋은 몫이 좋으면 그걸 팔고 일로 올려고 사는 거야. 그런데 넓은 평수집을 경기도 변두리에 내놓으면 팔릴 집이 거의 없어. 잘 안 팔려. 왜 그러냐 대부분 애들이 다 가버리고 두 식구 남아 있어. 두 식구 아니면 한 식구야. 한 식구인데 이 사람들이 앞으로 50평짜리 집을 가겠냐고? 40평짜리 집을 가겠냐고? 그러니깐 꼭 이런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이 머리가 좋아요.

아무리 집이 커봐야 스무평이야. 그 우리나라 주공도 옛날에는 일곱평 십오평평 이십평 요것만 지었어. 잠실에 특별히 올림픽 때문에 서른세 평짜리 이런걸 지었어. 그러면 주공이 이렇게 지은 것은 일본 모델을 따라 한 거예요. 이렇게 지었으면 관리비 안 나가. 지금 핵가족에 딱 들어맞는 집이야 이게. 그런데 우리는 그냥 전부 강남에 가보면 막 50평 60평 이래가 이놈의 집들이 애들은 다 떠나고 마누라하고 남편하고 헤어지고 마누라 혼자 자고 있어. 남자 혼자 자고 있어. 그리고 또 마누라하고 남편이 있어 봐야 뭐예요? 뭐라 그래? 기러기. 이게 무슨 뜻이야? 이게 무슨 뜻이야? 박 회장님. 우리 박 회장님. 우리 박 회장님이 잘 알 것 같아서 물어봅니다. 갈비 좋아하시잖아. 이게 뭐예요? 이렇게 돼 버리는 거예요.

대부분 사람들이 마포갈비가 뭐예요? 나는 강의할 때마다 이런 걸 항시 가져오잖아. 넌센스를 마누라도 포기한 갈비 뭐요? 내가 답을 헷갈리게 만들어 놨네. 마포불백. 마포불백. 그러니까 마누라도 포기한 불쌍한 백수야. 그러면 마누라도 아예 포기해 버린 불쌍한 백수가 50평 60평에 살 수 있어요? 못 살아요. 그러니까 마누라하고 싸움 붙는 거야. 이걸 집을 줄이느냐 여기서 사느냐 이혼을 하느냐 이렇게 되는 거야. 그래서 이 주택 문제가 부부지간에 관리비가 이 정도면 좀 큰 데는 한 70만원 50만원 막 나올 거 아니야. 그죠? 그러니까 이거 노인수당 받아 봐도 안 돼. 이 사람들이 부잣집들이 딜레마에 빠지는 거야. 마포불백 때문에 그죠? 마포불백이 왜 이상해요?

좋아요. 내가 지난주에 뭐 알려줬어? 지난주에 한 거. 지난주에 한 거. 조 교수님 뭐예요? 지난주에 내가 물어본 거 있었잖아. 아유 하나도 몰라요? 자 봐요. 이게 뭐예요? 처하태평(妻下太平) 아니요? 천하태평인데 마누라 밑에 들어가면 그게 태평한 거예요. 마누라 위에 올라가려면 집안은 전쟁터야. 그러니까 처하

마누라 아래 있으면 태평하다. 그러니까 이걸 뭐라 하냐면

그러니까 이걸 뭐라고 내가 지난주에 했어요? 처화 처화만사성(妻和萬事成)이라고 그랬잖아. 여자한테 마누라가 편안한 마음이 편안하면 마누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면 집안이 반드시 성공해.

총재님 지난주 하신 게 아니고 지난 지난주인가

지난 지난주에도 요 지난주에는 이거 안 했어. 또 있어. 이거 지난주에 두 개 다 했고 지난 지난주에 한 건 뭐예요? 또 내가 한 개씩 해 주잖아.

지난

주에 한게 그거

그 처하태평이고 아니야. 지난주에는 안 하신거(같은데)

했어. 이거 두 개 다 지난주에 한 거예요. 지난지난주에는 딴 거 했어.

수신지가 하셨나요?

아니야 그거 아니야. 그것도 지난주에 했어요. 지난지난주에 한 거 혹시 기억하는 사람 없어요?

치국평천하 응 치국평천하

아니. 야그것도 아니야. 아니 지금 한 사람도 기억을 못하네

저 우리 교수님한테 (물어보세요.)

교수님

그 있잖아요.

지난주에 뭐 했어?

모르잖아.

어 아유 여기 우리 지난주에 뭐야 지난지난주에

지난지난주는 안 오셨고

아 지난주에 안 오셨구나. 그러니까 요 지난지난주에 한 거 다들 한 거 웃었잖아. 뭐야? 저기 우리 여사님. 인명재처. 아시잖아.

참 기억력이 좋네. 인명이 재처라고 그랬잖아. 인명재처(人命在妻) 재처 마누라한테 잘 못보이면 일찍 죽는 거야. 인명은 마누라한테 달렸어. 기억하는 분이 저 계시잖아. 그러니까 인명이 재처인데 이거는 처하태평 처하만사성 이런 거 내가 알려줬고 그다음에 마포불백 응? 그러니깐 마누라도 포기한 불쌍한 백수가 된다. 그래서 이 한문을 만들 때 이 남자 위주로 한문이 돼 있어. 여자 위주로 돼 있지 않아요. 여자가 들어가면 뭐라 그랬어요? 이게 이렇게 여자가 들어가면 이게 무슨 글자예요? 여자가 둘이 있으면 노(怒) 사람이 어떤 사람도 성질을 낸다는 거야.

여자가 반드시 하나이고 여자의 입이 여자가 있고 여자 입이 있으면 이게 무슨 자예요? 무슨 자예요? 용 서(恕)자잖아. 응 그러니까 여자한테 입으로 사정사정해야 되는 거지. 그러니까 여자만 들어가면 뭐든지 뭐 망할 망자 밑에 여자가 있으면 뭐예요? 이거는 물망초(勿忘草)가 되잖아. 잊을 망자. 이거는 망할 망자 밑에 이자가 있으면 잊을 망자요? 이자가 있으면 잊을 망자요? 이자(心)가 있어야 잊을 망자야. 근데 이거는 잊을 망(忘)자인데 이게 있으면 뭐예요?

망할 망자. 무슨 망자요? 망령된다 할 때 쓰는 이건 망령될 망(妄)자야 .그래 이거는 망령 하여튼 여 자만 들어가면 마 뭐든지 망치는 거야. 전부 다. 그래서 뭐든지 남자 위주로 한문이만 들어져 있어. 그래서 그래서 이제 이 한문이 요새는 많이 이제 해석이 여자 쪽으로 달라져 있어요. 한문을 만드는 시절은 전 세계 프랑스 파리가 프랑스가 여자한테 투표권을 준 게 60년밖에 안 됐어요.

그전에는 여자는 투표권이 없었어요. 민주주의 영국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여성을 이제 투표권을 주게 한 게 우리는 60년 됐어. 프랑스 파리하고 비슷해. 우리는 1948년 1948년에 여자한테 투표권을 처음으로 줘요. 우리 제헌 국회 만들고 대통령 선거 때 여자한테 투표권을 주자 말자 하다가 여자한테도 투표권을 주자 이렇게 돼

그죠? 45년도에 전 세계적으로 민주국가는 열 10개국밖에 없잖아요.

몇 개밖에 없었어. 그래 가지고 그들이 투표 우리는 기록적으로 빨리 한 거야. 여자 여성 대우가 세계에서 아주 굉장히 좋아요.

그대신에 우리나라는 여성에게 곳간 열쇠를 맡겼어. 양반들이. 그래서 오늘은 여자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구먼. 음. 그러니 양(陽)과 음(陰)은 이거는 양은 태양이 있으면 이게 양이야. 안이 음이야. 그죠? 여자는 안 사람이지. 내(內)에 있는 거고, 이거는 외(外)에 있는 거고, 대신 숫자도 1, 3, 5 이거는 1, 3, 5는 숫자가 몇이요? 9죠? 2, 4, 6이잖아.

그러니까 이게 우리의 음과 양이 나눠지는 경계선이야. 이게. 그래서 이게 주역이 나오는 시초지. 그러면 이제 태극기가 이리 있으면 맨 위에 가 있는 게 9야. 9 이게 9잖아. 9란 말이에요. 이게 적 빨간색 남자. 요거는 6이야. 밑에 있는 거. 6은 여자 청색. 응 청색 그러니까 이거는 양(陽)이야. 이거는 음(陰)이야. 그러니까 남자는 9. 양수가 합쳐지니까 9지. 음수가 합쳐진 거는 아래. 그래서 이 음양이 도는 거야.

계속 도는 거지. 여기서 오행이 나와. 그럼 이거는 양수야. 이거는 음수야. 6은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짝이 딱 둘둘둘 딱 맞아. 요거는 언제나 양수는 하나가 남아. 그래서 그거는 양수다. 그래서 남자는 바깥에 있으면서 위에 있어. 여자는 안에 있으면서 아래에 있어. 그렇게 자연의 질서를 그렇게 만들어. 그러니까 내가 오늘 강의하려고 하는 내용도 뭐 거기하고 비슷해. 그러니까 여기서 내가 자각에 대해서 오늘 이제 지각과 자각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합니다.

사람은 누가 운동하라고 안 해도 시간이 걸리는데 앉아 있을 때는 몸이 한 시간 두 시간 동안 운동을 하고 앉아 있어야지. 그냥 앉아있는 사람은 정신이 빠진 사람들이야. 앉아 있으면서도 그 시간에 헬스 운동을 해야 돼. 그러면 머리가 잘 들어가 공부가. 그러니까 뭐든지 가르키는 사람 가리켜서 배우는 사람은 발전이 없어요. 언제나 하버드 대학을 나와도 별 그게 없어. 스스로 배우는 사람은 정주영이 같은 사람은 초등학교만 나와도 대그룹을 만들어요. 스스로 배우는 사람이에요. 그래야 돼요. 학교, 학벌 중요한 게 아니야. 그럼 하나 물어보자고 쥐 새끼가 가져온 병이 뭐예요? 전염병이 페스트. 그러면 저게 가져온 거? 돼지가 가져온 거?

콜레라. 콜레라. 신종플루야. 그죠? 소가 가져온 전염병은 뭐예요? 결핵이잖아. 그죠? 우리 인체에 있는 결핵이 최초로 소가 옮겼어. 그리고 조류가 가져오는 게 뭐예요? 싸스야. 싸스 가져왔잖아. 응 원숭이가 가져온 게 뭐라구요? 에이즈지. 그러면 우리는 동물들의 전염병이 인간에게 전부 들어와. 근데 이 동물들의 전염병을 막을 수 있는데, 안 막는 거야. 여러분들이 그걸 내가 지각과 자각에서 힌트를 주는 거야. 알아 놔요. 그다음에 또 뭐 있어? 개는 무슨 병을 가져왔어요?

개가 인간에게 최초로 옮긴 병. 홍역이야 홍역. 전염병. 광견병도 있지만 우리가 걸리는 홍역이 개의 병이야. 동물들 병을 우리가 다 가지고 왔어. 그다음에 일반 새가 가져온 게 무슨 병이여? 새들이 가져온 거. 조류가 가져온 거는 사스인데 AI. 우리가 걸린 독감 있지? 독감. 요것도 이제 새들이 가져왔다고 왔다고 이제 조사가 돼 있어.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이것은 여러분들의 에너지파가 에너지 파장이 약해서 걸리는 거야.

에너지 파가. 그걸 면역이라 그래.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렇게 인간들이 이렇게 지각으로만 배우면 이런 데 걸리게 돼 있어요. 이렇게 자각이 된 사람은 앉아 있으면서도 운동을 해요. 발가락으로 발가락 땡기고 단전으로 호흡하고 허경영 총재 말하는 게 더 깊이 들어와. 자세를 한 번씩 바꿔주고 다리를 요렇게 앉았으면 좀 이따 다리를 또 요렇게 걸치고 이렇게 자꾸자꾸 몸을 회전시켜 가면서 강의를 들으라고 강의 자세를 보면은 하버드 대학생들이 듣는 강의생보다 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걔들은 머리가 좋아요. 딱 강의 들을 때 내가 이 두 시간 한 시간 동안 헬스클럽에 들어와 있다. 이리 생각하고 듣는 거예요.

몸도 건강해지고, 강의도 잘 들어오고 해야지. 강의만 실컷 듣고 몸 다 망쳐. 지금 여러분들은 우리가 100살 산다고 그러지만은 지금 우리 젊은이들은 결혼 제때 못해. 라면만 먹어. 쎄리마 야간에 핸드폰 보면서 잠 안 자. 얘들 나중에 보세요. 얘들요 병원 없으면 다 죽어요. 앞으로 우리의 젊은이들을 죽여난 사람들이 지금 어른들이야. 나는 얘네들 미래를 훤히 내다보고 있어. 내가 대통령 되면 일대 혁명이 일어나요? 지금 젊은이를 나는 눈으로 이렇게 보지만 젊은이들을 다 절벽에 다 처박아 놓고 있습니다. 그게 지금 우리나라 현실이에요. 젊은이들을 갖다가 전부 눈 나쁘게 해 버리고 그거 무슨 핸드폰만 들여다보게 해 놓고 뭐 젊은이들 이용해서 삼성이 돈을 버는 거야. 핸드폰 팔아 가지고 그걸 들여다보고 그러면 핸드폰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게 뭐야?

전자파. 청색파야. 블루스크린. 파란빛 있잖아요. 파란 그럼 요거 청색파는 빨간색이나 다른 색은 괜찮은데 파란색은 오래 쳐다보면 눈에 망막이 없어져. 황반이 없어져요. 황반. 그러면 황반이 어린애들이 황반이 점점 없어 약해져. 그러니까 나중에 이 청색파를 많이 본 사람은 시력이 도망가는 거야. 근데 이 황반이 다시 생기나? 안 생겨요. 그럼 나중에 전부 이만한 안경 끼고 있는 거지. 그러니까 나는 우리나라 의료기관이나 대통령이나 우리나라 젊은이들을 위해서 신경 쓰는 사람 한 사람을 못 봤어 아직까지. 허경영이가 대통령 될 때까지 우리나라는 전멸이야. 그러니까 내가 지금은 여러분들에게 다 이야기해 주지 못하지만 강의 들을 때만이라도 운동을 해요. 몸 생각을 하고 그래 이게 무슨 말이냐면 가르쳐줘서 배우지 마라 이거야.

스스로 자각하라 이거예요. 스스로. 그러니까 이렇게 핸드폰에는 청색파를 왜 많이 쓰냐? 깨끗하게 보이라고 근데 우리 이 청색이 우리 신이 스펙트럼을 만들 때 이 스펙트럼이 뭐예요? 무지개야. 색의 이게 색의 칼라 칼라 스펙트럼(color spectrum)을 만들 때 빨주노초파남보. 빨주노초 파남보 요 파란색을 안 넣을 수가 없는 거야. 그 이 파란색이 사람 눈을 병신 만드는 색깔이에요. 우리가 에너지를 만들 때 하늘에서 우리가 내가 거기에서 온 사람이니까. 여러분한테 알려주는 거예요. 에너지를 만들 때 제일 처음에는 뭐에서부터 시작해요?

미시(微視)에너지에서 시작해 가지고 그다음에 뭘로 가요 ? 거시(巨視)에너지로가. 거시 에너지가 뭐요? 미시에서 시작해서 거시로 간단 말이야. 미시는 뭐요? 우리 눈에 안 보이는 세계. 그러면 이제 눈에 보이는 세계. 그리고 여러분이 이렇게 나를 쳐다보고 있잖아. 그래 나를 쳐다보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나를 쳐다보고 이 흙판을 보고 있는 거는 여러분이 이 우주에 있는 물질 중에 여기 안에 있는 물질 중에 몇 프로를 보는 거지? 몇 %를 보고 있는지 알아요? 몇 % 보나? 4프로를 보고 96프로는 못 보고 있는 거야. 왜 그래? 이거는 4프로는 뭐예요? 가시광선이야. 가시광선 맞죠? 96프로는 뭐예요? 적외선 원 적외선

알파 저기 감 맞아 엑스선 감마선 이런 거 있죠? 그죠? 이런 거는 여러분들이 못 봐. 그러니까 요 공간에 여러분 안 보이는데 여기에 전 세계 사람들 핸드폰 번호가 여기 와 있어. 칼라로 다 와있어. 근데 여러분이 볼 수 없는 색깔이야. 그래 그거는 가시광선으로 와 있어요? 뭘로 와 있어요? 여기 부시 대통령 전화번호도 여기 있어요. 내가 여기서 탁 누르면 부시가 받아.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리고 여기는 전 세계 테레비가 다 와 있어요. 테레비 화면이 여기 다 와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 눈에 보여 안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가시광선 밖에 안 보고 못 보고 이걸 못 보는 거야. 이거 전파를 볼 줄 모르는 거예요. 전파는 반드시 핸드폰이나 기계를 통해서만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는 실제 있는데, 다 있어요. 그러니까 이 공간에 전 세계 사람들의 핸드폰 전 세계 사람들의 테레비 전세계 라디오가 다와 있어. 그러면 이 공간에 빈 데가 있겠어요?

하나도 없어요. 딱 여러분들이 이 가시광선 이외에 이걸 볼 수 있는 눈을 뜨는 즉시 여기는 깜깜해. 모든 전파가 눈에 가려버려. 전파가 막 확 여기 뭐 전세계에 전화번호하고 눈에 보이니까. 여러분 모습이 안 보이는 거예요. 전파만 보이면 그러면 우리가 하늘에서 인간을 만들 때 이거를 보게 해주느냐? 이거를 보게 해주느냐? 할 때 어느 걸 보여줘야 되겠어요? 가시광선만 보여준 거야.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오늘 처음 나온 사람이 누구죠? 이 젊은 사람 둘이 나와. 이리 나와. 저 모자 쓴 사람. 어 둘 다. 아인슈타인이 뭘 하려다가 죽었냐면 통일장(通一藏)을 만들려다가 이 통일장을 못 만들고 죽었어요.

통일장을 통일장을 못 만들고 죽었는데 이 사람이 유대인이야. 그런데 이 사람 뭘 했냐면 이 사람은 순전히 이거밖에 못 했어요. 거시적인 거. 거시적인 걸 연구해서 이거는 인정을 받아 노벨상을 받아서 노벨상을 받았어요. 그런데 뭐 했냐? E는 MC 자승이다. 이거야 이걸 개발한 거야. 그러면 이거는 지각이야. 이거는 자각을 안 하면 이걸 못 만들어. 그러면 이게 뭐냐 하면 E는 MC자승은 거시적인 거예요. 눈에 보이는 에너지야. 아니 힘이라는 건 눈에 보여 안 보여? 보이지. 그지 이 공식 눈에 보이잖아. 이거는 E는 MC자승. 이거는 물질과 속도야. 물질 속도 E는 에너지. 그러면 에너지라는 건 가지고 있는 어떤 물질이 속도에 제곱하는 거야.

그러면 속도의 제곱이 에너지라는 거지. 그러니까 물을 팔팔 끓였다. 그러면 거기서 물에 김이 나가는 속도 김이 나가는 속도를 주전자 뚜껑이 뜰끔뜰끔 열리니까 미국 일본 영국 사람이 기차를 만들었어. 그 전기기관차 만든 디젤이라는 사람이 디젤이라는 사람이 뭘 보고 했냐? 주전자를 보고 기차를 만들었어. 주전자 뚜껑에 물이 펄펄 끓는 만큼 주전자 뚜껑이 덜럭덜럭 했쌌거든. 그니까 야 저걸 물을 끓이면 피스톤이 움직이겠다. 그걸 개발한 거야. 그게 전기기관차야. 그래 가지고 이걸 가지고 자동차 엔진을 만들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면은 이거는 아인슈타인이 만든 물질의 스펙트럼(spectrum)이야. 그러면 이 물질의 스펙트럼은 이거를 이 사람이 다 발견했어. 이제 더이상 발견할 게 없다.

자 물질의 스펙트럼. 물질이 어떻게 돼서 에너지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요게 어떤 원리에서 요렇게 된다. 요게 완벽하게 우리의 빛의 스펙트럼은 뭐예요? 빛의 스펙트럼 뭐라고 그랬지? 빛의 스펙트럼이 뭐라고 그랬어요? 무지개 무지개. 빛을 스펙트럼으로 탁 비치면은 무지개가 착 나와. 그 빛을 분해한 거야. 이 사람은 물질을 에너지를 완전히 분해한 거지. 분해하니까 이거는 물질의 속도에 제곱으로 딱 나옵니다. 요걸 발견했어. 그러면 요걸 플러스 요것만 하면은 통일장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물질에 물질(物)에 관한 거고, 이거는 뭐에 대하는 거예요? 마음(心)에 관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반야심경에 보면은 불교 석가모니도 거기에 많이 접근했어요. 석가모니의 반야심경에 보면은 여러분들 좀 어렵더라도 전국에서 보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좀 이해해야돼요. 저는 왜 서 있는 (건가요?) 테스트(하려면) 나중에 부를 때 나오는 게 좋겠네. 가서 앉아요. 근데 저 학생은 이렇게 내 옆에서 이렇게 쳐다보고 가까이 있는 거는 굉장히 좋은 거야. 그래서 좀 서 있으라고 그랬었어요. 들어가 앉아 있어요. 괜찮아요. 내를 나중에는 내가 대통령 된다면은 나를 가까이서 볼 기회가 없어요. 굉장히 어려운 거예요. 그러니까 인간으로 보면은 이제 그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렇지가 않아요.

마하반야바라밀단심경(摩訶般若婆羅蜜多心經)이야. 거기 보면 여기 보면 이게 나와. 관자재보살행심(觀自在菩薩行深).

마하반야바라밀단심경(摩訶般若婆羅蜜多心經)
관자재보살행심(觀自在菩薩行深)
반야바라밀다시(般若波羅蜜多時)
조견오온개공(照見五溫皆空)
도일체고액(度一切苦厄)
색불이공(色不異空)
공불이색(空不異色)

여기 나와. 여기 보면은 여봐. 여기에 색불이공(色不異空) 공불이색(空不異色)이 이렇게 나오죠?. 그러면 아인슈타인은 요 색을 스펙트럼으로 다 완성해서 E는 MC자승. 그런데 석가모니는 색불이공 반드시 이게 있다고 했는데, 아인슈타인이 불교에 깊이 들어간 거야. 불교에 들어가서 아인슈타인이 죽을 때 불교를 믿는다고 그러고 유언을 남기고 죽었어. 알죠? 실제야. 아시죠? 그러면 아인슈타인이 왜 이랬냐면 아니 색이 공이 되는 비밀을 알 수가 없는 거야. 이게 이 에너지가 어떤 에너지를 만나면 이꼬르 뭐가 돼? 통일장이 되는 거야. 그런데 이 에너지를 알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색은 뭐냐? 이 물질이고 이거는 마음이야. 그래 이걸 다른 말로 색(色)이라 그래. 이거는 뭐라해 다른 말로 공(空)이라고 해. 그러면은 물질이 마음이 되고 마음이 곧 물질이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방금 여기 학생한테 허경영을 머릿속에 넣어라 하니까 학생의 힘이 엄청 세지. 그게 물질이 바뀐 거예요. 이 인체가. 그런데 다른 사람을 한번 넣어봐라 하면 힘이 확 빠져버리고 물질이 바뀌어 버린 거예요. 물질이 근육 자체에 힘이 바뀌어 버린 거야. 그러니까 이것이 없어져 버린 거지.

아무리 힘이 센 사람도 아니 이 사람을 허경영하라고 그러면 이 힘이 확 들어오는데, 다른 사람 이름을 부르면 여기에 그냥 힘이 확 빠져버려. 그러면 이 원리를 이거는 물질이고 이거는 마음인데 결국 물질이 마음과 다르지 않고 마음이 물질과는 다르지 않다 이러 거든. 근데 이 사람 아인슈타인은 그런 물질에 대해서는 스펙트럼을 이 스펙트럼을 다 만들어냈어요. 그런데 이 사람이 이걸 연구하다가 죽었어. 이걸 연구하다가 그래 이걸 연구하다 죽었지. 이걸 연구해 보니까 도저히 요거는 증명을 할 수가 없어. 자기가 아무리 해봐야 이 에너지가 뭔지 모르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강남차의과대학 병원 세브란스 병원장은 전세일 박사가 가서 내가 병을 눈빛으로 병을 고쳐주니까 물 눈빛이 내 마음이 그 사람 병을 고쳐버려. 육체를 바꿔버려요. 실제 박 회장님 바꾸잖아. 그러니까 이 사람이 내 논문을 박 총장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요?

하고 있지. 그러니까 이 사람이 이거를 보고 놀랜 거야. 이거는 자기가 박사야. 한의학 박사, 양의학 박사, 대체의학 박사. 세계 박사 학위고 미국 대학병원장, 세브란스 뭐 병원장, 강남차병원장, 강남차의과대학원장, 강남차원센터 원장. 이런 사람이 내가 병을 다섯개 고쳐주고 나니까 이거를 자기 눈으로 본 거야. 했어 안 했어요? 그래서 이게 뭐냐 허경영이라는 이름이야. 이것이 이거 플러스 이거만하면 완전히 바꿔져 버려. 모든 이 통일장이 만들어진 거예요. 통일장은 통일장은 유니티(unity)라고 있어요. 유니티. 그러니깐 물질과 정신이 통합되는 거지. 물질과 정신이 통합된 근데 여러분들은 물질만 있지 마음작용이 전부 죽어있는 거야.

그걸 뭐라 하냐? 지감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무지라 그래. 이걸 뭐라 그래요? 다른 말로. 지혜(智慧). 이거는 지혜고 이거는 무지야. 그래서 이걸 다른 말로는 뭐라 하냐? 반야라 그래. 반야(般若) 불교에서는 저걸 반야라 그래. 물. 우리는 그냥 지혜라 그러고. 우리 물 좀 있나? 거의 교회들의 90프로가 대부분 뭐요? 나이트클럽 또 뭘로 바뀌었어요? 스포츠센터 이런 거 다 바뀌어 있어요.

다 바뀌어 있어. 그러니까 미국도 마찬가지야. 점점 미국은 하루에 한 500개씩 교회가 없어져. 그러면 이렇게 종교에 대해서 인간들이 흥미를 잃어갈 때 나중에 그럼 어떡할 거냐? 유닛 이 허경영으로 채워줘야 돼. 그러니까 종교 행위는 이제 자기들이 하든 말든 그거는 아무 관계가 없어. 그러나 아무리 종교하는 사람들도 허경영을 불러야돼. 마지막에 가서는 다 부르게 되는 거지. 그대신 나는 종교가 필요 없어요. 이게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자 색불이공 즉 물질은 마음에서 오는 것이고. 마음이 곧 물질과 다름이 없다.

그러면 색불이공(色不異空) 공불이색(空不異色) 다음에 뭐가 들어오냐면은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이야. 응 공즉시색이야. 이게 뭐냐면은 색이 물질이 마음과 다르지 않고 마음이 물질과 다르지 않은데 색이 곧 물질이 곧 마음이요. 마음이 곧 물질이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건강은 어디서 좌우하냐? 여기서 좌우하는 거야. 여기서

여기서 좌우하는데 여러분들은 이거를 아직 못 깨달아 가지고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이게 우주의 에너지라는 걸 몰라. 우주에너지. 그러니까 허경영의 이름은 어마어마한 우주에너지야. 그다음에 허경영이란 사진 이것도 엄청난 우주에너지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한테 지혜를 배우러 와 있는 게 아니지 지각을 배우러 와 있는 게 아니야. 이 지식을 배우러 이건 우리가 다른 말하면 지식이야. 지식(知識)을 배우러 와 있는 게 아니야. 뭐죠? 뭐 배우러 왔죠? 지혜. 반야. 지혜. 지혜라는 건 우주를 바꿀 수 있는 에너지를 배우러 왔어요.

과학자들이 요거 하나를 지금 못 찾아내. 그래서 스위스에서 스위스에서 25키로짜리 연구소 만들어 놨어 안 만들었어요? 만들어 가지고 이거를 찾아 내려고 실험하고 있어 없어요? 가장 작은 미립자. 가장 작은 원자를 이 원자 중에 있는 쿼크를 쪼개가지고 그 반토막을 요쪽에서 보내 그러면 25키로 요쪽에서 보내 요쪽으로 가면 서로 만나게 해가 충돌하게 해서 거기서 뭐가 나오나 봐야. 이 뭐가 이 우리를 움직이냐 이거야. 이 물질 세계를 움직이는 거는 뭐야? 이거야. 이게 물질 세계를 움직이는 물질인데 이거를 발견을 못 하는 거야. 의학 이 모든 과학자들이. 내가 세브란스 병원장을 탁 쳐다보고 병을 고쳤어. 예를 들어서 이렇게 하는데 그거를 할 수가 없는 거야.

다른 거 가지고는 오직 이 허경영의 눈, 허경영의 에너지, 허경영의 사진. 이거는 불상도 안되고 뭐 동상도 안되고 아무것도 안돼. 어떤 사람도 안 되는 거예요. 이해 가죠? 질문이 없어요? 질문이 없어? 이거 들어보니까 허경영이가 그러면 만능이냐? 뭐 궁금한 거 없어? 내가 왜 우주에서 여기 와 있는지 알겠어요? 이거 주러. 여러분들이 아인슈타인 같은 천재도 이거를 발견 못 한 거야. 그래서 요걸 대신 뭘 하느냐? 여기다가 알아 들어요? 그래가 이걸(神) 못 만날 수가 없으니까 종교(宗敎) 이걸 만들어 본 거야.

만들어 봤는데 이게 성이 차나? 안 차지. 조금만 머리가 좋은 사람 같으면 딱 들어가 보면 하 이게 뭐 이게 뭐 이런 거구나. 다 알아. 그러면 궁금한 게 이거예요. 이 유니티를 통일장을 과학자들이 지금 전 세계 과학자들이 이걸 못 만들어. 원인을 찾아낼 수가 없어요. 왜 물질이 바뀌는데 그거에 영향을 주는 그 물질이 뭐냐? 그게 바로 우주를 창조한 에너지예요. 이게 에너지인데 내가 단계적으로 여러분들한테 알려주려고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이게 뭐야? 이게 뭐예요? 보자. 이게 뭐지? 이게 종소리야 종소리. 종소리. 자 이걸 종을 종을 딱 치면은 소리가 처음에 크잖아. 진동이. 그럼 종이 소리가 점점 작아져 안 작아져? 이게 아인슈타인이 만든 이거야.

시간과 거리 속도에 종 소리가 울리는 그 때린 만큼 종을 세게 쳤으면 세게 칠 때 내리칠 때 그 속도 거기에 따라서 이 거리가 종소리가 길게 뻗어 안 뻗어? 그런데 어린애가 종을 팅 치면 요게 이만큼 끝나버려. 요렇 그대신 가면서 점점 약해져 안 약해져? 그런데 이거는 이거의 반대야.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만 넣어도 에너지 파동은 이렇게 돼버려. 갈수록 쎄. 허경영을 때릴 필요가 없어요. 부를 필요가 없어. 그냥 마음속에만 넣어버리면 이거는 갈수록 에너지가 줄어드는데 허경영은 에너지가 늘어나 버린다.

그래서 이게 선덕여왕 하면 이게 누구 뭐 만든 사람이지? 에밀레종. 성덕왕이 뭘 만들었어? 에밀레종을 만들었잖아. 그런데 이 종소리가 모든 종이 가다가 싹 이렇게 끝나버리니까 거기에 뭐 영적인 걸 좀 넣어야 되겠다 이거를. 그래 가지고 거다 어린애를 집어넣었어요. 그래 어린애를 집어넣으니까 종소리가 어떻게 달랐지? 다른 종소리는 그냥 딩 하는데 요거는 에밀레 그르거든.

종소리 자세히 들어보면 에밀레라는 소리가 나와. 그래 에밀레가 이제 에민데 어 엄마를 부르는 건데 이 에밀레종 소리가 좀 특이하긴 특이해. 그런데 그거는 어디까지나 사람을 넣었다고 해서 그렇게 된 건 아닌데 여기에 도전해 본 거지. 야 이 쇠붙이에 뭔가 다른 에너지를 넣어야 되겠다. 거기에 도전했던 거야. 그러나 종소리는 종을 잘 만들어 그런 거지. 그래서 그걸 무슨 종이라고 그래? 선덕여왕이 만든 종을 무슨 종이라고 그래요? 이름이 뭐지? 신종이라고 그래. 귀신 신 자를 붙여서 신종(神鐘)이라고 그래. 맞죠? 그러면 선덕여왕의 신종은 왜 신자를 붙여? 사람을 넣었다 이 말이야. 그러나 아인슈타인이 이야기하는 이거와 이거의 통일장은 아니다. 이 말이야. 우리나라 사람도 그렇게 도전을 했어. 도전했는데 실패를 했어요.

오늘이 무슨 날이오? 3월 7일. 어제가 무슨 날이에요? 어제가 경칩. 여러분들이 요걸 잘 들어야 돼. 통일장은 뭐냐 하면은 시간이 다 됐으니까 빨리 하자. 입춘이야. 입춘(立春) 그죠? 우수(雨水), 경칩(驚蟄). 이렇게 돼 있어. 그러면은 지금 오늘 인제 우리가 어제가 경칩이잖아.

[24절기]
입춘(立春) 우수(雨水) 경칩(驚蟄) 춘분(春分) 청명(淸明) 곡우(穀雨) 입하(立夏) 소만(小滿) 망종(芒種) 하지(夏至) 소서(小暑) 대서(大暑)
입추(立秋) 처서(處暑) 백로(白露) 추분(秋分) 한로(寒露) 상강(霜降) 입동(立冬) 소설(小雪) 대설(大雪) 동지(冬至) 소한(小寒) 대한(大寒)

그러면 이제 경칩에는 뭐가 나와? 개구리 나오지. 그러면 여러분들은 경칩에 씨를 뿌려야 돼 안 뿌려야 돼? 뿌려야 돼요. 씨를 뿌리면 안 된다. 이 소리야.

경칩에는

경칩엔 깨어나야 돼요.

그래서 우리 선조들이 내가 24계절을 왜 이야기해 주냐면 여러분들이 알아 놔요. 춘분(春分), 청명(淸明), 곡우(穀雨), 입하 입하(立夏) 있죠? 여름

소만

응 소만(小滿)

망종(芒種)이지 그죠?

아 망종 때 뿌리는구나. 응? 망종 때 뿌리나요?

망종 예 그럼 이 망종은 뭘 말해? 망종은 뭘 말해?

고 안에 씨 다 뿌리라는 (소리인가요?)

응? 쓰다 보니까 잘못 썼네. 이게 무슨 망자예요? 이게 무슨 망자냐고? 이 절기에는 씨를 뿌리면 안 되는 거야. 요 입하 소만 망종이 할 때 요게 꺼끄러울 망자거든. 그러니깐 보리나 밀이나 이거는 씨앗이 까끌까끌하잖아. 그래 까끌까끌 할 망자예요. 이게. 까끌까끌한 벼와 보리나 이런 종자의 씨를 뿌리는 때다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이게

망종 때

망종 때 볍씨를 뿌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망종이야. 이게 벼가 꺼끄러울 망 자거든. 그러니까 벼를 이때 이제 뿌리면 되는 거야. 보리는 이 이전에 뿌려 겨울에 뿌려. 그러니까 보리는 이미 이때 논에 다 들어가 있어. 밭에. 보리싹은 이미 벌써 겨울에 뿌려. 이제 내가 적어줄 테니까.

그러면

입하, 소만, 망종 그다음 뭐예요? 하지(夏至)

소서

소서(小暑), 대서(大暑) 그런데 여러분들 인생에 이때 씨를 뿌려야 되는데 씨를 안 뿌린 자들이 있어요. 그래 놓고 가을에 가서 곡식을 안 거둔다고 없다고 불만하는 사람이 있어 없어요? 있어요. 지금 여러분들이 하늘나라 가서 나중에 아니 내가 이때 망종을 안 했는데 하늘에 가서 내가 왜 지옥으로 가야 되냐고 이렇게 달려드는 사람이 있을 거야. 그래 안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것이 하늘 농사야. 땅 농사도 되지만 응? 아니 이때는 이 보리를 심어 놓은 거야. 보리 심는 데는 이쪽에 나와 그러면은 어서 오세요. 그다음에 뭐예요?

입추 응? 입추(立秋), 처서(處暑) 뭐에요 그다음 입추, 처서, 백로(白露) 응 그러면은 추분(秋分) 아니야? 그다음 뭐예요? 한로(寒露) 아니요?

상강(霜降) 서리 상자야. 네. 상강 입동(立冬), 소한, 소설. 내가 정신이 없네. 소설(小雪). 쓰다보니 대설(大雪), 동지(冬至), 소한(小寒), 대한(大寒). 그럼 이게 24절기야. 그러면은 자 보리를 언제 뿌려? 보리를 언제 뿌려? 상강. 보리를 뿌려야 되잖아.

상강 그러면 입동 소설 대설. 이게 눈이 보리를 덮어주는 거야. 얼지 말라고 눈이 보리를 싹 덮어줘요. 보리밭에 물기를 줘. 수분을 주는 거지. 그래 이때는 물기가 별로 없어 가을에 땅이 말라 있어. 그럼 보리농 보리 심기 보리 씨 뿌리가 좋아. 흙이 보들보들하니까. 쫙 해 놓으면은 눈이 와 가지고 이제 진흙밭이 되는 거지. 밭에 그때는 못 돌아가 밭에 그때는 이미 보리가 땅속에서 자라고 있는 거야. 눈이 덮어 주니까. 그러면 소한 대한때 자라가지고 요때 입춘 요때 싹이 나기 시작하는 거야. 요 조금 있으면 이제 춘분되면 싹이 나와. 보리싹이 나오지. 그러면은 이명박의 (저기) 정주영이가 부산에 국립묘지를 미국 놈들이 미군. 내가 물 한 번 먹는다.

이 미군들 UN군 묘지를 정주영이가 공사 맡았죠? 네. 그럴 때 정주영 씨가 뭐 했어요? 보리를 뽑아가지고, UN군 사령관이 오는데 그게 시뻘겋게 말라 있으면 안 되니까. 보리를 다 심었대잖아. (큰) 보리밭에 보리밭을 수백 개를 사가지고 보리를 뽑아 가지고, 거기다가 심은 거야. 그러니까 UN군 사령관이 딱 와서 보니까 겨울에 초원이 그냥 쫙 펼쳐져 있거든. 그래가 정주영이가 공사를 많이 맡은 거야. OK 된 거고. 야 이 불가능이 없는 사나이구나. 저게 뭐야? 잔디입니다. 코리아 잔디 코리아 샌들. 그러니까 머리가 기발한 사람이야. 요때 보리가 자라는 걸 알은 거지. 요때 고 보리를 심은 거야. 그래가 이 UN군 그 수주를 잘 했다는 들어와요.

망종이나 보리를 심을 때나 이런 걸 이런 이런 보리를 심을 때나 이런 시기가 있는데, 이 시기를 놓치는 거야. 그래서 인생은 항상 이때 가서 싹이 나기를 바라는 사람도 있어요. 이때. 되겠어요? 모든 인생은 이렇게 시 절기가 있어. 이 절기대로 거두는데 자기가 이때 씨를 뿌리지 않은 자가 이때 불만 투성이야. 남을 죽여. 되겠어요? 자기가 전생에 여자한테 복을 짓지 않은 자가 개구리나 뚜드려 잡고 동물이나 학대한 자가 나중에 좋은 마누라를 만날 거라고 생각하면 돼요? 안 되는 거야. 이게 자연의 이치야. 그러니까 자기가 선하게 살면 이거를 누가 가르쳐 줘야 된다?

가르쳐 줘 가지고 되는 사람은 1000명이면 저절로 깨닫는 자는 한 명이야. 여러분들은 이제 스스로 내가 잡아온 게 아니고 스스로 온 거야. 여러분들 내가 오라고 막 (고삐) 끌고 온 거 아니잖아. 여러분은 자가 스스로 깨달아 가지고 진리 가까이 온 거야. 그래가 여러분들은 후손 대대로 복을 받아가지고, 다음 세상에 하늘에 가면 야 내가 이때 망종을 잘했구나. 망종을하니까 내가 추분때 거둘게 있구나. 그래 다시 보리를 심자. 그러면 또 겨울에 남들은 겨울에 추워서 얼어 죽어 가는데 내 곡식은 땅속에서 자라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를 절대 잊어버리면 안 돼.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입하,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 이거를 10초 이내에 외워야 돼요. 24개. 나는 이걸 10초 이내에 외워.

그러니까 이거를 여러분들이 왜 개구리가 (나오냐면) 왜 이때 개구리 나오길 바라는 자가 정신 나간 자야. 지가 여자한테 잘못해 놓고 나중에 좋은 마누라 얻기를 기대해. 안 되는 거야. 그러면 여자들에게 잘못한 사람은 계속 지나가는 여자, 가난한 여자, 시장에서 장사하는 할머니, 고아원에 있는 여자 어린이들을 잘해줘. 그러면 다음 세상은 좋은 마누라가 기다리고 있어. 그러지 않겠어요? 근데 왜 남의 좋은 마누라를 시기 질투를 해? 자기가 없으면 아 내가 이때 뿌리지 않았구나. 그래서 나는 얻을 게 없구나. 그래 그걸 자족을 해야지. 24절기. 그래서 사람이 배우는 이 지식 이 지식은 많을 수록 교만해져. 자각은 많을 수록 뭐 해져요? 겸손.

그러면서 야 내가 농사 잘 제도로 지었는가 그거 확인해 보고 내가 농사도 짓지 않으면서 거두려고 마음 먹고 있는 게 아닌가? 이거를 자꾸 생각해야 자각하는 자야. 그렇지 않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너무 지성인들 1프로 이 1프로의 지성인들이 이 세상을 끌고 가듯이 여러분들은 이 1프로라는 사람들은 지각을 한 사람들이 아니고 스스로 바뀐 자들이에요. 자기 스스로 부모가 너 엄마 아버지 맘에 드는 며느리 데려 와라. 그렇게 하지 않아도 지가 어머니한테 어머니 내가 이런 여자를 새기는데 이 여자 부모는 어떤 사람이고 집안은 좀 별 볼일이 없어도 여자 성품이 좋습니다.

이렇게 겸손하게 부모님한테 해야 되는데 그냥 부모님한테 막 그냥 소리나 지르고 응 내가 새기는데 내가 여덟 가지 언론, 집회, 출판,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가 있는데, 뭐 엄마가 간섭하냐고 아버지가 간섭하냐고 이러면 그 사람 앞에 불행히 요게 놓여 안 놓여? 놓이죠? 요때 씨를 뿌릴 때 어른들한테 상의해 가지고 잘 씨를 부려야 나중에 거둘 게 있는 거야. 그럼 요거는 언제거둬? 망종한 거는 내가 물어보자고. 요거는 어디에 거두는 게 어디 나와요? 이건 어디 나와? 요때 만 요거 요 요거는 벼를 말해. 요거는 보리를 말해. 가을에 거두는구나. 바로 추분 이후에 한로에 다 거둬. 한로에 이슬이 내릴 때. 이거는 이슬 로자야. 요거는 서리가 내려. 서리 내리면 곡식이 다 버려 버립니다.

그래서 찬이슬이 내릴 때 모든 곡식은 거둬야 돼요. 그래서 김장할 때 언제요? 김장할 때? 상강 전에. 한로야. 한로 전에. 한로 요때 상강이 되면 뭐야? 서리가 내려가 배추잎이 다 시들어버려. 그래서 요 시기를 놓치면 김장을 망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딱 보면은 야 내가 여기에 맞춰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가? 이런 걸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된다. 그래서 허경영 에너지 여러분들이 잘 명심해야 돼. 내 이거는 요거는 다음에 내가 한번 강의를 하겠는데 이거는 석가모니도 요 공이 있다는 걸 물질은 마음에 의해서 만들어진다는 걸 알았어. 그러나 이걸 증명을 못 해버린 거야.

그걸 21세기 허경영이가 동방에서 느닷없이 나타나 가지고 이거를 증명해주러 와 있는 거예요. 공이 있다는 거. 그러니까 어떠한 이름도, 어떠한 사람의 사진도, 어떠한 이름도, 병을 고치거나 에너지를 인체를 강하게 하는 힘이 있나 없나? 없죠? 예 오직 혹시 허경영 이름 안에 있다는 거. 내가 내 자랑하려고 하는 거 아닙니다이? 꼭 여러분들이 명심하고 자식이 잘 되려면 허경영 불러야 돼요.

정리

  1. 남성과 여성의 진정성 차이와 결혼의 현실
    남성은 진정성이 부족하여 비현실적인 판단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이성을 볼 때 추상적인 모습이나 감각적인 아름다움에 이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여성은 현실적인 판단을 하며, 남성의 능력이나 안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러한 차이로 인해 남성이 주도한 결혼은 이혼 확률이 높고, 여성이 주도적으로 선택한 결혼은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남성이 여자를 쫓아다니는 것은 일종의 ‘수집가’ 기질로 볼 수 있으며, 이는 이혼율이 높은 서구 사회의 경향과도 일치합니다. 여성은 남성의 외모뿐 아니라 옷차림, 청결 상태 등을 통해 게으름이나 경제적 상황을 파악하여 현실적인 결혼을 선택합니다.

  2. 결혼의 본질과 현대 사회의 변화
    결혼은 단순히 남녀의 결합이 아니라, 양가 가문의 ‘혼(魂)’ 즉 정신적 결합을 의미합니다. 과거에는 조상을 모시고 닭을 통해 혼백의 결합을 상징하는 의식을 치렀습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는 육체적 결합만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이혼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결혼은 가문과 가문의 혼백이 만나는 정신적 결합이며, 여성을 존중하고 처가 귀신을 두려워해야 한다는 옛말처럼 상대방 가문에 대한 존중이 중요합니다.

  3. 이상적인 배우자 선택과 남북통일 비유
    남성을 키울 때는 여성이 먼저 다가오는 남자로 키워야 합니다. 여성이 적극적으로 선택하는 남성은 여러 여성에게 인기가 많으며, 그중에서 스스로 배우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남성이 여성을 쫓아다니는 것과는 다른, 이상적인 배우자 선택 방식입니다. 이러한 남녀 관계의 비유는 남북통일 문제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남한은 부유한 신랑감, 북한은 가난한 신부감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남한이 먼저 통일을 주장하는 것은 부유한 신랑이 가난한 신부에게 매달리는 것과 같아 비현실적입니다. 통일은 북한이 먼저 핵무기를 없애고 남한에 협력하겠다고 제안할 때 이루어져야 합니다. 현재의 통일부나 여성부는 불필요하며, 외교부나 복지부 내의 국(局)으로 충분합니다.

  4. 인구 문제와 결혼 장려 정책의 필요성
    대한민국의 인구는 현재 5천만 명 수준으로, 경제 대국이 되기 위해서는 최소 1억 명의 인구가 필요합니다. 현재의 인구 절벽 현상은 심각하며, 젊은 세대의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정책이 시급합니다. 과거에는 결혼 시 1억 원을 지급하는 공약이 효과적이었을 수 있으나, 현재는 부족합니다. 따라서 무보증, 무이자 전세자금 2억 원과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을 추가 지급하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정책은 이혼율을 낮추고, 자녀를 둔 가정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5. 통일의 위험성과 사회 문제
    성급한 남북통일은 남한 사회에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남한의 졸부들이 북한 여성들을 돈으로 매수하여 가정 파괴가 일어날 수 있으며, 이는 남한 여성들의 불행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북한 여성들이 순수하고 건강한 ‘종자밭’을 가지고 있어 한국 사회의 건전한 2세를 만들 수 있다는 주장은, 통일이 잘못될 경우 이들이 중년 남성들의 ‘세컨드’로 전락할 위험성을 내포합니다. 현재 한국 사회는 에이즈 환자가 급증하는 등 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며, 이는 졸부들의 문란한 생활 방식과 관련이 있습니다.

  6. 지각과 자각의 진리: ‘나(我)’의 의미
    ‘나(我)’라는 한자는 ‘손(手)’과 ‘창(戈)’의 결합으로, 손에 창을 든 남성을 의미합니다. 이는 과거 남성이 사냥을 통해 돈을 벌어오고, 여성이 남성에게 예속되었던 사회상을 반영합니다. 여성에게 투표권이 없었고 이름 대신 ‘댁’으로 불렸던 것도 이러한 맥락입니다. 이러한 문화 속에서 ‘나’라는 개념은 최초의 국가이자 부족 사회의 리더를 상징합니다.

  7. 지각과 자각의 차이
    지각(知覺)은 외부로부터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무지(無知)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지각에 의존하는 사람은 교과서적인 지식에 갇혀 자신의 선택의 자유만을 주장하며 부모의 조언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자각(自覺)은 스스로 깨닫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지혜(智慧)와 연결됩니다. 자각하는 사람은 부모의 뜻을 헤아리고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을 가집니다. 유대인들이 맨해튼 섬을 위스키 한 병으로 사들여 미래를 내다보고 개발한 것처럼, 자각하는 자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8. 산업사회와 정보화 사회의 부의 원천
    산업사회에서는 부동산이 부의 주요 원천이었습니다. 공장 부지를 넓게 확보하여 나중에 땅값 상승으로 큰 이익을 얻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러나 정보화 사회에서는 주식이 부의 원천이 됩니다. 현재 한국의 주택 보급률은 100%를 넘어섰고, 핵가족화로 인해 대형 평수 주택의 수요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는 일본의 주택 모델처럼 소형 주택이 미래 주거 형태가 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9. 가정의 평화와 한문의 의미
    가정의 평화는 ‘처하태평(妻下太平)’ 즉 아내 아래에 있을 때 찾아옵니다. ‘처화만사성(妻和萬事成)’이라는 말처럼 아내의 마음이 편안해야 집안이 성공합니다. ‘인명재처(人命在妻)’는 사람의 운명이 아내에게 달려있다는 의미로, 아내에게 잘해야 오래 살 수 있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문은 남성 위주로 만들어졌으며, 여성이 들어가면 부정적인 의미를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여자가 둘 있으면 ‘노(怒)’가 되고, 여자가 망할 망자 밑에 있으면 ‘망령될 망(妄)’이 됩니다. 이는 과거 여성의 사회적 지위를 반영합니다.

  10. 음양의 조화와 자연의 질서
    음양(陰陽)은 자연의 질서를 나타냅니다. 양(陽)은 태양, 외부, 남성을 상징하며 숫자 9에 해당합니다. 음(陰)은 달, 내부, 여성을 상징하며 숫자 6에 해당합니다. 남성은 바깥에 있으면서 위에 있고, 여성은 안에 있으면서 아래에 있는 것이 자연의 질서입니다. 이러한 음양의 조화 속에서 오행이 발생합니다.

  11. 전염병과 에너지 파장
    쥐는 페스트, 돼지는 신종플루, 소는 결핵, 조류는 사스, 원숭이는 에이즈, 개는 홍역 등 동물로부터 다양한 전염병이 인간에게 전파됩니다. 이러한 전염병은 인간의 에너지 파장, 즉 면역력이 약해질 때 발생합니다. 자각하는 사람은 앉아 있으면서도 운동을 하는 등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여 면역력을 높입니다.

  12. 청색파의 위험성과 젊은 세대의 미래
    현대 젊은이들은 스마트폰의 청색파에 과도하게 노출되어 시력 저하와 황반 변성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청색파는 망막을 손상시키며, 한 번 손상된 황반은 회복되지 않습니다. 이는 젊은 세대의 건강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이며, 현재 어른들이 젊은이들의 미래를 망치고 있는 현실을 보여줍니다.

  13. 미시 에너지와 거시 에너지, 그리고 통일장 이론
    우주에는 눈에 보이는 4%의 가시광선과 눈에 보이지 않는 96%의 적외선, 엑스선, 감마선 등 다양한 에너지 파장이 존재합니다. 이 공간에는 전 세계의 모든 정보가 존재하지만,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아인슈타인은 거시적인 에너지인 E=MC² 공식을 통해 물질과 속도의 관계를 밝혀냈지만, 미시적인 에너지와 마음의 영역을 통합하는 ‘통일장 이론’을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불교의 반야심경에 나오는 ‘색불이공 공불이색(色不異空 空不異色)’은 물질이 마음과 다르지 않고 마음이 물질과 다르지 않다는 의미로, 아인슈타인이 불교에 깊이 심취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14. 허경영의 에너지와 통일장 완성
    아인슈타인이 증명하지 못한 통일장 이론은 허경영의 에너지로 완성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우주의 에너지를 담고 있어, 사람의 육체와 마음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이는 강남차의과대학 병원장 전세일 박사가 허경영의 눈빛으로 병을 고치는 것을 보고 놀란 사례를 통해 증명됩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물질과 정신을 통합하는 ‘유니티(Unity)’를 구현하며, 이는 지식(지각)을 넘어선 지혜(자각)의 영역입니다.

  15. 종소리의 비유와 에밀레종의 비밀
    종소리는 처음에는 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약해지는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이론과 유사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에너지는 마음속에 담는 것만으로도 갈수록 강해집니다. 에밀레종은 어린아이를 넣어 종소리에 영적인 힘을 부여하려 했지만, 이는 아인슈타인의 통일장 이론과는 다른 시도였습니다. 에밀레종은 ‘신종(神鐘)’이라 불리며 특별한 소리를 내지만, 이는 종을 잘 만들었기 때문이지 통일장 이론을 완성한 것은 아닙니다.

  16. 24절기와 인생의 농사
    24절기는 자연의 순리를 보여주며, 이는 인생의 농사와 같습니다. 씨를 뿌려야 할 때 뿌리지 않으면 가을에 거둘 것이 없습니다. 경칩에는 씨를 뿌리는 것이 아니라 깨어나야 하며, 망종 때 볍씨를 뿌리고, 상강 때 보리를 뿌려야 합니다. 이 시기를 놓치면 농사를 망치듯이, 인생에서도 때를 놓치면 후회하게 됩니다. 정주영 회장이 겨울에 보리를 심어 UN군 묘지를 푸르게 만든 것처럼, 지혜로운 사람은 자연의 이치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합니다.

  17. 지식과 자각, 그리고 겸손
    지식은 많을수록 교만해지기 쉽지만, 자각은 많을수록 겸손해집니다. 자각하는 사람은 자신이 농사를 제대로 지었는지, 거둘 것이 있는지 끊임없이 성찰합니다. 스스로 깨달아 진리에 가까이 온 사람은 후손 대대로 복을 받습니다. 반면, 여자에게 잘못하고 동물을 학대한 사람은 좋은 배우자를 만날 수 없습니다. 이는 자연의 이치이며, 스스로 자족하고 선하게 살아야 합니다.

  18. 허경영 에너지의 중요성
    허경영의 에너지는 석가모니도 증명하지 못한 ‘공(空)’의 존재, 즉 물질이 마음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어떠한 이름이나 사진도 병을 고치거나 인체를 강하게 하는 힘이 없지만, 오직 허경영의 이름만이 이러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식이 잘 되기를 바란다면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요약

남자와 여자의 진정성 차이는 무엇인가? 남자는 비현실적이고 감각적인 판단을 하는 반면, 여자는 현실적인 판단을 하며, 이는 결혼과 이혼율에도 영향을 미친다.

  1. 지각과 자각의 진리: 남녀의 차이와 결혼 문제
    남자는 비현실적이고 감각적인 판단을 하는 반면, 여자는 현실적인 판단을 하며, 이는 결혼과 이혼율에 큰 영향을 미친다.

1.1. 남녀의 진정성 및 판단 방식 차이
남자의 진정성 부족과 비현실적 판단

남자는 진정성이 적고, 이성을 볼 때 비현실적이고 추상적인 모습, 즉 감각적인 아름다움에만 집중하여 판단한다.

여자의 진정성과 현실적 판단

여자는 진정성이 살아있으며, 남자를 볼 때 현실적인 조건을 중요하게 판단한다.

예를 들어, “저 남자는 사법고시 붙겠다”, “저 남자는 교사가 되겠다”, “저 사람은 나를 굶기지 않겠다”와 같이 현실적인 기준으로 상대를 선택하기 때문에 한 번 붙잡은 상대를 잘 놓지 않는다.

결혼과 이혼율에 미치는 영향

여자가 남자의 비현실적인 매력에 끌려 결혼하면 이혼 확률이 90%에 달한다.

현재 한국의 하루 결혼 건수는 800쌍이지만, 이혼 건수는 450쌍으로 이혼율이 매우 높다.

1.2. 남녀의 연애 및 결혼 방식과 이혼율
남자의 연애 방식과 높은 이혼율

남자가 “이 여자하고 죽어도 결혼하겠다”고 하는 결혼은 대부분 나중에 헤어지며, 그 남자 눈에는 더 좋은 여자가 나타나기 마련이다.

남자가 먼저 여자에게 관심을 가지고 쫓아다니는 경우, 그 남자는 여자를 수집하는 콜렉터 기질이 있어 한 여자를 만나고 나면 다음 여자를 찾게 되므로 이혼 확률이 90%에 육박한다.

여자가 주도하는 연애와 낮은 이혼율

남자가 공부 등 자신의 일에 집중하고 여자가 먼저 쫓아다니는 경우, 이혼할 확률이 적다.

여자가 먼저 남자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결혼한 부부는 이혼율이 낮아 오래 지속되며, TV 프로그램에 성공한 부부로 자주 출연한다.

남자의 비현실적인 연애 태도

남자는 연애에 있어서 헛다리를 잘 짚으며, 여자가 먼저 매달리는 남자가 좋은 배우자감이다.

진정으로 멋있고 나중에 여자와 결혼할 남자는 여자에게 집적거리지 않고 자신의 일에 집중하며, 여자가 그런 남자를 붙잡으려 한다.

반면, 자신의 현실적인 상황(군대, 학업, 취업 등)을 고려하지 않고 여자만 쫓아다니며 데이트 비용도 감당하지 못하는 남자는 비현실적이다.

1.3. 남녀의 감각 차이와 결혼의 의미
남녀의 감각 차이

남자는 추상적이고 비현실적인 오감에 의존하는 반면, 여자는 현실적인 육감을 가지고 있다.

여자는 남자의 옷차림(와이셔츠의 때, 넥타이 등)을 보고 게으름이나 경제적 상황을 판단하는 등 현실적인 기준으로 결혼을 결정한다.

결혼의 본래 의미: 혼(魂)의 결합

결혼(結婚)은 원래 ‘귀신들의 만남’ 즉, 양가 조상들의 혼(魂)의 결합을 의미한다.

과거에는 결혼식 때 닭을 놓고 촛불을 켜 조상을 모셨으며, 이는 가문과 가문의 혼백이 만나는 정신적인 결합을 상징했다.

현대 결혼의 문제점과 조상에 대한 태도

현대에는 육체적인 결합을 의미하는 한자(婚姻)를 사용하면서 이혼율이 높아졌다.

결혼할 때는 처갓집 조상들의 혼(魂)을 두려워하고 존중해야 하며, 여자를 함부로 대하면 조상들이 들고일어나 남자의 일이 잘 풀리지 않게 된다.

1.4. 자녀 교육과 배우자 선택
여성에게 선택받는 남자로 키워야 한다

남자를 키울 때는 여자가 먼저 달라붙는 남자로 키워야 한다.

이런 남자는 여러 여자에게 인기가 많아 그중에서 스스로 배우자를 선택할 수 있다.

남자가 여자를 쫓아다니는 것은 잘못된 방식

남자가 여러 여자를 쫓아다니며 선택하는 방식은 잘못된 것이다.

  1. 통일, 인구 문제, 그리고 결혼 정책
    남북통일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며, 인구 감소와 결혼율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파격적인 결혼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

2.1. 남북통일의 문제점과 현실적인 접근
남한과 북한의 비유: 부자 신랑과 가난한 신부

남한은 ‘좋은 신랑감’이고 북한은 ‘가난한 신부’에 비유할 수 있다.

남한의 연 소득은 3만 달러인 반면, 북한은 1천 달러로 경제적 격차가 매우 크다.

이러한 상황에서 남한이 먼저 통일을 주장하는 것은 부자 신랑이 가난한 신부에게 매달리는 것과 같으며, 이는 미친 짓이다.

통일 주장은 후손을 망치는 행위

남북통일을 주장하는 것은 후손들을 거지로 만드는 행위이다.

북한이 먼저 통일을 제안해야 한다

북한(신부)이 먼저 통일을 제안하고, 핵무기 폐기 등 양보를 해야 통일이 가능하다.

그때는 남한이 못 이기는 척 결혼하는 형태로 통일이 이루어져야 한다.

통일부와 여성부 폐지 주장

통일부는 불필요하며, 대통령이 되면 가장 먼저 없앨 부처이다.

통일 문제는 외교부 내 통일국에서 담당하면 충분하다.

여성부 또한 복지부 내 여성국으로 충분하며, 불필요한 부처이다.

통일 시기의 예측

통일은 서두르지 않고 숨겨야 하며, 부자 신랑이 가난한 신부에게 결혼본부를 만들어 매달리는 것은 미친 짓으로 비춰질 수 있다.

북한 통일은 2026년, 아시아 통일은 2025년, 세계 통일은 2030년 이후에 이루어져야 한다.

2.2. 과거 통일론 비판 및 인구 문제의 심각성
과거 통일론의 비현실성 비판

과거 사공일 재무부 장관도 하버드 케네디 스쿨에서 한국의 통일은 2~3년 안에 절대 안 되며, 최소 20년은 걸린다고 주장했다.

이는 총재가 25년 전부터 2025년 통일을 주장하며 50년을 내다본 것과 일치한다.

과거 10년 안에 통일된다고 주장했던 사람들은 한심한 사람들이다.

인구 감소의 심각성과 경제적 영향

한국 경제가 정상화되려면 인구가 최소 1억 명은 되어야 한다.

현재 5천만 명의 인구는 경제적으로 깡통이며 성공할 수 없다.

일본(약 2억 명), 미국(3억 명), 중국(15억 명)과 비교하면 한국의 인구는 매우 적다.

현재 한국은 고령층 인구는 많고 젊은층은 인구 절벽 현상을 겪고 있으며, 10년 안에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들 수 있다.

이러한 인구 감소는 지금 대책을 세워도 늦은 상황이다.

2.3. 파격적인 결혼 및 출산 지원 공약
결혼 및 출산 지원 정책

결혼하면 1억 원을 지급하고,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결혼하는 사람에게는 무보증, 무담보, 무이자 전세자금 2억 원을 평생 지원한다.

정책의 대상과 이혼 시 처리

이러한 지원은 중산층까지 제공되며, 부자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이혼 시에는 전세자금 2억 원을 회수하며, 자녀를 양육하는 사람이 집에 거주할 수 있도록 협의한다.

북한 통일 시 발생할 사회 문제

통일이 되면 남한의 졸부들이 돈으로 북한 처녀들을 매수하여 세컨드로 삼을 것이다.

이는 남한 가정의 파괴를 초래하고, 남한 남자들이 북한 여자를 찾아 떠나게 만들 것이다.

북한 여성들은 순수하고 건강한 종자밭을 가지고 있어, 한국 남성과 결혼하면 세계를 이끌어갈 훌륭한 자녀를 낳을 수 있지만, 통일 시 졸부들의 세컨드가 될 위험이 있다.

2.4. 에이즈 증가와 사회의 질적 저하
한국의 에이즈 환자 급증

전 세계적으로 에이즈 환자가 절반으로 줄어든 반면, 한국은 10배나 늘었다.

졸부들의 문란한 성생활과 에이즈 확산

이는 한국에 졸부들이 많기 때문이며, 이들이 중국 등 해외에서 에이즈를 가져와 배우자나 직장 동료에게 전파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한국 사회의 질이 매우 낮아졌음을 보여준다.

  1. 지각과 자각의 중요성 및 허경영의 역할
    지각은 외부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고, 자각은 스스로 깨닫는 것이다. 자각을 통해 진정한 지혜를 얻고, 허경영은 이러한 자각을 통해 우주의 에너지를 증명한다.

3.1. 지각과 자각의 개념
지각(知覺)

지각은 외부의 지식을 배우는 것을 의미하며, 남자는 지각에 가깝다.

지각은 무지(無知)와 연결될 수 있으며, 세상을 무지한 눈으로 바라보게 한다.

자각(自覺)

자각은 스스로 깨닫는 것을 의미하며, 진정한 지혜를 얻는 길이다.

3.2. 한자 ‘나 아(我)’와 남성 중심 사회
‘나 아(我)’의 의미

‘나 아(我)’는 손(手)에 창(戈)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옛날에는 남자를 상징했다.

남자는 돈을 벌고 사냥을 해오는 역할을 했다.

여성의 지위와 투표권

과거 여성은 투표권이 없었고, 이름도 없이 ‘광주댁’, ‘순천댁’ 등으로 불리며 남성에게 예속된 존재였다.

이는 창을 든 남자가 최초의 국가이자 부족 사회의 중심이었기 때문이다.

여성은 하나의 물건으로 취급되었으며, 이러한 문화 속에서 ‘나 아(我)’라는 한자가 만들어졌다.

3.3. 한자 ‘충(忠)’과 ‘환(患)’의 의미
‘충(忠)’의 의미: 마음의 중심

‘충(忠)’은 마음(心)의 중심(中)이 하나라는 뜻으로, 충성,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절제 등 아홉 가지 덕목 중 하나이다.

‘환(患)’의 의미: 마음의 두 가지 중심

‘환(患)’은 마음(心) 위에 두 개의 중심(串)이 있는 모습으로, 근심을 뜻한다.

이는 한 아내를 두고 다른 여자를 마음에 품는 사람을 비유하며, 이런 사람은 정신병 환자가 된다.

마음의 중심은 항상 하나여야 하며, 눈동자도 하나여야 정상적인 사람이다.

3.4. 지각과 자각의 차이: 지식과 깨달음
지각(무지)의 특징

남자는 지각에 가까워 세상을 무지한 눈으로 바라본다.

지식을 배운 사람은 교과서에서 자유를 찾고, 부모의 인생이 아닌 자신의 인생이라며 부모의 간섭을 거부한다.

이러한 사람은 구제하기 어렵고, 기독교의 유대인처럼 자신들만 똑똑하다고 생각한다.

자각(깨달음)의 특징

스스로 깨달은 사람은 부모를 보필할 배우자를 선택하며, 부모가 말하지 않아도 먼저 상의한다.

자각한 사람은 1천 명 중 1명꼴로 매우 적으며, 미국의 1% 부자들이 이러한 자각을 통해 부를 축적했다.

3.5. 지옥의 의미와 자유의 남용
지옥의 본질

지옥은 실제 존재하는 곳이 아니라, 사람의 말이 개와 돼지 사이에 끼어 있는 것처럼 서로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는 곳이다.

가정에서 자식, 며느리, 남편이 서로 말귀를 못 알아들으면 그 집이 바로 지옥이다.

자유의 남용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는 헌법에 보장된 권리이지만, 이를 내세워 부모의 조언을 무시하는 것은 잘못된 태도이다.

  1. 시대별 부의 축적 방식과 주택 문제
    산업사회에서는 부동산이 부의 원천이었고, 정보화 사회에서는 주식이 중요해진다. 핵가족화로 인한 주택 문제와 부부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4.1. 시대별 부의 축적 방식
산업사회: 부동산

산업사회에서는 사업으로 돈을 버는 것보다 부동산을 통해 부를 축적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공장 허가를 받을 때 넓은 땅을 확보하면 나중에 땅값이 올라 큰 부자가 될 수 있었다.

유대인들이 이러한 방식으로 부를 축적했다.

정보화 사회: 주식

정보화 사회에서는 주식이 부의 원천이 된다.

4.2. 주택 문제와 핵가족화
주택 공급 과잉과 부동산 가치 하락

현재 한국은 주택 보급률이 100%를 달성하여 집이 남아도는 상황이다.

대기업들이 아파트를 분양할 때, 기존 주택을 팔고 이사 오려는 사람들을 겨냥하며, 넓은 평수의 집은 잘 팔리지 않는다.

핵가족화로 인해 두 식구 또는 한 식구만 사는 가구가 많아지면서 넓은 평수의 집은 필요 없게 되었다.

일본의 주택 모델과 한국의 문제점

일본은 아무리 큰 집도 20평 정도로 작게 짓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국의 주공아파트도 과거에는 7평, 15평, 20평 위주로 지었으며, 이는 일본 모델을 따른 것이다.

이러한 소형 주택은 관리비가 적게 들고 핵가족에 적합하다.

하지만 강남 등지에는 50평, 60평짜리 대형 아파트가 많아 자녀들이 떠나고 부부만 남거나 혼자 사는 경우가 많아 문제가 된다.

4.3. 마포불백과 부부 갈등
마포불백의 의미

마포불백은 “마누라도 포기한 불쌍한 백수”를 의미한다.

주택 문제로 인한 부부 갈등

마누라가 포기한 백수가 50평, 60평짜리 집에 살 수 없으므로, 주택 문제로 인해 부부 싸움이 발생한다.

관리비 부담(월 50~70만 원)으로 인해 집을 줄이거나 이혼하는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1. 부부 관계의 지혜와 한자 속 여성 비하
    행복한 가정을 위해서는 아내를 편안하게 해주고 존중해야 한다. 과거 한자에는 여성을 비하하는 인식이 담겨 있었으나, 현대에는 여성의 지위가 향상되었다.

5.1. 행복한 부부 관계를 위한 지혜
처하태평(妻下太平)

“아내 아래에 있으면 집안이 태평하다”는 뜻으로, 남편이 아내를 존중하고 아내의 뜻을 따르면 가정이 평화롭다.

처화만사성(妻和萬事成)

“아내가 편안하면 모든 일이 성공한다”는 뜻으로, 아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면 집안이 반드시 성공한다.

인명재처(人命在妻)

“사람의 목숨은 아내에게 달렸다”는 뜻으로, 아내에게 잘못 보이면 일찍 죽을 수 있으니 아내에게 잘해야 한다.

마포불백(마누라도 포기한 불쌍한 백수)

아내에게 잘하지 못하면 결국 아내에게 버림받은 불쌍한 백수가 될 수 있다.

5.2. 한자 속 여성 비하적 표현
‘노(怒)’와 ‘서(恕)’

여자가 둘 있으면 ‘노(怒)'(성낼 노)가 되어 사람이 성질을 낸다는 뜻이 되고, 여자가 있고 그 옆에 입이 있으면 ‘서(恕)'(용서할 서)가 되어 여자에게 입으로 사정해야 한다는 뜻이 된다.

‘망(妄)’과 ‘망(忘)’

‘망할 망(亡)’자 밑에 여자가 있으면 ‘망령될 망(妄)’자가 되어 여자가 들어가면 모든 것을 망친다는 인식이 있었다.

이처럼 한문은 남성 위주로 만들어졌으며, 여성을 비하하는 의미가 담겨 있었다.

5.3. 여성의 지위 향상과 투표권
여성 투표권의 역사

프랑스 파리도 여성에게 투표권을 준 지 60년밖에 되지 않았으며, 영국도 마찬가지였다.

한국은 1948년 제헌 국회 때 여성에게 투표권을 부여하여 세계적으로 빠르게 여성 대우가 좋아진 편이다.

한국 여성의 전통적 지위

한국에서는 양반들이 여성에게 곳간 열쇠를 맡기는 등 여성에게 중요한 역할을 부여했다.

  1. 음양의 조화와 자연의 질서
    음양은 태극기의 원리처럼 자연의 질서를 이루며, 남자는 양, 여자는 음을 상징한다.

6.1. 음양의 개념과 태극기 원리
음양의 상징

양(陽)은 태양, 밖, 남자, 홀수(1, 3, 5)를 상징한다.

음(陰)은 안, 여자, 짝수(2, 4, 6)를 상징한다.

태극기의 음양

태극기 맨 위 빨간색은 양(陽)으로 숫자 9를 상징하고, 아래 파란색은 음(陰)으로 숫자 6을 상징한다.

이러한 음양의 조화가 계속 돌면서 오행이 발생한다.

6.2. 남녀의 역할과 자연의 질서
남자는 양수, 여자는 음수

양수는 항상 하나가 남고, 음수는 짝이 딱 맞는다.

남녀의 위치와 역할

남자는 바깥에 있으면서 위에 있고, 여자는 안에 있으면서 아래에 있는 것이 자연의 질서이다.

  1. 지각과 자각: 배움의 방식과 건강
    스스로 깨닫는 자각이 중요하며, 지각에만 의존하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현대 사회의 잘못된 생활 습관은 젊은이들의 건강을 위협한다.

7.1. 지각과 자각을 통한 배움의 차이
지각(가르쳐서 배우는 것)의 한계

가르쳐서 배우는 사람은 발전이 없으며, 하버드 대학을 나와도 큰 성과를 내기 어렵다.

자각(스스로 배우는 것)의 중요성

스스로 배우는 사람은 정주영 회장처럼 초등학교만 나와도 대기업을 만들 수 있다.

학교나 학벌보다 스스로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7.2. 동물 유래 전염병과 면역력
동물 유래 전염병의 종류

쥐: 페스트

돼지: 신종플루

소: 결핵

조류: 사스, 독감

원숭이: 에이즈

개: 홍역

전염병의 원인: 에너지 파장 약화

이러한 전염병은 인간의 에너지 파장(면역력)이 약해서 걸리는 것이다.

지각으로만 배우는 사람들은 이러한 질병에 걸리기 쉽다.

7.3. 강의 자세와 건강 관리
자각하는 사람의 강의 자세

자각하는 사람은 앉아 있으면서도 발가락 운동, 단전 호흡 등을 통해 몸을 움직이며 강의를 듣는다.

자세를 자주 바꿔주며 몸을 회전시켜야 강의 내용도 잘 들어오고 건강도 유지할 수 있다.

하버드 대학생의 학습 태도

하버드 대학생들은 강의를 들을 때 헬스클럽에 와 있다고 생각하며 몸과 마음을 동시에 단련한다.

7.4. 젊은이들의 건강 문제와 청색파의 위험성
젊은이들의 건강 악화

현대 젊은이들은 제때 결혼하지 못하고 라면만 먹으며, 밤늦게까지 핸드폰을 보느라 잠을 자지 않아 건강이 매우 나쁘다.

이러한 생활 습관으로 인해 병원이 없으면 모두 죽을 것이며, 현재 어른들이 젊은이들의 미래를 망치고 있다.

핸드폰 청색파의 위험성

핸드폰에서 나오는 청색파(블루스크린)는 눈의 망막과 황반을 손상시켜 시력을 저하시킨다.

손상된 황반은 다시 생기지 않으므로, 나중에는 모두 두꺼운 안경을 끼게 될 것이다.

정치인들의 무관심

한국의 의료기관이나 대통령 등 정치인들은 젊은이들의 건강 문제에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1. 우주의 에너지와 통일장 이론
    우주는 눈에 보이는 4%의 가시광선과 눈에 보이지 않는 96%의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다. 아인슈타인도 풀지 못한 물질과 마음의 통일장 이론을 허경영이 증명한다.

8.1. 우주의 구성: 가시광선과 보이지 않는 에너지
미시 에너지와 거시 에너지

에너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시 에너지에서 시작하여 눈에 보이는 거시 에너지로 나아간다.

우주의 4%와 96%

인간은 우주 물질의 4%인 가시광선만 볼 수 있으며, 나머지 96%는 적외선, 원적외선, 알파선, 엑스선, 감마선 등 보이지 않는 에너지이다.

이 보이지 않는 공간에는 전 세계 사람들의 핸드폰 번호, TV 화면 등 모든 전파가 존재하지만,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인간의 시각 한계

만약 인간이 가시광선 외의 전파를 볼 수 있다면, 모든 전파가 눈에 가득 차서 다른 사람의 모습조차 볼 수 없을 것이다.

하늘은 인간을 만들 때 가시광선만 볼 수 있도록 하여 세상을 제대로 볼 수 있게 했다.

8.2. 아인슈타인의 통일장 이론과 한계
아인슈타인의 업적: E=MC²

아인슈타인은 유대인으로, 거시적인 에너지를 연구하여 E=MC² 공식을 개발했다.

이 공식은 물질과 속도의 제곱이 에너지임을 증명하며, 주전자의 끓는 물에서 영감을 얻어 기차 엔진을 개발한 디젤의 사례처럼 물질의 스펙트럼을 완벽하게 분석했다.

아인슈타인의 한계: 통일장 미완성

아인슈타인은 통일장(Unity)을 만들려 했으나 완성하지 못하고 죽었다.

그는 물질(色)과 마음(空)의 관계를 밝히는 데 어려움을 겪었으며, 불교의 반야심경에 깊이 심취하여 죽을 때 불교를 믿는다고 유언했다.

아인슈타인은 물질이 마음이 되고 마음이 물질이 되는 원리를 증명할 수 없었다.

8.3. 허경영의 통일장 증명과 우주 에너지
허경영의 에너지: 물질과 마음의 통합

허경영은 눈빛으로 병을 고치고, 사람의 힘을 변화시키는 등 물질(육체)을 마음(에너지)으로 바꿀 수 있음을 증명한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풀지 못한 물질과 마음의 통일장(Unity)을 완성하는 것이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어마어마한 우주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다른 어떤 이름이나 형상으로도 불가능하다.

지혜(반야)의 중요성

물질만 추구하고 마음 작용이 죽어있는 상태를 지감(무지)이라고 하며, 이는 지혜(반야)와 대조된다.

사람들은 지식(지각)을 배우러 오는 것이 아니라, 우주를 바꿀 수 있는 에너지인 지혜(반야)를 배우러 온다.

과학자들의 통일장 연구 한계

전 세계 과학자들은 스위스에서 25km짜리 연구소를 만들어 가장 작은 미립자를 충돌시켜 물질 세계를 움직이는 에너지를 찾으려 하지만, 이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허경영의 역할: 우주 에너지 증명

허경영은 아인슈타인 같은 천재도 발견하지 못한 우주 에너지를 증명하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

  1. 종소리 비유와 24절기의 지혜
    종소리 비유를 통해 허경영 에너지의 특성을 설명하고, 24절기를 통해 인생의 시기와 농사의 지혜를 깨달아야 한다.

9.1. 종소리 비유: 허경영 에너지의 특성
일반 종소리의 특성

종을 치면 소리가 처음에 크다가 시간이 갈수록 점점 작아진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발견한 물질의 에너지와 유사하다.

허경영 에너지의 특성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생각하기만 해도 에너지 파동은 갈수록 강해진다.

에밀레종의 도전과 한계

성덕왕이 만든 에밀레종은 종소리에 영적인 에너지를 넣기 위해 어린아이를 넣어 만들었다는 전설이 있다.

에밀레종 소리는 특이하지만, 이는 종을 잘 만들었기 때문이며, 아인슈타인이 말하는 물질과 마음의 통일장은 아니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통일장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9.2. 24절기의 지혜와 인생의 농사
24절기의 순환

24절기는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입하,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으로 이루어진다.

절기에 따른 농사의 지혜

경칩에는 개구리가 깨어나지만 씨를 뿌리는 시기가 아니다.

망종은 볍씨를 뿌리는 시기이며, 보리는 그 이전에 겨울에 뿌린다.

상강에는 보리를 뿌리고, 눈이 보리를 덮어주어 겨울 동안 자라게 한다.

한로에는 찬 이슬이 내릴 때 모든 곡식을 거두어야 하며, 상강 전에 김장을 해야 배추가 시들지 않는다.

인생의 농사: 씨 뿌리는 시기

인생에도 씨를 뿌려야 할 시기가 있는데, 이때 씨를 뿌리지 않고 가을에 수확이 없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하늘 농사와 같으며, 전생에 복을 짓지 않은 자가 좋은 배우자를 만날 수 없는 것과 같다.

정주영 회장의 지혜로운 농사 활용

정주영 회장은 부산 UN군 묘지 공사 시, 겨울에 잔디가 없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보리가 겨울에 자란다는 것을 알고 보리밭을 사서 심어 푸른 초원을 만들었다.

이는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 기발한 아이디어였다.

자각을 통한 겸손과 반성

지식은 많을수록 교만해지지만, 자각은 많을수록 겸손해진다.

자각하는 사람은 자신이 농사를 제대로 지었는지, 씨를 뿌리지 않고 거두려 하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반성한다.

부모와의 상의와 미래 준비

스스로 깨달은 사람은 부모에게 배우자 선택을 상의하며 겸손하게 행동한다.

반면, 지각에만 의존하여 부모의 간섭을 거부하는 사람은 불행을 자초한다.

어른들과 상의하여 씨를 잘 뿌려야 나중에 거둘 것이 있다.

  1. 허경영의 통일장 증명과 미래
    허경영은 아인슈타인과 석가모니도 증명하지 못한 물질과 마음의 통일장을 증명하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

10.1. 석가모니의 통일장 이해와 한계
석가모니의 깨달음

석가모니는 물질이 마음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공(空)의 개념을 알았지만, 이를 증명하지 못했다.

10.2. 허경영의 통일장 증명
21세기 허경영의 등장

21세기 허경영이 동방에서 나타나 석가모니도 증명하지 못한 공(空)의 존재를 증명한다.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어떠한 이름이나 사진도 병을 고치거나 인체를 강하게 하는 힘이 없지만, 오직 허경영의 이름 안에 그 힘이 있다.

자식이 잘 되려면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