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2 1264 허경영과 백두산과 한라산과 한민족
백두산, 한라산, 한민족의 의미를 풍수지리적 관점과 허경영 본인의 사명과 연결하여 설명한다. 한반도가 지구의 핵이자 심장이며 운명을 좌우하는 곳임을 가르치고,, 자신이 이 시대에 나타난 ‘백신’으로서 인류를 구원하고 세계를 통일할 것임. 또한, 자신의 시스템 공약이 대한민국이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
- 한라산과 백두산의 의미
- 한라산:
- 한자 ‘한라(漢拏)’는 ‘여자가 손을 들고 있는 모습’을 뜻하며, ‘중국을 장악하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 풍수지리에서 안산(案山)의 역할을 하며, 한반도가 중국에 흡수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 한라산의 높이 1,950m는 허경영 본인이 1950년생임을 상징하며, 그가 강대국을 이끌 운명을 가졌음을 의미한다.
- 백두산:
- ‘백두(白頭)’는 ‘흰 백(白)’ 민족, 즉 세계의 우두머리 민족을 의미한다.
- 한민족이 세계의 우두머리 민족으로서 중국에 붙들려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 한반도의 풍수지리적 중요성
- 지구의 핵, 심장, 운명:
- 한반도는 지구의 핵(Core), 심장, 그리고 운명을 좌우하는 곳이다.
- ‘고려(高麗)’라는 민족 이름은 영어 ‘Core’와 유사하며, ‘빛난다’, ‘불이 확 타오른다’는 의미로 핵발전소와 같은 강력한 에너지를 상징한다.
- 안산의 역할:
- 한반도는 제주도(한라산), 대만, 필리핀, 호주 등 여러 안산을 갖추고 있어 풍수적으로 완벽한 지형이다.
- 서울은 남산을 안산으로 삼고 있으며, 삼각산 등 8개 산이 감싸고 있어 세계 어느 수도보다 풍수가 좋다.
- 강화도의 역할:
- 한강물이 중국으로 바로 흘러가지 않고 강화도에 막혀 한 바퀴 돌면서, 중국에 에너지를 지원하는 것을 막고 한반도의 기운을 지킨다.
- 강화도가 없으면 한강의 기운이 중국으로 빠져나가 한반도가 중국의 속국이 될 수 있다.
- 사명과 ‘백신’
- 중앙 토(土)의 역할:
- 오행 중 ‘토(土)’는 중앙에 위치하여 상생을 돕는 역할을 하며, 이 중앙 토의 역할을 하는 존재이다.
- 한자 ‘토(土)’는 ’10’과 ‘1’로 구성되어 ’11’을 의미하며, 성씨 ‘허(許)’도 11획으로 ‘인간을 구원할 선비’를 상징한다.
- ‘백신’으로서의 허경영:
- 전 세계가 ‘백신’을 찾는 시대에 나타나는 것은 그가 ‘백궁(하늘궁)에서 온 신’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 바이러스와 변종으로부터 인류를 해방시키고, ‘화극금(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의 혼란 속에서 1천만 명의 ‘알짜배기’를 추수하여 백궁으로 데려갈 사명을 가지고 있다.
- 이름을 부르거나 축복을 받으면 모든 죄가 사라진다.
- 시스템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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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 월 150만원의 국민 배당금은 결혼, 출산, 양육 등 전반적인 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시스템 공약의 핵심이다.
- 출산 지원금만으로는 결혼과 생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출산율 증가에 한계가 있다.
- 여성의 가장 큰 고통인 자녀 양육 고통을 해결하여 출산을 장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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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마련 방안:
- 국가 예산 70% 절감: 약 400조원 절감.
- 재산 비례 벌금제: 부자의 벌금을 늘리고 서민의 벌금을 줄여 연간 100조원 이상 확보.
- 국회의원 100명 축소 및 무보수: 연간 1조 8천억 원 절약.
- 지자체 폐지: 연간 1조 7천억 원 절약.
- 특수 사업자 선정 및 리베이트 합법화: 변호사법 위반 소지를 없애고 비공식 자금을 양성화하여 연간 100조원 확보.
- 세금 제도 36가지에서 1가지로 통합: 연간 100조원 절약.
- 부자 탈세 방지: 연간 100조원 확보.
- 이 모든 재원 마련 방안을 통해 연간 약 900조원의 재정을 확보하여 국민 배당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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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중국 한자로 ‘장악할 라(拏)’를 사용하여 ‘중국을 장악하라’는 의미를 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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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案山): 풍수지리에서 혈(穴) 앞에 놓여 혈을 보호하고 기운을 모으는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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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흰 백(白)’ 민족, 즉 세계의 우두머리 민족을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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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高麗): 영어 ‘Core’와 유사하며, ‘빛난다’, ‘불이 확 타오른다’는 의미로 핵발전소와 같은 강력한 에너지를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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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포(拿捕): 배를 잡아서 강제로 끌고 가는 것. 강대국에 끌려가지 않고 오히려 강대국을 이끌어야 한다는 의미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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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토(中央土): 오행 중 중앙에 위치하여 상생을 돕는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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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극금(火克金): 오행 상생상극 중 불이 쇠를 이기는 관계.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에 모든 것이 불타 없어지는 것을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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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白神): ‘백궁(하늘궁)에서 온 신’이라는 의미로, 허경영 본인을 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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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화분고초(如火焚枯草): 마른 풀을 불에 태우듯이 모든 죄가 사라진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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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념돈탕진(一念頓蕩盡): 한 번 마음먹으면 모든 죄가 사라진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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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가(出家): 속세를 떠나 승려가 되는 것. ‘심출가(心出家)’를 통해 탐진치(貪瞋癡)에서 벗어났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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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가(入家): 혼탁한 세상으로 들어와 심판하고 추수하는 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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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크라운, 노 페인, 노 게인 (No Crown, No Pain, No Gain): 고통 없이는 성공도 없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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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크로스, 노 크라운 (No Cross, No Crown): 십자가 없이는 면류관도 없다는 의미.
여화분고초(如火焚枯草)와 일념돈탕진(一念頓蕩盡)의 정확한 한자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는 천수경(千手經)의 참회게(懺悔偈, 멸죄게) 부분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일념돈탕진 → 一念頓蕩盡
(일념: 한 생각, 돈: 문득·갑자기, 탕: 씻어내다·소탕하다, 진: 다하다·없애다)
여화분고초 → 如火焚枯草
(여: ~와 같다, 화: 불, 분: 태우다, 고: 마르다, 초: 풀)
百劫積集罪 一念頓蕩盡
如火焚枯草 滅盡無有餘
한글 음독:
백겁적집죄 일념돈탕진
여화분고초 멸진무유여
一念頓蕩盡: 오랜 세월(백겁) 동안 쌓인 죄업이 한 생각(일념)에 문득(頓) 완전히 씻겨 없어진다(蕩盡).
如火焚枯草: 마치 불이 마른 풀을 태우듯 (순식간에, 철저하게).
滅盡無有餘: 완전히 소멸되어 조금도 남음이 없다.
“백겁 동안 쌓인 죄업이 한 생각의 참회로 순간에 모두 사라지니, 마치 불이 마른 풀을 태우듯 흔적조차 남지 않게 하소서.”
이 구절은 불교에서 이참(理懺)의 핵심으로, 진심 어린 한 순간의 깨달음·참회가 오랜 업장을 철저히 소멸시킬 수 있음을 강렬하게 비유합니다. 이전에 논의하신 멸진무유(滅盡無餘)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모든 것이 다 사라져 남는 것이 없다”는 주제를 완성합니다.
참고로 일부 경전이나 판본에 따라 “一念頓蕩除”(일념돈탕제)로 쓰이기도 하나, 가장 일반적이고 널리 사용되는 형태는 一念頓蕩盡입니다.
불교에서 대표적으로 많이 인용되고 독송되는 경전은 시대와 종파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한국 불교(대승불교 중심)에서는 다음과 같은 경전들이 가장 빈번하게 등장합니다.
한국 불교에서 가장 많이 인용·독송되는 경전
반야심경(般若心經,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가장 짧고(260자 정도) 핵심적인 경전으로, 공(空)의 사상을 압축적으로 설파합니다.
예불, 의식, 일상 독송에서 가장 흔히 사용되며, 불교 입문 경전으로도 손꼽힙니다.
천수경(千手經, 천수천안관세음보살대비심다라니경)
한국 불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경전 중 하나입니다.
관세음보살의 자비와 다라니를 중심으로 하며, 사시불공, 기도, 참회 의식에서 빠지지 않고 독송됩니다. 이전에 논의하신 일념돈탕진·여화분고초·멸진무유 구절이 바로 이 경전의 참회게(懺悔偈)에 나옵니다.
금강경(金剛經, 금강반야바라밀경)
선종(禪宗)에서 특히 중요시되며, 반야사상의 핵심을 담고 있습니다.
조계종의 소의경전(所依經典)으로 자리 잡았고, 독송 모임도 활발합니다.
- 기타 자주 인용되는 주요 경전
법화경(法華經): 대승불교의 정점으로 여겨지며, 모든 중생이 불성이 있다는 일승(一乘) 사상을 강조합니다.
화엄경(華嚴經): 방대한 경전으로, 우주와 마음의 상호융통(事事無礙)을 설합니다.
아미타경·무량수경 (정토삼부경): 정토신앙에서 핵심입니다.
초기불교(상좌부)에서는 팔리 니까야(특히 숫따니빠따, 법구경)가 가장 오래되고 순수한 가르침으로 평가받지만, 한국·동아시아 대승불교에서는 위의 대승경전들이 압도적으로 많이 인용됩니다.
-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출처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화엄경(華嚴經)에 나오는 말입니다.
정확한 게송은 다음과 같습니다:
약인욕료지若人 欲了知 삼세일체불三世一切佛
應觀法界性 一切唯心造
뜻: 삼세의 모든 부처를 알고자 한다면, 법계의 성품을 관찰하라.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지어낸다.
화엄경 제19권 각림보살(覺林菩薩)의 게송에 등장합니다.
“마음이 모든 세상을 그리는 화가와 같다”는 비유와 함께, 유식(唯識) 사상과도 연결되는 대승불교의 핵심 가르침입니다.
이 표현은 선불교나 일상 철학에서도 자주 인용되며,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의미로 널리 사용됩니다.
추가 설명
반야심경과 천수경은 길이가 짧고 암송하기 쉬워 의식에서 가장 많이 독송됩니다.
금강경과 법화경은 철학적·사상적 깊이가 깊어 강의나 연구에서 자주 인용됩니다.
이전에 논의하신 멸진무유(滅盡無餘), 여화분고초(如火焚枯草) 등은 천수경의 참회 부분에 속하므로, 천수경 전체를 읽어보시면 더 잘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