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3

2021.12.11 1313 날으는 새도 집이 있고, 들짐승도 짝이 있고, 강아지들도 새끼가 있다

허경영 후보의 1313회 토요 강연(2021.12.11) 내용을 요약하며, 대한민국 사회 문제에 대한 허경영 후보의 진단과 해결책, 그리고 그가 말하는 ‘신인(神人)’으로서의 정체성과 정치 철학을 이해하는 데 중점. 강연은 주로 저출산, 부동산, 세금 제도, 정치 개혁 등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한 비판과 함께 허경영 후보 본인의 공약과 비전을 제시.

  1. 대한민국 사회 문제 진단
  • 인구 소멸 위기:
    • 현재 대한민국은 새도 집이 있고 짐승도 짝이 있으며 강아지도 새끼가 있지만, 인간은 결혼과 출산을 못 하는 상황.
    • 이로 인해 20년 후 인구가 3천만 명 감소하고, 세계에서 가장 먼저 인구 문제로 나라가 없어질 것이라는 예측.
    • 허경영 후보는 30년 전부터 결혼 시 1억 원을 지급하겠다.했으나 당시에는 비웃음만 샀다고 언급.
  • 부동산 문제:
    • 젊은이들이 집 문제로 결혼을 못 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의 시작인 가정을 만들지 못하게 함.
    • 2021년부터 아파트값이 매년 1억 원씩 하락하여 일본의 부동산 버블 붕괴와 같은 현상이 나타날 것이며, 인구 감소가 이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예측.
    • 빈집이 늘어나고 노인 인구가 급감하면서 주택의 투자 가치가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
  • 세금 제도 문제:
    • 현행 세금 제도는 양도소득세, 부동산세, 자동차 보유세, TV 보유세 등 가만히 있는 자산에 세금을 부과하여 국민에게 부담을 지움.
    • 기업은 매출 조작 등을 통해 세금을 회피하는 반면, 수입이 없는 주부나 노인에게도 세금을 강제 징수하는 것은 잘못된 정책이라고 비판.
    •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2년 동안 74억 원의 세금을 납부했으며, 이는 코로나 시국에 대기업보다 많은 금액.
  • 정치 시스템 문제:
    • 현재 정치인들은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키고 있으며, 정권이 바뀌어도 여소야대 국회선진화법으로 인해 식물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진단.
    • 미국의 상권 분립은 대통령의 독재를 막기 위한 것이지만, 대한민국과 같은 작은 나라는 강력한 대통령 중심제가 필요하다..
    • 내각제 추진은 국회의원들의 부패를 심화시키고 국가 안보를 위협할 것이라고 비판.
    • 교육 정책 실패로 인해 한국 학생들이 한자 교육 부족으로 국제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지적.
  1. 허경영 후보의 정체성 및 비전
  • 다섯 가지 ‘신인(神人)’:
    • 허경영 후보는 자신을 다섯 가지 의미의 ‘신인’으로 정의.
    • 새로운 사람(新人): 때 묻지 않은 혁명가.
    • 심판자(審人): 매운 일을 하러 온 심판자.
    • 믿을 수 있는 사람(信人): 이름에 ‘말씀 말’이 있어 믿을 수 있는 사람.
    • 갑자기 나타난 사람(來人):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하여 세상을 바꿀 사람.
    • 하늘의 도를 아는 자(知人): 백전영웅은 천도를 아는 자이며, 자신은 하늘의 길을 알려주러 온 자.
  • 국민을 위한 공약:
    • 결혼/출산/육아 수당: 결혼 시 1억 원, 연애/육아/출산 수당 지급.
    • 국민 배당금: 18세 이상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 지급.
    • 생일 수당: 모든 국민에게 생일마다 10만 원 지급 (허경영 얼굴이 새겨진 화폐).
    • 화폐 개혁: 허경영 얼굴이 새겨진 화폐로 전면 교체하여 전 세계에 홍보하고, 이를 통해 국가 경제 활성화.
    • 세금 제도 개혁: 양도소득세, 부동산세, 자동차 보유세 등 폐지하고, 기업 매출의 일정 비율을 세금으로 부과하는 단순한 시스템 도입 (홍콩 방식).
    • 국회의원 축소 및 정신 교육대: 국회의원 300명을 100명으로 줄이고, 부패한 정치인과 언론인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 개혁.
  • 세계 통일 비전:
    • 대통령이 되면 미국과 중국을 방문하지 않고, 그 나라 대통령들이 한국으로 찾아오게 할 것.
    • 영적인 능력을 발휘하여 전 세계 강대국 대통령들이 한국을 찾아오게 만들고, 이를 통해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라고 언급.
    • 자신의 다큐멘터리 영화와 강연이 전 세계로 번역되어 나가면 대한민국은 천국이 될 것이라고 예측.
  1. 언론 비판 및 지지율 상승
  • 언론의 음해:

    • 언론이 허경영 후보의 공중부양, 축지법 등 황당한 말을 부각하며 사이비 교주로 몰아가고, 지지자들에게 터무니없는 비용을 요구한다는 허위 보도를 한다고 비판.
    • 축복 비용은 지지자들의 자발적인 선택이며, 콘서트 티켓 가격처럼 차등을 두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반박.
    • 워렌 버핏과의 식사 비용이나 스타 강사의 연봉을 예시로 들며, 허경영 후보의 강연 비용이 비판받을 이유가 없다..
    • 언론이 허경영 후보의 98%에 달하는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는 마음은 보도하지 않고, 2~3%의 자극적인 내용만 다룬다고 비판.
    • 언론이 허경영 후보를 음해할수록 지지자들이 늘어난다고 언급.
  • 지지율 상승:

    • 최근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이재명 후보에 이어 3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언론의 음해에도 불구하고 진실이 밝혀지고 있다는 증거..
    • 과거 거대 양당에 속했던 손학규 후보보다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는 것은 허경영 후보가 ‘사람의 범주를 넘어선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설명.
    • 국민들이 기존 정치권에 대한 무력감과 비호감으로 인해 허경영 후보를 대안으로 찾고 있다고 분석.
    • 강성범, 고성국 등 다양한 방송 출연 후 댓글 여론이 허경영 후보를 찬양하는 내용으로 가득하다고 언급하며, 이는 국민들이 진정성을 알아보고 있다는 증거.
  • 허경영 후보의 공약에 대한 오해:

    • 공약들이 비현실적이라는 비판에 대해, 허경영 후보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이 많다’는 플라톤의 말을 인용하며, 비효율적 요소와 부정부패만 없애면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
    • 독일의 복지 시스템과 낮은 국가 부채를 예시로 들며, 대한민국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설명.
  • ‘사이비 교주’ 프레임:

    • 언론이 허경영 후보를 ‘사이비 교주’로 몰아가는 것에 대해, 그는 자신을 ‘정치의 신’으로 비유하며, 지지자들이 자발적으로 후원하는 것을 강요로 볼 수 없다고 반박.
    • 3.1 운동 민족대표 33인도 종교 대표자들이었으며, 당시에도 비방 세력이 있었을 것.하며 자신에 대한 비방을 독립운동가에 대한 비방과 동일시.
    • 언론이 허경영 후보를 ‘미친 사람’ 취급하는 것은 ‘행위 예술가’를 오해하는 것과 같다고 비판.
  • 신인(神人): 허경영 후보가 자신을 지칭하는 용어로, 새로운 사람(新人), 심판자(審人), 믿을 수 있는 사람(信人), 갑자기 나타난 사람(來人), 하늘의 도를 아는 자(知人)의 다섯 가지 의미를 내포.

  • 천도(天道): 하늘의 길, 즉 올바른 시스템과 진리를 의미하며,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천도를 알려주러 왔다..

  • 염념상행 무소득심(念念常行 無所得心): 생각하고 행동할 때마다 얻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허경영 후보의 정치 철학을 나타내는 말.

염념상속 무소득심
(念念相續 無所得心)

염념상속(念念相續): 생각(念)이 생각을 이어가며 끊임없이 계속된다는 뜻.
한 순간도 끊이지 않고, 생각이 생각으로 이어지는 연속된 상태를 가리킵니다.
무소득심(無所得心): 얻을 것이 없다는 마음, 즉 집착하거나 얻으려는 마음이 없는 상태.
“무소득(無所得)”은 반야경(般若經)에서 매우 중요한 개념으로, 모든 것이 본래 공(空)하여 얻을 것도, 붙잡을 것도 없다는 뜻입니다.

“생각생각이 끊임없이 이어지되(念念相續), 얻으려는 마음이 없는 상태(無所得心)”

염념상속은 꾸준함과 지속성을 강조합니다. (예: 예불, 염불, 관행, 수행을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이어감)
무소득심은 그 지속 속에서도 집착·기대·공덕을 구하는 마음을 내려놓으라는 지혜를 더합니다.

즉, “끊임없이 수행하되, 아무것도 얻으려 하지 않는 마음”으로 행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대승 수행(특히 보살행)의 핵심 태도입니다.

화엄경(華嚴經)· 보현행원품(普賢 行願品)에서 자주 등장하는 표현입니다.
“염념상속, 무유간단, 신어의업, 무유피염(念念相續, 無有間斷, 身語意業, 無有疲厭)”과 함께 사용되며, 보살이 평생토록 수행하는 태도를 설명합니다.
육조단경(六祖壇經) 등 선종 문헌에서도 “念念相續”과 “無所得”의 결합이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반야바라밀다심경의 “무소득” 사상과 연결되어, 공(空)의 지혜 위에 서서 꾸준히 행하는 수행법을 나타냅니다.

실천적 해석

단순히 “열심히 한다”가 아니라, 열심히 하면서도 집착하지 않는다는 미묘한 균형입니다.
염불(念佛)을 할 때도, “내가 공덕을 쌓는다”는 마음을 버리고 순수하게 이어가는 태도가 바로 염념상속 무소득심입니다.

  • 강연 안내:

    • 강연 시간: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6시.
    • 하늘궁 접수처: 석현리 204번지.
  • 영허소장(盈虛消長): 차고 비는 것이 우주의 대원칙이라는 의미로, 모든 것은 채워지고 비워지는 순환을 반복한다는 우주적 질서를 설명.
    盈(영): 차다, 가득 차다
    虛(허): 비다, 이지러지다
    消(소): 사라지다, 줄어들다
    長(장): 자라다, 늘어나다

전체 의미:
차고 비고, 줄고 자라는 것이 천지만물의 근본 이치라는 뜻입니다.
달이 차면 기울고, 기울면 다시 차듯이, 우주의 모든 현상(흥망성쇠, 득실, 성장과 쇠퇴)이 차고 비는 순환(盈虛)을 반복한다는 우주적 대원칙을 나타냅니다.
출처와 배경

주로 주역(周易)과 소동파(蘇東坡)의 적벽부(赤壁賦)에서 유래합니다.
적벽부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
盈虛者如彼,而卒莫消長也
(영허자여피, 이졸막소장야)
→ “차고 비는 것이 저(달)와 같으나, 마침내 줄고 자라는 것은 없다.”

이 표현은 천지만물의 변화 원리를 설명할 때 가장 자주 인용되는 성어입니다.

  • 비슷한 관련 성어

소식영허(消息盈虛): 시운(時運)의 변천, 차고 비고 생기고 소멸하는 순환.
월영즉식(月盈則食): 달이 차면 반드시 이지러진다 (성하면 반드시 쇠한다는 의미).
무왕불복(無往不復): 갔다가 오지 않는 것이 없다 (모든 것은 순환한다).

영허소장(盈虛消長)이 질문하신 “차고 비는 것이 우주의 대원칙”이라는 의미를 가장 포괄적이고 정확하게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