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3 1277 자유의지적 지도자냐, 예정적 지도자냐.
허경영 후보가 자유의지적 지도자가 아닌 예정된 지도자임을 가르치며, 능력주의 사회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공정주의 사회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 자유의지적 지도자: 스스로의 노력과 의지로 정치적 지위에 오르려는 사람
- 예정적 지도자: 하늘에 의해 미리 정해져 이 땅에 온 지도자
- 능력주의: 개인의 능력에 따라 사회적 지위나 보상이 결정되어야 한다는 사상
- 공정주의: 개인의 환경적 요인을 고려하여 기회와 결과의 평등을 추구하는 사상
- 허경영 후보의 공약 (서울시장 보궐선거)
- 서울시 예산 70% 절감 및 시민 환원
- 시장 월급 및 판공비 전액 미수령
- 재산세 및 보유세 폐지
- 서울 및 수도권 특급 교통 시스템 구축
- 미혼자에게 매월 20만원 연애 수당 지급 (연애 제로 정책)
- 예정된 지도자
- 스스로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의해 예정된 지도자로 이 땅에 왔다.
- 예정된 지도자만이 능력주의를 비판하고 공정주의 사회를 실현할 수 있다.
- 표를 구걸할 필요 없이, 이미 예정된 길을 걷고 있다.
- 능력주의 비판 및 공정주의 사회 지향
- 능력주의의 문제점
- 부익부 빈익빈 심화 및 사회 불평등 초래
- 교육 기회의 불평등을 심화
- 언론 노출 불균형 (예: 허경영 후보의 방송 노출 5분 vs 여야 후보 1300분)
- 제국주의와 같은 인류 멸망의 길로 이끔
- 약자를 착취하고 고통받게 함 (예: 영국의 노예 무역)
- 공정주의 사회의 필요성
- 어려운 환경의 학생에게 가산점을 부여하여 기회 균등 제공
- 능력 없는 약자들의 편에 서서 그들을 돕는 사회
- 모두가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는 사회 건설
- 국민 배당금을 통해 능력 없는 자들의 삶을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