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27

2021.08.20 z27

  • 백회 심판의 규칙과 코로나 바이러스의 종말에 대한 관점 제시

  • 백회 심판: 정한 룰에 따라 인간의 행동을 심판하는 것

    • 특히 부부 및 자녀 간의 존댓말 사용 여부가 중요 심판 기준
    • 반말 사용 시 백회가 열리고 몸이 망가져 암에 걸릴 수 있다고 경고
    • 2021년 6월 1일부터 심판 시작
  • 코로나 바이러스의 변이: 바이러스가 생존을 위해 변이를 일으키며, 변이가 많이 일어날수록 치사율이 높아지고 수명은 짧아짐

    • 치사율이 높을수록 전염률은 낮아짐
    • 바이러스의 치명률이 높아지면 바이러스의 수명은 짧아짐
    •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는 종착점을 향해 가고 있으며, 이번 겨울에 강해지면서 사라질 것으로 예상
  • 백회(百會) 심판의 상세 규칙

  • 부부 및 자녀 관계:

    • 부부간, 자녀와 부모 간 존댓말 사용 필수
    • 반말 사용 시 백회가 열려 몸이 망가지고 암에 걸릴 수 있음
    • 특히 남편이 아내를 무시하는 반말은 모든 재앙의 시작
  • 심판의 결과:

    • 반말 사용자는 지구에서 배제될 수 있음
    • 암 발병률 증가 (인구의 70%가 암에 걸릴 수 있음)
    • 몸의 컨디션 저하 및 건강 악화
  • 심판의 주체:

    • 직접 룰을 정하고 심판을 진행
    • 전 세계에 적용되며, 특히 여성을 무시하는 이슬람 문화권에 큰 영향 예상
  • 코로나 바이러스의 운명

  • 바이러스의 생존 전략:

    • 숙주가 있어야 생존 가능
    • 숙주가 죽으면 바이러스도 존재할 곳을 잃음
    • 인간의 저항(예방 접종, 치료)이 강해지면 바이러스는 변이를 통해 강해지지만 수명은 짧아짐
  • 코로나의 현재 상황:

    • 변이가 많이 일어나 치사율이 높아지고 있음
    • 치사율이 높아질수록 바이러스의 종말이 빨라짐
    • 이번 겨울에 강해지면서 메르스처럼 사라질 것으로 예측
    • 감기처럼 치사율이 낮은 바이러스는 오래 지속될 수 있지만, 코로나19는 치사율이 10배 높아 빨리 끝나야 함
  • 주의사항:

    • 옛날 코로나를 생각하면 안 되며, 점점 더 강해져 재수 없는 사람은 사망에 이를 수 있음
    • 촛불이 꺼지기 전 마지막 불꽃처럼, 바이러스도 사라지기 전 가장 강력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