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1 z 33 우주여행
스페이스X의 민간 우주여행과 관련된 과학 기술의 발전 방향, 우주여행의 위험성, 그리고 인류의 나아갈 길에 대한 철학적 관점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스페이스X 민간 우주여행의 현황과 위험성
- 스페이스X의 민간 우주여행 성공:
- 민간인 4명을 태운 스페이스X 크루 드래건 2호가 4회 만에 지구로 무사 귀환
- 억만장자 사업가, 의사, 대학 강사, 데이터 기술자 등 5개월 훈련을 받은 민간인 탑승
- 고도 580km에 도달, 음속의 22배 속도로 매일 지구 15바퀴를 돌며 우주 체험
- 우주여행의 위험성:
- 신체적 위험: 심장 이상, 고도 585km에서의 신체적 부담
- 우주선 내부 환경:
- 좁은 공간에 갇혀 3일간 생활
- 화장실 부재 및 배설물 처리 문제 (메탄가스 발생 위험)
- 산소 공급 이상 시 질식 위험
- 우주 비행 훈련의 필요성:
- 민간인들은 충분한 훈련 없이 우주여행에 참여
- 호흡 조절, 배변 처리 등 기본적인 생존 훈련 필요
- 우주선 자체의 위험:
- 로켓 폭발 및 연료 탱크 분리 실패 가능성
- 대기권 진입 시 기체 손상 및 폭발 위험
- 운송 수단으로서의 비행기, 우주선은 사고 시 대규모 인명 피해 발생
- 비행기 기체의 신축성으로 인한 피로 누적 및 파손 위험
- 달 탐사 및 자원 채취의 미래
- 달 기지 건설 및 자원 채취:
- 2025년 달에 기지 설치 및 헬륨 채취 계획
- 달 표면의 헬륨은 핵융합 발전의 자원으로 활용 가능
- 달의 역할과 중요성:
- 달은 지구의 야간 조명 역할
- 달의 반사 기능은 인위적으로 조작해서는 안 됨
- 과학 기술 발전과 인류의 나아갈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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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기술 발전의 양면성:
- 기계 문명의 폐해:
- 인간의 텔레파시 능력 퇴화
- 자연과의 단절 및 공동체 파괴
- 끝없는 욕망 추구로 인한 불행
- 운수 산업의 위험성:
- 비행기, 우주선 등 운송 수단은 사고 위험이 높음
- 노후 비행기 탑승은 목숨을 거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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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나아갈 길 (연역주의 vs 귀납주의):
- 귀납주의 (서양 문명):
- 직접 경험하고 증명하려는 과학적 사고방식
- 전쟁을 통해 의학 기술 발전
- 자연을 정복하고 개발하려는 경향
- 연역주의 (동양 문명):
- 상상하고 통찰하여 진리를 깨닫는 철학적 사고방식
-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려는 삶의 방식
- 자연으로 돌아가려는 운동 (탈문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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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 안전한 우주 체험: 스페이스X가 촬영한 영상을 보거나 가상현실(VR)을 통해 우주를 체험하는 것이 더 안전
- 지구의 소중함: 다른 행성을 찾기보다 지구를 좋은 별로 만드는 데 집중
- 자연주의 삶: 자연으로 돌아가 소박하게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 설법(說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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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SpaceX):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미국의 우주 탐사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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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 드래건 (Crew Dragon): 스페이스X에서 개발한 유인 우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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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580km: 인류가 도달한 가장 먼 우주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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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속의 22배: 우주선이 지구를 도는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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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륨-3: 달에 풍부하게 존재하는 핵융합 발전의 연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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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납주의: 개별적인 사실이나 현상에서 일반적인 원리나 법칙을 이끌어내는 사고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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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역주의: 일반적인 원리나 법칙에서 개별적인 사실이나 현상을 추론하는 사고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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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우주여행의 사업성이 낮다고 평가하며, 테슬라 회장 일론 머스크가 우주여행 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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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기계 문명에 의존하면서 잃어버린 본연의 능력과 자연과의 조화로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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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떠나 다른 행성을 찾는 것보다 지구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