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4 1312 낭중지추(囊中之錐) 막을 수 없다
이 강연을 통해 그의 정치 철학, 특히 ‘낭중지추(囊中之錐)’와 ‘인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감사하는 마음과 긍정적인 자세로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낭중지추: 길은 막을 수 없다
자신을 ‘낭중지추(주머니 속 송곳)’에 비유하며, 아무리 막으려 해도 결국 드러나게 되어 있다.
자신을 음해하려는 시도조차 노이즈 마케팅이 되어 오히려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비행기가 높이 올라갈수록 역풍이 세지듯, 자신이 고속으로 나아가고 있기에 엄청난 기압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 감사와 긍정적 사고
‘띵크(Think)’와 ‘탱크(Thank)’의 연관성을 설명하며, 깊이 생각하면 모든 것이 감사로 이어진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감사할 점을 찾으면 호르몬이 좋아지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감사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사각(死角, 죽은 생각)’을 하여 염세주의자가 된다고 지적합니다.
어떠한 역경이 닥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만사가 해결된다.
- 인내와 역경 극복
‘인내’는 겨울을 겪을 때 온전해진다고 설명하며, 허경영 총재를 방해하는 세력이 있어야 큰 인물이 될 수 있다.
김대중 대통령의 ‘인동초(忍冬草)’ 정신을 예로 들며, 수많은 고난과 박해를 인내하여 결국 대통령이 되고 정적까지 포용했다고 설명합니다.
김영삼 대통령의 ‘대도무문(大道無門)’ 전략은 극단적인 투쟁을 피하고 타협하여 감옥에 가지 않았다고 설명합니다.
자신에게 닥치는 환난 역시 대통령이 되었을 때 더욱 빛을 발하게 할 반전의 묘미.
큰 물고기가 물살을 거슬러 올라가듯, 자신은 저항을 향해 역류하며 나아갈 것이라.
- 재정 투명성 및 공약
모든 종교 단체가 세금을 내지 않는 것과 달리, 자신은 중견기업 수준의 막대한 세금을 납부하고 있다고 밝힙니다.
2019년 31억 9,800만 원, 2020년 42억 8,800만 원 등 총 74억 8,600만 원의 세금을 납부했다고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합니다.
공제 없이 매출 그대로 세무 신고를 하여 국가에 더 많은 세금을 내는 것이 소원.
무료 급식소 운영을 위한 재단 법인을 설립했으나, 선거 운동으로 오해받을까 봐 보류 중이라고 설명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월급과 판공비를 받지 않고 사비로 충당하며, 국민에게 결혼 지원금 2억 원, 생활비 월 150만 원을 지급하여 여성들의 안정된 삶을 돕겠다고 공약합니다.
- 한문과 종교의 연관성
한문 글자 속에 기독교적 요소가 담겨 있다고 설명하며, ‘목(木)’ 자에 십자가와 사람 인(人)이 합쳐져 교회 장로를 뜻한다고 해석합니다.
‘선(船)’ 자는 배 주(舟)에 여덟 팔(八)과 입 구(口)가 합쳐져 노아의 방주에 여덟 명이 탔던 것을 나타낸다고 설명합니다.
‘금(禁)’ 자는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보지 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해석합니다.
‘락(裸)’ 자는 선악과를 따먹고 옷을 벗은 것을 알게 된 상황을 나타낸다고 설명합니다.
‘마(魔)’ 자는 귀신이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꼬시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조(造)’ 자는 흙으로 사람을 빚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넣어 움직이게 한 창조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처럼 한문을 이해하려면 전 세계 종교를 꿰뚫고 있어야 한다.
- 죽음과 영혼의 이해
교통사고 등 죽음의 순간에 혼은 몸이 충격을 받기 직전에 미리 몸을 떠난다고 설명합니다.
인간은 토(土), 기(氣), 혼(魂), 영(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죽음이 닥치면 혼과 영이 먼저 몸을 이탈한다.
25가지 기(氣)가 먼저 몸을 떠나고, 이어서 25가지 혼, 25가지 영이 차례대로 이탈하여 총 75가지 요소가 이동한다고 설명합니다.
여성들이 출산 시 겪는 고통은 ‘임사체험(臨死體驗)’과 같으며, 이는 타인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한다.
방송국의 음해 및 거짓 보도: 방송국의 음해성 보도를 노이즈 마케팅으로 여기고, 이에 동요하지 않고 묵묵히 나아갈 것을 당부합니다.
여론조사 지지율 하락: 지지율이 내려가더라도 더 노력하여 전단지 배포, 콜라텍 방문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극복할 것을 제안합니다.
젊은 PD들의 세상 물정 모르는 보도: 젊은 PD들이 세상 물정을 모르고 자극적인 보도를 한다고 비판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PD 고시제를 부활시켜 자질 있는 PD를 선발하겠다.
낭중지추(囊中之錐): 주머니 속에 있는 송곳은 언젠가 밖으로 튀어나오듯이,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은 아무리 숨기려 해도 저절로 세상에 드러난다는 뜻.
인동초(忍冬草): 겨울을 이겨내는 인동초처럼, 온갖 고난과 역경을 참고 이겨내는 강인한 의지를 가진 사람을 비유하는 말.
대도무문(大道無門): 큰 도(道)에는 문이 없다는 뜻으로, 진리나 큰 뜻을 이루는 데에는 거리낄 것이 없다는 의미. 김영삼 대통령의 정치 철학을 상징하는 말로 사용됨.
띵크(Think)와 탱크(Thank): 가르치는 개념으로, 깊이 생각(Think)하면 모든 것에 감사(Thank)할 수 있다는 의미.
임사체험(臨死體驗): 죽음에 임박했을 때 겪는 경험. 출산의 고통을 임사체험에 비유하며 여성들의 삶을 이해하려는 공약의 배경으로 설명.
자신을 음해하는 세력에게도 복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그들이 자신을 통해 깨달음을 얻게 될 것.
노벨 평화상은 김대중 대통령처럼 인동초 정신으로 고난을 이겨낸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이는 외국인들이 평가한 것이라고 덧붙.
자신이 세계 통일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한국 대통령이 되는 것은 그 첫 단계.
백궁 시스템이 자동으로 개인의 레벨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는 종교 단체가 아닌 최상의 진리에 도달한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