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42

2021.12.10 z 42 오미크론의 복수

  • 허경영과 박사의 대담을 통해 바이러스와 인류의 관계, 그리고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관점 제시

  • 업장: 개인이 전생에 지은 죄나 행동의 결과로, 현생에 영향을 미치는 것

  • 바이러스의 복수: 인류가 자연과 약자에게 행한 부정적인 행동에 대한 결과로, 바이러스가 더욱 강력해져 인류를 위협하는 현상

  • 지구의 자정 노력: 지구가 스스로 균형을 맞추기 위해 바이러스와 같은 요소를 활용하여 인류에게 경고를 보내는 것

  • 인류의 업보와 바이러스:

    • 아프리카 지역의 빈곤, 전쟁, 기아는 과거 인류의 업장으로 인한 결과
    • 피부색이 검은 것은 업장이 짙은 사람들의 특징이며, 이들은 고된 노동과 비참한 죽음을 겪게 됨
    • 인간 사회의 불평등은 곤충 세계의 서열보다 더 심하며, 영혼의 차이에서 비롯됨
    • 지구는 깨끗한 땅이 아니며, 바이러스와 미생물이 기생하는 곳으로, 인간의 몸 또한 진흙 속에서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존재
    • 인간의 병약함은 업장 때문이며, 신이 시스템을 바꾸기 전까지는 계속될 것
  • 바이러스의 경고와 인류의 책임:

    • 바이러스는 인류의 이기심과 무자비함에 대한 경고
    • 배운 자들이 아프리카와 같은 약자들을 외면하면, 바이러스는 더욱 강해져 인류에게 되돌아옴
    • 위생 상태가 나쁜 곳에서 변이된 바이러스는 인류에게 치명적인 질병을 가져올 수 있음
    • 인류가 환경을 파괴한 만큼 재앙이 닥치며, 이는 쓰나미와 같은 자연재해로 나타날 수 있음
    • 명당자리를 차지한 부자들이 업장을 쌓으면, 그 후손들이 재앙을 맞을 수 있음
    • 바이러스는 양심을 가지고 있으며, 인류의 염색체와 연관되어 있음
    • 과거 양반들이 80%의 백성을 지배하며 부려 먹었듯이, 강대국들이 약소국들을 착취하면 결국 그 대가를 치르게 됨
    • 바이러스는 인간이 약자들을 무시하고 방치할 때 더욱 강력해져 돌아옴
  • 미래 사회와 바이러스:

    • 바이러스는 인간의 산업사회를 후퇴시키고, 공장 가동을 멈추게 하며, 오직 농업에 의존하게 만들 수 있음
    • 바이러스는 갈수록 작아지고 침투 속도가 빨라져, 인간의 몸 전체에 순식간에 퍼질 수 있음
    • 바이러스는 인간이 완전히 없앨 수 없으며, 항상 대비해야 함
    • 가난한 사람들을 내버려두면 그들이 100배로 갚을 것이므로, 약자들을 관리하고 도와야 함
  • 인류의 자세:

    • 잘 살 때 어려운 사람들을 돌아봐야 하며, 이는 해가 뜨고 지는 자연의 이치와 같음
    • 빛이 있을 때 어둠 속에서 고생했던 조상들을 생각하며, 환경 파괴를 경계해야 함
    • 바이러스는 지구의 자정 노력의 일환이며, 과학이 발달할수록 바이러스도 진화하여 더욱 강력해짐
    • 사망률이 높은 바이러스는 오래가지 못하지만, 전파력이 강하고 사망률도 높은 바이러스가 나타날 수 있음
  • 풍수지리:

    • 아프리카는 풍수적으로 좋지 않은 지역으로, 물이 흩어지고 모이지 않음
    • 한국은 금수강산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풍수지리를 가졌으며, 특히 서울은 물이 많이 모이는 명당
    • 풍수지리는 인간의 업장과 연관되어, 명당이라도 업장이 쌓이면 재앙이 닥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