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5 x 61
허경영 강연 중 정치, 경제, 국가 운명에 대한 질문에 답변하는 인터뷰 내용을 요약 제시.
- 하늘궁: 기존 종교 시대를 끝내기 위해 온 초종교
- 불로유: 이름이 적힌 우유로, 수천 년간 썩지 않고 마시면 몸이 건강해지며 질병이 치유된다.
- 우주 암흑물질: 이름이 붙으면 모든 것을 잠재우는 에너지로 변환된다.
- 금오산 전기: 박정희 대통령을 배출한 구미 금오산의 기운
- 이름과 에너지
- 이름을 적으면 우유, 고기 등 모든 물질이 수천억 년간 썩지 않음
- 이름이나 사진은 늙지 않게 하는 ‘불로’의 힘을 가짐
- 이름이 적힌 우유(불로유)는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수백 년, 수천 년간 변질되지 않음
- 불로유를 마시면 몸이 건강해지고, 화장실에서 휴지가 필요 없을 정도로 대변이 깨끗하게 나오며, 혈압, 당뇨 등 모든 질병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 이름이 온전하게 쓰여야만 무한대 에너지가 작동하며, 이름 중간에 점을 찍는 등 변형하면 효력이 사라짐
- 그를 비난하는 사람이 불로유를 마시면 우유가 썩을 수 있다.
- 모든 음식에 방부제가 필요 없으며, 밀가루 등 대량 수송 품목에도 이름만 쓰면 방부제 없이 보존 가능
- 정치적 소신 및 국운
- 특정 정당이나 정치인을 비난하지 않음
- 대한민국의 정치는 인물보다 국운에 의해 좌우된다.
- 국운이 좋아지면 비상하는 인물이 나타나며, 박정희 대통령도 좋은 국운 덕분에 등장했다고 설명
- 구미는 박정희 대통령을 배출한 금오산의 기운(전기)이 있었으나, 이제는 그 기운이 끝났다.
- 구미는 풍수적으로 좋은 지역이며 교통 요충지이므로 경제적으로는 계속 발전할 것이라고 전망
- 대통령 출마에 대해 여야가 자신을 추대한다면 나갈 의향이 있다고 언급
- 현재는 군소정당으로 출마하지 않고 있으며, 과거 선거에서 자신의 표가 사라졌다.
- 금융 이자 상승, 부동산 침체, 월급 정체 등으로 인해 서민들이 목돈을 만지기 어려워졌다고 진단
- 박정희 대통령의 고속도로 및 포항제철 건설은 당시로서는 미친 짓으로 보였으나, 국운이 좋았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평가
- 투표로는 박정희와 같은 지도자를 뽑을 수 없으며, 국운이 좋아야만 그런 인물이 나온다.
- 사회 활동 및 계획
- 45년간 종로3가에서 무료 급식소를 운영 중이며, 매월 1억 1천~1억 3천만 원의 개인 자금을 사용
- 유엔 국제 봉사단 수석 부총재이며, 실질적으로 자금을 지원하고 단체를 만든 장본인.
- 향후 유엔 국제 봉사단 총재가 될 것이라고 언급
- 정치 활동보다는 봉사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선거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고 토로
- 세계 통일을 계획하고 있으며, 전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자신에게 몰려올 것.
- 재림 예수이며, 예수와 신이 함께 내려와 자신의 몸에 들어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