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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6 h 272

신(神)이 중국, 미국,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와 인류의 영적, 물질적 문제에 대한 견해를 제시하고,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강연의 핵심은 신(神)이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구를 올바르게 관리하기 위해 백궁에서 왔다는 메시지 전달이다.

  • 시진핑: 중국의 주석으로, 허경영 신인은 그를 ‘사자상’을 가진 강력한 왕으로 묘사하며, 40세까지 고생하다 권력을 잡았다고 설명한다.
  • 미국의 정치 체제: 민주당과 공화당으로 나뉘어 빈부 갈등이 선거를 결정하며, 국민 여론에 따라 정책이 급변할 수 있는 불안정한 국가로 묘사된다.
  • 한반도의 위기: 우크라이나보다 더 높은 3차 대전 위험이 있는 지역으로, 일본과 미국, 중국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고 설명한다.
  • 인간의 사덕: 중요신(忠孝信義)을 의미한다.
  • 자연의 사덕: 원형이정(元亨利貞)을 의미한다.
  • 공자의 사덕: 인(仁)을 의미한다.
  • 여성의 사덕: 심언공영(心言容行)을 의미하며, 마음과 말이 아름답고 공손하며 행동이 바름.
  • 산스크리트어: 고대 인도 언어로, 한국어 한자 발음 및 전라도 사투리와 유사하며, 전 세계 언어의 근원이라고 설명한다.
  • 주인(主人)과 주지(住持): 허경영 신인은 인간은 지구의 ‘주인(主人)’이 아닌 ‘머무르는 자(住持)’이며, 실제 주인은 신인.
  • 천사: 신(神)이 오기 전에는 ‘눈에 보이는 천사'(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돕는 행위)였으나, 신인 강림 후에는 ‘안 보이는 천사'(신의 에너지와 축복)로 바뀌었다고 설명한다.
  • 천지신명: 천지에 무한한 잡신이 있지만, ‘밝을 명(明)’자가 붙은 천지신명은 우주의 주재자, 즉 허경영 신인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 염파(念波)와 영파(靈波): 염파는 인간의 뇌파와 심파가 서로 연결되는 현상(예: 모성애)이며, 영파는 신(神)이 만물과 소통하고 에너지를 조절하는 능력이다.
  • 융합: 인류 생존의 핵심 요소로, 자연과 인간의 융합(식사), 인간 마음의 융합(양보, 소통, 파괴) 등을 포함한다.
  1. 국제 정세 분석
  • 중국 시진핑 주석:
    • 세 번째 임기를 맞이하며 종신 집권 가능성을 가진 강력한 지도자.
    • ‘사자상’을 가졌으며, 젊은 시절 고난을 겪고 권력을 잡았다.
    • 중국에 ‘왕’이 나타났다는 점에서 미국과 차이가 있다.
  • 미국의 정치적 불안정성:
    • 대통령이 자주 바뀌며, 다음 대통령(트럼프, 바이든, 신인)에 따라 미국의 운명이 갈린다.
    • 빈부 갈등이 대통령 선거를 결정하며, 민주당은 못 사는 도시, 공화당은 잘 사는 지역을 지지한다.
    • 국민 여론에 따라 정책이 급변할 수 있어 동맹국에 대한 태도도 바뀔 수 있다.
  • 한반도의 3차 대전 위험:
    • 우크라이나보다 한반도가 3차 대전 위험이 가장 높다.
    • 일본과 미국이 한반도를 두고 눈치를 보고 있으며, 중국과 북한은 ‘왕’ 체제로 강력하다.
    • 신(神)이 한반도에 왔기 때문에 휴전선이 지켜지고 서울이 함락되지 않았다.
  1. 신의 역할과 능력
  • 세계 에너지 조절:

    • 강대국 지도자들의 힘을 조절할 수 있으며, 전쟁하는 자들은 괘씸하게 여겨 힘을 뺀다.
    • 한국에만 에너지를 집중하여 위기 상황을 극복하게 한다.
    • 무기가 아닌 ‘영’으로 전쟁하는 시대에 핵폭탄을 수시로 날릴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 지구 관리자로서의 역할:

    • 인간은 지구의 ‘관리자’이며, 지구를 ‘폐허’로 만들면 심판을 받는다.
    • 인간은 몸 관리도 제대로 못 하여 질병에 시달린다.
    • 허경영 신인은 백궁에서 내려와 한반도 전쟁을 막고 지구를 구원하러 왔다.

“인간은 지구의 관리자”라는 관점

  • 기독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이 지구를 다스리라”(창세기 1:28) — 청지기(stewardship) 사상.
  • 불교: 인간은 업(業)의 주체로서 지구와 모든 생명의 연기(緣起) 속에 있으며, 탐·진·치(貪瞋痴)로 환경을 파괴하면 그 과보를 받는다는 가르침.
  • 원주민·자연주의 철학: 인간은 지구의 “관리자”가 아니라 “한 구성원”이며, 자연과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관점.
  • 현대 환경윤리: 지속가능발전(SDGs), 생태계 서비스 개념 — 인간이 지구 생태계를 관리할 책임이 있다는 과학적·윤리적 합의.

“인간이 지구를 폐허로 만들면 심판을 받는다”고 경고합니다. 이는 무상(無常)과 업보(業報), 공업(共業) 개념과 잘 연결됩니다.

  • 천사 개념의 변화:
    • 허경영 신인 강림 전에는 가난한 자를 돕는 것이 ‘보이는 천사’였으나, 강림 후에는 신의 에너지와 축복을 받는 것이 ‘안 보이는 천사’이다.
    • 허경영 신인은 모든 사람의 비밀번호까지 아는 ‘진짜 천사’이다.
  • 텔레파시와 영파:
    • 인간의 뇌파와 심파를 통한 ‘염파’는 양자 진동을 감지하는 능력이다.
    • 신의 ‘영파’는 만물과 소통하고 에너지를 조절하는 초월적인 능력이다.
  1. 질문과 답변
  • 산스크리트어의 근원:
    • 고대 인도 산스크리트어는 한국어 한자 발음, 전라도 사투리와 유사하며,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흘러들어갔다.
    • 중국과 한반도 민족이 원래 쓰던 언어와 비슷하며,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 때 입 모양을 본떴다.
    • 단군 신화의 ‘단(檀)’은 박달나무를 의미하며, 우리 민족이 하얗고 단단한 ‘탱글이족’임을 나타낸다.
    • ‘환(桓)’은 산스크리트어 ‘칸(Khan)’에서 유래하여 ‘킹(King)’으로 변형되었다.
  • 신과 인간의 차이:
    • 인간은 지구의 ‘관리자’이며, ‘머무르는 자’이다.
    • 지구의 실제 주인은 ‘신인’이며, 인간이 주인이란 착각 때문에 탐진치(탐욕, 분노, 어리석음)가 생긴다.
    • 집을 사도 소유권이 아닌 ‘사용권’을 받은 것이다.
  • 천사와 천지신명:
    • 허경영 신인 강림 전에는 가난한 자를 돕는 것이 ‘보이는 천사’였으나, 강림 후에는 신의 에너지와 축복을 받는 것이 ‘안 보이는 천사’이다.
    • 천지신명은 ‘밝을 명(明)’자가 붙어 우주의 주재자, 즉 허경영 신인을 의미한다.
  • 텔레파시 가능 여부:
    • 인간의 뇌파와 심파를 통한 ‘염파’는 양자 이동 현상으로, 엄마가 아들의 사고를 감지하는 것과 같다.
    • 신의 ‘영파’는 만물과 소통하고 에너지를 조절하는 초월적인 능력으로, 인간의 염파와는 다르다.
  • 백신 접종과 사망:
    • 백신 위험론은 학설일 뿐이며, 주로 노년층에서 부작용이 나타난다.
    • 인간은 바이러스를 통해 의술이 진화하며, 백신에 대한 맹신이나 부정 모두 옳지 않다.
  • 극단적 비건주의와 동물 착취:
    • 아프리카 일부 민족이 부모의 고기를 먹는 풍습을 예로 들며, 생각의 차이일 뿐이라고 설명한다.
    • 식사는 자연과 인간의 ‘융합 작용’이며, 식물도 빛을 빨아당겨 융합하듯이 인간도 자연과 융합해야 한다.
    • 인류의 미래는 ‘융합’이며, 마음의 융합은 양보, 소통, 파괴이다.
  1. 체험 사례
  • 에너지 팬티 효과:

    • 습관성 변비와 가스 문제가 한 달 만에 해결되고 숙변이 빠졌다.
  • 유방암 치유:

    • 양쪽에 있던 유방암이 1년 만에 사라졌다.
  • 남편의 테니스 부상 회복:

    • 쓰러져 기억을 잃고 얼굴과 팔에 멍이 들었으나, 축복 후 2주 만에 테니스를 칠 수 있게 되었다.
  • 백궁명패의 효과:

    • 돌아가신 형부에게 백궁명패를 해드리자 꿈에 나타나 고맙다고 했으며, 이후 좋은 일이 계속 일어났다.
  • 이명 및 하지정맥류 치유:

    • 이명이 고쳐지고, 무릎 뒤 덩어리(하지정맥)가 사라졌다.
  • 담낭 수술 후 혹 제거:

    • 담낭 수술 후 명치에 혹이 잡히고 통증이 있었으나, 하늘궁 방문 후 토하면서 혹이 사라지고 가슴이 편안해졌다.
  • ‘북행열차’ 노래의 효과:

    • 등산 시 ‘북행열차’를 들으면 피로가 풀리고 생명 에너지가 넘쳐 몸이 가벼워지고 기분이 상쾌해진다.
  • 하늘궁 백홍석:

    • 어느 세계 돌도 에너지가 나오지 않지만, 백궁석은 엄청난 에너지를 발산하는 암흑 물질 덩어리이다.
    • 사람들의 말을 전부 알아듣고 백궁에 녹음되어 바로 좋아지게 한다.
    • 새벽에도 빛을 발하며, 주변 경관이 아름답다.
    • 하늘공원 내에 자동차 도로가 건설 중이며, 완공 시 차량 통행이 가능하다.
  • 인간이 정말로 지구의 관리자라면, 현재 우리가 하는 행동(환경 파괴, 전쟁, 탐욕)은 관리자로서 매우 무책임한 모습입니다.
    허경영 씨가 강조하는 “겸손, 양보, 소통, 마음 관리”는 이러한 시대에 매우 필요한 메시지로 보입니다.
    다만, 구원이 특정 개인에게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각 개인의 깨달음과 책임 있는 행동에서 비롯되어야 한다는 점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