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0 958 오탁악세(五濁惡世)와 지상낙원(地上樂園)의 진리.
- 오탁 악세(五濁惡世)의 이해
오탁악세(五濁惡世): 세상이 다섯 가지 탁함으로 인해 악을 만들어내는 시대
겁탁(劫濁): 기근, 전쟁, 질병이 끊이지 않는 시대
견탁(見濁): 진리가 아닌 말이 세상에 돌아다니는 시대
번뇌탁(煩惱濁): 인간의 번뇌가 끊이지 않아 불안하고 조급해지는 시대
중생탁(衆生濁): 사람들이 의리를 지키지 못하고 서로 미워하며 질투하는 시대
명탁(命濁): 환경 오염으로 인해 인간 수명에 문제가 생기고 질병이 많아지는 시대
예시: 플라스틱 가루가 포함된 화장품 세정제가 바다로 흘러가 물고기가 먹고, 결국 인간이 섭취하여 환경 호르몬 문제를 야기
- 현대 젊은 세대의 ‘4포 세대’ 현상 진단
4포 세대: 현대 젊은이들이 네 가지를 포기하는 현상
결혼 포기: 결혼을 하지 않으려는 경향
교제 포기: 타인과의 관계를 맺지 않으려는 경향 (연애 포기)
원인: 경제적 어려움 (연애 비용 부담)
취업 포기: 취업이 어려워 구직을 포기하는 경향
성공 포기: 노력해도 성공할 수 없다는 생각에 목표를 포기하는 경향
정부 정책 비판: 정부가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지 못하여 이러한 현상이 발생
- 지상 낙원 건설을 위한 뉴딜 정책 제안
농업 뉴딜: 실업자들이 농산물을 직접 생산하도록 땅을 제공
혜택: 월급 지급 (1인당 100만원, 부부 200만원), 숙식 제공
여가: 주말 유명 강사 및 가수 초청 공연
지역 선택: 전국 1천여 곳의 유딜 단지 중 원하는 고향이나 지역 선택 가능
산림 활용: 노는 산에 밤나무 등 유실수를 심어 식량 자급자족 달성
군대 개혁: 징병제 및 예비군제 폐지, 직장 없는 사람 군대 재입대 허용
혜택: 2년간 복무 시 월 200만원 지급 (총 5천만원)
목표: 젊은이들의 연애 및 결혼 자금 마련 지원
- 성공적인 삶을 위한 ‘말’과 ‘행동’의 중요성
말(言): 10%의 영향력
행동(行): 90%의 영향력
성공의 정의: 혼자 부자 되는 것이 아니라, 이룬 만큼 남에게 베푸는 것
실패: 재산을 혼자 가지고 있다 죽으면 자식들이 싸우고 신세를 망치게 됨
하늘 통장 환전: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이 하늘 통장에 환전하는 것과 같음
- 자연의 이치와 신의 개입
얼음의 역설: 물은 차가워지면 무거워져 가라앉아야 하지만, 얼음은 가벼워져 물 위에 뜸
역할: 물고기가 겨울에 얼어 죽지 않도록 보온 역할을 하고, 물이 얼어붙는 것을 막아 생명 유지
인간 생존: 시베리아 같은 추운 지방에서 얼음 밑의 물을 이용해 생존 가능
광야의 만나: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먹을 것이 없을 때 하늘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를 내려준 기적
신의 개입: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을 신이 직접 개입하여 해결
- 21세기 화합의 시대
통일의 3대 요소:
통합 (19세기): 연합, 결합, 집합 (영토, 물질, 인간의 결합)
융합 (20세기): 혼합, 발효, 용해 (물질의 특성에 따른 결합)
화합 (21세기): 박애, 양보, 소통
삶의 자세: 언젠가 떠난다는 것을 명심하고 모든 사람을 대해야 함
예시: 93세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신 사례를 통해 삶의 덧없음 설법(說法)
노인 건강 관리: 노인은 아침 식전 모욕이나 산행은 위험하며, 반드시 식사 후 활동해야 함
성경 해석 오류: 로마 시대에 성경이 번역되면서 로마 황제의 통치에 유리하도록 내용이 개조됨
예시: ‘원수를 사랑하라’,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을 대주라’는 로마 군대가 반항을 막기 위해 만든 구절
진실: 임마누엘서에는 ‘원인이 합당하지 않으면 저항하라’고 명시되어 있음
오탁 악세(五濁惡世): 불교 용어로, 세상이 다섯 가지 탁함(겁탁, 견탁, 번뇌탁, 중생탁, 명탁)으로 인해 악이 만연한 시대를 의미
4포 세대: 결혼, 연애, 출산, 취업, 내 집 마련, 인간관계, 희망 등 사회, 경제적 압박으로 인해 많은 것을 포기하는 젊은 세대를 지칭하는 용어
뉴딜 정책: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가 대규모 공공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를 부양하는 정책
만나: 구약성경 출애굽기에 나오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를 지날 때 하늘에서 내려온 신비한 음식
허기(虛紀): 제안하는 새로운 연호로, 서기(西紀)를 대체하여 전 세계가 사용하게 될 것.
단어
오탁악세(五濁惡世)-(오(五)-five, 탁(濁)-turbidity, 악(惡)-evil, 세(世)-world)
지상낙원(地上樂園)-(지(地)-ground, 상(上)-on, 낙(樂)-joy, 원(園)-garden)
탁주(濁酒)-(탁(濁)-turbid, 주(酒)-alcohol)
악세(惡世)-(악(惡)-evil, 세(世)-world)
신부(新婦)-(신(新)-new, 부(婦)-woman)
신랑(新郞)-(신(新)-new, 랑(郞)-man)
사포세대(四抛世代)-(사(四)-four, 포(抛)-give up, 세(世)-generation, 대(代)-era)
교제(交際)-(교(交)-associate, 제(際)-intercourse)
취업(就業)-(취(就)-get, 업(業)-job)
도전(挑戰)-(도(挑)-challenge, 전(戰)-fight)
인생(人生)-(인(人)-human, 생(生)-life)
희망(希望)-(희(希)-hope, 망(望)-expect)
노령화(老齡化)-(노(老)-old, 령(齡)-age, 화(化)-change)
연애(戀愛)-(연(戀)-love, 애(愛)-love)
징병제(徵兵制)-(징(徵)-conscript, 병(兵)-soldier, 제(制)-system)
폐지(廢止)-(폐(廢)-abolish, 지(止)-stop)
출산(出産)-(출(出)-give birth, 산(産)-birth)
기성세대(旣成世代)-(기(旣)-already, 성(成)-made, 세(世)-generation, 대(代)-era)
공포(恐怖)-(공(恐)-fear, 포(怖)-fear)
자살(自殺)-(자(自)-self, 살(殺)-kill)
경제공황(經濟恐慌)-(경(經)-economy, 제(濟)-aid, 공(恐)-fear, 황(慌)-panic)
뉴딜(New Deal)-(새로운 거래)
농산물(農産物)-(농(農)-agriculture, 산(産)-product, 물(物)-thing)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job, 자(者)-person)
유실수(有實樹)-(유(有)-have, 실(實)-fruit, 수(樹)-tree)
식량(食糧)-(식(食)-food, 량(糧)-grain)
잉여(剩餘)-(잉(剩)-surplus, 여(餘)-remain)
기상이변(氣象異變)-(기(氣)-weather, 상(象)-phenomenon, 이(異)-unusual, 변(變)-change)
농토(農土)-(농(農)-agriculture, 토(土)-land)
자급자족(自給自足)-(자(自)-self, 급(給)-supply, 자(自)-self, 족(足)-sufficient)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정부(政府)-(정(政)-government, 부(府)-department)
오염(汚染)-(오(汚)-dirty, 염(染)-dye)
메시아(Messiah)-(구원자)
환경병(環境病)-(환(環)-environment, 경(境)-boundary, 병(病)-disease)
환경호르몬(環境Hormone)-(환(環)-environment, 경(境)-boundary, 호르몬)
슈퍼바이러스(Supervirus)-(초(超)-super, 바이러스)
명탁(命濁)-(명(命)-life, 탁(濁)-turbidity)
수명(壽命)-(수(壽)-longevity, 명(命)-life)
소비(消費)-(소(消)-consume, 비(費)-expense)
성경(聖經)-(성(聖)-holy, 경(經)-sutra)
식민지(植民地)-(식(植)-plant, 민(民)-people, 지(地)-land)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emperor)
국교(國敎)-(국(國)-nation, 교(敎)-religion)
원수(怨讐)-(원(怨)-grudge, 수(讐)-enemy)
노동장(勞動場)-(노(勞)-labor, 동(動)-move, 장(場)-place)
반항(反抗)-(반(反)-rebel, 항(抗)-resist)
오탁(五濁)-(오(五)-five, 탁(濁)-turbidity)
번뇌(煩惱)-(번(煩)-annoy, 뇌(惱)-worry)
중생탁(衆生濁)-(중(衆)-multitude, 생(生)-life, 탁(濁)-turbidity)
연탁(緣濁)-(연(緣)-connection, 탁(濁)-turbidity)
범매탁(煩惱濁)-(번(煩)-annoy, 뇌(惱)-worry, 탁(濁)-turbidity)
의리(義理)-(의(義)-justice, 리(理)-reason)
세계대전(世界大戰)-(세(世)-world, 계(界)-boundary, 대(大)-great, 전(戰)-war)
황태자(皇太子)-(황(皇)-emperor, 태(太)-great, 자(子)-son)
합병(合倂)-(합(合)-combine, 병(倂)-merge)
공덕비(功德碑)-(공(功)-merit, 덕(德)-virtue, 비(碑)-stele)
환전(換錢)-(환(換)-exchange, 전(錢)-money)
자연(自然)-(자(自)-self, 연(然)-so)
멸종(滅種)-(멸(滅)-extinguish, 종(種)-species)
비닐하우스(Vinyl House)-(비닐, 집)
투명(透明)-(투(透)-transparent, 명(明)-bright)
광야(曠野)-(광(曠)-empty, 야(野)-field)
우물(井)-(우물)
쟁탈전(爭奪戰)-(쟁(爭)-fight, 탈(奪)-take, 전(戰)-war)
모순(矛盾)-(모(矛)-spear, 순(盾)-shield)
성폭행(性暴行)-(성(性)-sex, 폭(暴)-violence, 행(行)-act)
지팡이(杖)-(지팡이)
만나(Manna)-(만나)
매출하기(賣出하기)-(매(賣)-sell, 출(出)-out)
은혜(恩惠)-(은(恩)-grace, 혜(惠)-favor)
통제(統制)-(통(統)-control, 제(制)-system)
성지(聖地)-(성(聖)-holy, 지(地)-land)
심판(審判)-(심(審)-examine, 판(判)-judge)
사아(死我)-(사(死)-death, 아(我)-self)
생아(生我)-(생(生)-life, 아(我)-self)
대어(大魚)-(대(大)-big, 어(魚)-fish)
질투(嫉妬)-(질(嫉)-jealousy, 투(妬)-envy)
투기(投機)-(투(投)-throw, 기(機)-opportunity)
구제(救濟)-(구(救)-save, 제(濟)-aid)
통합(統合)-(통(統)-unite, 합(合)-combine)
융합(融合)-(융(融)-melt, 합(合)-combine)
화합(和合)-(화(和)-harmony, 합(合)-combine)
연합(聯合)-(연(聯)-join, 합(合)-combine)
결합(結合)-(결(結)-tie, 합(合)-combine)
집합(集合)-(집(集)-gather, 합(合)-combine)
혼합(混合)-(혼(混)-mix, 합(合)-combine)
발효(醱酵)-(발(醱)-ferment, 효(酵)-ferment)
용해(溶解)-(용(溶)-dissolve, 해(解)-untie)
핵융합(核融合)-(핵(核)-nucleus, 융(融)-melt, 합(合)-combine)
양보(讓步)-(양(讓)-yield, 보(步)-step)
소통(疏通)-(소(疏)-clear, 통(通)-pass through)
요약 2
현재 인류는 오탁악세의 시대에 살고 있으며, 이를 지상낙원으로 바꾸기 위해 허경영 본인이 왔다.
- 현재 시대는 ‘오탁악세’이며, 허경영은 이를 ‘지상낙원’으로 바꾸기 위해 왔다
현재 인류는 오염되고 탁한 기운이 가득한 오탁악세 시대에 살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 시대를 지상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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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탁악세의 특징: 말만 난무하는 사회와 젊은 세대의 ‘4포 세대’ 현상
현재 사회는 진리가 아닌 말들이 난무하고, 젊은 세대는 여러 가지를 포기하며 살아가고 있다.
말과 행동의 불일치로 인한 불행
말이 행동과 결합하면 성공과 행복을 가져오지만, 말만 있고 행동이 없으면 불행과 화산 같은 싸움만 일어난다.
오탁악세는 진리가 아닌 말싸움만 돌아다니는 사회를 의미한다.
젊은 세대의 ‘4포 세대’ 현상
젊은이들이 네 가지를 포기하는 4포 세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결혼 포기: 결혼을 하지 않으려 한다.
교제 포기: 사람들과의 관계를 피하고 혼자 지내려 한다.
연애 비용 부담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연애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취업 포기: 아무리 노력해도 취업이 되지 않아 포기한다.
성공 포기: 반복되는 실패로 인해 성공에 대한 희망을 잃는다.
이는 부모가 자녀에게 좋은 조건을 만들어주지 못하는 현실과도 관련이 있다.
4포 세대 현상은 출산 포기로 이어지며, 이는 심각한 사회 문제이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53.5%의 젊은이들이 출산을 포기했다.
이러한 현상은 기성세대의 책임으로 돌려지고 있으며, 정부 정책이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
허경영의 뉴딜 정책과 식량 자급자족 계획
허경영은 젊은 세대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상낙원을 만들기 위해 뉴딜 정책과 식량 자급자족 계획을 제시한다.
허경영의 뉴딜 정책
미국 대공황 시기의 뉴딜 정책처럼, 허경영은 20년 전부터 뉴딜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농업 뉴딜: 실업자들이 수입 농산물을 직접 생산할 수 있도록 땅을 제공한다.
월급 100만 원과 생활비를 지원하며, 부부가 참여하면 월 200만 원을 지급한다.
전국에 뉴딜 단지를 조성하여 원하는 지역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한다.
산에 유실수를 심어 식량 자급자족을 돕는다.
식량 자급자족의 중요성
미국은 연간 2억 톤의 식량을 생산하고 1억 톤을 수출하지만, 전 세계적인 식량 부족과 기상 이변으로 곡물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한국은 식량의 3분의 2를 수입에 의존하며, 비축 식량은 60일분밖에 되지 않는다.
식량 자급자족은 국가 안보와 국민 생존에 직결되는 문제이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자살하는 사람들의 비극을 막기 위해서라도 국가가 희망을 보여줘야 한다. -
오탁악세의 다섯 가지 탁함과 허경영의 역할
오탁악세는 다섯 가지 탁한 기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허경영은 이 시대를 지상낙원으로 바꿀 메시아라.
오탁악세의 다섯 가지 탁함
겁탁: 기근, 전쟁, 질병을 의미한다.
견탁: 사람들이 못 볼 것을 보게 되는 현상으로, IS와 같은 전쟁 상황을 예로 든다.
1차 세계대전의 원인이었던 사라예보에서 이슬람과 기독교 간의 전쟁으로 117만 명이 사망하고 41만 명의 고아가 발생한 사례를 언급하며, 3차 세계대전이 진행 중이라고 경고한다.
번뇌탁: 인간의 번뇌가 끊이지 않아 불안하고 조급해지는 현상이다.
중생탁: 사람들이 의리를 지키지 못하고 이기적으로 변하는 현상이다.
명탁: 인간 수명에 문제가 생기는 것으로, 환경 호르몬과 슈퍼 바이러스로 인해 인류의 90%가 사라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화장품에 들어가는 플라스틱 가루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 물고기가 먹고, 결국 인간이 이를 섭취하여 환경 호르몬 문제를 일으킨다.
소비가 왕인 시대는 곧 오염의 시대이며, 이는 바닷물을 탁하게 만든다.
허경영의 메시아적 역할
허경영은 오탁악세를 지상낙원으로 바꿀 미륵이자 메시아이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메시아는 이스라엘이 아닌 한반도에서 허경영으로 나타났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보면 에너지가 달라지며, 이는 예수나 석가모니와는 다른 차원의 힘이다.
현재는 일부만 보여주지만, 대통령이 되면 모든 것을 보여줄 것이다.
부자나 깡패가 아닌 진실한 사람들의 지지를 받기 위해 지금은 모든 것을 드러내지 않는다.
- 성경의 왜곡과 진정한 가르침: 말보다 행동, 나눔의 중요성
성경은 로마 시대에 왜곡되었으며, 진정한 가르침은 말보다 행동, 그리고 나눔을 통해 성공을 이루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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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에 의해 왜곡된 성경
성경은 로마 제국이 식민지배를 위해 내용을 조작하여 인간을 통제하는 수단으로 사용되었다.
성경 번역과 로마의 지배
신약과 구약은 로마 시대에 번역되었으며, 로마는 당시 600개 이상의 나라를 식민지로 지배했다.
로마 황제는 기독교를 국교로 삼고 성경을 개조하여 식민지 백성들을 통제했다.
성경 내용의 조작 사례
“원수를 사랑하라”: 로마가 백성들의 반항을 막기 위해 만든 구절이다.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도 내주라”: 로마 정부에 저항하지 말고 모든 것을 내주라는 의미로 조작되었다.
임마누엘서에 담긴 예수의 진정한 가르침
로마에 의해 바뀌기 전의 성경인 임마누엘서에는 “원인이 합당하지 않으면 저항하라”고 기록되어 있다.
예수는 “아무 이유 없이 때리면 왜 때리는지 물어보고, 합당한 이유가 없을 때는 저항하라”고 가르쳤다. -
말보다 행동이 중요한 이유
말은 10%에 불과하며, 행동이 90%를 차지하므로, 진정한 가르침은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행동의 중요성
불교나 기독교의 가르침을 말로만 전도하지 말고, 부처나 예수처럼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행동은 거지같이 하면서 말로만 전도하는 것은 깡패와 다름없다.
자녀 교육의 예시
아버지가 어머니의 머리를 감겨주는 행동은 자녀에게 큰 교육이 된다.
말로만 공부하라고 강요하는 것보다 부모가 모범을 보이는 행동이 중요하다.
말과 행동의 비율
말은 10%, 행동은 90%의 비중을 차지한다.
말과 행동이 조화를 이루어야 성공할 수 있다. -
성공은 나누는 것이며, 인생은 연습이다
진정한 성공은 부를 이루는 것을 넘어 남에게 베푸는 것이며, 인생의 실패는 하늘나라로 가기 위한 연습 과정이다.
성공의 정의
성공은 부자가 되는 것을 넘어, 이룬 만큼 남에게 베푸는 것을 의미한다.
돈을 벌어 혼자 가지고 있다가 죽으면 실패한 인생이다.
하늘 통장과 환전
죽으면 지구의 돈은 가져갈 수 없으므로, 하늘 통장에 환전해야 한다.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이 곧 하늘 통장에 환전하는 것이다.
인생은 연습이다
사업 실패는 하늘나라로 가기 위한 연습 과정이다.
어릴 때 땅따먹기 놀이에서 아무리 많은 땅을 따도 엄마가 부르면 포기하고 가야 하듯이, 인생의 모든 소유는 결국 놓고 가야 한다.
이 땅을 친구에게 나누어주면 하늘나라에서 점수를 따는 것과 같다.
-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는 기적과 허경영의 심판자 역할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는 기적은 신의 개입이며, 허경영은 지구를 통제하고 심판하러 온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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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이치를 거스르는 얼음의 기적
얼음은 자연의 이치에 반대되는 현상으로, 신이 인류와 생명체를 보호하기 위해 만든 기적이다.
얼음의 특성
차가운 물은 아래로 가라앉고 따뜻한 물은 위로 올라가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다.
그러나 얼음은 차가워지면 위로 떠오르는 자연의 이치에 반대되는 현상을 보인다.
얼음의 역할
얼음이 강물 위에 얼어붙으면 아래 물고기들이 얼어 죽지 않고 생존할 수 있다.
얼음은 비닐하우스처럼 보온 역할을 하고, 투명하여 햇빛을 통과시켜 물고기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한다.
얼음이 흙 속으로 들어가 공기를 차단하여 차가운 바람이 물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는다.
시베리아와 같은 추운 지방에서도 얼음 밑에는 물이 있어 사람들이 물을 얻어 생존할 수 있다.
이는 신이 인류와 생명체의 멸종을 막기 위해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며 베푼 은혜이다.
광야의 만나와 같은 기적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를 지날 때 하늘에서 내려온 만나와 같은 기적이다.
우물이 가장 귀한 광야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는 신의 직접적인 개입으로 주어진 것이다.
얼음이 물고기를 보호하는 것은 우리에게 만나를 주는 것과 같은 은혜이다. -
허경영의 심판자 역할과 지구의 통제
허경영은 지구를 통제하고 관리하는 존재이며, 과거 예수와 달리 심판하러 왔다.
지구의 통제와 관리
지구는 통제되고 관리되고 있으며, 인간은 공부하러 지구에 왔다.
예수와 허경영의 소명 차이
예수는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며 섬기러 왔지만, 허경영은 심판하러 왔다.
허경영은 참담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사람들이 가슴 아프게 느끼고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나’를 죽여야 지상낙원에 갈 수 있다
오탁악세에 끄달리는 ‘나’를 죽여야 지상낙원에 갈 수 있다. -
인간의 ‘사’와 ‘질투’를 버려야 하는 이유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사’와 ‘질투’를 버려야 구원받을 수 있으며, 그렇지 않으면 미래에 큰 재앙을 맞이할 것이다.
인간의 ‘사’와 ‘질투’
낚시꾼이 자신이 큰 물고기를 낚았을 때보다 옆 사람이 물고기를 놓쳤을 때 더 기뻐하는 것처럼, 인간은 ‘사’와 ‘질투’에 휩싸여 있다.
‘사’는 질투, 투기와 같은 마음을 의미하며, 이는 인간을 지배하고 있다.
‘사’를 버려야 하는 이유
허경영의 강의를 듣거나 이름을 부르면 ‘사’가 없어진다.
‘사’에 매여 있으면 미래에 찰라 바이러스가 올 때 지구인의 90%가 사라지는 재앙에서 구제받기 어렵다.
- 21세기의 화두: 화합의 시대와 소통의 중요성
21세기는 화합의 시대이며, 박애, 양보, 소통이 성공의 핵심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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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별 통합의 요소: 연합, 융합, 화합
시대에 따라 통합의 요소가 변화해왔으며, 21세기는 화합의 시대이다.
통합의 3대 요소 (19세기)
연합: 영토의 연합 (예: 나라의 연합)
결합: 물질의 결합 (예: 기계의 결합으로 자동차)
집합: 인간의 집합 (예: 학교)
융합의 3대 요소 (20세기)
혼합: 가루를 섞는 것 (예: 밀가루와 쌀을 섞어 떡국)
발효: 액체를 발효시키는 것 (예: 감자와 꿀을 섞어 다른 물질)
용해: 광물질을 녹이는 것 (예: 쇠와 구리를 섞어 다른 물질)
화합의 3대 요소 (21세기)
박애: 베푸는 마음이다.
양보: 서로에게 양보하는 것이다.
소통: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이해하는 것이다.
21세기에는 화합하는 사람이 성공하며, 핵융합과 같은 융합 시대는 이미 지났다.
세계 통일은 의미가 없으며, 허경영은 세계 통일을 통해 모든 땅을 우리 땅으로 만들겠다는 개념을 제시한다. -
노년층 건강 관리의 중요성과 소통의 부재
노년층의 건강 관리는 매우 중요하며, 소통의 부재는 사회적 문제를 야기한다.
노년층 건강 관리의 중요성
조교수의 아버지가 93세에 목욕탕에서 돌아가신 사례를 통해 노년층의 건강 관리 중요성을 강조한다.
노인들은 아침 빈속에 목욕을 하거나 산에 가는 것은 위험하다.
아침에는 에너지가 고갈되어 있고, 빈속에 목욕을 하면 혈액이 아래로 쏠려 뇌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노인들은 아침 식사 후 목욕이나 산행을 해야 한다.
노인들이 아침 시간에 화장실에서 넘어지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중풍으로 이어질 수 있다.
소통의 부재
박근혜 정부에서 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많은 문제가 발생했다.
요약
허경영 강연에서 말하는 ‘오탁악세’ 시대의 특징은 무엇인가? 현대 사회는 결혼, 연애, 취업, 성공, 출산을 포기하는 ‘사포세대’가 만연하고, 환경오염과 질병, 전쟁, 인간 번뇌가 가득한 오탁악세에 처해있다는 것입니다.
- 오탁악세 시대의 도래와 젊은 세대의 포기
현재 사회는 온갖 탁한 것이 악을 만들어내는 오탁악세 시대이며, 젊은 세대는 희망을 잃고 여러 가지를 포기하고 있다.
- 오탁악세의 정의와 현대 사회의 문제점
오탁악세는 오염되고 탁한 세상이라는 의미이다.
현재 사회는 진리가 아닌 말이 난무하는 세상이다.
이는 마치 말이 행동과 결혼해야 행복한데, 말만 돌아다니며 싸움만 하는 것과 같다.
- 젊은 세대의 ‘사포세대’ 현상
젊은이들은 현재 사포세대라고 불리며, 여러 가지를 포기하고 있다.
첫째, 결혼 포기이다.
둘째, 교제 포기이다.
젊은이들은 부모님과도 대화하지 않고, 모든 사람과 관계를 끊으려 한다.
PC방에 숨어 지내거나 이력서만 쓰다가 청년기를 망치고 있다.
연애를 하려면 돈이 필요한데, 실업자 신분으로 부모님께 용돈을 받는 것도 힘들어 연애 비용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셋째, 취업 포기이다.
이력서를 수백 번 써도 취직이 되지 않아 취업을 포기하고 부모님 옆에 붙어 살려 한다.
넷째, 성공 포기이다.
공무원 시험에 떨어지고 이력서를 내도 계속 떨어지면서 성공은 자신과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곧 출산 포기로 이어진다.
결혼과 취업이 인생의 중요한 부분인데, 이를 포기하면 출산도 포기하게 된다.
최근 뉴스에 따르면 53.5%의 젊은이들이 출산을 포기했다.
이는 국가의 미래를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이다.
다섯째, 집 사는 것 포기이다.
취업 포기와 연결되어 집을 살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젊은이들의 포기는 기성세대에게 책임을 돌린다.
기성세대는 조기 퇴직과 노후 자금 걱정으로 자녀들까지 돌볼 여력이 없다.
- 오탁악세 시대의 비극과 허경영의 해결책
오탁악세 시대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비극적인 사건들이 발생하며,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지상 낙원을 건설할 유일한 지도자라고 주장한다.
-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비극적 사례
최근 박남매가 통장에 3억 원을 남겨두고 자살을 시도한 사건이 있었다.
이 사람은 가족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양심적인 사람이었지만, 정부 정책이 희망을 주지 못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이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정부 정책의 실패 때문이다.
- 허경영의 뉴딜 정책 제안
허경영은 미국의 대공황 뉴딜 정책처럼, 한국에도 뉴딜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농업 뉴딜을 통해 실업자들이 농산물을 직접 생산하게 한다.
땅을 제공하고, 월급 100만 원과 생활비를 지원한다.
18세부터 100세까지 나이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부부가 참여하면 월 200만 원을 받는다.
주말에는 유명 강사와 가수들이 와서 공연을 한다.
전국에 천 군데의 뉴딜 단지를 만들어 원하는 곳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게 한다.
노는 산에는 밤나무 등 유실수를 심어 식량 자급률을 높인다.
- 식량 자급의 중요성
한국은 식량 자급률이 낮아 식량 전쟁에 취약하다.
미국은 연간 2억 톤의 식량을 생산하고 1억 톤을 수출하는데, 한국은 이 중 1,500만 톤을 수입한다.
중국의 식량 부족으로 곡물 가격이 상승하고 있어, 식량 수입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한국은 하루 세 끼 중 두 끼를 미국에서 수입해야 하는 상황이다.
현재 비축된 식량은 60일분밖에 되지 않는다.
허경영의 뉴딜 정책은 실업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식량 자급률을 높여 국가의 위기를 막을 수 있다.
- 오탁악세의 다섯 가지 탁함
오탁악세는 다섯 가지 탁한 것을 의미한다.
겁탁: 기근, 전쟁, 질병을 말한다.
명탁: 인간 수명에 문제가 생겨 인구가 급감하는 것을 말한다.
화장품에 들어가는 플라스틱 가루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 물고기가 먹고, 다시 인간이 먹게 되어 환경병과 슈퍼바이러스가 창궐할 수 있다.
소비가 왕인 시대는 곧 오염의 시대이다.
번뇌탁: 인간의 번뇌가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것을 말한다.
돈이 있건 없건 불안하고 쫓기는 삶을 살게 된다.
중생탁: 사람들이 의리를 지킬 수 없는 입장이 되는 것을 말한다.
견탁: 못 볼 것을 보게 되는 것을 말한다.
IS와 같은 테러 단체의 활동이나 이슬람과 기독교 간의 전쟁으로 수많은 사람이 죽고 고아가 발생하는 비극적인 현실을 목격하게 된다.
1차 세계대전의 원인이 되었던 사라예보 사건처럼, 종교 갈등이 다시 세계 대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오탁악세를 지상 낙원으로 바꿀 메시아이다.
그의 이름과 사진은 사람들에게 힘을 준다.
지금은 일부만 보여주지만,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 모든 것을 보여줄 것이다.
- 진정한 성공과 지상 낙원 건설을 위한 행동
진정한 성공은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이루어지며, 남에게 베풀고 환원하는 삶을 통해 지상 낙원을 건설할 수 있다.
- 말보다 행동의 중요성
종교나 정치에서 말만 앞세우는 것은 옳지 않다.
예수를 믿으라고 할 것이 아니라, 자신이 예수가 되어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남을 협박하거나 지옥에 간다고 말하는 것은 깡패와 같다.
말은 10%이고 행동은 90%이다.
아버지가 어머니의 머리를 감겨주는 행동은 자식들에게 큰 교육이 된다.
자식에게 공부하라고 말만 하는 것보다 부모가 직접 모범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 진정한 성공의 의미
성공은 혼자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베푸는 것이다.
돈을 벌어 혼자 가지고 있다가 죽으면 실패한 인생이다.
자식들에게 돈을 남겨주면 싸움만 나고 신세를 망친다.
하늘나라에 갈 때는 지구의 돈을 가져갈 수 없으므로, 환전해야 한다.
환전소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베푸는 곳이다.
공덕을 쌓고 베푸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 자연의 이치와 신의 개입
자연의 이치에 반하는 현상들은 신의 개입을 보여주며, 이는 인간을 보호하고 지상 낙원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 얼음의 역설적인 자연 현상
얼음은 자연의 이치에 반대되는 유일한 물질이다.
차가운 물은 무거워 아래로 내려가고, 따뜻한 물은 가벼워 위로 올라가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다.
그러나 얼음은 차가운데도 물 위에 떠서 물고기들이 얼어 죽지 않도록 보호한다.
만약 얼음이 밑에서부터 얼어붙으면 물고기는 모두 죽고, 시베리아 같은 추운 지방에서는 사람들이 물을 얻을 수 없어 살 수 없게 된다.
얼음은 비닐하우스처럼 보온 역할을 하고, 투명하여 햇빛을 통과시켜 물고기가 살 수 있게 한다.
또한 얼음은 흙 속으로 들어가 공기를 차단하여 찬 바람이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
이는 신의 도움이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도 반대되는 현상이다.
- 허경영 이름의 힘과 시대의 변화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세지고,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빠진다.
이는 자연의 이치에 반대되는 현상이다.
예수나 석가모니와 같은 과거의 인물들은 이미 시대가 끝났으며,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인물이 필요하다.
서기는 앞으로 허기로 바뀔 것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가 허기를 사용하게 될 것이며, 그렇지 않은 나라는 재앙을 겪을 것이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기적이며,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지상 낙원이 빨리 올 것이다.
- 성경 속 기적과 로마의 조작
성경 속 광야의 만나와 같은 기적은 인간의 힘으로 불가능한 신의 개입을 보여준다.
광야에서 300만 명이 넘는 이스라엘 민족이 먹을 것과 물 없이 생존한 것은 기적이다.
이는 얼음이 물고기를 보호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성경은 로마 제국에 의해 조작되었다.
로마는 식민지 백성들을 통제하기 위해 성경 내용을 바꾸었다.
“원수를 사랑하라”,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을 대라”는 구절은 로마 정부에 저항하지 말라는 의미로 삽입된 것이다.
원래 임마누엘서에는 “원인이 합당하지 않으면 저항하라”고 되어 있었다.
성경에 나오는 여리고 성을 뺏는 이야기는 날강도 같은 행위이다.
- 지상 낙원을 위한 ‘나’의 변화와 화합의 시대
지상 낙원에 가기 위해서는 이기적인 ‘죽은 나’를 버리고, 베풀고 양보하며 소통하는 ‘산 나’로 변화해야 한다.
- ‘죽은 나’와 ‘산 나’
죽은 나(死我)는 이기심, 질투, 투기심에 사로잡힌 상태를 말한다.
낚시꾼이 자신이 대어를 낚는 것보다 옆 사람이 대어를 놓치는 것을 더 기뻐하는 것처럼, 인간은 질투심에 휩싸여 있다.
죽은 나에 매여 있으면 나중에 지구의 90%가 사라지는 재앙이 올 때 구제받기 어렵다.
산 나(生我)는 남을 미워하지 않고 베푸는 마음을 가진 상태를 말한다.
허경영을 부르거나 그의 강의를 들으면 죽은 나가 없어진다.
언젠가 떠난다는 것을 명심하고 모든 사람을 대해야 한다.
조교수 아버지의 사례처럼, 죽음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노인들은 아침 빈속에 목욕이나 산행을 피해야 한다.
- 21세기 화합의 시대
21세기는 화합의 시대이다.
과거의 통합(19세기)과 융합(20세기) 시대는 지나갔다.
통합은 연합, 결합, 집합을 통해 하나의 물체를 만드는 것이고, 융합은 혼합, 발효, 용해를 통해 새로운 물질을 만드는 것이다.
핵융합처럼 사람을 죽이는 결과만 낳는 융합 시대는 끝났다.
세계 통일은 의미가 없다.
화합의 3대 요소는 박애, 양보, 소통이다.
특히 소통은 현 정부가 가장 못하고 있는 부분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연습이다.
사업 실패는 하늘나라로 가는 연습이다.
땅을 파는 아이가 엄마가 부르면 땅을 버리고 가야 하는 것처럼, 죽을 때는 모든 것을 두고 가야 한다.
땅을 많이 팠더라도 친구에게 양보하면 하늘나라에서 점수를 얻고, 그 땅이 자신의 것이 된다.
이는 곧 환전하는 방법이다.
스크립트
요거는 죽은 낙, 요거는 살아있는 낙, 요거는 살아있는 낙, 요거는 사와 세나, 이거? 이거 술 좋아하는 사람들이 알지. 탁주, 탁주, 악세. 지금 시대가 탁주, 탁주, 악세인데, 지금 이렇게 사회가 탁해졌다. 그런데 탁주, 탁주, 악세에 여러분들이 있는데, 지상 낙원을 만들어주고 내가 왔다.
지상 낙원을. 이 은행이 뭐 하고 부러서 되냐? 시집을 가야 행복할까? 은행이 뭐 하고 시집가면 제일 좋겠어요? 이게 신부야. 이게 신랑. 신랑, 신랑이 신부를 잘 만나야 할 거 아니야? 무엇 같아? 지역하고 장의적인 지역 신랑이? 은행이 차이네? 아이디야, 아이디야.
아이디가 은행이. 은행과 아이디. 아니, 은행은 돈이잖아. 은행 말이야.
은행 역시 박예산이 은행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기업하는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나무가 무슨 나무인가요? 은행나무이잖아요. 박예산이 은행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기업하는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나무를 이야기 하십니다.
은행 말은 뭐와 결혼하는 게 좋을까? 행동과 행동과 결혼하는 게 좋죠. 말이 맞는 말씀이라. 말이 행동하고 결혼하면 행복인데, 이걸 다 안 만나면 성공이야. 그래, 그래요.
그래서 성공인데, 사람들은 이것이 신부인데, 만약에 이런 신부를 안 만나고 말로 말을 말로 대바타 쳐서 싸움만 하면 그냥 화산이야. 행복이 아니고 불행. 화산.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말만 못하겠다는 것은 말만 돌아다니는 사회에요.
진리가 아닌 말이 세상에 돌아다닌다. 그래서 파티하는 우리나라에서 거절한 거겠죠. 야, 2000 feel it so becal. 요새 젊은이들이 결혼 안 하려고 하잖아.
이런 아랄구리지. 이게 뭐예요? 머리 포장이야. 요새 젊은이들이 내가 이 포기를 한대잖아. 사포세대라고 그러잖아요.
사포기인데 사포세대라고 그래요. 요새 사포세대, 옛날에 386세대 있었잖아요. 지금은 사포세대야. 옛날에 486, 386 뭐 있었잖아요.
그런데 요새는 사포세대라고 그래요. 첫째는 뭐예요? 결혼? 포기야. 왜 안 그래요? 두 번째는 뭐예요? 교재 포기야. 가능하면 저거 아버지 어머니하고도 말을 안 하려고 그러고 모든 사람들과 아예 끊고 지내려고 그래.
PC방에는 어디에 들어앉아서 담배나 피고 어디에 앉아서 숨어서 행동하는 걸 좋아해. 그리고 이력서만 실컷 쓰다가 그냥 나중에는 혼자 어디에 숨어가지고 크리고 앉아고 고민하다가 인생을 청년기를 망쳐버렸고 우리는 엄청나게 활발하게 뛸 때야. 나는 그때 대통령 이런 사람, 우리나라 불교계 건물, 목사 건물, 이병철 회장 이런 사람을 전부 20대에 만났어요. 그래가지고 확 다르게 뛰는데 요새 젊은이들은 교재를 제일 싫어해요.
결혼 싫어해요. 말하다 보면 그냥 부닥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세 번째는 뭐 포기해요? 내 이름 자가 들려서 좀 미안한데 세상에 아무리 이력서를 말이야 200번씩 써도 취직이 안 돼. 취업을 포기하는 거예요.
이거 안 되고 어머니 옆에 그냥 붙어서 살자. 자, 이 네 번째 건 여러분이 알아야 돼. 네 번째 젊은이들이 포기하는 게 뭐예요? 네 번째 젊은이들이 포기하는 거 하나만 알아맞혀요. 관계자님의 경우는 잘 알겠다.
직원들 많이 데려있어. 젊은이들이 네 번째 포기하는 게 뭐예요? 이 부분은 뭐예요? 취업 포기잖아. 그러니까 마지막에 뭘 포기하겠어? 도전. 도전.
도전. 취업이 도전이야. 왜 도전에 들어가지? 너희들이 뭘 포기하겠어? 돈을 포기할까? 인생 포기. 인생 포기.
희망이 없다니. 개론과 교제와 취업이 인생이야. 그러니까 이럴 때는 그걸 포괄적으로 이야기하면 안 되는 거야. 구분되어 있는 거 아니야? 그냥 그래요.
이걸 전부 인생이라고 그래? 집 사는 거 포기. 집 사는 거 포기. 집 사는 거 포기. 집도 없이 쫓겨다닌다는 말씀을.
집 사는 거 포기야? 예로한 포기가 집 사는 거 포기야. 취업 포기가 집 사는 거 포기야. 그래야 그래요. 이게 그런 걸 도발적으로 가지고 있어요.
딱 안 가지고 있는 게 하나 있어요. 꿈도 포기가 맞아. 성공을 포기하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이제는 자기가 목표를 가지고 성공을 포기하는 거야. 성공. 그래 안 그래요. 이제는 자기가 목표를 가지고 성공하겠다.
우리 한 검사 사법부 시도 못 봤지. 공무원 시험 떨어졌지. 이력서 내면 100번 내면 100번 떨어지지. 이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성공은 자기 게 아니다.
그러면 영애인이라도 볼까 하다가 나이 들어서 안 되지. 뭐 이래 버리면 그냥 군대 갔다 와 버려. 그러면 이 사람 우리 젊은이들을 지금 어른들이 이 젊은이들을 죽이 못살게 해 놨어요. 그리고 노령화 속도는 세계 1위야? 2위요? 1위야.
노령화 속도는 1위인데 애들이 결혼을 안 하려고. 여자하고 연애를 안 하려고. 이거는 교제라는 말은 다른 말로 바꿔 뭐요? 이게 이게 무슨 일이에요? 실사자가 말로 실타래를 양쪽에서 새로 만들지. 그래야 그래요.
그거를 마음으로 계속 만들어내는 거야. 마음으로 실타래를 말로 계속 만들어내는 게 연애하는 애자예요. 여자하고 결혼하려니까 여자 하나 남의 집에서 목숨 걸고 키우면 딸 하나 데려오는 게 쉬워요. 그래야 우리가 말로 그냥 실타래처럼 끝없이 만들어내는 마음이 있어야 그게 연애가 되는 거야.
그런데 여자를 쳐다보고 이런 마음이 안 생기면 연애할 수가 없어요. 연애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연애. 연애가 표제인데 연애할 용기도 없는 거야.
왜? 다른 자식들처럼 차가 있나? 돈이 있나? 여자하고 만나면 차값 들어가지. 뭐 이것도 될 수가 없어. 꼭 엄마한테 실업자 주제에 엄마한테 용돈 달라는 것도 힘든데 연애 비용은 적게 들어간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없는 집에는 장가가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연애를 할 수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심정을 누가 알아주면 되는 거야. 그런데 집에 아버지 없는 집에는 생활비가 가딱 가딱한데 어떻게 연애 작업을 달라고 했겠어. 그래서 내가 군대 가면 징병제로 되죠. 징병제나 일비분제는 폐지야.
이건 다 없애버려. 없애고 군대 갔다 온 사람도 직장이 없는 사람은 군대로 와. 그러면 2년 있는 동안에 한 달에 얼마 줘요? 200만원 줘.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2년을 군대 생활하면 얼마 되죠? 5천만원. 그래야 그래요. 그러면 5천만 원 가지고 나오면 연애할 수가 있잖아. 5천만 원 가지고 나오면 엄마 아빠 좀 주고 나머지 가지고 자기가 양복해 입고 연애하러 다니면 내 충고차 하나 사가지고.
그래야 그래요. 이게 연애 자금이야. 연애 자금. 내가 얼마나 옛날 20년 전에 내 한 공연.
또 개론하면 여기다가 1억을 주잖아. 그래야 그래요. 해나면 3천만 원 주잖아. 그러면 얘들이 개론하면 1년 만에 한 2억이 돼.
그래야 그래요. 이거를 마련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아무도 지금 애들이 이렇게 되는 걸 못 내다봤어. 나는 벌써 20년 전에 이걸 내다보고 개론하면 1억 취업, 교제, 성공, 여기에 대해서 다 내 공약이 다 되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가 이 젊은이를 포기한다는 거, 우리는 웃을 일이 아닙니다. 심각한 거예요. 이런 세상이 오탁악세예요. 온갖 탁한 것이 악을 만들어내는 세상이 되어있어요.
오탁악세. 원래는 법조고 방송에 이런 걸 알지. 한 번 이상 출산이. 그러니까 여기다 뭐 출산을 하는데 결혼이 출산에 들어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결혼을 안 하면 출산을 안 하는 거야. 근데 그건 이제 잘못됐고. 근데 그건 이제 그 사람이 틀린 거야. 이 사포는 이게 사포.
결혼을 안 했는데 출산이. 출산이 어디에 있는지? 결혼을 안 하는데. 결혼을. 그러니까 젊은이라고 해주는 거야.
가정에 있는 사람은 기성세대잖아. 기성세대의 사고는 또 다르지. 이거는 젊은이들이 성공에 대한 공포가 있는 거예요. 자기 조건이 공포가 못해 주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결혼하는 미출산 폭이야. 조제, 취업, 성공, 이것은 4가지가 사팟인데 젊은이들 출산이 들어간다면 내 공약이 다 들어가 있잖아. 출산까지도 나는 이미 대책을 젊은이들이 출산 포기한다 하자.
이 성공을 출산이라고 하자. 그러면 이 출산을 포기한다는 것은 이게 보통 일이 아니야. 그러면 출산을 포기하는 것은 성공을 포기하는 게 아니라 인생을 포기하는 것. 우리가 치매 4,500명 출산하면 53.5%가 출산을 포기했어.
오늘 뉴스 나왔어. 그러면 53.5%가 4,500명. 조사해서 53.5%가 출산율을 통해 된다. 이거는요, 내가 옛날에 내 공약을 했어야 된다는 거예요.
신경을 안 해요. 동아일보에 나온 거예요? 네. 뉴스에 나왔어요. 보통이라면 50 몇 % 이상이 출산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나중에 4,500명 조사한다는 거예요. 이거는 진작 내 공약을 했어야 돼요. 미래를 내다보는 지도자가 대한민국에 한 번만 청와대 들어간 우리나라는 나 혼이야. 그럼 뭐가 돼요? 지상 낙원이야.
그러니까 얘들은 책임을 어디다 돌리냐? 기성세대한테 돌려. 기성세대들은 조기 퇴직하고 늙어서 노후 자금이 걱정인데, 또 애들까지 끌어안아요. 실업자, 애 안 낳는 애들까지 끌어안아요. 그래 가지고 집에서 다 같이 들고 가는 거예요.
이런 시대가 오는 것도 못 보고 이번에 박남매 통장에 돈 3억을 넣어 놓고 자살을 하는 게 있죠. 자기는 자살 안 하고 같이 죽을래다가 실패한 거야. 그 사람은 자기도 죽으려고 했어. 그래 가지고 청두호에 뛰어들어 봤어.
추운데 옷이 막 젖었잖아. 물 속에 들어가서 부들부들거리는데 물이 너무 차서 못 죽겠더래요. 그러니까 정신이 많지면 들 거 아니여. 물에 뛰어들어 갔는데, 왜냐하면 딸이 죽거나 아내를 죽인 사람이 물 속에 살고 싶은 마음을 돕는데 맑은 물에 들어가니까 그게 고통, 고통스러울 거 아니야.
그러면 자기가 숨을 차가 보려고 했는데 안 되니까 나오고, 나보다 맴도 칼로 열고 동맥을 자르는데 이 동맥이 잘 안 잘려야 돼. 그러니까 물을 감고, 이를 안 감고 동맥을 잘랐는데 안 잘린 거야. 여기를 여러분, 열 몇 번을 그어. 그러면 피도 먹는데 그 상대도 채워.
그거를 여러분은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일이야. 우리 일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를 만나서 지상 낙원을 꾸는 것은 대단히 복이 많은 것 같아요.
말도 안 맞아요. 그래서 나는 이런 것을 20년 전에 내다보고 우리의 젊은이들이 이 돈 삼아 왜 당겨놨다고요? 이거는 자기가 더 이상 쓸 수가 없는 거예요. 5억을 대출받아 가지고 2억을 가지고 집에 생활비 한 달에 400만 원, 나머지 정권을 해서 사모가 왜 남겨놨어요? 장인, 장모, 마누라 통장에 있는 걸 알고 있는 거예요. 그 일곱 장 남았고 마누라까지 해서 사모가 이걸 왜 남겨놨냐면 장인, 장모하고 자기 아버지의 너무 양심이래.
그 사람이 상당히 양심이 빠른 사람이야. 경우가 밝아. 그런데 요거는 자기가 쓸 돈이 아니라고. 그냥 그래요.
요거는 쓸 돈이 아니고 이 세상에 돌아가는 사람이 가더라도 아비전문에 대해서 책임을 지켜지듯다. 상당히 깨끗한 사람이야, 이 사람은. 그런데 이런 사람에게 희망을 뺏어간 사람이 누구냐? 정부야.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은 이 사람이 못나서 죽은 게 아니라 정부 정책이 이런 사람들에게 희망을 못 주는 거야.
이럴 때는 바로 미국이 대경제공황 때 뉴딜 때가 한 거 보이죠? 뉴딜 정책 했죠? 이 뉴딜을 우리나라가 지금 해야 될 때가 왔어요. 내가 이걸 20년 전에 뉴딜을 해야 된다고 해서 안 그랬어? 집안이 위험하고 경제가 어려운 사람은 보따리에서 가지고 뉴딜을 다 안전히 들어와. 농업 뉴딜, 전력에 우리가 수입하는 농산물을 직접 실업자들이 생산하게 해주겠다 이거야. 땅 제공해 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은 이 뉴딜에서 월급 나와, 안 나와요? 월급 한 달에 100만 원 주고 생활 먹자고 이거 해주는데 여기는 나이 제한이 없어서요, 100살에서부터 18살까지, 미성년자만 끝나면 누구든지 와서 여기서 부부가 들어오면 한 달에 200만원. 그리고 재밌는 게 토요일, 일요일 되면 유명한 강사와 유명한 가수들이 와서 노래 불러주죠. 전국에 한 천 군데 있지. 자기 집 보양 옆에 가도 되고, 제주도 가고, 성산도 가고, 설악산 가고, 설악산 가고, 속초 가서 인삼대배 하고, 신발은 인삼대배 하고, 전라도 가서 쌀농사 짓고 싶어서 쌀농사 짓고 하고.
유니 단지가 엄청나게 많죠. 알겠죠? 그리고 산에 노는 산에는 밤나무 심고, 우리 산이 전부 유실수로 바뀌어 가지고 우리가 밤이나 이런 유실수에서도 식량 작업, 작업이 되돌고 버릴 소, 알겠죠? 그러니까 노는 산이 없는 거야. 이래 가지고 우리가 식량을 전 세계가 식량 1년에 얼마나 생산한다고요? 전 세계 1년에 식량 생산, 미국이 1년에 생산하는 식량이 얼마요? 박 회장님, 2억 톤. 꼭 알아놔요.
2억 톤. 그리고 미국 국민이 먹는 게 1억 톤이야. 그러면 미국의 잉여 농산물이 얼마요? 1억 톤이야. 여러분, 이 상식적인 걸 꼭 알아놔야 돼.
그러면 이 1억 톤을 옛날에는 누가 가져왔어요? 전 세계가 가져갔어요. 그중에 우리나라가 여기서 많이 가져와요. 미국에서 얼마 가져오지, 1년에? 1,500만 톤. 그리고 우리 농민이 생산하는 쌀이 얼마요? 농산물이 1년에? 500만 톤.
500만 톤은? 자, 1톤이? 자, 봐요. 500만 톤이죠? 그러면 1만 톤이 들어오면 된대? 1만 톤이 들어오면 된대요? 1만 대요. 1,500만 톤은 1,500만 대 아니야. 그러면 이 1,500만 대를 미국에서 우리나라로 가져오는데 한 달 걸려요.
그런데 우리는 1억 톤 중에 1500만 톤을 가져오는데, 이 1억 톤을 전 세계가 가져가다 보니까 공물값이 계속 올라가요. 또 기상이변이 오면 공물값도 올라가는데, 중국 애들이 요새 갑자기 식량이 부족한 거예요. 농토를 전부 공장으로 만들고 있었기 때문에, 농사짓는 사람은 전부 공장을 해서 부자 되겠다고 설치니까 그냥 중국에서 이 1억 톤을 보리하는 거예요, 지금 중국 사람들. 그러니까 식량 전쟁이 불가능해요.
그래서 만약에 미국이 앞으로 이 식량을 2억 톤을 생산을 못 한다, 그럴 때는 우리 국민은 불가능해요. 우리는 하루 세 끼 중에 두 끼를 미국에서 가져와야 해요, 세 끼 중에 두 끼를. 그럼 이런 경제를 가지고 우리가 국민 몇 개 살이, 우리가 몇 치 쌀이 있는지, 우리 먹을 양식 있는지 알아요, 우리나라에? 아는 사람? 답이 조금 들어서 60일, 60일 분을 우리가 창고에 넣어 놨는데, 그것도 하부 지새끼들이 먹어 가지고 일전에 지새끼가 몇 조 원을 먹었죠. 그렇게 식량에 대해서 우리는 할 일이 많아요.
전 세계가 식량 총 생산이 얼마예요? 70억이 먹는 식량 총 생산이 얼마예요? 아는 사람? 네? 200억 톤입니다. 우리가 굉장히 식량을 많이 생산하는데, 이 식량이 전 세계가 간 나라 다 먹고 살아야 되잖아요. 다 먹고 살아야 되니까 실제 미국 사람들만 수출을 해요. 다른 나라는 자기 나라로 다 먹는 거지.
우리나라만 식량 자급자족이 충분하고 잘 안 돼요. 그래서 우리가 유지를 해 가지고 이 실업자를 다 내게 살릴 수가 있어요.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희망을 가지고 자기 딸을 죽이거나 자기 마누라를 죽이는 일이 없도록 국가가 희망을 보여요. 이 사람은 순전히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자살한 게 아니라 내 근절은 이것 때문에 못 하다 하시는 거예요. 이런 세상에 왜 아래 두 개가 아버지 능력도 없이 저거 나중에 시급 잘못하고 고생하고 그런 꼴을 못 보겠다는 거야. 하도 도둑놈들이 많으니까 우리 자식을 다 뒀다가는 이 크게 우사를 당한 것이다. 세상을 못 는 거야.
이 세상이 이렇게 악화된다. 이런 걸 낙원을 만들어 놓으면 그 사람 돈 일천 없어도 자식 안 죽는 거야. 놔두면 허경영 같은 사람이 다 내게 살 때인데 결혼하면 이런지 뭐 그래 안 그래요. 절대 안 죽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이 오탁악세라고 해요. 다섯 가지 탁한 게 뭐예요? 다섯 가지 탁한 거, 다섯 가지 탁한 거 어떻게 뭐죠? 빙고 온 일 다섯 가지 탁 합격, 겉탁, 겉탁은 기근과 계속 기근과 전쟁 질병을 말해요. 이 겉탁이 오탁악세예요. 이 오탁 다섯 가지 탁은 겉탁이에요.
원래 오탁이라는 말은 이렇게 써요. 오탁은 오염할 때 오자 아시죠? 오염되고 탁하다 이 소리로다. 그래야 말해요. 그런데 다섯 가지이기 때문에 그냥 오탁이라고 이렇게 해요.
다섯 가지. 오염되고 탁한 걸 오탁 세계라 하는데 오탁 악세 할 때는 오탁 속으로 쩔어요. 그래서 이 세상이 오탁 악세를 지상 낙원으로 바꿔줄 사람이 이력이고 메시아다. 그래서 기독교에서 말하는 2000년 전에는 이스라엘에서 나왔지만 이제는 한반도에서 허경영이 와서 있다.
이건 분명히 알아내야 될 게 그때 예수와 나눈다. 똑같이 일반 사람의 에너지가 아니야 알겠죠? 이건 내 이름을 부르면 달라지고 내 사진을 보면 달라지고 모든 걸 바꿀 수가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인공과 보여줘야 돼요. 뭘 많이 보여주면 안 되는 시대예요.
내가 나중에 진짜 보여줄 때는 뒤집어져 버려. 그런 게 이제 대통령이 된 이유지. 지금은 우습게 한다면. 그래서 지금은 간인지 기는지 모르게 훔찍거리고.
그리고 그래야 진실한 사람들의 지지를 받을. 알겠죠? 근데 내가 뭘 잘못 보여줘 버리면 부자들만 닮아 깡패들만 달라붙어. 그래야 일반 진실한 사람은 예뻐서 강의도 못 들어. 아예 나를 납치해 가지고 붙들고 있습니다.
그런 시대가 되면 지금 시야의 의견을 잡아오는 것도 할 수 있는 것 없이 엄청난 고난을 겪게 됩니다. 그래서 아예 지금은 그런 걸 안 하고 일부만 보여주는 것입니다. 내 이름을 부르면 반대합니다. 아무리 위대한 사람을 불러봐.
이미 옛날에 예수나 석가의 시대는 개념이 끝났어요. 그러나 그분들이 한 말은 그대로 살아있어요. 예수만이. 오 석가모니 말이죠.
자, 김고모님 여기 읽어봐요. 내가 가지고 본 비록물관 제림연수 2번이야. 김고모님은 1번이었지. 지금 보기 사슬이 여러분들은 지금 이해 아무 이상이 없는 것 같지만 여러분들이 여자들에게 주범인데, 여자들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 중에 화장을 지우는 이야기가 있어요.
지우는 게 딱 하고 세수할 때 비누 말고 화장을 잘 지우는 게 있다고. 그게 뭐로 만드느냐 하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요. 플라스틱 가루야. 눈에는 잘 안 보이지, 그렇죠? 그러면 이 플라스틱 가루가 한 개 아주 작아요.
그게 얼굴에 씻을 때 얼굴 땅콩을 씻어내줘. 이 플라스틱 가루가 화장품에 다 들어가요. 세정제에. 이게 바다에 굉장히 쌓여요.
여기다 들면 세조를 하니까 실천하니까 화장을 하다 보니까 맨날 한가구 내려와도 바다에 왔는데 고기가 그걸 먹어요. 고기가 그걸 먹으면 어떻게 되냐. 고기 살 속에 들어가요. 그럼 이제 그거를 우리가 먹어요.
그럼 먹으니까 우리가 플라스틱 살을 먹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점점 나중에 무엇을 병이 오냐면 환경병이 와요. 환경호르몬, 환경호르몬이 이상이 올 거 아니야. 이 이상이 오면서 나중에 뭐가 하냐면 슈퍼바이러스가 우리의 그런 허점을 이용해서 슈퍼바이러스는 침투하고, 나중에는 찰라바이러스가 와요.
그러면 이때는 허경영을 믿든지 하면 살아났는데, 지금은 환경호르몬이 막 퍼지고 있는 중이에요. 그래서 바다에 그게 온 물속에 뜨다니, 전 세계에서 최소한 게 들어와서 그 플라스틱 알맹이가 전 바다 물속에 달아낸 게 있어요. 그리고 물고기가 제일 잘 먹어. 작은 물고기가 그걸 먹으면 큰 물고기니까 물 잡아먹어.
그러면 그게 고기 배 속에 다 들어간대요. 우리가 무슨 고기를 먹든지 플라스틱 알갱이를 먹는데, 먹게 되니까 나중에 여러분들은 반드시 이런 병을 그래, 우리가 질병이 많이 오게 되는 거예요. 그걸 뭐라 해야 되냐면 명탁이라고요. 명탁, 기근과 전쟁과 질병하고 좀 달라.
인간의 수명에 중요한 문제가 생긴다면, 그래서 90억이 9억으로 바뀔 거야. 이때 허경영이 나타나고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자는 전부 살아요. 그런데 지금 여러분들이 몰라요. 그건 지금 잘 먹고 잘 살지, 걱정할 거 없지.
그러나 지금 받아가는,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이런 말을 하잖아요. 소비는 뭐요? 왕이라고 그러잖아요. 왕. 소비는 왕이라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소비를 하는 것이 왕인 시대는 다른 말로 말하면 이게 뭐예요? 오염이야. 맞아, 맞아, 맞아. 오염이지. 그러니까 오탁 합체야.
그러니까 이게 오염이야. 이것도 오탁이야. 똑같아. 그래서 바닷물이 탁해져요, 안 탁해져요? 탁해져요.
그래서 눈으로 안 봐서 그렇지, 이 세상에 나중에는 특수한 매력을 여러분에게 줘야 되니까 내 이름이 등장합니다. 내 사진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이걸 보고 네? 동일을 읽어봐요. 이릅수와 대비의 연속은 동일입니다.
동일입니다. 저 서울 때 나온 사람이 10년간 분석을 한 거야. 확인하시네요. 성경이 옛날 성경이야? 한국의 임마누엘이 원래 예수를 임마누엘, 하나님을 옛날에 임마누엘이라고 해요.
그래서 예수가 임마누엘이에요. 그래서 임마누엘을 우리가 이름으로 예수라고 바꾸는 거예요. 원래 임마누엘이에요. 그래서 성경 이름이 임마누엘서라고 되어 있지요.
그게 마태복음이에요. 지금 우리가 말하는 성경 마태복음이에요. 성경과 지금 현재 우리 신약과 구약은 로마 시대 때 이걸 번역해 번역하면서 로마 시대 때 로마가 이스라엘을 식민지로 썼어요, 안 썼어요? 로마가 쓴 나라가 정확하게 600개 정도 돼요. 로마 식민지를 지배한 나라가 한 600개가 되는데, 600개 나라가 전 세계에 안 들어간 나라가 별로 없어요.
로마가 있는 기간이 엄청 기니까 이때 프랑스, 독일이 다 로마 제국이었어요. 프랑스, 독일, 유럽 전체가 로마 제국이었습니다. 그런데 각 나라는 있었는데, 나라가 로마의 속국이야 말라. 각 나라의 왕은 있는데 로마 황제가 지배를 한다.
알겠죠? 로마가 망하고 나서 또 뭐가 나타났어요? 860년에 로마가 망하고 나서 또 무슨 나라든지 아니? 저기 860년에 예수 죽은 지 800년 만에 로마가 망해? 그래야 또 신성 로마 제국이 나타나고 860년에 그래야 그래요. 그 신성 로마 제국이 1880년까지 신성 로마 제국이 또 가는 거예요. 그 1000년을, 그러니까 로마가 엄청난 기간을 유럽을 지배했죠. 그때 성경을 로마 황제가 자꾸 고쳤나 봐요.
로마가 자기들 600개나 되는 나라를 지배한다니까, 도저히 로마 황제 이름으로는 말을 안 들어요. 그러니까 그 나라들이 가지고 있는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그 기독교를 국교로 딱 해가지고, 성경을 인마, 마태, 마가, 누가, 요한 이런 식으로 다 성경을 개조해요. 개조하면서 민간인들을 통제하려니까, 각 나라를 통제하려니까 정부 로마 시민을 제외하고는 식민지 비슷하게 안 해요.
종 맞아요, 안 맞아요? 종이란 말이에요. 종을 다스린 데는 종을 부려 먹으려니까 뭐라고 바꿔놨냐면, 원수를 사랑하라. 그랬네요. 이게 로마가 만든 거예요.
자, 오른밤 때리면 왼밤을 대라. 노동장에서 해체징으로 때리면 왼밤을 대줘라. 이 소리야. 반항하지 마라, 이거야.
절대. 그러니까 로마 정부가 지향하는 것은 로마 정부에 반항하지 마라, 이 소리예요. 내가 너희를 막 지배하고 물건을 뺏어 와도 겉옷을 달라면 속옷까지 가져와서 줘라. 그러니까 뭘 뺏어 와도 일체 저항을 하지 말아, 이 소리야.
그러니까 성경을 왜 그렇게 깨져 올렸어요? 그것이 저 인마, 누엘서에는 보통 읽어봐, 반대로 되어 있어요. 너희가 때리는 자가 있거든 그 원인이 합당하지 않으면 거기에 저항하라. 이렇게 예수가 이야기해요. 인마, 누엘은 저게 바뀌기 전의 성경입니다.
이 5탁악체는 뭐냐? 그 탁, 영탁, 연탁, 중생탁, 범매탁, 인간의 번뇌가 이번에 자살한 사람처럼 번뇌가 번뇌를 가지고 와. 계속 이 번뇌를 몸 중에 이룰 자, 메시아에 와야 되는데 안 하는 바람에 이렇게. 된 땅이 되죠. 그러니까 돈이 있건 없건 불안하고 쫓기는 거예요.
중생탑. 사람들이 중생탑이라는 의리가 없어져거든요. 의리를 지킬 수가 없는 입장이 되는 거예요. 연탑.
못 볼 걸 보게 됩니다. 그냥 눈앞에서 갑자기 오토바이가 과약을 싣고 와서 그냥 부대 앞에 가서 경찰서에 폭파해 갑니다. 그 앞에 서양계심이 없으니깐 사람들이 허리가 꾹꾹 잘라야 되고 다리가 부개심이 나타난다. 수동해.
그런데 오늘 이렇게 사랑하는 걸 저는 어찌 못 볼 걸 보겠는가. 지금 IS가 전 세계 이슬람과 디덕도가 정책을 지금 하고 있어요. 세계에서 1차 세계 대전, 1차 대전이 1차 대전이 뭐 때만 원인이 되세요? 1차 대전이 왜 전쟁이 일어났어요? 어디하고 어디가 싸운 거요? 독일하고 영국이 싸운 거요? 1차 대전은 영국이 승리해, 영국이 승리합니다. 1차 대전의 원인이 어디서 일어났어요? 1차 대전의 원인이 어디서 일어납니다? 오스트리아 황태자가 무슨 일이 일어났어? 총력 사건을 죽었지.
그런데 그 장소가 사라예보, 사라예보 맞야, 맞아? 세르비아계하고 여기 터키하고 여기 얘들하고 충돌한 지역이야, 거기가. 그런데 지난 1995년에 이슬람하고 기독교가 싸워서 117만 명이 죽었어요. 고아가 41만 명이 생겨요. 몸 없는데.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냐. 아니 얼마 전이야? 1995년이니까. 그래, 안 그래요? 이슬람하고 기독교가 싸워 가지고 117만 명이 죽고 고아만 41만 명이 생겼어요. 그런데도 우리는 그렇게 땅 간 것, 붉은 것, 지어는 모르고 있는 거야.
나는 계산을 하고 있어요. 이 사람들이 짓는 지혜를 전혀 키워하고 있어요. 나 보고 있는 걸 보고. 움직이는 사람이 나야.
우리나라 정치만 잘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세계가 전부 바꿔야 돼. 그러면 용흥들이 짓는 죄를 사라예보에서 일어난 이 세르비아기와 세르비아기를 죽인 거야. 이슬람과 세르비아기 전쟁을 보고 여기서 미국이 이라크를 찾아가서 죽인 건 아무도 아니에요.
그래서 이 사람들이 1차 대전 일을 독일이, 독일하고 영국이 전쟁을 해가지고 결국 아무것도 아닌 나라도 조그만 나라야. 독일이 오스트리아를 옛날에 합병했어. 독일이 오스트리아를 옛날에 뭔지 알아요? 독일 제국이 오스트리아는 나라를 지배하라고 프랑스를 통일해. 독일이 딱 통일했는데 오스트리아를 독일이 가지고 있다가 독일의 비스마르크가 오스트리아를 통일하고 치고 들어가서 다 뺏었는데 나중에 다시 비스마르크가 얘들한테 쳐 영국한테 오스트리아를 다시 통일이 되었어요.
히틀러가 어디 사람이야? 오스트리아 사람. 오스트리아 사람인데 독일로 이민 온 사람이에요. 그때 전쟁 때 오스트리아를 통일했으니까 그때 독일로 온 사람이고 프랑스 사람들도 독일로 많이 오고 그때는 섞여 있었는데 다시 독일이 오스트리아를 뺏겼단 말이야. 그게 다시 영국 진영으로 넘어갔는데 이 오스트리아의 황태자가 사라예보를 갔다가 이 사라예보에서 이 분의 117만 명이 죽었단 말이야.
고아가 48만 명이 나와. 근데 여기에 갔다가 오스트리아 황태자가 총격을 받아서 죽어. 그러니까 영국이 가만히 있나? 당장 영국하고 독일이 전쟁이 돼. 그게 1차 대전이야.
1차 대전이야. 그래 가지고 2차 대전도 독일이, 독일하고 영국이 붙는 거야. 2차 대전. 그러면 이제 우리는 2차 대전까지 갔어요.
다. 독일이 연관입니다. 독일, 그러니까 지금 3차 대전을 앞두고 있어요. 지금 최근에 3차 대전이 일어나면서, 또 일어난 옛날에 1차 대전이 일어난 지역에서 또 117만 명이 죽고 48만 명의 고아가 생겨서 3차 대전이 진행 중입니다.
북한은 핵을 만들고 있습니다. 머지않아서 세계가 지금 3차 대전이 진행 중에 있다니까 사람들이 지금 3차 대전이 안 일어나고 그러잖아요. 1차 대전, 2차 대전이 일어났던 사람들이 모여있어요. 다시 사람이 막 추고 나가잖아.
170만 명, 우리는 오늘 모르고 있는 거야. 여러분, 나는 나중에 심판을 할 사람이 있다. 각 나라가 무슨 죄를 짓는가? 다 조사해 가지고 뒤로 걸리고 걸리고, 아주 의자들이 이제 훌륭하지. 그래서 이런 전쟁을 하는 것이 못 볼 걸 본다.
우리가 지금의 오탁 시대, 여러분들은 지금 못 볼 걸 계속 보고 있습니다. 말로. 내가 말로 불교나 기독교나 정치인이 말로 전부 하지 말아야 되죠? 전부 하지 말고 뭘로 하라? 행동으로. 내가 예수를 믿으라 그러면 예수를 보여주시오.
당신이 예수가 되라 이 말이야. 그래, 그래요. 불교를 믿으라 하면 불교를, 천천히 행동을 해야 돼. 근데 행동은 거지같이 하면서 전도하는 사람들이 불교를 믿으세요 하면 당신 지옥 갑니다.
이런 소리 하면 그게 깡패지. 그게 전도형? 그래야 그래. 남 보고 멀쩡한 사람 보면 지옥 간다고 부르는데 뭐나 잘 믿어야 되지. 그러면 안 된다 이 말이야.
말로 남은 데 협박하지 말고 자기가 종교를 안 믿어도 좋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한번 보세요. 이런 식으로. 그래야 그래.
종교 믿고 안 믿는 건 선생님들 자유인데 좀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당신도 혹시 모르는 게 있는지 꼭 한번 읽어보세요. 이런 게 있잖아요. 그러면 아이사도 예수님 같은 말을 하거든요.
그래야 그래. 이렇게 해야 되는데 협박을 하는 거예요. 절대 안 믿어요. 지옥을 가져야 돼요.
그래서 그걸 조심해야 돼요. 그래서 은행은 10%야. 행동은 몇 프로예요? 90%야. 그러면 이게 100%야.
그런데 아버지, 어머니가 맨날 아버지가 자식들 봉투 1월 만에 지금 반 머리를 감기고 내고 그래 그래요. 1월 만 되면 아버지가 물을 떠가지고 지금 머리를 감겨주고 지금 발을 씻어도 그래. 어머니는 환자가 아니야. 멀찍해.
그런데 자기 어머니가 머리 감는 것이 좀 불편해 보이네. 항상 물을 떠가지고 남편을 씻어도. 자식들이 맨날 그걸 보다 보니까 시집가서 그 마누라도 자기 신랑 머리를 감겨주고 그 아들도 남의 자기 마누라 머리 감겨주겠어. 안 감기 위해서 감겨주지.
이거나 애 보고 네가 신랑한테 가서 잘해라 한 번 마누라한테 잘해라 이런 소리 백 번 해봐야 안 들어가. 뭐로 전도해야 된다고요? 행동으로 애를 전도해요. 그 애 앞에서 뭐 아버지가 맨날 우리 집 고 공간지 챙겨서 공부해서 뭐 이러면 자식이 있나 가기에서 못 나가겠어. 나가게 안 나가게 안 나가는데 앞에서 자기로 술도 마시고 손이 막 지르고 막 해면서 이 공부 자료라고 판검사 되라고 그게 돼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말은 10%예요. 10% 알겠죠? 행동은 뭐예요? 90% 그래서 이 궁합이 만나야 돼. 혼자는 성공하기 어렵잖아. 이 둘이 딱 만나면 성공하는 거야.
성공은 뭐라고 그랬어요? 혼자 부자 되는 거라고요. 이루는 거죠. 그죠? 이루는 것을 뭐 한다고요? 이건 무슨 공짜라고요? 백불봉. 이건 이루고 이거는 부자가 되면 남한테 비푼다.
그래서 공덕비를 세우고 베푼다 라고 그래서 성공은 1원만큼 남한테 주는 걸 말이야. 그런데 몸값 벌어 가지고 혼자 가지고 있다가 조용히 죽으면 성공인가 실패인가? 실패야, 큰 실패야. 그 사람이 죽고 나면 자식들이 그 돈 가지고 있어 신세 망쳐요. 싸움 나고.
그게 실패야. 근데 또 하늘 가로 가보면 너는 땅에 가서 무슨 여기도 없이 왔냐 이래요. 통장이 등등 되어 있다 이거야. 하늘 통장에 환전을 해 와야 될 거 아니야.
우리 박의자님 말씀대로 나도 우리 박의자님 좀 더 왔어. 환전을 해 오라고. 내 지구 돈 가지고 아무리 지구 돈 가지고 올 수도 없지만 가지고 와봐야 안 인정해. 내 지구에다가 5천원 벌어놔도 소용없어.
5천원 내놔 봐. 돈 내. 우리 아들 줬는데 아들 두면 하늘로 올라오지 않으면 환전소에 갔다 오지. 환전소는 뭡니까? 환원하는 사람들이 환전소야.
어려운 사람들이. 그게 환전소야. 막다 먹기만 차가운 대상이지.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이걸 불공짜다. 그래서 우리가 공덕비라. 그래 안 그래요? 공덕비라. 공덕을 빼놓다.
그래서 은행은 행동을 옮겼을 때 성공이 된다. 그 성공은 남는 것이다. 그러면 그 인생은 성공하는 인생이다. 알겠죠? 그래서 이걸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이 비밀이 있어요.
이 우주에서 자연의 이치와 반대되는 게 뭐가 있다고 그러지? 알아요? 옛날에 가미했잖아요. 자연의 이치대로 지구가 다 되어 있잖아. 그런데 자연의 이치로 반대되는 걸 하늘에서 하나 만들어 놨다고 그러지. 물이지.
물. 물은 물인데 얼음을 말해요. 얼음만 자연의 이치에 반대죠. 자연의 이치에 반대되는 것을 왜 내가 지금 이야기하냐.
얼음은 이게 겨울에 이렇게 얼음이 얼음에는 부조가 있죠, 그렇죠? 여기 밑에 고기가 있었어요. 잔잔한 모습들이 겨울에 이 얼음이 얼지 않으면 물이 어떻게 되겠어요? 근데 여러분들은 잘 알아둬야 되겠냐? 우리는 항상 물이 차고워지잖아요, 차고워져서 얼음이 되면 내려와야 돼요, 올라가야 돼요? 무거운 것은 찬 것이 내려오고, 불기운은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바로 불기운은 올라가는데, 항상 물질이 멸종이 되어버려요, 그래요. 그리고 강이 녹는데는 몇십 년이 걸리죠, 강이 밑에서부터 얼어 있으면, 녹을 리가 없어요, 그런데 위에만 싹 얼게 되니까 이것이 비닐하우스 역할을 하는 거예요, 이게 냉방기와 보온 역할을 하잖아요.
보온 역할을 해서, 여기 유리가 또 투명하니까 해가 들어오고, 안 들어와요? 들어오면 물고기가 안에 온다고 올라가요. 그러면 겨울에 고기들이, 이러한 자연의 이치대로 모든 게 돌아가는데, 무거운 것은 내려가고, 가벼운 것은 올라가는 게 이치인데, 이걸 반대로 하는 게 바로 얼음이에요. 무거운 것이 위로 올라간다니, 만약 밑에서 떨어지면 고기가 다 죽어버리죠. 겨울에 한 번만 놔두면 열흘 만에 없어지고, 저 추운 지방에선 고기 한 마리도 찾을 수 없어요.
그러면 그게 어떻게 멸종이 되겠어요? 그래서 이런 변화가 일어나는 거고, 또 하나. 이 흙이잖아요, 여기가. 그러면 얼음이 흙을 타고 들어가야 해요, 그래야 흙 속으로 들어가요. 그래야 이 흙속에 공기가 차단이 되죠, 물 속에 찬 바람이 들어오지 못하게 되는 거예요.
이걸 밟아도 이 때문에 공기가 안 흔들려요, 그래야 자연의 법칙에 반하는 게 일어나지 않죠. 세상에 이런 변화는 어디 있어요? 이게 자연의 법칙에 반대되는 걸 시키니, 하나님이 인류에게 주신 자연의 이치입니다. 이런 고기들의 멸종을 막고 여러분들이 겨울에 촌 지방 사람들이 살게끔 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이 밑에 물을 펌프로 먹는 사람이 시베리아 사람들이요.
맞아, 맞아요. 만약에 시베리아 영하 50도가 내려가는데 밑에서부터 얼어 들어가 버리면 물이 없어서 다 죽어. 다 죽어버려요. 사람들이 살 수가 없는 거야.
그러면 전부 남쪽으로 다 내려와. 그런데 아무리 추운데 가도 얼음 밑에는 뭐가 있어요? 물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많은 인간들이 그 원리를 아니까 이 물을 뽑아 먹고 사는 거예요. 펌프로 해가지고.
그래야 그래요. 펌프로 퍼 올리는 거야. 아무리 러시아 같은 데 펌프로 밑에서 물이 올라와. 그 외에는 얼음 강이야.
그래, 그래. 그러면 신의 도움이 있어, 없어요? 자연의 법칙에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이는 MC 자성 이 이론이 이론에 반대되는 거야. 반대돼. 자, 여러분들에게 허경영 하면 힘이 세지고 다른 사람 이름은 예수님, 부처님 하면 힘이 빠지고 여러분 이름은 다 힘이 빠지고 나무, 풀, 저 액자, 모든 의자, 모든 이름은 힘 빠져요? 힘 빠지죠.
힘이 빠지는데 왜 허경영만 힘이 세지느냐? 이 이론에 반대되는 거야. 맞아. 반대되는 거야. 그래서 내보다 더 먼저 온 예수, 석가모니 이런 걸 보면 힘이 세져야지.
그래야 그래. 그건 헌 푸대야. 아까 제가 3천 년 전하면 끝난다고 그랬지, 김공은이. 3천 년 전하면 새로운 사람이 온다 이 말이야.
그런데 당신들은 3천 년 전, 2천 년 전 사람을 지금도 부르고 있어. 그러니까 서기는 앞으로 뭘로 바뀐다? 허기로 바뀔 거 아니에요. 서기가 앞으로 허기로 바뀌어. 이 허기 지금 몇 년이야, 허기? 65년이란 말이야.
그러면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가 이 허기를 쓰겠네. 그럼 우리는 허기를 쓰지 않는 나라는 상종을 안 해. 그럼 정부 허기를 쓰겠지. 허기를 안 쓰는 나라는 막 태풍이 불고 난리가 난리가 난리가 엉망이 돼버려.
그러면 그 대통령이 허기를 써봤습니다. 그래. 그럼 써라. 그러면 그때부터 평화가 오는 거예요.
이 사람을 여러분이 직접 만난다는 것이 기적이란 말이야. 그런데 이상한 것은 여러분만 보려고 다른 사람을 데려와야 돼. 다른 사람을 안 데려와 여러분만 딱 숨어서 만나려고 하니. 하기가 내가 대통령 되면 그 사람들이 많을수록 경쟁자가 많은 거지.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아직 머리 속에 아주 벽혀버렸어. 그래서 이렇게 자연의 법칙에 억연한 이 물이, 이 물이 모든 인간들은 이거를 겨울에 이렇게 강마다 이걸 덮을 재간이 있나? 이 인간의 힘으로? 없어요.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이 알 수 없으니까 하늘에서 해준 거야.
이건 뭐와 같냐면 성경에서는 인간의 이치로서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게 있었어요. 있었어요. 있죠. 내가 지난주에 뭐 강의했어요.
광야 씨 해줬죠. 광야. 그러면 이 광야를 지나갈 때, 이 광야를 지나갈 때 뭐가 있다고 그랬어요? 여기는 사막이고 불밖에 없잖아요. 그래 안 그래? 근데 이스라엘 민족이 300만 명이, 350만 명이 광야를 지나가는데 먹을 거 있나? 물도 있나? 아무도 없어.
광야에서 제일 비싼 게 뭐요? 광야에서 제일 비싼 재산 1호 우물이야. 우물을 가진 사람이 제일 부자야. 그래 안 그래요? 근데 광야에서 일어난 전쟁은 우물 쟁탈전이야. 맞아 맞아.
거의 다 우물을 뺏으러. 쳐들어가는 거야. 남이 만들어 놓은 우물을 일단 가서 뺏어야 돼. 기독교도 가만히 보면 말이야, 사막을 가다가 열의 고성, 남의 성, 그거 몇십 년 동안 만들어 놓은 그 백 년 동안 만들어 놓은 성을 뺏어.
날강도들이 하나님 이름으로.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성경에 그런 모순이 있어요. 가서 그냥 남이 죽으라고 만들어 놓은 성을 가서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명한다. 너, 너는 다 망해라.
성 두께가 얼마인지 알아요? 19성 두께가? 박 회장님. 19성 두께가 얼마요? 11m야. 성 두께가 11m야. 만리장성보다 두꺼워.
그러면 그 만리장성도 위로 차가 다닐 정도니까 성 너비가 제법 넓어요. 한 5m 되잖아. 그래, 그래. 5, 6m가 넘지.
근데 그거는 17m야. 그 11m를 무너져라 하고 기도를 하고 뱅뱅 도니까 여섯 해 동안 노래를 부르고 다니니까 무너졌어, 안 무너졌어? 그게 뭐 실려가면 안 가지만 그런 이야기가 있어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왜 남의 성을 그렇게 뺏냐고. 자기들이 백돌 찍어서 성을 만들어야 되는데 안 하고 했잖아.
성경에 저 인마누엘서를 보면 정확하게 나와 있어. 그 김고모님, 그 인마누엘서에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 그러면 원수는 사랑하라는 것이 아니다. 찾아가지고 좀 이따 읽어요. 인마누엘서에 보면 원수는 무조건적으로 하는 게 아니다.
또 오른밤을 때리면 왼밤을 때리려면 때리는 이유가 합당하지 않을 때는 저항하라. 이렇게 되어 있어. 예수가 한 말이야. 근데 원수가 때리면 무조건 오른밤 때리면 왼밤 대줘라.
이거는 로마 군대에서 만들어 놓은 거지. 그래서 우리 인간들에게 합당한 것이 아니에요. 남을 때리면 요새 여자 팔만 잡아도 성폭행인데 어떻게. 남의 얼굴을 때리냐고? 때리면서 오른밤을 대줘라.
이거는 인간에게 오욕적인 거야. 아무 이유 없이 때리면 거기에 대해서 물어봐야 돼. 왜 때립니까? 왜 그래요? 그게 합당한 이유가 없을 때는 그 때림을 중지하라 이거예요. 저항하라.
“나도 사람입니다. 때리지 말아주세요.” 이렇게 해야 된다 이 말이에요. 여기 때리세요. 여기는 반항하는 거지.
대해주는 게 아니에요. 그래야 그래요. 반항하는 거지. 그래서 이 광야를 지나갈 때 이 물과 같은 기적이 있었어요.
그게 뭐지? 자연의 법칙에 어긋나는 거 있었어 없었어요? 지팡이로? 아니 그거는 있을 수 있는데 하늘이 직접 한 거는 만나야 맞아맞아요. 만나라는 거, 매출하기라든지 이런 거는 하늘 소장돼 공급이 되는 거예요. 그게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기적에 직접 개입하는 게 이거와 같아.
얼음과 같다 이 말이야. 이 만나를 주는 거야. 얼음을 덮어주는 거는 우리한테 만나를 주는 거와 같다. 그래야 그래요.
우리가 먹는 이 맛있는 고기가 싹 엄멸종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그거를 막아준다. 우리에게 만나를 주는 하나의 자연의 질서를 어겨가면서 그 반대로 이걸 해주는 거다. 엄청난 은혜지.
그죠? 그래서 때로는 자연의 질서가 안 맺힌 때가 있다. 그래서 이 만나가 안 내려왔느냐? 실제 내려왔어요. 알겠죠? 그래서 이 지구는, 이 지구는 여러분들의 지구는 그렇게 통제되어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온 것도 그렇고 지구 자체는, 여러분들은 지구가 다 같이 왔느냐? 지구는 통제되어 있어요.
위에서 관리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구에 왜 왔다구요? 지구에 왜 왔다구요? 자, 이거 다 적었지? 지구에 뭐하러? 와서 박인장이? 그 있어. 내가 아까 이야기한 거, 오른밤을 때리면 몇 밤을 때리면 오마에서 조작한 거다, 다 나와. 그 죽은 안 되더라도 오면 나와.
죽은 안 되더라. 그래서 지금 현재 이 은행은 행동으로 옮길 때. 자, 그래서 아버지가 어머니 머리를 감겨주는 것도 애들한테는 큰 교육이야. 그래야 그래요.
예수가 제자들 발 씻겨서, 씻겨서. 전적 그건 초창기에요. 내가 왔을 때는 그렇게까지는 안 하지. 이제 4 소매이 달라.
그때하고 지금 알게 저 에. 그때는 뭐 하러 왔어요? 성지로. 그래, 그래요. 성지로 왔잖아요.
그렇죠? 지금은 왜 와요? 심판하러. 내가 이 차원이 달라요. 그때는 예수가 성지로 와. 성지로 와 가지고 여러분한테 아주 참담한 모습을 보여줘.
참담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여러분들이 가슴 아프게 해줘. 그래서 욕을 해준 거야. 사아(死我)가 뭐예요? 사아? 죽은 나. 자기가 죽어야 되는 거야.
죽어야 자기를 나라는 것을 죽여야 될 나가 있어요. 그래야 그래요. 나라는 것을 죽여야 될 나가 이게 오타각체야. 여기에 끄달리는 나를 죽여야 돼요, 안 죽여야 돼요? 죽여야지.
자, 지상낙원에 가려면 여기에 끄달리는 나를 가져가면 여기 갈 수가 있나? 못 가요. 생아(生我)는 뭐예요? 생아는 남을 미워하거나 이런 게 아니야. 낚시꾼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낚시꾼이 제일 기뻐하는 게 뭐냐고? 대어를 낚았을 때 아니에요? 저 방에 대한 그렇게 눈치가 없어요. 낚시꾼이 제일 기뻐할 때, 최후로 그날 기분이 좋은 거, 큰 대어를 낚았을 때가 아니고 자기 옆에 있는 사람이 대어를 낚았다가 놓치는 걸 볼 때가 제일 기뻐할 때가 아, 예.
2요. 일단 이게 kmokus 아, 예. 왜 일하지? 플레이어 뭐 양자 박현상님, 왜 웃어요? 도둑이 제발 내려놓고. 박현상님, 왜 웃지? 도둑이 제 발 저린 거 내려놓고 박현상님, 왜 웃지? 아, 이거 뭐야? 거짓말이야, 거짓말 같아요.
박현상님, 웃기는 거잖아요, 웃기는 거잖아요. 잡아서 같이 날아먹어야지. 그런데 그런 심보가 없는 거야. 자기가 대어를 낚아서 그는 대화를 한 거예요.
자기가 대어를 낚았을 때보다도 옆에 사람이 대어를 낚았다가 놓치는 걸 봐야 기분이 좋은 거야. 그냥 자기는 기분이 날아갔다. 그러니까 인간이 뭘 가지고 있어요? 사에 휩싸여 있어. 죽은 나.
그러니까 이걸 뭐라고 그래? 질투. 그래, 그래요. 질투에 보면 여자 이름이 붙어, 안 붙어? 투기에 보면 투기한다 할 때 여자죠. 그렇죠? 투기, 이런 것이 나야다.
투기게 가하라고 투기하는 거. 그렇죠? 질투, 투기, 이것이 인간들을 지배하고 있어요. 그래서 실제는 마음속에는 죽은 나를 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생명을 허경영을 부르거나 허경영 강의를 듣거나 이러면 사하가 없어져, 안 없어져요? 없어져야 돼요.
사하에 매여 있는 그러면 나중에 찰나 인플레저 올 때 지구의 90%가 사라져요. 그래 가지고 지구의 90%가 사라지고 지상 낙원이 될 때는 들어와요. 어이구, 미국에서 언제 왔는지. 네, 글로 앉아.
글로 앉아. 어이, 공항에서 지금 오나? 아이고, 3일 전에. 어이구, 미국이 아니고 영국에서 온 거예요. 반대편 영국과 미국이 어디 쪽에 있어요? 미국과 미국은 서쪽에 다 있어요.
미국이 동쪽에 있는 거지. 그게 우리가 착각하는 게 서양이야. 그러니까 영국을 지나면 미국이 있잖아. 이리로 가면.
그래야 그래. 그런데 지구가 원인이 되니까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냥 서쪽이야. 우리는 다 있어. 그래서 서양이라고.
그래. 그럼 미국이 동양이 되어버려야 되기야. 왜? 우리가 동양이 되어버려. 영국과 미국은 같은 서쪽 방향으로 잡아야 돼.
그래서 같은 서방에서 지금 온 사람이야, 이분이. 자, 그래서 광야에서 온 만나. 그래서 이 우리는 시기, 질투, 이 투기가 사다. 이 사가 있는 한은 나중에 구제 받기가 어렵다.
생화로 시급이 바꿔야 된다. 생화는 뭐예요? 뭐라고? 생화가 뭐라고? 21세기. 이건 내가 몇 번 많이 가르쳐줬잖아요. 21세기에 인간이 가져야 될 통일의 3대 요소가 있다 그랬죠.
4포, 2C, 트라이앵글러 락스, 발체, 융합. 으으, 고, 고용하는 걸 뭐, 유만. 네 번째 화. 아, 아.
자, 이렇게 돼 있잖아. 그러면 통합, 용화, 화합인데. 이 지상 낙원이 될 때에는 요 세 가지가 다 돼야 돼. 그런데 통, 통합의 3대 요소가 뭐라 그랬어요? 통합의 3대 요소는 뭐예요? 연합, 결합, 집합.
집합. 이거는 왜냐하면 통합은 하나의 물체니까. 나라를 연합한다거나 물질, 기계를 결합하면 자동차가 되고, 집합하면 인간이 집합하면 학교가 되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통합은 영토의 연합이라든지, 결합이라든지, 인간의 결합이나 집합, 기계의 결합이나 집합은 전부 통합이야.
통합이잖아. 그 다음에 연합은 융합은 뭐예요? 융합의 3대 요소. 융합의 3대 요소에 뭐예요? 혼합, 혼합, 발효. 이것은 융합 시대에는 혼합을 해야 되고, 가루를 섞으면 혼합이 되고, 발효.
액체는 발효해야 되고, 쇠덩어리나 광물질은 용해를 해버려야 돼요. 그러면 쇠하고 신추 섞으면 다른 물질이 나와요. 이와 같이 발효는 감자하고 꿀하고 섞으면 딴 게 나오지. 자, 요거는 혼합은 가루가 밀가루하고 쌀하고 섞으면 떡국이.
나오지 않아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물질에 따라서 이 세 가지가 융합의 시대야. 그러면 융합에는 인간들도 혼합이 돼야 되고, 인간도 발효가 돼야 돼. 인간도 용해가 돼야 돼. 자, 인간이 발효되면 뭐가 될까? 처음에 자, 물질이 발효되면 뭐가 나와요? 박 여사님, 발효되면 뭐가 나와요? 베푸는 마음이 나오겠죠.
그거는 화합에서 나와. 화합의 첫 번째가 박에다. 여기가 박에야. 박에.
그래 안 그래요? 박에. 그러니까 베푸는 마음, 박에. 그러면 이 통합은 몇 년도 시기야? 19세기. 아까 이야기한 이 세계 1차 대전 시절.
19세기. 연합은 뭐야? 20세기. 융합은 20세기. 요건 몇 세기? 화합은 언제요? 21세기.
이제는 화합하는 사람이 성공해. 융합 잘하는 거 이거 가지고 되는 게 아니야. 이제 핵융합 해봐야 뭐 나와? 사람 죽이는 거 나와요. 융합 시대는 이제 갔어.
통합 시대도 갔어. 아니, 중국이 세계를 통일해? 한국이 세계를 통일해? 옛날에 뭐 독일이, 로마가 세계를 통일했지. 또 원나라가 세계를 통일했는데 해봐야 뭐 합니까? 그래 안 그래요? 다 거기도 인간이 있으니까 그 사람들 먹고 살아야지. 그래 안 그래요? 그 땅을 뺏어가지고 뭐 하나? 아무것도 할 거 없어.
그러니까 그냥 그대로 놔둬 버리고 세계 통일을 내가 하겠다는 거예요. 알겠죠? 저건 우리 땅이야. 이런 개념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여러분이 땅 파 먹게 하다가 어릴 때, 어릴 때 마당에서 땅 파 먹게 하세요.
땅을 이만큼 팠어. 근데 엄마가 와. 엄마가 와서 “야, 밥 먹으러 와.” 그러면 엄마한테 그 땅 한 거 다 집어 던져 버리고 가야 돼, 안 가야 돼? 그러면 이 땅 죽기 살기로 팠어. 친구하고 싸워가면서 하루 종일 땅을 제일 많이 팠다 이 말이야.
근데 그냥 포기하고 가야 돼. 우리가 하늘나라로 갈 때. 내 땅을 내가 수억만 평 가지고 있으면 뭐하노? 오라 그러면 이거 다른 데는 친구에다 냉기라고 두 말 못 하고 따라가라 가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사업 실패했다고 후회할 거 없어요.
연습하는 거야. 실패하는 거는 내가 하늘 날아가는 거 연습하는 거야. 아, 그거 뭐 5, 아까워서 어떻게 죽어? 그거 그냥 누가 콱 떼 먹어? 야, 이게 연습하는 거구나. 하늘 날아가는 거 맞아, 맞아 봐.
맞아요. 연습. 그러니까 땅을 땅 먹기 위해서 아무리 땅을 많이 딴 놈도 엄마가 부르면 아버지가 하늘에서 아버지가 부르면 가야 돼, 안 가요? 그러니까 헛고생했어, 안 했어요? 했어요. 헛고생이야.
그럴 때는 이 땅을 우리 박연정의 말마다 환전을 해가지고 친구한테 “야, 네가 나보다 더 양심적으로 한 것 같아. 내 땅을 네가 좀 가져가.” 이러면 그 친구한테 다음에 점수라도 얻잖아. 그래, 그래. 실컷 싸워 가지고 뺏어 놓고 엄마한테 불려갈 때 줘 버리고 그렇게 하는데.
그런데 이것도 자기가 가져가는 방법이 있어, 없어요? 있다 이 말이야. 어떻게 해야 돼? 인간한테 줘 버리고 친구한테 많이 양보해 줘. 쟤는 땅 다 먹긴 하는데 애가 욕심이 없어. 그냥 막 줘.
그냥. 그러니까 점수로 따, 안 따? 따고 나중에 하늘나라로 하면 이 땅이 내 땅이 돼 있어. 그게 환전된 거예요. 맞아, 맞아.
자, 생아라는 건 내가 언젠가 떠난다는 걸 명심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거를 머릿속에 딱 집어넣고 화두를 넣고 모든 사람을 대해야 되는 거야. 어느 날 자기하고 평생 싸웠던 남편이 갑자기 목욕탕 가다가 목욕탕 속에서 돌아가 버렸어. 그게 누구예요? 조교수 아버지야.
아침에 목욕하러 간다고 나갔다가 93살이에요. 목욕탕 속에서 죽어버렸어. 어, 어제 어저께. 근데 조교수가 왜 지방에 갔냐면 저거 어머니가 침대에서 떨어져서 90살인데, 90살인데 침대에서 자다가 뚝 떨어져 가지고 갈비가 세 개가 부러졌어.
병원에 열흘 동안 입원해 있으니까 이 93살 문 아버지가 열흘 동안 병원을 왔다 갔다 한 거야. 평생에 주사 한 번 안 맞아 보고 병원을 한 번 안 간 사람이 조교수 아버지야. 그래서 금년 봄에 1월 달에 결혼 70주년 행사를 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대요. 결혼한 지가 70년이 됐어요.
금년이 그런 아버지가 93세까지 감기 한 번 안 걸리고 병원 한 번 안 간 사람이 아침에 조교수가 저 어머니가 다쳤다고 해서 서울에서 내려갔어. 내려가니까 자기 아버지가 있더래. 그래서 아버지 보고 아버지 앉아야 되니까 아버지가 야, 누구 엄마가 침대에서 떨어져서 병원에 갔다 온 다음부터 나한테 잔소리도 안 할 것 같고 이제 좀 양전해지지 않겠냐고 그러더래. 아버지한테 마지막 들은 말이네.
아니, 어머니가 병원에 갔다 오니까 어머니가 좀 순해지지 않겠냐고 이러더래. 참 그거 기가 막혀서 그렇죠? 아니, 뭐 어머니가 뭐 그럴 것 같아. 아침 일찍 일어나더니 밥도 안 잡고 식사 전에 목욕탕을 갔다 오겠다고 그러더래. 뭐 해? 우리 현관문을 작업을 위해서 새로 좀 바꾸려고 하는데요.
6시부터 한다고 초대식 하는 거예요. 그래 이제 못 끊다. 이제 우리는 끝이에요. 몇 시 다 됐어? 이제 다 돼가? 시간 몇이고? 5분, 10분.
그래 금방 좀 있으면 끝내요. 그래 가지고 그 어른이 어머니 때문에 조교수는 내려가서 아버지하고 하룻밤을 잤어. 그런데 아침에 목욕탕에 조교수는 잠을 자고 있는데 아침 6시에 돌아갔다고 목욕탕에서 전화가 왔다. 그러니까 그냥 목욕탕에 들어앉아 있으니까 병원에서.
가서 그냥 목욕탕에서 바로 씻고 병원에서 데려가 버렸다. 그래서 조 교수는 병원에서 아버지 얼굴 봤대. 그러니까 아버지는 한 번도 안 아프고. 그러니까 마누라가 열흘 동안 갈비뼈 때문에 병원에 있는 동안에 그날이 퇴원하는 날이야.
마누라, 그래 앞으로 며칠 있으면 70년 결혼 70년 행사를 하기로 돼 있어. 그래 돌아갔어. 순식간에 불끈방 가버려. 불러면.
그래서 93세 돌아가셨는데, 내가 볼 때 그 사람은 111살 이상 살 수 있는 사람이야. 그럼 누가 실수했느냐? 조 교수야. 아버지, 내가 그래서 조 교수 보고 아버지가 아침 빈속에 목욕 가는 건 나쁜 버릇이야. 꼭 밥을 먹고 오후에 목욕을 해야 돼.
알겠어요? 그러면 밤에는 노인들은 에너지가 다 고갈돼 있어. 그런데 가서 목욕탕 가서 더운 물에 딱 들어가 있으면 뇌에 있는 피가 밑으로 내려와. 그럼 뇌에 피가 적어, 안 적어? 아침 굶었지? 당분 있어, 없어? 그러면 당뇨병 환자 같이 되어버려. 피가 밑으로 확 돌아버리니까 뇌가 텅 비는 거야.
그냥 가버려. 내 기능이지. 그래서 아버지 새벽에 목욕탕 가면 안 됩니다. 그래서 111살까지 사는 거예요.
그래서 조 교수가 아버지 잘 보냈다고 내가 그랬어. 알아야 이야기를 하죠. 알아야 이야기를 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공부를 해야 돼.
노인은 아침 4시부터 아침 먹을 때까지가 비상이야, 비상. 그 시기는 산에 가도 위험하고 반드시 밥을 먹은 다음에 목욕을 가든 산을 가든 가야 돼. 그럼 뇌 속에 당분이 있어, 없어요? 없는 거야, 아침에. 그래서 그 시간에 화장실 가다가 노인들이 화장실에서 잘 자빠져.
그래 가지고 중풍 걸려. 대부분 꼭 아침 시간. 내가 그걸 왜 이야기하는지. 자기는 그걸 몰랐대.
그러니까 상식이 없는 사람이라 해야 될. 공부를 안 하고 해야 될 공부를 안 하고 말이야. 자, 화합의 3대 요소. 이제 21세기는 화합의 시대다.
자, 봐요. 박애, 뭐요? 그 다음에 양보. 양보. 박 회장님이 잘 아네.
양보. 그다음 또 뭐요? 양보. 제일 중요한 거요. 지금 박근혜 정부에서 제일 못하고 있다고 소문난 거야.
소통. 이게 21세기 화두다 이 말이요. 이거, 이 소, 이 소통. 이 소통을 제대로 안 해가지고, 소통을 제대로 안 해가지고 이 난리가 난 거예요.
아… 박애, 양보, 소통. 자… 여기가 컴컴하니까 불을 켜면 이게 잘 안 보이나? 네…
그래서… 비쳐가지고… 내 얼굴이 컴컴하게 나오지 않나? 아니, 어떤가? 내 얼굴이 컴컴하게 안 나오나? 네… 좀 컴컴하게 나와요.
컴컴하게 나오면 안 돼. 얼굴에 밝혀… 이것도 나오잖아. 안 나오나? 잘 나와요.
왜 불을 꺼놨냐고? 형님, 반사 돼가지고요. 일부가 잘 안 보인다고 그래서 얼굴이 나와야 돼. 카메라에 내가 한번 보자. 글씨가 되게 잘 안 보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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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탁악세(五濁惡世)와 지상낙원 건설의 필요성
지금 시대는 탁주, 탁주, 악세(濁世)로 사회가 매우 탁해졌습니다. 이러한 오탁악세 속에서 여러분이 살고 있지만, 저는 지상 낙원을 만들어주기 위해 이 땅에 왔습니다. -
말과 행동의 조화: 성공적인 삶의 조건
기업인이 가장 좋아하는 나무가 은행나무이듯, 은행(말)은 행동과 결혼해야 합니다. 말이 행동과 결합할 때 행복이 찾아오며, 이것이 성공의 길입니다. 만약 말이 행동을 만나지 못하고 말로만 다투면 불행과 화산(禍産)만 남게 됩니다. 진리가 아닌 말만 세상에 돌아다니는 사회는 결국 불행을 초래합니다. -
사포세대(四抛世代)의 등장과 사회적 문제
요즘 젊은이들은 결혼을 포기하고, 교제를 포기하며, 취업을 포기하고, 성공을 포기하는 ‘사포세대’라 불립니다. 이는 과거 386세대와는 다른 양상입니다. 젊은이들은 부모님과의 대화도 피하고, 모든 인간관계를 단절하려 하며, PC방에 숨어 지내거나 이력서만 쓰다가 청년기를 허비합니다. 교제를 싫어하고 결혼을 피하는 이유는 만남에서 오는 갈등과 경제적 부담 때문입니다. 차도 없고 돈도 없는 상황에서 연애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기에, 없는 집 자식들은 연애조차 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
젊은 세대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
저는 젊은이들의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합니다. 징병제와 예비군 제도를 폐지하고, 군대에 가는 2년 동안 매달 200만 원을 지급하여 5천만 원의 목돈을 마련하게 할 것입니다. 이 돈으로 젊은이들은 연애 자금을 마련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결혼하면 1억 원, 출산하면 3천만 원을 지급하여 젊은이들이 결혼과 출산을 통해 안정적인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20년 전부터 제가 내다보고 준비해온 것입니다. -
오탁악세의 심화와 출산율 저하
젊은이들의 포기는 결코 웃을 일이 아닌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는 온갖 탁한 것이 악을 만들어내는 ‘오탁악세’의 현실을 보여줍니다. 결혼 포기는 곧 출산 포기로 이어지며, 이는 성공 포기이자 인생 포기와 다름없습니다. 최근 뉴스에 따르면 53.5%의 젊은이들이 출산을 포기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미래를 내다보는 지도자가 필요함을 역설하며, 제가 청와대에 들어가면 대한민국은 지상 낙원이 될 것입니다. -
정부 정책의 실패와 뉴딜 정책의 필요성
젊은이들은 현재의 문제를 기성세대와 정부 탓으로 돌립니다. 기성세대는 조기 퇴직과 노후 자금 걱정으로 힘든데, 자녀들까지 끌어안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최근 한 가장이 3억 원을 통장에 남겨두고 자살을 시도한 사건은 정부 정책의 실패가 개인의 희망을 앗아간 비극적인 사례입니다. 이는 개인이 못나서 죽은 것이 아니라, 정부 정책이 희망을 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미국 대공황 시절 뉴딜 정책이 필요했듯이, 지금 대한민국에도 뉴딜 정책이 절실합니다. -
농업 뉴딜을 통한 식량 자급 및 일자리 창출
저는 20년 전부터 뉴딜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해왔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농업 뉴딜’을 추진하여 실업자들이 직접 농산물을 생산하게 할 것입니다. 땅을 제공하고, 월급 100만 원과 생활비를 지원하며, 18세부터 100세까지 나이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부부가 함께 참여하면 한 달에 20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주말에는 유명 강사와 가수들이 와서 공연을 펼쳐 즐거움을 제공할 것입니다. 전국에 천여 개의 유니 단지를 조성하여 밤나무 등 유실수를 심어 식량 자급률을 높이고, 노는 산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
식량 안보의 중요성과 세계 식량 생산 현황
미국은 연간 2억 톤의 식량을 생산하며, 이 중 1억 톤이 잉여 농산물입니다. 우리나라는 미국에서 연간 1,500만 톤의 식량을 수입하고, 국내 농산물 생산량은 500만 톤에 불과합니다. 중국의 식량 부족 현상으로 인해 식량 전쟁이 불가피해지고 있으며, 기상이변까지 겹쳐 곡물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만약 미국이 식량 생산을 못 하게 되면, 우리 국민은 하루 세 끼 중 두 끼를 해결할 수 없게 됩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비축 식량은 60일분에 불과하며, 식량 안보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농업 뉴딜을 통해 실업자들을 살리고, 식량 자급률을 높여 국가가 국민에게 희망을 보여줘야 합니다. -
오탁악세의 다섯 가지 탁함: 겁탁, 견탁, 번뇌탁, 중생탁, 명탁
이 세상은 ‘오탁악세’로, 다섯 가지 탁한 것이 악을 만들어냅니다.
겁탁(劫濁): 기근, 전쟁, 질병을 의미합니다.
견탁(見濁): 진리가 아닌 말이 세상에 돌아다니는 것을 말합니다.
번뇌탁(煩惱濁): 인간의 번뇌가 끊임없이 번뇌를 낳아 불안과 고통 속에 살게 되는 것입니다.
중생탁(衆生濁): 사람들이 의리를 지킬 수 없는 입장이 되고, 서로를 믿지 못하는 사회가 되는 것입니다.
명탁(命濁): 인간의 수명에 중요한 문제가 생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화장품 세정제에 들어가는 플라스틱 가루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 물고기가 먹고, 그 물고기를 인간이 먹으면서 환경호르몬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는 슈퍼바이러스와 찰나 바이러스의 침투로 이어져 인류의 수명을 위협할 것입니다.
결국 90억 인구가 9억으로 줄어들 수 있습니다.
소비가 왕인 시대는 곧 오염의 시대이며, 이는 오탁악세의 한 단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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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제국에 의해 왜곡된 성경
성경은 로마 제국 시대에 로마 황제에 의해 개조되었습니다. 원래 예수의 이름은 ‘임마누엘’이었으며, 성경도 ‘임마누엘서’였습니다. 로마는 600개에 달하는 식민지를 지배하기 위해 기독교를 국교로 삼고, 성경을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 등으로 개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원수를 사랑하라’,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을 대라’와 같은 구절이 삽입되었습니다. 이는 식민지 백성들이 로마 정부에 저항하지 못하도록 통제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원래 임마누엘서에는 ‘원인이 합당하지 않으면 저항하라’고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
세계 대전의 원인과 현재의 위기
세계 1차 대전은 오스트리아 황태자 암살 사건(사라예보 사건)으로 촉발되었습니다. 이는 세르비아계와 터키계의 충돌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1995년 이슬람과 기독교의 분쟁으로 117만 명이 죽고 41만 명의 고아가 발생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역사를 잊고 있지만, 현재 세계는 3차 대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북한의 핵 개발과 과거 1차 대전이 일어났던 지역에서의 분쟁은 3차 대전이 이미 진행 중임을 보여줍니다. -
말보다 행동의 중요성: 진정한 전도
종교인이나 정치인이 말로만 설교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예수를 믿으라고 말하기 전에 자신이 예수가 되어야 하고, 불교를 믿으라고 말하기 전에 불교의 가르침을 행동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남을 협박하거나 지옥에 간다고 말하는 것은 진정한 전도가 아닙니다. 말은 10%에 불과하며, 행동이 90%를 차지합니다. 부모가 자식 앞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행동을 보여줄 때, 자식들은 그것을 배우고 실천하게 됩니다. -
성공의 진정한 의미와 환전의 지혜
성공은 혼자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룬 것을 남에게 베푸는 것입니다. 돈을 벌어 혼자 가지고 있다가 죽으면 실패한 인생이며, 자식들은 그 돈 때문에 싸우고 망하게 됩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지구에서 번 돈을 인정하지 않으며, ‘환전’을 해와야 합니다. 환전이란 어려운 사람들에게 베풀고 나누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남에게 베풀고 양보할 때, 그것이 하늘 통장에 쌓여 진정한 성공으로 인정받게 됩니다. -
자연의 이치에 반하는 얼음의 신비
우주에는 자연의 이치에 반대되는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얼음’입니다. 물은 차가워지면 무거워져 아래로 가라앉아야 하지만, 얼음은 물 위로 떠오릅니다. 이는 겨울철 강물이 밑에서부터 얼어붙는 것을 막아 물고기들이 죽지 않고 살 수 있도록 하는 신의 섭리입니다. 얼음은 비닐하우스처럼 보온 역할을 하고, 햇빛을 통과시켜 물고기들이 생존할 수 있게 합니다. 만약 얼음이 가라앉는다면 시베리아 같은 추운 지방에서는 물고기는 물론 사람도 살 수 없을 것입니다. 얼음 밑에 물이 존재하기 때문에 시베리아 사람들은 펌프로 물을 길어 올려 생존할 수 있습니다. -
허경영의 능력과 시대적 소명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세지는 것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반대되는 현상과 같습니다. 예수나 석가모니와 같은 과거의 위인들은 이미 3천 년 전의 개념이며, 이제는 새로운 시대가 왔습니다. 서기(西紀)는 앞으로 허기(許紀)로 바뀔 것이며,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가 허기를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허기를 사용하지 않는 나라는 태풍과 재난을 겪게 될 것이며, 결국 모든 나라가 허기를 받아들여 평화가 찾아올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를 직접 만나는 것은 기적이며, 이는 하늘이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을 해주는 것과 같습니다. -
광야의 기적과 성경의 모순
성경에 기록된 광야의 기적, 즉 만나와 메추라기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자연의 법칙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이는 얼음이 물 위에 뜨는 현상과 같이, 인간의 생존을 위한 신의 개입입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이스라엘 민족이 우물을 쟁탈하고 남의 성을 빼앗는 등 모순적인 내용도 담겨 있습니다. 여리고 성을 무너뜨린 이야기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강도질을 한 것과 다름없습니다. 원래 임마누엘서에는 ‘원수가 때리는 이유가 합당하지 않을 때는 저항하라’고 기록되어 있었으나, 로마 군대에 의해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을 대라’는 구절로 바뀌었습니다. -
죽은 나(死我)와 산 나(生我)의 선택
아버지가 어머니의 머리를 감겨주는 행동은 자식들에게 큰 교육이 됩니다. 이는 예수가 제자들의 발을 씻긴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그러나 저는 성지로 온 예수가 아니라, 심판하러 온 존재입니다. 우리는 ‘죽은 나(死我)’를 죽여야 합니다. 죽은 나는 남을 미워하고 질투하며 투기하는 마음입니다. 낚시꾼이 자신이 대어를 낚았을 때보다 옆 사람이 대어를 놓치는 것을 더 기뻐하는 것처럼, 인간은 질투와 투기에 휩싸여 있습니다. 이러한 죽은 나에 매여 있으면 지상 낙원에 갈 수 없습니다. 허경영을 부르거나 강의를 들으면 죽은 나가 사라지고, ‘산 나(生我)’로 바뀌어야 합니다. -
21세기 화합의 시대: 박애, 양보, 소통
21세기는 ‘화합’의 시대입니다. 과거 19세기의 통합(연합, 결합, 집합) 시대와 20세기의 융합(혼합, 발효, 용해)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핵융합과 같은 기술이 사람을 죽이는 데 사용될 뿐입니다. 화합의 3대 요소는 박애, 양보, 소통입니다. 특히 소통은 박근혜 정부가 가장 못하고 있다고 평가받는 부분입니다. 소통의 부재가 많은 문제를 야기합니다. 노인들은 아침 식사 전 목욕이나 등산을 피해야 합니다. 아침에는 뇌에 당분이 부족하여 위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상식이며, 공부를 통해 알아야 할 지식입니다.
정리
허경영 강연 958회: 오탁악세와 지상 낙원의 진리
본 기록물은 2015년 1월 10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강연 ‘오탁악세와 지상 낙원의 진리’를 담고 있다. 강연자는 현시대를 ‘오탁악세’로 진단하고, 젊은 세대의 ‘사포세대’ 현상과 사회 문제의 근원을 분석한다. 나아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지상 낙원’을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 비전과 철학적 통찰을 제시하며,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역설한다.
제1장 오탁악세(五濁惡世) 시대의 도래
허경영 선생은 현재의 시대를 ‘오탁악세’로 규정하며, 세상이 온갖 탁한 것으로 가득 차 악을 만들어내는 시기임을 강조한다. 이는 단순히 오염되고 탁한 상태를 넘어, 인간의 번뇌와 사회적 혼란이 극에 달한 상태를 의미한다.
- 젊은 세대의 ‘사포세대’ 현상
강연자는 오늘날 젊은이들이 겪는 심각한 사회 문제들을 ‘사포세대’라는 개념으로 설명한다. 이는 다음 네 가지를 포기하는 세대를 지칭한다.
결혼 포기: 젊은이들이 결혼을 포기하는 주된 이유는 경제적 어려움과 관계에 대한 부담감 때문이다.
연애 비용, 결혼 자금 마련의 어려움이 크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피하려는 경향이 있다.
교제 포기: 사람들과의 교제를 꺼리고 단절된 생활을 선호한다.
부모님과의 대화도 피하고, 모든 사람과 관계를 끊으려 한다.
PC방 등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을 선호한다.
취업 포기: 아무리 노력해도 취업이 어렵다는 현실에 좌절하여 취업 자체를 포기한다.
수백 번 이력서를 써도 취직이 되지 않는 현실이 젊은이들을 좌절시킨다.
성공 포기: 결혼, 교제, 취업의 포기는 결국 인생의 성공을 포기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이는 희망이 없는 상태로, 인생 자체를 포기하는 것과 다름없다.
강연자는 여기에 ‘출산 포기’도 포함될 수 있다고 언급한다.
- 사회 문제의 심각성
강연자는 이러한 젊은 세대의 포기 현상이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심각한 위기임을 강조한다.
노령화 가속화: 젊은이들이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면서 노령화 속도가 세계 1위로 가속화되고 있다.
기성세대의 부담: 기성세대 역시 조기 퇴직과 노후 자금 걱정으로 힘든 상황에서, 자녀 세대의 문제까지 떠안게 된다.
절망과 자살: 희망을 잃은 사람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례가 발생한다.
강연자는 한 가장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가족과 함께 자살을 시도한 사건을 언급하며, 이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정부 정책의 실패임을 지적한다.
환경 오염과 질병: 플라스틱 미세 입자가 바다 생태계를 오염시키고, 결국 인간의 건강을 위협하는 ‘환경병’과 ‘슈퍼바이러스’의 출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화장품 세정제에 포함된 플라스틱 가루가 바다로 흘러들어가 물고기가 섭취하고, 이를 다시 인간이 먹게 되는 악순환을 설명한다.
식량 위기: 전 세계적인 식량 생산량 불균형과 기상이변, 특정 국가의 식량 사재기 등으로 인해 식량 전쟁이 발생할 수 있으며, 한국은 식량 자급률이 낮아 큰 위협에 직면해 있다.
전쟁의 위협: 1차 세계대전의 원인이 되었던 사라예보 지역의 분쟁과 유사한 이슬람과 기독교 간의 충돌이 다시 발생하여 수많은 인명 피해를 낳고 있으며, 이는 3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제2장 지상 낙원 건설을 위한 비전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오탁악세의 문제들을 해결하고 ‘지상 낙원’을 건설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과 철학적 대안을 제시한다.
- 젊은이들을 위한 경제적 지원
젊은이들의 ‘사포세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책을 제안한다.
군 복무 급여 인상: 징병제와 예비군 제도를 폐지하고, 군 복무자에게 월 200만 원을 지급하여 2년 복무 시 5천만 원의 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자금은 젊은이들이 연애하고 결혼하는 데 필요한 비용으로 활용될 수 있다.
결혼 및 출산 장려금: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하여 젊은이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 뉴딜 정책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식량 자급
대공황 시기 미국의 뉴딜 정책을 언급하며, 한국에도 유사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농업 뉴딜: 실업자들이 농산물을 직접 생산할 수 있도록 땅을 제공하고 월급을 지급한다.
나이 제한 없이 18세부터 100세까지 참여 가능하며, 부부가 함께 참여 시 월 200만 원을 지급한다.
전국 각지에 유실수 단지를 조성하여 노는 산이 없도록 하고, 식량 자급률을 높인다.
문화 활동 지원: 주말에는 유명 강사와 가수들이 찾아와 공연을 펼쳐 참여자들의 삶의 질을 높인다.
희망 부여: 이러한 정책을 통해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경제적 이유로 인한 비극적인 사건을 막는다.
제3장 진정한 성공과 삶의 이치
강연자는 진정한 성공의 의미와 자연의 이치, 그리고 인간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한다.
- 말과 행동의 조화: 성공의 조건
강연자는 말이 행동과 결합될 때 진정한 성공과 행복이 찾아온다고 강조한다.
말은 10%, 행동은 90%: 말만 앞세우고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불행과 화만 초래한다.
종교인들이 말로만 믿음을 강요하는 것은 진정한 전도가 아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말로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모범을 보여야 한다.
성공의 정의: 성공은 혼자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룬 것을 남에게 베풀고 공덕을 쌓는 것이다.
재물을 혼자 쌓아두고 죽으면 실패한 인생이며, 자식들에게도 불행을 안겨준다.
하늘 통장에 환전하는 것은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행위를 의미한다.
- 자연의 이치와 신의 개입
강연자는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는 현상들을 통해 신의 존재와 개입을 설명한다.
얼음의 역설: 물은 차가워지면 무거워져 가라앉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나, 얼음은 가벼워져 물 위에 뜬다.
이는 물고기가 겨울에 얼어 죽지 않도록 보호하고, 시베리아 같은 추운 지방 사람들이 물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신의 은혜이다.
이처럼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은 하늘이 직접 해주는 것이다.
광야의 기적: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를 지날 때 만나와 메추라기가 공급된 것은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는 기적적인 사건이다.
이는 얼음이 물 위에 뜨는 현상과 같이, 인류의 생존을 위한 신의 개입을 의미한다.
성경의 왜곡: 로마 제국이 식민지 통제를 위해 성경 내용을 왜곡하여 ‘원수를 사랑하라’,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을 대라’는 구절을 삽입했다고 주장한다.
원래의 ‘임마누엘서’에는 부당한 폭력에 저항하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고 설명한다.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사진이 힘을 가지는 것은 이러한 자연의 이치에 반대되는 현상과 같으며, 이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신의 개입임을 시사한다.
강연자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서기’가 ‘허기’로 바뀌고, 허기를 사용하지 않는 나라는 재앙을 겪을 것이라고 말한다.
- ‘죽은 나(死我)’를 버리고 ‘산 나(生我)’를 찾아서
지상 낙원에 가기 위해서는 ‘오탁악세’에 얽매인 ‘죽은 나(死我)’를 버리고 ‘산 나(生我)’로 변화해야 한다.
질투와 투기: 인간은 타인의 불행에 기뻐하고 질투와 투기에 사로잡히는 ‘죽은 나’를 가지고 있다.
허경영 선생의 강의를 듣거나 이름을 부르면 이러한 ‘죽은 나’가 사라지고 ‘산 나’로 변화할 수 있다.
21세기의 화두: 화합: 21세기는 ‘화합’의 시대이며, 이는 ‘박애’, ‘양보’, ‘소통’의 세 가지 요소로 이루어진다.
과거의 ‘통합'(19세기)과 ‘융합'(20세기) 시대를 넘어, 이제는 서로 베풀고 양보하며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소통’은 현 정부가 가장 부족한 부분으로 지적된다.
삶과 죽음의 통찰: 인간은 언젠가 이 세상을 떠난다는 것을 명심하고, 삶의 모든 순간을 대해야 한다.
세상에서 쌓은 재물은 하늘나라로 가져갈 수 없으므로, 살아있을 때 베풀고 환전해야 한다.
노인들의 건강 관리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침 공복 목욕 등 위험한 행동을 피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이 땅에 온 목적이 과거 예수의 성지(聖地) 방문과는 다른, 심판(審判)의 차원임을 밝힌다. 오탁악세의 시대에 인류가 직면한 총체적 위기를 해결하고, 진정한 지상 낙원을 건설하기 위해 허경영 선생의 비전과 정책, 그리고 철학적 가르침이 필요함을 역설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