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

2020.05.02 1229 성령과 축복과 저주의 때가 오고 있다

신정 정치를 통해 대한민국과 전 세계를 변화시키고, 국민들을 부유하게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 성령: 죄를 소멸하고 구원을 받는 것. 한 번 받으면 뺏을 수 없음.
    • 천사: 성령과 동일한 의미로 사용.
    • 구원: 성령을 통해 죄를 소멸하고 천사가 되는 것.
  • 축복: 신의 은총 또는 가피를 받는 것. 성령을 받은 자에게만 주어지며, 필요에 따라 거둘 수 있음.
  • 저주: 축복의 반대 개념으로, 잘못된 행동을 한 자에게 주어짐.
  • X 이벤트: 지구에 내릴 수 있는 저주로, 바이러스, 지진, 혜성 충돌 등이 포함됨.
  • 신정 정치: 신이 직접 통치하는 정치. 말하는 이상적인 정치 형태.
  • 레지스탕스: 그의 지지자들이 게릴라전처럼 활동하여 국가 혁명을 이끄는 주체.
  1. 성령 받기
  • 개념: 죄를 소멸하고 구원을 받는 과정.
  • 방법: 그의 강연을 듣고, 직접 성령을 받는 행위를 통해 이루어짐.
    • 주의사항: 비인격적인 행위(예: 부모에게 불효)를 하면 성령이 나갈 수 있음.
  • 확인: 팔을 잡고 힘을 주게 했을 때, 팔이 떨어지지 않으면 성령이 들어간 것.
  1. 축복 받기
  • 개념: 성령을 받은 자에게 주어지는 신의 은총.
  • 조건: 반드시 성령을 먼저 받아야 축복을 받을 수 있음.
  • 방법: 직접 축복을 부여함.
    • 적용 대상: 사람뿐만 아니라 사물(핸드폰, 집, 옷 등)에도 축복을 줄 수 있음.
    • 효과:
    • 개인: 취직, 경제적 상황 개선, 건강 증진, 가정 문제 해결, 외모 개선 등.
    • 사물: 핸드폰 전자파 제로, 냉장고 음식 보존, 무한 에너지 생성 등.
  • 확인: 팔을 잡고 힘을 주게 했을 때, 팔이 떨어지지 않으면 축복이 들어간 것.
    • 축복 제거: 그의 의지에 따라 축복을 거둘 수 있음.
  1. 국가 혁명당 활동
  • 목표: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여 신정 정치를 구현.

  • 전략:

    • 게릴라전: 당원 개개인이 레지스탕스 정신으로 활동.
    • 입당 경쟁: 천만 당원 달성을 목표로 입당 활성화.
    • 투표 인증샷: 개표 전 투표자 수 파악을 통해 표 도둑질 방지.
    • 경제적 유인: 대통령 당선 시 국민에게 평생 150만 원 지급 공약.
  • 성령이 나가는 경우:

    • 문제: 비인격적인 행위(예: 부모에게 불효)를 했을 때 성령이 나갈 수 있음.
    • 해결: 다시 허경영 총재에게 성령을 받아야 함.
  • 축복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

    • 문제: 성령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축복을 받으려 할 때.
    • 해결: 먼저 성령을 받은 후 축복을 받아야 함.
  • 표 도둑질:

    • 문제: 선거 과정에서 표가 조작될 수 있음.
    • 해결: 투표 인증샷 시스템을 통해 개표 전 투표자 수를 파악하여 방지.
  • 그의 능력:

    • 초인적인 신체 능력: 술, 담배, 커피 등을 하지 않으며, 2m 키 위에 사과를 얹고 1초 만에 차는 등 무술 실력이 뛰어남.
    • 사물 인식 능력: 핸드폰의 제조 연도를 정확히 인식하여 축복을 부여할 수 있음.
    • 환경 보호: 바다 오염을 막기 위해 빨래를 자주 하지 않음.
    • 롤스로이스 탑승 이유: 악한 무리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함.
  • 정치 비판:

    • 양당 체제 비판: 양당 체제가 무너지고 일당 독재 체제가 되는 것이 등장을 위한 것.
    • 민주주의 비판: 군중의 투표로 지도자를 뽑는 데모크라시(군중 정치)는 비행기 추락과 같으며, 철인 정치(신정 정치)가 필요.
    • 종교 지도자 비판: 종교 지도자들이 전철기(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역할)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음.
  •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노스트라다무스가 동방에서 와서 축복과 저주를 가지고 세상의 질서를 바꿀 자가 올 것이라고 예언.

  • 하늘궁의 역할: 전 세계인이 축복을 받기 위해 몰려올 것이며, 하늘궁은 세계 통일의 밑거름이 될 것.

신정정치(神政政治)와 민주정치(民主政治)

  • 허경영 강연 1229회 중

Theocracy 신정정치→ 신이 국민을 통치하는 제도.

Democracy 민주정치→ 국민이 권력을 가지고 그 권력을 스스로 행사하는 제도.

허경영은 데모 잘하는 사람들의 정치를 잡으러 온 사람이다. 민주정치는 표결로 지도자를 선출한다. 비행기 조종사를 투표로 선출하면, 비행기는 추락한다. 조종사는 천부적인 소질과 훈련을 받아서, 자격이 있는 사람이 회사가 고용하여서 비행기를 조종한다. 그 조종사를 파견한 회사가 하늘이다. 하늘에서 온 자가 통치하는 제도가 신정정치(神政政治)이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은 철인정치(哲人政治)를 주장했다. 명철한 인재가 통치를 하여야 나라와 백성이 잘 살 수 있다. 민주정은 패거리 정치이고, 자신의 이해타산만 맞으면 지지하니, 종국에는 나라와 백성은 망한다. 소크라테스는 아테네의 민주정치를 반대하여서 사약을 받아서 죽었다.

사회에서 가장 훌륭한 스승을 찾아서 지도자로 하여야 한다. 어떻게 투표로 스승을 선출하는가? 민주정치에서는 고리대금업자, 돈 많은 사람, 먹물 없는 전문 시위꾼이 선출이 된다. 이러한 사람들이 국가운영을 잘하겠는가? 하늘은 인간이 만들어낸 민주정을 한심하게 본다. 민주정을 시행하면 반드시 선동쟁이가 나온다. 국정은 도독놈 괴수가 장악하게 된다. 모리배들끼리 분배를 하게 되고, 국민은 세금만 내다가 거지가 된다.

이란의 신정정치는 Theocratic Democracy, 신정 민주주의(神政民主主義)이다. 허경영처럼 신인이 직접 통치하는 신정정치와는 다르다. 대중이 선출하는 정치인은 데모를 잘하는 사람이 권력을 잡는다. 실력이 있는 사람은 출현할 수가 없다. 민주정 국가는 필망한다. System을 허경영의 Theocracy, 신정정치를 추구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