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30 1233 비행접시 UFO가 왜 하늘궁에 매일 오는가
- 신성함 이해
- 만사유경(萬死猶輕): 허경영에게 죄를 지으면 만 번 죽어도 그 죄가 남는다는 개념을 이해합니다.
- 소윤회 (小輪廻)와 대윤회(大輪廻): 100년이 36,500번의 소윤회(小輪廻)(죽었다 깨어남)로 이루어지며, 이는 전생과 현생의 연결고리를 의미합니다.
- 욕지전생사 금생수자시(欲知前生事 今生受者是): 전생을 알고 싶으면 현생에 받은 것을 보라는 가르침을 통해 현재의 모습이 전생의 결과임을 인지합니다.
- 허경영 비난 죄: 성경에서 예수 비난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다음에 오는 보혜사(허경영)를 비난하는 죄는 현세와 내세에서 사함 받지 못한다.
- 이름 부르기: 이름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무(無)에서 백무(百無)로 상승하는 기적이 일어난다고 설명합니다.
- UFO와 하늘궁의 관계
- 자가용 UFO: 비행접시가 자신의 자가용이며, 밤에 이동할 때 항상 함께한다.합니다.
- 수직 이동 비행접시: 일반 비행접시는 수평으로 날지만, 백궁 비행접시는 수직으로 이동하며 사진에 찍히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 차원 이동 UFO: 타는 비행접시는 행성 간, 항성 간 이동을 넘어 차원 간 이동이 가능하며, 빛의 속도를 초월하여 시간이 정지된 상태로 0초 만에 120억 광년을 이동할 수 있다.
- 하늘궁 상공의 UFO: 하늘궁 지붕 위에 항상 비행접시가 멈춰 있으며, 탑승할 시간이 되면 가까이 내려온다고 합니다.
- 블랙홀 라인: 하늘궁 안방으로 내리꽂는 블랙홀 라인이 태평양 바다에도 존재하며, 이 라인을 통과하는 배는 영초 만에 백궁에 도착하여 백궁 사람으로 바뀐다고 설명합니다.
- 천사들의 활동: 하늘궁 주변에는 천사들이 끊임없이 움직이며 빛을 발하고, 있을 때만 이러한 현상이 나타난다.합니다.
- 능력과 축복
- 숫자 에너지 조작: 숫자에 에너지를 넣거나 뺄 수 있으며, 이는 전 세계적으로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시연합니다.
- 개인 정보 인식 및 축복: 축복받은 사람의 자동차 번호, 주민 번호, 주소 등 모든 정보를 알고 있으며, 그 사람의 소유물에 자동으로 축복을 내린다.
- 물 정화 능력: 축복받은 사람이 계량기를 통과한 수돗물로 농약 묻은 배추를 씻으면 순식간에 정화된다.합니다.
- 수명 연장: 축복받은 사람의 수명을 100세에서 120세로 연장시켜 줄 수 있다.
- 초범입성(超凡入圣): 그를 받아들이고 축복을 받으면 평범한 사람이 성인을 초월하는 존재로 올라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김태원 감독의 영화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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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찾기 영화: 김태원 감독이 대순진리회의 후원을 받아 500억 원 규모의 영화를 제작 중이며, 이 영화는 ‘신인’을 찾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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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증산의 예언: 강증산 선생이 예언한 ‘판 밖에서 오는 자’가 서울에서 태어나고, 이름에 ‘경’자가 있으며, 기축생(소띠)이라는 조건들이 허경영과 일치한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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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영화에서 시루, 솥, 불, 물이 준비된 상황에서 밥을 지을 ‘신인’으로 등장하여 영화를 마무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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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감독의 메시지: 김태원 감독은 허경영과의 만남이 하늘의 뜻이며, 천하의 주인을 밝힐 것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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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님에 대한 불신: 강연 내용은 일반적인 과학적, 상식적 사고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이를 받아들이기 어렵다면, 강연에서 제시하는 ‘천사에게 물어보는 방식’을 통해 진위를 확인하라고 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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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인’이라는 비난: 그를 ‘광인’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만사유경’의 죄를 짓는 것이며, 결국 그를 경배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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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유경(萬死猶輕): 만 번 죽어도 죄가 남는다는 의미로, 허경영에게 죄를 짓는 것을 경고하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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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여의(萬事如意):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진다는 의미로, ‘만사형통’보다 고급스러운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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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회(小輪廻): 100년 동안 36,500번 죽었다 깨어나는 것을 의미하는 작은 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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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윤회(大輪廻): 소윤회가 반복되어 큰 윤회를 이루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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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지전생사 금생수자시(欲知前生事 今生受者是): 전생을 알고 싶으면 현생에 받은 것을 보라는 의미의 한자 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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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혜사: 성경에서 예수 이후에 오는 허경영를 지칭하며, 자신을 보혜사로 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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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如來): 석가모니를 칭하는 말로, ‘옛날이나 지금이나 늘 부처다’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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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敬): 공경할 경자로, 대상이 있는 수동적이고 타율적인 공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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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誠): 정성 성자로, 대상이 없는 능동적이고 자율적인 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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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修養): ‘닦을 수(修)’와 ‘기름 양(養)’으로 이루어진 단어로, 남자가 밖에서 목적을 가지고 닦는 것(경)과 여자가 집에서 자녀를 기르는 것(성)을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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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범입성(超凡入聖): 평범한 사람이 범인을 초월하여 성인의 경지에 이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