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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2 1248 코로나 돌파구 허경영에게서 찾아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상황에서 대한민국 경제의 돌파구를 제시하는 내용이다. 현재 한국 경제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양적 완화와 국민 배당금 지급. 궁극적으로는 국민의 가계 부채를 해결하고, 국가 주도의 경제 정책을 통해 국민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낙원 같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1. 현재 한국 경제 진단
  •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파탄 위기: IMF 때보다 더 큰 경제 위기가 올 수 있다고 경고한다.
  • 높은 가계 부채: 한국의 가계 부채는 GDP 대비 97.9%로 세계 1위이며, 연간 100조 원의 이자가 발생한다.
  • 낮은 국가 부채: 한국의 국가 부채는 GDP 대비 40%로, 일본(238%)이나 미국(105%)에 비해 매우 낮다.
  • 자살률 1위: 부채 증가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한국의 자살률이 세계 1위라고 지적한다.
  • 중산층 붕괴: 코로나119로 인해 800만 명에 달하는 중산층이 하류층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해있다.
  1. 경제 위기 해결책 제시
  • 양적 완화:
    • 국가 부채 증대: 일본처럼 국가가 양적 완화를 통해 부채를 늘려 민간 부문의 빚을 정리해야 한다.
    • 화폐 개혁: 얼굴이 들어간 화폐로 교체하여 지하 자금 1,000조 원을 회수하고, 이를 국민에게 나눠줘야 한다고 말한다.
    • 채권 현금화: 1,000조 원 규모의 채권을 한국은행에서 현금화하여 국가 부채를 늘리고 국민에게 혜택을 줘야 한다.
  • 국민 배당금 지급:
    •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 지급: 모든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여 가계 부채를 해결하고, 연간 100조 원의 이자 부담을 없애야 한다.
    • 매월 150만 원 지급: 매월 150만 원씩 지급하여 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 국가 주도 경제:
    • 케인즈 경제 이론: 시장 경제가 무너진 상황에서는 국가가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경제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케인즈의 거시 경제 이론을 따라야 한다.
    • 공정 거래 위원회 활용: 국가가 공정 거래 위원회를 통해 국민의 권리를 지켜주고, 공정하고 공평한 거래를 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1. 정치 개혁 방안
  • 여성부 및 통일부 폐지: 여성부는 남녀평등에 어긋나고, 통일부는 통일에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즉각 폐지해야 한다.

  • 국회의원 비판: 현재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어려움을 외면하고 책임을 회피하며, 금융권과 결탁하여 국민에게 이자 부담을 지우고 있다고 비판한다.

  • 대통령의 강력한 리더십: 대통령이 되면 10분 안에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으며, 국민을 살리지 못하면 대통령직을 내려놓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고 말한다.

  • 언론의 허위 보도: 언론이 하늘궁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것처럼 허위 보도를 했다. 정정 보도를 요구한다.

    • → 언론은 사실에 기반한 보도를 해야 하며, 허위 보도 시에는 정정 보도를 통해 책임을 져야 한다.
  • 양적 완화: 중앙은행이 국채 매입 등을 통해 시장에 통화 공급을 늘리는 정책.

  • 가계 부채: 가계가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빌린 돈.

  • 국가 부채: 국가가 발행한 채권 등으로 인해 국가가 갚아야 할 돈.

  • 케인즈 경제 이론: 정부의 적극적인 시장 개입을 통해 경제를 안정화해야 한다는 거시 경제 이론.

  • 공의: 하늘의 뜻을 기준으로 삼아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

  • 정의: 인간의 뜻이나 자연의 뜻을 기반으로 한 옳고 그름. 나라마다 다를 수 있다.

  • 화평: 배려심이 담긴 평화로운 상태.

  • 공정: 공평한 거래를 의미하며, 경영의 수단이 되어야 한다.

  • 궁핍천통(窮乏天通): 궁핍해지면 하늘과 통하게 되어 그를 찾게 된다는 의미.

  • 부자불통(富者不通): 부자는 돈에 눈이 멀어 하늘과 통하지 못한다는 의미.

  • 허경영 강연 시청의 이점: 유튜브 강연을 보면 빚이 사라지고, 경제적 어려움이 해결될 것.

  • 영향력: 페이스북 영향력 순위에서 중앙일보, KBS 등 주요 언론사를 제치고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고 언급한다.

  • 예언: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과 촛불 시위 등을 예언했다.하며 자신의 공신력.

  • 하늘궁 방문 안내: 강연 시간, 접수처, 셔틀버스 운행 등 하늘궁 방문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코로나 돌파구 허경영에게서 배워라.

지금 전 세계가 코로나의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세계가 엄청난 경제 파탄이 올 수가 있다.

현재 대한민국의 가계부채가 세계에서 제일 높다.

GDP의 97.9%, 1600 조원이다.

GDP 대비 부채율(2020년)

가계부채를 국가부채로 전환해야 한다!!

일본은 가계부채가 거의 없다.

이것도 거의 무이자이다. 한국은 매년 가계부채 이자 지불이 100조 원이다. 문제는 한국은 이자가 나가고 일본 돈은 무이자이다. 국가부채는 대통령이 채권을 발행하면 중앙은행이 현금으로 화해서 상용화해야 한다.국가가 부채가 늘어나는 것이다. 국가부채를 일본은 증가시키고 민간들이 이자 지불하는 돈을 다 없애 버렸다. 양적완화를 하여서 민간의 이자 지불 부담을 없앴다. 일본은 가정들이 이자 낼 일이 없다.

허경영은 이런 정치를 용납하지 않는다.

국가는 빚이 없고 최소한 빚을 줄이고, 국민은 잔뜩 빚을 지워놓고 이자를 1년에 100조씩을 은행으로 지불한다. 이것은 은행 장사하는 것이다. 금융권 사람들 먹여 살리는 나라이다. 일본은 금융하는 사람 안 먹여 살린다. 거의 무이자이다. 한국은 가계 부채 증가율 세계 1위. 자살률 세계 1위. 이것이 한국 정치인의 성적표이다. 코로나 때문에 하루에 평균 한 명이 죽는다. 그러나 자살자는 하루 40명을 넘어섰다.

허경영은 일반 사람이 아니다.

국가를 살리는 비밀을 다 알고 있다. 왜 대한민국이 망해 가냐? 경제 관료들이 미국에서 숫자만 공부했다. 경영학만 전공했다. 이들이 실물경제를 경험 해봤는가? 숫자놀음이나 하고 앉아있다.

신인(허경영)은 젊어서 삼성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이었을때 삼성그룹을 움직였다.

대한민국이 코로나를 벗어나면 세계의 코로나는 금방 벗어날 수가 있다. 한국이 코로나를 벗어나면 그 방법을 전 세계가 모방해 간다.

유로화를 쓰는 유럽이 평균 국가부채율이 82%이다.

평균 가계부채율이 50%이다. 유럽 사람들은 가계부채는 줄이고 국가부채는 우리보다 많다.

국가가 재정지출을 늘려줘서 민간부분의 빚을 정리해줘 가는 그런 추세이다. 세계가 이렇게 어려울 때는 전 세계의 국가가 케인스의 경제이론을 지금 따라가고 있다. 시장경제가 무너졌다. 하이 에크의 시장 경제이론이 약간 주춤하는 사이에케인스의 거시경제이론이 나타나고 있다. 하이에크의 미시경제는 살짝 밀려나고 있다. 코로나 때문에 관 주도의 경제가 나타나야 한다.

관이 나타나서 경제를 빨리 바로잡아 주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국가부채가 늘어나는 것이다.

일본이 양적완화를 8천 조를 했다. 국가부채가 늘어났지 만 양적완화 8천 조를 해서 민간부분 부채를 다 없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화폐개혁을 한다. 허경영의 용안이 들은 수표, 돈을 사용한다. 지하 자금 100% 없어진다. 그 돈이 전부 1,000조 정도이다. 국민들에게 나눠주는 돈이다. 신지폐 인쇄만 하면 된다. 그러면 지하자금은 지하에서 휴지로 사라진다.

두 번째 1,000조는 대통령이 양적완화를 해서 채권을 발행한다.

한국은행에 보내서 현금화 시킨다. 한국은행의 발권력을 이용해야 한다. 국가 부채 좀 늘린다. 일본이 238%인데 한국이 40%를 왜 고집하는가? 두 가지 방법으로 1년에 100조가 나가는 국민들의 이자를 없애줘야 한다.

의무적으로 18세부터 1억씩을 주게 되면 대한민국 국민의 가계부채 다 없어진다.

한집에 자녀 셋씩만 있으면 5억의 수입이 들어온다. 그 대신 국가가 빚을 끌어안고, 담보도 없다.

그러면 빚이 많은 사람, 식구 많은 사람이 많이 가져간다. 가정을 붕괴시키는 가계부채가 다 사라지게 된다. 경매가 없어진다. 5천만 명의 고민이 하루아침에 없어져 버린다.

국가부채(채권)는 이자부담이 없으므로 천천히 갚아나가면 된다.

양적완화를 하면 국가부채율이 올라간다.

국가부채는 나라가 좋아지면 천천히 갚으면 된다. 이자가 없으니까 세월이 흘러 갈수록 돈 가치가 떨어져 국가부채가 나중에는 아무 값어치가 없어져 버린다. 옛날에 어머니들이 6.25 전쟁 시절의 채무, 아무리 빚이 많아 봐야 지금 보면 100만 원도 안된다. 화폐의 가치는 세월이 흘러가면 국가부채는 떨어져 버린다. 그러나 현재는 가계부채 1600조 놔두면 1년에 100조 정도의 이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그러면 국민들 죽는소리가 막 들리게 된다. 자살하는 사람이 속출한다.

지도자가 이것을 해결해야 한다.

미국은 가계부채가 75%, 국가부채가 105%이다. 우리도 이 정도 올라가면 해결이 된다. 미국이 얼마나 달러를 많이 찍어내는가? 그래서 양적완화를 하지 않으면 우리는 존재할 수가 없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IMF(경제난을 빗대어 표현)는 해결이 된다. 양적완화를 해야 되는데 허경영이 등장하지 않으면 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