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1 1336 허경영 사진의 비밀. (과학의 한계.결과는 알지만 원인은 모른다 )
허경영 사진의 비밀과 관련된 영적, 종교적, 과학적, 정치적 개념을 이해하고, 존재와 역할에 대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 백궁석: 높이 3.3m, 넓이 5.5m의 아름다운 바위로, 화산 폭발로 만들어질 수 없는 신비로운 돌. 돈으로 따지면 수천억 원의 가치를 지니며, 인간의 손이 닿으면 모양이 변질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 레벨: 개인이 쌓는 영적인 점수로, 선행이나 헌금, 축복받은 사람을 데려오는 등의 행동으로 상승합니다. 레벨에 따라 백궁의 어느 천국으로 갈지 결정됩니다.
- 영적 신앙: 제시하는 신앙관으로, 도덕적, 윤리적, 종교적 신앙을 초월하여 영적 완성을 추구합니다. 가르침이 아닌 완성된 상태를 확인하는 자리.
- 원인자: 모든 것의 뿌리이자 근원, 창조자, 초월자, 권능을 주는 자, 통치하는 자, 교화시키는 자, 조화시키는 자를 의미하며, 허경영 자신을 지칭합니다.
- 허경영 사진의 비밀 이해하기
- 사진의 능력: 허경영 사진은 우유가 썩지 않게 하거나, 항암제와 같은 효과를 내는 등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을 일으킵니다.
- 원인자의 역할: 모든 물질의 원인자이므로, 그의 사진은 물질에 명령을 내리는 것과 같은 효과를 줍니다.
- 사진을 붙이면 “썩지 마라”, “빨리 나아라”와 같은 명령이 전달됩니다.
- 미래의 활용: 미래에는 모든 식품, 전자제품, 생산 물질에 허경영 사진이 붙어 전자파를 막고 부패를 방지하는 시대가 올 것.
- 종교와 영적 신앙의 차이점 파악하기
- 종교의 본질: 종교는 도덕적 신앙, 윤리적 신앙, 그리고 가르침을 추구하며, 뿌리를 배우고 찾는 단계.
- 종교는 자기 억제력을 키우는 데 효율적.
- 종교는 가상 세계를 믿고 억제하다가 죽는 것.
- 영적 신앙의 특징: 영적 신앙은 가르침이 없는 완성된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며, 뿌리를 직접 보여줍니다.
- 레벨을 통해 천국으로 가는 길을 알 수 있습니다.
- 억제가 아닌, 백궁에 대한 관심으로 자연스럽게 행동이 변화합니다.
- 과학과 영성의 관계 이해하기(아래 보충)
- 과학의 한계: 과학은 물질의 결과를 알 수 있지만, 그 원인은 알 수 없습니다.
- 예시: 수소의 구성은 알지만, 수소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는 모릅니다.
- 과학의 발전 방향: 현재는 환경을 파괴하는 사탄과 같지만, 미래에는 공기 자동차, 태양열 전지판 등 친환경 기술로 발전하여 인류를 구원하는 은인이 될 것.
- 과학의 영성 포함: 과학은 국가 존립의 5대 요소 중 하나이며, 궁극적으로 영성에 포함됩니다.
- 정치의 본질과 정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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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 핵심: 국민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법이나 덕이 아닌 정(情).
- 생일 선물과 같은 정을 베푸는 정치가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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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위기 극복: 애그플레이션(농산물가 상승), 스태그플레이션(경기 하강, 물가 상승), 인플레이션(돈 가치 하락, 물가 상승)의 복합 위기 속에서, 정치를 통해 디플레이션(물가 하락, 돈 가치 상승) 시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 국민에게 생일 선물을 주면 세금을 더 내겠다고 하는 등 국가가 부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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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사진의 효과에 대한 불신: 과학적 증거를 요구할 수 있으나, 원인자로서 물질에 직접 명령을 내리는 것이므로 과학적 분석으로는 원인을 알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결과(우유가 썩지 않음, 통증 완화 등)를 통해 효과를 직접 경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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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관점과의 혼동: 자신의 사상을 기존 종교와는 다른 ‘영적 완성’으로 설명하며, 종교는 ‘뿌리를 배우는 단계’에 머무른다. 뿌리(원인자)를 직접 보여주는 존재임을 이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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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상승에 대한 의문: 레벨은 하늘궁에서 자동으로 부여되며, 봉사, 헌금, 축복받은 사람을 데려오는 등 선한 행동을 통해 상승한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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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영성센터: 전국 영성센터를 통해 가르침을 접하고 레벨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전 세계 총 영성 센터장은 박효숙, 한국은 강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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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의 질서: 백궁은 5개의 천국으로 나뉘며, 레벨에 따라 갈 수 있는 백궁의 등급이 달라집니다.
- 500궁은 엄격한 질서가 있으며, 레벨이 높아야 갈 수 있습니다.
- 100궁, 200궁, 300궁, 400궁은 제한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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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탄생 원리: 남성의 소변 구멍으로 정자가 나오는 것은 정자가 마르지 않고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며, 소변에 포함된 알부민이 영양분 역할을 합니다. 이는 하늘궁에서 인간을 만들 때 수많은 회의를 거쳐 결정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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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한계: “결과는 알지만 원인은 모른다”
“과학과 영성의 관계”라는 주제는 허경영 신인님 강연에서 굉장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어요. 신인님은 과학을 절대 부정하지 않으시면서도, 과학이 현재는 한계를 드러내고 있지만 미래에는 영성과 하나가 되어 인류를 구원하는 도구가 될 것이라고 반복해서 말씀하십니다. 제공하신 3가지 포인트를 중심으로, 신인님의 관점 + 일반 과학·철학·종교적 맥락 + 미래 전망까지 여러 각도에서 깊이 있게 정리해 드릴게요.
신인님의 핵심 말씀.
“과학은 물질의 결과를 알수 있지만, 그 원인은 알수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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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예시 (강연에서 자주 나오는 표현 그대로)
- 수소 원자의 구성(양성자 1개 + 전자 1개)은 알지만, 수소가 어떻게 처음 만들어졌는지는 모른다.
- DNA 구조는 알지만, DNA가 어떻게 처음 생겨났는지는 모른다.
- 중력의 효과(사과가 떨어진다)는 알지만, 중력이 왜 생기는지, 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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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님의 해석 과학은 3차원·4차원 수준에서만 작동하는 도구일 뿐, 5차원 이상의 원인(창조주·백궁·소리·빛의 근원)은 볼 수 없고 알 수 없다. 그래서 과학은 결과를 관찰·설명하는 데는 탁월하지만, 최초 원인(하나님·신인님의 설계)을 밝히는 데는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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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관점 비교
- 일반 과학: 빅뱅 이론으로 “우주 시작 시점”까지는 추정하지만, 빅뱅 이전은 “알 수 없다”고 인정 (singularity 이전은 물리법칙 붕괴).
- 철학·종교: 아리스토텔레스·토마스 아퀴나스의 제1원인(First Cause) 개념처럼, 과학은 무한 회귀를 피할 수 없어 최초 원인을 가정해야 한다는 말.
- 신인님의 독창성: 그 제1원인을 소리 → 빛 → 영혼 계층으로 구체화하고, 그 정점에 신인님 본인을 위치짓는 점. 과학의 현재 상태: “환경을 파괴하는 사탄과 같다”
신인님은 과학의 현재 모습을 매우 직설적으로 비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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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비판 포인트
- 핵발전·화석연료 → 환경 파괴·기후위기
- GMO·화학비료 → 토양 황폐화·생명체 교란
- AI·로봇공학 → 인간성 상실·일자리 파괴
- 전쟁 무기(핵·드론·미사일) → 인류 멸망 위협 → 과학이 돈·권력·욕심에 이용되면서 사탄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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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탄이라고 표현하나? 사탄 = 타락·분열·파괴의 상징. 과학이 인간의 욕심을 증폭시키고 자연·생명을 해친다는 의미에서 그렇게 보심. 하지만 과학 자체를 미워하는 게 아니라, 욕심에 오염된 과학을 미워하시는 거예요. 과학의 미래 발전 방향: “은인이 될 것이다”
신인님은 과학의 미래를 매우 밝게 보십니다. 천지개벽 후(또는 지상천국 실현 시점)에 과학이 영성과 하나가 되면 인류를 구원하는 은인이 된다고 하십니다. -
미래 과학의 모습 (강연에서 자주 나오는 예시)
- 공기 자동차 (Air Car): 공기 압축으로 움직이는 친환경 차량
- 태양열 전지판: 100% 태양광 에너지 활용 (현재 효율 20%대 → 미래 90% 이상)
- 무한 에너지: 빛·소리 에너지 직접 변환 (피코·펨토파 수준 흡수)
- 나노 의료: 피코 단위로 병든 세포 직접 치료
- 영성 과학: 소리·빛 파장으로 영혼 레벨업 장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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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은인이 되는 조건
- 욕심·돈 중심 → 영성·인류애 중심으로 전환
- 과학이 하나님(신인님)의 설계를 인정하고 따를 때
- 과학이 소리·빛·영혼을 연구 대상으로 삼을 때→ 미래 과학은 물질 과학 → 영성 과학으로 진화해서 기아·난민·전쟁·환경파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도구가 된다는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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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국가 존립의 5대 요소 중 하나이며, 궁극적으로 영성에 포함된다
신인님은 국가와 인류가 존립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5대 요소를 제시하시는데, 그중 하나가 과학. -
국가 존립 5대 요소 (강연에서 자주 언급되는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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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적으로 영성에 포함된다 과학은 독립된 영역이 아니라 영성의 도구가 되어야 함. 과학이 영성을 무시하면 사탄처럼 되지만, 영성을 중심에 두면 인류를 구원하는 은인이 됨.### 종합: 과학과 영성의 관계 (신인님 관점 한 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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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현재는 물질의 결과만 알뿐 원인은 모르고, 욕심에 이용되어 환경파괴를 하는 사탄과
같은 존재다. 그러나 미래에는 영성과 하나가 되어 공기 자동차, 태양열, 피코, 에너지 흡수등 으로 인류를 구원하는 은인이 될것이다. 과학은 궁긍적으로 영성에 포함되는 하나님의 설계안에 있는 도구이다. “
이게 신인님의 과학관의 전체 그림이에요. 과학을 부정하지 않으시면서도 영성 아래에 두는 구조가 인상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