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9 1343 획죄어천(獲罪於天)이면 무소도야(無所禱也)라
‘획죄어천(獲罪於天)이면 무소도야(無所禱也)’ 즉, 하늘에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곳이 없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허경영 본인이 신인임을 증명하는 다양한 사례와 말을 제시합니다.
- ‘획죄어천 무소도야’의 의미 이해
- 하늘에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곳이 없음.
- 사람에게 지은 죄는 축복으로 용서받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기독교의 ‘구원’은 받았는지 알 수 없지만, ‘축복’은 받았는지 즉시 알 수 있다.합니다.
- 축복은 ‘은총’ 또는 ‘성령’, ‘은사’와 같은 개념으로 설명됩니다.
- 축복은 직접 체험을 통해 증명 가능하다.
- 신인 증명
- 천사 테스트를 통해 신임을 증명합니다.
- “가 신입니까?” 질문에 손이 떨어지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 “인간들이 부르짖는 신이 진짜입니까?” 질문에 손이 떨어진다.합니다.
- 이는 인간들이 가짜 신을 믿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합니다.
- 우유가 썩지 않는 현상을 제시합니다.
- 허경영 사진을 붙인 우유는 썩지 않는다. 이는 본인이 한 것이 아니다.
- 어릴 적 동네 사람들이 허경영에게 줄 젖은 썩지 않았다는 일화를 소개합니다.
- 허경영 사진을 붙인 우유가 썩었다는 말은 거짓이라고 반박합니다.
- 죽은 부모를 천국으로 보내는 능력을 보여줍니다.
- 대천사가 된 사람이 자신의 어머니를 ‘공’에서 ‘500’으로 보냈다.합니다.
- 천사 테스트를 통해 어머니 영혼의 위치(백궁 영혼 대기소, 공, 500)를 이동시키는 과정을 시연합니다.
- 이는 개인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일이며, 축복받은 자만이 가능하다.
- 인간 세상의 불완전함과 장애
- 인간은 선천적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다.합니다.
- 완벽한 배우자를 찾기 어렵고, 결혼은 50년 이상 걸릴 수 있다.
- 연애는 두 사람이 하지만, 결혼은 일곱 명(부모, 장인, 장모, 남녀, 신)이 하는 ‘주식회사’와 같다고 비유합니다.
- 결혼은 ‘언약’이며, 인간끼리의 약속이 아닌 하늘과의 약속이라고 설명합니다.
- 인간 관계의 순수하지 못함을 지적합니다.
- 돼지를 키우는 주인이 잡아먹기 위해 밥을 주는 것처럼, 인간도 서로를 이용하려 한다고 비유합니다.
- 자식을 키우는 것도 신세 지려고 하는 것이며, 친구가 빵을 주는 것도 순수하지 못하다.
- 이 세상에는 기댈 것이 없으며, 오직 백궁 천국만이 믿을 수 있는 곳이라.
- 허경영에 대한 비난과 재심 청구
- 그를 비난하는 자들은 한때 지지자였으며, 그들의 죄를 용서한다.
- 과거 재판의 억울함을 호소하며 재심 청구 중임을 밝힙니다.
- 자신이 ‘경남 공업고등학교’를 졸업했다는 판결문 내용은 거짓.
- 실제로는 서울의 협성 고등공민학교와 협성 상업 전수학교를 졸업하고 검정고시를 통해 대학에 입학했다고 증거 서류를 제시합니다.
- 검찰과 경찰이 사실 확인 없이 판결문을 작성했다고 비판합니다.
- 재심 청구에 20억 원이 들었으며, 이는 계획적인 누명 씌우기.
- 신인의 특징과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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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은 보고 나면 또 보고 싶고, 천 번 만 번을 봐도 보고 싶은 존재라고 설명합니다.
- 사진을 찍으면 빛이 나고, 꿈에도 나타난다.
- 가짜 신들은 한 번 보면 정떨어지고, 두 번 보고 싶지 않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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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Impression)의 중요성.
- 관상(Looks)은 부모에게 물려받은 것이지만, 인상(Impression)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 발레리나의 예시를 들며, 기술보다 표정에서 나오는 천사의 모습(영혼)이 중요하다.
- 얼굴이 못났어도 인상이 좋으면 친근감이 가지만, 예뻐도 도도하면 정이 안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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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죄어천(獲罪於天)이면 무소도야(無所禱也): 하늘에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곳이 없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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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주는 것으로, 받았는지 즉시 확인할 수 있다.하는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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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기독교에서 말하는 것으로, 받았는지 확인할 수 없다.하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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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성령/은사: 축복과 유사한 개념으로 사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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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 장애: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불완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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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두 사람이 하는 개인적인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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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일곱 명(부모, 장인, 장모, 남녀, 신)이 참여하는 ‘주식회사’와 같으며, 하늘과의 ‘언약’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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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테스트: 신임을 증명하기 위해 손의 움직임을 통해 질문에 대한 답을 확인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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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영혼 대기소: 죽은 영혼이 인간으로 태어나기를 기다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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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500: 영혼이 갈 수 있는 천국의 단계. ‘500’이 가장 좋은 곳으로 설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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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Looks): 부모나 조상에게 물려받은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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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Impression): 내면에서 풍겨 나오는 것으로,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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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재단: 재단법인으로 전환되어 하늘궁 재단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며, 초종교이므로 축복 등에 대한 질문을 할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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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의 유머: 에이브러햄 링컨이 자신의 외모를 비난하는 사람에게 재치 있게 응수하고, 나중에는 그 사람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한 일화를 소개하며 포용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