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6 1344 영혼(灵魂)이전술
‘영혼 이전술’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현재 대한민국 사회의 문제점(정치, 경제, 교육 등)을 진단하고, 자신의 역할과 비전을 제시하는 내용이다. 자신이 가진 특별한 능력(영혼 이전술, NFT 등)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대한민국을 세계 1위 국가로 만들 수 있다.
- 본 강연은 2022년 7월 16일에 진행되었다.
- 영혼 이전술의 개념과 능력
- 영혼 이전술 소개: 그의 저서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에 20여 년 전부터 언급된 개념으로, 복제된 신체에 영혼을 옮기는 기술을 의미한다.
- 영혼 이전 능력:
- 어떤 영혼이든 원하는 곳으로 발령하여 이동시킬 수 있다.
- 강아지의 영혼도 사람에게 이전시킬 수 있다고 언급한다.
- 죽은 사람의 영혼을 500궁으로 보내거나, 500궁에 있는 영혼을 다른 신체로 이전시키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 이러한 능력은 인간이 할 수 없는 신적인 능력.
- NFT(대체 불가능 토큰)와의 연관성:
- 자신을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에 비유한다.
- 일반적인 코인(비트코인 등)은 대체 가능한 화폐이지만, 사진, 축복, 천사, 대천사 등은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지닌다.
-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NFT 가치가 더욱 상승하고, 전 세계의 돈이 자신에게 몰려올 것이라고 말한다.
- 대한민국 사회 문제 진단 및 해결 방안
- 교육 문제:
- 과거 조상들의 엄격한 교육 방식(회초리 등)이 대한민국을 세계 10위권 국가로 만들었다고 평가한다.
- 현대 교육은 인간미를 없애고, 공부할수록 망가진다고 비판한다.
- ‘영혼 이전술’의 양육법: 사랑스러운 자식은 매를 많이 때리고, 미운 자식은 밥을 많이 주어 일꾼으로 키워야 한다.
- 경제 문제:
- 현재 사회는 노력할수록 가난해지고 빚만 늘어나는 구조라고 지적한다.
- 기득권층(노동조합 등)이 자리를 놓지 않아 서민들이 더욱 어려워진다고 비판한다.
-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노인들에게 월 7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했으며, 현재 노인들이 30만원을 받는 것도 자신의 공약 때문.
- 자신이 대한민국 국민에게 개인적으로 돈을 줄 수 있으며, 전 세계의 돈이 자신에게 몰려올 것이라고 말한다.
- 정치 문제:
- 국민들이 조급증과 성급증 때문에 대통령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한다고 비판한다.
- 대통령에게는 최소 1~2년의 통치 기간을 주어야 평가할 수 있다.
- 박정희 대통령의 유신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18년 통치에도 불구하고 더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언급한다.
- 대통령의 인사는 자신의 코드에 맞는 사람을 뽑는 것이 당연하며, 국민이 간섭해서는 안 된다.
-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는 부정부패 전시관이 되고, 군 사령부로 들어갈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윤석열 대통령이 이를 실행했다.
- 국가 고위직들이 세금을 낭비하여 서민들이 어려워진다고 비판한다.
- 이도령의 시 인용: “금준미주는 천인혈이요 옥반가효는 만성고라(金樽美酒千人血 玉盤佳肴萬姓膏)”를 인용하며, 고위층의 사치가 서민들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비판한다.
- 역할과 경고
-
자신의 역할:
- 자신은 대한민국을 세계 1위 국가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
- 자신은 신이며, 자신의 가치는 무한대라고 말한다.
- 자신에 대한 비난이나 유언비어는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행위라고 경고한다.
- 자신이 미국으로 거처를 옮기면 대한민국이 고생할 것이라고 말한다.
-
국민에게 당부:
- 조급증을 버리고 냉정하게 판단해야 한다.
- 대통령을 뽑았으면 최소한의 기간 동안 지켜보고 평가해야 한다고 말한다.
- 자신을 함부로 판단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
영혼 이전술: 복제된 신체에 영혼을 옮기는 기술.
-
NFT (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한 토큰. 자신의 존재와 능력을 NFT에 비유하며, 대체 불가능한 고유한 가치를 지닌다.
-
메타버스 (Metaverse): 가상 세계. 메타버스의 화폐는 가짜이며, 대체 가능한 화폐라고 설명한다.
-
금준미주 천인혈이요 옥반가효 만성고라 (金樽美酒千人血 玉盤佳肴萬姓膏): 이도령의 시 구절로, “금잔의 좋은 술은 천 사람의 피요, 옥 쟁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이다”라는 뜻. 고위층의 사치가 서민들의 희생으로 이루어진다는 비판적인 의미로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