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243

2022.03.27 h 243

허경영 신인님의 243회 하늘궁 강연을 요약하며, 대통령의 역할과 책임, 인간의 결정 능력의 한계, 그리고 ‘천사’와 ‘대천사’의 개념을 통해 삶의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방법에 대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 강연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천사’ 및 ‘대천사’ 개념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다면 좋습니다.
  1. 대통령의 역할과 결정의 무게
  • 대통령의 막중한 책임: 대통령은 하루에도 수백 건의 결재 서류에 서명하며, 이 결정 하나하나가 국가의 운명과 수많은 사람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침.
    • 전쟁 결정: 이라크 침공, 월남전 파병 등 전쟁 관련 결정은 수십만 명의 생명을 좌우하며, 대통령에게 엄청난 공포와 스트레스를 안겨줌.
    • 경제 및 사회 정책: 실업 급여 삭감, 원자력 발전소 폐지 등 경제 및 사회 정책 결정은 수많은 사람의 생계와 직결되며, 대통령은 이로 인한 피해를 고뇌함.
    • 측근의 영향: 대통령 주변에는 항상 스파이나 사리사욕을 채우려는 세력이 존재할 수 있어, 모든 결정을 의심하고 고뇌하게 됨.
  • 결정의 본질: 대통령의 서명은 단순한 결재를 넘어 ‘결정’이자 ‘명령’이며, 이는 법률적 효력을 가짐.
    • 고민과 불안: 대통령은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결정 앞에서 깊은 고민과 불안에 시달리며,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냄.
    • 역사적 인물의 예시: 박정희 대통령의 월남전 파병 결정은 국익과 인명 피해 사이에서 엄청난 고뇌를 수반했음.
  1. 인간의 결정 능력과 ‘천사’의 역할
  • 인간 결정의 한계: 인간은 매일 수많은 결정을 내리지만, 그 결정에는 실패가 많고 한심한 수준임.
    • 역사적 인물의 결정: 정몽주와 이방원의 대립, 신숙주와 성삼문의 단종 지지 논쟁 등 역사적 인물들의 결정은 개인의 감정과 국가의 대의 사이에서 고뇌하는 인간의 한계를 보여줌.
    • 진리의 선택: 진리는 지혜와 능력이 있는 자를 택하며, 이는 단종보다는 세조를 선택한 역사적 흐름과 일치함.
  • ‘천사’와 ‘대천사’의 활용: 인간의 불완전한 결정을 보완하기 위해 ‘천사’와 ‘대천사’에게 물어보는 방법을 제시함.
    • 정확한 답: ‘천사’에게 물으면 모든 결정에 대한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으며, 이는 고민과 불안을 해소해 줌.
    • 영성 능력 체험: ‘천사’를 받고 ‘축복’을 받으면 영성이 전달되어 만물과 교류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됨.
    • 부정적인 마음의 영향: 부정적인 마음이나 험담은 영성을 약화시키고 몸의 면역력을 떨어뜨려 질병을 유발할 수 있음.
    • ‘천사’와 인간의 차이: ‘천사’는 인간과 구조가 다르며, 인간이 ‘천사’가 될 수는 없음.
    • ‘천사’는 백궁에서 인간의 수족 역할을 하며, 지상에서는 인간을 돕는 존재임.
  1. 역할과 미래 비전
  • 세계 황제로서의 역할: 자신을 세계의 영적 황제로 칭하며, 전 세계 국가들과 교류하고 한국을 영적 선진국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함.

    • ‘임계 질량’의 중요성: 국민들이 가치를 인정하고 지지하는 ‘임계 질량'(3%)에 도달하면, 사회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임.
  • 정역 시대의 도래: 현재는 ‘말법 시대’에서 ‘정역 시대’로 넘어가는 과도기이며, 이는 지구의 떨림 현상, 전쟁, 기근, 질병 등의 재앙을 통해 나타남.

    • 안정과 깨달음: ‘정역 시대’에는 지구가 안정되고 사람들이 깨달음을 얻어 종교를 벗어나 하늘로 향하게 될 것임.
  • 지지자들에게 당부: 지지자들이 어떤 고난에도 흔들리지 않고 서로 사랑하며, ‘감탄고토'(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하지 않는 자세를 가질 것을 당부함.

    • 고진감래: 고통이 다하면 반드시 좋은 시절이 온다는 ‘고진감래’의 믿음을 가질 것.
  • 천사: 부여하는 영적인 에너지로, 인간의 결정을 돕고 만물과 교류할 수 있게 함.

  • 대천사: ‘천사’보다 더 강력한 영적인 에너지로, 무한대의 축복과 천부를 만들 수 있는 능력.

  • 축복: 부여하는 영적인 힘으로, 영성을 전달하고 몸의 에너지를 강화함.

  • 정역 시대: 불교의 ‘말법 시대’ 이후 도래할 새로운 시대로, 지구가 안정되고 사람들이 깨달음을 얻는 시대.

  • 임계 질량: 핵분열이 시작되는 최소 질량처럼, 사회 변화를 일으키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국민적 지지.

  • 감탄고토(甘呑苦吐):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뜻으로, 이기적인 태도를 비판하는 말.

  • 고진감래(苦盡甘來): 고통이 다하면 즐거움이 온다는 뜻으로, 어려움을 이겨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믿음.

  • 견성(見性): 본성을 깨닫는다는 뜻으로, 사물을 올바르게 보고 판단하는 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