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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1 h 264

신(神)이 양주군 장흥면 석현리에 위치한 하늘궁의 특별함과 그 의미를 설명하고, 인생의 난관을 극복하는 방법과 다가올 미래 시대에 대한 통찰을 제시한다.

  1. 하늘궁의 입지적 특징과 의미
  • 하늘궁 위치: 고령산(高靈山) 남쪽, 청와대 정남향에 위치.
    • 물줄기: 양자에서 나와 마주치고 꺾이며 내려가는 특이한 물줄기.
  • 지명 풀이:
    • 양주(楊州): ‘햇볕이 잘 드는 양지, 밝은 세상의 주인이 와 있는 곳’이라는 의미.
    • 장흥면(長興面): ‘늘 일어날 흥(興)’ 자를 써서 ‘늘 흥하는 자리’라는 의미.
    • 석현리(石峴里): ‘큰 돌이 나타난다’는 의미로, ‘석가모니’나 ‘석학’처럼 큰 인물이 나타나는 마을이라는 중의적 의미 내포.
  • 장흥면의 청정성:
    • 5가지 특징: 송전탑, 도둑, 정화조, 공장, 동물 사육 시설이 없음.
    • 물: 하수 처리 시설 없이 물이 외부로 빠져나가며, 개울물이 맑아 아이들이 놀 수 있고, 미팔군이 수십 년간 식수로 사용.
    • 농약: 논밭이 없어 농약을 뿌릴 일이 없으며, 주변 골프장과 달리 청정 지역 유지.
    • 치안: 들어오는 길이 하나라 도둑이 없고, 문을 열어놓고 살아도 안전.
  • 하늘궁 부지 매입:
    • 규모: 현재 보이는 부지가 100만 평이며, 170개 필지를 3~4년간 집중적으로 매입.
    • 과정: 김기상 고모님이 처음 매입 후, 고모님 사망 3년 후 신(神)이 인수하여 추가 매입.
    • 목적: 개인적인 욕심이 아닌, 모두의 공원이자 노후를 보낼 장소로 활용하기 위함.
  • 장흥면의 발전:
    • 아파트: 허경영 신인 방문 후 아파트 건설 증가.
    • 교통: 장흥면사무소 옆에 서울 시내 전철이 의정부로 연결될 예정.
    • 도시 개발: 서울시 건설부에서 장흥면에 아파트 6천 세대 건설 예정.
    • 미래: 교통이 편리해지면 셔틀버스 운행 등으로 접근성 향상.
  1. 신의 탄생과 의미
  • 탄생지: 중랑교, 중곡동(불암산과 삼각산 사이 계곡)에서 1950년 1월 1일 탄생.
  • 지리적 의미:
    • 삼각산: 예수의 십자가 모양.
    • 불암산: 석가모니가 열반하는 모습.
    • 중랑천: 예수의 12제자와 석가모니의 10대 제자의 눈물이 흘러내려오는 개천가에서 탄생.
  • 어린 시절: 수락산 성림사와 화계사에서 행자 생활.
  • 특이 경험: 중학교 입학 시 학비가 없어 위생병원에서 피를 뽑아 책을 구입.
  1. 하늘궁의 미래와 역할
  • 5차 산업의 시작: 하늘궁은 인류의 5차 산업을 이끌며, 공기와 물로 오염 없이 세계 경제를 주도.
  • 기업 축복: 신의 명령으로 전 세계 기업들이 번성하며, 축복을 받기 위해 천문학적인 돈을 지불.
    • 예시: 허경영 마크가 없는 기업은 제품이 팔리지 않고, 축복받은 농산물은 맛이 달라짐.
  • 불로장생: 신의 에너지로 수박이나 귤이 썩지 않고 보존되며, 피부 노화 방지에도 효과.
  • 세계 경제 주도: 하늘궁 본부가 전 세계 은행을 장악하고, 한반도가 세계 경제를 움직일 것.
    • 영향력: 신의 말 한마디로 대기업의 흥망성쇠와 주가 변동이 결정.
  1. 재산 관리 및 운영 방식
  • 하늘궁 법인: 신의 개인 법인으로, 종교 단체가 아님.
    • 세금: 세금을 모범적으로 많이 납부하며, 세무서에서 감사.
    • 재산: 허경영 신인 소유 토지 및 건물 재산 목록, 주식회사 초종교 하늘궁 부동산 목록 등.
  • 하늘궁 유지 재단: 재단 법인으로, 국가에 귀속된 재산.
    • 설립: 3년 전 30억을 출연하여 설립.
    • 무료 급식: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투명하게 관리되고 정부 감사 대상.
  • 미래 계획: 하늘궁 재산이 점차 재단 법인으로 편입되어 국가가 관리하며, 세계화될 것.
  1. 지구 탈출과 인류의 운명
  • 시간의 중요성: 모든 존재는 시간에 의해 움직이며, 인간은 시간을 활용해야 함.
  • 달의 역할: 달이 지구의 자전 속도를 늦춰 하루를 24시간으로 만듦.
    • 미래: 달이 매년 1cm씩 멀어져 언젠가 사라지면 지구의 자전 속도가 빨라져 인류는 살 수 없게 됨.
  • 지구 탈출: 지구는 시한폭탄과 같으므로, 인류는 지구를 신속히 탈출해야 함.
    • 어리석음: 열린 문을 보지 못하고 유리창에 부딪히는 파리처럼, 인류는 탈출의 길을 보지 못하고 어리석게 행동.
    • 신인의 역할: 허경영 신인은 인류에게 지구 탈출의 길을 제시하는 허경영.
  1. 인의예지(仁義禮智)와 삶의 지혜
  • 유교 오행: 서울의 4대문(흥인지문, 돈의문, 홍지문, 숭례문)과 보신각(신)은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의 오행을 상징.
  • 난관 극복: 나라가 어려울 때, 개인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은 예(禮)를 다하는 것.
    • 극기복례(克己復禮): 자신을 이기고 예로 돌아가는 것.
    • 예의 중요성: 돈을 빌릴 때와 받을 때 모두 예의를 지키면 상대방에게 감동을 주어 도움을 받을 수 있음.
    • 가족 관계: 아무리 어려워도 형제지간에 싸우지 않고, 부모님께 예의를 지키면 희망이 생김.
  • 유순무강(有順無强,): 겉은 부드럽고 순하며, 속은 강해야 함.
    • 겸손: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겸손하고 낮아지면 적이 없어지고 난관을 극복할 수 있음.
  1. 동서양 문화와 무극 대도 시대
  • 음양설: 짝수(2, 4, 6, 8)로 나아가며, 컴퓨터, 원자탄 등 서양 과학 문명의 기반.
  • 태극설: 홀수(1, 3, 5, 7, 9)로 나아가며, 천지인 삼신을 위주로 하는 동양 문화의 기반.
    • 삼태극: 원래 태극은 삼태극이며, 현재 태극기는 변종.
  • 무극 대도 시대: 태극의 한계를 넘어 신(神)이 나타나 무극의 시대가 열림.
  1. 질의응답
  • 사랑니:
    • 발치 여부: 가능하면 빼지 않는 것이 좋음.
    • 역할: 사랑을 알 만한 시기에 나며, 어금니를 꽉 잡아주어 이빨이 덜 흔들리게 함.
    • 의미: 사랑니가 4개 나면 이빨이 32개가 되어 ‘사람이 된 것’을 의미.
    • 주의: 사랑니 뒤에 뇌 신경이 있어 잘못 빼면 위험할 수 있음.
  • 돌아가신 분의 유품:
    • 재활용: 재활용하는 것은 아무 상관없으며, 귀신이 붙어있지 않으니 걱정할 필요 없음.
    • 옷: 죽은 사람의 옷을 깨끗하게 세탁하여 입으면 오래 산다는 속설.
  • 용과 봉황:
    • 존재 여부: 백궁에는 용이나 봉황이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의 상상으로 만들어진 동물.
    • 용의 구성: 뱀의 몸, 닭발, 소 귀, 말코 등 11가지 동물을 섞은 것.
    • 백궁 동물: 백궁의 동물들은 인간이 상상할 수 없이 아름답고 의사소통이 가능.
  • 무속:
    • 영적 세계: 무속인 중 만신은 귀신과 접선이 가능하지만, 대부분은 세습 무당.
    • 효과: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효과가 있으며, 문화재적 가치도 있음.
    • 하늘 백성과의 차이: 무속은 잡귀의 세계이며, 하늘 백성 하는 것과는 관련 없음.
  • 키와 팔자:
    • 하체가 긴 사람: 남자든 여자든 많이 움직여야 먹고 살며, 활동적인 사람.
    • 과거 인식: 옛날에는 하체가 긴 여자를 ‘집을 뛰쳐나갈 여자’로 여겨 팔자가 좋지 않다고 봄.
    • 하체가 짧은 사람: 집에 있는 스타일이며, 과거에는 팔자가 좋다고 여겨짐.
    • 키 큰 사람: 옛날 어른들은 키 큰 사람을 ‘싱겁다’고 여기며 중요한 일을 맡기지 않음.
    • 위인: 박정희, 나폴레옹, 송해 등 위대한 인물들은 키가 작았음.
  • 산불 진압:
    • 스프링클러: 100m 간격으로 수도관을 묻어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는 것은 산을 망치는 일.
    • 자연 화재: 담배꽁초로 인한 인위적인 산불이 문제이며,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은 숲을 태우고 새로운 옥토로 변하게 하는 긍정적인 역할도 있음.
  • 비행접시:
    • 허경영 신인: 행성 간 비행접시가 아닌, 차원 이동 비행접시를 타고 백궁과 지구를 오고 감.
    • 우주 공간: 우주 공간은 물질이 없으며, 인공위성은 지구에서 36,500km 상공에 위치.
    • 대기권: 지구 대기권에 진입하면 공기와의 마찰로 열이 발생하여 뜨거워짐.
    • 온도 변화: 대기권 진입 시 영하 200도에서 1도로 급격히 상승하며, 오존층을 지나 대륙권으로 내려오면서 다시 영하 50도까지 떨어짐.
    • 우주 쓰레기: 우주 쓰레기는 대기권 밖에서는 불타지 않고 냉동 상태로 떠다님.
  • 달의 역할:
    • 감시: 달은 지구를 감시하는 CCTV가 아니며, 지구의 자전 속도를 조절하는 역할만 함.
    • 뒷면: 달과 지구가 같은 방향으로 돌기 때문에 달의 뒷면은 지구에서 볼 수 없음.
    • 영토 쟁탈전: 소련이나 중국은 달의 뒷면에 기지를 만들어 달을 장악하려 하며, 앞으로 별들을 장악하기 위한 경쟁이 심화될 것.
  1. 간증 및 시 낭송
  • 샤워 간증: 신의 이름을 외치며 샤워하니 평소보다 상쾌한 기분.

  • 이갈이 간증: 축복받은 후 작은 아들의 이갈이가 사라짐.

  • 중풍 간증: 1980년대부터 허경영 신인을 찾아다니며 반신마비 증세가 호전되어 정상인으로 회복.

  • 시 낭송: 신의 매력과 존재를 찬양하는 시 낭송.

  • 하늘궁 부지 매입의 어려움: 170개 필지를 매입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과거에는 부지를 개발하려던 사람들이 죽거나 망하는 일이 있었음.

    • 해결: 신(神)이 땅 지주들을 설득하여 매입 성공.
  • 재단 법인과 개인 법인의 혼동: 하늘궁 법인은 신의 개인 법인이며, 하늘궁 유지 재단은 국가에 귀속된 재단 법인으로 목적과 운영 방식이 다름.

    • 해결: 각 법인의 성격과 재산 귀속 여부를 명확히 이해해야 함.
  • 지구 탈출의 필요성 인지 부족: 인류는 지구의 시한부적 운명을 인지하지 못하고 어리석게 행동.

    • 해결: 신의 강연을 통해 지구 탈출의 중요성을 깨닫고, 제시하는 길을 따라야 함.
  • 고령산(高靈山): 하늘궁이 위치한 산으로, ‘높은 신령한 영이 존재하는 산’이라는 의미.

  • 양주(楊州): ‘햇볕이 잘 드는 양지, 밝은 세상의 주인이 와 있는 곳’이라는 의미를 가진 지명.

  • 장흥면(長興面): ‘늘 흥하는 자리’라는 의미를 가진 지명.

  • 석현리(石峴里): ‘큰 돌이 나타난다’는 의미로, 큰 인물이 나타나는 마을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가진 지명.

  •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유교의 오행 사상으로, 서울의 4대문과 보신각이 상징하는 덕목.

  • 극기봉례(克己復禮): 자신을 이기고 예로 돌아가는 것.

  • 유순무강(柔順無剛): 겉은 부드럽고 순하며, 속은 강해야 한다는 처세술.

  • 음양설: 짝수(2, 4, 6, 8)로 나아가며 서양 과학 문명의 기반이 되는 사상.

  • 태극설: 홀수(1, 3, 5, 7, 9)로 나아가며 동양 문화의 기반이 되는 사상.

  • 무극 대도 시대: 태극의 한계를 넘어 신(神)이 나타나 열린 새로운 시대.

양주시 석현리 장흥면(陽主市 石顯里 長興面), 석(釋) 석학(碩學) 현고(顯考) 학생(學生)

고령산(高灵山)

차경석(車京 錫)

중곡, 중량천(中谷, 中浪川)

  • 당나라 시대 선종(禪宗) 고령신찬(古靈神贊) 선사가 지은 유명한 선시(禪詩), 또는 법어(法語)입니다. 흔히 “공문불긍출(空門不肯出)” 또는 “봉자투창(蜂子投窓)” 시로 알려져 있으며, 불교 선(禪)의 깨달음과 수행 태도를 비유적으로 표현

공문불긍출(空門不肯出)
투창야대치(投窗也大痴)
하일출두기(何日出頭期)

공문불긍출(空門不肯出)
텅 빈 문(空門)으로 나가려 하지 않는다.
활짝 열려 있는 큰 문(깨달음의 문, 진리의 세계, 본래의 마음)이 있는데도, 그 문으로는 나가지 않고 머뭇거린다.

투창야대치(投窗也大痴)
직역: 창문(窓)에 부딪히는 것도 크게 어리석다.
의미: 닫혀 있는 작은 창문(창호지 창)에 머리를 들이박으며 나오려 애쓰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행동이다. (실제 이야기에서는 벌(蜂)이 창호지에 부딪히며 밖으로 나가려 하는 장면을 비유)

하일출두기(何日出頭期)
직역: 어느 날에야 머리를 내밀어 나갈 때가 오겠는가?
의미: 언제쯤이나 이 어리석음을 벗어나 진정한 깨달음의 세계로 나올 수 있겠는가? (출두期: 머리를 내밀고 세상에 나서는 때, 즉 해탈·깨달음의 때)

고령신찬 선사가 스승을 점화(點化)하기 위해 지은 것입니다.
선사는 깨달음을 얻은 후, 과거 스승이 경전(古紙)에만 파묻혀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워했습니다. 마침 방에 들어온 벌이 열린 문으로는 나가지 않고, 닫힌 창호지에 계속 부딪히는 장면을 보고 이 시를 지었습니다.

진리의 문(空門)은 이미 활짝 열려 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그것을 보지 못하고, 좁고 닫힌 길(文字 공부, 형식적 수행, 고정관념)에만 집착하며 괴로워한다.
백 년 동안 낡은 종이(경전의 글자)에만 파고들며(百年鑽故紙) 공부해도, 언제 진정으로 깨달음의 머리를 내밀 수 있겠는가?
이는 집착과 어리석음(痴)을 꾸짖고, 직접적인 깨달음(直指人心)을 강조하는 전형적인 선(禪) 정신을 담고 있습니다.

이 구절은 불교 수행자뿐만 아니라, 학문·인생 전반에서 자주 인용됩니다.
“이미 열려 있는 큰 길을 두고 왜 좁은 길에만 매달리는가?”라는 비판이자, 동시에 “언제까지 형식과 글자에 매여 있을 것인가?”라는 깨우침의 말입니다.

목금화수토(木金火水土)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흥인(興仁) 돈의(敦義) 숭례(崇禮) 홍지(弘智) 보신각(普信閣)

극기복례( 克己 復禮)

불승지환(不勝 之患)
불승지환(不勝之患)은 “이겨내기 어려운 근심·고통”이라는 뜻으로, 위 시구와 함께 사용될 경우 “이런 어리석은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고통이 크다”는 뉘앙스로 해석

음양태극(陰陽 太極)

무극대도 (無極 大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