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3 z 73
윤석열 대통령의 수해 현장 방문 대응을 비판하며, 국민과 소통하는 리더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내용을 다룬다. 또한, 환란(患亂)을 인내하고 겪어야만 진정한 축복과 성장이 따른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 윤석열 대통령의 수해 현장 대응 비판
- 윤석열 대통령의 낮은 지지율은 국민과의 소통 부족 때문이라고 지적
- 대통령이 수해 현장에 직접 찾아가 국민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점을 아쉬워함
- 천우신조(天佑神助)의 기회를 놓쳤다고 비판
-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세월호 사고 당시 현장에 가지 못한 것을 예시로 들며, 재난 시 리더의 현장 대응 중요성 설법(說法)
- 대통령이 직접 현장에 가서 국민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지지율이 크게 올랐을 것.
- 참모들의 조언에 따르기보다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는 행동이 중요하다.
- 환란(患亂)의 의미와 인내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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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란(患亂)은 병마와 전쟁을 포함하는 큰 어려움으로, 고난(苦難)과는 다른 개념이라고 설명
- 고난은 어려움의 정도를 의미하지만, 환란은 병마와 전쟁이라는 두 가지 큰 재앙을 동시에 겪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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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간 인류는 환란의 시기를 겪게 될 것이라고 예언
- 이 시기에는 인간이 배고프고 고통스러우며 곤란에 빠지고, 권력자들이 갈 길을 잃을 것이라고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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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란을 인내해야만 축복이 온다.
- 인내는 연단(련단)을 낳고, 연단은 소망을 낳으며, 소망은 축복을 낳는다는 순환적 관계 제시
- 대나무 마디처럼 연단을 겪어야만 성장하고 큰 제목이 될 수 있다고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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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아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며 세상의 어려움을 배우는 예시를 통해 환란을 통한 깨달음과 성장의 중요성 설명
- 물질적인 풍요만으로는 진정한 지혜와 책임감을 얻을 수 없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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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겪는 환란을 자신의 영적 성장을 위한 필수 과정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조언
- 젊은 세대가 쉽게 돈을 벌려는 코인 투자 등으로 고통받는 것을 환란의 한 형태로 보고, 이를 통해 인내심을 길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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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신조(天佑神助): 하늘이 돕고 신이 돕는다는 뜻으로, 매우 좋은 기회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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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란(患亂): 병마와 전쟁을 포함하는 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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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苦難): 어렵고 힘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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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忍耐): 참고 견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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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단(鍊鍛): 쇠를 불리고 단련하듯이, 어려움을 겪으며 심신을 단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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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所望): 어떤 일을 바라거나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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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祝福): 행복을 빌거나 행복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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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강연은 허경영 영성 TV 채널에서 제공하는 ‘하늘궁 화요대담’의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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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신인님과 심장내과 전문의 박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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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 역사 등 다방면의 주제를 다루며, 지구 평화와 영적 진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