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2024.04.19. o 마귀들의 적반하장, 하늘에는 못 이긴다!

인생의 덧없음과 세상의 유한함을 깨닫고, 하늘의 이치와 섭리를 따르는 삶의 중요성. 특히, ‘적반하장’과 같이 세상의 부조리함이 만연하지만, 결국 하늘은 모든 것을 이긴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 인생의 덧없음을 나타내는 여섯 가지 비유
    인생에서 추구하는 모든 것은 결국 헛된 것으로 돌아가며, 오직 레벨(영적 성장), 성적표(삶의 기록), 명패(이름)만이 남는다. 세상의 모든 유한한 것들은 다음 여섯 가지로 비유할 수 있다.

  • 꿈 (如夢): 연애할 때의 설렘이 결혼 후 다툼으로 변하는 것처럼, 현실은 꿈과 다르다.

  • 환상 (幻): 결혼하면 잘 살 것이라는 기대가 깨지는 것처럼, 현실은 환상과 다르다.

  • 물거품 (泡):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고 사라지는 물거품과 같다.

  • 그림자 (影): 실체가 없고 따라다니지만 잡을 수 없는 그림자와 같다.

  • 이슬 (露): 아침 해가 뜨면 사라지는 이슬처럼, 우리의 목숨은 덧없다.

  • 번개 (電): 순간적으로 번쩍하고 사라지는 번개처럼, 한평생은 짧다.

  • 죽음에 임박해서야 깨닫는 진실
    사람들은 암 말기 진단을 받거나 죽음에 가까워져야 비로소 세상의 헛됨을 깨닫고, 주변 사람들의 말에 일리가 있음을 인정하게 된다. 이때가 되면 손자나 자식도 소용없음을 알게 되며, 오직 자신만이 고통을 감당해야 함을 인지한다.

  • 적반하장(賊反荷杖)의 세상과 하늘의 섭리
    현재 세상에는 적반하장의 상황이 만연하다.

  • 도둑놈들이 오히려 주인을 도둑으로 몰거나, 법과 경찰을 이용해 선량한 사람들을 모함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 신인(본인) 또한 과거 예수로 왔을 때 유대인들에게 적반하장을 당해 죽었으나, 지금은 심판자로 왔기에 더 이상 당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무리 세상의 법과 권력이 강해도 하늘의 섭리를 이길 수 없다.

  • 인정(人情)은 이치(理致)를 이기지 못하고,

  • 이치는 법(法)을 이기지 못하며,

  • 법은 권력(權力)을 이기지 못하고,

  • 권력은 결국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 하늘을 이길 수 없는 이유: 육도(六道)의 상극 관계
    세상의 모든 존재는 서로 상극 관계에 있으며, 결국 하늘이 가장 위에 있다.

위계 이기는 것 이겨지는 것 설명
1 지혜로운 자 용감한 자 용감함만으로는 지혜를 이길 수 없다.
2 덕 있는 자 지혜로운 자 지혜로워도 덕이 없으면 덕 있는 자를 이길 수 없다.
3 운 있는 자 덕 있는 자 덕이 많아도 운이 따르지 않으면 운 있는 자에게 밀린다. (여기서 ‘운’은 병사들을 이끄는 ‘운수(運數)’를 의미한다.)
4 하늘 운 있는 자 아무리 운이 좋아도 하늘의 섭리를 이길 수 없다.

결론적으로, 신인(본인)은 하늘에서 왔기에 그 누구도 이길 수 없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바르게 살아야 하며, 올바른 사람에게는 이길 자가 없다.

  • 절박한 상황에서의 죄와 용서
    과거 안데스 산맥 비행기 추락 사고에서 생존자들이 동료의 살을 먹고 살아남은 사건처럼, 절박한 상황에서는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경우도 있다. 로마 교황청은 이러한 상황을 인정하여 그들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하지만 이러한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죄를 지어서는 안 된다.

  • 축복과 기원
    이 강연을 듣는 모든 이들에게 레벨 상승, 건강, 부, 자녀 문제 해결, 부동산 문제 해결, 송사 해결 등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