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 공지문
시기상조(時機尙早)를 조심하고 대기만성(大器晚成)을 기대하라!
인체의 근육(筋肉)은 사용하지 않으면 사라진다.
마음의 근육(筋肉)도 사랑과 봉사도 사용하지 않으면 사라진다.
양심과 이성으로 선(善)한 일을 하지 않으면 근육이 사라진다. 사람도 만나지 않으면 기억이 사라진다.
그러나 헤어진 지가 오래되면 될수록 더 강렬하게 그립고 더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그가 누구일까? 시간에 쫓기며 죽음을 향해 세상 사람들은 천 길 낭떠러지 절벽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그런데 하늘궁 천사들은 천국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우주와 인간과 허공이 태어난 것은 원자의 결합에 의해 나타나있다.
죽는 것은 수소, 탄소, 질소, 산소라는 원자가 왔던 곳으로 흩어지는 것이다.
아무도 육신이 왔던 곳으로 떠나는 원자를 붙잡을 수 없다.
그 원자에 집착해서 남과 원한을 맺지 말라!
오직 이 세상에서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은 원자가 아니라 영혼이다.
물질이나 명예는 원자일 뿐 가지고 갈 수가 없다. 돈과 명예는 허상이다.
그것을 잘 알면서도 시간(時間)의 사춘기(思春期)에서 헤매지 마라!
우주 원자를 움직이는 유일한 것, 유일한 자, 암흑물질, 암흑에너지의 통일장(統一場)의 실현자가 누구일까? 하늘궁 천사들은 그를 눈으로 보았다.
아무리 그리워도 시기상조(時機尙早)에 빠지지 말고 대기만성(大器晚成)을 기억해야 한다.
백궁천국의 시간이 움직이고 있다. 나의 고난(苦難)이 있는동안 이 땅의 고난(苦難)도 시작되었다.
기후가 제 정신을 잃고, 강대국들이 중심을 잃고, 한반도가 좌충우돌(左衝右突)에 휩싸였다.
청년실업이 급증하고, 믿는 도끼에 발등을 다친다.
1930년대에 미국이 자유무역을 포기하고 보호무역으로 돌아서자 세계 2차대전이 일어났다.
2025년 내가 고난에 들어가자 미국은 자유무역을 포기하고 보호무역을 주장한다.
이것은 세계 3차대전이 가까이 오고 있다는 징조(徵兆)이다.
혈맹도 돈 앞에서는 일방통행으로 목을 조인다.
미국은 목마르다고 소금물을 마시고 우방국엔 독극물을 먹게 하고 있다.
그러자 북·중·러시아는 이삭줍기를 시작했다.
비동맹을 확대하기 시작했다. 세계 인구의 70%가 반대편으로 가고 있다.
3차세계대전의 서곡이 울리고 있다. 밀레의 만종(晚鐘)을 기억하라.
미국은 군함을 대량으로 준비하려고 한국의 조선소에 눈독을 드리우고 있다.
갑자기 미국은 왜 배들이 필요한가? 그러나 이 한반도에 때를 맞추어 3차세계전을 막을 자가 와있으니 하늘궁 천사들은 다 알고 있다!
하늘궁은 한치의 흔들림도 없고 안티들과는 어떤 교류나 통화도 주고받아서는 안된다.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때 그렇게 뒤돌아봐서는 안된다고 부탁한 천사의 부탁을 어긴 자가 어떻게 되었는지 여러분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야 의문이망(倚門而望)이 끝나고 재회의 큰 기쁨을 맛보게 될 수 있을 것이다.
허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