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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 1324 예산도둑과 표 도둑 잡으러 대통령 나왔다

허경영 후보의 20대 대통령 선거 출마 선언 및 주요 공약, 그리고 현 정치 상황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전달합니다. 궁극적으로 허경영 후보는 예산 도둑과 표 도둑을 잡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대통령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 출마 선언 및 지지율 관련 불공정 비판
  • 허경영 후보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기호 6번으로 출마.
  •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슬로건 제시.
  • 두 달 전 여론조사에서 5.6~5.7% 지지율로 3위를 기록했으나, 5%를 넘기자 언론사들이 여론조사 및 방송 보도에서 배제했다..
  • 대선 후보 등록조차 방송에 보도되지 않았으며, 이는 허경영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1등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판단.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언론사의 후보 배제를 방관하는 것은 직무유기라고 비판.
  • 4자 TV 토론은 원천적으로 무효이며, 여론조사, TV 토론, 선거 비용, 방송/언론 보도, 기호 선정, 사전 선거 등 7대 불공정이 존재한다고 지적.
  • 이러한 불공정 속에서도 개인 돈으로 선거 운동을 하며 여론조사 3위까지 기록.
  •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불공정을 바로잡겠다고 약속.
  1. 주요 공약 및 정책
  • 현 정치권이 허경영 후보의 공약(국민 배당금제, 출산 수당, 모병제, 여가부 폐지, 군인 봉급 200만 원 등)을 모방하고 있다고 비판.
  • 대통령 당선 시 긴급 재정 명령권을 발동하여 두 달 안에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 원 지급.
  • 국민 배당금으로 매월 150만 원씩 18세 이상에게 평생 지급.
  • 결혼 시 3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 이러한 ‘삼삼 정책’은 30년 전부터 연구한 것으로, 오직 허경영 후보만이 해낼 수 있다. 지적 재산권 등록증이 있다고 언급.
  • 여야가 정책 모방에 대해 사과하지 않으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
  • 북한 원산시를 50년간 빌려 홍콩처럼 만들어 북한 경제를 돕고 남북 군사적 충돌 방지.
  •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철도 벨트를 만들고, 러시아로부터 연해주 일부를 100년간 빌려 한국 자치주를 건설하여 100만 명의 공무원 임명 및 청년 일자리 창출.
  • 이를 통해 아시아 통일, 나아가 세계 통일을 주도하여 세계 전쟁 및 기후/환경 문제 해결.
  1. 과거 경험 및 경력 설법(說法)
  • 6.25 전쟁 고아로 자라 초등학교 때부터 사서삼경, 고등학교 영어/수학 등을 독학.
  • 15세에 상경하여 공장을 다니며 야간 중고등학교 및 야간 대학을 다님.
  • 학비 마련을 위해 청량리 위생병원에서 피를 뽑아가며 공부.
  • 삼성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로 삼성 반도체 최초 제안.
  • 박정희 대통령의 비밀 보좌관으로 10년간 새마을 운동, 방송통신대학 설립 등 100여 가지 정책 제안 및 실행.
  • 박정희 대통령이 직접 사용했던 지휘봉을 허경영 후보에게 준 것은 나라를 바르게 세우라는 뜻.
  • 40년간 고아원 봉사, 전국 교도소 재소자 교화 위원, 검찰청 상임 위원 활동.
  • 어린 나이에 삼성과 국가를 움직여 본 경험이 있다..
  • 용태영 변호사가 법정에서 허경영 후보를 청와대에서 봤다고 증언.
  • 부시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다.하며 관련 사진이 가짜가 아니다..
  1. 현 정치권 비판 및 ‘토사구팽’론
  • 현 정치권은 공약 없이 상대방을 헐뜯는 네거티브에만 집중.
  • ‘토사구팽'(兔死狗烹) 개념을 들어, 국민이 돈을 벌어오면 세금으로 빼앗고, 어려워지면 외면하는 정부와 은행의 행태를 비판.
  • IMF와 코로나 시기에 기업과 가정이 파탄 나는 것을 국가와 은행이 방관했다고 지적.
  • 고생을 해본 사람만이 부도난 사람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으며, 금수저 출신 정치인들은 이를 알 리 없다고 비판.
  • 일본에는 100년 이상 된 기업이 많지만, 한국은 부도나면 뿌리째 없애버리는 잘못된 시스템이라고 지적.
  • 대통령이 되면 기업가들의 애로사항을 접수받아 이자 면제, 무이자 자금 지원 등으로 기업을 돕겠다고 약속.
  • 황우석 박사 사례를 들며, 한국은 부자가 되려는 사람을 죽이는 경향이 있다고 비판.
  • 언론과 선관위가 허경영 후보를 여론조사에서 배제하고, TV 토론을 심야 시간(밤 1시)에 편성하는 등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
  • 이는 허경영 후보가 TV에 나오면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1등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판단.
  • 여야 후보들의 공약은 국가 예산을 줄이지 않고 300조 원을 약속하는 포퓰리즘이며, 허경영 후보는 대책이 있는 반면 그들은 무대책이라고 비판.
  • 사전 투표는 부정 투표의 위험이 있으므로 하지 말아야 한다..
  • 대한민국은 세계 12위 경제 대국이지만, 코로나 대응 지출은 꼴찌 수준으로 국민 세금을 낭비하고 있다고 비판.
  • 다른 나라는 국가 부채 비율이 높음에도 국민에게 지원을 많이 하지만, 한국은 국가 부채 비율이 낮음에도 지원이 인색하여 국민들이 극단적 선택을 한다고 지적.
  1. ‘영성 부국’론 및 오지명 지지 선언
  • 박정희 대통령의 ‘무역 입국’을 넘어, 허경영 후보는 ‘영성 부국’을 만들겠다고 선언.

  • 영성 부국은 전 세계 돈이 한국으로 모여들게 하여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고, 세계 통일을 주도할 수 있게 함.

  • 배우 오지명이 14년간 두문불출하다가 허경영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하늘궁을 찾아왔다고 언급.

  • 오지명은 허경영 후보의 공약(1억 원 지급 등)이 계산해 보니 맞다고 판단했으며, 허경영 후보가 당선되어야 대한민국이 산다..

  • 오지명의 지지 선언은 허경영 후보에게 뭔가 있다는 증거이며, 언론에서도 허경영 후보에게 유리한 보도를 하기 시작했다..

  • 문제: 언론 및 여론조사에서 허경영 후보가 배제되거나 불리하게 다뤄짐.

    • 해결: 허경영 후보는 개인 돈으로 선거 운동을 하며 지지율을 높이고, 불공정을 바로잡겠다고 약속.
  • 문제: 다른 후보들이 허경영 후보의 공약을 모방하여 지지자들이 분산됨.

    • 해결: ‘삼삼 정책’은 오직 허경영 후보만이 해낼 수 있는 독자적인 정책임을 가르치고,, 모방에 대해 법적 조치를 경고.
  • 문제: 사전 투표의 부정 투표 가능성.

    • 해결: 사전 투표를 하지 말고, 본 투표에 참여할 것을 권고.
  • 7대 불공정: 여론조사, TV 토론, 선거 비용, 방송 보도, 언론 보도, 기호 선정, 사전 선거에서의 불공정.

  • 삼삼 정책: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 지급, 매월 150만 원 국민 배당금, 결혼 시 3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 토사구팽(兎死狗烹): 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를 삶아 먹듯이, 국민이 돈을 벌어오면 세금으로 빼앗고 어려워지면 외면하는 정부의 행태를 비판하는 용어.

  • 영성 부국: 무역을 통한 경제 성장을 넘어, 영적인 힘으로 전 세계의 돈과 자원이 한국으로 모여들게 하여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드는 국가 비전.

  • 국민의 알 권리: 국민이 대통령 후보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는 권리. 허경영 후보는 언론과 선관위가 이를 침해하고 있다..

  • 허경영 후보의 출생 연도: 호적상 1947년 7월 13일로 되어 있으나, 이는 대통령 출마를 위해 나이를 올린 것이며 실제 생일은 1950년 1월 1일(음력 11월 13일).

  • 세금 납부 실적: 하늘궁 설립 이후 3년 연속 매년 40억 원 이상의 세금(종합소득세 및 법인세)을 납부했으며, 코로나가 아니었다면 연간 400억 원, 3년간 1200억 원을 냈을 것.

  • 자영업자 지지율: 최근 자영업자 여론조사에서 허경영 후보가 1위를 기록했으며, 역대 대선에서 자영업자 지지율이 대통령 당선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