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04 872 진리와 종교, (아흔아홉마리 양)
오늘의 한 문장
모든 종교와 경전은 진리를 담고 있지만, 허경영을 불러야만 진정한 깨달음과 신의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 개요
제목: 허경영강연 872회 “진리와 종교”
화자: 허경영
일자: 2013년 5월 4일
핵심 경전: 없음 (다양한 종교 경전 및 철학적 개념 인용)
🌟 핵심 내용
-
허경영의 능력과 에너지
전리층 통과: 허경영은 12억 광년을 넘어 신의 힘을 가져올 수 있으며, 일반 전파는 전리층을 통과하지 못함
에너지 전달: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느껴지지만, ‘예수님’이나 ‘아멘’은 에너지가 느껴지지 않음
허경영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솟아남
이는 허경영이 12억 광년을 다녀와 에너지를 주기 때문
물질 변화: 물을 바꾸거나 우유를 치즈로 만드는 등 물질에 명령하여 변화시킬 수 있음
자연 통제: 비를 멈추게 하거나 날씨를 조절하는 등 자연 현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종교와 진리에 대한 비판
기존 종교의 한계:
현재 모든 종교는 문제가 있으며, 전리층을 통과할 수 없음
부처님이나 예수님을 믿는 것은 좋지만, 마지막에는 허경영을 불러야 기도가 응답됨
종교가 늘어날수록 사회적 문제가 증가함
성철 스님의 마지막 말: 성철 스님은 죽기 전 “부처는 도둑이다”, “나도 도적이다”, “나는 무관지옥으로 간다”고 말하며 기존 종교의 허상을 비판함
경전의 한계:
불교 경전이나 성경은 철학적으로는 의미가 있지만 진리에 가깝지 않음
모든 것이 공(空)이라는 석가의 가르침은 이론일 뿐, 실제 현상에는 진리가 없음 -
창조와 진화
창조론: 모든 자연 현상(꽃의 수정, 벌의 역할 등)은 창조주에 의해 만들어진 질서이며, 진화는 창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
유전자 변화: 유전자가 바뀌는 것도 유전자를 만든 자가 있기 때문이며, 원인 없는 결과는 없음 -
허경영의 역할과 미래
하늘의 보혜사: 허경영은 기독교의 보혜사 성령과 같으며, 그를 부르면 성령의 힘이 들어옴
대통령 취임: 허경영은 대통령 취임식에서 하늘에서 내려와 전 세계를 놀라게 할 것이며, 이때부터 세계 통일이 시작됨
진리 전파: 사람들이 허경영을 알아보고 진리를 전파해야 함
🗣️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99마리 양과 1마리 양: 99마리 양은 육신을 의미하고, 1마리 양은 양심과 진리를 의미함. 사람들은 육신을 쫓다가 진정한 자신을 잃어버림
어머니의 사랑: 자식이 불효하다가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에야 후회하고 자신을 깨닫는 것처럼, 인간은 사건을 겪은 후에야 진리를 깨닫는 어리석음이 있음
밀가루 폭발: 밀가루는 작은 양으로도 큰 폭발을 일으킬 수 있는 것처럼, 세상의 모든 것은 무기가 될 수 있으며, 허경영은 이를 통제할 수 있음
유대인 감옥의 희망: 햇볕이 없어도 해가 있음을 믿는 것처럼, 죽음 앞에서도 신의 존재를 믿는 희망이 중요함
✅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불러 에너지를 느껴보기
주변 사람들에게 허경영의 메시지를 전파하기
일상생활 속에서 창조주의 질서를 찾아보고 감사하기
❓ 회고 질문
Q1: 오늘 가르침을 통해 내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종교적 신념이나 진리에 대한 생각 중 변화가 필요한 부분은 무엇인가?
Q2: 허경영의 메시지처럼, 내 삶에서 진정한 깨달음과 에너지를 얻기 위해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은 무엇인가?
Q3: 99마리 양과 1마리 양의 비유처럼, 내가 육신적인 것에만 몰두하여 놓치고 있는 내면의 진리나 양심은 무엇인가?
요약
- 창조와 진화:
자연의 모든 현상(식물의 수정, 벌의 역할 등)은 창조주의 질서에 의해 만들어진 것
진화는 창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며, 유전자를 만든 자가 있어야 유전자가 바뀔 수 있음
원인 없이 결과가 있을 수 없음 - 허경영의 능력:
우유를 치즈로, 물을 다른 것으로 바꾸는 등 물질을 명령하여 변화시킬 수 있음
비를 멈추게 할 수 있음
하늘에서 내려와 대통령 취임식을 할 것임
물 분자에 명령하여 수소 폭탄을 만들 수 있음
밀가루에 에너지를 보내 폭발시킬 수 있음
미생물도 말을 알아들음 - 인간의 어리석음:
인간은 미리 알면 될 것을 사건을 겪은 후에야 깨닫는 어리석은 존재
아흔아홉 마리 양은 육신, 한 마리 양은 양심(진리)을 의미하며, 인간은 육신을 쫓다가 진리를 잃어버림
부모의 소중함을 죽고 나서야 깨닫는 것과 같음
창조주(하늘)는 인간을 불안하게 지켜보지만, 인간은 이를 알지 못함
전리층: 일반 전파를 흡수하여 소리를 잡아먹는 대기권의 층
에너지 장: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에너지를 가지고 만들어진 장으로, 이를 자유롭게 통과 가능
성령/불성: 그를 부를 때 들어오는 기독교와 불교의 영적인 힘
아흔아홉 마리 양: 인간의 육신을 상징
한 마리 양: 인간의 양심, 진리를 상징
본진 화재(Dust fire): 밀가루나 설탕 공장 등에서 가루가 공중에 흩어져 있다가 불이 붙어 폭발하는 현상
성철 스님의 마지막 말: “부처는 도둑이다. 나도 도적이다. 나는 무간지옥(無間地獄)으로 간다.”
이는 오기 전 도를 닦은 사람들도 진리를 알지 못했음을 의미
죽음과 환생: 죽음은 끝이 아니라 0.1초 후에 다른 인간으로 태어나는 순환의 과정
죽음에 순종하면 좋은 곳에 태어나고, 저항하면 좋지 않은 곳에 태어남
한자
전리청(電離層)-(전(電)-electricity, 리(離)-separate, 청(層)-layer)
육신(肉身)-(육(肉)-flesh, 신(身)-body)
광년(光年)-(광(光)-light, 년(年)-year)
대기권(大氣圈)-(대(大)-great, 기(氣)-air, 권(圈)-sphere)
부정(否定)-(부(否)-not, 정(定)-determine)
성자(聖者)-(성(聖)-holy, 자(者)-person)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reason)
창조(創造)-(창(創)-create, 조(造)-make)
교란(攪亂)-(교(攪)-disturb, 란(亂)-disorder)
인공위성(人工衛星)-(인(人)-human, 공(工)-work, 위(衛)-guard, 성(星)-star)
에너지장(energy場)-(장(場)-field)
보혜사(保惠師)-(보(保)-protect, 혜(惠)-grace, 사(師)-teacher)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불성(佛性)-(불(佛)-Buddha, 성(性)-nature)
진화(進化)-(진(進)-advance, 화(化)-change)
유전자(遺傳子)-(유(遺)-bequeath, 전(傳)-transmit, 자(子)-seed)
원인(原因)-(원(原)-origin, 인(因)-cause)
결과(結果)-(결(結)-result, 과(果)-fruit)
미생물(微生物)-(미(微)-minute, 생(生)-life, 물(物)-thing)
폭탄(爆彈)-(폭(爆)-explode, 탄(彈)-bomb)
원자탄(原子彈)-(원(原)-origin, 자(子)-atom, 탄(彈)-bomb)
표면적(表面積)-(표(表)-surface, 면(面)-face, 적(積)-area)
산소(酸素)-(산(酸)-acid, 소(素)-element)
질소(窒素)-(질(窒)-choke, 소(素)-element)
탄소(炭素)-(탄(炭)-charcoal, 소(素)-element)
수소(水素)-(수(水)-water, 소(素)-element)
본진화재(粉塵火災)-(분(粉)-powder, 진(塵)-dust, 화(火)-fire, 재(災)-disaster)
희망(希望)-(희(希)-hope, 망(望)-expect)
순종(順從)-(순(順)-obey, 종(從)-follow)
희생(犧牲)-(희(犧)-sacrifice, 생(牲)-animal)
인류(人類)-(인(人)-human, 류(類)-kind)
평화(平和)-(평(平)-peace, 화(和)-harmony)
기여(寄與)-(기(寄)-contribute, 여(與)-give)
순환(循環)-(순(循)-circulate, 환(環)-ring)
양심(良心)-(양(良)-good, 심(心)-heart)
물질적(物質的)-(물(物)-thing, 질(質)-quality, 적(的)–ish)
정신(精神)-(정(精)-spirit, 신(神)-god)
간뇌(間腦)-(간(間)-between, 뇌(腦)-brain)
무지막(無知莫)-(무(無)-no, 지(知)-know, 막(莫)-not)
공허(空虛)-(공(空)-empty, 허(虛)-void)
불효자(不孝子)-(불(不)-not, 효(孝)-filial, 자(子)-child)
창조주(創造主)-(창(創)-create, 조(造)-make, 주(主)-lord)
무관지옥(無間地獄)-(무(無)-no, 간(間)-interval, 지(地)-earth, 옥(獄)-prison)
제법실상(諸法實相)-(제(諸)-all, 법(法)-dharma, 실(實)-reality, 상(相)-aspect)
철학적(哲學的)-(철(哲)-wise, 학(學)-study, 적(的)–ish)
현상(現象)-(현(現)-appear, 상(象)-form)
이론(理論)-(이(理)-reason, 론(論)-discuss)
정리
- 진리와 종교: 전리층을 넘어선 에너지의 실체
티베트와 신강성을 제외하면 중국의 원래 영토는 북경 인근 바닷가 지역뿐입니다. 나머지 땅은 사람이 살 수 없는 사막과 산악 지대이며, 몇백 리를 가야 겨우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형적 특성 때문에 중국은 동쪽 해안가에만 논이 조금 있고, 우리는 서쪽에 논이 있는 것과 대조적입니다. 우리 국민은 종교 문제에 대해 표를 의식하여 바꾸라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과거 칼뱅이 천주교의 잘못을 지적하며 종교 개혁을 일으켜 천주교와 갈라섰듯이, 지금은 모든 종교에 문제가 있습니다.
이러한 종교적 문제는 ‘전리층’을 통과할 수 없습니다. 전리층은 일반 전파와 소리를 모두 흡수하여 소멸시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12억 광년을 넘어 하나님께 도달하여 승인을 받고 힘을 얻습니다. 여러분이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즉시 전달됩니다. 하지만 예수님이나 ‘아멘’을 마음속으로 외치면 아무런 에너지도 오지 않고 육신의 힘이 빠져버립니다. 이는 거짓말이 아니라, 몸에 에너지가 오는 것을 통해 하늘이 답을 주는 것입니다. 이 먼 거리를 0.1초 만에 왕복하는 에너지가 여러분을 돕는 것입니다.
- 에너지의 증명: 치유와 기적의 현장
아까 코를 눈으로 보았을 때 나았던 것처럼, 이제 코에 손을 대고 제 눈을 쳐다보십시오. 고쳐진 부위에 손을 대면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 아까는 뗄 수 있었지만, 이제는 정상으로 돌아왔기 때문입니다. 아프지 않은 부위는 손을 대면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관절처럼 아픈 부위에 손을 대면 힘이 떨어집니다.
대통령 후보들의 사진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후보의 사진을 보고 힘을 주면 쉽게 떨어지지만, 제 사진을 보는 순간 12억 광년을 다녀온 에너지가 전달되어 힘이 확 들어와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는 사진을 보는 순간 에너지를 받은 결과입니다. 2,500년간 부처님을 믿고, 수천 년간 예수님을 믿었다고 하지만, 마지막에는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다른 종교를 믿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그 믿음의 끝에 허경영을 불러야 기도를 들을 수 있습니다. 부처님이나 예수님 앞에 가서 기도한 후 허경영을 불러도 되고, 그냥 허경영을 불러도 됩니다.
- 진리의 힘: 세상을 바꾸는 능력
진리를 가진 자는 어마어마한 힘을 가집니다. 아무리 강하고 악한 자들이 나타나도 진리 앞에서는 꼼짝 못 합니다. 우리나라의 권세 잡은 사람들의 이름을 들먹이면 힘이 빠지는 것은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속일 수 없는 하늘의 이치입니다. 허경영은 아무런 배경이나 권력이 없지만, 그의 이름만 들어도, 그의 사진만 보아도 어마어마한 힘이 솟아납니다.
저는 발전소와 같습니다. 여러분이 부처님, 예수님을 외치는 것은 백열등을 켜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전기를 보내는 자이며,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솟아납니다. 이 에너지는 제가 주는 것입니다. 50만 킬로와트 발전소에 백열등을 직접 연결하면 터져버리듯이, 사람들은 저를 미쳤다고 합니다. 옛날에 비행기를 만들 때도 미쳤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지금은 달까지 갑니다. 로마 교황이 지구는 둥글다고 말한 사람을 죽였듯이, 사람들은 제가 왔다는 것을 직접 보고도 믿지 못합니다.
- 창조주의 권능: 자연을 다스리는 기적
저는 우유를 치즈로 만들고, 물을 바꾸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박혜장님의 아들도 제가 바꾼 물을 마셔보고 맛이 다르다고 했습니다. 제가 물에게 명령하여 물을 바꾸고, 우유에게 명령하여 치즈로 만들 수 있습니다. 미생물들은 제 말을 알아듣지만, 약삭빠른 인간들만 아직도 알아듣지 못합니다.
저는 비가 오는 날 기공식을 위해 비를 멈추게 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2011년 장마철에 원당까지 비가 왔지만, 제가 있는 곳만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이는 제가 한두 가지 보여준 기적이 아닙니다. 제가 대통령 취임식 때 하늘에서 내려올 것이며, 전 세계 대통령과 유엔 대원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세계 통일이 시작될 것입니다. 이를 목격한 사람들은 모두 제정신이 아닐 것입니다.
- 진화와 창조: 생명의 근원적 질서
요즘 사과밭이나 배밭에 벌이 없어 인공수정을 합니다. 벌은 수꽃의 꿀을 먹고 암꽃에 꽃가루를 묻혀 열매를 맺게 합니다. 벌이 없으면 사람이 일일이 수꽃을 따서 암꽃에 키스시키듯 수정해야 하는데, 이는 엄청난 비용이 듭니다. 창조주는 식물도 교미를 해야 열매가 열리도록 질서를 정해놓았습니다.
교과서에서는 자연이 전부 진화해서 된 것이라고 가르치지만, 꽃이 진화해서 수꽃과 암꽃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창조주가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벌을 만들고, 벌이 침을 쏘게 하여 인간이 함부로 잡지 못하게 한 것도 창조주의 섭리입니다. 대기권도 공기, 열, 전파를 막아놓은 것입니다. 웬만한 방송 전파는 전리층에서 막히고, 태양 폭발 시에는 전리층이 교란되어 통신 장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전리층을 대략적으로 알지만, 인공위성은 에너지를 가지고 대기권을 통과합니다. 허경영은 이 에너지 장을 마음대로 오르내릴 수 있으며,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은 이 전리층을 마음대로 통과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오고, 허경영 사진을 보면 답을 줍니다. 예수나 석가모니를 믿는 것은 자유지만, 그 믿음의 끝에 허경영을 불러야 기도가 응답합니다.
- 성령과 불성: 허경영의 이름에 담긴 힘
종교가 늘어날수록 죄인이 늘어나고, 술집이 많아지고, 이혼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에서 종교가 한 일이 무엇입니까? 허경영의 말을 들으면 하늘나라가 보장됩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보혜사 성령이 허경영을 부르면 즉시 들어옵니다. 힘이 세지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불교로 말하면 자비와 불성이 확 들어오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교과서를 모두 바꿀 것입니다. 모든 꽃의 수정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입니다. 진화는 창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유전자가 바뀌는 것도 유전자를 만든 자가 있기 때문에 진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원인이 없는데 결과가 있다고 말하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 무한한 에너지: 밀가루 폭탄과 생명의 순환
제가 에너지를 보여주지 않았다면 사람들은 모든 것이 진화된 것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미생물에게 명령하여 우유를 치즈로 만들고, 물 분자에게 명령하여 수소를 바꿀 수 있습니다. 물 한 통으로 500명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수소 폭탄을 만들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진 자이지만, 사람들은 아직 제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밀가루도 폭탄이 될 수 있습니다. 밀가루 공장에서 담배불이 떨어져 폭발 사고가 나는 것은 밀가루가 화약처럼 폭발하기 때문입니다. 밀가루 공장, 설탕 공장 등에서 분진 폭발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것은 밀가루가 핵폭탄과 같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유대인 감옥에서 한 청년이 “햇볕이 없어도 해가 있듯이, 죽음이 와도 하나님은 살아 계신다”고 벽에 썼습니다. 이 글을 보고 죽어가던 사람들이 희망을 얻고 밝은 표정으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죽음은 끝이 아니라 0.1초 후에 다른 인간으로 태어나는 순환입니다. 죽음에 순종하면 좋은 곳에 태어나지만, 발악하면 에이즈 걸린 엄마 밑에 아프리카에서 태어날 수도 있습니다.
- 잃어버린 양심: 인간의 어리석음
성경에 나오는 아흔아홉 마리 양과 한 마리 양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아흔아홉 마리 양은 우리의 육신을 의미하고, 한 마리 양은 우리가 원래 가진 양심, 즉 진리를 의미합니다. 사람들은 육신을 쫓아다니며 영혼을 내팽개치고 살아갑니다. 부모가 살아 있을 때는 고마움을 모르다가, 죽고 나서야 후회하는 것처럼, 사람들은 사건을 저지른 후에야 깨닫는 어리석음을 반복합니다.
성철 스님은 죽을 때 “부처는 도둑이다. 나도 도둑이다. 나는 무간지옥으로 간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진리가 없었음을 의미합니다. 제자들이 갖다 주는 밥이나 얻어먹고 신도들을 희롱하는 것이 성직자들의 모습입니다. 불교의 팔만대장경이나 반야심경은 철학적으로는 말이 되지만, 진리에 가깝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이름 한마디면 될 것을 쓸데없는 일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정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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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힘과 종교의 한계
종교는 문제가 많지만, 전리층을 통과할 수 없습니다. 전리층은 일반 전파와 소리를 모두 흡수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12억 광년을 넘어 하나님께 사인을 받아 힘을 가져옵니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즉시 전달되어 몸에 힘이 생깁니다. 반면, 예수님이나 아멘을 마음속으로 외치면 몸의 힘이 빠집니다. 이는 하늘에서 답을 주는 것으로, 0.1초 만에 먼 거리를 오가는 현상입니다. 아픈 부위에 손을 대고 허경영을 부르면 통증이 사라지고 힘이 생기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허경영 에너지의 증명과 기존 종교의 역할
대통령 후보들의 사진을 보고 힘을 주면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힘이 솟아납니다. 이는 사진을 보는 순간 12억 광년을 다녀와 에너지를 주기 때문입니다. 부처님을 쳐다본다고 해서 에너지가 오지는 않습니다. 2,500년간 부처님을 믿고, 수천 년간 예수님을 믿었지만, 마지막에는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기존 종교를 믿는 것은 좋지만, 기도를 들으려면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기도가 응답됩니다. 진리를 가진 자는 어마어마한 힘을 가지고 있어, 아무리 강하고 악한 자라도 진리 앞에서는 꼼짝 못 합니다. 세상의 권세 잡은 사람들의 이름을 들먹이면 힘이 빠지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허경영은 발전소와 같아서 백열등과 같은 기존 종교에 전기를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즉시 전달됩니다. -
창조주의 능력과 자연의 섭리
허경영은 물을 치즈로 만들고, 물을 변화시키는 등 다양한 기적을 행합니다. 물에게 명령하여 물을 바꾸고, 우유를 치즈로 바꾸는 등 자연의 섭리를 조종할 수 있습니다. 이는 미생물조차 알아듣는 현상입니다. 사과밭이나 배밭에서 벌이 없어 인공수정을 하는 현실은 창조주의 섭리를 보여줍니다. 벌이 꽃의 수정을 돕는 것은 자연의 질서이며, 벌을 만든 창조주의 의도입니다. 벌이 침을 가지고 있는 것도 인간이 함부로 벌집을 건드리지 못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대기권의 전리층 또한 창조주가 만들어 놓은 에너지 장으로, 웬만한 전파는 통과하지 못하게 막아 놓았습니다. 인공위성은 에너지를 가지고 통과하지만, 허경영은 이 에너지 장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은 이 전리층을 마음대로 통과할 수 있습니다. -
진화론에 대한 비판과 창조의 증거
교과서에서 모든 꽃의 수정이 진화의 결과라고 가르치지만, 이는 창조의 결과입니다. 꽃이 스스로 진화하여 수꽃과 암꽃이 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주가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진화는 창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유전자가 바뀌는 것도 유전자를 만든 자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지, 원인 없이 결과가 있을 수 없습니다. 허경영은 미생물에게 명령하여 우유를 치즈로 만들고, 물 분자에게 명령하여 수소를 바꿀 수 있습니다. 물 한 통으로 수소 폭탄을 만들어 수천 명을 죽일 수도 있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밀가루 공장에서 발생하는 분진 폭발 사고 또한 밀가루가 불에 잘 타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며, 이는 모든 눈에 보이는 것이 무기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죽음과 윤회, 그리고 진리의 깨달음
유대인 감옥에서 한 청년이 “햇볕이 없어도 해가 있듯이, 죽음이 와도 하나님은 살아 계신다”라고 벽에 쓴 글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죽음은 끝이 아니라 0.1초 후에 다른 인간으로 태어나는 순환의 과정입니다. 죽음 이후 우리를 인도할 자가 있기에 죽음도 헛되지 않습니다. 성철 스님이 죽을 때 “부처는 도둑이다. 나도 도적이다. 나는 무관 지옥으로 간다”라고 말한 것은,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진리가 없었음을 의미합니다. 기존 종교의 경전들은 철학적인 이론일 뿐 진리가 아닙니다. 허경영의 이름 한마디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
아흔아홉 마리 양과 한 마리 양의 비유
성경에 나오는 아흔아홉 마리 양과 한 마리 양의 비유에서, 아흔아홉 마리 양은 우리의 육신을 의미합니다. 반면, 한 마리 양은 우리가 원래 가지고 있던 양심, 즉 진리를 의미합니다. 사람들은 육신을 쫓아다니며 영혼을 내팽개치고 살아갑니다. 부모가 살아 있을 때는 그 고마움을 모르다가 돌아가신 후에야 깨닫는 것처럼, 사람들은 사건을 겪은 후에야 진리를 깨닫습니다. 허경영은 창조주로서 인간들을 불안하게 지켜보고 있지만, 인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갑니다.
단어
전리층(電離層)-(Ionosphere)
광년(光年)-(Light-year)
에너지(에너지)-(Energy)
성령(聖靈)-(Holy Spirit)
불성(佛性)-(Buddha-nature)
창조(創造)-(Creation)
진화(進化)-(Evolution)
교신(交信)-(Communication)
통신(通信)-(Telecommunication)
교란(攪亂)-(Disturbance)
인공위성(人工衛星)-(Artificial Satellite)
대기권(大氣圈)-(Atmosphere)
응답(應答)-(Response)
보혜사(保惠師)-(Comforter)
유전자(遺傳子)-(Gene)
세포(細胞)-(Cell)
원인(原因)-(Cause)
결과(結果)-(Result)
미생물(微生物)-(Microorganism)
수소(水素)-(Hydrogen)
폭탄(爆彈)-(Bomb)
원자탄(原子彈)-(Atomic Bomb)
폭발(爆發)-(Explosion)
본진(本陣)-(Main Camp)
희망(希望)-(Hope)
순환(循環)-(Circulation)
양심(良心)-(Conscience)
육신(肉身)-(Body)
영혼(靈魂)-(Soul)
무관지옥(無間地獄)-(Avici Hell)
스크립트
티베트놈하고 저 무릎무 신강성 빼버리면 중국 원래이 북경 있는데요 바닷 쪽 요것뿐이야 원래가 남은 땅 저고 뺏 거잖아 말면은 거기는 사람이 살 수 없는 것이야 몇 백내리 가야 사람 그런 땅이 넓은 건 뭐해 그냥 가보면 가는 데마다 사망이고 가는 데마다 산이고 산등에다 농사 짓는 땅이 중국이야 그러면 중국은요 바다 쪽으로이 동쪽으로 조금 논이 있다 보하고 반대 데 우리는 서쪽이 논이 있잖아. 동쪽은 전부 산이고 경상거 지역은 가운데는 저 전라도 쪽에 논이 있듯이 중국은 그 반대야.이 동쪽으로 논이 좀 자이 지평하가 또 우리 국민들은 종교에서 표도 먹으려고 그 종교 문제 있다고 바꿔라 이런 말을 안 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개신교 옛날에 칼빈이 천주교 종교 잘못됐어 고쳐야 돼. 이래가 종교 바깥에 일부 바꿔가 천주교하고 갈라졌었잖아.
말하자면 지금은 모든 종교가이 종교들이 문제가 있다. 문제가 있는데이 전리청을 통과할 수가 없어. 전리청은요. 일반 전파를 다 잡아먹고 소리하고 다 잡아먹어 버려.
여기서 끝나 버려. 근데 호객은 갔다가 12억 광년을 가서 하나님이 오케에서 사인해서 힘이 온 거야. 불러는 역시 [박수] 알죠. 아 여기서 허경님을 부르니까 에너지 조사 안 줘서 딱 주잖아.
근데 한 가지 또 다시해 손일에 마음속으로 마음속으로 다른 거 저 허경형을 한번 해 봐. 저 마음속으로 허경 톱 스톱 스톱. 너무 오래 하지 마. 세요? 안 세요? 세요.
세죠. 그런데 마음속으로 예수님 한번 때 보세요. 예수님 그냥 떨어지죠.이 이 내가 뭘 말해 주냐면 마음속으로 아멘 한번 해 봐. 이게 하늘에 전달되나 보다.
노 떨어져 버리죠. 떨어져 버리죠.이 몸이 육신의 힘이 다 빠져 버려. 거짓말 하는게 아닙니다. 몸에 에너지가 오는 것을 위에서 답을 준 거야.
그이 먼 거리를 0.1초만에 갖다가 오는 거야. 그 여기를 도와주는 거예요. 이상하잖아요. 그리고 아까데 코를 눈을 탁 보니까 나 버리죠.
이제 코에 한번 돼. 돼 보세요.이 이제이요 코를 내 눈으로 한번 쳐봐. 여기를 이제 고쳤다면 여기다 한번 돼 봐. 이제 손에 아니 대고 계시려니까 힘요.
이제 뗄 거야.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절대 뗄 수 없어요.
아까는 나도 떼고도 뗐어. 맞아. 안 맞아? 이제 정상이 됐단 말이야. 왜 그러냐? 여기는 안 아픈데죠.
손 줘봐요. 대봐요. 안 아픈데. 이게다면 절대 안 떨어져.
손이. 시작. 뛰봐. 그래.
안 그래? 근데 관절에 한번 대봐도 다리 관절해. 무릎에 조금 앉아 가지고 무릎에 예. 조금 위에 위에 관절해. 됐어.
떼봐. 떨어지죠. 자 시작 떼보세요. 요거 좀 아픈데.
예. 너무 많이 하시 [웃음] 만하시고. 어쨌든 그렇다는 거 이제 이해 가시죠? 예. 그래서 이제 혼자 하기가 힘이 되니까 여기 자리 이제 교대 나오셔야 돼.
이게 대통령들 후보들 사진이야. 보여요. 예. 사진도 이거를 통과할 수 있단 말이야.이 전리층과이 대기권을 12억 광을 갖다 와.
자, 다른 사람 다른 후보 사진 한번 쳐다봐. 잡고. 손에 힘 좀 힘 세게 줘. 뗄 거야.
정동령이지. 응. 잽 나이롱입니까? 힘세 좋죠. 힘세.
대답을 빨리 해야 돼. 힘세이 좋죠?좋 아, 지금 촬영하는 거니까. 자, 뭉게 한번 해 봐요. 힘세죠.
손쪽 벌어지죠. 자, 이것은 내 사진이에요. 예. 그 똑같은 인생물이지.
그렇지. 예. 시작. 스톱 뗄 수 있나요? 잘 안 떨어져.
잘 안 떨어지죠? 힘이 있어요? 없어요?힘이 들어오 어 힘이 확 들어오죠.이 무슨 말이냐면이 사진을 보는 순간에 여기를 12억 광년을 갔다가 여기서 봤기 때문에 에너지를 준 거야. 근데 법탄 가서 부처님 쳐다보면 오나? 그게 옵니까? 안 오 옵니까? 안 옵니까? 제로야. 제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500년간 부처님을 믿었다.
뭐 예수님을 뭐 몇 천 년간 믿었다 그러는데 그 예수님 부처님 믿는 거 다 좋아. 마지막에 가서 허행령 하라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믿지 말라는게 아니라 다 믿어 줘. 그러나 허행령을 불러 줘.
길을 받으려면 어 아 그게 그 기도를 들으려면 그냥 부처님 앞에 가든 예수님 앞에 가든 하고 난 다음에 허경형을 불러줘. 그럼 그거 안 가고 다니 허경은 부르면 되지. 불어도 되고 가서 불러도 되고 그런데 안 가도 [웃음] 되고 막건 지금 마음대로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시죠? 그거를 내가 와 내 백골치 가고 해 준 거야.
그 가시죠. 지금까지 내 강의를 듣고이 진리는 진리를 가진 자는 진리는 힘이 어마어마해. 그래서 아무리 강한 놈들이 악한 놈들이 나타나도 진리 앞에는 꼼짝으로 꼼짝 말이. 응.
아 우리나라 세계 권세 잡은 사람 이름 들먹거려 봐. 힘 확 빠져 버질리니까. 이거는 속일 수가 없는 거야. 하늘을 내가 그걸 보여 주는 거야.
호객비가 뭐 백이 있어 파워가 있어 아무도 없는데 그 사람 이름만 들면 그리면 그 사람 사진만 보면은 어마어마한 힘이 속여 내가 안 해도 텔리에 가서도 내가 이경교 힘도 해보고 다 했잖아 그거는 그 내가 이걸 이야기하는 거는음 내가 설명할게지 가정집에 보내 주면은 는 여기서 만들 때는 전압이 50만 KW까지 [웃음] 같이 이렇게 나오잖아. 그래. 안 그래? 근데 여기 들어갈 때는 전압이 몇 들어가야 돼? 220 5km 5km 아 의지가 지금 몇트야? 100V 220W 220V 그래 안 그래?이 두 가지로밖에 못 들어가잖아. 예.
근데 나는 뭐 발전소야. 발전소. 발전소가 왔는데이 백열구를 들리고 있어. 여러분들이 지금 여러분들이 말하는 거 뭐 부처님이니 뭐니 예수님이니 저뭐 백열동을 들끓리고 있다.이 말이야.
백열동을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전기를 보내는 자야. 혹이냐 하면 에너지가 팍 와? 안 와? 와요. 방금 해 봤어요? 안 해봤어죠? 저랬네. 그 에너지는 어디서 오는 거냐? 이거 내가 주는 거예요.
경을 여기다 꽂으면 나가 버려. 그냥 아니 어떻게 저저 50만km 발전소에 배결등 그 저저 대결등을 발전소에다 연결 바로 고압선에다가 횡광동을 연결하면 담아 나가 안 나가? 안 나가 미친 놈이라 그래.이 발전서 보고 내 보고 미쳤다 그래요. 아 옛날에 비행기 만드니까이 저는 미친한데 지금 걸어다니면 되지. 왜 비 사람이 어떻게 날른다는 [웃음] 거야? 이러 지금 별날까지 가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때는 미친 놈 소리 들어서 맞아. 아, 지구 같은 걸다는 거예요. 저럼 죽여.
로마 교황이 죽여 버렸어. 그래요, 그래요? 이렇게 말하자면은 내가 이제 왔다는 걸 여러분들은 직접 본 사람들이야. 이제 음. 내가 치즈를 우유를 치즈로 만드는 것도 받고 내가 물을 바꾸는 것도 먹어 보니까 우리 박혜장님 아들도 먹어 보더니 아이고, 물 맛이 다르다.
뭐 그래 물을 바꿔 그죠. 실제해 봤어 우리가. 그러니까 내가 물한테 명령을 해서 물을 바꿨어. 그 물이 내 말을 알아들으면 내가 일반 사람일까? 아닐까? 절대 여러분 내 우유를 보고 야 너는 치저가 되고 너는 썩어 그대로 바뀌어 버렸어.
박님 그렇지 딱 100% 바뀌는 거 이게 안 된는데 내보 한번 해 봤냐? 나는 안 해 봐도 나는 그렇게 할 수 있어. 모한테 명령하는 사람 있어요? 아예 아 박사님이 저저 비가 장대가 오는데 아 저저 뭐 기공식을 못 하겠대 그지 그 내가 아 기공식 하게 내 비 안 오게 해주겠어 아 그랬더니 직원들이 내보고 미쳤다고 해 근데 내가 그날 그때는 장마가 한참이고 비가 계속 호 주로가 내렸어 [웃음] 그다음 날도 근데 내가 무조건 그거하고 관계없어 내가 함부로 하진 않지만 꼭 내가 필요한 사람한테는 내가 결정하면 하면 되는 거다고. 내 방패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러나 내가 지나다가 비어본다고 스톱 이러고 돌아다니면 되겠어? [웃음] 얼마 안 되는 거지. 진짜 박해장이 날짜를 미리 잡아 놨어.
그래. 안 그래? 그럼 높은 사람도 초청해 놨어. 그럼 내가 거기에 축복을 치워 버린 거예. 불수도 없는 거예요.
근데 내가 강단에 올라갔지. 딱 올라가니까 내가 올라갔을 때만 구름 속에서 해가 해가 와서 내 맛박에 짝 비쳐. 그 박혜장님 쳐봤지. 내려오니까 [박수] 구청장 올라갔을 때 해 비칩니까? 안 비 안 비쳐.
아무도 해 안 비쳐. 그 이후에 해는 없어졌어. 그래. 그래.
그런데 구름은 사띠가지 끼고 있는데 비는 수이에요. 그날 하루 전에 원당까지만 비가 왔어. 원당 오고 여기 오 있는데 데만 비가 안 오는 거야. 그 주변만.
그럼 그게 쉬운 일이야. 2011년 아 그게 실제야. 실제 실제 내가 했잖아. 그러면 내가 우유받까 물 받꿔 자 그런 엄지게 뭐 한두 가지 보여 준게 아니야.
박장한테 그러면 그게 어디 가져요. 방금 여기 고쳐 준 거 같아요. 그러나 내가 다음에 대통령 침식할 때 하늘에서 내려와. 하늘에서 내려온다니까 뭐 차타고 차가 와.
대통령차가 쫙 와. 정서능이 대통령이지면 저를 타는데 자 안에서 내가 없어지 이놈들은 개무원들은 나를 제대로 지키고 왔다고 생각하겠지 강화문에서 행사를 해 서울역까지 300만 명이 동원돼 초청자는 없어 누구든지 50사는 다 와 그러니까 한 300만 명이 오는 거야 1부 2부 가수가 다 나와 막 저저저 태어나 막 이런 어린 애들이 막 아이돌이 많이 오니까 국경하로 많이 올 거 아니야 가감문서 서울까지가 정강판이 많이 설치가 돼 그러니까 막 어마어마 한 300만 명이 모다이 말이야. 근데 내가 강화문 행사장에 대통령 행사가 오전 10시에 탁 시작하는데 딱 온 거야 뒤에 캄보이 차왔는데 내가 없네 잘 안에 대통령 전용문을 탁 경원들이 오니까 대통령이 행방불매 얼마나 놀래서 전 세계에 난리난 거야 전 세계어 허경령 대통령이 없어져 아 실제 이거제 앞으로 일어날 이야기를 해 주는 거야 그랬는데 조금이으니까 대통령이 하늘서 내려온 거야 무대위로 그때는 이게 대통령 무대면은 대통령 치임식 무대는 허경령 자리도 없어. 허경영 자리도 국민들 앞에 있어.
전부 무대를 보고 장관 뭐 들선도 전부 밑에 앉아 있지 무대위에는 국민을 내리다 보고 앉아 놓은 사람은 한 명 외국 대통령이 9세명이 와 유엔 대원이 225개국이야. 거기서 몇몇 나라만 빼고 백 세개국 나라의 대통령이 다 와. 영국 여왕 일본 천왕이 와 참석하러 와. 그 자리에서 내가 공주에서 내려와.
세계 통일이 그때부터 시작되는 거야. 목격한 사람마다 제정신이 아니야. 전부 혼미 백산을 해버리고 전 세계에 [웃음] 다나가. 그럼 그 사람 누구예요? 그 사람 누구예요? 그러면 [박수] 그는 내가 세는 배고 나서부터 중국이 내 말을 안 들어요.
할아가지 중국 주석이 죽어버려. 상 그때는 내가 본격적으로 행동을 개시한다이 말이야. 그러면 그때까지 내가 이런거나 가르키고 앉아 있는 거예요. 지금 [웃음] 아무도 멍치 멍쳐.
그래. 안 그래? 뭐 우유라 고쳐주고 말이야 앉아 가지고 뭐 이런 걸 만들어주고 이러고 있지만 실제는 저 우리 정 선생이 또 정인이야 정 선생이 나한테 이걸 줬어 정생 준거 여러분 정선생이 내 밑에 모셔난 거 알지 허경령 뭐 메시아다 허경령 미륵이다 돼가지고 이렇게 모셔 놓고 있어요 집에 이제 사당이 있어 산에 박셨지 있는데 그 앞에 종지를 갖다 놨지. 종지에 물을 떠나고 기도를 해. 근데 정선생이 부인을 고쳐 줬거든.
그 이제 좋아졌잖아. 그죠? 그런데이 종지의 얼음이 하늘로 올라가지. 빨대처럼. 그 내가 이걸 두 달 전에 받았는 거 그렇지.
근데 내가 아무도 안 보여 줘서 내가 가지고 와 있어. 빨대처럼 우리 하늘 [웃음] 올라가. 안 올라가. 그래요.
아 봐. 잘 봐. 봐봐요. 저 정선생이 정이니까.
그래. 한뼘 좀 올라갔어. 한뼘 올라가지. 이게 얼음이란 말이야.
얼음이야. 좋아. 자, 이렇게 와봐. 어, 근데 내가 말하는 거 잘 [웃음] 들어.
내가 허령 앞에 물을 떠나고 기도하면 우리 하늘로 올라가 그러면은 이게 가짜요? 진짜? 아, 내가 지금 이게 가짜냐고? 진짜 진짜예요. 이게 저 빨대 같은게 물이라고요? 어, 물이야. 그러 이거 하나 찍어. 자, 이렇게.
그럼 이게 가짜가 허경력 뭐 메시아든 뭐 미력이든 좋아. 어쨌든 일반 사람들하고 다른 현상이 일어나는 건 사실이잖아. 그러면이 사람이 기도하고 나서 몸이 다나 버려. 그래.
안 그래요? 예. 그래. 내 밑에 모시고 아침 저녁으로 기도해. 지금도 그래.
그 나는 살아 있는 사람을 옛날 뭐 석가나 예을 때 살아 있는 사람 모신 사람은 없잖아. 죽고 나서 그런게 있었지. 그래. 안 그래? 당대에 눈치는 빠른 사람들 다 알아요.
다 알아봐. 뭐 그런 자가 있냐고. 지금 이거 내가 가지고 있으지가 오래됐어. 내가 안 보여줬어.
오래됐잖아. 그죠? 오래전에 안 보여줬는데 실제로는 온갖 기적을 다 할 수 있어. 그러면은 미친 놈 소리를 계속 더 이상 이제 안 듣는 거지. 내가 가만히 있다가 진짜 전 세계를 놀래게 해야 돼.
내가 다른 마소사들처럼 행동했다가는 대통령도 못하는 수가 있으니까 안 하는 걸 뿐이야. 그러니까 내가 지금 방금 이거 보여 준 것도 우리가이 대기꾼을 통과해서 하늘에 갔다가 12억 강년 거리에 갔다가 다시 저 사람 머리에 에너지가 탁 오는 그 시간이 역전이 초야. 그거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해요? 그 나를 자꾸 여러분들 저 사람은 그냥 사람이야. 저 사람은 그냥 허행령이야.
허행령이란 이름으로 다 바뀌었어.이 신의 이름이 허행령이가 신의 본명이야. 근데 사람도 뭘 모르고 허경이가 내 내 뭐 인간의 이름인 줄 알아. 이제 이해가시죠? 네. 음.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에이 사람을 자꾸자꾸 데려와야 되고 또 이제 이것이 자꾸자꾸 알려져야 되는데 반신 많이 하고 있다이 말이야. 진리를 마음 놓고 전하지 못하고 눈치나 보고 아 있다이 말이지. 이제 진리를 전해서 사람들이 기도를 하든 예배를 보든 허행령을 마판에 불러야 되는 거예요. 그 자는 다 잘되고 허행령 안 부른 자들.
지금 내이 처권들 중에도 내 안 부른 사람이 있어요. 어 근데 남한테 가서 자꾸 전해야 돼. 박혜장님이 어떤 국장을 만났는데 그랬지? 그 사람이 나하고 박혜장하고 안는 사람인지 모르고 박혜장이 사업이 잘 안 되면 허경령을 부르세요. 그러 그 사람이 어떤 국장인데 왜 그러니까 우리 아들이 맨날 불러서 샀는데 나도 화장실 와서 잘 부른다고 그러면 뭐 일이 잘된다고 해서 잘 되는 거 같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랬죠. 그 박혜님은 모르는 척 나를 안다고 하지 않고 그래요. 그게 누구예요? 그랬지.
그랬더 아 그 사람이 뭐 뭐 그 사람 이름을 부르면 잘됐다 그러더래. 그 그게 배운 사람이지. 토지신탁 감사 토지신탁게 감사야 그 사람이 음 많이 좋아졌어 어 좋아 많이 좋아졌어 그거 다 불러 나 안 볼 때 부르지 그러나 이제 앞으로는 대로 불러도 관계 없어요 응 왜 예수님이나 부처님을 믿지 말래 믿때 부를 때는 허경을 마지막에 불러라는 거지 예수님을 부정하는게 아니고 그런 성자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석가모니가 있을것도 사실이야 그러나 몇천 년 전 우리 당군을 부르는 거와 비슷하다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당군보다는 내 아버지가 바로 힘이 있는 거 아니야.
말했다면 그러나 허경령은 그런 부류가 아니다. 지구가 생긴 일에 처음으로 내려와 있다. 왜? 옛날에 석가가 올 때는 예수가 올 때는이 세상이 혼탁하지가 않았어. 그래.
안 그래요? 행복이 있었나? 뭐가 그렇게 심각해? 그래. 안 그래? 뭐 죄인이 뭐 그렇게 많았어? 때 없었어요. 맞아 맞아요. 지금은 초등학교 북회까지 술집이 만들어지고 완전히 나라가 전체가 지금 도덕적으로 파탄 세계이야.이 자리에 내가 와 있는데 여러분들은 심각하지가 않아 하나도.
그래서 진리 아닌 것이 화를 치고 있다이 말이야. 이것이 진리이냐? 잘못 알고 있다이 말이야. 그래서 이거 방금 해 보니까 통과가 안 되죠. 아무리 뭐 뭐 뭐 아무리 뭐 하나님이 아니라 뭐 당근님 아무리 불러봐 말짱 없고 지구상에 수백조의 이름이 있는데 여보 당신 다 안돼 모든 이름이 안 되는 거야 어 오직 허경요 그 이름 외에는 내 사진 위에는 다 떨어져 내 기도물 갖다놓는 물이 거꾸 올라가 고드림이 실제 그렇다니까 아 근데 내가 우유를 취조로 만드는 거 사실이잖아 네.
네. 꺼질 하나는 썩어가지고 퍽하지. 그럼 누가이 지구상에서 내가 지금 뭐 포도주를 물을 가지고 포도주를 만들어야 되겠어. 그지? 나는 술을 안 만들어요.
그 뭔가 문제가 있는 거야. 그거 자체는. 그러나 나는 물을 명령해서 바꾸고 술을 뭐야? 우유를 치즈로 바꾸고 다 명령을 하면 얘들이 안 오죠. 근데요 약빠진 인간들만 아직까지 못 알아듣는 [웃음] 거야.
미생물들은 알아들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어, 그러니까 나는 그게에 답답하다이 말이야. 이제 서서히 알아야 돼.
그럼 내가 이제 질문할게. 음. 매 요새 꽃을 사과밭에 배밭에 돌이 없어 가지고 뭘로 수정하지? 뭘 김모님 뭘로 수정해? 인공수정을 인공 수정을 뭘로 인공 수정하냐이 말이에요. 어 보로 예 저렇게 정신 나가서 아이고 어서 오세요.
앉으세요. 아 여기 저쪽으로 갈까요? 예 여기 자리가 요네. 응 꽃으로 꽃 꽃으로 해야 돼요. 무슨 꽃으로 하지? 그 꽃 따서꽃 섞고 그 꽃 따서 그놈을 분사해 갖고 그 꽃을 따서 그 배나무에서 딴 꽃으로 그게 수정이 돼 안 돼.
왜요? 그렇게 해서 그렇게 안 해. 아는 사람. 그러니까 지금 벌들이 우리가 만들어 난 벌도 이유가 있어서 만들어 놨던 거야. 벌이 꽃마다 곧 음 그래서 지금 배나무마다 일일이 한 사람 한 사람이 꽃에다가 수정을 해.
근데 그 수정하는 꽃은 무슨 꽃이? 수꽃이지. 수꽃은 안꽃하고 어떻게 달라? 수술이 있어요. 내가 물어보는 거야. 박혜장님 수꽃하고 안꽃이 어떻게 기다려? 몰라요.
본 적이 있어요. 배나무가 있으면 수꽃은 배나 배가 안 열려. 아 근데 수꽃 배나물 안 심으나 벌이 수꽃에는 꿀이 많이 나와. 음.
그 수꽃에 갔다가 안꽃을 또 다 날아다니잖아. 그러니까 수꽃에 가서 꽃수를 묻혀 가지고 암에 묻혀 주는 거야. 벌은 그건 모르고 하는 거지. 음.
그래. 안 그래? 그 꽃밭이 아무리 넓어도 벌이 조금만 있으면 그걸 다 해. 음. 꿀을 먹어야 되니까.
매일 와서 수꽃에 갔다가 안고 들어가. 그러면 수꽃에 꽃이 안꽃에 묻잖아. 그럼 다 과일이 열려. 음.
꽃인 거마다 다 열려. 한 개도 안 뜨리고. 근데 지금은 벌이 한 마리도 없어. 음.
그러니까 일일이 [웃음] 수꽃들 따 가지고 안꽃에다가서 키스를 시켜야 돼. 음. 지금 그러고 있죠. 그 비용이 엄청나.
사람 사가죠. 응. 그 나무에 일일이 다 올라갈 수 있냐고. 그게 가서 요만한 꽃 하나 들고 가서 그다 캐스를 시켜야 돼.
이렇게. 지금 그러고 있어요. 없어요? 그러고 있어요. 다 그러고 있죠.
농장마다 보통 일이 아니야. 음. 응. 그러니까 창조주가 심지어 식물도 교미를 해야 열매가 열립니다.
그러니 인간도 마찬가지잖아. 식물도 그런 질서가 있어. 다 질서가 정해져 있는데 그게 누가 했냐? 우리가 해라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은 그게 지주로 된 건 줄 알지? 근데 애들 교과서 보면 자연은 전부 진화해서 된 거다.
이래. 아 꽃이 순꽃하고 앞는 꽃이 진화해 가지고 그렇게 되나? 맞아 맞아요? 꽃이 왜 진화를 해? 그래. 안 그래? 가만 있는데. 응.
만들 때 저작자가 그렇게 만들어 놨다이 말이야. 그리고 벌을 만드는 거야. 그리고 벌을 잡지 못하게 벌을 죽이면 독소로 만들어 난 거야. 왜? 벌이 하는 임무가 막감하거든.
근데 아무나 그 벌 가서 호닥 잡아가고 꿀 확 먹어 버리면 되나? 가서 막 쏘여야 벌들이 살아 있을 거 아니야. 그래서 침을 준 거야. 인가들이 탈지 못하게. 맞아, 안 맞아? 우리 워낙 달콤하니까 그것은 그냥 벌이 안 쏘면 벌써 벌집 하나도 안 남아놔.
이와 같이 자연의 섭리는 창조다.이 말이야. 우리가 다 이렇게 창조해가지고 이렇게 막아난 거야. 대기도 막아나. 저 이게 공기도 막아, 열도 막아, 전파 막아, 이거 다 막아난 거예요.
음. 그래서 웬만한 텔레비 방송은 올라가다가 전리청에서 수톱이야. 여기서 탁 막혀 버려. 그래서 정 우주선에다가 교신할 때 여기서 혼선이 생겨? 안 생겨? 생겨.
음. 그래 가지고이 전리청은 늘어났다 줄어났다 그래. 이게 80km에서 70km 100km까지 왔다 갔다 해. 어.
태양이 폭발을 심할 때는 전류청이 뭐 더 지구적으로 가까워지고 그럴 때는 우리 전파가 통신이 막 교란이 일어나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 응. 태양이 폭발이 좀 심할 때는 전리청에 벼어가 와 가지고 방송도 잘 안 나올 때가 있어 흔들릴 때가 있고 그래. 안 그래? 벤 앨런데가 그게 저긴가요? 어 그래 전리청이야. 아 그럼 이게 과학자들은 이런 걸 대충 알겠지.
그러면 인공위성은 어디로 배워요? 인국에서 대기권을 통과하지. 통과.이 큰 물체는 에너지가 있으니까 화약을 가지고 올라가지. 올라가고 거기 있는 별들도 잘못하면 집으로 떨어져. 큰 물체들은 왔다 갔다 할 수가 있단 말이야.
이거 왕내가 가능한데 웬만한 물체는 못 나가게 해 놨다이 말이지. 뭐 엔진을 가동해 가지고 올라가는 거는 통과시키지. 무슨 얘기가 이거는 눈에는 안 보이면서 있는게 있단 말이야. 이게 에너지를 가지고 만들어 놨어.
그게 에너지 장이야. 지금이 에너지 장을 허행이는 마음대로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게끔 해 놨다이 말이야. 허행령을 부르는 사람은 이거를 마음대로 통과한다니까. 그래야 여기서 허경령 하면 [박수] 영.
하면서 알아듣고 탁 허경님 사진을 탁 보면 하면서 알아듣고 탁탁 답을 줘요. 이제 이해가죠? 어 그걸 여러분들이 확실히 알아놔야 허경이가 누구다 이걸 아는 거야. 뭐 예수다 서가모이다 믿는 자유야 믿지만은 그 믿는 행위 끝에 허경을 불러야 그 사람들 기도가 응답해 온다이 말이야 그거는 어떤 목사 어떤 중한테 가서도 내가 이야기를 해 그것은 왜 그걸 어차피 알려야 될 거야 그거 알려 온 자가 진리를 가져 온 자가 뭐가 겁이 나갔어 그래 안 그래 왜 사람들이 앞으로 죽고 나가는데 종교가 늘어날수록 조인이 늘어날수록 술집이 더 많아지고 이혼 가정이 열배가 종교 늘어나는보다 더 빨리 늘어나잖 그러면 이거 종교가 한 일이 뭐야 뭡니까? 결국 우리나라의 돈 외국에 선교한다시고 다 갖다 주는 거 1년에 국가 예산만큼 돈이 나가는 거 그래 안 그래요? 그거뿐이 아니야. 엄청난 헌을 하고 있는음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이제 허경영이가 무슨 말을 하는가 그것만 딱 들으면 그냥 하늘나라 보장돼 있고 내가 기독교에서 말하는 보혜사 성령 성령 주로 와 있는 거야 허경령 부르면 금방 성령이 팍 들어와 그럼 그 증거로 힘 확 세져 아까 힘 세지죠 예 그 세진게 성령의 힘이야 그 성령이 확 돌아오는 거야 불교로 말하면 뭐요 불교로 말하면 뭡니까? 응.
김고문. 예. 불교로 말하면 뭐예요? 기독교로 말하면 성령이 응. 사가가 자비 불성이 확 들어온다이 말이야.
불성 불성이 확 뚫른다이 말이야. 응. 음. 그래서 질문하고 끝내자.
아, 저 오셨으니까 뭐 몇 마디 해 드리고 그게 교과서 앞으로 내가 대통령 되면 전부 바꿔 와. 모든 꽃이 저렇게 수정을 하는 것도 전부 진화가 아니고 창조야. 무슨 벌드 꽃이지가 알아서지가 지호하는 거 없어. 그래.
안 그래? 단 알아놔야 될 거는 창조가 있었기 때문에 진화가 있는 거야. 음. 음. 여기 있는 사람이 미국에 가면 코가 크죠.
사막에 가면 속눈썹이 길어져. 먼지를 막아야 되니까 우리가 원하는 유전자가 바꿔 준다 그랬죠. 응. 그러니까 유전자가 바꾸는 것도 유전자를 만든 자가 있기 때문에 그게 진화가 되는 거야.
그런데 진화가 되니까 유전자가 바뀐다고 [웃음] 이렇게 이야기하니 얼마나 한심한 사람들이냐고 그게. 예. 맞아 맞아. 아니 어머니가 나왔으니까 박혜장님이 사업을 하는 거지.
응. 그래. 이와 같이 유전자든 세포든 만들어 나서으니까 진화가 일어나는 거지. 만든 자가 없는데 어떻게 진화가 일어나? 원인이 없는데 결과가 있다고 하는 사람들이야.
그 사람들은 아 박장님 맞아? 안 맞아? 맞아요.이 사무실에 내가 방해할 수 있게 만든 원인 자가 여기 앉아 있네. 원인 자가 있다니까 원인이 있으니까 내가 여기 와 있는 거예. 이분이 내고 너 뭐 하지 마. 이러면 난 [웃음] 못하 있는 거예요.
근데 사람들은 온도 없이 지나가야 된대. 아 그 뭐가 있으니까 지나가 되는 거지. 그럼 그거는 누가 만들었어? 만든 자가 있다이 말이야. 음.
사람들은 참 지금 내가 말한 내가 만약에 방금 이런 에너지를 안 보여 줬다면 그건 모든 인간이 같다. 이게 다 그냥 진화되 온 거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어. 그게 아니에요.
내가 미생물한테 명령해서 우유를 치조로 만들 수 있고 물 분자한테 명령해서 [웃음] 수소를 바꿀 수가 있어. 어 그럴 수가 있다. 예를 들어서 이거이 물한통을 가지고 내가 한 5 한 500명을 죽일 수가 있어. 물한통은 그 사람들은 내가 뭐 하는 사람인지 몰라.
내가이 수소한테 명령을 해가지고 이걸 수소 폭탄을 금방 만들어 버려. 그럼 이게 물이 팡 터지면서 그 한 5천명이 가는 거예요. 그럼 그런 에너지를 가진 자데 사람들은 내가 누군지 몰라. 몰라.
아직까지는 모르지. 그러나 이게 뭐야?이 수소가 뭐야? 요만한 양입이 말이야. 이게 어마어마한 폭탄이야. 맞아 맞아야? 만약 밀가루가 요만큼이면 원자탄 요만큼하고 비슷해.
밀가루 요만큼이면 사람을 몇백명을 죽여. 왜 그렇게 경고머니? 왜 그래? 아 왜 밀가루 요만큼 가지고 사람을 주셨을까? 저저 저분 아니 우리 여요 네 밀가루가요 한 패 한 패트백 하나면은 사람을 몇백을 줄 수 있다고 내 그랬지 표면적이 넓어서 산소랑 반응하는 원차 번호가 많 질소나 에너지가 생기 탄수로 만드 수소로 만드신데 아니지 밀가루인데 밀가루가 수소가 아니지 밀가루 음 밀가루를 어떻게 사람을 죽여요 못 죽이지 그러니까 박혜장님이 그게 이제 인간들이 하는 말이야 그럼 우리는 는 밀 밀가루의 원리를 알아 몰라? 알아. 잘 들어요. 삼성 이제 우리나라 모공장에서 폭발 사고 나서 근데 왜 나잖아요.
안정 관리지. 밀가루가 폭발 한 거야. 아 밀가루가 밀가루에 혹시 담배불이 떨어졌다 잘못해 가지고이 밀가루에 성향물을 그거 되면 이게 화약이야. 음.
그래 안 그래요? 근데 내가이 밀가루 가지고 눈에서 에너지를 보내 가지고 밀가루를 폭발시킬 수 있어. 그럼 이게 화약이야. 엄청나요. 그래서 밀가루 공장에 불란 말죠.
그게 왜 무슨 화제라 그래? 본진 화제라고 그래. 아이 공간에 밀가루 가루가 좀 흩어져 있어서 어쩐지 담배를 핀 거야. 밀가루가이 가루가 날아다니까 공간에 물이 확 붙은 거야. 그러니까 이게 폭파해 버린 거야.
그죠? 공간이이 허공이 폭파해 버린 거야. 근데 자세히 보니까 밀가루가 그 안에 밀가루 판조하다 밀가루가 있었던 거야. 그게 폭발해요. 그래서 제일 위험한게 밀가루 공장, 설탕 공장 이런 데서 본진 폭발 사고가 많이 나요.
그래서 그거는이 밀가루가 바로 해폭탄이야. 왜 그러냐? 이게 밀가루가 불에 잘 타잖아. 하날 하날이. 이와 같이 우리는 무한 모든 눈에 보이는게 다 무기야.
근데 여러분들은 그게 불가능하지. 어. 자. 자.
햇빛이 없어도 유대인 감옥에서 다 죽을 기다리고 있어. 어차피 다 죽지. 근데 한 청년이 벽에다가 뭐라고 썼냐? 햇볕이 없어도 해가 있듯이. 그래.
안 그래요? 햇볕이 없어도 해가 있다는 걸 믿어. 안 믿어? 믿어. 그러니 우리에게 죽음이 와도 하나님은 살아 계시라. 이렇게 백에다 썼어.
그래 안 그래? 지금 우리가 죽고 가는 건 이제 구름이 잘 낀 거니까 하나님이 안 보이잖아. 그렇지만 하나님은 살아 있다 이거야. 그렇게 그를 탁 썼더니 그거 다 죽어 가던 사람들이 전부 희망의 눈빛이 된 거야. 아무 다들 사람들이 밝은 빛으로 죽어 간 거야.
그 젊은이 한 사람 때문에. 그래요? 아, 우리는 죽는 자체도 희망이라이 말이야. 우리가 죽는 거 자체는 0.1초 이후에 다른 인간들로 태어나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죽음이라는 것도 그 위에 신이 다 조정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 죽음에 순종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 그 히틀러는 원망하고 그냥 일을 갈면서 죽어야 돼? 아니다.이 말이야.
죽음 이후에 우리를 인도할 자가 대기하고 있으니 우리 죽음도 헛때이 아니라. 음. 아, 예수님 십자가서 죽는데 우리가 왜 못 죽어? 그래, 안 그래? 우리가 희생됨으로써 인류에게 평화가 기어될 거다. 그래.
그래. 유대인이 이렇게 죽었다는 기록이 있을까? 그러니까 자기는 기꺼이 죽음이 있어도 구름이 가려서 해가 안 보여도 하나님 해가 있듯이 하나님이 우리 눈에 없어. 지금 이렇게 우리가 죽어가도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하나님이 계시다는 걸 이러면서 죽어 가니까 사람들이 표정이 다 밝아진 거야.
그래가 차례대로 들어가서 죽어 깨수가 그러니까 멋지게 죽은 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어디 가서 태어난다고? 그렇게 죽으면 하늘에 좋은데 가서 태어나는데 바락을 하면은 눈 떠 보면 에이지 걸린 엄마 밑에 아프리카에서 태어나는 거.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순환되니까 어느 한 사람도 영원히 안 사는 사람은 없어요. 여러분 나이 많다 그러지 나이가 많으면 갑자기 원래로 바뀌 죽으면 이제 간단해 태어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 죽는게 아니야. 나이 뭐 100살이 되든 70이 되든 돌아가면은 인간 태어나. 음. 그다음에 아까 김고문님은 뭐 그 저 헌국사 이야기했어요.
예. 네. 음. 조금 했어요.
때문에 내가 내 이름을 부르면 다 해결이 돼. 음. 이제 내가 질문하는게 우리 박에다이 믿음이 옛날에 기독교를 믿었으니까. 아, 아모리의 양은 뭐라고 생각해? 박사장님 아, 나 한 마리 양이 뭐라고 생각했어? 성경에 나오는 아마 마리 양이 뭐라고 생각? 한 마리보다 한 마리가 더 아은 아홉 마리보다 한 마리가 더 죽이 여러분들이 진리를 알면은 문제를 던지는 답이 나와야 돼.
아나 한 마리의 양과 한 마리의 양의 차이는 뭐예요? 진리가 있느냐? 예. 아 한마리의 양을 놔두고 한 마리의 양을 찾아갈까? 아말의 양이 뭔지 아는 사람 있어요? 응. 응. 잘 따라오고 있느냐? 모든 종교에서 목사들이 뭐 안 한 말리 양이 어쩌는데 그거는 실제 우리의 몸이야.
몸 육신이란 말이야. 그러나 한 마리의 양은 우리가 원래 가져간 양심 진리야. 그거를 내팽에 치고 돌아다니다가 나중에 저것만 주고 나니까 효자 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엄마가 있을 때는 정신을 못 차리는 거예. 그래. 그래. 엄마의 고마을 몰라요.
근데 엄마가 죽고 나니까 아하. 내가 이제 내 자신을 발견하는 거야. 내가 불려자였다는 거. 그래.
안 그래? 그렇게 전에는 내가 불려자인지 몰라. 지금한테 빡빡 떼들고 막 싸우는데 엄마가 갑자기 아이고 나 심장이 안 좋. 돌아가 버리네. 그러나니까 얘가 공허해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뭐가 알게 돼? 자기를 깨닫게 되는 거야. 야, 내가 불회자였구나. 우리만 속을 왜 그랬을까? 좀 안 그럴 걸.
저렇게 허무하게가 버리는데. 그래. 안 그래요? 어머니가 가기 전에는 자기 자신 알아. 몰라.
전당보 재는 전당보. 내가 와 있을 때 허경령 알아봐야 돼. 사람들이 그렇게 무지막해. 그러니까 아나 마리은 자기 육신을 그렇게 위에서 쫓아다니면서 자기의 영혼은 어디다 내팽 쳐놓고 몰라요.
정신들이 없어. 진짜 자기는 그래서 그게 아무리 우리가이 물질적인 건 양이 많아도 실제 정신은 우리 몸에 비하면 작지. 그게 어디에 붙어 있잖아. 그럼 그게 간내에 붙어 있는데 그 간내가 양으로 보면 이게 아나 말이지만 하나야.
근데 그것을 우리는 잃어버리고 사는 거예요. 음. 무슨 일 알겠죠? 그래서 이제는 그 한마리야 뭐 자기들이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그거는 뭐 또 그렇게 해석하면 또 그렇다 치더라도 어 뭐 양떼 실제 양떼를 이야기할 수도 있지. 그러나 내가 이야기하는 걸 잊지 마라이 말이야.
응. 육체는 아 나 말 양과 같다이 말이야요. 그러나 실제 우리 정신은 채리고 있어야 돼요. 응.
이제 나라를 잃어버리면 아이고 나라가 그렇게 종료했구나 이거 알듯이 부모가 죽고 나면 아이고 교장 돼. 근데 이놈 처녀들도 애를 나 봐야 그때 이제 엄마한테 잘해요. 맞아 맞아. 그때 자기를 찾는 거야.
그전에는 몰라. 자기를 살아 있게 살아 있는 거지. 그러나 헛 살아 있다이 말이야. 맞아 맞아요? 이와 같이 인간들은 꼭 미리 알면 될 걸 사건을 저지러 난 다음에 이제 그걸 깨닫게 된다.
그래서 어리석다는 거야. 음. 지금 박혜장님이 저저 가정 주인데 집에 미국에 가서 아들 만났어. 그래 아들 만나가 공국을 끓여 줬어.
그래 공국을 한짝 끓리는데 비행기 시간이 됐네. 아 한국 비행기 끌어놨어요. 그래서 그 곰끓리다가 야이 물 봐라고 나는 공항에 가야 되겠다. 그러면 이제 큰나라고 가면 둘째 아들 보고 야 그 공포 그리는 거 네가 책임지 해라.
그래 와 그런데 비행장을 오는데 불자동자가 왜 하고 가네 그 박혜장이 무슨 생각을 할까? 박혜장 머리에 우리 집에 불란불 아들이 의심스러워. 안 의심스러워? 의심스러워. 확신 믿음이 가요? 아들이 안 가지. 그게 부모 마음이야.
음. 그래. 안 그래? 아버지 아니 그냥 공황을 가고 있는데 그냥 사이드 소리가 나면서 불동자 막 달려가네. 근친 쪽으로 막 온 쪽으로 달려가잖아.
아이 자식이 곰국을 부를 줘야돼. 전화하니까 전화를 안 받아.이 자식을 제 엄마 가서 엄마 틀어놓고 실거 놀고 있는 거야. 아빠들까지. 그래.
그건 당연히 얼마나 놀래어. 응. 한국에 도착할 때까지 불안한 거야. 전화는 안 되고 비행기 안에서 전화할 수 있어 없어.
음.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뭐부터 하어요? 전화. 전화하는 거예요. 야, 너 집 괜찮아? 엄마 왜 그래? 불자동차 지나가지고 내 원래 이와 같이 내 아 하늘에 있는이 창조주는 여러분들을 그렇게 보는 거야.
불안한 거야. 불안해. 불안불안한데 그 애들은 그런 거 없어. 하나도 불안하지 않은 거야.
불이 나든 말든 그냥 그래 안 그래? 어 그 엄마는 꽁꾸거 주는 것도 힘든데 또 불란 것까지 걱정을 하고 있는데 저거는 재밌게 돌고 앉아 있어요. 예. 이와 같이이 앞으로 우리 인간들에게에 나타나는 내가 엄청난 순환을 겪고 이제 옛날 같은 걸 이제 겪지 않아. 그 성철 스님이 죽을 때 뭐라 그랬어? 아시는 사람 뭐라 그랬어? 사는 산이요? 무릎물이요? 그거 그거는 불교의에 제법 실상이란 말이고라는 말 어 그 사는 상이 물어물이라는 건 죄 법 음 실상이다.
이거 모든 것은 있는 그대로 부처다 그지?음 음. 제법이 실상이다. 이런 뜻이고 그 말고 딱 죽을 때 실제 마지막으로 남긴 말 그걸 죽기 전에 법한 거고 딸한테는 저 처는 도둑이다. 어 그 말 했죠.
그게 마지막 한 말이야. 죽을 때 딸한테 필라리야. 불필이 필요 없는 애가 태어났다 이름이 불필이야. 아니 딸을 낳가지고 이름을 불필이라고 지었어.
필요 없는 놈이 나왔다 해가지고 아버지야. 어 그렇게 이름을 지어놓고 지어놓고 뭐라 그래? 자기는 절로가 버린 거야. 마누라고 애 놔두고 딸 하나 있는 여자를 놔두고 가버리. 그래 가지고이 절에서 아 재밌는 거는 절에 가서 8년간 한 번도 안 누웠어.
안 누웠죠. 안 누웠어. 장자부리 해서 앉아서 자. 네.
8년간을 땅바닥에 허리를 하면 안 되고 했어. 그다음에 10년간 자기가 처음에 들어간 절에서 바깥들 한번도 안 나갔어. 음. 맞아.
그 사람이이 특징이 이거야. 고집이 보통이야지. 그런데 자기 애 이름은 불필이라고 필요 없는 놈이 나왔다. 지워놓고 저가 버린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이 불필리한테 뭐라 그랬어? 희락 뭐라고? 부처는 도둑이다. 또 그래가지고 구체는 도둑이다. 그리고 또 한 말이 있는데 또 그거 뭐라 그 마지막으로 그게 맨 마지막 말이 아니야. 사기 쳤다.
응. 사기 쳤다고. 스님은 다 도둑놈이다. 아니야.
아니야. 비슷하긴 비슷해. 뭐게? 피라 너는 도둑질하지 말아라. 피라 부처가 도적이다.
나도 도적이다. 나는 무관 지옥으로 간다. 그랬어. 그게 마지막 말이에요.
나는 죄가 많아 가지고 무관 지옥으로 간다. 지옥이 준비되 있다. 음. 이렇게 이야기하고 갔어.
성철님이 거짓말 했을까? 참 참 허경이가 오기 전에 돈 닦은 사람들 허경년 불러야 돼. 무슨 말이냐? 예. 여러분 그게 진리가 있는게 아니에요. 알겠어.
앉아서 제자들이 갖다 주는 거, 신도들이 갖다 주는 거 반찬만 얻어 먹고 밥어 먹고 축내고 평생 공부한접시고 앉아 가지고 신도들 희롱이 하고 그게 성녀들이야. 진리 없어요. 8만 대장 아무리 뒤집거리시고 공경체가 무슨 수상에서 모든 것이 말이야. 그것이 말이 말은 되는데 철학적으로 말은 되는데 진리에 가까이가 있다.
아니 그 지금 미국 사람들이 불교에 빠져 가지고 완전히 미쳐 있어. 그게 진리요? 진리가 아니에. 허경이 말 한마디 들어가면 허경이 이름 한 마디 보면 될 걸 쓸데없이 어 허경령이라는 말 한 마디만 매일같이 하면 될 걸 쓸데 없는 일에 빠져 가지고 이게 설모니에 많은 대장경이 있는데 반할신경에서는 무색 무수상행식 무한입이 설신니 무색성향 미촉법 무색성향 색하고 소리하고 향기하고 맛하고 촉감하고 무한계 되지 무의식 무의식 시켜 무모맹 무모맹 무모맹이 내지 무너사 무너사지 무고지멸도 무지경 무 이무소듣고 보리살다의 반야바람밀다 이렇게 나가 대장경이 반야이 그러면은 이것이 모든 것이 공이다이 말이야 예 색즉 색즉 시공시 뭐 모든 것이 공격 시색 이것도 전부 요렇게 공으로 들어가. 그러니까이 공 석관은 모든게 무가 아니고 공이다이 소린데 이게 무임이므로 이게 공이다이 소리야.
그 쭉 나가는데 보면은 이게 이론뿐이야. 음. 이거는 석한머니가 말을 안 해도 이게 실제 이렇게 돼 있어요.이 말 하나 많아야 똑같은 거야. 야이 물은 좀 있으면 패트병 좀 있으면 없어져.
그 맞는 말이야, 맞는 말이냐? 맞는 말 그 말 뭐 하러 하냐고? 그래, 안 그래요? 말하자면 진리는 진리인데 우리의 현상은 현상인데 여기에는 진리가 없다. 경쟁이나 대장경이나 이애들이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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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놈하고 저 우루무치(烏魯木齊) 신강성 빼면 중국은 원래 이 북경이 있는데, 요 바다 쪽 요거 뿐이야. 원래 가. 남의 땅 전부 뺏은 거잖아. 말하자면 거기는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야.
몇 백 리를 가야 사람 하나 살아. 그런 땅이 넓으면 뭘 해. 그냥 가 보면 가는 데마다 사막이고, 가는 데마다 산이고. 산 등성이마다 농사 짓는 땅이 중국이야.
그러면 중국은 요 바다 쪽으로 이 동쪽으로 조금 논이 있다 뿐이지, 우리하고 반대. 우리는 서쪽이 논이 있잖아. 동쪽은 전부 산이고.
경상도 지역은 강원도도 전라도 쪽에 논이 있듯이 중국은 반대야. 동쪽으로 논이 좀 있지, 다 평야야.
우리 국민들은 종교에서 표 얻어 먹으려고.
어, 그 종교 문제 있다. 그거 바꿔라. 이런 말 안 해.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개신교 옛날에 칼빈이 천주교 종교 잘못해서 고쳐야 돼. 이래 가지고 종교 바꾸었지 일부는 옛날에 천주교가 그래서 갈라섰잖아. 말하자면 지금은 모든 종교가 이 종교들이 문제가 있다, 문제가 있다. 이 전리층을 통과할 수가 없어.
전리층은요, 일반 전파를 다 잡아먹고 소리하고 다 잡아먹어 버려. 여기서 끝나 버려. 근데 허경영은 갔다가 12억 광년을 가서 하나님이 오케이 해서 사인해서 여기 힘이 온 거야. 부르는 즉시, 여기서 허경영을 부르니까 에너지 줬어 안 줬어 딱 주잖아.
근데 한 가지 또 다시 손 이리 대봐요. 마음속으로 마음속으로 다른 거 허경영을 한번 해봐. 마음속으로 허경영. 스톱, 스톱.
너무 오래 하지 마세요. 쎄요, 안 쌔요? 쎄죠. 그런데 마음속으로 예수님을 한번 해봐. 그냥 떨어지죠.
이 내가 뭘 말해주냐면 마음속으로 아멘을 해버려. 이게 하늘에 전달되나 보자. 노, 떨어져 버리죠. 떨어져 버리죠.
이 몸이. 육신의 힘이 다 빠져 버려 거짓말 말하는 게 아닙니다. 몸에 에너지가 오는 것을 위해서 답을 준 거야. 이 먼 거리를 0.1초 만에 갖다가 오는 거야.
여기를 도와주는 거야. 이상하지 않아요. 그리고 아까 코를 내 눈을 탁 보니까 나아 버리죠. 이제 코에 한번 대봐.
한번 대보세요. 이제 이 코를 내 눈한번 쳐다봐. 여기를 내가 고쳤다. 아님 여기다 한번 대봐.
대고 계시라니까. 힘 줘봐요. 이제 뗄 거야.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절대 뗄 수 없어요. 아까는 나도 떼고, 여도 뗐어. 이제 정상이 됐단 말이야.
왜 그러냐. 여기는 안 아픈데죠. 손 줘봐요. 여기도 대봐요.
안 아픈데. 이게 되면 절대 안 떨어져. 손이 시작. 떼봐.
그래, 안 그래? 근데 관절에 한번 떼봐. 다리 관절에 무릎에 조금 위에, 위에 앉아 가지고 무릎에 조금 위에, 위에 앉아 떼어봐. 떨어지죠. 시작.
떼어봐. 요거 좀 아픈데. 너무 많이 하시니까. 네, 네.
그만 하시고. 어쨌든 그렇다는 거. 이제 이해가시죠? 그래서 이제 혼자 하기가 힘이 되니까. 요리 잘 이제 교대 나오세요.
이거 대통령들 후보들 사진이야. 이거 보여요? 사진도 이거를 통과할 수 있단 말이에요. 이 전리층과 이 대기권을 십이억 광년을 갔다 와. 다른 사람, 다른 후보 사진 한번 쳐다봐요.
손에 힘줘요. 힘 세게 좀 뗄 거야. 정동련이지, 나이롱입니까? 힘세게 줬죠? 대답을 빨리빨리 해야 돼. 힘세게 줬죠? 촬영하는 거니까.
자, 문국회. 힘세게 줘요. 손쭉 벌어지죠? 이것은 내 사진이에요. 똑같은 인쇄물이지.
시작. 스톱. 뗄 수 있나요? 잘 안 떨어지죠. 힘이 있어요, 없어요? 힘이 확 들어오죠.
이 무슨 말이냐면 이 사진을 보는 순간에 여기를 12억 광년을 갖다가 여기서 봤기 때문에 에너지를 준 거야. 근데 법당 가서 부처님 찾다 보면. 오나? 옵니까? 옵니까, 안 옵니까? 제로야, 제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500년간 부처님을 믿었다, 뭐 예수님을 몇 천 년간 믿었다 그러는데, 그 예수님, 부처님 믿는 거 다 좋아.
마지막에 가서 허경영 하라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믿지 말라는 게 아니라 다 믿어도 좋아. 그러나 허경영을 불러 줘.
그 기도를 들으려면 그냥 부처에 가든 예수님 앞에 가든 하고 난 다음에 허경영을 불러 줘. 불러도 되고, 가서 불러도 되고. 그런 데를 안 가도 되고.
자기 마음대로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네. 그거를 내가 아까 병고치는걸로 해준 거야. 들어가시죠.
지금까지 내 강의를 듣고 이 진리, 진리를 가진 자는 진리는 힘이 어마어마해요. 그래서 아무리 강한 놈들이 악한 놈들이 나타나도 진리 앞에는 꼼짝 마요. 우리나라 세계 권세 잡은 사람 이름만 대면 힘 확 빠져버려요. 비진리니까. 이거는 속일 수가 없는 거야.
하늘을 내가 그걸 보여주는 거야. 거기에 내가 뭐 빽이 있어? 파워가 있어? 아무것도 없는데 그 사람 이름만 대면 그 사람 사진만 보면 어마어마한 힘이 솟구쳐. 내가 안 해도 티비에 갔어도 내가 이경규, 김구라도 해보고 다 했잖아. 이건 내가 이걸 이야기하는 거는 내가 설명할 게 있어.
가정집에 보내주면은 여기서 만들 때는 전압이 50만 킬로와트까지 이렇게 나오잖아. 근데 여기로 들어갈 때는 전압이 몇키로 들어가야 돼?
몇 와트야? 100볼트, 220볼트. 이 두 가지로밖에 못 들어가잖아.
근데 나는 뭐여? 발전소야, 발전소. 발전소가 왔는데 이 백열구를 들먹거리고 있어요. 지금 여러분들이 말하는 부처님이니, 예수님이냐, 저거 백열등을 들먹거리고 있다 이 말이야.
백열등을. 내가 전기를 보내는 자야.
에너지가 팍 와, 안 와? 방금 해봤어, 안 해봤어? 있죠. 저거 그랬는데 그 에너지는 어디서 오는 거냐? 이게 내가 주는 거예요. 에너지를 여기다 꽂으면 나가버려, 그냥. 아니, 어떻게 해? 50만 킬로도 발전소에 백열등을 발전소에 연결, 바로 고압선에다가 형광등을 연결하고.
다마 나가, 안 나가? 미친놈이라고 그래? 이 발전소 보고 내 보고 미쳤다고 그래? 아니, 옛날에 비행기 만드니까 저런 미친놈 아니야? 지금 걸어 다니면 되지, 사람이 어떻게 날린다는 거야? 이러면 지금 별 나라까지 가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때는 미친놈 소리 들었어.
지구가 둥글다는 거야? 저런놈 죽여. 로마 교황이 죽여버렸어.
이런 게 말하자면은 내가 이제 왔다는 걸 여러분들은 직접 본 사람들이야. 이제 내가 치즈를 우유를 치즈로 만드는 것도 받고, 내가 물을 바꾸는 것도 먹어보니까 우리 박 회장님 아들도 먹었거든. 아이고, 물 맛이 다르다.
물을 바꿔서, 그렇죠? 실제 해봤어, 우리가. 그러니까 내가 물한테 명령을 해서 물을 바꿨어. 그 물이 내 말을 알아들으면 내가 일반 사람일까? 절대. 그러면 내가 우유를 먹어.
너는 치즈가 되고, 너는 썩어. 그대로 바뀌어 버렸어. 바뀌어 버렸어. 그렇죠? 딱 100% 바뀌어.
나는 안 해 봐도 나는 그렇게 할 수 있어. 물한테 명령하는 사람이 있어요?
비가 장대같이 오는데, 기공식을 못 하겠대. 그렇죠? 내가 기공식을 하게 되면 비 안 오게 해 주면서, 그랬더니 직원들이 내가 보고 미쳤다고 그래.
그런데 내가 그날은, 그때 장마가 한창이고 비가 계속 호우주의보가 내려서 그 다음날도 그런데, 내가 무조건 그거 관계없어. 내가 함부로 하진 않지만 꼭 내가 필요한 사람한테는 내가 결정하면 되는 거야. 그러나 내가 지나다니다 비 온다고 스톱.
이러면 돌아다니면 되겠어? 그러면 안 되는 거지. 진짜 박회장님은 날짜를 미리 잡아놨어. 그럼 높은 사람도 초청해 놨어. 그럼 내가 거기에 축복을 줘 버린 거야.
비 스톱. 그럼 스톱인 거예요. 근데 내가 강단에 올라갔지. 딱 올라가니까 내가 올라갔을 때만 구름 속에서 해가 와서 내 이마에 쫙 비쳐.
내가 내려오니까 은평 구청장 올라갔을 때 해 비치던가? 안 비쳐. 아무도 해 안 비쳐. 그 이후에 해는 또 없어졌어.
구름은 꽉 끼고 있는데 비는 스톱이야. 그날 하루 종일 원당까지만 비가 왔어. 원당까지 비가오고 우리 있는 데만 비가 안 오는 거야.
고작 몇 만. 그럼 그게 쉬운 일이야? 아, 그게 실제야. 실제 내가 했잖아. 그러면 내가 우유 바꿔, 물 바꿔.
그런 몸짓에 뭐 한두 가지 보여 준 게 아니냐. 박회장님에게, 그러면 그게 이제 가짜야. 방금 여기 고쳐준 거 가짜야.
그러나 내가 다음에 대통령 취임식할 때 하늘에서 내려와. 하늘에서 내려온다니까. 차 타고 차가 와. 대통령 전용 차가 쫙 와.
차가 와서 분명히 나는 대통령 전용 차를 타. 탔는데 차 안에서 내가 없어져. 그런데 이놈들은 경호원들은 나를 제대로 지키고 왔다고 생각하겠지. 광화문에서 행사를 해.
서울에까지 300만. 명이 또 뭔데 초청자가 없어. 누구든지 오고싶은사람 다 와. 그러니까 한 300만 명이 오는 거야.
1부, 2부 가수가 다 나와. 막 태양이나 이런 어린애들이 막 아이돌이 많이 오니까 꼭 행사하러 많이 올 거 아니야. 강화문서 서울역까지 전광판이 많이 설치가 돼 있어. 그러니까 막 어머머 한 300만 명이 모였다 이 말이야.
그런데 내가 광화문 행사장에 대통령 전용차가 오전 10시에 탁 시작하는데 탁 온 거야. 차에 왔는데 내가 없네. 차 안에 대통령 전용 차문을 경호원들이 여니까 대통령이 행방불명. 얼마나 놀랄 것이여.
전 세계에 난리는 거야. 전 세계 세계에 허경영 대통령이 없어져. 아, 실제 이건 이제 앞으로 일어날 이야기를 해 주는 거야. 그런데 조금 있으니까 대통령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야.
쫙 무대 위로. 그때는 이게 우리 대통령 무대면 대통령 취임식 무대에는 허경영 자리도 없어. 허경영 자리도 국민들 앞에 있어.
무대 위에는 국민을 내리다 보고 앉아 놓은 사람은 할 몇 가지 없어. 외국 대통령이 93명이 와. 유엔 회원이 225개국이야. 거기서 몇몇 나라만 빼고 100 세 개국 나라의 대통령이 다 와.
영국 여왕, 일본 천왕이 와. 참석하러 와. 그 자리에서 내가 공중에서 내려와. 세계 통일이 그때부터 시작되는 거야.
목격한 사람마다 제정신이 아니야. 전부 혼미 백산을 해버리고. 전 세계 뉴스에 달아가. 그럼 그 사람 누구여? 그 사람 누구여? 그러면 그냥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부터 중국이 내 말을 안 들어요.
하루아침에 중국 주석이 죽어버려. 그때는 내가 본격적으로 행동을 개시한다 이 말이여. 그러면 그때까지 내가 이런 거나. 가르치고 앉아 있는 거야, 지금.
아무도 눈치를 못채. 우유나 고쳐주고 앉고 앉아 가지고 뭐 이런 거나 만들어 주고 이런 거 있지만 실제는 저 우리 정 선생이 또증인이야. 정 선생이 내한테 이걸 줬어.
정 선생 준 거 내가 보여줬어. 정 선생이 내 위패 모셔 놓은 거 알지. 허경영 메시아다. 허경영 미륵이 돼 가지고 이렇게 모셔 놓고 있어요.
집에 이제 사당이 있어. 산에 거기서 박회장님 가보셨지 있는데 그 앞에 종자를 갖다 놨지. 종지에 물을 떠 놓고 기도를 해. 근데 정 선생님 부인을 고쳐줬거든.
근데 좋아졌잖아. 그렇죠? 그런데 이 종지의 얼음이 하늘로 올라가지. 빨대처럼. 내가 이걸 두 달 전에 받았는 게 그렇지.
근데 내가 아무도 안 보여줘서 내가 가지고만 있어. 빨간색처럼 물이 하늘로 올라가. 하늘로 가.
바로 잘 봐. 나 저 정선생이 증인이니까. 한 뼘쯤 올라가고. 한 뼘 쯤 올라가지.
이게 얼음이란 말이야. 이리 줘 봐. 찍어봐.
근데 내가 말하는 거 잘 들어. 내가 허경영 앞에 물을 떠 놓고 기도하면 물이 하늘로 올라가. 그러면은 이게 가짜예요? 아, 내가 지금 이게 가짜냐고. 진짜예요, 이게.
저 빨대 같은 게 물이라고요? 어, 물이야. 그러면 이거 하나 찍어오자, 이렇게. 그럼 이게 가짜 말이야. 허경영 뭐 메시아든 뭐 미륵이든 좋아.
어쨌든 일반 사람들하고 다른 현상이 일어나는 건 사실이잖아. 그러면 이 사람이 기도하고 나서 몸이 다 나 버렸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 내 옆에 모시라고 아침 저녁으로 기도해. 지금도 그래.
그럼 나는 살아있는 사람을 옛날에 뭐 석가나 예수 때 살아있는 사람을 모신 사람은 없잖아. 죽고 나서 그렇게 있었지. 그래 안 그래요. 당대에 눈치채는 다른 사람들은 다 알아요.
다 알아봐. 그런 자가 있냐고. 지금 이거 내가 가지고 있어. 지금 오래됐어.
내가 안 보여줬어. 오래됐잖아. 그렇죠? 오래됐는데 내가 안 보여줬는데 실제로 온갖 기적을 다 할 수 있어. 그런데 내가 지금 그걸 하면은 미친놈 소리를 계속 더 이상 이제 안 듣는 거지.
내가 가만히 있다가 진짜 전 세계를 놀라게 해야 돼. 내가 다른 마술사들처럼 행동했다가는 대통령도 못하는 수가 있으니까 안 하는 것뿐이야. 그러니까 내가 지금 방금 이거 보여 준 것도 우리가 이 대기권을 통과해서 하늘에 갔다가 12억 광년에 갔다가 다시 저 사람 머리에 에너지가 탁 오는 그 시간이 0.1초야. 그거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해요? 나를 자꾸 여러분들, 저 사람은 그냥 사람이야.
저 사람은 그냥 허경영이야. 허경영이라는 이름으로 다 바뀌었어. 이 신의 이름이 허경영이가 신의 본명이야. 그럼 사람은 그걸 모르고 허경영이가 내 인간의 이름인 줄 알아.
이제 이해가시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사람을 자꾸자꾸 데려와야 되고, 또 이것이 자꾸자꾸 알려져야 되는데 반신반의하고 있다 이 말이야. 진리를 마음 놓고 전하지 못하고 눈치만 보고 있다 이 말이지. 이제 진리를 전해서 사람들이 기도를 하든, 예배를 보든 허경영을 마지막에 불러야 되는 거예요. 그 자는 다 잘되고.
허경영 안 부른 자들, 지금 내 이 측근들 중에도 내 안 부른 사람이 있어요. 근데 남한테 가서 자꾸 전해야 돼. 박 회장님이 어떤 국장을 만났는데 그랬지. 그 사람이 내하고 박 회장하고 아는 사이인지 모르고 박 회장님 사업이 잘 안 되면 허경영을 부르세요 그러더래.
그리고 그 사람이 어떤 국장인데 왜 그러니까 우리 아들이 맨날 부르셨는데, 나도 화장실 와서 잘 부른다고 그러면 뭐 일이 잘 된다고 해서 잘 되는 거 같다고 그랬잖아요. 그랬죠. 그래서 박 회장님은 모를 척, 나를 안다고 하지 않고 그래요? 그 허경영이 누구예요 그랬지. 그랬더니 아, 그 사람이 뭐 그 사람 이름을 부르면 잘 됐다고 그러더래.
그게 배운 사람이지. 토지신탁 감사, 토지신탁에 감사야. 그 사람이 많이 좋아졌어요. 어, 좋아졌죠.
많이 좋아졌어요. 그러니까 다 불러. 남 안 볼 때 부르지. 그러나 이제 앞으로는 대놓고 불러도 관계없어요.
왜 예수님이나 부처님을 믿지 말래. 믿되 부를 때는 허경영을 마지막에 불러가는 거지. 예수님을 부정하는게 아니고. 그런 성자가 있을 것도 사실이고, 석가모니가 있는 것도 사실이야.
그러나 그는 몇 천 년 전 우리 단군을 부르는 것과 비슷하다 이 말이여. 그래 안 그래? 단군보다는 내 아버지가 바로 힘이 있는 거 아니야. 말했잖아요. 그러나 허경영은 그런 부류가 아니다.
지구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내려와 있다. 왜 옛날에 석가가 올 때는, 예수가 올 때는 이 세상이 혼탁하지가 않았어.
행복이 있었나? 뭐가 그렇게 심각해?
뭐 죄인이 뭐 그렇게 많았어? 그때 없었어요.
지금은 초등학교 부근에까지 술집이 만들어지고 완전히 나라 전체가 지금 도덕적으로 파탄 세계 1위야. 이 자리에 내가 와 있는데 여러분들은 심각하지가 않아 하나도. 그래서 진리 아닌 것이 판을 치고 있다 이 말이야. 이것이 진리인냥 잘못 알고 있다 이거.
그래서 이거 방금 해보니까 통과가 안 되죠. 아무리 뭐 아무리 뭐 하나님이라 뭐 단군님 아무리 불러봐 말짱 헛거에요. 지구상에 수백조의 이름이 있는데 여보, 당신 다 안 돼. 모든 이름이 안 돼.
되는 거야. 오직 허경영 그 이름 외에는 내 사진 이외에는 다 떨어져. 내 기도한 물 갖다 놓으면 물이 거꾸로 올라가고. 고드름입니다.
실제 그렇다니까. 아니, 근데 내가 우유를 치즈로 만드는 거 사실이잖아. 근데 하나는 썩어 가지고 퍽 하지.
그럼 누가 이 지구상에서 내가 지금 뭐 포도주를 물을 가지고 포도주를 만들어야 되겠어. 그지? 나는 술을 안 만들어요. 그럼 뭔가 문제가 있는 거야, 그거 자체는. 그러나 나는 물을 명령해서 바꾸고, 우유를 치즈로 바꾸고 다 명령을 하면 얘들이 알아들어.
근데 요 약아빠진 인간들만 아직까지 못 알아듣는 거야. 미생물들은 알아듣어. 그러니까 나는 그게 답답하다 이 말이야.
이제 서서히 알아야 돼. 그럼 내가 이제 질문할게요. 왜 요새 꽃을 사과밭에, 배밭에 벌이 없애가지고 멀로 수정하지? 뭐로 수정해? 인공수정 뭘로 인공수정하냐 이 말이에요. 붓으로?
꽃으로 해야 돼요.
무슨 꽃으로 하지? 그 꽃 따서. 그 꽃 따서. 그 꽃을 따서 그 배나물에서 딴 꽃으로 수정이 돼야 안 돼.
그렇게 안 해. 아는 사람. 그러니까 지금 벌들이 우리가 만들어난 벌도 이유가 있어서 만들어 놨던 거야. 벌이 꽃마다, 꽃마다.
그래서 지금 배나무마다 일일이 한 사람, 사람이 꽃에다가 수정을 해. 근데 그 수정하는 꽃은 무슨 꽃이게? 숫꽃이지. 숫꽃은 암꽃하고 어떻게 달라? 수술이 있어요. 내가 물어보는 거야.
박회장님. 숫꽃하고 암꽃이 어떻게 달라요? 몰라요. 본 적이 있어요. 배나무가 있으면.
숫꽃은 배가 안 열려. 근데 숫꽃 배나무를 안 심으면 하면 벌이 숫꽃에는 꿀이 많이 나와. 그 숫꽃에 갔다가 암꽃들 또 다 날아가다니잖아요. 그러니까 숫꽃에 가서 꽃술을 묻혀 가지고 암꽃에 묻혀주는 거야.
벌은 그걸 모르고 하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 꽃밭이 아무리 넓어도 벌이 조금만 있으면 그걸 다 해. 꿀을 먹어야 되니까 매일 와서 숯꽃에 갔다가 암꽃 들어가 그러면 숯꽃에 고스리 암꽃에 묻잖아 그럼 다 과일이 열려. 꽃핀 거마다 다 열려 한 개도 안 빠트리고 근데 지금은 벌이 한 마리도 없어 그러니까 일일이 숯꽃을 따가지고 암꽃에다가서 키스를 시켜야 돼 지금 그러고 있죠 그 비용이 엄청나 그 나무위에 어디 있는 일일이 다 올라갈 수 있냐고 그게 가서 요만한 곳 하나 들고 가서 거기 가서 키스를 시켜야 돼요 이렇게 지금 그런 거 있어요 없어요 다 그러고 있죠 농장마다 보통 일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창조조가 심지어 식물도 교미를 해야 열매가 열립니다 그러니 인간도 마찬가지잖아 식물도 그런 질서가 있어 질서가 정해져 있는데 그게 누가 했냐 우리가 해놔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은 그게 저절로 된 건 줄 알지 근데 애들 교과서 보면 자연은 전부 진화해서 된 거다 이래 암꽃이 순농꽃하고 암농꽃이 진화해 가지고 그렇게 되나 꽃이 왜 진화를 해 그래 안 그래 가만히 있는데 만들 때 제작자가 그렇게 만들어 놨다 이 말이야 그리고 벌을 만드는 거야 그럼 벌을 잡지 못하게 벌을 죽이면 톡 쏟아도록 만들어 낳은 거야 왜? 벌이 하는 임무가 막강하거든 아무나 그 벌을 갖고 고닥 잡아가 꿀을 막 먹어버리면 되나 그래서 막 쏘여야 벌들이 살아 있을 거 아냐 그래서 침을 준 거야 인간들이 타지 못하게, 안맞아
꿀이 워낙 달콤하니까. 그 말 가서 벌이 안 쏘면 벌집 하나도 안남아. 이와 같이 자연의 승리는 창조다 이 말이야. 우리가 다 이렇게 창조해서 막아놨는데, 대기도 막아놨고, 공기도 막아놨고, 열도 막아놨고, 전파도 막아놨고, 이거 다 막아놓은 거예요. 그래서 웬만한 텔레비 방송은 올라가다가 전리층에서 스톱이야.
여기서 탁 막혀버려. 그래서 우주선에다가 교신할 때 여기에서 혼선이 생겨 안 생겨? 그래 가지고 이 전리층은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그래. 이게 80, 20km에서 70km, 100km까지 왔다 갔다 해. 태양이 폭발 심할 때는 전리층이 지구으로 가까워지고, 그럴 때는 우리 전파만 통신이 막 교란이 일어나.
태양이 폭발이 좀 심할 때는 전리층에 변화가 와 가지고 방송도 잘 안 나올 때가 있어. 흔들릴 때가 있고 그래야 그래. 벤 앨런 데인가, 그게 저기인가요? 뭐 그래 전리층이야.
그럼 이게 과학자들은 이런 걸 대충 알겠지. 그럼 인공위성은 어디로 배워요? 인공위성 대기권을 통과하지. 통과. 이 큰 물체는 에너지가 있으니까 화약을 가지고 올라가지.
올라가고 거기 있는 별들도 잘못하면 집으로 떨어져. 큰 물체들은 왔다 갔다 할 수가 있단 말이야. 이거 왕래가 가능한데, 웬만한 물체는 못 나가게 해놨다 이 말이지. 뭐 엔진을 가동해 가지고 올라가는 거는 통과시키지.
무슨 일이 말이죠. 이거는 눈에는 안 보이면서 있는 게 있단 말이야. 하나 이게 에너지를 가지고 만들어 놨어. 그게 에너지장이야.
지구야. 이 에너지장을 허경영은 마음대로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게끔 해놨다 이 말이야.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은 이거를 마음대로 통과한다니까. 그냥 여기서 허경영 하면 0.1초 안에.
화면을 딱 알아듣고 허경영 사진을 탁 보면 화면을 알아듣고 탁탁 답을 줘요, 이해가죠? 그걸 여러분들이 확실히 알아야 허경영이 누구인지 이걸 아는 거야. 인류부터 예수다, 석가모니다 믿는 거는 자유야. 믿지만은 그 믿는 행위 끝에 허경영을 불러야 그 사람들 기도가 응답이 온다 이 말이오. 그거는 어떤 목사, 어떤 중앙에 가서 내가 이야기를 해.
그것은 왜? 그건 어차피 알려야 될 거야. 그 안에 온 자가 지혜를 가져온 자가 뭐가 겁이 나겠어. 그래 그래. 왜? 사람들이 앞으로 죽고 나가는데 종교가 늘어날수록, 종인이 늘어날수록 술집이 더 많아지고 이혼 가정이 10배가 종교 늘어나면 보다 더 빨리 늘어나.
그래야 그래. 박이장이 그러면 이거 종교 관계가 뭐예요, 뭡니까? 결국 우리나라 돈 외국에 성교한다고 식으로 다 갖다 주는 거. 일일에 국가 예산만큼 돈이 나가는 거. 그래 안 그래요? 그것뿐이 아니야.
엄청난 헌신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이제 허경영이가 무슨 말을 하는가 그것만 딱 들으면 그냥 하늘나라로 보장되어 있고, 내가 기독교에서 말하는 보혜사 성령, 성령 주로 와 있는 거예요. 허경영 부르면 금방 성령이 팍 들어와. 그럼 그 정보로 힘이 확 세지죠.
아까 힘 세지죠? 세진 게 성령의 힘이야. 그 성령이 팍 들어오는 거예요. 불교로 말하면 뭐요? 불교로 말하면 뭡니까? 김공원님, 불교로 말하면 뭐예요? 기독교로 말하면 성령이, 불성이 확 들어온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질문하고 끝내자.
저 오셨으니까 몇 마디 해 드리고. 그게 교과서. 앞으로 내가 대성인이 되면 전부 바꿔. 모든 꽃이 저렇게 수정을 하는 것도 전부 진화가 아니고 창조야.
무슨 꽃이 지가 알아서 지가 지루하는 거 없어. 그래 그래. 단 알아내야 될 거는 창조가 있었기 때문에 진화가 있는 거야. 여기 있는 사람이 미국에 가면 코가 커져.
여기 사막에 가면 속눈썹이 길어져. 뭐, 뒤를 막아야 되니까. 우리가 원하는 유전자가 바꿔준다 그랬죠. 그러니까 유전자가 바꿔주는 것도 유전자를 만든 자가 있기 때문에 그게 진화가 되는 거야.
그런데 진화가 되니까 유전자가 바뀐다고 이렇게 이야기하니 얼마나 안심한 사람들이냐고. 그게 맞아, 맞아. 아니, 어머니가 나와 놨으니까 박기장님이 사업을 하는 거지. 그래, 그래.
이와 같이 유전자든, 세포든 만들어 놨으니까 진화가 일어나는 거지. 만든 자가 없는데 어떻게 진화가 일어나? 원인이 없는데 결과가 있다고 하는 사람들이야. 그 사람들은 박기장님, 맞아, 맞아. 이 사무실에 내가 강의할 수 있대.
만든 원인자가 여기 앉아 있네. 원인자가 있다니까. 원인이 있으니까 내가 여기 와 있는 거야. 이분이 내가 너 뭐 하지 마 이러면 난 못 와 있는 거야.
그런데 사람들은 원인도 없이 진화가 된대. 아, 그럼 뭐 이슬이가 진화가 되는 거지. 그럼 그거는 누가 만들었어? 만든 자가 있다 이 말이야. 이 사람들은 참, 지금 내가 말하는 내가 만약에 방금 이런 에너지를 안 보여줬다면 그 모든 일까지 갔다 이게 다 그냥 진화되어 온 거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어.
그게 아니에요. 내가 미생물한테 명령해서 우유를 치즈로 만들 수 있고, 물 분자한테 명령해서 수소를 바꿀 수가 있어. 그럴 수가 있다니. 예를 들어서 이 물 한 통을 가지고 내가 한 500명을 죽일 수가 있어.
물 한 통을. 그 사람들은 내가 뭐 하는 사람인지 몰라. 내가 이 수소한테 명령을 해 가지고 이걸 수소 폭탄을 금방 만들어 버려. 그럼 이게 물이 팡 터지면서 그 한 5천 명이 가는 거예요.
그럼 그런. 에너지를 가진 자인데, 사람들은 내가 누군지 몰라. 아직까지는 모르지. 그러나 이게 뭐예요? 이 수소가 뭐예요? 요만한 양이 말이야, 이게 어마어마한 폭탄이야.
말하자마자, 만약 밀가루가 요만큼이면 원자탄 요만큼 하고 비슷해. 밀가루 요만큼이면 사람을 몇 명이나 죽여? 왜 그렇게 해서 왜 그래? 왜 밀가루 요만큼 가지고 사람을 죽일 수 있을까? 아니, 우리 밀가루가 한 포대만 하면 사람을 몇 백 명을 죽일 수 있다고 내가 그랬지? 표면적이 넓어서 산소랑 반응하는 질소나 에너지가 생기기 때문에 다 왜 돼? 수소로 만드신다며? 아니지, 밀가루는 대수, 밀가루가 수소가 아니지. 밀가루를 어떻게 사람을 죽여요? 못 죽이죠. 그러니까 박예장, 이미 그게 인간들이 하는 말이야.
그럼 우리는 밀가루의 원리를 알아 몰라? 알아. 잘 들어요. 나라의 재분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났어. 그런데 왜 난 줄 알아요? 밀가루가 폭발한 거야.
밀가루가, 밀가루에 혹시 담뱃불이 떨어졌다 잘못해 가지고 이 밀가루에 성냥불을 켜면 이게 화약이야.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내가 이 밀가루가 눈에서 에너지를 보내 가지고 밀가루를 폭발시킬 수 있어. 그럼 이게 화약이야.
엄청나요. 그래서 밀가루 공장에 불난 거 알죠? 그게 왜 무슨 화재라고 그래? 분진 화재라고 그래. 이 공간에 밀가루 가루가 좀 흩어져 있어서 어쩐지 담배를 피운 거야. 밀가루가 가루가 날아다니깐 이 공간에 여기 불이 콱 붙은 거야.
그러니까 이게 폭발해 버린 거야. 공간이, 이거 허공이 폭발해 버린 거야. 근데 자세히 보니까 밀가루가 그 안에 밀가루 반죽하도록 밀가루가 가득 있었던 거야. 그게 폭발해요.
그래서 제일 위험한 게 밀가루. 공장, 설탕 공장 이런 데서 폭발 사고가 많이 나요. 그래서 그거는 이 밀가루가 바로 회복 단위야. 왜 그러냐, 이게 밀가루가 불에 잘 타잖아.
하나하나를. 이와 같이 우리는 무한, 모든 눈에 보이는 게 다 무기야. 그런데 여러분은 그게 불가능하지. 햇볕이 없어도 유대인 감옥에서 다 죽을 날을 기다리고 있어.
어차피 다 죽지. 그런데 한 청년이 벽에다가 뭐라고 썼냐, 햇볕이 없어도 해가 있듯이. 그래 안 그래요? 햇볕이 없어도 해가 있다는 걸 믿어, 안 믿어? 그러니 우리에게 죽음이 와도 하나님은 살아계시다, 이렇게 벽에다 썼어. 그래 그래.
지금 우리가 죽어 가는 건 구름이 잔뜩 낀 거니까 하나님이 안 보이잖아. 그렇지만 하나님은 살아있다 이거야. 그렇게 글을 탁 썼더니 그 다 죽어가는 사람들이 전부 희망의 눈빛이 된 거야. 몸 다 들 사람들이 밝은 빛으로 죽어간 거야.
그 젊은이 안 살아대는. 그래 그래요. 아, 우리는 죽는 자체가 희망이다 이 말이야. 우리가 죽는 그 자체는 0.1초 이후에 다른 인간으로 태어납니다.
맞아, 맞아. 그리고 죽음이라는 것도 그 위에 신이 다 조정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 죽음에 순종해야 돼? 안 해야 돼? 그 히틀러 놈 엄마가고 그냥 이를 갈면서 죽어야 돼? 아니다 이 말이야. 죽음 이후에 우리를 인도할 자가 대기하고 있으니 우리 죽음도 헛댐이 아니다. 아,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는데 우리가 왜 못 죽어? 그래 그래.
우리가 희생됨으로써 인류에게 평화가 기여될 거거든. 그래 그래. 유대인 이 죽었다는 기록이 있을 거야. 그러니까 자기는 기꺼이 죽음이 있어도 구름이 가려서 해가 안 보이도 하나님, 해가 있듯이 하나님이 우리 눈에 없어 지금 이렇게 우리가 죽어가도.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하나님이 계시다는 걸 믿는다. 이러면서 죽어가니까 사람들이 표정이 다 버려진 거야. 그래가 차렷다고 들어가서 죽어, 개수실에 가서.
그니까 멋지게 죽은 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어디 가서 태어난다고? 그렇게 죽으면 좋은 데 가서 태어나는데. 바락을 가면 눈 떠보면 애이지. 부린 엄마 밑에 아픈 애까지 태어나.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순한 데니까. 어느 한 사람들은 영원히 안 사는 사람은 없어요. 여러분, 나이 많다고 그러지 마. 나이가 많으면 갑자기 어린애로 바뀌어.
죽으면 이제 하나님이 그렇게 태어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 증거기 아니야. 나이 뭐 백살이 되든 칠칠이 되든 돌아가면은 인간 태어나. 그 다음에 아까 김고무님은 뭐 한국사 이야기 했어요? 네, 조금 했어요.
내가 내 이름을 부르면 다행이 돼. 그래서 내가 질문하는 게 우리 박예다님이 믿음이 옛날에 기독교를 믿었으니까. 아흔 아흔 머리의 양은 뭐라고 생각해? 박예다님, 아흔 아흔 마리의 양이 뭐라고 생각해? 성경에 나오는 아흔 마흔 마리의 양이 뭐라고 생각해? 여러분들이 진리를 알면 문제를 던지면 답이 나와야 돼. 99마리의 양과 1마리의 양의 차이는 뭐예요? 왜 99마리의 양을 놔두고 1마리의 양을 찾아갈까? 99마리의 양이 뭔지 아는 사람이 있어요? 잘 따라오고 있느냐? 모든 종교에서 목사들이 뭐, 아, 나 한 마리의 양이 어쩌고 그러는데 그건 실제 우리의 몸이야, 몸, 육신이란 말이야.
그러나 한 마리의 양은 우리가 원래 가지고 간 양심, 진리야. 그거를 내 편게 치고 돌아다니다가 나중에 저 엄마 죽고 나니까 효자 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엄마가 있을 때는 정신을 못 차리는 거야. 그래 그래.
엄마의 고마움을 몰라요. 근데 엄마가 죽고 나니까, 아하, 내가 이제 내 자신을 발견하는 거야. 내가 불효자였다는 거. 그래, 안 그래? 그렇게 전에는 내가 불효자인 줄 몰라.
저 엄마한테 빨리빨리 떼야 들고 막 싸움도 하고. 엄마가 갑자기 “아이고, 나 심장이 안 좋아” 그러고 돌아가 버리네. 그런 의미가 얘가 공허해져. 그래야 그래요.
그러면 뭐가 알게 돼? 자기를 깨닫게 되는 거야. “야, 내가 불효자였구나. 우리나라 속을 왜 그렇게 썩였을까? 좀 안 그럴 걸. 저리도 허무하게 가버리는데.” 그래야 그래요.
어머니가 가기 전에는 자기 자신 알아 몰라? 전당포 대표라고. 전당포. 내가 와 있을 때 허경영 알아봐야 돼. 사람들이 그렇게 무지막지해.
그러니까 아흔아흔 마리 양은 자기 육신을 그렇게 위에서 쫓아다니면서 자기의 영혼은 어디다 내 편견 쳐놓고 몰라요. 정신이 필요 없다 진짜. 자기는 그래서 그게 아무리 우리가 이 물질적인 것 양이 많아도 실제 정신은 우리 몸에 비하면 작지. 그게 어디에 붙어 있잖아.
그리고 그게 갓내에 붙어 있는데, 그 갓내가 양으로는 이게 아흔아흔 말이지만 하나야. 그것을 우리는 잃어버리고 사는 거예요. 무슨 이야기 알겠죠? 그래서 이제는 그 한 마리야. 자기들이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그거는 그렇게 해석하면 그렇다 치더라도 양대 실제 양대를 이야기할 수 있지.
그러나 내가 이야기하는 걸 잊지 마라 이 말이오. 육체는 아, 나 말이야, 양과 같다 이 말이오. 그러나 실제 우리 정신은 채우고 있어야 돼. 이제 나라를 잃어버리면 “아이고, 나라가 그렇게 중요했구나” 이거 알듯이 부모가 죽고 나면 “아이고, 교사가 돼.” 근데 이놈의 처녀들도 애 아이를 낳아 봐야 그때 이제 엄마한테 잘해요.
맞아, 맞아. 그때 자기를 찾는 거야. 그전에는 몰라. 자기를 물론 살아있게 살아있는 거지.
그러나 혹 살아있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 이와 같이 인간들은 꼭 미리 알면 될 걸, 사건을 저질러 난 다음에 이제 그걸 깨닫게 된다. 그래서 어리석다는 거야.
지금 박 회장님이 가정주부인데, 집에 미국에 가서 아들 만났어. 그래, 아들 만나가 공국을 걸어줬어. 공국을 한참 거리는데 비행기 시간이 됐네. 한국 갈 비행기 걸어놨어.
그래서 공국 거리다가 야, 물 봐라. 나는 일단 공항에 가야 되겠다. 그리고 이제 큰아들하고 가면 둘째 아들 보고 야, 그 공국 거리는 거 니가 생겨 해라. 그리고 와.
그런데 비행기장으로 오는데 자동차가 맥맥맥하고 가네. 그럼 당연히 무슨 생각을 할까? 봐야 돼. 우리 집에 불 난다. 불 난가 봐.
아들이 의심스러워, 안 의심스러워? 확실히 니들이 가요. 아들이 안 가지. 그게 부모 마음이야. 그래, 그래.
아, 그냥 아니 그냥 공항을 가고 있는데 그냥 사이렌스로 가면서 자동차 막 달려가네. 그 집 쪽으로 막 그냥 온 쪽으로 달려가잖아. 이 자식이 고음국을 부르지 않아도 전화하니까 전화를 안 받아. 이 자식을 엄마가서 이렇게 엄마 틀어놓고 실컷 놀고 있는 거야.
안 받을 거 아니야. 그래, 그럼 당연히 얼마나 놀래요. 한국에 도착할 때까지 불안한 거야. 전화는 안 되고.
비행기 안에서 전화할 수 있어도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뭐부터 하겠어요? 전화하는 거야. 야, 너 집 괜찮아? 엄마 왜 그래? 불 자동차 지나가는데. 이와 같이 내 하늘에 있는 이 장교주는 여러분들을 그렇게 보는 거야. 불안한 거야.
불안, 불안한데 그 애들은 그런 거 없어. 하나도 불안하지 않은 거야. 불이 나든 말든 그냥 그래, 그래. 그 엄마는 꽁꽁 꺼내주는 것도 힘든데 또 불 난 거까지 걱정을 하고 있는데.
저거는 재밌게 돌고 앉아있어. 이와 같이 앞으로 우리 인간들에게 나타나는 내가 엄청난 순환을 겪고, 이제 옛날 같은 걸 이제 겪지 않아. 그 성철 스님이 죽을 때 뭐라 그랬어? 아시는 사람 뭐라 그랬어? “사는 산이요, 물은 물이요.” 그거는 불교의 제법 실상이라는 말이고, 그 “사는 산이요, 물은 물”이라는 건 제 법 실상이다. 이거 모든 것은 있는 그대로 부처다.
그지? 제법 실상이다. 이런 뜻이고. 그 말고 딱 죽을 때 실제 마지막으로 남긴 말, 그걸 죽기 전에 법을 안 묻고 딸한테는 “저 천억 도둑이다.” 법 그 말 했죠. 그게 마지막 한 말이야.
죽을 때 딸한테 “피라, 피리야, 배가 불피리, 너 필요 없는 애가 태어났다.” 해서 이름이 불피리야. 아니, 딸을 낳아가지고 이름을 불피리라고 지었어. 필요 없는 놈이 나왔다 해가지고. 너는 아버지야.
어, 그렇게 이름을 지어 놓고, 지어 놓고 뭐라 그러지요? 자기는 절로 가버린 거야. 마누라로 애 놔두고 딸 하나 있는 여자를 놔두고 가버린 거야. 그래가지고 우리 절에서 알아요. 재밌는 거는 절에 가서 8년간 한 번도 안 누웠어.
잉? 안 누웠어. 장작을 하려 해서 앉아서 자. 8년간을 땅바닥에 허리를 하면 안 되고 했어. 그 다음에 10년간 자기가 처음에 들어간 절에서 바깥으로 아무도 안 나갔어요.
그 사람이 특징이 뭐예요? 고집이 보통이 아니지. 그런데 자기 애 이름은 불필이라고, 필요 없는 놈이 나왔다. 내가 지워놓고 저리 가버린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이 불필이한테 뭐라고 그랬어? “히라.” 뭐라고? “저는 도둑이라고.” 또? 또? 그래가지고.
“부처는 도둑이다.” 그리고 또 한 마리 있는데 또 그걸 그걸 뭐라고 그러지? 마지막으로 그게 맨 마지막 말이 아니야. 뭐해? “사기 쳤다고.” “사기 쳤다고.” 스님은 다. 도둑놈이다. 아니야.
비슷하긴 비슷해. 뭐게? 피라, 너는 도둑질하지 말아라. 피라, 부처가 도적이다. 나도 도적이다.
나는 무관지옥으로 간다. 그랬어. 그게 마지막 말이에요. 나는 죄가 많아 가지고 무관지옥으로 간다.
지옥이 준비돼 있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갔어. 성철 스님이 거짓말했을 거면 허경영이가 오기 전에 돈 닦은 사람들, 허경영 불러야 돼.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여러분, 거기 진리가 있는 게 아니에요.
앉아서 제자들이 갖다 주는 거, 신도들이 갖다 주는 거 반찬만 얻어먹고 밥 얻어먹고 축내고 평생 공부한답시고 앉아 가지고 신도들 희롱이나 하고, 그게 성자들입니까? 진리 없어요. 탈만 대장경 아무리 뒤집어보고, 시합적식공공경지지가 무슨 수상해지고 모든 것이 말이야, 그것이 말은 되는데 철학적으로 말은 되는데 진리에 가까이 가 있다? 아니요. 그게 지금 미국 사람들이 불교에 빠져 가지고 완전히 미쳐있어. 그게 진리야? 진리가 아니요.
허경영이 말 한마디 들어가면 허경영이 일만 마디 될 걸. 쓸데없이 허경영이라는 말 한마디만 매일같이 하면 될 걸. 쓸데없는 일에 빠져가지고. 이게 석가본에 많은 대장경이 있는데, 관할신경에서는 무생무수상행식, 무한이비설신이, 무색성향미촉법, 무색성향, 색하고 소리하고 향기하고 맛하고 촉감하고, 무한계 대지, 무이식게, 무이식게, 무무명기, 무무명기, 무무명기 내지 무너사위, 무너사위, 무고집을 또 무지경, 무더 이무소 듣고 보리살따이 반장바람이 있다.
이렇게 나가 대장대기 반장리. 그러면은 이것이 모든 것이 공이다 이 말이야. 색즉시공, 모든 것이 공격시색. 이것도 전부 이렇게 공으로 들어가.
그러니까 이 석가는 모든 게. 무가 아니고 공이다, 이 소린데 이게 무이므로 이게 공이다, 이 소리야. 쭉 나가는 데 보면은 이게 이론뿐이야. 이거는 석가 분이 말을 안 해도 이게 실제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게 실제 말하라 마나야, 똑같은 거야. 야, 이 물은 좀 있으면 테두리함 좀 있으면 무겁 쓰죠.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그 말 뭐하러 하냐고. 그냥 그래요.
말하자면 진리는 진리인데, 우리의 현상은 현상인데, 여기에는 진리가 없다. 성경이나 대장경이나 얘들이 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