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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30. 902

개요
제목: 1시간 순삭시키는 허경영의 차원설명 (2013년도 강연)
화자: 허경영
일자: 2013년
핵심 경전: 누가복음 15장 (탕자의 비유)

💡 오늘의 한 문장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차원을 높이면 모든 문제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 진정한 깨달음과 행복을 얻을 수 있다.

핵심 내용

  1. 차원의 이해
    차원의 종류:
    1차원: 점 (실체가 없는 개념)
    2차원: 면 (지구와 같이 딛고 설 수 있는 공간)
    3차원: 공간 (우리가 존재하고 활동하는 입체적 세계)
    4차원: 시공을 초월한 영적 차원 (하나님의 시선)
    차원의 중요성:
    낮은 차원에서는 만물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음
    차원을 높여야 진리를 볼 수 있음

  2. 탕자의 비유 재해석
    3차원적 해석:
    집 나간 둘째 아들(탕자)은 잘못했고, 집에 남은 첫째 아들은 착하다는 일반적인 해석
    성경 번역자들이 3차원적 시각으로 번역했기에 문제가 있음
    4차원적 해석:
    진정한 탕자는 집에 남은 첫째 아들
    집 나간 둘째는 고생하며 깨달음을 얻어 구원 가능성이 있음
    첫째 아들은 아버지의 재산을 당연시하고 동생을 미워하며 기득권에 안주
    모든 인류는 탕자: 신의 관점에서 볼 때 인간은 모두 타락한 탕자와 같음
    하나님의 뜻: 인간이 가장 아끼는 것이 우상이 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최고로 여기기를 원함

  3. 세상의 본질과 인간의 위치
    미시적 세계:
    우리 몸은 92양(9200개 x 10만 개)의 유전자로 이루어진 거대한 우주
    한 사람의 탄생과 죽음은 우주의 생성과 소멸과 같음
    거시적 세계:
    지구는 우주 속 작은 점에 불과하며, 무한한 별들이 존재
    인간은 이 우주의 주인이지만, 스스로 망각하고 있음
    전도몽상(顚倒夢想):
    세상이 거꾸로 되어 꿈을 꾸는 것과 같음
    물질이 주인이 되고 인간이 객이 된 현실
    고통을 두려워하고 쾌락을 좇는 것이 전도몽상

  4. 차원 높은 삶의 태도
    고통과 쾌락:
    고통은 깨달음을 가져다주지만, 쾌락은 일시적이고 결국 고통을 수반함
    감기는 고통을 즉시 알려주지만, 암은 고통 없이 진행되어 더 위험함
    제목 설정:
    인생의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는 것은 글의 제목을 정하는 것과 같음
    제목이 있어야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음
    십자가의 의미:
    초신자는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을 보지만, 믿음이 강한 자는 자신이 십자가에 달리고 예수가 살아나는 것을 봄
    내가 죽고 예수가 사는 것이 진정한 믿음
    사리의 비밀:
    부처님의 사리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존재
    공간 이동을 하며, 아무리 태워도 깨지지 않는 특성을 가짐
    사리는 다이아몬드처럼 질서 정연한 탄소 배열을 가짐

  5. 허경영의 역할
    차원 상승: 허경영을 부르면 몸의 세포가 다이아몬드처럼 질서 정연하게 배열되어 힘이 생기고 암세포가 들어올 틈이 없어짐
    진리 전달: 허경영은 차원 높은 진리를 알려주기 위해 이 땅에 왔음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누가복음 15장 (탕자의 비유): 집 나간 둘째 아들과 집에 남은 첫째 아들의 이야기를 통해 차원 높은 깨달음을 설명
눈 기증 예화: 눈을 기증받으러 온 사람이 전신마비 환자의 헌신을 보고 자신의 욕심을 깨닫는 이야기
도살장 스님 예화: 소를 죽이는 도살자가 스님의 조언을 통해 소의 환생을 돕는다는 마음으로 직업에 임하게 되는 이야기
집을 빼앗긴 여자 예화: 평생 모은 돈으로 지은 집을 목수에게 빼앗긴 여자의 이야기로, 인간이 물질에 얽매여 주인의식을 잃어버린 현실을 비유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내가 가장 아끼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고, 그것이 우상이 되지 않도록 경계하기
일상생활에서 겪는 고통을 회피하기보다, 그 속에서 깨달음을 얻으려는 자세 가지기
내 삶의 ‘제목’을 명확히 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회고 질문
Q1: 오늘 가르침을 통해 내 삶에서 내려놓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Q2: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차원을 높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

Q3: 내 삶의 진정한 ‘제목’은 무엇이며, 그 제목을 이루기 위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요약

차원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의 깊이로, 1차원적 사고는 살인, 3차원적 사고는 순종, 4차원적 사고는 신이 원하는 본질을 깨닫는 것입니다.

  1. 차원의 이해와 중요성
    세상을 이해하는 깊이인 차원은 우리의 사고방식과 문제 해결 능력에 큰 영향을 미친다.

1.1. 차원의 개념과 분류
차원의 정의
차원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의 깊이를 의미한다.
점은 0차원, 선은 1차원, 면은 2차원, 공간은 3차원에 해당한다.
중간과 중앙의 차원
중간은 선과 선 사이의 1차원적 개념이다.
중앙은 면의 가운데를 의미하며, 2차원적 개념으로 ‘센터’라고도 불린다.
3차원 공간의 중앙은 ‘코어(Core)’라고 부르며, 이는 한국(Korea)의 어원이기도 하다.
차원에 따른 세상 이해의 차이
2차원적 사고로는 만물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다.
탕자의 비유를 통해 차원의 중요성을 설명할 수 있다.
누가복음 15장에 나오는 탕자의 비유를 2차원적으로 보면, 집 나간 아들이 탕자이고 돌아와 축제를 벌이는 내용이다.
그러나 3차원적으로 보면, 집 나간 아들은 고생을 통해 깨달음을 얻었으므로 구제가 가능하지만, 집에 남아있던 맏아들은 동생을 미워하고 아버지의 재산을 탐하는 진정한 탕자로 볼 수 있다.
맏아들은 자신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동생을 사랑해야 진정한 탕자에서 벗어날 수 있다.
대학생의 관심사를 통해 차원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다.
1, 2차원적으로 볼 때 대학생들은 직장에 관심이 많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3차원적으로 볼 때 대학생들은 학벌에 미쳐있으며, 이는 계급 투쟁과 같은 소유욕에 매여 있는 것이다.
고독과 기득권의 관계를 통해 차원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다.
탕자처럼 놀러 다니는 친구들과 달리 고독하게 공부하여 기득권을 얻은 사람들은 자신의 노력을 인정받고 싶어 한다.
그러나 3차원적 관점에서는 이들이 고독을 통해 얻은 기득권을 당연하게 여기며, 이는 또 다른 탕자의 모습일 수 있다.
4차원적 사고는 시공을 초월한 영적 차원이다.
4차원에서는 탕자의 비유에서 집 나간 아들과 맏아들 모두 탕자로 본다.
이는 인간들이 모두 타락한 탕자라는 신의 관점과 일치한다.
4차원적 사고는 인간의 고통과 노력을 이해하고, 진정한 깨달음을 추구한다.
장님의 눈 기증 비유를 통해 4차원적 사고를 설명할 수 있다.
눈을 기증받으러 간 장님이 기증자의 헌신을 보고 자신의 욕심을 깨달아 수술을 포기하는 이야기는 4차원적 사고의 예시이다.
기증자는 온몸이 마비된 상태에서도 눈 하나를 남을 위해 주려 했고, 이를 본 장님은 자신이 가진 아홉 개의 눈(건강한 몸)에 감사하며 진정한 깨달음을 얻었다.
3차원에서는 불가능한 이러한 깨달음은 차원을 달리해야만 가능하다.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 비유를 통해 차원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다.
달을 가리키면 달을 봐야 하는데, 인간들은 손가락만 본다.
이는 진리를 보지 않고 겉모습이나 현상에만 집착하는 낮은 차원의 사고를 의미한다.
원시와 근시의 차이
원시는 멀리 있는 것을 보는 것으로, 살인을 저지른 사람을 다시 환생시키는 관점이다.
근시는 가까이 있는 것을 보는 것으로, 살인을 살인으로만 보는 관점이다.
원시적인 사람은 스트레스가 없지만, 근시적인 사람은 번뇌가 많다.
아브라함의 이삭 희생 비유를 통해 차원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다.
1차원적으로는 아들을 죽이는 살인으로 본다.
2차원적으로는 하나님께 제물을 드리는 행위로 본다.
3차원적으로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행위로 본다.
4차원적으로는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가장 아끼는 것이 인간이 아닌 하나님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려는 의도로 본다.
즉, 하나님 외의 것에 매이지 말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1.2. 우주의 크기와 인간의 가치
우주의 거대한 스케일
지구보다 태양이 300만 배 크고, 태양보다 안타레스가 6,400만 배 크다.
안타레스보다 헤라클레스가 1억 배 크고, 헤라클레스보다 에푸실론이 300만 배 크다.
이처럼 우주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하다.
반대로 미시 세계로 들어가면, 마이크로미터, 나노미터, 피코미터, 펨토미터, 아토미터, 젭토미터, 옙토미터 등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작은 단위들이 존재한다.
인간 몸의 우주적 스케일
우리 몸은 세포, 염색체, DNA, 유전자 등 작은 단위들로 이루어져 있다.
유전자는 9,200개 곱하기 10만 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구심이양(九十二陽)’이라는 한자어로 표현된다.
한 사람이 태어나고 죽는 것은 우주 하나가 생기고 소멸하는 것과 같다.
인간의 몸은 우주의 모습과 똑같이 생겼으며, 머리는 백궁, 몸은 별들로 이루어져 있다.
인간의 가치와 책임
한 사람을 볼 때 우주를 보는 것과 같다.
인간은 우주를 창조한 존재이며, 우주의 주인이다.
그러나 인간은 자신이 주인이라는 것을 망각하고 타락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우주를 비난하거나 훼손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은 이러한 우주를 만든 자이며, 인간은 그 에너지를 가진 존재이다.
인간을 미시적으로 보면 우주이며, 5천만 명의 우주가 모인 것이 대한민국이다.

  1. 차원 높은 삶을 위한 지혜
    차원 높은 삶을 살기 위해서는 물질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고통을 통해 깨달음을 얻으며,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자세가 필요하다.

2.1. 물질주의 극복과 진정한 부자
주객전도된 세상
한 여인이 평생 모은 돈으로 집을 지었지만, 목수가 자신의 집이라고 주장하여 재판에서 패소한 이야기는 주객전도된 세상의 단면을 보여준다.
이처럼 인간은 자신이 살고 있는 지구의 주인임에도 불구하고, 욕심이라는 목수에게 빼앗겨 물질이 주인이 된 세상에 살고 있다.
전도몽상과 고갱열반
현재 세상은 전도몽상(顚倒夢想), 즉 거꾸로 된 꿈을 꾸고 있는 상태이다.
또한 고갱열반(苦境涅槃), 즉 고통 속에서 열반을 추구하는 모순적인 상황에 놓여 있다.
이러한 현실을 바로잡아야 한다.
고통과 쾌락의 본질
쾌락은 일시적인 즐거움을 주지만, 결국 고통을 수반한다.
반면 고통은 괴로움을 가져오지만, 이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
따라서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고, 쾌락을 경계해야 한다.
감기와 암의 차이
감기는 즉시 고통을 주지만, 그 고통을 통해 몸이 회복된다.
암은 초기에는 고통이 없어 즐겁게 지내지만, 결국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암세포는 10억 개가 모여 1cm가 될 때까지 고통을 주지 않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나타나 인간을 죽음에 이르게 한다.
이는 고통을 회피하고 쾌락만을 좇는 삶의 위험성을 보여준다.
인생의 제목 설정
글을 쓸 때 제목을 먼저 정하듯이, 인생도 자신의 목표와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
제목은 인생의 방향을 제시해주며, 이를 통해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다.
십자가 비유
초신자는 십자가를 예수님이 못 박힌 형상으로 보지만, 믿음이 강한 자는 자신이 십자가에 달리고 예수님이 살아나오는 것으로 본다.
이는 차원에 따라 같은 대상을 다르게 해석하며, 진리를 깨닫기 위해서는 차원을 달리해야 함을 의미한다.
고통의 열매
고통의 열매는 깨달음이지만, 고통이 없는 것의 열매는 쾌락이다.
암세포는 고통을 주지 않아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하지만, 감기는 고통을 통해 회복된다.
믿음의 차이
복 없는 자는 보이는 것을 믿지만, 복 있는 자는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다.
이는 차원이 다른 믿음의 형태를 보여준다.

2.2. 불교의 차원적 해석
법당의 종류와 의미
불상이 없는 법당은 적멸보궁이라고 부른다.
불상이 있는 법당은 극락전 또는 대웅전이라고 부른다.
극락전은 아미타불을 모시고, 대웅전은 석가모니를 모신다.
적멸보궁은 불상이 없지만,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곳으로, 절하는 사람이 곧 부처가 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사리의 불가사의함
부처님의 사리는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는 불가사의(不可思議)한 존재이다.
사리는 공간 이동을 통해 나타나며, 아무리 태워도 타지 않고 깨지지 않는다.
이는 사리가 일반적인 물질과는 다른 차원의 존재임을 보여준다.
다이아몬드와 설탕의 차원
다이아몬드와 설탕은 모두 탄소로 이루어져 있지만, 배열 구조가 다르다.
다이아몬드는 탄소 배열이 질서 정연하여 단단하고 빛나지만, 설탕은 탄소 배열이 무질서하여 쉽게 녹는다.
이는 차원에 따라 같은 물질도 전혀 다른 특성을 가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2.3. 허경영의 에너지와 차원 상승
허경영의 에너지
허경영은 우주 신의 화신으로, 그의 이름을 부르면 세포가 다이아몬드처럼 질서 정연하게 배열된다.
이는 몸의 힘을 100배 증가시키고, 암세포가 들어갈 틈을 없애준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모든 연예인, 성직자, 정치인들의 에너지와 다르다.
허경영 이름 부르기 체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몸의 힘이 강해지는 것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를 때는 힘이 약해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강해진다.
허리가 안 좋은 사람도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허리 통증이 완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차원 상승의 중요성
허경영은 차원 상승을 통해 인간의 삶을 변화시키고, 우주의 주인으로서의 본래 모습을 되찾게 한다.

요약 2

허경영의 차원 설명 (2013년도 강연)
허경영은 세상을 이해하는 관점의 깊이를 차원으로 설명하며, 1차원적 사고(살인), 2차원적 사고(제사), 3차원적 사고(순종)를 넘어 4차원적 사고(신이 원하는 본질 파악)를 통해 진정한 깨달음에 도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들을 단순히 표면적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더 깊은 의미와 본질을 파악하여 해결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1. 차원의 개념과 이해
    차원이란 세상을 이해하는 관점의 깊이를 의미한다.
    1차원: 점, 선과 같이 한 방향으로만 존재하는 개념이다.
    2차원: 면적과 같이 두 방향으로 존재하는 개념이다.
    3차원: 공간과 같이 세 방향으로 존재하는 개념으로, 인간이 살고 있는 현실 세계를 의미한다.
    4차원: 시공을 초월한 영적 차원으로, 신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을 의미한다.
    중간과 중앙의 차이:
    중간은 선과 선 사이의 1차원적인 개념이다.
    중앙은 면의 가운데를 의미하는 2차원적인 개념이다.
    중앙(코어)은 3차원 공간의 중심을 의미하며, 한국(코리아)의 ‘코아’와 연결된다.

  2. 탕자의 비유를 통한 차원 설명
    누가복음 15장 탕자의 비유: 집을 나간 둘째 아들과 집에 남아있던 첫째 아들의 이야기이다.
    차원별 해석:
    2차원적 해석: 집 나간 둘째 아들이 탕자이고, 돌아오자 축제가 벌어지며, 맏아들은 불평하는 것으로 본다.
    3차원적 해석: 성경 번역자들이 3차원적 관점에서 번역했기 때문에, 집 나간 아들을 탕자로 보고 맏아들의 순종을 강조한다.
    그러나 허경영은 진짜 탕자는 집안에 있던 맏아들이라고 주장한다.
    맏아들은 아버지의 재산을 당연히 자신의 것으로 여기고, 동생에 대한 사랑 없이 자신의 권리만을 주장한다.
    이는 오늘날 사회의 기득권과 같으며, 고독하게 노력하여 얻은 것을 당연시하고 다른 사람을 배척하는 모습이다.
    4차원적 해석: 신의 관점에서 볼 때, 집 나간 아들과 맏아들 모두 탕자이다.
    둘째 아들은 고생을 통해 깨달음을 얻었지만, 맏아들은 깨닫지 못하고 자신의 권리만을 주장한다.
    신은 인간이 가장 아끼는 것이 우상이 되는 것을 원치 않으며, 오직 신만을 최고로 생각하기를 원한다.
    진정한 깨달음은 자신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타인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3. 눈 기증 비유를 통한 차원 설명
    상황: 눈을 기증받으러 병원에 간 사람이, 기증자의 상황을 보고 수술을 포기하는 이야기.
    차원별 해석:
    3차원적 해석: 기증자의 몸이 마비되고 눈만 성한 것을 보고, 자신의 욕심을 깨닫고 수술을 포기하는 것으로 본다.
    4차원적 해석: 기증자의 희생을 통해 자신의 눈이 진정으로 뜨이는 경험을 하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육체적인 눈을 얻는 것을 넘어, 세상을 보는 관점의 변화를 의미한다.

  4. 미시적/거시적 관점과 차원
    미시적 관점: 아주 작은 세계를 보는 관점이다.
    나노: 10억 분의 1미터로, 피부 속으로 침투할 수 있는 작은 입자이다.
    스모그: 나노 입자 크기의 매연으로, 폐 속으로 들어가 혈전을 유발한다.
    세포: 우리 몸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로, 그 안에는 염색체, DNA, 유전자 등 더 작은 단위들이 존재한다.
    인간: 한 사람이 태어나고 죽는 것은 우주 하나가 생기고 소멸하는 것과 같다.
    인간의 몸은 우주의 모습과 같으며, 머리는 백공, 몸은 별들로 이루어져 있다.
    거시적 관점: 아주 큰 세계를 보는 관점이다.
    지구: 태양보다 300만 배 작고, 태양은 안타레스보다 6천4백만 배 작다.
    헤라클레스: 안타레스보다 1억 배 큰 별이다.
    엡실론: 헤라클레스보다 300만 배 큰 별이다.
    백공(화이트 스타): 우주에서 가장 큰 별로, 무한대의 크기를 가진다.
    허경영은 자신이 백공에서 왔다고 주장한다.
    결론: 미시적으로 보든 거시적으로 보든, 인간은 우주와 연결된 존재이며, 스스로가 우주의 주인임을 깨달아야 한다.

  5. 삶의 태도와 차원
    인생의 차원을 높이는 것:
    고통과 쾌락: 쾌락 뒤에는 고통이 따르고, 고통 뒤에는 깨달음이 온다.
    감기: 즉각적인 고통을 주지만, 이를 통해 몸의 이상을 알 수 있다.
    암: 초기에는 고통이 없어 즐겁게 지내지만, 결국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이는 전도몽상(顚倒夢想), 즉 세상을 거꾸로 보고 꿈을 꾸는 것과 같다.
    인생의 제목: 자신의 인생에 명확한 목표(제목)를 정하고 살아야 한다.
    십자가의 의미:
    초신자: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을 본다.
    믿음이 강한 자: 자신이 십자가에 달리고 예수가 살아 나오는 것을 본다.
    이는 차원을 달리하여 진리를 보는 것을 의미한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복 없는 자: 보이는 것을 믿는다.
    복 있는 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다.
    주객전도(主客顚倒): 현재 세상은 물질이 주인이 되고 인간이 객이 되어버린 상태이다.
    인간은 지구의 주인이지만, 욕심 때문에 주인의식을 잃고 물질에 끌려다닌다.
    자신이 우주의 주인임을 망각하고 퇴화하고 있다.

  6. 불교의 차원 설명
    법당의 종류:
    극락전: 아미타불이 있는 법당이다.
    대웅전: 석가모니불이 있는 법당이다.
    적멸보궁: 불상이 없는 법당으로,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곳이다.
    적멸보궁에서는 불상이 없으므로, 절하는 사람이 곧 부처가 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진신사리는 과학적으로 분석되지 않는 불가사의한 존재이다.
    사리는 공간 이동을 통해 나타나며, 아무리 태워도 타지 않고 깨지지 않는다.
    사리의 의미:
    사리는 일반적인 물질과 차원이 다르다.
    다이아몬드가 탄소의 배열이 질서 정연한 것처럼, 사리도 질서 정연한 구조를 가진다.
    허경영은 자신의 몸이 다이아몬드처럼 질서 정연하며,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몸의 세포가 질서 정연하게 배열되어 힘이 생긴다고 주장한다.

  7. 허경영의 에너지와 차원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몸에 힘이 생기고, 세포가 다이아몬드처럼 질서 정연하게 배열된다고 주장한다.
    이는 암세포가 침투할 틈이 없게 만들어 건강을 유지하게 한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일반인과 완전히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