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phecy

2013.02.02 85x 인류와 국가의 미래를 예견

개요
제목: 허경영 강연: 인류의 미래를 예측하다
화자: 허경영
날짜: 2026-05-20 (업로드 날짜 미상으로 현재 날짜 기입)
핵심 경전: 없음

💡 오늘의 한 문장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하는 것은 개인과 공동체의 생존에 필수적이며, 올바른 지식과 믿음을 통해 우리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

핵심 내용

  1. 미래 예언에 대한 관점
    예수와 석가의 차이:
    예수: 미래를 예언하며 인류의 종말과 주의할 점을 제시
    석가: 미래 예언을 금지하고 현재에 집중할 것을 강조
    미래에 대한 걱정은 욕심과 불안을 낳는다고 봄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현재에만 존재하라고 가르침
    미래 예측의 필요성:
    석가의 가르침도 장점이 있지만, 미래를 예언하고 준비하는 것이 더 유익함
    미래를 모르면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하기 어렵고, 결국 멸망할 수 있음

  2. 지도자와 국민의 관계
    딜레마: 훌륭한 지도자를 만나는 것과 국민이 똑똑해지는 것 사이의 딜레마
    훌륭한 지도자는 국민을 똑똑하게 만들 수 있지만, 국민이 똑똑하지 않으면 훌륭한 지도자를 만날 수 없음
    지도자는 국민 수준에 맞춰 행동하게 되므로, 국민 수준이 낮으면 훌륭한 지도자가 나오기 어려움
    미국 대통령의 예시:
    국민의 요구를 100% 들어주는 것은 인기 위주의 행동이며, 국가의 비전을 제시하는 진정한 대통령이 아님
    큰 인물은 큰 그림을 그리며, 국민의 단기적 요구보다 국가의 장기적 비전을 우선시함

  3. 언어와 지식의 중요성
    한자의 중요성:
    한자는 문맥에 따라 여러 의미로 해석될 수 있어, 문맥을 파악하는 능력을 길러줌
    어릴 때 한자를 배우면 뇌 발달에 도움이 됨
    영어 단어의 숨겨진 의미:
    Breakfast: ‘금식을 깨다(Break fast)’는 뜻으로,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강조
    Human: ‘인축간(人畜間)’의 약자로, 사람과 짐승 사이의 존재를 의미
    Man: 네 가지(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지간의 사랑, 자식 교육)를 갖춰야 진정한 사람
    Person: ‘하나님을 통한 자(per son)’라는 의미로, 신의 아들처럼 지위가 높은 사람을 뜻함
    한국어의 세계적 영향:
    히말라야, 붓다, 메시아 등 많은 외래어가 한국어에서 유래했다고 주장
    이란의 시아파, 수니파 명칭도 한국어에서 유래했다고 주장

  4. 지구의 역사와 인류의 미래
    공룡 멸종의 이유:
    하나님이 인간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공룡을 멸종시켰다고 설명
    공룡의 시체가 석유가 되고, 숲이 석탄이 되어 인류의 연료가 됨
    지구의 대격변으로 바다가 산꼭대기로 올라가 염전이 되고, 홍해와 사해가 형성됨
    미래 예측의 중요성:
    신은 인류가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하기를 원함
    미래를 예측하는 예언자가 되어야 가족을 이끌고 살아남을 수 있음

  5. 믿음의 원천
    믿음은 들음에서 온다:
    믿음은 자기 안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진리자나 전하는 자의 말을 들음으로써 생김
    어머니의 격려나 목사의 설교처럼, 어떤 말을 듣느냐에 따라 믿음이 생기거나 사라짐
    허경영의 말을 듣는 것은 큰 복이며, 이를 통해 세상과 미래에 대한 믿음이 만들어짐

  6. 하나님과의 교신
    전쟁터 같은 삶:
    우리의 삶은 전쟁터와 같으며, 각 개인은 가정을 이끄는 사단장과 같음
    하나님과의 교신이 끊어지면 길을 잃고 헤매게 됨
    공부의 중요성:
    공부는 하나님으로부터 지시를 받고 작전을 세우는 것과 같음
    허경영의 말을 명심해서 듣는 것이 하나님과의 교신이자 좌표가 됨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예수와 베드로: 예수가 자신의 죽음과 부활을 예언하자 베드로가 반대하며 예수를 마귀라고 꾸짖는 장면
예수는 로마를 힘으로 물리치기보다, 천년 후 로마가 자신의 사상을 받아들이는 극적인 변화를 원했음
유다가 예수를 배신하는 것도 드라마를 완성하기 위한 예수의 계획이었다고 설명
영동의 역사: 과거 모래밭이었던 영동(강남)이 현재 서울의 중심이 된 것처럼, 미래를 예측하는 자만이 성공할 수 있음을 강조
영화 촬영 경험: 14살 때 압구정에서 6.25 전쟁 영화 촬영에 참여했던 경험을 통해, 당시 강남의 황량한 모습과 영화 제작의 위험성을 설명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대신, 현재에 집중하며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 세우기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말을 전하여 서로에게 믿음을 심어주기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또는 진리)과의 교신을 통해 올바른 방향을 찾고 꾸준히 배우고 성장하기

회고 질문
Q1: 석가와 예수의 미래에 대한 관점 중, 나의 삶에 더 필요한 관점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Q2: 내가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말을 전하고 있으며, 그 말이 상대방에게 어떤 믿음을 심어주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Q3: 나의 삶에서 ‘하나님과의 교신’ 또는 ‘진리와의 연결’이 끊어졌다고 느껴지는 순간은 언제였으며, 이를 회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

요약

  1. 미래 예측에 대한 두 가지 관점
  • 예수: 미래를 예언하고 경고하여 대비하도록 함.
  • 석가: 현재에 집중하고 미래를 걱정하지 말 것.
  • 현재마저도 환상이며 공(空)이라는 관점 제시.
  • 미래를 내다보는 것은 불안, 초조, 공포를 유발한다고 설명.
  1. 성인들의 이름에 담긴 의미
  • 석가모니:
  • 원래 이름은 고타마 싯다르타.
  • ‘붓다’는 ‘밝다’는 뜻의 한국어에서 유래.
  • ‘히말라야’는 ‘흰 마루’에서 유래.
  • 예수:
  • ‘예언의 우두머리’라는 뜻으로, 조선시대 사람들이 지어준 이름.
    본명은 ‘지저스’.
  • 마야 부인 (석가모니 어머니): ‘큰 여자’라는 뜻.
  • 마리아 (예수 어머니): ‘큰 인물’을 나타내는 이름.
  1. 한국어의 세계적 영향력
  • 한국어가 인도 산스크리트어의 기원이 됨.
  • 이란의 시아파(혈통 중시)와 수니파(서열 중시) 명칭도 한국어에서 유래.
  • 프랑스를 ‘불란서’라고 부르는 것은 ‘불을 안 서다’는 뜻의 이두법에서 유래.
  1. 지도자와 국민의 관계
  • 훌륭한 지도자를 만나는 것보다 국민 수준이 높아지는 것이 우선.
  • 국민 수준이 낮으면 훌륭한 지도자를 만날 수 없음.
  • 지도자는 국민 수준에 맞춰 행동.
  • 미국의 대통령은 국민의 요구를 거절할 수 있는 비전을 가짐.
  1. 한자와 영어에 담긴 심오한 의미
  • 한자:
  • 같은 글자라도 문맥에 따라 뜻이 달라짐 (예: 行이 ‘행렬’, ‘항렬’, ‘행로’로 읽힘).
  • 문맥을 파악하는 능력은 뇌 발달에 도움.
  • 영어:
  • ‘Breakfast’는 ‘금식을 부수다(Break fast)’는 명령문으로, 아침 식사의 중요성.
  • ‘Human’은 ‘인축간(人畜間)’의 약자로, 사람과 짐승 사이의 존재를 의미.
  • ‘Person’은 ‘신을 통한 자(Per son)’라는 뜻으로, 신앙, 효도, 부부 사랑, 자식 교육 네 가지를 갖춘 높은 지위의 사람을 의미.
  • ‘Under human’은 ‘인간 이하’를 의미.
  1. 지구의 창조 과정과 공룡 멸종
  • 공룡 멸종은 인간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창조주의 계획.
  • 공룡의 시체는 석유가 되고, 숲은 석탄이 되어 인류의 연료가 됨.
  • 운석 충돌로 지구 온도가 급상승 후 급랭하여 석유와 석탄이 생성.
  • 바다가 뒤집히며 산꼭대기에 소금이 생기고, 지중해 같은 새로운 바다가 형성.
  1. 믿음의 원리
  • 믿음은 ‘들음’에서 비롯.
  • 진리자(전하는 자)를 통해 믿음이 생김.
  • 부모의 긍정적인 말은 자녀에게 믿음을 형성.
  • 부정적인 말은 불신을 초래.
  • 말을 듣는 것은 미래에 대한 믿음을 형성하는 복된 일.
  1. 리더십과 교신
  • 가정의 리더(사단장)는 하나님(허경영)과의 교신이 중요.
  • 교신이 끊어지면 혼란과 멸망 초래.
  • 공부는 위로부터의 지시를 전달받는 과정.
  1. 지명의 숨겨진 의미
  • 영동: 영등포의 동쪽이라는 뜻으로, 과거에는 무시받던 모래밭이었으나 현재는 발전.

  • 압구정: 조선시대 한명회의 호에서 유래.

  • 여의도: 한강에 있는 섬이 아니라 바다에 있는 섬.

  • 한강: 실제 길이는 500리.

  • 이두법: 한자를 빌려 한국어를 표기하던 방식.

  • 공(空): 석가모니 사상에서 모든 존재가 실체가 없음을 의미하는 개념.

  • 퍼슨(Person): 신앙, 효도, 부부 사랑, 자식 교육의 네 가지를 갖춘 사람.

  • 레지던트 파킹(Resident Parking): 거주자 전용 주차장.

  • 본인의 강연을 듣는 것이 미래에 대한 믿음을 형성하는 복.

  • 인류의 미래를 고쳐주러 왔다.

예언(豫言)-(예(豫)-foretell, 언(言)-speak)
석가모니(釋迦牟尼)-(석가(釋迦)-Sakya, 모니(牟尼)-Muni)
본좌(本座)-(본(本)-original, 좌(座)-seat)
붓다(佛陀)-(불(佛)-Buddha, 타(陀)-Buddha)
히말라야(喜馬拉雅)-(희(喜)-joy, 마(馬)-horse, 라(拉)-pull, 아(雅)-elegant)
마야(摩耶)-(마(摩)-rub, 야(耶)-interrogative particle)
마리아(瑪利亞)-(마(瑪)-agate, 리(利)-profit, 아(亞)-Asia)
이사야(以賽亞)-(이(以)-by, 사(賽)-compete, 아(亞)-Asia)
메시아(메시아)-(메(메)-Messiah, 시(시)-Messiah, 아(아)-Messiah)
미륵(彌勒)-(미(彌)-fill, 륵(勒)-rein)
시아파(시아파)-(시(시)-Shiite, 아(아)-Shiite, 파(派)-faction)
불란서(佛蘭西)-(불(佛)-France, 란(蘭)-orchid, 서(西)-west)
이두(吏讀)-(이(吏)-official, 두(讀)-read)
변소(便所)-(변(便)-toilet, 소(所)-place)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between)
인축(人畜)-(인(人)-human, 축(畜)-animal)
휴먼(human)-(휴(휴)-human, 먼(먼)-human)
남(男)-(남(男)-male)
신묘외교(신묘외교)-(신(신)-divine, 묘(묘)-subtle, 외(外)-external, 교(交)-intercourse)
퍼슨(person)-(퍼(per)-per, 선(son)-son)
레지던트(resident)-(레지던트(resident)-resident)
공룡(恐龍)-(공(恐)-fear, 룡(龍)-dragon)
유전(油田)-(유(油)-oil, 전(田)-field)
석탄(石炭)-(석(石)-stone, 탄(炭)-coal)
염전(鹽田)-(염(鹽)-salt, 전(田)-field)
홍해(紅海)-(홍(紅)-red, 해(海)-sea)
지중해(地中海)-(지(地)-earth, 중(中)-middle, 해(海)-sea)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영동(永東)-(영(永)-eternal, 동(東)-east)
영등포(永登浦)-(영(永)-eternal, 등(登)-ascend, 포(浦)-port)
압구정(狎鷗亭)-(압(狎)-familiar, 구(鷗)-gull, 정(亭)-pavilion)
노량진(鷺梁津)-(노(鷺)-egret, 량(梁)-bridge, 진(津)-ferry)
삼랑진(三浪津)-(삼(三)-three, 랑(浪)-wave, 진(津)-ferry)
마포(麻浦)-(마(麻)-hemp, 포(浦)-port)
김포(金浦)-(김(金)-gold, 포(浦)-port)
여의도(汝矣島)-(여(汝)-you, 의(矣)-interjection, 도(島)-island)
밤섬(밤섬)-(밤(밤)-chestnut, 섬(섬)-island)
워싱턴(Washington)-(워싱턴(Washington)-Washington)
뉴욕(New York)-(뉴(New)-New, 욕(York)-York)
허드슨강(Hudson River)-(허드슨(Hudson)-Hudson, 강(江)-river)
한강(漢江)-(한(漢)-Han, 강(江)-river)
낙동강(洛東江)-(낙(洛)-Luoshui River, 동(東)-east, 강(江)-river)
서귀포(西歸浦)-(서(西)-west, 귀(歸)-return, 포(浦)-port)

정리

미래 예언에 대한 동서양 성자의 상이한 관점
예수와 석가는 인류의 미래에 대해 상반된 예언 방식을 취했습니다. 예수는 항상 미래를 예언하며 인류에게 다가올 종말과 여러 사건에 대해 경고하고 조심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반면 석가는 미래 예언을 금지하며, 인류에게 현재에 집중하고 과거와 미래에 대한 집착을 버릴 것을 강조했습니다. 석가는 현재마저도 찰나의 환상이며 공(空)에 불과하다고 보았고, 미래를 내다보는 행위가 불안, 초조, 공포를 야기한다고 가르쳤습니다. 이는 두 성자가 인류에게 제시한 삶의 방식과 깨달음의 길에 있어 현격한 차이를 보여줍니다.

성자들의 이름에 담긴 한국어의 기원과 의미
예수와 석가모니의 이름에는 깊은 의미와 함께 한국어의 기원이 담겨 있습니다. 석가모니의 ‘붓다’는 원래 인도말이지만, 한국어 ‘밝다’에서 유래한 것으로, ‘밝은 사람’이라는 뜻을 지닙니다. 히말라야 또한 ‘흰 마루’라는 한국어에서 파생된 이름입니다. ‘야’가 붙는 이름들은 ‘큰 인물’을 의미하며, 이사야, 마야, 마리아 등 성경 속 인물들의 이름에도 이러한 특징이 나타납니다. ‘메시아’ 역시 인도 범어의 ‘마이트리아’에서 유래했으며, 이는 한국어 ‘미륵’과 연결됩니다. 이처럼 고대 한국어가 인도와 중동을 거쳐 전 세계로 퍼져나갔으며, 이는 한국 민족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이란의 시아파(혈통 중시)와 수니파(서열 중시)의 명칭 또한 한국어 ‘씨앗’과 ‘순위’에서 비롯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지도자와 국민의 상호 책임론: 국가의 미래를 결정하는 요소
국가의 미래는 훌륭한 지도자를 만나는 것과 국민의 수준이 높아지는 것 중 어느 하나만으로는 온전히 결정되지 않습니다. 훌륭한 지도자가 국민을 똑똑하게 만들 수도 있지만, 국민의 수준이 낮으면 훌륭한 지도자를 알아보거나 선택할 수 없습니다. 지도자 또한 국민의 수준에 맞춰 행동하게 되므로, 국민의 수준이 낮으면 훌륭한 지도자가 나오기 어렵습니다. 이는 마치 ‘변’이라는 글자에 ‘소’가 붙으면 ‘변소’가 되어 의미가 격하되는 것처럼, 국민의 수준이 낮으면 아무리 훌륭한 지도자라도 그 역량을 온전히 발휘하기 어렵다는 비유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의 사례처럼, 지도자는 국민의 요구를 100% 들어주는 ‘여러분의 대통령’이 아니라, 국가 전체의 비전을 제시하고 이끌어가는 ‘국가의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언어에 담긴 심오한 의미와 통찰: 한문과 영어의 사례
한문과 영어에는 단순한 의미를 넘어선 심오한 통찰이 담겨 있습니다. 한문은 문맥에 따라 같은 글자라도 여러 가지 뜻으로 읽히며, 이를 통해 아이들의 문장력과 사고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행렬’이라는 한자는 문맥에 따라 ‘가는 행로’, ‘사람들의 줄’, 또는 ‘집안의 항렬’로 다르게 해석됩니다. 영어 ‘breakfast’ 또한 단순히 ‘아침 식사’가 아니라, ‘금식을 깨뜨리다(break fast)’는 명령문으로 해석하여 밤새 이어진 금식을 깨고 아침을 반드시 먹어야 한다는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human’은 ‘인축간(人畜間)’의 약자로 사람과 짐승 사이의 존재를 의미하며, ‘person’은 ‘per(통하여) + son(아들)’으로 ‘신을 통한 자’라는 높은 의미를 지닙니다. 이처럼 언어 속에는 인류의 지혜와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공룡 멸종과 지구의 변화: 인류를 위한 창조주의 계획
공룡의 멸종은 단순한 자연 현상이 아니라, 인류가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창조주의 거대한 계획이었습니다. 약 900억 마리에 달했던 공룡들을 하루아침에 죽여 매장함으로써 지구의 온도를 6억도까지 끌어올려 바위를 녹이고, 그 잔해가 석유가 되도록 했습니다. 또한, 울창했던 숲은 불에 타 석탄이 되었고, 바닷물이 뒤집어져 산꼭대기에 소금 염전이 생기거나 홍해 바다, 지중해와 같은 새로운 지형이 형성되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인류가 지구에 살아가기 위한 연료와 자원을 준비하는 창조의 과정이었으며, 이는 신이 미래를 예측하고 계획했음을 보여줍니다.

믿음의 기원과 중요성: 들음에서 비롯되는 진리
믿음은 자기 안에서 저절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들음’을 통해 생겨납니다. 진리를 전하는 자가 있어야 믿음이 형성되며, 이는 예수나 허경영과 같은 진리자들이 인류에게 필요한 이유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에게 “너는 훌륭한 사람이 될 거야”라고 말하면, 그 말을 들은 자식은 그것을 믿고 실제로 그렇게 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반대로 부정적인 말을 들으면 불신이 생깁니다. 이처럼 믿음은 말의 내용과 전달자의 신뢰도에 따라 생기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합니다. 허경영의 말을 듣는 것은 인류의 미래와 세상에 대한 올바른 믿음을 형성하는 중요한 기회가 됩니다.

진리와의 교신: 혼돈의 시대에 길을 찾는 방법
우리는 마치 전쟁터에 놓인 병사들과 같으며, 각 가정의 책임자들은 사단장과 같습니다. 이 혼돈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진리와의 교신’이 필수적입니다. 부대장이 상부와 통신이 두절되면 오합지졸이 되는 것처럼, 인류는 진리를 준 자, 즉 하늘에서 온 자와 교신이 끊어져 헤매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말은 이러한 교신을 가능하게 하는 좌표이자 명령 체계입니다. ‘공부’는 위에서 지시하는 진리를 전달받아 능숙하게 익히는 과정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올바른 작전을 세우고 혼란 속에서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 영동과 압구정의 교훈
과거 영등포의 동쪽 변두리였던 ‘영동’이 현재 강남의 중심이 된 것처럼, 세상의 판도는 끊임없이 뒤바뀝니다. 과거에는 무시당했던 영동이 지금은 주인이 되고, 한때 경제의 중심이었던 영등포는 그 위상이 달라졌습니다. 이는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과거 압구정은 한명회의 호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갈매기가 노닐던 한적한 물가였지만, 지금은 서울의 가장 번화한 지역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하찮게 보이던 곳이 미래에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깨닫고, 변화하는 세상을 예측하는 예언자가 되어야만 가족을 이끌고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단어

예언(豫言) – Prophecy
금지(禁止) – Prohibition
현재(現在) – Present
과거(過去) – Past
미래(未來) – Future
환상(幻想) – Illusion
공(空) – Emptiness
종말(終末) – End
성자(聖者) – Saint
우두머리(頭目) – Leader
본좌(本座) – The Original Seat
존칭(尊稱) – Honorific
산스크리트(散스크리트) – Sanskrit
인물(人物) – Figure
계급(階級) – Rank
본명(本名) – Real Name
부인(夫人) – Madam
미륵(彌勒) – Maitreya
혈통(血統) – Lineage
순위(順位) – Ranking
이두(吏讀) – Idu (ancient Korean writing system)
지명(地名) – Place Name
장점(長點) – Advantage
단점(短點) – Disadvantage
지도자(指導者) – Leader
국민(國民) – Citizen
수준(水準) – Level
딜레마(딜레마) – Dilemma
비전(비전) – Vision
접견(接見) – Audience

정리2

  1. 인류 미래 예견에 대한 석가와 예수의 관점
    예수와 석가는 인류의 미래를 예언하는 방식에서 현격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 석가의 미래 예언 금지 원칙
    석가는 미래를 예언하는 것을 금지했습니다. 그는 인류에게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현재에만 집중하라고 가르쳤습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으므로 오직 현재만이 존재한다는 것이 석가의 핵심 사상이었습니다. 미래에 대한 집착은 욕심과 불안, 초조, 공포를 낳는다고 보았으며, 모든 것을 놓아버리는 것이 석가의 가르침이었습니다. 심지어 현재마저도 환상일 수 있으며, 공(空)한 것이라고 설파했습니다.

  • 예수의 미래 예언과 경고
    반면 예수는 항상 미래를 예언했습니다. 그는 인류의 종말과 다가올 여러 사건들을 예언하며, 사람들이 무엇을 조심해야 할지 구체적인 지침을 제시했습니다.

  1. 성자들의 이름에 담긴 의미와 한국어의 기원
    예수와 석가는 모두 ‘하나님’이라는 최초 인간의 한 가문에서 나왔으며, 그들의 이름에는 깊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 예수와 석가의 이름에 대한 재해석
    예수: 예수는 ‘예언의 우두머리’라는 뜻을 지닌 이름으로, 예언을 잘하는 인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성경에 ‘지저스(Jesus)’로 기록된 이름은 우리나라 조상들이 ‘예언이 어둠을 이긴다’는 의미를 부여하여 ‘예수’라고 명명한 것입니다.
    석가: 석가는 원래 ‘밝다’는 뜻의 한국어 ‘박다’에서 유래한 ‘붓다(Buddha)’라는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이는 ‘밝은 사람’이라는 의미를 지니며, 원래 성은 고타마, 이름은 싯다르타였습니다. ‘석가모니’ 또한 존칭으로 붙여진 예명입니다.

  • 한국어에서 유래한 세계의 지명과 인명
    히말라야: ‘흰 마루’라는 한국어에서 유래했으며, ‘야’는 크다는 의미를 지닌 접미사입니다.
    마야 부인, 마리아: 석가모니의 어머니 ‘마야 부인’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의 이름에 붙은 ‘야’는 ‘큰 여자’ 또는 ‘큰 인물’을 의미합니다.
    메시아: 인도 범어의 ‘마이트리아’에서 유래했으며, 이집트에서는 ‘매대야’, 이스라엘에서는 ‘메시아’, 중국에서는 ‘미륵’으로 불리며 전 세계로 퍼져나갔습니다. 이 모든 이름은 ‘미륵’이라는 한국어에서 파생된 것입니다.
    시아파와 수니파: 이란 종교의 시아파는 ‘씨앗’을 중요시하는 혈통 중심의 의미를, 수니파는 ‘순위’를 따지는 서열 중심의 의미를 지니며, 이 또한 한국어에서 유래했습니다.
    불란서: 프랑스를 지칭하는 ‘불란서’는 고려 시대에 한글이 없던 시절, 서쪽에 있는 나라를 ‘불을 안 서다’는 의미로 한자음을 빌려 표기한 이두법의 예시입니다.

  1. 국가의 미래와 지도자의 역할
    국가의 미래를 예언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은 훌륭한 지도자와 똑똑한 국민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한지에 대한 딜레마와 유사합니다.
  • 지도자와 국민의 상호작용
    훌륭한 지도자는 국민을 똑똑하게 만들 수 있지만, 국민이 똑똑하지 않으면 훌륭한 지도자를 만날 수 없습니다. 국민의 수준이 지도자의 수준을 결정하며, 국민이 미숙하면 훌륭한 지도자가 나타나기 어렵습니다.

  • 미국의 지도자상과 비전
    미국의 대통령은 국민의 요구를 100% 들어주기보다는 국가의 비전을 제시하고 큰 그림을 그리는 역할을 합니다. 국민의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국가 전체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것이 미국의 지도자상입니다.

  • 지도자와 국민의 책임
    국민이 ‘거지 같으면’ 아무리 훌륭한 지도자라도 ‘변소’처럼 변질될 수 있습니다. 지도자와 국민 모두에게 책임이 있으며, 둘 다 훌륭해야 국가가 발전할 수 있습니다.

  1. 예수와 베드로의 갈등: 미래에 대한 이해의 차이
    예수는 자신의 죽음과 부활을 예언했지만, 제자 베드로는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예수의 미래 계획을 바꾸려 했습니다.
  • 베드로의 오해와 예수의 꾸짖음
    베드로는 예수가 로마를 물리치고 권력을 잡기를 원했지만, 예수는 때가 있음을 알고 힘에 의한 변화보다는 극적인 변화를 원했습니다. 예수는 베드로를 ‘마귀의 자식’이라고 꾸짖으며, 자신의 계획이 인간적인 욕망에 의해 방해받는 것을 경계했습니다.

  • 유다의 역할과 예언자의 지혜
    예수는 자신을 배신할 유다의 존재를 미리 알고 있었음에도 그를 제자로 선택했습니다. 이는 드라마를 완성하기 위해 악인의 역할이 필요하듯이, 예언자는 모든 것을 미리 알고 계획하며, 필요한 인물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지혜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1. 언어에 담긴 지혜와 계급
    한문과 영어에는 단어 자체에 깊은 의미와 계급이 담겨 있으며, 이를 이해하는 것은 사고력 발달에 중요합니다.
  • 한문의 문맥적 이해와 사고력 증진
    한문은 문맥에 따라 같은 글자가 여러 가지 뜻으로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행렬(行列)’이라는 한자는 문맥에 따라 ‘가는 행로’, ‘사람이 줄 서서 가는 행렬’, ‘집안의 항렬’ 등으로 다르게 읽힙니다. 어린 시절부터 한문을 배우면 문맥을 파악하는 능력이 발달하여 사고력이 증진됩니다.

  • 영어 단어의 숨겨진 의미와 계급
    Breakfast: ‘Break fast’는 ‘금식을 깨뜨리다’는 뜻의 명령문으로,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Human: ‘인축간(人畜間)’의 약자로, 사람과 짐승 사이의 존재를 의미합니다.
    Man: ‘갖출 남자’로,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간의 사랑, 자식 교육의 네 가지를 갖춰야 진정한 사람임을 의미합니다.
    Person: ‘Per’는 ‘~을 통하여’라는 의미를 지니며, ‘Son’은 ‘아들’을 뜻합니다. 따라서 ‘Person’은 ‘하나님을 통한 자’, 즉 신의 아들과 같이 지위가 높은 사람을 의미합니다. 영어에도 이처럼 단어에 계급이 존재합니다.

  1. 지구의 창조 과정과 인류의 미래
    지구의 역사는 인간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창조주의 치밀한 계획과 과정이었습니다.
  • 공룡 멸종과 석유 생성의 비밀
    약 900억 마리에 달했던 공룡들이 하루아침에 멸종한 것은 인간이 살 수 있도록 지구를 난방하기 위한 기름을 만들기 위함이었습니다. 거대한 운석 충돌로 지구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여 모든 생명체가 녹아내렸고, 이것이 오늘날의 유전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때의 대규모 산림이 불에 타 석탄이 되었고, 바닷물이 뒤섞여 산꼭대기에 소금 염전이 생기는 등 지구는 인간을 위한 연료와 자원을 준비하는 과정에 있었습니다.

  • 미래 예측의 중요성
    인류는 이러한 창조의 과정을 이해하고 미래를 예측해야 합니다. 신은 인간이 미래를 어느 정도 예측하기를 바라며, 미래를 내다보는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1. 믿음의 기원과 중요성
    믿음은 자기 안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들음’을 통해 생겨납니다.
  • 들음으로 생기는 믿음
    진리자나 전하는 자의 말을 들음으로써 믿음이 생겨납니다. 어머니가 자식에게 좋은 말을 해주면 그것이 믿음이 되어 아이를 훌륭하게 만들 수 있듯이, 말 한마디가 타인의 믿음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칩니다. 믿음은 거짓말이든 참말이든 듣는 데서부터 시작됩니다.

  • 믿음의 다양한 형태
    교회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믿음 등 모든 종류의 믿음은 듣는 데서 나옵니다. 아버지가 딸에게 사랑과 신뢰를 표현하면 딸은 아버지를 믿게 되지만, 반대로 불신을 주면 믿음은 사라집니다. 신앙 역시 목사님의 말에 따라 믿음이 생기거나 사라질 수 있습니다.

  • 허경영 강연을 통한 믿음의 형성
    허경영의 말을 듣는 것은 큰 복이며, 이를 통해 세상과 미래, 인류에 대한 믿음이 형성됩니다. 올바른 말을 듣고 마음에 새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진리와의 교신: 삶의 좌표
    인생은 전쟁터와 같으며, 각 개인은 가정을 이끌어가는 사단장과 같습니다. 이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진리와의 교신이 필수적입니다.
  • 교신 두절의 위험성
    전쟁터에서 부대장과 상위 지휘부의 통신이 끊어지면 부대는 오합지졸이 되어 망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진리를 준 자, 즉 하늘에서 온 자와 교신이 끊어지면 사람들은 헤매게 됩니다.

  • 허경영과의 교신이 곧 좌표
    허경영의 말은 여러분의 좌표가 되며, 나아가고 후퇴하는 명령 체계가 됩니다. ‘공부’는 위에서 지시를 전달받아 작전을 이해하고 능숙하게 수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1. 영동(永東)의 역사와 미래 예측의 중요성
    과거 영등포의 동쪽이었던 ‘영동’은 한때 무시받던 모래밭이었지만, 현재는 서울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 영동의 변화와 미래 예측의 교훈
    영등포가 경제 발전의 중심이었을 때, 영동은 정화조를 퍼붓던 비참한 곳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미래를 내다보는 눈을 가진 사람이 있었다면, 그 사람은 지금의 재벌이 되었을 것입니다. 현재의 상황이 영원히 지속되지 않으며, 판도가 뒤바뀔 수 있음을 인지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예언자가 되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 압구정의 유래와 과거 강남의 모습
    압구정은 조선시대 한명회의 호(號)에서 유래한 이름이며, 과거 강남 일대는 압구정 정각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비포장도로와 모래밭이었습니다.

  • 영화 촬영 경험을 통한 삶의 통찰
    과거 영화 촬영 현장에서 겪었던 위험하고 힘든 경험은 삶의 예측 불가능성과 고난을 보여줍니다.

  1. 서울 지리에 대한 오해와 진실
    서울의 지리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은 잘못된 부분이 많으며, 특히 강과 바다의 구분에 대한 오해가 있습니다.
  • 한강과 바다의 경계
    노량진은 강가이지만, 마포와 김포는 바다에 해당합니다. 63빌딩부터 여의도까지는 바다이며, 여의도는 한강이 아닌 바다에 있는 섬입니다. 마포에서부터는 바닷물이 오르내리는 바다이며, 영등포 또한 바닷가에 위치한 항구였습니다.

  • 한강의 실제 길이
    서울시는 한강의 길이를 잘못 가르치고 있으며, 실제 한강의 길이는 노래에 나와 있듯이 500리입니다. 낙동강은 1300리, 서귀포는 70리 등 노래에는 강의 길이가 정확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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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었으니까 국가의 미래도 궁금하고, 또 앞으로 경기도 궁금하고 그러니까 국가 미래의 미래를 이제 한번 얘기해 보자. 우리 인류의 미래 이런 게 지금 이제 궁금하다. 그래서 한번 내가 양부모님 메모해지고 그 양궁님 그거 쓸 때 중요한 것만 한문으로 하고, 나머지는 한글로 많이 해 놔야 돼. 안 그러면 토를 안 달아 놓으면 아무도 그걸 나중에 책을 만드는데 지장이 있잖아.

그러니까 그거를 전부 토를 한 걸로 다뤄 놔야 돼요. 한글로 안 그러면 이런 중요한 말만 한문으로 하고, 나머지 지금 한문으로 좀 써요. 타이핑 친구 강의한 거 안 들었나? 옛날에 다 정리돼서 달라고 그랬어요. 내가 하나님으로 쓰는 건 좋은데요, 한 결과가 된다는데 결과를 아무 노래할 필요가 없단 말이야.

결과는 되고는 아는 거니까, 알았지? 그러니까 인류 국가의 미래, 미래를 우리가 예견해 본다 이 말이에요. 우리의 인류의 미래를 예견해 보자. 그러면 실제 예수나 석가가 미래를 예언한 게 있어요. 그런데 예수는 항상 미래를 예언했고, 석가는 예언을 금지했어요.

이것으로 차이가 아주 현직하게 드러나요. 인류에게는 너희는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현재가, 현재 외에는 존재한다는 생각을 하지 마라 이거지. 앞으로 1시간 후도 그때 가본 그게 현재야. 그리고 과거는 이미 전생을 가버려요.

그러니까 너희는 현재만 존재하지, 과거 나 미래를 너희 마음속에 넣지 마라 이 말이야. 욕심이 생기고 막 이렇게 된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석가는 그걸 금지시키는 그 팔만대장이 미래를 보지 말라 이 소리를 전부 다 언제나 그냥 공으로 돌려라. 현재 마저도 없는 것일 수가 있는데, 환상일 수 있는데 그거를 의인은 지나치게 앞을 내다보니까 불안, 초조, 공포, 아마 내 아들이 다치는 게 아닌데 손자가 다치는 게 아니냐, 내가 끊어지는 게 아니냐.

끊어지면 어때, 다치면 돼. 죽으면 어때. 모든 것을 놓으라. 이것이 석가예요.

이게 미래를 예언하지 말아라, 이 말이야. 자, 그리고 이런 사람은 정신병에 걸리든가, 이런 걸 이해하려고 하면 정신병이라는 거야. 일반 사람은 너무 불안한 거지. 어떻게 될까? 그런데 석가는 이걸로 해답을 아주 짤막하게 알려주는 거야.

석가는 현재만 존재한다. 근데 그것도 시간이 워낙 짧든 찰나다, 찰나. 근데 찰나에 사람들이 변하고 늙어가고 다 변해 간다. 근데 늙은 여자가 젊을 때 생각해보면 억울하잖아.

그러니까 그것이 변해가는 그 자체를 선호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지난날에 젊었다는 것도 필요가 없어서 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항상 현재만 있다. 화장품 바르면 더 이뻐진다.

이것도 미래를 내다보는 거야. 알겠어요? 그러니까 현재만 존재하는데 그것도 환상이다, 환상이다. 이것도 환상이다. 이것마저도 공이다.

없는 것을 우리가 있는 것처럼 생각하고 고민을 하고 막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예수는 그게 아니야. 먼 미래에 인류가 종말이 오고 뭐 여러 가지를 예언하는 거야. 그러니까 너희는 뭘 조심해라, 뭘 조심해라.

이렇게 다 포지션을 잡아주는 거야. 그러니까 이것이 두 성자가 다 한 가문이야. 하나님이라는 이 최초의 인간의 한 가문인데, 이 예수는 예언의 우두머리. 이게 우두머리 숫자야, 머리 숫자.

예언을 너무 잘하는 우두머리고. 이거는 석가는 원래 석가 이름이 뭐죠? 부탁은 무슨 뜻이에요? 석가는 이 두 따라 말이에요. 이름이 원래가. 근데 이게 원래 이 사람 이름이 아니야.

이거는 내가 본좌라고 부르는 것처럼. 같은 이름이란 말이야. 이건 하나의 어른들이 부처님 존칭으로 부천한 거야. 이거 석가의 이름이 뭐냐면 고타마, 성은 고타마야.

싯다르타, 아냐? 이게 석가의 애기 때 이름이야. 자, 그러면은 무슨 뜻이야? 또 그러니까 석가모니는 원래 되게 덥네. 공기가 딱 안 좋으면 내가. 자, 석가의 이름도 이게 사실은 석가모니가 우리는 석가모니라 그래.

석가모니가 다른 일이 여기에 석가모니라고 이렇게. 이 석가모니라고, 석가모니 이렇게 불러. 근데 이 이름도 예명이야. 사람들이 존칭으로 붙여준 거야.

그런데 원래 붓다라는 걸 우리나라 말로. 원래 인도말이 우리나라 말이에요. 우리나라의 한문 말이 인도로 가 가지고 인도 산스크리트가 됐어요. 그러니까 히말라야는 뭐라고? 흰 마루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야자가 붙잖아, 그죠? 큰 거는 야자가 붙어. 큰 거, 커다란 뜻이야. 우리나라 말에서 둘이 야하다 없다 이러잖아. 그지? 그리고 얘가 붙으면 사람도 말이야.

하면은 말이야. 야자가 붙으면 큰 인물이야. 이사야 하면 큰 물이야. 래미야 붙은 사람은 계급이 낮은 사람이야.

성경에도 전부 야금. 왜 그러냐? 인도에서 붙은 게 아니라 원래 우리나라 말에서부터 나간 거야. 이게 나가 가지고 전 세계로 퍼져 버린 거야. 이게 인도로 가 가지고 인도에서 예수 쪽으로 간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러면 이 붓다는 우리나라 말로 박다란 뜻이야. 밝다. 그래 안 그래? 박사, 벗다. 이래 가지고 밝은 사람이라는 뜻이야.

밝아. 이 말이 우리나라 말이 인도로 가 가지고 인도에서 붓다가 된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 원래 성은 고탐하고 이름은 싯다르타예요. 그러니까 예수도 이게 우리가 진 이름이야.

우리가 그 사람은 예언을 섬기고 막 예언을 하니까 우리 조선시대. 고려 시대 사람들이 예수 이름을 딱 보니까 ‘지지어서’라고 되어 있거든. ‘뒤졌어’ 이렇게 되겠죠. 영어 성경에.

그러니까 어른들이 ‘지저스다’ 이거. 우리나라 말로 ‘지지서’라고 해 놓으면 이 사람들이 미친 사람처럼. 집에서 한문으로 이 성경이 왔을 때, 우리나라에 한글 있었어? 성경이 우리나라 돌았을 때 우리나라 한글 있어, 없어? 없었단 말이야. 우리나라를 한문뿐이었어.

그러니까 한문뿐이니까 ‘새같이 졌다고’ 그러면은 우리 조상들이 ‘이 사람은 예언을 많이 한다’야. 그리고 ‘예언이 어둠을 이긴다’ 그래서 ‘예언의 우두머리 예수’ 씨름을 조장해 가지고 우리가 죄를 한 거야. 무슨 말인지 아무도 몰라. 다른 나라가 우리나라만 예수를 알지.

다른 나라는 예수를 모르지. 왜? 우리가 만들어 놓은 이름이야. 근데 예수님 그러면 예수님은 진짜 이게 무슨 소리인지도 몰라. 맞아, 안 맞아? 절대 모르니까 여러분들은 이름 그 자체도 허망한 거야.

이름 매일 필요도 없어요. 이름 자체도 아무런 근거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예수다. 이게 예수 본명이야.

‘지저스’. 이스라엘에서 부르는 이거는 이스라엘 글자라고. ‘짖어서’. 예수.

그러면 석가모니는 ‘붓다’. 이게 우리나라 말이야. ‘밝다’. 그래 가지고 ‘흰 마루’야.

석가모니 어머니는 ‘마야 부인’이야. 맞아, 맞아요? ‘큰 여자다’. 마야. 예수 어머니는 마리아.

맞아, 맞아요? 뭐 이사야. 그 다음에 4시야. 맞아, 맞아요? 이게 큰 인물들은 이름 붙이는 거야. 그 다음에 쌍수 그리터로는 ‘매대야’.

‘메데야’는 이집트 말이야. 이집트 사람들은 ‘메시아’를 ‘매대하라’ 그래. 이거는 어디 사람이 누가 그런다고 메시아를? 그래. 인도에서 범어에서는 ‘마이트리아’라고 그래.

그러면 인도에서 ‘마이토리아’라고 부르는 등을 이집트. 가지고 배제야 이게 이스라엘로 가서는 메시야, 중국으로 가서는 뭐가 돼요? 1억 이렇게 바뀌어 가지고 전 세계로 퍼져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메시아는 어디서 왔다? 미륵의 한문. 우리는 그런 한문으로 이 미륵을 일으켜서 그냥 이렇게 쓴다고요.

이걸 미륵이라고 그래요. 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한글이 없었으니까. 미륵 하면 그러니까 영어로는 이거를 이게 아시아에서 우리나라하고 이 북반부에서 요렇게 써요. 그래서 이 전부 이 말이 한국말이야.

한국에서 인도로 가 가지고 한국이 아시아를 지배했으니까. 그래 가지고 이 고조선에서 아시아를 지배하니까 인도까지 전부 지배하다 보니까 인도 언어가 흰 마루야, 크다 이 소리야. 큰 산 꼭대기를 야, 짤부터요. 그러니까 이런 걸 전부 유명한 사람은 이사야든 메시아든 이데아든을 모든 유명한 사람은 야자를 부신다.

우리 한국 사람이 위대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 한글이 세계를 지금 지배하고 있어. 그래서 이란에 가면 이모를 이모라 불러, 고모를 고모라 부르고. 그래 안 그래? 자기 이모는 그냥 우리나라는 이 뭐야, 맞아 안 맞아요? 자기 고모는 고모야.

그럼 우리 언어를 90% 정도 써요. 이런 사람들이 그러면 참 신기한데 또 이러네. 시아파 있어. 시아파는 뭐 하는 사람이지? 혈통을 중요시한다.

씨앗을. 그래서 이게 시아파야. 이 사람은 마음에 등에 사돈의 8천에 피가 섞여서 대대로 내려온 사람을 시아파 하는 거야. 그러니까 씨앗이 섞인 놈들 아니야, 이거.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 말이 이란 내 종교에도 참 우리나라 말이야. 그 우리나라가 이란까지 다 지배했었어요. 전 유럽까지. 그 다음에 시아파하고 같이 싸우는 바가 무슨 바가 있어? 이슬람에 중요시해.

저 사람이 몇 년 된 사람이냐, 이 사람을 저게 원로 목사냐, 아니냐 원로 랍비냐, 아니냐 이걸 따져 순위를 따져. 그래, 안 그래? 서열 중심이야, 이게. 따지고 보면 우리 말이에요, 전부 다. [음악] 이 사람들은 이걸 씨앗이라고, 이렇게 씨앗이라고 이렇게 부르는데, 아, 이게 자세히 보면 우리나라 씨앗이냐? 그래서 발음은 씨앗하고 순이 뭘 추종하는 놈들이다, 뭘 하는데 금방 이런 말을 들으면 안단 말이야.

우리가 그게 우리 민족이 무슨 민족이야? 그래서 사우디, 이란 가서 우리가 공사 맡을 때 우리 근로자들이 많이 거기다 통하는 거야, 이 자식들하고 이게 쉬워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우리 조상들이 한글이 없을 때 전부 이 말이 한문으로 다 썼단 말이야, 한문으로. 그래서 프랑스가 뭐라 그래? 프랑스를 프랑스어가 우리나라 알리에게 고려 시대 때 알려졌는데, 그때 한글이 없었잖아. 그러니까 프랑스를 우리를 붙여 볼 자, 그러니까 난초는 한자, 그래, 안 그래? 불을 안 서다, 서쪽에서 있으니까 불란서, 아름답긴 하지.

근데 이걸 아무 뜻이 없는, 그래, 이거를 이두라 그래. 이걸 이두법인데, 숫자가 이렇게 써요. 이두법을 우리가 그 당시 써 가지고 지금까지 이두법을 쓴다이 말이야. 그래서 이런 거, 우리나라 지명, 모든 게 이런 지명이 한글이 없을 때 만들어진 거다.

그럼 우리가 참고로 알아놔요, 대충. 그래서 우리 미래를 과연 예언해야 되느냐? 석가모니 말대로 예언 안 하는 게 좋을까, 하는 게 좋을까? 하는 게 좋겠어요. 예언을 이것도 장점이 있고, 이것도 장점이 있고, 요것도 단점이 있고, 요것도 단점이 있고. 그러니까 이렇게 되는 거야.

우리나라 지금 박근혜 지도자 대통령을 잘 만나는 것이 더 중요해? 우리나라 국민이 똑똑해지는 게 더 중요해? 근데 이렇게 묻는 거야, 똑같아. 국민 수준이 높아지는 게 우리가 앞으로 잘, 나라가 잘 될까? 훌륭한 지도자를 만나는 게 나라가 잘 될까? 훌륭한 지도자를 만나서도 잘 되는데, 국민도 똑똑해져야 하잖아. 그런데 그 어느 게 우선이냐면은, 훌륭한 지도자를 만나면 국민이 똑똑하게 만들 수 있는데, 국민이 똑똑하지 않으면 훌륭한 지도자를 못 만나는 거야. 또 이게 그렇게 돼 있는 거야.

복잡한 거야.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항상 딜레마에 사랑하는 거예요. 무슨 말이냐면은, 지도자를 잘 만나면 우리가 잘 될 텐데, 이거는 미친 소리야.

우리가 미친 사람인데 훌륭한 지도자를 만들어 재주가 있겠어? 그래 안 그래? 그래, 그래. 그런데 하늘에서 곶감 떨어지길 바라는 거지. 똑같아요. 그러면서 지도자는 이래.

국민들이 자꾸 저렇게 도둑질이나 좋아하고, 뭐 국민들이 저런 수준이 저 정도인데 내가 뭐 하러 도끼를 안 해? 나도 일어날지 모르니까 돈 좀 챙겨 놔야 돼. 이렇게 하겠어, 안 하겠어? 대통령도 국민 수준에 맞춰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훌륭한 지도자는 안 나와. 절대.

국민이 똑똑해 가지고 훌륭한 지도자 온다는 거 어려워요. 그러니까 세월이 흘러가면서 국민이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면 그만큼만 나아져.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 선거하는데, 미국 대통령 보고 상대방 당해서 국민들이 막 너 말이야, 나쁜 놈이다 말이야. 저놈은 대통령 되면 안 된다 막 욕을 하니까, 뭐 대통령이 뭐라고 그래? 국민이 원하는 예를 들어서 우리 4대 보험이 뭐가 암, 치매, 고질병, 그지? 이거는 이 4대 질병을 미국에서 보장을 해 달라.

국민들이 다 그래. 그럼 대통령이 국민들이 요구성을 들어줄 수 없단 말이에요. 예산 때문에. 그런데 대통령이 뭐라고 그래? 이걸 들어주면 여러분의 대통령이 될 수 있지만, 미국의 대통령은 없어지는 겁니다.

미국의 대통령은 적어도 미국을 끌고 갈 대통령은 비전이 있어야 되는데, 여러분 부탁만 들어줬다 들어주는데 여러분의 대통령이지, 미국의 대통령이 될 수가 없다는 거예요. 나는 미국에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사람이지, 여러분의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다, 이 말이야.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미국은 여러분 의사를 100% 거절할 수도 있어요.

미국 대답합니다. 국민의 의사를 위해서 가족이, 엄마, 우리 이사가 강남으로. 근데 엄마는 토끼 꼰대, 우리 못 가. 그리고 엄마가 이야기할 수 있었어요.

근데 가져온 정보까지 하는 거야. 그러면 우리 가정이 돈을 벌 수 있겠지. 그러나 너와 엄마는 멀어질 수밖에 없어. 너가 아버지는 가장으로 90도 못해.

나중에 가난할 때 아버지가 있는 것이지. 이게 너무 집안이 잘 돼서 떼돈을 벌어 버리면 아버지 없어져. 그래, 미국의 대통령이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의 대통령은 존재하지만 인기 위주로 말이야.

이거 하겠다고 했다, 국민이 반대하면 또 안 하겠다. 설교 어머니 또 이렇게 싹싹 요런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은 미국의 대통령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렇게 굉장히 그 사람이 명언을 했잖아, 맞지? 이와 같이 우리가 생각한다고 계실리가 아니란 말이야.

큰 인물들은 큰 그림을 그려요. 그래서 미국은 원체 세계 인물들을 주워오다 보니까 인물들이 있어요. 그래서 미국이 저만큼 유지되는 거야. 근데 우리나라는 조물이 그냥 좀 우정치를 하고, 고 부류들이야.

전부 한 가만히 보면 그 사람이 내셔널한 거야. 못 사는 사람이나 서민들이 원하는 사람이고 올라가냐, 어렵다, 이 말이야. 굉장히 어려워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대통령이 더 똑똑해야 되느냐, 국민이 똑같냐 할 때, 우리 선조들은 예를 들면 그 사람은 복이 없어지는 거야.

그래서 이게 접견과 아련이 있듯이, 이 사람이 지도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같은 글자의 계급이 달라져야 한다는 거예요. 이거는 그냥 보는 거야, 이걸 뭐 하는 거예요? 존경하는 눈으로 바라봐야 돼. 현자로 바뀌어. 그러면 이게 이런 것이 있어.

잘 봐요. 이거는 이렇게 보면 이렇게. 이게 무슨 자예요? 그러면 우리 과학이 경계 편리해. 우리 문명이 하잖아이 흑반도 편리하고 우리가 다 편리한데, 여기에 이게 붙으면 뭐가 되지? 이 자가 변자가 이게 편자인데, 변 자가 돼, 안 돼? 변소야.

지금 변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변소가 돼버려. 이렇게 하면. 그래, 안 그래? 변수 앞에 쫙 보다.

이거는 앞에 자아 때문에 바뀐 게 아니라, 국민이 거지 같으면 거지 같은 이런 거지 같은 국민을 만나면 이게 변수가 돼 버리는 거야. 아무리 대통령도 거지 같은 수위를 두면은 주인이. 그래서 어른들이 자식을 꾸준히 하는 거야. 자꾸 좋은 사람 되라, 나쁘게 되지 마라.

이렇게 해주는 거야. 자기가 같이 돈을 넘어가 버려요. 도매금으로. 그리고 앞대가리가 나쁘면 뒷대가리도 이렇게 나빠지는 거야.

대통령만 조화가 되는 게 아니다 이 말이야. 국민들 좋아야 되고, 또 국민도 책임이 있고. 장단점이 있다 그랬잖아. 뭐가 제일 좋아요? 대통령도 좋고 국민도 수지도 보면 좋겠지.

그래서 예수가 그 말을 했어. 예수가. 예수가 뭐라 그러냐면, 예수가 베드로를 보고 자기 제자를 보고 내가 곧 내가 곧 처형을 받을 것이고 3일 만에 부활할 것이다. 그러니까 베드로가 아이고 예수님 정신 나갔습니까? 그런 일은 없애야죠.

예수님 미래를 혼이 내다보시는데 그걸 말로 하고. 계십니까? 우리는 뭐가 됩니까? 닥치라고 하니까. 그러니까 예수가 그렇게 하니까 베드로가, 베드로가 예수한테 대들어. 베드로가 예수의 죄를 믿는 사람이야.

예수가 제일 그래도 공을 들인 사람이 베드로야. 그러니까 이놈이 변소가 되려고 하는 거예요. 아니, 예수님 정신이 나갔어요? 예수님을 바꾸려고 그래. 예수님이 “야, 그거는 너는 이, 너는 마귀 새끼다.

이 마귀의 자식을 제자 보고 ‘마귀의 자식아’ 그러니까 베드로가 깜짝 놀래. 실제 성경에 마태복음에 그렇게 나와. 그러면 베드로를 보고 많이, “마귀야” 그런 베드로가 한 말이 “마귀다” 이 소리야. 제대로 한 말이 “예수님, 우리 이루기 위해서 권력 잡아 가지고 이 로마를 내 물리치고 잘 삽시다” 이거 아니야.

근데 로마가 물러가려면 천년이 앞으로 남았어요. 맞아, 맞아. 예수가 그걸 다 알아. 지금 예수가 일어나서 로마군으로 붙었다.

안 되는 거야. 아무리 하나님이 와 있고 하나님이라 하더라도 때가 있는 거야. 사람들은 하나님이 오면 그걸 다 할 수 있는 줄 알아. 안 돼요.

그 시기가 있어. 그래서 천년 후에 로마를, 그것도 천년 후에 그 로마가 예수의 사상을 다 받아들여. 지금은 예수를 거부하지만 그 로마가 천년 뒤 예수의 말을 들어올 텐데, 뭐 하러 예수가 그걸 칼로 목을 쳐 가지고 로마 병사들을 죽여 가지고 평정을 할 이유가 뭐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예수는 힘에 의한 것보다는 그런 극적으로 그렇게 변행하는 걸 원하는 거야. 그거를 제자들이 바라볼 때는 “마귀 새끼 같은 소리를 하는 거예요.

다 예수님, 그게 안 맞습니다. 우리의 성의를 봐서라도 요게 좀 대주세요” 이거야. [웃음] 맞아, 안 맞아요? 나는 그렇지 않다. 나는 요걸 택하겠다.

할 수가 없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지. 그래서 예수가 미래를 예언하는 것이 성경에 많이 나와 맞죠. 그래서 유다가 예수를 거절해, 예수를 끝까지 예수를, 유다가 유다가 예수를 혁명 지도자로 세우려고 자꾸 했지.

근데 예수가 유다를 왜, 소자라는 걸 알면서도 할 수 없을까? 예수가 죽을 때까지 유다를 데리고 있었을까? 예수는 미래를 알아봐, 사람도 알아봐, 다 알아. 그런데 왜 자기 12 제자 중에 유다를 따라온 게 아니야. 예수가 유다를 선택했어요. 그 50명 중에 예수가 자기를 죽일 사람을 미리 준비하는 거예요.

십자가 갈 날짜를 미리 알고 있고, 예언의 우두머리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유다를 데려다가 너는 내 잡내 위원장 해라, 이렇게 할 수는 없잖아. 속으로 다 계산하고 있는 거예요. 저놈이 있어야 드라마가 완성돼.

그래서 드라마를 만드는 사람은 악인도 만들어내야 돌아가고 재밌지. 주인공을 막 괴롭히고 막는 사람들이 막 오기가 나와. 드라마를 안 빠지고 봐요. 그렇죠? 그런데 왜 착한 사람만 중국은 아무도 들어오면 안 봐요.

고악한 제자를 데려다 쓰는 거야. 내가 말 안 듣는 사람을 쓰던, 속 썩이는 사람을 쓰던, 나한테 들어와 있는 사람들은 내가 간택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의 문제는 다 나중에 보면 맞아떨어져. 이거야, 아니야? 이거 아니지.

그렇죠? 맞아, 맞아. 예언자는 미리 내가 써야 될 걸 다 알고 있어요. 내가 가야 될 길, 내가 그 사람들을 써서 그 사람의 그릇이 어느 정도인데, 내가 한 단계 올라갈 때는 어떻게 바뀐다. 그래서 허경영의 비서실장이 나중에 지금 국무총리를 한 사람 정도가 대략 강남에 있는 사람들이 허경영을 보는 눈이 하루쯤에 달라져 버려요.

몇 년 후에 그러면 국민들이 갑자기 강남인데 사람들이 깜짝 놀라기도 안. 올리겠어요. 이렇게 이게 뭐가 오느냐에 따라서 이게 뭐가 오냐고, 이것도 바뀌지만 여기가 뭐가 오느냐에 따라서 이름이 주인이 바뀌어. 엄청난 거물급이 허경영의 비서로 오는 거야.

우리 원로들은 또 원로들을 보는 보수체계처럼 사기꾼이 했던 나이든 사람들이 강남 사람들한테 가서 내가 표정 찍어 주세요. 이를 필요가 없어요. 내가 인기가 올라갈 때 사람 몇 명만 주변에 다 포진하면 저쪽에서 다 놀래 버려. 그렇게 잘 그리겠어? 그러면 나는 이게 안 되지.

그지? 요게 되는 거야. 지금은 요런 사람들 쓰는 거야.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같이 뭔 길을 가는 사람, 하늘에서 와 있는 사람은 여러분이 사랑할 수 없는 전략을 쓰고 있어. 저 사람이 왜 저렇게 힘없이 그럴까? 저 사람이 있을 때 아픈 척 할까? 다 쉬워요.

전부 전략 하나부터 100까지가. 그래서 실제 나중에는 이런 사람들 한 사람에 의해서 허경영 위상이 올라가면서 새누리당 가서 경선해서 갑자기 새누리당 대표가 흑인 위쪽으로 줄을, 경기도 도지사 옆에 붙들어 오는 사람이 더 많아. 그러면 사람들이 왜 모두가 이쪽이 당선 확률이 높단 말이야. 여론조사니까 저놈은 경기도 지사는 40%야.

그러면 어디로 와? 이리로 온단 말이야. 수십 명이 달라붙어 버립니다. 그리고 강남에 가서 내 좀 찍어 주세요. 이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필요 없는 거야.

그냥 보수층들은 전부 돌아와 버려. 나는 이미 진짜 데리고, 데리고 오기 어려운 사람이 누구냐? 이 자가 오면은 김으로 바뀌어. 그러니까 한문을 어린애가 배워 놓으면 내가 머리가 좋아져요. 참, 문맥을 자꾸 글자를 알아야지.

문맥을 안 보면 글자를 모릅니다. 문맥을 봐야 아, 이게 애가 이상하다. 아빠, 이게 뭐야? 다 금과 은이야. 그럼 오빠.

이거는 김씨라고 읽었잖아. 그러면 얘 머리가 혼란해져요. 그래, 아, 이게 문맥을 먼저 봐야 되겠구나. 맥을.

그러니까 문장력이 태어나지 않아져요, 애들이. 한글만 하면 안 그래요? 그럼 복잡하지가 않아. 아까 같이 이렇게 앞뒤가 막히고. 한문은 방정식처럼 돼 있어.

세 개짜리도 있어요. 세 개짜리. 예를 들어서 세 개짜리도 있는데, 이게 뭐예요? 이게 행렬이야 뭐야? 내가 몇 가지를 여러 가지 적어 왔어요. 자, 그러면 이거는 뭐야? 행로.

그러면 이거는 뭐예요? 이렇게 세 개짜리도 내가 [음악] 행렬이지. 근데 이거는 항렬이야. 집안의 항렬. 너는 촌수에 각 항렬.

그러면 이거는 실제로 한자잖아. 행자인데, 이게 문중의 책에 나올 때는 항렬이라는 걸 읽어야 되는 거란 말이야. 그 어린애가 그래, 안 그래? 소설에 집안 이야기가 쫙 나오다가 행렬이 나오거든. 그러면 행렬로 읽으면 그 애는 틀리게 읽은 거야.

그럼 걔는 어린애인데도 항렬. 이렇게 읽어. 그럼 애가 내가 얼마나 발달된 거야. 문맥을 쫙 보니까 다른 이야기가 쭉 나오다가 여기는 집안 이야기가 나오고 촌수 얘기가 나오네.

나오다가 아빠는 우리 삼촌의 항렬. 아빠하고 우리 삼촌은 행렬이 어떻게 돼? 이렇게 나올 때는 그 문장을 애는 어떻게 읽는 거예요? 행로. 가는 행로. 요거는 뭐냐? 행렬.

사람이 줄 서서 쭉 가는 행렬. 근데 여기는 사람이 줄을 서서 행렬을 짓고 가고 있더라고 했는데, 여기다 항렬 이렇게 읽으면 돼, 안 돼? 그러니까 어린애가 이 문익 활동. 글자가 한문에서는 여러 글자로 바뀌어. 근데 여러분들이 한문을 배운 사람은 어릴 때 배운 사람이 뇌는 여러분 내하고 좀 달라요.

이해가시죠? 문맥을 볼 줄 알아. 문맥을 빨리 봐야 행인지, 항인지, 뭐 이걸 읽을 거 아니야. 이와 같이 같은 자가 세 가지 뜻을 가지고 있을 때도 있어요. 그러려면 글자 문맥을 순식간에 봐야 돼.

그러니까 내가 어린애들이 머리가 좋아지는 거야. 한문 공부를 시키게 되는 거지. 영어도 그래. 영어도 예를 들어서 이렇게 블랙 파스타가 있다.

블랙퍼스트. 양극 중 적어. 블랙박스터가 있다. 그러면 이게 무슨 뜻이야? 아침이지.

근데 머리가 좋은 애들은 이걸 아침이다. 이렇게 안 읽어요. 이걸 글자를 떼버려. 이거 브레이크는 뭐 이걸 부수다.

영어로 그야. 그러면 금식을 빨리 부서란 소리야. 밥을 빨리 먹어라 이 소리야. 영어로 명령문이야.

브레이크 패스트. 금식을 부숴라 이 뜻이야. 이게 명령문이야. 단어가 아니라고.

블랙패스트. 그러면 빨리 밥을 먹어라 이 소리야. 영어로. 왜냐 브레이크 부서라.

빨리 브레이크하고서 있으면 뭐야. 집을 빨리 벗어라 이거 아니야. 근데 금식을 빨리 부숴라. 그건 뭐예요? 아침을 굶는 사람은 병신이다 이 말이야.

점심 재정은 굶더라도 아침은 반드시 먹어라 이 소리야. 그게 건강에 최고로 좋은 거야. 밤새 밥을 금식 했으니까 이제 자고 난 놈이 금식이지 뭐야. 그래 안 그래.

금식을 빨리 깨뜨려요. 양놈들이 한문을 영어를 만들 때도 이런 뜻이 있겠다 말이야.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 그렇지.

영어 공부도 잘하는 놈은 이렇게 풀어서 영어를 한다고 그래요. 단어를 잃어버리면 금방 못 외워. 그래. 아 이거는 브레이크는 이게 동사니까 부신다.

부셔라. 앞에 나오니까 명령. 불에 패스도 블랙하고 자동차 부시러 이 소리야. 깡패가 사람을 데리고 제 차들을 부셔.

이 소리야. 밥 먹어 이 소리란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한 분이. 자 영어가 또 저는 이런 이런 경우가 또 있는데 뭐가 있나.

저거 있어, 영어로 인간. 그럼 우리 한문으로는 인축간의 약자야. 사람과 짐승 사이에 대해서 인간이야, 인간. 그래서 이거를 맨이라고 해.

이걸 빼고, 그러니까 이게 휴먼이 인간이야. 그러면 인간보다 낮은 놈, 짐승만도 못한 놈, 그거는 짐승 같은 인간이라는 소리야. 인간 이하라는 거지. 그럼 인간이 지하도로 다닌다, 지하철로 다닌다, 이 소리가 아주 땅속에 있는 인간이란 소리야.

그 영으로, 이거는 아주 못된 놈이다 소리야. 썩어버린 놈. 그러면 저놈은 아주 폐인이야, 폐인. 그렇잖아.

그럼 요거는 한 단계 높아요, 인간. 그 다음에 요보다 더 높은 게 뭐지? 인간이 인간보다 높은 게 뭐 있어? 인간보다도 굉장히 신이 아니야. 사람 내 멱살 잡을 남자지. 이걸 다른 말로 갖출 남자라고 해요.

갖출 남자는 갖춰야 사람이다. 네 가지를 갖춰야 돼. 뭘 갖춰야 돼? 네 가지를. 네 가지를.

신에 대한 믿음,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에 대한, 효도에 대한, 효도에 대한 사랑. 지금 자식에 대해서 교육이지. 그러면 신묘 외교가 있어야 네 가지를 모여 갖춘다.

네 가지를 갖추어야 사람이다. 이 중에서 신앙 하나를, 신을 몰라도 미친놈이고. 부모를 몰라도 효도를 안 해도 안 되고. 부부지간, 장가를 안 가도 사람이 아니고.

또 자식을 제대로 교육을 못 시켜서 깡패가 되어도 사람이 아니다. 그래서 신은 네 가지를 갖추려고. 그래서 이게 네 가지고, 넉살 잡을 남자. 저 사람이 네 가지를 갖췄냐? 보통 결혼 안 한 거면 두 가지만 갖췄다.

택도 없어. 결혼 안 하는 사람이 하나님 제대로 믿는 사람 별로 없어. 그냥 그래. 그러니까 결혼하는 놈이 자기밖에 몰라.

부인도 없어. 부모도 없어. 그러니까 여기 네 개 중에 한 개도 없어. 지나다니는 청년들 보면요, 네 개 중에 한 개도 가진 놈이 없어.

그럴 수 있어 없어 집에 가면 아버지도 없어, 자식도 없어. 돌아다니는 이 청년들을 전부 썩어 문드러지게 만들어 놔서 완전 인간 이하의 사람들을 위한 전부 다 눈에 보이는 애들이 그 얼마나 무서워. 그렇지? 그런 애들은 내가 나중에 총리 비서실장대로라도 허경영이를 좋아할 수가 있어. 그래, 그래.

그래서 나는 개들을 미리 잡아 놓는 거야. 다 내 사람으로 만들어 놓고 나중에 어른들은 한 방에 날려버려. 인간이지, 인간. 아니, 우리 박 회장님을 다른 이름으로 부른다고? 박애자인 거 아닌가? 아니야, 아니야.

모르겠어요. 아는 사람 없어요? 맞아, 맞아요. 그냥 PR에서만 사람이야. 이거는 인간이야.

왜 내가 이 영어 이런 걸 지금 이야기해 주냐면, 퍼슨(person)은 말이야, 퍼(per)가 이 퍼(per)가 퍼(per)가 무슨 뜻이야? [박수] 여러분들이 예수를 믿으면 예수 왔던 사람이 된다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그게 뭐야? 퍼슨이야. 퍼슨은 사람이 행실이 반듯하고 신을 알아보고 부모를 알아보고 자기 아내를 사랑하고 이 네 가지를 가지면 퍼슨이에요. 사람 알아나는.

그래서 이 퍼(per)가 영어로 뭐냐면, 여기는 100km 밖에 못 가는 지역입니다. 이럴 때 영어로 퍼(per)가 나와. 100km, 100km/h 이러면 이게 무슨 뜻이야? 100km/h, 100km를 달리는 거리다. 그러니까요, 퍼(per)가 붙으면 여기에 하나님이 붙으면 선(son)이 붙으면 어떻게 돼요? 하나님을 통한 자다, 이 말이야.

예수님을 통한 자다. 그러니까 신의 아들이다, 이 소리잖아. 그러니까 퍼슨은 사람같이 지위가 높다. 그래서 나 하늘에서 킬로미터 아워(kilometer/hour) 그러면 시간당 100km로 달려라.

그런데 딱 써놨어. 그러면 시간당 100km구나. 호텔도 여러 가지 호텔이 있어. 우리 이제 박 회장님 호텔이 뭐지? 저거는 레지던트 호텔이라는, 외국에 가면 레지던트 파크라고 주차장이 있어요.

레지던트가 거주자라는 뜻이야. 레지던트가 영어로 거주자만 세우는 주차장이야. 거기에 있는 입주자만 세우는 주차장이란 말이야. 그게 뭐 바뀌면 하니까 레지던트 파킹이라니까.

레지던트 파킹이 주차장인가 보다. 이래 가지고 그냥 난리 나는 거야. 그래, 그래. 레지던트 파킹이니까 거주자의 전용 주차장이요.

그러니까 레지던트만 붙어 있으면 절대 차를 세우면 안 돼. 외국 가서는. 이와 같이 이 100km가 그런 뜻이 있단 말이야. 그래서 한번 저거는 하나님이 아끼는 아들이야.

그러니까 그거는 영어로는 사람 이렇게 번역을 해 보면 그러면 영어로는 인간. 영어도 요런 계급이 있다. 우리만 한 번만 계급입니다. 영어도 블랙퍼스트 요런 식으로 붙여서 만들어요.

공룡이 하루아침에 왜 없어졌을까요? 그러면 하나님 창조주가 지구를 잘못 만들었나? [웃음] 왜 하나님이 900억 마리나 지구에 다른 생물체는 별로 없고 공룡만 고백하고 70억이니까. 그러면 10배가 넘잖아. 그게 덩치는 인간보다 몇십 배를 크고. 그게 900억 마리가 지구를 종횡무진하고 다녔어.

그래 우리 남해안 가면 바닷가에 그 얼마나 많았겠냐고. 바글바글. 그거를 왜 하루아침에 다 죽여버렸을까? 그거를 괴롭히는 짐승 없으면 죄를 힘이 있어요. 그러니까 답이 그것도 답이 아니다니까.

저 죽으니까 이걸 이야기해 주려고 하는 거야. 양 고모님이 이제 마친 거야. 하나님이 지구의 인간들이 살게 하려면 남방을 해줘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기름을 만들기 위해서.

그래서 그 공룡을 하루아침에 다 죽여 가지고 매장을 시켜가지고 그 지구가 불타게 된 거야. 하루아침에 지구 온도가 1억도 이상 올라가 버린 거지. 약 6억도까지 올라가 버린 거예요. 지구 온도가.

바위도 다 녹아버리고 다 녹아버린 거야. 그냥 하루아침에 6억도 올라가서 그것이 전부 녹았잖아. 녹아 하니까 그게 어디로 가? 지금 유전이 된 거야. 그러면 창조하는 과정이었단 말이야.

인간을 살게 하기 위해서 별짓을 다한 거지. 그래 안 그래? 공룡을 요만큼 늘어나야 요만큼 들었으면 됐다. 그러니까 그 말이 수까지 위해서는 알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위성을 하나 보내.

그리고 위성이 나도 날아가서 그냥 저 미국에 그 멕시코 거기를 육합하면 안 돼. 떨어지고 꽝 나니까 어떻게 됐어요? 순식간에 지구가 6억 떨어뜨려 버린 거예요. 그리고 공룡뿐만 아니라 모든 게 그냥 순식간에 불바닥이고 또 즉시 주어져 가지고 이게 뜨거워졌다가도 갑자기 지구가 얼어버려. 왜 이게 말이야.

뜨거운 불길이 올라가니까 연기가 올라가니까 해를 가버리니까 해가 아무 천재가 되잖아. 그러니까 해가 안 오니까 냉동고가 돼 버리면 나중에 여러분 지구가 순식간에 이 어마어마한 양의 기름을 석유를 만든 거야. 지구를 팔팔 끓여 가지고 기름 덩어리가 밑으로 사막지대로 들어가게 해 가지고 스며들게 해 가지고 기름을 싹 걸렀지. 그래 가지고 원유를 세량으로 만든 거야.

그리고 나서 인간을 지구에 보내는 거야. 그러니까 굉장히 이거 연료를 준비하느라고 말이야. 그게 있어요. 플라스틱도 만들고 요런 병도 만들잖아.

이런 것도 만들고 다 만드니까 그게 있어야 되니까 하늘에서는 우리에게 원료를 만들어 주기 위한 장종 과정이었다. 우리가 어마어마한 공룡을 한꺼번에 죽이고 또 이때 수풀이 어마어마하게 나무가 많아. 막 그 나무들이 숲이 어마어마했잖아. 그것이 불에 타 가지고 전부 석탄이 돼서 그래, 안 그래? 대량의 석탄을 산속으로, 산을 뒤집어 가지고 막 이글이글 타니까 그게 어디로 들어가? 갑자기 수축해 버리지.

순식간에 꽝 하니까 그냥 수축되어서 흙 속에 묻혀 버립니다. 그러니까 그게 대량 석탄이 나오는 거야. 그리고 그냥 바다가 갑자기 하늘로. 중국은 산꼭대기에서 소금을 캐.

그래, 안 그래? 바닷물이 그 갑자기 쾅 뒤집어지니까 대륙으로 올라오면 대륙이 내려가고 막 섞이는 과정에서 그냥 산꼭대기 소금 염전이. 홍해 바다가 없던 게 바닷물이 갑자기 확 올라와서 홍해 바다. 이스라엘이 홍해 바다. 바다가 뚝 떨어져서 와 가지고 그냥 그 육지 속으로 팍 튕겨 나와 버린 거죠.

사회야, 소금 바다. 바다 물이 갈 데가 없잖아. 점점 진해지는 지중해가 많아. 그 지중해가 원래 없던 바다인데 지구가 뒤죽박죽할 때 그냥 바다가 쪼개져 가지고 막 튕겨 나온 게 쪼가리가 남아 가지고.

그래서 인류는 미래를 예측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 신이 미래를 어느 정도 우리가 예측해야 돼. 이래가 있죠. 그래서 나는 이미 우리 인간들이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걸 다 알고 와 있고, 그거를 고쳐주러 와 있는 거야.

그래서 이 예수가 뭐라 그러냐면 제자가 열심히 보고 믿음이 어디서 나옵니까? 그래, 왕 회장님 교회 다녔잖아, 옛날에. 믿음이 어디서 나오냐? 그래서 내가 묻는 거야. 내가 말하는 걸 잘 들어보면 여러분이 굉장히 달라져요. 예수가 한 말이야.

믿음이 어디서 나오냐? 너희 믿음이 어디서 나오냐? 자기 안에서 나오는 게 아니야. 그러면 예수가 올 필요도 없고 내가 올 필요가 없는 거야. 지구에 내가 질문한 거 이거 이것도 몰랐으니까 하루 굶어야 되겠네. [웃음] 그 다음에 요거 믿음이 어디서 나오느냐, 이거 아는 사람 없어.

진리자를 통해서 믿음은 들음으로 생기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하는 자가 있어야 믿음을 듣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을 가르치러 온 것은, 예수가 왔던 것도 전해주는 자가 있어서 이러는 거야. 그러지 않았으면 이놈들이네 똥침 개똥이 되는 거야.

좀 문제가 있을 거지. 그러니까 어떤 것에 전해주는 자가 이제, 그래서 믿음은 들음. 어머니가 나한테 “야, 너는 공부 열심히 해서 훌륭한 사람이 될 거야. 엄마가 좋은 태몽을 꾸었어.” 이렇게 엄마가 선의의 거짓말을 하면, 그 애는 큰 사람이 돼요.

그래 안 그래? 들음으로서 그것이 믿음이 돼 버린다니까. 그게 믿음이 돼. 근데 엄마가 이렇게, 엄마가 입으로 소리라도 지껄였다 안 되는 거예요. 믿음은 그 믿음이란 비밀을 알아야 돼요.

믿음은 듣는 데서 나오는 거야. 그럼 있게 되는 거야. 어머니가 전혀 없는 이야기를 “거짓말입니다.” 이러면, 걔는 엄마한테 들은 그 말을 믿게 돼, 안 돼? 그러면 그 사람은 어머니에 대한 신뢰가 쌓여요. 근데 엄마가 맨날 “야 인마, 네가 무슨 공부한다고.” 걔가 이상한 애가 되는 거야.

그게 믿음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웃한테, 옆사람한테 말 한마디 잘못하면 그것이 그 사람의 믿음이 돼 버려. 믿음은 내 마음에서 오는 게 아니라 원인이 있단 말이야. 원인이 있어서 오는 거지.

마음 없는 사람이 어디 있어? 그러니깐 마음이 왜 없어? 마음이 있지. 그래 안 그래? 근데 엄마가 그놈한테 믿음을 주느냐, 말하느냐는 엄마한테 메인 거야. 엄마가 똑똑하면 애가 그렇게 되는 거야. 똑똑한데, 아 요놈한테 내가 거짓말을 “큰 인물이니” 자꾸 암시를 주면 이름이 되는 거야.

이와 같이. 믿음은 거짓말이든 참말이든 듣는 데서부터 믿음이 나온다. 그날에 하나님이 준다. 뭐, 예수가 하고 있어.

예수를 통해서 좋은 말을 들었으니까요. 아니, 그건 믿음이라는 건 내가 말하는 믿음은 모든 믿음을 말하는 거야. 엄마에 대한 믿음도 있을 수 있어. 없어도 있잖아.

모든 믿음을 말하는 거야. 교회 믿음이든 무슨 믿음. 교회 믿으면 그 말을 들어봐야 돼. 성경을 듣는 데서 뭐가 나온다 이 말이야.

엄마에 대한 믿음, 아버지에 대한 믿음으로 아버지가 무슨 말을 인정 안 하고 있으면 안 되는 거야. 딸한테. 응? 아니, 아버지는 이밖에 없다 그래. 안 그래? 엄마가 저기 있지만은 엄마보다 나는 네가 더 이쁘다.

네가 최고야. 이러면 그 아버지에 대한 믿음이 딸이 생기는 거야. 나는 네가 아빠 돈을 아무리 많이 가져도 괜찮다. 너한테 주는 건 하나도 안 아깝다.

그러면 자꾸 만져. 자꾸 그러잖아요. 이렇게 하면은 자기 아버지를 믿는 거야. 그러면 맨날 때리기만 해봐.

믿음이 없어져 버리고 뭐가 생겨? 불신이 생긴다. 신앙도 마찬가지. 맨날 목사님이 아까 나처럼 돈 이야기를 하고 뭐 그래 봐. 그러니까 목사님이 하는 그 말에 따라서 믿음이 생기기도 하고 없어지리라.

그래. 우리 교회가 이번에 저 땅을 하나 사는데 뭐 돈은 좀 없지만은 우리가 최선을 한번 다 해 봐야 되겠다. 근데 나는 우리 아버지가 남겨준 그 아파트를 팔아서 보태다. 복사가 이제 난이 교회를 위해서 내 아파트를 내놨다.

여러분도 어렵겠지만 조금씩만 좀 보태라. 이러면 줄기 내놓는 거야. 좀 보태지겠지. 그렇죠? 이렇게 믿음은 그 말에서 오는 거란 말이야.

말이 어떤 말이냐. 그래서 질문은 빵점. 이제 모든 믿음은 인간의 힘을 통해서 온다는 거예요. 들음으로 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복이 있다는 거예요. 허경영이 말을 들었다는 자체는 무지무지한 복이 있는 거고, 그 믿음이 생기는 거야. 이 세상에 대한 믿음, 미래에 대한 믿음, 인류에 대한 믿음이 만들어지는 거야. 내가 그래서 그런 거 가르쳐 드렸죠.

이런 거, 이런 것이 다 이게 믿음이에요. 올바른 말을 여러분한테 넣어주는 거지. 콩나물이 시들어서 없어질 망정, 그것이 여러분한테 남아 있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이 적어 놨지만 잘못 적은 거는 책을 내가 지금 교정 보고 있어요.

그 책이 너무 내가 하는 일이 많아. 그러니까 사람이 움직이지도 않고 오래 앉아서 몸이 식어. 나는 좀 추운데 있거든. 열이 날 텐데.

그렇잖아. 이러니까 이게 몸이 안 움직이니까 그럼 누가 뭐 물 한잔 주는 사람이 있어? 뭐 밥 한 끼 먹으라고 하는 사람이 내가 없잖아. 그런 거만 하니까 사람이 굉장히 힘들지. 그래도 내가 이렇게 살아와 있잖아.

지금 여러분 앞에 기적이야. 이렇게 보는 거. 그게 믿음이다. 그 다음 질문을 여러분들도 이야기해 봐요.

[음악]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기기가 어려운 거야. 지금 이게 우리가 전쟁도 아니야. 전쟁터. 여러분들은 병사야.

또 어떻게 보면 한 가정에 진리를 가정을 이끌어가는 사단장들이야. 근데 이 부대들이 제일 중요한 게 뭐 해서요? [음악] 리더도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 얼굴을 쳐다보니까 답 나오기는 다 살리는데. 김고모님 해봐.

내 말을 들으면 내 말이 일리가 있다고 볼 거야. 제일 여러분들이 오늘 내가 이렇게 강의하는 걸 왜 잘 들으라고 하냐 하면은, 여러분은 각 사단장이야. 맞아, 맞아. 자기 가정을 이끌어 가잖아.

근데 지금 여러분이 내가 전쟁터야. 정말 간 전쟁터야. 하루아침에 망해요.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여러분이 지금 전쟁터에 나와.

있는 군인 중에 책임자들이 다 책임자잖아. 여러분은 전쟁을 할 때 집이 대가리하고 통신이 안 되면 망하는 거야. 무전기가 파손돼 버렸다. 부대장하고 저 위에 인솔하는 군부대 사단하고 연락이 안 된다.

그럼 그게 조적 지을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오합지졸이라고 그래요. 이걸 전진을 해야 될지, 후퇴를 해야 될지 쫄따구들이 안 됩니다. 못 갑니다.

야, 가는 것이 사단장 마비일 거야. 가자. 안 됩니다. 명령도 안 보고 어디로 가면 이게 부대가 어떻게 되냐? 여러분들은 하나님과 교신이 끊어져 가지고 헤매고 있는 거예요.

산에 가서 지금 로키 산맥을 헤매고 있는 걸로 보여 내 눈에는. 진리와 교신이 안 돼요. 진리를 준 자, 하늘에서 온 자와 교신을 부지라고 여러분은 돌아다니고 있는 거야. 해매 다니는 거예요.

그 산송을 가족을 필요하여 뭐가 필요해? 오직 하나님과의 교신, 허경영과의 교신. 내가 하는 말, 이게 여러분들의 좌표가 되는 거예요. 정진하라, 후퇴하라, 나가라 이런 명령을 받아야 되는데 명령 체계가 딱 두절. [음악] 그래서 공부하라는 거예요.

공부. 공부가 뭐예요? 위에서 지시를 해주는 거란 말이야. 이거를 전달해주면 여러분이 이걸 잘 능심해서 공부를 해 놔야 돼. 그러면 이거는 작전을 요렇게 해야 되는구나.

맞죠? 하나님 맞추겠죠. 하나 이제 내가 좀 쉬운 거예요. 그게 내가 지금 강의하는 핵심들이야. [음악]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하는 말을 진짜 명심해서 들어야 돼.

왜 영동은 왜 우리가 강남을 옛날에 영동이라 그랬잖아. 지금도 영동교라고 노래가 있잖아. 비 내리는 영동교. 그게 제삼한 관계거든.

근데 왜 거기를 영동이라고. 우리 사모님 뭐라고요? 모르겠다고 계속 답이 올라오면 그때 왜냐고. 아니, 교신이. 돼야지 뭐예요, 이 영자를 써.

그렇죠? 그렇죠. 내가 우리 내 여러분한테 왜 이걸 이야기하죠? 여러분은 항상 의식을 못 차리고 살아간다 이 말이야. 여러분이 똑똑한 거 같아도 항상 주의해야 돼요. 영등포에 동쪽이다, 소리야.

그래 안 그래요? 영등포의 동쪽을 원래 영동이라 그래. 그래서 처음에는 영동포만 있었어. 강남이 그냥 그래. 영동은 모래밭이어서.

맞아, 맞아요. 우리나라 돈은 영등포에서 다 나오는 거야. 그 당시에 공장들이 거기 방림방직, 뭐지? 해태제과, 롯데제과 전부 강 건너 영등포가 이것이 우리 경제에 박정희 대통령이 있을 때 강남은 모래밭이야. 그게 [음악] 무슨.

그래서 우리가 그걸 영동이라고 무시했던 거야. 이름을. 근데 그렇게 무시한 영동이 지금 주인이 되고 영등포는 말이야. 그러면 그 영등포는 우리나라의 대대적인 발전에 표본이었어.

그런데 영동이 얼마나 밸브를 동쪽이라고 이름만 있는 거야. 영등포구를 주로 해가지고. 그러니까 이렇게 하찮은 것을 그때 바라보는 눈이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그 사람이 지금 재벌이 되어 있다 이. 그래서 미래가 필요하다는지 그걸 모르는 거야.

지금도 여러분들이 그런 미래를 모르고 있다 이 말이야. 지금 이대로 가야지가 않는다 이 말이야. 완전히 또 판도가 뒤바뀌는 거야. 천지 계획을 한다면 그거를 바라보는 예언자가 돼야만 여러분이 위하고 교신이 되는 자야.

가족을 이끌고 살아남을 수 있는 거지. 안 그런 가정은 멸망입니다. 가루가 돼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미래를 내다보는 자가 있다 뭐야.

이거 출. 어떻게 서도 영동 사람이야. 영동. 영동 사람들이 영동이 무슨 이름인지도 몰라.

이름도 없는 데서 다 온 사람이야. 그러니까 영동이 얼마나 비참한 곳인지 알겠어? 거기는 서울에 정화조를 갖다가 퍼붓던 곳이야. 거기가 그런 사람들이 이름도 안 지어주고 영동이라고 불렀어. 미루는 그랬잖아.

그러니까 거기 가면 아이고, 내가 집에서 올라와서 거기가 촬영을 하러 갔는데 아주 혼나서 붙들렸는데 관광버스가 한 10대 있어. 그랬더니 관광버스를 타라는 거야. 빵을 줘요. 그러니까 나는 서울에 처음 올라왔으니까 그 차를 타고 갔지.

새벽인데 서울역 앞에서 누워 자다가 그 붙들려. 거기가 어디냐 호흡을 다니고 집은 한 채도 없어. 촬영 버스가 가는데 집 한 채 없어. 아무도 없어.

나물 캐러 갔어 하는 거야. 저 지금 말하면 압구정, 압구정에서 촬영하는데 압구정은 [음악] 압구정이라고 이제 압구정, 압구정에서 촬영하는데 이 압구정이 실제 이 저 이게 무슨 그거냐면 이게 갈매기 구자야. 갈매기 자. 그래서 이게 압구정, 이거는 이제 물가 정자야.

부정인데 이 압구정 있는 데서 촬영을 하는데 뚝섬 나루토가 이렇게 보이더라고. 그리고 거기서 압구정에서 봉은사라는 길이 하나 있어. 저 봉은사 절이 그때 있었어요. 봉은사 가는 길이 하나 비포장도로 하나 딱 있고 아무도 없어.

뭐 강남 1대 도로가 하나도 없고 동작동에서 압구정 가는 길, 압구정에서 봉은사 가는 길이라고 뚝섬 배 타러 가는 길 그거예요. 내가 그때가 14살 때야. 세상이 그때 오니까 그래 가지고 압구정 그 한강댐이 압구정 변해서 이 압구정을 이렇게 쓰기도 하고 이 정각이 정각, 정자 있잖아. 이거는 압구정 전각 정지하고 요거는 물가 압구정 이렇게 압구정에 있는 정각이 옛날에 있어서 그래.

앞부분은 무슨 뜻이야 이게 압구정은 누구 뜻이야? 한 명의 호야. 옛날 조선시대 한 명이 최저임금을 만든 한 명의 호가 압구정이야. 이 압구정을 그래서 거기다가 압구정에 하는 거야. 한 명이 고향 그래서 영동은 이 압구정 빼고는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내가 그때 가서 영화 촬영하는데 한번 하루 딱 해보고 얼마나 힘든지. 야, 진짜 위험해요. 땅속에다가 화약을 먹어 전부 다 갖고 거기다 줄을 연결해 가지고 번호표를 감동이 들고 앉아 있어. 번호표가 한 200개를 가지고 있는 거야.

보는 거 한 200개를 쓰이지를 200개를 딱 들고 그 당시에 그러면 발달된 거 아니야. 딱 들어와 앉아 있고 전기줄이 흙속으로 다 묻어나서 살짝 태어나서 땅에. 그래 그것마다 포탄을 묻어난 거야. 그걸 그 위에다가 시멘트 부대를 한 세 개씩 덮어놨어요.

그러면 시멘트 부대가 있는데는 폭약이 있는 데는 우리가 알잖아. 그럼 이제 사람을 거기다 몇 백 명을 그 위로 뛰어가라고 집어넣어 놓으면 여기서 스위치를 누르는 거야. 그러면 막 몇 백 명이 달려가는 가운데 시멘트 부대가 그런데 이게 세멘트가 어떻게 나왔냐면 부대찌 하루가 찢어지면서 이게 포탄처럼 시멘트 덩어리가 날아가 멀리 카톡 날마다 그게 특종화될 때를 뛰어가는데 그건 나만 그런 게 아니라 사람들이 많이 날라갔지. 사람들이 한 오메가씩 날려버려.

그 포탄이 무진장 세. 근데 시멘트를 충격은 흡수해 줬는데 시멘트가 얼굴을 때리니까 입이 이만큼 찢어져서 내가 입이 양쪽으로 찢어지고 눈 아래 세면대가 다 들어가 버리고 전부 다 그거 맞은 사람은 다 의식을 잃었어. 긴장한 자녀였어. 그러니까 6.25 사변은 무슨 그런 영화야 그게.

근데 그거를 전부 한강변에 끌고 가서 다친 사람들을 물에 얼굴을 씻으니까 전부 입질이 눈에 시멘트가 어릴 때지만 그게 서울에 와서 선물이 없어 내가요. 지구에 왔다가 아주 내가 별걸 다 겪어봐. 그런 걸, 그게 아주 서울에 온 기념으로 그걸 말이야. 아, 그러니까 야, 영화 촬영이 저렇게 되는 거구나.

근데 감독은 사람이 많은 쪽을 터뜨려. 일부러 효과를 보면요, 죽는 사람은 없어요. 그것도 총을 들고 뛰어가는데, 총을 요렇게, 요렇게 허리를 약간 굽히잖아요. 이렇게 가는 게 아니야.

총이 무겁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야, 그때 남궁원이 이 사람들을 거기서 처음 봤네. 자, 그러면 여러분은 내 질문을 하나도 못 맞췄죠? 이거는 무슨 자야? 이게 나를 인자잖아. 그러면 노량진은 바닷가가 아니고 강가에.

삼랑진, 노래는 요거는 바닷가. 마포, 김포, 요거는 바다야. 그래서 마포대교는 바다에 있는 다리야. 그럼 어디서부터 바다야? 63빌딩에서부터.

여의도는 바다에 있는 섬이야. 근데 우리 서울시가 잘못 가르쳐. 여의도가 한강에 있는 섬으로 생각해. 밤섬이 한강에서 이래.

전부 마포에서부터는 바다야. 바다입니다. 전부 바닷물이 올라내리지. 거기는 강물이 아니야.

그래서 우리 워싱턴이나 뉴욕에 가면 아다이 강이 허드슨강이 전부 바다야. 그래서 바다와 강을 우리나라 사람들은 구분도 못하고 있다. 내가 대통령은 이 서울시장한테 이야기해서 고쳐야지. 서울시장도 그걸 몰라.

바닷가에 있는 항구야, 전부. 그래서 영등포도 바닷가야. 그래서 영등포에서 나온 물건을 마포에서 싣고 가는 거지. 그래서 배가 우리나라 지도가 이르게 돼 있으면, 이렇게 들어와서 이렇게 올라가고, 이렇게,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가 인천이야.

여기가 마포야. 그렇죠? 그 여기에 여의도가 있거든. 그래 여기까지가 나로, 이게 바다예요. 그러면 이게 바다야.

바다를 한강이 여기까지가 한강이래. 잘못됐다. 한강은 700m밖에 안 돼, 한강이 몇 년 상강이 몇이냐고. 그러니까 우리 조상들은 노래가 들통을 다 내버려요.

노래에 강의 길이가 다 나와. 한강이 몇 리냐 내가 아무리 해본 소리냐. 한가위 맨님, 한강이 500리야. 한강, 한 많은 강가에 늘어진 버들까지 노래 있잖아.

그 900년이 나와. [음악] 낙동강은 [음악] 서귀포는 70리. 서귀포의 그러니까 이렇게 이 길이가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