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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9 토 935 간(間)과 낙수효과 이론의 진리

경제 이론인 낙수 효과와 ‘간(間)’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한국 경제의 발전 과정과 미래 경제 정책 방향을 제시.

  1. 어린 시절 경험과 가르침

소와의 교감:
어린 시절 다른 아이들과 달리 나무를 먼저 해놓고 놀았으며, 소 40마리 중 자신의 소 ‘밀림’을 가장 먼저 불러 하산시킬 정도로 소와 깊은 유대 관계를 형성했습니다.
어미에게 버림받아 죽어가던 송아지에게 자신의 보리밥을 나눠주며 살려냈고, 밤에는 마구간에서 소를 끌어안고 잠들며 교감했습니다.
‘밀림’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부르면 소가 알아듣고 찾아왔으며, 소와 대화하며 외로움을 달랬습니다.
소를 타고 학교에 다닐 정도로 소와 친밀했으며, 소가 새끼를 낳는 과정을 지켜보며 생명의 신비를 경험했습니다.
소의 죽음과 깨달음:
양아버지가 소를 도살장에 팔아넘기기 전, 소는 열흘 전부터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운명을 예감했습니다.
소가 도살되는 장면을 목격하고 큰 충격을 받아 고향을 떠나 서울로 향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인간의 잔인함과 무정함을 깨닫고, 고통은 인생의 예방주사와 같다는 진리를 얻었습니다.
개인의 착한 행위만으로는 지옥에 갈 수 있으며, 남을 위한 지혜로운 행동과 진리 전파의 중요성을 설법(說法)했습니다.

  1. 한국 경제 발전 과정과 문제점

초기 기생 경제 (4-H 운동):
이승만-윤보선 정권 시절 4-H 운동(체력, 지혜, 노력, 열정)은 미국의 원조에 의존하는 기생 경제를 초래했습니다.
미국의 밀가루, 우유, 솜 원조로 인해 국내 밀밭, 염소 사육, 목화밭이 사라지고 식품 종속 현상이 심화되었습니다.
4-H 운동은 국민의 체력, 지혜, 노력, 열정을 도박과 같은 부정적인 방향으로 이끌 수 있어 폐지해야 할 운동으로 지적했습니다.
자립 경제 (독립 산업):
박정희 대통령 시절, 제안으로 3백 산업(밀가루, 설탕, 시멘트)을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는 자립 경제로 전환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생 경제에서 벗어나 스스로 일어서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경공업 및 중공업 발전:
1965년부터 경공업(자전거, 리어카, 가발)이 시작되어 한국 산업을 이끌었고, 이후 중공업(자동차, 조선소)과 중화학 공업(정유소)이 발달했습니다.
첨단 산업 및 지식 정보 산업:
1980년대에는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이 등장했으며, 2000년대 이후에는 지식 정보 산업 시대로 진입했습니다.
경제 용어 설명:
디플레이션: 물가 하락, 돈 가치 상승.
인플레이션: 물가 상승, 돈 가치 하락. 경제 발전에 필요하지만 과도하면 문제 발생.
스태그플레이션: 물가 상승, 경기 하락.
애그플레이션: 농산물 가격과 물가가 동시에 상승.
자본주의의 문제점:
상류층은 인플레이션을 선호하여 자산 가치 상승을 원하지만, 이는 돈 없는 서민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한국의 상위 1%가 전체 부의 40%를 소유하고 있어, 돈 놓고 돈 먹는 자본주의의 폐해가 심각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착한 자본주의로의 전환과 새로운 경제 정책이 필요합니다.

  1. 새마을 운동과 역할

새마을 운동의 기원:
4-H 운동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박정희 대통령에게 신천 운동(새로운 마을 운동)을 제안했습니다.
이는 기존의 기생 경제를 벗어나 자립 경제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
새마을 운동의 3대 정신:
4-H 운동의 4대 정신을 자조, 근면, 협동의 3대 정신으로 바꾸었습니다.
‘자조’의 ‘조(助)’는 쟁기 모양의 ‘힘 력(力)’자를 6개 사용하여 6일간 농사짓고 하루 쉬는 농민의 삶을 반영했으며, 이는 당시 공화당의 상징인 황소와 연결됩니다.
이 운동은 도박에 빠져있던 농민들이 노동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5대 5 원칙:
새마을 운동은 서양의 실용주의와 한국의 전통주의를 5대 5로 결합하고, 국가와 농민이 자본과 노동을 5대 5로 분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국가가 슬레이트, 시멘트, 철근 등을 지원하고 농민들이 노동력을 제공하여 주택 개량 및 도로 포장 등 마을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국가 경제 발전 기여:
새마을 운동은 한국을 세계 최빈국에서 벗어나게 하고, 북한, 필리핀, 태국 등 주변국을 추월하여 채권국으로 성장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독재적인 면도 있었지만, 민주주의 절차를 지키려 노력하며 국가 경제 발전에 헌신한 양심적인 지도자로 평가했습니다.

  1. 낙수 효과 이론과 ‘간’의 진리

낙수 효과 (Trickle-down Effect):
낙수 효과는 상위 계층의 부가 증가하면 하위 계층으로 흘러내려 경제 전체가 성장한다는 이론.
박정희 대통령 시절 삼성, 럭키금성 등 대기업에 국가 자금을 지원하여 중소기업, 소상공인으로 부가 확산되도록 한 것이 대표적인 예시.
그러나 현재는 하향식(Trickle-down) 정책이 아닌 상향식(Trickle-up) 정책이 필요하며, 정부는 이에 대한 아이디어가 부족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간(間)’의 진리:
‘간’은 음식의 맛을 결정하는 소금처럼, 경제 정책의 핵심적인 조절 기능을 의미합니다.
아무리 좋은 경제 정책이라도 ‘간’을 잘못 맞추면 서민들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소수의 부자들만 이득을 취하게 됩니다.
‘간’은 0.001%의 작은 요소지만, 전체의 생사여탈을 쥐고 있는 중요한 부분.
‘간’이 잘못된 경제, 정치, 가정은 모두를 망가뜨리며, 이는 국민의 건강과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정치인들이 국민의 입맛(간)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정책을 펼치는 것을 비판했습니다.

  1. 미래 경제 정책 방향 및 비트코인

상향식 경제 정책:
현재는 낙수 효과 이론이 시대에 뒤떨어졌으며, 상향식 경제 정책으로 전환하여 국민 개개인의 삶을 개선해야 합니다.
중국에서 수입하는 농약 범벅의 한약재나 식품을 국내에서 100% 생산하여 실업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국민 건강을 증진해야 합니다.
한국은 중국에 2천억 불을 수출하고 800억 불을 수입하여 무역 흑자를 기록하고 있지만, 중국은 이를 한국을 돕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일본과의 무역에서는 항상 적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 농민 총생산의 3년치에 해당하는 막대한 손실.
비트코인과 본좌 코인:
현재 세계 화폐는 달러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 화폐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환율 변동이 없어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며, 송금 수수료가 저렴하여 근로자들에게 유리합니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본좌 코인을 만들어 전 세계 통용 화폐로 삼아 환율 변동과 차별 없는 경제를 만들겠다.

  1. 영적인 요소와 삶의 원칙

치료와 치유:
치료는 인간의 기술(칼, 약)로 병을 고치는 것이고, 치유는 신이 주는 면역력에 기대어 병을 고치는 것.
아무리 뛰어난 기술자라도 영적인 부분이 50% 이상 작용하므로, 삶의 모든 영역에서 좋은 행동을 통해 영적인 저축을 해야 합니다.
FM (Field Manual):
FM은 ‘Field Manual’의 약자로, 현장에서 지켜야 할 원리 원칙을 의미합니다.
자신의 강의가 곧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FM, 즉 진리라 말하며, 이 원칙을 지키지 않는 정치를 비판했습니다.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한계 없는 과학 등 7가지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세월호 참사 당시 장관 임명과 소방대원 사망 사건을 예로 들며, 하늘이 보내는 메시지를 이해해야 한다.

4-H 운동: 이승만-윤보선 정권 시절의 농촌 계몽 운동 (체력, 지혜, 노력, 열정).
기생 경제: 미국의 원조에 의존하여 자립 기반이 약화된 경제.
자립 경제: 스스로 생산하고 경제적 독립을 이루는 경제.
디플레이션: 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화폐 가치가 상승하는 현상.
인플레이션: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화폐 가치가 하락하는 현상.
스태그플레이션: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현상.
애그플레이션: 농산물 가격 상승이 전체 물가 상승을 주도하는 현상.
새마을 운동: 박정희 대통령 시절 농촌 근대화 운동 (자조, 근면, 협동).
낙수 효과 (Trickle-down Effect): 대기업이나 부유층의 성장이 전체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이론.
간(間): 경제 정책의 핵심적인 조절 기능, 국민의 삶에 미치는 영향.
비트코인: 환율 변동이 없는 가상 화폐.
본좌 코인: 제안하는 전 세계 통용 가상 화폐.
치료: 인간의 기술과 약물로 병을 고치는 행위.
치유: 신이 주는 면역력에 기대어 병을 고치는 행위.
FM (Field Manual): 현장에서 지켜야 할 원리 원칙.

숫자 단위: 억(108), 조(1012), 경(1016), 해(1020), 자(1024), 양(1028), 구(1032), 간(1036), 정(1040), 재(1044).
미터 단위: 마이크로(10-6m), 나노(10-9m), 옹스트롬(10-10m), 피코(10-12m), 펨토(10-15m), 아토(10-18m), 젭토(10-21m), 욕토(10-24m).
자신의 영적인 능력이 이러한 우주 단위의 숫자를 수정하여 세포를 고칠 수 있습니다.

단어

간(澗)-(간(澗)-stream)
낙수효과(落水效果)-(낙(落)-fall, 수(水)-water, 효(效)-effect, 과(果)-result)
거시적(巨視的)-(거(巨)-macro, 시(視)-view, 적(的)–ic)
미시적(微視的)-(미(微)-micro, 시(視)-view, 적(的)- -ic)
기생경제(寄生經濟)-(기(寄)-parasitic, 생(生)-life, 경(經)-economy, 제(濟)-control)
자립경제(自立經濟)-(자(自)-self, 립(立)-reliance, 경(經)-economy, 제(濟)-control)
경공업(輕工業)-(경(輕)-light, 공(工)-industry, 업(業)-business)
중공업(重工業)-(중(重)-heavy, 공(工)-industry, 업(業)-business)
첨단산업(尖端産業)-(첨(尖)-cutting, 단(端)-edge, 산(産)-industry, 업(業)-business)
지식정보산업(知識情報産業)-(지식(知識)-knowledge, 정보(情報)-information, 산(産)-industry, 업(業)-business)
디플레이션(deflation)-(디플레이션(deflation)-deflation)
인플레이션(inflation)-(인플레이션(inflation)-inflation)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stagflation)
애그플레이션(agflation)-(애그플레이션(agflation)-agflation)
채권국(債權國)-(채(債)-debt, 권(權)-right, 국(國)-nation)
실용주의(實用主義)-(실(實)-practical, 용(用)-use, 주(主)–ism, 의(義)-doctrine)
전통주의(傳統主義)-(전(傳)-tradition, 통(統)-system, 주(主)–ism, 의(義)-doctrine)
국부사상(國富思想)-(국(國)-nation, 부(富)-wealth, 사(思)-thought, 상(想)-idea)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base, 주(主)–ism, 의(義)-doctrine)
중용사상(中庸思想)-(중(中)-middle, 용(庸)-moderation, 사(思)-thought, 상(想)-idea)
중도사상(中道思想)-(중(中)-middle, 도(道)-way, 사(思)-thought, 상(想)-idea)
중화사상(中華思想)-(중(中)-middle, 화(華)-splendor, 사(思)-thought, 상(想)-idea)
하향식(下向式)-(하(下)-downward, 향(向)-direction, 식(式)-style)
상향식(上向式)-(상(上)-upward, 향(向)-direction, 식(式)-style)
신천운동(新村運動)-(신(新)-new, 천(村)-village, 운(運)-movement, 동(動)-action)
근면(勤勉)-(근(勤)-diligence, 면(勉)-endeavor)
자조(自助)-(자(自)-self, 조(助)-help)
협동(協同)-(협(協)-cooperation, 동(同)-together)
천리마운동(千里馬運動)-(천리마(千里馬)-Chollima, 운(運)-movement, 동(動)-action)
치료(治療)-(치(治)-cure, 료(療)-heal)
치유(治癒)-(치(治)-cure, 유(癒)-heal)
면역(免疫)-(면(免)-immunity, 역(疫)-disease)
구약(舊約)-(구(舊)-old, 약(約)-covenant)
신약(新約)-(신(新)-new, 약(約)-covenant)
율법(律法)-(율(律)-law, 법(法)-rule)
복음(福音)-(복(福)-gospel, 음(音)-message)
원칙(原則)-(원(原)-principle, 칙(則)-rule)
정치(政治)-(정(政)-politics, 치(治)-govern)

정리

허경영 강연 기록물: 간(澗)과 낙수 효과 이론의 진리

서문
본 기록물은 2014년 7월 19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강연 ‘간(澗)과 낙수 효과 이론의 진리’를 정제한 것이다. 강연자는 이 강연에서 개인의 삶의 태도, 한국 경제의 발전 과정, 그리고 현대 경제 이론의 한계를 논하며, ‘간(澗)’이라는 개념을 통해 모든 현상에 내재된 미묘한 조화와 영적인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는 단순한 경제 이론을 넘어선 삶의 지혜와 우주적 원리를 담고 있다.

본론

제1장. 삶의 태도와 지혜
선행과 지혜의 중요성
허경영 선생은 어린 시절의 경험을 통해 삶의 지혜를 설명한다. 다른 아이들이 놀기 바쁠 때, 선생은 먼저 나무를 하고 소를 돌보는 일을 마친 후에 놀았다.
이러한 태도는 나중에 편안함을 가져다주었으며, 이는 어른들이 시킨 일을 먼저 하고 노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숙제를 미루고 노는 아이들과 달리, 선생은 일을 먼저 처리함으로써 효율성과 여유를 얻었다.

사랑과 소통의 힘
선생은 소를 기르는 방식에서도 남다른 면모를 보였다. 다른 아이들의 소는 아무리 불러도 오지 않았지만, 선생의 소는 부르면 가장 먼저 달려왔다.
이는 소를 길들이는 방식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선생은 어릴 적부터 소를 끌어안고 함께 잠을 자며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다.
마치 훌륭한 코치가 선수에게 사랑을 주어 세계적인 선수로 키우는 것과 같이, 선생은 소에게 사랑을 주어 소와 교감했다.

생명 존중과 이별의 아픔
여섯 살 때 양아버지가 사 온 송아지가 어미를 찾아 울며 밥을 먹지 못하자, 선생은 자신의 보리밥 절반을 몰래 송아지에게 주어 살려냈다.
이 송아지는 ‘밀림’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선생의 유일한 대화 상대이자 가족이 되었다.
밀림이가 새끼를 낳는 고통스러운 순간을 함께하며 생명의 신비를 목격했고, 새끼 송아지가 일어서도록 어미 소가 핥아주는 모습을 통해 자연의 섭리를 깨달았다.
그러나 양아버지가 밀림이와 그 새끼를 도살장에 팔아넘기자, 선생은 큰 배신감과 충격을 받고 고향을 떠나 서울로 향했다.
이 경험은 인간의 잔인함과 무정함을 깨닫게 했으며, 선생의 삶에 큰 전환점이 되었다.

제2장. 경제 이론과 한국의 발전 과정
개인의 선행과 지옥행
허경영 선생은 개인이 자기 가족만 잘 지키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며 착하게 사는 것만으로는 천국에 갈 수 없다고 역설한다.
오히려 남을 위해 좋은 일을 하지 않고 지혜롭게 살지 않으면 100% 지옥으로 가게 되며, 소나 개로 윤회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매일 좋은 일을 할 방법을 연구하고 실천해야만 엄청난 에너지가 발동된다고 강조한다.

고통의 의미와 예방주사론
인생의 고통은 마치 예방주사와 같다고 설명한다. 젊어서 겪는 고통은 돈을 주고라도 맞아야 할 예방주사이며, 이를 통해 미래의 큰 어려움에 대비할 수 있다.
고통을 두려워하지 않고 진리, 정의, 남을 돕는 일에 힘써야 한다.
소의 죽음과 어머니와의 이별은 선생에게 큰 고통이었지만, 이는 누구를 원망할 수 없는 현실의 괴로움이었다.

한국 경제 발전의 단계
허경영 선생은 한국 경제가 당뇨병 환자에게 설탕을 먹이는 것과 같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비판하며, 경제를 너무 거시적으로나 미시적으로만 봐서는 안 된다고 지적한다.
4H 운동과 기생 경제
과거 4H 운동(체력, 지혜, 노력, 열정)은 국민을 계몽하기보다 도박에 빠지게 하는 등 부작용을 낳았으며, 이는 미국에 빌붙어 사는 ‘기생 경제’의 일환이었다.
미국의 원조 밀가루, 설탕, 솜(3백 산업)으로 인해 국내 밀밭과 목화밭이 사라지고 농촌이 황폐해졌다.
3분 산업과 자립 경제
이후 시멘트, 밀가루, 설탕을 자체 생산하는 ‘3분 산업’을 통해 ‘자립 경제’의 기반을 마련했다.
경공업, 중공업, 첨단 산업, 지식 정보 산업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는 경공업(자전거, 리어카, 가발)을 시작으로 중공업(자동차, 조선소), 중화학 공업(정유소), 첨단 산업(반도체), 그리고 2000년대 이후 지식 정보 산업으로 발전해왔다.
이러한 발전은 4H 운동과 같은 기생 산업으로는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평가한다.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에그플레이션
인플레이션: 물가 상승과 화폐 가치 하락. 경제 발전에 필요하지만 과도하면 문제 발생.
디플레이션: 물가 하락과 화폐 가치 상승.
스태그플레이션: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가 동시에 발생하는 현상.
에그플레이션: 농산물 가격과 일반 물가가 동시에 상승하는 현상.
강연자는 돈 있는 사람들은 집값 상승을 원하는 인플레이션을 선호하지만, 집 없는 서민들은 집값 하락을 원한다고 지적한다.

부의 불균형과 비트코인
미국 상위 1%가 전체 부의 37%를, 한국 상위 1%는 40%를 소유하고 있어 부의 불균형이 심각하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상류층은 부동산에 투자하여 인플레이션을 선호하며, 이는 서민들의 권리를 침해한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자본주의를 ‘착한 자본주의’로 바꾸기 위해 전 세계 경제학자들을 교육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비트코인과 미래 경제
환율 변동이 없는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고 있으며, 이는 달러의 불안정성 때문에 더욱 확산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비트코인은 송금 수수료가 저렴하여 외국인 근로자들이 선호하며, 이는 미래에 인플레이션, 환율, 차별 없는 세계를 만들 국경 없는 화폐가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강연자는 자신이 세계를 통일하면 ‘본좌 코인’을 만들어 전 세계 통용 화폐로 삼을 것이라고 말한다.

새마을 운동의 진실
허경영 선생은 4H 운동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자신이 ‘신천 운동'(새로운 마을 운동)을 제안하여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 운동으로 이어졌다고 주장한다.
새마을 운동의 3대 정신인 ‘자조, 근면, 협동’은 선생이 직접 고안한 것으로, ‘힘력(力)’ 자를 활용하여 농민들이 도박 대신 일하도록 유도하고, 일요일에는 쉬도록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도박에 빠져 있던 민족성을 개선하고, 국가가 자금을 지원하고 농민이 노동을 제공하는 5대5 원칙으로 발전하여 한국 경제 성장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설명한다.
새마을 운동은 북한의 천리마 운동과 유사하지만, 5대5 원칙이 아니었기에 북한은 실패했다고 지적한다.

한국의 경제적 위상 변화
박정희 대통령 혁명 당시 한국은 GDP 68달러로 세계 160개국 중 꼴찌에서 두 번째였으며,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심지어 북한보다도 못 살았다.
북한이 전기를 끊어버리자 한국은 큰 위기에 처했지만, 박정희 대통령의 강력한 새마을 운동 드라이브 정책으로 이러한 후진국들을 따라잡고 채권국으로 성장했다.
새마을 운동은 유럽의 실용주의, 한국의 전통주의, 아담 스미스의 국부 사상, 막스 베버의 자본주의 사상, 기독교의 중립 사상, 중용 사상, 불교의 중도 사상, 도교의 중화 사상 등 8대 사상을 융합하여 온돌과 슬레이트 지붕처럼 서양과 전통의 5대5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국가가 자본(슬레이트, 철근)을 대고 농민이 노동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발전했다.

제3장. 낙수 효과 이론과 ‘간(澗)’의 진리
낙수 효과 이론의 한계
낙수 효과(Trickle-Down Effect)는 하향식 경제 정책으로, 국가가 삼성, 럭키금성 같은 재벌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면 이 자금이 중소기업, 소상공인으로 흘러내려가 경제 전체가 성장한다는 이론이다.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는 국가 기반이 약했기 때문에 이러한 하향식 정책이 불가피했지만, 현재는 상향식 공천과 같이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트리클 업(Trickle-Up)’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현재 정부는 이러한 트리클 업 정책에 대한 아이디어가 전혀 없다고 비판한다.

경제 주권과 식량 자급의 중요성
허경영 선생은 중국에서 수입하는 모든 음식과 한약재를 한국에서 100% 생산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실업자와 노인 인력을 활용하여 대규모 농약 없는 재배 단지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한국은 중국에 2천억 달러를 수출하고 800억 달러를 수입하여 무역 흑자를 보고 있지만, 중국은 한국을 스폰서로 여기며 으스댄다고 지적한다.
일본과의 무역에서는 수십 년간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으며, 매년 한국 농민 총생산의 3년치에 해당하는 20~30조 원을 일본에 갖다 바치는 꼴이라고 비판한다.
중국산 농약 범벅 음식과 해외 수입 커피의 방부제, 담배 연기 등으로 인해 국민 건강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으며, 이는 미래 세대를 병들게 하는 총살감에 해당하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한다.
국가가 국민의 건강과 미래를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정책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간(澗)’의 철학적 의미
강연자는 ‘간(澗)’이라는 한자를 통해 깊은 철학적 의미를 전달한다. ‘간(澗)’은 ‘시냇물 간’으로, 낙수(落水)가 떨어져 구멍이 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낙수 효과(Trickle-Down Effect)의 ‘트리클(Trickle)’은 ‘장난’이라는 뜻의 ‘트릭(Trick)’과 연결되어, 원칙이 아닌 편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해석한다.
간(澗)의 비유: 음식의 ‘간’은 음식 전체의 0.001%에 불과하지만, 음식의 맛과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다.
마찬가지로 경제 정책에서 ‘간’을 잘못 맞추면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서민들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소수의 낙수하는 자들만 이득을 취하게 된다.
간이 잘못된 경제는 국민이 먹을 수 없는 음식과 같으며, 실업, 부도, 은행 이자 등으로 서민들이 망하게 된다고 경고한다.
재벌들에게 세금 면제 혜택을 주는 등의 정책은 ‘간’이 잘못된 경제의 대표적인 예시이며, 이제는 더욱 명확하고 투명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간(肝)과 의(醫)의 영적인 요소
강연자는 ‘간(肝)'(몸의 장기)과 ‘간(澗)'(음식의 간)의 발음이 같음을 언급하며, 간이 잘못된 경제, 정치, 가정, 인체는 모두 망가진다고 말한다.
특히 인체에 매일 들어오는 중국산 농약 음식은 몸을 병들게 하며, 이는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 계속될 고통이라고 말한다.
의(醫)자의 영적 의미: ‘의사 의(醫)’ 자에 ‘닭 유(酉)’ 자가 들어 있는 것은, 아무리 기술이 뛰어난 의사나 간장 기술자라도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영적인 요소(운)가 50% 작용한다는 의미이다.
간장을 담그는 할머니가 간장독 옆에서 근심하며 기도하는 모습이나, 이웃에게 욕을 하면 간장이 썩고, 거지를 도우면 간장이 잘 익는다는 비유를 통해 영적인 영향력을 설명한다.
정치인들이 국민의 입맛(간)을 알지 못하고 자기들 입맛에 맞춰 정책을 만들면 국민은 고통받게 된다고 비판한다.

치료와 치유, 그리고 마음 관리
치료(治療): 인간의 기술(칼이나 약)로 병을 고치는 행위.
치유(治癒): 신(하늘)이 주는 면역력에 기대어 병을 고치는 행위.
수술 날짜를 신중하게 선택하고 하늘과 합치되는 시기를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아무리 몸을 잘 먹고 잘 살아도, 0.001%에 불과한 ‘마음’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죽어서 소로 윤회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주어진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마음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우주 단위의 숫자와 영적인 힘
허경영 선생은 억(108), 조(1012), 경(1016), 해(1020), 자(1024), 양(1028), 구(1032), 간(1036), 정(1040), 재(1044) 등 우주 단위의 큰 숫자를 설명하며, 인간의 몸은 ‘양’ 단위(9200양)에 머문다고 말한다.
과학은 현재 나노(10억 분의 1미터) 수준에 도달했지만, 선생의 영적인 힘은 이보다 훨씬 작은 단위인 ‘해’나 ‘자’ 단위까지 올라가 세포를 고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인간의 기술로는 불가능한 영역이며, 선생의 영적인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설명한다.

제4장. 원칙 없는 정치와 사회 문제
착한 일도 함부로 하지 마라
시집가는 딸에게 “착한 일도 함부로 하지 마라”는 말은, 착한 일조차 오해를 살 수 있으니 악한 일은 아예 생각지도 말라는 깊은 경고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는 행동의 신중함과 지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메시지이다.

구약과 신약 시대의 차이
구약 시대에는 누구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었으며, 제사장만이 기도할 수 있었다.
신약 시대에는 예수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개방시켜 주어, 모든 사람이 직접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이 구약과 신약 시대 사람들의 가장 큰 차이라고 설명한다.

FM(Field Manual)의 중요성
‘FM대로 해라’는 말은 ‘필드 매뉴얼(Field Manual)’의 줄임말로, 현장에서 실제 사용하는 원칙과 규정을 의미한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강의하는 모든 내용이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FM’, 즉 ‘진리’라고 강조한다.
현재 우리 사회는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한계 없는 과학’이라는 일곱 가지 매뉴얼을 지키지 않고 있다고 비판한다.

세월호 참사와 하늘의 경고
세월호 참사 이후 국가 개조를 위해 7명의 장관 후보 중 5명이 임명되자, 세월호 참사 구조대 소방대원 5명이 사망한 사건을 언급한다.
이는 하늘이 보내는 경고의 메시지이며, 국가를 개조할 인사인지, 아니면 불을 붙이러 온 사람들인지 되돌아봐야 한다고 말한다.
현재 정치가 작은 불씨를 불덩어리로 키우고 있으며, 이를 진화할 방법을 모른다고 비판한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이 강연을 통해 개인의 삶의 태도, 경제 발전의 역사, 그리고 사회 전반에 걸친 문제점들을 ‘간(澗)’이라는 핵심 개념으로 꿰뚫어 설명한다. 모든 현상에는 미묘한 조화와 영적인 원칙이 존재하며, 이를 간과할 때 개인과 사회는 큰 고통을 겪게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간’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며, 작은 실수 하나가 모든 것을 그르칠 수 있음을 강조하며 마무리한다.

정리

  1. 어린 시절의 가르침과 소와의 교감
    젊은이들은 학교가 끝나거나 소를 먹이러 갈 때, 혹은 산에 나무를 하러 갈 때 먼저 놀기 바쁩니다. 하지만 저는 달랐습니다. 저는 항상 나무를 먼저 해놓고 놀았습니다. 다른 아이들이 놀 때 저는 열심히 나무를 했고, 제가 놀 차례가 되면 그들은 나무를 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이는 부모님이 시키신 일이 아니더라도 어른들이 시킨 일을 먼저 해두는 저의 습관 때문이었습니다. 숙제도 먼저 하고 놀아야 하는데, 다른 아이들은 놀고 나서야 쫓기듯이 숙제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힘이 남아돌아 놀지만, 나중에는 지쳐서 힘들어하는 그들과 달리, 저는 힘이 있을 때 일을 먼저 다 해놓고 나중에 편안하게 쉬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이렇게 하자고 해도 그들은 따르지 않았습니다.

  2. 소 길들이기와 사랑의 리더십
    산에 소 40마리를 먹이러 갈 때, 40명이 지게를 지고 갑니다. 소들은 산에 넓게 퍼져 있어 멀리서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저녁때 노을이 지면 소들을 불러 내려오게 해야 하는데, 소가 있는 곳까지 가려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하지만 제가 우리 소를 부르면 가장 먼저 내려옵니다. 다른 아이들이 아무리 불러도 소들은 내려오지 않아 결국 소가 있는 곳까지 직접 가야 합니다. 이는 소를 잘못 길들였기 때문입니다.

유명한 사람에게는 훌륭한 코치가 있습니다. 김연아 선수에게도 코치가 있었듯이, 선수를 변화시키는 기술이 있는 코치라야 선수가 성공할 수 있습니다. 한 코치가 깡패를 보고 유명한 권투 선수가 될 재목임을 알아보고 세계 1등 선수로 만들었습니다. 그 코치가 깡패에게 준 것은 바로 사랑이었습니다. 저도 이 사랑의 원리를 알아 우리 소를 잘 가르쳤습니다. 어릴 때 소의 목을 끌어안고 마구간에서 잠을 많이 잤습니다. 소 목에 기대어 잠이 들면 소와 제가 함께 자는 것이었습니다. 소는 저와 눈빛만으로도 제 말을 알아들을 정도로 엄청나게 친했습니다.

  1. 송아지 ‘밀림이’와의 특별한 인연
    여섯 살 때, 양아버지가 송아지를 한 마리 사 오셨습니다. 어미와 떨어져 온 송아지는 매일 울고 밥을 먹지 않아 한 달 만에 죽어갈 지경이었습니다. 저는 제가 먹을 보리밥의 절반을 양아버지 몰래 송아지 먹이에 섞어 주었고, 송아지는 그것을 먹고 살아났습니다. 보리밥을 소죽에 끓여 비벼주면 송아지는 잘 먹었고, 저는 들에서 좋은 풀을 뜯어 먹이며 송아지를 정성껏 키웠습니다. 송아지는 점점 잘 자라 어미소가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세 살 때 돌아가셔서 제 방은 항상 깜깜했습니다. 시골이라 호롱불도 켜주지 않아 어릴 때는 그저 모르고 잤습니다. 하지만 여섯 살 때 송아지가 오자, 저는 마구간에서 송아지와 함께 잠을 많이 잤습니다. 송아지를 먹이고 긁어주니 송아지 몸은 제 몸보다 더 깨끗하고 윤이 났습니다. 마구간도 호텔 방처럼 깨끗하게 해놓으니 그곳에서 잠이 잘 왔습니다. 송아지는 몇 년 만에 금방 자라 저보다 키가 커졌고, 털은 손으로 만지면 미끄러질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저는 어머니 아버지가 안 계셨기에 대화할 사람이 없어 늘 소와 대화했습니다. 소의 이름을 밀림이라고 지어 매일 불렀습니다. 밀림이는 어릴 때부터 제가 부르는 이름을 기억하고 제가 부르면 쫓아왔습니다. 산에서 제가 부르면 멀리서 고개를 돌려 저를 쳐다보았습니다. 시골 소들은 잃어버릴까 봐 목에 워낭방울을 달아놓는데, 풀을 뜯을 때마다 딸랑딸랑 소리가 났습니다. 하지만 제가 손짓하며 크게 소리를 지르면 밀림이는 풀을 뜯다가 고개를 들어 저를 한참 쳐다본 후, 제 목소리를 파악하고 내려왔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소 먹이러 가라면 인상을 쓰고 괴로워했지만, 저는 소와 소풍 가는 기분으로 즐겁게 일했습니다. 밀림이는 저의 가족이었습니다. 나중에는 제가 소를 가장 많이 타고 다녔습니다. 소를 길들여 올라타고 달리기를 하니 다른 아이들이 부러워했습니다. 다른 소들은 주인이 올라타면 불편해서 던져버렸지만, 밀림이는 제가 올라타면 너무 좋아했습니다. 학교 선생님도 제가 소를 타고 학교에 가는 것을 볼 정도였습니다.

  1. 밀림이의 죽음과 고향을 떠나다
    제가 국민학교 4학년 때, 밀림이가 산속에서 새끼를 낳았습니다. 저는 새끼 낳는 것을 처음 보았는데, 밀림이가 눈을 이상하게 뜨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에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제가 밀림이를 부르며 이야기하는 동안 뒤에서 새끼가 태어났습니다. 소는 앉아서 새끼를 낳지 않고 서서 낳는데, 새끼가 뚝 떨어지는 소리가 났습니다. 밀림이는 양수 껍데기를 입으로 뜯어먹고 송아지를 핥아주었습니다. 송아지는 수십 번 넘어지면서도 죽기 살기로 버텨 결국 일어섰고, 저는 그 송아지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새끼가 두 살 되던 해, 양아버지가 동네 정육점 사람을 데려와 우리 소를 도살했습니다. 저는 엄청난 배신감을 느꼈습니다. 밀림이와 그 새끼는 저에게 가족이었지만, 주인에게는 값이 좋을 때 팔아야 할 재산이었던 것입니다. 밀림이는 밭일도 잘했지만, 양아버지는 밭을 갈 때마다 소를 때리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밀림이는 매를 맞으면서도 저를 쳐다보았고, 멍에를 한 채로도 저를 바라보았습니다. 저는 말려줄 수 없었습니다.

밀림이는 어리석어 보였지만 굉장히 예민하고 영리했습니다. 도살장에 가기 열흘 전부터 계속 눈물을 흘렸지만, 저는 그 의미를 알지 못했습니다. 양아버지가 소를 파는 것을 그날까지 몰랐지만, 밀림이는 모든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제가 아무리 만져주고 끌어안고 잠을 자도 밀림이는 계속 울었습니다. 어느 날 사람들이 밀림이를 끌고 대문 밖으로 나가려 하자, 새끼가 울부짖었고 밀림이도 울면서 대문에서 버텼습니다. 양어머니가 부지깽이로 엉덩이를 때리자 밀림이는 결국 끌려나갔고, 동네에서 도끼로 맞아 죽었습니다.

저는 밀림이를 풀어주고 도망가게 하려고 숨어 따라갔지만, 두 남자가 기둥에 밀림이 목을 묶고 도끼로 때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린 나이에 겁이 나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자리를 뜨지 않았고, 저는 숨어서 인간의 잔인함과 무정함을 느꼈습니다. 열네 살 때 이 충격을 받고, 저는 순박하지만 잔인한 시골을 떠나 제가 가야 할 곳으로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1. 진리 탐구와 윤회 사상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소가 영물임에도 불구하고 개인이 진리를 공부하지 않고 자기 자식만 잘 지키고 남에게 피해 주지 않으며 착하게만 살면 지옥에 간다는 것을 말하기 위함입니다. 하늘은 그런 사람에게 선물을 주지 않습니다. 자기 집을 잘 지키고 착하게 살았지만, 남을 위해 좋은 일을 한 것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상류층이나 중산층으로 잘 살면서 대우받았지만, 불쌍하거나 고통받는 사람을 위해 진리를 가르쳐주거나 착한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인간은 전체가 윤회합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부활도 윤회 과정의 하나입니다. 죽은 사람이 수천 년 동안 모였다가 한꺼번에 부활한다는 것은 이상한 이야기입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지구에 수백억 명이 갑자기 생겨 식량난으로 다 죽을 것입니다. 인간은 아주 모르게 계속 부활하는 것입니다. 나뭇잎처럼 말입니다. 종교를 떠나서도 그렇습니다. 지혜롭지 못한 사람은 죄는 짓지 않지만, 하늘에 가면 “너는 무엇을 하다 왔느냐?”는 질문에 “착하게 살다 왔다”고 답하면 “지옥으로 가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네게 주어진 한평생의 시간을 무엇에 썼느냐?”는 질문에 “아이들 지키고 가족 먹여 살렸다”고 답하면 “지옥으로 가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지옥은 소나 개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는 거짓말이 아니라 여러분이 죽어보면 알게 될 진리입니다.

그러므로 매일 어떻게 하면 좋은 일을 하나 할까 연구해야 합니다. 그것이 쌓여 엄청난 에너지가 발동됩니다. 제 말을 듣고 따르는 것은 여러분의 생각이지만, 오늘은 무엇을 강의해야 하고 지혜로워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남자는 할 일은 하고 안 할 일은 안 해야 하며, 목소리는 쩌렁쩌렁해야 합니다.

  1. 고통의 의미와 예방주사론
    소를 죽는 것을 보고 가방을 챙겨 단번에 서울로 올라오는데, 서울로 가려면 넘어가야 하는 산길에 어머니 산소가 있었습니다. 어머니 산소에 가서 한참 앉아 있었습니다. 그래도 자기를 낳아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는 서울에서 돌아가셨기에 산소가 없었습니다. 어머니 산소에 앉아 있는데, 평소에는 진주 남강과 지리산, 사천 앞바다 삼천포가 다 보이는 곳이었지만, 그날은 눈앞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눈이 부어 안개만 자욱했습니다. 어머니 산소를 두고 떠나려니 살아있는 사람을 두고 가는 것 같았습니다.

열네 살 때 인간으로 와서 인간의 모든 고통과 희로애락을 다 겪어야 했습니다. 고통은 무엇일까요? 고통은 예방주사와 같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고통을 겪지 않은 사람은 예방주사를 맞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큰 돌림병이나 남들이 다 겪는 부도와 같은 어려움이 닥쳤을 때 죽게 되고 살아날 수 없습니다. 고통이라는 예방주사는 젊어서 돈 주고 사서 맞아야 합니다. 예방주사는 세균을 돈 주고 몸에 받는 것이지만, 예방을 위한 것입니다.

우리가 돈을 진리, 정의, 남을 돕는 일로 환전해야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지옥으로 가지 않고 좋은 곳으로 갈 수 있습니다. 고통도 예방주사이므로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어린 나이에 소가 죽고 어머니와 이별하는 것은 고통이었습니다. 메시아가 지상에 와 있다 한들, 예수가 어머니와 십자가 위에서 이별할 때 고통이 없었을까요? 이 고통을 좋게 해석하여 오늘날까지 온 것입니다. 시골에서 소를 죽인 사람을 원망할 수 없습니다. 그들에게는 그것이 목돈이었고, 그것으로 논을 사고 소를 키워야 했기 때문입니다. 도끼로 소를 때려 내리치는 사람도 원망할 수 없었습니다. 아무도 미워할 사람은 없었지만 슬펐습니다. 인간이 그렇게 살 수밖에 없는 현실이 괴로운 것이지, 특정 인물이 미워서 괴로운 것은 나쁜 것입니다. 누구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1. 한국 경제의 발전 단계와 문제점
    오늘 강의는 ‘간과 낙수 효과 이론의 진리’에 대한 것입니다. 낙수 효과는 영어로 ‘트리클 다운 이코노믹 이펙트(Trickle-Down Economic Effect)’ 또는 ‘트리클 다운 이코노믹 이펙트 시어리(Trickle-Down Economic Effect Theory)’라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경제는 당뇨병 환자에게 설탕을 먹이는 것과 같습니다. 경제는 너무 거시적으로만 봐도 안 되고, 너무 미시적으로만 봐도 안 됩니다. 경제를 보는 안목이 나라 경제를 망치거나 살립니다. 미국의 경제학자들 중에는 거시적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미시적으로 보는 사람도 있지만, 제가 스물한 살 때 대통령에게 건의했던 정책은 달랐습니다.

어릴 적 경제 정책에는 4H 운동이 있었습니다. 4H는 체력(Health), 지혜(Head), 노력(Hand), 열정(Heart)을 의미합니다. 이 운동은 이승만, 윤보선 정권이 하던 것으로, 경제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기생 경제였습니다. 미국에서 밀가루가 들어오니 우리 밀밭은 문을 닫았고, 쌀이 들어오니 쌀농사를 짓지 않았습니다. 우유가 들어오니 젖소를 키우지 않고 염소 젖을 짜 먹던 국민들은 염소를 보신용으로 팔아버렸습니다. 염소 젖은 영양이 많고 염소 똥은 환경 오염을 시키지 않아 국민에게 좋았지만, 미국 우유 때문에 사라졌습니다. 밀을 공짜로 주니 밀밭도 없어졌습니다. 결국 우리는 식품에 종속되었습니다.

4H 운동의 체력, 지혜, 노력, 열정은 국민을 계몽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국민들은 체력이 남아돌아 도박만 하고, 지혜와 꾀가 많아 도박만 하고, 열심히 도박하고, 열정적으로 밤새 도박을 했습니다. 4H는 나쁜 곳에도 갖다 붙일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대통령에게 이 운동을 없애야 한다고 강력하게 이야기했고, 허경영 때문에 이 운동은 사라졌습니다. 이는 기생 경제였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가져온 원조는 밀가루, 설탕, 솜의 3백 산업이었습니다. 솜이 들어오니 목화밭이 사라졌습니다. 어릴 적 시골에는 목화밭이 많아 배고프면 목화 열매를 따 먹었는데, 이것이 사라진 것입니다. 밀가루, 설탕, 솜이 들어오면서 밀밭과 목화밭이 사라져 우리 농촌은 황폐해졌습니다.

그다음 일어난 산업은 1960년대 초의 3분 산업이었습니다. 이는 시멘트, 밀가루, 설탕 세 가지를 미국에서 얻어먹지 않고 우리가 직접 생산하자는 독립 산업이었습니다. 문경 시멘트 공장을 삼척에 만들고, 밀가루 공장을 세우고, 삼성 이병철 회장이 제일제당을 설립하여 설탕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미국에서 공짜로 다 주었지만, 우리는 대구에 공장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기생 경제에서 자립 경제로 전환되었습니다.

그 후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을 일으켜 1965년부터 경공업 산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자전거, 리어카, 가발 등이 경공업 산업을 이끌었습니다. 다음은 중공업 산업으로 자동차, 조선소 등이 발전했습니다. 그리고 중화학 공업이 발달하여 정유소가 들어섰습니다. 1980년대에는 중화학 공업 다음에 첨단 산업인 반도체 등이 등장했습니다. 2000년대에는 지식 정보 산업이 들어왔고, 현재는 이 정보 산업을 벗어나 있는 지식 정보 산업 시대입니다.

이러한 단계를 거쳐왔는데, 만약 4H 운동을 계속했더라면 기생 산업에서 멈춰 미국의 예속된 경제를 벗어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1.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에그플레이션
    한국 경제를 허경영이 어떻게 일으켰는지 이야기하는 것을 들어보면, 현재 우리나라 경제의 바탕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아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4H 운동을 바꾸자고 해서 새마을 운동으로 바꾼 것입니다.

디플레이션은 물가가 내려가고 돈의 가치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반대로 인플레이션은 물가가 올라가고 돈의 가치가 내려가는 것입니다. 경제가 발전하려면 적당한 인플레이션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장사를 합니다. 하지만 과도한 인플레이션은 문제가 됩니다.

모든 사람은 자기 아파트 가격이 올라가기를 원합니다. 돈 있는 사람들은 인플레이션을 원합니다. 대통령이 아파트 가격을 안 올라가게 하거나 내려가게 하면 국민들이 난리를 칩니다. 최경환 장관이 임명되자 아파트 값이 올라갈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사람들은 자기 집값이 오르는 만큼 돈 가치가 내려간다는 것을 알면서도 집값 상승을 원합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은 물가는 올라가는데 경기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에그플레이션은 농산물 가격과 물가가 동시에 상승하는 것입니다. 이 중에서 어느 것이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될까요? 중산층 이상은 언제나 집값과 땅값이 계속 올라가는 인플레이션을 원합니다. 집 없는 사람은 집값이 떨어지기를 원합니다. 수적으로는 집 없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미국의 1% 상류층이 미국 전체 돈의 37%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1% 상류층이 전체 돈의 약 40%를 가지고 있어 미국보다 더 많습니다. 이 정도 돈을 가지고 있으니 돈 놓고 돈 먹는 구조가 됩니다. 1% 상류층은 인플레이션 정책을 좋아합니다. 돈 있는 사람들의 모든 돈은 부동산에 가 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을 자꾸 만드는 것입니다. 결국 서민은 계속 죽어나고 중산층과 상류층은 계속 권리를 가지게 됩니다. 자본주의는 착한 자본주의로 가야 하는데, 그러려면 제가 전 세계 경제학자들을 교육시켜 새로운 정책을 펼쳐야 합니다.

  1. 비트코인과 미래 경제 시스템
    현재 한국 돈은 1달러에 약 1,000원 정도입니다. 이 돈은 오르락내리락 합니다. 하지만 돈이 오르락내리락 하지 않는 돈이 세계에 있습니다. 바로 비트코인입니다. 달러는 비트코인에 못 당합니다. 비트코인은 가상화폐이지만 전 세계가 쓰고 있으며, 돈 가치가 항상 일정하고 환율 변동이 전혀 없습니다. 미국 돈, 중국 돈, 일본 돈, 우리나라 돈은 가치가 오르락내리락 합니다. 돈 없는 서민들은 가상화폐를 가장 좋아합니다.

비트코인은 실제 돈은 아니지만 전 세계에서 매매가 가능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매매가 됩니다. 제가 가진 돈을 비트코인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돈 1,000원으로 비트코인을 샀다면, 달러 환율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100원이 미국에 가도 100원인 것처럼, 미국에 가서 비트코인을 사도 가격은 똑같습니다. 중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전 세계가 비트코인으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일본의 사토시라는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중국 권력자들도 달러를 믿지 못해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언제 도산할지 몰라 미국 은행의 돈을 못 믿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은 돈을 갚고 못 갚고 하는 개념이 없으므로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고 환율 적용이 안 되니 망할 염려가 없습니다. 가상화폐로는 최고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도 전 세계 비트코인 체제를 갖춰야 합니다. 그래서 본좌 코인을 만들어야 합니다. 본좌 코인이 전 세계에 통용되면 환율이 오르내리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에서 돈을 번 여자가 아프리카 고향에 달러로 돈을 보내면 수수료가 비싸 금액이 확 달라지지만, 비트코인으로 송금하면 100원을 보내면 100원을 똑같이 찾을 수 있습니다. 피해가 없습니다. 전 세계 근로자들, 우리나라에 와 있는 외국 근로자들도 돈을 자기 나라로 송금할 때 달러가 아닌 비트코인으로 송금합니다. 전 세계 돈이 급격하게 비트코인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달러를 못 믿고, 한국은행도 언제 도산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부동산 거품만 일어나면 은행이 다 문을 닫기 때문입니다. 국가가 은행 도산을 막기 위해 부동산을 계획적으로 붙들고 있지만, 부동산 거품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전 세계 화폐가 비트코인에 압류당하고 도전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 경제는 상상할 수 없는 세계로 번져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인플레이션 없는 세계, 환율 없는 세계, 차별 없는 세계로 바뀌어 갈 것입니다. 국경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나중에 제가 세계 통일을 하면 본좌 코인이 전 세계에 통용될 것입니다.

  1. 새마을 운동의 3대 정신과 경제 발전
    낙수 효과 이론은 하향식 경제 정책을 의미합니다. 위에서 아래로 물을 떨어뜨리듯이, 국가가 삼성, 럭키, 금성 같은 재벌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면, 이 자금이 중소기업으로, 다시 소상공인으로 흘러내려가 부를 창출한다는 이론입니다. 재벌이 중소기업을 먹여 살리고, 중소기업이 소상공인을 먹여 살리는 것이 낙수 효과, 즉 빗물 효과입니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 때는 국가 기반이 너무 약했기 때문에 이러한 트리클 다운 이코노믹 시어리(Trickle-Down Economic Effect Theory)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고속도로를 뚫어야 공장을 만들고 수출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반대로 트리클 업(Trickle-Up) 정책을 펴야 합니다. 즉,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상향식 정책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정부는 현재 이 트리클 업 정책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전혀 없습니다.

중국에서 수입하는 모든 음식과 농약 범벅 한약재를 우리나라는 100% 생산할 수 있습니다. 500만 명의 실업자와 노인들 중 한약 재배 기술을 가진 사람이 많습니다. 이들을 데려다가 대규모 농약 재배 단지나 산삼 배양 단지를 만들면 됩니다. 산에 천막을 쳐주고 집을 지어주면 월급을 조금만 줘도 좋다고 일할 사람이 많습니다. 산들이 우리를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작년 중국의 전체 수출은 2조 달러였고, 우리나라에 수출한 것은 800억 달러였습니다. 반면 우리는 중국에 2,000억 달러를 수출했습니다. 중국 입장에서는 우리가 자신들을 도와준다고 생각하고, 자신들이 우리에게 신세 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중국 관리들은 우리에게 으스대며 여유 있게 행동합니다. 그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실제 경제적인 부분을 들여다봐야 합니다.

우리는 중국에 2,000억 달러를 수출하고 800억 달러를 수입합니다. 중국은 우리나라에서 본전을 빼야겠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전략에 우리가 말려들고 있는데, 수출보다 수입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800억 달러가 적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증가 속도가 빠르면 위험합니다. 특히 한약재처럼 우리가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는 품목들입니다.

일본과의 무역에서는 항상 적자입니다. 1년에 일본에서 300억 달러를 수입하고, 일본에 280억 달러를 수출합니다. 수십 년 동안 적자를 면치 못했습니다. 막걸리나 김치를 수출해도 일본에서 돈을 더 받아온 적이 없습니다. 1년에 우리나라 농민 총생산이 10조 원인데, 일본에 약 20조에서 30조 원을 줍니다. 일본에 30조 원의 적자를 내는 것은 우리나라 전체 쌀농사 3년치를 갖다 주는 것과 같습니다. 일본은 옛날부터 한국의 피를 다 빨아먹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금도 매년 일본에 막대한 돈을 갖다 주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가져오는 800억 달러(80조 원) 규모의 식품 분야 수입도 우리가 농사를 지어 만회할 수 있다면 가져올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석유를 가공하여 중국에 수출하는 2,000억 달러 흑자를 내는 것처럼, 농업 분야에서도 자립해야 합니다. 중국산 식품 수입은 국민 건강을 망치고 있습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 사 먹는 음식이 100% 중국산이라면, 뱃속에 농약이 잔뜩 들어가는 것입니다. 해외에서 가져온 커피에는 방부제가 잔뜩 들어있고, 사탕수수 설탕과 지용성 지방도 마찬가지입니다. 담배 연기와 운동 부족까지 더해져 몸은 이미 병들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어른들이 하는 짓거리이며, 전부 총살감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문교부 장관을 비롯한 모든 장관들이 총살감입니다. 아이들을 다 죽이고 있는 것입니다. 흡연실과 비흡연실이 붙어 있는 커피숍처럼 눈 가리고 아웅하는 정책은 없어져야 합니다. 흡연실에서 나온 사람이 카운터에서 계산하는 동안 내뿜는 담배 연기는 비흡연실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칩니다. 보건복지부 장관은 무엇을 하는 사람입니까? 흡연실은 다 없애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담배는 없어지겠지만, 그 전까지 아이들은 병신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병든 처녀들이 시집가서 아기를 낳으면 이상한 아이가 나옵니다. 흡연하지 않은 부모의 자녀들은 키가 180cm 이상이고 피부가 세계 최고이며 인물도 잘생겼습니다. 하지만 중국산 음식의 농약과 방부제로 오염시켜 아이들을 다 죽이고 있는 것입니다. 허우대만 멀쩡할 뿐입니다. 아이들을 보호해야 할 국가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저는 이런 사람들을 근본적으로 살릴 수 있는 모든 정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정치, 경제 모든 것을 상향식으로 컨트롤해야 합니다. 낙수 효과 이론은 이미 철이 지났습니다.

  1. ‘간(澗)’의 의미와 경제 정책의 핵심
    ‘간(澗)’은 무엇일까요? 낙수가 떨어져 구멍이 난다는 뜻이 아닙니다. 영어로는 ‘아이러니 시어리(Irony Theory)’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트리클(Trickle)’이라는 단어에는 ‘트릭(Trick)’, 즉 장난이라는 뜻이 들어 있습니다. 원칙이 아닌 것을 트릭이라고 합니다.

인간의 몸은 99.9%를 차지하고, 정신은 0.0001%를 차지합니다. 몸과 같은 것이 음식입니다. 며느리가 시아버지에게 미역국을 가져왔는데 소금국이라면, 간을 잘못한 것입니다. 아무리 진수성찬을 차려도 간을 잘못하면 서민들은 먹을 수 없습니다. 낙수 효과를 주장하는 자들만 다 가져가 버리면 우리는 먹을 수가 없습니다. 빛 좋은 개살구일 뿐입니다.

간은 음식 양의 0.0001%밖에 안 되지만, 음식의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습니다. 간이 모든 음식을 먹을 수 있는지 없는지를 결정합니다.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간을 잘못하면 완전히 미친 사람이 됩니다. 정신병원에 가야 할 사람들입니다. 멀쩡한 총리 후보들이 간이 잘못되어 쫓겨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이 약간만 잘못되어도 쓸모가 없습니다. 평생 음식을 잘 만들었다고 자부하는 사람도 국민에게 내놓은 음식의 간이 잘못되면 매장됩니다. 우리는 이 ‘간’을 너무 예사로 보고 있습니다.

간이 잘못되면 낙수 효과든 트리클 다운이든 트리클 업이든 국민이 그것을 먹고 생활할 수 없습니다. 전부 실업자, 부도, 은행 이자 때문에 망합니다. 그러고도 그것을 음식이라고 먹으라고 합니다. 이런 경제 이론은 앞으로 다 바꿔야 합니다. 간이 잘못된 경제, 그것이 바로 낙수 효과 이론입니다. 지금도 재벌들에게 세금 면제나 감면을 해주는 것은 국민들이 볼 때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이제는 더 명확하게 해야 합니다. 간이 잘못된 경제는 우리가 먹을 수 없습니다.

간이 잘못된 경제, 잘못된 정치, 잘못된 가정 속에서 모든 것이 망가집니다. 간이 잘못된 인체는 매일같이 중국산 농약이 음식으로 들어오는 것과 같습니다. 강의가 끝나면 또 이 농약을 먹어야 합니다. 그것이 아무리 적은 양이라도 우리 몸은 먹어도 죽고 안 먹어도 죽는 상황입니다. 어쩔 수 없이 먹는 것입니다. 이것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 계속될 고통입니다.

  1. 간장과 의사의 영적 요소
    간이 잘못되면 장을 버리고, 간장을 버립니다. 간장을 버리면 누구를 불러야 할까요? 간장을 잘 담는 사람을 불러야 합니다. 이 간장을 담는 기술자와 의사는 사돈의 팔촌과 같습니다. 의사(醫者)라는 한자에는 닭 유(酉)자가 들어 있습니다. 이는 아무리 간장을 잘 담는 사람이라도 영적인 요소가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날짜를 잘못 잡거나, 씨를 잘못 택하거나, 날씨가 안 좋거나 하는 것처럼 기술로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의사가 사람을 고칠 때, 똑같은 맹장 수술을 해도 어떤 환자는 죽고 어떤 환자는 금방 회복됩니다. 의사는 고민에 빠집니다. 수술 시간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졸음이 올 때 수술한 환자와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수술한 환자 사이에 영적인 차이가 있었던 것입니다. 닭 유자는 신을 의미합니다. 닭 유자가 들어 있는 한문은 모두 영적인 요소가 들어 있다는 뜻입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간장 기술자가 아무리 잘 담아도 운이 들어 있고 정신 세계가 들어 있습니다. 의사가 아무리 수술을 잘해도 기술적인 부분 외에 50%의 영적인 영역이 들어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완벽하게 수술했어도 영적으로 아니면 환자를 데려가 버립니다.

간장과 의사는 같은 점이 있습니다. 아무리 간장을 잘 담는 할머니도 간장을 담그고 나면 얼굴에 근심이 가득합니다. 간장 냄새가 정상적으로 될 때까지 할머니 얼굴은 밝아지지 않습니다. 마치 죄지은 여자처럼 항상 고민하며 간장독 옆을 왔다 갔다 합니다. 불안하면 장독대에 물을 떠놓고 기도합니다. “간장 해놨는데 잘 되게 해주세요”라고 말입니다. 아들이 바람을 피웠거나 옆집에 초상이 나면 간장이 썩어버리는 이상한 일이 생깁니다. 영적인 기운이 간장독 주변을 맴도는 것입니다. 이웃에게 욕을 하면 내 기분은 풀리지만 간장은 썩어버립니다. 하지만 거지를 돕고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의 간장은 걱정할 필요 없이 잘 익습니다.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에는 반드시 닭 유자가 들어갑니다. 아무리 기술자가 무엇을 고쳤다고 해도 그 안에 반드시 영적인 부분이 50%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행동을 조심해야 합니다. 경제도 마찬가지입니다. 간을 맞춰주지 않는 정치인들, 국민의 입맛을 알 리가 없는 정치인들은 자기들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춰버립니다. 국민은 그 음식을 먹을 수 없습니다. 못 먹는 음식을 만들어 놓고 먹으라고 합니다. 정치인들에게는 영적인 부분이 없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일주일에 몇 번씩 시장에 가서 청와대 식단을 위해 장을 봐오면 국민의 간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형식적으로 계획된 날에만 시장에 가는 것은 간을 볼 수 없습니다. 간이 없는 정치, 간이 없는 경제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1. 치유와 치료, 그리고 마음 관리
    아무리 똑똑한 운전수라도 영적인 부분이 사고를 내게 합니다. 운전을 잘해도 어떤 사람이 들이받아 같이 죽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평소에 좋은 일을 해서 저축을 해야 합니다. 기술만 믿으면 안 됩니다.

의사가 하는 것을 치료라고 합니다. 인간이 칼이나 약으로 고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의사가 하지 않고 하늘이 하는 것을 치유라고 합니다. 치유는 신이 하는 것입니다. 신이 주는 면역에 기대어 고치는 것을 말합니다. 어머니가 뱃속에서 저에게 준 면역, 하늘이 준 면역을 가지고 고치는 것입니다. 신이 준 면역 이외의 것에 기대지 않는 것입니다. 산속에 가서 암 환자가 자연에 기대어 고치면 치유입니다. 사람에게 기대는 것이 아니라 신에게, 즉 인간이 태초에 가지는 면역을 강화하여 병을 고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자기 몸을 잘 먹고 잘 살아도 정신을 관리하지 않으면 죽어서 소가 됩니다. 이것은 0.0001%밖에 안 되는 자기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그 작은 마음을 한 번 잘못 쓰면 헛된 세상을 사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주어진 시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시간을 낭비하다가 그냥 가는 것입니다.

  1. 우주 단위의 숫자와 과학의 한계
    간은 10의 36승에 해당합니다. 억은 10의 8승, 조는 10의 12승, 경은 10의 16승, 해는 10의 20승, 자는 10의 24승, 양은 10의 28승, 구는 10의 32승, 정은 10의 40승, 재는 10의 44승입니다. 1억 단위 재산을 벌려고 몸부림치지만, 조 단위, 경 단위로 올라가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10의 8승은 1억을 의미합니다. 모든 수는 재(10의 44승)에서 끝납니다. 이 이상은 우주에 계산할 방법이 없습니다. 우주의 별을 계산하거나 DNA를 조사하려면 이 엄청난 숫자가 필요합니다. 정은 간의 1만 배이고, 재는 정의 1만 배로 이렇게 숫자가 불어납니다.

과학은 현재 나노(10억 분의 1미터)까지 와 있습니다. 마이크로(100만 분의 1미터)는 중화학 공업과 경공업 시대에 사용되었습니다. 나노는 10억 분의 1미터, 옹스트롬은 100억 분의 1미터, 피코는 1조 분의 1미터, 펨토는 1천조 분의 1미터, 아토는 1백경 분의 1미터, 헌드레드 아토는 1해 분의 1미터입니다. 1미터를 1조 개로 쪼개면 우리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나노도 10억 분의 1로 쪼개면 피부에 바로 들어갈 정도로 작습니다.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과학은 피코까지밖에 가지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의 영적인 능력은 이 모든 숫자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눈으로 여러분의 세포를 고칠 때, 그 힘은 헌드레드 아토 단위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그 많은 숫자를 수정해야 힘이 생기고 오링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쉽게 생각하지만, 저는 조 단위, 경 단위, 해 단위, 자 단위, 양 단위에서 병을 고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몸의 세포 전체 유전자는 9,200양에 머무릅니다. 1양, 10양, 100양, 1,000양, 그리고 1구가 되는 것입니다. 9,200양에서 800양만 더 붙으면 1구가 됩니다. 우리 인체 숫자는 양에서 끝납니다.

  1. 착한 일의 진정한 의미와 FM 정치
    어떤 사람이 시집가는 딸에게 “너는 시집가서 착한 일 하지 마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착한 일도 함부로 하면 오해를 살 수 있으니, 악한 일은 말할 것도 없다는 뜻입니다. 착한 일도 조심해야 하는데, 하물며 악한 일을 하면 큰일 난다는 경고입니다. 아버지는 딸에게 이 말을 통해 나쁜 일은 아예 생각도 하지 말라고 당부한 것입니다.

구약 시대와 신약 시대 기독교인들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구약 시대에는 누구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었습니다. 야훼나 신이라고 불렀습니다. 제사장 외에는 함부로 기도할 수 없었고, 제사장이 모든 권한을 가졌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면 극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신약 시대에는 예수가 하나님을 우리에게 개방시켜 주었습니다. 예수의 죽음으로 속죄가 이루어져 성전에 들어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며 통성명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양을 잡아 피를 흘리는 행동을 성전 앞에서 함부로 할 수 없었습니다. 신약 시대에 와서야 아버지라는 개념이 회복된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FM대로 정치를 하지 않습니다. 정치가 원칙이 없다고 말합니다. FM은 필드 매뉴얼(Field Manual)의 약자입니다. 현장에서 뛰는 사람들이 실제 사용하는 매뉴얼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줄여서 FM이라고 부릅니다. FM은 규칙이자 원칙입니다. 이 FM대로 하면 어린아이들을 다 살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를 비롯해 아무도 이 필드 매뉴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강의하는 모든 내용은 FM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FM, 즉 진리입니다. 하늘이 정한 원칙을 지키지 않는 것입니다.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한계 없는 과학. 이 일곱 가지가 매뉴얼인데, 그중 첫 번째가 원칙 없는 정치입니다. 하늘을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세월호 참사 때문에 나라를 바꾸겠다고 국가 개조 개각을 단행하여 7명 중 5명을 뽑았는데, 세월호 참사 구조대 소방대원 5명이 죽었습니다. 하늘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소방대 진화를 위해 뽑아놓은 인사들이 불을 붙이러 온 사람들인지, 아니면 진짜 소방대원 5명이 죽어야 할 이유가 있었는지 말입니다. 죽어야 할 놈들은 안 죽고, 안 죽어야 할 놈들이 죽은 것입니다. 하늘이 뭔가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작은 불씨가 불꽃을 만들고, 불꽃이 불길을 만들고, 불길이 불덩어리를 만듭니다. 지금 우리나라 정치가 작은 불씨를 가지고 불덩어리까지 가고 있으며, 그것을 진화하는 방법을 모릅니다. 소방대원 5명이 세월호 때문에 죽었다는 것도 나중에는 알게 될 것입니다.

오늘 강의는 간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평생 쌓아 올린 탑이 간 하나를 못 맞춰 무너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변호사비 조금 미리 받은 것, 그 돈 10억에 홀딱 넘어가 총리도 못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아주 작은 간 하나 때문에 모든 것이 틀어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마음을 조심해야 합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식사하는 것도 잘 마무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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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이제 애들이 있어. 젊은 애들이. 나는 확실히 걔들하고 달라요.(선풍기 바람을 조절하는 상황) 그래서.. 약하긴 약해.나한테로는 안 와도 돼(바람이). 이.. 말하는 사람은 선풍기가 가까이 있으면 안 돼요.그래.. 인제.. 걔들은 먼저 놀아요. 나는 소를 먹이러 가면 걔들은 먼저 놀아. 학교 끝나면 먼저 놀아, 운동장에서… 막 놀고..나는 산에 나무하러 가면 개들은 먼저 놀아. 그런데 나는 꼭 나무를 먼저 해 놓고, 놀아요. 쟤들이 놀 때 나무를 먼저 열심히 해. 그러니까 나무를 다 해놓고 내가 놀 때에는 얘들은 그제서야 나무 하느라고 정신이 없어, 허허허. 그러니까 이게 반대야. 꼭 부모가 시킨 거 아니면 ,나는 부모님이 없었지만은, 어른들이 시킨 걸 먼저 해 놔. 숙제도 먼저 하고 놀아야 되는데 얘네들은 먼저 놀고 나중에 쫓기듯이 숙제를 하는 거야.

나하고는 반대야. 그러면 애들이 처음에는 아주 힘이 남아돌아가지고 놀아요. 그런데 나중에 실컷 놀다 보면 지치거든. 근데 나무를 해야 되는 거야.언제 풀을 베어 가지고 지고 갈까 생각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애들이 힘들어해. 그런데 나는 일하러 가면 힘이 있을 때 먼저 다 해놓고, 나중에 논단 말이야. 그러면 얼마나 편해요? 그런데 애들이 그렇게 하자 해도 안 해. 소 40 마리가 ,40명이 가니까 산에 소먹이러 지게를 다 지고 가지, 산에 쫙 퍼져 있어. 여기서 눈에 잘 안 보일 정도로 멀리 있어. 나중에 저녁때쯤 되서노을이 지면은 소를 데려기위해 불러야 돼요.

내가 소 있는 곳까지 가려면 엄청 오래 걸리니까 내가 우리 소를 부르면 우리소는 제일 먼저 내려와요. 그런데 다른 애들은 아무리 자기 소를 불러도 소가 안 내려와. 허허. 그러면 다들 소 있는 데까지 가야 돼. 소를 잘못 길들인거예요. 유명한 사람은 뭐가 있어요? 훌륭한 코치가 있어. 김연아도 코치가 있겠죠? 아주 유명한 코치들이 있어요. 그렇죠? 이 선수를 변화시키는 기술이 있는 코치라야 이 선수가 출세를 하게 돼. 근데 아까 같이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렇게 하는 사람들은….. 아주 예민한 코치를 만나게 되요.

어느 코치가 한 깡패를 가만히 보니까 유명한 선수가 되겠거든. 그러니까 이 깡패를 이 코치가 세계에서 일 등 권투 선수로 만들어. 그러면 과연 이 코치는 이 선수에게 어떻게 했을까? 이 사람이 그 깡패를 이렇게 만들 수 있었던 이유는 이 코치는 깡패에게 사랑을 주었던거야. 사랑을.. 그걸 알아서 내가 우리 소를 잘 가르쳐요. 나는 어릴 때 소의 목을 끌어안고 마구간에서 잠을 엄청 많이 잤어. 소 목에 기대어 자곤해요. 소를 끌어안고 있다가 잠이 들어요. 그러면 소하고 내가 같이 자는 거야.

그래서 소가 내 아우야. 눕지 말라고 하면 금새 내 말을 알아들여. 엄청 친해. 내가 6살 때 내가 모시고 있던 양아버지가, 나는아버지가 없으니까, 송아지를 한 마리 사 왔는데 이 송아지가 어미소를 찾는 거야. 집에 있어도 엄마하고 떨어져서 있으니까 매일 울고 밥을 안 먹어요. 그러니까 송아지가 말라 가지고 점점 다 죽어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한 달이 되니까 송아지가 곧 죽을 거 같아. 그래서 내가(내 보리밥이 상당히 적어서 내가 먹기도 모자라요)

내 보리밥의 절반을 우리 양아버지 몰래 가져가서 계속 송아지 먹이에 섞어서 줬더니 그걸 먹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송아지를 살렸어요. 이 송아지가 보리밥을 소죽에 넣고 함께 끓여 비벼주면 보리밥이 섞인 소죽은 다 먹어요. 그리고 송아지를 들에 데리고 가서 좋은 풀이 있으면 그걸 다 뜯어가지고 먹였어요. 그러니까 송아지가 점점 잘 크는 거야. 그래서 어미소가 됐어. 그렇게 어미소가 됐는데 이놈이 클 때 내 방은 맨날 깜깜하니까 송아지하고 많이 잤어( 어머니가 세 살 때 돌아가니까 세 살부터 내 방이 깜깜하잖아) 시골에는 불이 나니까 내방에는 호롱불을 안 켜줘. 그래서 내 방에 딱 들어가면 깜깜해. 처음에는 그냥 모르고 잤지. 어리니까.그런데 여섯살 때 이 송아지를 사오니까 이 송아지와 함께 잠을 많이 잤어. 마구간에 가서 송아지를 먹이고 긁어주고 하니까 송아지 몸이 내 몸보다 더 깨끗해요.아주 윤이 반짝반짝해. 그렇게 이 송아지를 잘 키우고 마구간을 얼마나 깨끗하게 했는지 몰라요.짚을 잘 깔아가지고 아주 호텔 방처럼 해 놓았죠. 그래서 거길 가면 잠이 잘 와요. 내 방에 가면 어린아이 혼자 깜깜하니까 좀 그렇잖아요? 그렇게 이 송아지와 하도 친해지니까 요게 어미소로 자라는데 몇년 안걸리고 금방 자라요, 허허.

금방 키가 나보다 커져버려. 그러니까 이 털이 얼마나 이쁘냐면은 여러분이 손으로 사악 문지르면 손이 그냥 미끄러져. 응. 대단히 이뻐! 그래 이 송아지 목을 가만히 끌어안으면 송아지가 나를 지그시 쳐다봐. 그럼 둘이서 그렇게 쳐다보고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나는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니까 대화할 사람이 없잖아. 맨날 소하고만 대화하는 거예요. 그래서 얘 이름을 내가 지었어. 얘 이름을 지어가지고 얘 이름을 맨날 부르는 거야. 그러니 이 송아지가 애기 때부터 내가 부르는 이름을 딱 기억하고 있어요. 내가 부르면 쫓아오는 거야. 산에 가서 내가 부르면 멀리서 고개를 돌려 돌아다봐요. 내가 부르면. 그걸 어떻게 알았는지 몰라. 시골 소는 잃어버릴까 봐서 목에다가 다 요롱(워낭방울)을 달아놨어 요롱. 그럼 소가 있는 지역에서 딸랑딸랑하는 소리가.나 소들이 움직이면. 그런데 이게 누구 소인지 몰라요.

다 소리가 나니까. 소리가 나는데는 풀을 뜯을 때마다 딸랑딸랑 소리가 나. 그러면 거기 소들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있는곳과 그곳의 거리가 원체 머니까 내가 손짓을 하면서 소리를 크게 지르면 우리 소가 풀을 뜯다가 고개를 들어 딱 쳐다봐. 이렇게 고개를 돌리고 한참 쳐다봐. 그러면 내가 다시 불러. 그럼 내 목소리를 파악한 다음에 다시 내려오는 거야. (질문 : 뭐라고 불렀어요? 소이름?) 있어. 내 책에 나오잖아. 묻는걸 보니까 내 책을 안 읽었어.허허허. 밀림이야 밀림이. 밀림의 들소처럼. 그래서 밀림아 하고 크게 불러.그럼 소가 고개를 딱 돌려.밀림이라는 이름은 암소이기 때문에 여자 이름을 지은거야. 그래서 내가 밀림이라고 지었어. 아프리카 밀림. 소가 풀을 좋아하잖아. 밀림을 좋아하잖아. 그래서인지 내가 요새 도시에서 개천변 이런 데 길을 지나 가다가보면 소가 좋아하는 풀이 많아요.나는 소가 좋아하는 풀을 다 알잖아.

그걸 보면 발걸음이 안 떨어져요 그 풀이 아까워서. 하~ 이걸 우리 소한테 갖다주면 너무너무 잘 먹는데. 아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소풀만 보면 발걸음이 안 떨어지고 그 다음 산에 가면 깔비 있잖아요. 깔비.내가 갈쿠리를 가지고 깔비를 하루에 한 짐씩 많이 했으니까. 겨울에. 그래서 깔비를 보면은 발이 안 떨어져요. 깔비가 참 좋다! 이걸 보면 금방 나무 한 짐을 할 것 같아. 그 풀을 딱 보면 ‘야 이걸 뜯어가면 소가 얼마나 잘 먹는데’ 이런 생각이 딱 들잖아. 그래 가지고 이 소와 커뮤니케이션이 돼요? 안돼요? 다른 애들은 소 맥이러 가라 그러면 인상을 써. 엄마 아빠한테. 놀다가 “야 소맥이러 가라”그러면 애들이 괴로워 하는 거야. 그러면 소맥이러 갈 때 애들이 전부 인상 쓰고 가. 나하고는 차이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소하고 소풍 가는 거야. 지게를 지고 가든 어떻든. 그러니까 모든 일이 즐거운 거야. 소가 있으니까.

밀림이하고 내가 가족이야 그냥.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휴대폰벨소리가 울리고 핸드폰을 보시며) 강의 들으러 오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까(아닌걸 확인하시고) 꺼야지. 그래가지고 나중에는 소를 내가 제일 많이 타고 다녔어. 소를 길들이느라고 소에 올라타서 달리기를 하고 하니까 애들이 그렇게 부러워하는 거예요. 다른 애들이 자기 소에 올라타면 다 떨어져. 소가 던져버려. 불편하니까. 근데 내가 우리 소에 올라 탔다하면 우리 소는 너무너무 좋아해. 그래 가지고 동네에서 내가 소를 타고 다니는데, 우리 학교 선생님이 아침에 내가 소를 타고 오는것을 보시고 학교에서 지나 가다가 “야 니는 소를 타고 가고 나는 걸어가야 라고 그래 선생님이. 내가 소타고 가는 걸 선생님도 볼 정도야. 그러니까 내가 소를 잘 타고 다녔어.

그렇게 이 소와 내가 친해졌는데 이 소가 내가 국민학교 4학년 될 때쯤 새끼를 낳았어. 새끼를 낳았는데 산속에서 들에서 새끼를 낳은거야, 갑자기. 나는 새끼를 낳는 걸 처음 봤지 시골에 있어도.갑자기 소가 눈을 이상하게 뜨면서 굉장히 이상해진 거야. 고통스러워하고 막 그래. ‘우리 소가 죽으면 어쩌지’생각하는데 소 눈이 뒤집어져 . 그래서 이제 우리 소가 죽는가 보다 생각했어. 내가 밀림이를 막 부르면서 왜 그러냐고 소 앞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그 사이 뒤에서 새끼가 나온 거야. 새끼 나오는 것도 못 봤지 나는. 새끼가 나오고 있는데 나는 소 얼굴만 쳐다보고 이야기를 하고 있었지. 그게 새끼 낳는 것인지를 몰랐던거지 나는. 소가 고통스러워하니까 눈만 쳐다보고 아 왜 그러냐? 뭐 이러고 있는데, 소가 새끼를 낳았어.

소가 새끼를 낳을 때 새끼가 뚝 떨어져요. 소는 절대 앉아서 새끼를 안 낳아. 서서 낳아요. 근데 뭐 보자기가 하나 탁 떨어지는 소리가 나. 딱 보니까, 송아지가 탁 떨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이 우리 이 밀림이가 가서 소 껍데기를 그 양수 껍데기 그걸 입으로 다 뜯어먹어. 뜯어 먹으니까 송아지가 나와. 그래서 핥아주는 거야. 핥아주니까 송아지가 일어나려고 하다가 한 수십번 자빠져. 그런데 나오자마자 못 일어나면 어미가 포기를 해버려. 절대 데리고 가거나 이러지 않아.어미소가 핥아줘. 핥아주기만 하지 송아지를 잡아서 일으키거나 이런 건 절대 안 해. 그렇지만 머리 있는데 이런 데를 핥아주는 거야.

일어나라는 소리지. 그러면 송아지가 죽기 살기로 버티는 거야. 그러더니 몇십 번을 자빠져요 그러다가 나중에는 일어나더라구. 그래서 그 송아지를 데리고 집으로 왔어. 참 기가 막히지. 조금 전까지도 없었는데 새끼가.허허허. 그래 가지고 요놈이 두 살 되던 해 이 새끼가 두 살 되던 해에 우리 집 양아버지가 이상한 사람을 데려와. 그리고 우리 소를 자꾸 보여주더니 ,우리 동네 정육점 하는 사람이야,우리 소를 가져가서 도살을 하는 거야. 그때 그날 내가 보따리를 싸가지고 서울로 왔어. 내가 엄청난 배신감을 느꼈지. 왜냐? 요 새끼가 지금 한창 젖을 뗐을 때거든.

그렇지? 젖 떼 가지고 한참 쫄쫄 따라다니는 송아지와 소가 나에게는 가족이야. 나하고 세 가족이지. 그런데 주인은 이 소가 한참 값이 좋을 때라는 거지. 살이 올라 가지고.한참 살이 쪘을 때니까. 요걸 그 집에다 판 거야. 그러면 요걸 또다시 태우는 거지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이제 이 싸이클이지. 새끼를 키우고 또 팔고 키워서 팔고 하는 거야. 게다가 이 소가 일도 잘해요. 밭도 잘 갈고. 그런데 밭을 갈 때마다 우리 양아버지가 두들겨 패. 그 버릇이 돼 있어 소 때리는 게. 밭 갈때 이랴 하고 막 때려. 그럼 소가 가다가 내가 저쪽 옆에서 일하고 있으면 자꾸 나만 쳐다봐요. 얻어맞으면서도 나만 쳐다보는 거예요. 소가. 그리고 입에는 뭐 해놨어요?

멍에. 밭 들어갈 때 뭐 뜯어먹지 말라고 이 멍에를 해놨는데 그 무거운 거를 해가지고 눈이 깜빡하면서 나를 자꾸 쳐다보는 거야. 그런데 내가 그걸 말려 줄 수가 있나. 주인 아저씨가 두들겨 패는데. 빨리빨리 가자는데. 그러니까 이 소가 어리석은것 같으면서도 굉장히 예민해요. 영리하고. 애가 도살장에 가기 한 열흘 전부터 자꾸 눈물을 흘려. 그래서 나는 ‘이상하다’. 나는 또 그걸 못 읽었어요. 우리 양아버지가 소를 파는 걸 나는 몰랐어. 그날까지. 그런데 이 소는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아 내가 와서 자꾸 만져주는데도 우는 거야. 그래 가지고 내가 소를 모가지를 끌어안고 잠도 자고 아무렇지도 않은데 계속 울어요.

그러던 어느날 하루는 사람들이 와서 우리 소를 끌고 나가는 거에요. 대문 밖으로 나가는데 새끼가 울어재끼는거야. 자기 엄마하고 떨어지는 걸 알더라고. 막 우니까 이 소가 계속 우는 거야. 우리 소가 울면서 대문으로 나가야 하는데 버티고 안 나가는 거야. 대문에서 안 나가니까 주인인 우리 양어머니가 불 때는 부지갱이 있잖아. 그걸 가져와서 소 엉덩이를 막 때리니까 할 수 없이 끌려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가더니, 동네에 가서 도끼로 여길 때려가지고 죽이더라고. 그 때 내가 소를 풀어주고 도망을 가려고 거기까지 따라가서 숨어 있었어요. 딱 숨어 있는데, 두 남자가 데려가더니, 마당에 있는 기둥에 목줄을 묶어놓고 소 목을 기둥에다 묶더니, 여기를 도끼로 때리는 거에요. 그 소가. 우리 소가 쓰러지는 거야.

그 때 내 나이가 어리니까 그걸 보고 뛰어 나가면 그 사람들이 내 말을 듣나? 그 사람들이 없는 사이에 소를 풀어가지고 산에다 풀어주고 서울로 도망을 가야지 이런 생각을 했지. 근데 막상 갔는데 안 되는 거야. 그 사람들이 자리를 안 떠요. 계속 숨어 있었지. 남의 집에 몰려 들어가 숨어 있는데, 손으로 딱 묶더니, 목을 창창 감아요. 기둥에다가. 소는 목을 못 움직이면 몸은 소용이 없어. 근데 거기다가 도끼를 때리니까 모가지를 뺄 수가 없잖아. 그래서 ‘아 인간들은 저렇게 잔인하구나 하 참 무정하다’ 느꼈어. 내가 그걸 보고 열 네살 어린 나이에 충격을 받았어. ‘여기 이 시골 사람들이 순박하긴 하지만 나는 내가 가야 될 곳으로 간다’ 해서 이제 떠나와. 고향을 떠나는 거야. 이 이야기를 내가 왜 하느냐면.

소가 굉장히 영물인데. 내가 왜 여러분한테 이 말을 하냐면. 개인이 도를 진리를 공부하지 않고. 개인이 자기 자식들 잘 지키고 남한테 피해 안 주고 착하게 살면 저승사자가 뭐 (내가 내 말로 저승사자지), 하늘이 여러분에게 주는 선물이 있어? 김 고문님? 뭘 줘? 자식 잘 보고 바람 안 피우고 부인한테 잘하고, 오늘 사무장 안 오셨네? 그 다음에 남한테 피해 안 주고 착하게 살면 돌아갔을 때 뭘 해줄까? 뭐 어떤 상이 올까?

보통 일반적으로 알기는 좋은 데로 간다고.

좋은데로 가는 것 같지?

나회장님은요?

모르겠어요?

100프로 지옥이야. 100프로 지옥이란 말이야. 왜? 이 사람은 자기 집을 잘 지키고 남한테 피해 안 주고 착하게 살았잖아. 그렇지? 그런데 이 사람이 남을 위해서 좋은 일 한 게 별로 없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좋은 일 한 게 없다 이 말이야. 자기가 상류층이나 중산층으로 잘 살았고 주변 사람들한테도 대우 받고 잘 살았는데 이 사람은 불쌍하거나 고통받는 사람이나 이런 사람을 위해서 한마디라도 진리를 가르쳐주고 착하게 짓. 끊김.. 말뿐이 아니야. 인간은 전체가 윤회하는 거예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부활이나 이런 것도 하나의 윤회 과정이야. 윤회 과정. 뭐 죽은 사람이 몇천 년 동안 모였다가 한꺼번에 확 부활한다? 그거 여러분 이상하지 않아? 그래 안그래? 그러면 이 지구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졸지에 몇 백억 이 지구에 생기면 어떻게 돼? 식량난으로 다 죽어버려요. 그런 부활자체도 있을 수 없어. 인간은 아주 모르게 계속 부활하는 거예요. 나뭇잎사귀 처럼. 그래서 종교를 떠나서 그렇다.그래서 내가…에~김 고문님이 아까 하는 그 내 이름 부르는 방법, 그거를 보면 항상 그런 사람과 지혜로운 자가 나눠져 있어요. 그런 사람은 죄는 안 짓는데 하늘에 가보면
“너 뭐하다 왔어?”,
“착하게 살고 왔는데요.”
“ 그래? 지옥으로 가게.”
이렇게 되는거야. 그래요 안그래요? 좀 이상하면 지혜롭게 살지.
“니 한평생 준 그 시간표를 니는 뭐 하는 데 쓰고 왔어?”.
” 아이 애들 지키고 가족 먹여 살리고..”
“ 그래? 그럼 넌 지옥으로 가지.”
“ 그게 뭔데요. 지옥이 뭡니까?”
“소로 태어나.”
이렇게 가는 거예요.

“너는 개로 가.”
거짓말이 아니고 여러분이 죽어보면 알게 돼요. 그래서 하루 나오면 어떻게 하면 내가 오늘 좋은 일을 하나 할까 그걸 연구해야 돼. 그럼 그게 쌓여서 이거 또 엄청난 에너지가 발동돼 그러면 내 말을 듣고 안듣고는 여러분 생각이지만. 그래서 오늘은 뭐를 강의하느냐. 김 고문님 때문에 강의가 벌써 많이 늦어졌네. 알아들었지 이제? 뭐든지 용감해야 되고 지혜로워야지 .그런 거예요. 남자가 하면 하고 안 하면 안 해버려야지. 하는 목소리가 그냥 쩌렁쩌렁해야 돼요.

오늘은…음..
그래서 이제 소를 소 죽는 걸 보고 가방을 챙겨가지고 단번에 서울로 올라오는데, 서울로 가려면 산을 넘어가야 되는데 거기 길목에 우리 어머니 산소가 딱 있어. 울 어머니 산소에 가서 한참 앉아 있었지. 그래도 자기를 낳아준 사람이잖아.

우리 아버지 산소는 없지. 아버지는 서울에서 돌아가셨으니까.어머니 산소에 앉아 있는데, -우리 마을이 진주 남강하고 지리산,사천 앞바다, 삼천포와 같이 다 보여. 거기 우리 어머니 산소에서- 그런데 눈 앞에 아무것도 안 보여. 눈이 부어가요. 아무것도 안 보이고 안개만 자욱한 거예요. 울 어머니의 산소를 놔두고 갈려니까 이게 살아있는 사람을 놔두고 가는 것 같은 거야. 열네 살 때. 인간으로 와서 인간의 그 모든 고통과 희노애락을 다 겪어야 돼요. 그래서 고는 뭐죠? 고는 뭐라고요? 고는. 고통이 뭐예요?

고통이. 고통을 뭐라고 생각해? 예방주사라니까. 그래요 안그래요? 인생을 살아가는데 고통을 안 겪은 사람은 예방주사를 안 맞은 거와 같아. 그래 안 그래? 큰 돌림병이나 뭐 이런 남들이 다 겪는 부도나 어려움이 올 때 죽어요. 살아날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이 고통이라는 예방주사는 돈을 주고 산다고 하잖아 젊어서. 그래요 안그래요? 젊은 시절의 고통은 예방주사니까 오히려 돈을 주고 가서 맞아야 돼. 예방주사는 세균을 왜 내 몸에 돈을 주고 받아? 예방을 하기 위해서 그러는 거야. 그러면 우리 박 회장님이 환전에 해야 된다고 하듯이 우리가 돈을 진리 정의 남한테 도와주는 걸로 환전해야 되잖아.

그래야 나중에 가면 그게 너는 지옥으로 가지 마라 너는 저리 좋은데로 가라 이러는 거지. 그와 같이 이 고통도 예방주사야. 그러니까 고통을 두려워해서는 안 되지. 그렇지만 어린 나이에는 우리 소가 죽고 하루아침에 우리 어머니하고 이별하는 게 고통이야. 고통. 그래요 안 그래요? 아무리 메시아가 지상에 와 있다한들. 예수가 자기 어머니하고 십자가 위에서 이별할 때 고통이 없나? 있어요. 이 고통을 좋게 해석해서 오늘날까지 온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다고 시골에서 소죽인 사람을 원망할 거예요 어쩔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사람들에게는 그게 또 목돈인데. 그걸 가지고 있어야 논도 사고 다시 소를 키워서 또 그렇게 하는 거니까. 사람을 뭐라 할 수도 없고, 도끼로 때려 내리치는 사람도 뭐라 할 수가 없고. 아무도 미워할 사람은 없는데 슬픈 거야.

인간이 그렇게 살 수밖에 없는 그 현실이 괴로운 거지 저놈이 미워서 괴로운 이런 거는 나쁜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누구를 원망할 수가 없는 누구도 원망해도 안 된다.

오늘 강의는. 오늘 강의는 뭘 하나? 澗이 뭐예요?

김 고문님? 간이 뭐지? 그러면 낙수효과는 뭐예요? 낙수효과. 응? 물이 흐르는 게 어디지? 실개천. 여러분들이 이것도 이 시점에서 꼭 알아놔야 돼. 내가 진리 강의를 계속하지만 새로운 진리를 여러분들이 자꾸 발견해 가지고 알아들어야 돼.

영어로는 strikle down economic theory에요. 아 단어를 빠트렸다.
strikle down economic effect theory.

모르는 단어는 나한테 물어보세요.

낙수효과. 간과 낙수효과 이론의 진리. 사람들은 음… 뭐? 인플레이션이 아니고 스태그플레이션. 지금 정부에서 하고 있는 우리나라 경제는 우리나라가 당뇨병에 걸린 사람한테 설탕을 먹이는 것과 같아요.

지금 그게 우리나라 경제야. 그러니까 경제는 거시적으로만 봐도 안 되고 미시적으로만 봐도 안 돼. 너무 작게 봐도 안 되고 너무 크게 봐도 안 되는 거에요. 경제를 보는 그 안목이 우리나라 경제를 망치느냐 살리느냐를 결정하는 거야. 미국의 경제학자들 중에는 너무 거시적으로 보는 경제학자도 있고 미시적으로 보는 사람도 있어요. 아주 작게 보는 사람도 있고 크게 보는 사람도 있는데, 이 정책은 내가 스물 한 살 때 대통령한테 건의했던 정책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경제정책에 눈이 맑았어. 당시에 어떤 경제정책이 있었냐면, 4H운동이 있었죠. 4H 운동의 처음이 뭐라고요?

이거는 뭐예요? 헬스. 체력이에요.
이거는 뭐예요? 지혜. 그러니까 이런 체력이나 지혜력이나 이런 거를 갖추자 뭐 이게 사회의 취지인데 이거는 운동도 아니야.
또 뭐예요? 핸드. 그래요 안그래요? 노력.
또 뭐가 있어요. 헬스 여기 빠뜨린거 있잖아요. 하트.하트를 뭐라 그랬어?하트가 마음이라니? 열정이에요. 열정.

그러니까 이 네 가지를 가지고 4H운동을 하고 있을 때야. 이것은 우리나라 경제를 이승만 윤보선 정권이 하던 거야. 이거는 경제가 사는 게 아니라, 이걸 우리가 무슨 경제라고 그러지? 이거를 이걸 무슨 경제라고 그래? 뭐라고요? 이걸 기생경제라고 그래. 기생. 그러니까 빌붙어서 사는 거야.

미국에. 미국에서 밀가루가 오니까 우리 밀밭을 문 닫아버려 우리가. 미국에서 쌀이 오니깐 쌀 농사 안 지어. 말하자면은 미국에서 밀가루를 보내주고 우유가 오니깐 소 젖을 안 만들어. 그때는 우리가 젖소를 안 하고 염소를 키워 가지고 염소 젖을 짜서 국민들이 먹었어요. 근데 미국에서 우유가 가득 오니까 염소가 여자들 보신용으로 다 나가버려요. 그래요? 안 그래요? 우리가 염소젖 이 영향이 많거든. 그리고 산에 염소 키우기가 좋아요. 염소 똥은 동글동글해 가지고 환경오염이 안 돼. 그냥 그래요. 굉장히 국민에게 좋은 건데 염소 젖이 싹 사라져 버려. 그리고 밀을 공짜로 갖다 주니까 밀밭이 싹 없어져 버려. 밀 농사 지을 필요가 없어.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어떻게 돼? 식품에 종속이 돼 버린 거야. 대미국이라는 나라에서 우리가 식품의 종속. 그러니까 이게 뭐예요?

체력, 지혜, 노력, 열정, 이게 국민한테 뭐가 어떻다는 거예요. 이게. 아무것도 아니야. 이거는 국민을 계몽하는 게 아니야. 국민들이 체력이 남아돌아가지고 맨날 도박만 하고 앉아 있어. 그래요? 안그래요? 그러면 지혜, 꽤가 많아 가지고, 도박만 하고 앉아있단 말이야. 그리고 뭐 노력? 열심히 도박하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걸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방회장님 맞아요 안 맞아요? 열정? 도박하는데 밤을 새요. 아주 열정이 대단합니다.허허허. 그래서 이거(4H)는 어디에다 갖다 붙이면 나쁜 데도 붙일 수가 있잖아. 그러니까 이 운동은 없애야 됩니다 라고 대통령한테 내가 강력하게 이야기했어. 그래서 이 운동이 허경영 때문에 서리를 맞은 거야. 딱 없어졌어요. 이거는 기생경제입니다.

그냥 양놈들한테 맨날 원조만 가져와가지고. 원조 밀가루. 미국에서 가져온 원조가 또 뭐죠? 미국에서 가져온 게 뭐예요? 3백산업. 3백산업이 밀가루, 설탕, 솜 이 세 가지. 솜을 가져오니까 목화밭이 싹 없어져 버렸어. 내가 어릴 때는 시골에 전신에 목화밭이야. 배고프면 집에서 밥 안 먹어. 목화 열매만 따서 먹으면 배가 불러. 얼마나 맛있어요? 목화꽃 열매가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 그거 한 서너 개만 따 먹으면 배가 볼록해. 그런데 이게 들어오기 시작하니까( 솜 들어오지, 하얀 거 설탕 들어오지, 밀가루 들어오니깐) 밀밭이 사라지고 목화밭이 사라져. 그러니까 우리 농촌을 아주 황폐화 해버린 거예요. 그래요 안그래요?

3백산업. 그다음에 일어난 산업이 뭐지? 이게 1960년대이고. 그다음 무슨 산업이 일어났어? 내가 항상 이야기하잖아요. 삼분산업. 이거는 미국에서 얻어먹은 기생산업이야. 그렇죠? 기생경제라 이 말이야. 기생경제를 우리가 해서 밀가루 설탕 솜을 얻다보니 밀밭도 없어지고 했는데, 그 다음에 박정희 대통령이 들어서기 직전인 1960년 초에 3분산업이 있었어. 3분산업이 뭐죠? 시멘트. 응. 시멘트 다음에 뭐야?

밀가루, 설탕. 요 세 가지를 미국한테서 안 하고 우리가 생산했어.그랬어 안 그랬어? 우리가 생산했죠? 독립산업. 밀가루 공장. 그다음에 문경시멘트. 문경시멘트가 뭐 만들었어요? 시멘트 공장을 삼 척에 만들었지요. 우리가 직접 시멘트를 만들자. 그 다음에 우리가 직접 밀가루를 만들자. 독립산업 이런 산업들이 나오면서 삼분산업을 했어. 그러니까 이거는 세 가지 가루야. 시멘트 가루, 밀가루, 설탕가루. 그다음에 삼성 이병철 회장이 뭘 만들어요? 삼성. 저… 삼성이 아니고 제일 제당. 그렇죠? 제일 제당이 설립돼 가지고 우리가 직접 설탕을 만들어. 처음에는 이거 전부 얻어 먹었어. 얻어 먹었어요.

미국에서 공짜로 다 줬어.응.. 대구 공장을 만들었지. 그래서 기생경제에서 무슨 경제로 들어가느냐? 자립경제로 들어가. 이제 우리가 스스로 일어나야 되겠다. 그래요 안 그래요?잉? 우리가 자립 경제로 들어가는 거야. 그랬다가 3분산업 다음에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을 해 가지고 1965년도부터는 무슨 산업이지?

경공업 산업

뭐라고요.

경공업이죠

경공업 산업이 시작된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 다음은 중공업

그러면 경공업 산업에서 뭐로 가요? 자전거 리어카, 가발. 이 경공업 산업이 우리나라 산업을 당분간 이끌어가. 당분간. 그 다음에 중공업산업. 자동차, 조선소. 그렇죠? 그다음에 무슨 산업이지요?

여러분들, 꼭 알아놔요. 중화학공업이 발달돼. 그래서 정유소가 들어와. 그렇죠? 정유 산업 산업이 늘어난단 말이에요. 그다음에 1980년에 들어와서 중화학공업 다음에 뭐가 나와요? 중화학 다음에?

반도체 이런 게 나오잖아. 첨단산업. 첨단은 큰 거 위에 작을 소자가 있다고 그랬죠 잉? 첨단 산업. 이 첨단산업과 반도체 산업이 들어온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참 세계적인 나라가 됐지. 그 다음 2000년대 들어온 산업이 뭐예요? 지식정보산업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이제 우리가 정보산업으로 온 거야. 그 다음에 이제 현재는 이 정보 산업을 벗어나 있는 거지. 지금 은 취직정보 산업시대야. 그래서 요런 단계로 우리가 걸어오는데 실제 이 4H 운동을 했으면 이게 돼요 안 돼요? 안 되는 거야. 기생 산업에서 멈춰버리고 미국의 예속된 경제를 하게 된다.

너무 재미없는 것 같은데,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있으니까.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좀 알아 놔라 이거예요. 이 한국경제를 허경영이가 어떻게 일으켰느냐. 이거 찍고 있어요? 응. 한국경제를 혀경영이가.. 박 총장 이거 여기서만 찍으면 되나? 괜찮나? 한국 경제를 어떻게 일으켰느냐? 내가 이야기 하는 걸 들어보면, 지금 현재 우리나라 경제의 바탕이 어떻게 일어났는가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형편없었다 이 말이에요. 4H를 하겠다하고 달라드니까 이걸 바꾸자 해서 새마을로 바꾼 거예요. 자 지금은 뭐예요? 디플레이션은 뭐예요? 디플레이션은 뭐예요?

디플레이션은 물가는 어떻게 되고 돈의 가치는 어떻게 돼?

물가는 오르고 돈의 가치는 없어지지. 물가가 내려가요.

디플레이션은 뭐예요? 그 다음에 이 인플레이션은 뭐예요?

인플레이션은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거고요.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는 거고요.

잘 봐요. 인플레이션은, 경제가 발전하려면 인플레이션이 필요한 거야. 근데 인플레이션이 너무 과도하면은 문제가 생긴다 이 말이지. 그리고 적당한 인플레이션이 있으니까

사람들이 장사를 하지. 그런데 물가는. 자 디플레이션하고 인플레이션이 뭐가 다르겠어? 이거하고 이거는 반대라고 보면 돼. 이게 디플레이션이야. 디플레이션은,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인플레이션은 물가가 올라가는데 돈의 가치는 내려가. 그렇죠? 그게 인플레이션이야. 물가가 올라오면 당연히 돈 가치는 내려가지. 그게 인플레이션이야. 근데 모든 사람은 도둑놈 심보가 있는데, 자기 아파트 가격이 올라가는 걸 원해 안 원해? 원하는 거야.

돈 있는 사람들은 이걸 원해요. 근데 대통령이 아파트 가격이 안 올라가게 하고 내려가게만 하면 대통령을 물고 늘어지잖아. 국민들이 난리를 하잖아. 지금 최경환 장관이 임명되었으니 야~ 사람이 됐으니까 아파트 값은 올라갈 거다 이러겠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즉 말하자면은 이걸 이렇게 되길 원하는 거야. 물가는 올라가고 돈 가치는 내려가기를 원하는 거야. 자기 집값이 인상된 만큼 돈 가치가 내려간다는 걸 사람들이 알면서도 집값 올라가기를 원하는 거야. 자 스태그플레이션은 뭐예요?

스태그플레이션. 물가는 올라가는데 경기는 내려간다. 여러분들! 이거는 내가 우리 젊은 애들 강의하는데 목적을 두고 이 내용이 내 책에 들어가야 되니까 강의를 하는 거예요. 좀 재미가 없더라도 잘 들어야 돼. 에그플레이션은 뭐예요? 농산물은 가격은 올라가. 그래 안 그래? 애그플레이션은 농산물 가격이 올라가면서 또 물가도 올라가 알겠죠. 그러니까 농산물가격과 물가가 동시에 상승하는 걸 에그플레이션이라고 그래요.

에그. 그 다음에 스태그플레이션은 물가는 올라가고 경기는 내려가는 거. 그래서 이 중에서 어느 것이 제일 좋아요? 여러분이 택한다면 어느 것이 국가경제에 도움이 되겠어요? 스테크플레이션입니까? 이 고문님은 어느 게 우리 경제를 살린다고 생각해요? 자 봐요. 중산층 이상은 언제나 요걸(인플레이션) 원해. 그래요 안 그래요?. 계속 집값은 올라가고 땅값이 올라가길 바라는 거야. 저기 계신 우리 조 교수님도 20억짜리 집을 가지고 있으니까 집값이 내려갈까봐 인플레이션이 생기길 고대하고 있는 거지. 허허허. 근데 집 없는 사람은 어때요? 집 값이 떨어지기를 원하는 거야. 그러면 수적으로 집 없는 사람이 많을까? 있는 사람이 많을까?

없는 사람 많지. 미국에 1% 상류층이 미국계 전체 돈의 얼마를 가지고 있어요? 37프로예요. 37프로. 미국의 1% 되는 사람이 미국 돈의 37프로를 가지고 있어요. 우리 나라는 1프로의 사람들이 우리나라 전체 돈의 얼마를 가졌어요? 미국과 우리나라를 비교해 보자구요. 우리나라는 1프로가 우리나라 돈을 얼마 가지고 있어요?

95프로를 가지고 있어요.

그거는 5프로가 95프로를 가지고 있지. 1프로 상류층. 오늘 아침 신문 보니까, 일본하고 미국하고 한국하고 다 비슷해. 비슷 하니까 우리는 40프로 정도 가지고 있어. 미국이 37프로 가지고 있는데 우리가 더 많이 가지고 있어. 이 정도 돈을 가지고 있어버리니까 돈 넣고 돈 먹는 건데 이 1프로 상류층은 인플레이션 정책을 좋아할까? 이걸 좋아할까?

돈 가치 올라가는 거요. 디플레이션을 좋아하거든 지금. 돈 가치 올라가는 걸 좋아하니까. 돈 있는 사람이. 돈 있는 사람들은 돈 가치 올라가는 거.

신인님
안 그래. 돈 있는 사람은 모든 돈이 부동산에 가 있어. 부동산에 가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 인플레이션을 자꾸 만드는 거야. 그래서 나중에 알고 보면 서민은 계속 죽어나고 중산층과 상류층은 계속 권리를 가지게 돼요. 그래서 자본주의는, 이것이 착한 자본주의로 가야 되는데 그걸 하려면 내가 와서 여러분한테, 지구인들한테, 전세계 경제학자한테 교육을 시켜야 돼요. 새로운 정책을 해야 돼. 지금 봐. 한국의 돈이 지금 1달러에 얼마죠?

천원

1100원이라고 하자고 그러면. 그래요 안 그래요? 얼마? 1000원이에요. 요새?

많이 떨어졌어요. 1020.

그냥 한 1000원 된다고 하자. 그러면 이 돈이 오르락 내리락 해요 안 해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러지. 그러면 저렇게 안 되는 돈을 만들 수 있어 없어?

안 되면 안 되니까요.

아니, 돈이 오르락 내리락 안 하게끔 하는 돈이 지금 세계에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비트코인이라고 있어. 달러는 비트코인한테 못 당하는 거야. 비트코인은 뭐라고요? 이거는 가상화폐인데 지금 전 세계가 쓰고 있는 화폐야. 화폐인데 돈 가치는 항상 일정해 안 해? 일정해. 환율이 변동이 있어요 없어요? 전혀 없어요 이 비트코인은. 그런데 미국 돈이나 중국 돈이나 일본 돈이나 우리나라 돈은 돈이 오르락 해. 그러니깐 돈 없는 사람들, 서민들은 전부 이 돈을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가상화폐를. 그러니까 실제 돈은 아닌데 그 돈(비트코인)은 매매가 돼요 안 돼요? 매매가 되죠? 전 세계에서도 우리나라에서도 매매가 되지.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을 가지고 비트코인으로 바꿀 수 있어요 없어요? 다 바꿀 수가 있어요.

바꿔 놓으면은 여기서 우리나라 돈으로 1달러가 1000원일 때 비트코인을 샀다고 하면 달러에 영향을 받아요 안 받아요? 안 받아요. 우리나라 돈을 미국에 가져가도 값은 똑같은 거예요. 말하자면 우리나라 백원이 미국 가도 100원이야. 미국에 가서도 비트코인을 사면 가격이 똑같은 거야. 중국에서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전 세계의 화폐가치가 똑같아져. 이걸 누가 만들었어? 일본 사람이 만들었잖아. 사또(사토시)라는 사람이 만들었어. 그러면 이 사또(사토시)가 만든 비트코인이 전 세계에서 사용되고 있어. 중국에서는 중국 권력자들이 무슨 돈을 가지고 있어요? 전부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어. 달러는 저러다 미국이 도산하지 않겠느냐 해서 못 믿는 거야. 미국이 저러다가 갑자기 도산해버리면 미국은행에서 돈 못 갚겠겠다 이렇게 될까 봐서. 비트코인은 뭐 돈을 갚고 못 갚고 이런 게 없으니까. 전 세계적으로 통용이 되니까. 그리고 환율 적용이 안 되니까 망할 염려가 있어요 없어요? 없으니까 가상화폐로는 최고라 이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우리나라도 전 세계 비트코인 체제를 갖춰야 돼요. 그래서 그때는 본좌 코인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전 세계가 본좌코인만 가지고 있으면 환율이 오르락 내리락 안요 안해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근로자가 죽어라고 일 했는데 미국에서 돈을 벌은 여자가 아프리카 자기 고향에 돈을 달러로 보내니까 돈의 금액이 확 달라져 버린 거예요.

근데 비트코인으로 송금을 하면 여기서 100원 벌리면 거기서 100원이야. 똑같은 돈을 거기서 찾어. 그러니까 일체 피해가 있어 없어? 그러니까 전 세계 근로자들, 우리나라에 와 있는 외국 근로자들은 돈을 자기 나라로 송금할 때 달러로 송금 안해요. 비트코인으로 송금을 해. 전 세계 돈이 급격하게 비트코인화 돼 가고 있어. 달러를 못 믿겠다 이거야. 북미국이 언제 도산할지 몰라. 한국은행도 언제 도산 할지 몰라. 그래요 안 그래요? 왜? 부동산 거품만 일어나면 은행이 다 문을 닫아요. 그래서 국가가 지금 계획적으로 부동산을 붙들고 있는 것이지 부동산 거품은 이미 시작됐어요. 국가가 은행 도산을 막기 위해서. 이미 비트코인한테 모든 전 세계 화폐가 압류를 당하고 있는 거예요. 도전을 받고 있는 거예요.

세계 경제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로 번져가고 있어. 그래서 앞으로 인플레이션이 없는 세계 환율 없는 세계 차별 없는 세계 이렇게 세계가 바뀌어 가. 그래서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나중에 내가 세계통일하면 본좌코인( 비트코인 이름을 나중에 내가 본좌코인으로 바꾸면)은 전 세계통용이 돼요. 맞죠? 그러면 낙서의 효과라는 게 뭐냐. 그래서 인제 음… 이거 다 썼지? 양고문 이거 썼지? 여기만 좀 지울게.

저 끝에 있는 영어 단어가 뭐죠?

뭐? 시오뤼

t h e o r y

이거는..이펙트는 효과. 영어로 효과. 이거는 이론. 영어로 시어리는 이론. 그러니까 낙수 효과 할 때는 트리클 다운 이코노믹 이펙트 그러면 되는 거고. 낙수 효과에 대한 이론을 정확하게 짚을 때는 트리클 다운 이코노믹 이펙트 시어리. 이건 효과에 대한 이론이다. 그래서 이걸 분리해도 돼. 이렇게 해도 돼. 그냥 낙수 이론의 진리라고 해도 돼. 그러나 원래 이 팩트가 붙어. 효과가 붙어요. 그래서 이거 아니에요. 학생들이 이걸 인터넷으로 볼 때는 이게 틀리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정확하게 해야지.허경영이가 뭐 잘못 썼다 이러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내가 이 사회의 뭘 바꿔요?

신촌운동으로 바꿨죠. 신촌은 새 新자. 그래요 안 그래요? 마을 村자예요. 그래서 신촌 운동으로 바꿔. 그래서 이 4H는 기생경제에 쓰던 것이니까 이걸 쓰면 재수가 없다. 우리나라 경제 살릴 수 없다. 그래서 신촌. 새로운 운동을 하자. 새로운 마을이에요. 신촌. 그래서 이걸 새마을. 한문을 한글로 하면 새마을 운동이다 이거지. 그래요 안그래요? 이 아이디어를 내서 건의를 하니까 대통령이 교수들한테 “ 야 이거 가지고 한번 운동 만들어 봐라”라고 해서 만든 거야. 아이디어는 누가 냈어요? 응. 허경영. 자 그래서 이 신촌 운동은… 내가 뭘 했다고요?

이 네 가지를 몇 가지로 줄였어요? 세 가지로. 그렇죠? 세 가지로. 뭘 바꿨죠?
첫째, 근면 두 번째, 자조 세 번째 협동이잖아요. 응 이 세 가지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내가 시골에서 소를 키웠어요 안 키웠어요? 소를 키워봤죠? 그러니까 자조 근면 협동을 만들 때 일부러 이 밭, 힘력자 요 힘력자 맞죠? 힘력자가 밭 가는 쟁기야. 그러니까 힘이 있다는 소리야. 그래서 이걸 힘력자라고 그래요. 이걸 소 뒤에다 묶으면 쟁기잖아. 그러면 쟁기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개, 6일 동안 쟁기를 들고 일해. 그래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에 열十자. 이거는 일요일날 교회 가고 절에 가잖아요. 그렇죠? 하루는 십자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이걸 계획적으로 만든 거예요. 사람들은 뭐 글자가 많은데 왜 자주 근면 협동을 했느냐 하는데 이것은 이 힘력자를 7개 만드는데 그때 대통령이 하던 당 이름의 트레이드 마크가 황소야. 공화당이. 그래요 안 그래요? 내가 민주공화당으로 대통령 나오잖아. 두 번이나 아니 세 번이나. 그러면 이 힘력자를 넣어서 황소공화당에다가 힘력자 6개를 집어넣은 거야. 그런데 내가 이걸 하기 전까지 6일 동안 사람들이 뭘 해요? 도박. 불행한 거야. 농사짓고 나면 겨울에 도박하는 거야.

시간만 나면 도박이야. 박 회장님 조상들 도박 안 하셨나? 박회장님이 쳐다보는게 수상해, 허허허. 그런데 일요일날 도박을 또 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민족들이 도박민족이야. 그래서 지금도 이 앞에 경마장이 있어요 없어요? 굉장히 조심해야 돼요. 도박하러 가서 돈 버는 사람은 없어요. 누가 벌어요? 국가가 가져가요. 국가가. 여러분들 돈 뺏어가는 방법이 첫째 경마장. 그래요 안 그래요? 둘째, 복권. 셋째, 세금. 그래요 안 그래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뭐예요? 그 다음에 넷째는 카지노. 맞아요 안 맞아요? 여기 내국인들이 드나들어요.

그래서 국가는 경마장이나 카지노, 세금으로 여러분들에게 돈을 끌어들이는데 또 이것으로만 끌어들이는 게 아니야. 세금에는 뭐가 있어요? 4대 연금이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런 걸로 다 끌어들여요. 끌어들여. 그러니까 여기에 전부 걸려들어. 그래서 이렇게 내는데 우리 국민이 이런 것(도박)을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경마 복권 하는데 아주 유리해. 요게 아주 열정적이야. 근데 여기에 힘력자를 집어넣은 거야. 여기(4H)에는 힘력자가 있어요 없어요? 없는 거야. 여기는 힘력자가 없고 전부 영어야. 전부 영어.뭐 체력 지혜 노력 열정 아주 도박하는데 전부 필수 요건이야. 힘력자가 있어 쉬는 날이 있어? 쉬는 날도 없이 도박을 하는 거야.

그런데 여기는 쉬는 날이 있어요 없어요? 열 십자 하나 있잖아. 힘력자 6개. 농사 6일 일하고 하루 쉬자. 좋아요 안 좋아요? 좋습니까? 그래서 내가 만든 이 새마을운동을 중국이나 전 세계를 비롯해 모방하지 않은 나라가 없어요. 그래서 한 사람의 천재가 세계를 바꾸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만들었는데 이 비밀이 나한테서 나가지 누가 이런 비밀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어요? 아무도 없어요. 그래서 국가가 이렇게 하는 이 세 가지를 새마을운동의 3대 뭐라고 해요? 3대 정신이다 이 말이야.3대 새마을운동의 3대 정신. 이거는 뭐예요? 사 에이치 운동의 4대 정신이다.

4대 정신. 그러니까 이 정신이, 이건 뭐냐 하면은, 여기서 여러분이 꼭 알아야 되는 게, 북한의 천리마 운동이야. 북한의 천리마 운동과 사에이치 운동이 같은 거예요. 같은 건데 나는 북한의 천리마 운동이 그 당시 우리나라가 아시아에서, 세계에서, 160개 국가 중에서 꼴찌 였거든.꼴찌에서 두 번째 했거든. 우리나라의 지엔피가 그때 68 불이야. 박 대통이 혁명할 때야 그때가. 그때가 68 불인데… 그때 제일 나가는 잘 나가는 나라가 어디였어요?

필리핀, 태국,인도네시아. 이렇게 잘 나갔거든. 그런데 필리핀이 220 불이야. 잘 나갔잖아요? 그 다음에 태국이 195 불인가 뭐 그래. 오래됐네. 그 다음에 이 사이에 인도네시아가 있는 게 아니야. 북한이 있습니다. 북한이 150 불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럼 우리보다 북한이 약 두 배로 잘 살았어. 그 다음에 일본 뭐 이런 식이야. 그러니까 우리 나라가 이런 선진국에 비해서 그냥 아주 완전 후진 거야.

이게 한국이야. 그러니까 68 불. 이거는 중요한 게 아니라 어쨌든 우리나라는 너무 못 살았다 이 말이에요. 이때 전기를 어디서 갖다 썼어요? 북한에서 전기를 얻어서 썼었어요. 그런데 북한이 갑자기 전기를 끊어버려. 전기를. “야 너희들 하는 게 기분 나빠.” 하고 전기를 탁 끊어. 그럼 우리는 목이 댕강 달아난 거예요. 집에서 스위치를 눌러봐요. 전기 나오나? 아무것도 없어. 그럼 물건 하나라도 생산할 수 있나? 전기가 없는데? 아무것도 못해. 그래요 안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나라가 전 세계 160개 국가 중에 예를 들어서 159 등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최고 꼴찌야. 그러니까 우리 박정희 대통령이 대단한 사람이지. 음..독재적인 게 좀 가미가 돼서 그렇지. 인도네시아 이광요는 36년을 하고도 자기 아들이 지금도 하고 있잖아. 그러니까 박 대통령은 참 양심적인 사람이었어. 그나마 그거 십 몇 년 하는 사이에 여러번 쫓겨날 뻔 하고 부부가 다 돌아가고 그랬잖아.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은 그런 걸 못 봐줘. 그러나 인도네시아 사람은 “이광요 당신이 해라.” 그래. 대만 사람은 “당신이 총통해라, 선거하지 마라 죽을 때까지 해 먹어라.” 그래.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대만 총통은 누굽니까? 장제스. “교장 선생님, 장제스가 죽을 때까지 했죠? 그래요. 근데 박 대통령도 “야 나 죽을 때까지 하겠다, 나 총통하겠다 그러면 끝이야. 그런데도 김대중하고 붙어서 아슬아슬하게 십몇만 표로 떨어지고. 하여튼 그 양반은 민주주의에 대한 것이 골수에 박혀 있는 거예요. 하~ 그리고 또 삼선개헌 해가지고 나 독재 오래 하겠단 소리를 못하고 또 삼선개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그렇게 해 가면서 국민을 달래가면서 그나마 조금씩 국가 경제를 안정시키고 떠나려고 했던 사람이에요. 그런 아주 양심적인 일을 한 사람이죠. 그러나 다른 나라 독재자들 봐요. 선거 안해요. 이광요는 나는 죽을 때까지 종신 종신 수상이야 했어. 그다음에 누구요?

대만 장제스. 당시에는 전부 종신이야 종신. 저 중동에 가면 김일성의 종신. 뭐 아주 노골적으로 전부 종신이야. 죽으면 그 다음 바뀌어. 그런데도 박정희 대통령은 민주주의의 절차를 그래도 밟았다는 거. 그걸 여러분들이 인정해 줘야지.그 사람한테 뭐 민주주의 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하면 문제가 좀 있는 거지. 희생자들도 있긴 있겠죠? 희생자들한테 미안하지만 나는 박 대통령이 그나마 민주주의를 지키려고 노력했다라고 봐요. 그래서 그런 어려움이 있었던 거죠. 그래서 이런 나라(우리나라)를 박 대통령이 요런 나라들(그당시 선진국들)을 졸지에 다 잡아버렸어. 지금 우리나라가 북한의 400배가 넘어. 그래요 안그래요?

지금은 필리핀, 태국, 북한 이런 나라들이 우리나라에 다 뒤떨어져 버렸어. 우리나라는 랭킹에 아주 올라가 있잖아. 응? 어디? 응, 우리나라가 채권국이 됐지. 그러니까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바뀌었지. 그래서 이 발전 과정이 박 대통령이 강력한 새마을 운동의 드라이브 정책을 써서 된거야. 그런데 이게 이렇게 된 원인이 있어요.

이렇게 된 원인을 간단하게 이야기해 주면. 내가 유럽의 1실용주의를 가져오고, 이거는 우리의 전통주의.우리의 2전통주의를 가져오고 여기는 뭐예요? 아담 스미스의 국부 사상3. 나라가 부자가 되는 거. 막스베버의 자본주의 사상5. 기독교의 중립사상7 그래요.

이 네 가지를 새마을 운동의 8대 사상. 이 쪽에 있을 네 가지 전통사상은 2전통주의, 4중용사상, 불교의 6중도사상,도교의 8중화사상. 이 네 가지 사상을 했는데, 온돌은 우리의 것을 쓰고(전통을 쓰고 실용주의니까) 지붕은 쓰레트다. 이렇게 5대5 로 했어. 그다음 국가는 자본을 대고 쓰레트, 철근을 대주고 농민들은 노동을 대주고. 항상 5대5 야. 그래서 새마을운동은 5대5다. 서양꺼 50프로 우린 전통꺼 50프로. 국가에서 50프로 대주고 농민들이 50프로의 노동을 대고. 시골에서 지붕을 고치겠다고 하면 국가에서는 쓰레트를 공짜로 다 줘요. 길 내겠다 그러면 시멘트, 철근 다 줘.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이 새마을운동처럼 천리마 운동은 5대5 운동이 아닙니다. 4에이치도. 그래서 이 사람들은 다 망해. 그런데 이거는 하면 할수록 이 화투를 하던 사람들과 도박을 하던 사람들이 “야, 내가 도박하는 것보다 가서 일하면 시멘트 몇십포가 나오는데, 야 철근이 나오는데, 야 쓰레트가 우리 집에 몇 장이 나오는데 집수리한다고 해야 되겠다.”, “야, 나 장독대 고치겠다, 야, 도로 고치자! 돈 나온다.”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국가가 자금을 대주고 농민들은 노동을 대고 해서 이렇게 발전했다. 그래서 낙수효과 이론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서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했어요. 이거 다 적었죠?

그러니까 낙수효과 이론이 뭐냐면 이게 낙수는 하향식이야. 위에서 밑으로. 삼성 럭키, 금성을 박대통령이 만들었어. 두 개의 그룹을 지명을 해서 국가가 여기에 적극적으로 자금을 지원해 줘. 국가가 해외에서 차관을 가져와서 여기에 자금을 지원해. 자금을 지원해서 여기에 물을 딱 떨어뜨리니까 이 물이 어디로 내려가요? 중소기업으로 내려가. 그래요 안 그래요? 중소기업이 어디로 내려가? 소상공인한테로 내려가죠? 그럼 이게 어떻게 되나? 부자가 되. 그래서 이걸 재벌이라고 그래요.

재벌을 국가가 만들어 가지고 재벌이 중소기업을 먹여 살리고 중소기업이 소상공인을 먹여 살리고. 이게 낙수효과, 빗물효과지. 그래서 이렇게 돼 있으면, 여기서 딱 떨어뜨려. 그러면 여기 재벌 이만큼이 여기 중소기업을 이만큼 먹여 살려. 그럼 중소기업이 요만한 소상공인을 먹여 살리는 거야. 이게 낙수효과예요. 위에서 아래로. 그래서 이번에 민주당하고 새누리당이 전략공천 했어요 안 했어요? 그게 무슨 공천이야? 낙수공천이야. 트리클 다운 이코노미가 아니고 트리클 다운 뭐야? 트리클 다운 뭐예요?

조 교수님! 요번에 정책적으로 밑에 있는 사람, 공천은 위에서 밑으로 낙하산 공천을 트리클 다운 뭐라고 그럽니까? 폴리시지. 트리클 다운 폴리시지. 왜냐하면, 정치정치. 위에서 밑으로 낙하산 공천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낙하산을 때리니까 위에서 밑으로 내려오는 공천이야. 그러나 지금은 공천이 어떻게 돼야 돼요? 상향식 공천이 돼야 돼. 하향식이 아니고 상향식. 상향식 공천이 돼야 이게 위로 올라가는 거 아니에요? 그래요. 근데 지금 우리나라 대통령과 정부 관료들이…박정희 대통령 때는 트리클 다운 이게 막혀요. 박정희 때는 왜? 국가의 밑에 있는 사람이 너무 허당이니까. 위에를 뭘 만들어야 밑에도 뭘 만들 거 아니야.

아니 하다못해 고속도로를 뚫어야 공장을 만들어서 수출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그 당시에는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어. 트레이클 다운 이코노미 이팩 시어리를 해야 되는데 지금은 이거 반대로 해야 되겠죠? 그러면 뭐가 와야해? 여기 다운을 없애고 업을 해야 되겠지? 트리클 업 이코노믹 이펙 시어리를 해야 되는데 이 트리클 업 정책을 정부가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느냐? 빵점이야 빵점. 아이디어가 없어. 지금 말이에요. 중국에서 수입해 오는 모든 음식들 우리나라가 100프로 생산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어요) 그리고 중국에서 가져오는 농약 범벅이 된 한약재 우리가 저 산 좋고 물 좋은 데서 100프로 만들어낼 수 있어요 없어요? 실업자들 500만 명 놀고 있어 없어? 늙은 노인들 한약 재배할 기술자들 중 노는 사람이 대 부분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사람들 데려다가 대규모 농약 재배 단지 만들어 봐. 대규모 산삼 배양단지 만들어 봐. 산에 들어가서 천막 쳐놓고 집 지어주면 거기 가서 놀고 그거 짓고 월급 조금씩 줘도 좋다고 거기서 놀고 있을 사람은 천지만지패깔이야(아주많아). 그러면 저 산들이 우리를 부르고 있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데 중국이 1년에 해외… 작년에 중국 수출이 얼마예요? 중국 전체 수출이 얼마에요 작년에? 2조 불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우리나라에 중국이 수출하는 게 얼마인지 알아요? 800억 불이야. 얼마 안 돼요. 근데 우리는 중국에 작년에 얼마 수출했어요?

2000억 불을 수출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중국에 1년에 2000억 불을 수출하고 중국에서 수입은 우리가 800억 불을 가져와. 그래서 중국이 볼 때는, 우리가 자길 도와준다고 생각해 우리가 자기한테 신세를지고 있다고 생각해? 신세를 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 사람들은 우리한테 으시대는 거야. 여기 와도 “야 내가 너희를 먹여 살리는 스폰서야. 그러면서 그 필리 요약(시진핑)이 아주 목에 힘을 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서 이 사람은 우리를 먹여 살리는 사람답게 여유 있게 행동해. 와가지고. 뭐 얻으러 온 사람이 아니야. 군림하러 온 거지. 그러면서 그냥 부드럽게 하고 사람이 아주 좋아요. 부인도 아주 좋고. 그 자체가 나쁜 건 아니야.

그러나 실제 경제적인 부분을 우리는 들여다봐야 돼. 자, 우리는 2000억 불을 수출하고 800억 불을 수입을 해. 중국에서 볼 때 우리나라 저걸 어떻게 엿을 먹여야 겠고 우리나라에서 본전을 빼야 하겠는데 그것에 대한 전략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단말이야. 그 전략에 우리가 지금 말려들어가는게 뭐냐면 수출보다 수입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어. 고작 800억 불이다, 적다 이렇게 생각하지마. 증가 속도가 빠르면 위험한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런데 그게 온갖 한약재 뭐 그냥 우리가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는 거야. 우리가 어떤 반도체 부품을 일본에서 가져온다고 하자. 1년에 우리가 일본에서 얼마를 가져와요? 300억 불 가져와. 그래요 안그래요?그런데 우리는 일본과의 무역적자가 1년에 얼마예요? 일본의 수치는 얼마예요?

280억 불. 그러니까 일본에 우리는 항상 이 부분이 몇십 년 동안 적자야. 일본하고는 우리가 한 번도 흑자를 낸 적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아무리 막걸리를 수술하고 김치를 수 수출해도 일본한테 우리가 돈을 더 받아온 적은 없어. 언제나 일본한테, 1년에 우리나라 1년 농민 총생산이 10조인데, 1년에 약 20조부터 30조를 줘요. 우리가 일본에 적자를 내. 30조면 우리나라 전체 쌀농사의 3년치를 갖다 주는 거야. 그러니까 일본 놈이 옛날에 철수할 때 그랬어. 너희는 임마, 앞으로 조금만 있어 봐. 너희가 지금 짓고 있는 이 논농사는 우리가 군산항에서 직접 가져올 것도 없어. 다 너희가 우리나라에 갖다주고 너희 한국의 피를 우리가 다 빨아먹게 돼 있어. 그러고 옛날에 도망갔어. 그래요 안 그래요?

근데 지금 봐요. 1년에 우리 농민이 전체 쌀농사를 30조 일본에다 줘. 30조면 돈이 적어요? 우리나라 전체 쌀 농사가 30조가 안 돼. 그걸 몽땅 일본에다 매년 갖다 주는 거예요. 중국한테 가져오는 것은 800억 불. 그거에 비하면이건 얼마 안 돼요. 얼마 안 되잖아. 800억불이 얼마예요. 800억 불이 우리나라 돈으로 얼마에요?

팔천억?

그러니까 난 참 여러분들 참. 허허. 800억 불이 얼마냐고?

800억이면은…팔심조 아닌가?

잘 봐요. 1억 불이 얼마야? 1000배 일이잖아. 1억 불이 얼마야?

그러니까 80조 맞잖아요.

자, 이 돈(800억불)을 우리가 중국에서 가져오는데 이걸 우리가 농사를 지어서 만회하게 되면 이 돈 가져올 필요가 있었어 없었어? 없었다 이 말이에요.

여기서 식품 분야.식품분야의 이 2000억 불은 중국에, 우리가 석유를 가공해 가지고 흑자를 내면 되.중국 놈들은, 중국에는 석유 가공 공장이 없어. 호남정유나 이런데서 기름을 많이 수출해. 고급 기름이나 이런거, 플라스틱 재료 같은 걸 많이 수출하니까. 우리가 수입을 2000억 불 하고 중국은 이만큼 하는데 우리가 이런 거를 갖다가 해서 중국에 엄청나게 흑자를 내야해. 앞으로 농민 농업 분야는 중국에서 수입해서 국민 건강을 망치고 그러니까. 지금 이게 처녀다 그러면, 이 처녀가 아침에 문 열고 출근해서 집에 돌아올 때까지 시내 나가서 사 먹는 음식이 만약 100프로 중국산이라면 이 처녀의 뱃속에 농약이 잔뜩 들어가요.

얘가 하루 종일 와서 마시는 커피가 해외에서 가져온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방부제 잔뜩 들어있는 거야. 방부제 잔뜩 집어넣고 농약 방부제. 그래요 안 그래요? 그다음에 사탕수수에서 가져온 설탕 잔뜩 집어넣고 그래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에 수용성 아닌 지용성 지방을 잔뜩 집어 넣어가지고 와. 그리고 커피숍에 갔다가 담배 연기를 허파에다 잔뜩 집어 넣어가지고 와. 그 다음에는 운동 부족이야. 하루 종일 앉아 있다가 와. 그러면 얘가 집에 와서 옷을 벗으면 옷에서 담배 냄새 안 나요? 몸은 이미 병들었어. 이게 우리 어른들이 하는 짓거리들이야. 이거 전부 총살감이야. 총살감. 내가 대통령이 되면 문교부 장관이고 뭐 모든 장관들이 총살감이야. 총살. 애들을 다 죽이고 있다. 총살을 시킬지 안 시킬지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보면 알아요.

엄청 무서운 일이야. 애들 교육이 이래 가지고. 이게 커피숍이잖아? 그러면 여기를 이만큼 막아가지고. 여기는 흡연실이 있어요. 여기는 비흡연실이래. 이런 눈 감고 아웅하는게 어디 있어요? 요게 요렇게 붙어 있을 때에는 여기 문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러면 여기 있는 사람이 돈 내려갈 때 여길 가요 안가요? 카운터에. 그럼 이 담배 핀 사람이 나가면 그 사람이 카운터 가서 계산할 동안에 허파에서 나오는 호흡이 전부 니코틴이야. 맞아 안 맞아? 이 사람들이 돈 내러 이리로 와 안와? 그 사람 몸에 가서 입에 가서 냄새를 맡아 봐요. 온몸에서 코에서 담배 냄새가 펄펄 나와요. 숨 쉴 때마다 나와. 그러면 사람이 거기에 1분만 서 있으면 담배 연기가 싹 오염이 되요. 그럼 보건복지부 장관은 뭐 하는 사람이야? 그래요 안그래요? 뭐 흡연실? 이거 다 없애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물론 내가 대통령이 되면 담배는 없어지지만 그 전까지 애들이 다 병신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처녀들이 시집을 가네? 아기만 낳으면 이상한 애가 나와. 그런데 우리나라 애들이 이렇게 엄마 아빠가 흡연을 안 한 집 아들들은 키가 전부 180이상에다가 얼굴 피부가 세계 최고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리고 인물이 말도 못 하게 잘생겼어. 우리나라 애들에 미국 놈들을 갖다 대면 이건 인간도 아니야. 이거 무슨 쓰레기야.허허허. 우리나라 얼굴은 아주 그냥 젊은 애들이 번들번들 하면서 키가 크고 인물도 잘 생기고 착하게 생겼는데 그걸 그냥 중국산 음식에다가 농약과 방부제로 오염을 해서 애들을 다 죽여놓고 있는 거예요.. 허우대만 멀쩡하지. 애들이 그리 돼 있어요.

그럼 이 애들을 보호해야 될 책임이 있는 국가가 뭐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런 사람들을 근본적으로 다 살릴 수 있는 모든 정책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상향식. 앞으로 정치. 경제, 모든 것을 상향식으로 컨트롤해요. 그래서 이런 낙수효과 이론은 이미 철이 지났다 안 지났다?

지났습니다. 그래서 이 간(澗)은 그러면 이 간은 뭐냐. 간과 낙수. 간이 뭐예요? 김 고문님? 간이 뭐지? 내가 이제 낙수 이런 걸 이야기하는 거니까 간이 뭐예요?

저 간이 뭐냐고? 낙수가 떨어졌으면 고물이 난다. 허허허. 하 우리 이사장님이 하여튼 희한한 이론을 내놨어. 그거는 여기다 영어로 아이러니 시어리라고 그래야지. 아이러니 시어리. 그래 이 트리클이라는 게. 요게 뭐예요? TRIC가 뭐야?이게? 트릭. 트릭은 장난이라는 뜻이야. 뭐 이렇게 걸어서 장난 거는 거 있잖아.”너 왜 트릭을 쓰니? 그냥 올바르게 안 하고.” 그러잖아. 원칙이 아닌 걸 트릭이라 그래요. 그래서 트리클 다운은 여기에 또 뜻이 좀 들어있죠? 그렇죠?

트릭. 그래서 잊어버리지 마라 이 말이야. 트릭이라는걸 해 놓으면 이걸 안 잊어버려요.그래서 가(澗)는… 잘 봐요. 아니 그게.. 여기 인간의 몸이 있잖아. 몸이 있는데, 이 몸이 인간의 99.9 프로를 차지해요. 맞아요 안 맞아요? 차지해요 안 해요? 자 적었지? 양 고문님? 몸이 인체에 99.9 프로를 차지해. 내가 간에 대해서 이야기할 거니까.

손님
그리고 저게 무슨 변 입니까? 물 수자 있는 변.\

신인님
삼수변이죠. 몸이 99.9 프로인데 정신이 0.0001프로야. 맞아 안맞아? 정신이 아주 작잖아. 그러면 몸과 같은 것이 뭐가 있어요. 음식이 있어요 없어요?

음식이 있어요 없어요? 시아버지한테 며느리가 음식을 잘 만들어서 “아버지 이거 아침 드세요.” 하고 가져왔는데, 미역국을 먹어보니까 소금국이야. 도저히 먹을 수가 없어. 그럼 뭘 잘못했지? 간을 잘못한 거야. 그래 안 그래? 간을 잘못한 거란 말이에요. 간.며느리가 진수성찬을 차린 것처럼 우리나라가 경제를 제 아무리 다 살려놔도 간을 잘못하면 우리 서민들이 먹을 수가 있나 없나. 못 먹어. 요 낙수하는 놈들만 가져가 버려. 다 가져가 버리면 뭐야? 우리는 못 먹는 거야. 먹을 수가 없는 거야. 빛 좋은 개살구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은 간이 잘 돼야 하는데 이 간은 0.0001프로밖에 안 돼요. 음식 양에.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데 음식의 생사 여탈권을 쥐고 있어 없어? 쥐고 있단 말이에요.

이 간이 모든 음식의 우리가 먹을 수 있느냐 마느냐를 결정해줘요 안 해줘요? 그럼 우리 인간이 훌륭한 사람이냐 아니냐는 간을 잘못해 버리면 완전히 미친 사람이 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 사람 폐인이야. 정신병원에 가야 돼. 그런 사람들이 지금 많이 있었어. 아니 뭐 멀쩡한 총리 후보들이 간이 잘못돼 가지고 쫓겨 났어 안 쫒겨 났어? 간이 약간만 잘못되면 못 써요. 아무리 평생 동안 음식을 했다하더라도. 내가 사설을 얼마든지 쓰고, 내가 신문사 주필을 하고, 내가 이렇게 평생 동안 음식을 잘 만든 사람인데 그 음식을 국민들에게 먹으라고 딱 내놓으니까 간이 잘못돼 버린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면 그 사람은 매장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거를 너무 예사로 보고 있다.

이 간을. 간이 잘못되면 낙수효과든 트리클 다운이든 트리클 업이든 국민이 그걸 먹고 생활할 수가 있나? 정부 실업자 아니면 부도 아니면 은행 이자 때문에 다 망해. 그래 놓고 이걸 음식이라고 먹으라고 그래? 그래요 안 그래요? 이런 이따구 경제 이론은 앞으로 다 바꿔야 돼. 간이 잘못된 경제 맞아요 안 맞아요? 그게 낙수효과 이론이야. 지금도 재벌들한테 뭐 세금 면제해 주고 뒷 구멍으로 봐주고 노다지 뭐가 오고 가는 게 있는지 모르지만 국민들이 볼 때 오해의 소지가 있다 이 말이야. 이제는 좀 더 명확하게 해. 명확하게 해야되요 안 해야 돼요? 그래서 간이 잘못된 경제는 우리가 먹을 수 있나 없나? 먹을 수가 없다.

그래서 우리는 실제 이 간 자체, 간이 잘못된 경제 속에서, 그냥 간이 잘못된 정치 속에서, 간이 잘못된 가정 속에서 다 망가지는 거야. 간이 잘못된 인체, 그냥 인체에 매일같이 중국산 농약이 음식으로 내 몸으로 들어오는 거야. 또 우리가 강의 끝나면 또 가서 먹어야 돼. 이 농약을 그러면 그게 몇 프로야. 0.000 몇 프로인데 우리 몸은 먹어도 죽고 안 먹어도 죽어. 그리고 어쩔 수 없이 먹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이거는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기 전까지는 계속되는 거예요. 이 고통이..그 길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는,, 뭐가 있어요? 응 이게 뭐예요? 간장이야 간장. 이 장이 잘못돼 버리는 거예요. 장이. 간이 잘못되면 장 버려요 안 버려요? 간이 잘못되면 장을 버리면서 또 간장을 버려. 그래 발음은 같지. 간을 버리면 간장을 버린다.허허. 간장을 버리면 누구를 불러야 돼? 간장을 버리면 누구를 불러야 돼? 응? 그러면 이 의사하고도 사돈의 팔촌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이 의(醫)자가 의사 할 때 의자야.허허. 의사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면 이게 의사인데 이 의사라는 한자를 보면 여기 닭 류(酉)자 들어있어요 안 들어있어요? 닭류자가 들어있지? 이게 무슨 뜻이야? 왜 닭유자가 여기 들어있지? 여기 닭 유자가 들어 있잖아. 장. 장을 아무리 간장을 잘 담는 사람도 여기에 영적인 요소가 들어가야 하는 거야. 날짜를 잘못 잡았다든지 시를 잘못 택했다든지 날씨가 좀 안 좋다든지. 자기가 아무리 해도 기술로서는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 이거야. 의사가 사람을 고쳤는데 똑같은 놈을 맹장 수술 했는데 이 놈은 죽어버리는 거예요. 그런데 이 놈은 금방 회복이 된 거예요. 그럼 의사는 고민에 빠지는 거야.

왜 그럴까 하고 봤더니, 수술을 한 시간이 이놈하고 저 놈하고 달라. 이놈은 내가 졸음이 좀 올 때고 요놈은 내가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수술했어. 그래요 안 그래요? 그 때 영적인 차이가 있어요 없어요? 그래서 여기에 있는 닭류자. 닭은 신을 말하는 거거든. 닭류자가 들어있는 것은 모든 한문이 다 영적인 게 들어있다 이 소리야. 인간의 힘으로는 이 간장 기술자가 아무리 많고 잘 담는 다 해도 그 곳에는 운이 들어있습니다. 정신 세계가 들어있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의사? 자기가 아무리 수술을 잘해봐야 이건 수술이야. 이건 뭐예요? 지가 할 수 없는 영역이 50프로가 들어 있는 거죠. 맞아요 안 맞아요? 아무리 의사가 기술적으로 완벽하게 수술을 했어. 그런데 영적으로는 아니야. 말하자면 데리고 가버려. 그러면 이 간장과 의사는 같은 게 있다는 말이야.

아무리 간장을 잘 담는 할머니도 간장을 담가 놓으면 그 때부터 얼굴에 근심이 딱 들어와. 맞아요 안 맞아요? 간장이 1년 이상 돼서 간장 냄새가 정상적으로 될 때 할머니 얼굴이 밝아져요. 그러기 전까지는 무슨 죄지은 여자같이 항상 고민을 해. 간장독 옆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아주 불안하면 장독대에 물 떠놓고 기도하는 거예요. 왜? 아이구 여기 간장 해놨는데 이거 좀 잘 되게 해주세요. 그리고 간장독에다 물 떠놓고 자꾸 절을 해. 왜하냐면 불안하거든. 잘한다고 했는데, 혹시 우리 집 아들놈이 나가서 바람을 피웠든지 이러면 이 간장이 썩어버려. 이상한 일이야. 분명히 잘했는데 옆집에 초상이 났는데 간장이 팍 썩어버립니다. 그게 뭐야? 영적인 것이 간장독 주변을 맴도는 거야. 맴돌고 있단 말이야.

내가 들어가서 이웃집 보고 욕을 있는 대로 해버렸어 그러면 내 기분은 풀렸지만 간장은 어떻게 돼? 썩어버리는 거예요. 맛이 확 달라요. 그런데 이웃 거지가 지나가는데 밥을 주고 도와주고하는 이런 사람은 간장독 걱정할 것이 있어요 없어요? 없는 거야. 간장이 잘 익어요. 그래서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은 꼭 닭 류자가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걸 잊지 말아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아무리 기술자가 뭘 고쳤다고 해도 그 안에 반드시 영적인 부분이 50프로 들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행동을 조심해야 돼. 경제도 이 간을 맞춰주지 않는 정치인들, 국민의 입맛을 사람들이 알 리가 있나? 자기들 입에 맞게 간을 맞춰버리는 거니까 국민은 그거 못 먹어.먹을 수가 없어. 응? 못 먹는 음식을 만들어 놓고 먹으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 영적인 게 정치인들에게는 없는 거야. 국민을 다독거리고, 박근혜 대통령이 일주일에 한 몇 번은 직접 시장에 가서 청와대 식단을 위해 장을 봐오고 하면 국민의 간을 알 수 있어 없어? 간이 오는데 간이 없어져 버려. 뭐 뭐든지 딴 놈이 다 가져오고 다 가져가. 한 번도 시장에 가보지 않아. 뭐 형식적으로 계획된 날에 한 번 시장에 갈 수는 있어. 그런 거는 간을 볼 수 있나? 없어요. 간을 볼 수 없다. 그래서 간이 없는 정치, 간이 없는 경제를 하고 있다. 간. 맞아요 안 맞아요? 여러분들이 제일 똑똑한 거 같겠지만 아무리 똑똑한 운전수라 할지라도 이 영적인 부분이 운전수가 사고를 내게 해. 그래요 안 그래요? 아무리 운전을 잘해도 가는데 어떤 놈이 들이받아가지고 같이 죽는 거야.

그래서 이 영적인 게 있기 때문에, 내가 평소에 행동할 때 좋은 일을 해서 저축을 해야 돼 안 해야돼? 이게 기술만 믿으면… 그래서 이걸 뭐라고 그래? 아니 이 의사가 하는 걸 뭐라고 그래? 그래요. 치료라고 해. 그래요 안 그래요? 치료. 그러면 의사가 하지 않고 하늘이 하는 걸 뭐라고 그래? 하늘이 하는 걸 뭐라고 그래? 치유라 그런다고? 하늘이 하는 걸 치유라고 그러지? 그래 이 치유는 하늘이 하는 거야. 치유는 하늘이 하는 거 맞아요 안 맞아요?

이걸 잘 못 알아보겠네. 이건 정자로 써줄께. 알겠죠? 이거는 달월자에 이거 두 개야. 자 그러면 이 치유는 누가 하는 거예요? 신이 하는 거야. 치료는 누가 하는 거야? 인간이 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거는 인간이 하는 거야. 이거는 신이 하는 거예요. 이건 인간이 하는 거야. 이건 신이 하는 거예요. 그게 반반 섞여 있어요. 그래서 자기가 이번에 무슨 암수술을 해야될 때는 자기한테 맞는 사람을 택해야 돼요. 근데 뭐 저기는 병원이니까 그냥 가서 하자하면 문제가 있는 거예요. 날짜도 봐야 돼요. 다 봐서 가야 하늘하고 합치가 되는 거죠.

그냥 날짜도 안 잡고 그냥 뭐 이런 것도 안 보고 그냥 가서 병원에 덜렁 가는거는 위험하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치는.. 치유는 무슨 뜻이야 치유가 무슨 뜻이라고? 강의중입니다. 치유는 무슨 뜻이라고? 아까 내가 이야기했죠. 신이 주는 면역이야. 면역에 기대서 고치는 걸 말해. 면역. 내가 태어날 때 어머니가 뱃속에서 나한테 준 면역이 있었어. 하늘이 준 면역을 가지고 고치는 거야. 말하자면, 신이 준 면역 이외의 것을 기대지 않는 거야. 이거는 뭐야? 치료는 뭐예요? 인간이 고치는 거야.

인간이 칼이나 약으로.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차이점은 신이 고치는 거와 인간이 고치는 거. 그래서 산속에 가서 암 환자가 자연의 기대어 고치면 치유야. 그래요 안 그래요? 누구에게 기대었어? 하늘에 기댄 거지. 사람한테 기댄 게 아니고 신한테. 인간이 태초에 가지는 면역을 강화하겠다. 응? 자연식을 먹으면서 면역을 강화하면서 내가 병을 고치겠다. 그래서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아무리 자기 몸을 잘 먹고 잘 살아도 정신을 관리 안 하면 죽어서 뭐가 된다? 소가 되는 거예요. 그게 뭐에 가늠이 되냐? 0.0001프로밖에 안 되는 뭐라구요?

자기 마음. 그 0.0001 프로밖에 안 되는 마음 한번 잘못 쓰면은 헛 세상을 사는 거예요. 그러면 죽는 시간은 한정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이 세상에 정해주는 시간은 한정이 돼 있는데, 그걸 모르고 시간을 낭비하고 그냥 그러다가 나중에 그냥 가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 간은, 아까 하나 빠뜨렸는데 간은… 간이 어디에 있냐 하면은… 억.그렇잖아요? 억, 경..

억이 십의 몇배죠? 팔이야. 십의 8승 이야. 조가 십의 12승 이야. 맞지? 그죠? 경이 십의 몇 승 이야? 16승이란 말이야. 억, 조, 경 응? 해, 십의 18승 이에요. 아니 십의 20승이지. 십의 20승. 자, 십의 24승이야. 십의 24승 맞죠? 응? 양고문님 다 쓰겠지? 이거? 양보한 이 말씀 한 변만 있으면 양보한다 할 때 양자잖아.

양은 십의 28승이야. 구는 십의 32승이야. 십의 32승. 여기에서 간이 나와. 맞아요 안 맞아요?

십의 36승이야. 그 다음에 정이 십의 40승 이에요. 그 다음에 제가 십의 44승이야. 잘 봐. 이거 적어놔 책에. 그러면 이 1억 단위 재산을 번다고 우리가 몸부림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조 단위 버는 사람 별로 없어. 그래요 안 그래요? 경? 그게 내 경 자예요. 그렇죠? 이 경 단위. 뭔 세계에 돈이 아무리 많다 해도 경 단위로 올라간 사람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이건 돈도 아니야. 이런건. 경, 해 이20란 말은, 이게 십의 팔이란 말은 십에다가 동그라미가 8개라는 소리예요.

한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개. 그러면 자 보자고. 짠 짠 짠 1억 맞아 안 맞아요? 1억 맞아요 안 맞아요? 1억이니까. 이게 1억이란 말이야. . 하나 뺄게. 9개 잘못 찍었어. 한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맞잖아. 그렇죠? 그러면 1억이잖아.

그럼 이걸 영어로 뭐라고 그래요? 이걸. 영어로 뭐라고? 왜 그거를 10억을 몰라 여기에 1억을 몰라? 자 이게 동그라미가 몇 개야? 마흔 네 개가 재야. 모든 수는 여기서 끝나. 이 이상은 우주에 계산할 방법이 없어요. 여기까지가 끝이야.이 바를 정 자가 동그라미 마흔개에요. 동그라미가 44개니까 이게 어마어마한 숫자지.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것까지 우리는 계산을 해.그러니까 우주의 별을 계산할 때는 이게 없으면 별을 헤아려 계산할 수가 없어요.

그걸 우리는 물리학적으로는 여기까지 가야 DNA를 조사할 수가 있어. 엄청난 숫자잖아. 이것만 가지고는 안 되는거야. 예를 들어서 정은 간의 일만 배야. 그래요 안 그래요? 정은 간의 일만 배란 말이에요. 또 재는 정의 일만 배란 말이야. 이렇게 불어나는 거지. 그렇게 딱딱 불어나는 거지. 음… 내가 뭘 이야기하려고 이걸 얘기하는데… 에… .

우주단위에서 쓰는 거지..에… 그러면 이 10억의 영어 이름은 헌드레드 밀리언이야. 헌드레드 밀리언이니깐 1억이지. 헌드레 밀리언.10억은 빌리언이야.다 썼어? 이거 다 썼어요?

이거 다 썼지? 이게 아마 여러분들이 뭐 이 정도 이 숫자를 계산하는 강의는 나밖에 없을 거야. 적어 놓는 게 좋아. 적었지? 적어놔. 그럼 내가 뭘 또 이야기 하려고 하니까. 이 간이 이만큼. 동그라미가 36개야. 굉장히 크지.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거는 마이크로가 몇 분지 몇이야? 100만 분의 일이야. 100만 분의 1미터. 일 미터를 100만 분 쪼개면은 일 마이크로가 나와.맞죠?

그런데 이게 우리가 중화공업과 경공업까지는 이 마이크로를 써먹었어. 지금은 어떻게 써먹어요? 응. 그래서 100만은 영어로 뭐예요? 마이크로. 이거 영어로 밀리언이야. 그러니까 백만분지 일은 마이크로라고 그래. 나노는 10억 분지 일이야. 10억 분지 1미터. 일 미터를 10억 쪼가리 내면은 이거는 영어로 빌리언이야. 10억.아뉴스트롬(옹스트롬). 이것도 적어놔요 아니스토롬(옹스트롬)은 몇 초예요? 100억 분의 일이야.

그러니까 일 미터를 100억 쪼가리 내는 과학인데 지금의 과학은 어디까지 와 있어요? 나노까지 와 있어요. 이게 현재 여기까지 와 있습니다. 과학이 여기까지 와 있어. 아뉴스트롬(옹스트롬)은 100억 분지 일이야. 이거는 텐빌리언 이야. 그 다음에 피코. 피 코는 몇 분의 몇이에요? 일조야. 일조 분의 일 미터. 그러면 우리가 일조 분의 일 미터, 1미터를 일조개로 쪼개면 어떻게 되겠어요?

우리 눈에 안 보여. 그렇게 가늘어. 이 나노도 10억 분의 일로 쪼개면은 우리의 피부에 바로 들어가 버려. 하도 작아가지고. 일조 분의 일. 트릴리언. 그다음에 펨토. 펨토가 1000조 분의 일이거든. 1미터를 1000조(quadrillion)로 쪼개면. 쿼드릴리언, Q U A D R I L L I O N. 안 보이면 물어봐요. 이거 잘 적어놔야 돼요.

아토.A T T O. 아토. 백경 분의 일이야.백경 분의 일 미터. 이게(백경이) 퀸틸리언 이에요. Q U I N T I LLON 퀸틸리언. 응 그다음에.

아토 다음에 마지막이 헌드레드 아토. 헌드레드 아토는 일 해 분의 일이야. 일해 분의 일 미터. 섹스틸리언. S E S T I L L I O N. 자 이거는 영어로 1해라는 뜻이에요. 섹틸리언. 이거는 백경이라는 뜻이고. 그런데 저쪽 단어들의 백경분의 일은 이거야. 아토, 펨토,피코, 아뉴스트롬(옹스트롬), 나노, 마이크로. 우리가 한동안은 마이크로에서 머물러 있었어요.

그럼 이것을 애들이 알게 해. 자 그러면 우리 과학이 앞으로 어디로 가야 되고 지금 어디에 와 있나 하면 여기 와 있는데, 앞으로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에 여러분들은 여기까지밖에 못 가 여기까지밖에 못 가. 아무리 빨리 가봐야 여기까지밖에 못 가는데 지금 내 영적인 거는 이것들을, 이 숫자들을 다 이용하고 있단 말이에요. 여러분 내가 눈으로 탁 봐서 여러분의 세포를 싹 고칠 때 그게 어느 단위까지 올라가냐면 여기까지 올라가야 돼. 그 많은 숫자를 수정하고 나와야 그 자리에 힘이 생겨. 오링이 안 떨어져요. 근데 사람들이 그걸 쉽게 생각하는거야. 내가 무슨 뭐 여기 조 단위에서 병을 고치고 뭐 경 단위에서 고치고 이 해 단위나 이런 자 단위나 양 단위에서 고치는 게 아니야. 내가 우리 몸의 세포가 전체 유전자가 몇 개라고 그랬어요? 9200 양이라고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요거야.

여기까지, 우리 인간의 몸은 예를 들자면 여기까지 가잖아. 그래요 안 그래요? 인간의 몸에 모든 유전자나 세포 숫자는요 9200 양, 여기에 머물러요. 이것도 일 양. 이것도 봐요. 여기 네 개 단위가 있는데 여기가 28이면은 왜 32가 됩니까? 자,~ 일양, 십양 그래요 안그래요? 백양, 그래요 안 그래요? 백양, 그래요 안그래요? 천양, 그 다음에 일구.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일양, 십양, 백양, 천양 그럼 만양이 됐을 때는 이게 되는 거예요. 만 분의 일이니까. 그래 안 그래? 이게 일만배거든?

그러니까 항상 일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까지는 올라가는데, 억부터는 일억 십억 백억 천억만 지나면 일조가 돼 버려요. 9200양이 지나버려서 9200양 9900양 9999양 다음에는 뭐가 되? 일구가 되는 거예요. 1구. 이해 가죠? 1구로 올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9200양 이라서 양이지 여기에 800만 더 붙어버리면(800 냥이 더 붙어버리면) 일구가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우리 인체 숫자는 양에서 끝나. 응 시간이 얼마 안 남았어. 내가 마무리할게.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양이라는게 뭐라는 걸 오늘 나한테 대충 듣는 거죠. 그래서 내가,, 자 이거를 양고문 다 적었어? 다 적었어요?

이 쪽은 몇 분지 일이라는 용어고 이쪽은 실제 용어고 그래. 숫자에 대한 용어예요. 그다음에 여기에 숫자가 늘어날 때는 여기에 섹틀리온에다가 계속 붙여 나가면 돼요. 일 이 삼 사를 붙여나가면 그게 되는 거예요. 모든 영문의 영어 숫자는 다 나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야 이거 지워도 되지? 양고문님 적었어? 지금 모르는 글자 있어요? 없지? 내가 질문을 할게. 어떤 사람이 시집가는 딸한테 너는 시집가서 착한 일 하지 마라 그랬어. 왜 그랬을까?

우리 교장선생님이 이야기해 봐. 김 고문님은? 내가 이 강의를 했는데도 못 알아들은 거야. 시집 가서 착한 일 하지 마라 그래. 아버지가 딸한테 그 말을 부탁하는 거야. 그러면 그게 무슨 말일까? 착한 일을 하지 말라는 게 뭐야? 좋은 일도 하지 말라 이 소리야.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들이 강의를 이렇게 오래 들었으면 그걸 알아 들어야 되는데, 허허허. 착한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은 착한 일도 함부로 하면은 오해를 사니까 악한 일은 말할 것도 없다

이 소리야. 착한 일도 하지 말라는데 가서 악한 일을 하는 딸이 되면 되겠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응? 너는 시집가서 착한 일도 함부로 하지 마라. 오해를 산다. 그러니 하물며 악한 일을 하면 되겠냐고. 그러면 니는 큰일 난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아버지로서는 굉장히 중요하게 꾸지람 하면서 당부하는 거지. 착한 일도 함부로 하면은 그게 오해를 사는데 심지어 악한 일을 네가 한다면 어떤 결과가 오겠니? 맞아요 안 맞아요? 근데 여기 맞추는 사람이 없네, 허허. 내가 물어보는 거는 이제 여러분들이 꼭 알아 놔야 될 것이니까 물어보는 거야. 그럼 내가 하나 더 물어보죠.

응? 아 그런데, 그렇게 말을 하면 딸이 그걸 안 잊어버려. 꼭 야 너 가서 잘 살아 이런 말은 잊어버리지만 착한 일도 하지 말라 하면 우리 아버지가 착한 일도 하지 말라 했는데 나쁜 일은 아예 생각도 하지 말아야지.그 말이에요.

알아들을까?

맞아요 안 맞아요? 굉장히 중요해요.

못 알아들을 것 같아요.

알아듣지. 그러면 기독교인들 질문 하나 할게. 불교 질문도 오늘 많이 했으니까. 기독교 질문. 예수 구약 시대하고 신약 시대에 기독교인들의 차이점이 뭐야? 박 회장님이 잘 알겠다. 해봐요.

구약은 율법대로 살려고 했고 신약은 율법에서 벗어났다. 복음 시대하고 율법시대,,

신인님
복음 시대하고 율법 시대인데 사람들의 차이. 그거는 이제 행위이고.

구약은 행동을 열심히 하려고 했고 신약은,,,

전쟁을 열심히 했어?

아니 예수한테 구원 받았다고 죄가 없다 생각하니까 마음대로 행동을 하고..

그러니까 이게 내가 질문하는 건 약간의 넌센스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정확하게 알아들어야 돼. 중요한 말이야. 그렇지만 진리야. 구약 시대는 하나님 보고 누구도 아버지라고 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냥. 야훼라 그러고 신이라 그러지 누가 거기에다 아버지라고 그래? 신약 시대에는 예수가 너희들에게 하나님을 개방시켜 준 거야. 분양을 해줘버렸어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기 전까지는 제사장 외에는, 거기 가서 제사장 외에는 함부로 기도할 수가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제사장이 모든 권한을 가지고 있지. 인간들은 일체 아버지니 뭐니 그 따위 소리하면 그건 가서 극형을 받아. 무당이라고 해요. 저놈. 응? 맞아요 안 맞아요?

그때는 아버지라는 언어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어. 예수가 이제 죽고나서, 예수 때문에 여러분들이 속죄가 됐다해서 성전에 들어가고 그냥 아버지라 그러고 맞먹어 버린 거야. 통성명을 한 거지. 구약 시대에는 뭐 양을 잡아다가 피를 흘려도 어디 감히 성전 앞에서 그런 행동을 해. 못했어. 안 했어요. 그래서 아버지라는 것을 신약 시대에 와서는 회복했다 이거지. 그게 구약 시대와 신약 시대 사람들의 차이야. 맞겠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코메디 아니죠? 그러면 내가 질문할게. 우리가 지금 FM대로 정치를 안 하잖아. 정치가 원칙이 없다고 그랬죠? 그래 FM이 무슨 뜻이야? FM이 무슨 뜻인가요? 혹시 아는 사람?

방송용어인데..

방송용어인데 FM이 뭐게? 아니 우리 조교수, 영어 영문학 교수, 영문학 전공한 사람이 FM이 뭐의 약자야?

female 과 male 아닐까요?

응, 어디?

남자와 여자

아니야. 아니 우리가 FM 방송 말고 FM대로 해라. 군대 용어 아닙니다. 그래 원리 원칙인데 그게 영어로 필드 매뉴얼이야. 필드 매뉴얼. 꼭 알아놓으라고. 왜 필드 매뉴얼대로 안 하느냐 이 말이야. 내가 지금 f i e l d 필드. 내가 여러분한테 FM을 강조하는 F I E L D 는 필드. 이 필드에서 뛰는 놈들이 필드의 매뉴얼이에요. 매뉴얼 몰라요? 응? 필드 매뉴얼. 이 필드 매뉴얼은 이 매뉴얼이 실제 사용하는 매뉴얼이라는 소리야. 그러면 우리는 이걸 줄여서 FM이라고 그래요.

이 FM을 영어로, FM은 필드 매뉴얼인데,

규칙인가요? 메뉴얼이면 규정이라는 건가요?

이게 영어로 원칙이라는 뜻이야. 프린시펄. 그러면 프린시펄. 원칙. 필드, FM도 뭐야? 우리가 원칙으로 쓰잖아. 원칙으로 쓰는데 이것이 오늘날 우리 사회가 깨달아 봐야 돼. 이 FM대로 하면은 어린애들 다 살려어요? 안 살렸어요? 필드 매뉴얼을 안 가지고 있는 뭐야? 헤딩이고 뭐고, 정부고 뭐고 아무도 저걸, FM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는 거야. 내가 그걸 보면서 나중에 내가 대통령 되면 그걸 따질 거야. 얼마나 무서운 일이요? 이 필드 메뉴얼을 아무도 안 가지고 있더라고. 내가 여기서 강의하는 게 전부 FM이야. 이걸 다른 말로 하면 뭐야?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FM. 맞아 안 맞아? 진리라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FM 앞에 뭐가 약자가 됐어? 하나님의 FM이야.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이게 하나님 프린시펄인 하늘이 정한 원칙이야. 하늘이 정한 원칙. 이 원칙을 안 지킨다 이 말이야. 그래서 정치가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벌, 인격 없는 경제, 도덕 없는 뭐야? 노력 없는 재물, 인기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란 말이야.

희생 없는 종교, 한계 없는 과학. 그래서 이 여섯 일곱 가지가 딱 매뉴얼이지. 거기에 제일 첫 번째가 이 원칙 없는 정치. 원칙이 없는 정치 이거 하늘을 생각하지 않는 거야. 그래서 지금 현재 300명이 죽는다, 장관 총리 임명이 벗겨진다, 잘 봐요. 세월호 참사 때문에 나라를 바꾸겠다. 국가 개조 개각에 7명 중에 5명이 뽑혔어요 안 뽑혔어요? 5명이 딱 뽑히니까 세월호 참사 구조대 소방대원이 5명이 죽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하늘에서 뭘 보여주는 거야? 그 의미를 내가 여기서 이야기하면 또 잡혀가요. 그래서 내가 말은 안 하는데 이게 뭐예요?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에요?

이게 소방대원이야. 소방대원. 맞아 안 맞아? 소방. 불 끄는 사람. 불 끄는 사람 아니야? 근데 이 사람들이 세월호 불 끄러 온 사람 맞잖아 5명. 5명 불 끄러 온 사람 맞아요 안 맞아요? 근데 이 사람들이 왜 이 사람들이 죽어야 돼? 하늘은 뭘 의미하는 거야. 너희가 소방대를 진화하기 위해서 뽑아놨지만 진짜 소방대원 5명을 죽였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뭔가 숫자가 같아 안 같아? 둘 다 소방대 맞아 안 맞아? 소방대. 죽어야 될 놈들은 안 죽고 안 죽어야 될 놈들이 죽었잖아. 그래 안 그래? 지금 뭔가 하늘이 이야기하는 거는 있다 이 말이에요. 국가를 개조할 인사인지 불을 붙이러 온 사람들인지. 그래요 안 그래요?

어떤 사람 묘에 가보면 이런 글이 있어. 작은 불씨를 불꽃을 만들고 불꽃을 키워서 뭐를 만들어요? 불꽃을 키워서 뭘 만들어? 불길을 만들고 불길을 키워서 불덩어리를 만든다. 지금 우리나라의 정치가 요 작은 불씨를 가지고 불덩어리까지 가고 있다.

그래서 저것을 진화하는 방법을 모른다. 소방대원이 5명이 죽었다는 거, 세월호 때문에 가서 죽었다는 것도 여러분들이 나중에는 알게 될 거예요. 내가 언젠간 또 이야기를 하겠지. 그래서 지금,, 오늘 이제 시간이 몇 시지? 시간이 많이 됐네. 이제 끝냅시다. 끝내고 이제 식사를 하고. 조 교수님 나와요. 나와서 식사비를 거두고 오늘 시간 때문에 다 이야기를 못 하겠는데 오늘 강의 내용이 뭔지는 알겠죠? 여러분들이 우리를 변화시키는 게 내가 평생 쌓아올린 탑이 그 하나, 그 하나 간을 못 맞춘거 가지고 그 변호사비 조금 미리 받은 거, 그 조금 일 이일만 참았으면 될 텐데 돈 10억 거기에 홀다닥 해가지고 총리도 못 하는 거야. 예를 들어, 그럴 수 있잖아. 그 간. 쪼꼬만 거 아주 작은 거야.

그것 때문에 모든 것이 틀어진다. 오늘 강의는 그런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마음을 항상 조심하고 조 교수님 나와요. 그리고 이 유종의 미. 마무리하는 것. 또 우리가 식사하는 거 이런 것도 잘 마무리해요. 자 나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