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5 토 950 집 한채와 1억의 진리
정부의 주택 정책과 자신의 공약을 비교하며, 결혼 시 1억 원 지급,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국민 배당금 제도, 노인 수당, 전업주부 수당 등 다양한 정책을 제시.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발전 업적과 히틀러의 아우토반 건설 사례를 언급하며 자신의 정책 비전.
- 정부 주택 정책 비판
행복주택 정책 비판: 정부가 소형 주택(행복주택)을 공급하지만, 이는 기존 주택을 국가에서 매입하여 임대하는 방식
문제점:
연간 33만 쌍의 결혼 인구에 비해 공급량이 턱없이 부족
주택 시장 붕괴 및 대기업, 중소기업 연쇄 도산 우려
로또 추첨과 같은 방식으로 주택을 배정하는 것은 비효율적
국회의원 예산 집행 비판: 국회의원들이 국가 예산을 자기 지역구에 집중하여 공사 이권에 개입하고, 이 과정에서 로비 자금 등 막대한 부대 비용이 발생
자원 개발 예산 낭비: 자원 개발 명목으로 수조 원의 예산이 투입되지만, 실제로는 부실 투자로 이어져 돈의 행방이 불분명
- 주요 공약
결혼 공약:
결혼 시 1억 원 지급: 젊은이들이 결혼 초기에 겪는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가 1억 원을 지원
목표: 부모의 도움 없이도 결혼할 수 있는 환경 조성
효과: 경제 활성화 및 출산율 증가 기대
출산 공약: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출산율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
국민 배당금 제도:
국가 예산 배분: 국가 예산의 50%를 국민 통장에 직접 지급
목표: 국민들이 국가 예산 집행에 직접 참여하고, 경제적 혜택을 누리도록 함
방식: 연 2~3회 배당금 지급
노인 복지:
노인 수당 지급: 국민연금을 폐지하고, 모든 노인에게 매달 70만 원의 수당을 지급
문제점: 기존 국민연금 및 노인 수당 제도는 선별적 복지로 인해 사각지대 발생
전업주부 수당:
중학교 입학 전까지 지급: 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갈 때까지 전업주부에게 매달 수당을 지급
목표: 여성들이 가정을 돌보며 아이를 양육할 수 있도록 지원
선별적 지급: 모든 전업주부에게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선별적으로 지원
-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발전
대일 청구권 자금 활용: 박정희 대통령은 일본으로부터 받은 대일 청구권 자금(8억 달러)을 개인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국가 경제 발전에 활용
성과: 1960년대 초 아시아 최빈국 중 하나였던 한국의 GDP를 430배 성장시키는 데 기여
히틀러의 아우토반 건설 사례: 박정희 대통령은 히틀러가 실업자 구제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우토반을 건설한 사례를 벤치마킹
아우토반의 특징: 5m 깊이의 자갈을 깔아 무제한 속도에도 견딜 수 있도록 건설
박정희 대통령의 방문: 박정희 대통령은 독일을 방문하여 아우토반 건설 현장을 직접 시찰
- 전통 미풍양속의 중요성
오시(五施):
방시(房施): 길손에게 잠자리를 제공하는 것
물시(物施): 어려운 이웃에게 물건을 나누어 주는 것
좌시(座施):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것
언시(言施):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
안시(眼施): 온화한 눈빛으로 상대를 대하는 것
자리끼:
노인 건강 관리: 밤에 노인들이 잠결에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머리맡에 물을 떠다 놓는 것
효과: 뇌졸중 등 혈관 질환 예방 및 장수
현대적 의미: 냉장고에 물이 있어도 직접 떠다 주는 정성
오강:
노인 편의 제공: 노인들이 밤에 화장실에 가기 힘들 때 오강을 가져다 드리는 것
효과: 낙상 사고 예방 및 노인 존중
품앗이:
상부상조: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서로 돕는 전통적인 공동체 문화
정부 정책의 한계: 정부의 주택 정책은 공급 부족, 시장 붕괴 우려, 선별적 복지 등의 문제점을 안고 있음
해결책: 공약(결혼 1억, 출산 3천만 원, 국민 배당금 등)을 통해 근본적인 문제 해결 제시
국민연금 문제: 국민연금은 압류 대상이 되고, 노인 수당 등 복지 혜택이 부족
해결책: 국민연금을 폐지하고 모든 국민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노인 복지 강화
행복주택: 정부가 공급하는 소형 임대주택
국민 배당금 제도: 국가 예산의 일부를 국민에게 직접 지급하는 제도
대일 청구권 자금: 1965년 한일협정으로 일본으로부터 받은 경제 협력 자금
아우토반: 독일의 고속도로로, 히틀러 시대에 건설되어 경제 활성화에 기여
오시(五施): 불교에서 말하는 다섯 가지 보시(나눔)
자리끼: 밤에 잠결에 마실 수 있도록 머리맡에 놓아두는 물
오강: 노인들이 밤에 소변을 볼 수 있도록 사용하는 이동식 변기
품앗이: 농촌에서 서로 노동력을 교환하여 돕는 전통적인 공동체 문화
허경영 공약의 특징: 기존 정치인들의 공약과 달리 파격적이고 혁신적인 내용을 담고 있으며, 미래를 내다본 정책이라는 점을 설법(說法)
물 마시기의 중요성: 밤에 잠들기 전과 새벽에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뇌졸중 등 혈관 질환 예방에 중요
혈관 길이: 우리 몸의 혈관 길이는 지구 두 바퀴 반에 해당
물의 역할: 물 부족 시 피가 끈적해져 혈관이 막힐 수 있음
요약
정부의 주택 공급 정책은 미봉책이며, 국민배당금 제도를 통해 모든 국민에게 국가 예산을 직접 배당하여 경제를 활성화하고 복지를 실현해야 한다.
- 정부의 주택 공급 정책 비판 및 대안 제시
정부의 주택 공급 정책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며, 국민배당금 제도를 통해 경제를 활성화하고 복지를 실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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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택 정책의 문제점
행복주택 등 소형 주택 공급의 한계
정부는 행복주택 등 소형 주택을 10여 가지 방식으로 공급하고 있으나, 이는 미봉책에 불과하다 .
국가에서 1년에 많은 집을 공급해도 결혼할 사람 33만 쌍 중 일부만 혜택을 받으며, 이마저도 임대주택이라 공짜가 아니다 .
이는 마치 소고기를 그대로 두고 국물만 주는 것과 같아, 근본적인 주택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주택 시장 붕괴 및 경제 절단 우려
정부가 소형 주택을 계속 지어 공급량을 늘리면, 강남 아파트 가격이 하락하고 주택 시장이 붕괴될 수 있다 .
이는 일본처럼 나라 경제를 망하게 할 수 있는 위험한 발상이며, 정치인들이 이런 정책을 내놓는 것은 나라 경제를 절단 내는 행위이다 .
결혼 지원 정책의 비현실성
1년에 소형 주택을 1만 채 공급해도 33만 쌍의 결혼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 .
로또 추첨처럼 일부에게만 혜택이 돌아가며, 주택 공급에 수년이 걸려 즉각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 . -
허경영의 결혼 지원 및 복지 공약
결혼 시 1억 원 지원 공약
젊은 사람들이 결혼 초기에 겪는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가 1억 원을 지원해야 한다 .
부모와 자녀가 1억 원을 보태면, 국가가 추가 지원(플러스 알파)을 통해 결혼을 장려한다 .
이 공약은 20년 전부터 제시되었으며, 당시에는 비웃음을 샀지만 미래에는 현실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
결혼, 노인, 출산 등 사회 문제의 길목마다 공약을 제시하여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밝힌다 .
출산 시 3천만 원 지원 공약
출산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원해야 한다 .
이 공약 역시 20년 전에 제시되었으며, 당시에는 비현실적으로 여겨졌지만 미래에는 필요성이 인정될 것.
국민배당금 제도 도입 및 기존 복지 정책 비판
각종 연금과 복지 제도를 없애고, 국가 예산을 국민에게 직접 배당하는 국민배당금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 .
현재의 복지 정책은 서민들에게 사기를 치는 것이며, 국민연금 압류 등 문제점이 많다고 지적한다 .
박근혜 대통령이 제시한 노인 수당 70만 원 공약은 허경영의 공약을 모방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선별적 복지는 문제가 있다.
부자에게는 세금을 더 걷고, 서민에게는 돈을 직접 지급하는 것이 올바른 복지 방향.
- 국가 예산 낭비 문제와 국민배당금의 필요성
국가 예산이 비효율적으로 낭비되고 있으며, 이를 국민에게 직접 배당하는 국민배당금 제도를 통해 경제를 활성화하고 국민 복지를 증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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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 예산 집행의 문제점
선별적 복지의 문제점
현재의 복지 제도는 모든 국민에게 부담을 주면서도, 정작 필요한 서민들에게는 혜택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
노인 수당, 전업주부 수당 등 선별적 복지는 특정 계층에게만 혜택을 주어 불평등을 초래하며, 이는 과거 오세훈 시장의 선별적 복지 정책과 유사하다 .
신혼부부 주택 공급 정책 역시 일부에게만 혜택이 돌아가며, 실제로는 서민들에게 사기를 치는 것과 같다.
국가 예산 낭비 및 비리 문제
국회의원들이 자기 지역구에 예산을 집중하여 공사를 진행하고, 이 과정에서 로비와 비리가 발생하여 예산이 낭비된다 .
자원 개발 예산 2조 5천억 원 중 5천억 원이 낭비되는 등 국가 예산이 도둑맞고 있으며, 국민들은 이러한 비리를 알지 못한다 .
공무원 월급을 제외한 모든 국가 예산은 국민을 위해 지출되어야 하며, 국민들이 원하는 곳에 예산이 집행되도록 해야 한다 .
지방세 등 세금을 통합하여 투명하게 공개하고, 국가 예산 집행을 국민이 직접 감시해야 한다 . -
국민배당금 제도의 도입
국민배당금 제도의 개념
국가 예산의 일부를 국민 통장에 직접 넣어주는 제도를 국민배당금 제도라고 부른다 .
국민배당금 제도의 효과
국민배당금 제도를 실시하면 국민들이 연간 2~3회 배당금을 받아 경제적으로 안정될 수 있다 .
이는 복지 세금이나 싱글 세금 등 불필요한 세금을 만들 필요 없이, 모든 국민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이다 .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국가의 맥을 잇는다는 자부심을 느끼게 할 것이라.
- 대한민국 경제 발전과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
대한민국이 과거 최빈국에서 경제 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박정희 대통령의 강력한 리더십과 희생 덕분이며, 이는 현재 정치인들과 비교할 수 없는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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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제 성장 과정
과거 최빈국 시절의 대한민국
1960년대 초 박정희 대통령 집권 당시, 대한민국의 1인당 GDP는 68달러로 태국(125달러), 필리핀(179달러), 인도네시아(160달러), 북한(140달러)보다 훨씬 낮았다 .
아시아에서 일본이 1등, 태국이 2등이었고, 북한은 우리보다 9배 잘 살았다 .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성장 업적
현재 일본의 1인당 GDP는 4만 5천 달러이고, 대한민국은 약 3만 달러로 크게 성장했다 .
박정희 대통령은 일본으로부터 대일 청구권 자금 8억 달러를 받아왔는데, 이는 국민의 자존심을 버리고 일본의 용서를 구한 것이었다 .
이 자금은 정치 자금으로 유용되지 않고, 고속도로 건설 등 국가 기간 산업 발전에 사용되어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밑거름이 되었다 .
박정희 대통령은 독재자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개인적인 이득을 취하지 않고 오직 국민을 위해 희생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해야 한다 . -
.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과 히틀러의 사례
히틀러의 경제 부흥 정책
박정희 대통령은 독일의 히틀러가 아우토반을 건설하여 실업자를 구제하고 경제를 부흥시킨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
히틀러는 세계에서 가장 큰 비행기 활주로를 만들고, 자갈 깊이가 5미터에 달하는 아우토반을 건설하여 독일 경제를 일으켰다 .
박정희 대통령의 결단과 희생
박정희 대통령은 히틀러의 사례를 보고 자존심을 버리고 일본으로부터 자금을 받아와 경부고속도로 건설 등 국가 발전에 사용했다 .
당시 장관들은 반대했지만, 박정희 대통령은 정치 자금으로 유용하지 않고 오직 국가 발전을 위해 사용했다 .
박정희 대통령은 독재자라는 비난에도 불구하고 국민을 잘 살게 해주었으며, 이는 현재 정치인들과는 다른 진정한 리더십이었다 . -
전통적인 삶의 지혜와 건강 관리
현대 사회는 전통적인 삶의 지혜를 잃어버려 많은 문제에 직면하고 있으며, 특히 건강 관리 측면에서 물 마시는 습관. -
잃어버린 전통적 삶의 지혜
현대 사회의 문제점
현대인들은 결혼을 기피하고, 실업자가 많아지며,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등 전통적인 가치관을 잃어가고 있다 .
이는 정치인들이 국민을 불쌍하게 여기지 않고, 경제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기 때문.
전통적인 삶의 지혜 ‘오시(五時)’
과거 우리 조상들은 오시(五時)라는 삶의 지혜를 가지고 있었다 .
방시(放時): 길손에게 밥을 주고 재워주는 것으로, 이를 많이 한 집안은 잘 되었다고 믿었다 .
오시(午時): 점심시간을 의미하며, 낮잠을 자는 등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다 .
자리끼: 밤에 노인들이 목마를 때 마실 물을 머리맡에 두는 것으로, 이는 노인들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지혜였다 .
오강(汚缸): 밤에 노인들이 화장실에 가기 힘들 때 요강을 머리맡에 두는 것으로, 이는 노인들의 불편함을 덜어주는 지혜였다 .
가마: 시집가는 신부가 타는 가마를 의미하며, 이는 결혼의 소중함과 전통적인 가치를 상징한다 .
전통 지혜의 부활 필요성
현대 사회는 이러한 전통적인 지혜를 잃어버려 인간성을 상실하고 있으며, 이를 부활시켜야 한다 .
특히 노인들의 건강과 편의를 위한 자리끼와 오강은 현대 사회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지혜라고 강조한다 . -
물 마시는 습관의 중요성
밤에 물 마시기의 중요성
밤에 잠자는 동안 수분 부족으로 혈액이 끈적해져 중풍 등 뇌혈관 질환의 위험이 높아진다 .
특히 노인들은 밤에 물을 많이 마셔야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다 .
올바른 물 마시는 방법
물을 마실 때는 그냥 마시지 말고, 물을 입에 머금고 침과 섞어 마셔야 효과가 좋다 .
차가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으며, 자기 전에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단어
시국(時局)-(時-time, 局-situation)
천부경(天符經)-(天-heaven, 符-tally, 經-sutra)
무상(無償)-(無-none, 償-repay)
부채(負債)-(負-bear, 債-debt)
상환(償還)-(償-repay, 還-return)
추출(抽出)-(抽-pull out, 出-go out)
붕괴(崩壞)-(崩-collapse, 壞-destroy)
발상(發想)-(發-send out, 想-idea)
선견지명(先見之明)-(先-first, 見-see, 之-of, 明-bright)
출산(出産)-(出-go out, 産-give birth)
표절(剽竊)-(剽-plagiarize, 竊-steal)
국민연금(國民年金)-(國-nation, 民-people, 年-year, 金-money)
화폐(貨幣)-(貨-goods, 幣-money)
경제학자(經濟學者)-(經-manage, 濟-cross, 學-learn, 者-person)
파수병(把守兵)-(把-grasp, 守-guard, 兵-soldier)
공약(公約)-(公-public, 約-promise)
복지(福祉)-(福-blessing, 祉-happiness)
무상복음(無償福音)-(無-none, 償-repay, 福-blessing, 音-sound)
보육(保育)-(保-protect, 育-raise)
선별(選別)-(選-select, 別-distinguish)
재산세(財産稅)-(財-wealth, 産-produce, 稅-tax)
비대위원장(非對委員長)-(非-not, 對-oppose, 委-entrust, 員-member, 長-chief)
전업수당(專業手當)-(專-special, 業-business, 手-hand, 當-bear)
임대주택(賃貸住宅)-(賃-rent, 貸-lend, 住-live, 宅-house)
무주택자(無住宅者)-(無-none, 住-live, 宅-house, 者-person)
장애인(障礙人)-(障-obstruct, 礙-hinder, 人-person)
길목전법(길목戰法)-(戰-battle, 法-method)
예산(豫算)-(豫-beforehand, 算-calculate)
증액(增額)-(增-increase, 額-amount)
자원개발(資源開發)-(資-resources, 源-source, 開-open, 發-develop)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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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한 채 1억’ 공약과 정부 정책의 차이점
새천년민주당의 ‘집 한 채’ 정책은 결혼을 장려하기 위해 주택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도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이 정책은 허경영의 ‘1억’ 공약과는 본질적인 차이가 있다. 정부의 ‘집 한 채’ 정책은 행복주택과 같은 소형 주택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이는 기존 주택을 늘리는 것으로, 국가가 1년에 지을 수 있는 주택 수는 만 채에서 이만 채를 넘지 못한다. 현재 연간 결혼하는 33만 쌍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수량으로, 이는 로또 복권에 당첨되는 것과 같은 확률이다. 또한, 정부의 주택 공급은 대부분 임대주택으로, 상환의 의무가 있는 부채 형태이다. 이는 마치 소고기를 끓여 국물만 주는 것과 같다고 비유할 수 있다. 반면, 허경영의 ‘1억’ 공약은 주택 마련뿐만 아니라 결혼식 비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완전 무상 지원금이다. 이 1억은 즉시 지급 가능하며, 돌려받는 돈이 아니다. 젊은이들이 결혼 초기에 부모님과 상의하여 이 1억을 종잣돈으로 활용하여 주택 문제를 해결하고 결혼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예를 들어, 8천만 원으로 변두리 전세를 얻고 2천만 원으로 결혼식을 올리는 방식이다. -
주택 정책이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
정부의 소형주택 공급 정책은 주택 시장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만약 1년에 23만 채 이상을 너무 많이 짓게 되면, 우리나라 주택 시장이 붕괴될 수 있다. 이는 강남 아파트 가격 하락을 시작으로 은행 부실,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연쇄 도산으로 이어져 나라 경제가 일본처럼 망할 수 있다. 따라서 주택 가격을 함부로 내리는 것은 국가 경제를 파탄 낼 수 있는 위험한 발상이다. 연간 33만 쌍이 결혼하는 상황에서 소형주택 만 채를 공급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누구에게 줄 것인지 추첨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2년이면 66만 쌍, 3년이면 100만 쌍이 되는데, 이를 어떻게 감당할 수 있겠는가. 또한, 주택을 짓는 데는 12년의 시간이 소요되므로, 현 정부가 물러난 후에나 실현될 수 있는 이야기이다. -
허경영 공약의 선견지명과 길목 전법
허경영의 ‘1억’ 공약은 20년 전 대통령 공약으로 제시되었다. 당시 1억은 집 한 채 값에 해당하는 큰돈이었으며, 많은 사람이 허황된 공약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나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될 시기를 내다보고 이 공약을 제시한 것이다. 현재는 1억이 과거만큼 큰돈은 아니지만, 젊은이들에게는 결혼과 주택 마련에 필요한 적절한 금액이다. 허경영은 복지, 노인, 결혼, 실업, 저출산 등 사회의 주요 길목마다 공약을 미리 박아두는 ‘길목 전법’을 사용했다. 이는 다른 정치인들이 어떤 공약을 내놓더라도 결국 허경영의 공약을 밟고 지나갈 수밖에 없도록 만든 전략이다. 예를 들어,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하는 공약이나 노인에게 70만 원을 지급하는 공약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러한 공약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재평가되며, 언론을 통해 계속해서 회자되고 있다. -
국민연금과 복지 정책의 문제점
국민연금은 부채와 같은 성격을 지닌다. 국민들이 실컷 돈을 내고 나중에 받는 금액은 20~30만 원에 불과하며, 물가 변동을 고려하면 사실상 돈을 떼이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몇십 년 후에 받는 몇십만 원은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 허경영은 국민연금을 없애고 노인들에게 매달 70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국민연금에 기대어 사는 공무원들에게도 해당하며, 연금 관리 비용으로 낭비되는 돈을 줄일 수 있다. 현재의 복지 정책, 예를 들어 무상 급식이나 보육 수당 등은 모든 국민에게 부담을 주는 잘못된 정책이다. 부유한 사람들에게까지 무상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불필요하며, 오히려 진짜 어려운 사람들이 피해를 볼 수 있다. 따라서 복지 정책은 ‘선별 복지’로 전환하여, 재산세 10만 원 이상을 내는 사람들은 식사비를 내도록 하고, 어려운 사람들에게만 혜택을 집중해야 한다. -
한국 화폐 단위에 대한 통찰
우리나라의 돈 단위는 ‘원’이 아니라 ‘전’이다. ‘전’은 ‘원’의 100분의 1에 해당한다. 1943년까지는 ‘원’이 최저 단위였으며, ‘전’이라는 단위는 없었다. 그러나 화폐 가치가 늘어나면서 ‘전’이라는 단위가 생겨났다. 이는 우리나라 화폐 가치가 엄청나게 늘어났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화폐 가치의 변화를 이해하는 것은 경제를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 -
정치인들의 예산 낭비와 부패
국회의원들은 국가 예산을 삭감해야 할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자신들의 지역구 사업을 위해 예산을 증액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370조 원의 국가 예산에 10조 원을 추가하는 식이다. 이러한 예산은 대부분 다리 공사 등 지역 사업에 투입되는데, 실제 공사 비용보다 부대 비용, 특히 로비 자금으로 엄청난 돈이 빠져나가 해외로 유출된다. 이는 국가 예산이 도둑놈들에게 흘러들어 가는 것과 다름없다. 자원 개발 예산 50조 원을 책정하여 2조 원짜리 광산을 샀지만, 실제 가치는 200억 원에 불과하고, 심지어 50억 원에도 팔리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러한 막대한 차액은 결국 부패로 이어진다. 삼성과 같은 대기업은 자원 개발에 실패하면 주주들의 소송으로 회장이 사표를 내야 하지만, 국가는 이러한 손실에 대해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는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불필요한 예산을 없애고, 공무원 월급을 제외한 모든 돈은 국민들과 협의하여 지출하겠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국회와 별도로 ‘국민 예산 집행 위원회’를 만들어 국민 투표를 통해 예산을 집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국민 배당제와 세금 통합
허경영은 지방세와 국세를 모두 국세로 통합하여 중앙에서 통제하고, 국가 예산의 2분의 1을 절약하여 국민들에게 배당하는 ‘국민 배당제’를 주장한다. 이 배당금은 1년에 한두 번, 세대주 통장으로 지급된다. 예를 들어, 5인 가족의 경우 5명분의 배당금이 지급되어 독신 가구보다 더 많은 배당금을 받게 된다. 이는 독신세와 같은 효과를 내며, 아이를 낳는 가구에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 자동으로 생활이 가능하게 된다. -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발전과 대일 청구권 자금
1960년대 초반, 한국은 세계 160개 국가 중 150등으로 최빈국 중 하나였다. 북한은 한국보다 두 배 더 잘 살았고, 일본은 아시아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였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러한 상황에서 자존심을 버리고 일본으로부터 대일 청구권 자금 8억 불을 받아왔다. 당시 국민들은 이를 ‘친일파’라며 반대했지만, 박정희 대통령은 이 돈을 후손들을 위해 사용하겠다는 일념으로 포항제철과 경부고속도로 건설에 투자했다. 다른 나라의 지도자들이 대일 청구권 자금을 개인적인 정치 자금으로 유용했던 것과 달리, 박정희 대통령은 단 1원도 사적으로 사용하지 않았다. 그는 독일의 히틀러가 아우토반과 철강 공장을 건설하여 실업자를 구제하고 경제를 일으킨 사례를 보고 영감을 받아, 한국 경제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이러한 노력으로 한국 경제는 430배 이상 성장하며 세계적인 기적을 이루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독재자라는 비판을 받기도 하지만, 그는 돈을 챙기기 위한 독재가 아니라 국민을 잘살게 하기 위한 독재를 했다. -
사라진 미덕: 방시와 자리끼
과거 우리 조상들에게는 ‘오시(五施)’라는 다섯 가지 베풂의 미덕이 있었다. 물질, 안색, 언어, 몸, 마음으로 베푸는 네 가지 외에 ‘방시(房施)’라는 미덕이 있었다. 방시는 지나가는 과객에게 잠자리를 제공하고 식사를 대접하는 것을 의미한다. 옛날에는 길손을 보면 사랑채에 머물게 하고 밥을 주었으며, 이를 많이 한 집안은 후손들이 잘 되었다고 믿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는 이러한 방시의 미덕이 사라지고, 낯선 사람을 도둑으로 여기며 문을 잠그는 세상이 되었다.
또 하나 사라진 미덕은 ‘자리끼’이다. 자리끼는 며느리가 시부모님 방 머리맡에 밤에 마실 물을 떠다 놓는 것을 의미한다. 노인들은 밤 4시경에 수분 부족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잠자리에 들기 전과 밤중에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옛날에는 며느리가 시집가서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이 자리끼였다. 그러나 현대에는 이러한 풍습이 사라져, 노인들이 밤중에 물을 마시지 않아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며느리가 시부모님의 요강을 비우고 씻어 놓는 것도 사라진 미덕 중 하나이다. 노인들이 밤중에 화장실에 가다가 넘어지는 사고가 잦으므로, 요강을 사용하도록 권하고 며느리가 이를 처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미덕들은 인간성을 회복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되살리는 데 중요하다.
- 물 섭취의 중요성과 건강
밤에 잠을 자는 동안에는 수분이 부족해지기 쉽다. 특히 노인들은 새벽 4시경에 수분 부족으로 인해 혈액이 끈적해져 뇌졸중이나 중풍과 같은 질병에 취약해진다. 따라서 잠들기 전과 밤중에 잠이 깼을 때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에 4사발 정도의 물을 마시면 만병을 예방하고 장수할 수 있다. 우리 몸의 혈관 길이는 지구 두 바퀴 반에 해당하는 10만 킬로미터이며, 혈관은 종이보다 훨씬 얇다. 수분이 부족하여 피가 끈적해지면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질 위험이 커진다. 따라서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정리
허경영 강연 기록물: 2014년 11월 15일 강연
서문
본 기록물은 2014년 11월 15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강연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강연은 당시 사회 현안과 정책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며, 특히 주택 문제, 복지 정책, 경제 발전, 그리고 전통적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 기록은 허경영 선생의 독창적인 사상과 비전을 후대에 전하고자 합니다.
본론
제1장. 주택 정책과 경제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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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한 채’ 정책과 ‘1억 원’ 공약의 비교
당시 새천년민주당에서 논의되던 ‘집 한 채’ 정책은 결혼율을 높이기 위한 주택 문제 해결 방안으로 제시되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의 ‘1억 원’ 공약과는 본질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허경영 선생의 공약은 단순히 주택 마련을 넘어 결혼식 비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현금 지원을 포함합니다. -
정부 주택 공급 정책의 한계
정부의 행복주택 등 소형 주택 공급 정책은 다음과 같은 한계를 가집니다.
공급량의 부족: 정부는 1년에 1만 채에서 2만 채 이상의 주택을 짓기 어렵습니다. 이는 연간 33만 쌍에 달하는 결혼 인구를 감당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수치입니다.
임대 방식의 문제: 정부의 주택은 대부분 임대주택이며, 이는 부채를 상환해야 하는 방식입니다. 허경영 선생의 공약은 무상 지원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경제 시장에 미치는 영향: 주택을 과도하게 공급할 경우, 주택 시장이 붕괴되고 이는 은행, 대기업, 중소기업의 연쇄 도산으로 이어져 국가 경제에 심각한 위기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시간적 비효율성: 주택 건설에는 1~2년의 시간이 소요되어 즉각적인 문제 해결이 어렵습니다.
- ‘1억 원’ 공약의 실효성
허경영 선생의 ‘1억 원’ 공약은 다음과 같은 장점을 가집니다.
즉각적인 지원: 1억 원은 즉시 지급 가능하며,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결혼 및 주택 마련 지원: 젊은 세대가 결혼 초기 비용이나 주택 마련을 위한 종잣돈으로 활용하여 부모와 함께 자금을 보태 결혼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경제 활성화: 개인에게 지급된 돈은 주택 시장, 의류점, 가구점, 예식장 등 다양한 시장으로 흘러들어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 20년 전 공약의 선견지명
허경영 선생은 20년 전 대통령 공약으로 ‘결혼하면 1억 원’을 제시했습니다. 당시 1억 원은 집 한 채 값에 해당하는 큰돈이었으나, 미래를 내다본 공약이었습니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길목 전법’의 일환으로, 복지, 노인, 결혼, 실업, 저출산 등 사회의 주요 길목마다 핵심 공약을 배치하여 다른 정치인들이 이를 딛고 올라설 수밖에 없도록 설계한 것입니다.
제2장. 복지 정책과 국민 연금
- 출산 및 노인 복지 공약
출산 지원금: 허경영 선생은 20년 전부터 ‘애 낳으면 3천만 원’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현재 일부 지방 정부에서 2천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례가 나타나며, 이는 허경영 선생 공약의 영향력을 보여줍니다.
노인 수당: 노인에게 월 70만 원을 지급하고 부부의 경우 140만 원을 지급하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 국민 연금의 문제점
국민 연금은 다음과 같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채 성격: 국민 연금은 국민이 실컷 돈을 내고 나중에 물가 변동을 고려하지 않은 적은 금액을 돌려받는 부채와 같습니다.
서민 착취: 없는 사람에게 돈을 걷어 일부를 떼먹고 적게 돌려주는 것은 서민을 상대로 사기를 치는 것과 같습니다.
운영 비효율성: 연금으로 걷은 돈이 국민에게 돌아가기보다 운영비, 월급, 임대료 등으로 소모되어 실제 혜택이 미미합니다.
- 선별 복지의 중요성
허경영 선생은 무상 급식, 무상 보육 등 전면적인 복지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선별 복지’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재산세 기준: 재산세 10만 원 이상을 내는 부유층은 식사비를 자부담해야 합니다.
진정한 약자 보호: 선별 복지를 통해 진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아이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전업주부 수당: 신혼부부에게는 자녀가 중학교에 들어갈 때까지 전업주부 수당을 월 100만 원 이상 지급하여 아이를 직접 돌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 또한 중산층 이상은 제외하는 선별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 임대주택 정책의 허점
정부의 임대주택 정책은 다음과 같은 문제점을 가집니다.
높은 탈락률: 신청자의 99%가 자가용 소유, 부모 유무 등 다양한 이유로 탈락하여 실제 혜택을 받기 어렵습니다.
빛 좋은 개살구: 신혼부부 임대주택은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는 ‘빛 좋은 개살구’와 같습니다.
기존 무주택자 문제: 이미 장애인, 무주택자, 생활보호 대상자 등 주택 해결을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신혼부부까지 포함하면 공급이 더욱 어려워집니다.
제3장. 국가 예산과 화폐 단위
- 국회의원 예산 증액의 문제점
국회의원들은 자신의 지역구 사업을 위해 국가 예산을 증액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불필요한 지출: 다리 건설 등 지역 사업에 예산을 투입하지만, 실제 공사비보다 부대 비용과 로비 자금이 더 많이 소요되어 돈이 해외로 유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둑질: 국가 예산 370조 원 중 공무원 월급을 제외한 대부분이 도둑질로 사라진다고 강연자는 주장합니다.
- 자원 개발 예산의 비리
자원 개발 예산은 비리의 온상이 될 수 있습니다.
부실 투자: 2조 원짜리 광산을 200억 원에 팔거나 50억 원에 팔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며, 막대한 예산이 사라집니다.
전문가들의 문제: 해외 공사 전문가들이 국가 예산을 낭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기업의 역할: 삼성, 현대 등 대기업이 자체적으로 자원 개발을 잘 수행하고 있으므로, 국가가 나설 경우 오히려 적자가 발생하고 비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국가 예산 집행의 개혁 방안
허경영 선생은 국가 예산 집행의 개혁을 위해 다음과 같은 방안을 제시합니다.
불필요한 예산 폐지: 연구비 등 불필요한 예산을 없애고 공무원 월급을 제외한 모든 돈은 국민과 협의하여 지출합니다.
국민 예산 집행 위원회: 국회와 별도로 ‘국민 예산 집행 위원회’를 만들어 국민 투표를 통해 예산을 집행합니다.
세금 통합: 지방세를 국세로 통합하여 중앙에서 통제하고, 국가 예산의 절반을 국민에게 배당합니다.
- 국민 배당제
‘국민 배당제’는 국가 예산을 절약하여 국민 통장에 직접 넣어주는 제도입니다.
배당 주기: 1년에 한 번 또는 상반기, 하반기 두 번 배당합니다.
가족 단위 배당: 세대주 통장으로 가족 구성원 수에 비례하여 배당금이 지급됩니다.
싱글 세금 문제 해결: 독신자는 배당금이 적게 나가므로, 별도의 싱글 세금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출산 장려 효과: 자녀가 많을수록 배당금이 늘어나 자동으로 생활이 가능해지므로 출산을 장려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한국 화폐 단위의 진실
강연자는 한국의 화폐 단위가 ‘원’이 아니라 ‘전’이라고 주장합니다.
전(錢): ‘전’은 ‘원’의 100분의 1 단위이며, 1943년까지 ‘원’이 최저 단위였던 시절에는 ‘전’이라는 단위가 없었습니다.
화폐 가치 변화: 현재 ‘원’이 최저 단위가 된 것은 화폐 가치가 엄청나게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제4장. 한국 경제 발전과 박정희 대통령
- 한국의 경제 성장
1960년대 초반, 한국은 전 세계 160개 국가 중 150위권으로 최하위권에 속했습니다. 당시 북한은 한국보다 두 배 이상 잘 살았습니다.
놀라운 성장률: 현재 한국의 1인당 GDP는 약 2만 7천 불에서 3만 불에 달하며, 이는 1960년대 68불에서 약 430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타국과의 비교: 일본이 100배, 필리핀이 12배, 인도네시아가 20배, 태국이 20배 성장한 것에 비해 한국의 430배 성장은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기록입니다.
- 박정희 대통령의 대일 청구권 자금 활용
박정희 대통령은 국민의 반대와 ‘친일파’라는 비난에도 불구하고 일본으로부터 8억 불의 대일 청구권 자금을 받아왔습니다.
다른 국가와의 차이: 북한은 민족 자존심을 내세워 자금을 받지 않았고, 다른 국가들은 받은 자금을 정치 자금이나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청렴함: 박정희 대통령은 이 자금에 1원도 손대지 않고 오직 국가 발전을 위해 사용했습니다.
라인강의 기적 벤치마킹: 박정희 대통령은 독일 방문 시 히틀러의 아우토반 건설과 기간 산업 육성 정책이 독일 경제 발전에 기여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경제 발전의 초석: 박정희 대통령은 이 자금으로 포항제철과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하여 한국 경제 발전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이는 국민들이 굶주리더라도 후손을 위해 투자해야 한다는 신념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진정한 독재자: 강연자는 박정희 대통령을 돈을 챙기지 않고 오직 국민을 잘 살게 하기 위해 독재를 한 유일한 인물로 평가합니다.
제5장. 사라진 전통적 가치와 인간성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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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만능주의와 인간성 상실
현대 사회는 물질에 목숨을 걸고 있으며, 실업자가 넘쳐나고 사람들이 고달파하며 환자처럼 살아갑니다. 이는 박정희 대통령이 이룩한 경제 성장의 혜택을 국회의원 등 정치인들이 누리면서 국민들은 소외되었기 때문입니다. -
사라진 ‘오시(五施)’와 ‘방시(房施)’
강연자는 우리 조상들이 가난했지만 서로 돕고 살았던 ‘오시’ 정신이 사라졌다고 지적합니다.
방시(房施): 오시 중 하나인 ‘방시’는 지나가는 과객에게 잠자리와 식사를 제공하는 전통입니다. 이는 후손의 번영으로 이어진다고 믿었으나, 현대 사회에서는 사라지고 문을 잠그고 타인을 경계하는 문화가 만연합니다.
인간성 상실: 이러한 변화는 인간성 상실을 의미하며, 강연자는 도둑 없는 세상을 만들어 문을 열어놓고 살 수 있는 사회를 꿈꿉니다.
- 사라진 ‘자리끼’와 ‘요강’ 문화
우리 가정에서 사라진 중요한 전통 중 하나는 ‘자리끼’와 ‘요강’ 문화입니다.
자리끼: 며느리가 시부모님 머리맡에 밤에 마실 물을 떠다 놓는 것을 ‘자리끼’라고 합니다. 이는 노인들이 밤에 수분 부족으로 사망하는 것을 예방하고, 며느리의 효심을 보여주는 행위였습니다.
요강: 아침에는 며느리가 시부모님의 요강을 비우고 씻어 놓는 것이 전통이었습니다. 이는 노인들이 밤에 화장실에 가다가 넘어지는 사고를 예방하고, 며느리의 희생을 보여주는 행위입니다.
현대적 의미: 비록 현대에는 요강이 필요 없어졌지만, 노인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자리끼와 요강 문화의 정신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강연자는 이러한 전통을 부활시켜 어른을 공경하는 문화를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제6장. 건강과 물의 중요성
- 수분 섭취의 중요성
밤에 잠을 자는 동안 수분 부족은 노인들에게 특히 위험합니다.
새벽 사망률: 새벽 4시경 노인들이 사망하는 주된 원인은 수분 부족으로 인한 혈액의 끈적임 때문입니다.
만병 예방: 잠에서 깨면 물을 마시고, 밤에 자다가도 4사발 정도의 물을 마시면 중풍, 뇌졸중 등 만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뇌혈관 건강
우리 몸의 혈관 길이는 지구 두 바퀴 반에 해당하는 10만 킬로미터에 달하며, 뇌혈관은 종이보다 수만 배 얇습니다.
뇌혈관 파열 위험: 큰 소리나 충격에도 쉽게 터질 수 있으며, 수분 부족으로 피가 끈적해지면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중풍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장수 비결: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장수의 비결입니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강연을 통해 정부 정책의 한계와 허경영 선생 공약의 차별성을 설명하고, 한국 경제 발전의 역사적 배경과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을 재조명했습니다. 또한, 현대 사회에서 사라져가는 전통적 가치와 인간성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건강을 위한 물 섭취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스크립트
이 요 강의는 인터넷으로 나가야 되니까. 요 시국 돌아가는 사안에 대해서 강의를 또 해야 돼요. 오늘 그래 하시고. 요걸 간단하게 하면서 인제 천부경 강의, 지난번 하던 거. 내가 할게요. 요새 뭐 이 새누리당 아니 새천년 민주당의 집 한 채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죠 예 에 뭐 내 거 모방한다고 하면서 많이 나오는데 전혀 내 거하고는 차이가 있어요.
그러나 뜻은 이 집 한 채가 어 하도 사람들이 결혼을 안 하니까 주택 문제를 해결해 주면 할 거다 이래 가지고 이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 거하고 닮았지. 나는 1억이 집도 마련해 주지만 여기 결혼식 비용이나 뭐 이런 것들 다 들어 있어요. 다양한 것으로 쓸 수가 있어. 그러니까 이거는 실제 차이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방송에 나가야 돼. 이게 인터넷으로 나가야 돼요. 그럼 왜 1억하고 이게 차이 있냐? 이거는 지금 정부에서 정부에서 집 한 채 이거는 뭐 행복주택이라든지. 여러 가지로 해서 이 소형주택을 공급하겠다 하는 정책이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아무리 집 한 채를 주겠다.
해도 기존 집을 늘리는 국가에서 1년에 만 채 2만 채 이상 못 지어. 그거 가지고 1년에 결혼한 사람은 현재 33만 명, 33만 쌍이에요. 이 33만 쌍에 로또 복권 붙는 만큼밖에 못 가져가요. 이거 33만 쌍을 추출해가지고 아니 집 한 채를 줄려면은 그것도 임대주택이야. 이거는 공짜로 주는 거예요. 이거는 공짜 이거는 그냥 완전 무상인데 이거는 뭐예요? 부채야. 상환하는 거잖아. 그죠? 집 한 채 쓰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고기를 끓여놓고 거기서 건더기는 건져내고 고기 국물 주는 거와 같아요. 소고기를 끓여놓고 살점을 싹 꺼내고 국물 먹으라고 하는 것 같애. 그러니까 이런 정책을 가지고 80명의 국회의원이 모여 가지고 집을 들고 이래 하는 거 보니까 불쌍해 죽겠어요.
알겠죠? 그럼 우리 네티즌들은 이걸 알아야 돼. 정부는 지금 소형주택을 행복주택으로 해서 계속 지어나가요. 그래 가지고 이거를 또 1년에 2~3만 채 이상 만약에 너무 많이 지어버리면 우리나라 주택 시장이 죽어버려요. 그래갖고 강남이나 이런 데 아파트 값이 확 떨어져. 그 주택시장이 붕괴되면 은행에 그 다음 망해. 은행이 망하면 망하면 대기업 하고 중소기업이 차례대로 망해. 그렇기 때문에 지금 주택 값을 함부로 내리다가는 나라가 일본같이 망하는 거예요. 옛날같이. 그래서 이거를 예사로 생각하면 이런 발상을 하는 정치인들이 얼마나 기가 맥해요?
이거 나라 경제 절단해. 33만 쌍이 결혼하는데 아니 소형주택 일 년에 만채 공급하기가 어려워요. 누구를 줍니까? 누구는 안주고. 그러면 추첨을 해야 되는데 이 사람들이 일 년에 이 년이면 66만 쌍이에요. 3년이면 100만 쌍입니다. 그걸 어떻게 소화해? 그럼 로또 추첨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이걸 지으려면 한 번 짓는데 몇 년이 걸려요? 1~2년이 걸려버려. 이 년 그런 거 했던 현 대통령 물러나고 나서 그때 이야기야. 이게. 그러나 이거는 1억은 바로 줄 수가 있어. 그런데 또 그냥 바로 줄 수 있고 이거는 다용도로 쓸 수가 있어요. 돌려받는 게 아니야.
국가가 젊은 사람들이 초년에 결혼 초기에 결혼 비용이나 주택비 요런 거를 부모님들과 자기 자신이 의논해서 여기 1억을 보태주면 플러스 알파. 이 자기들이 이 플러스 알파를 해서 이걸 결혼을 하라는 거지. 그러면 이 일억이 더 필요하겠어요? 이것이 필요하겠어요? 1억이요. 1억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 젊은이들은 젊은이의 부모가 목돈이 필요합니다. 자기 아들 결혼 자기 딸 결혼하는데 부모가 우선은 목돈이 없어요. 은행 가면 목돈 1억 주나? 안 줘요. 그러면 해 주택 문제 이런게요 종잣돈이 있어야 좀 보태는 거야. 그래서 1억 원 1억은 전세도 주고 요거는 뭐 월세 보증금을 해 주던지. 그래 변두리 전세라도 하나 얻어주고 그러면 한 8000만 원이면 변두리 전세얻어. 그럼 2000만 원 가지고 싸게 결혼해라 돼 안돼요?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애가 처음부터 월세 안 내, 부모님 집 잡혀서 은행에서 융자 뺄래도 안 되는 사람 많아요. 그래서 여기 이거는 1억을 준다는 거는 내가 요걸 언제 했냐면은 20년 전이야. 20년 전에 대통령할 때 한 공약이야. 그때 1억이면 돈이 작아 안작어요? 집 한채 값이에요. 그때 내가 난 1억을 이야기할 때는 언제를 내다봤냐? 내가 대통령 붙을 때를 내다본 거야. 그때 가면 이 일억이 아무것도 아니야. 그 대신에 애들한테는 딱 필요한 돈이야.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아. 근데 그때 내 밑에 있는 사람들은 총재님 10만 원 정도 준다면 딱 되는데 이게 뭡니까? 완전 미쳤다 소리 들을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일요진단을 바람에 내가 어마어마하게 홍보하는 거죠. 저 사람 1억 주, 결혼하면 1억 준다 그게 말이 되냐? 그 당시에. 나는 그걸 몰라서 이야기했겠어요? 지금은 실컷 욕하라 이거야.
나중에 봐. 테레비에서 계속 내 이야기가 나와. 그러니까 나는 길목이 이렇게 10개가 있으면은 이거는 복지, 이거는 노인, 이거는 결혼, 이거는 실업자, 이거는 저출산 뭐 이런 길목이 있으면 거기다 공약을 한 개씩 딱딱 박아 났어요. 그러면 모든 사람은 내 공약을 딛고 올라가야 돼요. 그러니까 내가 선견지명이 있어 없어요? 딱 맞춰 놓은거야.. 자 여러분 내가 애기 낳으면 30만 원 줘야 된다. 자 출산 그러면 이 출산을 문제가 올 걸 미리 알아요. 그래서 여기다가 애 낳으면 3000만 원이다. 요걸 20년 전에 딱 붙여놨어요. 참 이거 엄청나게 내 홍보했어. 뭐 지방 정부 이런 데서 지금 한 2000만 원까지 줘. 주는 데도 있어요. 1500, 2천. 그러면 사람들이 나올 때마다 10분 얼마도 허경영이 뉴스가 나오는 거예요. 테레비에.
허경영이거 표절하고 모든 공약이, 걔네들이 뭐만 발표하면 허경영이꺼 표절하고 노인수당 70만원 주겠다 그랬어요. 부부 140 줘야 된다. 그 대신에 각종 연금이고 뭐고 이런 거는 필요가 없어. 국민연금은 부채야. 실컷 내놓고 나중에 받는 거는 20만 원 받아, 30만 원 받아 그러면 그때 물가 변동되면 돈 떼인 거예요. 아니 10년 20년 후에 돈 몇십만원 이거 돈입니까? 그걸 받자고 지금 우리나라 돈 단위가 뭐예요? 우리나라 돈 단위가 뭐예요? 우리나라 돈 단위가 제일 낮은 단위가 뭡니까? 유 여사님? 원은 여러분들이 앞으로 돈을 벌려면은 우리나라 돈 단위를 알아야 돼. 우리나라는 원이 돈 단위가 아니야.
돈 단위가 뭘까요? 조 교수님. 돈 단위가 뭐죠? 우리나라 돈 단위. 에? 우리나라 돈 단위는 전이에요. 전은 원에 원에 100분지 1이야. 이게 일전이야. 일전은 원의 100분지 1이야. 일전을 100개를 보태야 원. 아니 이 화폐 가치가 이 원은 이 일전의 전 이게 전이에요. 전 전이고 원인데 이 원의 요거는 100배야. 전의 100배. 그래 안그래? 그런데 우리나라 돈 단위를 원이라 그러면 어떡해? 몇십 전 그잖아요.
뭐 55전, 60전. 아예 이게 우리나라의 돈의 단위야. 그래 보면 이거는 언제 돈 단위냐? 1943년까지 우리나라 돈에 단위였어요. 그때는 1원이 마지막 돈이에요. 원이 1943 내가 태어나기 전에 7년 전 이 원을 사용했어요. 그러면 1원이 최저 돈이야.. 그때는 1전 이런 게 없었어요. 맞아 안 맞아? 1원이 다야. 엿장구한테 1원 주고 사먹고 그랬지. 그게 1원이 그 밑에 단위는 없었어. 그러니까 우리나라 화폐가 엄청나게 늘어난 거야. 이게. 지금 그때 원으로는 안 되니까. 전을 만든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거에 박사가 3000만 원을 주겠다 1억을 주겠다 20년 전에 뜨던 이유가 뭐겠어요?
여러분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제학자들의 머리 꼭 꼭대기에 앉아 있어. 내가. 너거가 반드시 앞으로 지나갈려면 내가 만든 공약을 밟고 지나가야 돼. 그 길목에다가 파수병을 다 갖다 깔아놔. 그러면 나는 가만히 있어도 심심하면 내 공약이 나와. 그러면서 그걸 기자들이 잊어버리지 않고 허경영 공약, 아주 요래놓고 올 쿼스쳔 마크를 사람들을 뚜드릴까 그냥. 응, 어유 뭐 그런 이야기하지만 옛날에 허경영이가 너보다 한 수 더 떳다면서 한 2~3일 전부터 나왔죠? 나왔어. 그래 보니까 내 또 전화가 막 무진장 와. 또 허경영이 쟤 또 테레비 나오더래. 안 내보내 줄래도 안 내보내는 게 없으니까 내보내는 거야. 예 그래 가지고 내가 테레비 가서 막 떠들어 쌓더라고. 화면에 절반이 허경영 뭐 어쩌고 써놨어. 굉장히 선전했어요.
그리고 어른들이 내만 보면 방치하면 맨날 따라 한대매. 뭐 정치인들이. 그러니까 나는 왜 그래요? 미리 요걸 다 짚어놨습니다. 그래 결혼하면 3000만원 준다. 요거보다도 파격적인 사람이 나올까 안 나올까? 안 나와요. 또 애 낳, 결혼하면은 이건 애 낳으면 된다. 자 결혼하면 1억 준다. 요거보다 더 본격적인 공약이 나올까 안 나올까? 안 나와. 딱 상황선을 딱 정해놔버려요. 얼마나 대단해요? 노인들한테 70만 원씩 주는 거하고 국민연금을 없애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왜 안 그래도 못 사는 서민들 돈 뺏어가지고 연금 걷어가지고 줄 때는 거지같이 주는 거예요. 차라리 세금을 있는 사람한테 더 걷어 가지고 더 걷어 가지고 없는 사람 나누어 줘야 될 거 아니야.
없는 사람한테 받아가지고, 오히려 거기서 떼먹고 쬐끔 줘. 어. 그러니까 지금 이게 복지를 한답시고 국민한테 서민들한테 사기를 치고 있는 게 현 실정이에요. 국민연금 안 내면은 압류를 부채 그게 뭡니까? 그래서 국민연금 노인수당 요런 게 이 복지 분야가 이 모든 복지 분야 지금 급식 무상복음하죠. 급식 또 뭐가 있어요? 보육, 이런 거 있죠. 이런 거는요 지금 이 사람들이 하는 거는 제정신이 아니에요. 나는 이런 거 말한 적이 없어. 한 적 있어 없어요? 이거는 모든 국민들이 크게 부담 가는 돈이 아니에요. 이거는 뭘 해야 되느냐? 선별해야 돼. 선별.
그냥 있는 집 사람이나 잘사는 사람 재산세 10만 원 이상 내는 사람은 식사비 애한테 줘서 갖다 내야 돼. 그렇게 해야 되는데 밥 못 먹는 애들 거는 이 진짜 밥 못 먹는 애들이 오히려 피해를 보게 만들어요. 지금 제도는. 그래서 오히려 부잣집 애들이 밥값 내고 중산층이 밥값 내는 건 아무 부담이 없어요. 그런데 이것까지 하면서 노인들한테 연금은 몇십만 원 주고 그게 뭡니까? 또 박근혜 대통령이 주겠다고 한 거, 내가 70만 원 이야기한 거 요걸 흉내 냈다고 사람들이 이야기해 안 해요? 그대로 모방했는데 아예 그건 누굽니까? 새누리당의 비상 비대 위원장 이준석이.
이준석이가 테레비 나와 가지고 허경영 총재 자기가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으로 있으면서 대선할 때 민주당 공약 다른 당의 공약 다 가져놓고 새누리당 공약 딱 갖다 놓고 보니까 쓸 만한 게 하나도 없더래요. 그리고 허경영 공약만 딱 가져오니까 고거를 그대로 카피했다. 그래서 거기서 노이즈다. 모든 게 다 나와. 사람들 얼마 없어. 그리고 자가용 하나만 있으면 안 줘. 이런 거는 있을 수가 없어. 그래서 이 노인수당은 아예 국민연금을 없애고 그 연금에 기대가 사는 공무원도 많아. 그리고 연금 걷어 가지고 국민들한테 주는 게 아니라 사람들 뭐 월급 주고 임대료를 내고 건물 관리비 쓰고 다 닦아써. 그러고 실제 연금 혜택을 없는 거예요. 그럴려면은 차라리 내 같이 똑같이 어려운 사람들만 딱 선별해서 70만 원씩 쫙 나누어 줘버려. 그러면 부부 140, 그래 여러분들은 그냥 놀러만 다녀도 돼.
그러면 일자리 가지고 안 싸워요. 그래 안 그래? 그 다음에 신혼부부, 신혼부부들은 애가 중학교 들어갈 때까지 뭐를 준다? 1차적으로? 전업수당을 준다. 주부, 전업주부 수당을 주니까 애 낳아서 기르는 동안은 한 달에 전업주부 수당을 100만원 이상 주니까. 사람들은 애를 일단 낳고 보는 거야. 그래 가지고 애가 중학교 들어갈 때까지는 애를 보살필 수 있게. . 근데 이 애를 보육시설에 맡겨놓고 뭐 이럭저럭 하다 보면 이 비용들 들어가는 게 월급 받아오는 거보다 많아요. 그런데도 여자는 가정을 버리고 직장 가보고 애 내팽개치고 이게 우리 애들이 어머니 아버지 얼굴도 모르고 자라는 거예요. 이건 안 돼요.
그래서 중학교 들어갈 때까지는 전업주부 수당을 전체적으로 다 줘야 돼. 그것도 중산층 돈 많은 사람은 안 줘. 그것도 선별. 그래서 지난번 서울시장 이름이 뭡니까? 오시장, 오시장이 이야기한 선별 복지가 맞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서 전면 보육수당, 전면 급식, 이거는 잘못된 거에요. 알겠죠? 그러나 요런 거 있잖아. 결혼수당 요런 거는 내 이것을 오버해서 갈 사람은 없어요. 단 모든 것이 선별이야. 선별. 이병철 회장 같은 이건희 아들한테 결혼한다고 1억 줄 필요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모든 사람이 납득할 만한 선까지 가축 알겠죠?
그리고 요거는 사람들한테 위장을 써서 사람을 속이는 거예요. 속이는. 임대주택을 준다. 그래 갖다 신청하면 99%가 빠꾸. 너는 뭐가 있어서 안 돼. 넌 자가용이 있어서 안 돼. 너는 뭐 부모가 있어서 안 돼. 너는 뭐 마누라가 있어서 안 돼. 결국 임대주택, 신혼부부 임대주택은 결국은 빛 좋은 개살구. 지난번에 노인 수당 준다고 그랬다가 결국 20만원 미만에서 10만 원까지. 이, 아니 이게 8만원짜리도 있어요. 그러면 이게 뭐 하는 거예요? 이게 노인 용돈도 안 되요. 이런 허울 좋은 정책을 국회의원 80명이 사인을 했다. 이 사람들 새누리 이미 새 정치에서 만든 이거 새누리 당신이 하고 있는 거야. 이미 서민들 주거 안정을 위해서 소형 행복주택 짓고 있어 안 짓고 있어? 그리고 집 없는 사람 무주택자 선착순 줘 안줘?
그러면은 장애인, 무주택자 또 아주 생활보호 대상자 이런 사람 주택을 지금 해결하고 있는 중인데 여기다가 신혼부부까지 겹치면은 1년에 짓는 주택은 2~3만 채야. 그걸 누구 주라는 거야? 이 사람들 기다리는 사람이 지금 얼마인지 알아요? 상상도 하지 마세요. 이 기다리는 사람이. 그러니까 헛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완전히 눈 감고 아웅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이 말을 할 때 내가 만약에 대통령이 있으면 전부 고소해버려요. 그 사람들. 신혼부부를 신혼부부들한테 소문만 그럴듯하게 내놨는데 신혼부부들이 딱 그걸 보고 뭔 생각하냐? 저 사람들 저거 사기치는 거다. 자기가 그 주택을 받을 확률은 0%라는 거예요.
송림동, 내 말은 금조옥엽이기 때문에 한마디 떨어지자마다 숨 운동을 했거든요. 여기 핸드폰 보여 안 보여요? 여러분들은 박수 소리가 전 국민한테 들려야 돼. 그럼 뭐 하는 겁니까? 또 하나, 우리가 요런 데서 강의할 수 있는 거 이럴 때 이게 나중에 추억에 남는 거예요. 가난할 때 기죽는 사람이 그게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우리가 어렵고 이런 곳에서 이렇게 했다. 석가모니가 저 산 동네에서 연설을 했잖아. 예수가 들판에서 했잖아. 그 사람들은 이런 시설도 없었어. 이런 등도 없었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이걸 감사하게 생각하고 기가 죽지 말아야 돼.
그래서 내가 내놓은 공약은 사람들이 날이 갈수록 야 사람 공약이 신뢰할 수 있다. 저 사람이 선견지명이 있다. 이게 계속 앞으로 나와. 그러면 이제 앞으로 한 2년 있으면 국회의원 선거야. 그럼 국회의원 선거인데 또 내 공약이 막 국회의원들이 해 그러면 나는 계속 테레비 나오는 거예요. 나오고 나중에 다 3년 후에 대선 때에는 인제는 내 공약이 본격적으로 나와요. 요양보험, 그럼 나는 가만히 있어도 그냥 선전이 돼. 그래. 자, 이건 무슨 전법이라고 한다고요? 이걸 무슨 전법이라고 그래? 길목전법이었어. 길목을 딱 막아버린 거예요. 내가. 그걸 통과해서 좀 더 나보다 개혁적인 공약을 할 수 있어 없어요? 없어요. 어떤 사람도 그게 안 되는 거야. 이거를 20년 전에 내가 대통령이 되려면 미리 길목전법 써야겠구나. 길목을 딱 장악했어.
그러니깐 내가 결혼하면 1억 준다고 그러니깐 배꼽을 안 잡는 사람이 없어. 그러니까 심형래 씨가 얼마 전에 나하고 좀 촬영 좀 해달래서 해줬잖아. 심형래. 그런데 내보고 이래 대학생들이 앞 엑스트라인데 대학생들이 한 백여명이 막 나한테만 달려들어서 사진 찍어요. 심형래 씨가 그래. 자기는 코메디인데도 사람들이 안 웃는데. 허경영이는 나타나기만 하면 웃는다 이거야. 애들이 막 좋아한다니 뛰어와서 사진 찍고 아이 뭐 허경영이만 보면 저거 아버지보다 무슨 하나님 나타나는 거 마냥 와서 반가워하고 그래 그렇죠. 그러면 그게 사실인데 그거는 왜 그렇냐 이거야? 허경영이는 코미디도 안 하는데 그냥 보면 좋아한다 이거야. 얼굴이 확 바뀌어요. 다. 금방 침울해 있는 사람들이 금방 웃어요. 막 얼굴이 확 그러니까 길목을 지키고 있다.
그래 안 그래? 언젠간 내한테 이게 걸려들어 안 걸려 들어요? 그때는 결혼하면 1억, 10원도 안 갚아요. 꼭 1억을 줘. 그러면 결혼하면 1억 그러면 이 결혼하면 1억이, 아이 우리 한국 사람입니다. 우리 한국사람이 한국 화폐 단위로 모르고.
전이라 그랬는데 총재님 못 알아 들으셨잖아요. 제가 전이라 그랬잖아요. 조교수 하나 빼고는 다 그러면 모른단 말입니다.
강의하는 교수는 알겠지. 그러니까, 보너스야. 그런데 이제 방송에서 토론하는 사람들이 방송에 나온 사람들이 허경영이 저 공약이 허황 됐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인제 후회하겠돼. 저게 진짜였구나. 그걸 알게 돼요. 지금은 사람들은 허경경이 공약은 코미디다 뭐 저게 사실은 뭐 좀 예언도 했다. 맞다.
이런 사람도 있는데, 어떤 사람들이 야 저게 되겠냐? 그러잖아요. 그런데 결혼하는데 1억을 주면은 잘 봐요. 경제가 살아날까 안 살아날까? 살아나요. 이 돈은 개인들한테 가기 때문에 개인들한테 가기 때문에 바로 시장으로 가 그냥. 시장으로 간단 말이죠. 주택시장이든 뭐 옷가게든 가구점이든 결혼식에 필요한 그런 걸로 가. 예식장이든 다 가는데 주택을 공급한다 할 때는 이 시장이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어느 정도 이 1억에는 돈이 이거 같이 이 주택에는 이 경제가 돈을 짓는데 국가에서 목돈이 들어가. 받는 거는 임대니까. 얼마 들어오지도 않아 그러니까 이 돈이 도는 게 아니에요. 그 업자들한테만 가잖아요. 업자들한테만 가잖아. 그러니까 업자들이 비리로 또 연결돼. 그래서 지금 국회의원들이 이번에 국가예산을 370조에서 10조를 추가해서 요거 누가 추가했냐? 국회의원들이 추가한 거야. 국회의원들이 자기 지역에 다리 놔야 돼. 그거 520억 치고 뭐 이런 식으로 해서 국회의원 예산위원들이 다 플러스를 한거야. 그러니까 예산을 깎아야 될 사람들이 10조를 증액했어 안 했어요? 이게 금년에 10조가 늘어났어. 그러면 저 예산이 10조를 늘린다는데 저거 어디에다 쓰는 거냐? 지역 예산에 다 있는 데다가 투과한 거야. 저게.
지금 자기 체면 살리는거야. 안 그러면 20조를 증액해 주면 그 지역의 공사업자가 그 해준 사람들한테 그냥 있나? 인상 그래도 저거 예산이 전부 다리공사 뭐 이런 걸로 빠지는데 실제는 다리 하나 났는데 돈 많이 안 들어가요. 그게 부대 비용이 로비에서부터 시작해서 엄청나게 들어와. 돈이 전부 은행으로 못 가고 뒤로 빠져가지고 해외로 가버려. 그래서 그래서 우리나라의 예산 370조는 도둑놈들이 다 가져가는 거야. 공무원한테 가는 월급 빼고는 도둑놈들이 다 가져요. 예를 들어서 무슨 예산이 있냐면은 하다못해 뭐 자원개발을 한다고 그 자원개발하는 예산을 2000억, 저저저 50조를 만들어요.
그러면 그 자원개발하는데 자원개발하는 차관을 자기 새 똘마니를 그 갔다 앉혀놔요. 알자나요 왕차관. 그러면 사람이 각 외국에 가서 자원개발회사 가서 자원 개발한답시고 지금 2조짜리를 샀는데 그래 안그래요? 광산을. 이게 얼마 간다고요? 200억. 지금 200억에도 누가 안 가져갈려고 그래. 그러면 이거 지금 당장 팔려면 50억에 팔 수가 있어요. 그러면 2조가 어디 갔어요? 그러니까 돈이 어디로 갔는지는 뻔한거야.. 그럼 국민들이 그거 다 알고 있어요. 지금. 이게 뭡니까? 그럼 이게 한두 군데예요?. 한두 군데가 아니야. 그러면 이 국가의 세금을 기가 막히게 해외 구좌로 빼 가지고 돈을 여러분을 알 수 없는 세계가 있어요.
돈이고. 그 전문가가 대통령이 됐었다 이거예요. 해외공사 전문가, 전문가들이 공사를 했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나는, 나는 다 알고 있어. 그러나 언론에 이야기할 수는 없잖아. 그러면 이게 뭐 하는 짓들입니까? 그럼 이런 예산을 이런 예산을 안 해도 삼성, 현대, 국가 대기업들이 자원 개발하고 있어요. 자원 확보하고 있어 왜 국가가 나와서 뭐 한다고요? 국가가 나서면 전부 도둑질 전부 적자야. 그래 안그래? 만약에 삼성해서 2조를 줬는데 200억에 팔게 됐다 그러면 삼성 회장 사표 내야돼. 주주들이 소송해요.
난리 나버려요 그런데 우리 국민은 가만히 그래? 1조 8900억이 날라 간거에요. 아무 말도 못 하고 그러면 돈은 지금 어디로 가 있겠어요? 뻔해요. 그러니까 이런 예산이 370조에서 거의 안 해도 되는거야. 무슨 연구비가 1년에 500조, 뭐 이 뭐 무슨 연구비가 뭐 몇 조입니까? 이게 뭐하는 사람들입니까? 그런 예산 내가 대통령되면 없애요. 공무원 월급 다 빼고 모든 돈은 국민들과 협의해서 지출해요. 그래서 국민 예산집행위원회를 국회와 별도로 만들어. 그래서 국민들이 원하는 거와 정부가 할려고 하는 거를 비교해 가야 됩니다.
국민투표에 부쳐.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 대표들이 모여서 투표하는 거 쉬워요. 돈 많이 안 들어. 그 각 지역 대표들 투표해. 그럼 국가 예산 집행하는 거 앞으로 지금까지 이렇게 집행을 안해요. 그래서 지방세, 지방세. 내가 뭐 한다고 그랬죠? 국세, 지방세 뭘로 바꿔요? 전부 국세로 바꿔요. 그래서 세금을 통합해 가지고 중앙에서 통제하겠다. 전부 통제합니다. 그래서 국가 예산의 2분지 1을 국민들한테 배당한 거예요. 그래서 이걸 무슨 제도라고? 이거 무슨 제도라고 그랬어요. 내가 국가예산을 2분지 1로 절약해 가지고 그걸 국민들 통장에 넣어준다고 그랬죠? 그게 뭐라고요?
국민주식회사. 국민배당제, 국민배당제 실시 해 안해요? 근데 국민배당제를 실시할 때 요 돈은 좀 줄었다 늘었다 할 수는 있어. 그러나 여러분이 딱 자고 났는데 통장에 돈이 탁탁탁 꽂혀있는 거예요. 그러면 1년에 몇 번 배당하냐? 1년에 한 번 배당. 그래서 1년에 여러분이 기간이 너무 길다고 그러면 1년에 2번, 상반기 하반기. 딱 국가예산 절약한 거를 나누어 가지고 저 집이, 김 고문님 집안이 5인 가족이다. 장가 안 간 애들이. 그러면 그 학생들은 주인 통장으로 들어가. 세대주 통장. 그럼 다섯 사람 것이 들어가. 그렇잖아요. 국민 한 사람이 국가에 맡긴 돈이 얼마라고? 1억, 10억. 간단하게 10억이죠? 10억이니까.
곱하기 다섯 식구 있는 사람은 배당금이 많겠어 안 많겠어? 많지. 그러면 독신들은 배당금이 적어요. 근데 독신 세금을 만들겠다? 싱글 세금. 그게 말이 안 되는 소리야. 배당금이 적게 나가니까 그게 싱글 세금이지 뭐야? 그래 안 그래? 우리가 그러니까 이제 애 낳으려고 하니까. 애가 둘이가 낳았다 이게 골칫거리였는데 배당금이 한 3살 이렇게 나오네. 그래 안 그래? 왜냐하면, 5000만명이 5000만명이 주주잖아. 거기에 어린애를 데리고 있는 사람이 어린애가 다섯이면은 마누라까지 해서 7명의 배당금이 나와. 그러니까 얼마든지 자동으로 생활이 되는 거예요. 그럼 시집가지 말라고 발목을 잡고 제사를 지내도 시집 가는 거야.
그래서 다음 대선 때는 내가 테레비나, 내가 지난번에 어디서 강의했냐 하면은 어제 그저께 저 박 총장, 거기에 무슨 동이지? 원진내용 있는 데지 그지? 원진대원이 있는데, 거기가 망우동 구리시 망우동 구리시 남양주시 시민회관에서 강의를 했어. 강의를 했는데 거기에 그게 국제 로타리 그룹이지. 국제 로타리 그룹인데 경희대 총장이 그걸 처음에 만들었던 거라고. 조영식 박사가. 근데 거기에 초청돼서 내 강의를 했는데 사람이 그때 저녁 8시에 강의를 시작해 가지고 10시에 끝났나? 하여튼 뭐 그렇게 많은 거 있어요. 그런데 내 강의를 듣고 난리가 났어요.
뭐 사람들이 거 있는 그 사람들이 국제로타리 사람들이 막 난리가 났어 전화가 한 20통이 왔어 근데 그중에 한 사람이 박 대통령 밑에 6년 동안 비서를 했어요. 나이가 지금 한 80 됐어요. 이 사람이 청와대에 들어가서 허경영의 KBS 가서 이 강의를 반드시 하도록 하겠다는 거예요. 그만 아니죠. 저 사람 강의를 왜 우리만 들어야 되냐 이거야. 저 사람이 테레비 가서 이걸 강의해야 대한민국 사람이 바뀐다는 거야.
아유 난리가 났어요. 그래 내가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이렇게 한심하기 때문에 나는 그 사람들하고 비교하지도 말아요. 옛날에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할 때 태국이 220불이었습니다.
태국이 GDP가. 그럼 지엔피가 220불이니까. 우리는 얼마를 돼요? 그런데 요 한국은 68 불이었죠? 그런데 한국이 68불인데 필리핀이 170불이야. 인도네시아 있잖아.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가 160불야. 아니, 150불이야. 인도네시아 다음에 140불이야.
북한이 140불. 그다음에 우리가 68불이야. 그럼 우리가 전 세계 160개 국가 중에 160개 국가 중에 150등. 그러니까 내가 통계가 어 그 당시 등수를 내가 옛날에 외우고 있던 건데. 요게 이 씨뿔이 오르락 내리락할 때가 있어 그런거. 잉 그러나 이게 실제예요. 그리고 우리가 꼴찌였어. 그때 일본이 아시아에서 제일 잘 살았어요. 450불. 그러면은 우리나라가 일본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북한 한국 이런 순위야. 이게 1960년 초반입니다.
그러면은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꼴찌야. 159등. 아시아에서 일본이 1등 태국이 2등 3등 4등. 맞아 이렇게 내려와. 북한이 우리보다 두 배 더 잘 살았습니다. 그랬는데 지금 일본이 얼마예요? 일본 GDP가?
3만 4000불
현재 4만 5000 불로 돼 있어요. 4만 5000불. 그런데 우리나라가 지금 얼마지? 뭐 한 2만 7000 불 되잖아. 그래 약 3만불 돼요. 끄트머리 숫자는 통계 낸 데마다 조금씩 달라. 우리가 크게 신경 쓰지 말고 대충 알면 돼요. 근데 북한이 지금 얼마예요? 북한이 얼마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북한이 국민 총생산이 1900조 에요. 1900조. 그러면 북한은 1900조인데 우리는 얼마예요?
우리 한국은 얼마야? 한국은 얼마지? 이거 5000만으로 곱해봐요. 1조불이야. 1조불. 1조불. 우리는 1조불이란 겁니다. 1조 불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개인당 2만 7000 불이니까. 5000만명으로 하면 약 1조불이 넘잖아. 그럼 우리는 1조불이 넘는데 이 북한은 1900조보다 그럼 몇 배가 늘어났어? 약 9배 정도 늘어났죠? 근데 우리는 몇 배가 늘어났어요? 나누면은 1조를 나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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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리가 1조 나누기 5000만 하니까 그지? 응? 아니 옛날에 68불에서 68을 이걸로 나가는데 2만 7000원 안 하잖아. 나누면 약 400배는 늘어났어.
뭐가 이걸 7로 보고 2만 7000 약 이걸 이거를 2만 7000을 3만으로 해요. 이걸 72 걸 68을 칠로 해. 나눠봐. 얼마예요? 400배가 넘었죠.
그래서 500이 안 되지. 약 450배 약 450배 450 안 돼? 자 430배 하자. 그러면은 우리는 430배 늘어났어. 근데 북한은 509배 얼마나 차이가 있어. 필리핀은 얼마요? 2200불이요.
필리핀은 1인당 GDP가 2200불이야. 2200불인데 인제 170불이야. 하도 많으니까. 이 여기 필리핀은 170불인데 이게 2200원. 어서 와요. 들어와. 2200원. 그러면 이게 몇 배야? 빨리빨리 나눠봐요? 몇 배예요? 한 12배밖에 안 되잖아.
인도네시아는 현재 GDP가 얼마에요? 3500억 불. 그러면은 인도네시아는 20배 좀 늘어났습니다. 근데 기껏해 봐요. 단 몇십 배야.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이게 400배씩 늘어나는 나라예요. 400배. 엄청나잖아요. 태국이 몇 배가 늘어나서 태국이 몇 배예요? 5300억불, 태국이 우리나라 한 절반 정도 되네. 태국이 우리나라 한 절반 돼요.
그러니까 태국도 한 20배. 응 일본은 정확하게 몇 배가 늘어났냐면은 100배가 늘어났어요. 그런데 늘어나는 속도로 봐요잉. 일본이 100배로 경제가 늘어났는데 우리나라는 몇 배? 420배 ,430 거 비교가 돼야 안 돼요? 100배로 늘어났는데 우리는 430배로 경제가 늘어났다. 이거는 정말 중요한 이야기예요. 그런데 요게 재밌는 게 박정희 대통령이 에 박정희 대통령이
자존심을 버리고 대일청구권 자금을 받아왔어요. 얼마죠? 8억 불을 받아왔는데 국민 전체가 죽일 놈이다. 그래서 친일파, 8억불을 왜 받아오냐? 왜 일본 놈한테 8억 불을 받아오냐? 받아오지 마라 한일 청구권 반대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일본 놈을 용서해 주는 거냐 왜 돈을 받아오냐 이러는데 북한의 김정일이 김일성은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걸고 일본 놈 돈은 절대 우리는 안 받는다. 굶어 죽더라도. 이래 가지고 김일성이는 안 받았어. 그런데 받은 나라가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한국. 북한만 빠졌어. 북한만 안 받았어. 그런데 경제가 어떻게 됐냐? 자 봐요. 140불이 우리 두 배가 기껏해야 9배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1000불이야. 우리는 3만 불이야. 2만 7000불. 그러면 우리는 430배가 늘어났습니다. 근데 이게 왜 내가 이 말을 하냐면은 이거는 안 받았으니까 그냥 놔두자. 이 사람들은 받아 가지고 대통령들이 개인적으로 정치자금으로 썼어. 대통령 전용 별장 대통령 전용 골프장 이런 거 다 짓는데 다 닦았어요. 일본 놈한테 받은 8억 불 돈을 받아가지고, 다 정치자금으로 다 닦았습니다. 근데 박정희 대통령은 돈을 딱 가져가 돈 1원도 손 안 됐어요. 그게 대단하다는 거예요. 그 사람이 독재를 했다.
뭐보다 말이 많지만은 그래서 그분이 이 대일청구권 자금 8억불을 그냥 친일파라는 욕을 먹고 가지고 와가지고 정확하게 박정희 대통령이 독일에 갔을 때 그전에 옛날에 독일에 갔을 때 그 무슨 총리라고 그랬어? 대통령이 어? 그 총리가 뭐 했어? 그 총리가 박정희가 독일 경제를 라인강의 기적을 왜 라인강에 이렇게 기적이 있어 났느냐 딱 하니까 박정희한테 우리가 좀 봅시다 그러더니 귀에다 딱 그래요. 히틀러입니다. 히틀러가 우리 독일 경제를 살린 사람이에요. 아 그래요?
히틀러는 전쟁한 사람 아닙니까? 전쟁은 했는데 전쟁을 하기 위해서 비행장을 만드느라고 세계에서 제일 큰 아우토반을 만듭니다. 비행기가 내릴 전 세계를 잡아야 되니까. 비행기가 엄청나게 떠야 되니까. 그거를 활주로를 만드는데 밑에 자갈 깊이가 아스팔트 자갈 깊이가 아우토반 깊이가 몇 센치? 5미터. 지금 우리 경부 고속도로 자갈 깊이는 50센치, 이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자갈 깊이가 5미터를 깔아 가지고 그 아우토반을, 무제한 속도로 내도 차가 쿠션을 스펀지처럼 빨아 땡겨 가지고 튕겨 나가질 않는 거야. 돌멩이가 아주 쿠션이 좁아요. 이걸 해 가지고 비행기가 아무리 급히 착륙해도 비행기 타이어가 튀거나 비행기가 뒤집히는 일이 없는거에요. 그러면 이런 히틀러가 무슨 보통 사람입니까?
그래 가지고 이 아우토반을 만들고 독일의 실업자들을 전부 여길 동원해 가지고 자기 있는 동안에 그 이 아우토반 뉴딜 정책을 했어요. 실업자들 다 먹여 살릴 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이걸 만들고 그 다음 무기를 만들어야 되니까. 포철 같은 철강 공장을 대량으로 만들어요. 그러니까 박대통령이 그걸 가만 두 사람 말을 듣고 보니까 기가 막히거든. 그래서 그 히틀러가 만든 그 기간산업 공장, 철강공장, 아우토반 때문에 독일 경제가 갑자기 일어난 겁니다. 딱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아우토반 한번 가봅시다 그래가 히틀러가 만든 아우토반을 봤더니, 딱 가서 보니까 고속도로가 기가 막히거든. 거기에 딱 땅밖에 엎드려 드러 누워 가지고 뺨을 갖다가 고속도로 댔어요.
박대통령, 얼마나 기가 막혀? 딱 대고 박대통령이 돌아오더니, 자존심 딱 내팽개치고 일본에 8억불 받아온 거야. 사인해. 국민들은 전부 반대, 미친놈 반대해. 단 내 무덤에 침뱉아. 내 죽고 나서 내한테 욕해라 이거야. 좋다. 그래 가지고 이걸 가져와 가지고 우리는 그냥 굶고 모시적삼, 삼배옷 입고 작업복 입고 일하더라도 이 돈은 우리 후손들 위해서 쓰자 이래 가지고 포철, 고속도로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 이래 가지고 우리나라 경제가 불이 붙은 거예요. 근데 모든 장관들이 각하 그 돈 우리 정부 청사 하나 지읍시다. 야 돈 우리 내무부 청사 하나 지읍시다. 그 돈 좀 빼면 안 돼요? 당에서는 정치자금 좀 이리 빼가지고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대통령이 그러니까 지금 세계적인 독재자라고 한다면, 다 돈을 챙긴 사람들이야. 독재자치고 돈을 안 챙긴 사람 누구여? 박정희 대통령 한 사람뿐이에요. 그 사람이 독재자라는 말을 할려면은 그 사람이 반드시 독재자리에는 돈을 챙기게 따라 다녀요. 그럼 그사람 독재 해가지고 돈 벌려고 한 사람 아니야. 독재해서 국민 잘살게 해놓고, 내 무덤에 침 뱉어라 이 말이야. 그거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야. 그래서 박정희대통령이 이 430배는 누가 만들었어요?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그래 내가 모인 사람들한테 정신 똑바로 들을게 이걸 시작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나간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뭐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서 비판할 수가 없지? 예, 그냥 쭉 이야기를 해 나갔는데 이거를 내가 이거를 그나마 알고 있으니까 강의를 했지. 그러니까 요새는 이런 자료가 없어요. 자료가 없어요. 그래서 인제 이걸 쭉 강의를 하고 뭐 이거에 인제 몇십 배 강의를 했지. 이것만 있는 게 아니야.
아주 그냥 그 사람들이 졸도를 했어요. 그런데 요거 다 적었죠? 양 고문님. 좀 적어놔. 자꾸자꾸 오래되면은 내가 이런 강의를 잘 안 하니까, 자꾸 또 사라져요. 사시가 뭔지 아시죠? 사시. 안시가 있죠? 뭐가 있어? 은시가 있죠. 그다음 뭐가 있어요?
불시가 있지. 그래 이걸 물질 음,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신시가 있죠?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나라 경제를 일으켜 놨는데 여러분들은 지금 어떻게 변해 버렸냐? 잘 봐요. 남한테 얼굴 펴는 사람 별로 없어. 다 어두워졌어요. 지금. 사람들이 다 어두워졌다고. 왜? 저 정부에 정치하는 놈들이 도둑놈이라 우리가 못사는 원인이 저기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 다. 그래서 얼굴이 전부 이게 어두워지고 죽을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말씨가 살벌해졌어. 도둑놈 막 천지야. 자 물질에 대해서 아주 목숨을 걸어요. 지금. 잘못하면 다 자식 새끼들 다 굶어 죽게 생겼어. 아들도 실업자, 아버지도 실업자, 딸도 실업자, 마누라도 실업자야. 근데 그중에 마누라 하나가 나가서 벌어 내요. 그런 집도 하나 있어요. 자 몸은 고달파. 골병만 남았어. 전부 내가 보면 환자야. 이게 뭐하는 나라입니까?
박 대통령이 우리나라 경제 살려놔 가지고 요렇게 하라고 해난 줄 알아요? 지금 그 경제살려 놓은 거 제일 재미 보는 놈들이 국회예요. 정치하는 사람. 아니 박정희 대통령이 도둑질 안 하고 경제살려 놓으니까 제일 월급 많이 받고 앉아서 놀면서 돈 그릇 쓰는 사람들은 누구요? (국회의원) 나는 말 안 했어요. 여러분이 국회의원이라는 거예요. 국회의원 못 가겠다고 나한테 또 뭐라고 하는 거야. 그럴 수도 있거든. 어찌 여러분들이 국회의원을 그러니까 내가 들먹거리는 거야.
그런데 우리 조상들은 박정희 대통령이 있을 때 우리 경제가 가난할 때 그때는 오시가 있었어요. 오시가 뭐예요? 오시가 뭐예요? 오시가. 여기 하나가 더 붙어. 그걸 좀 이야기해 보라 이거야. 이게 사라져 버린 거예요. 잘해주는 거? 이거 이웃에 잘해주는 거예요. 이게 다 이웃에게 하는 거예요. 이웃에 물질, 다 잘해주는 거지. 요거 말고 하나로 더 있어요. 조 교수님 오시가 뭐예요? 다섯 가지 이거는 네 가지 베푸는 거야. 이거는 뭐예요?
그거 고 네 가지는 자기 개인의 일이지만 개인의 그거지만 마지막은 서로 협조,협동, 자주근면 예 함께 더불어 사는
오시, 다섯 오자. 그럼 한 개가 더 있어야 되겠죠? 그게 아무도 모르잖아. 하나 적어드릴게요. 방시가 있었습니다. 방시가 뭡니까?
박 회장님? (지나가는 사람이고) 누구든지 자기 집에 오는 과객은 잠을 잘 주고 밥을 줬어. 그래 안 그래? 옛날에. 길손을 보면은 언제나 사랑채에다가 주무시고 가라 그러고 밥 줬어. 그래 안 그렇게? 그래서 이걸 많이 한 사람은 나중 후손들이 다 잘 됐어. 방시를 마이 한 사람이 잘 됐어. 그래 안 그래? 나그네를 잠재워주고 이부자리 주고 잠재워주고 고구마 삶아서 갖다주고 밥 있는 거기다가 시래깃국 끓여가지고 시래깃국에다가 보리밥하고 쌀밥 섞은 거 그거 하나 한 사발 갖다 주고 거기다가 고구마 삶은 거 갖다 주고 이러니까 사람이 과객이 뜨뜻한 방에 군불 때 주고. . 그게 우리나라 옛날 어른들이야. 그래서 우리가 이 방시를 많이 해야 집안이 잘 된다. 그랬어요.
이거 사라졌어 안 사라졌어? 사라졌어요. 지나가는 놈은 자꾸 도둑놈이야. 문 잠궈 이래. 문만 두드리면 무조건 거절해. 이거, 뭐 이거 뭐가 잘못된 거예요? 이 인간성을 버려버린 거야. 그래 이거를 내가 우리 국민들이 이거 도둑놈 없는 세상을 만들어줘야지. 집에 와서 좀도둑, 재물 노리는 그런 가난한 사람을 없게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냥 문 열어놔. 뭐 우리가 가서 이 야외 같은 데 박회장님 같은 발효마을 같은 거 만들어 놓고 전부 문 열어놓고 살아. 그냥 이 집 아주머니가 이 집에 오고 뭐 서로 드나들고 담도 없어. 그래 안 그래? 저 밑에. 그렇게 살아야 되는데 그런데 그 전원주택 마을에 반드시 구경하러는 과객이 오면 사랑방을 하나 만들어 놔야 돼. 박회장님. 그래 안 그래? 응 여기는 방시하는 데다 이래가지고 여기는 사랑채를 하나 만들어 놔야 돼. 근데 전원마을마다 가면 사랑채가 있어 없어? 없어요. 그런 거를 집단주택을 만드는 사람들은 이런 걸 만들어야 돼. 그러나 누구든지 오면 그 집을 쓰게. 그럼 이집 저집에서 먹을 것 갓다 주고. 그러니까 아파트 경비가 자살을 하는 거야. 자살을. 자기 집을 지켜주는 아파트 경비도 사람 취급을 안해줘요. 그렇게 잘 자는 사람입니다.
아파트 경비 괄시 안했죠? (천만의 만만의 말씀입니다. 천만의 만만의 말씀입니다.) 방시를 많이 했으니. 그런데 내가 우리 경제가 좋아졌는데도 또 하나 없어진 게 뭐냐면은 이거야. 김영수 고문님. 또 없어진 게 뭐예요? 우리 가정에서 없어진 거 이제 나는 대통령되면 각 마을마다 이 연립주택 이 전원주택들은 요런 집을 하나 만들어라 그럴 거야. (동네 방에 있었어요.) 뭐 그래 있었는 동네에 있었잖아.
그러니까 그런 걸 지금 앞으로 부활해야 돼. 그래서 우리 집안에는 못 들어오지만 집 구조가 그러니까. 자 지나가는 사람은 자기만. 자 그다음에 또 우리 가정에서 없어진 거 뭐요? 가정에서는 없어진 거. (뭐 농사철에 뭐) 농사철에 뭐? 아 두레 하는 거? 그거를 지금도 있어. 지금 그걸 품앗이라 그래. 품앗이, 품앗이는 지금도 살아 있어. 근데 지금 완전히 없어진 게 뭐야? 여자가 시집갈 때 제일 먼저 가르쳐 주는 거야. 시집갈 때 귀여움 받고 잘 살아라고. 박회장님 뭐예요?
그게 사라져 버렸어. 여사님. 우리 여사님은 아주 또록또록하게 잘 알거 같이 생겼는데, 저기 우리 (가마가 없어서 많이 없어졌죠.) 그래 가마는 없어졌는데 시집할 때 없어진 게 가마가 아니고 지금 자가용 있잖아. 그러면 그게 가마예요. 그걸 다른 가마라고 안 하면 철가마라고 그래요. (옛날에는 있었던 게 없어졌습니다.) 자 시집갈 때 꼭 가져가는 게 뭐냐 알려주는 거야. 이거는 며느리 될 딸한테 니 가면 제일 큰 사람 아침에 딱 일어나면 요거 딱 해라. 저녁에 요강 하고 딱 관계가 있는 거야. 자리끼. 박회장님 아는가? 김고문님 아는가?
그러니까 전부 오데 일본서 온 사람들입니다. 자리끼는 우리나라 표준말이에요. 이거 우리 고향에서도 자리끼를 자리끼라고 그래요. 뭐냐 하면 부모님이 여자나 남자나 나이가 들면은 주무시면은 밤에, 밤 4시 정도 되면은 제일 노인들이 많이 죽어. 왜 죽냐? 노인들이 좀 일찍 자요. 노인들이 한 6~7시쯤 자는데 이 잠을 쭉 자다가 12시 넘어서 4시쯤 되면은 이 동안에 수분이 부족해요. 그래서 4시쯤 노인들이 주로 죽어요. 왜 죽냐? 몸속에 수분이 다 빠져나가. 자는 동안. 그 피가 끈적끈적해요.
그래서 뇌가 막히고 심장이 무리를 가. 낮에는 자꾸 뭘 마시니까 피가 물러서 괜찮은데 밤에 잠을 오래 자면 새벽녘에 만약에 4시 이전에 물을 안 먹으면 무조건 몸을 버리는 거야. 명이 2~ 30년 단축이 돼요. 내말 이해 가죠? 그러면 7시부터 아침 7시에 일어난다면 12시간 물 먹어 안 먹어? 그래서 항상 며느리가 시아버지 시머니 방에 물을 떠가지고 딱 두 그릇을 갖다 놨는 걸 자리끼라 그래. 머리맡에. 그걸 시집가서 제일 먼저 하는 거야. 여자가. 옛날에 가르켰어요. 꼭 우리 양반 동네는 자리끼를 시집할 때 여자가 배우러 가요.
그래서 꼭 저녁에 주무실 때 문안 드리러 들어가자나. 어머니 아버지 안녕히 주무실 때 꼭 물을 들고 있어. 며느리가. 그래서 머리맡에 탁 갖다 놔두고 그러면 이분들이 짜다가 목마르면 그걸 먹는거야. 그리고 자기 전에 먹고 자야 돼. 그러면 밤엔 아침에 안 죽어. 내 말을 이해 가죠? 근데 지금 그거 하는 며느리가 있나? 없어요.
냉장고 가서 먹고 싶으면 먹고 말면 말아라 하니 그냥 빨리 죽는 게 우리한테는 좋은 거잖아. 4시쯤 빨리 돌아가시는 게 좋겠다. 그래서 며느리가 물을 떠서 머리맡에 딱 갖다 놔. 냉장고가 있어도. 물을 떠서 내. 머리맡에 어머니 주무실 때는 요런요런 문제가 있으니 4시쯤에는 항상 나이들면 위험하니까 이거를 꼭 들고 주무세요. 요런 말을 하면 며느리가 사랑받아 안 받아? 아유 저 며느리 말은 뭐든지 믿어도 되겠다. 저거 내가 빨리 죽지 마라고 저러니 내가 잘해줘야 겠다. 근데 요새 누가 해야 안 해? 자리끼를 안 해요. 자리끼. 통보 사진 찾으면 머리맡에 갖다 놨는 물이야. 며느리가 머리맡에 갖다 놨는 물, 되에 있어. 자리끼 그래 요런 것이 인간미가 없어진 거예요. 그다음에 아침에 문안 드리러 갈 때는 뭐해요? 고거 딱 가르쳐주는 거야.
아침에 문안 드리러 갈 때는 요강을 들고 나가요. 어머니 아버지가 본 시어머니 시아버지 요강을 들고 나와서 비워서 씻어놔요. 고것이 아침 저녁으로 딱 해야 돼. 그게 며느리야. 응. 그 여러분 지금 요새 처녀들한테 가르키는구. 안 가르키죠? 곧장 갔어. 큰일 났어. (요즘은 요강이 필요 없어.) 요강은 이제 필요 없지. 그런데 앞으로는 요감을 반드시 갖다 드리라. 왜? 늙은 부모들이 화장실을 간다고 하다가 대부분 넘어져서 병원에 응급으로 가는 거 보면 전부 화장실에서 자빠진 거야. 자다가 일어나서 오줌 들어 자주 가다가 늙은이들이 오줌소태가 있거든. 가다가 그래 가지고 그걸 며느리가 10년, 20년을 뒷바라지를 하고 있다니까. 머리를 다쳐가지고. 그러니까 여자가 누가 고생해? 며느리가 고생해. 그럼 어머니 화장실 가지 마세요.
저 코앞에 있다고 일어나지 마시고 그냥 요강에다 소변 보세요. 내가 갖다 버릴게. 아버지 어머니 너 앞으로 요강을 갖다 드려야 돼 안 갖다 드려야 돼? 손바닥 운동을 해야 돼. 내가 전원주택 지을 때 이거 해라. 지금 앞으로 시집 가는 사람들은 자리끼하고 요강을 반드시 해라. 이런 말을 왜 하는지 알아요? 우리가 어른들을 제대로 공양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옛날에 노인들한테 70만 원 줘야 된다. 매달. 연금이고 뭐고 다 없앴다.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럼 다 해결이 되는 거지 알겠죠. 내가 이 자리끼를 몇 사람한테 물어보니까 아무도 몰라. (오강은 경상도 사투리 같은데요.) 요강, 오강이나 요강이나 오줌 요자예요.
근데 자리끼와 요강이 지금 현대에도 꼭 필요해요. 아니 며느리가 시집왔는데 아파트에 사는 시아버지 체온이 방에 항상 물을 갖다 놔봐. 좋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좋아합니다.) 그러면서 어머니 아버지 밤에는 수분이 부족하니까 노인들이 좀 위험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드시 물을 마시고 주무세요. 그러나 저 며느리는 우리가 믿어도 되겠다. 째가 해주는 밥에는 빨리 죽으라고 뭐 넣지는 않겠구나. (근데 방에다 요강은 냄새나잖아요? 찌린내.) 아니 박회장님. 요강이 방에 있으면은 요강에 오줌을 누는 요강 뚜껑이 있어요. 요강 뚜껑. 요강 뚜껑을 덮고 나면 돼요. 그래 노인들은 오줌도 많이 안 나와요.
그냥 거기서 요강안에 오줌을 넣으면은 방에 들어가면 냄새가 구수해요. 옛날에 몰라요. 옛날에는 노인들 요강있는 집에, 요강이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방에 들어가면 구수해. 조교수 구수해 안 해? (안해요.) 내가 좀 웃자고도 하는 거야. 좀 웃어가면서 할려고. 너무 우리가 이런 데 있다고 기죽으면 필요가 없잖아. 너무 정치 이야기가 너무 딱딱하니까 재밌게 이거 인터넷 보는 애들도 재밌잖아.
그런데 이제 여러분이 이걸 웃고 넘기는데 반드시 7시부터 자가지고 아침 6시에 일어난다 하더라도 이때는 이것이 수분이 너무 부족하다. 이거는 명심해야 돼. 지금 무조건 잠만 깨면 물을 들이마셔야 돼. 그러다 밤에 자다가 마시는 물 숫자가 4사발. 알겠죠? 꼭 4사발을 마시세요. 그러면 만병이 더 없어져. 중풍, 뇌졸증 여름은 해야 아니 잠자면서 자기 전에 한 사발 마시고, 또 중간에 잠 깨면 또 마시고, 또 마시고 오줌은 계속 나오는데 물은 안 붓는 거야. 그럼 끝나. 그건 전부 중풍이야. 내가 알려드릴게 우리 뇌 혈관 길이는 몇 센치요? 우리 몸의 혈관 길이가 조교수? (지구 2바퀴 반) 지구 2바퀴 반이야. 잘 아시네. 길이가 몇 키로? 10만 키로. 지구 두 바퀴 반이야.
우리 혈관이 근데 거의 혈관이 종이보다 몇만배 1로 얇아. 조금만 큰소리를 꽝 치면 혈관이 뇌 안에서 탁 터져요. 그러면 중풍이야. 그러면 죽을 때까지 누가 붙어 있어요. 그래 안 그래? 어느 사람이 물 안 먹으면 이게 어떻게 되냐? 이 물이 부족하면 뇌혈관이 뻑뻑한 피가 지나가다가 위험해 안 해? 진짜 위험해요. 그래서 나이 드신 여러분들은 물을 많이 먹으면 장수하는 거예요. 대신 물을 먹을 때 물을 보고 허경영 하고 먹어야 돼요. 그냥 먹어면 또 별로 효과가 없어요.
그럼 오늘 이제 시간이 되게 짧네. 오늘 전무 먹는 얘기하고 또 이 집 한채 1억과 여기에 대해서 내가 변명을 좀 오늘 늘어놨어. 필요한 거야. 이걸 보고 애들이 허경영꺼를 너무 매도 하지 마라 이 말이야. 어 그래요. 많이 칭찬하라고. 근데 확실히 알아놔야 되니까 내가 오늘 이야기를 한 거야. 내가 오늘 강의내용을 이걸로 바꿨어. 왜? 이걸 인터넷에 띄워줘야 돼. 그래야 아이 허경영이는 다르다. 어 허경은은 이런 게 있구나. 자 그러면 이 뇌혈관이 얼마나 얇냐하면은 이 눈에 실핏줄 있잖아. 이거보다 더 얇아. 여러분들이 머리만 거꾸로 뒤집어 놓으면 잘못하면 터져. 그러면 키가 고여서 중풍이 와. 목사님 맞죠잉?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물을 적게 마시면 피가 끈적끈적해 가지고 결국은 만병이 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