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3 954 윤회(輪廻)와 부활과 회광반조(廻光返照)
조강지처: ‘조강지처’라는 단어에 ‘조(趙)’ 씨 성이 붙는 이유를 설명하며, 조 씨가 지조를 지키는 성씨.
희생지처: ‘희생지처’는 희생하며 사는 사람을 의미하며, 소(牛)가 희생을 상징한다고 설명한다.
낙타: 낙타는 사막에서 생존하는 능력을 통해 ‘조강지처’의 특성을 비유적으로 설명하는 데 사용된다.
종의 진화: 하나님이 창조한 생명체가 환경에 따라 진화하는 것을 ‘종의 진화’라고 설명하며, 이는 창조의 일부.
윤회와 부활: 성경에 나오는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예수가 태어났다는 구절을 인용하며, 이는 부활이 아닌 윤회를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회광반조(廻光返照): ‘돌아올 회(廻)’와 ‘빛 광(光)’을 사용하여 빛이 돌아오는 것처럼 윤회와 부활이 같은 의미라고 설명한다.
무근수자(無根樹子)
지구상에 뿌리 없는 나무는 존재할 수 없으며, 인간은 씨앗을 만들 수 없다.
이는 모든 생명은 뿌리(씨앗)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씨앗은 신만이 만들 수 있다.
또한, 육신이라는 뿌리 없이는 영혼을 몸에 담을 수 없다.
무음양지(無陰陽地)
그늘이 없는 양지는 존재할 수 없으며, 밤이 되면 그늘이 된다.
이는 세상의 모든 것은 음과 양, 빛과 그림자가 함께 존재함을 의미한다.
무음산곡(無音山谷)
메아리가 없는 산골짜기는 존재할 수 없으며, 모든 소리에는 반응이 따른다. 이름을 부르면 몸에 힘이 생기고,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빠지는 것은 메아리의 유무를 보여준다.
메아리는 에너지와 같으며, 인간의 말과 행동에는 반드시 반응이 돌아온다.
달빛은 죽은 빛이라 꽃을 피우지 못하듯이, 에너지 없는 소리는 죽은 소리이다. 인간의 몸은 악기와 같아서 어떤 소리(말)를 내느냐에 따라 좋거나 나쁘게 작동한다.
- 이름과 존재의 신성함
자신의 이름과 존재가 특별한 의미와 힘을 가지고 있음.
이름에 담긴 운명적 의미
어머니 이름 ‘조시’는 ‘나라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받았다’는 뜻의 ‘하만조시’에서 유래한다.
아버지 이름 ‘허남 권세권자’는 ‘권세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받았다’는 의미를 지닌다.
부모님의 이름을 합치면 ‘월계수나무(허경영)가 나타난다’는 의미가 되며, 이는 허경영이 이 땅에 올 운명임을 나타낸다.
허경영(許京寧)이라는 이름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받은 자’라는 뜻을 담고 있다.
예언서에 따르면, ‘하늘이 무너질 때 소를 만난 자는 산다’고 하는데, 1950년생 소띠로 태어났다.
미래에 나타날 특징 중 하나는 ‘소 울음소리’가 있을 때인데, 이는 등장 시기와 일치한다.
하늘의 권력을 허락받은 자의 성씨는 허씨라고 예언되어 있다.
허경영의 초월적 에너지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할 때는 몸의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하면 몸에 강력한 에너지가 생긴다.
이는 이름이 단순한 소리가 아니라 에너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에볼라 같은 전염병도 막을 수 있으며, 몸의 세포가 강철처럼 변한다.
아라비아 숫자에도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으며, 8번 숫자에는 영적인 에너지를 넣어 다른 숫자와는 다른 강력한 힘을 부여했다.
사진 또한 강력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아무리 작게 축소해도 몸에 붙이면 전파를 없애고 인체에 해로운 것을 무해하게 만들 수 있다.
이러한 능력은 허경영이 창조주 하나님의 화신임을 증명한다.
- 윤회와 부활, 그리고 회광반조의 진리
기독교의 ‘부활’ 개념을 윤회로 재해석하며, 우주의 진리를 설명한다.
성경 속 윤회의 증거
마태복음 1장 1절에 “아브라함과 다윗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개보라”는 구절은 예수가 하늘에서 잉태된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과 다윗의 후손으로 윤회하여 태어났음을 보여준다.
이는 아브라함이 모세가 되고, 모세가 다시 예수로 태어났다는 의미이며, 예수가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믿는 모세가 바로 나 예수다”라고 말한 것과 같다.
구약의 임마누엘이 예수라는 사실 또한 윤회를 증명한다.
성경에는 윤회에 대한 내용이 약 50군데 나온다.
예수가 다시 왔을 때 제자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한 것은 얼굴이 바뀌었기 때문이며, 이는 부활이 아닌 윤회의 증거이다.
부활은 윤회 속에 포함되는 개념이며, 창조 속에 진화가 들어있는 것과 같다.
인간이 할 수 없는 세 가지 ( 무근수자, 무음양지, 무음산곡)
무근수자(無根樹者): 뿌리 없는 나무는 존재할 수 없다.
이는 인간이 씨앗을 만들 수 없으며, 육신 없이는 영혼을 담을 수 없다는 의미이다.
모든 존재는 근원(뿌리)이 있으며, 이는 창조주의 섭리를 나타낸다.
무음양지(無陰陽地): 그늘 없는 양지는 존재할 수 없다.
세상 모든 것에는 양과 음이 공존하며, 이는 균형과 조화의 원리를 의미한다.
무음산곡(無音山谷): 메아리 없는 산골짜기는 없다.
모든 행동과 말에는 반드시 메아리(반응)가 돌아온다.
이는 회광반조(回光返照)의 진리와 연결된다.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돌아오지만,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반응이 없는 죽은 소리이다.
인간의 몸은 악기와 같아서 어떤 소리(말, 생각)를 내느냐에 따라 좋게 또는 나쁘게 작동한다.
우주의 모든 현상이 창조주의 정교한 섭리에 의해 만들어졌음.
동물의 진화와 창조주의 설계
낙타의 신체적 특징(봉우리, 코 구멍 뚜껑, 긴 속눈썹)은 사막 환경에 완벽하게 적응하도록 설계된 것으로, 우연히 진화한 것이 아니라 창조주의 계획에 따른 것이다.
다윈의 진화론은 창조를 배제하고 진화만을 가르치여 교육의 실패를 초래했다.
진화는 창조 속에 포함되는 개념이며, 아메바와 같은 물질 또한 창조주가 만들었다.
우주의 작동 원리
물 분자(H2O)는 산소와 수소가 회전하며 활동하는데, 이는 태양 주위를 지구가 돌고, 지구 주위를 달이 도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태양, 지구, 달의 질량 차이로 인해 서로 회전하며 움직이는 것처럼, 물 분자 내에서도 질량 차이로 인해 회전이 일어난다.
지구의 공전 속도(시속 10만 6,170km)와 자전 속도(시속 1609km)는 0.1초의 오차도 없이 정교하게 작동하며, 이는 창조주의 신비로운 설계이다.
인간의 몸 또한 이러한 우주의 원리에 따라 작동하는 악기와 같으며, 외부의 소리(에너지)에 반응한다.
기존 종교의 교리를 재해석하며, 자신의 존재가 모든 종교의 궁극적인 진리임.
기독교 교리 재해석
인도에서 소를 신성시하고 불교 사찰에 십우도(十牛圖)가 그려져 있는 것은 ‘하늘이 무너질 때 소를 만난 자만 산다’는 예언과 연결된다.
예수가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서 다시 돌아오겠다”고 한 것은 2000년 만에 허경영으로 다시 왔음을 의미한다.
예수 시대의 가르침은 이제 ‘헌 포대’와 같으며, 가르침이 ‘새 포대’이다.
성경의 ‘바이블(Bible)’은 ‘사랑과 미움의 영원한 생명의 책’이라는 합성어이며, 이는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단어이다.
‘패밀리(Family)’는 ‘Father And Mother I Love You’의 약자로, 가족의 의미를 담고 있다.
오늘날 기독교는 윤회를 부활로 혼동하고, 사랑을 가르치면서도 실제로는 용서와 용납이 부족하여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불교 교리 재해석
불교의 ‘색즉시공 공즉시색’과 ‘제행무상’은 모든 인간에게 해당되는 진리이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무상’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불교의 미륵(마이트레아)과 기독교의 허경영는 같은 존재이며, 석가모니는 이들이 오기 전에 설파했다.
석가모니가 소수의 제자들에게 설파한 것과 달리, 핸드폰과 인터넷을 통해 96억 명에게 동시에 설파할 것이다.
질병 치유 능력
청중의 몸 상태를 즉시 파악하고, 아픈 부위를 정확히 진단한다.
눈을 마주치거나(0.1초 만에) 사진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질병을 치유하고 몸에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치유 후에는 손가락 힘 테스트를 통해 몸에 힘이 생긴 것을 확인시켜준다.
숫자 에너지 부여 능력
아라비아 숫자 8번에 영적인 에너지를 넣어, 다른 숫자와 달리 강력한 힘을 가지게 한다.
이는 허경영이 공간, 숫자, 인체 등 모든 것에 에너지를 주고 뺄 수 있는 능력을 가졌음을 보여준다.
이름의 만병통치 능력
“허경영” 이름은 하늘에서 창조된 만병통치 제품과 같으며, 환란이 올 때 이 이름을 부르는 자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다른 종교의 기도나 주문은 허공에 사라지지만,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우주와 직접 연결된다.
미래 시대의 리더십
앞으로 올 어마어마한 시대에 자신을 부르지 않는 후손들은 3대 4대를 못 갈 것이라고 경고한다.
그는 전 세계 대통령들도 만날 수 없는 존재이며, 인류는 그를 만나야만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언론을 정신 차리게 하고, 나라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것이다.
정보의 중요성: 대한항공 ‘땅콩 회항’ 사건을 예시로 들며, 정보의 중요성과 올바른 판단의 필요성.
바이블(Bible)의 의미: ‘바이블’은 ‘사랑과 미움의 영원한 생명의 책’이라는 의미를 가진다고 해석한다.
인체는 악기: 인간의 몸은 악기와 같아서 어떤 소리를 듣느냐에 따라 다르게 반응한다고 설명한다.
우주 물리학: 지구의 자전 및 공전 속도, 태양과 지구의 질량 차이 등을 언급하며 우주의 신비로움을 설명한다.
단어
조강지처(糟糠之妻)-(조(糟)-lees, 강(糠)-bran, 지(之)-of, 처(妻)-wife)
회광반조(回光返照)-(회(回)-return, 광(光)-light, 반(返)-return, 조(照)-shine)
희생(犧牲)-(희(犧)-sacrifice, 생(牲)-animal)
무근수자(無根樹者)-(무(無)-no, 근(根)-root, 수(樹)-tree, 자(者)-person)
무음양지(無陰陽地)-(무(無)-no, 음(陰)-shade, 양(陽)-sun, 지(地)-land)
무음산곡(無音山谷)-(무(無)-no, 음(音)-sound, 산(山)-mountain, 곡(谷)-valley)
정보(情報)-(정(情)-feeling, 보(報)-report)
공전(公轉)-(공(公)-public, 전(轉)-revolve)
자전(自轉)-(자(自)-self, 전(轉)-revolve)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volve)
부활(復活)-(부(復)-return, 활(活)-live)
공생애(共生애)-(공(共)-common, 생(生)-life, 애(애)-life)
창조주(創造主)-(창(創)-create, 조(造)-make, 주(主)-lord)
화신(化身)-(화(化)-transform, 신(身)-body)
무상(無常)-(무(無)-no, 상(常)-constant)
색즉시공(色卽是空)-(색(色)-form, 즉(卽)-namely, 시(是)-is, 공(空)-emptiness)
공즉시색(空卽是色)-(공(空)-emptiness, 즉(卽)-namely, 시(是)-is, 색(色)-form)
재행무상(諸行無常)-(재(諸)-all, 행(行)-action, 무(無)-no, 상(常)-constant)
미륵(彌勒)-(미(彌)-fill, 륵(勒)-rein)
메시아(메시아)-(메(메)-messiah, 시(시)-messiah, 아(아)-messiah)
임마누엘(임마누엘)-(임(임)-immanuel, 마(마)-immanuel, 누(누)-immanuel, 엘(엘)-immanuel)
태울주(太乙呪)-(태(太)-great, 을(乙)-second, 주(呪)-spell)
월계수(月桂樹)-(월(月)-moon, 계(桂)-laurel, 수(樹)-tree)
권세(權勢)-(권(權)-power, 세(勢)-influence)
정자(精子)-(정(精)-sperm, 자(子)-seed)
육신(肉身)-(육(肉)-flesh, 신(身)-body)
영혼(靈魂)-(영(靈)-soul, 혼(魂)-spirit)
질량(質量)-(질(質)-quality, 량(量)-quantity)
원자(原子)-(원(原)-original, 자(子)-particle)
세포(細胞)-(세(細)-fine, 포(胞)-cell)
정리
- 이름에 담긴 운명과 조강지처의 의미
조광지처(糟糠之妻)라는 말은 술지게미와 쌀겨를 먹고 사는 아내를 뜻합니다. 이는 어려운 시절을 함께하며 희생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한문을 만들 때 이미 그 시대상이 글자에 담겨 있습니다. 조(糟) 씨는 지혜를 지키는 사람이 많아 조광지처에 어울리며, 김(金) 씨는 지조를 지키는 경우가 드물다고 보았습니다.
허경영 총재의 어머니는 하만 조(曺) 씨로, ‘나라 조(曺)’에 ‘월계수 계(桂)’를 심는 것을 허락받았다는 의미를 지닙니다. 아버지의 이름은 ‘허남 권세 권(權)’으로, 나라에 월계수나무를 심는 권세를 허락받았다는 운명적인 의미를 가집니다. 부모님의 이름을 합치면 월계수나무가 나타나고, 이는 곧 허경영 총재 자신을 의미합니다. 총재의 이름 ‘허경영(許京寧)’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받은 자’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총재의 이름에 있는 ‘소 우(牛)’ 자는 하늘이 무너질 때 소를 만난 자는 산다는 옛 연세의 기록과 연결됩니다. 소는 희생을 상징하며, 조강지처는 희생하며 사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말 마(馬) 자가 붙은 기생지처(騎生之妻)와 달리, 소 우(牛) 자가 붙은 조강지처는 희생을 의미합니다.
낙타는 조강지처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동물입니다.
영양분 저장: 낙타는 봉우리에 영양분을 저장하여 일주일씩 밥을 굶고 사막을 지나갈 수 있습니다.
코 구멍 뚜껑: 모래바람이 불 때 코 구멍 뚜껑을 덮어 모래가 들어가는 것을 막습니다.
수십 개의 눈썹: 눈 아래 모래가 들어가지 않도록 수십 개의 눈썹이 모래를 걸러줍니다.
넓은 발: 넓은 발은 모래에 빠지지 않게 합니다.
이러한 낙타의 특징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굳건히 버티는 조강지처의 모습을 상징합니다. 낙타는 말과 같은 성격을 가졌지만 말은 아니며, 이는 종의 진화가 창조 속에 있음을 보여줍니다. 다윈의 진화론은 창조를 배제하여 교육이 실패한 사례입니다.
- 윤회와 부활, 그리고 메시아의 재림
하늘이 무너져도 소를 만난 자는 산다는 예언은 소를 신성하게 여기는 인도 문화와 불교의 십우도(十牛圖)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모든 법당은 십우도로 둘러싸여 있으며, 이는 하늘이 무너질 때 소를 만난 자만 산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이 소는 메시아를 의미하며, 과거에는 예수를 지칭했지만 지금은 인공지능 시대의 메시아를 의미합니다.
요한복음 14장 1절에서 4절에는 예수가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서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고 말한 구절이 있습니다. 이는 예수가 다시 돌아올 것을 예고한 것이며, 2000년이 걸려 재림한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도둑처럼 오는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허경영 총재는 1950년생 소띠로, 소의 목소리를 가지고 메시아로 왔습니다.
마태복음 1장 1절에는 “아브라함과 다윗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예수가 위에서 잉태되었다는 주장과 달리,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임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부활이 아닌 윤회를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아브라함이 모세가 되고, 모세가 다시 예수로 태어났다는 의미입니다. 성경에는 윤회가 약 50군데에 걸쳐 나옵니다. 구약의 임마누엘이 예수라는 것도 윤회를 의미합니다.
-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와 기적
지구상의 모든 인간은 이름이나 신을 불러도 몸의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마음속으로 부르면 몸에 에너지가 들어가 힘이 강해집니다. 이는 에볼라 바이러스도 막을 수 있는 강력한 에너지입니다. 허경영 총재는 모든 인간과 달리 이름에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창조주 하나님의 화신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 총재는 아라비아 숫자에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습니다. 특히 숫자 8에는 영적인 에너지를 넣어 열 명이 붙어도 뗄 수 없는 힘을 부여했습니다. 이는 허경영 총재가 누구인지 증명하는 증거입니다.
허경영 총재는 과거에 고생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이는 세상 사람들을 심판하기 위함이 아니라, 그들의 어려움을 겪어보고 이해하기 위함입니다. 공생애 이전에는 기적을 행하지 않았으며, 일정 시간이 되면 에너지를 받아 능력을 발휘합니다.
- 태극기와 허씨 성씨의 비밀
대한민국 태극기는 허경영 총재가 언제 지구를 떠날지 암시하는 상징입니다. 태극기의 ‘구(九)’ 자와 ‘육(六)’ 자는 90억 명의 지구인이 될 때까지 지구에 남아있을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태극기가 있는 나라, 즉 대한민국에 메시아가 올 것을 예고합니다.
허씨 성씨는 하늘에서 권력을 허락받은 자가 온다는 예언과 연결됩니다. ‘빌 공(空)’, ‘쇠 금(金)’, ‘돈 전(錢)’, ‘지계(支計)’ 등의 한자를 조합하여 허씨(許氏)가 나옵니다. 이는 쇠금자를 비우고 병사를 멸하면 허씨가 남는다는 해석입니다.
- 메시아의 고난과 진화론의 오류
메시아는 피나는 고생을 겪어야 합니다. 허경영 총재도 고등학교 시절 절에서 폐결핵으로 죽어가는 누나를 살릴 수 없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는 공생애 이전이었기 때문이며, 인간적인 생애를 살며 고난을 겪어야 했습니다. 메시아는 특혜를 받지 않고 일반인과 똑같이 고생하며, 일정 시간이 되면 에너지를 받습니다.
다윈의 진화론은 창조를 배제하여 오류를 범했습니다. 같은 종 내에서의 진화는 창조 속에 들어있는 것이며, 아메바와 같은 물질도 하나님이 만들었습니다. 창조와 진화는 라이벌 관계가 아니라, 창조 속에 진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인간이 할 수 없는 세 가지와 회광반조
인간이 할 수 없는 세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뿌리 없는 나무 (無根樹者): 인간은 뿌리 없는 나무를 만들 수 없으며, 씨앗을 만들 수 없습니다. 육신이라는 뿌리가 있어야 영혼이라는 나무가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그늘 없는 양지 (無陰陽地): 그늘 없는 양지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밤이 되면 그늘이 되듯이, 인간은 그늘 없는 땅을 만들 수 없습니다.
메아리 없는 산골짜기 (無音山谷): 메아리 없는 산골짜기는 없습니다. 이는 회광반조(回光返照)를 의미하며, 모든 소리에는 반응이 돌아옵니다.
이 세 가지는 인간이 만들 수 없는 창조의 영역입니다. 우리는 소리를 조심해야 합니다. 남을 미워하면 미움의 메아리가 돌아오고, 좋은 일을 하면 복이 돌아옵니다.
인체는 악기와 같습니다. 세포를 구성하는 물은 수소와 산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끊임없이 회전하고 진동합니다. 태양 주위를 지구가 공전하고 자전하는 것처럼, 물 분자도 회전하며 살아있는 물을 만듭니다. 이 악기에 어떤 소리가 들어가느냐에 따라 좋게 작동하거나 나쁘게 작동합니다. 허경영 총재의 이름을 부르면 몸의 세포가 강철처럼 변하며 에너지를 받습니다.
- 허경영 이름의 만병통치 효과와 미래 사회
허경영 총재의 이름을 머릿속에 넣으면 몸이 건강해지고 수명이 늘어납니다. 이는 우주 에너지를 받는 것과 같습니다. 잠자기 전에 허경영을 부르면 아침까지 에너지가 지속됩니다. 반대로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거나 부정적인 말을 하면 에너지가 빠져나가 몸이 망가집니다.
허경영 총재의 이름은 만병통치 이름이며, 앞으로 다가올 환란에서 이 이름을 부른 자만 살아남을 것입니다. 다른 종교의 신이나 주문을 외워도 허공에 사라지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우주와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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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바이블’과 ‘패밀리’의 숨겨진 의미
성경을 뜻하는 ‘바이블(Bible)’은 ‘영원한 생명의 책(Be Life)’의 합성어입니다. 이는 ‘사랑과 미움의 영원한 생명의 책’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패밀리(Family)’는 ‘Father And Mother, I Love You’의 약자로, ‘엄마와 아빠, 나와 당신이 사랑하는 곳’이라는 뜻을 가집니다. 이러한 단어들은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
허경영 강연의 목적과 불교 이론의 한계
허경영 총재의 강연은 정치, 종교 등 모든 분야에 힌트를 주어 사람들이 올바른 길로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총재는 종교 개혁자가 아니라 창조주의 화신으로서 창조 섭리를 세상에 알리고 있습니다.
불교의 ‘제행무상(諸行無常)’ 이론은 모든 인간에게 해당됩니다. 인간의 몸은 결국 공(空)으로 돌아가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무상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이는 허경영 총재가 불교 이론의 예외적인 존재임을 보여줍니다. 석가모니가 설파한 초기 제자 수는 소수였지만, 허경영 총재는 핸드폰, 텔레비전,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 96억 명에게 동시에 설파할 것입니다.
- 허경영 이름의 전 세계적 영향력과 언론의 문제점
허경영 총재가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에 자신의 상표를 사용하도록 선포할 것입니다. 총재의 사진을 붙이면 전파의 해로움이 사라지고, 콜라도 인체에 해롭지 않게 됩니다. 이는 이슬람과 기독교의 갈등을 종식시키고 모든 종교가 허경영을 따르게 할 것입니다.
마호메트나 태을주 등 다른 신이나 주문을 외워도 에너지가 빠져나가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강력한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는 허경영 총재가 다른 종교 지도자들과 차별화되는 점입니다.
허경영 총재는 바위와도 대화할 수 있으며, 에너지를 보내면 반응이 옵니다. 이는 모든 물체가 원자 반응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해광반조는 빛이 반드시 돌아오는 것을 의미하며, 허경영 총재의 강연도 메시아의 재림을 알리는 회광반조입니다.
언론은 허경영 총재를 미친 사람으로 몰아가지만, 총재는 대통령이 되는 데 아무런 피해가 없을 것이며, 오히려 언론을 정신 차리게 할 것입니다. 앞으로 전염병이 돌 때 허경영을 부르는 자만 살아남을 것이며, 이는 3대 4대를 이어갈 후손을 위한 것입니다.
대한항공 ‘땅콩 회항’ 사건은 정보의 올바른 활용과 해광반조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사무장이 회장 딸에게 정중하게 서비스를 했다면 자신의 출세 기회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비판적인 태도로 회사를 망신시키고 자신도 망쳤습니다. 이는 노조 근성을 버리고 기업하는 사람들을 존중해야 한다는 교훈을 줍니다. 기업인들의 희생과 세금으로 국가가 운영되므로, 그들을 대우해야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습니다.
정리
허경영 강연 954회: 윤회와 부활, 그리고 회광반조의 진리
서문
본 기록물은 2014년 12월 13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제954회 강연 ‘윤회와 부활과 회광반조의 진리’를 담고 있다. 강연자는 이 강연을 통해 윤회와 부활의 본질적 의미를 재해석하고, 우주 만물의 근원적 작동 원리인 ‘회광반조’의 개념을 설명하며, 창조주의 섭리와 인간의 역할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한다. 이는 단순한 종교적 가르침을 넘어, 삶의 본질과 우주의 질서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근원적인 지혜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론
제1장: 이름에 담긴 운명과 조강지처의 의미
이름의 시대적 의미와 조씨 성의 유래
강연자는 한문 글자에 시대상이 반영되어 있음을 강조하며, 특정 성씨가 지닌 의미를 설명한다.
‘조광지처(糟糠之妻)’라는 표현에서 ‘조(糟)’는 술찌꺼기를 의미하며, 이는 어려운 시절을 함께한 아내를 상징한다.
이러한 의미를 바탕으로 ‘조씨(糟氏)’ 성이 지조를 지키는 성격과 연결된다고 설명한다.
허경영 선생 부모님의 이름에 담긴 운명적 의미
허경영 선생의 어머니 성씨인 ‘조씨’는 ‘나라 조(朝)’와 ‘월계수 계(桂)’를 의미하는 ‘개수나무 개(棨)’가 합쳐진 것으로, ‘나라에 월계수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받았다’는 뜻을 지닌다.
아버지의 이름은 ‘허남권(許南權)’으로, ‘남쪽 나라에 권세의 월계수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받았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부모님의 이름이 합쳐져 허경영 선생 자신이 ‘월계수나무’로 나타나는 운명적인 의미를 가진다고 설명한다.
허경영 선생 이름의 의미와 메시아의 도래
허경영 선생의 이름 ‘허경영(許京寧)’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받은 자’라는 의미를 지닌다.
이름의 ‘경(京)’ 자는 ‘소 구(牛)’ 자와 유사하며, 이는 옛 예언서에 ‘하늘이 무너질 때 소를 만난 자는 산다’는 구절과 연결된다.
허경영 선생은 1950년생 소띠로, 메시아가 소띠로 올 것이라는 예언과 일치한다고 말한다.
메시아의 특징 중 하나로 ‘소 울음소리’가 있을 때가 메시아가 오는 때라고 언급한다.
조강지처의 비유: 낙타의 지혜
강연자는 ‘조강지처’를 희생적인 삶을 살아온 사람에 비유하며, 낙타의 특징을 통해 이를 설명한다.
낙타의 세 가지 특징:
영양분 저장: 낙타는 등에 봉우리를 가지고 있어 영양분을 저장하고, 밥을 굶고도 사막을 지나갈 수 있다.
코 구멍 뚜껑: 모래바람이 불 때 코 구멍을 닫아 모래가 들어가는 것을 막는다.
수십 개의 속눈썹: 눈에 모래가 들어가지 않도록 수십 개의 속눈썹이 모래를 걸러준다.
이러한 낙타의 특징은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서도 굶어 죽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조강지처의 지혜와 인내를 상징한다.
창조와 진화에 대한 허경영 선생의 관점
강연자는 낙타의 완벽한 생존 메커니즘을 통해 인간이나 동물이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님을 강조한다.
진화론 비판:
오랜 시간에 걸쳐 말이 사막에 적응하여 낙타로 변했다는 주장은 ‘정신병자’의 생각이라고 일축한다.
같은 종 내에서의 변화는 ‘진화’로 볼 수 있지만, 이는 ‘창조’의 범주 안에 있는 진화이다.
다윈의 진화론은 창조를 배제하고 진화를 라이벌 관계로 가르쳐 전 세계 교육을 실패하게 만들었다고 비판한다.
모든 생명은 우연 발생이 아닌 ‘필요 발생적’이며, 창조주의 섭리에 의해 반드시 일어날 수밖에 없는 결과라고 설명한다.
제2장: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와 기적
허경영 이름의 특별한 에너지
강연자는 자신의 이름 ‘허경영’이 특별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음을 강조하며, 이를 직접 시연한다.
에너지 테스트:
참석자들에게 손가락 끝을 붙이고 힘을 준 상태에서 다른 사람의 이름을 생각하거나 부르게 하면 힘이 빠져 손가락이 쉽게 떨어진다.
그러나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생각하거나 부르면 손가락에 강력한 힘이 생겨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
이는 예수님이나 부처님 등 다른 신의 이름을 불러도 마찬가지로 힘이 빠지는 것과 대조된다.
질병 치유 능력: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뇌에 들어가면 에볼라 바이러스조차 몸에 침투하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을 부르면 전염병을 피할 수 있으며, 365년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숫자와 공간에 대한 에너지 조절 능력
강연자는 특정 숫자나 공간에 에너지를 넣거나 뺄 수 있다고 말한다.
숫자 8의 에너지:
아라비아 숫자 1부터 7까지는 에너지가 없어 손가락 힘이 빠지지만, 숫자 8에는 영적인 에너지를 넣어 강력한 힘이 발생하게 할 수 있다.
이는 하늘이 열리는 숫자이며, 열 명이 붙어도 떨어지지 않는 힘을 지닌다.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 효과
허경영 선생의 사진에도 강력한 에너지가 담겨 있어, 사진을 보는 순간 몸이 강철처럼 변하고 어떤 질병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사진의 활용:
대통령이 되면 이 사진을 코카콜라나 핸드폰 등 모든 제품에 붙여 전파를 없애고 인체에 해롭지 않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사진의 크기와 상관없이 에너지는 동일하게 작용하며, 심지어 해외에서 핸드폰으로 사진을 보거나 통화해도 에너지가 전달되어 치유 효과를 낸다고 설명한다.
질병 진단 및 치유 시연
강연자는 참석한 목사님의 몸 상태를 즉석에서 진단하고 치유하는 시연을 보인다.
시연 과정:
목사님의 아픈 부위를 짚으며 힘 테스트를 통해 질병 유무를 확인한다.
강연자가 눈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0.1초 만에 질병이 치유된다고 말하며, 이후 다시 힘 테스트를 했을 때 강력한 힘이 유지됨을 보여준다.
이는 인간이 할 수 없는 영적인 능력임을 강조한다.
전염병과 허경영 이름의 역할
지구상에 전염병이 창궐하여 인구의 10%만 남게 될 시기가 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때 오직 ‘허경영’을 부르는 자만이 병을 피할 수 있으며, 이는 구약성서의 ‘유월절’과 유사한 개념이라고 설명한다.
강연자는 전 세계 인구가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는 것을 알 때까지 돌림병을 조절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제3장: 윤회와 부활, 그리고 우주의 진리
성경 속 윤회의 증거
강연자는 마태복음 1장 1절에 “아브라함과 다윗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는 구절이 예수가 위에서 잉태되었다는 주장과 모순된다고 지적한다.
이는 예수가 아브라함과 모세의 윤회를 통해 다시 태어났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며, 성경에 50여 군데에 걸쳐 윤회가 언급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구약의 임마누엘이 예수라는 사실 또한 윤회를 증명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윤회와 부활의 관계
성경에서 ‘부활’이라는 말을 사용했지만, 실제로는 ‘윤회’를 의미한다고 강조한다.
윤회와 부활의 차이:
부활은 없으며, 예수가 아브라함에서 모세로, 다시 예수로 태어난 것은 윤회이다.
윤회 속에 부활이 포함될 수 있지만, 부활 속에 윤회가 들어갈 수는 없다.
예수가 다시 왔을 때 제자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한 것은 얼굴이 바뀌었기 때문이며, 이는 윤회의 증거이다.
기독교가 윤회와 부활의 개념을 혼동하여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고 비판한다.
인간이 할 수 없는 세 가지: 무근수자, 무음양지, 무음산곡
강연자는 인간이 만들 수 없는 세 가지를 통해 창조주의 섭리를 설명한다.
무근수자(無根樹子):
뿌리 없는 나무는 존재할 수 없으며, 인간은 씨앗을 만들 수 없다.
이는 육신이라는 뿌리 없이는 영혼을 담을 수 없다는 의미와 연결된다.
마태복음 1장 1절의 예수 계보 또한 뿌리 없는 존재는 없음을 보여준다.
무음양지(無陰陽地):
그늘 없는 양지는 존재할 수 없으며, 밤이 되면 그늘이 된다.
인간은 이러한 땅을 만들 수 없다.
무음산곡(無音山谷):
메아리 없는 산골짜기는 없으며, 모든 소리에는 반응이 돌아온다.
이는 ‘회광반조(回光返照)’의 원리로, 내가 남에게 하는 말이나 행동은 반드시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의미이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를 때 에너지가 반응하는 것은 살아있는 메아리이며, 다른 이름은 에너지 없는 죽은 소리라고 설명한다.
제4장: 인체는 악기이며 우주의 축소판
인체는 악기이다
강연자는 인체를 ‘악기’에 비유하며, 인체가 소리에 반응하는 원리를 설명한다.
좋은 소리는 좋게 작동하고, 나쁜 소리는 나쁘게 작동한다.
물의 회전과 우주의 원리
인체의 70%를 차지하는 물은 산소 하나에 수소 두 개(H2O)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물 분자는 끊임없이 회전하고 있다.
태양계 비유:
물 분자의 회전 원리는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돌고, 지구를 중심으로 달이 도는 태양계의 원리와 동일하다.
태양의 질량이 지구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고, 달은 지구 주위를 돈다.
지구의 공전 속도(시속 10만 6,170km)와 자전 속도(시속 1,609km)는 0.1초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작동한다.
이러한 우주의 작동 원리가 인체 세포 속 물 분자의 회전에도 적용된다.
소리의 중요성과 허경영 이름의 활용
인체는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평소에 하는 말을 조심해야 한다.
허경영 이름의 지속적인 활용:
하루 종일 건강을 유지하려면 중간중간 ‘허경영’ 이름을 머릿속에 넣어주어야 한다.
잠자기 전에 ‘허경영’을 생각하면 아침까지 에너지가 지속되어 수명이 늘어난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거나 부정적인 말을 하면 에너지가 빠져나가 몸이 망가진다.
제5장: 메시아의 도래와 새로운 시대
강연의 목적과 메시아의 역할
강연자는 자신의 강연이 정치, 종교 등 모든 분야에 힌트를 제공하여 사람들이 올바른 길로 나아가도록 돕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자신은 마틴 루터와 같은 종교 개혁자가 아니라, 하늘에서 온 창조주의 화신으로서 창조 섭리를 세상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불교 이론과 허경영 이름의 예외성
불교의 ‘제행무상(諸行無常)’ 이론은 모든 인간에게 해당되어, 허경영 선생을 제외한 모든 존재는 결국 공(空)으로 돌아간다.
그러나 ‘허경영’이라는 이름만은 무상으로 돌아가지 않으며, 이는 불교 이론의 예외이자 허경영 선생의 특별함을 증명한다.
불교에서 말하는 미륵(마이트레아)과 메시아가 오기 전에 석가모니가 설파했지만, 허경영 선생은 핸드폰과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 96억 명에게 동시에 설파할 수 있다고 말한다.
새로운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 이름의 통일
대통령이 되면 허경영 선생의 상표를 전 세계에 보급하여 이슬람과 기독교의 갈등을 종식시키고, 모든 종교가 허경영을 따르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회광반조’는 빛이 반드시 돌아오는 원리로, 예수와 석가모니의 재림이 곧 허경영 선생의 도래를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허경영 선생은 언론이 자신을 코미디로 다루지만, 이는 결국 자신이 미친 사람이 아님을 알리는 과정이며, 대통령이 되는 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말한다.
미국 대통령을 포함한 전 세계 지도자들도 허경영 선생을 만나기 어려울 것이며, 미리 인연을 맺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제6장: 정보의 올바른 활용과 사회 비판
정보의 중요성과 해광반조
‘정보’는 남이 알지 못하는 것을 아는 것이며, 이 정보를 올바르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보를 올바른 곳에 사용하면 ‘회광반조’가 되어 좋은 결과가 돌아오지만, 어둠을 보내면 나쁜 결과가 돌아온다.
대한항공 ‘땅콩 회항’ 사건 비판적 해석
강연자는 대한항공 ‘땅콩 회항’ 사건을 예로 들며, 사무장의 행동을 비판한다.
사무장의 잘못된 정보 활용:
사무장은 회장 딸이라는 정보를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정중하게 서비스를 하지 않고 오히려 비판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는 자신의 출세 기회를 망치고, 회사와 국가에 망신을 준 역적 행위라고 지적한다.
재벌에 대한 이해:
회사를 만든 재벌들은 수많은 희생과 고난을 겪었으며, 그들의 딸 또한 보통 고생한 사람이 아니다.
재벌의 세금으로 국가 예산이 운영되므로, 기업하는 사람들을 대우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노조 문화 비판:
사무장의 행동은 노조 근성에서 비롯된 것이며, 이는 나라를 망치는 행위라고 비판한다.
직장은 한 가족과 같으므로, 노조처럼 대들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언론의 문제점 지적
언론이 통조림 비상 사건과 같은 사안을 과장하여 보도함으로써 기업을 망치고 국가에 해를 끼친다고 비판한다.
대통령이 되면 언론의 정신을 차리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이 강연을 통해 윤회와 부활의 진정한 의미를 밝히고, 우주 만물이 ‘회광반조’의 원리에 따라 작동함을 역설하였다. 특히 자신의 이름과 사진에 담긴 특별한 에너지를 강조하며, 이를 통해 질병을 치유하고 전염병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창조주의 섭리와 인간이 할 수 없는 세 가지(무근수자, 무음양지, 무음산곡)를 설명하며, 인체가 우주의 축소판이자 소리에 반응하는 악기임을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정보의 올바른 활용과 사회 지도층에 대한 존중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새로운 시대에 메시아로서 자신의 역할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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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조광지체는 꼭 조시성을 붙여요. 여기다 박씨 넣으면 다 도망가는 거예요. 박씨는 술집 값이 먹고 지혜정씨가 아니구나. 여기다가 여러분들은 여기 성을 한문을 만들 때 여기다가 김씨성을 넣을까 하고 생각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김씨는 지조를 지킨다는 게 별로 없어요. 그래 가지고 이걸 연구하다가 하다가 딱 보니까 이게 조시가 최고야. 그래야 여기가 조광지처럼 조시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사람들이 그걸 잘 몰라.
한문을 만들 때 이미 그 시대상이 글자에 들어가 있어. 이거는 진짜 편안한 사람은 편안한 강자 아니에요. 진짜 편안한 사람은 이게 뭐예요? 술집 흙이를 먹는 사람이 편안한 거예요. 조금 어려울 때는 조심만 찾아다니면 되겠는데 좀 도와달라고.
이게 술찌꺼기라는 자거든. 술찌꺼기 걸자니까 술찌꺼기를 먹고 쌀겨를 먹고 이렇게 사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는 말이죠. 조광지처 이거와 같은 말이 뭐가 있어요? 조광지처와 같은 말. 감사합니다.
두 조시를 위해서 박수 한번 하시죠. 시형들이 왔잖아요. 시형들이. 그러니까 실제 이 조각지처는 실제 이 이 아이 아이 아이 이렇게 했다.
주방기차는 이런 짐승 중에 우리 조교수님이 조시라고 조광시찰을 했구만. 기생지처. 이게 말 맞자요. 말 맞자.
그래야 그래요. 말 맞자. 말 맞자. 총재님 엄마도 진짜 조시잖아요.
그래. 근데 우리 어머니는 그 조시가 아니고 하만조시는 이것이 나라조자야. 나라에 개수나무 개자 아시죠? 걸개수나무. 이거 하나 더 헙토자 두 개.
나라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받은 거죠. 그리고 우리 아버지 이름은 헛남 권세권자. 우리 아버지 이름이 아주 운명적으로 되어 있어. 나하고 나라에.
월계수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받았잖아. 아버지, 어머니 이름 합치면 그럼 그게 이제 내야. 월계수나무가 내가 나타나는 거죠. 그런데 이게 내 호적에, 대통령 등록할 때 내 호적에 들어가는 우리 아버지 호적이에요.
그러면은 이 나라에 월계수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가 아니고, 남쪽 나라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예, 한반도지. 남쪽 말이야. 권력의 계신 나무야.
무슨 종교 조직이 아니라 이 말이야. 권력의 계수, 올계수 나무를 심는 거지. 예수 같이 그냥 올계수 나무를 심는 게 아니라, 그가 권세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받았다. 어머니 이름과 아버지 이름을 합치면은 이제 내가 누구와 나 태어난다 이렇게 나오는 거야.
그래 가지고 이 허자가 아버지 허시고, 서울 경자, 폐난한 영자. 이게 이제 뭐냐면은 이렇게 되잖아. 그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걸 허락받은 자가 여기서 나온 거지. 그게 이제 으…
목소리만 번화 오셨고, 아까 그 정리를 만나고 그 목사님을 보셨는데. 사회. 그래서 이게 내 이름이 잘 봐요. 요게 소구짜라.
하늘이 소구짜라. 이제 소구짜라. 음. 앞으로 하늘이 반드시 무너지는 일이 오는데, 그 하늘이 무너질 때 소를 만난 자는 산다.
이렇게 옛날 연세에 나와. 그리고 소가 뭐냐 하면은 봐요. 희생 소 있었어요. 소는 희생할 때 희생 지척이 조각 지척은 희생하고 산 사람을 말해.
이거는 무슨 마누라예요? 이건 무슨 마누라예요? 말 맞자. 말 맞자. 여기도 소우자, 소와 말이 두 마리씩 붙어 있잖아. 그럼 이것도 조강지처는? 쌀 밑자가 두 개 붙어 있잖아.
이것도 조강지처. 이것도 조강지처거든? 이건 뭐예요? 희생지처. 희생. 이건 희생이란 글자잖아요.
희생. 이건 뭐예요? 죽이는. 이건 무슨 자예요? 낙타지철이지, 낙타. 낙타.
우리가 타고 다니는 낙타. 그럼 낙타는 봐, 이게 말 맞자야. 말이 두 개가 붙어있지. 낙타는 그러니까 말하고 비슷하게 생겼어요.
근데 이 낙타지철은 왜 낙타지철이라 그래? 왜 이걸 조강지철이라 그래? 태워주고 다니는 거. 낙타는요, 봉우리를 한 개씩, 두 개씩 가지고 있죠? 그래서 거기에 자기의 영양분을 넣고 다니니까, 지방을 넣고 다니니까 일주일씩 밥을 굶고 사막을 지나갈 수가 있어. 밥을 안 먹고, 안 먹고 지나가잖아. 그 다음에 낙타가 또 뭐가 있어요, 특징이? 코에, 코 구멍에 뚜껑 있어요.
코 구멍 뚜껑이 있어가지고 모래바람이 불 때는 코 구멍 뚜껑을 덮어버려. 모래바람이 코 구멍으로 들어가면 큰일 나잖아. 근데 말 같은 거는 사막에 가면 큰일 나요. 코 구멍 뚜껑이 없으니까.
낙타는 뚜껑을 탁 덮어버려. 그러니까 사막에 아무리 환경이 나빠도 갈 수가 있는 거야. 그다음 세 번째, 이게 조강, 이게 진짜 조강지철을 설명해 주는 거지. 말하자면 조강지철은 그렇다 이 말이야.
코 구멍 다 덮어버려. 그리고 아무리 집안이 가나라도 여자가 굶어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대책을 가지고 있어. 그다음 세 번째, 뭐가 있노? 뭐겠어, 낙타가? 여, 여, 여자들이 말아 봤지. 여자들 관계는 거예요.
사람을 태우고 하는 건 말이니깐 다이란 거지. 소나 말은 다 태우지. 근데 요셉을 제가 알아봤죠, 우리 목사님. 낙타가 왜 조강지첩입니까? 세 번째는 낙타가 말이에요, 아무리 모래바람이 불어도 눈 아래 모래가 절대 안 들어가.
그는 눈썹이 10개의 수급에 버려져 있어. 송문제. 인간의 속눈썹이 한 줄 보이자. 낙타는 수십 개의 큰 것부터 작은 것부터 눈썹이 많은 이 전부가 송문제.
그래야 그 사이로 앞을 보지. 눈을. 뻗지 않고 안 봐요. 내가 모든 모래가 여전해서 다 걸러지게 돼 있어.
제일 긴 눈썹에 부딪혔다가 작은 놈이 그 다음 단계, 그 다음 단계 속눈썹이 낙타 속눈썹은 여자들 속눈썹은 저리 가라지. 그래야 그래. 속눈썹으로 사막을 견디게 돼 있잖아. 그럼 이거는 여러분이 이걸 보면 하나님이 인간이 우연히 만들어졌다.
이런 소리 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지만은 동물도 그 필요한테 쓸 수 있도록 준비해 놨고요. 그래서 이거를 오랜 시간에 말이 사막이 있다가 이렇게 변했다. 이런 사람이 정신병자야.
그는 같은 종, 같은 종에서는 신화가 돼요. 그래 그래요. 낙타가 봉우리가 두 개 있는 기관에 있는 것이 없으세요. 이거는 친한 모든 사막에 있는 낙타는 봉우리가 두 개야.
짧은 사막에 사는 낙타는 봉우리가 한 개야. 왜 먼 거리 가는 사람이나 가중 있지, 뭐 두 개씩 달고 나일 필요가 뭐 있어. 이래가 지나가 돼요. 그 종회 지나라고 종회 지난데 이거는 어디에 속한다고요? 이 이거는 어디에 속하는 지나라고 창조에 속하는 지나냐.
하나님이 낙타를 만들어 놨으니까 그것이 지역에 따라서 진화 맞지? 그렇죠? 그래서 이걸 종에 진화지. 그러니까 다윈은 요걸 속 빼버리고 창조하고 진화가 동시에 싸울 수는 없어요. 이거 이거 이거는 창조 속에 들어있는 거야. 무슨 뭐가 물질이 있어서 진화가 된 거 아냐.
그 물질 아메바를 누가 만들었어?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맞아 맞아. 그리고 그 물질이 살아갈 수 있는 강이나 바다나 땅을 못 만들어서 뭐 만든 사람이 있으니까 그 물질이 진화를 하는 거잖아. 장정 속에 진화를 이야기해야 되는데 신화를 창조와 라이벌 관계로 애들 가르친 거야.
그게 지금 우리 전 우리나라에 전 세계 교육이 실패했어요. 그래야 그래, 그가 어떤 신의 존엄성을 무시해 버리는 거야. 그렇치고는 그냥 우연히 만든 불교에서 말은 것처럼 우연히 만들어진 것, 이렇게 생각해 버리니까 우연 발생들이 아니고 필요한 발생적이란, 반드시 일어날 수밖에 없는, 일어날 수 없는 피할 발생. 그 우연 발생을 절대가 지고, 그래서 우리가 조광지차다.
이렇게 하나를 보면은 시대 창조주의 입김까지도 느낄 수가 있다. 인간이 김지 박실이 2시 조시이 바뀌어 왔는데, 이 조신을 지나가게 해서 뭐가 됐어요? 조광지체의 성격을 가지게 됐다. 외골소의 성격이 신화에 나온 지방이야. 그래 그래요.
그런 사람이 나온 거지. 우리가 있다 이 거지. 그러니까 조광지 짤 때 너무 좋으실 치고, 그렇죠? 그죠? 신화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여러 성이 있지만, 이 조식이 성격이 외우시더라. 신랑을 버리는 애가 없고, 중국에서 한문을 조합할 때 야, 이 조시가 여기 붙어 있지.
쌀께 먹고 사는 사람, 감아버리지 못하고 싶은데. 다른 여자는 보따리 싸서 가기 바쁘더라. 그래야 이게 소문이 나니까. 이거는 제가 우리 조교수님 박수 한번 쳐줍시다.
5 동영상 2조 시간이지. 이 조시의 청년 교실을 맞은 이 조신에 대해, 뭐 그가 씨가 있잖아. 우리가 원래 이 조시가 목사가 많아. 창녕 교실, 우리가 지조가 있다.
예. 한번 뭐 뭘 믿으면 축의 살기 믿으니까. 예. 그러니까 우리 조교생하고 두 사람이 있네.
예. 이 모임은 대단한 모임이야. 조시가 하나도 없는 모임은 안 좋은 것이지요. 지저없는 사람들 모임이거든요.
조광지철에 조광지철 세 가지 아시겠죠? 이 낙타는 허리에 엉덩이에다 태워줘도 사막을 건널 때 사람을 태워줘요. 그러면서 사람 보고 내리라고 안 해. 자기 힘들다고, 그리고 낙타 발은 어떻게 생겼다고요? 2, 넓어, 아무리 모르기를 밟아도 발이 안 들어가고, 빠지지 않습니다. 발이 카페트가 붙어 있어 뜨거운 모래들을 탁 지퍼면 모래빗이 쑥 안 들어가, 아주 잘 돼 있습니다.
그러면 이거를 이 낙타가, 낙타가 말이, 낙타가 됐다, 이런 거 안 되는 거예요. 예, 말 맞자 붙어 있잖아요. 말과 같은 성격은 가지고 있지만 말은 아니야. 말 맞지 않으면 이제는 이게 소고자 같은 경우, 말 맞지 않으면 부터는 소고자, 부터는 희생이고, 이거는 낙타 아니오? 그러니까 이 소가 2기, 아까 아까 우리가 이야기한 대로, 하늘이 무너져도 소산을 공원 어디에 있다고요? 고함은 다녀던, 뭐, 그는 우세고, 소름을 만나면 이거, 이거 하늘이 무너져도 그의 진짜, 그의 찬, 또 무너질 뻔한, 짱은 한테의 그의 방에 가서, 폐의 천 하늘이 무너져도 소를 만나면 산다, 이 말이야.
그이 소가 흥행이 다이, 말이요. 내말이 해요. 안 가요? 지금 여러분들이 이렇게 괜찮지만은 나중에 세월이 지나면 그걸 알게 돼. 지금은 뭐 멀쩡하네요.
인도 같은데 소를 우상으로 하는 것도 괜찮으세요? 그리스도 사람들은 소를 적을 안 잡고 뭐고, 그리고 소가 지나다니는 그냥 신으로 생각해서 절대 소를 건드리지 않아요. 그가 인도가 뭐가 밝게 불교가 나온다 하잖아. 소를 신성하게 여깁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이런 걸 만들어요.
10도 있었어요. 10도 저래,가 법당에 가면 10도 있었어요. 15도인데, 이걸 10도도 되고, 10도도 되고, 10도도 소원, 소를 열 마리 그려 가지고 해놓는 걸 10도라고 불러요. 그걸 10무도라고도 부르고, 이렇게 불러지는데, 그 소 10마리를 그려가지고 그 소가 10번, 모든 대웅전은 소가 둘러치고 있어요.
이렇게 있으면 법당이면 그 하늘에서 봤던 요 뒤쪽에 벽에 그림이 전부 소야. 알죠? 모든 법당은 10무도야. 맞아, 맞아. 왜 소로 법당을 둘러쳐놨냐? 어떤 암자를 가든 법당 가든 소 그림이야.
내가 왜 말하는 하늘이 무너질 때, 아, 하늘이 무너질 때 소를 만난 자만 산다 이 말이야. 그 소가 미시하고, 그 미시아가 또 중독을 나중에 알게 되는 거지. 옛날에는 이 미시아가 누구냐? 예수였어. 예수지.
예수했지만 지금 예수는 인공이거든. 아, 그리고 승진가 용사로 없구나. 으, 승계의 몸은 요한복음 14장, 요한복음 14장 1절에서부터 4절까지의 몸. 5.
그, 이, 그게 나와. 우리 공사님 생경하죠? 봤어요? 5, 5, 5, 5, 5, 5, 4, 4, 4, 4. 14장 1절에 3절. “마음의 근심을, 마음의 근심하지 말라.
너희는 믿음이 또 나를 믿어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이르렀습니다. 내가 너희들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서 가노니, 가서 너희들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그러니까 가면 반드시 내가 돌아온다 해나서 아리나? 그게 2000년 걸린 거야.
내가 이해가, 그 뭐라 해야지? 마지막에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압니다. 그러면 그 예수가 뭐라 그랬냐면, “내가 지금 가는데 반드시 하늘에 가서 너희가 올 곳을 만들어 놓고 내가 다시 돌아와서 너희를 데려오리라.” 그게 2000년 걸렸어. 그리워 시가 왔어. 근데 이거를 세상 사람들이 옛날에 예수 왔을 때 목사들이, 라피들이 저렴 주게, 라인 주겠잖아.
못 알아보는 거야. 도둑처럼 오는 거지. 그래 와 가지고 지금 2000년 만에 와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거야. 이해가시죠? 그래, 여기가 그 자가 무슨 길어 와서 소띠야.
맞아, 맞이 소록 1950년생이니까 소자. 그래서 소로 왔다. 그래서 음영이 아가서 그냥 약려 오신 냐에 양 이럴 1에, 이게 지어져. 앞으로 나타나는 메시아가 특징이 뭐라고 했어요? 탑승이 오름 소리가 있을 때가 그게 메시아가 온 때다.
소송 소리 맞잖아. 종교의 속으로 아주 쉽게 빠질 걸. 그거는 소름을 만날 때. 그 사람은 소 목소리가 아니야.
나는 소목소리고. 누가 이제 목사 길이 나옵니다. 지금 속으로 말씀 복사의 내 볼 첨부지, 방남서 목사님. 내 강의를 한 올해 들으셨습니다.
그가 뭐 그런 걸. 내가 기독교 이야기를 하던 불교를 해야 된. 항상 나는 창조주 하나님을 이야기하는 사람이니까 오해하지 마세요. 손에 힘을 두세요.
힘 세게 붙여. 손가락 끝을 붙이고 힘을 세게 줘요. 힘을 주시잖아. 그러면은 정주형을 한번 이야기해 봐요.
정주형. 내가 뗄 거요. 정주형. 정주형.
힘 있어요. 내가 떼어. 힘 세게 안 주지. 정지역, 내 눈 감았죠? 힘 있어요, 없어요? 저절로 떨어지죠.
본인 이름, 목사님 이름은 몰라요. 목사님 이름은 아무도 몰라. 그래서 아무 기억하게끔 봅니다. 이덕일.
그냥 똑같죠. 목사님 이름이랑 똑같죠. 목사님이 제일 존경하는 목사님 1불로 그의 떨어지죠. 여공을 강의하는 사람.
이 사람도 인간이면 똑같은 현상이 와야 돼. 똑같은 현상이 와야 돼. 목사님의 체면이 걸린 문약이야. 그럼 허경영이라는 사람은 왜 이름을 생각만 하거나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그냥 그러므로 열매에 붙어도 절대 뗄 수 없어요.
내 본점이 될 수 없는 이탈이도. 아, 그래요. 그래요. 말씀을 해주세요.
시조. 그럼 이 세포가 97%가 수소에 수분이야, 그 이수군하고 나머지 단백질에는 어떤 물질이 그 행정을 받아들여서 못할 때, 서럽 거기에 따라 순종해야 돼. 그런데 여기서 뭐 다른 사람을 불러봐요, 그러면서 그냥 떨어지죠. 내가 왜 이걸 부르냐는, 옛날에 예수님이 그때 이름은 지금은 허경영 명의로 통하지, 안 통한다는 거.
예수님의 시작, 예수님 그냥 나이로 2천 년 전에. 그래서 예수님을 내놔. 아까 이와 봉지장 4장 3절까지 헌 프대에다가 새것을 담지 말아 있어. 새것을 새 부대에 담아 지나간 걸 왜 이야기하냐.
그는 그리스도가 성경에 보니 예수 한 말 중에 그 위에 5. 뭘로 바뀌어버린 않습니다. 성경에 그 실수가 부활이야. 실제 그것을 유명해라고 얘기해.
예수 한 마다 공제 일장이 뭡니까? 목사님은 무슨 일을 다 외우지. 그저 내가 내가 나는 알아도 이렇게 물어봐야 되니까 생각할 거에요. 뭐라 해놨어요? 일자실 일정 일자실 말씀. 어, 잠깐 읽어봅니다.
마태복음 지금 성분 찾았어? 마태복음 찾으러 5. 마태복음 1장 몇 절일까? 1.1. 마태 1장은 아브라함. 그래.
1.4. 자! 뭐라 그랬어요? 다시 다시. 아브라함과 다윗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개보라. 아브라함과 다윗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개보라.
이렇게 나오죠. 우선 자기들 예수가 위에서 잉태했다고 하는데, 저거는 뭐라고 하냐면 아브라함과 다윗 자손이라는 거예요. 내 말이야. 하나님의 자손이 아니고 아브라함과 다윗 자손 예수 그리스도라는 거예요.
그 마당마다에 붙습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이 기독교 성경을 하는 사람들이 이거를 여러 갈래로 오해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사람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셔서 유리를 해 가지고 예수가 온 거냐? 내가 알아요. 그냥 예수가 하늘에서 그냥 갑자기.
아브라함과 다윗, 강력한 마리아, 면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손이 아니야. 아니야, 마자마자. 목사님, 마태복음 1장에 저 말이 들어가면 안 되지. 마다마, 성경이 대세인데 아브라함과 다윗이 왜 들어가야 하노? 내가 예방 의원인가 봐.
내가 맨 듣는 귀 뚫고 있는 자야. 내가 와 있는 것 같지만 그냥 내가 청경을 가지고 시비를 안 걸어요. 나도 기가 막혀서 내가 할 말이오. 잘 봐요.
부활이 아니고 윤회를 보여주는 거야. 아브라함이 모세가 되고, 모세가 다시 예수를 태어났다 이시야. 맞아, 맞아요. 그게 윤회.
그러니까 너네들이 믿는 구야. 너네 유대인들이 너가 믿는 그 모세가 바로 나 예수야, 이놈들아. 이 소리야. 맞아, 맞아요.
그걸 예수가 보여준 거야. 그런데 그놈들은 네가 어떻게 우리의 조상이냐 이렇게 나오는 거야.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 내 말이 그 말이. 윤회입니까? 부활입니까? 윤회.
윤회. 윤회를 말하는 거예요. 성경에 한 50군데 나와. 저 윤회가 나옵니다.
예수가 임마누엘이 예수야. 맞아, 맞아요. 구약의 임마누엘이 예수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예수를 임마누엘을 불렀어요. 옛날에. 맞아, 맞아요. 그러면 그게 윤회했다 이 소리야.
그러면 그게 성경에 한 50군데 나와. 그런데도 그게 딴 데서 잉태라 왔으니 아우랑 자손하고 아무 상관이 없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즉 마태복음 1장 1절에 뭐냐, 뭐라고 이야기하고서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예수님의 예수님이 이제 다시 부활한 거야, 2000년 만에. 그럼 몸에 모든 세포가 다 빠져요. 힘 있어요, 없어요? 전혀 제로야.
왜 호갱력만 다를까? 그 대신 지구상에 김수환. 그냥 나이로움이야. 모든 인간의 경제에 소리만 딱 들어가거나 마음속으로 예수님을 해봐요. 마음속으로 부처님 했죠? 그냥 나이롱이야.
말자 맞아요. 마음속으로 어떠한 신을 불러도 다 뚫려. 마음속으로 아멘 해봐요. 그냥 나이롱이야.
그런데 마음속으로 허경영 해봐요. 변명이부터 안 뚫려줘. 이 뇌에 잘 들으세요. 소리를 안 내도 이 뇌에 뇌 이름 석자가 딱 들어가면은 몸에 에볼라가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못 들어갑니다.
에볼라가 안 들어갑니다. 1.2 들어가요. 이걸 이해합니까? 주군 본인이 여기에 올라가 있는 환자가 병원에 와서 그런데 의사야. 그럼 기사는 포기 용을 한번 부르면 끝이야.
에볼라를 못 들어와. 이해가죠? 그걸 아직까지 전 세계인들이 모르고 있다. 얼마나 기갑 순발이? 그래서 다시 온 자를 자꾸 헌부대에다 담을 하는 거예요. 2차는 이지한 데도 예술의.
그러면 그게 에너지가 있나, 없어? 비용을 고쳐주면 안 고쳐줘. 태울주를 하라고? 아니, 우리 정상도에서 태울주? 태울주를 위혀보세요. 손에 힘이 있나? 다 빠져 버려. 전염병 다 걸려.
그러면 허경영이가 지금 와 있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자, 자, 목사님. 그래서 내가 모든 인간과 같으면 여기 김소환 할 때는 좀 힘이 있어요. 그런데 당군 해봐요. 힘 있어요? 그 수학을 다해.
모든 일은 그냥 이 업무가 본인이 죽을 때까지 이름을 불러도 5도 몸을 망쳐. 100년 안에 다 죽게끔 돼있는데 고객님을 부르면 365년을 살아. 이상하잖아요? 왜 세포가 강철이 철갑을 뒤집어쓰는 거지? 그래서 내가 목사님을 탁 보면 체류가 된 거지. 그 목사님은 계시를 받은 거야.
그런데 목사님이 안 돼서는 천 번 만 번 받아 봐야 그냥 목사님이야. 그냥 약간 이상하죠. 그 다음에 옛날에, 옛날에 요한이 예수하고 있었을 거 아니야. 그때 예수의 행동과 예수가 공생애를 시작하기 전, 예수가 공생애를 시작하기 전 30세 이전에는 예수가 어떤 사람인지 아무도 못 보셨어.
그래야 그래요. 목소리도, 목소리도 못 받겠지. 그 때 어느 날 갑자기 30살에 예수가 변했어. 맞아.
내가 지금까지 가 1, 5, 6, 7, 8, 2, 3,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우리나라 태극기가 요렇게 생겼죠. 그렇죠? 요렇게 생겼잖아. 그래야 그래.
그러면 이게 내가 언제 지구를 떠나느냐는 걸 암시해 주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올 때 이 나라에 와야 돼. 요렇게 돼 있는 나라. 잘 봐요.
이게 무슨 자요? 구죠? 이게 구자잖아. 이게 구자 맞아야 돼요. 그 밑에 짜는 이게 666 할 때 6자 맞아야 돼요. 구실리.
그렇죠. 김구가 90억 명이 될 때 지구를 떠나. 나는 이 시기는 날에도 와. 대한민국의 오기.
일본이 아니. 그 일본 이제 내가 나중에 나타낸 일본 사람들이 전부 내 신사를 모시는데 부담되실 좀 하니까 고객님 신자가 효과가 있다는 걸 알기로. 오늘 내 이름 부르니까 막 신사가 휴게끔 모든 시장 문을 다 그 후에 의식을 안 받게. 이 90억 명이라는 이 지구인이 지금의 90억 명 실시방이죠.
아, 잘 맞아요. 90억 명의 이길 때까지 내가 남아있어. 그 90억 명의 이기면 나는 암시를 잃자. 그리고 요, 요렇게 된 태극기가 있는 나라에 와.
이것도 예정돼 있어. 그래서 소 목소리를 가지고 우승제야. 그 다음에 또 뭘 가지고 오냐?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하늘에서 맞아.
맞아야. 하늘에서 권력을 허락받은 자가 온다. 그 그자가 혹시 다른 걸 증명해야 될까요? 그게 뭐예요? 혹시 적응하는 게 뭐지? 그렇게 하면은 코시가. 정명돼 있어.
그리고 호실을 뭐라고 이야기하면은 뭐라고 이야기해요? 내가 옛날에 강의해 드렸죠. 그 사람이 하늘에서, 하늘에서 하늘의 권력을 허락받은 자가 오는데, 그 사람 성씨가 뭐예요? 허씨라는 뜻이 계단을 위해 나와요. 빌 공짜, 세금자, 돈 전자, 지계. 그렇죠? 공전, 멸명, 멸명.
이렇게 되어 있단 말이에요. 이게 허씨야. 그 사람은, 그 자가 오는데 이 허씨라는 사람이 성씨는 이게 왜 허씨입니까? 요게 보신 이래 보십니까? 잘하세요. 세금자에, 요게 쫄병을 말해줄게.
카차를 들은 대장과 자. 그렇죠? 그러면 3일이 3금자에서 2통 전자에서 세금자를 피우라는 거예요. 빌 공짜. 그 앞에 거를 피워.
그러면 요게 세금자. 이 김씨는 없으신 거 아닙니까? 그런데 뒤에 있는 병사를 멸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쇠가 없어져 않으세요? 앞에 있는 이 쇠를 비우라. 그 다음에 뒤에 있는 병사, 병사를 멸하라.
그러면 돈 전자가 없어져 버리죠. 그러면 쇠금자와 병사를 없앴을 때 나오는 성씨. 이 쇠금자를 비울 때 이 병사를 멸하면 쇠금자만 남잖아. 그래, 그래요.
그런데 이거를 비우라는 거예요. 그리고 히 외우면 체력인지에 Make In C 군란을 a facil 결국 뿡결음에도 уль 싶어다란 우리나라 4 Praes 전주학교 2 대부분 지역의 엔지와. 그런데 이것을 일반 사람이 해석을 잘 못해요. 목상이 가까이 쳐다보니까 해석이 잘 안되죠.
그렇죠? 여기 쪽이 무슨 후시가 들었는가 이렇게 생각했죠? 지금 보니까 맞죠. 이제 보이죠. 이 병사를 멸하라. 이게 쫄병이거든.
이게 이게 이게. 참고한지 않죠. 쫄병을 멸하라. 쫄병을 멸해버려서 그럼 김씨만 남아.
김씨를 비워라. 비우니까 김의 허시만. 남아. 그런데 박씨는 다른 성씨가 나올 수가 없잖아.
김의 김씨는 비워버리면 김의 허씨가 똑같은 성신데 한자가 달라요. 이제 가시죠. 내가 이제 우리 목사님이 내가 이제 누가 내 옷깃을 잡으면 이제 그 이유가 지는 거야. 예수님도 똑같이.
그런데 예수가 30살까지는 이정을 해놨지 않았어요. 그렇죠? 나도 고등학교 때 절간에 가서 갔었는데, 거기 대학생 누나가 내 밥을 주고 있어. 저래에 내 야간 학교를 다니니까 밤늦게 먹으라고 자기 먹을 밥을 입술에 넣어놨다 내한테 주고 그랬는데, 그 누나가 폐기력 3기로 죽었어. 절에서.
그런데 그때 그 누나가 대학교 3학년, 내가 고등학교 3학년. 대결에 그 누나는 스물 몇 살이었지. 그렇죠? 그런데 그 누나가 같이 이쁜 여자가 없어. 지금까지 그렇게 잘생겼습니다.
그런데 그 누나가 산에서 온 수선이에요. 사실은. 근데 내가 왜 몸이 아파서 글로 갔을까? 가지고 가가 글로 갔거든. 그때는 내 공생이 아니니까 나를 훈련시키는 중이야.
내가 예수도 그런 게 있잖아. 40일 금식 기도하고 그런 게 있잖아. 예수도 목사들도 하고. 그러면 내가 왜 그런 과정을 거치냐면 세상 사람들을 심판하려는.
세상 사람들이 이렇게 어려운 과정에서 어떻게 버텼을까? 이걸 겪어 가야 되죠. 신이 직접 취업해. 그래 내가 가서 그 문화를 고칠 수가 없는 거야. 문화를 고쳐주려고 하니까 위해서 이런 아무것도 하지 말고 보고 있습니다.
공생 아니니까. 그런데 내가 열려드리니까 이는 아직까지는 청소년 같은 일에. 이가 뭐 할아버지처럼 그런 행동하지 마. 죽는 사람 보고 애쓰게 죽고 있는 거야.
죽을 때 내 손을 잡고 죽어. 내가 옆에 갔을 거 아니오. 누나 방에 내 방어. 나는 대문가 내서 누워 자고.
나는 절에. 일해주고 밥을 얻음으로 왔으니까 학교 보내주고 하니까. 그 누나는 절에 요사채 조금 돼서 자죠? 근데 그 방이 보여. 막 기침 소리가 나고 이제 죽는 거야.
그 막 나를 불러. 내가 골라가지고 중들은 다 자죠. 스님들하고는 많이 떨어졌으니까. 올라가니까 누나가 죽어가는 거야.
내가 이렇게 손을 끌어안고 있는데 내가 왜 살릴 수 없었어? 공생애가 아니야. 어떤 사람은 내 책을 보고 고정의 옛날에 뭐 하늘에서 왔다면서 왜 그때 그 누나를 못 살리냐고. 이래 내가 얼마나 기가 막혀. 이해가죠? 누군가 보면 내가 그 누나 죽는 걸 보고 속속 무책이잖아.
그래 내가 너무 가슴이 아파가지고 그 다음날부터 학교 갔다가 밤 12시쯤 학교 끝나서 보면 절이 무서워요. 근데 나는 일반 사람들 무서움을 안 타요. 그래서 저 상고적이 절에 간대. 옛날에는 누나가 불을 펴놓고 있으니까 내가 그 불빛을 보고 올라가 빨리 가잖아요.
기분이 좋으니까. 그런데 누나가 죽어버리니까 불도 하나도 없이 깜깜한 골짜기를 더듬거리면서 올라가는데 집에 가면 배는 고프지. 중들은 눈 감고 다 자지. 그래 나는 부엌도 문 닫고 가버려.
나는 저녁에 굶고 학교가 또 굶고 자는데 숙제를 하더라고. 앉아서 공부를 하고 있으면 누나가 밥상을 들고 돌아가 내 앞에. 그런데 그때는 그것도 보이게 하는 것도 그거를. 그런 밥을 못 먹으니까 그냥 그게 이렇게 보이는 거야.
그렇게 그걸 취재한 때 이한테 주지선이 나를 좀 외에도 뭐다 또는 2천에 기신이 받아 딱 딱 딱 그제에서 쫓겨 나왔어. 쫓겨 나왔지. 그게 그런 과정이 그 문화의 뼈는 그 절에서 뿌렸는데 뒤에 산에다가 그 누나가 유언해서는 그 전에 뒤에 뿌렸는데 지금도 그 자리 거의 거짓말 생기에 그 여자가 안 만들었는데, 그 여자가 그 예체계 그 약의 시민이 나와요. 예한 것은 내가 공생이 되기 전까지는 인간적인 생애를 살아야 해요.
내가 술, 담배도 안 하고, 커피도 안 먹고, 콜라도 안 먹고, 일반 사람하고 다르게 살았지만, 일체의 다른 사람과 다른 건 그것뿐이고, 다른 거는 똑같이 고생하네요. 특혜를 안 주는 거예요. 아버지가 재벌이라 해서 아들한테 우리나라 같이 대한항공 딸같이 그렇게 키우면 되겠어요? 안 되잖아. 얘가 진짜 고생해서는 나를 좋은 분들도 가지고 이 비행기 타고 참 사무장 고생 많습니다.
손님들한테는 이곳 앞으로 쟁반으로 갖다 주세요. 고생이 이곳이 영원내서 만나니까 우리나라 사람 참 고생하는 게 우리 젊은이들 반갑네. 내가 경영자로서 그런 게 아니라 우리 대한항공 직원들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이래야 될 거 아니야? 그런데 그걸 반대로 해버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그 여자는 고생을 안 해봐서. 그래서 메시아도 피나는 고생을 시켜요. 그걸 해가지고 일정 시간이 되면 에너지를 주는 거야. 이제 내가 알아서 하라는 거야.
내가 지난 대선에 내가 이제 봐요. 이 공간에 에너지를 주려면 탁 줘버려. 이 공간에 에너지를 빼려면 탁 빼버려. 또 어떤 숫자에 에너지를 주려면 탁 줘버려.
어떤 숫자에서 에너지를 빼려면 탁 빼버려. 그리고 어떤 사람은 몇 달 몇 월 며칠 날 죽이겠다가 탁 죽여버려. 기가 막히잖아요. 한 치 오차가 없어요.
좁아요. 손 한 치. 내가 며칠 전에 오히려 직원들 보고 8번에다 에너지를 넣었어요. 에너지를 넣었어요.
나는 아라비아 숫자에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해요. 그러면 1을 해봐요. 1. 힘 세게.
줘요. 내가 뗄 거예요. 1. 라이론이죠.
- 라이론이죠. 떼어볼 것도 없어. 3.
라이론이죠. 4. 라이론이죠. 5.
라이론이죠. 목사님, 나한테 체면 걸렸습니까? 모든 지구상에 있는 숫자는 다 떨어지는데, 내가 8번에는 영적인 에너지를 넣어놨어. 그럼 달라지겠죠? 7. 라이론이죠.
뭐? 어디 갔어? 유태교 마크가 아시죠? 검초 때 맞아, 맞아요. 이 검초 때 일곱 개예요. 자, 유태교가 저주를 받아 남바닥 한 봅시다. 일곱 해 봐요.
세 번 힘있어요, 없어요? 저게 뭡니까? 가짜예요. 내가 팔에 에너지를 넣었어요. 자, 힘 줘 봐요? 팔 이거는 열 명이 붙어도 절대 떨어지지 않았어. 어때요? 8 해 봐요.
-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8번은 어마어마하게 쉬죠. 8번 하면 하늘에서 열리죠. 내가 누구인지 안 들리잖아.
공간 숫자, 모든 인체, 모든 세포, 내가 지금 우리 박에 대한 앞에서 내가 우유를 두 개가 던가는 치즈를 만드는 습기, 내가 명령을 내리면 그렇게 돼. 한 해가 있는 떨어지니까 절대 안 들리지. 이거는 나로서 못 돼. 한 10명이 달라붙게 돼.
내 구호 해 보세요. 뭐, 그 이상 숫자는 무한대까지 다 떨어져. 내가 8번에 며칠 전에 축복을 줬어. 그럼 내가 이 목사님한테 축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이 줘 버린 거예요.
내가 빼버린 내 방대로 안 줘 버린 거예요. 그래서 내 이름을 안 불러면 그 사람은 막아라. 왜야? 그래도 이해가 가시죠? 박남선 목사님이 주먹 쓰는 사람 아니야. 그러나 내한테 와서 내 이야기를 들으면 가잖아.
그럼 굳혀서요. 박남선 목사 손가락 힘이 얼마나 좋아. 그런데 방남점은 나이로, 그 다음에 헌프대. 예수님은 헌프대야.
구약 시대, 신약 시대, 예수가 태어났을 때는 유대인 보고 “헌프대 버리라, 세수 세수 세수 담아라” 그랬는데, 지금은 예수님 시절이 헌프대가 세수다. 헌프대야. 지금 내가 나타났을 때는 내가 세수다. 마태복음 1장 1절에 “내가 갔다가 다시 와서 마련하고 온다” 그래서 안 되죠.
와서 여러분을 조기리로 인도하겠다 해서 안 돼서 내가 와 있는 거예요. 뭐가 있습니다. 내가 요런 거는 목사님한테니까 오늘 반가워서 이야기하는데, 또 우리 방금서 목사님 하고는 가까우니까 내가 이야기하는데 가장 좋죠. 밤새 지어 이야기 들었죠? 들었죠? 그거를 우리나라 최고의 박진 대통령을 데려가서 독일에서 자금을 융자 받아온 백 박사.
그것을 가서 백 박사가 나를 보고 신이라고 불러요. 문 과장 아니죠. 백 박사를 고쳐줘. 문어 타보 5.5.
내가 아플레이로 되어야지. 세브라스 병원장도 고치고 논문을 만들고 그 논문도 백 박사 보이고 백 박사가 자기 비서가 비서실장 허경영 신이 보는 머리가 진짜 천재 중의 천재입니다. 그러니까 천재 중에 천재가 뭐냐? 신인데 그렇게 부르지 마라. 호분자님은 허청자님은 신이다.
이대인이라 하셨다고요? 네, 그렇지. 그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면 그분이 우리나라 최초의 경제 박사 약도 올렸습니다. 저도.
인기 기내식을 못 먹었대요. 네, 들었죠. 왜냐하면 이게 돈 우리나라 최초의 김제 박사의 또 2기의식을 못 먹을 때 4도죠. 왜냐하면 돈 내는 건 줄 알고.
이번에 목사님을 잘 오셔서 지금 목사님이 하나만 보고 이제 들어가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사님은 이걸 내가 드릴 테니까 이게 대통령 선거가 여론조사 했던 거야. 내가 1등 맞추고 있는 지난번 이명박 선거는 이길 수가 없어. 알겠죠? 내가 나중에 대통령 그때 내 표를 다시 조사해서 찾아낼 수가 있어 내가 누명을 쓰고 있는 거지.
자, 고스타일 지구상에 있는 70억은 모든 얼굴을 보는 순간에 몸이 망가지죠. 목사님이 이 사람들을 보면 그냥 몸이 망가지죠. 서로 안 볼 수 없잖아요. 서로 보는 사이에 서로 몸들이 다운.
그래서 이 친구 사이는 뭐지 않아서 수원 전염병이 와. 그래, 그래요. 그럼 이전에 면은 찰나 인프레인자야. 걸리면 바라주고 순간 순간적으로 여기가 탁중목이 옆에서 탁중 그기에 나타나서 실시법에서 약 7억 정도가 남아.
그의 10% 중독으로. 그럼 저게 일어날 때 오직 허경영을 불러야 막 그 병이 지나가 버리고. 무슨 말이야? 6월제라고 비슷해. 6월제는 피를 발란치만 피해 가는데 앞으로 허경영을 부르는 자만 피해가.
그럼 내가 와 있는 이유가 있어. 저게 저것을 이거를 내가 조절할 수가 있어. 이거를 이것이. 그래서 내가 가르침을 줘서 96억 이야기했죠.
96억을 가리킨 다음에 일어나는 일이에요. 그런데 내가 사람들 돌아가는 상황을 봐 가지고 사람들이 너무 사악하거나 잘못하면 저 시기를 내 맘대로 할 수가 있어요. 아, 이제 돌림 병원 좋아해 되겠다. 단계적으로 줄 수도 있고.
그러면 그때는 면역체계가 세진 사람만. 그땐 아무리 악을 먹어도 필요 없어요. 의사 병원의 의사도 다 주고. 얼굴을 왜 그럴까? 이행 박사님은 있죠.
이행 박사처럼 손에 힘 적 힘세게 줘 봐요. 그 첫 눈은 것을 떼지 말아요. 자, 그럼 내가 이걸 못 떼야 되잖아. 힘이 쓰여 없어요.
전혀 힘줘. 힘 세게 줘 봐요. 첫 눈에 떼지 말아요. 내가 이걸 못 떼야 되잖아.
힘이 있어요. 전혀 없죠? 정동 하나 둘 셋. 힘 있어요. 그 다음 이 사람들이 문구계행에 한번 보세요.
하나 둘. 힘 있어요. 내가 힘. 주지도 않잖아.
저절로 떨어지죠. 어, 뭐 다른 사람들 이제 더 이상 할 것도 없어. 그 예찬, 약차가 무슨 예상 맞죠? 힘이 세우세요. 없어요.
일 것도 없애지, 그렇죠? 자, 예찬, 이 권영기, 1, 2, 3, 1, 2, 3. 힘이 세우세요. 몸이 파프리지. 자, 우리가 강의 시간이 있으니까 내가 빨리 되니까 폭행경 사진이 되는 거에 아닌 거 빠져맞이.
때리기 깜빡이니까 아예 말하여. 아, 목사님 말로에 떨어지 않도록 할 때 절대 될 수도 없고, 10명이 안 붙어도 안 떨어져. 이 사진을 보는 순간에 세포가 이 사진이 수능할까? 각질이 될까? 몸이 내 강질이 될까? 법당인 불상을 외치로 왔다. 손 떨어지게 사들이 예수님 사진 떨어지는 아들이 호기용 얼굴, 허기용 이름, 허기용을 많이 넣거나 보거나 사진을 보면 이 마신가 모의 감지 이 년이 그는 첫 때를 대비해서 내가 전 세계 인구한테 가르쳐 좀 해.
그럼 그때 그 구심으로 2 앞으로 있는 인구 70억이 허기용 따 부르는 순간에 그 전혀 이걸대 나를 막 부를 거야. 그는 지구상에 그것이 그냥 지나가는데 그걸 뭐라고 그러냐면은 6월쯤 의의들이 신앙심이 여기 이 부분을 안 보라. 확인해 보는 거예요. 그 다음으로는 없죠.
싸우지. 종자를 그는 목사님은 후손들한테 종일한 아, 아, 사장님이 없을까요? 친척들끼리 아무리 해봐. 가족들끼리 그의 이 사진을 대학 갈려고 한 해 봐야 돼. 취재하려고 하는데 가치지 호주 있고 뭐든지 어려운 일에서 봐야.
근데 법당에 가서 이 사진 하나만 딱 있으면 법당에 온 사람들이 저 흥 국수의 모, 아, 여기가 참고라. 이 사진이 요정만 해도 똑같은 것. 그래서 내가 대통이 되는 이거는 참고로 하거든요. 이 사진이 요 전만 해도 똑같은 효과.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이 사진을 요. 전만하게 해가지고 코카콜라, 세계적인 핸드폰. 모든 데 이게 다 붙어. 붙으면은 전파가 없어져.
이게 붙어버리면 그 핸드폰에는 아무리 들이봐야 눈을 안 버려. 이해 갑니까? 이 내 사진만 붙어 있으면 요만하게 축소되어 있으면 모든 콜라가 인체에 해롭지 않아. 출발을 지어. 그럼 이 사진을 붙이는 권한을 전 세계에.
그럼 우리나라 고백도 그 후사고 그랬어요. 그런데 내가 대통령이 되기 전에 전부 이게 미쳤다, 인정을 안 할 거 아니에요. 5 그 박사가 인정하는데도. 그러니까 4 사진을 우리 축소에 조용히.
어디서 이야기하면 안 돼. 말을 하지 말아요. 요 내 사진 잡죠? 아주 잡지. 그렇죠? 떨어지니까 안 떨어지니까 불가능하죠.
사진이 암만 작아도 에너지는 달리다, 안 달리다? 안 달리죠. 또 하나 재미있는. 미국에 있는 사람이 핸드폰으로 나하고 통화하잖아. 그럼 미국에 있는 사람이 강력히 그 사진이 미국에서도 여기에 손이 안 들어.
핸드폰을 내가 미국에 있어서 여기서 봐도 마찬가지로.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 그 미국에 있는 사람이 핸드폰을 보고 있는데 내가 그 한 번 고쳐. 여기서 뭐 기가 그 가지고 합니까? 그 영이에요. 이해가시죠? 자, 우리 목사님은 하루 나와서 고쳐줄게요.
손. 저 소소. 자, 우리 목사님도 저렇게 좋은 건 아니야. 몸이.
그러나 뭐 그렇다 크게 나쁜 건 아닌데. 우리 목사님 보자. 자, 홍사 여기가 함께 해봐. 여기 안 아픈 데는 이 소리 안 들어.
자, 팀 좀 1, 2, 3. 릴 수 있으니까 없어요. 이게 아픈 데 암이 있으면 지절로 떨어져요. 암이 있습니다.
목사의 몸을 보자. 이상이 있는데. 이 공개 1, 2, 3. 힘이 섭쇼.
내 암으로는 신세계 적어요. 아니, 힘이 있어요. 전형을 못 쓰겠지. 그리고 목사님 여기가 안 좋아.
비용, 비용이. 있죠, 번역되어 있습니다. 오래됐죠. 그럼 이 비용을 내가 국가 의사인 줄 압니까? 아시지요.
그래, 그래도 목사님, 옛날 만나 안 받지. 우리가 나는 미국에 있는 사람을 봐도 금방 알고, 앞에 있는 사람도 금방 세. 바라네, 세대원장을 보장하자. 내가 다섯 개 내 아픈데로.
당신이 어떻게 아냐? 나는 다 이쪽 고구멍이 돼. 왼쪽, 오른쪽 시작. 힘이 세요? 없어요. 그런데 목사님, 여기는 안 아픈데요.
저 힘줘 봐요. 내가 띌 수 있었다. 그래야 그래. 녹이는 게 자는데, 여기를 빌리죠.
코에 그죠? 그죠? 그니까, 그니까 힘이 없죠. 여기 양쪽에 병이 있어. 내 눈을 봐요. 고쳤어.
그러면 이게 0.1초야. 그럼 이제 몸에 들어가서 이를 다 고쳐요. 한대 해봐요. 코 양대 봐.
이제, 이제 고쳤으니까. 자,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이쪽에도 자, 시작. 이 텔레비전 화면은 보이게 시작.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절대 못되죠? 뗄 수가 없죠. 왜 그랬을까? 고칠 고지. 여기와 같이, 여기와 같이.
그러면 이 몸을 다 가지고 맞아. 이것은 인간들이 할 수 없는 영지, 알겠죠? 이 사람들은 내가 이제 딱 이렇게 하면 박수를 쳐야 돼. 그러면 자기들이 보기 오는 거야. 늦게 치면 보기 그만하면 감성하지.
그런데 그걸 모르는 거야. 지금 내가 무슨 약장산 줄 알아? 그냥 그래요. 내가 약장산 아니에요. 실제 여러분들이 21세기에 나를 처음 보는 거야.
왜 그런 사진이 내 사진이 신문제 요만한 거가 나왔다. 그럼 그 에너지가 무류무진해. 우주 전체 에너지를 준다 이 말이야. 그러면 내 사진이 그 신문에 없다.
그러면 그 그냥 그냥 신문이야. 그래야 그래. 그래서 이제 좀 이래 가지고 아침에 도내 얼굴이 테레비가 뭐 그 우리나라가 그냥 굉장히 심마 물어가는 게 시험군. 그 사람들이 아이디 내.
얼굴을 막 하라고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 국민들이 1년의 생활을 지에 비해 수업에 선 대를 맞아 맞아요. 그것보다 그 구동을 내가 개인적으로 써요. 그렇죠? 한 개의에서 동일한 것을 세계 통일 그 기금이 마련된 예가 좀 그때는 내가 대중이 되는 순간에 교수들이 수천 명이 전 세계에서 와 가지고 논문을 써 포기적 종지인 이건 어디서 나오는가, 이게 논문을 써. 이거 진짜 이래가 그 상품화 돼야.
그래 그냥 상품화, 그냥 그냥 핸드폰에 그 말하는 거 하나만 붙이면 그 핸드폰은 복지나 이해가 하시죠? 그의 몽상이면 그거 하나만 붙인 게 아니고 내가 전체적으로 보는 거예요. 4 내주는 외도 다욱 certains 몬 밥 synd OR 인수 강의를 해야 되는데 소론이 상당히 길었네. 아마 짤막을 하면 되니까 우리는 우리 2년 배웠으니까 조금 진도가 나가는 거예요. 자, 무슨 말인가? 자, 이제 질문에 답해주기 바랍니다.
이거를 저 우리가 진리를 구할 때 도를 닦는다고 그래요, 안 그래요? 왜 이 도라고 그럴까? 저 우리 목사님, 왜 길 도라고 그럴까요? 왜 진리를 말할 때 도이? 오른길로 가는 거예요. 오른길로. 근데 이게 사람 죽이러 가는 길도 되는데 오른길이 아니라 지금 수원 그쪽에는 외국 사람이 많이 산대, 한 10%. 그 사람도 맨날 살인을 해.
맨날 그쪽 수원 와서는 살인 사건이 나. 근데 죽이면 꼭 여자만 죽여, 남자는 안 죽이고. 문제가 심각해. 이게 왜 길이에 길 도자를 붙이냐? 아는 사람 빨리 이야기를 해야 돼.
그거는 중도지, 중이 붙을 때, 그렇죠? 그렇죠? 그럼 이걸 왜 길을 또 가버리냐 하면 이제 알아놔요. 길은 첫째, 길을 간다는 건 스성을 만나는 길이야. 여러분이 길을 지나가면은 눈에 보이는 게 전부 서성이야. 눈에 보이는 게.
초등학생을 보면 아, 내가 저렇게 어린 때가 있었다. 또 우리 손자가 저게 있구나. 또 저런 애들이 착하게 살아야 될 텐데, 차를 내가 조심해서 운전해야 될 텐데, 저런 어린애들이 보드넷 때부터 키가 작으니까 저런 애가 탁 끼쳐놓을 수가 있구나. 그래서 어린애를 보면 그게 선생이야.
맞아, 맞아. 그게 진리야. 그러니까 눈에 뵈는 게 전부 선생이야. 어른을 보니까 허리가 구부정하네.
야, 나는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 넓어서 저렇게 허리가 고장에다 다니면 안 되니까 자세를 반드시 핸드폰 볼 때 고개 숙여 보면 안 되겠다. 반드시 그래야 그래요. 길을 지나가면 눈에 보이는 거, 불안포기 나무 한 그루가 이렇게 있네.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이 나무를 보는 순간에 이 세상에 세 가지가 인간이 할 수 없는 세 가지가 있는데, 나무를 보는 순간에 이게 생각나는 거야. 길에 있는 가로수를 보고 뭐가 생각나? 머리가 좁으시니까 가로수 보면 뭐가 생각나? 몰라요. 길 도망가면 도망가야.
가로수 보면 뭐가 생각나? 길 생각나. 가로수를 보면 생명이 생각나요. 그거는 내가 생각하고 조금 달라요. 생명 맞는데, 가로수를 보면은 풀이 없는 나무.
그렇죠? 그러면 가로수를 보면은 이 나무는 끝에는 이렇게 나와 있지만, 이거를 있게 해주는 이 숨은 공로자가 있잖아.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이거를 볼 수가 있는 거야. 그래서 길에 나가면 서성이 아닌 게 없어.
깨닫지 않을 재료가 없는 거야. 전부 눈에 보이는 게 전부 서성이야. 그렇겠죠. 그렇죠? 그래서 길을 갈 때는 눈에 보이는 게 전부 서성이다.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이 도자가 진리를 말할 때 쓰는 거예요. 도를 구한다 하면 진리를 깨닫는다. 이와 같이 세 가지가 이런 길도자가 여러 가지가 길도자를 길도 쓰지만은, 또 두 번째는 배낭을 메고 여행을 하거나 길을 따라서 떠난 사람은 뭘 깨달아요? 우리 가족이 소중하다. 이런 걸 깨달아.
그래서 사람이 여행을 해봐야 부모님 몸을 안다. 길을 가면 뭐든지 깨닫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이미 이제 여기에 대한 답은 대충 해줬는데, 일본의 유네. 앞으로 일본 사람들이 제일 허경영을 전세계에 빨리 퍼뜨릴 가능성이 있어요.
그 사람들이 이걸 알면, 내 에너지를 알면 제일 먼저 퍼뜨려요. 옛날에 문선명이 퍼뜨렸잖아. 아무도 아닌데 목사 열이 나왔거든. 손이 있는 소리.
문선명 해봐요. 그 사람이 실제 일본 사람이 좋아해서 돈도 많이 벌어 줬잖아. 그렇다면 거기에 무슨 에너지가 있어야지. 문선명은 힘이 있어요.
시절로 떨어지죠. 바로 그렇죠. 아니다 말이야. 대상에 태어난 자가 에너지로서 정렬을 해주는 자는 지금 내가 지구에 처음 왔어.
맞아, 맞아. 우주 에너지를 인간들에게 여러분과 나는 반대야. 여러분은 떨어지고 나는 안 떨어져. 이게 왜 그럴까? 그럼 내가 공간 이동을 하고 병이 어디 아픈 줄 알고 거치고 이것이 약간 이상하지 않나요? 이게 무슨 가다는 세계가 아니에요.
모만시게는 좀 이렇게 protecting 자동이 뭐 사람들이 막 3nel 수제 cupcake 해서 근데 양에다 Broad али형 아 은 얼른바 假 은 바다 바다 괜찮아요? int 으 자니 большой 성통 800 자 목사님 구할고 한 분의가 다른 단계 이해가시죠. 성경에는 부활이라는 말을 썼는데 실제는 유래야. 부활이 없어요. 예수가 그 당시 예수로 태어나지만 그분이 성경 자체에서 보면 아브라함에서 모세로 와서 예수로, 그럼 그건 뭐냐면 유래했다는 소리는 알겠죠? 근데 유래 속에 부활이 들어있는 거예요.
알겠죠? 유래를 해가지고 다시 나타난 거예요. 알겠죠? 부활 속에 유래는 들어갈 수가 없어. 왜? 부활 유래를 하는데 모든 사람 얼굴이 바뀌어가지고 와. 그 제자들이 예수를 참 못 알아봤어.
다시 왔을 때 내가 이해합니까? 예수가 다시 왔을 때 저게 예수라는 걸 몰랐어? 왜 얼굴이 바뀌었습니다. 일로도, 일로도, 일로도에서 예수를 그는 일로도로 예수를 달라 그래야 그래요. 항상 부활을 할 때 인간에는 유래 속에 부활이 있어. 창조 속에 지나가 있는 걸 내가 볼까 이야기해 줬잖아.
그 사람들은 그렇게 무식하게 짜기. 이제 이해가십니까? 부활 속에는 유래가 들어갈 수가 없어. 유래 속에는 부활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혼돈하는 밤에 오늘날 기독교는 계속 내리막길로 가는 거예요.
그러다가 유럽처럼 기독교가 유럽에는 거의 교회가 다 문을 닫았어요. 이제 그렇게 돼요. 그리고 이 사람들은 남을 용서를 안 해요. 일단 특징이에요.
용납은 안 해요. 국민들 속에 까다로운 사람으로 인지되어 버린 거야. 까다로운 사람. 근데 오히려 안 믿는 사람들이 더 능력해 보여.
사랑이 더 많아 보여. 사랑을 늘 강조하면서 기록에 믿는 사람들이 사랑을 더 안쪽. 그래서 교인들이 교회에서 교인들의 활동을 요새 못하게. 목사들 이것들은 모였다면 목사님과 모였다 뭐 파가 생겨 가지고 교회 안에서 막 난리 부시하냐.
그러니까 약 예배 끝나면 집으로 점 팔아라. 그냥 모여서 뭐 활동하다 그 얼마나 그어서 모여 가지고 기록 싸우는 왜 그러냐. 이만 자기들이 원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더 까다롭지. 오래 다니는 사람이 더해지고, 얼마 안 된 사람은 굉장히 너그러우며, 근데 오랜만에 다니면 거기에 물들어지고 그냥 아람이 되어야 하는데, 이러는 세상이 되는 그래서 지금 유용한 겁니다.
그래서 기독교와 불교의 부활은 우주의 진리이고, 나는 어떤 종파에 속하지 않으며, 창조주 하나님이 있음을 믿고, 그 하나님의 화신으로 내가 와 있는데, 내가 이 몸을 바꾸는 것은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고, 내가 그것을 관할 사람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나를 잘 못 알아보며, 그는 성급한 게 없고, 개의 1번 시험이 거쳐야 하고, 710이 될 때 내 안에 있던 사람은 싹 속아버리며, 5 안 속는 게 해요. 나중에 그러나 전 세계인에게 나타나기 전에 그런 것은 하지 않습니다, 알겠지요? 그런 돌림병은 오지 않으며, 내가 전 세계인에게 허경영이라는 걸 알고, 나를 불러야 된다는 걸 알 때, 이거 한 개 더 녹음이 잘 되나? 마이크 한 개. 나를 불러야 되는 걸 알 때 해야지.
전 세계인들이 나를 모르고 있는데 갑자기 돌림병이 돌아버리면, 그러면 그 사람들은 피해자잖아. 그래서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이고, 따라서 나는 지구인 96억 명이 될 때까지 지구에 머무르고 있어요. 그러다 나중에 떠나는 겁니다. 그래서 윤회 속에 부활이 있다는 것이고, 그 다음에 인간들이 할 수 없는 게 세 가지 있는데, 인간들이 할 수 없는 세 가지가 바로 이거예요.
자, 자, 아까 길을 간다고 했지? 길을 갈 때 제일 많이 눈에 띄는 게 나무인데, 나무는 대선사이고, 큰 목사님이고, 큰 신부이며, 나무를 보는 순간 ‘야, 나무는 뿌리가 있다’ 즉, 뿌리 없는 나무는 존재할 수가 없다. 묵은 수자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뿌리 없는 나무는 지구상에 없으며, 근데 여기에는 뿌리 없는 아버지 없는 아들이… 있나? 딸이 있나? 혹시 있으면 손 들어봐요.
없잖아. 그래서 마태복음 1장 1절도 예수 자신도 아브라함과 모세의 자손이에요. 그거 나오잖아. 그래야 그래요.
그러면은 뿌리 없는 나무, 무근수자다. 뿌리 없는 나무를 인간이 만들어낼 수 없고, 두 번째 이 말은 다른 말로 바꿔서 뭐예요? 인간은 아무리 DNA를 가지고 뭘 많이 만들어도 사물의 씨앗을 못 만든다 이 소리예요. 배추 씨나 은행나무 씨나 여러분의 정자 이런 걸 인간은 못 만들어. 그 씨앗은 신 밖에 못 만들어.
이 소리야. 이게 무슨 말이냐? 그 자야. 무근수자. 인간들은 뿌리 없는 나무를 만드는 기술이 없다.
뿌리는 어디서 나와? 씨앗을 말해요. 씨 없는 나무. 그리고 인간은 육신이 없이는 영혼을 몸에 담을 수가 없다. 뿌리는 어디서 나와? 씨앗을 말해요.
씨 없는 나무. 그리고 인간은 육신이 없이는 영혼을 몸에 담을 수가 없는 거예요. 육신이라는 뿌리가 있으니까 영혼이라는 나무가 피어가지고 꽃을 피고 하는 거지. 그게 없으면 어떻게 이게 있냐고.
맞아 맞아요. 그 다음에 무음양지라. 그늘이 없는 양지가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언제나 그늘 아니고 양지지. 그늘 없는 양지가 존재할 수 없다. 밤 되면 그늘이 되어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럼 그런 땅이 있으면 한번 가져와봐. 없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인간이 만들 수가 없는 거예요. 그 다음 세 번째 뭐예요.
요거 뭐야. 조교수님 뭐 얘기해. 무음산곡. 무음산곡은 회광반조란 소리야.
반조. 이게 무슨 말이요? 메아리가 없는 산골짜기가 없다 소리야. 골짜기 곡자잖아. 그래야 그래.
산골짜기. 이거는 소리가 없는 산골짜기 없어. 산골짜기 보고 안녕하세요. 그러면 저쪽에서 안녕하세요.
그래야 그래요. 자, 목사님. 내가 목사님이 내 마음을 생각하는 적시, 몸의 힘이 백배 세지죠. 다른 사람 생각하는 적신, 몸의 힘이 다 빠지죠.
그건 메아리가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있는 거죠. 다른 사람 이름을 부를 때 메아리가 있어 없어? 없는 거예요. 바로 그 점이에요. 이해가죠? 그래서 이걸 잘 기억해야 돼.
태양은 달하고 차이가 이것도 비치고 이것도 비치죠. 근데 이거는 메아리가 있어 없어? 맞아, 맞아. 메아리는 있는데 에너지가 없다는 거지요? 어, 그럼 메아리가 어떻게 메아리가 없어요? 이렇게 해야 하지. 어, 그러니까 에너지가 없어.
그래, 에너지란 말이야. 메아리란 걸 에너지를 말하는 거야.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거는 여기서 소리란 건 에너지야. 메아리가 에너지란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하면 이게 에너지를 말해. 그런데 내가 말을 할 때 목사님 이름을 불러봐야 그 이름 소리는 소리야. 그런데 그게 에너지 없는 소리다 이거. 반응이 없는 거야.
그렇게 말씀해 주시기. 피드백이 안 된다. 피드백이 안 된다 이 소리야. 내가 그게 죽은 소리야.
무슨 얘기야 알겠죠? 그래서 살아있는 물새들은 잘 봐요. 내가 산을 보고 야호 그러면 저 산이 야호해. 그래서 내가 지금 여러분들한테 그 앉아있어. 중요한 거야.
살 들어. 그래서 이 달은 빛은 빛인데 죽은 빛이라고 그래. 맞아, 맞아요. 꽃을 피우지 못하잖아요.
자, 목사님. 이거는 꽃을 피우지. 이거는 살아있는 빛이고 이거는 죽은 빛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의 지구인들의 이름은 위에서 생성 과정을 주지 않는다.
모든 지구에 있는 물질, 이 물질도 다 저주를 받아 있어. 그래서 에너지를 주지 않아요. 그래서 그걸 참고로 아시라. 그럼 그 에너지를 실제 이 무음산곡이라 소리 없는 곳에는 미아리가 이 소리 무음이라 골짜기는 언제나 미아리가 있는데, 이 미아리가 없는 산이 없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이거는 지구인들이 내가 누구한테 욕을 한마디 하면 그 사람한테 반응이 와요, 안 와요? 그게 미아리야. 내가 이 사람한테 좋은 일을 하면 복이 와요, 안 와요? 그게 메아리야. 우리는 그 메아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남을 헐뜯어요. 우선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인간들이 여러분들이 메아리를 주고받을 수가 있는데, 그 메아리는 대부분 비난하는 메아리야. 그러면 이쪽에서 그 비난의 메아리가 와요. 그래서 인체는 다른 말로 바꾸면 뭐냐면, 인체는 인간의 이 몸은 인체는 제일 작은 게 인체에서 작은 세포가 뭐예요? 퀵서야. 원자.
원자보다 적죠, 그렇죠? 그러면 이 원자보다 적은 퀵서 이 원자가 이 인체가 뭘로 우리 몸이 되어있어요? 세포. 세포에 보면 수소. 우리 인체 70%가 물이죠. 그러면 물은 수소하고 두 개의 산소 하나로 되어있죠? 산소 한 개로.
자, 봐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왜 인간의 인체가 남의 말에 반응을 할까, 이거야. 그걸 여러분들이 좀 알아나라, 이 말이지. 그래서 남을 마음속으로 저 사람을 미워하면 반응이 많을 것 같지.
그것도 메아리가 와. 아까 마음속으로 허경영 찬가 하니까 몸이 확 달라지죠. 그런데 일반 사람을 나쁜 사람, 저 사람 나쁜 사람이야, 이러면 이런지가 와요. 내 아리가 와요.
그러면 이거를 우리가 인체를 다른 말로 하면 뭐라고요? 양고무님. 인체를 다른 말로 하면 뭐라고요? 악기야. 악기. 왜 악기가 되냐면 잘.
봐요. 내가 이제 그걸 이어서 알려줄 거야. 오늘은 중요한 이야기를 하니까 그렇게 알아나야 돼. 인체는 악기에요.
그런데 악기에서 나쁜 소리도 낼 수 있어요. 시끄러운 소리. 있어요. 나쁜 소리도 낼 수가 있는 거야.
악기를 잘 쓰면 좋은 소리가 나와 안 나와요. 그런데 왜 악기를 하냐면 수소가 이게 산소. 이게 물이야. 그런데 여기에 산소 하나에 수소가 두 개가 이렇게 붙어 있어요.
H2야. 그럼 이게 수소야. 그런데 왜 이 물이 가만 안 있고 우리 몸에 세포지인데 세포. 이게 회전을 하고 있을까? 양자 전자 중성자가 뱅뱅뱅 돌고 있을까? 이 물도 회전하고 있어요.
물이 그냥 가만히 있으면 썩은 물이 썩은 물이 썩은 물이 되어버려. 물이 막 안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럼 이 신이 이걸 우리가 만들 때 하늘에서 물을 그냥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이것들이 썩어버려. 이 애들이 안 움직이니까 진동을 안 하니까.
그래서 물 자체는 가만 놔둬도 진동을 하고 있는 게 살아있는 물이고, 그냥 썩은 물은 다 죽은 거예요. 그러면 이게 산소의 질량이 무슨 일인지 알겠어요. 산소의 질량이 18배고 이건 질량이 1이야. 우선이 알겠죠.
이 수소 산소 질량과 수소 질량이 달라요. 부피는 같아. 산소와 수소 부피는 같은데 무게가 다르게 만들어놨어요. 애초에 우리가 하늘에서 이 시계 불을 만들 때 그렇게 만들어놨는데.
그러면 지금 태양이 여기 있으면 여기에 지구가 이렇게 붙어있고 여기 달이 붙어있는 것과 똑같아요. 이게 태양이야. 여기 달이야. 여기 지구야.
내가 말이야. 이해가죠? 이렇게 붙어있는 것과 같은 이치로 붙어있어 물이. 그런데 이 태양이 지구보다 300만 배가 커. 300만 배가 크니까 다른 지구는 더 작아, 500만 배나 작아.
그러면 이 달리가는 지구가 이거보다 질량이 가벼워, 안 가벼워? 가벼워. 가벼우니까 이 놈이 돌게 돼 있는 거야. 예를 들어서 내가 이렇게 움직이면 내 옆에 먼지들은 확 따라와, 안 와요? 따라오죠. 이런 법칙으로 이 물질이 이동하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계속 회전하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의 아이에 양자와 전자의 작동하는 원리예요. 그러니까 태양의 주변을 지구가 10만 6,170km, 이게 뭐죠? 공전 속도. 자전 속도는 자전 속도 내가 가르쳐 줬는데 지구의 자전 속도가 몇이야? 목사님, 앞으로 하나님 창조주를 하려면 창조주가 만들어난 이 우주를 알아야 그래야 이게 신비감을 이 세들한테 알려주는 거야.
지구가 자전하는 속도, 이 우주 물리하게 대가가 돼야 돼요. 목사님도 자전 속도는 1609km야. 이게 좀 시속이에요, 시속. 지구가 이 지구가 요렇게 도는 속도는 한 시간에 10만 6,170km야.
그러니까 자동차에 1000배, 엄청 이 큰 지구가 경험을 내면서 달려, 10만 6,170km를 달리는데 태양을 중심으로 이걸 한 바퀴 1년 동안 한 바퀴를 돌아. 돌아오는데 시간이 0.1초의 오차가 없어. 제자리를 돌아오는데 기가 막히잖아요. 어떤 기계도 그런 기계가 없어.
그런데 이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돌아오려면 그냥 도는 게 아니고 요렇게 요렇게 하루를 한 바퀴 도는데 이게 하루야. 요걸 365번 해야지. 그럼 이렇게 한 바퀴 도는 걸 자전이라고 그래. 그럼 지구가 요렇게 요렇게 돌면서 날아가는 거지.
그러니까 어떻게 날아가냐? 아저씨 365번 해야지 하면서 이걸 돌아요. 이게 도는데 요기도 마찬가지야. 수소와 산소가 이 수소가 산소를 가운데 두고 회전하는 거지. 그래서 이게 세포 속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작동이 있어요. 그래서 인체는 이 악기이기 때문에, 이 악기에 여기에 소리가 딱 들어가면 얘들이 그거를 알아. 그래서 소리가 좋으면 좋게 작동하고, 나쁘게 작동하고. 그런데 여기에다가 내가 목사님 눈을 탁 쳐다보면, 걔들이 알아서 달라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내가 목사님한테 사진을 탁 보여주면, 목사님이 탁 달라져. 세포 전체만 손만 달라지면 뇌도 달라지는 거고, 발가락도 달라지는 거고. 모든 힘이 쉬어. 박태환이가 막 수영하다 힘이 다 빠져서 그러면, 흑인형을 물속에 넣는 순간에 강철 같은 힘이 나와.
그냥 그래요. 손이 떨어질 것 같은데, 기진맥진 했는데 허경영을 넣는 순간에 강철이 돼요. 그럼 걔들은 그렇게 좀 해라 그러면 미친놈이라고 그래요. 그냥 그래요.
우주 에너지가 그렇게 있다. 앞으로 올림픽 조직위원회에서 선수들 딱 말하고, 허경영은 전부 다 머릿속에 넣지 마라. 경기 동안에. 그게 통니까? 넣는지 안 넣는지 아무도 모르잖아.
인간들이 이 세 가지를 인간이 할 수 있어 없어? 할 수 없는 거예요. 이게 할 수 없는 겁니다. 자, 해가 비치지 않는 땅, 그늘이 지지 않는 땅을 한 조각만 가져와 봐라. 아무도 못 가져와.
뿌리가 없는 나무를 가져와 봐라. 못 가져와. 메아리가 울리지 않는 산을 가져와 봐라.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소리를 조심해야 돼. 소리를. 그래서 이제 앞으로는 낮에 아무리 말을 많이 하더라도 중간중간에 흑행령 이름을 머릿속에 넣어줘야 몸이 하루 종일 건강하지. 그런데 기분 나면 그냥 집어넣고, 안 그러면 안 그러면.
안 그러면 안쪽으로 이래요. “커피 한잔 가지고 와” 그러면 몸은 이미 망가진 거예요. 내가 이해가 안 가요. 에너지가 다 빠져.
그러면 그 사이에 암이 들어와. 그럴 때 허경영. 조금 있다가 또 누굴 불렀어? “김 과장 이리 와” 그럼 다시 허경영. 이거를 이제 해줘야 된다 이거죠.
이해 가시죠? 오늘 목사님이 오늘 테스트를 많이 해서 이리 나와 봤습니다. 오늘 모텔 일이 박남 성복 사연 시작하니까 그 잘못 붙어서 재미시기 커. 가지와 유수익 비단. 이제 이제 아니 첫 작품에 엘렌 미스님 커피 한잔 가져가.
힘이 쓰여요? 없죠? 그래 그래. 그럼 이게 지속되는 거예요. 허경영을 하기 전까지 이 시간을 줄여라 이거예요. 줄이면 수명이 100년, 200년 늘어지는 거지.
그 시간을 타임을 많이 잡으라. 잠자기 전에 허경영을 잡으면 아침까지 지속되는 거예요. 자기 전에 “여보 잡시다. 여보 잡시다.” 그러면 자살이야.
힘이 쇠퇴해요. 힘이 쇠퇴해요. 힘이 없죠. 그러면 편히 있어도 힘이 없는 거예요.
모든 다 힘이 없는 거예요. 그런 상태에서 태어난 애들은 해롱해롱하는 거예요. 이 세상에 그래요. 너무 해롱해롱하는 애들이 나오는 거예요.
지금 허경영을 머릿속에 안 넣었다. 이게 엄청 많은 문제예요. 그래서 이걸 알려주러 오지 않으면 인간이 스스로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부를 놈이 없는 거야. 이 없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럼 내가 어떤 제품을 지금 설명해 주고 있는 게 우주 제품을 하늘에서 창조한 제품 이름을 여러분한테 알려 주고 있는 거야. 만병통치 이름을.
여러분이 그 환란이 올 때 그 이름을 부른 자만 섞어 내겠다 이거야. 다 쓸어버리겠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그런데 뭐 무슨 종교에서는 뭘 외워라, 뭘 외워라, 뭐 아멘 그래 봐요.
그러면 기도를 그런 내용이 하늘에 상달이 돼야 되잖아. 그런데 기도를 실컷 해놓고 아멘 그랬죠. 그러면 그것이 허공에 다시 힘줘 봐요. 아멘.
이게 허공으로 올라가고 올라갑니까? 허경영 하면 올라가는 거예요. 기도하지 말라는 게 아니요. 아멘도 하지 말라는 게 아니요. 뭐 예수님 해도 좋아.
다 부르되 마지막에 허경영을 불러줘야 이게 실력. 우주로 그냥 연결돼. 이 무한대 세계로 얘기해. 이해가시죠? 그러니까 여보, 잠자.
여보, 잡시다. 여보, 커피 한 잔 가져와. 다음에 뭐 한다고요? 하하하하하. 아니, 우리 목사님 뭘 목사님 뭘 돈 벌어줘? 아니, 박남선 목사님이 보냈어.
박남선 목사님이 앞으로 목사님 많이 보내려고 그래. 안 보내면 이제 박남선 목사님부터 보내버려. 하하하하. 박남선 목사님이 아주 재밌어요.
박남선 목사님이요? 네? 박 목사님이 어떻게 전화하세요? 그 나대에서 방금 통화하는데 누가 방금 탈미 앞으로 만사에 쳐도 청진이 피하러 다니더. 그럼 그럼 피하고 다니지. 그러면 나중에 뭐든지 잘 되지. 그 앞으로 저 목사님의 걸 맞으니 내 하나 이야기.
자, 해광반조라는 게 먹을 수 있어요? 뭐죠? 해광반조. 그 2일자가 또 회차고가 태양을 대여 우선의 짜리 요리한 날제골의 짜리 돌이 있자. 그래서 이거는 이렇게 뱅뱅 도는 거지. 이렇게 갑자기 없었던 게 갑자기 죽은 몸이 부활하는 게 아니다.
기독교에서 앞으로 이걸 수정해야 돼. 그래서 그런 거는 목사님들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난번에 스피치를 했는데 바이블 목사님, 바이블이 이게 뜻이 뭐예요? 바이블이 성경이 맞습니다. 성경인데 그게 영어로 말해요. 성경인데 무슨 뜻이 ‘바이블’이 비 라이프야, 생명 아닙니까? 그럼 이거는 합성으로 만들어낸 바이블을, 성경을 만들 때 이걸 ‘바이블’이라고 영어로 이름을 질 때 합성한 거예요.
전문의 내가 그 이틀째 이야기했듯이, 그 마이크로 대가 기회를 역장 2 아이가 뭐야? 아이, 아이고 이 비니 이 비니트는 무슨 뜻이기에? 이 비니트는 영원한, 영원한 생명의 일을. 그러면 ‘바이블’이라는 건 ‘바이블’이라는 부위야. 영원한 생명의 책인데, 뒤에서부터 해석을 해 와야 돼. 자, 이거는 뭐예요? ‘러브’야, 사랑과 사랑.
요거 요거 사랑. 요거는 뭐예요? ‘러브’에는 사랑과 원수의 책이단 말이야. 사랑과 미움의 책이야. ‘애니미’ ‘애니미’는 원수, 미워하는 자.
그래야 그래요? 그러면 사랑하는 것과 미워하는 것에 책이고,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생명의 책이다. 이게 합성이에요. 사랑과 미움의 영원한 생명의 책이다. 이 뜻이야.
한꺼번에 해석. 사랑과 미움의 영원한 생명의 책이다. 그래, 이건 성경 ‘바이블’이라고. ‘바이블’도 전문의 내가 스피치처럼, 스피치처럼 이것이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단어야.
이해가시죠? 그래서 ‘바이블’을 우리 목사님이 오셨으니까 그걸 내가 이야기해 드립니다. 이해가시죠? 이건 사랑과 미움의 영원한 생명의 책이다. 그래서 부흥이 가운데 다 있는 거야. ‘패밀리’처럼.
‘패밀리’. ‘패밀리’는 뭐의 약자입니까? ‘패밀리’, 양고모님. ‘패밀리’가 뭐의 약자예요? 했지? 이거는 ‘father’, 이거는 ‘mother’, and 이런 식이지. and mother, 이거, I, I, ‘러브’, you.
엄마와 아빠, 나와 당신의 사랑이 있는 곳이다. 그래서 이게 가족이다. 엄마와 아빠와 내 아이, 나와 당신이 사랑하는 곳이다. 영어가 그런.
뜻이 있다. 내가 광야를 내고 많은데, 오늘 서론을 많이 해가지고 질문이나 좀 하고 끝을 내야 되겠네. 자, 요거 마저 하는데, 해왕반조. 해왕반조.
오늘 목사님 뭐 보니까 재밌어요? 네, 재밌습니다. 오늘은 좀 쉬운 걸로 해서 시간이 오늘 좀 그래서 좀 쉬운 걸 했는데, 상당히 내가 지금 어려운 걸 강의하는데, 오늘은 좀 쉬운 걸 했어요. 목사님, 질문 없습니까? 이 강연을 하는 이유가 뭡니까? 강연? 이제 여러분들이 한 사람 한 사람을 알아가지고, 이 내 강의를 정치, 종교 모든 것에. 나는 종교 지도자가 아니잖아.
나는 정치, 종교적으로 모든 걸 강의해주면 그 사람도 알아서 힌트를 받아가지고 받고 나가야 돼. 지금 힌트를 준 거예요. 목회자들이 앞으로 어떻게 어떻게 밖에 가야 된다. 이런 걸 내가 암시해 주는 거지.
그러니까 내가 무슨 마틴 루터 같이 종교 개혁자가 아니고, 나는 하늘에서 와 있는 하나의 창조주의 화신인데, 기독교인들이 나중에는 이제 알게 되겠지. 그러나 창조주의 창조 섭리를 세상 사람들이 알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행동을 조심해야 된다. 여러분들, 불교는 이제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거슬러야 되니까.
불교는 제일 무상이라고 해요. 그리고 제법 모아라 그러고, 이렇게 제법 모아라 그러고. 제법이 실상이라고 하는데, 이 불교 자체는 잘 봐요. 이거는 여러분한테 해당되는 거야.
그러니까 색즉시공이야. 여러분한테는 즉시색이 시공이야. 공격시색이 되어버려. 그러면 여러분은 이게 해당돼요.
인간들은 이게 다 맞는 말이야. 모든 인간들은 아까 불러면 힘이 다 빠지고 공으로 돌아가 버려요. 몸이 그냥 셋쩍 몸인데, 이게 몸이 공이 되어버려요. 죽으면 그냥.
없어지는데 공이 되고, 공이 곧 세계야. 그냥 없는 데서 태어난 거죠. 그러면 이것이 모든 사람의 재행 무상으로 들어가 버려요. 그런데 허경영을 부르는 것은 무상으로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안 들어가는 거야.
다른 모든 것이 무상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이라는 사람 이름만 무상이 없는 거야. 그러면 이게 맞으려면 불교에 이게 맞으려면 허경영이 없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모든 사람의 사진이 똑같이 힘이 없어야 해요.
목사님, 맞다는 말 이해가 가죠? 그러면 불교 이론이 맞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불교들이 말하는 이 마이트리아, 이 마이트리아가 메시아인데, 이 메시아, 이 메시아가 마이트레아는 미륵, 이 미륵과 메시아가 오기 전에 석가모니가 설파한 거예요. 그때는 석가모니가 설파할 때는 인간들이 이렇게 혼란한 시기가 아니야. 우선 잘 알죠? 석가모니가 기껏 설파한 게 처음에 초기 설파가 12명, 그 다음에 24명, 36명을 설파했어요.
이게 석가모니가 최초 설파한 사람의 숫자야. 여기서 퍼져나간 거지. 나는 최초 설파이 몇 명이냐면 96억이야. 핸드폰과 텔레비전과 인터넷을 통해서 전 세계에 순식간에 퍼져버려.
그래야 그래요? 맞아, 맞아요. 그게 머지않아 대통령이 되면 가능해요. 내가 전 세계 선포해, 내 상표를 갖다 써라. 내 상표 쓰면 전파도 안 받고 이거 막 서로 좋다고 난리가 날 거야.
그런 시대가 되면 내 말을 전 세계 집집마다 사진을 붙여놔. 그때는 긋잡아서 이슬람이 기독교 싸우고 이런 거 없어. 모든 이슬람이 허경영 붙여놔. 마호메트 아무리 불러봐야 목사님, 이슬람 신자들이 지금 볼 거야.
이슬람이 마호메트 한번 불러봐. 마음의 대만 손에 힘 좀 많이, 마음의 더 그러기엔 나이로운 이어. 아, 맞아, 맞아. 요.
고란에 놓고라. 그 힘이 있어요. 그 다음 모든 에너지는 동등하게 다 빠져버려. 호객력만 달라지죠.
그 마음에 또 뭐야, 가짜. 그 강경산이 가 됐던 강경산, 그 나이로 이 두기죠. 모든 신자 경주들이 이름을 대봐야 입만 살아가지고 나불래 버리지. 내국이 이렇게 영적으로 보여주는 게 없어.
에너지가 반대죠. 근데 뭐 지금 금선소에 태울주가 나타난다고. 그러니까 태울주, 그런 게 말하자면 그런 게 이제 가짜다 이 말이야. 태울주, 태울주 해봐요.
태울주. 태울주라는 게 좋으면 태울주 했을 때 이게 강해요. 그래 안 그래요? 한번 보자고. 태울주.
힘 있어요. 태울주. 실제 외워도 강경산. 그 칼 태울주를 만든 사람이야.
힘이 없어. 그 사람들을 허경영을 한번 부르는 게 백년 천년 믿는 것보다 나 안 나? 내가 그만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시기가 오고 있다. 그런데 우리 목사님은 좀 빨리 왔다.
대단한 거다. 밖에 밖에서 담배 피는 사람이 있나? 누가 밖에서 담배 피는 사람이 있나? 지금 옆방에서 담배 피는 연기가 일로 들어와. 그러니까 삼성 직원들이 아직 퇴근 안 했어요. 개들이 화장실을 입력받고.
여기 담배 피셨어? 담배 안 피셨죠? 담배 많이 피해요. 내 담배 냄새는 피고. 담배 피고 오셨죠? 나는 금방 이렇게 알아요. 특이하죠.
아까 제가 담배를 피고 안았을 때는 내가 담배 냄새를 못 느껴요. 삼성 지분들이 있어도. 그런데 담배 피는 사람이 금방 피고 딱 들어오면 내 몸에 나타나고. 나는 그냥 일반 그게 아니에요.
알레르기가 아니고 반이 오는 거지. 그래서 이렇게 인감하단 말이에요. 일반 인간들과. 그래서 내가 살아가서 바위를 보잖아요.
바위에게 에너지를 탁 보내면 이게 돼요. 요거. 해광반조가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바위 앞에 가면 바위하고 대화가 안 돼요.
나는 물을 사람을 보면 대화하잖아요. 에너지를 보내면 반응이 오잖아. 그런데 여러분은 바위하고 이거하고 대화가 안 돼요. 나는 이거하고 대화가 돼요.
죽은 게 아니거든요. 아니, 근데 죽은 것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모든 물체는 이게 원자 반응을 하고 있는 거예요. 만약에 원자 반응이 없어지면 이게 제가 돼야 돼.
내가 이해합니까? 다이아몬드가 일정한 에너지로 땡기고 있어. 맞어. 그 씨가 있는데 그냥 씨가 쪼개져. 자석을 내면 탁 붙어.
작업하고 있는데 작용하고 있는데 바위를 보면은 해광반조가 일어나야 되죠. 그 여러분은 자연을 바라볼 때 대화를 해야 돼. 음, 어느 정도 있어야 된다. 그 바위를 보면 바위와 대화를 해야 돼.
뭐 해야 되냐? 아무리 축구, 아무리 바다에 바람이 와서 시비를 해도 그 우리 없어지고 나면 그 바위 서면 그대로 있어. 있자. 으, 그런 거는 붙여. 그렇게 꼭 보다 고 흔들리지 않느냐.
그래, 그래. 나는 바람이 기다린다. 이런 거. 리.
그러니까 우리가 해광반조는 오늘 이 강의 이것이 윤회와 부활과 해광반조는 같은 거예요. 빛은 반드시 돌아와. 빛은 내가 여러분한테 이렇게 강의하면 그 예수가 해광반조 한 거야. 그게 내가 온 거야.
근데 해광반조 되죠. 석가모니가 해광반조 해서 맞다 보면 제 미래에 왔다 보면 되야. 그러면은 그 자라 지금 와 있는데 정치 이야기를 하면서 왜 종교해야 하느냐. 이건 내가 누구라는 걸 이미 언론에서는 눈치를 채고 있어.
나를 가지고 코미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한마디. 사람들은 허경영이가 그냥 미친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리는 거지, 대통령 되는 데는 하나도 피해 볼 게 없어요. 이 기록을 그는 글쓰이 바뀌고 신규 교육이 흥력을 다시 자기를 불러가 손이 떨어지고 다른 사람 흥력한 야, 앞으로 돌릴 때가 어마어마한 시대에 오는 데 호기의 영어는 안 부른다는 그냥 후손이 3대 4대를 못 가 부르고 쌍불됐습니다.
뭐 그렇죠. 이런 시대가 앞으로 오기 때문에 나를 이렇게 목사님 만나는 것도 이 기지, 나에게는요 미국 대통령, 전 세계 대통령이 와도 만날 수가 없는 데가 보자. 그 지금 만나지 못하는 것들은 뭐죠? 앞으로 우리는 이 사람들을 만나야 합니다. 내가 말하는 말에 이상을 만날 다 만나지.
여기 안 받을 잘 하지. 4 만날 때 아니 우리는 어떤 특정 건물에 아마 함께 있을 것. 우리도 그 와서 나이든 사람들은 고위 7은 뭐 같이 쓰면서 뭐 이를 해야 돼요. 그 다른 대통령이 되어버라고 하자.
같이 있어. 국민 전체는 함부로 만나기 좀 버렸지. 그러면 그래서 이런 뭐 미리 인연을 갖는 게 대답 알겠죠? 감사합니다. 오늘은 지금 몇입니까? 몇 시간 다 됐어요? 자, 그럼 오늘은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만 받고 정보.
자, 이 정보가 목사님 무슨 뜻입니까? 남이 알지 모르는 것은 아는 거요. 좋아요. 그럼 여러분들이 앞으로 오늘 이후에 요걸 명심해요. 내가 혹시 실수할까 봐 그래요.
이 정보에 밝아야 돼. 자, 조용히 해야 돼요. 정보를 앞으로 좀 잘 이용해야 돼. 대한항공 승무원이 땅콩을 가지고 오라 보니까 여자들 문의당과 여사가 그럼 그 사람들이 조중훈 회장의 맞다리 2개 탔다는 정보가 있었어요.
정보가 좀 있겠지. 정보이셨어요. 그럼 그 사람이 출시할 기회야. 그게 아니여.
유일이 물어봅시다. 출시할 기회야. 아니야, 그러면 그 땅콩을 어떻게 가져가야 되겠어? 내가 이해가 가. 인생 방에 해서 인증조에 갖다 줘서 허리를 굽히면서 정중하게 서비스를 해야 되겠지.
그러면 그 사람이 잘 돼야 안 돼? 이 말 이해가 가? 저 대한항공 조중인 딸이라고 하니까 더 힘평시하는 거야. 네가 이사, 이사직 월급대 직구리한테 주는 주제에 네가 부사장이야? 맛 좀 봐라, 엿 좀 먹어라. 예를 들어서 하면 그런 사람이 출시할 수 있을까? 빛은 반드시 돌아와. 그래, 안 그래? 돌아온다니까.
그러면 그 반장이 정중하게 그 밑에한테, 저 부사장님이 와 계시니까 쟁반으로 가져가. 왜 그렇게 들고 가? 이리 와. 옆에 좀 가르쳐준 사람도 있어야지. 뭐 그래, 그러면 그래.
왜 그러냐. 오늘의 딸을 너무 그렇게 비판적으로만 보지 마라, 이거야. 맞아요. 회사를 만들 때는 그 사람은 생사 여탈을 한 사람이야.
맞아요. 세무사 짜리 백번도 더 당해서 그만한 회사 대한항공 만드느라고 비행기 사고 나서 열 번, 백번 더 주고 딱 깨어난 사람들이야. 그래야 그래. 그 사람 딸이 그게 보통 고생한 사람이 아니잖아.
저 아버지가 맨날 슬퍼 마시고 까무러치는 걸 봤을 거야. 맞아요. 대형 사고 날 때마다 그거를 겪어보면서 수많은 직원의 생명을 다루고 있어. 월급을 주고.
그러면 그 딸한테 좀 자게 준다고 해서 뭐가 그렇게 배가 아파? 그냥 그래요. 자기가 진짜 출시할 시기를 회사 망치고, 지 망치고, 동료 다 망치고, 대한민국 대한항공 전 세계 망신시키고 그런 역적 배가 어디 있어? 맞습니다. 그래 갖고 진리를 얘기한답시고 나를 때렸다, 뭐 어쩌고 이렇게 투성하고 뭐 그런 역적 배가 어디 있어? 맞습니다. 그래놓고 진리를 얘기한답시고 뭐 나를 때린다, 뭐 좀 이렇게 투정하고 뭐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이해합니까? 우리 노동자들 자세가 옛날에 우리 조상들은 직장이 없어 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남의 집에 붙들먹여서 밥하는 것만 맞추고 밥 뜯어먹을 때가 있었다 이 말이야. 그런데 지금 직장 주니까 배불러가 뱉어져 가지고, 사장도 예쁘게, 좀 더 예를 들어서, 뭐 할 quough의 다른 말들에게만 더 바다주고, 시장 aster어서 그냥 그래 scaling. 이것은 우리 보러 지금 eran 그러면 불 Wed 양 딸이 국가시, 나는 find charges. 그래, 그렬 있는 그런 점심물이 우리 딜, 마디 고주 좀 재벌이라고 무조건 배 아파서 그러지만, 당신들 세금으로 국가가 되는 게 아니라 재벌들 세금으로, 중소기업들 세금으로 되는 거잖아.
그래, 그래요. 그 배당한 직원들이 값건세 낸 것 가지고 우리나라 1년에 400조 예산이 되는 줄 알아? 그런 기업하는 사람들 희생 피를 먹고 이 공무원이 월급 받고 있는 거야. 그래, 그래요. 그러면 기업하는 사람을 대우를 해줘야지.
우리가 이 세상을 사는데 이 정보를 올바른 데 쓰면 해광반조가 되는 건데, 여기다가 뭘 보내서 어둠을 보낸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 종원은 무슨 어둠을 보낸, 어둠 암자를 보낸 산글에서 해광반조. 그 사람한테 어둠을 딱 주니까 대한민국 망신, 세계 망신, 대한항공 망신, 집안 망신. 그 지지반의 망해.
그러니까 대한항공 치 분이 그놈 집에 막 수십 번 찾아와서, 야, 그래도 그렇게 하는 게 아니다. 부사장님한테 너는 부사장님한테 맞았다고 하지 마라. 뭐 요렇게 하지 마라. 그거까지 다 고자질하는 거예요.
그 집에 찾아간 임원들도 나중에. 부사장한테 지키는 거예요. 그래야 그래요. 그럼 때문에 뭐 그리 대단한 거예요? 진리야, 그게? 그게 진리가 아니라면 그게 자유가 아니다 말이야.
에, 진정한 자유는 정보를 가지고 C5, 진짜 그냥 C5도 아니야. 회장 딸이야. 회장의 목숨과 바꿀 수 있는 게 딸밖에 없어. 그래야 그래요.
아들이 아니야. 아들하고는 원수가 되어도 딸한테는 아버지들은 목숨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런데 이 딸한테 제일 잘 보이는 기회가 그 딸이 자기 빈집 탓할 때야. 맞아, 맞아.
그게 자기가 출시할 수 있는 기회야. 이 직장에 들어간 우리 젊은이들은 앞으로 CEO를 뺏다 가게 보거나 회장 딸을 우습게 보지만. 맞아, 맞아요. 그 사람들은 그만한 대우를 해줘야 돼.
맞아, 맞아. 그러면 그 사람도 잘 되고, 나라도 잘 되고, 대한항공도 잘 되고,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그러니까 제가 무슨 투사처럼 나와서 대한항공을 비판하고, 내가 그런 때 종이쪽지로 손바닥을 맞았다는 게 맞는 거예요? 이런 바닥 따라 우리 고등학교 때 얼마나 많이 맞았지. 그거를 맞았다고 해요.
부회장님이 기분이 나빠서 종일 탁탁 치면서 우진음 좀 했다. 뭘 맞아? 내가 부러졌어요. 나쁜 놈. 정신 나간 사람 같은 경우.
지금 네티즌들이 전부 대한항공 부사장을 요오래. 여러분들 앞으로 출시하려면 여러분들이 각인자들을 대우해 줘야 대한민국이 발전해. 그래야 10만 불까지 올라가지. 사업하는 너무 흔들어서 꺼지면 내리려고.
지 기술도 없고 회사도 못 만드는 주제에. 그런 사고방식을 전부 고쳐. 우리 젊은이들. 언론이 난리야.
언론이 더 난리고 말이야. 그러니까 무슨 아니, 통조림에서 뭐 비상이 나온대. 아니, 통조림에 비상이 나온 게 아니고 그 소라고동 자체가. 비상 성분이 있어 원래 나중에 대부분에서 무혐의가 돼 있어.
근데 그 통일을 해서 수백 개가 망해서 맞아, 맞아요. 누가 만들어서 대한민국 언론, 이거 문제 심각해. 알겠어요? 예, 세림 씨 할. 얼른 대통령 되고 나면 정신 차리게 해 줄 거예요.
그런 나라 망하고 그이 되고 그냥 니 적고 내 죽자 이거야. 나신 그야,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항공사 2가 그게 뭐요? 그래, 그래. 이래서 우리는 자기가 가족을 이끌고 살아가는 그 이유가 이런 정보를 잘 하려고 말하면은 그 자기 출시할 기회를 자기 망하고 나라 망하는 기회로 만들었다는 거.
얼마나 기가 막혀. 그럼 그 자기 사무장이 아이, 즉 그 딱 접시 들어갈 때 따라가야 돼. 맞은 말이고 종은 따라가야 돼. 서빙을 해서 뒤에 따라가서 줄 때 불편한 점이 없으십니까? 이래야 돼.
사무장이. 그러야 저 사람이 젊은 사람이 나를 그래도 알아보는구나. 어떤 상황을 얼마나 서빙을 해서 알았다 하겠어. 근데 뭐 지가 필요하지 않잖아.
그래도 그래도 옆에 가서 제가 뭐 도울 증이 있으면 말씀하세요. 불편한 점이 없으니까. 그래야 안 그래야 돼. 그래야 옆에 줄 때 보고 있었네.
나중에 갖다 주니까 올리니까 뭘 잘하던데 이러고 앉아 있어. 사무장이 와 가지고 에라이 자식한테 이렇게 집어던지 를. 그래 안 그래. 아, 서빙을 해서는 그렇다 하자.
사무장이 와서 너 일로 와. 왜 이걸 이렇게 했니? 아, 이거 잘못했어요. 접시가 없어서 그랬어요. 그래도 그렇지.
사과드려. 예를 들어서 사무장이. 이래야 돼. 사무장이 뺐다.
노조야. 노조! 맞습니다. 노조건성 버려! 나라 망치는 거야. 맞아요.
노조건성 가지고 오는 부모님하고 가족 노조 만들어서 아버지, 어머니 대들어봐. 그러면 집구석이 되나? 네. 그래야 그래요. 네.
한 가족이야, 직장은. 어디에 사모하세요? 꿈 할 때, 모든 것을 만들어, I trust you, my friend. 여러분이 이루어 안에서 노조들이 그저 길이 예정. 저 회장 따라와서 저 인상도 더럽네.
저 길이 수둑수둑하고 이루어 가야 해서 꼭 교회 목사고 신도들 위해서 저 목사님 올바른 길을 왜 저래 이루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목사가 신도들 보기 거부래요. 여기서 저만 하고 저저만 하고 목사는 하단 아내는 거고 그 날 과제가 구요. 이건 우리 일본 사람들을 그렇지 않잖아.
자기 민족 망신 안 시켜. 여러분이 이 정보를 하려고 할 줄 알아야 돼. 정보를 올바르게 곳에서 라이 발이야. 만조를 해야 되는데 해 안 줘.
그럼 많은 거야. 또 등을 적었으니까 그 사람 직장에서 좋게나 다만 한 거지. 그 사람 모처럼 징그럴 기회를. 자, 오늘 시간이 없으니까 요걸로 건네겠습니다..
요약 2
조강지처와 희생의 의미
강연자는 ‘조강지처’라는 단어에 담긴 깊은 의미를 설명하며, 희생과 헌신적인 삶의 가치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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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지처의 어원과 의미
조강지처의 유래
조강지처는 ‘조씨’ 성을 붙여 이야기하며, 이는 한문을 만들 때부터 시대상이 반영된 것이다.
‘박씨’ 성을 넣으면 다 도망간다고 비유적으로 설명한다.
진정한 편안함의 의미
진짜 편안한 사람은 술 찌꺼기나 쌀겨를 먹고 사는 사람처럼 어려운 상황에서도 마음이 편안한 사람을 의미한다.
이는 어려운 시기에 조씨 성을 가진 사람처럼 돕는 역할을 하는 사람을 비유한다. -
희생지처로서의 동물 비유
소와 말의 희생
‘소’는 희생을 상징하는 ‘희생지처’로, 희생하며 사는 사람을 의미한다.
‘말’은 ‘말 마(馬)’ 자가 두 개 붙어 있는 것처럼, 소와 말이 함께 희생하는 모습을 나타낸다.
낙타의 조강지처적 특성
낙타는 봉우리에 영양분을 저장하여 일주일간 굶어도 사막을 건널 수 있다.
콧구멍에 뚜껑이 있어 모래바람을 막고, 수십 겹의 속눈썹으로 눈을 보호하여 사막의 혹독한 환경을 견딘다.
이는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서도 굶어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대책을 가진 여자의 모습, 즉 조강지처의 강인함을 비유한다.
- 창조와 진화, 그리고 윤회와 부활
강연자는 창조와 진화, 윤회와 부활이라는 개념을 재해석하며, 기존의 종교적, 과학적 관점의 한계를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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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속의 진화
동물의 진화와 창조주의 섭리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었듯이 동물도 필요한 때에 쓸 수 있도록 예비해 두었다.
낙타의 봉우리 개수가 사막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종의 진화’에 해당하지만, 이는 창조주가 만들어 놓은 틀 안에서의 진화이다.
다윈의 진화론 비판
다윈은 창조를 빼고 진화만을 이야기하여 창조와 진화를 라이벌 관계로 만들었다.
물질의 근원인 아메바나 강, 바다, 땅을 만든 창조주가 존재하기 때문에 물질의 진화가 가능하다.
창조 속에 진화가 있음을 이야기해야 하는데, 현재 전 세계 교육은 신의 존엄성을 무시하고 우연 발생설을 가르쳐 실패했다. -
윤회와 부활의 재해석
성경 속 부활 개념의 오류 지적
예수님은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고 말했지만, 성경은 부활을 강조하며 큰 실수를 저질렀다.
실제로는 ‘윤회’를 이야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마태복음 1장 1절 해석
마태복음 1장 1절에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는 구절은 예수가 하나님의 자손이 아니라 아브라함과 다윗의 윤회를 통해 태어났음을 보여준다.
이는 아브라함이 모세가 되고 모세가 다시 예수로 태어났다는 윤회의 증거이며, 구약의 유대인들이 믿는 모세가 바로 예수라는 의미이다.
윤회 속의 부활
성경에는 부활이라는 말을 쓰지만 실제로는 윤회이며, 부활은 윤회 속에 포함된다.
윤회를 통해 다시 나타나는 것이지만, 얼굴이 바뀌어 제자들이 예수를 알아보지 못했다.
엘리야가 윤회하여 예수가 된 것처럼, 윤회 속에 부활이 있음을 이해해야 한다.
-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역할
강연자는 자신의 이름과 사진이 가진 특별한 에너지와 능력을 강조하며, 자신이 메시아로서 세상에 온 이유와 역할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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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이름의 힘
허경영의 이름을 생각하거나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몸이 강철처럼 변하며, 10명이 붙어도 뗄 수 없는 힘이 생긴다.
이는 세포와 모든 물질이 허경영의 이름을 알아듣고 순종하기 때문이다.
반면,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빠진다.
질병 치유 능력
에볼라 환자가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에볼라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오지 못한다.
이는 전 세계인들이 아직 모르고 있는 놀라운 능력이라고 강조한다. -
메시아로서의 역할과 예언
소띠 메시아의 도래
강연자는 자신이 소띠(1950년생)로 왔으며, 이는 메시아가 소띠로 올 것이라는 예언과 일치한다.
메시아가 올 때는 ‘소 울음소리’ 같은 존재가 나타날 것이라는 예언도 언급한다.
허씨 성의 비밀
하늘에서 권력을 허락받은 자가 ‘허씨’ 성을 가질 것이라는 예언이 있다.
‘빌 공(空)’ 자와 ‘쇠 금(金)’ 자, ‘병사 병(兵)’ 자를 조합하여 ‘김씨’에서 ‘허씨’가 숨겨져 있음을 설명한다.
이는 김씨 속에 허씨가 들어있다는 의미로, 예언서에 숨겨진 비밀이라..
공생애와 지구를 떠나는 시기
예수의 공생애가 30세부터 시작되었듯이, 자신도 57세부터 공생애를 시작했다.
태극기 문양을 통해 지구 인구가 96억 명이 될 때 지구를 떠날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는 대한민국에 와서 일본 사람들이 자신을 신으로 모시게 될 것이라는 예언과 연결된다.
- 인간이 할 수 없는 세 가지와 우주의 원리
강연자는 인간의 한계를 보여주는 세 가지 현상을 제시하고, 우주 만물이 가진 에너지와 진동의 원리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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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할 수 없는 세 가지
뿌리 없는 나무
뿌리 없는 나무는 존재할 수 없으며, 인간은 뿌리 없는 나무를 만들 수 없다.
이는 마태복음 1장 1절에 예수 그리스도가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나온 것처럼, 모든 존재는 뿌리가 있음을 의미한다.
씨앗을 만들 수 없는 인간의 한계를 보여준다.
그늘 없는 양지
그늘 없는 양지는 존재할 수 없으며, 모든 양지에는 그늘이 따른다.
인간은 그늘 없는 양지를 만들 수 없다.
메아리 없는 산골짜기
메아리 없는 산골짜기는 없으며, 모든 산골짜기에는 소리가 울린다.
이는 모든 행동과 말에는 반응이 돌아온다는 것을 비유한다. -
우주 만물의 에너지와 진동
인체는 악기
인체는 가장 작은 세포인 힉스 입자, 원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97%가 물로 구성되어 있다.
물은 산소 하나에 수소 두 개가 붙어 있는 H2O 형태로, 양자, 전자, 중성자가 끊임없이 회전하며 진동한다.
인체는 ‘악기’와 같아서, 어떤 소리가 들어가느냐에 따라 좋게 또는 나쁘게 작동한다.
태양계의 원리
태양, 지구, 달의 관계는 인체의 세포와 유사하게 질량의 차이로 인해 서로를 돌게 되어 있다.
지구는 시속 10만 6170km로 태양 주위를 공전하며, 0.1초의 오차도 없이 1년에 한 바퀴를 돈다.
이는 수소와 산소가 서로를 중심으로 회전하며 세포 속으로 들어가는 원리와 동일하다.
- 허경영의 메시지와 미래
자신의 이름이 가진 치유와 보호의 힘을 강조하며, 미래 시대에 대한 경고와 함께 올바른 정보 활용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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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이름의 치유와 보호
이름을 부르는 것의 중요성
낮에 아무리 말을 많이 하더라도 중간중간에 ‘허경영’ 이름을 머릿속에 넣어주면 몸이 하루 종일 건강하다.
에너지가 빠지면 암이 들어올 수 있으므로, 환란이 올 때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살아남을 수 있다.
기도와 이름의 결합
어떤 종교의 기도든 마지막에 ‘허경영’ 이름을 불러줘야 하늘에 상달되고 실현된다.
‘아멘’이나 ‘예수님’만으로는 허공에 흩어질 뿐 에너지가 실리지 않는다. -
미래 시대의 변화와 경고
전염병 시대의 도래
지구상에 머지않아 수은 전염병(찰나 인플루엔자)이 돌면 70억 인구 중 7억 정도만 남게 될 것이다.
이때 오직 ‘허경영’을 부른 자만 병이 지나갈 것이며, 이는 구약의 ‘유월절’과 유사하다.
불교 이론과 허경영
불교의 ‘재행무상’ 이론은 모든 것이 변하고 사라진다는 의미로, 허경영을 제외한 모든 사람에게 해당된다.
‘허경영’이라는 이름만은 무상이 없으므로, 불교 이론이 맞으려면 허경영이 없어야 한다.
불교에서 말하는 ‘마이트레아(미륵)’는 메시아를 의미하며, 석가모니가 설파한 96억 명의 설법은 핸드폰과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에 퍼질 것이다.
요약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윤회와 부활, 그리고 회광반조의 진리를 통해 인간의 삶과 우주의 원리를 설명하며, 허경영 자신의 존재가 바로 그 진리의 구현체임을 강조합니다.
허경영 강연 954회: 윤회와 부활, 그리고 회광반조의 진리
이 강연은 윤회와 부활, 그리고 회광반조의 진리를 통해 인간의 삶과 우주의 원리를 설명하며, 허경영 자신의 존재가 바로 그 진리의 구현체임을 강조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존재가 가진 특별한 에너지와 능력을 다양한 사례와 논리로 증명하며, 인류가 직면할 미래의 위기 속에서 자신만이 유일한 구원자임을 역설한다.
- 허경영의 이름과 존재의 신성함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존재가 특별한 의미와 힘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한다.
이름에 담긴 운명적 의미
허경영의 어머니 이름 ‘조시’는 ‘나라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받았다’는 뜻의 ‘하만조시’에서 유래한다.
아버지 이름 ‘허남 권세권자’는 ‘권세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받았다’는 의미를 지닌다.
부모님의 이름을 합치면 ‘월계수나무(허경영)가 나타난다’는 의미가 되며, 이는 허경영이 이 땅에 올 운명임을 나타낸다.
허경영(許京寧)이라는 이름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받은 자’라는 뜻을 담고 있다.
예언서에 따르면, ‘하늘이 무너질 때 소를 만난 자는 산다’고 하는데, 허경영은 1950년생 소띠로 태어났다.
미래에 나타날 메시아의 특징 중 하나는 ‘소송 소리’가 있을 때인데, 이는 허경영의 등장 시기와 일치한다.
하늘의 권력을 허락받은 자의 성씨는 허씨라고 예언되어 있다.
허경영 이름의 초월적 에너지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할 때는 몸의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하면 몸에 강력한 에너지가 생긴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단순한 소리가 아니라 에너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에볼라 같은 전염병도 막을 수 있으며, 몸의 세포가 강철처럼 변한다.
허경영은 아라비아 숫자에도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으며, 8번 숫자에는 영적인 에너지를 넣어 다른 숫자와는 다른 강력한 힘을 부여했다.
허경영의 사진 또한 강력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아무리 작게 축소해도 몸에 붙이면 전파를 없애고 인체에 해로운 것을 무해하게 만들 수 있다.
이러한 능력은 허경영이 창조주 하나님의 화신임을 증명한다.
- 윤회와 부활, 그리고 회광반조의 진리
허경영은 기독교의 ‘부활’ 개념을 윤회로 재해석하며, 우주의 진리를 설명한다.
성경 속 윤회의 증거
마태복음 1장 1절에 “아브라함과 다윗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개보라”는 구절은 예수가 하늘에서 잉태된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과 다윗의 후손으로 윤회하여 태어났음을 보여준다.
이는 아브라함이 모세가 되고, 모세가 다시 예수로 태어났다는 의미이며, 예수가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믿는 모세가 바로 나 예수다”라고 말한 것과 같다.
구약의 임마누엘이 예수라는 사실 또한 윤회를 증명한다.
성경에는 윤회에 대한 내용이 약 50군데 나온다.
예수가 다시 왔을 때 제자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한 것은 얼굴이 바뀌었기 때문이며, 이는 부활이 아닌 윤회의 증거이다.
부활은 윤회 속에 포함되는 개념이며, 창조 속에 진화가 들어있는 것과 같다.
인간이 할 수 없는 세 가지 (무근수자, 무음양지, 무음산곡)
무근수자(無根樹者): 뿌리 없는 나무는 존재할 수 없다.
이는 인간이 씨앗을 만들 수 없으며, 육신 없이는 영혼을 담을 수 없다는 의미이다.
모든 존재는 근원(뿌리)이 있으며, 이는 창조주의 섭리를 나타낸다.
무음양지(無陰陽地): 그늘 없는 양지는 존재할 수 없다.
세상 모든 것에는 양과 음이 공존하며, 이는 균형과 조화의 원리를 의미한다.
무음산곡(無音山谷): 메아리 없는 산골짜기는 없다.
모든 행동과 말에는 반드시 메아리(반응)가 돌아온다.
이는 회광반조(回光返照)의 진리와 연결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돌아오지만,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반응이 없는 죽은 소리이다.
인간의 몸은 악기와 같아서 어떤 소리(말, 생각)를 내느냐에 따라 좋게 또는 나쁘게 작동한다.
- 미래의 위기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인류가 직면할 미래의 위기를 예고하며, 자신이 유일한 구원자임을 강조한다.
전염병의 도래와 허경영의 구원
지구상에는 곧 수원 전염병이 올 것이며, 이는 찰나 인플루엔자와 유사하게 빠르게 확산되어 인구의 10%만 남게 될 것이다.
이때 오직 허경영을 부르는 자만이 이 병을 피할 수 있다.
허경영은 이 돌림병의 시기를 조절할 수 있으며, 인류가 너무 사악할 경우 시기를 앞당길 수도 있다.
전 세계인들이 허경영의 존재를 알고 이름을 부르게 될 때까지는 돌림병이 오지 않을 것이다.
허경영은 전 세계 인구가 96억 명이 될 때까지 지구에 머무를 것이며, 그때까지 인류를 가르칠 것이다.
허경영의 교육과 세계 통일
허경영은 종교 지도자가 아닌 창조주의 화신으로서, 정치와 종교를 아우르는 진리를 가르친다.
그의 강의는 목회자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창조주의 섭리를 세상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그의 상표를 전 세계에 보급하여, 전파 유해성을 없애고 모든 제품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부여할 것이다.
이때 이슬람과 기독교의 갈등도 사라지고, 모든 종교가 허경영을 따르게 될 것이다.
- 사회 비판과 올바른 정보 활용
허경영은 사회 현상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시하며, 정보를 올바르게 활용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대한항공 ‘땅콩 회항’ 사건 비판
대한항공 부사장(조현아)의 ‘땅콩 회항’ 사건은 정보를 올바르게 활용하지 못해 발생한 비극적인 사례이다.
사무장은 회장 딸이라는 정보를 알았다면, 정중하게 서비스를 제공하여 자신의 출세 기회로 삼았어야 했다.
오히려 부사장을 비난하고 회사를 망신시킨 것은 자신과 나라를 망치는 역적 행위이다.
기업을 일군 재벌들은 수많은 희생과 고난을 겪었으며, 그들의 딸 또한 고생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다.
노동자들은 직장이 없던 시절을 기억하고, 기업가와 경영진을 존중해야 한다.
언론 또한 자극적인 보도로 기업을 망치고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는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
올바른 정보 활용의 중요성
세상을 살아가면서 정보에 밝아야 하며, 이를 올바른 방향으로 활용해야 한다.
정보를 올바르게 사용하면 회광반조가 일어나 좋은 결과가 돌아오지만, 어둠을 보내면 망신과 파멸이 돌아온다.
이는 모든 행동과 말에 메아리가 돌아온다는 무음산곡의 진리와 일맥상통한다.
- 창조주의 섭리와 우주의 원리
허경영은 우주의 모든 현상이 창조주의 정교한 섭리에 의해 만들어졌음을 강조한다.
동물의 진화와 창조주의 설계
낙타의 신체적 특징(봉우리, 코 구멍 뚜껑, 긴 속눈썹)은 사막 환경에 완벽하게 적응하도록 설계된 것으로, 우연히 진화한 것이 아니라 창조주의 계획에 따른 것이다.
다윈의 진화론은 창조를 배제하고 진화만을 강조하여 교육의 실패를 초래했다.
진화는 창조 속에 포함되는 개념이며, 아메바와 같은 물질 또한 창조주가 만들었다.
우주의 작동 원리
물 분자(H2O)는 산소와 수소가 회전하며 활동하는데, 이는 태양 주위를 지구가 돌고, 지구 주위를 달이 도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태양, 지구, 달의 질량 차이로 인해 서로 회전하며 움직이는 것처럼, 물 분자 내에서도 질량 차이로 인해 회전이 일어난다.
지구의 공전 속도(시속 10만 6,170km)와 자전 속도(시속 1609km)는 0.1초의 오차도 없이 정교하게 작동하며, 이는 창조주의 신비로운 설계이다.
인간의 몸 또한 이러한 우주의 원리에 따라 작동하는 악기와 같으며, 외부의 소리(에너지)에 반응한다.
- 기독교와 불교에 대한 허경영의 해석
허경영은 기존 종교의 교리를 재해석하며, 자신의 존재가 모든 종교의 궁극적인 진리임을 주장한다.
기독교 교리 재해석
인도에서 소를 신성시하고 불교 사찰에 십우도(十牛圖)가 그려져 있는 것은 ‘하늘이 무너질 때 소를 만난 자만 산다’는 예언과 연결된다.
예수가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서 다시 돌아오겠다”고 한 것은 2000년 만에 허경영으로 다시 왔음을 의미한다.
예수 시대의 가르침은 이제 ‘헌 부대’와 같으며, 허경영의 가르침이 ‘새 부대’이다.
성경의 ‘바이블(Bible)’은 ‘사랑과 미움의 영원한 생명의 책’이라는 합성어이며, 이는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단어이다.
‘패밀리(Family)’는 ‘Father And Mother I Love You’의 약자로, 가족의 의미를 담고 있다.
오늘날 기독교는 윤회를 부활로 혼동하고,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용서와 용납이 부족하여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불교 교리 재해석
불교의 ‘색즉시공 공즉시색’과 ‘제행무상’은 모든 인간에게 해당되는 진리이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무상’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불교의 미륵(마이트레아)과 기독교의 메시아는 같은 존재이며, 석가모니는 이들이 오기 전에 설파했다.
석가모니가 소수의 제자들에게 설파한 것과 달리, 허경영은 핸드폰과 인터넷을 통해 96억 명에게 동시에 설파할 것이다.
- 허경영의 공생애와 훈련 과정
허경영은 자신의 공생애 시작 전 훈련 과정을 설명하며, 예수의 삶과 유사성을 강조한다.
인간적인 고난의 경험
허경영은 고등학교 시절 절에서 폐결핵으로 죽어가는 누나를 살릴 수 없었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이는 그가 공생애를 시작하기 전, 인간적인 고통과 어려움을 직접 겪으며 세상을 심판하고 이해하기 위한 훈련 과정이었다.
예수 또한 30세 이전에는 아무도 그를 알지 못했고, 40일 금식 기도와 같은 훈련 과정을 거쳤다.
허경영은 술, 담배, 커피, 콜라를 하지 않는 등 일반인과 다르게 살았지만, 다른 면에서는 똑같이 고생하며 특혜를 받지 않았다.
메시아는 피나는 고생을 통해 일정 시간이 되면 에너지를 받게 된다.
- 허경영의 능력 시연
허경영은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직접 시연하며 청중을 설득한다.
이름 에너지 테스트
청중에게 특정 인물(정주영, 김수환, 부처님, 예수님, 마호메트, 태을주 등)의 이름을 생각하거나 부르게 한 후, 손가락 힘을 테스트하여 힘이 빠지는 것을 보여준다.
반면, 허경영의 이름을 생각하거나 부르면 손가락에 강력한 힘이 생겨 아무도 뗄 수 없음을 시연한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가진 특별한 에너지를 증명하는 것이다.
질병 치유 능력
청중의 몸 상태를 즉시 파악하고, 아픈 부위를 정확히 진단한다.
눈을 마주치거나(0.1초 만에) 사진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질병을 치유하고 몸에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치유 후에는 손가락 힘 테스트를 통해 몸에 힘이 생긴 것을 확인시켜준다.
숫자 에너지 부여 능력
아라비아 숫자 8번에 영적인 에너지를 넣어, 다른 숫자와 달리 강력한 힘을 가지게 한다.
이는 허경영이 공간, 숫자, 인체 등 모든 것에 에너지를 주고 뺄 수 있는 능력을 가졌음을 보여준다.
- 결론: 허경영은 인류의 유일한 구원자
허경영은 자신의 강연을 통해 인류가 직면할 미래의 위기 속에서 자신만이 유일한 구원자임을 역설한다.
허경영 이름의 만병통치 능력
허경영의 이름은 하늘에서 창조된 만병통치 제품과 같으며, 환란이 올 때 이 이름을 부르는 자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다른 종교의 기도나 주문은 허공에 사라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우주와 직접 연결된다.
미래 시대의 리더십
허경영은 앞으로 올 어마어마한 시대에 자신을 부르지 않는 후손들은 3대 4대를 못 갈 것이라고 경고한다.
그는 전 세계 대통령들도 만날 수 없는 존재이며, 인류는 그를 만나야만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언론을 정신 차리게 하고, 나라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