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9 1167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 고통 국가혁명당이 해결한다
현재 대한민국의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 고통을 국가혁명당(현 국민배당금당)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비전 제시
- 우주의 근본 원리 설명
- 태양 에너지의 종류:
- 본심본태양(本心本太陽) 에너지: 직선으로 이동하며 장애물을 뚫고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름
- 영혼의 에너지와 같음
- 이름을 부르면 전 세계 어디든 통과함
- 허경영 본인이 본심 본 태양의 실체임
- 이름은 우주의 백회를 여는 암호이며, 그의 어머니는 백궁에서 온 존재임
- 진심 진 태양 에너지: 곡선(파동)으로 이동하며 물질 세계의 에너지임
- 가짜 태양으로 불림
- 신과 물질을 동시에 섬기는 곳
- 지구의 공전 속도는 시속 107,100km, 자전 속도는 시속 1609km
- 인간은 1초에 10~10,000번 뛰는 주파수를 인지 가능
- 동물은 1초에 1~10번 뛰는 주파수를 인지 가능
- 장파(전파)는 100만30만 번, 단파(라디오)는 30만300만 번, 초단파(TV)는 300만3000만 번, TV 화면은 3000만3억 번 뜀
- 현재 대한민국의 문제점 진단
- 민생 고통:
- 자살률 세계 1위, 계속 증가 추세
- 젊은 세대의 결혼 및 출산 기피
- 지방 경제 붕괴, 자영업자 및 임대업자 어려움
- 상류층은 호화로운 생활을 즐기지만, 서민들은 눈물 흘림
- 정치 문제:
- 여야 정당은 민생 고통을 해결할 능력이 없음
- 정치인들은 서로 비난하고 약점을 잡아 권력을 쟁취하려 함
- 국회의원들은 국가의 위기 상황에서 서로 싸우고 있음 (이전투구, 연작처당)
- 국가 운영자들이 천문, 인사, 지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함
- 종교 문제:
- 종교는 세상을 바꾸지 못하고 있으며, 젊은 세대가 교회를 떠나고 있음
- 서양의 달 이름(January, February 등)은 우상 숭배와 관련되어 있음
- 국제 정세:
- 북미 협상에서 한국은 소외될 수 있으며, 북한이 베트남처럼 급성장하여 대한민국을 위협할 가능성 존재
- 미군 기지 이전(용산→평택)은 유사시 철수 준비로 해석될 수 있음
- 해결책 및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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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명당(국민배당금당)의 역할:
- 참담한 민생 고통을 해결할 유일한 대안
-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적 안정을 제공
- 33가지 공약으로 국가를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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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개혁:
- 비정규직 처우 개선: 정규직과의 임금 격차 해소 및 근무 환경 개선
- 주 3일 근무제: 미국처럼 일주일에 3일만 일해도 생활에 지장 없는 사회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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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삶 개선:
- 결혼 및 재혼 장려금 지급 (1억 원, 1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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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관계:
-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하여 한반도의 위상 강화
- 우주의 교통 순경으로서 세계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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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심본태양(本心本太陽): 우주의 근원 에너지, 직선으로 이동하며 모든 것을 뚫고 빛보다 빠름. 허경영 본인을 지칭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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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진태양(眞心眞太陽) : 물질 세계의 에너지, 파동 형태로 이동하며 장애물을 뚫지 못함. 가짜 태양으로 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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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투구 (泥田鬪狗): 진흙탕에서 개들이 싸우는 것처럼, 강자들이 서로 싸워 모두 지쳐 쓰러지는 상황. 현재 한국 정치 상황을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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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처당 (燕雀處堂): 제비와 참새가 초가지붕에서 싸우다가 집이 불타 죽는 상황. 현재 한국 정치 상황을 비유하며, 이전투구보다 더 비극적인 결말을 암시. 안심(安心)하고 있어 재앙(災殃)이 닥쳐오는 것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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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준미주 천인혈 (金樽美酒 千人血): 이몽룡의 시 구절로, ‘금잔의 아름다운 술은 천 사람의 피’라는 뜻. 현재 정치인들의 부패와 민중의 고통을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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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반가효 만성고 (玉盤佳肴 萬姓膏): 이몽룡의 시 구절로, ‘옥쟁반의 좋은 안주는 만 백성의 기름’이라는 뜻. 자본주의가 민중의 고통을 착취하는 현실을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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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루낙시 민루락 (燭淚落時 民淚落): ‘촛불의 눈물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 떨어진다’는 뜻. 상류층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서민들의 고통을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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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고처 원성고 (歌聲高處 怨聲高): ‘노래 소리 높은 곳에 원망 소리 높다’는 뜻. 상류층의 즐거움과 대비되는 민중의 원망을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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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고난:
- 영하 40도의 텐트에서 밥을 얻어먹으며 공부
- 어머니들의 고통 목격 (밭일 중 쓰러짐, 시집살이 등)
- 이러한 경험을 통해 민생 고통을 해결하겠다는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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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급성장:
- 박정희 대통령 시절, 15년 만에 독일의 150년 경제 성장을 이룸
-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급성장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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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朝鮮)의 의미:
- ‘물고기(鮮)의 나라’인 한반도에 ‘목자(朝)’가 온다는 의미로, 허경영 본인을 지칭
- 조선은 7월 10일(십자가 두 개)에 만들어진 나라로, 시방 세계를 통치할 자가 온다는 의미를 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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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본심과 진심, 그리고 영혼의 에너지
1.1. 태양 에너지의 본질
본심 본 태양 에너지는 직선의 형태로 존재한다.
진심 진 태양 에너지는 곡선의 형태로, 파동(wave)으로 움직인다.
빛의 속도는 초당 30만 마일(약 30만 킬로미터)이다.
영혼의 속도는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르다.
영혼의 특징: 장애물을 뚫고 지나갈 수 있다.
반면, 진심 진 태양(눈에 보이는 태양)의 빛은 장애물을 뚫지 못한다.
가 태양: 우리가 인지하는 태양은 본심 본 태양의 가짜 형태이다.
이러한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본심 본 태양의 안내: 천국에서는 본심 본 태양을 안내하는 자의 말을 따라야 한다.
물질 세계의 에너지: 물질 세계의 에너지는 파동의 형태를 띤다.
1.2. 파동 에너지의 주파수와 인식
저주파: 1에서 10 사이의 주파수는 동물들의 사이클에 해당하며, 동물들은 이를 인지한다.
인간의 인지 주파수: 인간은 1초에 10번에서 1만 번 사이의 주파수를 인지할 수 있다.
1.3. 지구의 움직임과 속도
지구의 공전 속도: 지구는 태양 주위를 시속 107,160km로 공전한다.
지구의 자전 속도: 지구는 제자리에서 시속 1,609km로 자전한다.
이 자전 속도는 자동차 속도의 10배에 해당한다.
골프공의 홈처럼 공기 저항을 줄여 빠르게 날아가는 원리와 유사하다.
이 자전 속도에서 추진력이 발생하여 지구가 날아간다.
1.4. 다양한 파동과 통신
동물의 청각: 1초에 1번에서 10번 뛰는 주파수는 동물의 귀에 들린다.
인간의 청각: 1초에 10번에서 100번 뛰는 주파수는 인간의 귀에 들린다.
장파 (전파): 100만에서 30만 번 뛰는 주파수는 장파이며, 이를 이용해 통신한다.
단파 (라디오): 30만 번에서 300만 번 뛰는 주파수는 단파로, 라디오에 사용된다.
초단파 (텔레비전): 300만 번에서 3천만 번 뛰는 주파수는 초단파로, 텔레비전에 사용된다.
TV 화면: 3천만 번에서 3억 번 뛰는 주파수가 TV 화면을 구성한다.
이러한 파동들은 모두 뱅뱅 돌면서 움직인다.
제2장: 민생 고통과 국가 혁명당의 역할
2.1. 참담한 민생 현실
현재 대한민국의 민생 고통은 참담하고 처참한 수준이다.
자살률이 세계 1위이며, 이는 더욱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상황은 특정 개인의 잘못이 아니라, 허경영 선생의 등장을 알리는 징조이다.
2.2. 국가 위기와 영웅의 출현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영웅이 나타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러나 현재의 위기는 대한민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적인 문제이다.
허경영 선생은 세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 땅에 왔다.
2.3.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에 대한 비난과 오해가 있었으나, 많은 사람들이 그를 이해하기 시작했다.
기존 종교들은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했다.
로마 교황이나 수도자들은 훌륭한 인품을 가졌지만, 종교는 공부만을 강조하여 젊은 세대가 떠나고 있다.
교회, 절, 성당 모두 청소년부가 사라지고 있으며, 이는 종교가 세상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종교는 지나치게 깨끗한 면만을 강조한다.
세상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선과 악, 양면을 동시에 이해해야 한다.
진 태양(가짜 태양)의 세계는 가짜가 판치는 곳이다.
진 태양은 신과 물질(여자)을 동시에 숭배하는 곳이다.
제3장: 서양 문화와 우상 숭배
3.1. 서양 신화와 달력의 기원
그리스 신화에는 바다의 여신 등 많은 여신들이 존재한다.
서양의 달력 이름은 대부분 신들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1월(January)은 다산의 여신 야누스에서, 2월(February)은 정화의 신 페브루스에서 유래했다. (원문 그대로)
7월(July)은 줄리어스 시저, 8월(August)은 그의 양아들 아우구스투스(옥타비우스)의 이름에서 따왔다.
이로 인해 7월과 8월은 큰 달이 되었고, 다른 달들의 크기가 조정되었다.
서양 사람들의 사고방식은 우상 숭배에 기반을 둔다.
3.2. 기독교의 모순
기독교인들은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고 하면서도, 우상의 이름으로 명명된 달력을 사용한다.
로마 교황조차 다산의 여신 이름을 딴 달을 사용하며 편지를 보낸다.
이는 합리적이지 않으며, 허경영 선생이 나타나기 전까지 종교들이 혼란스러운 일을 해왔음을 보여준다.
제4장: 허경영 선생의 삶과 통찰
4.1. 종교와 세상의 변화
기존 종교들은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성경의 창세기처럼 빛으로 시작하여 어둠으로 끝나는 달력을 만든다면, 1월을 요셉이나 아담, 아브라함, 12제자 이름으로 바꿔야 한다.
그러나 종교인들은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하면서도 우상의 이름을 사용한다.
심지어 7월과 8월은 인간을 우상으로 만든 달이다.
대한민국의 헌법과 사회 시스템에도 모순이 많으며, 국민들은 착취당하고 있다.
4.2. 허경영 선생의 고난과 경험
허경영 선생은 교황처럼 세상 물정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다.
30대까지 직장 생활을 하고, 야간 학교를 다니며 온갖 어려움을 겪었다.
영하 40도의 텐트 안에서 밥을 얻어먹으며 공부하는 등 처참한 고통을 경험했다.
이러한 고통의 단계를 거치며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되었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고생을 통해 참담하고 처참한 것이 무엇인지 직접 깨달았다.
4.3. 민생 고통의 해결과 결혼 장려 정책
현재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 선생이 겪었던 것과 같은 처참한 생활로 내몰리고 있다.
40대 중반의 딸이 결혼하지 못하는 현실은 부모에게 참담한 고통이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결혼하는 사람에게 1억 5천만 원을 지원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재혼하는 사람에게도 1억 원의 주택 자금을 지원하여 신명나는 사회를 만들 것이다.
이혼 후 재혼하는 경우에도 1억 원을 받을 수 있지만, 대통령 취임 후 이혼하는 사람은 150만 원만 받는다.
제5장: 본심 본 태양의 능력과 허경영 선생의 정체성
5.1. 본심 본 태양 에너지의 특성
진심 진 태양 에너지는 초당 33만 km로 느리다.
본심 본 태양 에너지는 직선 에너지로, 어떤 장애물도 뚫고 지나간다.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르게 지구 반대편까지 도달한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이 에너지가 전 세계로 통한다.
반면, 일반인이나 사대 성인의 이름, 우상의 이름은 통하지 않는다.
본심 본 태양 에너지를 보여주는 자가 천국에 나타나 세상을 바꾼다.
5.2. 허경영 선생의 과학적 능력과 에너지
허경영 선생의 말은 비과학적으로 들리지만 실제로는 과학적이다.
허경영 선생의 몸 자체가 본심 본 태양의 실체이다.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들으면 에너지가 상승한다.
처음 듣는 사람은 에너지가 150까지 올라간다.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는 무한대이며, 천사를 100억 명 이상 거느리고 있다.
5.3. 백회(百會)를 여는 암호와 허경영 선생의 탄생
백회를 여는 암호는 ‘허경영’이다.
허경영 선생의 어머니는 백공에서 온 존재이며, 처녀의 몸으로 허경영 선생을 낳았다.
이는 성경의 처녀 잉태와 유사한 증거이다.
허경영 선생의 어머니는 6.25 전쟁 중 허경영 선생을 낳고 돌아가셨다.
이러한 참담하고 처참한 일들은 허경영 선생의 등장을 위한 과정이다.
제6장: 정치 현실과 허경영 선생의 비전
6.1. 국회의원들의 이전투구(泥田鬪狗)
국회의원들은 허경영 선생의 등장을 위한 원인 제공자이며, 그의 계획에 놀아나는 존재들이다.
그들은 서로 싸우며 이전투구(진흙탕 싸움)를 벌인다.
이는 사슴을 잡으려는 호랑이 두 마리가 싸우다 지쳐 쓰러지는 것과 같다.
포수는 이들이 지쳐 만신창이가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잡는다.
현재 대한민국 정치 상황은 이러한 이전투구와 같다.
6.2. 연작처당(燕雀處堂)의 비유
연작처당(제비와 참새가 지붕 위에서 싸우다 집이 불타는 상황)은 현재 여야의 싸움을 비유한다.
제비와 참새는 서로 자기 집이라고 싸우다가 결국 집에 불이 나 모두 죽는다.
이는 여야가 서로 권력을 차지하려 싸우다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과 같다.
이전투구는 승자가 있지만, 연작처당은 모두가 패배한다.
대한민국은 부부 싸움, 여야 싸움, 남북 싸움으로 나라를 망치고 있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온 우주의 교통순경이다.
제7장: 경제 성장과 외교의 중요성
7.1. 한국 경제의 급성장과 교육의 방향
한국은 150년 걸릴 경제 성장을 15년 만에 이루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외국어 대학을 설립하여 해외 전문가를 초빙하고 학생들에게 외국어를 가르쳤다.
당시에는 회화보다 수출 서류를 읽고 이해하는 문법 위주의 교육이 중요했다.
독일어나 프랑스어 등 다양한 언어 구사자가 부족했다.
고속도로 건설 시에도 기술자가 부족하여 기술자를 양성하며 사업을 추진했다.
7.2. 과거 무역 방식과 언어의 중요성
과거에는 텔렉스를 통해 무역을 진행했으며, 문법 위주의 언어 능력이 중요했다.
미국과의 소송 등 복잡한 국제 관계에서는 전문 용어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당시에는 회화보다 문법 위주의 교육을 통해 인재를 양성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한국은 15년 만에 독일 수준의 경제 성장을 이루었다.
7.3. 대한민국의 독특한 성장과 현재의 위험
한국은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급성장한 유일한 국가이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은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다.
제8장: 북한 문제와 외교 전략
8.1. 북미 협상과 월남의 교훈
북한과 미국이 협상하는 현재 상황은 대한민국에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김정은은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하여 직접 협상할 수 있지만, 한국 대통령은 통역이 필요하다.
월남은 천년 원수 중국과 백년 원수 프랑스를 버리고 50년 원수 미국과 손잡아 부자가 되었다.
월남 속담에 “천년 원수보다는 백년 원수가 낫다”는 말이 있다.
미국은 월남에 막대한 화력을 쏟아부었지만, 현재는 하노이에서 회담을 진행한다.
이는 북한이 월남처럼 대한민국을 흡수하고, 특정 세력을 제거할 가능성을 암시한다.
북한 지도자의 능숙한 영어 구사력은 외교에서 유리하게 작용한다.
8.2. 허경영 선생의 통찰력과 외교의 중요성
허경영 선생은 상통천문(上通天文), 중찰인사(中察人事), 하달지리(下達地理)의 능력을 갖추었다.
현재 나라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통찰력이 부족하여 좌충우돌한다.
북한의 외교부 장관 허담은 10년간 재임하며 외교의 귀재로 불렸다.
한국의 1년짜리 외교부 장관은 허담과 상대가 되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은 청와대에 앉으면 특수한 능력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8.3. 한반도의 미래와 미국의 전략
한반도가 월남의 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있다.
미국은 북한에 관세를 면제하여 경제 성장을 돕고, 아시아 연방 통일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한반도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
북한은 소련, 만주, 중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어 미국에게 최고의 전략적 요충지이다.
평택으로 이전한 용산 기지는 유사시 미군이 배를 타고 철수할 수 있는 준비를 의미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세계의 진로를 주무를 수 있는 자가 한반도의 수장이 되어야 한다.
제9장: 이도령의 시(詩)와 민생 고통의 본질
9.1. 이도령의 시와 미국의 역할
이도령의 시 “금준미주 천인혈(金樽美酒 千人血)”은 아름다운 술이 천 사람의 피라고 말한다.
여기서 ‘미주(美酒)’는 ‘미국(美國)의 술’을 의미한다.
이는 현재의 정치가 국민의 피를 빨아먹는 것과 같음을 비유한다.
“옥반가효 만성고(玉盤佳肴 萬姓膏)”는 아름다운 안주가 만 백성의 기름이라고 말한다.
9.2. 자본주의의 폐해와 민생 고통
가장 좋은 피부를 가진 사람은 거지들이다.
그들의 피부에서 나오는 개기름은 최고의 화장품이며, 피부병이 생기지 않는다.
이는 전통적인 미용법이며, 현대의 인공 화장품은 피부를 늙게 한다.
“옥반가효 만성고”는 자본주의를 의미한다.
자본주의는 국민의 참담하고 처참한 삶에서 기름을 뽑아내어 부를 축적한다.
이는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처럼 무서운 결말을 초래할 수 있다.
이도령의 시는 현재의 민생 고통과 자본주의의 폐해를 정확히 묘사한다.
제10장: 국민의 눈물과 허경영 선생의 해결책
10.1. 국민의 눈물과 상류층의 파티
“촌음낙수 민루락(寸陰落水 民淚落)”은 짧은 시간에 떨어지는 물방울처럼 국민의 눈물이 떨어진다는 의미이다.
현재 국회는 민생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며, 국민의 삶은 나아지지 않는다.
지방 경제는 붕괴되고, 자영업자들은 어려움을 겪는다.
재벌들과 상류층은 화려한 파티를 즐기지만, 이는 백성들의 눈물 위에서 이루어진다.
이도령의 시는 당시의 상황을 넘어 현재의 민생 고통을 예언한다.
10.2. 국민의 원망과 비정규직 문제
“가성고처 원성고(歌聲高處 怨聲高)”는 노래 소리 높은 곳에 원망 소리도 높다는 의미이다.
이는 비정규직 문제와 같은 사회적 불평등에서 비롯된 국민의 원망을 나타낸다.
허경영 선생은 비정규직을 늘리되, 처우를 개선하여 정규직과의 차이를 없앨 것이다.
최고 소득자들의 임금을 낮춰 하위 소득자들과의 격차를 줄일 것이다.
미국처럼 주 3일 근무만으로도 생활이 가능하도록 하여, 비정규직이 불안하지 않은 사회를 만들 것이다.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일거리가 없어도 생활에 지장이 없을 것이다.
제11장: 한반도의 운명과 허경영 선생의 도래
11.1. 궁합과 한반도의 상징
궁합은 서로에게 이로운 관계를 의미한다.
물 만난 고기처럼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가 좋은 궁합이다.
반면, 호랑이가 물을 만나면 죽는 것처럼, 서로에게 해로운 관계도 있다.
한반도는 ‘고기(魚)’를 상징한다.
‘조선(朝鮮)’의 ‘선(鮮)’은 물고기(魚)와 양(羊)을 의미한다.
이는 물고기 같은 한반도에 양을 기르는 목자(牧者)가 온다는 예언이다.
선조들은 허경영 선생이 올 것을 미리 알고 국가 이름에 담아두었다.
11.2. 조선의 의미와 시방세계
‘편답(偏踏)’은 한반도를 의미하며, 이 은하계 중 한반도에 목자가 온다는 뜻이다.
양은 시야가 좁아 목자가 이끌어주지 않으면 위험에 처한다.
조선은 10월 10일에 만들어진 나라를 의미한다.
‘십(十)’은 시방세계(十方世界)를 통솔하는 자가 온다는 의미이다.
11.3. 본 태양과 허경영 선생의 유일성
우주에는 수많은 진 태양(가짜 태양)이 존재하지만, 본 태양은 오직 하나뿐이다.
진 태양은 기간이 정해져 있지만, 본 태양은 시작도 끝도 없다.
허경영 선생은 본 태양으로서,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 고통을 해결할 것이다.
로마 교황과 같은 종교 지도자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
허경영 선생은 모든 것을 꿰뚫어 보고 세상을 바꾸기 위해 왔다.
국민들은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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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심 본태양과 진심 진태양의 에너지 특성
본심 본태양 에너지는 직선이며, 진심 진태양 에너지는 곡선이다. 빛의 속도는 1초에 30만 마일로 나아가지만, 영혼은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르게 움직인다. 진심 진태양은 눈에 보이는 태양을 의미하며, 영혼은 장애물을 뚫을 수 없다. 이는 가짜 태양, 즉 가태양에 해당한다. -
물질 세계의 에너지 파동과 인간의 인지 범위
물질 세계의 에너지는 파동 형태로 존재한다. 1에서 10 사이의 저주파는 동물들의 사이클이며, 인간은 1초에 10번에서 1만 번까지 뛰는 주파수를 인지할 수 있다. -
지구의 공전 및 자전 속도와 골프공의 비행 원리
지구는 태양 주위를 시속 107,160km로 공전하며, 이는 공전 속도이다. 자전 속도는 시속 1,609km로, 골프공이 회전하며 날아가는 것과 유사하다. 골프공 표면의 홈은 공기 저항을 줄여 더 멀리 날아가게 한다. -
주파수 대역별 청각 인지 및 전파 활용
1초에 10번에서 100번까지의 주파수는 인간의 귀에 들리며, 1초에 1번에서 10번까지의 주파수는 동물의 귀에 들린다. 100만에서 30만 번까지는 장파(전파)로, 무전기 통신에 사용된다. 30만 번에서 300만 번까지는 단파로 라디오에 사용되며, 300만 번에서 3천만 번까지는 초단파로 텔레비전에 사용된다. 텔레비전 화면은 1초에 3억 번까지 진동하며, 이 모든 파동은 회전하며 나아간다. -
민생 고통과 국가 혁명당의 역할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 고통은 현재의 여야 정당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허경영이 나타나면서 국가적 혼란이 가중되는 것은 필연적인 현상이다. -
국가 위기 속 영웅의 출현과 세계 문제 해결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영웅이 나타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허경영은 대한민국만의 문제가 아닌 세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왔다. -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역할
기존 종교들은 세상을 바꾸는 데 한계가 있다. 로마 교황이나 수도자들이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하는 이유는 지나치게 깨끗한 척만 하기 때문이다. 세상은 선과 악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야 바로 세울 수 있다. -
가태양과 진태양의 본질
허경영이 있는 본심 본태양계는 가태양과 다르다. 진태양은 가짜가 판치는 곳이며, 신과 물질을 동시에 숭배하는 곳이다. -
서양 달력 이름의 기원과 우상 숭배
서양의 달력 이름은 대부분 우상 숭배에서 비롯되었다. 1월부터 12월까지의 이름은 다산의 여신, 제우스 등 신들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기독교를 믿는 서양인들이 이러한 우상의 이름을 사용하는 것은 모순이다. -
허경영의 등장과 시대적 혼란
허경영의 등장은 기존의 질서를 흔들고 있다. 종교 지도자들이 이러한 모순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헌법 또한 검열해 보면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이 많다. 이는 국민들이 착취당하고 있는 현실을 보여준다. -
허경영의 고난과 민생 고통에 대한 이해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참담하고 처참한 고통을 겪으며 민생의 어려움을 직접 경험했다. 영하 40도의 텐트에서 공부하고, 밥을 얻어먹으며 생활하는 등 극한의 어려움을 겪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민생 고통의 본질을 이해하고 있다. -
결혼 및 재혼 장려 정책
허경영은 결혼과 재혼을 장려하여 사회 활력을 되찾고자 한다. 대통령이 되면 재혼하는 사람에게 1억 원의 주택 자금을 지원하고, 독신자들도 배우자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대통령 당선 후 이혼하는 사람에게는 150만 원만 지급한다. -
본심 본태양 에너지의 특성과 허경영의 능력
본심 본태양 에너지는 직선으로 움직이며,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르게 모든 것을 뚫고 지나간다. 허경영의 이름은 이러한 에너지를 담고 있어 전 세계 언어를 통과하며, 사람들의 백회를 열어준다.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에너지가 상승한다. -
허경영의 출생 비밀과 어머니의 역할
허경영의 이름은 어머니가 지었지만, 우주의 백회를 여는 암호가 되었다. 이는 허경영의 어머니가 백궁에서 왔기 때문이다. 어머니는 허경영을 낳자마자 6.25 전쟁 중에 돌아가셨다. 허경영의 등장은 이러한 참담하고 처참한 일들이 일어나기 위한 필연적인 과정이다. -
정치 현실 비판: 이전투구와 연작처당
현재 국회의원들은 이전투구(二戰鬪狗)와 연작처당(燕雀處堂)의 상황에 놓여 있다.
이전투구: 두 마리 호랑이가 싸우다 지쳐 쓰러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총을 쏘는 포수처럼, 정치인들은 서로 싸우다 지쳐 국민들이 지쳐갈 때까지 기다린다.
연작처당: 제비와 참새가 집을 차지하기 위해 싸우다 결국 집이 불타 죽는 것처럼, 여야가 서로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싸우다 나라를 망하게 한다.
이러한 상황은 대한민국이 부부싸움으로 집안이 망하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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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속도와 소리의 파괴력
지구는 시속 107,160km로 빠르게 움직이며, 이 속도는 자동차의 100배에 달한다. 만약 이 소리가 들린다면 모든 생명체는 죽을 것이다. 인간의 귀는 10에서 1만 사이클의 소리만 들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고음의 소리는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
본심 본태양의 본질과 그림자의 부재
본심 본태양은 파동이 아닌 직선 에너지이다. 따라서 그림자가 없으며, 모든 것을 뚫고 지나간다.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르게 암반을 뚫을 수 있다. -
과거 어머니들의 고통과 허경영의 연민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들의 참담하고 처참한 삶을 목격했다.
새참 나르기: 암에 걸린 어머니가 무거운 새참을 머리에 이고 밭으로 나르다 넘어지는 모습은 허망하고 처참했다.
빈혈과 죽음: 영양실조와 빈혈로 고통받던 어머니들은 제대로 된 치료도 받지 못하고 죽어갔다.
시집가는 여성의 아픔: 시집가는 여성이 친정을 떠나며 겪는 슬픔과 시댁에서의 고통을 직접 경험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허경영은 인간에 대한 깊은 연민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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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혁명당의 비전과 명칭
허경영은 현재의 처참한 민생 고통을 해결하고 국민들이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국가 혁명당은 국민 배당금당으로도 불리며,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는 당이다. 당의 이름은 한자로 표기하여 전 세계에 알리고자 한다. -
이몽룡의 시와 자본주의 비판
이몽룡의 시 “금준미주 천인혈(金樽美酒千人血)”은 아름다운 술이 천 사람의 피로 만들어졌다는 의미이다. 이는 현재의 정치가 국민들의 고통 위에 세워졌음을 비판한다. 자본주의는 사람들의 고통을 착취하여 부를 축적하며, 이는 결국 처참한 종말을 가져올 수 있다. -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판문점의 의미
허경영은 남을 비난하거나 약점을 잡아 권력을 잡으려 하지 않는다. 필요한 것만 이야기하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판문점이라는 이름은 “판때기가 빨리 날아가 버리라”는 선조들의 의도가 담겨 있으며, 이는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인물이 나타나 기존의 질서를 뒤엎을 것을 암시한다. -
이름의 중요성과 운명
이름은 개인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친다. 잘못 지어진 이름은 불운을 초래할 수 있다. 허경영은 이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름이 가진 에너지를 통해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
한국 경제 성장의 배경과 외교의 중요성
한국은 150년 걸릴 경제 성장을 15년 만에 이루어냈다. 이는 박정희 대통령의 노력과 국민들의 희생 덕분이다. 당시에는 회화보다는 문법 위주의 영어 교육이 이루어졌는데, 이는 수출 면장을 읽고 무역을 하기 위함이었다. 한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급성장한 국가이다. -
북한 핵문제와 월남 모델의 경고
북한의 핵문제는 한국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김정은은 영어를 잘하여 미국과 직접 협상하지만, 한국 대통령은 통역을 거쳐야 한다. 월남은 천년 원수인 중국과 백년 원수인 프랑스를 버리고 50년 원수인 미국과 손잡아 부자가 되었다. 북한이 월남처럼 미국과 직접 협상하여 한국을 배제할 가능성이 있다. 이는 한국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 -
허경영의 통찰력과 정치적 역할
허경영은 상통천문(上通天文), 중찰인사(中察人事), 하달지리(下達地理)의 능력을 가지고 있어, 현재의 정치인들이 알지 못하는 세계의 흐름을 꿰뚫어 본다. 판문점이라는 이름에 담긴 선조들의 의도처럼, 허경영은 한반도의 새로운 미래를 열 교통순경 역할을 할 것이다. -
이몽룡 시의 현대적 해석과 자본주의 비판
이몽룡의 시 “금준미주 천인혈 옥반가효 만성고(金樽美酒千人血 玉盤佳肴萬姓膏)”는 아름다운 술이 천 사람의 피이고, 옥쟁반의 아름다운 안주가 만 백성의 기름이라는 의미이다. 이는 자본주의가 국민들의 고통을 착취하여 부를 축적하는 현실을 비판한다. 거지들의 피부에서 나오는 개기름이 최고의 화장품이라는 비유는 자연스러운 것이 가장 좋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민생 고통과 사회 불평등
현재 국민들은 처참한 민생 고통을 겪고 있다. 지방 경제는 붕괴되고, 자영업자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반면 재벌들과 상류층은 호화로운 파티를 즐기며, 이는 백성들의 눈물 위에 세워진 것이다. 이몽룡의 시 “촌낙심민원성고(村落深處怨聲高)”처럼, 백성들의 원망 소리가 높다. -
비정규직 문제와 임금 격차 해소
비정규직 문제는 심각하며, 비정규직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 격차를 줄이고, 최고 소득자의 임금을 낮춰 하위 소득자들과 비슷하게 만들어야 한다. 미래에는 주 3일 근무만으로도 생활이 가능하며, 여러 직장을 다니는 비정규직이 보편화될 것이다.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비정규직도 불안함 없이 생활할 수 있다. -
궁합과 한반도의 운명
궁합은 물 만난 고기처럼 서로에게 이로운 관계를 의미한다. 한반도는 물고기와 같고, 허경영은 물고기를 이끌 목자이다. 조선(朝鮮)이라는 이름은 물고기(鮮) 나라에 양(羊)을 이끌 자가 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조선의 건국일과 시방 세계의 통치자
조선은 10월 10일에 건국된 나라이다. 십자가는 시방 세계(十方世界)를 통치하는 자가 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본 태양은 허경영 하나뿐이며, 진태양은 수많은 별들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이 세상의 모든 것을 꿰뚫어 보고 세상을 바꾸기 위해 왔다.
스크립트
오래 오래 [음악] all over the world [음악] [웃음] [음악] [음악] woo woo woo 아 아 아 4 으 아 으 으 늘 으 으 으 oo 야 예 음 아 본심 군 태양 에너지는 직선이야, 진심 신 태양 에너지는 곡선. 빛의 속도 마 1초에 300,000 30 30,000 마일 총 이렇게 나가죠. 요거는 영혼은 1초에 3천에 산 3003 빛의 속도에 빛의 속도에 삼상 3 3배 3300 33 비죠. 왜 가요? 신심 진 태양은 눈에 보이는 태양이죠.
근데 영혼은 특징이 장애물을 못 들어오게 되죠. 장애물을 뚫을 수 있나 못 들죠. 요거이 호흡한 둘 수 있나 해가 요 건물 안에 못 들어줘. 이부 또 마찬가지야.
그래서 이거를 우리는 가 태양이라고 그래. 가짜 태양. 가짜 태양, 가짜 심, 가짜 태양. 그 이거를 우리나라에서 아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내가 에너지를 보여줬죠. 본심 본 태양을. 그래서 여러분들이 뭐 하라고 그랬어요? 천국에서는 원심 원 태양을 뭐 하라고 그랬어요? 으 아 어 뭐 본심 본 태양을 안내하라 그래. 되는 그 사람 말을 들어라 이 말이에요.
알려줘. 근데 이 진심 진 태양이라는 것은 물질 세계를 말하는 거야. 이 물질 세계의 에너지는 요렇게 파동 웨이브. 그래서 이래서 10가지는 저주파죠.
동물들의 사이클이야. 저주파. 그러니깐 지진이 일어난다 그러면서 주파를 지는 아는데 인간은 알아 몰라? 그 인간은 언제부터 어디까지 기가 시작되죠? 10에서만 사이클 1초에 10번부터 만 번까지 뛰어야 인간은 알 수가 있어. 그래서 지구가 돌아가는 속도와 1초에 107,100 60km 지구가 태어나게 서 돌아요.
이게 태양이 쓰는 친구가 이렇게 돌죠. 요구하는 속도와 이게 태양이야. 이게 진태양인데, 진태양을 치우가 도는 속, 동아 10시간의 시속 107,100 60km로 달린다 이 말이야. 이 속도로 달려요.
그러면서 이것은 공전 속도라고 그래. 자전 속도는 지구가 요거, 요거, 요거, 요게 자전 속도, 요렇게 오르게 또 나요. 그래도 자전 속도, 지구의 여러 여러 개 돌면서 가거든. 이렇게 자전 속도는 여기서 안팎의 요렇게 도는 게 시속 얼마요? 어, 1609km.
요것도 자동차 10배야. 지구가 제자리에서 도는 거, 요것도 하루에 골통을 때리면 골프공 돌면서 날라가지. 골프공이 태양처럼, 본 태양처럼 직선으로 안 나가요. 팩터라고 그래서 골프공에 보면 홈이 파져 있어.
그게 공기 저항을 줄이는 하고 그래. 완전히 또 거라면 공기 많이 붙어 치자. 그럼 완전히 반 정도를 싹싹으로 치면 해버렸어. 그러니까 공기하고 마찰이 적어.
아닐 거 적으니까 빨리 날아가는 거야. 알겠죠? 그렇게 되어 있는 이유는 이 자전 속도는 요렇게 한 바퀴 돌리면서 날으니까, 도는 속도는 1609km인데 요렇게 돌리면서 취지인 여기 어디서 왜냐면 여기서 나와. 1600 국회에서 추진 저 나와. 이렇게 배 안 타도록 해야 날아가는 거야.
빨리 했죠? 그래서 이거는 1초에 1초에 10번에서 100번까지 띄는 것은 우리 지혜 들려. 동물들은 1초에서 1초에 여기서 1초와 같은 1초에 한 번에서 10번까지 되는 거. 요건 동물의 귀에 들려요. 그리고 요거 100만에서 30만 원까지 영혼은 뭡니까? 오키도키.
뭐 키도키 장팔아 그래. 장파. 그 다음에 그 장파가 다른 말로 바꾸면 전파야. 장파.
그게 전파를 이용해서 목회 토끼로 대화하자 나. 그리고 이제 장파, 그 다음에 이제 30만 반에서 300만 분이 단파 알아줘야. 라디오, 라디오가 1초에 그렇게 많이 뛰어요. 음, 그 다음에 꼭 3시죠.
사회에서 30만 벌어서 300만 벌어서 3000만원까지 뛰는 거, 1초에 고개, 초당 파 테레비. 음, 그 다음에 이제 에, 그보다 더 10배 뛰는 게 알려져. 삼성 방만 해서 3억 뜨이게 테레비, TV 화면이 야. 그럼 그것들은 어떻게 가냐? 팔찌 요렇게 뛰면서 가.
그렇게, 그렇게 뛰면서 가. 알겠죠? 뱅뱅, 뱅뱅 돌면서 가는 거야. 그게 1초에 떨리는 거. 이거 뭐 해 보라 그래.
왜 이브 음, 4, 4, 으, 으, 4, 6 것 같고 4, 5, 그래서 꼭 5, 아, 5, 4, 예, 으, 아, 하, 므, 오, 오, 예, 으, 오, 예. 설계 수미가. [박수] 경험 원이요. 아, 참담하고 아, 아, 이 오는 아, 아, 처참한, 5, 민생 고통, 민생 고통, 국가 형성 당이, 잊어, 국가 행정 당이 앞으로 해결할 수 있죠.
이런 여야 정당이 해결할 수 있을까? 아, 지금 어떤 정치인이 이걸 해결할 수 있을까요? 어, 여러분 하고 거리 가마로 이렇게 참 남하고 처참한 민생 고통, 자살한 사람이 세계 일인데 요새를 더 늘어나고 있어. 그저 그러나 우리는 누구 특정한 사람을 원망을 필요 있어? 없어요. 내가 나타난 애니까 국가 오니 이렇게 되어 가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어, 뭐야? 아, 경치를 잘못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어떤 대통령이 국가를 혼란에 빠지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그러니까 대통령 만에 자는 것이 절대 아니라 허경영이 가 나타나니까 혼란해지고 있는 이런 시국이 오게 되는 거야.
알려져 그 좋던 날씨가 용이 나타날 때는 비가 와야 대한 와인데. 어, 도저히 대한 오전에 안개가 걔 대한 깨어 이제 교통사고 많이 나게 생겼죠. 그죠? 그런데 용이 올라오는 거야. 타는 벨트가 수행을 딱 용 양.
용은 습도도 맞아야 되고 분위기도 맞아야 되고 어둠도 가려 줘야 되고 이래서 용이. 올라오는 거지, 몸 전체를 거라. 게들이 내면서 대낮에 용이 올라오지 않는다. 이 말이 알겠죠? 그러니까 어떤 나라든지 러시아가 흉내를 낼 때, 갱이 나타나거나 새나 폴로가 나타날 때 프랑스가 이겼죠.
그러니까 국가가 위기 때 영웅한 사람들이 나오는데, 이제는 국가가 문제가 아니야. 국가가 문제가 아니야. 알겠죠? 대한민국만의 문제를 해결하러 내가 왔을까? 젓가락으로 밥을 먹는 대한민국 국민한테 왔을 뿐이지, 세계 문제를 해결하고 여기 와 있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몰라줘도 큰 상관은 없어.
그러니까 항상 안티가 많았어요. 저 사람이 미친 사람이야, 이상한 사람이야. 그랬던 사람들이 요새 많이 돌아섰죠. 예, 이곳에 70%가 돌아섰어.
알겠죠? 39 의원은 지금 이거 이상한 사람으로 보고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그것이 그 사람들이 또 있어야 돼. 그래서 여기 적립 우리 캐지려면은 돌아서 마이너스가 있어야 되죠. 마이너스가 있어야 되지.
완벽한 선지자, 완벽한 자는 이 진태양 있는 나라에 와서 어떤 깨끗한 신부가 스님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다 아는데, 그 알아야 돼요. 때로는 이상한 말도 하고, 공중부양도 한다 쌓고, 뭐 축시법학 뭐 예를 들어서 무슨 문제, 여자 문제 그 시끄럽기도 하고. 내 라벨 게다가 붙어 아니에요. 뭐 여자가 수천 명이라고 그러고 뭐 그래요.
그런 것이 훨씬 걸로 다 세상을 겪어 봐야 돼. 나는 그러니까 나는 무슨 로마 교황 같은 사람이 와 가지고 세계를 바꿀 수 있을까? 맨날 앉아서 점잖은 소리만 헷갈리기 맞아 맞아. 점잖은 소리만 하는데 전 세계 놓고 먹는 사람은 계속 돌을 맞아 맞아. 결국 종교가 세계를 못 하고 있는 거야.
인품적으로 로마 교황이 훌륭한데 그 수도자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느냐, 자기들의 종교는 공부만 하게 만드는데, 그 종교의 어린 애들이 다 도망갔다 하는 거, 이제 유럽에서 가톨릭 교회가 문을 닫고, 관광 업소 되고, 애들이 세례 받을 때 가서 그 때만 잠깐 갔다가 안 가요. 그러면 시골 여행 가서 이태리에 가서 교황 한번 보는 거, 그게 가톨릭 교인들이 유럽의. 근데 우리나라 가톨릭 교인들은 성당에 여러분 안 가요. 그러면 갈수록 전 세계가 예배에서 벗어나기 시작하고 있어요.
그리고 어린 애들이 점점 안 가고, 어떤 교회가 청소년부가 점점 없어지고 있죠. 절도 그래요. 그러다가 보니까 세계 노인 인구 1위가 된 나라가 우리나라잖아요. 이러다 보니까 젊은 처녀가 쌀 짊어지고 밤새도록 쌀 골라 가지고, 쌀 한 대 밥 깨끗하고 깨지지 않는 거 골라 가지고 그거 쌀 몇 때 짊어지고 절에 가는 젊은 처녀가 있을까 없을까? 옛날에 어머니들 그랬어요.
쌀 서 말은 골라야 절에 가야 하는 쌀 한 말을 찾아내는 거야. 그래 가지고 그걸 이고 저희가 써. 그 어머니들이 그 절이 동네로 그래요. 요새 그런 산이 없어요.
절도, 교회도, 성당도 세계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어요. 왜 지나치게 깨끗한 책만 하는 거예요. 지나치게 웃어야 알죠? 예. 이 흥망이 많고 있는 이 세상은 보아서 와 – 를 동시에 가지고 있어야 세상을 바로 세울 수가 있어.
알려 줘. 그래 이 불을 켜 줘. 예. 이 불을 여기가 태양계니까 내가 있는 본심 본 태양계는 이럴 필요 없어요.
알겠죠? 근데 잊힌 태연은 가 태양 이라서 가짜가 판을 치는 거지야. 알겠습니까? 신과 인간을 같다 힘과 물질을 동시에 섬기는 곳이 진 태양이 야. 그러면 물질은 뭐 염을 찍은 여자야, 시는 용이야. 영과 여자를 동시에 이렇게 생기는 거야.
우선 이야기해 줘. 그래 가지고 무슨 성모 마리아는 또 문제가 아니야. 그 앞에 뭐 신이 마나만 그러시니 대부분 여자야. 바다의 여신 포세이돈, 땅, 바다 여신 있어요.
세요. 그 이름이 뭐야? 이런 뭐예요? 흘러갔고요. 그래. 바다의 신을 상대해서 그리스에서 나오는 여신들이 많이 썼어요.
남자 신도 있고 여자 신도 많은데, 이 여신이 그렇게 출산을 장악하는 것도 여신이야. 그런 이런 내 굳이 등록할 필요 없어서 내가 내 입으로 그런 더러운 이름들을 들으면 끓이지 않아요. 왜 그런 정보가 짜요? 다산의 여신 제우스 같잖아요. 3년 해볼 제우스, 1월 달부터 10일까지 할 정부 그리스에 신들의 이름이야.
제뉴어리, 페브러리, 마치, 에이프릴, 메이, 준, 줄라이, 어거스트, 세븐틴, 옥토버, 노벰버, 디셈버. 나가게 정부 신들의 이름인데, 그 중에 인간 신이 2명이 줘. 누구야? 줄리어스 시저야. 그게 줄라이야.
그게 메이저. 7월. 그 다음에 줄리어스 시저의 아들이 누구야? 어거스터스. 그게 8월이야.
어. 그러니까 옥토버. 어. 그래.
그러니까 어거스터스. 그러니까 이 시저의 수양 아들 이 8월 달이죠. 차지해 버렸어. 그래 가지고 시저의 둘째 아들 거의 수양 아들이 생일이 8월 달이라 보니까 시저의 생일이 7월 달이야.
이래 가지고 7, 8월은 다른 신을 빼버리고 두 개가 다 큰 달로 해버렸어. 그러니까 1월, 여러 장으로 3월, 4월, 5월, 6월 잡고 7월 시저와 커서 8월 잘라야 되잖아. 시저 같이 아들 옥타비우스 를 뭐 어거스터스 로 다시 올라 버렸다 말이. 그런 이거 7을 거고 8월 크고 9월이 잡으려 버렸어요.
그래. 으. 그래 가지고 이제 10월이 커지고. 그래서 앞쪽에는 홀수가 커지고 뒤에 가서는 짝수 가죠.
그래. 12월 다리 커진 거야 알겠죠? 그럼 거기에 이제 재년 의미, 재뉴어리는 다산의 이것이 뭐였죠? 딱 위에 여신, 신들의 이름이야. 맞아. 이건 서양 사람들의 사고방식은 정부 우상에 10개 되어 있어.
그래서 기독교를 믿는 서양 사람들이 실수한 게 왜 1월부터 12월까지 이런 달이 이름이 이런 식으로 붙여지잖아. 맞아요. 체험도 재뉴어리, 탭을, 애벌, 매 있을 줄 알고 있었어. 세탁 목돈 다섯 번째 이렇게 나가요.
그거 얼마나 우상 사람들이 우상을 가려놓고 붙여놓고 보고 앉아 있어. 그거를 자기들의 수집해 놓고 다니고 해도 보내도 보다 아니오. 그런 편지 쓸 때 어후, 재뉴어리, 매, 7월 딱 보내요. 얼마나 기가 막혀.
로마 교황이 편집할 때 재뉴어리, 이거 다산의 여신, 몸매들 미칠이라 보내는 거야. 이 합리성이 있어요. 호갱 얘기가 나오기 전에 이 종교들은 헷갈리는 일을 하고 하죠. 내 말에 일리가 있어.
감으세요. 1, 2 가지고 아냐. 내가 이렇게 쳐다보니까 최정생들이 아니야. 뭐 그 사람들이 진짜 그렇다면 이럴 달을 바꿔야 돼요.
우유를 다른 정말 기독교 창세기가 창세기를 보면 참 10보다 놀이 될 거 아냐. 1월 달을 창세기에 넣어야 돼. 뭐 빛으로 시작해서 어둠으로 끝나는 거야. 창세기를 가.
66권이 다 개성이 있어. 뭐 우산이 알죠. 뭐 그런 건 빛의 빛이 있으라 그래. 뭐 빛의 시작해 가지고 마지막에 요새 관 속에 들어가서 어두운 무덤으로 들어가는 게 창세기 끝이야.
웃을 줄 알겠죠. 그러면 빛으로 실행해서 어둠으로 끝나는 창세기 같은데 나오는 요새 재뉴어리를 요셉으로 바꿔야 될 거 아니야. 맞아, 맞아. 뭐 아담이라든지, 그래 안 그래.
아브라함이라든지, 고거 12 제자 이름을 짠 나오. 좋아지고 와 그래야 이래 그런데 이 사람들이 앞뒤가 안 맞는 거야. 우상을 섬기지 마라 라고 우상 이름을 쫙 나열하고 그걸 시키고 있어. 그래요, 또 12개가 전부 귀신 이름이야.
심지어 7을 발언은 인간을 우상으로 만들어서 식으로 만든 다리야. 그걸 기독교인들이 불러도 되겠어? 아내가 을 맞아, 맞아. 아, 여러분, 더라 대한민국의 활동 토, 대한민국의 헌법 또 이렇게 허재 및 투수 해야 나는 싹 급료를 어려서 다 지구인들이 한 걸 검열 해봤더니 그 외에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고 학기가 안 받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착취를 당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담 이거 참담, 처참하다 이런 민생고를 고통을 여러분 익혔고 이 맞아, 맞아요. 1 허경영은 뭐 형벌 겪어 봐, 다 겪어 봐. 단계와 쪄 에 뭐든 것을 다 겪어보고 교황처럼 절말 때 수사가 되고 신부가 되버리면 뭐 않아 모르나 물정 을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신 일은 하늘에서 와서 30대까지 의 직장 생활을 해보고 어릴 때 야간 초, 야간 중 고등학교 대학을 다니고 온갖 직장에 가보고 응 갈 것을 다 겪어 바산 봤어요.
그래서 참담하고 처참한 텐트 속에서 고등학교 시절에 태안 다 가지고 고통 하나 먹고 공부 하나가 배워 벌이가 밥 어둠으로 동네에 가서 밥 얻어먹고 그래요. 그래요. 밥 한 그릇 하고 무랑 걸 맡아달라고 그리고 그러니까 시험 때는 가서 밥 얻어 먹고 공부하고 그런 처참한 생활에 영하 40도에 텐트 안에 앉아 가지고 달달달 떨면서 공부하던 내 모습은 상상 해도 끔찍 싸구요. 우선 이 알죠? 그때 내 친구가 구두 닦는 해가 져 한남동 해서 방카 를 가지고 있었어.
적어 배쪽 빵을 거기서 같이 살자 9 내 아를 데려가서 그 얼어 죽는 이 그거 있죠. 가봤더니 술대 희숙 애가 너무 고등학생이 소주, 맥주 안 마시는 거예요. 전부 담배야. 끝나는 담배 연기 나는데, 여 모두 껐다.
나라의 술 먹고 담배 피고 나 영어 짓는다. 어 나는 3곡 때로 간다. 인이 짓자 뜻하기는 한데, 난 춤 대로 가겠다. 그러니깐 오디의 보의 목장 노래처럼 늦어.
목장에는 여름 치료 오고, 따뜻해도 이 목자 잃은 기울여 오고, 다 떠나고 아무도 없어도 내의 춥고 바람부는 이 추운 곳에서 이곳을 지키리라. 그래야 그래요. 아, 이렇게 3곡들이 올라와서 담배 연기 나는 건 싫어하잖아. 술 냄새 나는 것이래요.
그래 거기 앉아서 공부할 때 영하 40도야. 음, 엄청 추워요. 그래 가지고 텐트가 밤에 날라 가지고 내가 나중에 이병철 회장 양아들로 들어가는 거야. 거기서 이제 죽다가 살았지.
알, 좀 거기서 이상한 현상이 시이. 거기 와서 어떤 그 고통 단계가 딱 지나면 다음 단계는 탁 탄 넘어가요. 그래서 어린아이가 뭐 그런 걸 관습 합니까? 모든 것은 내가 내려올 때 그 시스템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원망할 수 있어 없어요. 중간에 바꿀 수 없어.
그러니까 그런 고생을 하면서 공부를 했기 때문에 처참하고 참 아참 잊어. 어, 참담하고 처참한 것이 어떤 건지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알려져 여러분들이 그런 생활로 지금 들어가고 있어요. 45, 12 다 돼가는 딸이 시집을 안 난다 그러면 이것은 처참하고 참담한 거야.
맞아, 맞아요. 때를 못 낳는 나이를 지나 벌여 출산 시기를 지나 버리는 거야. 이러니 그걸 보고 있는 부모는 돈으로 버릴 수도 돈도 오고 싶지 않 도 없고 달 만날 신랑도 안 보이고 이게 얼마나 처참하고 참 담에 호갱 얘기가 오면 어느 남자가 되어 가는지 모르게 지도 새도 모르게 데려갔는데. [음악] 4 나 한 사람 단.
150만원 주니까 어떤 남자가 잡아 하는지 몰라. 어, 서로서로 빨리 만나 벌여. 그래, 안 그래? 그리고 독신 된 사람들도 나이가 60이던, 70이던 내가 대통령 될 때는 재혼 상대만 만나면 태헌 이런 나왔나? 그때 작업 나왔나? 그러니까 나이든 사람들도 혼자 있는 사람을 어느 귀신이 잡았는지 모르게 잡아. 알겠죠? 그래 가지고 신명나는 사회가 되는 거야.
그러나 한번 갔다가 다시 재혼합니다. 한번 갔다가 한번 더 1억 받으려고 이혼하면 되나, 안 되나? 내 마. 대통령 되기 전에 이혼해 가지고 혼자 있는 사람들은 해당이 돼요. 한번 다시 재혼해도 1억이야.
주택 자금 1억이야. 되지만 아, 한번 받아 먹고 또 이혼해 가지고 받아. 물론 재난대라. 아, 그때는 한번 되는 수는 있어.
이를 다시 내 남은 자신의 좋습니다. 아, 알려줘. 누구나 한번의 기회가 있어요. 알죠? 알겠죠? 으.
내 대통령 된 다음에 이혼한 사람은 150만원만 줄어드는 거야. 아, 알려줘. 그래서 이 진심 진대 양한 에너지 파동이 1차에 33만 km. 이건 느리다 이 말이 아니었죠.
이것은 직선 에너지 나서 이런 거 막아도 이런 게 막히나? 과속이든 지구 반대편까지 가는데 빛의 속도의 3300배로 가버려요. 그 내 이름 하나 써 내는 그리 되죠. 예. 저만 아마 내 이름자에서 틀리면 가나 안 가나? 어.
전 세계 언어를 다 통과 전해. 이른바 현대 여러분 이름이나 여러분이 믿는 12가지의 재민의 패 벌이 앱을 매주는 줄 알아? 어서 뜬 거 옥저 건너 벤지 3. 이런 귀신들은 이런 가짜 신들은 통과 안 되요. 아, 아닌데.
75 인간들 이름 통과되는 안 되라. 사대 성자 이런 풍과 되는 안 되요. 사. 여러분들은 그 내용을 알아.
알겠죠? 그렇기 때문에 이 본심 권태 양의 에너지를 와서 눈으로 보여 주는 자가 천국에 나올 때 그 장마 이 세상을 바꾸는 다 이렇게 될지 알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 어떻게 보면은 거짓말 같고 또 어떻게 보면 진짜 같고 헷갈릴 이런 게 있어 없어요 있는데, 그 사람이 강의 도중에 자꾸 보여 줘. 증거를 보여 줘. 내 말은 아주 과학적인 이야기야.
비과학적인 거 같은데 이 사람은 과학적이야. 비과학적인 것 같으면서 과학자야. 비상 비상. 정말 똑같아요.
이게 이 사람 말은 비과학적인 것 같아. 본심 본 대양을 본 사항이 없어. 끝내 내 여러분한테 보여줘서 안 거예요. 내 몸이 그 후원 신분 대양의 실체라고 말할게요.
그래서 얘 얘기가 이 예를 의지가 여러분들을 백금으로 가게 하는데, 내 옆에 와서 강의를 자주 들은 사람은 에너지가 올라가 올라가 거야. 아, 1. 네, 딸들은 사람은 5까지 올라가고. 그리고 처음 듣는 사람 열리지가 152야.
그거 기계가 저서 척척 했죠. 여기서 허경영을 얼마일까? 아, 무한 무한대에다가 천사를 100억 또 처럼 또 내리고 있어요. 내 빽 여러분 천사가 12 맨 뭐 열망이 이런 게 아니고 내 빽 얽어 내리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필요한 사람한테 수금 행정 도시 넣어주자 나 알죠.
그 여러분이 욕하면 빠져나가고 그런 사람이 있나 없자. 그리고 여러분 백해 열어주는 암호가 뭐야? 아, 그냥 여러분한테 우주인 우주에서 와 가지고 아무를 가르쳐 주러 내가 왔죠. 그 암호가 허경영이야. 근데 여러분 이상하죠.
허경애 이름을 우리 어머니야. 어디가 지었죠? 예, 어머니가 지었는데 아버지는 감옥에 있으니까 안 졌죠. 그리고 그 어머니가 지은 이름이 왜 우주의 정부 백회를 여는 그 암호가 될까? 무슨 잘 계세요? 우리 어머니 자체가 백공에서 와 있는 거야. 아니겠죠.
우리 엄마 진짜 택가 컨택 때 가지고 나를 낳았고. 가게끔 돼 있고, 알려져 혼자 몸으로 얘기를 100여 개 있는 거야. 남자와 앉아도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처녀 몸으로 난 내가 성경에 나오는 처녀 금하고 완전히 나는 증거를 하기 조 증거 있어 없어요. 고객용을 불러보면 그 증거가 금방 나와, 맞죠? 그래서 우리 어머니는 나를 낳자마자 6.25 사변 도중에 돌아가죠.
유교 사람이 내가 50년 이를 왔는데 53년 끝나 이거 3년 안에 어머니가 가시자 나. 알려져 그래야 박을 끄앙 먹고 가는 방법을 알고 계시지요? 음, 그래서 밥을 거절하고 얘기만 키워주면 되니까 나는 신경 쓰지 마라. 그리고 문 딱 닫고 한국 안에서 들어가죠. 그래서 내가 말하는 것은 이런 참담하고 처참한 이런 일이 허경영이가 등장하기 위해서 일어나고 있다, 알겠습니까? 아, 그런데 [박수] 국회의원들은 지금 뭘 그러면 그 사람들이 허경영이가 그 원인 제공자고 거기에 충실히 놀아나는 사람들이 국회의원들이야, 알아야죠.
그 사람들은 지금 뭘 하고 있습니까? 에, 아, 이 저 이전 중이에요. 뭐 한다고요? 이전 말이다. 아, 뭐, 이장, 이 굳이 이제 투구 개가 뭐가 따르고 걸 서로 때 새롭게 끼리 싸우는 거야. 그래서 안 하는 33가지 공약이 보여? 사슴이 야.
사슴을 길바닥에 따 산 속에서 나와서 이게 33가지 공약이야. 사슴을 나 않아서 산 속에 그러니까 호랑이가 나타나는 거야. 한 마리가 나서 요놈을 잡아 먹으려고 죽여 가지고 나 또 쓰니까 내가 지금 대통령 아니가 공약이 힘을 못 쓰잖아. 따 나들이가 호랑이가 잡음으로 요놈을 먹으려고 다 왔는데 먹을 만 해도 한 마리가 나타나잖아.
두 마리가 어려운 거려. 그가 포수가 어디 숨어 있어? 여기서 뭐 있죠? 예, 여기 숨어 있다가 두 마리가 나타날 때 쏘아서 안 쏘아서 2마리 원하다 나서 이전 투구를 할 때 알려져 이전 초구를 한테 해가지고 만신창이가 돼 가지고 호랑이 두 마리가 기준 백지 된 거야. 이거 안 한번 걸리고 기진맥진 할 때 가서 발로 차 버려. [박수] 됐네.
그래서 어린애가 사라지죠. 그렇게 호랑이가 그때 써져있는데 발로 안 쳐 숨어 가지고. 그래도 조심 해야 되니까 기진맥진 할 때 총을 땡겨요. 그럼 호랑이 두 마리나 가 버려야.
그런데 호랑이 한 마리 안아서 이거 한참 먹고 있는데 총을 싸잖아. 그럼 호랑이는 총을 맞고도 그 포수가 있는데 알아요. 그 총이 날라 온 방향을 안다니까. 그래 가지고 총을 맞고도 한 2시간을 달려서 포수를 잡아내.
포수를 무참히 얻어 죽여요. 그러니까 포수가 그걸 알아 몰라. 살아남으니까 절대 한 마리 있을 때 난사 안 뜯어 먹고 있어도 가만 놔두는 거야. 그래야 두 마리가 와서 이젠 투구를 한테 요.
사람은 만신창이가 됐을 때 땡기면 방향 감각이 없어. 알겠죠? 우리가 지금 대한민국 정치 상황이 아, 이 오른 상황이야. 요런 사람 여러분이 하도 찾아보니까 목말라. [박수] 예.
아, 4, 으, 4. 이런 지금 형국이 대한민국 정치가 내가 나오게 하기 위해서 요런 이젠 투구를 한문으로 는 연 뭡니까? 예, 연작. 쳐 하하. 알려 줘.
여는 뭐 정제비가 참새 3세 작자야. 동자 통할 때 참새 작자. 제비와 참새가 초가지붕 해서 서야. 너의 내 집 앞으로 더 락은 야.
이거 싸움이 붙어. 그래야 그래. 서로 집 싸움을 하는 거야. 이게 내 집이야.
이것은 재미있는 집 지리라 그래. 꼭 참새 구멍 앞에 집을 닥친 거야. 그런데 여러분 참새는 지지 발표에 제비가 집을 이냐 이 거지. 그들이 감에 달 싸워요.
참새가 나와줘야. 맑은 공기 돌을 때는 냄새난다 임마. 왜 내 집 앞에다 그렇게. 찍어주고 그러냐.
맨날 싸우다가 집에 불이 난 거야. 싸움을 실컷 하다가 불이 나서, 집이 다 타 죽는 거야. 결국 제비도 죽고 참새도 죽는, 그게 지금 이해하여야 아니겠어요? 용어를 9개 하고 있는 자가 누구요? 알겠죠? 그러니까 고객용이라고. 제비하고 참새 싸움도 저와 집에 불을 올 때를 보고 있죠.
어, 점이지만 불이 나겠죠. 평화 종지에 참사 5GB를 읽고 먹는 거야. 알겠죠? 제비가 똑똑해야 참새가 똑똑하게 둘 다 멈춰 한 걸 거야. 검색한 것들이야.
그가 지금 여야가 싸우는 것은 이 연재 합쳐 당이란 말이야. 서로 직을 차지하려고 싸우는 거야. 같은 참한 밑에서 그 연작 첫 앙, 이런 형국을 내가 보고 있어. 이젠 투구 하고 있다가.
이젠 투구는 불에 타 죽진 않아. 누가 승자가 하나 있으나. 그러나 연 자처 당은 승자가 이나. 악 닫아주고 다 타 지고.
세상에 우리나라 가지 부부가 싸우다가 집안 망한 나라 우리나라만큼 안산 함으로써. 우리나라는 여야 싸우다가 나라만 하고. 남북이 싸우다 1 라마 하고. 맨날 집안 3 하다가 볼 일 다 보는 날아가지 해버렸어요.
맞아 맞아요. 이제 이거 교통 정의 하루 교통 순경이 않아 왔는데 그 4 이름이 뭐예요? 아아 아님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일이야. 우주의 교통 순경이 알겠지. 우주의 교통 성에 와 가지고 해결하는 거야.
그래서 이 빛에서 이 지구가 시속 107,100 60키로를 달린다는 거. 빨랑 빨라요. 요게 1 척만 내자면 지구는 파괴 버려야. 그 친구가 얼마나 큽니까? 비행기 타고 가봐요.
그 한 물체가 시소 107,100 60키로. 자동차의 100배. 자동차 속도의 100배로 달려가는 거야. 어때요 빠르죠? 그 소리를 심 10에서 만기로 회 떨릴 초에 이 이상 거기엔 이거 단락 않으니 소리가 비행기 이럴 때 정도가 날라가는 속도 자 들으면 여러분을 다 한 명도 안 살아남아 다 죽어 버려요.
다 죽는데 고마 게다가 그 소리를 안 들리게 10에서만 싸이클 만들려 기아 놓은 거야. 우리 애가 이거 예. 다음 우리 테 레비와 있고 전파가 있어도 그 들리는 것은 심해서 만사에 글만 들어와 알려져. 그 이상도 로 고막이 찢어 버리고 내가 파괴 버려야 알겠죠.
그래가 소리로 사람을 죽일 수 있어. 아주 고음으로 파 캠 기절해서 죽어 버려요. 알겠죠. 이런 걸 만든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야 지금.
이에 그래서 던진 본 태양을 너무 우습게 알면 됩니까 됩니까. 본심 본 태양은 파동 입니까 파동 아닙니까. 화동이 아니야. 그냥 직선이야.
직선이니까 파동은 209 리들 못 들어요. 파동은 빛이 이렇게 만요. 그림자 생겨 안 생겨. 그런데 본심 본 태양은 그림자가 있을 거 없을까.
없어. 뭐든지 뚫어 버려. 여러분 몸은 몸 뭐 이런 것도 뚫어서 비치 땅 소로 하는 속도가 빛의 속도에 이 파동보다 파동은 이렇게 움직이니까 속도가 느릴 수밖에. 이것은 이런 데를 못 풀어.
이런 것도 모두 러. 그런데 바이 소 암반 속을 번개 풀 보다도 3300 33배로 빨리 뚫고 내 이름만 닭 들고 있으면 이태리 까지 착 저음이 9까지 첫. [박수] 아마 고철 참 한 것은 옛날에 내가 어릴 때 많이 봤어요. 어릴 때 내가 공부할 때도 참담하고 처참 했죠.
아주 이런 현상이 와도 흔들려서 않은 걸렸어. 아름 들려요. 그런 걸 어릴 때 많이 봤는데 옛날에 우리 어머니들이 참담하고 처참한 걸 내가 시원해서 농사 지으면서 많이 봐서 간 봤을까 봤어요. 어떤 어머니가 암이 걸렸어요.
그런데 밭에 남편이 시아버지 씨름 뭐냐고. 밭에 이라는데 새참을 해서 그 한창 걸려요. 새참 해서 머리에 이거 가야 돼. 옛날에 그거 머리에 얹지 않으면 들고 못 가.
마치 모르잖아. 그러니까 멀리 갈 때는 머리에 이고 가요. 감옥이 큰데 안 좋지. 그걸 다 말이 있었다.
발 밑에 받치는 거. 아따 말 안 하면 이게 쏟아지니까 다 말을 딱 바치면 중심 이제 펴. 그래 그걸 머리에 이고 가. 머리를 열애가 가.
이제 [웃음] 그래서 양반 진짜 양반 그런 걷는 사람들이 여자들이 야 머리에 얹고 다니니까. 아빠 대외 어려우니 시라도 절대 있어. 뭐 어쨌든 아 4 자기 할아버지 어디라도 안녕하세요. 이렇게 아내가 내려왔다는 아 아.
그러니까 아주 도도한 자세로. 그러 예. 아 그렇다. 아 아 아.
그러냐 머리에 고군 아이워 가면 아무도 절 해봐야 소용 1. 절 받을 생각을 하지 말아야 돼. 그래 가이거 가다가 이 논두렁 밭두렁을 가야 돼. 근데 주전자를 들어 술을 들어가요.
그리고 국수를 새창으로 잘 가요. 국수를 그런 마다 잘 담아. 아이고 물을 들고 가. 국수 물이 있어.
그리고 설치된 자 국수 주의자들이 을 두 소리에 들어요. 괴로워요. 머리 다 익어 가. 열애가 갑니다.
아 그러다 나 밑에를 못 봐요. 자세를 굽힐 수가 있나. 이렇게 해서 밭두렁 는 또는 올라가고 내려가고 일어나 가 닦아 어플입니다. 무슨 녀의 그러면 세 직 아니 지가 만든 음식이 손 시간에 흙바닥에 없어져요.
여러분 걸 예산을 생각하죠. 그 매너 리는 차들이 모여 있는 거야. 그러나 부산까지 뭐 부상 다리가 다쳐 파악 자 빠지면서 그걸 다 억지를 겁니다. 얼마나 허망하게 써요.
그게 처참한 모습이야.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 없어. 자기가 절뚝거리면서 일어나서 갓을 다시 움직 해 와야 함 생각해 봤나요. 으 내 머리 속에 있는 것은 인간에 대한 끊임없는 연민 의 중이야.
그래야 그래요. 어머니들이 여러분들 오늘 여기까지 추운 것은 그런 어머니들이 수 없이 쓰러진 거야. 그 어머니를 위해서는 야, 빈혈이 있어요. 맨 울음 기만 법 없지.
바비 이세요. 제대로 그거 못 먹고 있는 것은 다 자식들 씨, 아버지 시어머니 남편 되게 버리고 맨날 잘못 먹어 그런가. 옛날에 의미들이 빈혈이 많아요. 그러 어지럽다는 사람이 그렇게 많아.
내가 어릴 때 내가 마이코 쳐 줬잖아. 그런데 금은 이들이 놈 부르게 넘어지는 것이 한두야. 아니야. 내가 그 목격자야.
그가 내 가슴에 그게 이 께서 없겠어요. 그러나 나는 그런 생활을 눈으로 와 가지고 이 어머니들의 고생한 걸 생각하면 할머니는 안 보면 나는 카스미 아픔 알려져. 그런 시절을 겪고 온 사람이 지금 80 정도 된 사람들이야. 알겠죠? 그래서 논두렁 밭두렁 이 길이 지금까지 이렇게 좋은 줄 알아요.
푹 들어가고 어떤 제발 좀 쑥 들어가고 왜 근데 절대 노란 기틀을 제도는 없다 그래야. 이 워 갈 때 요, 바꾸는 갈 때 이래요. 요렇게 아, 아, 누가 보려면 위험의 누가 뒤에서 불러 줘야 해요. 그리고 어른들이 나타난 거야.
빠다 짜도 아니라 됐다. 아, 알겠죠? 주전자와 양쪽에 들었으니까 이걸 잡을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인사를 할 때도 절대로 고개 못 합니다. 아, 그래 나오면 이들이 빈혈로 쓰러져 가지고 텔 고 나중에 10월에서 배운 도 못가고 주면서 여자들이 많았어.
나는 그런 걸 다 봤죠. 그리고 또 시집갈 때 시집갈 때는 내가 주고 나는 거야. 시집가는 그 여자의 혼 속감 있잖아. 그걸 내가 지고 시대까지 그 여자의 시대까지 가야지 몇 십 리를.
그 내가 옴 하잖아요. 꼬마 같이 게다가 그 보따리가 한 후에 아냐. 인물 뭐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걸 시댁으로 남편 집으로 가져가는.
거야, 그래. 그걸 지원하는 따라가 신부하고 두 개가 안 거에요. 신부하고 이제 이렇게 하는데, 신부가 쉬, 친정으로 이제 가는데 나는지 따라 가자. 나 돼 달하는데 배를 타야 건너가는 거에요.
시대의 리카르도 이제 아니, 그냥 동네 벗어나서 배를 타고 나가도 되. 신부가 울기 시작하는 거야. 아, 으. 그래.
나한테 l 이제 허시 니까 누나 빨리 되잖아요. 아, 군함 울지마라고 자꾸 달려 소요 써 먹는 거야. 그게 이에 다른 동네의 시집을 가는데 한 30리 떨어져서 가는데 나룻배에서부터 울기 시작해. 에, 이제 우리 시 글이 안 보여서 설설 배를 타고 가니까 머무는 거야.
그러니까 여자가 시집가는 그 아픔도 어려서 내가 몸으로 겪었어. 문을 보니까 얼마나 가슴 아파. 그냥 그래. 대륙이다 어 떻 나가버리고 마중 나온 사람들이 배 탈 때 다 가버려.
그러니까 이제 내 하고 둘이만 패 타고 하는 거야. 어, 그 시대를 하는데 새상에 시대가 니까 g 수염이 일은 오이 앉아 있고 그 집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 옛날 시골 양반 집들이 그렇지 않아. 딱 들어갔는데 이건 것은 교수 온 것 같아요.
아, 그리고 그냥 신부가 악어 가서 쪽을 못 써요. 어디 누구한테 기댈 때가 있어 없어? 없어요. 이 아, 그 영감을 찾아 보니까 우리 동네 할아버지보다 더 무서워. 아, 한국엔 나는거 때 4.
세상에 을 다 됐을 때 입니다. 공을 많이 했을 때니까. 그런데 그 모인 네 바보 무슨무슨 뭐야. 왜 칼을 차고 있어서 노인들이 그 다음에 쪼 칼 이쪽 칼을 차고 있어서.
그런 내가 어릴 때 자막 공부를 한다면 쫓아 거야. 아, 아, 내 와 제일 많이 도말 다녔어요. 내가 어릴 때 눈이 좀 컸다고 해가지고 노인들이 내마모 불알 간다고 짜잔 아, 그래요. 요걸 역할 집을 꼭 잡아요.
작구요 라면서 쫓아와. 그거 나는 그의 진짜. 안 줄 알지, 어릴 때 왜 나만 불알에 요런 소리 나게 또 말라고 같아. 아니요, 완전히 쏘아서 해서 나의 들어오고 이제 어릴 때 처리 되니까 야구 게 가짜야.
실제는 깔려고 하는 게 아니야. 말도 못 해요. 끈에 조금 이 봄에는 그런 걸 많이 당했어요. 이거 그래 가지고 그건 누나를 거기서 밥을 얻어먹고 빈 지게를 지고 오는 거야.
신 즉 나오잖아요. 나오는데 그 a 또 감회가 이상한 거야. 근데 담장 밖으로 딱 대문 밖에 나와서 그 누나가 나를 붙잡고 오는 거야. 또 내가 이제 마지막이 지.
자, 그건 제 없는 나를 붙들고 마 그냥 통곡을 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 그 부모가 봐서 먹었어요. 얀 행정의 다시는 오지 마라. 니는 그 집의 기지 돼야 된다.
요새 가지며 친정을 오나요? 벌써 친정 부모님 돌아왔다. 그러면은 보내 줘. 그래 젤 아마 아이고. 그래 가지고 나를 붙들고 막 웃는데.
해 난 어둑어둑 해 줬죠. 나는 가서 배를 타고 가야죠. 집으로 돌아가야 되는데 그 누나가 그어 2 거 그만 마 그래서 막 나를 알아주지 않는 거야. 음, 기분이 어떠세요? 그런 시절에 이 여성들의 아픔을 뼈저리게 느낀 사람이 나야, 알겠어.
[박수] 그래 가지고 이런 여성들이 밥을 지고 밥을 이고 다니다가 농토 락의 넘어지고 이러다가 결국은 영양 실제로 병이 걸려서 죽은 여자들이 옛날을 많았어요. 알겠죠? 그걸 뭐라 그래? 참담하고 처참한 거야. 배운 도 없어. 그 당시를 의사도 없어요.
그렇겠죠. 으, 그런 사람들을 어려 면서 내가 보고 내가 고쳐주고 뭐 그랬지만 은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고생을 해서. 그래서 여성들이 못 먹어서 비늘이 있던 시절이 야. 요새는 반대야.
잘 뭐 가지 고사리 줘요. 운동을 안 했든 알려져. 그래서 옛날에는 엄마들이 성물 때 살 많지만 오케이 야. 동통 아마 ok 야, 이적 마음은 겁을 내는 거야.
일정 으 그래, 이쪽 많은 사람의 에 놨다가 그냥 피를 많이 원해서 가버려. 근데 뚱뚱한 사람은 정도 돼요. 그러니까 엄마들이 뭘 생각하냐, 뚱뚱한 매너 리 서로 했지. 삶은 하죠.
재미있죠. 그래서 지금 현재 내가 이 처참하고 참담한 민생 고통, 이거 지금 내 머리 속에 있겠죠. 이거 너무 많이 보고 내가 그걸 많이 느껴서 여러분들이 맘 놓고 살 수 있게 해주겠다, 이 거야. 발라져 짜.
국가 국가 행정 당을 지금에는 어떤 일이나 중에 일어난 지 애 가져 에 국가를 이거를 내는 이름을 국가 약, 이걸 아는 이름을 국민 배당 당으로, 배당금 당으로 봐 두려웠어요. 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 당입니다. 맞아 맞아. 내가 국가에게 맹장이 생각이 잘 안 나면 그냥 국민 배당금 당 그러고 되는 거야.
맞아 맞아. 배당금을 주는 당이다, 알겠죠? 그렇게 기억을 하도록. 으 아, 뭐 죽인 준다고 했는데 악어의 배당금, 국민임대 당금 땅이다. 그럼 국민 배당 당, 잃게 되고 국민 배당금 당 이라도 되잖아.
근데 국가 혁명 당, 어느 게 좋아요? 손댈 와여. 국민 배당금 당이 좋은 사람, 국가의 맺나니 전사나 국가의 행 명당이 앞서 겠네. 그래서 본명은 국가의 생명 당, 부제는 궁 까 국민 배당 겁니다. 알겠죠? 요 이미 생각한 날짜는 그냥 국민대 단검 다니라 그래.
배당금 남극의 난 좀 예. 으 으. 모르는 사람들은 배당 용당 그런데 영어 3. 내가 치워도 되죠.
이거 왜 1군으로 썬 않냐. 이런 이름은 학문으로서 나야. 중국이나 일본이나 전 세계에서 다 알아요. 그래서 한번으로 쓴 거고 우리만 연관이 있는 게 아니야.
예. 으 으. 이건 돈가스는 시죠. 5.
으 네. 니까 이몽룡이 그렇죠. 이몽룡이 가 그 망한 의 아름다운 술은 천 사람의 피라고 했죠. 우리 국민들이 이렇게 왜 참담하게 됐느냐, 거기에는 정치가 있죠.
이 정치인들이 이도령이 가 쓴 실시하고 똑같은 정치를 해서 안 했어, 그렇죠? 그래서 우리의, 우리나라는 아무리 정권이 바뀌어도 거기에 바뀔 확률이 있나 없나? 없어요. 여러분들이 다음에 다른 대통령을 뽑아도 허경영이가 나타나기 전에 지금 어떤 사람이 미국에서 전화가 왔어. 그 이봉규 안테나 갔을 때도 미국에서 어떤 책이 본 것이 친구와 약 5 허경희, 그 사람 대통령이 돼야 되고 떠라, 이렇게 말 들었다고 그랬죠. 나는 이봉규가 말하는 거야 항상 반대로만 해.
아, 이봉규가 제발 좀 좀 후지 를까 주세요. 그러면 나는 오히려 반대래요.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요원 틀어 이루어 더 머고 반대로 아니까,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이봉규 시청자들이 제일 듣기 싫은 소리 막 골라가면서 그래요.
그래요. 상당히 다르죠. 다른 사람은 그런데 가면 그 사람들이 듣기 좋은 소리 말려 그래. 맞아, 맞아요.
근데 나는 그 이후 사람들이 요걸 풀 3기로 하면서도 이런 거 팩, 저 사람은 무슨 출 때 확실히 있는 사람 같으다. 저 사람은 뭔가 다른 산업으로 달라. 어, 다른 사람 같으면은 그 이 공격 말대로 그냥 험담을 할 텐데, 뭐 항상 어떤 사람을 비난해 가지고 권력을 잡으려 환산한 것 같애. 지금 정치인들은 남을 훗 잃을까 고 비난하고 남의 약점을 걸 거 가지고 마저 사항은 뭐 바람을 피웠다, 저 사람은 뭐 혐 수를 욕했다, 뭐 저건 뭐 여기서 하고 잤다고, 이래가지고 욕을 하는데, 그래야 그래요.
그렇게 하는데 나는 다른 데가 있죠. 예. 남을 남의 약점을 잡아 가지고 정권 안 잡고 남 대통령, [박수] 대통령 정치 잘한다 못한다면 이래가지고 막 대통령을 시절이 욕해 가지고 권력 내 이게 올리지 않아. 그래요, 그래요.
나는 여러분들이 필요한 것만 딱 이야기해요. 그러나 그걸 실체로 나왔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방향은 어떻게 가겠다고 딱 제시해요. 알겠죠? 예, 예산도 하나도 안 모자라요.
예산 걱정하지 마세요.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지고. 한 가지와. 아, 판문점이라는 거니, 판이라는 건 잘 보세요.
판, 문, 으, 황, 문, 점이나 판때기 맞죠? 그러니 판문점이 몇 택입니까? 정보 몇 택이에요? 아, 8, 8, 8, 8. 이거 팔에, 영어 팔에, 용어 팔에. 판문점이라고 이름을 지었냐? 빨리 적어. 없어져라.
8, 8, 8. 빨리 날아가 버려 가지고 우리 국민이 얼마나 금란 된 걸 실외 했으면 판문점이란 이름을 지었을까? 판때기가 빨리 날아가 버리라 이거야. 8, 8, 8. 그리고 이름도 판때기, 판때기로 만든 문이야.
판때기 길을 만든 가게, 가게 방문을 판문점이라고 그래. 옛날에 가게 보면 판때기로 가려놨잖아. 그걸 판문점이라고 그래. 무슨 일이 일어나죠? 그러니까 판때기로 만든 문.
자기 힘이 있어 없어? 없어. 그러니까 판때기로 만든 거니까 바람이 불면 날아가 버리기. 그러니까 대한민국의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어떤 인물이 있을 때는 확 날아가 버릴까 이 말이야. 아, 다르게 써.
얘가 판문점이라는 이 이름에서 보듯이 우리 선조들이 판문점을 안 만들 수 놓고 만들긴 했지만 이 이름에 우리 선조들의 의도가 들어있어요. 이걸 빨리 애들을 없애라 이거야. 오래 두지 말아라. 알겠죠? 그래서 미국은 뭐 개 여러 가지 문을 고국으로 만들지만 판문점은 형태 없는 그냥 금 이름으로 만들어 가지고 빨리 날라 없어지도록.
사람이름 요렇게 하는 것들이. 으아. 예, 금방 교통사고로 죽어 버려라. 어제 빠진 어떤 사람이 나한테 이런 가져왔어.
그래서 여자가 이익이 시야. 아, 그 내. 이름을 이 도리를 지어 졌죠. 이 도리가 1월이 마른 편이었죠.
아, 이 도리 때 이별이 뭐 이순자 뭐 임금 경제 하고 사고 이름이 뭐 이상한 이름을 지어 와서. 그리고 의정부 듯 거 보고 따는 이 소리가 났다. 아, 그래서 이 거리 옆에 있어 뭐가 있어? 삼 조리가 있다고 했죠. 아, 이 이 거리는 삼거리 마누라야.
아, 마저 이 삼돌이 하고 이 거리가 사랑 거지. 삼 조리하고 이 도리가 이제 이렇게 이렇게 살았어. 그런데 이 삼돌이, 이 도리가 이 거리 탄 술을 잘 못 해 가지고 이 단도리 한테 시집을 가버린 거야. 아, 그래야죠.
단도리라는 사람한테 시집 가니까 사람들이 단도리 잘 알아. 그런 거요. 잘라. 아, 아, 으, 아, 으, 아, 내가 마누라 마누라 단 돈이 자랐네.
그러자 그 단시한테 뺏겼어. 왜냐하면 말을 내가 잘 못 했는데, 이 도리하고 삼 도리가 산게 아니라 이 도리하고 단도리 가하기로 결혼하기로 했는데 삼돌이한테 뺏겨 버렸어요. 그러니깐 사람들이 단도리 뭐 딴 돌이 자라라 그럴 거야. 아, 아, 왜 단도를 못한 자 여자를 마누라 그래.
어디 마누라 뺏기냐. 약 원자를 그래 가지게. 이 도리, 단도리, 삼돌이 재미있죠. 어, 재미있는 이야기잖아.
어, 단도리. 음, 우리나라 당시 성도 있죠. 당시 성도 있어요. 그래 그 사람이 단도리가 그 단시 성의 조상이 야.
예. 아,아 아, 거야, 그러니까 경제가 유리, 길이 150년 걸리는 걸 우리가 15년 만에 하다 보니까 우리 국민들은 영어를 가르치더라도 회화 위주로 해야 원칙 아닙니까? 그런데 회화를 가르킬 시간이 없었어요. 박정희 대통령이 외국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 유명한 사람을 데려와서 가르치는데, 교수를 채용해서 가르치는데 학생들에게 명부를 배우라고 했더니, “그거 배워봐야 어디다 써먹는 거야?” 그런데 수출을 하려면 200개 나라와 왔다 해야 되잖아. 이거, 공과하는 사람이 없는, 독일만 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는 거야.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영어 회화 하는 사람은 조금 있긴 있는데, 독일어나 프랑스어 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 이래가지고 외국어 대학 만들어 놨는데 학생이 있나? 그걸 그냥 길러낸 거야. 잠금을 좋아지고, 알겠죠? 그리고 이건 수출하려면 수출 면장을 읽을 줄 알아야지.
그리고 거기에 맞는 물건을 만들면 되는데, 잘못 만들면 손해 배상, 그냥 망한 거야. 왜냐하면 법대로 잘못 읽어버리면 엄청나게 피해를 봐요. 그러니까 수출을 갑자기 막 해적, 내릴까? 글자를 아는 사람이 없잖아. 각 나라 말을, 싸우기 말도 몰라, 독일 말도 몰라.
심지어 갱 보고 속도를 놀 때 보도 작 기술자가 150명 밖에 없어. 그래요. 그러니까 보다는 기술자를 만들어 가면서 고속도로의 툴이 한 거야. 이런 지경이니 말 잘하는 사람이 있어 없어? 뭡니까? 문법 위주로 빨리빨리 다르게 가지고 미국 사람들의 그 주는 오파를 일부 내야 될 거 아니라.
그 사람들은 전부 회화로 안 하고 될 것. 그 당시 테렉스 하고 있어서 다다다 쳐서 결제 하나 와. 그럼 그걸 자를 캐릭터를 보며 나가야 되는. 거야, 그게 무역보다 야오, 다 그런 거 탄력성을 가지고 읽어서 번역해 가지고 물건이 뭐 이제 이게 가.
조건이 뭔지, 뭐 이런 걸 알아야 되잖아. 회화보다는 보이지 않는 미국 사람하고 거래를 하는 거, 텔렉스 맛봅니다. 동심 아보고 무역을 하는 그런 우리나라였어요. 봐야를 만날 때는 틈으로 봐야.
처음 한동안 보는 거지. 실제는 봐야가 계속 탄력성을 보내. 이거 보내다 줘. 보내라.
그럼 그 탄력성 대로 아직 회화 우리만이 아니에요. 알겠죠? 그래 가지고 영어를 뭘 믿어야 문법 위주로 해서 베 손에 난 보려고 문장 한번 장만해 보는 손에. 뭐 지금 우리가 미국하고 막 소송하자는 삼성에서 그러면 그게 영어로 막 이래요. 소송 안 하는데 뭐.
그거 일반 사람이 이런 내게 무슨 무슨 소리 잘 몰라요. 그래야 그래. 맞아. 난 사람들도 보고 뭔지 몰라요.
전부 전문 용어예요. 전문 용어 전문 용어 알려 줘. 음, 예. 래서 뭐 젖어 음, 꺼서 말이지.
우주 풀어질 텔미 하우스 트라이건 노 소리야. 플루토늄 프로젝트. 아, 북한의 핵문제를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이렇게 문장이 나와 있는데 그걸 해와는 할 줄 알아도 그 문장을 보고 해석을 해야 돼. 프로 손님이 뭔지 전술 용어란 말이야.
뭐 프로젝트가 이런 걸 알겠지만 거기에 전술 용어는 해와 잘 하는 사람들도 군대에서 쓰는 전술 용어는 몰라요. 무슨 이야기죠? 그래서 이 그 당시 우리 그런 인재를 길러 너라고 영어를 문법 위주로 갈 거 써. 그래가지고 이 15년 만에 독일이 150년 걸린 경제 성장을 해서 안 했어? 아, 그리고 15년 동안 영어를 가르쳐도 시원찮은 데 칩 5년 동안 독일 만큼 수술을 해서 경제를 일으킨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급성장 세계에서 한반도 같이 원조를 받던 나라가 갑자기 급성장해 가지고 오늘까지 온 날은 우리나라 하나뿐입니다.
이런 나라는 세계에서 하나뿐이야. 그런데 여러분이 지금 굉장히 조심해야 될 게 있어. 예, 지금 얼마나 국가 혁명 당이 중요하냐 하면, 북한의 미국의 협상을 하고 있죠.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굉장히 위험한 지경에 와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김정은 1 영어를 키가 막히게 얘기해 주고 풀어 파고 앉아서 그냥 아, 그냥 그래요, 그래요. 근데 우리나라 대통령 뭐 우리나라 사람들 틈을 파고 그렇게 교신이 돼야 통역이 있어야 되고 무슨 이행 하지요? 그 사람은 스위스에서 자랐어. 이거요. 거냐 말이 얘기에 국가 지도자 끼리 친밀도가 높아질 수 있는 거예요.
올라 미 말입니다. 천 년 원수 중국 버리고 100년 원수 황소의 붙어 가지고 부자가 된 거야. 월남이 오래 남을 장악한 식민지로 만든 나라가 중국하고 프랑스였었는데, 중국은 천 년 간 지배를 했어. 월남을.
그가 천년 원수라고 내 올라옴 4 중국어. 그럼 그래요. 우리는 중국이 2천 년 간 지배했었고 우리는 2,000년 원수였어. 중국이 무슨 이야기죠? 옛날부터 속국으로 써 좋은 글 바쳐 쓰니까 우리가 그런 게 있는데 월남은 천 년을 조공을 바쳐 써.
그런데 포항 성아 중국한테 빼서 가지고 프랑스 가도 100년을 월남을 식민지를 가지고 있었잖아. 그러니깐 천 년 원수보다는 백 년 호수가 낮다는 거야. 그게 월남 속담이야. 그런데 미국은 50년 원수야.
월남이 왜 몰 맹을 하다 얼마나 복귀를 해야 돼 뜬지 전 세계 화약도 그렇게 많은 화력을 우리 내게 퍼 본 적이 없어요. 그렇게 퍼 본 텀프가 지금 평야로 월남 오르시면 대형 아닙니까? 우리나라로 치면 따나 다낭에 가서 회담을 하는 거야. 그런 하노이 하노이 가서 이 다만 1위 국가인 월맹의 수도인 평양이 우리나라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대통령이 북한군 제거 회장을 안 하니까 까다가 우리나라가 월남처럼 되는 모델로 보러 가는 거 아니냐 이 말이야. 월남처럼 북한이 쏙쏙 해가 그냥 대한민국만 탁 없애버리고, 늙은 사람들, 우파에 물든 사람 다 죽여버리고 예를 들어서 대한민국을 바꿀 수도 있는 거야.
그대만 얘기하죠. 이것이, 이 말을 잘 한다는 거, 해와를 잘 안다 이 말이야. 북한 지도자가 우선 이해가 합니까? 그래서 우리가 호갱 유이가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되는 이 미묘한 시점에 내가 여기 와 있는가 알게 됩니다. 내가 이렇게 나와서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이제 여러분들은 상통 천문도 몰라, 중 찰 인사도 몰라요.
핫 알지도 몰라요. 여러분께 풍수 잘 보나, 여러분 이런 보면은 제대로 된 이름이 없어. 우선 한잔 요. 그러니까 이렇게 3통 청문, 중 차린 4화, 달 지리를 모르는 사람들이 장관이다 뭐다 하면서 나라를 운영하고 있는 거야.
그가 좌충우돌 하는 거야. 인기가 편견, 인연이 안 돼. 국한 인기가 보통 올해가. 그러니까 허담이라는 사람은 북한 외교부 장관을 내년 했습니까? 내 10년을 했어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나 한국의 무장 간이 1년짜리가 허담 합해 가면은 게임이 되서 안 됐어. 외교의 귀재야. 1 파트에도 통한 사람들이야.
정부 그 우리가 앞으로 우리 인텔이 들이 저들과 무슨 일을 벌일지 여러분들이 압니까? 나는 창 와대 가서 앉으면 특수한 능력이 있잖아. 그래야 그래요. 여러분 나는 서비. 그래서 우리 한반도가 월남 왜 틀은 보아 김정훈이 왜 하루에 가서 해당 안 하냐 이 거야.
우리는 그런 걸 보고 뭘 깨달아야 돼? 아, 아, 이것은 월남을 모델로 삼을 가능성이. 있다. 우리가 조심해야 된다. 무산 이해가 줘 뭔가 암시를 가지고 있어요.
뭔가 우리 민족 앞에 빨간불이 켜지는 걸 우리는 보고 있는 거야. 좋다고 10 샀다가 그냥 가는 수가 있어. 그래서 굉장히 긴 미래 가고 있다는 거 알겠습니까? 그리고 북한의 물건은 관세를 내게 해 줄 수도 있어, 미국이. 그래서 북한 경제가 급속도로 발전해서 경제 성장이 급직면할 수도 있어요.
알겠죠? 그것만 해버리면 다행인데. 그러고 우리하고 경제 격차가 없으니까 아시아 연방 통일할 때 좋아요. 그런데 그것이 한 단계 더 나가 버리면 큰일 납니다. 알겠습니까? 자기들끼리 쓱싹쓱싹 하면은 소련과 만주와 중국과 국경의 곁에 있는 북한은 미국에서는 최고의 전략해지죠.
한반도 참게 하고 암바 까. 알겠습니까? 이런 아주 적어. 평택 항으로 용산 기지가 이전했어. 뭔 잘 줘.
배 타고 도망가는 연습도 하고 있어. 뭐든지 지금 그 사람들은 스템 아이가 돼 있어요. 알겠죠? 이런 상황에 세계의 진로를 마음대로 주무르고 흔드는 자가 한반도의 수장을. [박수] 아 아 아 아 아 아 아 222 오 예.
뭐 꼭. 이 사람들이 근무 준 이주할 때 여기 미국 자가 들어 줘. 미국의 술이다. 요런 뜻은 아닙니다만은, 마치 지금 하고 비슷 마장 맞아요.
극마 항아리에 미주 미국의 술이라. 아름다운 수리를 우리만 미국이 나타나죠. 예. 미국의 수리 다이 말이야.
그건 천 사람의 피하 거야. 무슨 아니 알지요? 이거를 내가 풀어놓은 문제가 심각해져. 그래서 내가 풀지는 않습니다마는, 여러분들은 이것이 뭔가 뜻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왜 이도령이 가 금 액 100년 후를 이렇게 내가 글을 써 놨을까? 알려 줘.
금 증미 줄 천인 연이어. 이것이 그냥 막 여니? 그 말에 아름다운 술은 천 백성의 피다. 그리고 억장 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이다. 남매 세기를 장 거야.
여러분, 피부가 제일 좋은 사람은 거지들. 1년에 한 번 세수하는 사람. 그 피부에서 나오는 인간 면역 물질이 있어. 개기름이라고.
그의 최고의 화장품이야. 그걸 자꾸 씻으면은, 그리고 인공 화장품을 쓰면 피부는 점점 늙어가는 데, 이걸 그냥 개기름 그대로 놔두고. 그리고 실수라고 그러면은 그 거지 피부에는 피부병이 안 생겨요. 아, 피부 안색을 대신에 냄새가 나지요.
알려 줘. 그 냄새가 최고의 화장품이라. 알겠죠? 어, 그런가. 그럼 원래는 트렌디 신을 화장품이라 그래.
아주 전통 우리 민족의 전통 화장품이야. 우리 어릴 때 스킨 로션 바를 필요 있나 없나? 세수만 하면 되는 거예요. 세수로 나오니까. 내가 어릴 때 우리 세수도 물 잘 안했지만은, 그냥 뭐 역 따라 곳에서 그냥 하는 거지.
남자애들. 그러니까 이게 얼굴이 피부가 되게 좋았어요. 세수 제일 안 하는 민족이 물이 잘 없는 아프리카 민족들이야. 피부가 유리 거울 같애.
흑인들은 잘 안 씻어요.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얼굴 만지면 요 이게 미끄러져. 미끄러지 에.
피부에서 나오는 게 기름. 그게 달라지니까. 어, 그 사람들이 일어나서 성을 얼굴 항상 이러면 그게 끝이야. 선 받아오는 10점 따지러 게 옥 쌩 반 하니까 그런 피부가 생각이나 아니에요.
으, 그 거지 얼굴을 우리는 억장 반이라 그래. [웃음] 피부가 병이 안 생겨. 자꾸 피부 미용 속아서 깎아 되고요. 그러면 조금 문제가 있는데 에.
자극적인 걸 자꾸 빨려고 이런 문제가 있지만 그 토론은 좋은 거 같은데 빨리 넣을 거에요. 그러니까 한 달에 한 번 연금 하셨을 것 같습니다. 아, 올해 억장 반에 아름다운 안주는 내 만백성의 기름이라. 이것은 자본주의를 말해, 지금 자본주의에 이 자본주의는 이 사람들의 참담하고 처참한 걸 뽑아 먹고 싹 먹었어.
만 돼서 이 기름을 다 뽑아 버린 거야. 그래서 지금 우리가 어렵죠. 그러니까 이 자본주의가 이 무서운 결말을 고할 수가 있다. 월남처럼 아주 이걸 보면 지금 현상이 그대로 담겨 있어.
빵, 옥쟁반에 아름다운 안 되는 당뇨병, 심장 땐 고여라. 안 그러면 처참한 종말을 가져올 수가 있는 거야. 그래서 만 백성의 기름이다. 그러니까 그 다음 뭐 줘? 송년 학습 있느냐? 총 노 낚시, 총 물 으 우리 에 2 총무 놈을 떨어질 때 총무 낚시 음 4 5 4 맺는 아니야.
먹겠습니다. 나 기요. 아, 가슴 5천 완성 건데. 자, 촌 물론 물에 떨어질 때 국민의 용문 눈에서 눈물이 떨어진다.
지금 처참한 지금 환경은 여러분, 국회에서 걸고 쳐 줄까? 여러분들의 생활이 앞으로 나아질까요? 여러분, 지금 저 지방에는 3권이 붕괴되고 있고, 각 예들은 집세를 못 내고 임대 업자들, 건물 가지는 사람들은 체를 못 받아. 체를 못 받으니까 건물 주인이 내 보면 건물 팔아달라고 사치 뭐 그냥 뭐 뭐야? 그 3가 가진 사람은 3가 좀 팔게 해달라고 그러지. 다 어려워 않으려고요. 그 이것이 아주 크게 돌아가고 내는 2 한 거야.
맞춰. 그래서 이렇게 국민들이 촌 물론 물들일 때 이 사람들이 말이야. 으 이 사람들이 지금 민생 들은 초 잠 안 돼. 재벌들이나 증권 시체 그는 화려한 파티를 하고 대통령도 알지만은 많은 사람 재벌 초청해서 13조 만들어달라 하지만 화려하지 않아.
거기 촛불 밝아요. 그렇죠? 그리고 뭐 각 호텔마다 그런 장소는 만 원 항상 잘 돼. 그런데 없는 일반 중산층이 하는 것은 다 망해. 맞춰.
해라. 상류층은 변동이 없다 이 술이야. 어, 그래 가. 그 사람들은 아주 촛불을 밝혀 놓고 거기에 첨탑 뚝뚝 떨어질 정도로 그렇게 좋은 파티를 하지만은 그것은 백성들이 흘리는 눈물이다.
지금 현상과 같죠. 그러면 그때 이 조회가 이야기해 줄 때는 우리나라 그렇게 썼을 때가 아니야. 그이도 네가 좀 너무 심하게 한 거야. 이거 어.
그러니까 지금 이걸 돌아가야 돼. 어. 총, 낙심 있는 아기라 이것을 지금 우리가 돌아보는 거야. 삼류 점들 지금 해외여행 가고 잘 나가는데 백성들은 전부 눈물만 떨어지고 있어.
많죠. 그래서 지금 참담하고 처참 이 처참할 때 마음 십자매네. 무슨 자조 이게 아, 망으로 쳐 짜야. 만으로 첫차.
마음으로 첫 짜. 이게 처참한 할 때 1st 야. 이 자기 마음이 마누라 옆에 갔는데 사람 취급을 못 받는 거야. 그래.
그게 참 안 거지. 이 초차마다 이 말이야. 음. 그래서 총무 낙심 있나요.
그 다음에 그런데 가면 노래 소리 높죠. 어. 노래 소린 없죠. 음.
가성 골초 아 아. 원성 보라. 으. 이계원 말 원 잡니다.
원망하는 백성의 소리가 높다. 가슴 고쳐. 원성 거라. 으.
요시는 내가 연대를 했으니까. 그래서 지금 이런 노래 소리가 높은데 원망 소리가 처참한 공방 소를 가지고 높아요. 그래서 비정규직을 해가 50% 한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오늘 비정규직 누가 초상권을 장례했죠.
이런 뭐라 그랬죠. 어. 에. 김용균 이 젊.
김영균 그 양반을 장례했지요. 으. 그 양반이 비정규직으로 했는데 나는 비정규직을 늘리겠다고 했죠. 늘리는데 비정규직 처우는 개선해야 돼요.
알겠죠?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될 반 차이가 없고. 알겠습니까? 비정규직과 정규직이 임금 격차가 별반 차이가 없고. 최고 소질이 있는 사람들이 임금 낮춰. 이제 알겠습니까? 낮춰서 밑에 사람들을 비슷하게 해줘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미국 사람 일주일에 3일만 가서 일해도.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어야 돼, 알겠습니까? 저희가 정규직 서로 안 해요. 그래, 그런 시대가 와요.
뭐 아침부터 가서 저녁 아니고 붙어 있어. 그냥 시간제로 나고 이어서 세 시간 하겠어. 네 시간 하겠어. 나도 딴 데 가서 한두 시간 하겠어.
이렇게 좀 봐. 다음 재밌잖아. 그가 직장에 분이 있어 없어? 험. 샘.
왜 한 군데 다니는 게 아니야? 저도 있고, 저게 있고. 비정규직이니까 왔다 갔다 하니까 그래요. 그래요. 그런데도 불안한 게 없는 게 일거리가 있으면 있고, 없으면 없어.
관계 없어. 국민 배당금이 나오니까. 안 되는데 안 돼. 이 되죠.
[박수] 어떻게 목이 말라도 물 먹으러 소리 하는 사람이. 1 으 아 으 예. 좀 컸어요. 궁합이 제대로 궁합이 맞으려면은요, 이게 궁합이 제일 좋은 사이야.
이게 고기하고 뭐라고. 훈과 맞아 맞아. 으. 고기가 물을 만나면 져 안 져? 그런데 호랑이가 물을 만나면 어떻게 돼? 빠져서 죽는 거야.
내가 호랑이 직. 아무리 많은 사람 만나면 문제가 있겠죠. 그래 가지고 기에는 물을 만나면 이것은 궁합이야. 물 만난 고기 안 돼.
그래서 여자 남자가 사업이 잘 안 되는데 그 사람 얼굴이 상위 부문상이야. 그러면 물이 많은 사람 만날 되겠지. 어. 그러니까 사람이 궁합이 이렇게 맞아 들어.
이제 고기가 불을 만난 것도 이래. 식당에 가는 거야. 아, 그 사람만 해버려. 4 다만 해볼래요.
그냥 성질 잘 내는 만 원을 만났다. 사업하는 사람이 중풍이 야. 그냥 가버려. 맞아 맞아요.
막 스토리에서 있는 대로 받고 집에 왔는데 마누라가 이거 뭐 그래도 당신이 최고야. 으. 4 반대 너무 신경 썼어요. 어쨌든 우리는 빈손으로 가는 거 뭐 걱정하지 마.
왜 이렇게 하면 시간 식어 선택해서 풀려. 그 다음 또 가도 되는데. 이거 그냥 분을 만나면 고기가 분은 불가 떠난 해 봤다고. 말하는 거죠.
한반도가 곡이야. 조선 할 때, 조선한테 선자가 뭡니까? 아, 아, 맞아요. 예. 아, 이 생선의 이 양을 기르는 제가 오는 거야.
목자가. 아, 내가 온다 이 말이야. 한반도라는 이 물고기에게 이 양을 길을 약, 누구야? 목자야. 내가 오는 거야.
거기에 이미 선지자들이, 선조들이 내가 올 걸 국가 1회 다 붙여 놔서 뭐지 입니다. 캔 닥쳐 놔줘. 성내 그냥 하소서. 4 온단 말이에요.
개가 모르게. 네. 그러니까 편 답 차나 줘서 내라는 것은 이 편 답이란 건 한반도를 말은 거야. 으, 펜 다이.
이 펜 답 차나. 으, 펜 답변 1만 거야. 펜 다이 1례. 2 은하계 중에 펜 답 차나.
조선. 조선에 온 담하게. 초, 초선이게 물고기 얻자. 맛 좀 물고기 나라의 양이 온다.
양을, 양을, 양을 이끌어 갈 자가 완화. 양의 척 찡 들이 뭡니까? 양들은 이끌어 주는 자가 있었는데, 어, 위험해요. 젖의 양은 멀리 안 보여. 멀리 안 보여요.
그러니까 양해 한 마리가 절벽 밑으로 가면 다 따라가다 죽어요. 어. 그러니까 누가 2세대 목자가 있으면 양을 이끄는 자. 그래서 이 양을 이끄는 자가 이 한반도에 온다.
조선이 야. 선 맞춰. 내가 올 딱 맞춰. 에, 이 양태를 9i.
고기 반 고기 같이 생긴 한반도의 이 양을 인도할 자가 온다. 해서 초선이야. 그 자가 초짜. 보세요.
초짜. 이게 7월. 요게 10월이야. 11.
7월 10일 날 만든 날아요. 그래서 중국이 쌍 십자를 가져와 버렸어요. 그럼 우리 구 꾸만 조선으로 이렇게 돼 있는 거야. 요게 10월 맞죠? 11.
10월 10일 날 만든 나라가 조선이야. 고조선 말을 하는데. 고조선은 고정성부터 조성까지. 2.
10월 10일. 그래서요. 예. 보면 십자가 있죠.
시방 세계를 통통 는 자가 온다. 여기도 시방 세계를 하늘에도 시방 세계 땅에 도시 난제 가운데 일자 뭐죠? 본심 못해야 태양. 여기서. 보세요, 이게 바로 요 태양이, 야, 신태양이 아니고 알겠죠? 어, 여러분들이 내 만나기 전에 진태양 소리 들어본 사람 있어? 아, 내 만나기 전에 태양 들어온 사람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태양이 우주의 본 태양이 있고, 진창 읽고 같아야인데, 진태양은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362무 8800 진짜 암수 짜야. 근데 본 태양은 내 하나밖에 나. 아예 씁니까? 그래서 상대 행록 실이 모발 쩡 달려 버려진 대항 이 인간이 사는 * 막아 있어 없어? 아앙, 개시 있어요.
안 계시기 있으니까 그 숫자가 어마어마하죠. 그런데 그 것들은 다 뭐가 있어? 기간이 정해지지. 기간이 처해져 있는데 본 태양 기간이 나무나 썼어요. 시작도 9 건도 없어.
아니, 뭐 강의 시작하면 벌써 끝이야. 그래서 음, 오늘 해가 이야기하는 것은 지금 이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 고통, 여러분들 허경영이가 해결하게 쬲? 그래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더라도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가 우리 1반대 온거 로마 교황이 정치를 한다고 해결해 되겠나? 안됩니다. 이제는 온갖 것의 모든 것을 꿰뚫어 보고 그 사람 말대로 움직이지 줘. 에, 해서 내가 세상을 바꾸려 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내일 하늘로 해보셔서 요거 2탄을 또 들어야 돼.
알려져 그래요..
요약
국가혁명당이 해결하려는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고통’은 무엇인가? 자본주의가 만백성의 기름을 뽑아 먹어 국민들이 눈물 흘리는 현상이며, 허경영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왔다
A["민생 고통"] --> B{"국가혁명당 해결"}
B --> C["허경영의 역할"]
C --> D["정치 비판"]
C --> E["경제 성장"]
D --> F["종교 비판"]
- 참담한 민생 고통과 해결책
현재 한국은 자살률 세계 1위 등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 고통을 겪고 있음.
기존 정치권은 이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으며, 국가혁명당만이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함.
허경영은 국민에게 결혼수당, 주택자금, 국민배당금 등을 지급하여 신명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함.
- 허경영의 역할과 비전
허경영은 국가의 혼란과 민생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이 땅에 왔다
자신은 본심 본 태양의 실체이며, 우주의 비밀을 알고 백회를 여는 암호가 자신의 이름이라고 함.
한국의 조선(朝鮮)이라는 국호에 ‘물고기(鮮)를 이끌 목자(牧者)가 온다’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그 목자가 자신이라
- 기존 정치 및 종교 비판
기존 여야 정당은 이전투구(二戰鬦狗)와 연작처당(燕雀處堂)처럼 서로 싸우다가 나라를 망하게 한다고 비판함.
로마 교황과 같은 종교 지도자들은 점잖은 소리만 할 뿐, 실제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고 지적함.
서양의 12달 이름이 다산의 여신 등 우상의 이름에서 유래했으며, 기독교인들이 이를 사용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비판함.
- 한국 경제 성장과 미래 위협
한국은 박정희 대통령 시절, 15년 만에 독일의 150년 경제 성장을 이루는 등 급성장한 유일한 나라임.
그러나 현재 북미 협상 등 한반도 정세가 월남(베트남) 모델처럼 흘러갈 위험이 있다고 경고함.
미국이 북한 경제를 급속도로 발전시켜 아시아 연방 통일을 꾀할 수 있으나, 이는 한반도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