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30 x 16
신의 존재 이유, 신의 상태, 우주의 비밀, 인간의 사육론, 그리고 UFO의 역할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 허경영 강연 내용을 기반으로 하며, 특정 기술 스택이나 도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강연자의 독자적인 세계관과 철학을 이해하려는 열린 마음이 필요합니다.
- 신의 존재와 역할
- 신은 왜 존재하는가?: 우주는 영원 이전부터 존재하며, 인간의 사고로는 이해할 수 없는 시간 초월적 존재임.
- 신의 상태: 신은 영혼이전술을 통해 영혼을 자유자재로 옮길 수 있으며, 이는 인간의 과학으로는 증명 불가능한 영역.
- 인간의 사육론:
- 인간은 신에 의해 사육되는 존재이며, 지구는 창살 없는 감옥이자 사육장.
- 신은 인간에게 물, 공기, 태양, 달 등 모든 것을 제공하며, 씨앗조차 신이 만들고 가져다 놓은 것.
- 인간은 스스로 씨앗을 만들 수 없으며, 이는 인간이 피조물임을 증명합니다.
- 인간의 도(道)와 종교
- 평상심(平常心)이 도(道): 인간은 이미 완성된 존재이며, 교육이나 종교를 통해 도를 닦으려는 행위는 욕심과 아집에서 비롯된 것.
- 종교의 순수성 부재: 모든 종교는 순수성을 잃고 자기 조직 확대를 위한 욕심이 들어가 있습니다.
- 천사의 역할: 사람들에게 천사를 부여하여 비밀번호나 통장 번호를 알게 하는 등, 신의 능력을 보여줍니다.
- 백궁으로 가는 길: 축복과 명패를 통해 백궁으로 갈 수 있으며, 이는 교육이나 도 닦음 없이 가능합니다.
- UFO와 우주의 비밀
- UFO의 역할:
- UFO는 지구의 오염, 특히 핵발전소 주변과 강물, 바다의 오염 상태를 체크하며 인류에 미칠 영향을 감시합니다.
- 지구에 큰 이변이 발생할 경우, UFO가 개입하여 상황을 통제합니다.
- 하늘궁 본관 자리에 UFO 정류장을 만들 계획이며, 이는 UFO가 실제 존재함을 암시합니다.
- 우주의 구조: 우주는 푸른 하늘, 검은 하늘, 흰 하늘의 3층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흰 하늘을 벗어나야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 부동층: 지상 36,500km 지점은 양력과 중력이 일치하는 부동층으로, 인간의 과학 수준이 도달한 곳.
- 우주의 무한함: 우주 공간은 끝이 없으며, 별은 계속해서 생성됩니다.
- 진화론과 환경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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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불변성: 닭이 오리가 되거나 뱀이 용이 되는 등 종이 바뀌는 일은 없으며, 이는 과학자들이 지어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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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영향: 맹자 어머니의 사례처럼, 교육보다 환경이 인간의 변화에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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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도: 모든 생물은 있는 그대로가 도의 경지에 있으며, 낙타는 영원히 낙타로 존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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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신의 화신으로 지구에 온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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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신이 존재하는 세계이자 인간이 갈 수 있는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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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명패: 그를 통해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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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전술: 영혼을 자유자재로 옮길 수 있는 신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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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층: 지상 36,500km 지점으로 양력과 중력이 일치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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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궤도(Geostationary Orbit, GEO): 지상 약 36,500km 지점(정확히는 약 35,786km)에서 중력(gravitational force)과 원심력(centrifugal force)이 균형을 이루는 위치를 정지궤도(Geostationary Orbit, GEO) 또는 지구 정지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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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도에서는 인공위성이 지구의 자전 주기(약 24시간)와 정확히 같은 속도로 공전합니다.
결과적으로 지구 표면의 특정 지점(주로 적도 상공)에서 볼 때 위성이 고정된 것처럼 보입니다. (“정지”라는 이름이 여기서 유래합니다.) -
물리적으로는 지구의 중력이 위성을 끌어당기는 힘과, 공전으로 인한 원심력이 서로 상쇄되어 위성이 안정적으로 그 고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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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중심으로부터의 거리(radius): 약 42,164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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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고도(altitude): 약 35,786km (사용자께서 언급하신 36,500km는 일반적인 근사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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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궤도는 주로 통신위성, 기상위성(예: 천리안위성), 방송위성 등에 활용되며, 적도면에 위치해야만 진정한 정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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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 신이 인간을 기르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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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 부모가 자식을 기르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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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국가가 인간을 가르치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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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을 ‘기름을 안 가진 자’로 비유하며, 백궁으로 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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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지능은 신의 관점에서 볼 때 개미와 같으며, 우주의 비밀은 천국에 가야만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