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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7 1353 허경영 말에 만물이 왜 복종하는가

인생의 본질과 깨달음, 그리고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는 내용 제시. 인생을 신기루와 같은 가상 세계인 ‘메타버스’로 비유하며, 물질적 욕망을 좇는 삶의 허무함. 또한, 허경영 본인이 만물에 복종하는 신인(神人)으로서, 사람들에게 축복과 명패를 통해 백궁(천국)에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을 제시한다..

  1. 인생의 본질 이해
  • 인생은 신기루와 같은 가상 세계 (메타버스)임을 인지.
    • 사막의 신기루처럼 목마름을 느끼지만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것을 쫓는 것과 같음.
    • 죽음 후 남는 것은 한 줌의 흙(찌꺼기)뿐이며, 이는 다시 자연으로 돌아감.
    • 조개껍데기가 결국 가루가 되어 백사장을 뒹구는 것처럼, 모든 물질적인 것은 허무함.
  • 겸손하고 양보하며 소통하는 삶의 자세를 가짐.
    • 모든 사람의 삶을 깊이 바라보고 함부로 행동하지 않음.

우리의 인생은.. 실제는 뭐라고 해야 되지? 한마디로 한다면? 내가 힌트를 줬는데? 하하하.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대충 알만하죠? 하하하. 우리의 100년은.. 사실은 메타버스죠? 메타버스. 가상세계야. 메타버스. 그죠? 버스가 뭐야? 약자? bus지? VRS지? 버스가? 이 메타버스는 가상세계죠? 그러면 신기루가 영어로 뭐 메타버스나 똑같아. 그죠? 근데 이 신기루는 가짜야. 바다. 우리가 사막을 가다가 목이 마르잖아? 그런데 우리가 지금 사실은 목이 엄청 마른 걸로 착각하고 있어. 생활이 갈수록 어려워져. 우리가 4월.. 금년 4월 5월 6월 7월에 적자가.. 우리나라 무역적자가 얼만줄 알아요? 260억 불이야. 8월 달에 무역적자가 얼마? 95억불. 맞아. 내가 이거 많이 강조했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거면 우리가 10년 간 돈 번 거 날라간 거야.

우리가 1년에 무역흑자가 뭐 90억 불. 뭐 적을 때는 50억불 뭐 이랬쌌는데 10년 동안 돈 벌어봐야 몇 달 사이에 다 날아갔어.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헛장사를 하는데 왜 그리 됐냐? 기름값 올라가고 가스값이 올라가고 해외 원자재가 올라갔죠? 그러니까 강대국이 마음 한번.. 기름값 한 번만 올려 버리면 세계 경제는 전부 도산이야. 기름값을 지금보다 3배만 올려 버리면 다 도 산이야. 그러면 그 기름값 올리는 사람들이 세계 목을 조르고 있어. 우리 반도체 만들죠? 중국에서 원료가.. 원료가 70% 이상이 들어와야 돼. 그럼 우리가 중국하고 싸우면 어떻게 될까? 하하하. 또 미국을 붙들지 않으면 또 안 돼. 그러니까 우리는 반도체를 만드는 나라인데 사드를 하나 갖다 놓으니까 중국하고 문제가 생긴다? 크게 골치 아픈 나라야. 우리는. 알겠죠? 그 사람들이 원자재 값을 올려 버려. 기분 나쁘다는 거야.

가격 올려버리면 반도체 만드나 마나야.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우리가 뭘 하나 만드는데 원자재 권한을 쥐고 있는데가 중국. 미국. 특허권을 미국을 가지고 있고. 뭐 여러가지 그 반도체 하나 만드는데 중국에 도움에서 재료를 가져와야 뭐 배터리를 만들고 뭐 만들.. 모든 원료가 중국에 많이 있어. 그런데 우리가 중국하고도 외교 잘해야지. 미국 하고도 잘 해야지. 참 진퇴양난이죠? 그죠? 그러니까 우리의 인생은 신기루야. 신기루. 그죠? 목은 말라죽겠는데 물은 안 보이고 보이는 게 오아시스가 보여. 실제 나타나. 오아시스가. 그죠? 그래서 그 오아시스를 찾아가면 거기 가면 또 그게 없어. 또 바라보면 저기 오아시스가 보여. 또 가면 또 없어. 그게 인생이야. 신기루를 쫓는 자들. 여러분들 보면 신기루를 쫓고 있는 거야. 신기루 쫓는 게 인생을 배우는 거야. 알겠죠? 그래가지고 여러분들은 비닐봉지 1개씩을 가지고 가는 거야.

그래 가지고 화장터 가면 요만한 가루를 마지막에 가지고 여러분들은 가는 거야. 가는데 그 가루는 못 가져가. 그것도. 그 가루 하나를 쳐다보면 그 가루 하나하나가 내 몸이었잖아? 수분은 날아가고. 그게 남은 것이 뭐여? 찌꺼기야. 찌꺼기가 요만큼 있어. 그게 자기 자신 거야. 지구 땅에서 줏어 모은 거지. 그러니까 그게 쓸모가 있나? 다시 흙 속에 들어가. 다시 거름이 되는 거야. 그죠? 그래서 우리가 바닷가에 가보면 조개껍데기가.. 거의 모래가 조개껍데기로 된데도 있지? 그걸 밟으면서 뭘 생각하냐? 야 우리도 이 신기루 같은 인생을 끝내고 나면 몸이 이 조개껍데기도 바다에서 속삭이던 시절이 있었어. 그래? 안 그래? 거기에 돌멩이가 들어오니까 그걸 진주를 만들어서 싸고.. 바다에서 재밌게 살았죠? 그죠? 그런데 그게 뭐가 돼 있어? 지금? 모래가 되어 있는 거야. 진주는 어디 가고. 그죠? 다 남이 까먹어버리고 그 껍질만 가루가 되어 가지고 백사장을 뒹굴고 있어. 그걸 쳐다보면 그 석양이 진 그 해변가가 그렇게 쓸쓸해. 아 그래? 안 그래? 그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인생을 깊이 생각해야 되고 관조해야 되고 함부로 까불면 안 된다는 거야. 알겠죠? 굉장히 겸손해야 되고 양보해야 되고 소통해야 되고 모든 사람의 삶을 깊이 바라봐야 돼.

  • 인생 = 메타버스 = 신기루

  • 우리의 100년 삶은 가상현실(메타버스)이며, 실체가 없는 신기루와 같다.

  • 목마름(욕망·고통)을 느끼지만, 쫓아가면 사라지는 오아시스처럼, 성취·부·명예를 추구해도 결국 허무로 끝난다는 통찰.

  • 이는 불교의 무상(無常)과 공(空) 사상, 특히 “신기루(陽焰)”를 업(業)과 윤회로 연결한 전형적인 대승불교적 관점입니다.

  • 현실 경제의 허망함

  • 무역적자, 원자재 의존(중국), 기술 의존(미국), 에너지 가격 변동 등을 통해 강대국에 좌우되는 한국 경제의 취약성을 날카롭게 지적.

  • “기름값 3배만 올리면 세계 도산”이라는 표현은 다소 과장되었으나, 글로벌 공급망의 취약성과 지정학적 리스크를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 죽음과 겸손의 강조

  • 화장 후 남는 “요만한 가루”(骨灰)와 바닷가 조개껍데기 비유는 매우 강렬합니다.

  • 결국 인간이 남기는 것은 지구에서 빌린 찌꺼기일 뿐이며, 진주는 남이 먹고 껍데기만 모래가 된다는 비유는 무상과 겸손을 강하게 일깨웁니다.

  • “겸손해야 하고, 양보해야 하고, 소통해야 하고, 모든 사람의 삶을 깊이 바라봐야 한다”는 결론은 실천적이고 설득력이 있습니다.

  • 비유의 힘: 메타버스·신기루·오아시스·조개껍데기·가루 등 일상적이고 생생한 이미지를 통해 철학적 메시지를 쉽게 전달합니다.

  • 현실과 철학의 융합: 추상적인 인생론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 한국 경제 상황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청중의 공감을 자아냅니다.

  • 불교적 깊이: 이전에 논의했던 팔식론, 공업, 업보 등과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인생을 “신기루를 쫓는 과정”으로 보는 시각은 선(禪)과 유식학의 본질을 잘 담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인생의 무상함을 깨닫고, 현세의 집착에서 벗어나 겸손하고 조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1. 역할과 무료 급식
  • 20세부터 44년간 무료 급식을 진행하며 15,000명 이상을 도왔음.
  • 이는 어려운 노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등 소외된 계층을 위한 봉사 활동임.
  • 무료 급식은 재단 법인을 통해 없어도 지속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함.
  • 만물에 복종하는 신인으로서, 사람들에게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제시.
  • 권세, 능력, 지식, 재물, 복 등으로는 백궁에 갈 수 없음.
  • 오직 축복과 명패를 통해서만 백궁에 갈 수 있음.
  • 말 한마디로 전 세계 핸드폰이 바뀌는 등 암흑 에너지(신만이 쓰는 에너지)를 사용함.

그래서 허경영이 대통령 몇 번 나오니까 저 사람이 뭐 때문에 대통령 나오냐? 이런 사람이 있었겠죠? 근데 내가 스무 살 때부터 40살까지 무료급식 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내가 무료급식을 20살때부터 했으니까. 이병철 회장 만나고 나서부터 무료급식을 시작했으니까. 어차피 돈 주니까. 돈 있으니까. 급식을 했는데 얼마나 해가지고 중앙일보에 났을까? 15,000명. 15,000명 했을 때 중앙일보가 왔어. 기자가. 알겠죠? 그때는 무료급식 할 때 그 사람의 성명을 적어놓은 게 있었어.

전부 기록을. 사인을 받아 놓은 게 있었는데 그게 책이 여기서부터 이만큼이야. 그걸 중앙일보가 그걸 와서 찍어갔어. 그래 가지고 신문에 났죠? 15,000명 이런 걸 함부로 넣을 수 없어. 그죠? 그 기록을 보고 넣은 거야. 일련번호가 15,000까지 갔으니까. 그때는 이렇게 배고픈 사람이 이렇게 줄줄이 몰려오지 않았어. 사람이 적었어요. 그래서 그 15,000명 하는데 그것도 시간이 오래 걸리지. 그래도 돈은 많이 들어갔겠죠? 그러니까 내가 평생 무료급식을 오래 한 사람이야. (박수) 그래서 여러분들은 신기루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그런 걸 못해. 야 저 세상이 천국이 저기 있는데 그걸 못 본 사람들. 그 못 본 사람들은 신기루를 쫓아다니는 거야.

본 사람은 아 이 세상은 내가 잠시 지나가는 것이고 이게 영혼들의 교육장이구나. 각자 비닐봉지 하나 들고 다니는구나. 거기에 자기 몸을 나중에 담아 가지고 자식들한테 맡겨 놓고 떠나는데 그 가는 곳이 어디야? 아무도 몰라. 우리는 알죠? 우리 할머니가 어디 갔습니까? 우리 아버지가 어디 갔습니까? 천사님? 딱 알려주죠? 니 둘째 손자로 태어났어. 너 첫째 손녀로 태어났어. 알려줘? 안 알려줘? 가는 곳이 8촌 이내로 가. 한국에 죽은 남자가 일본에 안 태어나. 미국에 안 태어나. 알겠죠? 주로 8촌 이내에 가기 때문에 내가 8촌 이내만 고쳐주죠? 8촌 이내의 자기 자식으로 들어가는데 복을 많이 지은 사람은 자식 부자지간에 들어가. 복을 좀 적게 지으면 팔촌까지가 가. 아주 복을 잘 못 지은 사람은 팔촌 외로 벗어나 버려.

그리고 더 못 지은 사람은 동물로 가는 거야. 알겠죠? 동물을 학대하거나 개를 발로 차거나 이런 사람들은 꼭 개로 돌아가. 각오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죠? 개한테 빚을 저버린 거야. 개를 뚜드려 패거나 개를 죽였으니까. 개한테 빚을 졌잖아? 그럼 개가 채권자야. 사람이 채무자가 되는 거야. 이거 따라올까? 안 올까? 갚으러 가야 돼. 그럼 당신은 동물로 가라. 동물에게 빚진 것이 있구나. 가라. 멀쩡한 대학 교수가 개를 발로 한번 찼다가 개로 가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백궁은 재밌죠? 에누리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 단 그 교수가 여기 왔다? 그럼 그게 없어져. 그 죄는 다 없어져 버려. 하늘궁에 왔다? 없어져. (박수) 알았죠? 그렇죠?

그러니까.. 그래서 우리가 하는 말인데.. 뭐 권세도 있지? 권세? 권세. 권세와 뭐 이.. 권세나 능력. 그죠? 불가.. 그죠? 백궁천국. 못 가죠? 아무리 권세가 있고 능력이 좋은 사람도 못가. 백궁 천국. 하하하. 그죠? 그러니까 모든 것은 또.. 지식. 지식 이것도 못가죠? 아 이 뭐 지혜로도 갈까? 지혜나.. 그죠? 또 지혜나.. 또 지혜 말고도 있죠? 기술. 재주. 뭐 이런 지재로 갈까? 지재로도 불가야. 재물로 갈 수가 있나? 하하하. 재물로도 못가. 뭐 복으로도 갈까? 복이 있어도 못가. 못 가죠? 못 갑니다. 그러니까 백궁 가는 사람은 뭐해야 갈까? 백궁 가는 사람은 신인을 만나야죠? 그죠? 오직 축복이죠? 그죠? 축복. 오직 그죠? 오직 명패죠? 그죠? 오직 명패로.. 축복과 명패로 백궁천국. 맞죠? (박수) 그러니까 또 하나는.. 이런 거로도 백궁 갈 수 있나? 기도로 갈 수 있나? 구원으로 갈 수 있나? 하하하. 그죠? 절대 갈 수 없단 말이야. 그런 구원이 아니고 이런 구원이야. 이거는.. 이 구원. 알겠죠? 구원으로도.. 무슨 종교에서 구원 받았다? 백궁 갈 수 있나?

못 가는 거란 말이야. 이걸로도 백궁 천국은 못 간다! 그러니까 백궁 천국은 무슨 기도나 구원이나 무슨 뭐 이런 거.. 은사나 이런 걸로 갈 수 있나? 오직 축복과 명패. 단 축복 받는 거는 누구한테나 받아야 되지? 신인한테. 만물이 복종하는 자한테 받아야 되는 거야. (박수) 얘들이 나한테 복종하나? 안 하나? 하죠? 이 우유가 나한테 복종하나? 안 하나? 복종하죠? 내 사진이 있어도 복종. 내 이름이 있어도 복종. 다 하고 그 다음에 뭐 큰 것도 저렇게 있지만 우유가 다양하게 있죠? 그죠? 뭐든지 내가 말을 하면 얘들이 알아듣지? 그리고 전세계 핸드폰한테 내가 바뀌어라! 그러면 다 바뀌어? 안 바뀌어? 미국에 있는 것만 바뀌고 캐나다 거는 안 바뀌나? 다 바뀌어. 거기에 어떻게 수십억군데 흩어진 핸드폰에 내 말 여기서 마음속으로만 해도 되거든? 마음속으로만 했는데 전세계 핸드폰이 바뀌어 버려. 그거를 과학자들이 입증할 수 있을까? 영원히 없어! 암흑에너지야! 암흑에너지는 신만이 쓰는 거야. (박수)

자기가 진짜 신이고 내가 가짜다? 이런 사람이 나오지? 그 사람 그거 한번 해보라 그래. 못 해요. 그 사람들 에너지 없어. 천사 없어. 축복도 없어. 레벨도 없어. 아무것도 없는 자들이야. 그 사람한테 대천사 한번 달라고 그래봐. 그리고 대천사한테 비밀번호 좀 알려달라 그래봐. 가짜야. 그런 사람들이 되려 진짜 행세를 하면서 허경영을 비방하고 있죠? 그래서 내가 쳐다보면 참.. 그 사람은 머지않아서 알게 되겠지? 알게되요. 여러분들은 신기루 속에 있지만 언젠가 이게 신기루라는 걸 아는 세계로 가게 돼. 딱 백궁 영혼대기소에 딱 가면 아 이게 허경영이가 여기 주인이구나. 이게 우주에 핵심이구나. 여기가 핵이구나. 어머 내가 그 사람을 봤는데 내가 왜 그걸 못 알아봤을까? 내가 거기서 왜 삐졌나와가지고 내가 뭐 잘났다고.. 내가 무슨 능력이 있어? 뭐가 있어? 내가 왜 그 사람한테 대항했을까? 재미로 했을까? 한심한 거야.

진짜 어리석은 그런 사람들의 전화나 뭐가 오면 즉각 번호를 차단해야 돼. 차단 안 하는 자에게는 재앙이 있을 거야. 그래서 여러분은 백궁을 가면 여러분의 핸드폰을 내놓아야 돼. 다 봐요. 그냥. 한 번에 다 나와. 뭘 숨겼고 뭘 어떻게 했는지 다 나오니까 아예 다 나한테 실토를 해버려야 돼. 나한테 전화하기 싫으면 메세지로라도 보내야 돼. 알았죠? 절대 그런 사람이 오면 언제 왔다. 언제 이런 사람이 전화했다. 그래야 내가 많은 정보를 알아. 그런 사람들이 나한테 연락 많이 주거든? 가짜 대천사 준 사람. 가짜 천사 준 사람. 별 사람이 다 있어. 알았죠? 그러니까 절대로 조심해야 돼요. 나를 일반 사람으로.. 나를 신기루 같은 사람으로 본 사람은 크게 후회할 일이 있어. 알았죠?

  1. 우주 법칙과 백궁의 질서
  • 인간이 사는 별의 개수
    • 우리 은하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720개 존재.
    • 지구는 여섯 번째 은하에 속하며, 720개의 지구가 존재함.
  • 태양의 본질
    • 태양은 불덩이가 아닌 다이아몬드 빛이며, 빛이 지구 대기권에 부딪히면서 열로 바뀜.
    • 진공 상태에서는 불이 붙지 않음.
  • 죽음 이후의 세계
    • 죽은 영혼은 백궁 영혼 대기소로 올라가 어디로 갈지 정해짐.
    • 대천사의 가족은 500궁, 일반인의 가족은 100궁으로 감.
    • 축복을 받은 사람은 떨어지지 않음.

내가 여러가지 알려줬죠? 저 우주 법칙도 알려줬죠? 인간이 사는 별은 몇 개? 362무 8800불이죠? 그러면 이렇게 인간이 사는 별이 많은데 우리 은하계는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 720개. 그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이 우리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별이 720개라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었나? 있었어요? 없었죠? 그러면 어떻게.. 나는 정확하게 알려주죠? 어떤 사람이 저 태양에 공기가 있나? 여기서 1억 5천만 킬로미터 올라가면 공기가 있나? 근데 거기 공기가 없는데서 불이 붙어? 하하하. 헬륨이 탄다고? 플라즈마가 타가지고 불이 붙어서 에너지가 여기까지 온다고? 하하하. 그러면 우리 대기권.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권. 그죠? 자기층. 중간층. 열층. 대기권. 8 번째가 대기권이지? 대기권 온도가 영하 273도.. 적어요? 엄청나지? 그런데 시작점은 대류권이야. 맨 밑에가. 지구.. 우리하고 제일 가까운 게 대류권인데 대류권은 영화 45도. 50도야. 아니 지구가 영상 50도에 영하 45도고. 대류권은 무조건 영하 45도에서 50도야.

그러니까 비행기 문이 열리면 얼어 죽어요. 비행기 문이 깨지거나 하면 얼어 죽을 수가 있어. 그만큼 추운데 그거보다 8 단계를 올라가면 대기권이 나와. 거기는 공기가 마지막이야. 그 다음부터는 산소가 있나? 없나? 질소? 아무것도 없어요. 산소 질소 수소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진공상태가 나타나. 그 대기권 밖에. 진공상태에서 불이 나나? 공기가 없는데? 생판 거짓말을 과학자들이 하고 있는 거야. 앞뒤가 안 맞죠? 단 진공 상태에서도 필라멘트가 빛깔을 낼 수가 있어. 열을. 백열전구 안에 필라멘트 있죠? 전기가 들어가서 빛을 내는 거지. 그 안에서 타는 게 아니야. 전기 끄면 끝나. 산소가 있던 없던 관계 없어. 진공.. 인간이 만든 진공 안에는 불이 붙지 않아. 맞아? 안 맞아? 이해가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상식적인 걸 내가 알려줘. 그러면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은 지구에서 나뿐이죠? 그러면 이거는 또 왜 이렇게 되냐? 뭔데 당신은 362무.. 당신은 또 몇 년 산다고? 362년 88 일을 아 내가 사네? 나는 이렇게 안 살고 싶어도 살아야 돼. 하하하. 계정을 바꿀 수는 있으나 그것이 결정 돼서 온 거야.

그러면 왜 이런 게 결정되냐? 지금 내가 300년 후에 얼굴을 이렇게 화장을 하면 지금보다 더 젊어져. 거짓말 하는 게 아니야. 지금은 내가 저저.. 꼭 내가 70 몇 살 보입니까? 내가 70 몇 살 노인보면 할아버지 같아. 내가 발차기 하면 20대가 따라하지 못해. 아 그래? 안 그래? 신체 나이가 특이해요. 뭔데 당신이 그때까지 사냐? 그런 소리 하지마. 알았죠? 여러분들 유골을 내가 다 눈으로 목격할 사람이 여기 와 앉아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내가 무슨 유골보고 강의하는 것 같아. 하하하. 여러분들은 웃고 있지만 머지 않아서 빠이빠이. 빠이빠이. 다 간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 다 갈 사람들인데 여러분들을 통해서 다른 사람으로 연결이 자꾸 되기 때문에 1000만명을 확보해야 돼. 그게 지구가.. 실제는 지구가.. 360년이 되어야.. 60일이 되야 정년이지? 이게 정역이야. 근데 지금 며칠이야? 365일이잖아? 이게 365일.. 360이 12만 9600이지?

그러면 이것이.. 이것이 중반기를 넘어서서 내가 온 거야. 중반기를 넘어서서는 추수야. 맞죠? 여기서 쭉정이 뽑아내고 알갱이만 거두어 가지고 가는 거야. 알갱이가 0.00001%. 참 적죠? 그걸.. 천만 명이야. 그걸 일차적으로 거둬서 올라가는 거야. 그럼 나중에 여러분들은.. 우리는 관계 없는데 나를 모르는 자는 착한 일을 안 했기 때문에 여기까지 못 온 거야. 여기 온 자들은 아무리 생활이 어려워도 성공한 사람이야. (박수) 여러분 말이야. 이정재가 무슨상 받는다고 부러워 보이지? 축복을 안 받은 자야. 뭐 재벌 회장이 부러워요? 재벌 회장 세검정가서 자살하는 거 봤지? 모 재벌회장이 뭐라고 하고 갔어? 맨 정치인들한테 돈 뜯기다가 이름 적어 놓고 자살했지? 그런 적 있죠? 재벌회장 그 자식들도 그렇게 좋은 게 아니야. 어마어마하게 시달려. 아시겠죠? 여러분들은 재벌 회장이 아니라도 하늘궁에 왔다? 대단한 거야. 이거는 진짜 하늘의 컨택을 받은 거야. (박수)

  1. 면역력 증진 및 긍정적 사고방식
  • 긍정적인 생각과 칭찬으로 면역력을 높임.
    • 암 환자의 경우, 부정적인 말을 하면 면역력이 떨어져 암이 퍼질 수 있음.
    • 눈에 보이는 모든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칭찬하면 면역력이 최상을 유지함.
    • 어려운 상황에서도 “바쁘신가 봐요”, “고맙다”와 같이 좋게 이야기하면 면역력이 유지됨.
  • 부정적인 생각은 즉시 지우고 긍정적으로 전환함.
    • “내 생에 컨디션이 가장 좋네”와 같이 긍정적인 말을 하면 몸이 속아 면역력이 강해짐.
    • 슬픔이나 역경 속에서도 “기쁘다, 좋은 데 가셨을 거야”와 같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면역력이 생김.
  • 가게 운영 시에도 긍정적인 언어 사용.
    • “장사 너무 힘들어요”와 같은 부정적인 말은 손님을 떠나게 함.
    • “손님도 많이 오시네”와 같이 긍정적인 말을 하면 손님이 계속 찾아옴.

그래서 자기가 가진 보석을 자기들이 모르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알겠죠? 여러분들은 이런 물질이 내 말에 움직이고 이런 것들이 움직이고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보면 이해가 가나? 여러분 상식으로 이해가 안 가지? 얘한테 조금만 마음을 삐딱하게 먹으면.. 다 빼버리지? 그러니까 내가 어떤 사람이 암이 걸렸는데 자기 아내를 보고 저 옷이 뭐 저래? 당신 옷이라고 입었어? 이 말 하는 순간에 면역은 다 떨어져. 그럼 암이 딴 데로 퍼져나가. 그러니까 계속 암이 걸린 사람은 칭찬을 하루종일 해야 되는 거야. 눈에 뵈는 거 마다 나쁜 생각이 딱 들면 고쳐야 돼. 그러면 면역이 계속 최상을 유지해. 맞아? 안 맞아? 안 이쁜 것도 어머 이쁘네? 반대로 해야 돼. 어머 저 뵈기 싫어. 참 보기 좋네. 이렇게 하면 면역이 최상을 유지하니까 암이 옆으로 퍼지나? 암이 고립돼. 암이 없어지는 거야. 그런데 병원에 갔다 나오다가 택시기사가.. “택시” 하니까 딱 스탑. “어디 가요?” 물으니까 가버려. “저 새끼!” 이래 버리면 이 암 환자는 어떻게 되지? 병원에 가나 마나야. 암 면역이 팍 떨어져서 암이 그 사이에 막 늘어나네? 다른 데로 막 옮겨가네? 그걸 모르는 거야. 어머 저기 택시기사님이 바쁘신가 봐. 그지? 이렇게 좋게 이야기해줘야 면역이 유지되는데 계속 시험을 거쳐. 장애물이 나타나. 앞에 막 어떤 사람이 와서 괴롭히고 뭐 지하철 탔는데 어떤 사람이 시끄럽게 떠들고.. 다 고맙게 생각해 돼. 다 예스 예스. 이러면 암세포는 절단나고 마는 거야. 맞죠? 면역이 항상 최고점을 가니까. 집에 갔는데 마누라가 아니 집이 무슨 하숙집이냐? 왜 당신 이틀 만에 왔냐? 이러잖아? “아이 미안해. 나도 당신 보고 싶어 3일 더 있으려다 지금 온 거야” 하하하. 같은 말이라도 이렇게 하면 이게 면역이 확 올라가. 근데 뭐가 어때서 안 왔니.. 집구석이.. 나만 보면 뭐..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알았죠?

면역 올리는 법. 알겠죠? 무조건 부정적인 게 눈에만 보이면 지워야 돼. 그래 버리면 어떤 암에 걸려도 겁낼 거 있나?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이 면역력만큼 무서운 게 없어. 이걸 여러분이 유지를 안 하니까 암세포한테 진 거야. 맞아? 안 맞아? 아 이렇게 좋은 무기를 줬는데 그걸 안 써먹고 암에 걸렸다고 마누라한테 신경질 내고 남편한테 신경질 내고 암 걸렸다고.. 그게 자랑이야? 그래? 안 그래? 더 겸손해지라고 암이 걸렸는데 요게 아니나 다를까 또 난리를 하네? 암 걸린 게 무슨 벼슬이야? 그걸 막 신경질 내고 지 혼자만 살아야 되는데 못 살았다 이거지. 절대 그러면 안 돼. 아 내가 빨리 죽어주면 지구환경이 조금 더 깨끗해지겠다. 내가 그 동안에 오염시킨 게 얼마야? 내가 하루라도 빨리 가는 거 나쁜 게 아니다. 이런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아내를 대하든지 누구를 대해야 될 텐데 내가 왜 죽어? 억울하다. 이러면 되나? 그 사람은 죽어야 돼. 암이 걸려서 고생해야 돼. 이제 알겠죠? 면역력을 올리는 걸 좀 배워요. 내가 보여줬지? (박수) 오늘은 저 가수가 이리 나와. 빨리 나와요. 가수. 가수가 면역력 빠지는 걸 내가 한번 보여줄게. 똑바로 봐요. 뭘 쳐다봐! 하하하. 신인 얼굴은 한번 보는데 돈이 비싸. 하하하. 아 그래? 안 그래? 자 노래는 본인이 하는 게 아니야. 세포들이 하는 거야. 세포속에 노래가 들어 있어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이 사람 몸 세포속에 레파토리가 다 들어 있어야 되는데 세포 하나하나 꺼내면 음악 소리가 나와야 돼. 이 주둥아리에서만 음악 소리가 나와.. 하하하. 그건 안 돼. 그건 가짜야. 마음 속에 기쁨이 넘쳐야 돼. 마음속에 남을 생각한 아픈 상처가 있어야 돼. 그러면 그거를 음악으로 내놔야 되잖아? 그지? 그럼 사람들이 감동을 받는 거야. 자. 신인님 말하는 소리 들으니까. 따라해. “신인님 말씀하시는 걸 들으니까” 정말.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 “어처구니가 없네” 하하하. 해 봐. 아 그래도 따라해. “아 네 어처구니가 없네요” 이렇게 했지? 자 이 사람 면역력을 한번 보자. 이거는 애매한 말이야. 이거는 신인님을 싫어한다는 것도 아니고 어처구니가 어디에 갖다 붙는 거지 모르잖아? 하하하. 애매하죠? 요런 경지에 빠질 때가 있어. 이게 신인님 말을 들으니까 참 어처구니가 없네. 이런 말은 좋은 말일수도 있고 나쁜 것일 수도 있단 말이야. 자기 행동을 반성하는 것일 수도 있어. 그런데 천사는 뭐라 하는지 보자. 면역체계는 어떻게 바뀌나. 다시 해봐. 신인님 말을 들으니까. “신인님 말씀을 들으니까” 참 어처구니가 없네. “참 어처구니가 없네” 면역이 없죠? (손가락 떨어짐) 면역이 없죠?

이 무슨 말이냐면 뜻은 좋아도 그 발음에 어처구니라든지 이런 말이 들어가면 면역이 가버려. 내말 이해가죠? 신인님 말씀을 들으니까. “신인님 말씀을 들으니까” 내가. “내가” 부족한 점이 많네.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면역 올라갔지? (손가락 안 떨어짐) (박수) 금방 올라가지? 그러니까 같은 말이야. 신인님 말 들으니까 내가 어처구니가 없다 이 소린데 이 천사들은 꼭 어떻게 듣냐면 말을? 뜻을 안 따져. 뜻을 절대 따지질 않아. 그냥.. 자 봐. 내 몸이 지금 태어난 이래. “제 몸이 제가 태어난 이래” 지금 컨디션이 제일 좋아. “지금 컨디션이 제일 좋습니다” (손가락 안 떨어짐) 이러면 뇌세포가 자기 컨디션이 제일 나쁠 때 이런 말 해야 돼. 집이 있는데 몸이 완전히 깔아앉아서 못 움직이겠어? 그럴 때 말로 하든 마음으로 하든 내 생에 컨디션이 가장 좋네? 이러면 뇌가 속아 가지고 그대로 면역을 이렇게 강하게 넣어주면서 컨디션 좋을 때 나오는 호르몬를 뇌가 내보내기 시작해. 내 말 이해가 가는가? 그러니까 이 인간 자체가 최고의 치료사야. 나는 그 방법도 알려주지만 능력도 주지만 방법도 알려주죠? 그러니까 이거를 인간들은 반대로 해. 맞아? 안 맞아? 아마 내가 컨디션이 왜 이렇게 가라앉지? 몸이 안 움직여지네? 이런 말을 집안 사람한테 막 하고 다녀? 이러면 어떻게 되지? 계속 다운돼 가지고 그때 암세포가 멀쩡한 유방에 암세포가 나타나. 때는 요때다. 요때 우리가 쳐 들어가야지. 요런 식으로. 너무.. 집안에 어머니가 돌아가서 여자가 막 울고 너무 며칠 밥을 못 먹고 장례 치르고 막 딸이 흐느끼고 있으면 바로 귀신이 들어와. 그때 무당이 될 수가 있잖아? 그런 거 봤죠? 그러니까 이게 너무 다운되면 안 되는 거야. 그럴 때는 어머니 장례를 치뤘지만 면역을 생각해야 돼. 아 기쁘다. 우리 어머니가 좋은데 가셨을 거야. 이렇게 하면 이게 몸이 반대가 돼 버려. 그냥. 면역이 탁 생기는 거야. 어머 내 우리 어머니를 봐서 우리 어머니 같이 오뚜기처럼 나도 살아야지. 나는 우리 어머니가 역경에 강했는데 나도 비록 어머니가 갔지만 이건 자연의 법칙이니까 홀로서기를 해야겠다. 우리 어머니가 저 하늘에서 나를 도와주고 있을 거야. 이제 내 옆에는 둘이가 붙어 있어. 아 이러면서 마음을 딱 먹으면 면역이 어떻게 돼? 팍 속아가지고 뇌가. 이거 진짜로 알아요. 뇌는. 바로 에너지를 높여 버려. 여러분은 진짜라야 뭐 머리가 그걸 받아 주는 줄 알아. 뇌는 말하는 대로 다 이루어 내려고 하는 버릇이 있어? 없어? 알았죠?

가게 손님이 왔는데 아 요새 장사 너무 힘들어요. 요새 매출 영 없어요. 자기 딴에는 그 소리를 해요. 그러면 그 손님이 많이 팔아줄까? 아 이런 집에서 사면 재수 없겠다. 요런 생각을 무의식 중에 들어가. 들어가면서 이거 안 팔아달라 소리구만. 내 말 이해가죠? 뭐 이렇게 망해가는 집은 주방도 깨끗하지 않을 거야. 음식이 오래 적체되어 있을 거야. 어머 나 밥 딴 데서 먹을래. 나가 버려. 맞아? 안 맞아? 어머 손님이 지금 두 달 만에 처음 왔어요. 이러면 부엌에 있는 음식이.. 하하하. 그래? 안 그래? 음식 먹으러 갔다가 정신이 바짝 드는 거야. 하하하. 아 내가 뭐 김치 먹으러 왔나? 두 달짜리 김치? 하하하. 그래? 안 그래? 김치는 두달이면 삭았겠지만 나는 지금 싱싱한 밥을 먹으러 왔는데 이 집이 손님이 지금까지 없었다? 그러면 냉장고에 있는 음식이 얼마나 좋지 않을까? 딱 머리 속에 들어와. 그럼 손님이 오면 어머 뭐 오늘은 손님도 많이도 오시네. 이래야 되는 거야. 좀 쉴만 하면 손님이 오셔서 이거 쉴 수가 없네! 아 이러면 말한 대로 슬슬 손님이 꼬리를 물고 들어오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이 뇌는 우리가 치료할 수 있는 약을 얼마든지 만들어 주는데 안 만드는 거야. 우리는 독을 만들고. 그렇게 할 거야? 안 하겠지? 아이고 백회 닫히고 에너지 들어가라. 하하하. (박수) 가수 불러 가지고 가수를 놀려 먹으니까 재밌죠? 하하하. 가수를 불러가지고 놀리니까 재밌네. 가수는 몸의 그 세포 전체가 음악이 들어있어야 돼. 그게 리듬이야. 리듬. 리듬이 안에 다 세포에 들어있어야 돼. 알았죠? 그래서 이걸 내가 이야기하는 이유가 자 이것이 왜 나왔나 보세요.

1 곱하기 1은 얼마야? 2가 아니죠? 나도 2라고 쓰려고 하는 것 봐. 하하하. 버릇이 2자 쓰다 말았잖아? 그래? 안 그래? 내가 구구단을 그렇게 못 하는 것 같아요? 더하기로 착각한 거야. 우리는 자꾸 뭘 더하려고 하는 본능이 있어. 빼려고 하는 본능은 없고. 탐이 들어있단 말이야. 우리 마음속에. 나도 모르게 1 곱하기 1은 2라고 딱 써져가지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 곱하기는 1이 되는 거야. 그죠? 곱하기가 신기하죠? 왜 곱했는데 1이 될까? 2는 곱하면 4가 돼 버려. 그죠? 그래서 이게 불공정한 거야. 4가 되잖아? 그러니까 이 원칙을 보고 곱하기 만들어 낸 사람이 얼마나 놀랬겠어? 아 그래? 안 그래? 아니 2는 곱하면 4가 되는데 1 곱하기 1은 맨날 곱해봐야 하나야. 그래서 부모 말 안 듣고 장가 안 가고 혼자 있는 사람은 맨날 곱해봐야.. 하하하. 재산이 도통 안 불어나. 어떤 여자가 60에 혼자 살았는데 대학 교수하고.. 교수를 지내면서 혼자 살아서 잘 살았다고 생각했어. 근데 자기 친구 중에 제일 못생긴 애가.. 동기 중에 제일 공부도 못하고 못생긴 애 회갑 잔치에 갔는데 걔 회갑잔치에 식구가 100명이야. 이거 깜짝 놀랬어. 무슨 말인지 알죠? 뭐 애 한 6명이 낳았는데 이것들이 서로 결혼해서 조카를 낳아가지고 이게 그냥 한 100명이 단체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을 보는 순간에 졸도해. 졸도. 이거는 뭐 둘째 조카고 요거는 뭐.. 아니 뭐가 이렇게 개미 때가 많아? 그러죠? 혼자서 1에다가 1을 곱해봐야 영원히 1이야. 맞죠? 근데 2에다가 2를 곱하면 4가 되죠? 이거 무시무시한 거야. 인생이 완전히 딴판이 돼. 아무리 곱해도 혼자하는 거는 뭐가 나온다? 안 불어나. 아무리.. 또 이 사람은 뭐하는 줄 알아? 여기다가.. 아주 영리해 가지고 말이야 1 곱하기 1 또 맨날 곱해봐야 1이야. 하하하. 아 맞아? 안 맞아? 수만번을 곱해 봐. 맨날 가서 술 퍼마시고 혼자니까 쓸쓸하니까 집에 가기 싫으니까 어디 술집에 가서 기우뚱거리고 커피숍 가서 기우뚱거리다가 이상한 사람.. 이상한 여자 만나서 또 다시 월급 한 달 모아 놓으면 싹 없어져 버리고. 또.. 이게 1 곱하기 1을 계속 반복하는 거야. 하하하. 그게 인생이 1이 돼 버려. 아 그래? 안 그래? 무슨 말인지 알죠? 이거 두 사람이 곱해나간다? 무서워? 안 무서워요? 이거 무섭죠? 이거 무지무지한 숫자야. 아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인생을 절대 자기 혼자 살아남겠다? 신인을 붙들어야 돼. (박수) 맞아? 안 맞아? 알겠죠? 신인을 딱 잡았다? 그러면 이제 기하 급수적으로 올라가. 맞아? 안 맞아? (박수)

이거요. 중요한 말이지? 이거 영원히 1이야. 영원히 살아봐야 100년 살아봐야 1이야. 독신들 보면 딱 남은 건 병 뿐이야. 규칙적인 식사 안 하지. 술 퍼 마셨지. 옆에서 통제하는 사람 없지. 폐인이야. 이름 없이 죽어가. 맞죠? 우리 그.. 내가 요걸 이야기 해주는 것은 독신과 여러분들이 결혼 많이 해야 된다는 거 알겠죠? 그래서 이 원칙이 어디서 오냐? 나는 이런 거만 그냥 알려줍니까? 1 곱하기 2. 그죠? 2 곱하기 3은 6. 6 곱하기.. 맞죠? 요렇게 늘어나는데 요 720개라는 별은 어디서 나오냐? 요거는 우리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별이야. 우리 은하계가 있고 우리 은하단이 있고 더 올라가면 우리 은하운이 있어. 알겠죠? 그러면 우리 은하계라는 건 이 태양계가 속한 은하계야. 자 720개 인간이 사는 별이 있어. 근데 그 별마다 그 인간들이 거기 도착한 나이가 달라. 그래가지고 거기는 우주선 만드는데도 있고 비행접시 타고 다니는데도 있고. 다양하죠? 우리는 비행기 만들었지? 우리도 이제 우주선을 만들지만 비행접시를 못 만들지? 이렇게 우리가 오래가면 그런 이동수단은 다 만들 수가 있어. 그런데 백궁에 있는 행성간 이동수단은 못 만들어. 왜 행성에서 행성을 벗어나는 것 용서하지 않아. 알았죠? 여러분들 중에 아이큐가 되게 높은 사람이 나와. 간혹가다가. 돌연변이로. 그러면 객사 시켜 버려. IQ가 되게 높으면 빨리 죽여 버려. 알겠죠? 왜? 두면 안 되니까. 알겠죠? 그거는 백궁의 비밀이야.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게 해 놨어. 신인은 예외고. 나는 특별히 온 사람이고. 알겠죠? 그래서 24 곱하기.. 얼마야? 120이지?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그죠? 그러면 여기는 720개 아니야? 120 곱하기 6은 720 개. 요게 지구야. 요게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여섯 번째까지가 은하계야. 우리 은하계야. 맞죠? 그래서 지구인이 사는 데는 720 개의 지구가 있다. 이거 과학자들이 도대체 모르는 일이야. 맞아? 안 맞아? 이런 비밀을 지구인들이 과학자들이 알까? 몰라.

우리는 내가 이런 걸 직접 지구에 와 가지고 여러분한테 알려줘. 얼마나 좋아? (박수) 그냥.. 그냥 내가 나쁜 사람 같으면 그냥 저 지구.. 우리은하계에 500개가 있어. 이래버리는 게 아니야! 체계적으로 다 돼 있다는 거야. 아 맞아? 안 맞아? 근거 없이 그냥 태양이 생다이아몬드다 이러지 않아. 태양 가까이 가면 다 얼어 죽어. 그럼 태양이 불덩이면 얼어 죽나? 하하하. 아니 저저.. 대류권에.. 대기권에 올라가면 대기권이 여기서 몇 킬로야? 대류권은 1,000 km. 대기권은 10만 km 야. 거기까지 올라갔는데 거기가 얼음 바다야. 거기 영하 230도. 200도가 넘어. 얼마나 추워? 더 이상 추운 게 없어. 그것이 계속되는 세계야. 맞아? 안 맞아? 근데 그 위에 불덩이가 있나? 그 불덩이가 지구에 영향을 주나? 안 줘. 알겠지? 다이아몬드 빛이야. 빛이 와가지고 지구에 부딪히면 불이 나는 거야. 빛은 입자죠? 입자는 광자죠? 광자는 물질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태양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7분이 걸리는 거야. 무중력 상태에 오는데 대기권이 없는데 진공상태에 오는데 7분이 걸려. 근데 대기권에 들어오면 힘들겠지? 대기권에 들어오면 빛이 열로 바뀌어 버려. 뜨거워 가지고. 대기권에 왜.. 질소 산소 수소 공기에 부딪혀. 그래서 자동차 타고 가다가 손을 탁 내밀면 손이 핑 핑! 이래. 왜? 대기권이야. 이게. 대기권. 이게 속도가 빠르면 손이 불타. 맞아? 안 맞아? 창문 열어서 손 내놓았는데 손이 타 버려. 어느 속도로 와야 되냐? 인공위성이 지구로 바다로 떨어질 때 그 속도로 오면 손이 불 타버려. 그때 온도가 3000도야. 3000도. 인공위성이 갔다가 이런 캡슐 타고 떨어질 때 그 낙하산을 달았어. 낙하산을 달았는데도 공기에 부딪히는데 그 쇠덩어리 안에 비행사들이 몇 명이 탔지? 쪼그리고 앉아 있는데 그 외부 온도가 3000도야. 우리가 손을 내밀면 금새 없어져 버려. 타가지고. 불타버려. 어마어마한 공기라는 게 이게 무지막지한 거야. 이게. 맞잖아요? 그 비행기가 몇 천 킬로야. 그거를 공기가 들어 올려 버려. 가볍게. 아 그래? 안 그래? 가볍게 들어올린다니까? 이렇게 무서운 공기가 대기권에 꽉 차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하늘의 우주 쓰레기들이 달라 다니다가 여기만 들어 왔다? 불타버려. 그래서 우리가 하늘을 보면 이렇게 별똥별이 쫙 보이는데 거기가 대기권이야. 대기권이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야. 그 별똥별이 시작하는데 거기가 대기권 밖이야. 그러죠?

그래서 여기서 720 곱하기.. 여기 7이죠? 얼마야? 5040이죠? 5040 곱하기 8. 그러면 얼마지? 그 다음에 40329가 뭐죠? 362만 8800이 나오지? 그러면 이것이 여기에.. 요 숫자가 나오지? 요 숫자가 되는 10 단위가 여기서부터 시작되어 버려. 여기는 9단위잖아? 10을 우리 마음대로 배수를 곱해. 맞아? 안 맞아? 그러면 362무 8800불이 딱 나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그러니까 나는 언제 산다고? 362년 88일. 여기에 나와 있어. 그럼 내가 그냥 아 난 362 년 살아. 이런 게 아니야. 다 이 우주의 법칙과 내가 와 있는 거와 이런 게 과학적으로 내가 설명을 해 주잖아? 그냥 막연히 “아 나는 3000년 살 거야!” 이거 아니야! 아 맞아? 안 맞아? 신인은 정확하다! 과학자들이 상상 못하는 일을 다 하고 있어. 알겠죠? (박수) 그러니까 이따위 걸로는 절대! 갈 수가 있나? 이게 신기루야. 재물이나 복이나 이 권능이나.. 권세나 능력이나 지식이나 재주. 이게 전부 뭐야? 신기루야. 신기루. 맞죠? 그래서 이 신기루는 이게 벌레 충 자야. 밑에가. 벌레 같은 거다 이 말이죠. 별이 벌레먹었다 소리야. 그러니까 가짜다 이 소리지. 별이 벌레를 먹으면 신기루야. 하하하. 이제 알겠죠? 별 진 자잖아? 밑에 벌레 충 자잖아? 별이 벌레 먹은 것이 신기루다 이 말이야. 그 말이야.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이런 숫자가 나오죠? 그래서 362무 8800 불이라는 그 많은 곳에 인간이 살아. 내가 뭐 어디에 매여서 그렇게 애통해 해야 될 일이 있나? 없어. 단 지구에 와서 재밌게 1000만명을 데리고 가는데.. (박수) 여러분과 함께 고생을 해봐야 돼. 그래서 내가 홍제동 서울에 와서.. 내가 왜 절에 처음에 들어갔을까? 화계사에? 아는 사람? 말해요. 맞는 말이야.

내가 담배연기가 싫어가지고. 담배연기.. 야간 중학을 다니는데 공장에 가서 일하는데도 담배. 학교 가도 애들이 담배. 화장실 가면 담배 연기야. 담배 안 피는 애는 딱 나 하나야. 야간 중학교에서 담배 안 피는 애는 나 하나. 야간 고등학교에서 담배 안 피는 애는 나 하나야. 근데 담배 연기 때문에 어디 친구들이 구두닦이 하는 애들이 야간 학교에 많아. 걔들이 방을 가지고 있어. 자취방. 거기를 내가 몇 번 가 봤어. 가 보니까 방콕구석이 전부 소주병이야. 그 소주병 안에가 담배꽁초를 넣어 놨어. 그래서 얘들 딱 보고 얘들은 절대 가까이 하면 안 된다. 내 머릿속에. 걔들은 나를 좋다고 “야 경영아 여기서 있자. 너 공부 잘하니까 우리 좀 가르쳐 줘라” 내가 가니까 거기 있는 줄 알고 되게 좋아하지. 그래서 나는 가서 걔들의 행동을 쫙 봐. 보니까 이거는 담배 술. 얘들속에는 공부 필요 없어. 안 되는 애들이야. 그래서 “야 나는 여기 안 되겠다” 그리고 와. 그리고 몇 군데 가본 다음에 어디로 가야 돼? 절. 절로. 절로 간 거야. 수유리. 서울서 가까운데. 가서 거기서 공부했지? 그지? 그러니까 어릴 때 그 환경을 굉장히 따져. 신인은. 일반 애들한테 그냥 물들지를 않아. 근데 애들 같으면 물들 수 있지? 근데 절대로 그러지 않아. 그 다음에 고등학교 때는 화계사 나와 가지고 나중에 고등학교 때는 홍제동 꼭대기에 텐트 쳤지? 이제 내가 힘도 좀 있고 고등학생이고 하니까 남대문 알고 시장도 이제 가서 텐트도 사고 군용 텐트 쳐 놓고 거기서 공부를 하는 거야. 공부할 시간이.. 본격적으로 공부를 잘 되니까. 텐트를 치고 산꼭대기에 있는데 그때는 서울 시내 빌딩이 없었어. 거기 무악산 꼭대기에 앉아 있으면 제일 잘 보이는 게 한강이야. 한강변에 집 한 채 없어. 한강이 싹 다 보이는 거야. 남산만 가리고 있는데만 안 보이고 다 보여. 그럴 거 아니야? 지금 아파트가 있으니까 안 보이지? 착 강물이 너무 멋있는 거야. 그리고 인천 앞바다 쫙 보여. 저쪽으로는. 서쪽으로는. 날씨가 좋아 가지고. 그때는. 아 그리고 저쪽에 보면 판문점 쪽이 보여. 개성 쪽이 쫙~ 보여. 날씨가 엄청 좋았어. 그때. 지금 이런 공기가 아니에요!

개성이 쫙 보이는 거야. 근데 거기가 서울 시내인데. 무악산이. 꼭대기에서 보면 저 판문점 가는 길이 저 북쪽으로 쫙~. 또 청와대가 보여. 청와대도 보이잖아? 서울 시내가 다 보여. 너무 속이 후련해. 그 밑에 연세대학교 그 왼쪽에 이화여대. 이쪽에는 무슨 여자 고등학교가 있어요? 아니야. 서울여상. 서울 여상이 밑에 있고. 바로 밑에가. 그 옆에가 문영 여중이 있어. 문영 여중과 서울여상. 두 개가 붙어 있어. 그게 위에서 다 보여. 서울여상 쳐다보면 까치들이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아. 교복이. 까치 때가 바글바글 막 움직여. 하하하. 연세대학교 보면 대학생들이 시커먼 대학교 옷 교복 입고 다니고 이화여대 보면 그 여자들이 왔다갔다.. 거기는 참 구경거리가 많아. 하하하. 거기 앉아서 공부를 하는 거야. 공부를. 그러니까 온갖 유혹을 다 뿌리치고 거기 앉아서 공부하는데 거기가 우리나라 판자촌이 제일 많았어. 홍제동이.

그 홍제동 판자촌을 200m 정도 걸어서 올라가야 산꼭대기를 갈 수가 있는데 200미터를 걸어 가는 골목이 얼마나 좁냐면 그 골목을 밤마다 학교 끝나면 가잖아? 낮에 학교 갈 때 내려오고. 그리로 올라가면 그게 구경거리야. 골목이. 골목마다 봉창문이 보이고 담은 없어. 다 그냥.. 집이 보통 10평 뭐 이래. 달 동네니까. 뭐 담장이 있는 집은 없어요. 전부 그 창문이 그냥 다 보여. 그런데 밤에 가면 그 많은 창문이 전부 불이 켜져 있어. 근데 그걸 지나가는데 또 집집마다 다 이 집에는 된장찌개 냄새나고 저 집에는 김치찌개 냄새나고 이렇게 나. 근데 그걸 지나가는데 굉장히 공부를 많이 했어. 내가. 그걸 지나다니면서. 야 참 이렇게 인간들이 오순도순 모여사는 게 참 그래도 행복하구나. 혼자 앉아 있는 거 보다는 참 보기가 좋아. 어마어마한 걸 느껴 어린 나이에. 고등학교 때잖아? 내 교복은 전부 친구들 거야. 친구들이 저거 엄마들이 옷을.. 새 옷을 사줄 때 그걸 나한테 줘. 저거가 가져와. 그럼 나는 그걸 입고 다녔는데 나는 그런 옷을 입고 이렇게 다니면서 관찰하는 자야. 관찰.

내 거에 대해서는 불만이 없어. 나 얼마 전에 가서 김밥 먹고 하지 않던가? 나는 내가 먹는 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소탈해.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렇게 올라가면서 그 사람들 사는 거 보면 꼭 남자들이 오면 봉지 들고 있어. 쌀봉지. 남자들이 퇴근하는 아버지들이. 어디 가서 지게꾼 지고 일하는 사람들이겠죠? 노동자들이 많아. 쌀봉지.. 연탄 들고 올라오는 거. 연탄 가게 앞에 가면 그 판자촌 입구에 연탄 가게가 있는데 새끼줄을 전부 꽂아 놨어. 연탄에다.. 연탄 한개마다 새끼줄 꽂아 놨어. 그거 한 개씩 들고 올라가. 돈 내고. 연탄도 재워 놓을 데가 없어. 재워 놓으면 비 맞으니까. 연탄 가게에서 새끼줄로 들고 가서 가야 불을 갈아. 쌀 봉지를 사가지고 가야 저녁을 해. 그 판자촌이 그랬어. 그 가장들이 다 보면 시골서 온 사람들이야. 뭐 어디 충청도 어디서 왔다. 어디서 왔다. 다 그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서울 시민들의 못 사는 시민들이었어. 그걸 내가 많이 봤지? 내가 올라가면서 많은 집을 구경을 해요. 그러면서 마지막 올라가면 이제 판자촌이 끝나. 거기서부터는 산이야. 그 산을 한 200m 다시 올라가야 텐트가 있어. 그 동네 꼬마가 수천명이야. 꼬마들이 내 텐트에 와서 놀이를 하다가 내 책이 어디로 갔는지 흔적도 없어. 그래서 자꾸 자꾸 올라가다 꼭대기까지 올라가. 하하하.

꼭대기에 갖다놓으니까 안 올라와. 거기까지는 애들이 안 와요. 힘이 드니까. 꼭대기 갔다가 텐트 치니까 책이 안전한 거야. 그래도 밑에 있을 때는 갖다 놓으면 애들 놀이터야. 내 텐트가. 애들이 이상스럽게 텐트를 좋아해요. 그렇다고 내가 애들 좋아하는 사람이 막 애들 때릴 수도 없고. 내 책도 없어지고 그래. 그래서 내가 꼭대기에다 쳐서 공부를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게 공기 때문이야. 담배 안 피고 술 먹는 애들 뵈기 싫어가지고 올라간 거야. 알겠죠. 자. 우리 추석날 어떤 사람이 종묘에 갔다가.. 외국 사람이야. 해외 있던 사람인가봐? 이름이 외국 이름이야. 그지? 두 부부가 종묘를 가서 구경을 하고 나오다가 우리 무료급식 하는 걸 본 거야. 이 사람이 허경영이 “그놈 뭐.. 사기꾼.” 이렇게 들었던 사람인데 그걸 보고 놀래 가지고 1시간 동안 그 옆에서 지켜보고 있었대. 그런데 송편 하고 떡 하고 노인들한테 도시락 하고 다 나눠주고 의자를 제공해 주고 거기 앉아서 잡수라 그러고 서비스 봉사하는 20명이 그냥 기가 막히게 해주거든? 물도 주고. 아 그걸 보고 추석 명절 날 거기 와서 밥을 먹기 위해서 몇백 명이 한 500명이 줄을 서 있다?

이게 보통 일은 아니야. 근데 허경영이가 저렇게 밥을 주는데 노인들이 그걸 얻어먹으려고 줄을 서 가지고 있다? 우리가 알던 허경영이가 아니잖아? 이거? 내가 정말 죽을 죄를 지었구나. 아 이 사람이 추석날 다들.. 높은 사람들 저거 집구석에 제사 지내러 바쁜데 이 사람들 하고 같이 밥을 주고 오갈데없는 노인들을 추석날 자식처럼 이렇게 하고 있구나. 감동을 받아 가지고 글을 썼어. 그죠? (박수) 그 글이 페이스북에 미국에서 누가 보내줬어. 그죠? 그거 한번 틀어봐. 여러분들은 아무리 잘났지만 그런 어려운 노인들이 우리나라에 너무 많아요. 알겠지? 추석날 자식도 없고 혼자 돼 가지고 밥 얻어 먹으러 오는 노인들 있다는 거. 여러분 생각해 봐. 이거 뭐야? 이 사람 이름이 마누라하고 남편인가봐. 이거 체리 얼 하고 티미 긴가 계정 두 사람이 보낸 거야. 한번 보자고.

  1. 견선여갈(見善如渴)과 견악여만(見惡如滿)
  • 선을 볼 때는 목마른 듯이 행동.

    • 선한 일을 하고자 하는 갈증을 느끼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가짐.
  • 악을 볼 때는 배 부른 듯이 행동.

    • 악은 이미 충분히 저질렀다고 생각하고, 더 이상 악을 행할 곳이 없다고 여김.
    • 남의 악에 관심을 갖기보다 자신의 선행에 집중함.
  • 면역력 증진의 오해: 긍정적 사고가 면역력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의학적 치료를 대체할 수 없음을 인지.

  • 무료 급식 후원에 대한 오해: 무료 급식 후원금은 재단 법인을 통해 투명하게 운영되며, 개인적인 이득을 취하지 않음.

  • 메타버스: 가상 세계를 의미하며, 강연에서는 인생의 허무함을 비유하는 데 사용.

  • 신기루: 사막에서 보이는 환상으로, 강연에서는 물질적 욕망을 좇는 삶의 허무함을 비유.

  • 신인(神人): 강연자가 본인을 지칭하는 용어로, 만물에 복종하는 특별한 존재를 의미.

  • 백궁/천국: 강연자가 제시하는 이상적인 사후 세계.

  • 축복/명패: 그를 통해 백궁에 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제시되는 개념.

  • 암흑 에너지: 신만이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로, 만물을 움직이는 능력의 근원.

  • 견선여갈(見善如渴): 선한 일을 볼 때는 목마른 듯이 갈구하라는 의미.

  • 견악여만(見惡如滿): 악한 일을 볼 때는 배 부른 듯이 더 이상 받아들이지 말라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