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2 Do Not Condemn Others: Nothing Is Impossible for Those Empowered by Huh Kyung-young – March 23, 2024
1. 등장인물
허경영 | 강연자 | 신인(神人)이자 재림 예수.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능력을 지님.
예수 | 과거의 허경영 | 2천 년 전 이스라엘에 존재했던 신인.
석가모니 | 과거의 성인 | 불교의 창시자.
베드로 | 예수의 제자 | 예수를 세 번 부인했으나 용서받음.
바울 | 예수의 제자 | 기독교 전파에 큰 역할을 한 인물.
이승만 대통령 |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 민족 자결주의를 주장하여 대한 독립에 기여.
윌슨 교수 | 미국 대통령 | 이승만 대통령의 영향을 받아 민족 자결주의를 주장.
오디세우스 | 이타카의 왕 | 트로이 목마의 주인공. 20년 만에 거지로 위장하여 귀환.
페넬로페 | 오디세우스의 왕비 | 20년간 남편을 기다림.
조용기 목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 | 교회의 미래를 내다보고 여의도로 이전.
차일석 장로 | 서울시 부시장 | 조용기 목사에게 여의도 땅을 추천.
허성정 위원장 | 강연 보조 | ‘재림 예수 허경영과 예수의 청년 시절 2’를 낭독.
3. 씬 요약
#1 (00:00:00) 오프닝: 신인 허경영 강연 시작
허경영이 토요 강연을 시작하며 청중과 시청자들에게 인사.
하늘궁이 전 세계인의 성지가 될 것이라고 언급.
국민의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신인 허경영을 소개.
#2 (00:00:30)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불가능은 없다
빌립보서 4장 13절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를 인용.
이 구절은 운동선수들이 불안할 때 자신감을 얻기 위해 외우는 말이라고 설명.
신의 힘을 빌려야 1등이 될 수 있으며, 축복받은 자들은 이 힘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
불안해하지 말고 죽는 사람도 살리는 능력을 사용해야 한다고 역설.
어려운 시대에 축복과 성령이라는 무기를 가진 여러분이 가장 유리하다고 언급.
#3 (00:04:40)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라
마태복음 10장 20절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를 인용.
면접 시험 등 중요한 상황에서 자신의 힘이 아닌 성령의 도움으로 말해야 감동을 줄 수 있다고 설명.
성령의 감동이 없는 말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지 못한다고 강조.
남에게 말을 할 때는 성령이나 천사가 말하는 것처럼 해야 한다고 조언.
#4 (00:08:00) 자존심과 자존감의 관계
남에게 싸가지 없다는 말을 하면 자존심은 올라가지만 자존감은 떨어진다고 설명.
자존심을 낮추면 자존감이 올라가는 역설적인 관계를 제시.
부부 관계에서 양보하고 존대말을 사용하면 상대방이 감동하여 자존감을 저축하게 된다고 설명.
독립적 자아만 내세우면 집안에 암 환자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하며, 영국 국왕과 며느리의 사례를 언급.
사회적 자아와 연대적 자아를 통해 성숙해야 한다고 강조.
이웃과의 갈등 상황에서도 성령이 감동하게 하는 말을 사용해야 한다고 조언.
욕설은 자존심을 올리려는 행동이며, 욕을 잘하는 사람은 얼굴에 쓰여 있다고 언급.
신인은 바가지를 뒤집어쓰고도 웃는 사람이며, 남을 정죄하지 않는다고 설명.
#5 (00:18:00) 예수의 용서와 바울의 역할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 죽을 때도 자신을 정죄한 사람들을 원망하지 않았다고 설명.
예수가 부활 후 자신을 세 번 부인한 베드로를 먼저 찾아가 용서한 사례를 언급.
예수는 베드로의 두려움을 이해했기에 그를 다시 찾아갔다고 설명.
예수를 미워하고 기독교인을 죽이던 바울을 데려다 쓴 것은 그의 능력과 로마 시민권 때문이라고 설명.
바울은 학벌과 언어 능력이 뛰어났으며, 병을 주어 겸손하게 만들었다고 언급.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고, 자기를 높이려는 자는 낮아지는 것이 자연의 섭리라고 강조.
#6 (00:22:00) 술, 담배, 커피를 멀리한 청소년기
허경영은 청소년기에 술, 담배, 커피를 멀리하며 스트레스 속에서도 자신을 지켰다고 회상.
공장에서 일하면서도 마음은 항상 시골 고향에 있어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다고 설명.
스포츠를 볼 시간도 없이 공부와 일에 매진했지만, 그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다고 언급.
어린 나이에 똥장군을 지고 다녀도 스트레스 없이 항상 최선을 다했다고 회상.
어릴 때부터 사회적 자아와 연대적 자아를 깨달아 남을 이롭게 하는 연구를 했다고 언급.
#7 (00:25:00)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하라
공자는 산 사람의 일도 모르는데 죽은 사람의 일을 묻지 말라고 했으며, 이는 사람 구실 하는 것이 어렵다는 뜻.
석가모니는 연대적 자아를 무아(無我)로 표현했지만, 사랑이 필요하다고 강조.
기독교의 사랑은 남에게 성질 안 내고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 것이며, 모든 말을 신인에게 하듯이 해야 한다고 설명.
대부분의 사람은 공간에서 공간으로 이동하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한다고 강조.
학교나 직장에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끊임없이 배우고 발전하는 것이 시간 속에 있는 것이라고 설명.
하늘궁에 오는 길에도 마음속으로 하늘궁을 생각하고 레벨을 올리는 것이 시간 속에 있는 것이라고 강조.
영화를 볼 때 시간 속에 몰입하는 것처럼, 항상 발전하는 시간 속에 있어야 한다고 설명.
레벨을 올리는 방법은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하며 신인을 생각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신인을 알리는 것이라고 조언.
안티의 말에 솔깃하면 레벨이 떨어진다고 경고.
#8 (00:34:00) 항복 지심과 행복 지심
남을 정죄하는 것은 자존심을 내세우는 것이며, 남에게 항복하는 마음(항복 지심)을 가지면 자존감이 올라간다고 설명.
항복 지심이 곧 행복 지심이며, ‘H’로 시작하는 중요한 단어들(Head, Heart, Health, Heaven, Holy Spirit, 허경영)을 언급.
남에게 항복할 줄 모르면 큰 인물이 될 수 없다고 강조.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부모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시간 속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설명.
술집은 공간이며, 술집에서 공부하는 사람은 없다고 비유.
삼일 운동은 민족의 자존감을 회복한 연대적 자아의 발현이라고 설명.
이승만 대통령이 윌슨 교수에게 민족 자결주의를 세뇌하여 대한 독립에 기여했다고 언급.
#9 (00:40:00) 면접과 경기에서의 마음가짐
빌립보서 4장 13절은 초를 다투는 일을 할 때, 마태복음 10장 20절은 면접 볼 때 명심해야 할 구절이라고 강조.
면접 시 자신의 말이 성령에 의해 나간다고 생각하면 자신감이 생기고, 면접관을 불쌍히 여기면 말이 좋게 나간다고 조언.
부모님을 생각하며 절박함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것이 면접에 유리하다고 설명.
성령은 이웃과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이며, 이러한 마음으로 말할 때 공감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
경기 선수들이 총 쏘기 직전까지 “내게 능력 주신 자 안에서 나는 불가능이 없다”를 외우는 것처럼, 마음속으로 암송하면 초능력이 나온다고 설명.
훌륭한 선수들은 특수한 믿음이 강하며, 성경 구절을 외우는 습관이 있다고 언급.
#10 (00:47:00) 금준미주와 춘향전
목력의 시 “금준미주 천인혈(金樽美酒千人血), 옥반가효만성고(玉盤佳肴萬姓膏)”를 인용하며, 이는 백성의 피와 기름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설명.
촛물 눈물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이 떨어지고, 노래 소리 높은 곳에 국민의 원망 소리가 높다고 설명.
춘향전의 이도령이 거지로 위장하여 변사또의 잔치에 나타나 백성의 고통을 노래하고 춘향이를 구한 이야기를 언급.
신인은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자신을 낮춰야 하며, 자존심을 내세우면 죽는다고 강조.
#11 (00:52:00) 오디세우스와 페넬로페
그리스 신화의 오디세우스가 트로이 목마로 전쟁에서 승리한 후 20년 만에 거지로 위장하여 귀환한 이야기를 언급.
왕비 페넬로페 옆에 많은 남자들이 있었지만, 오디세우스의 늙은 개가 주인을 먼저 알아보았다고 설명.
오디세우스가 아무도 당기지 못하는 활을 당겨 왕비와 왕국을 되찾은 이야기를 언급.
이 이야기는 자기를 낮춰야 자존감을 세울 수 있다는 교훈을 준다고 설명.
예수가 십자가에 죽을 때도 자기를 낮췄기에 다시 돌아올 수 있었다고 언급.
#12 (00:57:00) 능력, 인격, 축복, 명패
능력과 인격만으로는 지옥에 가기 쉽지만, 능력, 인격, 축복, 명패가 있으면 천국에 간다고 설명.
예수의 12제자는 초등학교도 안 나온 겁쟁이들이었지만, 바울은 학벌과 능력을 갖춘 천재였다고 언급.
바울에게 병을 준 것은 그가 몸이 성하면 여자 옆에만 돌아다닐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역경을 순경으로 만들어 딛고 올라서는 자가 크게 된다고 강조.
베드로전서 4장 11절을 인용하며, 모든 말과 봉사는 신의 영광을 위해 해야 한다고 설명.
이웃에게 말 한마디 할 때도 하나님께 말하듯이 해야 하며, 모든 사람이 점수를 매기고 있다고 강조.
#13 (01:02:00) 교회의 미래와 주차장 문제
교회가 발전하려면 주차 공간 확보가 중요하며, 조용기 목사가 여의도로 교회를 이전한 사례를 언급.
조용기 목사가 미래를 내다보고 큰 땅을 선택했지만, 주차장 문제로 후회했다고 설명.
미래를 내다보고 말을 한마디 한마디도 하나님께 하듯이 해야 한다고 강조.
#14 (01:06:00) AI 시대와 영의 세계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재택근무, 온라인 시대가 급격히 도래했다고 언급.
AI와 인공지능은 모든 것을 할 수 있지만, 백두산 폭발 시기나 영의 세계는 알 수 없다고 설명.
GPT도 오류가 많으며, 미스코리아를 검색하면 고릴라가 나오는 사례를 언급.
천사는 100% 정확하게 모든 것을 알 수 있으며, 미래나 영적인 것은 인공지능이 알 수 없다고 강조.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젊은 사람들이 면접 시험을 잘 볼 수 있다고 언급.
#15 (01:10:00) 예수의 청년 시절과 불경의 영향
허성정 위원장이 ‘재림 예수 허경영과 예수의 청년 시절 2’를 낭독.
예수가 12세부터 30세까지 인도, 네팔, 티베트 등지를 방문하며 다양한 종교와 사상을 경험했다고 설명.
예수는 세계 최고의 지식인이었으며, 이집트 형제단에서 그리스도 칭호를 받았다고 언급.
세계 일곱 성자들의 모임에 참석하여 인류의 미래에 관한 대책을 강구했다고 설명.
예수가 18년간의 타국 생활을 마치고 이스라엘로 돌아와 광야에서 40일 금식 기도를 한 후 사역을 시작했다고 언급.
성경과 불경의 유사성을 여러 사례를 들어 설명.
좋은 열매와 나쁜 열매 비유.
진리와 법에 대한 비유.
실천의 중요성.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
길 잃은 양과 살인마 비유.
성령 모독과 경전 비방.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빛에 대한 비유.
마귀와 악마의 시험.
배신자와 도망친 제자들.
하늘에서 내려온 음식 기적.
부자는 천국에 가기 어렵다는 가르침.
간음한 여자와 도망친 창녀.
남의 잘못과 자기 잘못.
예수의 기적과 석가의 신통술.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다는 가르침.
하나님 나라와 마음속 부처.
진정한 보물.
하늘이 내리는 평등한 사랑.
가톨릭 묵주와 불교 염주.
성경이 불경의 내용을 참고하여 편찬되었으며, 기독교가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비판.
예수의 청년 시절 일대기가 성경에서 제외되어 역사적 예수의 실제 모습이 올바르게 전해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
신인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 예수이며, 2천 년 전 이스라엘에서 직접 살았던 사람이라고 주장.
예수의 가르침은 절대자의 존재, 인간 사랑, 고통을 통한 성숙, 하늘나라 시민권 획득을 목표로 하는 삶이라고 설명.
기독교는 신이 직접 개입하는 종교이지만, 불교나 유교는 신과 관련 없는 철학일 뿐이라고 주장.
허경영은 경기도 양주시 하늘궁에 다시 와 있으며, 그의 말은 살아있는 신의 말씀이라고 강조.
창조주의 화신을 만난 것은 기적 같은 일이며, 그를 의심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고 언급.
#16 (01:23:00) 갈릴리 지형과 기적의 원리
예수가 갈릴리에서 만 명에게 설교할 때 스피커 없이도 모두 들을 수 있었던 것은 갈릴리 지형 때문이라고 설명.
갈릴리 호수는 바다보다 400m 낮고, 주변 산들이 원형 돔처럼 소리를 울리게 하여 마이크 없이도 말이 잘 들렸다고 설명.
로마 원형 경기장에서도 마이크 없이 수만 명에게 말이 들리는 것과 같은 원리라고 언급.
허경영이 축복을 줄 때 어마어마한 빛이 들어가며, 이는 암흑 에너지라고 설명.
축복받은 사람은 몸에 빛이 들어와 영원히 권능을 행사하며, 이 빛은 사진으로 포착될 수 있다고 언급.
한 목사님이 축복받는 순간 번개 불이 번쩍이는 사진을 보고 기절했다고 간증.
축복받은 사람은 걸어 다닐 때도 빛에 둘러싸여 있으며, 이는 우주 에너지가 통하는 것이라고 설명.
#17 (01:32:00) 물질과의 소통과 레벨 복구
대천사가 된 사람이 마음속으로 ‘광채 대라’, ‘살아나라’, ‘죽어라’ 등의 말을 하면 물질(마이크)이 반응하는 시연을 보여줌.
물질도 사랑하면 에너지를 주고, 미워하면 힘을 빼버린다고 설명.
마음으로 하는 말이나 입으로 하는 말 모두 물질에 전달된다고 강조.
대천사는 사람의 마음속을 다 읽을 수 있으며, 영적인 세계에서는 모든 비밀이 누설된다고 설명.
대천사는 물건을 잡지 않아도 소통할 수 있지만, 일반인은 잡아야 한다고 설명.
안티의 전화를 받으면 레벨이 떨어지므로, 빨리 끊고 허경영에게 레벨 복구를 요청해야 한다고 조언.
허경영은 강연에 온 모든 사람들의 레벨을 원상 복구해 주었다고 선언.
4. 기타 유용한 정보
하늘궁
전 세계인들이 몰려오는 최고의 성지가 될 것.
허경영이 재림 예수의 이름으로 다시 와 있는 곳.
성경 구절
빌립보서 4장 13절: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마태복음 10장 20절: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
베드로전서 4장 11절: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그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모든 일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는 이가 하나님이심이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