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0 토 955 제품과 원료의 진리
인생의 본질과 성공의 의미, 지혜로운 삶을 위한 통찰력
제품 (지혜): 완성된 형태, 목적, 결과물. 인생의 지혜와 진리를 의미.
원료 (지식): 제품을 구성하는 부속, 과정. 인생의 지식과 경험을 의미.
진리 (사용 설명서): 제품(인생)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완성하기 위한 지침. 인간 사용 설명서, 계명과 같은 개념.
성공: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이룬 것을 남에게 베푸는 것(공).
공: 베풂, 이바지. 국가나 사회에 기여하는 행위.
기도: 단순히 비는 것이 아닌, 노동과 노력을 통해 공을 세우는 행위.
- 제품과 원료의 이해
제품은 지혜, 원료는 지식: 자동차(제품)는 부속(원료)으로 만들어지며, 제품은 지혜, 원료는 지식에 비유.
진리는 사용 설명서: 인간은 하늘이 만든 제품이며, 진리는 인간 사용 설명서와 같음.
지혜와 지식의 근원:
지혜는 마음속에서 옴.
지식은 세상 밖에서 오며, 책이나 가르침을 통해 얻음.
- 돈과 목적의 관계
돈은 원료: 돈은 목적을 이루기 위한 원료이며, 돈 자체가 목적이 아님.
돈의 목적: 돈을 벌어 부모님, 친구, 사회 등 특정 목적을 위해 사용해야 함.
- 성공의 진정한 의미
성공은 베풂: 성공은 이룬 것을 남에게 베푸는 것(공)이며, 자기 혼자만 누리면 실패한 것.
국가 유공자의 예시: 국가에 공을 세운 자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베풂의 중요성을 보여줌.
개인주의의 문제점: 현대 사회의 개인주의는 국가 유공자가 줄어드는 원인.
- 진리의 적용
진리의 우선순위: 진리에는 우선순위가 있으며, 어린아이, 여자, 노약자 순으로 보호해야 함.
인류는 재료: 70억 인류는 완성된 제품이 아닌, 하늘나라에서 쓰일 훌륭한 인격자를 만드는 재료.
지식과 지혜의 차원:
부품 조립 설명서는 지식(차원이 낮음).
완성된 제품 사용 설명서는 지혜(차원이 높음).
- 역할
고장 난 자동차 비유: 인간은 고장 난 자동차와 같으며, 이를 고칠 수 있는 기술자가 필요.
- 윤회와 영생
윤회: 인간은 지구에 계속 윤회하며, 공을 남긴 자만이 지구를 떠나 하늘나라로 감.
불생불멸: 인간은 태어나지도 죽지도 않으며, 영원히 사는 존재.
태몽의 의미: 태몽은 하늘에서 보내는 예지몽으로, 특별한 인물이 태어날 것을 암시.
- 팔간(八觀)과 팔정목(八正目)
팔간: 사물을 여덟 가지 관점으로 분석하는 지식.
예시: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할 때, 긍정적인 면(과간)과 부정적인 면(불가능)을 모두 고려.
팔정목: 인생의 8단계 성장 과정.
- 지혜의 중요성
오행의 상극: 나무는 불에, 쇠는 물에, 흙은 망치에 약함.
진정한 부처: 지식만으로는 불상을 이해할 수 없으며, 지혜로운 마음이 곧 부처.
- 하늘나라의 모습
천상계: 인간 세상보다 높은 차원의 세계.
음식: 하늘나라에서는 태양의 빛을 통해 열량을 얻으며, 비타민 D처럼 직접 에너지를 받음.
뇌와 감정 기관 발달: 하늘나라에서는 뇌와 감정 기관이 발달하여 과학을 초월한 능력을 가짐.
지구는 초등학교: 지구는 하늘나라로 가기 위한 초등학교 과정이며, 이 과정을 거쳐야 낙원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음.
지식과 지혜의 혼동: 단순히 지식을 쌓는 것을 지혜로 착각할 수 있음. 지식은 원료, 지혜는 제품임을 명심하고, 지식을 바탕으로 지혜를 추구해야 함.
성공의 오해: 돈을 많이 버는 것을 성공으로 착각할 수 있음. 진정한 성공은 이룬 것을 남에게 베푸는 것임을 기억해야 함.
기도의 오용: 기도를 단순히 소원을 비는 행위로 생각할 수 있음. 기도는 노동과 노력을 통해 공을 세우는 행위임을 이해해야 함.
사람의 몸을 자유자재로 고칠 수 있는 능력을 가짐.
천부경: 우주의 창조와 인간의 본질을 설명하는 경전.
불교의 천상계: 부처가 되는 과정은 6단계의 천상계를 거쳐야 함.
단어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wisdom)
지식(知識)-(지(知)-knowledge, 식(識)-knowledge)
제품(製品)-(제(製)-manufacture, 품(品)-product)
원료(原料)-(원(原)-raw, 료(料)-material)
과정(過程)-(과(過)-process, 정(程)-course)
목표(目標)-(목(目)-aim, 표(標)-target)
성공(成功)-(성(成)-achieve, 공(功)-merit)
공로(功勞)-(공(功)-merit, 로(勞)-effort)
유공자(有功者)-(유(有)-have, 공(功)-merit, 자(者)-person)
공덕비(功德碑)-(공(功)-merit, 덕(德)-virtue, 비(碑)-stele)
능동적(能動的)-(능(能)-able, 동(動)-move, 적(的)–ive)
혼돈(混沌)-(혼(混)-confuse, 돈(沌)-muddle)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태몽(胎夢)-(태(胎)-fetus, 몽(夢)-dream)
예지몽(豫知夢)-(예(豫)-foresee, 지(知)-know, 몽(夢)-dream)
불생(不生)-(불(不)-not, 생(生)-birth)
무시(無始)-(무(無)-no, 시(始)-beginning)
불멸(不滅)-(불(不)-not, 멸(滅)-extinguish)
불구(不垢)-(불(不)-not, 구(垢)-dirt)
부정(不淨)-(불(不)-not, 정(淨)-clean)
불감(不減)-(불(不)-not, 감(減)-decrease)
불일(不一)-(불(不)-not, 일(一)-one)
불이(不二)-(불(不)-not, 이(二)-two)
중도(中道)-(중(中)-middle, 도(道)-way)
영생(永生)-(영(永)-eternal, 생(生)-life)
천상계(天上界)-(천(天)-heaven, 상(上)-upper, 계(界)-realm)
대장경(大藏經)-(대(大)-great, 장(藏)-store, 경(經)-sutra)
고해(苦海)-(고(苦)-suffering, 해(海)-sea)
메시아(메시아)-(메시아-Messiah)
품꾼(품꾼)-(품(品)-labor, 꾼-worker)
대나리온(데나리온)-(대(데)-denarius, 나리온-denarius)
팔관(八觀)-(팔(八)-eight, 관(觀)-view)
팔조목(八條目)-(팔(八)-eight, 조(條)-item, 목(目)-item)
격물(格物)-(격(格)-investigate, 물(物)-thing)
시지(시지)-(시(視)-see, 지(知)-know)
성의(誠意)-(성(誠)-sincerity, 의(意)-intention)
정심(正心)-(정(正)-right, 심(心)-mind)
수신(修身)-(수(修)-cultivate, 신(身)-self)
제가(齊家)-(제(齊)-regulate, 가(家)-family)
치국(治國)-(치(治)-govern, 국(國)-country)
평천하(平天下)-(평(平)-pacify, 천(天)-world, 하(下)-under)
속인(俗人)-(속(俗)-common, 인(人)-person)
범인(凡人)-(범(凡)-ordinary, 인(人)-person)
위인(偉人)-(위(偉)-great, 인(人)-person)
도인(道人)-(도(道)-Tao, 인(人)-person)
돈오(頓悟)-(돈(頓)-sudden, 오(悟)-enlightenment)
점수(漸修)-(점(漸)-gradual, 수(修)-cultivation)
색즉시공(色卽是空)-(색(色)-form, 즉(卽)-is, 시(是)-this, 공(空)-emptiness)
공즉시색(空卽是色)-(공(空)-emptiness, 즉(卽)-is, 시(是)-this, 색(色)-form)
요약
인생에서 성공(成功)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성공은 단순히 돈을 벌거나 지위를 얻는 ‘이룸(成)’의 과정이 아니라, 그 이룬 것을 타인에게 ‘베푸는(功)’ 데에 진정한 가치가 있습니다.
- 성공의 진정한 의미: 이룸(成)과 베풂(功)
성공은 단순히 무언가를 이루는 것을 넘어, 그 이룬 것을 타인에게 베풀 때 진정한 가치를 지닌다.
- 성공(成功)의 의미와 중요성
성공의 두 가지 의미
성(成)은 ‘이루는 과정’을 의미하며, 돈을 벌거나 지위를 얻는 것을 말한다.
공(功)은 ‘베푸는 것’을 의미하며, 이룬 것을 남에게 나누어 주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성(成)을 하는 이유는 공(功)을 하기 위함이다.
진정한 성공의 기준
재벌이 돈을 많이 벌어 혼자 다 쓴다면, 그는 성공한 사람이 아니라 실패한 사람이다.
빌 게이츠처럼 자신이 이룬 것을 남에게 베풀어야 진정으로 성공했다고 할 수 있다.
자신이 이룬 것을 자식에게만 물려주는 것은 성공이 아니다.
이루었으면 반드시 베풀어야 한다.
- 진리, 지혜, 지식의 개념과 역할
인간의 삶에서 진리는 사용 설명서와 같으며, 지혜는 마음속에서 나오고 지식은 외부에서 얻는 것으로, 이들을 올바르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 진리, 지혜, 지식의 정의
진리(眞理)는 인간 사용 설명서와 같다.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알려주는 설명서이며, 이를 모르면 몸을 함부로 사용하게 된다.
지혜(智慧)는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다.
지식(知識)은 세상으로부터, 즉 마음 밖에서 얻는 것이다.
지혜와 지식을 결합하여 삶을 살아간다.
- 돈과 권력의 역할
돈은 원료와 같다.
돈이나 권력을 많이 가지고 있다면, 그것을 목적에 따라 사용하는 것이다.
돈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다.
목적의 중요성
하나님, 부모님, 친구 등 누구를 위해서든 목적을 가지고 돈을 사용해야 한다.
- 지혜와 지식의 혼동 및 능동적인 자세
지혜와 지식의 혼동
지혜는 과정이고, 지식은 결과 또는 목표로 볼 수 있다.
돈을 버는 과정(수전노처럼)이 있더라도, 그 목적이 타인을 위한 것이라면 긍정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능동적인 삶의 자세
남이 나에게 하는 것에 신경 쓰기보다, 내가 남에게 무엇을 할 것인지가 중요하다.
세상이 잘못 돌아가는 것은 남의 잘못이 아니라 나의 잘못에서 비롯된다는 능동적인 자세를 가져야 한다.
예를 들어, 교통사고의 원인이 사고를 낸 사람에게 있는 것 같지만, 궁극적으로는 우리 국민 전체에게 책임이 있다.
살인범의 범죄도 엄격히 따지면 우리 국민 전체의 책임이다.
- 진리 사용 설명서의 중요성
제품과 원료, 그리고 진리
원료(돈)보다 제품(이룬 것)이 중요하며, 제품이 완성되면 진리(사용 설명서)를 가지고 사용해야 한다.
빌 게이츠가 돈을 벌어 베풀고자 할 때도, 진리 없이는 불가능하다.
진리의 구체적인 예시
가난한 자, 과부, 독신 여자를 돕는 것과 같이 사회적 약자를 돕는 것이 진리 사용 설명서에 해당한다.
위급 상황 시 여자와 어린아이를 먼저 구하고, 그다음 노인을 구하는 것이 순서이며 진리이다.
이러한 진리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 국가유공자와 공로의 의미
국가유공자는 국가에 공을 세운 사람을 의미하며, 이는 개인적인 이익을 넘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행위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 공로와 국가유공자
공로의 개념
공로(功勞)는 국가나 사회에 세운 공을 의미하며, 공로가 있는 사람에게 공로상을 준다.
국가유공자의 혜택
국가유공자는 국가에 공이 있는 자로, 비행기, 자동차, 국립극장 등 국가 시설 이용 시 무료 혜택을 받는다.
매달 돈을 지급받으며, 사망 시 국립묘지에 안장되고 자녀들은 특혜를 받는다.
배우자에게도 혜택이 이어진다.
- 국가유공자의 조건과 의미
국가유공자의 자격
국가유공자는 아무에게나 주어지지 않으며, 국가에 공을 세우고 베푼 사람에게만 해당한다.
뇌물로는 국가유공자가 될 수 없다.
과거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어른들이 많았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개인주의로 인해 국가유공자가 드물다.
국가유공자의 정신
부모와 국가 중에서는 국가가 우선이다.
전쟁 시 부모를 두고 전쟁터로 가야 하는 것처럼, 충(忠)이 효(孝)보다 우선한다.
이는 진리 사용 설명서에 따라 어린아이, 여자, 노약자 순으로 우선권이 주어지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공덕비의 의미
개인이나 특정 단체에 좋은 일을 했을 때는 공덕비를 세워주지만, 이는 국가유공자와는 다르다.
국가유공자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공을 세운 자를 의미한다.
훌륭한 목사나 스님은 진리의 공로자이며, 신도들이 그들을 떠받드는 이유이다.
- 인간의 본질과 메시아의 역할
인간은 완성된 제품이 아닌 원료이며, 메시아는 고장 난 세상을 고치고 인간에게 진리 사용 설명서를 알려주기 위해 온 존재이다.
- 인간은 원료이다
70억 인류는 제품이 아닌 재료
인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하나의 재료이며, 아직 삶의 결과를 내지 못했기 때문에 원료 상태이다.
인간은 부속품처럼 돌아다니는 원료 상태에 머물러 있다.
하늘에서 쓰이는 훌륭한 인격자를 만드는 재료이다.
제품 조립 설명서와 사용 설명서
재료를 섞고 기계를 조립하는 설명서는 ‘지식’에 해당한다.
완성된 제품을 사용하는 설명서는 ‘지혜’에 해당하며, 차원이 더 높다.
70억 인류가 완성되면 지구를 떠나게 되며, 이때 공을 남긴 자만이 떠날 수 있다.
인간은 지구를 떠나기 위해 공을 세우려고 노력하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
- 메시아의 역할
고장 난 세상을 고치는 기술자
인간은 고장 난 자동차와 같으며, 스스로 고칠 수 없다.
이때 필요한 기술자가 바로 메시아이다.
진리 사용 설명서를 알려주는 자
메시아는 제품(인간)을 만들고 사용 설명서를 만들어 준 자로서, 다시 와서 설명을 해준다.
메시아는 완성품을 위해 진리 사용 설명서를 알려주러 온 존재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와 윤회
마태복음 1장 1절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는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아니라, 인간의 몸으로 윤회하여 왔음을 의미한다.
메시아는 인간의 몸으로 온다.
메시아의 특별한 능력
메시아는 일반적인 지혜나 지식을 가진 자가 아니므로, 인간과 같은 존재가 아니다.
메시아는 인체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메시아는 자신의 능력을 함부로 드러내지 않고, 하늘에서 정해진 순서대로 움직인다.
- 태몽과 예지몽: 하늘의 메시지
태몽은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하늘나라에 있는 동물이 나타나 미래를 알려주는 예지몽이며, 이는 특별한 아이의 탄생을 암시한다.
- 용과 봉황의 의미
용의 구성 요소
용은 돼지 코, 닭발, 뱀 몸, 범 눈, 소 뿔 등 11가지 동물의 특징을 합성한 모습이다.
이러한 용의 모습은 상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태몽의 실체
용이나 봉황은 실제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동물이지만, 여자들의 태몽에 나타난다.
엄마들이 꿈에서 본 것을 그대로 그린 것이 용과 봉황의 모습이다.
이는 상상의 동물이 아니라, 실제 하늘나라에 있는 동물이다.
- 태몽의 예지적 성격
하늘의 행운
꿈에 하나님, 유엔 사무총장, 대통령, 또는 하늘나라 동물이 나타나면 큰 행운이 온다.
하늘나라에서는 용을 이동 수단으로 사용하며, 꿈에 용을 타고 나타나는 것은 행운을 의미한다.
이러한 꿈을 꾸면 복권을 사도 좋다.
지식 없는 예지
임산부가 용을 본 적도, 생각해 본 적도 없는데 꿈에 용이 나타나는 것은 지식 없이 하늘에서 알려주는 예지이다.
이는 좋은 일을 했기 때문에 하늘에서 점지한 자식을 보내주겠다는 암시이다.
이러한 아이에게는 부모가 존댓말을 하고 특별히 대우해야 한다.
태몽은 미래를 미리 알려주는 예지몽이다.
- 달란트 비유와 천국의 원리
달란트 비유는 부지런함과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천국의 원리는 양보다 중심과 마음을 중요하게 여긴다.
- 달란트 비유: 노력과 부지런함의 중요성
달란트 비유의 내용
주인이 종들에게 각각 다섯, 두,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고,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받은 종은 장사하여 두 배로 남겼다.
한 달란트를 받은 종은 땅에 묻어두었다.
지식과 지혜의 차이
돈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자는 ‘지식’에 속하며, 돈을 불린 자는 ‘지혜로운 자’이다.
주인이 돈 사용 설명서를 알려주지 않았을 때, 지식만 가진 자는 돈을 묻어두고, 지혜로운 자는 돈을 불린다.
칭찬의 기준
주인은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불린 종들을 똑같이 칭찬한다.
이는 공을 베풀 때 양의 많고 적음이 중요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한 달란트를 묻어둔 자는 시간을 낭비한 자로, 게으른 종으로 비판받는다.
이 비유는 부지런함과 노력을 강조한다.
- 포도원 품꾼 비유: 천국의 원리
포도원 품꾼 비유의 내용
포도원 주인이 아침, 점심, 저녁에 품꾼들을 들여보내고, 모두에게 똑같이 한 데나리온씩 주었다.
천국의 보상 원리
이 비유는 천국의 모양을 이야기하며, 일의 양보다는 중심과 마음을 중요하게 여긴다.
빌 게이츠처럼 수천조를 베푼 자나 백만원밖에 봉사하지 못한 자나, 하늘에서는 그 수고를 똑같이 평가한다.
부자가 아니어도, 월급쟁이라도, 가난한 사람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같은 복을 받는다.
사람이 많이 모이고 적게 모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리를 꾸준히 듣고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질문에 답을 못 하더라도, 진리 강의에 참석했다는 자체로 상이 있다.
- 팔관(八觀)과 인간의 8단계 성장 과정
인간은 물질에 매여 있는 격물 단계에서 벗어나, 지혜와 공로를 통해 평천하의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
- 팔관(八觀)의 지혜로운 판단
팔관의 의미
하나의 사물을 여덟 가지 관점으로 보는 것을 팔관이라고 한다.
다이아몬드 반지 선물 사례
아상(我相)의 관점: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하면 아내가 기뻐하고 점수를 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간(我見)의 관점: 여자가 물질에 의지하게 될까 봐 걱정하고, 물질이 없을 때 떠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을 느낀다.
불가능(不可能)의 관점: 반지를 끼고 다니다 강도를 만나거나, 좋은 차를 사줬다가 납치당할 위험을 고려한다.
이러한 팔관을 통해 지식과 지혜를 결정하고 판단해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일부러 중고차를 사줄 수도 있다.
- 인간의 8단계 성장 과정
격물(格物)
인간의 95%가 물질에 매여 인생을 망치는 단계이다.
성공(成)의 과정에만 매달리다가 공(功)을 얻지 못하고 망하게 된다.
장사꾼처럼 공 없이 장사만 하는 사람을 속인(俗人)이라고 한다.
치지(致知)
지식을 구하는 단계로, 약 1%의 사람들이 해당한다.
성의(誠意)
인생의 뜻을 세우는 단계로, 목사나 전도사, 학자 등이 이에 해당한다.
정심(正心)
바른 마음을 가지는 도인(道人)의 단계이다.
수신(修身)
자신의 몸을 챙기는 것을 넘어 벼슬아치처럼 자신을 수양하는 단계이다.
제가(齊家)
가문을 다스리는 것을 넘어 나라를 다스리는 장관급의 단계이다.
치국(治國)
나라를 다스리는 대통령이나 왕의 단계이다.
평천하(平天下)
세계를 통일하는 유엔 사무총장과 같은 단계이다.
이 단계는 메시아가 추구하는 목표이다.
- 격물 단계에서 벗어나기
장사꾼의 공로
장사꾼도 장사를 하면서 사회에 이바지하고 공을 세울 수 있다.
돈을 많이 버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그 목적이 중요하다.
졸부와 성장
졸부는 돈 버는 것에만 매달려 격물 단계에 머무는 사람이다.
장사를 하면서도 사회에 관심이 있다면 급수가 올라간다.
대부분의 사람은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못 하고 돈을 벌다가 죽는다.
- 지혜의 본질과 진정한 부처
지혜는 겉으로 보이는 현상 너머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능력이며, 진정한 부처는 마음속 지혜에 있다.
- 물질의 한계와 지혜의 통찰
물질 제품의 한계
나무 제품은 불에 약하고, 쇠 제품은 물에 녹슬며, 흙 제품은 충격에 약하다.
이는 물질이 가진 본질적인 한계를 보여준다.
지혜로운 사고방식
지혜는 겉으로 보이는 답이 아닌, 숨겨진 본질을 파악하는 능력이다.
예를 들어, 흙으로 만든 제품은 불에는 강하지만, 망치에는 깨진다.
시험 문제에서 함정에 빠지지 않고 본질을 꿰뚫어 보는 것이 지혜이다.
- 팔만대장경 속 진정한 부처
불상의 한계
팔만대장경에는 나무, 쇠, 흙으로 만든 불상이 각각 불, 물, 망치에 약하다는 내용이 나온다.
이는 물질적인 불상이 진정한 부처가 될 수 없음을 의미한다.
마음속의 부처
진정한 부처는 우리 마음속, 즉 지혜에 있다.
지식만으로는 지혜의 부처를 만날 수 없으므로, 메시아가 와서 사용 설명서를 가르쳐주는 것이다.
- 인간의 불생불멸(不生不滅)과 윤회
인간은 태어나지도 죽지도 않는 영원한 존재이며, 윤회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며 진화한다.
- 불생불멸(不生不滅)의 의미
불생(不生): 태어나지 않는다.
천부경에 따르면, 우주는 창조되었지만 창조한 사실이 없으며, 아이는 태어났지만 옛적부터 있던 아이가 이동해서 온 것이다.
이는 인간의 출생이 불생임을 의미한다.
불멸(不滅): 죽지 않는다.
사람이 죽으면 엄청난 빛 속으로 들어가며, 이는 블랙홀과 화이트홀을 통해 다시 돌아오는 것과 같다.
죽음은 잠에서 깨어나는 것과 같으며, 육체의 변화일 뿐이다.
인간은 영원히 사는 존재이다.
윤회(輪廻): 돌고 돈다.
인간은 시작도 끝도 없이 순환하며 계속 태어난다.
이는 불생불멸의 개념과 연결된다.
- 불구부정(不垢不淨)과 부증불감(不增不減)
불구부정(不垢不淨):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다.
세상의 모든 것은 신이 만들었으므로, 더러운 것은 없다.
원효대사가 해골바가지 물을 마시고 깨달았듯이, 더럽다고 느끼는 것은 마음의 작용일 뿐이다.
원래 깨끗하고 더러운 것은 없는 것이다.
부증불감(不增不減): 늘어나지도 줄어들지도 않는다.
이는 신의 속성과 같으며, 모든 것이 변함없이 존재함을 의미한다.
불일불이(不一不二):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니다.
이는 중도(中道)를 의미한다.
- 우주 여행과 진화
인간은 수천억 년 동안 우주를 여행하며 다양한 기관을 거쳐 지구에 왔다.
각기 다른 얼굴은 이러한 오랜 삶의 경험을 반영한다.
- 하늘나라의 삶과 지구에서의 훈련
하늘나라는 과학이 발달하고 고통 없는 이상적인 곳이지만, 지구에서의 경험과 훈련은 영원한 삶의 즐거움과 보람을 위해 필수적이다.
- 하늘나라의 모습
하늘나라의 서열과 과학
하늘나라에도 서열과 계급이 있으며, 인간 세상보다 높은 천상계가 존재한다.
과학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발달하여 사람을 만들고, 과거의 존재를 불러오거나 보낼 수 있다.
모든 것이 과학을 초월하며, 세포와 대화하고 사람을 바꿀 수 있다.
하늘나라의 음식과 생활
하늘나라에서는 태양에서 비타민 D뿐만 아니라 열량까지 모두 공급되어 피부로 음식을 섭취한다.
음식 소화나 화장실이 필요 없으며, 뇌와 감정 기관만 발달해 있다.
밥하는 시간이 없어 가정주부의 고통이 사라진다.
구약시대의 만나도 하늘에서 내려온 음식의 일종이다.
- 지구에서의 훈련과 경험의 중요성
지구는 초등학교 과정
지구는 초등학교 과정과 같으며, 이 과정을 거쳐야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과정의 다른 별로 나아갈 수 있다.
이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낙원에 가서 심심해서 살 수 없다.
추억과 보람
지구에서의 모든 경험은 나중에 리메이크가 가능하며, 즐거움이 많다.
과거의 친구를 불러오거나 대화할 수 있으며, 각자의 취미를 즐길 수 있는 지상 낙원이다.
지구에서의 삶은 불완전하지만, 이러한 단계를 거쳐야 추억과 보람을 느낄 수 있다.
- 기도와 노동의 진정한 의미
기도는 단순히 비는 행위가 아니라 노동과 실천을 통해 공을 세우는 것을 의미하며, 진리를 깨닫고 실천할 때 진정한 대가가 따른다.
- 기도는 노동이다
기도의 본질
교회나 절에서 하는 대부분의 기도는 복을 비는 기도이지만, 죽은 이후의 복은 없다.
진리를 깨닫고 실천할 때 그에 대한 대가가 오는 것이지, 빌어서 되는 것이 아니다.
기도(pray)는 곧 노동(labor)을 의미한다.
땀 흘려 번 돈으로 남에게 공을 세워야 한다.
- 노동의 중요성
과정 생략의 위험성
기도를 통해 과정을 생략하고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기를 바라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가정의 행복은 피나는 고생과 노동의 대가이다.
노동 없이 도박으로 행복을 꾸리려 하면 집안이 망한다.
정리
-
인간 사용 설명서: 진리의 본질
여러분은 진리가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진리는 인간을 창조할 때 부여된 ‘인간 사용 설명서’와 같습니다. 이 설명서는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알려주지만, 많은 사람이 이를 모르고 몸을 함부로 사용합니다. -
지혜, 지식, 돈의 관계
지혜: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것입니다.
지식: 세상에서, 즉 마음 밖에서 얻는 것입니다.
돈: 통장에 들어 있는 원료와 같습니다.
돈은 목적을 위해 사용되는 원료이며, 권력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돈이나 권력을 사용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
과정과 목표: 진정한 성공의 의미
과정: 돈을 버는 행위와 같습니다.
목표: 돈을 벌어 사용하는 목적, 즉 결과입니다.
돈을 버는 과정이 아무리 힘들어도, 그 목적이 타인을 위한 것이라면 진정한 성공입니다.
성공의 정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 성공입니다.
성(成): 이루는 과정입니다.
공(功): 베푸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공은 이룬 것을 남에게 베푸는 것입니다.
자신만을 위해 이룬 것은 진정한 성공이 아닙니다. -
공로와 국가유공자: 베풂의 가치
공로: 공을 세운 것에 대한 인정입니다.
국가에 공을 세운 자에게는 국가유공자 혜택이 주어집니다.
국가유공자 심사는 엄격하며, 뇌물로 될 수 없습니다.
과거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어른들이 많았으나, 현대에는 개인주의로 인해 국가유공자가 드뭅니다.
충과 효: 국가가 우선입니다.
부모님을 피난처에 두고 전쟁터로 가야 하는 것이 충의 우선권입니다. -
진리 사용 설명서의 중요성
제품과 원료가 아무리 좋아도 ‘진리 사용 설명서’가 없으면 헛된 삶을 살게 됩니다.
빌 게이츠가 돈을 벌어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것은 진리 사용 설명서에 따라 행동하는 것입니다.
위급 상황 시 어린아이와 여자를 먼저 구하는 것은 진리의 순서입니다.
이러한 진리를 따르지 않는 행동은 사용 설명서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
인류의 본질: 제품인가, 재료인가?
70억 인류는 완제품이 아니라 ‘재료’입니다.
세상을 만들기 위한 하나의 재료이며, 아직 삶의 결과를 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인류가 완성이 되면 지구를 떠나게 되며, 이때 ‘공’을 남긴 자만이 떠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언젠가 지구를 떠나기 위해 공을 세우려 노력하는 본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지식과 지혜의 차원
부품 조립 설명서: 지식에 해당합니다.
완성된 제품 사용 설명서: 지혜에 해당합니다.
지식은 차원이 낮고, 지혜는 차원이 높은 것입니다. -
메시아의 역할: 고장 난 자동차를 고치는 기술자
인간은 고장 난 자동차와 같아서 스스로 고칠 수 없습니다.
메시아는 이 고장 난 자동차를 고칠 수 있는 기술자이며, 사용 설명서를 만들어 준 자입니다. -
윤회와 메시아의 계보
인간은 완성이 되면 하늘로 올라가기 전까지 지구에 계속 윤회합니다.
마태복음 1장 1절에 나오는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는 예수가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윤회하여 인간의 몸으로 왔음을 의미합니다.
성령으로 잉태했다는 말은 성경의 계보와 모순됩니다. -
태몽과 하늘나라의 동물
용은 11가지 동물의 특징을 합성한 상상의 동물이 아니라, 실제 하늘나라에 존재하는 동물입니다.
용이나 봉황이 태몽에 나타나는 것은 하늘에서 보내는 예지몽이며, 그 아이가 하늘에서 점지한 자식임을 암시합니다.
이러한 태몽을 꾼 부모는 아이를 특별히 대우하고 강하게 키워야 합니다. -
지혜의 직접적인 발현: 메시아의 능력
어떤 사람은 지식이나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지혜를 얻기도 합니다.
슈베르트와 같이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세계적인 음악을 만드는 것이 그 예입니다.
메시아는 이러한 과정을 생략하고 직접적인 지혜를 통해 능력을 발휘합니다. -
인생의 고통과 행복을 향한 여정
지식: 그 자체로 불행이며, 불완전한 세상에 속합니다.
행복: 인간이 이 세상에 온 목적입니다.
인생은 고해의 바다와 같아서 끊임없이 고통과 불행이 따릅니다.
인간은 성공하여 남에게 공을 베풀고 싶은 본능이 있지만, 현실의 고통 때문에 기회를 얻기 어렵습니다.
메시아는 이러한 고통을 피하고 행복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기 위해 왔습니다. -
달란트 비유: 지식과 지혜의 활용
한 달란트 받은 자: 돈을 묻어두는 지식만 가진 자로, 시간을 낭비한 자입니다.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 받은 자: 돈을 불리는 지혜로운 자입니다.
주인은 돈의 사용 설명서를 주지 않았지만, 지혜로운 자는 스스로 활용하여 성과를 냅니다.
하늘에서는 공을 베푸는 양보다 그 마음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
포도원 품꾼 비유: 하늘의 공평함
천국은 포도원 품꾼 비유와 같습니다.
일찍 온 자나 늦게 온 자나 모두 같은 품삯(한 데나리온)을 받습니다.
하늘에서는 봉사의 양보다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부자든 가난한 자든, 봉사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같은 복을 받습니다.
강연에 참석하는 것만으로도 복이 있습니다. -
팔관(八觀): 사물을 보는 여덟 가지 관점
하나의 사물을 볼 때 여덟 가지 관점으로 보아야 합니다.
아상(我相): 다이아몬드를 사주면 아내가 기뻐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생각.
아간(我見): 다이아몬드를 사주면 물질에 의존하게 되어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부정적인 생각.
불가능(不可能): 다이아몬드 때문에 강도에게 납치될 수도 있다는 위험성.
이러한 다양한 관점을 통해 지식과 지혜가 결정됩니다. -
팔조목(八條目): 인간 성장의 여덟 단계
격물(格物): 물질에 매여 있는 단계로, 대부분의 인간(95%)이 여기에 머뭅니다.
이 단계에서는 공(功)을 얻지 못하고 망하게 됩니다.
치지(致知): 지식을 구하는 단계로, 소수의 사람(1%)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성의(誠意): 인생의 뜻을 세우는 단계입니다.
정심(正心): 바른 마음을 가지는 도인의 단계입니다.
수신(修身): 자기 몸을 챙기는 단계입니다.
제가(齊家): 가문을 다스리는 장관급 단계입니다.
치국(治國): 나라를 다스리는 대통령이나 왕의 단계입니다.
평천하(平天下): 세계를 통일하는 유엔 사무총장의 단계입니다.
대부분의 인간은 격물 단계에 머물러 완제품이 되지 못하고 부속품처럼 살아갑니다.
장사를 하면서도 공을 세우고 사회에 이바지하려는 사람은 격물에 머물지 않고 급수가 올라갑니다. -
오행(五行)과 지혜의 본질
나무 제품: 불을 이기지 못합니다.
쇠 제품: 물에 녹이 슬어 오래가지 못합니다.
흙 제품: 망치에 깨집니다.
이러한 비유는 지식만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진정한 부처는 마음속 지혜에 있습니다.
메시아는 지식만으로는 만날 수 없는 지혜의 부처를 가르쳐주기 위해 왔습니다. -
불생불멸(不生不滅)의 진리
불생(不生): 태어남이 없다는 뜻입니다.
우주는 창조되었지만, 그 창조의 시작이 없다는 천부경의 원리와 같습니다.
인간은 태어난 것 같지만, 실제로는 옛적부터 있던 존재가 이동해 온 것입니다.
불멸(不滅): 죽음이 없다는 뜻입니다.
인간은 죽는다고 착각하지만, 실제로는 엄청난 빛 속으로 들어가 다시 살아납니다.
이는 블랙홀과 화이트홀을 통해 윤회하는 것과 같습니다.
불구부정(不垢不淨): 더러운 것도 깨끗한 것도 없다는 뜻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신이 만들었으므로 본래 더러운 것이 없습니다.
원효대사가 해골 물을 마시고 깨달은 것처럼, 더러움은 마음이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부증불감(不增不減): 늘어나는 것도 줄어드는 것도 없다는 뜻입니다.
이는 신의 속성과 같습니다.
불일불이(不一不二):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니라는 뜻입니다.
이는 ‘중도’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불생불멸의 진리는 인간이 영원히 살아가며 우주를 여행하는 존재임을 알려줍니다. -
천상계와 지구의 역할
하늘나라에는 서열과 계급이 있으며, 인간 세상보다 높은 천상계가 존재합니다.
천상계는 과학을 초월한 세계로, 모든 것이 자유자재로 이루어집니다.
지구는 ‘초등학교’ 과정과 같습니다.
지구에서의 경험은 나중에 낙원에서 살아갈 때 심심하지 않게 해주는 추억이 됩니다.
지구에서의 삶은 불완전하지만, 이 단계를 거쳐야 진정한 보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부처가 되면 천상계의 6단계(사마왕천, 도리천 등)를 거쳐 올라가야 합니다.
메시아를 만나거나 이름을 부르는 것은 이러한 복잡한 과정을 생략하고 바로 하늘로 갈 수 있는 길입니다. -
하늘나라의 음식과 여성의 희생
하늘나라의 태양은 비타민 D뿐만 아니라 열량까지 제공하여, 빛만 보아도 음식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구약시대 광야에서 내려온 만나도 하늘에서 내려온 물질적인 음식입니다.
지구의 여성들은 가정에서 많은 희생을 합니다.
대가족 제도에서 여성은 부엌을 떠날 시간이 거의 없으며, 자녀 양육에도 많은 고통을 겪습니다.
하늘나라에서는 밥하는 시간이 필요 없어 여성의 고통이 없습니다. -
기도의 본질: 노동과 실천
대부분의 기도는 복을 비는 것이지만, 죽은 이후의 복은 없습니다.
진리를 깨닫고 실천할 때 그 대가가 따르는 것입니다.
기도(pray)는 ‘노동’을 의미합니다.
땀 흘려 번 돈으로 공을 세워야 하며, 과정을 생략하고 돈이 떨어지기를 바라는 기도는 잘못된 것입니다.
가정의 행복은 피나는 고생과 노동의 대가입니다.
정리
허경영 강연: 제품과 원료의 진리
본 기록물은 2014년 12월 20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제955회 강연 ‘제품과 원료의 진리’를 재구성한 것이다. 강연자는 인간의 삶을 제품과 원료, 그리고 이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진리(사용 설명서)의 관점에서 설명하며, 지혜와 지식, 성공의 진정한 의미를 역설한다. 또한, 인간의 윤회와 하늘의 섭리, 그리고 메시아의 역할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여, 물질적 가치에 얽매이지 않고 진정한 삶의 목적을 추구할 것을 강조한다.
제1장: 진리, 인간 사용 설명서
- 인간의 본질과 진리의 역할
인간은 하늘이 만든 제품이며, 진리는 인간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서이다.
이 설명서를 이해하지 못하고 몸을 함부로 사용하면 잘못된 길로 빠지게 된다.
인간 사용 설명서가 바로 진리이다.
제2장: 지혜와 지식, 그리고 돈의 본질
- 지혜와 지식의 구분
제품은 지혜를 의미한다.
지혜는 마음속에서 비롯된다.
원료는 지식을 의미한다.
지식은 세상으로부터, 즉 마음 밖에서 얻어진다.
마음 밖에서 얻은 지식과 마음 안에서 나오는 지혜를 결합하는 것이 중요하다.
- 돈의 본질과 목적
돈은 통장에 들어 있는 것으로, 그 자체로 원료에 해당한다.
돈은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며, 그 목적이 돈의 가치를 결정한다.
돈을 버는 과정이 아무리 힘들어도, 그 돈을 가난한 사람이나 사회를 위해 사용하는 목적이 있다면 훌륭한 일이다.
돈을 모으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그 돈을 통해 무엇을 할 것인지가 중요하다.
제3장: 성공의 진정한 의미
- 성공(成功)의 구성
성공은 목적을 이루는 것이다.
성(成)은 ‘이루는 과정’을 의미한다. 돈을 벌거나 벼슬을 하는 등의 행위이다.
공(功)은 ‘베푸는 것’을 의미한다.
성(成)을 하는 이유는 공(功)을 하기 위함이다.
- 진정한 성공과 실패
재벌이 돈을 많이 벌어 자기 혼자 다 쓴다면, 그는 성공한 사람이 아니라 실패한 사람이다.
자신이 이룬 것을 남에게 베풀 때 진정한 성공이라 할 수 있다. (예: 빌 게이츠)
자신의 재산을 자식에게만 물려주는 것은 성공이 아니다.
이루었으면 베풀어야 한다.
제4장: 국가유공자와 공로
- 공로의 인정
국가에 공(功)이 있는 자에게는 ‘공로상’이 주어진다.
국가유공자는 국가에 공을 세운 자를 의미하며, 개인에게 공을 베푼 것이 아니다.
- 국가유공자의 특혜
국가유공자는 국가의 모든 단체에서 무료 혜택을 받으며, 매달 돈을 지급받는다.
사망 시 국립묘지에 안장되며, 자녀들도 특혜를 받는다.
배우자에게는 사망 후에도 절반의 연금이 지급된다.
이러한 혜택은 국가에 공을 세우고 베푼 자에게만 주어진다.
- 공로의 종류
국가를 위해 헌신한 사람은 국가유공자가 된다.
훌륭한 목사나 스님은 진리의 공로자로서 신도들의 존경을 받는다.
제5장: 진리 사용 설명서의 중요성
- 원료와 제품, 그리고 진리
원료(돈) 자체보다 제품(목적)이 중요하며, 제품이 완성되면 진리(사용 설명서)를 따라야 한다.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진리, 즉 사회 공헌 설명서를 모르면 올바르게 사용할 수 없다.
- 진리의 구체적 적용
가난한 자, 과부, 독신 여성을 돕는 것 등이 진리 사용 설명서에 해당한다.
위급 상황 시 어린아이와 여자를 먼저 구하고, 그 다음 노약자를 구하는 것이 순서이다.
이러한 순서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진리이다.
진리를 모르면 아무리 많은 것을 배워도 헛된 공부가 된다.
교수, 재벌, 대통령이 되어도 진리의 사용 설명서를 모르면 비난받을 수 있다.
제6장: 인간의 불완전성과 행복 추구
- 지식과 불행
지혜로운 자는 복 있는 자이며 행복하다.
지식 자체는 불행에 속한다.
70억 인류가 존재하는 이 세계는 그 자체가 불완전하며 불행하다.
- 고해의 바다, 인생
인간은 행복으로 가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
석가모니는 이 세상을 ‘고해의 바다’라고 표현했다.
삶의 목표를 이루는 듯하면 병이 오고, 자녀를 다 키우면 암이 걸리는 등, 인간은 끊임없이 고통 속에 있다.
인간은 불행 속에 살고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 공로를 베풀 기회
인간은 성공하여 남에게 베풀고 싶은 본능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자녀 양육, 주거 문제 등 연속적인 삶의 고통으로 인해 공로를 베풀 기회를 얻기 어렵다.
제품 사용 설명서와 제조 설명서를 이해하면 이러한 고통을 피할 수 있다.
제7장: 달란트 비유와 천국의 원리
- 달란트 비유: 지혜와 지식의 차이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받아 장사하여 이윤을 남긴 자는 지혜로운 자이다.
한 달란트를 받아 땅에 묻어둔 자는 지식만 가진 자로, 돈의 사용법을 모른다.
주인은 많이 벌었든 적게 벌었든, 노력하여 공을 베푼 자들을 똑같이 칭찬한다.
하늘에서는 한 달란트를 묻어둔 자를 ‘시간을 낭비한 자’ 또는 ‘게으른 종’이라 부른다.
공을 베푸는 데 있어 양의 많고 적음은 중요하지 않다.
- 포도원 품꾼 비유: 하늘의 평등한 보상
천국은 포도원 품꾼 비유와 같다.
아침 일찍 온 품꾼이든, 저녁 늦게 온 품꾼이든 모두에게 똑같이 한 데나리온을 준다.
이는 빌 게이츠처럼 수천조를 기부한 자나 백만 원밖에 봉사하지 못한 자나,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의 중심을 보는 것이지 양을 따지지 않음을 의미한다.
하늘이 주는 복은 그 사람의 중심에 달려 있으며, 복의 크기는 같다.
강연에 참석하여 꾸준히 진리를 듣는 것 자체가 복이 된다.
하늘의 천국은 이와 같은 포도원과 같다.
제8장: 팔관(八觀)의 지혜
- 팔관으로 세상을 보는 지혜
하나의 사물을 볼 때 여덟 가지 관점으로 보아야 한다. 이를 팔관(八觀)이라 한다.
모든 감사와 은혜는 물질을 통해 답을 얻으려는 인간의 본성이 있다.
물질적 행위(예: 다이아몬드 선물)는 일시적인 기쁨을 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물질에 의존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다.
- 팔관을 통한 판단
아상(我相)과 아간(我見): 다이아몬드를 선물하면 아내가 기뻐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면(아상)과, 물질에 의존하는 관계가 될 수 있다는 부정적인 면(아간)을 동시에 고려해야 한다.
불가능성: 반지를 선물했다가 강도에게 납치되거나, 좋은 차를 사줬다가 돈이 있는 줄 알고 아내가 위험에 처할 가능성 등 부정적인 결과까지 예측해야 한다.
이러한 팔관을 통해 지식과 지혜가 결정되며,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다.
제9장: 인간 성장의 8단계
- 격물(格物)의 단계
인간의 95%는 물질(격물)을 준비하다가 인생을 망친다.
이들은 성공(成)의 과정에만 매달려 공(功)의 단계로 나아가지 못하고 실패한다.
이 단계에 머무는 사람은 ‘속인’ 또는 ‘장사꾼’으로 불린다.
그러나 장사를 하면서도 공을 세우려는 목적을 가지면 격물에 머물지 않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 지지(致知)와 성의(誠意)의 단계
지지(致知): 지식을 구하는 단계로, 학자들이 여기에 해당한다.
성의(誠意): 인생의 뜻을 세우는 단계로, 목사나 전도사, 성녀 등 숭고한 뜻을 가진 사람들이 여기에 해당한다.
- 정심(正心)과 수신(修身)의 단계
정심(正心): 바른 마음을 가지는 단계로, 도인(道人)이 여기에 해당한다.
수신(修身): 자기 몸을 챙기는 것을 넘어 벼슬아치처럼 공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단계이다.
- 제가(齊家), 치국(治國), 평천하(平天下)의 단계
제가(齊家): 가문을 다스리는 것을 넘어 나라를 다스리는 장관급의 큰 벼슬을 의미한다.
치국(治國): 나라를 다스리는 대통령이나 왕의 단계이다.
평천하(平天下): 세계를 통일하고 평화롭게 하는 유엔 사무총장과 같은 단계이다. 강연자는 자신이 이 단계에 해당한다고 말한다.
대부분의 인간은 격물 단계에 머물러 원료(부속품)에 불과하며, 제품이 되지 못한다.
이 단계를 이해하고 적은 돈이라도 좋은 일에 쓰면 격이 높아진다.
제10장: 지혜의 본질과 팔만대장경의 가르침
- 물질의 한계와 지혜의 필요성
나무 제품은 불에 약하고, 쇠 제품은 물에 녹슬며, 흙 제품은 망치에 깨진다.
이는 물질로 만든 모든 것이 한계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혜는 이러한 물질의 한계를 넘어선 통찰력을 제공한다.
- 팔만대장경 속 지혜
팔만대장경에는 나무, 쇠, 흙으로 만든 불상에 절하는 행위의 무의미함을 지적하는 내용이 있다.
불상들이 각각 불, 물, 망치에 약하다는 점을 들어, 진정한 부처는 마음속에, 즉 지혜에 있음을 강조한다.
지혜가 바로 부처이며, 지식만으로는 진정한 부처를 만날 수 없다.
제11장: 윤회와 불생불멸의 진리
- 윤회와 메시아의 출현
성경에는 윤회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으며, 아담, 노아, 아브라함 등이 예수로 윤회하여 온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메시아는 인간의 몸으로 온다.
- 불생(不生)과 불멸(不滅)
천부경에 따르면, 우주는 창조되었으나 창조한 사실이 없으며, 태어났으나 실제로는 옛적부터 있던 존재가 이동해 온 것이다.
이는 인간의 출생이 ‘불생(不生)’임을 의미한다.
인간은 죽는다고 착각하지만, 사실은 죽음 이후 엄청난 빛 속으로 들어가 다시 살아난다.
이는 인간이 ‘불멸(不滅)’임을 의미한다.
인간은 시작도 없고 죽음도 없는 영원한 존재이다.
- 부정불감(不淨不減)과 불일불이(不一不二)
부정불감(不淨不減): 세상에 더러운 것이 있어도 그것은 신이 만든 것이므로 본래 더러운 것이 없으며, 깨끗한 것도 없다.
늘어남도 없고 줄어드는 것도 없다.
불일불이(不一不二):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닌 ‘중도(中道)’를 의미한다.
이러한 개념들은 모두 ‘지혜’에 속한다.
제12장: 하늘나라의 질서와 인간의 진화
- 태몽과 예지몽
용이나 봉황과 같은 상상의 동물은 실제 하늘나라에 존재하는 동물이다.
이러한 동물들은 여자들의 태몽에 나타나며, 이는 하늘에서 보내는 예지몽이다.
태몽은 미래를 미리 알려주는 것으로, 하늘이 점지한 자식이 태어날 것을 암시한다.
이러한 꿈을 꾼 부모는 자녀를 특별히 대우하고 강하게 키운다.
- 하늘나라의 계급과 과학
하늘나라에도 서열과 계급, 질서가 존재한다.
천상계는 인간 세상보다 높은 곳에 있으며, 그곳의 과학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다.
사람을 만들고, 과거의 존재를 불러오고 보내는 것이 자유자재로 가능하다.
- 하늘나라의 음식과 생활
하늘나라에서는 태양의 빛을 통해 열량까지 모두 섭취하므로 음식을 먹을 필요가 없다.
소화기관이나 화장실이 없으며, 뇌와 감정 기관만 발달되어 있다.
구약시대의 ‘만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물질적인 음식이었으나, 하늘나라에서는 빛의 형태로 존재한다.
- 지구는 초등학교 과정
지구는 인간이 진화하는 ‘초등학교’ 과정에 해당한다.
이 과정을 거쳐야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과정에 해당하는 다른 별로 나아갈 수 있다.
지구에서의 경험과 추억은 낙원에서 삶의 보람과 즐거움을 제공한다.
지구에서의 삶은 불완전하며, 언제든 고통과 불행이 찾아올 수 있다.
이러한 단계를 거쳐야 진정한 삶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
제13장: 메시아의 역할과 치유
- 메시아의 특별함
강연자는 지혜로운 자나 지식을 가진 자가 아니며, 일반 인간과 다르다.
메시아는 고장 난 자동차(인간)를 고칠 수 있는 기술자이며, 사용 설명서를 만들어 준 자이다.
메시아는 인간의 몸으로 오지만, 인간과 같은 존재가 아니다.
강연자는 하늘에서 정해진 순서대로 움직이며, 때가 되면 모든 것을 보여줄 것이다.
- 치유의 능력
강연자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사람의 몸 상태를 진단하고, 눈으로 세포를 변화시켜 병을 치유하는 능력을 보여준다.
이는 예수의 옷깃을 만진 사람이 병이 고쳐진 것과 같은 원리이다.
이러한 치유 능력은 믿음과 관계없이 발현되며, 일반적인 힘이나 양력으로는 불가능한 에너지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결론: 영생과 진리의 실천
인간은 영생하는 존재이며, 지구에 머무는 동안 공(功)을 세우고 진리(사용 설명서)를 깨달아 실천해야 한다. 기도는 노동과 같으며, 땀 흘려 번 돈으로 남에게 베풀 때 진정한 공로가 된다. 물질적 욕심에 매달리지 않고, 진리를 응용하는 지혜를 통해 삶의 목적을 달성해야 한다. 메시아는 이러한 진리를 가르쳐주기 위해 왔으며, 인간이 완성품이 되어 하늘로 올라갈 수 있도록 돕는다.
스크립트
그 사람들이 와서 올라온다고 해서 박 회장이 어디 갔나? 금방 나가셨는데 어제 눈이 오더니 오늘 그래도 차를 움직일 수가 있었는데, 박 회장님 어제 눈이 오더니 오늘 차를 움직일 수가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 아 말인지 알죠? 여기가 자동차, 이게 부속, 이게 사용 설명서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진리가 뭐냐면은, 진리가 인간 하늘이 여러분을 만들 때 인간 사용 설명서야.
인간을 어떻게 사용해야 되는지 그 사용 설명서를 여러분한테 줬는데, 그거를 여러분들이 모르고 막 몸을 몸을 갖다가 막 술집에 맡기고, 나쁜 여자한테 갖다 맡기고, 도둑놈한테 맡기고 이렇게 맡긴다 이 말이오. 그래 안 그래요? 인간 사용 설명서가 진리야. 이게 제품이오. 이거는 지혜야.
지혜는 어디서 오는 거예요? 지혜는 하나님이요? 아니지. 지혜는 마음속에서 오는 거야. 마음속에서. 그냥 그래요? 그 다음에 지식은, 지식은 세상에서 마음 밖에서 오는 거야.
바깥에서 온 것과 안에 온 것을 결합하는 것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지혜는 마음 속에서 나와. 지식은 어디서 봐요? 남한테 들어야 돼. 책을 봐야 돼. 그래서 마음 밖에서 오잖아.
그러면 이거를 그럼 여기서 돈은 뭐요? 돈은 어디에 들어갔죠? 통장에 들어갔죠. 그래 이게 돈이라 말이야. 그냥 그래? 그럼 이건 뭐예요? 박 회장님, 자 이게 돈이야. 이게 원료야.
맞아, 맞아. 그럼 이건 뭐예요? 그것도 돈이죠. 아니지. 그래서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돼.
이거는 돈이 필요한 목적이 여기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돈은 원료야. 내가 돈을 원료를 많이 가지고 있으면, 내가 권력을 가지고 있으면 그걸 쓰는 거야. 그런 것들은 목적에 의해서.
하나님이 됐든 뭐가 됐든, 부모님을 위해서 쓰든, 친구를 위해서 쓰든 목적이 있 없어요? 그걸 우리가 이걸 깨달아 줘야 되는데, 맨날 강의해도 그냥 내가 물어보면 여러분들이 깜깜 무소식이지만 헛공부하는 거예요. 지금 이게 아주 쉬운 것 같지만은, 이렇게 설명을 안 해주는 게 사람들한테. 맞아요. 꼭 잊어버리지 말아요.
왜 우체국이나 그래서 지혜와 지식을 혼돈하고 사는 거예요. 이거는 우리의 다른 말로 하면, 이거는 과정이야, 과정. 그래 안 그래? 이거는 과정이고, 원료는 이거는 뭐예요? 결과, 목표. 결과는 말이야, 목표.
그럼 이거는 어떻게 나타나? 목표가 결과로 나타나지. 박 회장님 말한 대로 이게 내 나 결과라 말이야. 이거는 과정이고. 그러니까 내가 지금 돈을 막 수전노처럼 돈을 번다니, 저는 미친놈이다.
돈 벌다가 죽을 것 같지. 그런데 그 사람이 돈을 딱 벌어 가지고, 빌리에츠 같지. 가난한 사람을 이렇게 쫙 쓰네. 그러면 그 사람의 목적이 딴 데에 있었던 거 아니야.
과정은 수전노인데, 그 사람 목적은 수전노가 아니야. 허 총재 대통령 만들려고 쓰라고 그 돈을 빵창 줘버려. 그럼 그건 좋은 일이 아니에요. 그럴 때는 박수를 줘야지.
아니, 누가 나한테 돈을 줬는데 박수를 안 치면 어떡해. 박수 안 친 사람이 하나도 없어. 아시겠죠? 이 관계. 이 관계를 반드시 구분 지어야 돼.
그리고 하나님 하늘에서는 여러분의 사용 설명서를 중개혁의 개명이고, 그게 우리의 진리야. 내가 남한테, 내가 남한테, 내가 남한테 하는 게 중요하지, 남이 나한테 하는 거는 일체 신경 끄느라 이 말이지. 내가 나라는 사람이 남한테, 저기 막 교통이 막히고 있어. 근데 그 원인이 거기 사고 난 사람이야.
근데 그 사고 난 사람이 그 원인은 그 사람한테 있는 것 같지만, 내한테 있는 거야. 우리가 태어나서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급해 가지고 경쟁이 심해져 가지고 그 사람도 살아남으려고 달리다가 사고 낸 거야. 엄격히 따지면 우리 국민 전체한테 있는 거야. 지금 살인범이 나타나서 여자를 죽여 가지고 토막을 해서.
그럼 그 저 범인이 누구야? 엄격히 따지면 우리 국민이야, 그래 안 그래요? 국민이란 말이야, 남이 나한테 오는 거는 일체 생각하면 안 돼. 내가 남한테 해 준 거, 내가 잘못해서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는 거지, 남들이 잘못해서 세상이 이렇게 돌아간다 생각하면 안 되잖아. 그래서 능동적인 자세를 가져야 돼. 그게 요거야.
이 사형 설명서를 잘 읽어보면, 그냥 우리는 누구나 성공할 수가 있어. 성공이 뭐라 그랬어요? 성공이 무슨 뜻이오? 목적을 이루는 것이 성공이지. 아, 그러면 성공이라는 뜻이 이게 무슨 뜻이냐고. 성공이 무슨 뜻이오? 내가 가르쳐 드렸잖아.
이거는, 이거는 성(姓)에 여기 있어. 성(姓), 맞아요. 이루는 과정이야. 요거는 공(功)은 여기에 있단 말이야.
공(功)은. 이 공(功)은 무슨 뜻이오? 공(功)은 베풀 공(功) 자야. 베풀 공(功). 이거는 이루어요.
이루는다는 건 돈을 벌든지, 뱃을 하든지 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이 성(姓)을 하는 이유는 공(功)을 하기 위해서 하는 거야. 맞아, 맞아. 성공한 어떤 재벌이 돈을 많이 벌어 자기 혼자 다 닦아 쓰고 있으면, 그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야, 실패한 사람이야? 실패한 사람.
왜? 이거 베풀 공(功) 자니까. 자기가 이룬 거를 남한테 베풀어. 빌 게이츠처럼. 그럼 빌 게이츠는 성공했다고 그래.
그때 어떤 졸업하고 앞자 같이 빌딩 남겨 가지고 하나 벌어가지고 자기 아들한테 딱 주고 주고면. 그거 성공한 사람인가? 그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아니에요. 자기 거 가지고 자기 아들한테 줬는데 뭘 성공이야. 이루었으면 베풀어라.
맞아, 맞아. 이걸 꼭 잊어버리지 말아야 돼,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성공하면 이걸 써놓고 내가 물어보니까 옛날에 배웠는데 이러고 앉아 있으니 얼마나 기가 막혀. 박 회장님은 뭐 웃기는 땅을 치고 통곡해야 될 게.
아니라 맞아 맞아. 내가 말 이해가 안 가요. 성은 과정, 공은 인생의 목표, 결과 이거는 베푼. 그래서 우리가 이걸 갖다가 공로라고 그래, 안 그래? 공로.
공로상을 주는 거야. 공이 있으니까. 저 사람이 국가에 공이 있는 자다. 그럼 이거 공 주잖아.
내가 국가에서 매달 돈을 받잖아, 그래 안 그래? 이게 뭐요? 삼전동사 이거 이거 이거 이거 국가유공자. 그 유공자가 무슨 뜻이오? 아니 있을 유자. 맞아 안 맞아요? 공이 있다 이 말이야? 공이 있는 자다. 그럼 뭐 비행기 타거나 자동차 타거나 국립극장이나 뭐 국가 모든 단체는 무료야.
예를 들어서 거기다가 매달 돈을 주네. 또 안 받으러 가면 또 받아 가라고 통지서가 와요. 그래 죽으면 국립묘지야, 그래 그래. 그리고 이걸 가지고 있는 사람의 자제는 특혜를 받아.
지체험이나 이런 데 그걸 주잖아. 그리고 이게 죽을 때까지 돈이 나오니까 이거는 만약에 내가 부인이 있다면 내가 죽으면 절반은 아내한테 나오지, 죽을 때까지. 그러니까 국가에 뭐 한 사람이요? 공을 세우고 베풀었다. 베풀었다.
이거 아무한테나 안 준다 이 말이요. 뭐 국립묘지가 남아나요? 그러니까 공이 있는 자다. 공이 있는 자다. 유공자다.
그럼 어디에 공이 있어요? 개인한테 공이 있나? 국가에. 국가에 공이 있다. 국가에다가 공을 베풀었다. 국가에 공이 있다.
국가에다가 공을 베풀었다. 국가에 공을 베푼 자다. 국가유공자. 제목이 정확하게 뭘로 되어 있냐면 국가유공자.
우선 국가에 공을 베푼 거지, 뭐 개인한테 공을 베푼 게 아니다. 맞아 맞아. 내가 어떤 마을에 어떤 절에다가 잘해줬다. 교회에다가 잘해준다.
공덕비를 세워주죠. 공짜를 넣어가지고. 그래 그래. 그 공로증이 아니다 이 말이야.
국가에서 저 사람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공을 세운 자는 숫자적으로 우리 많지 않잖아. 되게 자랑하네 또. 그래서 국가유공자라는 것은,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아주 몸을 내가 열심히 훈련을 하고 키워 가지고 사회적으로 돈을 벌어 가지고 남을 위해서 썼다 이거야. 그래서 이 사람은 국가를 위해서 썼으니까 국가유공자야.
그러면 훌륭한 목사나 스님들은 어떤 진리의 공로자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신도들이 떠받드는 거지. 자, 이거 이해가시죠? 그래서 이 원료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
원료는 원료보다는 언제나 이 제품이 중요하고, 제품이 다 완료되면 뭐가 있어요? 진리를 가지고 써야 돼. 그러면 빌 게이츠가 성공을 해 가지고 공을 이제 하려고 하는데, 그냥 공을 할 수 있나? 이거 없이는 못해. 진리. 내가 천억, 천조를 벌어서 그럼 이걸 하나님이 이걸 어디다 써 놨냐? 하늘이 그러면 사회공설명서를 진리, 사회공설명서를 알아야 이 돈을.
그럼 왜 빌 게이츠는 그 돈을 가난한 아프리카나 공부 못하는 애들, 병든 애들 그 애들한테 이 돈을 쓰겠다 그러면 이 사용설명서가 들어있어. 거기에 가난한 자를 도와라, 과부를 도와라, 시집 못 가서 혼자 사는 독신 여자를 도와라 뭐 이러면 그게 여기 사용설명서. 물에 빠졌을 때는 여자하고 어린애를 먼저 구해라. 남자들은 죽게 놔둬라.
이게 순서야. 맞아 안 맞아. 그 다음에 순서대로 자리가 오른데. 그것도 늙은 사람부터 어린애를 먼저 구하고, 그 다음에 늙은 어른을 먼저 구하고.
젊은 사람은 지가 혐치다 죽더라도 할 수 없는 거고 하는 거야. 그리고 배 안에 여기에 10명밖에 못 타는데 100명이 죽었다. 그래야 그래요. 구매 못 들으면 10명밖에 못 들어간다 할 때는 어린애와 여자.
그 다음에 순서가 이게 진리야, 이게. 그걸 누구도 부정할 수 있어 없어요. 근데 여기 강백 하나 타 가지고 누구 다 내려. 야, 우리 내 친구들 처음부터 조폭이 들어와.
그러면 열 명 태워가면 되겠나? 어린애 다 던져버리고 이러면 이 사형설명서가 아니다, 이 말이야. 알겠죠? 아주 쉬운 거지. 그러나 여러분들은 내가 물으면 진리를 몇 년을 배워도 진리 자체를 몰라 버려. 내가 그런 줄 알았어.
그래서 이제 연말이 되어 가니까 제품과 원료가 아무리 좋아도 사용설명서 진리가 거기 들어가지 않으면 그 사람 헛사는 거야. 교수가 되면 뭐래? 재벌이 되면 뭐래? 대통령 되면 뭐래? 맨날 삿대질 욕만 굳어먹는. 진리의 사용설명서를 한 후에서 들었어야지. 맨날 뭐 내가 대통령에 대해서는 이야기 길게 못 하겠네.
이제 이해 가시죠? 인생이 뭐라 물 좀 있나? 내가 괜히 열을 내니 그냥 컵보다도 그냥 드세요. 컵 가져오지 마라. 국가유공자 심사는 엄격해요. 뇌물 준다고 안 돼? 네, 뇌물 준다고 되나? 아닙니다.
안 돼요. 국가유공자는 아무나 할 수가 없다. 앞으로 우리나라에는 국가유공자가 과연 나올지 안 나올지는 의심스러워. 옛날 어른들은 국가를 위해서 헌신적으로 했는데 지금 우리 젊은이들은 국가유공자가 거의 없어.
그냥 그래, 맞죠? 정부 개인주의인데. 국가유공자 옛날 어른들은 독립운동이다, 뭐다 목숨 걸어 그냥 국가를 위해서. 그래서 부모와 부모와 국가가 있을 때는 어디가 우선이야? 부모와 국가가 있을 때는 어디가 우선이야? 국가가 우선이야. 부모님이 피난처에다 놔두고 전쟁터로 가야 돼.
어머니는 절뚝 그리고 가지도 못하는데 그걸. 놔두고 징집돼서 가야 돼. 안 가면 총살이야. 그래, 안 그래요? 충과 효는 충이 우선권이 있어.
그래야 돼. 국가가 있으니까. 그래서 이렇게 모든 우리 생활에는 진리 사용 설명서에는 어린애가 우선권이 있다. 어린애 다음에는 여자, 그 다음에 노약자, 노인.
젊은 사람은 배 사고 나면 빠져 죽을 준비를 해야 되겠군요. 그럼 먼 바다를 험쳐서 갈 수가 있나? 자, 그렇다는 거죠. 그럼 내가 하나 질문을 할게. 여러분들은 70억 인류가 저, 우리 70억 인류가 전부 뭡니까? 제품이죠? 네, 제품이지.
근데 70억 인구가 제품일까? 박 회장님, 잘 봐요. 안 오팔지 마시고. 70억 인구가 제품이요? 이게 재료요. 내가 물어보는 거야.
아는 사람? 재료일 것 같은데. 70억 인류가 이 완제품이요? 재료요. 그래서 재료죠? 왜 재료가? 세상을 만들기 위한 하나야. 아직 삶의 결과를 못 냈으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여기 있는 거야. 여기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여기 실제 이 제품이 완료되면 여러분들은 여기, 여기도 여기는 무슨 설명서가 들어있지 있겠어요? 여기는 무슨 설명서가 들어있겠냐고. 거기는 뭐 행동 지침이 있겠지.
아니지. 재료를 재료를 섞는 거, 기계를 조립하는 거 설명서 있겠어요? 있겠죠? 이게 완성된 자동차 설명서도 있지만 부품 조립 설명서 있겠어요? 있단 말이야. 그 부품 조립 설명서가 여러분이 말하는 지식이야. 맞아, 맞아.
지식, 이란 말이야. 알겠죠? 근데 같은 설명서도 기계 사용 설명서 하고 조립 설명서가 달라, 안 달라? 그거는 차원이 낮다고. 그거는 지식이라고 해요. 그런데 좀 차원이 높은, 다 만들어진 걸 사용하는 건 사용 설명서예요.
자동차 자체를 어떻게 사용하는 거, 그 사용 설명서. 이해가시죠? 그래서 이 70억 인류가 완성이 되면 지구를 떠나 안 떠나요? 떠나는 거야. 완성이 되면은 공을 뭐 하고 떠납니까? 공을 남기고. 그래 안 그래? 여기다 공을 남긴 자만 떠나는 거예요.
그래서 서로 공을 세우려고 몸부림치는 거예요. 뭐 국가에도 공을 세우고, 개인한테도 공을 세우고, 좋은 일 해 가지고 언젠가는 이 지구를 떠나려고 하는 본능이 들어 있어. 그래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하늘 나라를 몰라서 그런데, 하늘은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기계가 자동차가 고장이 난 거야. 고장이 나니까 누가 왔어요? 인간들이 이걸 못 고쳐.
기술자가. 그 기술자가 이거요, 메시아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기술자가 이 고장난 자동차를 고칠 수 있냐? 자기들이 이걸 못 고친다 이 소리야. 맞아, 맞아.
그럴 때는 여러분들이 조합을 해서 이거 만들긴 했는데, 이거를 사용 설명서를 만들어 준 자 있잖아. 이 자가 다시 와야 설명을 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 제품을 여러분들이 완성이 돼 가지고 이제 하늘 아래로 올라가는 거지. 그러기 전까지는 지구에 계속 윤회해.
마태복음 1장 1절 읽어 봐요. 왜 그렇게 어두워? 방에는 저기 불 안 켜졌어? 거기가 반짝거려서 했어요. 아, 그래? 글자 보이면 읽어요. 다윗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고.
그래. 그래서 저기서 읽어줘야지. 여호와께서 말하기로 이스라엘께 말하기로. 아니, 아니.
1장 1절 어딜 읽고 있어요? 그래. 내가 너 안 모르는 줄 알고 있는 거니? 사용 설명서를 몰라. 사용 설명서를 코 앞에 놔 줬는데 엉뚱한 데 일을 보인다니까.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
세겨라. 아브라함과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 새겨라 이렇게 돼 있죠? 이게 이제 키포인트 잖아요. 그렇지? 그럼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이지 예수가. 성경에서 성령으로 잉태했다는 말이 아니잖아.
그러한 글에 그 사람은 씨앗을, 정자를 받았다 소리 아니에요. 자손으로 왔다는 말이죠. 하나님의 계보라 이렇게 나오지 않고 왜 예수가 이런 계보를 마태복음에 써놨을까? 내가 그 이야기 하죠. 여러분들이 이 메시아는 올 때 인간의 몸으로 와요.
인간의 몸으로 오는데 이 예수를 신약에서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라 이렇게 나온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제일 예수 저자자 아담의, 아담의 10대손이 누구야? 노아. 노아의 10대손 아브라함. 아브라함이지.
아브라함의 10대손 아니요. 보호사야. 보호사. 그 다음에 우시야.
그 다음에 보호사의 10대손 우시야. 우시야 그 다음에 우시야의 10대손 누구야? 아, 우시야의 10대손이. 그러니까 아브라함의 50대손이 누구야? 가장 쉬워요. 아비욧.
아비우시야. 그걸 잃어버리면 어떻게 해? 옛날에 가르쳐 줬는데. 아비우시의 10대 손이 누구야? 예수지요. 예수야.
그러면 이 사람들은 분명히 족보가 10대, 10대, 10대, 10대, 10대, 10대 4천년이. 그래 안 그래? 그럼 이렇게 흘러가서 이 족보가 이렇게 이어졌다 소리가 마태복음에 나와요. 그런데 마리아의 신랑이, 마리아가 갑자기 임신을 했다. 잠도 안 잤는데.
그러면 마리아가 낳은 애는 아브라함과 다윗 자손이 아니고 하늘에서 하나님의 자손이 바로 잉태가 됐다면 성경에 이 말이 들어가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예요. 이게 구약에 있다고 해도 이해가 안 가는데 신약에 들어 있어요. 윤회한다고 돼 있어? 안 돼 있어? 이자가 이자로 윤회하고 이자가 이자로 윤회해서 온다, 이 소리야. 그렇게 돼 있다, 소리야.
그가 아마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 윤회, 윤회해서 오는데 인간의 몸으로 오는 거야. 메시아는 인간의 몸으로 온다, 소리야. 이게 이해가 가죠? 이렇게 예수라는 사람이 이 아브라함이 없었답니다. 존재할 수가 없는 거죠.
이렇게 성경은 이야기하고 있는데, 또 거기에 드라마를 만드는 사람들은 소설 쓰는 사람들은 거기다 또 이렇게, 이렇게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기를 뵐 때, 우리가 용은, 용, 용, 용 자는 용은 몇 개의 몸으로 되어 있다고? 조교수, 인상하게 해서 용은 몇 개의 몸으로 되어 있어? 열한 개로 되어 있죠. 맞아, 맞아. 용의 코는 뭐 닮았어요? 돼지 코야.
그래, 그래. 용 코는 주름이 뚝뚝 잡혀 있어, 이렇게. 콧구멍이 벌렁 보이고 돼지 코, 맞아, 안 맞아요? 용의 발은 뭐요? 닭발. 공룡 보면 발이 닭같이 생겨서 안 생겨서? 닭발이지.
공룡도 용의 일부분이니까. 용의 몸은 뭐요? 뱀띠야. 뱀띠, 맞아, 안 맞아요? 용의 눈은 범띠야. 그래, 안 그래요? 용의 뿔은 소띠야.
그러면 하여튼 용은 전체 11개의 띠가 다 들어있어. 그래서 용까지 12개가 들어 있는 거야. 그런데 누가 이걸 합성해서 용을 만들었을까? 용의 귀는 말귀야. 예를 들어서 그러면 12개, 11개 띠가 다 들어가 있어.
그 집합체가 용이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러면 이 용의 얼굴을 이거를 누가 용을 갖다가 이걸 상상해서 섞어 가지고 코를 돼지 코를 그리고, 요거는 눈은 범 눈으로 하고, 눈썹은 원숭이 눈썹이야. 아, 그러면 그거를 왜 용을 갖다가 그렇게 만들어 썼을까? 절대 누군가가 상상으로 만든 게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럼 용이 실제 오냐? 없어. 봉황 실제 있어요? 없는 새야. 그런데 그게 어디에만 나타나냐면 여자들의 태몽 꿈에 나타나. 꼭 용이 나타나요.
엄마들이 그걸 다 본 거야. 본 대로 그린 게 그게 용이야. 그 열한 개 띠가 다 들어있어요. 본 대로 그렸는데 봉황이야.
큰 뱃살을 하는 사람. 아구, 나는 엄마가 꿈에 그냥 그 봉황을 눈 떠 가지고 막 얼굴이 영원히 애가 죽을 때까지 그거 안 잊혀지는 거야. 너무 꿈이 또렷해. 그러니까 그걸 그리니까 그게 용이야.
그걸 그려보니까 봉황이야. 왜 그게 나타날까? 그거는 여러분이 말하는 상상의 새가 아니야. 상상의 동물이 아니란 말이야. 그래, 그래요.
이거는 실제 하늘에 있는 하늘나라에 있는 동물이야. 맞아, 맞아요. 여러분 꿈에 하나님이 나타나거나 여러분 꿈에 유엔 사무총장이 나타나거나 대통령이 나타나거나 하늘나라에 있는 동물이 나타나면 여러분들은 땡 잡는 거야. 그래, 그래.
하늘나라에 있는 용이 용을 내가 타고 나타날 수가 있어. 여러분 꿈에. 그럼 그걸 하늘나라에서는 마음대로 타고 다니는 이동수단인데 그걸 타고 나타나면 얼마나 행운이 오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때 복권 사면 됩니다.
그렇지. 그러니까 이 하늘나라에서 여러분한테 말을 할 때 말을 할 때 여러분들에게 이걸로 알려주는 거야. 이 지혜로. 맞아, 맞아요? 이걸로 안 알려줘? 맞아, 맞아요? 여러분들이 이걸 본 적이 있어야 공부를 한 적이 있어야 영어를 보지.
본 적이 없는데 나타나는 것도 있다 이 소리야. 여러분이 한 번도 원료를 넣은 적이 없는데 머릿속에 나는 용을 어떤 임산부가 용을 본 적이 없어. 생각도 한 적도 없어. 그런데 갑자기 용이 나타났어.
그냥 입에 불을 확 뿜으면서 막 자기 뱃속으로 들어왔다. 그럼 그건 보통 일이. 아니잖아. 그럼 지식이 있었나? 그거 없었어.
용을 그릴 줄 안다고 여자? 몰라. 근데 이게 나타나니 이런 캐슬을 알아야 된다 이 말이에요. 이게 왜 오냐? 이것 때문에 복 좋은 일을 했다 이 말이야. 좋은 일을 했으니까 너는 네가 낳는 아들은 하늘에서 점지한 자식이니 그 자가 너가 잘 키워야 된다.
그러니까 분명히 자기가 낳은 아들한테 존댓말을 해야 돼. 엄마가 어려운 거야. 걔는 그냥 떠받들고 싶어. 그런 아들이 있잖아요.
그런 딸이. 그러면 그 애는 집 안에서 대우를 받는 거야. 엄마가 거기서 필름을 흘리더라도 공부를 시켜. 왜? 꿈 때문에.
그리고 애한테 막말도 안 해. 그리고 애가 요만할 때부터 “What’s up? What do you want? What do you think? 너 어떻게 생각하니?” 언제나 엄마 아빠가 어디 놀러 가려고 하는데 너 이번 일요일 날 엄마하고 아빠하고 놀러 가는 게 어떤 일을 이렇게 물어.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야 따라와.” 얘 그냥 엄마 아빠가 정해 놓고 “야 오늘 놀러 가는 날이야. 따라와.” 이런 애가 따라오잖아.
그러면 우리나라 애들은 교육 벌인다고 그랬죠. 그런 사람은 복을 지어 안 지어? 못 지어요. 그래서 그런 용건을 꾼 사람은 그 애한테 부모들이 자꾸 물어봐요. 자꾸 애를 떠받들었어.
물어보는 걸. 그러면서 강하게 키워야 돼요. 그런 거는 엄마들이 그렇게 해. 그와 같이 큰 인물은 이걸 거치지 않고 바로 사람의 지혜에서 나타난다 이 말이야.
그래서 어떤 사람이 뭘 특별히 이걸 거치지 않고 이걸 겪는 사람이 슈베르트 같은 사람. 장님이 음악을 만드는데 세계적인 명구야. 지금도 그런 음악을 못 만들어. 그래 안 그래요.
이거 여기 바로 가는 게 있어. 바로 간다. 여러분은. 전부 여기를 집어넣어야 돼.
나는 여기 과정을 거쳐서 머릿속에 이런 걸 집어넣었나? 없다 이 말이야. 이런 과정이 왜 생략돼 있어. 그래서 메시아라는 거예요. 맞아, 맞아.
이거. 이런 거를, 이런 거를 이렇게, 이렇게 설명하니까 아주 쉬워 보이지만 우리 인류가 다 이걸 알아야 돼. 우리나라 삶이 이 과정, 정말 이 우리가 성공이나 성과, 공이 뭔지도 젊은 애들이 몰라. 성은 과정이고 공은 결과인데, 이 결과에는 베푸는 거, 이 무언가를 이 지구에 우리가 남한테 주기 위해서 성공하는 거야.
돈 벌은 거고 하는 거지. 지휘감을 착취하기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면 그런 애들이 꼭 사고를 저질러.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 말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것이다. 성경마다 66권마다 다 해석이 다르다.
그러나 마태복음 지금 1장 1절은 순복음이야. 순복음. 마주 안 가자. 순복음.
복음 중에도 사복음서에 들어가면 그 사복음서는 예수와 직접 관계되어 있는 거란 말이야. 예수의 행적을 직접 적어놔. 거라. 거기에도 보면 예수는 어떻게 태어났다는 게 나오냐고.
이해가 가죠? 또 그, 그 저, 저, 저, 저, 저, 저, 저, 네 시간이 아니. 그러니까 좀 있어. 시간이 별로 없으니. 자, 이제 내가 그러니까 요거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가 돼요? 이걸 지혜를 다른 말로 바꾸면 지혜로운 자는 다른 말로 바꾸면 복 있는 자라고 그랬죠.
행복. 이 원료를 다른 말로 바꾸면 지식은 지식 자체가 지고는 불행이야. 알겠죠? 이 지식, 여러분들이 있는 이 세계 70억이 존재하는 이 세계는 그 자체가 불완전이야. 불행이라 그래.
여러분들은 행복으로 가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온 거야. 여러분들이 그래서 석가모니는 이 세상은 고해의 바다다. 불안전. 나는 고해의 바다다.
뭐가. 하나가 되면은 이제 천십만 곳 끝에 성공 했다 싶으면 병이 와 버려요. 우선 이해 가죠? 천십만 곳 끝에 시집 보내고 다 키워서 대학 보내 가지고 시집 보내고, 이제 좀 쉴 만하면 암이 걸리는 거예요. 얘를 절대 쉬게끔 만들어주진 않는 거예요.
그게 고해의 바다 여기야. 불행 속에 여러분은 있는 거예요. 그걸 명심해야 돼. 내가 왜 와서 이런 걸 떠들고 앉아있냐? 인베시아가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있는 세계, 이거를 맨날 동경하는 거야.
왜 이 세계를? 행복을 이 공로를 남한테 베푸는 자가 되고 싶어서 몸부림치는 거야. 성공해 가지고 좀 가난한 친구도 “야, 니 한 1억 써라.” 또 저 뭐 친척도 “야, 니 좀 써라.” 이런 식으로 남도 가지고 싶은 마음이 여러분이 굴뚝같다. 그런 마음이 공을 베풀고 싶은데 그게 안 되는 거야. 계속 뭐 하나 하고 나면 딸내미 시집 보내야 돼.
또 아들 장갑을 해야 돼. 또 아들 집 문제가 맨날 월세방 돌아다니니까 괴로워. 그렇다고 또 내 집을 뺏어 줄 수도 없고. 이런 식으로 연속적으로 자식과 인연 관계가 얽히면서 고통 속에 있으면서 이 공로를 비풀 기회가 없는 거예요.
그냥 그래요. 그게 여러분들의 인생이야. 그거를 내가 제품 사용설명서를, 이걸 요거 사용설명서와 요거 사용설명서를 가르쳐주면은 여러분들은 그걸 피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 강의가 필요하다.
그래서 국가유공자를 제일 크게 써놨네. 김고문이 마태복음 25장 15절, “각각 그 재능대로 하나에게는 다섯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두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두 달란트를 받은 자도 이가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1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다가 오랜 후에 종두르 주인이 돌아와 저희와 해결할세.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가로대, 주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이게 뭐냐면은 돈을 그냥 가지고 있는 자는 뭐 하는 자요? 지식에 속해.
맞아. 한 달란트 가지고. 돈을 다섯 달란트 가지고 다섯 달란트를 따블로 만든 자는 뭐 하는 사람이야? 지혜로운 자야. 그런데 주인이 그 돈 사용 설명서를 예수가 가르쳐 줬을까? 주인이 안 가르쳐 줬지.
돈을 탁 줬지. 그냥 주면서 네가 알아서 해라 이랬다. 그러면 그 사용 설명서가 없을 때 그분이 돈을 맡겼을 때 지식만 가진 자는 그 사용을 몰라요. 땅에 묻어 놔요.
근데 지혜로운 자는 땅에 묻어 놨나? 안 묻어 놨어. 달란트를 버려. 안 묻어 놨어. 근데 예수가 나중에 뭐라 하니? 예수가 이제 주인이 돌아와서 예수라고 보면 돼.
주인이 돌아와서 뭐라고 칭찬해? 장하다고 칭찬했죠. 근데 잘 들어요. 두 달란트 가진 자와 다섯 달란트 가진 자를 똑같이 칭찬해. 너는 많이 벌었으니까 칭찬하고 너는 적게 벌었으니까 칭찬 적게 하고 이런 거 있어 없어? 없어.
여러분이 공을 베풀 때 여기서 성공을 크게 하고 적게 하고는 관계가 없는 거야. 여기서. 그러나 1달란트를 가진 자를 다른 말로 하늘에서는 뭐라 그러냐면 하늘에선 이 자를 시간을 낭비한 자라 그래. 무슨 말인지 알아요? 다른 말로는 이걸 결혼자라 그래.
결혼 종이라고 그래.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이 내가 뭘 가르쳤냐면 열심히 공부를 해야 된다 이 소리야. 어. 내가 하나는 딱 가르쳐 주시면 여러분이 열 개를 깨달아야 돼요.
근데 내가 하나 가르치고 또 다음에 물어보면 몰라. 그러면 안 된다, 이 말이지. 나는 누가 그걸 맨날 귀에다 가르쳤나? 그래야, 그래, 엄청난 분량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분량을 가지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내 말은, 성경이나 대장경을 내가 인용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이슬람의 코란이나 성경이나 대장경이나 라마경이나 이런 경전들을 몇 십 개를 인용하는 이유는, 거기를 예를 들어 보여주는 거야. 그러면 말이야, 마태복음 20장 1절을 찾아봐. 자, 여기는 1달란트를 가진 자와 2달란트, 5달란트를 가진 자에 대한 이야기였어. 그러면 다시, 예수께서 뭐라 하는가 한 번 봐.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 보내고, 포도원에 보내고, 포도원에 보내고” 하셨대. 또 제 주인과 같다니, 내가 하루 한 대나리온을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 보내고, 또 포도원에 보내고, 제 3시에 나가보니 시장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길래,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제6시와 제9시에도 또 나가서 그와 같이 하고, 제11시에도 나가보니, 섰는 사람들도 있더라. 아침에 토론하러 갔던 사람들은 또 가로되, “우리를 풍꾼으로 세우셨는데, 왜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서 있는가?” 가로대, “우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한 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싹을 주라” 하니, 제11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대나리온씩을 받거늘,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대나리온씩 받은 것이야.
이렇게 수도 그 말은, 이거하고 또… 반대야, 이 말하고 아까 말한 달란트하고 반대죠. 이쪽은 천국의 모양을 이야기해 준 거야. 천국의 모양, 뭐라고 했어, 천국에? 방금 이야기한 내용이 뭐요? 앞쪽 화면 박여장님, 무슨 내용이야? 포도원에 들어가서 일하는 것하고.
그런데 왜 이거하고 같은 내용이 반대가 돼? 거의 일을 해야 싹씩 나오는 거예요. 아침에 들어간 자와 포도원에 저녁에 들어간 자, 아, 점심때 들어간 자가 있잖아. 그런데 전부 한 데나리온씩 주죠, 하늘에서. 그래야 그래.
너는 빌 게이츠, 니는 수천조를 갖다가 남한테 놀아줬다 그래서 하나를 상을 더 주는 게 아니다. 저 사람은 백만원 밖에 봉사를 못했는데 수입이 그만큼 적은 사람이야. 그러면 그 자가 수고한 것도 똑같이 치는 거야, 하늘로. 그래서 내가 부자가 못 됐으니 나는 좋은 일 못한다.
나는 말단 월급쟁이니까 나는 월급 백만원 가지고 간신히 살아간다. 그런데 나는 거지 보고 지나가도 된다. 나는 외면해도 된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되나, 안 돼? 그래, 안 그래요? 모든 하늘에 주는 복은 그 사람이 중심이 어디에 있느냐를 보는 것이 양에 있지 않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여기는 양을 따지지.
여기는 뭐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부지런하나 소리예요. 이거하고 다르지. 그러니까 하나님은 불평등한 사람이 아니냐? 어떻게 일찍 시킨 사람과 늦게 온 사람하고 싹을 같이 주냐? 그리고 또 이 사람은 또 뭘 먼저 한 사람은 칭찬하고 적게 번 사람은 꾸준히 마냐? 이렇게 하는 거와 혼돈할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김 고문님, 무슨 말인지 이해 가요? 그래서 진정한 하늘의 진리는 돈을 많이 버는 빌리에 있잖아.
돈을 못 버는 자나 그 사람이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고 사람을 불쌍히 생각하면 같은 거예요. 그 복의 크기는 하늘나라의 포도원의 그 열쇠는 같이 주어져요. 그런 거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 사람이 많이 모였다고 좋은 게 아니야.
사람이 이렇게 적게 모여서 예수가 열두 제자를 가지고 처음에 강의하고, 그 다음 24명, 그 다음 36명 이렇게 강의를 하는데, 사람이 많고 적고가 중요한 게 아니야. 얼마나 내 것이 진리를 십 몇 년 시 강의하는 사람이 있느냐, 또 거기 와서 꾸준하게 듣는 사람들이 복이 있는 거예요. 거기서 많이 배웠느냐, 적게 배웠느냐, 내 질문에 답을 못 한다고 해서 그게 이게 없는 게 아니다 말이야, 상이. 맞아, 맞아.
맞습니다. 전혀 모르더라도 거기에 참석했다는 자체가 상이 있어 없어? 그게 하늘의 천국은 이르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 이거.
이런 포도원과 같다 이 소리라. 내가 이제 예를 들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It’s a bo. There I am.
It’s real. Some of us. He is looking like. Investigate by detail this that can be seen in the nin.
Whросl nego of The Shot in the fr revelation the is this can search as a donM9 this. 융합이 되는 거예요. 이게 머릿속에 들어가면 내가 쓰잘데 없는 거 욕심내도 안 되겠다. 이 아간으로만 봐도 무관으로도 보고, 이거 하나를 보는데 몇 개요? 여덟 개죠.
팔관이라고 그래요. 팔관. 저 목사님 하나를 볼 때 여덟 가지로 봐야 되는 거예요. So this is the 8th question.
This knowledge is 8번째 질문입니다. 이제 8번째 질문을 볼 수 있습니다. 8번째 질문은 8번째 질문입니다. 8번째 질문은 8번째 질문입니다.
그래서 다이아몬드를 샀습니다. 돈을 많이 샀습니다. 돈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오늘날입니다.
하지만 그의 가족이 그에게 말했을 때, 그는 버치와 IPD가 하나를 펀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집에서 왔을 때? 그래서 그는 버치입니다. 그래서 남자가 내 아내가 열심히 일합니까? 다이아몬드를 사줘 가지고 점수를 따 볼까 그러면 뭐가 생겨 과가 생기겠죠 과가 생기지 다이아몬드들은 그런 과관으로 볼 때는 야 내가 이걸 주면 와이프가 기뻐하겠다 그지? 애인이 나중에 든든하겠다 불안감이 없겠다 사람은 사람의 모든 감사는 모든 은혜는 물질을 통해서 인간들은 답을 들으려고 그래 아무리 고맙다고 해도 선물이 있어 줘야 물질이 있을 때는 그게 강해져 버려 이 아까 이 공을 베풀 때 빌게이츠가 물질이 있으니까 강해져 안 강해져요 그런데 마음만 전 세계 사람을 다 도와주고 앉아 있으면 될까 안 된다고 반드시 여기에는 물질이라거나 신뢰나 이런 설명을 한다거나 이런 어떤 행위가 필요해요 그런데 애인한테 옷을 사주면 좋은 애인이 웃고 기분이 좋아하겠다 그러면 화가 오는 거지 그러니까 요 아상에서 아간으로 보면 요게 보여. 그러면 “야, 좋겠다” 하는데, 다시 당분간 더 생각하는 거야.
“야, 그걸 사주면 그게 불가능한가?” 여자가 처음부터 말이야, 결혼 초부터 말이야, 물질에 대해서 해보시지 않을까? 안 좋은 걸로도 봐야 되는 거지. 그러면 나라는 사람이 내 인물로 저 여자의 점수를 따야 되는데, 내가 뭔가 물질에 의지해서 여자한테 점수를 따면 내가 나중에 물질이 떨어질 때 저 여자가 조강지처 안 되고 도망가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봐야 되는 거야. 습관이 생기니까. 습관이.
그래서 하나의 반지를 선물할 때도, “야, 내가 구리반지를 해 가지고 참, 그것도 좀 공기를 팍 잡아나.” 내 사랑은 내가 진심으로 저 사람을 좋아하는 데 있는 것이지, 내가 꼭 보석으로 이걸 표현한다는 게 좀 유치스럽다. 이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안 들어요? 있죠. 그러니까 이 내 고매한 사랑이 이 다이아반지로 변절되어 버리는 거 아니야. 이거 혹시 그럴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내가 무슨 여자한테 반지 가지고 여자를 홀려 가지고 오는 사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있다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지나칠 때는 반드시 요 생각을 해야 돼. 그래서 요 불가능도 필요해. 이걸 가지고 샀다가 행여나 또 이 사람이 이 반지를 끼고 나다가 강도한테 납치가 돼 가지고 반지 때문에 사고가 나지 않나? 이 사람한테 내가 차를 좋은 걸 사줬다가 이 중고차를 사주면 괜찮을 텐데, 새 차 좋은 걸 사줬다가 돈이나 있는 줄 알고 누가 납치를 해 가지고 우리 와이프를 죽이면 어떡하나? 그래서 좋은 차를 사주고 싶은데도 불가능을 생각해봐야 돼, 안 해봐야 돼? 그래야, 그래야, 그래야 돼.
그래서 일부러 자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중고차를 사줄 수 있어. 사고는 해도 부부가 싸울 일이 없어. 야, 그럼 중고차. 어스리가 얼마 안 들어간다, 되는 거야.
그런데 새 차를 자주 가지고 싸우면 되겠냐고, 이와 같이 이 여덟 가지의 팔관으로 지식과 지혜가 결정되는 거예요. 판단할 때, 저 여덟 가지, 그 다음에 또 좀 이렇게 생각하는데, 팔조목이 뭐예요? 팔조목 알잖아, 다들 못 외워야 하는데, 못 외워요? 병물이 이렇게 있잖아. 그러면 처음에 인간의 95% 정도는 물질을 준비하다가 인생을 망치는데, 이 물질이 공기에까지 못 가요. 거의 자기 악심만큼 요기 요기 매여 있어요.
성에 성에. 성공이 돼야 되는데, 전부 성에서 아등바등 하다가 여기서 갔다 가면 망으로 가버려. 그래야 그래요. 공짜를 못 얻고 망으로 가는 게 인생 대부분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내 강의를 듣는 사람은 이걸로 이리로 갈 수 있겠지. 그러니까 우리 목적은 이걸 얻기 위해서 하는 건데, 격물 다 이 물질에 매여 있어 95%가 그래. 결국 이 사람들은 공으로 못 가, 이리로 못 가, 그냥 그래. 그 다음에 조금 나은 사람은 뭐라고요? 시지, 시지.
그러면 이 사람들은 뭐 하는 사람이야? 이건 R자야. 이게 지혜가 아니란 말이야. 지혜는 지식을 구하는 거지. 그러니까 이런 사람이 한 1% 정도 있다가 보자고.
그럼 이게 두 번째야. 그 다음에 뭐 하는 사람이요? 성의. 인생의 어떤 뜻을 세워 가는 사람. 나는 목사가 될 거야.
이런 사람, 나는 전도사가 될 거야. 어디 가셨어요? 전도사. 화장실. 이런 사람 전도사야.
그러면 이런 취지의 사람은 지식 공부를 하는 학자가 될 거야. 이런 사람은 성인, 애국 목사나 무슨 성녀나 하는 등 여러 가지 성의 뜻이 있는 일을 하는 사람이 되는 거지. 그 다음에 네 번째는 정심, 정심은 뭐예요? 도인이지. 도인, 바른 마음.
그 다음에 다섯 번째가 수신. 수신은 뭐예요? 벼슬아치 격물도 수신에 들어가요. 격물, 여러분들은 수신이 자기 몸을 챙기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벼슬 재가 재가는 무슨 뜻이요? 큰 벼슬, 장관급. 재가는 가문뿐만 아니라 나라를 다스린다는 뜻이야.
재가, 일곱 번째가 치국평천하. 그럼 이거는 대통령이나 왕을 말해. 치국, 나라를 다스린다. 이거는 대통령.
그러면 여덟 번째가 뭐예요? 유엔 사무총장이지. 평천하. 이거는 내가 이거 하러 와 있어요. 세계 통일, 평천하.
그런데 이 8단계가 이렇게 있는데, 대부분 인간이 어디에 있어요? 격물에 있어 가지고 이 제품이 되질 못해. 원료야, 원료. 부속품으로 돌아다니는 거예요, 인간들. 부속품으로.
그래서 이거를 여러분들이 알면은 적은 돈이라도 좋은 일에 쓰면 나라를 위해서 이렇게 좋은 일에 쓰고, 제가 우리 마을의 군수 정도야. 장관급은 이런 점점 이렇게 격이 올라가야 되는데, 여기까지 올라가 줄수록 격이 높은 거예요. 근데 그냥 여기서 만족하는 거예요. 격물, 물질에.
이걸 내가 옛날에 국토 했는데도 모두 다들 잊어버렸어. 속인, 범인, 위인, 도인. 이건 속인이야, 아주. 이걸 속인이라고 그래.
장사꾼. 장사꾼이 죽을 때까지 장사만 하니까 어떤 공이 없는 거야. 국가나 사회나 이웃에 큰 공이 없다. 그런데 장사를 하면서도 공을 세울 수 있잖아요.
장사를 하면서도 이걸 깨닫고 있으면 아까 포도원 이야기 했잖아. 그 포도원처럼 살아라 이 말이에요. 계속 그 장사하는 목적이 아니고, 그게 하나의 방법이니까 그 사람이 뭔가를 사회에 이바지하기 위해서 열심히 하는 거. 돈을 많이 버는 거는 좋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그 사람은 격물에 들어가 있지 않아. 내려오지. 그 전쟁이 이 경물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이 말이에요. 그거는 장사를 하면서 이걸 하는 사람, 장사를 하면서 이런 데 관심 있는 사람, 장사를 하면서 이런 데 관심 있는 사람, 급수가 올라가지 올라간다.
근데 졸부는 여기만 매달려 있는 사람, 버는 데. 근데 내 말은 대부분이 벌다가 못 벌고 죽어. 자기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자, 이제 이 지혜가, 이 지혜가 지식과 어떻게 다른지 내가 하나 물어볼게. 나무로 만든 제품은 뭘 못 이겨요? 불을 못 이기잖아. 그러면 쇠로 만든, 쇠로 튼튼하게 만들어보자고. 쇠로 만든 제품은 뭘 못 이겨요? 쇠로 만든 제품은 물을 못 이겨요.
녹이 나 버려. 그래, 그래요. 녹이 나 버려. 흙으로 만든 제품은 뭘 못 이겨요? 흙으로 만든 건 뭘 못 이겨요? 나무는 뭐, 나무는 충성을 못 이겨요.
요거만 좀 알아봐. 이게 지혜야. 저기서 물, 물. 흙으로 만든 제품이 물은, 흙으로는 불이 아무리 세게 해도 흙으로는 안 터져.
도자기가 아무리 구워도 불을 두려워 안 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왜 지식만 만드냐고. 이게 지혜야. 쇠가 맞다고 봐야 되는데 망치를 못 이겨요.
망치. 흙으로 아무리 불만, 망치하면 때리면 이겨, 못 이겨요? 충격이 있으면 망치니까. 왜 아니, 흙으로 만든 제품이 망치를 이길 수 있나? 내가 왜 이 말을 했냐면 여러분들이 얼마나 위험한 생각을 하고 있냐면 나무로 만든 제품은 불을 못 이긴다 하니까 쇠로 만든 제품은 물에 썩잖아. 그래, 그래요.
녹이 썰어서 결국 이게 몇 천 년 못 가. 오래가면 없어져 버려요. 그러면 흙으로 만든 제품은 망치를 못 이긴다고 하는 말은 안 나올 수 있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나 이게 정답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지혜라는 거는 시험 볼 때 선생이 시험 문제를 이렇게. 하면 여기 걸려 들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럴 때 지혜로운 자는 “야, 물, 불, 바람 이거 아닐 거야. 여기는 뭔가 있어.” 요거는 망치. 이렇게 담아야 된다.
아선아선하죠. 내가 그래도 답을 아는 사람이 양국님이 왜 몰라. 지혜로운 사람이. 이게 이거는 팔만대장경에 나오는 이야기야.
팔만대장경이 이게 습관하게 나와. 아무리 너가 불상을 해서 연불을 불을 사도 그 나무로 만든 불상은 불에 타버리니. 그래야 그래요. 불을 불도 못 이기는 것한테 뭘 절을 하고 앉아있냐 이거야.
그 다음에 쇠로 만든 부처가 있다 하자. 그거 그냥 나중에 녹나면 쇠버리 지나면 그것도 녹나버려. 그럼 뭐 그걸 불상이라고 그래. 물도 못 이기는 걸.
그래야 그래. 그러면 흙으로 만든 불상 망치려고 하면 때리면 그냥 깨져버리니. 그걸 너희는 어떻게 부처라고 하고 앉아있냐 이게 대장경에 나와. 그러니 진짜 부처는 너희 마음속에 있다.
여기에 있다 이 소리야. 지혜에 너희의 지혜가 바로 부처다. 그러니 너희는 지식만 가지고 나볼락거리고 지혜의 부처를 못 만나니까 내하고 내가 와서 이 사용설명서를 가르쳐 주러 와 있는 거예요. 목사님 이해 가시죠? 우리 목사님들 강연하고 좀 다를 거야.
그래서 있는데 태어난 사실이 없을까? 그 성경에 나오지. 아까 했지 윤회한다는 거. 아까 윤회한다는 거 나왔지. 윤회한다는 거.
이 아담이 예수라고 볼 수 있고 노아가 예수라고 볼 수도 있어. 아브라함이 예수라고 볼 수도 있고. 유례한다 이 말이에요. 유례한다.
자, 불생. 왜 불생인가? 그걸 이제 여러분들이 지혜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자 봐요. 일시무시일석삼극무진본 할 때 본 할 때 여기 보면 일시가 있는데 창조를 했는데, 하나를 이 우주에 하나를 창조했는데, 무시 일 그 하나를 창조한 사실이 없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여기 천부경 여덟 번째, 전일일, 지일이, 인일삼, 일적 십거, 무게 화삼, 전이삼, 지이삼, 인이 삼, 대삼합 육생, 칠팔구 운삼사, 승한 오칠, 일묘연, 만화 만화 맞네. 용변 부동본, 부동본, 부동본, 원심, 원태양. 여기 마지막에 인중 천지일, 그 다음에 여기 보면 마지막에 일종 무종, 미리종. 그러니까 이건 우리 선조도 고조 천년 만년 전에 창조가 되긴 됐는데, 창조한 자체가 있을 수가 없고, 애기를 낳긴 낳았는데 실제는 그 애는 옛적부터 있던 애기야.
있던 애기가 이동해서 온 거야. 그때 반드시 엄마 머릿속에 딱 어떤 애를 너에게 보낸다. 그게 딱 들어와. 그거를 봉황을 본 사람도 있고, 용을 본 사람은 그 집안 성공한 거지.
그러니까 우리는 이걸 안 거치고 일로 바로 나타날 때는 그걸 무슨 몽이라고 그래요? 그걸 무슨 꿈이라고 그래? 용 꿈, 태몽이라고. 태몽이라고 하는데, 태몽이 꿈의 형태에 뭐에 들어가? 예지몽이죠. 예지몽이지. 그러면 이 예지몽이라는 거는 미래를 미리 알려주는 거야.
예지, 예지몽. 미래를 미리 알려주는 거지. 그러면 이 사람은 이 용을 본 적이 없는데 하늘에서 예지를 딱 해준다고. 야, 네 애는 하늘나라에 어디에 있다가 그걸로 내려가는 애야.
그러니까 개를 잘 키워. 근데 하늘나라에는 여러분이 잘 모르겠지만 하늘나라 가면 하늘나라에도 서열이 있어요. 계급이 질서가 있는 거야. 다 똑같진 않아.
거기 가면 인간 세상이 여기 있으면 인간 세상보다 높은 천상계가 있 엎세요. 천상계가 있고 하늘나라가 있는데, 여기에 있던 자들이 올라와서 일을 해. 하는 자들이 있어. 그러니까 우리 사회같이 쓰레기.
청소하는 사람도 있고 뭐 이렇게 있어야 되지. 거기도 비슷해. 비슷한데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과학이 발달해 가지고, 바로 눈앞에서 사람도 탁 만들어서 탁탁탁 하고 몇천 년 전에 자기 어머니를 불러오기도 하고 보내기도 하고 자기 맘대로야. 그래서 모든 게 과학을 초월하는 내가 하고 있는 이런 것처럼 마음대로 사람을 바꿔버리고 세포하고 대화를 해버리고 이래요.
그런데 음식은 뭘 먹는다고? 하나를 하려고? 이슬로 먹는다. 이슬이 아니야. 음식 나오는 태양이 있다고 그랬잖아. 지금 우리는 이 태양에서 무슨 음식이 와요? 이 태양에서 무슨 음식이 와? 우리는 하나 오지.
하나 오는 거 뭐가 와요? 비타민 D. 비타민 D는 하늘에서 보내줘. 왜 인간들이 못 만들어? 비타민 D는 몸에서 합성이 안 돼. 그거는 태양에서 보내줘요.
그러면 비타민 D는 오는데 칼로리는 와? 안 와? 안 와요. 칼로리는 안 보내주잖아. 근데 하늘나라에 여러분이 아는 메시아가 온 하늘나라에는 태양이 있는데 이런 태양이 아니야. 그 태양에서는 비타민 D만 오는 게 아니고 열량까지 다 와.
뭐든지 피부로 맞으면 그냥 항상 뭘 먹어가. 음식이 소화가 되느냐 안 되느냐 이런 거 없어. 화장실이 없고 일체 그런 건 없으니까 인체가 소화가 안 되거나 이런 게 하나도 없어. 뭐만 발달이냐? 뇌만 발달돼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뇌하고 감정 기관만 발달이 돼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거기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하면 미쳐버려요. 그러니까 자세히 이야기해 줍사고. 그래서 태양은 태양인데 그 빛만 보면 누구든지 먹는 거야.
그게 성경에 보면 구약시대도 있었어. 광야를 40년을 가는데 뭘로 배겼어요? 만나. 하늘에서 내려와서 안 내려와서. 내려와요.
그게 그때는 물질로 내려가지만, 그 위에는 뭘로 본다고요? 빛으로 와요. 빛으로 다 받아요. 그래서 피부로 받으면 그냥 음식. 여러분이 지구상에는 가정주부가 하나 있으면, 가정주부가 시집을 보면은 이게 참 여자들이 딸 하나 키우려면 얼마나 딸이 소중해.
근데 시집으로 이 여자는 솔직히 말해서 훌륭한 주부 같으면 부엌을 떠날 시간이 별로 없어요. 시장 보고 오면 아침 먹으면 시아버지, 시어머니 점심 차려야 돼. 이거는 뭐 점심 먹고 나면 저녁 차려줘야 돼. 새참까지 해줘야 돼.
하루에 밥을 다섯 번 해요. 나는 어렸을 때 시골에 어머니들 보고 참 눈물 나는 거야. 냉장고도 없는데 어디서 반찬을 해 가지고 그걸 다 만들어내냐. 항상 못 해.
그러니까 여러분이 진짜 존경해야 될 거는 여자들이요. 그 부엌에 싱크대도 없어. 그냥 솥단지 하나만 덜렁 있고. 그 다음에 흙이야.
그냥 뭐 별거 없어요. 그런데도 엄청난 음식을 애들 해 먹이는 거야. 새해 솔직히 말해서 호박껍질 하나만 따고 우엉 하나 다듬을 해도 시간이 엄청 가는 거야. 다 지금 보면 그러니 여자가 식구 10명이 보통이야 집집하고 그 밥을 해야 되는데 냉장고 10개가 있어도 안 돼.
우리는 진짜 어려워. 그런데 겨울이고 여름이고 봄이고 밥을 다 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는 여자만 보면 눈물이 나와야 돼. 우선 이해가죠? 그러니까 딸 낳아 가지고 시집 보내면 죽으로 보내는 거야.
옛날 부모가 볼 때는 그 집에 가서 그냥 밥해주는 귀신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여자가 진정한 전업주부라면 식구가 옛날 대가족에서는 자기 시간이 있나 없나. 책 한 권도 못 읽어요. 그러면 출고지하고 쫓겨나가.
그리고 애는 1년마다 한 개씩 낳아야 돼요. 10년에 보통 한 10명을. 낳기도 뭐 한 20년에 한 10명 낳잖아. 이 여자들의 고통, 이게 고해야.
그런데 그 나라 하늘나라에 여러분이 가면은 밥하는 시간 있어 없어? 없어요. 좋아하든 좋아하든 굉장히 필요한 거야. 이 먹는 거. 이거를 이 계급이 있다 말이야.
이 지구는 아주 바닥이야. 내가 온 거를 고맙게 생각해. 여기는 태양에서 출수가 없으니까 만나를 내려주는 거야. 그러면 이 만나가 성경에 있는 만나가 가짜냐? 가짜가 아니다 이 말이야.
부섭인지 알겠어요? 지금도 보관돼 있다 그래도. 그러니까 가짜가 아닌데 내가 여러분을 이렇게 탁 고치고 이러니까 이게 가짜 같아. 에너지가 나는 여기 속해 안 속해? 허경영 여기 속하는 게 아니죠? 나는 부속이 아니야. 나는 관제품도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부처 세계로 가야 되지만 이 부처도 바닥이야. 바닥. 부처가 올라가는 세계가 어디에요? 여러분이 부처가 되면 올라가는 세계가 어디에요? 천상계에요. 천상계에요.
여러분이 올라가면 천상계에 올라간다 이 말이에요. 여기에서 여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부처는. 그러면 여기에 올라가면 여기 세계가 6개가 있어요.
여기는 6천이라고 그래. 제일 먼저 부처가 되면 가는 식이 어디야? 바리제 사마왕천이야. 사마왕천. 불경에는 이게 사마왕천이야.
그러면 두 번째 간대가 어디 가세요? 두 번째 간대. 두 번째 간대가 어디야? 도리천이야. 많이 들어봤죠? 도리천에 가면은 33천이 있어. 하늘이 33개.
하늘을 또 그쳐. 그 안에 33천 설명하려면 되게 길어요. 대장경에 나오는 이야기야. 그러면 부처가 되면은 부처가 돼 가지고 6단계까지 올라가야 돼.
맨 위에 도리천이 있어. 도리천 6번째 단계. 이 6번째 도리천까지. 올라가야 되는데, 부처 계급이 어마어마하게 계급이 많아.
우선 이해가 가시죠? 그러니 여러분들이 복을 지신다고 해서 그냥 금당으로 바로 가는 거는, 혹은 메시아를 만났다거나, 그리고 회사가 되는 거는 내 이름을 불렀다거나 이런 게 있어서지, 일반 사람이 부처가 되는 것은 이런 육계를 육천을 거쳐야 돼요. 어마어마한 기간을 또 거쳐 올라가는 거예요. 두 번째, 여섯 번째 똑같이 도리천인데요? 아니, 도솔천. 도솔.
도리천하고 도솔천하고 다르지. 그건 중요하지 않지. 첫 번째하고 두 번째, 여섯 번 점 적어놔. 그 이야기하면 길어.
그러니까 이런 세계를 거쳐서 올라가듯이, 여러분들이 이 지구에서 여기 완제품이 되는 것을 옛 불교에서는 도리천으로 간다, 도솔천으로 간다 그래. 그럼 거기는 부처가 있는, 부처들이 가는 세계야. 설은 뭔 소리입니까? 설자가 뭔 소리입니까? 뭐? 솔솔솔. 도솔.
도솔. 도솔. 도솔천. 그런데 이 도솔천을 이건 이제 불교 이야기니까 이런 세계가 있다는데, 실제 올라가는 이거하고 달라.
실제 이거하고 다른데, 무궁무진한 별들이 지금 우리 지구가 진화되어 가는 거고 과정하고 이거에 1억 배, 2억 배 더 빠른 별들이 있어. 거기는 여러분들의 머리가 몸체라 좀 약간 달라. 내장도 달라져 있고. 그러니까 점점 차원이 달라져 보이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나중에는 그 태양이 있는 데 가면 그냥 밥을 안 한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그런 세계를 가야 가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훈련을 했는데, 만약에 예수가 이 아담이 없이 왔다, 아브라함이 없이 왔다 그러면 이 과거에 대한 이런 경험이 없잖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지구에 어린애가 초등학교를 안 가고 중학을 가고. 고등학교를 가고 대학을 가고 유학을 가고 어른이 됐다.
그런데 얘가 초등학교를 안 가고 그냥 어른이 돼버렸다. 그때 얘는 아무 추억이 없는 거야. 그러면 그 인간은 말종이야. 아무나 보고 무시하고 그냥 그럴 거 아니야.
그러기 때문에 초등학교가 지구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지구에서 이 초등학교 과정을 떼야 중학교 과정에 별로 가는 거예요. 고등학교 과정 별. 이렇게 이걸 안 가면은 나중에 낙원에 가서 여러분이 내가 온 곳에 가서 살 때 심심해서 못 살아.
내 말 이해가 가죠잉? 지난날의 모든 것이 다 리메이크가 가능해. 거기서 얼마나 즐거움이 많은지 몰라. 몇 천년 전에 만난 그 친구를 불러올 수도 있어. 모든 게 현상이 이루어지니까.
그건 나군이야. 박 회장님이 옛날에 뭐 돈대문 이리 와라. 다 부를 수가 있단 말이야. 그리고 그분은 실제 대화가 가능하고 거기에서는 원수도 아니고 즐겁게 대화할 수 있고 여러 가지 미술을 이야기 할 수도 있고 자기가 취미가 각자 달라요.
자기 하고 싶은 취미만 하니까. 거기도 부부가 다 있고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날 수가 있고 다 재밌게 살 수가 있고. 지상 낙원이지. 그런데 이 지구는 이 별은 이 초등학교는 아무리 초등학교 시절이 행복해도 아버지가 부도나면 거지가 되거든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부잣집에서 잘 사는데 아버지가 어느 날 사업을 한 번 잘못 돼 가지고 왕창 망해버리고 아버지 감옥으로 가버리고 엄마 보따리 싸서 가버리고 지는 갑자기 골치 아플 수 있어 없어요. 이거는 완전한 것이 아니란 말이야. 초등학교. 이 중학교 과정은 행복했는데 고등학교 때 거짓이 된 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이와 같이 이 단계를 다 거쳐서 올라와야 옛날에 추억이 있고 사람이 사는 보람이 있는 거야. 그래서 이게 있는 거야. 이해가시죠.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은 일종, 일시 시작은 있는데 끝이 있는데 끝이 아니라 그랬죠? 그 말이 여러분이 출생이 불생이야. 불생. 여러분들은 태어나지 않는 거지. 단 여기서 나온 것 같은데 돌아서 다시 원이 치러 와.
그래서 시작은 했는데 시작이 없고, 어? 여기 시작했는데 시작이 없잖아. 돌아보니까 다시 끝이 있는데 끝이 없다. 그러니까 여기 어떻게 돼? 원이 돼 버리니까 시작이 어디야? 그것도. 근데 요 중간에 여러분이 자꾸 태어나는 거지.
그래 그래요. 순환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시작도 없고 불생이야. 불멸.
죽는 것도 없어. 근데 여러분은 죽는다고 착각하는데, 사실은 눈 다 감으면 엄청난 빛 속으로 들어가. 여러분들 그게 블랙홀, 화이트홀이야. 그 화이트홀, 블랙홀, 화이트홀 있는데 그 블랙홀로 들어갔다가 화이트홀로 나와.
그러면 사람이 죽었을 때 교통사고나 죽은 애가 블랙홀로 들어가서 화이트홀로까지 왔던 애가 다시 돌아오는 수가 있어. 그런 애는 빛을 알아요. 엄청난 속도의 빛으로 내가 들어갔다 그래. 99%가 다 그래.
죽으면 들어가 보면 알지만은 에너지야. 에너지인데 다시 리바이블데. 우리 잠자면 그 다음날 일어나는 거 틀림없잖아. 똑같아.
그러니까 사람들이 죽는다 이런 개념은 잘못된 거예요. 그러니까 뚱뚱한 사람이 날씬한 사람으로 바뀔 수가 있는 거지. 옷이 바뀌는 거야. 모양이 바뀌는 거야.
자, 그러니까 불멸 맞죠? 메라는 거 없잖아. 불멸. 무종. 그래 그래.
그 다음에 뭐해? 불구. 이거 무슨 뜻이오? 김고무님 졸지 말고 무슨 뜻이오? 대묻지 않았다. 대묻지 않았다. 더럽지 않다 이 말이에요.
더럽지 않다. 그러니까 이 세상에는, 이 세상에 아무리 더러운 게 있어도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신이 만든 거예요. 신이 이 지구의 모든 걸 신이 만들어 놨다 말이에요. 그러니까 더러운 것은 해당초가 없어.
그게 더러워 보이는 거지. 그래서 해골바가지 물을 먹고 나서 원효가 구토를 하고, 먹을 때는 무신약 맛이 좋았는데 일어나니까 그 해골을 딱 보고 거기에 맛이 좋았던 이유가 구더기가 바글바글한 거예요. 그래, 그 구더기를 딱 보니까 후툭가 나는 거야. 물 먹은 지는 7시간이 지났어.
근데 조금 안 보기 전까지는 몸이 멀쩡했는데 딱 보니까 구토가 나. 그거는 원효가 깨달은 거지. 아, 더러운 것이 없는데 이건 뭐예요? 부정, 깨끗한 것도 없어. 그래, 그래요.
원래 깨끗하고 더러운 건 없는 것이고, 부정, 늘어남 도 없고 줄어드는 것도 없어. 자, 이건 뭐예요? 불일은, 불이란 무슨 뜻이야? 하나도 아니고, 불이 둘도 아니야. 둘도 아니고. 그럼 이게 무슨 말이오?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니한다는 말은 무슨 말이야? 김호,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니니까 0이지.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닌 건 0이 아니고, 잡아요.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닌 걸 잘 알아놔요. 중도라고 그래. 중도.
여기서 이제 여러분이 중도를 알아야 돼. 부정불감, 늘어나는 것도 줄어드는 것도 없잖아. 그럼 이건 뭐야? 이건 뭐야? 늘어나는 것도 없고 줄어드는 것도 없으면 뭐야? 신이네. 늘어나는 것도 없고 줄어드는 것도 없잖아.
네. 응? 충동. 자, 더러운 것도 없고 깨끗한 것도 없다. 뭐요? 그것도 충동해.
더러운 것도 없고 깨끗한 것도 없어. 뭐요? 이게 뭐요? 충룡, 충룡, 충룡이잖아. 불생, 있는 것도 없고 태어남도 없고 죽는 것도 없어. 윤회지요.
윤회. 윤회. 윤회지는 거. 불생도 없고 불면도 없어.
영생이라고. 영원히 사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얼굴이 다 다른 거예요. 왜 지난 수천억 년 동안 살아오면서 그 얼굴이 달라진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우주를 여행하고 있는데, 무지무지하게 많은 기관을 와서 오늘까지 지구라는 별까지 온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이 인간들이 내가 아까 우리 저 여러분들 할 때 병도 고쳐주고 하지만, 내가 이렇게 온 자가 아니면 내가 만약 여기 있는 자나 지혜로운 자라거나 지식을 가진 자는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런 자면 내가 여러분과 똑같아. 뭐 허경영을 부딪히다가 힘이 세지 거라.
이런 것 존재할 수가 없는 거야. 내가 그것만 지금 보여주고 있는데 몇 가지만 보여주는데, 이건 이유가 있어. 나중에 극대의 효과를 보려고 가만히 있는 거야. 뭐든지 보여 줄 수 있지만, 지금 마술사 같이 행동했다간 내가 나중에 대통령이 되는데 지장이 있어.
그러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이 하늘에서 정해진 순서대로 나는 움직이는 거지. 나는 여러분하고 얼굴이 같으니까 같은 사람이냐? 노,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야. 이리 노,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누구야? 이리 노, 둘이 같이 나오라고. 지금 연세가 몇이세요? 76세, 76세? 자, 이분은 이분은 몸이 병들었지만 오늘 처음 나오셨죠.
내가 모시고 왔어요. 복사님 모셔요. 그럼 지금은 몸이 전체적으로 안 좋아. 그러면 이분이요, 저분 다리 아프다는데 손 아픈데 어디에요? 그쪽 다리 손 아픈데 잡아요.
한번 보세요. 내가 힘 세게 줘. 이거 내가 한번 떼 볼게. 오링 테스트 해서 힘 있어요, 없어요? 한번 본인이 떼 보세요.
힘 세게 줘. 세게 떼 보세요. 힘 있어요, 없어요? 없죠. 떨어져 버리죠.
내가 한번 떼 볼게. 시작. 손을 한가람 하나만 해. 시작.
한번 떼 보세요. 세게 떼 보세요. 힘. 없죠.
이게 정상이야. 본인이 손을 한 번 대고, 거기 아픈 데다 이제 여기서 대고 손가락 하나만 대고, 손가락 하나만. 아니, 이 손가락 하나만 대고 요렇게 아픈 데. 시작, 힘 줘요.
힘 있어 오세요. 내가 대고 목소리를 크게 해요. 힘 주세요. 대시고.
힘 있어 오세요? 없어요? 내가 대 볼게. 목소리를 크게 해요. 힘주세요. 대시고.
힘 있어 없어요? 없어요. 됐습니다. 그렇게 힘이 해야지. 내가 서 있는 사람이 일반 사람이 아니니까.
여기 다리가 지금 안 좋다고 그랬잖아. 뒤로 돌아보세요. 몸 전체가 다 이기고 봐요. 여기 경추도 떼요.
떼 보세요. 이상성 떨어지죠. 여기서부터 발끝까지가 다 안 좋아. 다 지금 안 좋아.
내가 쳐다봐요. 그럼 이제 다리를 내가 고쳤어. 다리 한번 떼어봐요. 손가락 하나만.
힘줘봐요. 손가락 한 개만. 이리로 나오시면 사람들 보이게. 저 카메라가 있잖아요.
카메라 보이게. 떼어보세요. 손 떨어지나 한번 떼어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아까부터 힘이 났습니다. 힘이 확 떨어져요. 내가 한번 떼어봅시다. 시작.
이거는 내 힘으로는 못 떼겠죠. 그렇죠? 강력하죠? 그럼 왜 그럴까? 조금 전에 분명히 떨어졌잖아. 거기는 아픈데요. 그런데 여기는 안 아픈데요.
여기 하면 돼요. 손가락. 자, 힘줘 봐요. 시작.
안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이건 정상이야. 그럼 저희가 정상이 된 거예요, 안 된 거예요? 된 거죠.
됐죠? 그러니까 이렇게 바뀌어. 세포가 내가 이렇게 눈으로 보면 이렇게 보고 바꿔요. 그러면 예수의 옷깃을 만든 사람이 병이 고쳐져서 안 고쳐져요? 고쳐졌습니다. 고쳐졌죠? 그럼 그 사람이 뭘 믿었든 안 믿든 그건 관계가 없어.
나를 의심하더라도 고쳐져요. 의심하면. 관계 없는데 이렇게 인체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것은 힘도 안 되고 양력도 안 되고 안 돼요. 에너지가 다르죠.
또 여기 한번 대봐요. 원체 몸이 엉망진창. 이렇게 손은 항상 이게 청진기야. 갑상선 다 한번 대봐.
시작. 하나, 둘, 셋. 힘이 있어요, 없어요? 전혀 힘. 세게 하면 좋아요.
이거 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한번 떼어봐요. 아니, 아무 힘이 없죠. 그럼 이 갑상선이 완전히 안 좋아.
이게 노화가 되긴 됐는데 버렸어. 자, 내 차어봐요. 됐습니다. 이제 갑상선이 정상으로 바뀌었어요.
그럼 한번 대봐. 갑상선 선생님 손 한번 대봐. 한번 대봐. 뗄 수 있어요? 없네요.
없죠. 그러면 내가 한번 대보자. 들으십니까? 안 들으십니까? 절대 안 들으시죠? 이것은 왜 그럴까? 사람이 그렇게 할 수가 있다고 봅니까? 내가 여기에 있는 자나 여기에 있는 자가 아니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그런데 사람이 상상할 수 없는 용이 그림 하나도 못 그리는 여자 꿈에 딱 나타나는데 그 여자가 설명하는 건 용이야.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것이 하늘에서 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에서 오는 거란 말이야. 그래서 그런 사람에게는 하늘에 어떤 별에 좋은 별에서 온 거야. 그 자가 온다는 걸 암시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은 이렇게 동물로 나타나. 동물로 말을 해줘. 네가 큰 애를 낳을 거다. 이렇게 안 해줘.
눈에 딱 보여주는 거예요. 머리 속에. 근데 그게 죽을 때까지 안 없애줘요. 알겠죠? 자, 그러면 갑상선 고쳤죠? 아예 다른 데는 볼 것도 없어요.
처음부터 안 좋아. 호얀 대봐요. 저 손을 대시라니까. 적의 청진기란 말이에요.
그걸 대고 오른손에 힘이 있으니까 쳐다봐요. 이마 한번 대봐요. 이마. 자, 이분 몸이 어느 정도 한번 봐요.
안 좋죠? 뒤로 돌아와요. 뇌가 다. 막혔어. 심장, 간, 소장, 대장, 전립선 다 안 좋아.
내 차도 오세요. 오늘 하여튼 땡겨 한 줄 아시죠? 다 이상 없어. 자, 이마에 한번 대봐요. 이제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코에 한번 대봐요. 떨어집니까? 갑상선에 한번 대봐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여기서 대봐. 내가 대니까 갑상선 한번 대봐요.
뚫립니까? 안 뚫립니까? 여기서 내가 떼니까. 갑상선. 됐어. 너무 오래 하지 말고 한 번만 확 떼어보면 안 돼.
오래 붙들고 매달려. 그렇게 떼는 게 아니라고 하잖아. 그럼 이 손가락을 다친다고. 이 사람 손가락을 다친다고.
한번 확 떼어보면 안 떨어지면 되지. 그걸 죽겠다고 하면 안 떨어지는 거예요. 어쩌자는 거야. 그렇게 잘 봐.
이게 있어야지. 이걸 지식으로 하니까 그런 거야. 이 노인이 몸이 어느 정도인데 관절을 그렇게 목숨 걸고 당겨요. 참…
내 말에 일리가 있으면서 이제는 아픈 데가 다 내가 손을 봤어요. 뒤로 돌아보요. 척추도 크… 엉망이야.
척추도 이제 다 고쳐서요. 아무데나 손 한번 대보세요. 요추에 아무데나. 이 손을 아무데나 대보라고 말이야.
척추에. 손에 힘. 대보세요. 떨어지나 봐요.
안 떨어지지. 이제 본인은 본드가 다 되었어. 정상적으로 된 거예요. 내 이름 많이 부르고 사진 보고 그렇게 해야 되지.
들어보세요. 허경영 감사합니다. 그래서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것이 실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영생이다.
영생인데 여러분들은 지구에만 수천억 년을 머물러 있을 수도 있어. 계속 욕을 안 하면 이거 공 알겠죠? 공을 하고 또 뭘 한다? 진리 사용 설명서. 이 사용 설명서를 내가 강의하는데 앞으로 제대로 체크해 가지고. 물론 내 책이 나오겠지만 공부를 해요.
다음에 물을 때, 오늘은 좀 쉬운 것 같지만 어려운 거야. 어때요? 좋아요. 사용 설명서가 공 아닌가요? 공해라 공? 공해라 공은 지혜에 들어가. 알겠죠? 공은 지혜에 들어가.
알겠죠? 공은 자 봐요. 색즉시공이지. 그러면 자, 공적이 뭐요? 과견장인. 색이죠.
맞아, 맞아요. 이 양고무님, 이 물질 자체가 이게 공이고 이게 색이야. 무슨 일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어디에 들어가? 여기에 들어가. 이게 바로 이 여덟 자가 공이라는 글자야.
이게 바로 공이라는 말이에요. 맞아, 맞아. 태안함도 없고 멸함도 없잖아. 이것이 지혜라 말이야.
지혜. 이 자체는 지혜인데, 이 진리 사용성에 대한 진리는 그때그때마다 진리가 있잖아. 진리는 공이다 이렇게 하나로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는 지혜라 그래.
지혜. 진리는 말하자면 이 지혜와 진리는 달라. 지혜. 그러니까 진리를 응용하는 것을 지혜라 그래.
우선 이해가죠? 이 진리, 이 사용 설명서를 제대로 사용하는 것을 지혜라 그래. 제품에 그래야 이걸 만들 수 있을 거 아니야. 맞아, 맞아. 그렇죠? 이 제품을 만들어 놔 가지고 활용할 때는 이 사용 설명서.
제품을 만들 때는 밑에 사용 제조 설명서, 제조, 제조 제작 설명서. 그거란 말이에요. 두 개를 인간이 열심히 해야 되는 거지. 해서 아는데, 이것이 없이도 부엌에서 밥 때다가 불 때다가 중이 도통한 사람이 있어 없어? 그걸 뭐라 그래? 도노라 그래.
도노 점수라 그래. 점수. 그거는 도노야. 도노는 행자가 공부한 적도 없는데 절에 와서 불 때다가 갑자기 도인이 되거든.
그걸 도노라 그래. 그게 화쟁 사상인가요? 그래, 그래, 그래. 그러면 불교에 불교에서 그 순간적으로 깨닫는 사람 그걸 도으로. 점수는 뭐야? 점점 공부해서 되는 거야.
그와 같이 자, 끝이 이제 다음에 우리 진리 강의를 많이 했는데, 진리 강의를 하지만 제품과 원료의 진리야. 제품과 원료, 여러분들은 뭐예요? 원료. 무슨 원료냐 하면 하늘에서 쓰이는 훌륭한 인격자를 만드는 재료란 말이야. 그걸 가지고 제대로만 딱 만들어 버리면 왕제품이 되어 가지고 올라가는 거지.
그래서 완성품을 위해서 그 알려주러 메시아가 와 있는 거야. 뭐, 여러분이 뭐 여러분이 교회에서 기도하거나 절에서 기도하거나 99%가 무슨 기도예요? 복 빌은 기도야. 내 죽은 이후에 뭐 좀 해주세요. 그런 거는 없다는 걸 알아야 돼.
그렇고 진리를 깨달아 가지고 이걸 실천할 때 그게 된 대가가 오는 거지. 내가 빌어서 될 것 같으면 벌써 지구인 다 떠났어. 일하지 말고 빌기만 하지. 그래서 여러분이 물에다가 돌멩이를 이만한 걸 저수대에 던져 놓고 1년 12달 빌어봐.
돌이 올라오나? 우리 속에 기어 들어가서 끄집은 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기도라는 말은 pray야. pray라는 건 무슨 뜻이라고 해서 기도가 노동. 노동.
기도라는 말은 노동이야. 내가 노동해 가지고 땀 흘려 가지고 번 돈을 남한테 줘야지 공을 세워야지. 남의 돈 뺏어 가지고 공을 세우면 되나?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사람들은 이 과정을 생략하려고 하는 게 기도야. 요새 보면 그냥 어디 하늘에서 돈이 뚝딱 떨어져라 이렇게 기도를 하고 있어요.
절대 자기 가정의 행복은 피나는 고생, 노동의 대가야. 그런데 노동 아닌 대가로 도박을 해 가지고 가정의 행복을 꾸리겠다. 그럼 그 집안 망해 안 망해? 망해요..
요약 2
지혜, 지식, 진리의 관계 및 인생의 사용 설명서
인생에서 지혜와 지식, 그리고 진리는 각각 제품, 원료, 그리고 사용 설명서와 같으며, 이들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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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지식, 진리의 정의와 역할
지혜는 제품, 지식은 원료와 같다
자동차를 예로 들면, 자동차는 제품이고, 자동차의 부속품은 원료이다
이처럼 지혜는 완성된 제품과 같고, 지식은 원료와 같다
진리는 인생의 사용 설명서와 같다
자동차에 부속품(원료)이 모여 자동차(제품)가 되듯이, 진리는 이 모든 것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제품 사용 설명서와 같다
인간에게 진리는 하늘이 인간을 만들 때 준 인간 사용 설명서이며,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지침서이다
지혜는 마음속에서, 지식은 세상 밖에서 온다
지혜는 마음속에서 나오는 것이며
지식은 세상 밖에서, 즉 남에게 듣거나 책을 통해 얻는 것이다
돈은 원료에 해당하며, 돈을 쓰는 목적이 중요하다 -
성공의 의미와 공(功)의 중요성.
돈의 목적과 지혜로운 사용 .
돈은 원료와 같으며, 돈이 필요한 목적이 중요하다
돈을 많이 가지고 있거나 권력을 가졌을 때, 그것을 어떤 목적(하나님, 부모님, 친구 등)을 위해 사용하는지가 중요하다
지혜와 지식을 혼동하지 않고, 돈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깨달아야 한다
성공은 베풂의 과정과 결과
지혜는 과정이고, 원료는 결과 또는 목표이다
돈을 버는 과정(수전노)이 중요하지만, 그 돈을 어떻게 베푸는가(빌 게이츠처럼)가 진정한 성공의 목표이다
성공(成功)은 이루는 과정(成)과 베푸는 결과(功)를 의미한다
재벌이 돈을 많이 벌어도 혼자 다 쓰면 실패한 사람이며, 이룬 것을 남에게 베풀어야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이다
공(功)은 인생의 목표이자 결과이며, 남에게 베푸는 것을 의미한다
국가유공자의 공(功)과 하늘의 진리
국가유공자는 국가에 공(功)을 세운 사람으로, 개인의 이익이 아닌 국가를 위해 헌신한 자를 의미한다
국가유공자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개인주의가 만연한 현대 사회에서는 찾아보기 어렵다
부모와 국가 중에서는 국가가 우선이며, 이는 충(忠)과 효(孝)에서 충이 우선권을 갖는 것과 같다
하늘의 진리 사용 설명서에는 어린아이가 우선권을 가지며, 그 다음은 여자, 노약자 순이다
- 인간의 본질과 메시아의 역할
인간은 완제품이 아닌 원료이며, 메시아는 고장 난 인간을 고치고 진리의 사용 설명서를 가르쳐주기 위해 온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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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완제품이 아닌 원료
70억 인류는 완제품이 아닌 재료이다
세상을 만들기 위한 하나의 재료이며, 아직 삶의 결과를 내지 못했기 때문에 지구에 존재한다
완성된 자동차 설명서 외에 부품 조립 설명서가 있듯이, 인간에게는 부품 조립 설명서인 지식이 필요하다
지식은 차원이 낮은 조립 설명서이고, 사용 설명서는 차원이 높은 완성품 사용법이다
완성된 인간은 지구를 떠나 공(功)을 남긴다
70억 인류가 완성이 되면 지구를 떠나며, 이때 공(功)을 남긴 자만이 떠날 수 있다
인간은 국가와 개인에게 공을 세우고 좋은 일을 하여 언젠가 지구를 떠나려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 -
메시아의 역할과 진리의 가르침
메시아는 고장 난 인간을 고치는 기술자
인간이라는 자동차가 고장 났을 때, 인간 스스로는 고칠 수 없으므로 기술자인 메시아가 와서 고친다
메시아는 인간 사용 설명서를 만들어준 자로서, 다시 와서 설명을 해주는 역할을 한다
인간은 메시아의 가르침을 통해 완성이 되어 하늘나라로 올라가며, 그 전까지는 지구에서 윤회한다
성경 속 메시아의 윤회와 인간의 몸으로 오는 이유
마태복음 1장 1절에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는 구절은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아니라, 인간의 몸으로 윤회하여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메시아는 인간의 몸으로 오기 때문에,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이라는 족보를 통해 윤회하여 온다는 것을 성경이 이야기하고 있다
진리는 불행한 세상을 행복으로 이끄는 길
지혜로운 자는 복 있는 자이며, 지식은 그 자체로 불행을 가져올 수 있다
70억 인류가 존재하는 이 세상은 불완전하고 불행한 고해의 바다와 같다
인간은 행복으로 가기 위해 이 세상에 왔으며, 성공 후에도 끊임없이 고통과 어려움이 따른다
메시아는 제품 사용 설명서와 원료 사용 설명서를 가르쳐주어 인간이 고통을 피하고 행복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
달란트 비유와 하늘의 복
달란트 비유: 지식과 지혜의 차이
마태복음 25장 15절의 달란트 비유에서, 돈을 땅에 묻어둔 한 달란트 받은 자는 지식만 가진 게으른 자이다
반면, 5달란트와 2달란트를 받아 이윤을 남긴 자는 지혜로운 자이다
주인은 돈 사용 설명서를 가르쳐주지 않았지만, 지혜로운 자는 스스로 돈을 활용하여 이윤을 남겼다
하늘의 복은 양이 아닌 중심을 본다
주인은 5달란트와 2달란트를 남긴 자를 똑같이 칭찬하며, 많이 벌었는지 적게 벌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하늘에서는 1달란트를 묻어둔 자를 시간을 낭비한 게으른 자라고 한다
마태복음 20장 1절의 포도원 품꾼 비유에서, 일찍 온 자와 늦게 온 자 모두에게 같은 품삯을 주는 것은 하늘의 복이 양(量)이 아닌 중심(마음)을 본다는 것을 의미한다
부자든 가난한 자든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하늘에서는 같은 복을 받는다
진리를 배우고 실천하는 자에게 복이 있다
열심히 공부하여 하나를 가르쳐주면 10개를 깨달아야 하며, 꾸준히 진리를 듣는 자에게 복이 있다
하늘의 천국은 포도원과 같아서, 진리를 배우고 참석하는 것 자체가 상이 된다 -
팔관(八觀)과 인간의 8단계 성장 과정
팔관(八觀): 사물을 보는 8가지 관점
지식을 공부하면 지혜가 나오며, 이는 사물을 무관, 하관, 과관, 실관, 공간, 신관, 환관, 불관의 8가지 관점으로 분석하는 팔관 원료 분석을 통해 이루어진다
다이아몬드를 예로 들면, 애인에게 다이아몬드를 사주면 기뻐할 것이라는 과관(결과)으로 볼 수 있지만
동시에 여자가 물질에 헤퍼지거나, 물질에 의지하여 점수를 따는 것이 아닌지, 강도에게 납치될 위험은 없는지 등 불관(부정적 관점)으로도 생각해야 한다
이처럼 하나의 사물을 볼 때 여덟 가지 관점으로 분석하는 것이 지식과 지혜를 결정하는 데 중요하다
인간의 8단계 성장 과정
대부분의 인간은 경물(格物) 단계에 머물러 물질에 매여 살며, 공(功)을 얻지 못하고 망한다
경물(格物): 물질에 매여 사는 단계 (95%의 인간)
치지(致知): 지식을 구하는 학자의 단계 (1%의 인간)
성의(誠意): 목사, 전도사, 성직자처럼 뜻을 세우는 단계
정심(正心): 바른 마음을 가지는 단계
수신(修身): 자기 몸을 챙기는 것을 넘어 벼슬을 하는 단계
제가(齊家): 가문을 다스리는 것을 넘어 나라를 다스리는 단계 (장관급)
치국(治國): 대통령이나 왕처럼 나라를 다스리는 단계
평천하(平天下): UN 사무총장처럼 세계를 통일하는 단계 (메시아의 목표)
인간은 대부분 경물 단계에 머물러 원료(부속품)로 돌아다니며, 이 단계를 거쳐 격이 높아져야 한다
장사꾼도 공(功)을 세울 수 있으며, 버는 데만 매달리는 졸부와는 다르다 -
지혜와 지식의 차이: 팔만대장경의 비유
제품의 한계와 지혜의 중요성
나무 제품은 불을 못 이기고
쇠 제품은 물에 녹슬어 오래가지 못하며
흙 제품은 망치 충격을 못 이긴다
이 비유는 지식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지혜가 있어야 진정한 답을 찾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진정한 부처는 마음속 지혜에 있다
팔만대장경에서는 나무, 쇠, 흙으로 만든 불상은 각각 불, 물, 망치를 이기지 못하므로 진정한 부처가 아니라고 말한다
진정한 부처는 인간의 마음속 지혜에 있으며, 메시아는 이 지혜의 사용 설명서를 가르쳐주러 온 것이다 -
불생불멸(不生不滅)과 인간의 영생
인간은 태어나지도 죽지도 않는다 (불생불멸)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시작은 있지만 시작이 없고, 끝은 있지만 끝이 없다
인간은 태어난 것 같지만, 실제로는 옛적부터 있던 존재가 이동해서 온 것이며, 죽는 것도 소멸이 아닌 에너지의 변화이다
죽음은 블랙홀로 들어갔다가 화이트홀로 나오는 것과 같으며, 다시 리바이벌되어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난다
태몽과 예지몽: 하늘의 메시지
태몽은 엄마의 꿈에 용이나 봉황 같은 하늘의 동물이 나타나, 하늘에서 점지한 자식이 내려올 것을 미리 알려주는 예지몽이다
이는 상상의 동물이 아니라 실제 하늘나라에 있는 동물이며, 하늘은 이러한 동물로 인간에게 메시지를 전달한다
태몽을 꾼 부모는 자식을 존중하고 강하게 키워야 하며, 이는 하늘의 뜻을 따르는 것이다
슈베르트처럼 특별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지혜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하늘나라의 삶과 지구의 역할
하늘나라는 과학을 초월하여 모든 것이 자유자재로 이루어지며, 음식은 태양의 빛으로 섭취하고 화장실이 없는 등 지구와는 다른 차원의 삶을 산다
지구는 인간이 초등학교 과정을 떼는 곳과 같으며, 이 과정을 거쳐야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의 별로 진화하여 낙원에 갈 수 있다
낙원에서는 과거의 모든 추억을 리메이크할 수 있고, 원하는 사람을 만나 즐겁게 대화하며 취미 생활을 할 수 있는 지상 낙원이다
지구에서의 삶은 불완전하고 고통스럽지만,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인간은 성장하고 보람을 느낀다
불구부정(不垢不淨), 부증불감(不增不減), 불일불이(不一不二)
불구부정(不垢不淨):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다
원효대사가 해골 물을 마시고 깨달았듯이, 세상의 모든 것은 신이 만들었으므로 본래 더러운 것이 없으며, 더럽다고 느끼는 것은 인간의 착각이다
이는 중용(中庸)을 의미한다
부증불감(不增不減): 늘어나지도 줄어들지도 않는다
이는 신(神)의 속성이며, 중성(中性)을 의미한다
불일불이(不一不二):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니다
이는 중도(中道)를 의미한다
불생불멸(不生不滅): 태어나지도 죽지도 않는다
이는 영생(永生)을 의미하며, 인간은 영원히 사는 존재이다
메시아의 능력과 존재 이유
메시아는 인간과 같은 원자가 아니므로, 인간의 몸을 자유자재로 바꾸고 병을 고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능력은 극대 효과를 위해 일부러 다 보여주지 않으며, 하늘에서 정해진 순서대로 움직인다 -
진리와 지혜의 관계 및 기도의 의미
진리와 지혜의 관계
공(空)은 지혜에 속하며, 물질 자체가 공이고 공이 곧 물질이다
진리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며, 지혜는 진리를 응용하고 제대로 사용하는 능력이다
제품을 만들 때는 제조 설명서가 필요하고, 활용할 때는 사용 설명서가 필요하다
돈오(頓悟)는 공부한 적 없이 순간적으로 깨닫는 것이고, 점수(漸修)는 점진적으로 공부하여 깨닫는 것이다
인간은 하늘에서 쓰이는 훌륭한 인격자를 만드는 재료
메시아는 인간이 완제품이 되어 하늘로 올라갈 수 있도록 알려주러 온 것이다
기도는 노동과 실천의 대가
대부분의 기도는 복을 비는 것이지만, 죽음 이후의 복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기도(prayer)는 노동(labor)을 의미하며, 땀 흘려 번 돈으로 남에게 공(功)을 세울 때 대가가 온다
노동 없이 도박으로 행복을 꾸리려는 것은 가정을 망치는 길이다
정리
허경영 강연 955회: 제품과 원료의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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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원료’이며 ‘완제품’이 되기 위한 ‘진리’가 필요하다
인간은 하늘에서 쓰일 훌륭한 인격자를 만드는 ‘원료’이다.
이 원료가 제대로 된 ‘완제품’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진리(사용설명서)’를 깨닫고 실천해야 한다.
진리는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사용 설명서와 같다. -
지혜, 지식, 돈의 본질과 역할
지혜는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것으로, 신이 우리에게 준 본질적인 가르침과 같다.
지식은 세상 밖에서 얻는 정보로, 책을 읽거나 남에게 들어서 배우는 것이다.
돈은 목적을 이루기 위한 원료이며, 돈 자체는 목적이 될 수 없다.
돈이나 권력을 사용하는 목적이 중요하다.
돈을 버는 과정이 수전노 같아 보여도, 그 돈을 좋은 일에 쓴다면 훌륭한 것이다.
지혜는 과정이고, 지식은 목표이자 결과에 해당한다. -
성공의 진정한 의미: ‘이루고 베푸는 것’
성공은 단순히 목표를 이루는 것을 넘어, 이룬 것을 남에게 베푸는 것까지 포함한다.
성공의 한자어 ‘成功’에서 ‘성(成)’은 목표를 이루는 과정을 의미하고, ‘공(功)’은 이룬 것을 남에게 베푸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이 이룬 것을 혼자만 누린다면 진정한 성공이라 할 수 없다.
예시: 빌 게이츠는 돈을 벌어 사회에 환원했기에 성공한 사람으로 평가받는다.
반면, 재산을 자식에게만 물려주는 것은 성공이 아니다. -
국가유공자의 의미와 충효의 우선순위
공로(功勞)는 국가나 사회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는 것이다.
국가유공자는 국가에 공을 세운 사람을 의미하며, 개인적인 이익을 넘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사람에게 주어진다.
국가유공자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뇌물로는 될 수 없다.
국가유공자에게는 다양한 혜택(무료 이용, 금전적 지원, 국립묘지 안장, 자녀 특혜 등)이 주어진다.
충(忠)과 효(孝) 중에서는 충이 우선한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는 부모를 뒤로하고 국가를 위해 나서야 한다. -
진리의 적용: 삶의 우선순위와 메시아의 역할
진리는 삶의 중요한 순간에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기준이 된다.
예시: 재난 상황에서 어린아이와 여자를 먼저 구하고, 그 다음 노약자를 구하며, 젊은 남자는 스스로를 책임져야 한다.
인생의 문제에 부딪혔을 때, 메시아는 고장 난 기계를 고치는 기술자처럼 진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주는 존재이다.
인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직면했을 때, 진리를 알려준 존재(메시아)가 다시 와서 설명해 주어야 한다. -
인간의 존재와 윤회: ‘제품’과 ‘재료’의 관점
70억 인류는 아직 완성된 ‘제품’이 아니라 ‘재료’에 가깝다.
인간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재료이며, 삶의 결과를 아직 내지 못한 상태이다.
지식은 부품 조립 설명서와 같고, 진리는 완성된 제품의 사용 설명서와 같다.
인간이 완성된 제품이 되면 지구를 떠나게 되며, 이때 공(功)을 남겨야 한다.
지구를 떠나려는 본능은 누구나 가지고 있으며, 공을 세우려는 노력은 이러한 본능에서 비롯된다.
윤회는 인간이 지구에서 완제품이 되기 전까지 계속되는 과정이다.
성경 마태복음 1장 1절의 예수 그리스도 계보는 윤회를 암시한다.
메시아는 인간의 몸으로 오며, 이는 과거의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의 일부이다. -
태몽과 예지몽: 하늘의 메시지
용이나 봉황과 같은 상상의 동물은 실제 하늘나라에 존재하며, 태몽을 통해 인간에게 나타난다.
태몽은 미래를 미리 알려주는 예지몽의 일종으로, 하늘이 특별한 아이의 탄생을 암시하는 방식이다.
태몽을 꾼 부모는 아이를 특별하게 여기고 존중하며 교육한다.
이러한 꿈은 지식이나 경험 없이도 나타나며, 하늘의 지혜를 직접 전달하는 통로가 된다. -
인간 세상의 불완전함과 행복 추구
지식만으로는 불행하며, 70억 인류가 사는 이 세상은 그 자체가 불완전하고 고통스러운 바다와 같다.
인간은 끊임없이 고통과 어려움에 직면하며, 진정한 행복을 찾기 어렵다.
인간은 행복을 추구하고 남에게 공(功)을 베풀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
그러나 현실적인 어려움 때문에 공을 베풀 기회를 얻기 어렵다.
제품 사용설명서(진리)를 통해 이러한 고통을 피하고 행복으로 나아갈 수 있다. -
달란트 비유와 포도원 비유: 하늘의 평가 기준
달란트 비유 (마태복음 25장 15절):
돈을 가지고만 있는 자는 지식에 속하며, 돈을 불린 자는 지혜로운 자이다.
주인은 많이 벌었든 적게 벌었든 노력한 자들을 똑같이 칭찬한다.
이는 공을 베푸는 데 있어 그 양보다 마음가짐이 중요함을 보여준다.
포도원 비유 (마태복음 20장 1절):
일찍 온 자나 늦게 온 자나 모두에게 같은 품삯(한 데나리온)을 준다.
이는 하늘에서는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과 노력을 중요하게 여기며, 그 결과의 크기나 부의 많고 적음을 따지지 않음을 의미한다.
강연에 꾸준히 참석하고 진리를 듣는 것 자체가 복이 된다. -
팔관(八觀): 사물을 보는 여덟 가지 관점
하나의 사물을 볼 때 여덟 가지 관점으로 보아야 한다.
예시: 다이아몬드 반지 선물
아상(我相): 내가 반지를 주면 아내가 기뻐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생각.
아간(我見): 물질에 의존하는 관계가 될 수 있다는 부정적인 생각.
불가능(不可能): 반지를 끼고 다니다가 강도를 만나거나 사고가 날 수 있다는 우려.
이처럼 다양한 관점에서 사물을 판단해야 한다. -
인간 성장의 8단계 (격물치지)
격물(格物): 물질에 매여 사는 단계. 대부분의 사람이 여기에 머물며, 공(功)을 이루지 못하고 인생을 마친다.
치지(致知): 지식을 탐구하는 단계.
성의(誠意): 인생의 뜻을 세우는 단계 (예: 목사, 학자).
정심(正心): 바른 마음을 갖는 도인의 단계.
수신(修身): 자기 몸을 닦는 단계.
제가(齊家): 가정을 다스리는 것을 넘어 나라를 다스리는 단계 (예: 장관급).
치국(治國): 나라를 다스리는 단계 (예: 대통령, 왕).
평천하(平天下): 세계를 통일하고 평화롭게 하는 단계 (유엔 사무총장).
이 8단계를 거쳐야 진정한 성장을 이룰 수 있으며, 단계가 높아질수록 격이 높아진다. -
지혜와 지식의 차이: 오행의 비유
나무 제품은 불에 약하다.
쇠 제품은 물에 녹이 슬어 약하다.
흙 제품은 망치에 깨진다.
이처럼 모든 물질에는 약점이 있으며, 지혜는 이러한 약점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이다.
진정한 부처는 마음속 지혜에 있다.
나무, 쇠, 흙으로 만든 불상은 각각 불, 물, 망치에 약하므로 진정한 부처가 될 수 없다.
이는 팔만대장경에도 나오는 가르침이다. -
불생불멸, 불구부정, 불일불이: 존재의 본질
불생(不生): 태어남이 없다. 인간은 윤회를 통해 계속 존재하며, 새로운 탄생은 과거의 연속이다.
불멸(不滅): 죽음이 없다. 육체는 사라지지만 영혼은 에너지 형태로 존재하며, 다시 태어난다.
죽음은 블랙홀로 들어갔다가 화이트홀로 나오는 것과 같다.
불구(不垢): 더러움이 없다. 세상의 모든 것은 신이 만들었으므로 본질적으로 더러운 것이 없다.
원효대사의 해골물 일화처럼, 더럽다고 느끼는 것은 마음의 작용이다.
부정(不淨): 깨끗함이 없다. 더러움이 없으므로 깨끗함도 없다.
불증불감(不增不減): 늘어남도 줄어듦도 없다. 모든 것은 순환하며, 신의 영역에서는 변화가 없다.
불일불이(不一不二):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니다. 이는 중도(中道)를 의미한다.
이러한 개념들은 인간이 영원히 존재하며, 우주를 여행하는 존재임을 보여준다. -
하늘나라의 모습과 지구의 역할
하늘나라에도 서열과 계급이 존재하며, 지구보다 높은 천상계가 있다.
하늘나라에서는 과학이 발달하여 사람을 만들거나 과거의 존재를 불러오는 것이 가능하다.
하늘나라의 태양은 비타민 D뿐만 아니라 열량까지 제공하여, 피부로 빛을 받으면 음식을 섭취하는 것과 같다.
구약시대의 만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음식의 물질적 형태였다.
지구는 초등학교 과정과 같으며, 이곳에서의 경험은 나중에 낙원에서 살아갈 때 중요한 추억과 보람이 된다.
지구에서의 삶은 불완전하고 고통스럽지만, 이러한 경험을 통해 성장한다.
부처가 되는 것은 천상계의 6단계(육천)를 거쳐야 하며, 이는 도리천, 도솔천 등으로 불린다.
하늘나라는 지상 낙원과 같아서, 원하는 사람을 만나고 취미 생활을 즐기며 평화롭게 살 수 있다. -
메시아의 능력과 역할
메시아는 일반적인 지혜나 지식을 가진 자가 아니므로,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메시아는 세포와 대화하여 사람의 몸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으며, 병을 고칠 수 있다.
예수의 옷깃을 만진 사람이 병이 나은 것처럼, 메시아를 의심하더라도 치유가 가능하다.
메시아는 자신의 능력을 함부로 드러내지 않고, 하늘의 정해진 순서대로 움직인다. -
기도의 진정한 의미: ‘노동’
대부분의 기도는 복을 비는 것이지만, 진정한 기도는 노동을 의미한다.
노동을 통해 얻은 것을 남에게 베풀어야 공을 세울 수 있다.
노동 없이 요행을 바라는 기도는 가정의 행복을 망칠 수 있다.
[질문]
허경영 강연에서 말하는 ‘제품과 원료의 진리’는 무엇인가요?
강연에서 설명하는 ‘지혜’와 ‘지식’의 차이점은 무엇이며, 각각 어디에서 온다고 설명하나요?
허경영은 ‘성공’의 진정한 의미를 무엇이라고 정의하며, 그 이유를 ‘성공(成功)’이라는 한자어를 통해 어떻게 설명하나요?
국가유공자가 되기 위한 조건과 그들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무엇이며, ‘충’과 ‘효’ 중 무엇이 우선한다고 설명하나요?
인생의 문제에 직면했을 때 ‘메시아’의 역할은 무엇에 비유하여 설명되나요?
70억 인류를 ‘제품’과 ‘재료’ 중 무엇에 비유하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태몽이나 예지몽이 나타나는 이유와 그 의미는 무엇이라고 설명하나요?
달란트 비유와 포도원 비유를 통해 하늘이 인간의 노력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설명해 주세요.
‘팔관(八觀)’이란 무엇이며, 다이아몬드 반지 선물을 예시로 들어 어떻게 적용되는지 설명해 주세요.
인간 성장의 8단계 중 대부분의 인간이 머물러 있는 단계는 무엇이며, 이 단계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불생불멸’, ‘불구부정’, ‘불일불이’와 같은 개념들이 인간 존재의 본질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각각의 의미를 설명해 주세요.
하늘나라의 태양이 지구의 태양과 다른 점은 무엇이며, 구약시대의 ‘만나’는 하늘나라의 어떤 현상과 연결된다고 설명하나요?
허경영은 ‘기도’의 진정한 의미를 무엇이라고 설명하며, 왜 그렇게 강조하나요?
메시아가 인간의 몸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은 무엇에 비유하여 설명되나요?
지구를 ‘초등학교 과정’에 비유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이 과정이 인간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다고 설명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