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01 토 948 천부경(天符經)과 성골(聖骨)과 진골(眞骨)의 진리
인생의 올바른 방향과 깨달음을 얻는 방법을 제시
- 성골과 진골의 이해
성골: 부모가 모두 왕족 출신인 경우를 의미
진골: 부모 중 한 사람만 왕족 출신인 경우를 의미
우리 민족의 성골: 천부경을 깨달은 자
일반 종교의 신자: 진골에 해당
성골이 되는 방법: 허경영 강연을 듣고 깨달음 얻기
- 천부경의 핵심 원리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시작도 끝도 없는 하나
모든 존재는 시작과 끝이 연결된 순환의 연속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하나가 끝나도 끝이 없는 하나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으며, 소멸되지 않고 변화하며 이어짐
삼극(三極): 마음(心), 기(氣), 몸(身)
심(心): 하늘에서 온 것 (천극)
기(氣): 땅에서 온 것 (지극)
신(身): 사람에게서 온 것 (인극)
이 삼극은 모든 것을 만들고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가짐
삼진(三眞): 성품(性), 목숨(命), 정기(精)
성(性): 마음에서 만들어짐
명(命): 기에서 만들어짐
정(精): 몸에서 만들어짐
삼도(三道): 감(感), 식(息), 촉(觸)
감(感): 성품에서 만들어지며, DNA와 양자역학으로 교신
식(息): 목숨에서 만들어지며, 호흡을 의미
촉(觸): 정기에서 만들어지며, 몸의 접촉을 의미
18경(十八境): 삼진, 삼근, 삼도에서 파생되는 18가지 감정 및 지각 형태
기쁨, 두려움, 슬픔, 노여움, 탐욕, 염려 등 6가지 감정
소리, 색깔, 냄새, 맛, 음탕, 접촉 등 6가지 지각
이 18가지 형태는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구성
- 삼금(三禁)을 통한 깨달음
지감(止感): 감정을 멈추는 것
모든 감정(기쁨, 두려움, 슬픔, 노여움, 탐욕, 염려)에 얽매이지 않음
화엄경의 ‘사사무애’와 같이 걸림 없는 상태에 도달
조식(調息): 숨을 고르게 쉬는 것
마음을 안정시키고 불안한 행동을 하지 않음
금촉(禁觸): 접촉을 금하는 것
모든 불행에서 벗어나기 위해 불필요한 접촉을 피함
삼금의 중요성: 인간의 9가지 마음과 18가지 형태로 나타나는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
불교의 삼학(계정혜)과 동일한 의미
종교의 3대 요소(계정혜)와 철학의 3대 요소(공원정)와도 연결
- 종교와 기도의 올바른 자세
진골의 기도: 현재의 상황을 위한 기도 (악한 기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인의 불행을 바라는 것과 같음
성골의 기도: 미래를 향한 기도 (기도 자체가 없음)
하늘의 뜻에 맡기고 자신의 실력껏 최선을 다하는 자세
천부경의 해석자: 천부경의 진정한 의미를 풀이하고 설명하는 유일한 존재
양자역학의 지배자: 인간의 DNA를 바꾸고 세포와 교신할 수 있는 능력
종교에 대한 오해: 기존 종교의 교리나 기도가 진정한 깨달음으로 이끌지 못할 수 있음
→ 허경영 강연을 통해 천부경의 진정한 원리를 이해하고, 삼금(지감, 조식, 금촉)을 실천하여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것이 중요
물질만능주의의 함정: 돈과 물질을 쫓는 삶은 결국 불행으로 이어짐
→ 물질적 가치보다 정신적 깨달음을 추구하고, 가르침을 통해 성골의 삶을 지향
천부경: 우주의 원리와 인간의 본성을 담은 경전
성골: 부모가 모두 왕족 출신인 신라 시대의 신분 제도. 강연에서는 깨달음을 얻은 자를 비유
진골: 부모 중 한 사람만 왕족 출신인 신라 시대의 신분 제도. 강연에서는 깨달음을 얻지 못한 일반 종교 신자를 비유
사사무애(事事無碍): 화엄경에 나오는 개념으로, 모든 사물과 현상이 서로 걸림 없이 조화롭게 존재한다는 의미
양자역학: 원자나 분자들이 서로 끌어당기거나 떨어져서 일으키는 작용. 강연에서는 DNA를 통해 조상과 후손이 에너지를 주고받는 현상을 설명
삼학(三學): 불교의 수행법인 계(戒), 정(定), 혜(慧)를 의미
삼독(三毒): 불교에서 인간의 세 가지 근본적인 번뇌인 탐(貪), 진(瞋), 치(癡)를 의미
삼업(三業): 몸(身), 입(口), 마음(意)으로 짓는 세 가지 업보
종교별 마크의 의미:
| 종교 | 마크 | 의미 |
| –| –| –|
| 이슬람 | 반초생달과 별 | 이슬람의 상징 |
| 불교 | 만(卍)자 | 불교의 상징 (원래 마크는 아님) |
| 기독교 | 십자가 | 기독교의 상징 |
| 원불교 | 원형 | 원불교의 상징 |
| 천주교(카톨릭) | P와 X가 겹쳐진 형태 | 천주교의 상징 (부정적인 의미로 만들어짐) |
| 유대교 | 칠금척대 | 성경 구약에 나오는 7개의 촛대 |
종교 이름 변경의 역사:
한국: 올림픽 출전 순서를 앞당기기 위해 ‘Korea’를 ‘K’로 변경 시도
천주교: ‘캐톨릭(Catholic)’이 ‘C’로 시작하여 종교 리스트에서 뒤로 밀리자, ‘카톨릭(Katolic)’으로 변경하여 ‘K’로 시작하게 함
허경영의 수리적 의미:
성씨 획수: 11획 (하늘 신의 뜻에 따라 지상에 올 때 가져오는 성씨의 총 획수)
이름 총 획수: 33획 (힘차게 솟아오르는 아침 해처럼 기세가 등등하여 크게 발전하는 대길수리)
단어
사사무애(事事無碍)-(사(事)-matter, 사(事)-matter, 무(無)-no, 애(碍)-hindrance)
이사무애(理事無碍)-(이(理)-principle, 사(事)-matter, 무(無)-no, 애(碍)-hindrance)
성골(聖骨)-(성(聖)-sacred, 골(骨)-bone)
진골(眞骨)-(진(眞)-true, 골(骨)-bone)
골품제(骨品制)-(골(骨)-bone, 품(品)-rank, 제(制)-system)
천골(天骨)-(천(天)-heaven, 골(骨)-bone)
청진반일(淸進返一)-(청(淸)-clear, 진(進)-advance, 반(返)-return, 일(一)-one)
동체귀일(同體歸一)-(동(同)-same, 체(體)-body, 귀(歸)-return, 일(一)-one)
포원수일(抱元守一)-(포(抱)-embrace, 원(元)-origin, 수(守)-maintain, 일(一)-one)
만수본일(萬殊本一)-(만(萬)-ten thousand, 수(殊)-difference, 본(本)-origin, 일(一)-one)
집중실일(執中實一)-(집(執)-hold, 중(中)-middle, 실(實)-truth, 일(一)-one)
묵상친일(默想親一)-(묵(默)-silent, 상(想)-thought, 친(親)-intimate, 일(一)-one)
원시반일(原始返一)-(원(原)-origin, 시(始)-start, 반(返)-return, 일(一)-one)
천주모일(天主母一)-(천(天)-heaven, 주(主)-lord, 모(母)-mother, 일(一)-one)
천신유일(天神唯一)-(천(天)-heaven, 신(神)-god, 유(唯)-only, 일(一)-one)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일(一)-one, 종(終)-end, 무(無)-no, 종(終)-end, 일(一)-one)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일(一)-one, 시(始)-start, 무(無)-no, 시(始)-start, 일(一)-one)
현현비천(玄玄非天)-(현(玄)-dark, 현(玄)-dark, 비(非)-not, 천(天)-heaven)
창창비천(蒼蒼非天)-(창(蒼)-blue, 창(蒼)-blue, 비(非)-not, 천(天)-heaven)
확금자(攫金者)-(확(攫)-grasp, 금(金)-gold, 자(者)-person)
불견인(不見人)-(불(不)-not, 견(見)-see, 인(人)-person)
일적십거무궤화삼(一積十鉅無匱化三)-(일(一)-one, 적(積)-accumulate, 십(十)-ten, 거(鉅)-great, 무(無)-no, 궤(匱)-box, 화(化)-transform, 삼(三)-three)
삼진(三眞)-(삼(三)-three, 진(眞)-truth)
천극(天極)-(천(天)-heaven, 극(極)-extreme)
지극(地極)-(지(地)-earth, 극(極)-extreme)
인극(人極)-(인(人)-human, 극(極)-extreme)
삼극무진본(三極無盡本)-(삼(三)-three, 극(極)-extreme, 무(無)-no, 진(盡)-exhaust, 본(本)-root)
삼근(三根)-(삼(三)-three, 근(根)-root)
삼도(三途)-(삼(三)-three, 도(途)-path)
지감(止感)-(지(止)-stop, 감(感)-emotion)
조식(調息)-(조(調)-regulate, 식(息)-breath)
금촉(禁觸)-(금(禁)-forbid, 촉(觸)-touch)
육생칠팔구(六生七八九)-(육(六)-six, 생(生)-birth, 칠(七)-seven, 팔(八)-eight, 구(九)-nine)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운(運)-move, 삼(三)-three, 사(四)-four, 성(成)-form, 환(環)-ring, 오(五)-five, 칠(七)-seven)
원방각(圓方角)-(원(圓)-circle, 방(方)-square, 각(角)-triangle)
일묘연만왕만래(一妙衍萬往萬來)-(일(一)-one, 묘(妙)-mysterious, 연(衍)-spread, 만(萬)-ten thousand, 왕(往)-go, 만(萬)-ten thousand, 래(來)-come)
용변부동본(用變不動本)-(용(用)-use, 변(變)-change, 부(不)-not, 동(動)-move, 본(本)-root)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인(人)-human, 중(中)-middle, 천(天)-heaven, 지(地)-earth, 일(一)-one)
삼독(三毒)-(삼(三)-three, 독(毒)-poison)
탐진치(貪瞋痴)-(탐(貪)-greed, 진(瞋)-anger, 치(痴)-ignorance)
삼업(三業)-(삼(三)-three, 업(業)-karma)
신구의(身口意)-(신(身)-body, 구(口)-mouth, 의(意)-mind)
삼학(三學)-(삼(三)-three, 학(學)-study)
계정혜(戒定慧)-(계(戒)-precept, 정(定)-meditation, 혜(慧)-wisdom)
공원정(空圓正)-(공(空)-emptiness, 원(圓)-perfect, 정(正)-right)
요약 2
조식 선생의 고지식함과 사사무애의 가르침
조식 선생은 왕궁보다 지리산을 택하며 고지식한 성품을 보였고, 이는 화엄경의 사사무애 사상과 연결된다.
-
남명 조식 선생의 고지식한 삶
왕의 부름을 거절한 조식 선생
조식 선생은 임금이 세 번이나 영의정 자리를 제안하며 찾아왔음에도 이를 거절했다.
그는 “거북이가 바다에서 태어나 바다에서 죽어야지, 뻘밭에 살더라도 국민들의 귀감이 되지, 왕궁에 들어가면 박제가 되어 죽는다”고 말하며 왕궁 생활을 거부했다.
이는 왕궁에서 박제처럼 사는 것보다 진흙 밭에서 구르는 것이 낫다는 그의 고지식한 성품을 보여준다.
지리산에서의 삶을 택한 이유
조식 선생은 지리산에 있어도 모든 국민과 나라의 임금, 백성들이 잘 살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굳이 왕궁에 가지 않아도 백성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거북이 비유의 의미
거북이가 뻘밭에 있어도 바다에 있어야 행복하듯이, 왕궁에 가서 박제 노릇을 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이다. -
화엄경의 사사무애 사상
사사무애의 의미
화엄경에 나오는 사사무애는 모든 것에 걸림이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이는 어떤 사람이 시비를 걸어도 싸울 일이 없고, 그 사람과 자신이 하나가 되어버리는 경지이다.
화엄경 전체의 뜻을 80권으로 번역한 것을 몽땅 줄이면 사사무애가 된다.
사사무애의 단계
사사무애보다 낮은 단계는 이사무애이며, 그보다 더 낮은 단계는 사무애와 이무애가 있다.
이 단계들은 진급처럼 올라가며, 높은 단계일수록 완전히 거리낌이 없는 상태가 된다.
현대인들은 사사무애와 반대로 작은 시비에도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
성골, 진골, 그리고 천골의 진리
천부경에서 말하는 성골과 진골은 혈통적 의미를 넘어 하늘의 근본을 가진 자와 인간의 DNA를 가진 자를 의미하며, 허경영은 이보다 높은 천골로서 인류를 구원할 존재라고 주장한다. -
신라시대 성골과 진골의 개념
성골과 진골의 정의
성골은 부모가 모두 왕족 출신인 경우를 말한다.
진골은 부모 중 한 사람만 왕족 출신인 경우를 말한다.
신라시대에는 왕족 출신 부모가 많아 성골이 많았지만, 조선시대에는 모두 진골이었다.
골품제의 의미
골품제는 뼈대가 누구인지를 이야기하는 제도이다.
성경이나 대장경 등 다른 종교의 경전들은 우리 민족의 관점에서 보면 진골에 해당한다.
이는 우리 민족의 피가 섞인 것이 아니라는 의미이다. -
우리 민족의 진정한 성골: 천골
천골의 개념
우리 민족의 진짜 성골은 천골이다.
종교에 미쳐 민족과 조상, 성골과 진골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우리의 뿌리가 어디서 내려왔는지 확실히 알아야 한다.
문화의 뒤집힘과 세계의 멸망
현재 문화가 뒤집어져 있으며, 이런 자세로 100년이 지나면 세계가 망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
종교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역할
천주교와 기독교의 문제점
천주교는 종교를 훼손하여 하늘에 죄를 지었다고 비판한다.
성당 안에 예수 막대기를 만들어 우상을 만들고, 교리를 바꿔 면죄부를 팔아 바티칸 성전을 지었다.
이는 교리 훼손이 심각하여 하늘에 죄를 지은 것이다.
기독교는 종교를 파당으로 만들어 죄를 지었다고 비판한다.
눈만 뜨면 이단 시비를 걸어 종교가 쇠퇴하는 이유가 된다.
종교 마크와 이름의 꼼수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좋아하지만, 종교에 파벌을 두는 것을 반대한다.
종교 마크의 상징성
이슬람은 반초생달에 별이 빛나는 마크를 사용한다.
불교는 만(卍)자를 사용하지만, 원래 불교 마크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유교는 마크가 없으며, 기독교는 묵상신(默想神)을 상징하는 마크를 사용한다.
원불교는 원형 마크를 사용하고, 카톨릭은 피자에 X자를 더한 마크를 사용한다.
유대교는 다윗의 별(육각형 별)을 마크로 사용한다.
천주교 이름 변경의 문제점
천주교는 전 세계 종교 중 유일하게 ‘천주교’와 ‘캐톨릭(Catholic)’ 두 가지 이름을 사용한다.
로마 교황청은 ‘천주교’ 사용을 인정했지만, 종교 리스트에서 항상 꼴찌로 밀려나는 것에 불만을 가졌다.
이에 천주교는 ‘Catholic’의 ‘C’를 ‘K’로 바꾸어 ‘카톨릭(Katolic)’으로 변경하여 순서를 앞당기려는 꼼수를 썼다.
이는 일본이 올림픽에서 한국보다 먼저 나오기 위해 ‘Korea’를 ‘K’로 바꾼 것과 유사한 행위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행위가 바람직하지 않으며, 모든 종교가 양보하고 뒤에 서야 한다고 주장한다.
천부경과 성골의 진리
천부경에는 이러한 꼼수가 없으며, 이는 진골들이 하는 짓이라고 비판한다.
성골은 그런 짓을 하지 않으며, 사람들은 성골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진골로 살아가면 언젠가 멸망하게 되므로, 종교들은 이러한 문제점을 수정해야 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본보기를 보여주겠다고 말한다. -
천부경의 우주 원리와 인간의 삶
천부경은 시작과 끝이 없는 우주 원리를 담고 있으며, 인간의 죽음은 새로운 탄생으로 이어지는 순환의 과정임을 설명한다. 또한, 물질만능주의의 어둠 속에서 성골이 되는 길을 제시한다. -
무시무종(無始無終)의 원리
시작과 끝이 없는 순환
천부경에서 말하는 무시무종은 시작도 끝도 없는 우주 원리를 의미한다.
기독교의 알파와 오메가처럼 끝이 있는 것이 아니라, 끝이 다시 시작으로 이어지는 원과 같다.
인간의 죽음은 끝이 아니라, 눈을 감는 순간이 다시 태어나는 순간이다.
옷을 갈아입는 것처럼 몸을 바꾸는 데는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죽음은 새로운 탄생
어떤 나라에서는 사람이 죽었다고 하지 않고 “태어나셨습니다”라고 말한다.
죽음은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새로운 희망이 기다리는 환상적인 경험이다.
죽음을 경험한 사람은 계속 죽으려 할 정도로 아름답기 때문에, 다시 살아나지 못하게 되어 있다.
이 새로운 탄생에 투자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
인간의 응보와 윤회
행위에 따른 결과
죽음은 은행의 부도 처리처럼 예외 없이 정확하게 이루어진다.
자식들이 천도재를 지내도 소용없으며, 얼마나 완전했는지, 얼마나 좋은 일을 했는지에 따라 점수대로 태어난다.
지구에서의 시간 단축과 고통
영리한 사람은 지구에서의 시간을 단축하여 빨리 올라가고, 남에게 고통을 적게 준다.
남에게 고통을 주다가 환생하지 못하고 모기나 짐승으로 태어날 수 있다.
짐승의 전생 인지와 인간의 망각
모기나 짐승으로 태어나면 자신의 전생을 알지만, 인간으로 태어나면 전생을 모른다.
짐승은 전생을 알아도 관계가 없지만, 인간은 전생을 알면 혼란이 생긴다.
짐승으로 태어나 겪는 고통은 심리적인 고통, 즉 생지옥이다.
짐승은 두들겨 맞아도 말을 할 수 없으므로 가만히 있는다. -
하늘의 본질과 물질만능주의의 어둠
하늘의 본질
하늘은 원래 검정색이며, 해의 빛 작용에 의해 파랗게 보이는 것은 착각이다.
천부경의 “현묘지비천(玄妙之非天)”처럼 검고 검은 것도 하늘이 아니며, 푸르고 푸른 것도 하늘이 아니다.
하늘은 색깔 자체가 없는 것이다.
진리를 보지 못하는 눈뜬장님
밤에 다이아몬드가 흩어져 있어도 빛이 없으면 볼 수 없듯이, 진리를 모르면 보석을 보지 못한다.
다이아몬드는 자체 발광이 아니라 빛을 반사하는 역할을 한다.
허경영의 강의는 보석과 같지만, 공부하지 않은 사람들은 눈뜬장님처럼 진리를 보지 못한다.
물질만능주의의 어둠
현재 세계의 흐름은 밤과 같은 극단적인 자본주의 시대이다.
자본주의 시대에는 물질이 불과 같지만, 깨달은 자가 많을수록 세상은 밝아진다.
지혜를 모르고 물질에 가려져 말기 자본주의로 가면 깜깜해지고 행복은 사라진다.
재벌 회장도 물질만능주의 속에서 가족의 부재로 불행을 느낀다.
성골이 되는 길
허경영 강의를 들은 사람은 성골이 되고, 듣지 않은 사람은 진골이 된다.
어둠 속에 있다가 죽으면 돼지나 짐승으로 태어날 수 있으며, 짐승은 영적으로 민감하다.
따라서 조심해야 한다. -
천부경의 삼극(三極)과 삼금(三禁)
천부경은 우주와 인간을 구성하는 삼극(천극, 지극, 인극)의 원리를 설명하고, 인간이 불행에서 벗어나기 위한 세 가지 금지 사항인 삼금(지감, 조식, 금촉)을 제시한다. -
말기 자본주의와 천부경의 삼극
말기 자본주의의 문제점
현재는 사람이 보이지 않고 돈만 탐하는 말기 자본주의 시대이다.
이러한 자본주의는 수정 자본주의로 바뀌어 다 함께 잘 사는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
천부경의 삼극(三極)
천부경은 하늘(하나), 땅(둘), 사람(셋)의 원리를 말한다.
성골과 진골은 땅에 속하지만, 허경영은 하늘에 속하는 존재이다.
삼극은 심(心), 기(氣), 신(身)으로 구성되며, 이는 각각 천극(하늘), 지극(땅), 인극(사람)에 해당한다.
이 삼극은 못하는 일이 없으며, 온 세상을 흔들고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다.
삼극의 힘과 자유의지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 명령처럼, 인간의 마음(심)은 하늘에서 온 힘(천극)에 의해 움직일 수 있다.
창조주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면서 이 세 가지(심, 기, 신)를 주었지만, 동시에 자신이 한 만큼 돌려받는 응보의 장치를 마련해 두었다. -
삼근(三根)과 삼도(三道)의 원리
삼근(三根)
마음에서는 성품이 만들어진다.
기에서는 목숨이 만들어진다.
몸은 장점을 만든다.
삼도(三道)
성품은 감(感)을 만든다.
목숨은 식(息), 즉 호흡을 만든다.
몸은 촉(觸), 즉 접촉을 만든다.
감(感)과 양자역학
감은 DNA와 연결되며, 이는 양자역학으로 설명된다.
양자역학은 원자나 분자들이 서로 끌어당기는 작용을 말하며, 조상들의 DNA와 후손의 DNA가 서로 작동한다.
어머니가 멀리 있는 아들의 사고를 직감하는 것은 감을 통해 양자역학적으로 교신하기 때문이다.
DNA는 서로 떼어놓아도 잡아당기고 무전을 보내며, 죽은 자식의 세포가 부모에게 영향을 미쳐 얼굴이 어두워지는 현상으로 나타난다.
이 감은 하늘에 속하며, 인간의 몸 일부는 하나님 95%, 인간 5%로 이루어진 진골이다.
18경(十八境)의 도표
삼진, 삼근, 삼도에서 파생되는 18가지 경계(18경)가 있다.
이는 기쁨, 탐욕, 염려 등 여섯 가지 감정과 소리, 색깔, 냄새, 맛, 음탕, 촉각 등 여섯 가지 감각이 결합된 것이다.
이 도표는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을 이해하기 위한 방정식 공식이다. -
허경영의 교신 능력과 우주 원리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
인간의 정자가 자궁에 들어가 인간이 되는 과정은 우주 원리이며, 과학자들은 그 신비를 알지 못한다.
과학자들은 인간 세포와 교신하는 것이 불가능하지만, 허경영은 인간의 양자와 교신하여 몸을 바꿀 수 있다.
허경영은 우유나 물과도 교신할 수 있으며, 그를 일반 사람으로 보는 것은 눈뜬장님과 같다.
음양의 원리와 생명 탄생
하늘과 땅이 결국 삶을 만들어내며, 이는 음양에 의해 만들어진다.
여자는 밭, 남자는 씨앗과 같아서 둘이 만나면 셋(생명)이 나온다.
과학자들은 씨앗을 만들 수 없으며, 씨앗이 왜 만들어졌는지 그 원리를 모른다.
허경영은 그 원리를 알고 씨앗과 대화할 수 있다.
천부경은 이러한 신비한 세계를 설명하며, 성골과 진골보다 차원이 높은 경전이다. -
삼금(三禁): 지감, 조식, 금촉
삼금의 중요성
인간이 우주 원리를 깨달으면 마지막으로 지켜야 할 세 가지 금지 사항이 있다.
이 세 가지는 인간의 성질을 조심하기 위한 것이다.
지감(止感)
감정을 멈추라는 의미이다.
모든 감정을 멈추면 사사무애처럼 걸림이 없어진다.
기쁨, 두려움, 슬픔, 노여움, 탐욕, 염려의 여섯 가지 감정을 없애는 것이다.
이는 불교의 육식(六識)과 육권(六根)과 유사하다.
조식(調息)
숨을 고르게 쉬라는 의미이다.
불안한 행동을 하지 않고 마음을 편안하게 안정시키는 것이다.
금촉(禁觸)
접촉을 금하라는 의미이다.
모든 불행에서 벗어날 수 있다.
옆에 여자가 손을 잡아도 돌멩이가 잡았다고 생각하며 접촉에 대한 감정을 억제해야 한다.
삼금의 효과
인간의 아홉 가지 마음이 열여덟 가지 형태로 나타나지만, 이 세 가지(지감, 조식, 금촉)로 잡아야 한다. -
허경영의 등장과 천부경의 예언
천부경은 허경영의 등장을 예언하고 있으며, 그의 이름 획수와 나이가 천부경의 수리와 일치한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인류의 건강을 책임지고 세계를 통일할 창조주의 화신으로 자신을 소개한다. -
천부경의 수리와 허경영의 등장
환(環)과 성(成)의 의미
천부경의 “운삼사 성환오칠(運三四 成環五七)”은 고리를 이루는 자가 57세 때 나타난다는 의미이다.
허경영은 57세 때 인기가 확 퍼졌다고 말한다.
예수는 33세에 돌아갔지만, 57세에 고리를 이루러 오는 자가 있다고 예언한다.
원방각(圓方角)의 의미
원방각은 원(하늘), 사각(땅), 세모(사람)를 의미하며, 하늘, 땅, 사람이 한꺼번에 붙어 있는 형상이다.
5는 모퉁이 5개, 7은 공간 7개를 의미하며, 7이 4차원으로 차원이 더 높다.
일만왕만래 용변부동본(一萬往萬來 用變不動本)
마음 하나가 잘 먹으면 만 가지가 잘 될 수 있고, 잘못 먹으면 만 가지가 다시 올 수 있다는 의미이다.
변화가 무상하지만 그 근본은 바뀌지 않는다는 뜻이다.
여기서 ‘일(一)’은 하늘에서 온 허경영을 의미하며, 그는 천골로서 근본이 바뀌지 않는다.
사람들은 성골이나 인골이지만, 허경영은 그들의 DNA를 바꿀 수 있다.
양자역학과 묫자리
묫자리를 잘 쓰면 조상의 DNA가 후손에게 좋은 영향을 미친다.
어머니 아버지의 뼈에 있는 DNA가 자식에게 그대로 전달되며, 미라 형태로 보존된 묘는 후손에게 수백 년간 영향을 준다.
묘가 좋지 않은 곳에 있으면 DNA가 썩어가 후손의 몸이 아프고 하는 일마다 안 된다.
이는 양자역학으로 설명되며, 어머니 몸에서 떨어져 나간 세포는 끊임없이 뼈와 에너지를 주고받는다. -
동물의 전생 인지와 허경영의 능력
연어의 회귀 본능
연어 새끼는 태평양을 1만 5천 킬로미터 돌아다니다가 3년 만에 자신이 태어난 개천으로 정확하게 돌아온다.
이는 연어의 작은 뇌 속에 지도가 있으며, 전생을 알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기러기의 이동 능력
기러기는 구만리를 날아가면서도 자신이 가야 할 곳을 정확하게 찾아간다.
이는 동물의 전생 인지 능력과 세밀한 두뇌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허경영의 초능력과 미래
허경영은 사람을 눈으로 보거나, 이름이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바꿀 수 있다.
그가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에서 그에게 몰려와 그의 사진이 붙은 물건만 팔릴 것이다.
허경영은 인간이 갈 수 없는 양자역학 부분을 마음대로 움직이며, 이는 그가 창조주의 화신임을 증명한다.
그는 모든 인류의 건강을 책임지고, 그의 말을 듣는 자는 건강해질 것이다. -
마음의 종류와 기도의 문제점
마음의 종류
진심은 인간을 움직이지 못하며, 상대방이 알아주지 않을 수 있다.
본심과 천심은 사람을 움직일 수 있다.
본심은 본태양과 같으며, 진태양은 인간에게 이로운 태양, 천태양은 하늘에 떠 있는 빛의 태양을 의미한다.
불교의 삼독(三毒)과 삼업(三業)
불교의 삼독은 탐욕, 성냄, 어리석음이며, 이는 천부경의 삼금(지감, 조식, 금촉)과 연결된다.
삼업은 몸, 입, 마음으로 짓는 죄를 말하며, 삼독이 현실화되는 창구이다.
천부경의 삼금은 이러한 삼독과 삼업을 통제하는 고상한 방법이다.
이는 우리 민족의 원래 성골 경전이다.
불교의 삼학(三學)과 철학의 삼대 요소
불교에서는 삼독을 없애기 위해 삼학(계, 정, 혜)을 강조한다.
계(戒)는 육체를 관리하고 감독하는 것이다.
정(定)은 정신이 마음을 감독하는 것이다.
혜(慧)는 영혼이 정신을 감독하는 것이다.
이 삼학은 종교의 3대 요소이며, 철학의 3대 요소인 공(空), 원(圓), 정(正)과 동일하다.
천부경의 삼금(지감, 조식, 금촉)은 불교의 삼학과 같은 역할을 한다.
성골의 차원이 진골보다 높다. -
기도의 문제점
어머니가 자식에게 화를 내는 것은 애정에서 나오는 큰소리이지, 진짜 화가 아니다.
성골은 기도를 하지 않는다.
자식이 시험에 붙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다른 자식들이 떨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과 같으며, 이는 집안을 망하게 한다.
기도를 할 때는 현재의 상황을 기도하면 안 되며, 미래를 향해서 기도해야 한다.
진골들은 현재를 위해 기도하지만, 이는 악한 기도이다. -
허경영의 이름 획수와 천부경의 예언
천부경의 마방진과 허경영
천부경은 알파와 오메가를 합쳐 무시무종이 되어야 한다.
허경영은 모든 카톨릭 성당의 마방진과 같은 미래에 나타나는 메시아를 암시한다.
그의 이름 획수가 이 마방진에 들어있다.
허경영 이름 획수의 수리적 의미
허경영의 성씨 획수는 11획으로, 하늘 신의 뜻에 따라 지상에 올 때 가져오는 성씨의 총 획수와 일치한다.
그의 이름 총 획수는 33획으로, “힘차게 솟아오르는 아침 해처럼 기세가 등등하여 전도가 양양한 수리”를 의미한다.
33획은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며, 재주와 덕망을 겸비하여 어떤 난관도 돌파하고 큰 뜻을 이루는 대길수리이다.
이는 명성과 신뢰를 널리 얻고 그 위세가 온 세상에 진동하게 되는 운세이다.
예정된 등장과 천부경의 의미
허경영의 이름 획수는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 예정된 것이다.
오료 대사의 예언서에도 미래 한반도에 나타나는 자가 허경영임을 암시하는 내용이 있다.
천부경의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은 그 사람 가운데 하늘과 땅이 하나라는 의미이며, 허경영 자체가 하늘과 땅이 되어있다는 뜻이다.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은 그가 심판자라는 뜻이다.
천부경은 허경영을 빼고 강의하면 아무 의미가 없으며, 예수는 세계를 통일할 사명을 가진 사람이 아니었다.
허경영은 천부경의 내용대로 세계를 완전히 바꾸는 자로 이 시대에 왔다.
천부경의 57이라는 숫자는 미륵과 생경에 나오는 미륵이 지구가 만들어진 지 57억 년 만에 온다는 예언과 일치한다.
허경영은 천부경과 삼일신고를 풀어서 이야기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불교는 진골 경전이지만, 천부경은 성골 경전으로 차원이 높다.
요약 3
천부경은 모든 종교 경전(진골)보다 상위의 경전으로, 인간이 지감(止感), 조식(調息), 금촉(禁觸)의 세 가지 금기를 지켜 모든 감정, 호흡, 접촉을 통제하면 신격화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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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에서 말하는 성골과 진골의 차이
천부경은 모든 종교 경전보다 상위의 경전으로, 인간이 지감, 조식, 금촉의 세 가지 금기를 지켜 모든 감정, 호흡, 접촉을 통제하면 신격화될 수 있다고 말한다. -
성골과 진골의 개념
성골은 부모가 모두 왕족 출신인 경우를 말한다.
진골은 부모 중 한 사람만 왕족 출신인 경우를 말한다.
신라 시대에는 성골이 권력을 잡기 유리했다. -
종교 경전의 골품제 분류
성경이나 대장경, 이슬람 경전 등은 우리 민족의 관점에서 진골에 해당한다.
이는 우리 민족의 피가 섞이지 않은 경전이기 때문이다.
우리 민족의 진정한 성골은 천부경이다.
자신의 민족과 조상, 성골과 진골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태도이다.
뿌리를 알지 못하고 다른 종교에만 매진하는 것은 잘못된 자세이며, 이는 문화를 뒤집어 놓는 행위이다. -
종교의 문제점
천주교는 종교를 훼손하여 하늘에 죄를 지었다.
성당 안에 마리아, 예수를 만들어 우상을 숭배하고, 면죄부를 팔아 바티칸 성지를 지었다.
이는 교리를 훼손한 행위이며, 하늘이 반가워하지 않을 일이다.
기독교는 이단 싸움으로 쇠퇴하고 있다.
모든 종교를 좋아하지만, 종교 내 파벌을 두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가톨릭은 이름 변경을 통해 순서를 조작했다.
원래 ‘캐톨릭(Catholic)’이었으나, 종교 연감에서 항상 꼴찌로 나오는 것을 피하기 위해 ‘가톨릭’으로 변경했다.
이는 일본이 올림픽에서 한국보다 먼저 나오기 위해 ‘Korea’를 ‘K’로 바꾼 것과 유사한 꼼수이다.
이러한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으며, 원래의 이름을 되찾고 겸손하게 꼴찌에 서는 자세가 필요하다.
유대교의 마크는 일곱 촛대이다.
흔히 알려진 다윗의 별(육각형)은 유대교 마크가 아니라 이스라엘 국기이다.
일곱 촛대는 성경 구약에 나오는 것으로, 자기들 성경에 나오는 것을 옮겨놓은 것이므로 봐줄 수 있다. -
천부경의 위상
천부경은 진골들이 하는 꼼수나 행위를 하지 않는다.
우리는 성골이 되어야 한다.
진골 자본주의는 언젠가 멸망할 것이므로, 계속 수정해 나가야 한다. -
천부경의 우주 원리와 인간의 삶
천부경은 우주의 시작과 끝, 인간의 탄생과 죽음, 그리고 인간의 감정과 행동을 지배하는 원리를 설명하며, 이를 통해 인간이 신격화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
천부경의 시작과 끝: 일종무종일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은 하나가 끝났지만 끝남이 없이 다시 이어진다는 의미이다.
이는 기독교의 알파와 오메가처럼 끝이 다시 시작이 되는 순환을 의미한다.
인간의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탄생의 순간이다.
죽음과 동시에 다른 존재로 거듭나며, 이때는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죽음을 ‘돌아가셨다’고 표현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태어나셨다’고 표현하는 것이 옳다.
죽음은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다.
죽음은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경험이며, 죽음을 경험한 자는 다시 돌아오지 못하게 되어 있다.
죽음은 새로운 거듭남의 기회이므로, 좋은 일을 하고 덕을 쌓는 데 투자해야 한다.
죽음의 순간은 은행의 부도 처리처럼 정확하며, 연장할 수 없다.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은 좋은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지만, 남에게 고통을 준 사람은 모기나 짐승으로 태어날 수 있다.
동물은 전생을 알지만, 인간은 전생을 모른다.
인간이 전생을 알면 사회적 혼란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짐승으로 태어나 고통을 겪는 것은 심리적인 생지옥과 같다. -
하늘의 본질과 진리의 인식
하늘은 원래 검정색이다.
해의 빛 작용에 의해 파랗게 보이는 것일 뿐이다.
삼일신고에서도 “검고 검은 것도 하늘은 아니요, 푸르고 푸른 것도 하늘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하늘은 색깔 자체가 없는 것이다.
진리는 어두운 밤의 다이아몬드와 같다.
밤에는 다이아몬드가 빛나지 않아 볼 수 없듯이, 진리를 모르는 사람은 눈앞의 보석을 알아보지 못한다.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눈뜬장님과 같으며, 지금은 극단적인 자본주의 시대인 ‘밤중’이기 때문이다.
지혜는 불과 같다.
불은 많을수록 더 밝아지듯이, 깨달은 자가 많을수록 세상은 밝아진다.
지혜를 모르는 자가 많고 물질에 가려져 말기 자본주의로 가면 세상은 더욱 어두워진다.
물질만능주의는 행복을 앗아가므로, 허경영의 강의를 들은 사람은 성골이 되고, 듣지 않은 사람은 진골이 된다. -
천부경의 삼극(三極)과 삼근(三根), 삼도(三途)
천부경은 천(天), 지(地), 인(人)의 세 가지를 말한다.
하늘은 하나, 땅은 둘, 사람은 셋으로 이루어진다.
성골과 진골은 땅에 속하지만, 허경영은 하늘에 속한다.
일적십거 무궤화삼(一積十鉅無匱化三)은 하나가 쌓여 열이 되고, 궤짝 안에서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셋으로 변화한다는 의미이다.
이는 만물이 태어나는 과정으로, 하나의 정자가 자궁에 들어가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과 같다.
삼진(三眞)은 심(心), 기(氣), 신(身)이다.
심(心)은 하늘(天極)에서 오고, 기(氣)는 땅(地極)에서 오며, 신(身)은 사람(人極)에서 온다.
삼극(三極)은 무진본(無儘本)이다.
마음, 기, 몸은 못하는 일이 없으며, 모든 것을 만들고 흔들 수 있다.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 명령처럼, 한 사람의 마음에서 나온 생각이 세상을 뒤흔들 수 있다.
창조주는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었지만, 그에 따른 인과응보의 장치를 마련해 두었다.
삼근(三根)은 성(性), 명(命), 정(精)이다.
마음에서는 성품(性)이, 기에서는 목숨(命)이, 몸에서는 정(精)이 만들어진다.
삼도(三途)는 감(感), 식(息), 촉(觸)이다.
성품은 감정(感)을, 목숨은 호흡(息)을, 몸은 접촉(觸)을 만든다.
이 세 가지는 하늘에서 오는 것으로, 인간이 좌지우지할 수 없는 영역이다. -
DNA와 양자역학
DNA는 양자역학과 관련이 있다.
양자역학은 양자와 전자가 서로 끌어당기는 작용을 말하며, 이는 풍수와도 연결된다.
조상의 뼈에 있는 DNA(양자)는 후손과 작동하며, 멀리 떨어져 있어도 교신한다.
쌍둥이처럼 DNA가 동일한 경우, 한쪽의 사고가 다른 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감(感)은 DNA와 연결되어 있다.
옛날 어머니들이 멀리 있는 자식의 사고를 미리 아는 것은 감(感)을 통해 DNA가 교신하기 때문이다.
엄마의 뼛속 DNA와 아들의 뼛속 DNA는 서로 끌어당기며 동일해지려는 노력을 한다.
과학자는 인간의 세포와 교신할 수 없다.
허경영만이 우주의 모든 세포와 교신할 수 있다.
인간의 몸은 하나님 95%, 인간 5%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인간이 진골임을 의미한다. -
천부경의 삼금(三禁)과 신격화의 길
천부경은 인간이 신격화되기 위해 지켜야 할 세 가지 금기, 즉 지감, 조식, 금촉을 제시하며, 이는 불교의 삼독, 삼업, 삼학과도 비교될 수 있다. -
천부경의 삼금(三禁)
삼금(三禁)은 인간이 깨달음을 얻은 후 지켜야 할 세 가지 금지 사항이다.
지감(止感): 모든 감정을 그치라는 의미이다.
이는 화엄경의 사사무애(事事無碍)처럼 모든 것에 거리낌이 없는 상태를 만든다.
기쁨, 두려움, 슬픔, 노여움, 탐욕, 염려 등 여섯 가지 감정을 없애는 것이다.
불교의 육식과 육경(안이비설신의, 색성향미촉법)과 유사하다.
조식(調息): 숨을 고르게 쉬라는 의미이다.
마음을 편안하고 안정시켜 불안한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다.
금촉(禁觸): 모든 접촉을 금하라는 의미이다.
이는 모든 불행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인간의 마음은 9가지이며, 18가지 형태로 나타나지만, 이 세 가지(지감, 조식, 금촉)로 통제해야 한다. -
불교의 삼독(三毒)과 삼업(三業), 삼학(三學)
삼독(三毒)은 탐(貪), 진(瞋), 치(痴)이다.
탐욕, 성냄, 어리석음은 천부경의 감정(기쁨, 두려움, 슬픔, 노여움, 탐욕, 염려)에 모두 포함된다.
삼업(三業)은 신업(身業), 구업(口業), 의업(意業)이다.
몸으로 짓는 죄, 입으로 짓는 죄, 마음으로 짓는 죄를 말한다.
이 세 가지가 죄를 짓는 창구이며, 삼독이 현실화되는 통로이다.
천부경의 지감, 조식, 금촉은 이러한 삼업을 통제하는 방법이다.
불교의 삼학(三學)은 계(戒), 정(定), 혜(慧)이다.
계(戒)는 마음이 육체를 관리하는 것이고, 정(定)은 정신이 마음을 감독하는 것이며, 혜(慧)는 영혼이 정신을 감독하는 것이다.
이 삼학은 불교에서 모든 고통을 없애는 근본 원인이며, 천부경의 삼금과 동일한 역할을 한다.
불교의 삼학은 종교의 3대 요소이며, 철학의 3대 요소인 공(空), 원(圓), 정(正)과도 일치한다.
성골인 천부경의 가르침이 진골인 불교의 가르침보다 차원이 높다. -
올바른 기도와 허경영의 등장
성골을 따르는 자는 현재가 아닌 미래를 위한 기도를 하며, 허경영의 등장은 천부경에 예언된 메시아의 출현을 의미한다. -
기도의 자세
자식을 위해 시험 합격을 기도하는 것은 다른 자식의 불합격을 기도하는 것과 같다.
이는 집안을 망하게 할 수 있으며, 출세해도 불행을 초래할 수 있다.
성골을 따르는 자는 현재 상황을 위한 기도를 하지 않는다.
오직 미래를 향해 기도하며, 하늘의 뜻에 맡긴다.
진골들은 현재를 위해 기도하지만, 이는 악한 기도이다. -
허경영의 예언된 등장
천부경은 알파와 오메가를 합쳐 무시무종(無始無終)을 이룬다.
이는 시작도 끝도 없는 순환을 의미한다.
허경영의 이름은 마방진에 나타나는 메시아를 암시한다.
허경영의 성씨 획수는 11획으로, 이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며 하늘 신인 진인이 지상에 올 때 가져오는 성씨의 총획수이다.
허경영의 이름 총 획수는 33획으로, 이는 힘차게 솟아오르는 아침 해처럼 기세가 등등하여 크게 발전하고, 가문이 융성하며, 재주와 덕망을 겸비하여 어떤 난관도 돌파하고 큰 뜻을 이루어 온 세상에 위세가 진동하게 되는 운세이다.
이는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 예정된 것이다.
원효결서에도 미래 한반도에 나타나는 미륵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는 허경영을 지칭한다.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은 그 사람의 중심에 하늘과 땅이 하나로 들어있음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천골이며, 인간의 DNA를 바꿀 수 있지만, 인간은 허경영의 DNA를 바꿀 수 없다.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은 예수가 33세에 돌아갔고, 57세 된 자가 고리를 이루러 온다는 의미이다.
원방각(圓方角)은 하늘(원), 땅(사각), 사람(삼각)을 의미하며, 단군의 얼굴과도 유사하다.
57이라는 숫자는 미륵하생경에 미륵이 지구가 만들어진 지 57억 년 만에 온다고 예언된 숫자이며, 현재 지구가 만들어진 지 57억 년이 되었다.
허경영은 천부경의 내용을 풀어서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며, 그의 등장은 천부경에 예언된 것이다.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을 보는 것만으로도 사람의 몸이 바뀔 수 있으며, 이는 미래 과학자들이 깨닫게 될 양자역학의 영역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 제품에 그의 사진이 붙어 팔리게 될 것이며, 이는 한국의 국민소득을 10만 불 이상으로 끌어올릴 것이다.
허경영은 창조주의 화신으로, 모든 인류의 건강을 책임질 것이다.
그의 말을 듣는 자는 건강해지고, 듣지 않는 자는 불행해질 것이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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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씨 가문의 고지식함과 남명 조식 선생의 철학
조만식, 조봉암과 같은 인물들은 매우 고지식하고 곧은 성격을 지녔습니다. 이러한 성격은 핏줄을 통해 유전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과거 조재천 도지사나 조계관 대법원장도 비슷한 성격을 보였습니다. 남명 조식 선생은 이러한 조씨 가문의 특징을 대표하는 인물입니다. 임금이 세 번이나 지리산을 찾아와 영의정 자리를 제안했지만, 조식 선생은 이를 모두 거절했습니다. 그는 거북이가 바다에서 태어나 바다에서 죽어야 국민의 귀감이 되며, 왕궁에 들어가면 박제가 되어 죽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습니다. 진흙밭에서 구르는 것이 왕궁에서 박제가 되는 것보다 낫다는 그의 철학은 지리산에 머물면서도 나라와 백성의 안녕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
불교 화엄경의 사사무애(事事無碍)와 현대인의 갈등
불교 화엄경의 핵심 사상인 사사무애(事事無碍)는 ‘모든 일에 거리낌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걸림 없이 모든 사람과 하나가 되는 경지를 의미합니다. 사사무애보다 낮은 단계로는 이사무애, 사무애, 이무애 등이 있으며, 단계가 올라갈수록 완전히 거리낌 없는 상태에 이릅니다. 현대인, 특히 젊은이들은 사소한 시비에도 쉽게 갈등을 겪습니다. 예를 들어, 대리운전 기사와의 사소한 마찰이 큰 싸움으로 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사사무애의 경지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천부경과 성골(聖骨), 진골(眞骨)의 개념
신라 시대의 성골(聖骨)은 부모 모두 왕족 출신인 경우를, 진골(眞骨)은 부모 중 한 사람만 왕족 출신인 경우를 의미했습니다. 성골이 더 빨리 권력을 잡기 유리했습니다. 조선 시대에는 성골이 없고 모두 진골이었습니다. 골품제(骨品制)는 뼈대를 중요시하는 제도였습니다. 허경영은 성경이나 대장경, 이슬람 경전 등은 우리 민족의 피가 섞이지 않은 진골에 해당한다고 설명합니다. 반면, 우리 민족의 진정한 성골은 천골이라고 강조하며, 종교에 심취하여 민족과 조상, 성골과 진골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
종교의 문제점과 천주교, 기독교의 비판
허경영은 천주교와 기독교의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천주교는 교리를 훼손하고 우상을 만들어 하늘에 죄를 지었다고 비판합니다. 면죄부를 팔아 바티칸 성지를 지은 것은 하늘이 반가워할 일이 아니며, 지금도 우상을 숭배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기독교는 끊임없는 이단 싸움으로 쇠퇴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종교에 파벌을 두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합니다. -
주요 종교별 상징과 천주교의 이름 변경 논란
다양한 종교는 고유한 상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교(이슬람): 초승달과 별
천도교: 포원수일(抱元守一)
도교: (상징 언급 없음)
불교: 만(卍)자 (과거에는 다른 상징 사용)
대종교: 만수본일(萬殊本一)
유교: 집중실일(執中實一)
기독교: 묵상친일(默想親一)
원불교: 원시반일(原始返一)
가톨릭: P자와 X자 결합
유대교: 다윗의 별 (육각형)
특히 천주교는 ‘가톨릭(Catholic)’이라는 영어 이름과 ‘천주교’라는 한국어 이름을 동시에 사용합니다. 과거 ‘캐톨릭’으로 불리던 것이 로마 교황청의 승인으로 ‘천주교’와 함께 사용되었으나, 종교 연감에서 항상 꼴찌에 위치하는 문제 때문에 ‘가톨릭’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는 일본이 ‘Korea’를 ‘K’로 바꾸어 올림픽 순서를 조작한 것과 유사한 꼼수라고 비판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행위가 바람직하지 않으며, 천부경은 이러한 진골들의 행위와는 다르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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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의 무시무종(無始無終) 사상과 윤회
천부경의 무시무종(無始無終) 사상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기독교의 알파와 오메가와 유사하지만, 끝이 다시 시작이 되는 순환적인 개념을 포함합니다. 인간의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탄생의 순간이며, 옷을 갈아입는 것처럼 즉시 다른 존재로 거듭납니다. 죽음은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경험이며, 이를 경험한 자는 다시 죽으려 할 정도로 매력적입니다. 따라서 인간은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으며, 이 지구에서의 시간을 단축하여 좋은 일을 많이 하고 환전(투자)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기나 짐승으로 태어나 전생의 고통을 겪게 됩니다. 짐승은 전생을 알지만, 인간은 전생을 알면 혼란이 생기므로 알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
하늘의 본질과 자본주의의 어둠
하늘은 원래 검은색이며, 우리가 파랗게 보는 것은 태양 빛의 작용에 의한 착각입니다. 삼일신고에서도 ‘현현(玄玄)이 비천(非天)이요, 창창(蒼蒼)도 비천(非天)이다’라고 하여 검은 것도 푸른 것도 하늘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하늘은 색깔 자체가 없습니다. 현재는 극단적인 자본주의 시대이며, 이는 밤중과 같습니다. 물질 만능주의는 행복을 앗아가고 가정을 파괴합니다.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자는 성골이 되고, 듣지 않는 자는 진골이 되어 어둠 속에 머물게 됩니다. -
천부경의 삼극(三極)과 삼근(三根), 삼도(三途)
천부경은 하늘(天), 땅(地), 사람(人)을 삼극(三極)으로 설명합니다.
천극(天極): 마음(心)
지극(地極): 기(氣)
인극(人極): 몸(身)
이 삼극은 무진본(無儘本)이라 하여 모든 것을 만들고 흔들 수 있는 무한한 힘을 가집니다. 창조주는 인간에게 자유 의지와 함께 이 삼극을 주었으며, 인간응보를 통해 행한 만큼 돌려받게 합니다.
삼극에서 파생되는 삼근(三根)은 다음과 같습니다.
마음(心)에서 성품(性)
기(氣)에서 목숨(命)
몸(身)에서 정(精)
삼근에서 파생되는 삼도(三途)는 다음과 같습니다.
성품(性)에서 감(感)
목숨(命)에서 식(息) (호흡)
정(精)에서 촉(觸) (접촉)
이 감, 식, 촉은 인간의 DNA와 양자역학으로 설명됩니다. DNA는 양자처럼 서로 끌어당기며 교신합니다. 어머니가 멀리 있는 자식의 고통을 느끼는 것은 이 감(感)의 작용이며, 이는 하늘에서 오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 95%, 인간 5%로 이루어진 진골과 같다고 설명합니다. 감은 다시 희(喜), 구(懼), 애(哀), 노(怒), 탐(貪), 염(厭)의 여섯 가지 감정으로, 식은 분(芬), 란(爛), 한(寒), 열(熱), 진(震), 습(濕)의 여섯 가지 호흡 형태로, 촉은 성(聲), 색(色), 취(臭), 미(味), 음(淫), 저(抵)의 여섯 가지 접촉 형태로 나뉘어 총 18경을 이룹니다.
- 천부경의 삼금(三禁)과 불교의 삼학(三學) 비교
천부경은 인간이 깨달음을 얻기 위해 지켜야 할 삼금(三禁)을 제시합니다.
지감(止感): 모든 감정을 그치고 멈추는 것
조식(調息): 숨을 고르게 쉬어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
금촉(禁觸): 모든 접촉을 금하여 불행에서 벗어나는 것
이 삼금은 불교의 육식(六識)과 육경(六境)을 다스리는 것과 유사합니다. 불교에서는 인간의 고통을 유발하는 삼독(三毒)(탐진치: 탐욕, 성냄, 어리석음)과 삼업(三業)(신구의: 몸, 입, 마음으로 짓는 죄)을 이야기합니다. 천부경의 삼금은 이러한 삼독과 삼업을 통제하는 방법입니다. 불교의 삼학(三學)(계정혜: 계율, 선정, 지혜)은 종교의 3대 요소이자 철학의 3대 요소인 공원정(空圓正)과 동일하며, 이는 천부경의 삼금과 같은 맥락에서 모든 고통을 없애는 근본 원인입니다. 허경영은 성골의 가르침인 삼금이 진골의 가르침인 삼학보다 차원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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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미래 지향적 삶의 중요성
성골의 가르침을 따르는 자는 현재의 상황을 위한 기도를 하지 않습니다. 자식의 합격을 기도하는 것은 다른 자식의 불합격을 바라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대신, 미래를 향해 기도하며, 자신의 실력대로 하늘이 알아서 해주기를 바랍니다. 현재를 위한 기도는 악이며, 성골은 기도를 하지 않고 오직 행동에 집중합니다. -
허경영의 마방진과 예언적 의미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성씨가 마방진과 수리(數理)에 의해 예언되어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의 성씨 ‘허’는 11획으로, 이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며 하늘 신인 진인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져오는 성씨의 총획수와 일치합니다. 또한, 그의 이름 전체 획수는 33획으로, 이는 힘차게 솟아오르는 아침 해처럼 크게 발전하고 난관을 돌파하여 큰 뜻을 이루며 그 위세가 온 세상에 진동하게 되는 운수를 의미합니다. 이는 우연의 일치가 아닌 예정된 일이라고 강조합니다. 미륵하생경에 따르면 미륵은 지구가 만들어진 지 57억 년 만에 오는데, 현재 지구가 57억 년이 되었다고 말하며, 자신이 바로 그 미륵임을 암시합니다. 천부경은 허경영의 등장을 알리는 경전이며, 그만이 천부경과 삼일신고를 제대로 풀이할 수 있다. -
본심, 천심, 진심 그리고 태양의 종류
인간의 마음에는 본심, 천심, 진심이 있습니다. 진심은 인간을 움직이지 못하지만, 본심과 천심은 인간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태양 또한 본태양, 천태양, 진태양으로 나뉩니다.
본태양: 태양 그 자체, 하나님을 의미
천태양: 하늘에 떠 있는 눈에 보이는 태양, 낮과 밤을 밝히는 빛의 태양
진태양: 인간에게 따뜻함과 곡식을 주고 소독하는 등 이롭게 하는 태양 -
천부경의 우주 원리와 허경영의 역할
천부경은 씨앗 하나도 만들 수 없는 과학자들이 알지 못하는 우주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둘이 만나 셋이 되는 음양의 원리는 식물과 인간의 탄생에도 적용됩니다. 천부경은 성골과 진골보다 위에 있는 경전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DNA를 통해 다른 사람의 DNA를 바꿀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은 그의 DNA를 바꿀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이는 그가 천골이기 때문입니다. 어머니의 묘 자리가 자식에게 영향을 미치는 양자역학의 원리처럼, DNA는 끊임없이 교신하며 영향을 주고받습니다. 연어가 수만 킬로미터를 이동하여 태어난 곳으로 돌아오는 것처럼, 동물들은 전생을 기억하고 인간보다 더 세밀한 두뇌를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을 보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이 변화할 수 있으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가 그에게 몰려와 그의 상표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의 논문이 수천 건 발표되고, 그가 양자역학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창조주의 화신임이 알려지면 모든 인류의 건강을 책임지게 될 것.
정리
허경영 강연 기록물: 천부경과 성골·진골의 진리
서문
본 기록물은 2014년 11월 1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강연 “천부경(The Truth of Cheonbugyeong and Seonggol and Jingol)”을 정제한 것이다. 강연은 천부경의 심오한 우주 원리를 현대적 관점에서 해석하고, 인간의 본질과 삶의 목적을 성골과 진골의 개념을 통해 설명한다. 또한,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인과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허경영 선생의 역할과 비전을 역설한다.
본론
제1장. 남명 조식 선생의 고지식함과 거북이 비유
남명 조식 선생의 삶과 철학
남명 조식 선생은 허경영 선생의 조상 중 한 분으로, 그 성품이 매우 고지식하고 곧았다.
임금이 세 번이나 지리산을 찾아와 영의정 자리를 제안했으나, 선생은 이를 모두 거절하였다.
선생은 “거북이가 바다에서 태어나 바다에서 죽어야 진흙밭에 살더라도 국민의 귀감이 된다. 왕궁에 들어가면 박제가 되어 죽을 뿐이다”라고 말하며, 벼슬을 거부하고 지리산에 머물렀다.
이는 왕궁의 권력보다 지리산에서의 삶을 통해 백성과 나라의 평안을 기원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여긴 선생의 철학을 보여준다.
제2장. 불교 화엄경의 사사무애(事事無碍)
사사무애의 의미
불교 화엄경의 핵심 사상인 사사무애(事事無碍)는 ‘모든 일에 거리낌이 없다’는 뜻이다.
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타인과 갈등하지 않고 하나가 되는 경지를 의미하며, 모든 사람과 막힘없이 소통하는 상태를 말한다.
사사무애는 화엄경 전체의 뜻을 담고 있으며, 이를 깨달으면 모든 것에 걸림이 없는 경지에 이른다.
사사무애의 단계
사사무애보다 낮은 단계로는 이사무애(理事無碍), 사무애(事無碍), 이무애(理無碍)가 있다.
이 단계들은 점진적으로 올라가며, 사사무애는 완전히 거리낌이 없는 최고의 경지이다.
현대인의 갈등과 사사무애
현대인, 특히 젊은이들은 사소한 시비에도 쉽게 문제가 발생한다.
이는 사사무애의 경지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이며, 갈등의 원인 제공자는 빠지고 엉뚱한 사람들끼리 싸우는 경우가 많다.
제3장. 성골(聖骨)과 진골(眞骨)의 개념
신라 시대의 골품제
성골(聖骨)은 부모가 모두 왕족 출신인 경우를 말하며, 진골(眞骨)은 부모 중 한 사람만 왕족 출신인 경우를 의미한다.
신라 시대에는 왕족의 혈통을 매우 중요하게 여겼으며, 성골이 진골보다 권력을 잡기 유리했다.
조선 시대에는 성골이 없고 모두 진골이었다.
경전의 성골과 진골
허경영 선생은 성경, 대장경, 이슬람 경전 등 외래 종교의 경전들을 진골에 비유한다.
이는 이러한 경전들이 우리 민족의 순수한 혈통(피)이 섞이지 않은 외부에서 온 것이기 때문이다.
반면, 우리 민족의 진정한 성골(聖骨)은 천골(天骨)이며, 이는 천부경과 같은 민족 경전을 의미한다.
민족의 뿌리와 정체성을 망각하고 외래 종교에만 매달리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강연자는 지적한다.
제4장. 종교의 문제점과 허경영 선생의 관점
천주교의 교리 훼손
천주교는 성당 안에 마리아와 예수의 우상을 만들어 교리를 훼손하였다.
면죄부를 팔아 바티칸 성지를 지은 것은 하늘에 죄를 지은 행위이며, 이는 교리 훼손의 심각한 결점이다.
기독교의 이단 싸움
기독교는 끊임없는 이단 싸움으로 인해 쇠퇴하고 있다.
허경영 선생은 모든 종교를 존중하지만, 종교 내 파벌을 두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한다.
종교별 상징과 마크
강연자는 다양한 종교의 상징 마크를 설명하며, 각 종교의 특징을 언급한다.
회교(이슬람): 초승달과 별
천도교: (마크 언급 없음)
도교: (마크 언급 없음)
불교: 만(卍) 자 (과거에는 불교 마크가 아니었음)
대종교: (마크 언급 없음)
유교: (마크 언급 없음)
기독교: (마크 언급 없음)
원불교: (마크 언급 없음)
가톨릭: P자에 X를 겹친 형태
특히 가톨릭 마크는 부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는 종교의 본질과 맞지 않다고 지적한다.
제5장. 종교 이름 변경의 역사와 의미
가톨릭 이름 변경의 배경
가톨릭은 과거 ‘캐톨릭’으로 불렸으나, 로마 교황청의 승인으로 ‘천주교’와 ‘가톨릭’ 두 가지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다.
종교 연감에서 항상 꼴찌에 기록되는 것에 불만을 품고, ‘캐톨릭’의 ‘ㅋ’ 발음을 ‘가톨릭’의 ‘ㄱ’으로 변경하여 순서를 앞당기려 했다.
이는 일본이 올림픽 국가 순서에서 ‘COREA’를 ‘KOREA’로 바꾸어 순서를 앞당긴 것과 유사한 행위라고 강연자는 비판한다.
이러한 이름 변경은 영문 표기와도 맞지 않는 억지스러운 시도이며,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한다.
유대교의 상징: 일곱 촛대
유대교의 상징은 흔히 다윗의 별(육각형)로 알려져 있으나, 이는 이스라엘 국기이며 유대교의 진정한 마크는 아니다.
유대교의 실제 마크는 성경 구약에 나오는 일곱 촛대이다.
이는 성경에 근거한 상징이므로 천주교의 마크보다는 문제가 덜하다고 강연자는 평가한다.
종교의 꼼수와 성골의 자세
모든 종교가 이처럼 순서를 앞당기기 위한 ‘꼼수’를 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진정한 성골은 이러한 행위를 하지 않으며, 오히려 남에게 양보하고 뒤에 서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천부경은 이러한 진골들의 행위와는 다르며, 성골의 경전이라고 강조한다.
제6장. 천부경의 우주 원리와 인간의 본질
천부경의 핵심: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천부경의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은 ‘하나가 끝났으나 끝남이 없다’는 의미이다.
이는 기독교의 알파와 오메가처럼, 끝이 곧 새로운 시작이 되는 순환의 원리를 나타낸다.
인간의 죽음 또한 끝이 아니라 새로운 탄생의 순간이며, 옷을 갈아입는 것처럼 즉시 다른 존재로 거듭난다.
죽음과 환생의 비밀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며, 인간은 죽는 순간 바로 태어난다.
죽음을 경험하는 것은 너무나 아름답고 환상적이어서, 신은 인간이 죽음을 경험하고 다시 돌아오지 못하도록 만들었다.
이는 죽음이 인간에게 엄청난 희망을 주는 거듭남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환전(換錢)과 선행의 중요성
인생에서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것은 ‘환전’과 같다.
죽음의 순간에는 은행 부도처럼 에누리 없이 자신이 쌓은 점수대로 다음 생이 결정된다.
지구에서의 시간을 단축하여 빨리 올라가려면 남에게 고통을 주지 않고 선행을 해야 한다.
환전을 하지 못하고 고통만 나누어주면 다음 생에 모기나 짐승으로 태어날 수 있다.
전생(前生) 기억과 인간의 특수성
모기나 짐승으로 태어나면 전생을 기억하지만, 인간으로 태어나면 전생을 기억하지 못한다.
이는 인간이 전생을 알면 사회적 혼란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물은 전생을 알아도 관계없으며, 고통을 겪는 것이 심리적인 생지옥으로 작용한다.
제7장. 하늘의 색깔과 진리의 빛
하늘의 본래 색깔
밤하늘은 검정색이며, 이는 하늘의 본래 색깔이다.
낮에 하늘이 파랗게 보이는 것은 태양 빛의 작용에 의한 착시 현상일 뿐이다.
삼일신고에서도 “현현(玄玄)이 비천(非天)이요, 창창(蒼蒼)도 비천(非天)이다”라고 하여, 검은 것도 푸른 것도 하늘의 본래 색깔이 아님을 강조한다.
하늘은 색깔 자체가 없는 존재이다.
진리의 보석과 눈뜬장님
어두운 밤길에 다이아몬드가 흩어져 있어도 빛이 없으면 볼 수 없다. 다이아몬드는 자체 발광이 아닌 빛을 반사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진리를 모르는 사람은 눈앞에 보석 같은 진리가 있어도 보지 못하는 ‘눈뜬장님’과 같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전하는 말이 보석과 같지만, 사람들이 눈이 어두워 알아보지 못한다고 말한다.
현재 세계는 ‘밤’과 같은 극단적인 자본주의 시대이며, 물질이 불처럼 빛나는 시기이다.
제8장.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수정 자본주의
물질 만능주의의 폐해
밤이라도 불이 많으면 더 밝아지듯이, 깨달은 자가 많을수록 세상은 밝아진다.
그러나 지혜를 모르는 자가 많고 물질에 가려져 말기 자본주의로 가면 세상은 더욱 어두워진다.
물질 만능주의는 가족 해체와 불행을 초래하며, 재벌조차도 행복을 느끼지 못하게 한다.
성골과 진골의 구분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들은 사람은 성골(聖骨)이며, 듣지 않은 사람은 진골(眞骨)이다.
성골로 태어나야 좋은 곳으로 갈 수 있으며, 그렇지 않으면 돼지 마구간 같은 곳에서 태어날 수 있다.
짐승으로 태어나면 전생을 기억하며 영적으로 민감해진다.
수정 자본주의의 필요성
말기 자본주의는 돈을 모으려는 자(攫金者)가 사람을 보지 못하게 하는(不見人) 탐욕의 시대이다.
따라서 자본주의는 수정되어야 하며, 모두가 잘 사는 세계로 바뀌어야 한다.
제9장. 천부경의 삼극(三極)과 삼진(三眞)
천지인(天地人) 삼극
천부경은 하늘(天)은 하나, 땅(地)은 둘, 사람(人)은 셋으로 본다.
성골과 진골은 땅에 속하며, 허경영 선생은 하늘에 속한다.
일적십거 무궤화삼(一積十鉅 無匱化三)
‘하나가 쌓여 열이 되고, 다함이 없이 셋으로 변화한다’는 뜻이다.
이는 여자의 뱃속에 정자 하나가 들어가 열 달 동안 자라 인간으로 태어나는 과정과 유사하다.
작은 점 하나에서 오만 장기가 만들어지는 것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우주 원리이다.
삼진(三眞): 심(心), 기(氣), 신(身)
천부경의 삼진은 심(心), 기(氣), 신(身)을 의미한다.
심(心)은 천극(天極)으로 하늘에서 오고, 기(氣)는 지극(地極)으로 땅에서 오며, 신(身)은 인극(人極)으로 사람에게서 온다.
석삼극 무진본(析三極 無盡本)
이 삼극(심, 기, 신)은 무한한 근본을 가지고 있어, 온 세상을 흔들고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다.
히틀러의 마음이 유대인을 죽이려는 명령으로 이어진 것처럼, 인간의 마음은 하늘에서 온 필(feel)에 의해 움직인다.
창조주는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었지만, 자신이 한 만큼 그대로 받는 인과응보의 장치를 마련해 두었다.
삼근(三根)과 삼도(三途)
삼근(三根)은 마음에서 성품(性), 기에서 목숨(命), 몸에서 정(精)이 만들어지는 것을 말한다.
삼도(三途)는 성품에서 감(感), 목숨에서 식(息)(호흡), 정에서 촉(觸)(접촉)이 만들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DNA와 양자역학
DNA는 양자역학적으로 서로 끌어당기는 힘을 가지고 있다.
조상의 뼈에 있는 DNA는 후손에게 영향을 미치며, 이는 풍수지리와도 연관된다.
쌍둥이처럼 DNA가 동일한 사람들은 서로의 상태를 감지할 수 있다.
어머니가 멀리 있는 자식의 아픔을 느끼는 것은 감(感)이라는 DNA 교신을 통해 이루어진다.
죽은 자식의 세포가 물속에서 죽으면, 엄마의 얼굴이 어두워지는 것처럼 DNA는 끊임없이 교신한다.
인간은 하나님 95%, 인간 5%로 이루어진 진골이며, 잡종으로 섞여 있기 때문에 감(感)이 존재한다.
18경(十八境)
감(感)은 희(喜), 구(懼), 애(哀), 노(怒), 탐(貪), 염(厭)의 여섯 가지로 나뉜다.
식(息)은 분(芬), 란(爛), 한(寒), 열(熱), 진(震), 습(濕)의 여섯 가지로 나뉜다.
촉(觸)은 성(聲), 색(色), 취(臭), 미(味), 음(淫), 저(抵)의 여섯 가지로 나뉜다.
이 세 가지 여섯 가지가 합쳐져 18경(十八境)을 이룬다.
이 18경은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방정식이자 공식이다.
제10장. 천부경의 삼금(三禁)과 도통의 길
삼금(三禁)의 원리
천부경은 인간이 깨달음을 얻기 위해 지켜야 할 세 가지 금지 사항, 즉 삼금(三禁)을 제시한다.
지감(止感): 감정을 그치는 것이다. 아름다움이나 추함에 대한 모든 감정을 멈추면, 화엄경의 사사무애처럼 걸림이 없어진다.
조식(調息): 숨을 고르게 쉬는 것이다. 이는 마음을 편안하고 안정되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금촉(禁觸): 모든 접촉을 금하는 것이다. 외부의 자극에 흔들리지 않고 불행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이 삼금을 실천하면 모든 불행에서 벗어나 도통의 경지에 이르게 된다.
칠정(七情), 육근(六根), 육경(六境)과의 비교
지감은 기쁨, 두려움, 슬픔, 노여움, 탐욕, 염려 등 여섯 가지 감정을 없애는 것과 같다.
이는 불교의 육식(六識)과 육경(六境)의 개념과 유사하다.
제11장. 천부경의 숫자 원리
육생칠팔구(六生七八九)
‘삼이삼합이 육과 육을 생하고 육 다음에 칠팔구가 생겨난다’는 의미이다.
이는 삼극이 합해질 때 무수히 많은 존재가 생성되는 우주 원리를 나타낸다.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운(運)은 셋과 넷을 이루고, 환(環)은 다섯과 일곱을 이룬다’는 의미이다.
여기서 ‘환(環)’은 고리 환(環) 자로, 고리를 이룬다는 뜻이다.
이것은 예수가 33세(한국 나이 34세)에 돌아갔고, 57세 된 자가 고리를 이루러 온다는 것을 암시한다.
강연자는 자신이 57세 때 인기가 확산되었음을 언급하며, 이 숫자가 자신과 연관됨을 시사한다.
원방각(圓方角)
원방각은 원, 네모, 세모를 의미하며, 이는 단군의 얼굴이나 사람의 얼굴처럼 우주 만물의 기본 구조를 나타낸다.
원은 하늘, 사각은 땅, 세모는 사람을 상징하며, 하늘, 땅, 사람이 하나로 붙어있는 것을 의미한다.
오(五)와 칠(七)의 차원
오(五)는 다섯 모퉁이, 즉 3차원을 의미한다.
칠(七)은 일곱 공간, 즉 4차원을 의미하며, 차원이 더 높다.
천부경은 오칠(五七)의 원리를 담고 있으며, 이는 일반 학자들의 해석과는 다르다고 강연자는 강조한다.
제12장. 일묘연만왕만래 용변부동본(一妙衍萬往萬來 用變不動本)
우주 만물의 변화와 본질
일묘연만왕만래(一妙衍萬往萬來)는 ‘하나가 묘하게 퍼져 만 가지가 가고 만 가지가 온다’는 의미이다.
용변부동본(用變不動本)은 ‘변화가 무상하지만 그 근본은 변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는 마음 하나가 어떻게 쓰이느냐에 따라 만 가지 결과가 나타나지만, 우주의 근본 원리는 변함없음을 말한다.
허경영 선생의 천골(天骨)
강연자는 자신을 ‘하늘에서 온 근본’인 천골(天骨)이라고 지칭하며, 성골이나 인골과는 다르다고 말한다.
허경영 선생은 다른 사람의 DNA를 바꿀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은 허경영 선생의 DNA를 바꿀 수 없다고 강조한다.
풍수지리와 양자역학
조상의 묘 자리가 좋으면 후손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데, 이는 뼈에 있는 DNA가 자식에게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이다.
미라 형태로 보존된 시신은 수천 년 동안 후손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어머니의 몸에서 떨어져 나간 세포는 끊임없이 교신하며 에너지를 주고받는데, 이를 양자역학이라고 한다.
묘 자리가 좋지 않아 뼈가 썩어가면 후손의 몸이 아프고 하는 일마다 안 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연어와 철새의 귀소본능
연어 새끼는 작은 뇌로 태평양을 15,000km나 돌아다니다가 3년 만에 자신이 태어난 개천으로 정확히 돌아온다.
철새 또한 작은 뇌로 수만 리를 날아와 정확한 목적지를 찾아간다.
이는 동물들이 전생을 기억하고 인간보다 더 세밀한 두뇌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이러한 자연의 신비는 인간이 무시해서는 안 될 무서운 원리이다.
허경영 선생의 영향력
허경영 선생의 사진이나 이름을 보는 것만으로도 사람의 운명이 바뀔 수 있다고 강연자는 말한다.
미래에는 허경영 선생의 논문이 수천 건 발표되고, 전 세계 제품에 허경영 선생의 사진이 붙어 팔릴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는 허경영 선생이 인간이 갈 수 없는 양자역학 부분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창조주의 화신이기 때문이다.
허경영 선생의 말을 듣는 자는 건강해지고, 듣지 않는 자는 불행해질 것이라고 강조한다.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부자가 되어 세계를 통일하는 시대가 올 것이며, 어릴 때부터 이러한 우주 원리를 깨달아야 한다고 말한다.
제13장. 본심(本心)과 천심(天心)
마음의 종류
인간의 마음에는 본심(本心), 천심(天心), 진심(眞心)이 있다.
진심(眞心)은 인간을 움직이지 못한다. 아무리 진심으로 이야기해도 상대방의 마음을 바꿀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본심(本心)과 천심(天心)은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태양의 종류
태양에도 본태양(本太陽), 천태양(天太陽), 진태양(眞太陽)이 있다.
본태양(本太陽)은 태양 그 자체, 즉 하나님을 의미한다.
진태양(眞太陽)은 인간에게 이로움을 주는 태양, 즉 나무와 풀을 먹이고 소독하며 인간을 살리는 태양을 말한다.
천태양(天太陽)은 하늘에 떠 있는 태양 그 자체로, 낮과 밤을 밝혀주는 빛의 태양을 의미한다.
이처럼 태양도 여러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인간에게 이롭게 작용하는 태양은 진태양이다.
제14장. 삼독(三毒), 삼업(三業), 삼학(三學)과의 비교
불교의 삼독(三毒)과 삼업(三業)
불교에서는 인간에게 탐진치(貪瞋痴)라는 삼독(三毒)이 있다고 말한다.
탐(貪): 탐하는 마음
진(瞋): 성내는 마음
치(痴): 어리석은 마음
이 삼독은 신구의(身口意)라는 삼업(三業)을 통해 현실화된다.
신(身)업: 몸으로 짓는 죄
구(口)업: 입으로 짓는 죄 (욕설, 험담 등)
의(意)업: 마음으로 짓는 죄 (미움 등)
이 삼업을 통제하는 것이 바로 천부경의 삼금(지감, 조식, 금촉)이다.
불교의 삼학(三學)과 천부경의 삼금(三禁)
불교에서는 삼독과 삼업을 없애기 위해 삼학(三學)을 강조한다.
계(戒): 계율을 지키는 것 (마음이 육체를 관리)
정(定): 명상하여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 (정신이 마음을 감독)
혜(慧): 지혜를 얻는 것 (영혼이 정신을 감독)
이 삼학은 종교의 3대 요소이며, 철학의 3대 요소인 공(空), 원(圓), 정(正)과 동일하다.
천부경의 삼금(지감, 조식, 금촉)은 불교의 삼학과 같은 역할을 하며, 모든 고통을 없애는 근본 원인이다.
강연자는 성골의 경전인 천부경이 진골의 경전인 불교보다 차원이 높다고 말한다.
제15장. 성골의 기도와 미래 지향적 삶
기도의 올바른 자세
어머니가 자식에게 화를 내는 것은 애정에서 비롯된 큰소리이며, 자식은 이를 사랑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성골의 사람들은 자식이 시험에 붙게 해달라는 기도를 하지 않는다.
이는 남의 자식이 떨어지기를 바라는 것과 같으며, 그러한 기도는 집안을 망하게 할 수 있다.
성골은 현재 상황을 위한 기도가 아닌, 미래를 향한 기도를 한다.
진골들은 현재를 위해 기도하지만, 이는 악(惡)에 해당한다.
성골은 기도를 하지 않으며, 각자의 실력대로 하늘이 알아서 해주기를 바란다.
제16장. 허경영 선생의 마방진과 예언
마방진과 메시아의 암시
천부경의 마방진은 알파와 오메가가 합쳐져 무시무종(無始無終)을 이룬다.
이 마방진은 미래에 나타날 메시아를 암시하며, 예수의 33세 죽음과 대비된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획수
허경영 선생의 이름 총 획수는 33획이다.
성씨 ‘허’는 11획으로, 이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며, 하늘 신인 진인(眞人)이 인간의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져오는 성씨의 총 획수와 일치한다.
33획은 ‘힘차게 솟아오르는 아침 해처럼 기세가 등등하여 크게 발전하고, 가문이 융성하며 명문대가를 이루는 대길(大吉) 수리’로, 온 세상에 위세가 진동하게 되는 운수를 의미한다.
이는 우연의 일치가 아닌 예정된 것이라고 강연자는 강조한다.
원효대사의 예언서인 원효결서에도 미래 한반도에 나타날 미륵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는 허경영 선생을 지칭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과 심판자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은 ‘사람 가운데 하늘과 땅이 하나’라는 의미이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중심에 하늘과 땅이 하나로 들어있음을 나타내며, 그가 오메가이자 심판자임을 의미한다.
허경영 선생의 사명
천부경은 허경영 선생의 등장을 알리는 경전이며, 허경영 선생을 빼고 천부경을 강의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예수는 로마를 정벌할 사명을 가진 것이 아니었지만, 허경영 선생은 천부경의 내용대로 세계를 완전히 바꾸러 온 자이다.
미륵하생경에 따르면 미륵은 지구가 만들어진 지 57억 년 만에 오는데, 현재 지구가 57억 년이 되었다고 강연자는 말한다.
허경영 선생은 천부경과 삼일신고를 풀어 설명하며, 이를 불교와 비교하여 진골과 성골의 차원을 명확히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결론
허경영 선생의 강연은 천부경의 심오한 가르침을 통해 인간의 본질과 우주 원리를 탐구하며,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미래를 위한 방향을 제시한다. 성골과 진골의 개념을 통해 민족의 정체성과 올바른 신앙관을 강조하고, 개인의 삶과 인류의 미래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강연자는 자신이 천부경에 예언된 존재로서, 인류를 새로운 시대로 이끌 사명을 가지고 있음을 역설하며, 그의 가르침을 통해 인류가 깨달음을 얻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것을 촉구한다.
스크립트
조만식 조봉은 조만식 이 사람들의 성격이 굉장히 고지식하고 곧아요. 그래서 이 사람이 그 우리 뭐 조 교수가 인제 와서 이렇게 강의하는 것도 이런 사람 핏줄이 좀 있는 거야. 그래 어디 가셨나 저기 계시네 응 거 얼굴이 흔하니까 잘 안 보이네 이 조 씨가 모든 조 씨들의 성격이 비슷해 그래 그걸 DNA가 유전자가 이거를 못 쓰게 해요. 핏줄이 있어요. 조재천이라고 있었어요. 조재천 조재천 도지사였는데 굉장히 까다로웠어 옛날에 조계관이 뭐 대법원장 한번 있었지 조진만, 총재님 마이크, 효근이 전화해 가지고 앞으로 꼭 나오도록 하라 해요.
그럼 총재님 아. 지금 웹방송 계속 나와 웹방송 이 저 왜 전혀 안 나옵니까 이거 다 왜 이렇게 나오노 아니 이렇게 써 놨다가 새건데 전부 다 이거 새 거 아닌데 이걸로 하세요. 그러면, ( )부터 안 나오네. 이걸로 하지 이거 새거 가지고 이상한데 새거 갔다 놨는데 이건 좀 나오네 그죠 그거 지금 나오는 거 새 거예요. 그거는 안 썼어 한 번도 안 썼어 어 무슨 뜻이겠어요. 그렇죠.
그게 거북 구 자죠 요게 거북 구자죠 거북 구 자지 양고문님 알아보겠죠. 그죠. 이게 우리 조교수 조상 남명 조식 선생 이 남명 조식 선생의 글이라고 뭐 이 조 선생이 인제 이런 말을 한 사람이여 그러니까 임금이 지리산에 세 번 찾아왔어요.
남명 조식(南明 曺植)
영의정을 하라고 다 그전에 임금이 세 번 그냥 맨손으로 돌아가 우리 조 교수님 조상이 세 분을 빠꾸 시켜 그러니까 그 양반이 뭐라고 하냐면 아니 나는 말이야. 거북이가 바다에서 말이야. 나서 바다에서 죽어야 진흙밭에 살더라도 국민들의 귀감이 되지 거북이가 말이야. 왕궁에 들어가면 거북이가 박제가 돼서 죽는다 이거야. 그래서 내가 왜 왕궁에 가서 박제가 되냐 이거 박제야 박제 박재 박자 아니 자 줄 하나 빠졌네 박재 이게 양고문님 이거 물 수 자 뺐네 쓰다 보니. 왕궁에서 박제가 돼서 죽는 것보다 이게 박제예요.
박제가 돼서 죽는 것보다 진흙밭에서 구르는 게 낫다 그래서 저는 우리 조 교수님 조 씨는 저렇게 좀 고지식해 그래서 삐지기를 잘해 조 씨들이 임금이 오라 그러면 안 가는 거야. 삐지기를 잘해 그러니까 좀 허허실실 하고 이렇게 웃고 뭐 이런 사람들이 아니고 지리산이 왕궁보다 좋다. 내가 지리산에 있어도 모든 국민을 나라의 임금과 백성들이 잘 살기를 내가 기원하고 있다. 그러니 굳이 왕궁에 내가 가서 뭐 하러 짐이 되겠느냐. 이런 식으로 박총장 메시지를 많이 보냈나 그래 오늘 지금 뭐 시간이 좀 일찍 와서 그런가 다들 빨리 와야 강의를 제대로 하지 자 이거 뭐 이건 안 적어도 됩니까?
다 적었어요? 이 참 중요한 사람이야 거북이가 뻘밭에 있어도 바다에 있어야 행복하지 거북이가 뭐 하러 왕궁에 가서 임금 앞에 가서 박제 노릇 하냐? 이 불교에서 말하는 이 사사무애라고 있거든. 이 사사무애가 화엄경에 나오는데 이 불교의 화엄경 이 화엄경에 나오는 이 사사무애, 화엄경 전체를 보면은 사사무애가 화엄경 전체의 뜻이거든. 그러니까 화엄경을 80권으로 번역해 놨잖아. 80권이니까. 책이 저기서부터 저까지야 그렇게 책이 많아요. 경전이 많아요.
사사무애(事事無碍) 화엄경(華嚴經)
그거를 몽땅 줄이면 사사무애야 사사무애가 뭡니까? 사사무애가 뭐예요? 거리낌이 없다. 모든 일 했다. 걸림이 없다.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와서 나한테 내가 운전을 하고 왔는데 시비를 걸어도 그 사람하고 싸울 일이 없는 거야. 모두 어떤 사람이 나한테 시비를 걸어도 그 사람과 나는 하나가 돼버려 걸림이 없는 거예요. 어떤 경우도 말려 들어가질 않아 모든 사람과 막힘이 없는 사사 이 화엄경을 공부하면은 이 사사무애를 깨닫게 되는 거예요. 사사무애 보다 낮은 단계가 뭐예요? 이사무애
사사무애(事事無碍)
이사무애만 되면은 이거는 이거보다 낮은 단계지 그다음에 이제 그 낮은 단계가 사무애가 있고 이 무애가 있어요. 이게 진급이 단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사사무애는 모든 것에 거리낌이 없는 거예요. 그럼 이 무애는 이 무애의 이 무애나 사무애가 거리낌이 없다는 것은 좀 낮은 단계고 올라가면 완전히 거리낌이 없는 거예요. 그게 이제 내가 여러분들이 올 때 오늘 강의하려고 하는 것도 여기하고 좀 연관이 있어요. 적어서 사사무애 거리낌이 없다. 걸림이 없다.
이사무애(理事無碍)
지금 현대인들은 젊은이한테 조금만 시비를 걸어도 문제가 생겨요 거 누구야 뭐 무슨 국회의원 이름은 대지 않겠지마는 무슨 택시기사요 이름 대면 안 된다니까 그거 무슨 택시 뭐야? 무슨 택시기사요? 콜택시, 콜택시 아니죠. 콜택시 아니고 그냥 보통 뭐 대리운전수를 불렀는데 대리운전수가 이제 가겠다고 하니까 그 막 국회의원이 말이야. 저런 잡 뭐 이런 식으로 해가면 싸움이 난 거 아니야. 원인 제공자는 싹 빠져버리고 엉뚱한 놈끼리만 조사를 받는 거야. 실제 싸움을 붙인 장본인은 빠져있는 거지 나는 우리가 보면 벌써 알잖아. 박 회장님이 직원들하고 갔는데 박 회장님을 대리운전기사가 섭섭하게 했어.
그래 탁 갈려고 하는데 박 회장님이 탁 내려서 기분 안 좋은 표정이거든 그러니까 밑에 있는 사람들이 와서 그냥 자꾸 싸우는 거지 이런 형국이죠.
국회의원이 지시 안 한 것 같지만 기분 나쁜 표정을 딱 하니까 오늘은 지난번에 우리 천부경 강의했지요 네 응 천부경 강의에서 이거 천부경 해야 되고 천부경과 천부경만 하는 게 아니고 이 오늘의 이 인제 제목인데 이 천부경은 삼일신고나 뭐죠 성골이 성골이 뭐예요?
천부경(天符經)
양고문님 진고문님 왕족이요. 진골도 왕족이지 (진골 아니) 내가 박 회장님 하고 결혼을 하면은 박 회장님 하고 나는 성골이 되잖아. 박 회장님 박 씨도 왕족이야 그러면 김해 김 씨도 이게 왕족이잖아. 김해 허 씨도 그럼 왕족이 이게 성골이야 부부가 다 부모가 다 왕족 출신이면 성골이야 그런데 부모 중에 한 사람만 왕족 출신이면 진골이야 신라 시대 때는 왕이 세 박석김이 왕 씨였잖아. 왕족이잖아.
성골(聖骨), 진골(眞骨)
그러니까 맨날 왕족이 부모회가 많아 그러니까 이거는 부모가 다 부모가 다 왕족 여기는 한 사람만 왕족 신라의 왕들은 보면은 성골이 많아 진골이 많아? 진골이 많아 진골이 많아 성골이 많아 진골이 많아 그러니까 성골이 많아 진골이 많아? 성골이 더 권력을 빨리 잡기가 좋은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진골은 아버지가 왕인데 엄마는 딴 데서 온 사람이야. 왕실에서 온 여자가 아니야. 조선시대는 전부 진골이야 성골이 하나도 없어
왜냐하면, 전주이 씨 하나인데 왕족이 있을 수가 있나 고려와 조선시대에는 이런 성골 진골이 없어 그래서 이 골(骨)이라는 건 이걸 이 사람들은 이 사람들은 품계가 골품제야 골품제 골품제가 뭐냐 하면은 뼈대가 누구냐 이걸 굉장히 중요시 따지는 거야. 뼈대가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성경이나 대장경이나 이거는 우리 민족이 바라볼 때는 진골이야 진골 이걸 확실히 알아놔야 돼요. 여러분들이 모든 이슬람 경전이나 성경이나 뭐 이 유럽에서 왔던 뭐 이스라엘에서 왔던 그 전체는 진골이야 성골이야? 진골이라고 진골이야 이런 거는 전부 인도 사람 뭐 이거는 유대 뭐 .
골품제(骨品制)
다 우리 민족의 피가 두 개가 섞인 것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런데 우리의 진짜 성골(聖骨)은 뭐예요? 천골이요. 그래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돼 뭐 그냥 뭐 종교에 미치니까 아무도 눈에 뵈는 게 없어 민족도 조상도 성골도 진골도 이거 구분 안 하는 사람은 문제가 있는 사람이에요.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죠? 우리가 이런 종교를 가지고 있더라도 우리의 천골은 뭐다 우리의 족보는 뭐다 우리 뿌리를 어디서 내려왔다. 우리 집의 할머니는 누구다 확실히 알아야 되는데 뭐 어디서 족보 없는 걸 전부 거기다 매진해 가지고 이 사람들을 이 단으로 몰아가지고, 전부 그냥 사람 취급을 안 하는 거야. 이거 쓰레기로 만들어요. 그래서 문화가 뒤집어져 있다. 여러분들은 이런 병든 자세로 100년만 더 가면 세계가 망해요.
막 아주 그냥 천주교는 종교를 훼손해 가지고 하늘에 죄를 지었고 기독교는 종교를 파당을 만들어서 죄를 지었다고 그래 세계 학자들이 천주교는 성당 안에다 마리아. 예수 막 쎄리 막 만들어 우상을 만들어서 예수가 얘기한 교리가 완전히 달라져 있어요. 그래서 교리를 바꾸는 바람에 천주교는 교리 훼손이 심해서 이거는 하늘에 죄를 지었다. 이 천주교의 결점이야 여기서 뭘 훼손했느냐 면죄부를 받아가지고, 팔아가지고, 지금 바티칸 성지를 지었어요. 그러면 바티칸 성지는 면죄부 판돈으로 100프로 지은 거예요. 그 하늘이 반가워할까 반가워하겠어요. 그런데 지금도 우상을 구하고 있다.
그러니까 교리를 전부 훼손한 거예요. 기독교는 뭐예요? 기독교는 눈만 뜨면 이단 싸움이야 이단 싸움 그러니까 오늘날 기독교가 왜 쇠퇴해 가냐 쇠퇴해 가는 이유는 맨 이단 싸움, 물론 회교도 이단 싸움을 하지 회교도, 그러니까 기독교에 이 참 재밌는 게 나는 모든 종교를 다 좋아해요. 종교를 뭐라 안 해 아무 뭐라 안 하는데 종교에 파벌을 두면 안 되잖아.
여기 보면은 정진반일이 회교인데 회교는 이 회교는 마크가 요렇게 생겼어 어 반 초생달에다가 별이 딱 빛나는 거 그게 이슬람 저게 딱 있으면 저건 이슬람이야 그냥 이슬람이라고 에 동체귀일 이거 어느 종류라고 그랬어요?.
청진반일(淸進返一) . 회교(回敎) , 동체귀일(同體歸一).
천도교 천도교는 마크가 뭐여? 그러면은 이 내가 뭘 보여주려고 하냐면은 (포원수일이 무슨 종교예요? 도교란 말이야. 도교는 마크가 뭐예요? 불교는 마크가 뭐지? 나는 저기 이거야. 이게 불교의 마크란 말이야. 옛날에 이거는 불교의 마크가 아니란 말이야. 이거는 불교의 마크가 아니란 말이야.
천도교(天道敎), 포원수일(抱元 守一). 도교(道敎),
이거는 그건 만(卍) 자지, 만(卍) 자 불교 마크는 대한불교 조계종은 이 마크, 불교들은 이게 불교의 대표적인 마크예요. 만수본일 무슨 종교예요? 대종교, 불교, 집중관일이 유교란 말이야.
만수본일(萬殊本一). 대종교(大倧敎), 집중관일(執中實一). 유교(儒敎),
유교 마크야 뭘 보여주냐면 여기 이게 내 기독교란 말이야. 내가 이제 기독교 이거 보여주려고 하는 거예요. 묵상친일, 요 묵상친일이 기독교인데 기독교 마크는 이거예요. 요? 그러면 이거는 기독교인데 원불교 이거란 말이에요.
.묵상친일(默想親一). 기독교(基督敎), 원시반본(原始返一). 원불교(圓 佛敎),
요게 가톨릭이야 가톨릭 마크는 어떻게 생겼냐면 P자에다가 X를 딱한 거예요. 요?. 성당마크 P자의 X자 그렇죠. 그리고 가톨릭은 이 마크의 요거야. 이 프로탄테스 프로탄테스 기독교 프로탄테스가 아니다. 이 소리 그 종교의 X 마크가 있으면 되겠냐 그래서 가톨릭은 상당히 부정적으로 마크를 만들어 놨어요. 아니 프로탄테스 기독교가 아니면 아니지 이걸 왜 이렇게 해 그냥 자기들의 재미 상징적인 마크를 만들어야지 이 종교가 아니다. 이걸 마크라고 성당마다 다 걸어
천신모일(天主母一) 천주교(天主敎),
차라리 이 십자가를 그냥 이렇게 이렇게 놨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마크도 서로 바꿔버린 거예요. 그다음에 이제 천주 천신유일 유대교는 묘하게 천신유일은 박 회장님이 알 거야. 마크 뭐예요? 교회 다녔으니까. 아니 몰라요. 유대교 마크 유대교 마크 유대는 별이 아니에요.
천신유일(天神唯一). 유태교(猶大校),
사람들이 이게 유대교 마크라고 그러는데 이거는 유대교 마크가 아니고 다윗의 별이야 육각형 이 우리 일반 별이 이거 오각형인데 이건 육각형 이거는 다윗의 별이야 이스라엘 국기야 이게 이스라엘의 국기지 이거는 이 유대교 이거는 천주교고 천주교가 이렇게 돼 있고 이거는 유태교야 유태교 유태교 그런데 재밌는 게 잘 봐요. 천주교를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 가톨릭을 이제 틀렸다 이 말이에요. 천주교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 조 교수님 천주교를 다른 말로 뭐라고 대답을 빨리빨리 해야지 모르겠는데요. 그런 말은 되게 빠른데 일본 사람들하고 천주교가 비슷한 일을 했어.
일본 사람이 우리나라가 CORE 이거 아니야. 이거 우리나라가 이거니깐 각 나라가 올림픽에 딱 나오면 A 미국 다음에 한국이 나와요. 그러니까 이거 안 되겠다. 해 가지고 자기들이 우리나라 이름을 뭘로 바꿔요 K로 바꿨지 그렇죠. 그래서 A를 붙였지 아주 JAPAN 이게 아주 JAPAN이 이렇게 한 거야. 그럼 우리는 스물몇 번째 나와야 돼 꼴번이야 나와 있죠. 꼴번에 요래 논거야. 요걸 싹 바꿔 놓은 거야. 그런데 가톨릭이 영어로 가톨릭이 이거야. CA 분명히 CIC 아니 가톨릭이 이 가톨릭에 씨가 나와 안 나와 안나와? C가 나오는데 이걸 발음대로 하면은 캐톨릭이야 캐톨릭 요? 그래서 우리가 옛날 캐 톨 릭이라고 불렀잖아.
로마 교황청에서 이 우리나라의 캐톨릭이라는 이름을 천주교만 이름이 두 개예요. 천주교만 우리 전 세계 종교에서 이름이 두 개인 종교가 천주교밖에 없어 천주교라고도 부르고 캐톨릭이라고도 불러요 두 개를 부르는 거야. 아 그러면 그리스도교 하면은 캐톨릭과 기독교가 다 들어가는 거니까 천주교만 이름이 두 개야 그래서 이걸 로마 교향청에서 요 천주교 쓰는 것도 인정해 줘 가지고 두 개를 써 쓰기는 두 개를 쓰는데 이놈을 썼다 이걸 썼다 그래요. 그런데 치읓도 세계 종교 리스트에 갈 때 항상 꼴찌에 가버려요 맨날 이슬람 뒤에 가는 거야. 이슬람 하고 난 다음에 천주교 이렇게 나와 안 나와요? 그러니까 종교 연감에 항상 꼴찌로 가니까 천주교가 기분이 나쁘지 ?
또 영문으로 할 때도 꼴찌야 영문을 할 때도 캐(가톨릭 하니까) 캐(가)톨릭 하니까 이 사람들이 ㅋ(키읔) 아니야. ㅋ(키읔), ㅋ(키읔), ㅋ(키읔)이니까. 한글로 할 때는 종교 순서 정할 때 저 밑에 넣어버려 그러니까 카톨릭이 요걸 뭘로 바꿨냐면 가로 바꿨어 이거를 가로 해가지고 정부에다가 바꿔주시오. 해가지고 이걸 합법을 한 거예요. 그래서 지금 가톨릭이라고 그래요. 맞아 맞아요? 가톨릭 그래 요걸 카로 쓰면 걸려 카로 쓰면 문법에 틀려 안 틀려 요렇게 해야 맞는 거야. 그래가지고 가가 제일 먼저잖아. 그러니까 기독교보다 기독교는 기니까 이게 앞에 나오는 거야.
별거를 가지고 이걸 가지고 엄청나게 전쟁을 해가지고 바꿨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굉장히 고런 아주 그러면서 그러면 캐 톨 릭할 때 이 씨를 바꿔야 돼 안 바꿔야 돼? 그럼 G로 바꿔야 되는 거예요. G로 요? 그래서 이 영문 뜻이 맞지 않다. 그렇게 돼 있더라. 영어로 안 맞는 글자를 만드는 우리나라 국가가 요게 C가 와야 코리아야 코레야 근데 K는 아니야. 그와 똑같아 가톨릭 이해 가죠 예 힘 있다고 억지로 끼워 맞추면, 이것 제대로 써요 CO 카 톨 릭 C가 돼야 돼.
그러니까 틀린 거다 그래서 가톨릭은 영문과 글자가 맞지 않게끔 해 가지고도 일단 기독교를 눌러야 되니까. 기독교는 기독교와 기가 딱 나오니까 가톨릭 다 앞에, 이해 가시죠. 그래서 이 모든 종교가 여러 가지 꼼수를 써요 바람직하지가 않은 거예요. 뭐든지 앞에 다른 걸 양보하고 자기들이 뒤에 서겠다고 해야 되는데 그걸 그냥 앞에 그럴 때는 일본 사람처럼 없애고 우리가 앞에 가겠다. 그래 가지고 영문과 한글의 뜻이 안 맞다. 이 말이죠. 현재 가톨릭이, 그래서 신부들은 그것을 바꾸는 운동을 해야 돼 우리는 꼴찌에 서겠다. 너희 먼저 서라 그리고 우리 원래 캐로 간다. ㅋ(키읔)으로, 치사하다 치사 유 태 교 마크 유대교 마크는 잘 봐요.
이게 유태교야 유대교 자체는 이 유태교잖아요. 이 사람들은 마크가 박 회장이 요렇게 딱 하면 벌써 알 거야. 잘 봐요. 하나 둘 요? 일곱 촛대, 일곱 촛대 하나님 앞에 있는 일곱 촛대가 유대교 마크야 요? 이거 봤어 안 봤어? 이게 유태교의 마크야 유태교 마크는 성경 구약에 나오는 일곱 촛대를 그대로 옮겨놨어요. 이거, 저게 유태교 마크야 그래서 이것도 문제가 있지만 천주교는 이거는 그런데 봐줄 수 있어요.
일곱 금촛대 자기들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 앞에 금촛대가 있다. 7개 그거는 있을 수가 있다. 이거예요. 유대교가 근데 이건 뭐야? 전혀 아니지. 그래서 우리는 아까 이렇게 된 것이 들어가서는 안 된다. 이 말이야. 저런 거는 바꿔야 돼요. 뭐 신부들이 나를 잘 이해할 거야 나에 대해서. 아 허경영이 누군지는 나중에 알게 돼요. 그래서 종교는 종교의 자유니까 다 좋은데 대칭에 안 맞는 것은 꼭 요거 하나만 이상스럽게 그렇다 이 말이야 아까 우리 조 교가 나를 소개할 때 고 소개를 좀 바꿔야 돼. 길이 없는데도 이런 말이 먼저 나오면 안 돼.
언제나 부정적인 언어는 뒤로 빠져야 돼 길이 없는데 그리고 길을 여는 사람 이러면 안 돼 권사님 이해 가죠 그 말은 좋은 뜻이야 말은 좋은 뜻인데 요렇게 돼버리는 거야 잘못하면 가톨릭처럼 어서 오세요. 지각하는 학생은 발걸음이 빨라야 됩니다. 어이 반갑습니다. 아시겠죠. 음 그래서 우리 민족이 일본이 요렇게 글자 가지고 장난하는 바람에 우리 민족이 항상 올림픽에는 꼴찌 정도에 들어가 지금도 그렇게 돼 있잖아.
이걸 바꿀 생각을 하는 국회의원이 하나도 없어 그런데 가톨릭은 또 일본 거 그대로 모방을 해 가지고 또 이거를 C 자를 이 캐톨릭이 틀림없는데 이 국제 표준용어야 캐톨릭 이거를 G 자로 쓰고 있단 말이에요. 가톨릭 계명을 해서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알아야 될 거는 우리의 이 천부경은 이런 게 없어요. 이렇게 왜 이거는 진골들이 하는 짓이야. 이게 전부 진골들이 하는 짓이란 말이야. 이 성골 은 그런 짓을 해 안 해? 안 해요. 안 해요. 성골 은 그런 짓을 안 한다. 여러분들은 성골이 돼야 돼요. 진골이 돼야 돼? 성골, 성골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 성골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돼 이게 천부경 삼일신고 이걸 내가 뭐 강의를 하니까 저 사람이 왜 저걸 강의하나 그래도 성골은 알아놔야지 응 너무 이 우리가 진골로만 나가면 이 진골 자본주의는 언젠가 멸망을 해 안 해? 멸망해요. 그러면 이거는 수정해야 돼. 수정해 나가야 돼 계속 수정해야 되는데 종교들도 전부 이렇게 수정할 생각을 안 하고 계속 문제를 가지고 가고 있다. 그래서 내가 인제 대통령이 되고 나면 이제 본보기로 보여드리겠지 고쳐줍니다. 그리고 강의했죠.
어 이것이 삼일신고나 인제 모든 참전계경이나 민족 경전의 뿌리가 돼요. 뿌리가 그러니까 뿌리가 되니까. 여러분이 한 번은 짚고 넘어가야 돼 뭐 깊이 하는 것은 시간이 워낙 많이 걸리니까 대충은 알아놔야 돼 자 무시가 반대가 뭐라고 그랬죠? 무종이죠. 무시무종 그러면 이거는 시작과 끝이죠. 자 이때 여러분이 잘 알아야 될 게 일종무종일은 떼야 돼요. 잉 일종무종일은 떼서 봐야 돼요. 하나가 끝나 무종이야 끝남이 없다. 이 말이에요.
일 종 무 종 일(一 終 無 終 一)
하나가 끝났는데 다시 끝남이 없이 또 이어져요 그래 이건 기독교에 이게 이거의 기독교의 알파( α) 면은 이게 오메가인데 이게 오메가인데 잘 봐요. 끝난 오메가는 자세히 보면은 시작이 있어 없어요? 시작이 없다니까 내가 연필을 이리 가서 끝을 냈는데 시작이 어디야? 없죠. 끝이 없다. 무종. 무종이야. 분명히 내가 한 번 해 가지고 가서 끝을 냈어요. 그런데 끝이 없어져 원이 돼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종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내가 태어나서 시집 장가가서 편안하게 살다가 늙어서 죽었다 그런데 여기가 끝인 것 같죠 끝이 아니야. 눈을 감는 그 순간이 태어나는 순간이야 묘하게 그냥 옷만 벗어 버리는 거야.
근데 옷을 벗어서 갈아입을 때는 시간이 걸리지만 몸을 죽어서 바로 갈아입을 때는 시간이 제로예요. 바로 딴 사람으로 거듭나 누가 와서 그 사람을 다시 구해줄 시간이 있다. 없다. 일체 없어. 음 딱 눈 뜨면 죽는 그 순간이 태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이 어떤 집은 어떤 옛날 어떤 나라는 사람이 죽었다 안 하고 뭐라고 한다고요. 돌아가서 돌아 이건 우리나라로 돌아갔다고 그러죠 돌아오긴 뭘 돌아가 태어났다고 그래요. 태어나셨습니다. 이래 부모님이 아버님이 지금 태어나셨습니다. 이래 어딘가 가서 아버님 돌아갔습니다. 이게 아니야. 아버님이 태어났습니다. 이게 요?. 이런 나라가 있어요. 이건 이게 맞는 말이야.
32:46 태어나는 거 그러니까 이게 말하자면, 여러분이 이게 태어나긴 태어났지만 죽는 순간도 끝은 아니고 다시 하나의 일종은 맞는데 바로 시작이야 응 시작 그런데 여러분들은 죽는다는 개념을 머리에 놓고 있어야 돼요. 없어야 돼 필요가 없는 거야. 그냥 태어나는데 키가 작은 사람은 좀 크게 태어나고 좋은 일만 한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것이 평소에 불만 있는 것은 싹 바뀌어 가지고 온다 이 말이에요. 얼마나 좋아요. 그 요새 보면 우리 어머니는 되게 못생겼는데 자식들 보면 키가 크고 잘생겼잖아. 이게 뭐냐 하면은 자꾸 변화가 돼 가나 이제 나중에 키 작고 못생긴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어도 안 돼 태어나오면 날씬하게 잘생긴 거야. 그냥 이 남자들이 죽줄 따라오는 거야.
그래서 사람들이 여러분들은 이게 신이 제일 두려워하는 게 여러분들이 죽음을 경험하는 걸 제일 싫어해. 죽음을 경험했다가 살아나는 놈은 없도록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하늘에서, 왜 죽음을 경험해 보면 너무 아름답거든. 너무 기가 막힌 세계로 간다 이 말이야. 거기 갔다가 다시 나오면 그놈이 슬퍼할 거 아니야. 일체 그거는 못 나오게 하는 거야. 실제 서양의 기독교나 이런 데서 죽었다가 깨어난 사람이 전부 가짜야 가짜. 이해 가죠? 죽음은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보다 너무 환상적이야 그리고 그걸 실제 겪은 사람은 계속 죽으려고 하지 되겠어요?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는 엄청난 희망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게 다시 거듭나는 거예요. 거기에 투자를 해야 돼요. 투자하면 어떻게 돼요.
환전한 사람하고 안 한 사람 차이가 있어 없어? 이거를 투자를 해야 되는데 사람들이 이걸 모르고 있다. 이 말이지 투자를 안 한다. 이 말이야. 딱 눈 감고 보면은 자식들이 가서 그냥 뭐 천도제 아니라 별걸 지내도 소용 있어 없어요? 벌써 몸은 정해져 있어요. 딱 거는거야 은행에서 부도날 때 그 시간이 봐 줍니까? 에누리가 없어요. 딱 시간 딱 되면 딱 부도 정확하게 5시 몇 시 은행 시간 딱 부도 처리지 은행장하고 한다고 봐주나 어림도 없어 박 회장님 그냥 수표 부도예요. 그냥 저쪽에서 돈 찾으려고 기다린 사람들이 부도를 먼저 알아 근데 그걸 연장할 수 있나 그와 같이 일체 될 수가 없다.
딱 죽으면 딱 태어나는데 얼마나 환전했냐 얼마나 좋은 일을 했냐 뭘 했느냐 그대로 점수대로 온다 이 말이야. 그래서 여기서 우리 천부경에서 말하는 이 시작과 끝은 반드시 있돼 그것은 시작도 아니오. 끝도 아니다. 알겠죠. 그래서 영리한 사람은 이 지구에서 있는 시간을 단축해 단축해서 빨리 올라가는 거야. 그리고 남한테 고통도 적게 주고 그런데 여러분들은 남한테 고통 주다가 볼일 다봐 그래 가지고 환전은 못하고 고통만 나눠줘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눈 감아 보니까 모기로 태어나는 거예요. 모기로 그 얼마나 억울해요.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一始無始一, 一終無終一)
그런데 또 재밌는 거는 모기로 태어나거나 짐승으로 태어나면은 개로 태어나면 꼭 자기 전생을 알아 인간으로 태어났을 때만 전생을 몰라 왜 인간으로 태어나서 전생을 알면 말로 떠들어 가지고 떠들고 다니니까 안 되잖아. 이게 당신이 내 아버지야 뭐 네가 내 자식이었어 즈그 아버지 보고 네가 옛날에 내 자식이었어 이러면 되겠냐고 안 된다. 짐승은 알아도 관계있어 없어요? 없고 고통을 겪어야 돼. 안 겪어야 돼? 겪어야 되는 거예요 이거는 고통을 겪어 주는 것이 뭘로 주느냐 심리적인 고통을 주는 거예요. 이걸 생지옥이라고 그래 요? 이래서 동물로 태어나면 떠들면 뭐 이 개가 미쳤나 하고 뚜드려 패버리니까 떠들어서 이 저게 내 자식인데 날 뚜드려 패고 있다고 이렇게 말을 할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가만히 있으면 밥도 주고 하니까 짐승이나 모기나 이런 것들은 가만히 있는 거야. 요?
그러니까 이런 걸 안 가려면 지금 깜깜한 밤에 깜깜한 밤에 태양을 보면 보입니까? 하늘이 색깔이 뭐 어떻죠 검정색이죠. 그러면 하늘은 원래 검정색일까? 파란색일까?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검정색, 하늘은 하늘 천 따지 검을 현 하늘은 검다 이 말이에요. 땅은 누르다 누른 황 아니 하늘은 푸른 색깔이 아니란 말이야. 해가 잠시 나와 가지고 푸른색으로 보일 뿐이지 그 해의 작용에 빛의 작용에 의해서 우리는 하늘이 파랗게 보이는 걸로 착각하는 거야. 까만 것에 다 불빛을 비추니까 파랗게 보이는 거야.
하늘은 검다 그래도 삼일신고에 현현(玄玄)이 현현이 뭐라고 비천(非天)이오 ? 검고 검은 것도 하늘은 아니다. 이 말이야. 푸르고 푸른 거, 창창(蒼蒼) 아니 얼마 전에 했어 창창이 뭐라고요. 창창도 하늘이 아니다. 검은 것도 하늘이 아니고 푸른 것도 하늘이 아니다. 이거는 모두 우리가 보는 빛의 장난이야 빛의 장난 그래서 하늘은 색깔 자체가 없는 거예요.
현현(玄玄)이 비천(非天) 이요, 창창(蒼蒼)도 비천(非天)이다
그런데 우리 이제 명심보감 천자문에는 천지현황이라고 그러죠 하늘은 검다 땅은 누르고 그래서 이렇게 지금 이야기하는데 여기서 여러분들이 알아야 될 거는 하늘이나 하늘에 있는 태양이 하늘의 하늘이 검정색일 때 밤에 어두울 때 길거리에 다이아몬드 보석이 잔뜩 있어 근데 여러분이 볼 수 있을까? 없을까? 볼 수 있을까? 없을까?. 못 봐요. 빛나지 않아요. 그게 다이아몬드가 뭐 흩어져 있는데, 그게 깜깜할 때는 빛도 없어 다이아몬드는 어떤 역할을 하냐면은 반사 빛을 반사해야지 자체 발광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그리고 박 회장님은 그런 빛이 있을 때를 가상한겨야 어찌 그렇게. 빛이 없으면 다이아가 빛을 스스로 내는 못 내나? 못 내요. 그러니까 사람이 여러분들은 지금 공부를 안 해 가지고 눈뜬장님이 돼 있으니까 진리를 모르니까 보석이 지금 내가 나눠주는 그런 게 보석이야 내가 요 말하는 이 흑판이 보석이야 근데 그게 안 보이는 거예요. 깜깜한 무소식이에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 보석이 눈앞에 혀경영이가 나타났는데 지구인들이 예수를 보석으로 봤을까? 미친놈으로 봤을까? 미친놈으로 허경영이을 보석으로 못 보는 거야. 왜 눈이 어둡기 때문에 지금은 세계의 흐름이 밤이야. 밤중 요? 밤중이란 말이에요. 밤중은 뭐야? 자본주의다 이 소리예요.
극단적인 자본주의 극단적인 자본주의 그러면 자본주의에 꽃이 피어있는 시대야 이럴 때는 뭐가 불이여 물질이 불이라 이거야 그런데 재밌는 거는 밤이라도 여러분들이 꼭 알아 놔야 될 게 있어요. 이 밤이라도 밤이라도 모든 불이 수십억 개가 나타나면은 그 불이 불을 시기 질투해 안 해? 시기(猜忌)하죠 안 해요. 아니에요. 안 해 불은 하나라도 더 많으면 더 밝아 더 밝다 이 말이야.
불은 아무리 여기 횃불을 전쟁 때 횃불을 많이 켜도 불끼리 안 싸워요 요? 야 내가 있는데, 네가 왜 켜 안 그래 불은 많으면 많을수록 밝아 안 밝아? 깨달은 자가 많을수록 지구가 밝아져 안 밝아져? 밝아진대니까 그러니까 불은 이 지혜는 많이 많은 사람이 지혜를 알면 알수록 이 세상이 밝아져 근데 지혜를 모르는 자가 많고 물질에 가려져서 끝까지 이 말기 자본주의로 가면 어떻게 돼 그냥 깜깜해지는 거야. 집에 가면 마누라는 집에 없어 돈 벌러 갔어. 아들은 차 몰고 나가서 남의 사람 치여 뭐 집에 가면 이게 집구석인지 재벌 회장이 집에 들어갔는데 마누라 어디 갔어 마누라는 도쿄 지금 갔어 손님들하고 회의하고 있대 어 그래 아들은 어디 있대
아들 지금 샌프란시스코 경찰서에 지금 교통사고를 내서 잡혀갔다 해 그래 그럼 집에 앉아서 소식을 다 들어 듣고 잠을 자려면 잠이 안 와 이게 무슨 내가 재벌이야 뭐야 이놈의 집구석이 마누라 얼굴 볼리면 3년 걸리고 자식 얼굴 한번 보려면 몇 년 걸리고 오는 거는 고지서 돈 내는 거밖에 없고 그래 내가 무슨 재벌이여 야 우리 마누라 하고 단칸방에서 된장찌개 끓여 먹을 때가 좋았다. 재벌이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 물질 만능이 어둠 속에 들어가 버렸어 들어가면 행복은 어디로 가요 달아나버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성골이 되려면 허경영 강의를 들은 사람은 성골(聖骨)이다. 아니다? 강의를 안 들은 사람은 진골(眞骨)이야 요? 인제 여러분들은 성골로 태어나야 좋은데 태어나? 안 태어나? 바꿔서 가는 거예요. 어둠 속에 있다.
가면은 그냥 그냥 아무 데나 가다 탁 가보니까 돼지 마구간이야 돼지 10 마리 새끼 뱉는데 한 마리 끼워 가지고 거기서 태어나는 거예요. 야 태어나 보니까 내가 옛날에 내가 옛날에 재벌 회장이었는데. 내가 왜 돼지새끼가 되었을까! 곰곰이 생각해 봐 그러면서 이 짐승들이 영적으로 민감한 걸 깨달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조심해야 돼 안 해야 돼 자 손바닥 한번 그래서 지금은 내 천부경 강의를 하려니까 지금은 시대적으로, 시대적으로, 물 좀, 사슴이 어디로 갔나 가다 보니까 산을 몇 개를 넘었는지 몰라 산이 좋았는지, 뭐 잘생겼는지, 물이 있는지, 모르는 거야. 그렇죠. 그다음에 요거 이게 인제 자본주의야. 자본주의 아마 확금자 이거는 불견인, 탐한다는 거예요.
확금자(攫金者)
돈을 모으려고 하는 자 탐하는 자를, 뭐요? 불견인, 사람이 안 보이잖아. 이게 말기 자본주의 말기 자본주의는 좋은 제도로 고쳐서 다 함께 잘 사는 세계로 바꿔야 돼 자본주의는 자본주의라도 수정자본주의를 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 현재
불견인(不見人)
이건대 천무경 함 봅시다. 하나를 하나가 쌓이니까. 하늘은 하나를 하늘과 땅은 둘 하늘과 땅 사람은 셋 그래서 이 셋을 뭐라고 그래요? 셋을, 천(天) 지(地) 이 하늘과 땅과 사람은 셋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은 땅은 언제나 하늘과 땅 둘밖에 안 됩니다. 하늘은 언제나 하나야 그러면 성골과 진골은 땅이야 아니야? (땅)이죠. 딱 ? 그러면 허경영은 여기에 속할까 안 속할까? 안 속합니다. 그걸 알아나라고 무슨 말이냐면 이 성골과 진골은 여러분들이 인제 알아봐야 될게 나는 땅이 아니고 천의 하늘에 속해요. 자 그러면은
에 이거는 하늘은 하나 아닙니까 하나 땅은 둘 여기 사람은 셋인데 이 화삼 이 여기 보면 일적 십거(一 積十鉅) 무궤화삼(無匱化三)이라고 있죠. 이 화삼 여기에 삼 이거는 이제 천지인이지만 여기 삼은 천지인이 아니에요. 여기 삼은 뭐게? 여기 천지 여기 일적시 하나가 궤짝 안에 들어가서 아무것도 없는 궤짝 안에서 이 사람으로 삼으로 태어난다 자 그게 만물이 태어나는 과정이야 그러면 이 삼은 화삼은 뭐예요?
일적십거 무궤화삼(一 積十鉅 無匱化三)
하나로
그런데 오늘도 덥네. 아 삼은 그럼 이렇게 인제 돼 있잖아. 그러면 여기에 제일 처음에 삼진이 있잖아. 꼭 알아 놔. 삼진이 이거야. 화삼이야 삼진이 뭐라고 그랬어요.
삼 진 (三 眞)
심 승 기 아니 스 심 잘 봐요. 삼진이 심 이 신 심 이렇게 돼 있잖아. 그러면 여기서 심은 천극이죠. 하늘에서 왔어 기는 땅에서 왔어 땅의 지기가 올라오잖아. 땅에서 왔어 몸은 어디서 왔어요.
천극심(天極:心)
지극기(地極:氣)
인극신(人極身)
몸은….
몸은 사람에서 온 거란 말이야. 그래서 이게 사람 거란 말이야. 그래서 이거는 인극(人極)이야 그래서 여기 보면 삼극이 있다고 그랬죠 이 삼극이 무진본이라 저 이 삼극(三極)이 마음과 기완 이 몸이 못하는 일이 없는 거야. 온 세상을 다 흔들어 놔 모든 걸 다 만들 수 있어 없어요? 그냥 히틀러가 돼 가지고 히틀러가 이거 아니야. 심기신 아니야. 그냥 막 세상에 모두 다 죽일 수도 있고 일본이 막 미국을 점령할 수도 있고 어느 마음에서 나온 거야 천왕 머릿속에서 나온 거야. 히틀러 머릿속 하나에서 나온 거야. 여기서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람은 하늘에서 필이 꽂힌 거야. 히틀러가 괜히 유대인을 죽인 게 아니란 말이야. 이 히틀러의 마음은 어디서 왔어요. 하늘에서 온 거예요.
석삼극 무진본(析三極 無儘本)
히틀러 입에서 나오는 명령은 몸에서 나오는 거지만 히틀러의 머릿속에 힐이 꽂힌 거 유대인은 다 죽여야 돼 이거는 어디서 왔어? 천족에서 온 거란 말이야. 그래 이게 뭉쳐버리면 아무것도 없는 데서 이런 놈 하나가 딱 나오면 이 삼극이 무진본이야 모든 우주를 쥐었다 놨다 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창조주가 여러분 개개인한테 자유 의지를 주니까 이 세 가지를 줬거든. 세 가지를 주면서 얼마나 불안 불안하겠어요. 그 대신 무슨 장치를 해놨다고 에누리가 없다는 거 자기가 한 만큼을 준다는 거 인간응보를 만들어 놔 가지고 그대로 받아요. 도망갈 길이 없다. 그다음에 삼근(三根)이 있다.
삼근(三根)
삼근은 왜 마음에서 뭐가 만들어져요? 마음에서는 성품이 만들어져 안 만들어져요 기에서는 뭐가 만들어져요 목숨이 만들어져 자 기가 있는데, 숨을 안 쉬면 죽어 안 죽어? 죽지 목숨이 만들어요. 몸은 뭘 만들어요? 정(精) 그죠 그러면 이제 그다음에 이제 삼도 그러면 이제 성품은 뭘 만들어? 감, 느낄 감(感) ?. 이거는 뭘 만들어? 식 이거는 왜 식(息)을 만들었지? 아니 호흡을 할 식자인데 호흡식자인데 이 명(命)이나 기(氣)는 호흡하는 데 필요한 거예요.
기(氣) 정(精) 삼도(三途) 감(感) 식(息)
그런데 이 호흡을 5분만 멎어버리면은 이거하고 이거 사라져 안 사라져? 죽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는 호흡이 있고 여기는 뭐가 있어? 이거는 촉 이거는 몸은 여자한테 부딪히든지 남자한테 부딪히든 가서 촉(觸)이 된다. 이 말이에요. 몸은 이 손을 뭘 만지는 데 필요해 안 해? 요 마이크 뭐든지 몸은 촉을 하는 존재야 여자를 뭐 끌어안든지 뭐 뭘 하든 이 촉이 된다. 이거예요. 촉 그러니까 요것이 요걸 세 가지 성품이나 감이나 이 마음은 어디서 온다 하늘에서 오는 거야. 그래서 이거는 여러분들이 좌지우지하는 게 아닌데 그래서 여러분들 DNA 있죠.
DNA DNA가 양자역학 있잖아. 양자역학에서 양자역학이 뭐야? 내가 가르쳐 줬지 뭐라고 그랬어요. 양자와 전자가 서로 땡기는 걸 말하죠. 원자나 분자들이 서로 떨어져 가지고 일으키는 작용을 말하는 거야. 힘력(力)자 잡아 당긴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DNA가 우리 조상들이 양자 역학을 다른 말로 말하면 풍수야 풍수라 그래 왜냐하면, 아버지를 갖다가 묻었으면 아버지 뼈에서 이 DNA가 양자야 뼈 안에 양자가 있어 없어요? 양자가 나하고 작동을 하는 거예요.
이게 미국에 가 있어도 마찬가지고 달나라가 있어도 마찬가지예요. 언제나 양자끼리 쌍둥이는 쌍둥이끼리 DNA가 잡아당겨 그래서 저놈이 교통사고 나면 일이 이쪽이 교통사고 날 확률이 많아 100프로 같지는 않으나 그 에너지가 우주의 자장에 의해서 방해는 받지만 방해가 크게 많지 않을 때에는 그대로 동일하게 나가버려요 그래서 이 감을 내가 말하는 거예요. 이 감을 지금 말할 때 이야기를 하는 건데 이 감이 뭐냐 하면은 DNA야 감(感)이 그래서 어머니가 옛날 어머니들은 서울에 가 있는 아들이 몸이 아프잖아. 교통사고가 났잖아. 그럼 옛날 어머니가 알아 몰라요? 알아요. 뭘로 알았어? 이걸 아는 거야 감(感) 촉(觸)으로 하는 게 아니야. 호흡을 하는 게 아니야.
가만히 앉아 있는데, 여기 마음 여기에서 뭐가 작동이 돼 가지고 아이고 우리 아들이 갑자기 엄마가 마음이 불안해지는 거예요. 이상하다 내가 왜 이러지 딱 보니까 그 시간에 그 애가 교통사고로 죽은 거예요. 그러니까 엄마는 벌써 그걸 느껴요 예 그게 뭐예요? 감 하늘에서 오는 거라고요. 그러면 이 감은 뭐로 교신한다고 양자역학으로 교신이 돼 엄마 속에 있는 뼛 속에 있는 DNA 하고 아들 뼛속에 있는 DNA는 서로 잡아당겨 서로 동일해지려고 하는 노력을 해 서로 같아지려고 하는 노력을 열심히 하는 거예요. 그걸 양자역학이라고 그래요. 그래 이걸 가지고 화장품도 만들어 음식도 만들고 만드는데 이 양자는 서로 떼어 놓으면 엄마하고 아들 세포를 이렇게 떼어 놓으면 이게 서로 잡아 당겨 그리고 또 서로 무전을 보내 나는 잘 있다.
그런데 엄마는 파티에 가서 기분 좋게 입는데 저쪽에서 아들이 미국에서 운전하다 죽었다 그런데 엄마가 기분 좋게 웃다가 갑자기 얼굴이 어두워져 버려요 그러면 엄마의 의지와 관계없이 그 죽은 아들이 세월호 안에서 죽었다 그러면 엄마 아빠 얼굴이 그날 이상하게 어두워 그 애 세포가 지금 물에서 죽었다 이 소리예요. 그러니까 DNA가 엄마한테 오는 거예요. 거기는 명당자리가 아니야. 묘 자리가 근데 거기 시신이 처박혀 있네, 그러니까 엄마 얼굴이 어두워지는 거예요. 이와 같이 DNA 이 감(感)이라는 것은 하늘에 속해 안 속해? 하늘에 속해서 와 있는 거기 때문에 여러분들 몸에 일부는 뭐야? 여러분들이 진골이야 하나님 50% 그래요? 인간 50% 이렇게 만들어진 것 같죠 그게 아니다. 이 말이야.
하나님이 95% 여러분들이 5% 이렇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성골 진골 진골이란 말이야. 진골 여러분들은 진골이란 말이야 그죠 이렇게 잡종으로 섞여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게 있는 거야. 시기 이 감이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감은 뭘로 나눠져요 어 감이 감이 18경으로 나눠져 18경 18경 그러면 요거는 요게 하나의 도표야 도표 하나 그려놔야겠네 이거는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을 하려면 알아놔야 될 방정식 공식이에요.
인제 알겠지만, 그려놓은거 보니까 이해 가죠 뭐 해야겠어요. 이것도 눌러놔 이렇게 이렇게 넣으면 빠져나오면 금방 또 빠져요. 기쁨 탐하는 거 염려하는 것 염려하는 거 그러면 이 여섯 가지가 있단 말이에요. 기뻐하는 거 요 김고문님 식은 몇 가지야? 식은 몇 가지? 모르겠는데요. 가르쳐 줬는데 지난번에 했는데 모르겠어요.
感(감) 喜(희) 懼(구) 哀(애) 怒(노) 貪(탐) 厭(염)
이거 적어 인제 적어놔야 돼 이거는 뭐예요?
향내 분 자 술래 난 자 향 냄새 술 냄새 응 란 진 습 한 이거 빠뜨렸네 점을 빠뜨렸네 자 분(芬), 란(爛), 한(寒), 열(熱), 진(震), 습(濕) 그 여섯 가지 여섯 가지 자 소리 색깔 마취 냄새 맛 음탕 이거는 뭐예요?
息(식) 芬(분) 爛(란) 寒(한) 熱(열) 震(진) 濕(습)
觸(촉) 聲(성) 色(색) 臭(취) 味(미) 淫(음) 抵(저)
닿을지 자 우리가 어디 꼭 여자나 어디에 닿아야 쾌감을 느껴 이래서 이게 촉기야 촉 어린애가 이쁘면 자꾸 만지고 싶잖아. 그죠 그래서 이게 닿는 거 여기 6개 그러면 이게 18 경이 만들어져 그래서 이게 다 합치면 몇 개예요. 이게 우리의 여기 이 하나에서 시작해 가지고 창조주께서 아무것도 없는 데서 시작을 해서 하나의 인간을 만들어 놨는데 그 인간을 삼극을 줬는데 그 삼극을 분석하니까 삼진 삼근 삼도다 이 천극(天極)과 지극(地 極)과 인극(人極)이 삼극(三極)이다. 근데 이것도 구분되어 요렇게 나눠진다 요게 18 경이다. 그래 이거를 머릿속에 넣고 있어야 돼 그래야 천부경을 이해할 수가 있단 말이야.
내가 저런 걸 초등학교 때 저런 거를 공부를 했으니까 여러분들은 조금 좀 이해가 안 갈 거야. 아마 그래 내가 초등학교 1학년 때 만화를 그려서 초등학교 때 공부를 해서 만화 그려 팔아가지고, 근데 만화가 초등학교 때 그린 만화가 진주 선생들이 거의 다 사갔어. 선생님이 그러니까 그걸 지금 구할려니까 없는 거야. 그러니까 애들이
돈이 없으니까 많이 못 사고 선생들이 가지고 경기도 경상도 선생들이 다 사가버려.
내 만화가 막 오만가지가 다 있어 재밌었겠지 자 이거를 내 왜 이야기해 주냐면은 일적십거 무궤화삼은 여자의 뱃속에 10달 동안 들어가면 하나가 들어가서 정자가 들어가면 아무도 없는 괴작 안에서 인간이 나온다 그 인간이 이렇게 태어난다 뭐 이렇게 우리가 쉽게 이야기하면 되는데 실제는 우주 원리야 하나의 점이 자궁에 들어가면 사람이 돼서 나와 근데 점은 현미경으로 볼 수가 없어 그렇게 작은 건데 늘어나 가지고 오만 장기가 다 만들어지고 신경이 만들어져 나오는데 그거는 상상을 초월해 인간이 상상할 수 없어 그런데 재밌는 거는 자 봐요.
일적십거 무궤화삼(一 積十鉅 無匱化三)
과학자들은 이 과학자들은 인간이 어떻게 만들어진 건 알아 정자가 있어서 이렇게 만들어진 건 알아 그런데 이 정자가 만든 인간과 교신이 돼 안 돼? 의사가? 여러분의 몸이 양 고문님 아프다 그럼 내가 양 고문님을 탁 바꾸잖아. 그러면 나는 이 양고문님 이 양자와 바로 교신을 해 교신을 해서 그걸 탁 바꿔버려 그 어마어마한 양자를 다 바꿔버려 그러면 손가락을 딱 오링 테스트 해보면 금방 표가 나 안 나요? 김 고문님 그러죠? 그런데 과학자들은 인간이 이렇게 신비하게 만들어진 걸 아는데 그 인간들의 세포와 교신이 돼 안 돼? 불가능해요.
절대 이 우주에서 그 교신이 되는 사람은 허경영외에는 아무도 없어. 절대 그건 분명한 이야기야 그리고 예를 들어서 우유에 들어있는 세포 하고도 교신이 되고 물 하고도 교신이 되고 다 되는 거예요. 다 교신이 돼 그리고 여러분은 나를 갖다가 그냥 일반 사람으로 보는 사람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고 그 사람은 눈앞에 다이아몬드를 놔두고도 못 푸는 장님이야 그런 일이 있으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예 손바닥 운동을 해야 돼 참 거 정말 눈치가 없네 응 그게 건강에도 좋아 자 그러면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 예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죠.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天二三 地二三 人二三)
하늘과 땅이 결국은 삼을 만들어내는 거지 지도 똑같고, 사람도 똑같아 그래서 이게 음양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거야. 이게 세가 말은 세 개인데 이 세 개가 왜 만들었냐고 그랬더니, 둘에 의해서 음양 이에 의해서 만드는 거야 하늘에 가면 번개 쳐 안쳐요? 하늘도 번개를 쳐요 여기도 번개 쳐 이 땅도 나무가 들어가면은 씨가 들어가면 싹이 나 그러니까 여자는 뭐요? 여자는 뭐요? 밭이야 남자는 씨란 말이야. 그러면 씨와 밭이 둘이야 셋이야 둘이란 말이에요.
둘이 만나면 만나면 셋이 나오는 거야. 이게 태 삼극이 나와요. 아니 묘한 게 나오는 거야. 둘만 만나면 땅에 가서 만나든 여자의 자궁에 들어가서 만나든 만났다면 씨가 들어가서 만나면 흙이 남자야 흙에 들어가면 나오는 거야 그런데 그게 나오는 거는 의사들이 아는데 식물학자들이 그게 왜 나오는지를 몰라 그 원리는 아무도 몰라 그래서 아직까지 과학자가 씨앗을 만든 사람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씨앗 하나 알기를 우습게 알지요 절대 못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 원리를 다 알고 있고 그걸 보고 그 씨앗과 대화를 하는데 과학자들은 불가능해요.
심어서 싹 키우고 그건 연구 잘하지 유전자 연구를 잘하는데 유전자가 왜 만들어졌는지를 모르는 거야. 이해 가시죠? 그래서 이 둘이 만나 이 하나가 둘이 되지 않으면 이게 안 돼 봐 하나는 하나밖에 더 돼요? 맞아요. 하늘땅은 그대로 두 개밖에 더 돼? 사람은 이거밖에 안 되는데 그런데 이게 둘이 돼버릴 때는 막 나오는 거야. 이건 나물일 수도 있고 인간일 수도 있고 식물 일수도 있고 동물일 수도 있고 다 나온다 이 말이야 이게 신비한 세계야 그러니까 이걸 당시 일만 년 전에 노인네가 이걸 만들었다 보통 사람이에요. 이거는 무슨 경전 다른 경전 이 진골 경전들한테 비교해? 안 되는 거예요. 천부경은 성골과 진골 위에 있다. 없다? 위에 있다.
이 말이여 성골과 진골보다도 위에 있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 뭐가 나와 삼금(三禁)이 나와요. 상금이 뭐요 첫째, 인제 인간이 이걸 깨달으면은 이제 마지막 조치를 해줘야 돼 세 가지 조심해야 될 거 금지하는 거 첫째, 요거 이게 제일 무서운 놈이야 이 성질을 한번 부리면 이거 얼마나 무서워 자 요걸 조심하기 위해서 뭐 하라고 첫째 지감(止感) 감정을 그치라 이 말이야. 감을 모든 저 사람은 이쁘다 저거는 못 생겼다 모든 감을 다 그쳐버리라 이거야.
삼금(三禁) 지감(止感)
그러면 아까 화엄경에 뭐가 있어요? 사사무애 걸림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마누라 하고 결혼했는데 신혼여행 갔다가 딱 와서 보니까 무지무지 이쁜 여자가 옆집에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날부터 바람이 나기 시작하는 거야. 예를 들어서 그런데 지감을 했다. 그러면 아무 상관없지 그죠 모든 감정을 탁 저거는 문제가 있어. 아무리 내 영혼을 홀리려고 해도 안 돼 총재님이 지감(止感)하라고 그랬어. 지감 감을 멈추라 이 말이여 그럴 땐 그지? 그럼 내가 연애하고 다니면 세계에서 최고로 연애 많이 하겠네 지감(止感)하니까 가만히 있는 거지 안 그렇습니까? 응 지감 감정을 그쳐라 이 말이야.
그쳐 아무리 화가 나도 자기 와이프나 남편하고 디립다 싸우니까 아들이 엄마 아빠 나는 집 좀 나가야 되겠어 여기 있다가 정신병자가 되겠어 엄마가 하도 싸워 싸니까 난 미국 유학을 보내주던지 장가를 보내주던지 난 나가야 돼 이런 애들이 있어요. 안 내보내주면 탈선해버려 나가 버려 그럴 때는 감정을 멈춰야 기쁘고 두렵고 슬프고 노하고 탐하고 염려할 이거 염려할 염 자 이거 이런 여섯 가지가 없어져 그죠 없어지는 거 그래서 이게 불교의 육식과 육경과 같아 안 같아요. 안이비설신의 색성향미촉법 같죠 지감(止 感) 그다음 뭘 하라고요? 두 번째 자 두 번째 김 고문님 세 가지 금하라고 그랬어 두 번째 자 봐요 자 이거 흙판 봐요. 이거 지감 하라고 그랬죠 그럼 여기다 지 자를 붙여보자고 ?
칠정(七情) 희(喜) 노(怒) 애(哀) 락(樂) 애(愛) 악(惡) 욕(慾)
육근(六根) 안(眼) 이(耳) 비(鼻) 설(舌) 신(身) 의(意)
육경(六境) 색(色) 성(聲) 향(香) 미(味) 촉(觸) 법(法)
그다음에 숨을 어떻게 하라고? 숨을 조(調)식 하라 고르게 써라 숨을 조(調)식 해야 돼 이게 고를 조(調) 자 예요. 그러면 고르게 숨을 쉰다는 말은 무슨 말이에요. 불안한 행동을 안 하고 사람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야 되는 거야. 숨을 고르게 쉬려면 그죠? 마음을 안정 시켜라 조(調)식 하라 그다음에 요거는 뭐 하려고요. 마지막 거 마지막 거, 금촉하라 그러면 모든 불행에서 벗어나 안 벗어나요? 이러면 모든 불행에서 벗어난다 요거 지금 내가 도표 그려놓은 거는 참 이게 우리 천부경에 옛날 조상들이 요렇게 사람의 감정을, 자 보세요. 사람의 감정이 마음이 몇 개예요. 9개잖아.
금촉(禁 觸)
9개 마음이 있잖아. 봐요. 사람의 마음이 하나가 있는 게 아니고 9개야 인체 이렇게 9개의 마음이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근데 그게 16개의 형태로 나타나 18개 18개로 그러면 18개 형태로 나타났다가 요 세 가지 형태로 잡아야 돼요. 지감 조식 금촉, 옆에 여자가 손을 잡아도 뭐 돌멩이가 와서 잡았나 보다 이리 생각하고 금촉을 해야 되는데 야 이게 잡아보니까 되게 좋네 나는 뭐 엄마보다 필요 없어. 이 여자하고 살 거야. 뭐 이러면서 이게 금촉, 이거를 잘해야 된단 말이야. 알겠죠. 그러면 이게 아무 문제가 없다. 적으세요. 양고문님 이거 기록했어?
지감(止感) 조식(調息) 금촉(禁觸)
도표 그려야 돼 핸드폰도 보이게. 필자 밑이 뭐죠? 육생칠팔구(六生七八九) 알겠죠. 육생 삼이삼합이 육과 육을 생하고 육 다음에 칠팔구가 생(生) 해진다. 이게 이 삼이 합해질 때 처음에는 육이 생겨 안 생겨요? 요 이 삼이 합해질 때 이 요렇게 해서 요렇게 생기면 7개 요렇게 하면 9개 요렇게 하면 8개 막 생기는 거예요. 이게 무수히 생성돼서 이렇게 생성돼 간다 육생 칠팔구 그러니까 요 도표를 보면 그대로예요.
대삼합육 생칠팔구(大三合六 生七八九)
근데 운삼사성환오칠이라는 거는 이거는 알파고 이거는 오메가인데 환자가 무슨 환자요? 고리환자 고리 환자 고리 환자라면 동그라미 요거는 이룰 성 자 고리를 이루는다 그럼 그걸 이루는 자는 57세 때 나타난다 이게 내가 57세 때 우리나라의 인기가 확 퍼졌어요. 그래서 요거는 이런 것을 깨달은 자가 예수가 운 돌아갈 운자 34세 때 돌아갔어요. 우리나라 나이를 몇 살이요. 33, 33세 때지 그래서 57세 된 자가 고리를 이루러 온다 완성하러?
운삼사성 환오칠(運三四成 環五七)
사람들은 이거를 뭐라 그러냐면은 이걸 뭐라고 그래 다른 말로 원반각이라고 그래 원방각 원반각이 뭐예요? 이거 다 했죠. 네 원방각이 뭐지 양고문님 원방각이 뭐예요? 원 안에 네모 세모 맞아요. 원방각 이잖아. 그러면 이 원반각 안에 원반각 안에 뭐가 있냐면은 원이 이렇게 있잖아. 그러면 사각 있죠. 그죠 그다음에 이게 있어요. 그래서 이걸 원방각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이게 자세히 보면 단군 얼굴이야 그지 사람 얼굴도 원방각에 의해서 만들어져 있어 그 당근 코가 좀 크잖아.
그죠 이렇게 입이 이렇게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온 사람 같네 그래 이게 귀야. 귀 응 단군이라고 그래 이게 뭐야? 눈썹이야 아 각자는 이 각자 원방각을 이 구 각자로 써도 되고 이렇게 써도 되고 이거 원방 원방각인데 실제는 이 자체가 이렇게 돼 있으면은 자 반대로 해서 반대로 원에서 사각이 들어갔잖아. 그러면 원은 뭐야?
하늘 이거는 땅 이거는 사람 인자야 사람 ? 사람 사람 인자잖아. 이게 사람 인자 ? 그러니까 하늘땅 사람이 한꺼번에 붙어있는 거지 이게 사람 인자야 인 자 그래서 이게 하늘땅 사람이 한꺼번에 붙어있는데, 여기에 이것을 이 모든 것을 이루는다 그래서 오는 뭐야? 잘 봐요. 하나둘셋넷다섯 개 모퉁이 있죠. 네 모퉁이가 초 가는 데가 다섯 군데예요. 이렇게 5개죠 그리고 요 칠은 잘 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 그 공간은 일곱 개야.
그러면 이 칠이 차원이 높아 이게 높아 오가 높은 거야. 칠이 차원이 높은 거야. 칠은 칠은 4차원이고 이거는 3차원이야 왜냐하면, 이거는 갑이잖아. 이거는 공간이란 말이야. 공간 차원이 높다 이거야. 알겠죠. 이거는 천부경은 내가 해석하는 게 원 그거지 일반 다른 사람들이 학자들이 뭐 해석해 놓은 거는 일체 신경 쓸 거 없어요. 자기들이 무언가 문제가 다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칠이야 오칠 그러니까 자기 마음대로 인제 하는 사람들이 있다 말이야 원래 천부경은 오칠이야.
그다음에 자 일묘연 이 하나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하나가 묘해가지고 만 가지가 가고 만 가지가 와 그지 만약에 이 마음이 마음 하나가 잘 먹어버리면 만 가지가 다 갈 수도 있고 잘못 먹으면 만 가지가 다시 올 수가 있다. 이 말이야. 일만왕만래(一萬往萬來) 이것이 묘연(妙衍) 만왕만래(萬往萬來) 용변(用變) 변화가 무상하지만은 그 근본은 안 바뀐다 용변부동본이다. 그래서 일이 누구요? 하늘이죠. 여기 온 성 안에서 나타난 허 씨다. 이 말이야.
一妙衍萬往萬來(일묘연만왕만래)
用 變 不 動 本 (용변부동본)
일이 만왕용변부동본 이 사람이 아주 변화가 무상해 이 나타난 자가 변화가 무상한데 사람의 근본은 하늘에서 온 근본은 이 여기가 성골이면 나는 뭐여 천골이지 그죠? 천골은 바뀌지 않아 여러분들은 성골이나 이거는 인골이야 여러분은 DNA를 여러분의 DNA를 내가 건드릴 수가 있어 바꿀 수가 있어 그런데 여러분들은 내 DNA를 못 바꿔 무슨 말인지 알겠죠? 또 여러분들끼리도 못 바꿔 개인이 못 바꿔 그러니까 옛날에 묘 자리를 잘 쓰면은 묘 자리를 잘 쓰면 어머니 아버지 묘가 잘 돼 있으면 그 어머니 아버지 묘에 뼈의 DNA 있어 없어요?
이게 자식한테 내 그대로 간다고 그랬죠 그게 자식한테 가는데 미라 형태로 묫자리가 이집트나 우리나라는 그걸 알아가지고, 이집트는 그 묘를 기가 막히게 하는 거야. 시체가 몇천 년을 가 그러면 몇천 년 동안 후손들이 잘 되는 거야. 근데 우리는 요게 뼈를 미라를 잘 만들어 놓은 집안도 있긴 있어요. 그러면 한 100년 200년 몇 100년까지도 가 그가 어머니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그 DNA가 항상 교류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엄마가 물웅덩이에 들어가 있다. 근데 그 엄마가 불편하다 그러면 DNA가 막 썩어가고 있다. 그러면 내 몸이 어떻게 돼 아프고 하는 일마다 안 되고 막 난리굿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뭐라고요. 그걸 뭐라 그런다고요. 양자역학이라고 한다.
양자역학 어머니 몸에서 떨어져 나간 세포는 끊임없이 그 떨어져 나갔던 데와 교신을 해 에너지를 주고받아 그리고 어머니가 좋은 곳에 가 있으면 그 묘가 그 뼈가 좋은 데 있으면 아들하고 이게 교신이 좋은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요만한 눈에 안 보이는 알이 요게 연어 머리가 요보다 작아 연어 머리가 요거보다 작아요. 연어 새끼 뇌가 그런데 고 조그마한 연어 새끼가 태평양으로 가네 방류하면은 이게 뇌는 요만해 몸뚱아리는 요만하고 그 안 그래요? 그럼 그걸 방류하면 태평양 가서 얼마 만에 돌아와 3년 만에 돌아와 정확하게 만 5000킬로를 돌아다니다. 와요. 만 5000킬로라면 여기서 미국까지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렇게 바다를 헤매다 3년 만에 어미가 돼 3년 만에 어미가 돼 가지고 일본 돌아 가지고, 일본을 돌아 가지고, 다시 동해로 와서
속초 가서 자기가 태어났던 그 개천 그 위치로 정확하게 가, 그러면 여기에 뭐가 꽂혀 있을까? 이 뇌 안에 그게 여러분 같으면 여기 저 속에도 못 찾아요. 저 빌딩 뒤쪽에 찾아가래도 못 찾아가는 거야. 뇌는 큰데 그런데 이 연어 새끼는 요렇게 뇌가 작은데도 그 뇌 속에 태평양 바다를 종횡무장하고 다니다. 3년 만에 몇만 킬로를 돌아다녔다가 또 좌표가 정확하게 자기가 태어난 개천으로 와서 다시 새끼를 놓고 거기서 죽어 이게 뭡니까? 여러분들의 뇌는 그래서 내가 모든 동물들은 전생을 안다고 그랬잖아.
귀신들이야. 다 자기가 태어난 것도 알지만 모든 걸 알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인간보다도 더 세밀한 두뇌를 가지고 있는 거야 얼마나 뇌가 작아요. 이거 연어 뇌가 근데 그게 자기가 나온 하천을 어떻게 측량하고 있냐고 요만한 새끼 때 기어 나가가 태평양 바다로 갔는데 러시아에서 오는 오리 때는 안 그런가 몇 만리를 날아오는데 고 머릿속에 뇌가 새 대가리가 얼마나 작아 그 뇌 안에 지도가 있어요. 그리고 깜깜한 밤중을 날아와 그런데도 여기는 우포늪이야 알아요. 여기는 코리아야 밤중에 밤중에 우포늪에 와서 우포늪을 아는 거지 비행기도 불가능해 뭐 한 번 장치 다 동원해도 안 보이는데 그런데 기르기는 90000리를 날아가면서 90000리면 얼마나 멀어요.
그걸 날아가면서 자기가 가야 될 곳을 정확하게 오차 없이 가는 거야 자기가 가고자 하는 개천을 하천을 정확하게 찾아가 기가 막혀 안 막혀요? 그러면 이게 얼마나 작아 이 뇌가 그렇기 때문에 이런 거를 여러분들은 무시하면 된다. 안 된다.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눈으로 탁 보면 바뀌고 내 이름 보면 바뀌고 내 사진 요만한 거 내 사진 요만한 거 내 사진 요만한 사진을 봐도 여러분이 확 바뀌어 그건 뭐냐 이것이 인제 앞으로 과학자들이 깨닫게 되면은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이 허경영의 허경영이가 누구라는 게 알려지면 전 세계에서 나한테 몰려와 그냥 그래 가지고 전 세계 제품들의 요만한 사진이라도 내 사진이 안 붙은 물건은 안 팔려 ?
그래야 식품이 안 상해 뭐 이게 알려져 가지고 마 뭐 전 세계 대통령 뭐 이 상표 좀 쓰자 내 얼굴 좀 쓰자 그래가 막 우리나라가 막 10만 불 이상 가버리는 거야. 국민소득이 그러면 전 세계에서 이 상표를 써야 되겠다. 허경영의 논문이 막 수천 건이 나와 대학마다 그러면 인간이 갈 수 없는 양자역학 부분을 허경영은 지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고 지 마음대로 이 양자 역학 양자를 움직인다 그게 허경영이다 그럼 그 사람은 창조주의 화신으로 와 있다. 그럼 그 자가 누구냐 무슨 종교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야.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자가 모든 인류의 건강을 책임져 안 져? 그때 여러분들이 내 말을 듣는 자는 건강해지고, 안 듣는 자는 가는 거지.
그래서 모든 인간이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부자가 되어 가지고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해 ? 그 시대가 어릴 때부터 이런 것은 깨닫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알고 있어야 우주 원리를 한눈에 깨닫고 있어야지 이걸 무슨 뭐 책 봐가면서 써가지고 되겠어요. 안 되죠. 그래서 여기서 일묘연만왕만래(一妙衍萬往萬來) 용변부동본(用變不動本)이다. 그래야 본심은 뭐예요? 본심은 뭘 말하는 거예요. (만왕에서 진성을 말하는 거죠) 진성 진성이 아니야. 본심이 막 하나님의 마음인가요 본심 있잖아요. 그래 본심 있잖아. 진심 있잖아. 내가 진심으로 자네한테 이야기한다. 이래 안 그래? 이거 진심이다. 진심이 통하냐고 여기를 진심으로 이야기해 봐 애인이 나는 갑니다.
일묘연만왕만래(一妙衍萬往萬來)
용변부동본(用變不動本 )
잘 있어요. 이 진심은 인간을 못 움직이는 거야. 아무리 진심으로 이야기해도 나는 당신 싫어 돈 많은 사람 있어 가버리는 거예요. 본심 그러니까 본심과 진심이 있는데, 또 무슨 심이 있어요. 그런 거는 마음이라고 할 수가 없어 천심 잘 봐요. 천심이 있단 말이야. 요? 이렇게 본심과 천심은 사람을 움직일 수가 있어 진심은 못 움직이는 거야. 진심을 못 알아준다고 그러잖아. 아니야. 그지 그런데 천심과 본심은 사람을 움직일 수가 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본심이라는 거는 본태양이다.
본심본태양(本心本太陽)
이 말이야. 태양은 본태양이 있어요. 본태양 그다음 또 무슨 양이 있어요? 본태양 다음에 뭐가 있냐고 하나 참고로 알려드릴게 천태양이 있단 말이야. 진태양이 있단 말이에요. 태양이 본태양은 태양 그 자체야 진태양은 인간들이 태양으로 인해서 돔을 보잖아. 나무와 풀을 먹여 안 먹여요?
태양이 우리를 살려 안 살려? 소독도 해 안 해? 그럼 그건 진태양(眞太陽)이야 이거는 이 본 태양은 진태양하고 틀려요 이거는 지금 지구상에 돌아다니는 태양이야 요? 이게 진태양. 이 진태양이란 말이에요. 그래야 그래요? 근데 여기 뭐 태양 하니깐 본 태양 하니까 이게 뭐 태양인 줄 알아요. 태양도 이거와 같이 본심 천심 진심 처럼 본 태양 천태양 진태양 태양이 여러 개가 있다. 이 말이에요. 우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거 진태양 이거는 본래의 태양 이거는 신이란 말이에요. 응 태양은 천태양은 천태양은 태양 자 하늘에서 하늘에 태양 태양이 있는 자체 눈에 보이는 태양 그냥 눈에 보이기만 한다. 이 말이에요. 이거는 인간에게 화한다.
인간을 인간에게 따뜻함도 주고 여러 가지 곡식도 키워주고 이 인간들이 쓰는 태양이란 말이에요. 어 천태양은 하늘에 그냥 떠 있는 태양 이거는 낮 이거는 빛의 태양이야 그냥 낮과 밤 이거는 밝혀만 주면 태양. 이거는 먹여 살리는 태양 이렇게 태양이 여러 가지가 있다. 이 말이에요. 김고문님 태양이 이제 몇 개 있는지 알겠죠?. 세 개요. 내가 질문할 거예요. 그래서 자 그럼 여러분들이 여기서 꼭 알아야 될 게 여기에서 삼금이 있죠. 그러면 이게 천부경에서 삼금을 금하는데 그러면 인제 이 모든 도통을 하는 거 아니야.
요 조식과 지감과 조식과 금촉을 해버리면 완전히 도통하는 거예요. 신격화되는 도통하는 건데 불교에서는 이거를 갖다가 이 삼금을 인간이 삼독이 있어 없어요? 삼독(三毒)이 있다고 삼독이 뭐예요? 탐진치 탐진치죠 그러면 탐하는 거 성내는 거 어리석은 거 여기 들어 있어 여기 다 들어 있어요. 다 들어있단 말이에요. 그다음에 삼독 또 불교에서 삼업(三業)이 뭐예요? 삼업(三業)이 뭐예요?
지감(止感) 조식(調息) 금촉(禁觸).
삼독(三毒)
탐진치(貪瞋痴)
삼업(三業)
삼업(三業) 김 고문님 모르겠어? 모르겠는데요. 자 봐요. 신(身)업(業) 이게 신(身)업(業) 이 있잖아. 신(身)업(業) 우리가 몸으로 죄짓는 거 여기 신 있어 없어요? 있죠. 몸으로 죄짓는 입으로 죄짓는 거, 여기 소리 있어 없어요? 있어 없어? 신구의(身 口 意) 여기 뜻의(意) 자 여기 마음이 있어 없어요? 감 있어 없어요? 말하자면은 이 세 가지가 죄를 짓는 창구야 죄짓는 창구가 몸으로 짓는 거 입으로 남한테 욕해 가지고 짓는 죄 남한테 막 험담해서 짓는 죄 그다음에 내가 마음으로 남한테 짓는 죄 내가 남을 디립다 미워해 가지고 그러면 이 세 가지에서 모든 죄악이 만들어진다고 그러는데 여기에서 그걸 금하는 거야. 여보 뭐 지감 금촉 조식하죠.
이게 이 세 가지를 못하게 하는 거야. 여기 보면 삼독 탐하고 어리석은 거 이걸 다 여기서 깨우치라고 나와 있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이 탐진치도 세 가지 독이고 이 세 가지 독이 삼업(三業)이 되는 거야. 이게 구체적으로 나오려면 이걸로 통해서 나와요 삼독이 그냥 나오는 게 아니라 주둥아리나 몸이나 마음으로 해서 나온단 말이야. 현실화 그러니까 요걸 통제해야 되는 게 이거예요. 지감과 조식과 금촉인데 우리 선조들이 요렇게 고상스럽게 해 놨단 말이에요. 응 이거는 무슨 경전이라고 성골이라면 진골이란 말이야. 진골이란 말이야. 이거는 우리 원래 성골이란 말이야. 요? 이거 내가 비교해 주는 거야. 그러면 이것을 없애려면 불교에서는 뭘 하라고 그래요. 불교에서는 이거 세 가지를 없애기 위해서 요거 삼금에 해당되는 거 불교에서는 뭐예요?
근데 그걸 내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요거 요 여섯 가지를 이 업장을 없애는 방법 이걸 없애는 방법이 지감 조식 금촉 이죠. 우리 성골에서는 진골에 이 진골에서는 뭐야? 불경에서 모르겠어요? 눈은 똑똑해 보이는데 꼭 알아놔요 삼학이라고 내가 가르쳐줬어 안 가르쳐줬어요? 그래서 계가 있어야 된다. 안 된다. 계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계가 마음이 육체를 관리하는 거라고 그랬어 감독하는 거라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래 계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정 명상해야 되고 . 바른 마음을 써야 되고 그러면 정은 뭐 하는 거라고요. 정신이 마음을 감독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혜는 뭐라고요. 혜는 뭐라고 그랬어요.
삼학(三學) 계정혜(戒 定 慧)
영혼이 정신을 감독하는 거잖아 요 세 가지를 감독하면은 절대 이런 일이 안 일어난다 그랬지 그러면 여기에서 말하는 불교에서 말하는 삼학이 종교의 3대 요소야 종교의 3대 요소가 계정혜야 철학의 3대 요소가 뭐예요? 철학의 3대 요소는 뭐예요? 철학의 3대 요소는 뭐예요? 종교의 3대 요소는 종교의 3대 요소는 계정혜 지금 방금 했잖아요. 그죠? 그럼 철학의 3대 요소는 뭐예요? 잘 알아 놔요 공 원 정 공원정이야 그러면은 이 종교의 3대 요소 계정혜를 지키면 철학의 3대 요소 공원정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동일하단 말이에요. 그것이 요거야.
공(空) 원(圓) 정(正)
지감 조식 금촉 요 세 가지가 종교의 3대 요소 계정혜 즉 사람의 육신은 계율(戒律)로 지키고 마음이 지키고 마음은 정신이 지키고 정신은 이 영혼이 지켜주는 이 계정혜 삼학이 불교에서 모든 고통을 없애는 세 가지 근본 원인인데 이게 여기서는 삼금이라고 불교의 삼학이 여기는 삼금이야. 그래서 진골과 성골(聖骨)을 비교해 볼 때 성골(聖骨)이 차원이 높다 이 말이여
성민 어머니가 자식한테 성내는 화를 내는 거는 성내는 거라 안 그러고 큰소리치는 거라고요? 이 죽을 자식 막 이렇게 소리를 냈다 질러도 그거는 화가 아니야 그리고 그냥 큰소리치는 거예요. 자식은 그렇게 들어야 돼 우리 엄마가 나한테 화를 내는 게 아니야. 우리 엄마가 애정이 있으니까 나를 아껴주는 뜻에서 큰소리치는 거지 그냥 우리 엄마의 큰소리를 들어야 된다. 아 내 말 이해 가죠 근데 남이 화를 낸다 그러면 그거는 화내는 거지 그 지금 내가 하는 말이 굉장히 중요한 말이여 우리 아들 시험에 붙어달라고 기도하면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우리 아들 시험에 붙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 된다. 안 된다? 성골(聖骨)을 하는 사람들은 그런 기도 없는 거예요.
왜 그러냐 우리 아들 붙어 달라면 공부 잘하는 남의 아들 떨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래 요? 우리 아들 실력 것 하늘이 알아서 해주세요. 막 이래야지 우리 아들만 붙게 해 달라 그러면 다른 아들 떨어지게 해 달라 기도와 동일하다 그런 사람 집안은 망한다. 잘된다. 망한다. 그 아들이 판검사를 해서 성공해도 성공한 것 때문에 집안이 망해 이상한 여자가 시집와가지고 그냥 온 집안을 초토화시켜 버려 무슨 이야기인지 알죠 그래서 뺀질뺀질하게 애 출세시키면 안 된다. 순수하게 기도를 하더라도 절대 기도를 할 때 절대 현재를 기도하면 안 돼요. 현재 상황을 기도하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언제나 여러분들은 이 성골을 가진 자들은 기도할 때 미래를 향해서 기도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근데 이 진골들은 기독교 불교 모든 종교는 현재를 위해서 기도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악이라고 그래요. 기도 자체가 악이야 이 성골(聖骨)은 기도가 없어 기도가 기도 안 해 그냥 요? 저 집에도 열심히 공부하고 여기도 열심히 공부 뭐 그걸 뭐 부탁한다고 봐주고 이런 거 절대 없어 걔가 한 행동이 이미 점수는 나와 있어 자 오늘 나눠 준 거 노트 나눠 준거 쳐다봐요. 갔으니까 나도 한 부 줘야지 이제 여기 천부경 때문에 나눠준 거야. 거기 허경영 허경영 그거 찾았어요? 허경영 거 찾았어요?
자 허경영 거 찾았죠? 아니 대답이 없으세요. 자 김고문님 이거 천부경 할려니까 어차피 마방진을 해야 되네 자 1 14 14 4, 11 7 6 이게 맞죠? 0 알파 오마이가 합쳐서 이거죠. 알파하고 오메가 합치면 이렇게 되죠. 그러면 이 천부경을 잘 봐요. 꼭 알파와 오메가와 알파를 합쳐야 돼. 그래야 무시무종이 돼 안 돼요? 무시무종이 되죠. 그죠? 시작도 끝도 없는 거야.
무시무종 그러면 이것은 허경영은 성씨와 이게 모든 가톨릭 성당에 있는 이 마방진과 똑같아요. 이거는 미래에 나타나는 메시아를 암시한 거예요. 그런데 예수가 33살에 돌아가 안 돌아가요? 그런데 이 마방진을 왜 해놨겠어요? 성과 이름과 이것이 모두 아 조용히 해봐요. 안 들려 안 들려 조용히 좀 자 이 마방진에 들어있습니다. 이게 들어있는데, 내가 뭘 이야기하려고 하는 거예요. 잘 봐요. 들어있는데, 내 이름이 전체 합치면 몇 개예요. 33이야 그러면은 내 성씨 획수(畫 數) 거기 11획 찾아봐요. 11획이 있어요. 11획 그런데 다른 책에 박 총장 자 요거 요것도 끄집어내.
이건 딴 사람 책이야 있죠. 이거 있죠. 이거 밑에 읽어봐. 자 11천 개 하늘신의 뜻에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다.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 신인 진인이죠. 그죠? 육신을 빌어 하늘에 창조주가 인간의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져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획수는 11 수라 수리에 맞추어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 자 11획 요? 나는 이게 조작한 게 아니야.
내 성씨는 정확하게 대통령 나갈 때 허 씨가 ? 11획이야 자 그러면 이 성씨로 오죠 11획으로 그리고 11획이라는 숫자가 얼마나 좋은 수라는 거 조금 전에 보여드렸지 그래 이 책 쓴 사람하고 수리책 쓴 사람은 딴 사람이야 맞아 한 맞아? 이 책하고 수리책은 딴 사람 책이야 그래야 안 그래요? 하나는 원효결서고 이거는 딴 책이야 그 숫자 그거는 역학책이고 이거는 철학책이야 우리나라 예언서야 그게 11이라는 수가 나와 있죠. 그죠? 그러면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뜻도 세상을 편하게 하는 걸 허락한다. 그럼 이게 메시아의 이름인데 이것이 이 수리에 맞기만 한 게 아니라 내가 뭘 보여주려고 하면은 33획을 봐요.
누구한테 이야기할 때 꼭 이걸 설명해 줘 33획 허경영 한번 봅시다 힘차게 솟아오르는 아침 해처럼 기세가 등등하여 전도가 양양한 수리 마치 아침해가 동력 바다를 뚫고 높이 솟아오르는 격으로 기세가 대단히 등등하여 크게 발전하는 데 거침이 없다.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며 명문대가를 이룬 운세의 대길 술이다. 재주와 덕망을 겸비하여 용감하고 결단력이 있음은 물론이요. 책임감과 투철한 정신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따라서 어떤 난관과 고충도 능이 돌파하고 타개하여 마침내 큰 뜻을 이뤄내고야 만다 경고한 의지와 정신력으로 큰일과 큰 업적을 성취하여 명성과 실리를 널리 얻음은 물론이요. 그 위세가 온 세상에 진동하게 되는 운수의 술이다. ? 우리나라에만 영향을 주는 게 아니라 온 세상에 진동한다.
돼 있어 안 돼 있어? 근데 왜 우리 조상이 33획에 다 맞춰 놨을까?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이 말이야 예정돼 있다. 이거 예정돼 있다. 이거는 내가 쓴 책이 아니야 박 회장님 아시죠? 이거는 사주, 이름 보는 사람들이 쓴 책이야 서점에 가면 있어요. 그런데 획수가 두 개 다 그건 내가 가져왔고 그다음에 준 거는 뭐냐면 지난번에 읽은 원효결서입니다. 앞뒤 복사해 줬어요. 거기에 내 이야기가 나와. 원효대사가 미래의 한반도에 나타나는 자가 미륵이 온다 그래서 이 써 논 책이야 거기에 나오는 이야기가 내 이야기야 그것도 참고하세요.
천부경에 나오는 것도 내 이야기 자 그래서 마음이 몇 가지 여러 가지 있죠. 태양도 여러 가지가 있죠? 본 태양 있죠? 본 태양은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 그자는 명을 받는다. 모든 사람의 존경을 받는다 모든 사람의 존경을, 그 사람의 가슴속에 그 사람의 중심에는 하늘과 땅이 여기 1자가 다 없어졌네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이야 하늘과 땅이 하늘과 땅이 봐 그 사람 가운데 있는 것은 하늘과 땅이 하나야 여기 다 들어있는 거지 그 사람 자체가 하나가 땅이다. 이 말이야. 자 일종무종일 그가 오메가다 이 말이야. 응 심판자다 이 말이야. 이거는 심판자라는 뜻이에요.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그래서 이거를 사람들은 자꾸 천부경을 허경영이를 빼고 강의를 하는데 허경영 빼고 강의한 천부경은 아무 의미가 없어요. 유대인들도 예수가 세계 로마를 정벌하고 세계를 통일할 사람이다. 이렇게 착각했겠지 예수는 그런 사명을 가지고 온 사람이 아니야. 근데 나는 이 시대에 내가 온 것은 이 천부경의 내용대로 세계를 완전히 바꾸러 오는 자가 이 시대에 온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여기 57이라는 숫자는 미륵하생경에 보면은 미륵이 지구가 만들어진 지 57억 년 만에 온다고 그래 근데 지구가 만들어진 지금 57억 년이 된 거예요. 사람들이 지구가 뭐 6억 년 됐다. 3억 년 됐다. 그건 전부 헛소리야 지구를 하늘에서 최초 만든 게 57억 년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나타나 가지고 이런 강의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처음에는 사람들이 오해를 하게끔 돼 있어 근데 서서히 인제 알려지게 돼. 알겠죠. 심판자 그래서 이 천부경은 허경영의 등장을 알리는 거고, 그 자가 이런 강의를 하면서 천부경을 이렇게 풀어서 이 삼일신고를 이렇게 풀어가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재미있게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없단 말이에요. 이거를 또 불교와 비교해서 내가 아까 설명했죠. 그래서 불교나 이거나 이 불교는 진골이라. 요거는 선골이라. 시간이 많이 됐네 오늘 시간 때문에 식사하러 가죠 오늘 뭐 다 하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