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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3 1235 인개가인위성인 불가위신인 (人皆可人爲聖人 不可爲神人), What am I

“인간은 성인이 될 수 있지만, 신이 될 수는 없다”는 것으로, 허경영 총재 본인이 바로 이 시대의 ‘신인(神人)’임.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제에 대한 비판과 함께,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며, 자신이 이 난국을 해결할 유일한 존재임을 역설.

  • 인개가인위성인 불가위신인 (人皆可人爲聖人 不可爲神人): 모든 인간은 노력하면 성인이 될 수 있지만, 신이 될 수는 없다는 의미.
  • 신인(神人):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존재로, 우주를 창조하고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유일한 존재를 지칭. 강연에서는 허경영 총재 본인을 의미.
  • 일벌: 여왕벌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일반 대중, 즉 국민이나 기존 정치인들을 비유.
  • 여왕벌: 신인(神人)에 비유되며, 세상을 이끌고 창조하는 유일한 존재를 의미. 강연에서는 허경영 총재 본인을 의미.
  • 데모카시(Democracy): 민주주의를 의미하며, 강연에서는 ‘일벌’들이 투표로 지도자를 뽑는 시스템을 비판하는 맥락에서 사용.
  • 신정(神政·Theocracy): 신정 정치를 의미하며, 강연에서는 ‘여왕벌’과 같은 신인이 통치하는 시스템을 옹호하는 맥락에서 사용.
  • 시천주조화정(侍天主造化定): 하늘의 주인을 모시고 조화를 이룬다는 의미로, 격암유록에 나오는 구절.
  • 폭우(暴雨): 신인이 나타나 세상을 구원하는 결정적인 계기를 비유.
  1. 현재 정치 상황 비판 및 역할
  • 기존 정치권의 한계:
    • 여야 정당 모두 허경영 총재를 모방하지만, 결국 같은 문제 반복.
    • 국회의원 300명, 보좌관 3천명, 지자체 3천명 등 막대한 인원이 국가 예산 500조를 낭비.
    • 국민들은 더 이상 기존 정치인들에게 속지 않음.
  • 해결책:
    • 국회의원, 지자체 단체장 등 권력자들의 정신 교육.
    • 예산 절약: 불필요한 복지 예산 200조 삭감 및 국민 배당금 150만원 지급으로 통일.
    • 저출산 문제 해결: 결혼하면 1억 지급 등 파격적인 정책 제시.
    • 국민 빚 갚기 우선.
    • 국가 살림살이의 귀재로서 모든 문제 해결 방법 보유.
  1. 사회 문제 진단 및 해결 방안
  • 부익부 빈익빈 심화:
    • 부자들의 날개는 튼튼하지만, 없는 사람들의 날개는 찌그러져 대한민국 비행기가 추락 중.
    • 아버지와 어머니의 힘이 균형을 이루어야 가정이 안정되듯이, 사회도 균형이 중요.
  • 인구 문제의 심각성:
    •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감소는 국가 경제를 망치는 지름길.
    • 인구가 1억 명 미만이면 국가가 위험하며, 중국의 15억 인구와 비교하며 인구의 중요성 설법(說法).
    • 대한민국은 인구 문제로 몇십 년 후 사라질 나라 1위.
  • 의료 시스템의 중요성:
    • 박정희 대통령이 만든 의료보험 체계 덕분에 대한민국 의료 시스템이 세계 최고 수준.
    • 미국 의료 시스템의 문제점 지적 (높은 의료비, 오바마 케어의 한계).
    • 박정희 대통령의 애국심과 애민심으로 가난한 자들이 치료받을 수 있게 한 공로 설법(說法).
    • 친일 논쟁 등 과거사 논쟁으로 국력을 낭비하는 것을 비판.
  1. 신인(神人)의 등장과 역할
  • 인간의 한계:
    • 모든 인간은 성인이 되려 노력하지만, 신이 될 수는 없음.
    • 부처는 깨달은 자일 뿐, 우주를 만들거나 축복을 줄 수 있는 신이 아님.
    • 일벌들이 투표로 왕을 뽑으면 그 나라는 망함.
  • 신인:
    • 하늘에서 뚝 떨어진 여왕벌과 같은 존재.
    • 외국의 예언가들이 한반도에서 동방의 빛이 나타나 세계 질서를 바꿀 것이라고 예언.
    • 미꾸라지 떼(국민)들이 신인(허경영)을 비웃지만, 결국 폭우(대통령 당선)를 만나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통치할 것.
    • 세계는 이미 통일되어 있으나, 인간들이 국경을 그어 방해하고 있을 뿐.
    • 코로나19 사태로 각 나라 종교의 권위가 떨어지면서 신인이 등장할 때가 왔음을 증명.
    • 하늘궁에는 천사가 둘러싸고 있으며, UFO 현상 등 신비한 현상이 나타남.
    • 우주의 모든 별과 지구는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라, 만든 자가 있으며, 그 만든 자가 바로 허경영 총재 본인.
    • 우주 전체를 축복하는 데 0초가 걸리는 무한한 능력을 가짐.
  • 신인의 통치:
    • 세계는 자동으로 손아래 들어와 통치될 것.
    • 국경 없는 세계 연방을 한 달 이내에 만들 수 있음.
    • 국민 배당금 정책으로 주 3일 근무를 가능하게 하여 가족과 화목하게 지낼 시간을 제공.
  1. 한반도 휴전선 문제
  • 휴전선의 불완전성:

    • 임진강과 한강이 만나는 지점에서 휴전선이 끝나고, 통일 전망대에서 인천까지는 휴전선이 없음.
    • 강을 기준으로 경계가 없어 남북한이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게 되어 있음.
    • 이는 미국, 소련, 모택동의 합의로 이루어졌으며, 남한은 구경만 함.
    • 서해 5도(백령도, 연평도 등)는 미군 기지가 총집결되어 있어 북한이 점령하지 못함.
    • 북한은 공군과 해군력이 취약하고 육군만 강함.
    • 이러한 불완전한 휴전 협정은 한반도에 언제든지 전쟁이 날 수 있는 위기를 가져옴.
    • 이러한 문제는 허경영과 같은 신인이 나타나지 않고는 해결할 수 없음.
  • 허경영님에 대한 오해:

    • 강연 내용이 비상식적이거나 과장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음.
    • 허경영 총재를 ‘미친놈’이나 ‘사기꾼’으로 오해할 수 있음.
    • → 이러한 오해가 ‘시험’의 일부이며, 이를 극복해야만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설명. 그의 말을 단순히 비판하기보다는, 그가 제시하는 비전과 해결책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기존 정치 시스템에 대한 불신:

    • 민주주의 투표 시스템에 대한 회의감을 가질 수 있음.
    • → ‘일벌’들이 뽑는 지도자는 결국 ‘도둑질’밖에 모른다고 비판하며, ‘여왕벌’과 같은 신인이 통치하는 ‘신정 정치’를 대안으로 제시.
  • Acracy는 정치철학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정치적 권력이나 계층적 통치의 부재(不在)를 뜻합니다.

  • 즉, 통치자 계급(ruling class)이 없고, 강제(coercion)나 강압적 지배가 없는 사회를 가리킵니다. 사회 질서가 자발적 합의와 자율적 협력에 기반하여 유지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 어원: 그리스어 접두사 a- (없음, 부정) + -cracy (통치, 지배, 권력. kratos에서 유래)로 구성됩니다.

  • 따라서 문자 그대로 “통치가 없는 상태” 또는 “지배의 부재”를 나타냅니다.

  • 주요 의미:

  • 계층적 정부(hierarchical government)나 강제적 통치(regency)의 부정(negation).

  • 강압이나 강제가 없는 자발적 질서(voluntary order)의 사회.

  • 이는 아나키즘(anarchism)에서 자주 언급되는 개념으로, 국가나 지배 구조 없이도 질서가 가능하다는 철학적 입장을 반영합니다.

  • 유사 개념과의 구분

  • Anarchy(무정부 상태): 흔히 혼란을 연상시키지만, 정치철학에서는 “통치자의 부재”를 의미합니다. Acracy는 이와 유사하면서도 더 명확하게 “지배력의 부재”를 강조합니다.

  • Akrasia(아크라시아): 철학(특히 아리스토텔레스)에서 “자제력 부족”이나 “자신의 더 나은 판단에 반하는 행동”을 뜻하는 별개의 용어입니다. 발음이 비슷하나 전혀 다른 의미이니 혼동하지 마십시오.

  • 이 용어는 주로 정치철학, 아나키즘 이론, 또는 자유지상주의 관련 논의에서 등장하며, 일상어로는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이전 대화에서 불교 용어(변역생사, 정업난도 등)와 삶의 지혜 관련 한자성어를 자주 물어보셨는데, Acracy는 서구 정치철학의 개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