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4 h150
- 인간의 본질과 책임
- 자유의지와 무한 책임: 인간에게는 자유의지가 주어졌지만, 그에 따른 무한한 책임이 따른다.
- 자신이 행한 모든 일에 대한 책임은 피할 수 없다.
- 석가모니의 ‘무아(無我)’ 사상은 인간을 사물과 같이 취급하여 책임을 회피하게 만들 수 있는 허구이다.
- 유한한 육체와 무한한 마음: 육체는 유한한 자유를 가지지만, 마음은 무한한 자유를 누릴 수 있다.
- 마음은 과거, 현재, 미래가 구분되지 않지만, 육체는 전생의 모습(상판)을 통해 과거를 엿볼 수 있다.
- 영혼의 존재: 인간의 영혼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 영원한 가치를 지닌다.
- 죽음에 임박하면 영혼이 육체를 벗어나 자신을 지켜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 영혼은 백궁에서 만들어져 임신한 사람들에게 송신되며, 각자의 업장에 따라 급수가 정해진다.
- 전생의 업보는 현생에 자식과의 원한 등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 종교적 가르침의 한계
- 상대적 진리: 세상의 모든 종교는 상대적인 진리에 갇혀있다.
- 천국이 있다면 지옥이 존재하고, ‘공(空)’이 있다면 ‘유(有)’가 존재하듯이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 불교의 ‘연기법’은 사물에는 적용될 수 있으나, 인간의 영혼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 허구적인 깨달음: 불교에서 말하는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등의 단계는 실제 존재하지 않는 허구이다.
-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부처가 될 수 없으며, 이는 말장난에 불과하다.
- 우상 숭배: 마음으로 만든 부처나 물질로 만든 부처는 모두 우상(허상)에 불과하며, 신 앞에서는 사라진다.
- 사상과 축복
- 신인(神人)의 가르침: 21세기에는 신인(허경영)이 와서 올바른 진리를 가르쳐준다.
- 사상을 깨달아야만 백궁으로 갈 수 있다.
- 능력: 우주 전체에 축복을 내리고, 사람의 힘을 빼거나 다시 줄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 사진을 붙인 수박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현상도 나타난다.
- 이름을 부르면 위기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다.
- 그를 욕하는 사람들은 업장을 녹여주는 역할을 한다.
- 축복의 중요성: 앞으로 지구는 축복받은 자와 안 받은 자로 구분되며, 축복은 엄청난 변화를 가져온다.
- 축복받은 자는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 마음이 안정된다.
- 축복은 핸드폰에 들어가며, 오링 테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삼업(身口意)과 삼독(貪瞋癡)의 해방: 이름과 축복, 성령을 통해 몸과 입과 마음으로 짓는 죄(삼업)와 탐욕, 분노, 어리석음(삼독)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
- 불교의 ‘계정혜(戒定慧)’ 수행은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축복과 성령은 지름길이다.
- 사회 문제와 해결책
- 자본주의의 혼탁함: 자본주의 사회는 혼탁하며, 남의 재산을 빼앗는 일이 빈번하다.
- 예술인 지원: 대한민국은 예술인 지원이 부족하여 예술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 대통령이 되면 공제 제도를 없애고 복지 예산을 제로화하여 확보된 예산으로 예술인 지원을 확대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 예술인들의 주택 문제와 활동 공간 마련을 돕고, ‘허경영 오페라’를 통해 세계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후원할 것이다.
- 싱크홀 원인과 대책: 싱크홀은 지하수 과다 사용으로 인한 동공 현상과 노후화된 하수도 배관 누수로 인해 발생한다.
- 정부는 생수 공장의 지하수 채취를 규제하고, 노후 배관을 교체해야 한다.
- 남성 연대 비판: 남성 연대와 같은 특정 성별 연대는 바람직하지 않으며, 여성과의 차별을 조장할 수 있다.
- 모든 문제 해결은 개인의 노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 ‘허경영 장학 재단’을 설립하여 어려운 학생들을 도울 예정이다.
- 꿈과 예지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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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몽: 아침 7시 일어나기 직전에 꾸는 꿈은 예지몽일 가능성이 높으며,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 축복받은 사람은 예외적으로 예지몽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다.
- 교통사고나 생명을 앗아가는 큰 사고는 항상 예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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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소몽: 초저녁에 꾸는 꿈은 대부분 해소몽으로, 낮 동안의 피로를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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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룡재천대뇌우(白龍在川待雷雨), 추군조소니황룡(鰍群嘲笑泥黃龍),허인폭우성평국(許人暴雨成平國), 필경통일전세계(畢竟統一全世界): 그를 비유하는 말로, 세상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비웃는 상황을 묘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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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개가인위성인 불가위신인 (人皆可人爲聖人 不可爲神人): 인간은 성인이 될 수 있지만, 신인이 될 수는 없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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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無我): 불교 사상으로, ‘나’라는 실체가 없다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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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법: 불교 사상으로, 모든 현상이 원인과 조건에 의해 발생하고 소멸한다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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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업三業: 불교 용어로, 몸(身), 입(口), 마음(意)으로 짓는 세 가지 업보. (신구의,身口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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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독(三毒): 불교 용어로, 탐욕(貪), 분노(瞋), 어리석음(癡)의 세 가지 번뇌. (탐진치,貪瞋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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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혜(戒定慧): 불교 수행의 세 가지 요소로, 계율(戒)을 지키고, 선정(定)을 닦고, 지혜(慧)를 얻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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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부도신인출(似島不島神人出),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 ‘섬도 아니요 섬도 아닌 곳에서 소 울음소리가 난다’는 예언으로, 한반도에서 나타날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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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발차기: 20대보다 빠른 발차기 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한마디로 1백만 명의 힘을 제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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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디자인: 수박의 불규칙하면서도 규칙적인 무늬는 백공의 디자이너들이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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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이별: 인간은 누구나 이별을 경험하게 되므로, 매일매일 가족을 볼 때 마지막처럼 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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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용(龍) 비유를 통해 큰 인물이 때를 기다리며 세상을 평정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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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룡재천대뇌우(白龍在川待雷雨)
→ 백룡이 개천(川)에 머물러 큰 번개와 폭우(雷雨)를 기다린다.
큰 용(白龍, 백룡)이 아직 작은 개천에 머물러 있지만, 강력한 뇌우(천둥과 폭우)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해석: 위대한 인물이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아 낮은 곳(개천)에 머물고 있지만, 결정적인 기회(큰 폭우)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
추군조소니황룡(鰍群嘲笑泥黃龍)
→ 미꾸라지 떼가 진흙 속의 누런 용(泥黃龍)을 비웃는다.
작은 미꾸라지(추군)들이 진흙탕에 있는 누런 용을 보고 조롱한다는 의미입니다.
해석: 하찮은 자들(미꾸라지 떼)이 아직 때를 만나지 못해 보잘것없어 보이는 위대한 인물(황룡)을 비웃는 모습을 비유합니다. 결국 그 용이 승천할 때 비웃던 자들은 후회하게 된다는 교훈이 담겨 있습니다. -
허인폭우성평국(許人暴雨成平國)
→ 사람이 허락하니(許人) 폭우(暴雨)가 내려 평평한 나라(平國)를 이룬다.
(또는: 허락받은 폭우가 내려 나라를 평정한다.)
해석: 때가 되어 백룡이 기다리던 폭우가 내리면, 그 비로 인해 세상이 평정되고 안정된 나라(평국)가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위대한 인물이 기회를 만나 세상을 다스리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든다는 의미입니다. -
필경통일전세계(畢竟統一全世界)
→ 결국(畢竟) 온 세상을 통일한다.
해석: 위의 과정(백룡이 폭우를 만나 승천함)을 거쳐, 마침내 전 세계를 하나로 통일하게 된다는 결론입니다.
전체적인 의미 요약
이 네 구절은 하나의 연속된 비유입니다.
작은 개천에 있는 백룡(위대한 인물)이 폭우(결정적 기회)를 기다리며, 미꾸라지 떼(하찮은 자들)의 비웃음을 받지만, 때가 되어 폭우가 내리면 세상을 평정하고 결국 온 세계를 통일한다는 큰 뜻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