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7 1272 국민배당금이 세계를 통일한다
국민 배당금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을 신정주의(정치 체제)와 중산주의(경제 체제) 사회로 만들고, 나아가 전 세계를 통일하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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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대한민국을 주식회사로 보고 국민을 주주로 하여, 국가 예산을 국민에게 직접 분배하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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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주의: 신이 통치하는 것처럼 완벽한 정치 제도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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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주의: 모든 국민이 최소한 중산층 이상의 생활을 누리는 경제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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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 공산주의 정책으로, 국가가 국민에게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는 배급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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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플랫폼 (No platform): 허경영 본인의 초연결, 초지능, 초과학적 능력을 의미하며, 어떠한 물리적 플랫폼 없이도 전 세계에 에너지를 전달하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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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정책 특징
국민 배당금 정책은 세 가지 주요 특징을 가집니다.
- 환경 (Environment)
- 모든 가정이 결혼하고 직업이 없어도 생활할 수 있는 최고의 인간 환경 조성.
- 중산층 생활을 통해 환경 만족도 100점 달성.
- 사회성 (sociality)
- 신정 정치와 중산주의 경제를 통해 모든 사람이 중간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사회성 확보.
- 통치 구조 (Gover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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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직접 통치하는 지배 구조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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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5천만 명이 배당금을 받음으로써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주주로서 통치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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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한국의 국민 배당금 제도를 따르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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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정책과의 차이점
국민 배당금 정책은 기존의 복지 정책 및 기본소득제와 근본적인 차이를 가집니다. -
기존 복지 제도 + 기본소득제:
- 현재 550조 국가 예산 중 복지 예산 200조에 기본소득을 추가하면 나라가 망함.
- 국회의원 세비, 지자체 예산 등을 그대로 유지한 채 추가적인 지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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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주의:
- 국가 예산 70% 절감.
- 국회의원 무보수 명예직 전환.
- 기존 복지 제도(200조)를 국민 배당금 재원으로 전면 개편.
- 벌금 재산 비례, 세금 통폐합, 고소득 탈세 방지 등을 통해 400조 추가 재원 확보.
- 월남 참전용사, 장애인 등 국가 영웅 및 취약 계층에 대한 특별 대우는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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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권리 보장
국민 배당금은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5대 권리를 온전히 실현합니다.
- 생존권: 국민 배당금을 통해 모든 국민의 생존권 보장.
- 소유권: 대한민국 재산 7경을 국민 1인당 14억 원의 주식(채권)으로 배분하여 소유권 부여 (판매 불가, 소유만 가능).
- 평등권: 모든 국민에게 평등하게 주식과 배당금을 지급하여 수평적인 사회 구현.
- 청구권: 국민 배당금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 부여.
- 참정권:
- 투표 연령을 15세(중학교 1학년)로 낮춰 민주주의 교육 강화.
- 투표 참여 시 가산점(5점 이상) 및 5만 원 지급으로 참여 독려.
- 사회권: 자유로운 단체 결성, 회사 설립, 사업 활동 보장.
- 자유권: 언론,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등 8대 자유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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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 시연 (노 플랫폼)
자신의 노 플랫폼 능력을 시연하며, 이는 초연결, 초지능, 초과학의 특성을 가집니다. -
핸드폰 에너지 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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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LG 핸드폰(2021년까지)에 에너지를 넣고 빼는 것을 영초 만에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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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직접 연결되는 초연결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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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 에너지 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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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자제품 전체(냉장고, TV 등)에 에너지를 넣고 빼는 것을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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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 들어간 전자제품은 유해 전자파가 사라지고 좋은 에너지가 나오며, 냉장고의 경우 전기가 끊겨도 음식이 상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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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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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사진을 붙인 우유는 수십 년이 지나도 상하지 않고 치즈로 분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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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협력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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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LG, 애플 등 기업들이 그를 찾아오면 제품에 ‘H 마크’를 부여하여 매출을 증대시키고, 제품에 에너지를 부여하여 유익한 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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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의 자세 (상견자심 과건, 불견타인 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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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자심과건(常見自心過愆), 불견타인시비(不見他人是非)
정치인이 가져야 할 올바른 자세로 ‘상견자심과건(常見自心過愆)’과 ‘불견타인시비(不見他人是非)’를 설(說)합니다. -
상견자심과건(常見自心過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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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자기 자신의 과오와 허물을 돌아보고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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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자신을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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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견타인시비(不見他人是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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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허물이나 시비를 보지 말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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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비판을 반면교사로 삼고 싸우지 않음.
“항상 자신의 마음속 허물과 잘못은 보고, 다른 사람의 옳고 그름(시비)은 보지 않는다.”
이것은 자기 반성과 타인 비판 금지의 중요한 수행 지침입니다.
자신의 과오(過愆)는 끊임없이 살피되, 남의 단점이나 시비(是非)는 판단하거나 비판하지 말라는 뜻으로, 마음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분별심(分別心)을 줄이는 지혜를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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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절은 육조단경(六祖壇經) 돈점품(頓漸品)에서 육조혜능(六祖惠能) 대사가 직접 한 말입니다.
원문 일부:
“오지소견 상견자심과건 불견타인 시비 호악(吾之所見 常見自心過愆 不見他人 是非 好惡)”
육조 대사는 제자에게 “나는 항상 자신의 마음속 과실을 살피고, 다른 사람의 옳고 그름이나 좋고 싫음을 보지 않는다”고 가르치며, 이것이 진정한 수행의 태도라고 설파했습니다. -
청백리 정신: 정치인은 허공을 마시는 ‘단어(呑虛)’ 스님처럼 청빈하고 청렴해야 하며, 국민의 피를 빨아먹어서는 안 됨.
- 정치인이 부유할수록 국민은 고통받음.
- 국회의원 후원금 제도 폐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