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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7 1276 사표심리(死票心理) 버려야 한국이 살아난다

허경영 후보가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에게 ‘사표 심리’를 버리고 소신껏 투표할 것을 가르치는 내용이다. 허경영 후보는 기존 정치권에 대한 비판과 함께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며, 국민들이 진정으로 나라를 살릴 인물을 선택해야 한다.

  • ‘사표 심리’ 비판:

    • 유권자들이 여당이나 야당 중 당선 가능성이 높은 쪽에 표를 던지는 행위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도박과 같다고 비판한다.
    • 이러한 심리 때문에 국민들이 고생하고 자손들이 거지가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 투표는 ‘선택’이지 ‘도박’이 아니며, 소신껏 투표해야 한다.
    • ‘도박(賭博)’이라는 한자어는 ‘돈밖에 모르는 놈이 넓은 세상을 돈으로만 본다’는 뜻으로, 돈을 사랑하는 사람이 투표도 도박처럼 한다고 설명한다.
  • 허경영 후보의 정책 및 비전:

    • 서울시 예산 절약 및 시민 환원: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시민에게 돌려주고, 시장 봉급과 판공비를 받지 않겠다고 공약한다.
    • 연애 공영제 및 세금 폐지: 연애 공영제를 실시하고 재산세와 자동차 보유세를 폐지하겠다고 밝힌다.
    • 인구 감소 문제 해결: 30년 전부터 인구 감소를 경고하며 결혼하면 1억, 출산 시 5천만 원(과거 3천만 원)을 지급하는 정책을 말했다.
    • 국민 배당금제: 국민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진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여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
    • 국회의원 축소 및 무보수 명예직: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축소하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며, 지자체를 해체해야 한다.
    • 정치 개혁: 국회의원 선거 비용으로 국가 예산 500억 원이 지원되는 것을 비판하며, 약자를 보호하지 않고 강자에게만 혜택을 주는 현행 선거 제도의 불공정성을 지적한다.
  • 허경영 후보의 영향력 및 인지도:

    • 정책 표절: 65세 이상 노인 수당 30만 원 지급, “국가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발언 등 자신의 정책과 발언이 다른 정치인들에게 표절되거나 인용되었다.
    • 대중적 인기: 젊은 층을 포함한 대중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으며, 이준석 전 의원, 김정민 박사, 진중권 교수 등 유명 인사들이 허경영 후보에 대해 언급하거나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언급한다.
    • 세금 납부 1위: 서울시장 후보 중 세금 납부 랭킹 1위임을 가르치며, 국민을 먹여 살릴 능력이 있음을 내세운다.
  • 사표 심리(死票心理): 유권자가 당선 가능성이 없는 후보에게 투표하는 것을 꺼려, 자신의 소신과 관계없이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에게 투표하려는 심리.

  • 국민 배당금제: 모든 국민에게 국가 예산에서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제도.

  • 중도(中道): 경제 정책에서 팽창과 긴축의 양극단을 피하고 균형 잡힌 접근 방식을 취하는 것.

  • 암흑 에너지/물질: 우주를 구성하는 미지의 에너지와 물질로,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이를 활용하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 강연 주제: 사표심리(死票心理) 버려야 한국이 살아난다.

  • 허경영 후보의 상징: 숫자 ‘7’에 에너지를 부여하여 행운을 가져다준다.

  • 태극기의 의미: 태극기의 붉은색과 푸른색은 각각 피와 땀을 상징하며, 이는 국민의 노력과 노동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 남녀 관계의 원리: 하늘이 땅에 비를 내리듯, 남자가 먼저 사랑을 표현하고 물질적으로 베풀어야 가정이 화목해진다고 비유한다.

  • 허파의 비유: 허파가 좌우 대칭으로 균형을 이루듯, 정치도 좌우 대립을 없애고 중도를 지켜야 한다고 비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