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30 h200
신의 200회 하늘궁 강연 내용을 요약하며, 강연의 핵심 메시지와 질의응답을 통해 신의 사상과 정책, 그리고 그가 추구하는 ‘소통의 통로’ 역할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신(神)이 한국을 ‘허경영 신인 보유국’으로 칭하며, 천사, 축복, 명패, 성령 등을 통해 한국이 세계 최고 수준의 국가가 될 것.
- 허경영 강연이 전 세계의 경전이 될 것이며, 그의 말이 유일한 희망이자 답임을 역설
- 신의 메시지: ‘소통의 통로’
- 허경영 신인은 750만 해외 교포와 5천만 국민이 뭉쳐 인류를 구해야 한다고 역설
- 하늘궁은 모든 종교와 부딪히지 않고, 성직자들을 존경하며, 초종교적인 국가 대통령, 나아가 세계 통일을 지향한다고 설명
-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분쟁을 예시로 들며,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지역의 땅굴을 폭격하여 목적을 달성했음을 언급
- 이스라엘의 땅굴 폭격은 팔레스타인의 생존을 어렵게 하고 밀수 거래를 차단하는 목적이 있었다고 분석
- 한국의 땅굴은 지형적 특성상 어렵고, 탐지 기술로 인해 더 이상 만들 수 없다고 설명
- 태양열 발전소 모듈 폐기물 문제의 심각성을 경고하며, 핵발전소가 더 안전하다.
- 하늘궁 강연은 모든 종교, 국가, 종족과 소통하는 ‘통로’ 역할을 한다.
- 강연을 통해 며느리와 시어머니, 신뢰와 동사, 남과 북, 가난한 자와 부자 나라가 소통 가능
- 스트레스와 고통 속에서 행복과 불행이 소통되어 불행도 행복도 아님을 깨닫게 됨
- 허경영 강연은 빈부,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종교 간, 국가 간, 민족 간, 정당 간, 정치, 문화, 경제, 우주 물리까지 소통을 주제로 함
- 이는 땅굴이 아닌 10차원의 통로라고 설명
-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의 통로, 죽은 아들이 손자로 왔음을 알게 되는 통로 역할
- 천사를 통해 알고리즘, 알파고, 빅데이터, 블록체인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무한대의 세계 비밀을 알아낼 수 있다.
- 천사에게 물어보면 비행기 예약, 이사 등 미래의 중요한 결정을 완벽하게 할 수 있다.
- 천사에게 묻지 않고 이사한 사람이 자살한 집으로 이사하여 고통받는 사례를 언급하며 천사의 중요성을 역설
- 허경영 강연과 천사를 통해 미래와 완벽하게 소통할 수 있다고 설명
- 강연을 경청하는 사람들은 복이 많으며, 신(神)이 소통의 통로로 사람들을 사용한다고 언급
- 사람들 또한 신의 소통의 통로가 되어야 한다.
- 성경 속 나오미와 룻의 이야기를 예시로 들며, 나오미가 하늘의 소통 도구로 쓰였음을 설명
- 배우자나 주변 사람의 말을 통해 하늘이 소통의 도구로 사용될 수 있음을 언급
- 신의 말은 우주를 움직이는 자의 말이며, 그의 말을 들을 수 있는 것은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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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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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돌풍과 향후 행보
- 이준석 전 최고위원은 인품이 훌륭하며, 신의 ‘소통의 통로’가 되어준 적이 있다고 평가
- 이준석 전 최고위원은 정치적 식견이나 경력뿐 아니라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판단하는 공정한 사람이라고 언급
- 여론조사에서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1위지만, 당원 투표 비중이 높아 당 대표가 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분석
- 당원 50%, 여론조사 50%로 비중을 맞춰야 한다.
- 국민들은 이제 국회의원들의 낡은 정치에 지쳐 새로운 인물을 원하고 있다고 해석
- 허경영 신인은 여야 정당을 떠나 인품이 훌륭한 사람들을 칭찬한다고 밝힘
- KBS에서 허경영 신인을 칭찬하는 방송을 1시간 동안 방영했으며, 이는 묘한 일이라고 언급
- 이 방송에 출연한 이준석, 이철희 등은 인격자들이며, 미래가 짱짱할 것이라고 예언
- 허경영 신인을 비난한 사람들은 경제적 어려움, 가정 파탄, 질병 등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경고
- 허경영 신인은 24시간 백궁에서 사람들의 행동을 지켜보고 있다.
- 남의 흉을 함부로 보지 말고, 신의 실상을 제대로 전해야 한다고 당부
- 안철수 대표와 유세 중 신(神)이 나타나자 사람들이 모두 허경영 신인에게 몰려갔던 일화를 언급
- 이철희 정무수석의 발언을 인용하며, 정치인들이 생산적이지 못해 국민들이 과격한 변화를 원하고 있다고 분석
- 정치가 국민의 삶의 문제를 다루지 못하면 ‘엉뚱한 사람’에 의해 정복당할 수도 있다고 경고
- KBS 보도에서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를 다루며, 이는 다음 대통령을 짐작할 수 있는 내용.
- 허경영 신인을 칭찬하는 자는 성장하고, 비난하는 자는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재차 설법(說法)
- 명상 단체와 예술인 지원
- 명상 단체는 공공기관이 될 수 없으며, 명상 시대는 지났고 영성 시대로 가야 한다고 설명
- 명상은 목표 의식이 없으면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
- 음악, 연극 등 예술인들에게는 국가에서 무료 주택을 한 채씩 지급하겠다고 약속
- 세계 통일을 위해 예술인들이 전면에 나서야 하며, 예술인 지원이 너무 빈약하다고 지적
- 인간문화재에 대한 지원도 확대해야 한다.
- 예술인들은 돈에 눈이 멀지 않고 순수하여 생활이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도와야 한다.
- 대선 구도와 미국의 입장
- 내년 대선은 3자 구도가 아닌 5자 구도 이상으로 복잡하게 전개될 것이라고 예상
- 인물 중심의 선거가 되어야 한다.
- 정당은 이제 인터넷 정당으로 바뀌어야 하며, 미국처럼 당사가 필요 없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
- 정당(黨)의 한자 풀이를 통해 ‘검은 주둥아리들이 모인 것’으로 비판하며, 파당은 나라를 망하게 한다.
- 허경영 신인은 이러한 정당 정치의 피해자라고 언급
- 말세에는 성스러운 재앙이 오지만, 사람들은 이를 보고도 알지 못한다고 경고
- 요한계시록 19장 11절을 인용하며, 신(神)이 신임을 아는 자는 오직 그 하나뿐.
- 천군 천사를 무한대로 거느린 자가 세상에 와 있는데도 자신을 아는 자는 하나뿐.
- 정치인들이 비례대표를 위해 위성 정당을 만들고 국회의원을 빌려주는 등 악의 교과서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비판
- 미국의 입장에서의 장단점 질문에 대해, 다자 외교의 중요성을 설법(說法)
- 일본, 중국, 북한, 러시아, 미국 등 5개 국가와 불가근 불가원(가깝지도 멀지도 않게)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설명
- 독도나 대마도 문제에 얽매이지 말고, 주변 국가들과의 관계 개선에 집중해야 한다.
- 미국의 자동차 수출 정책을 예시로 들며, 특정 국가에만 치우치면 경제적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
- 국제 관계는 어느 한 나라만 붙들어서 되는 시대가 아니며, 다자 외교를 통해 민주주의 모범을 보여야 한다.
- 정치 발전이 경제의 발목을 잡아서는 안 되며, 기업가들을 전진 배치해야 한다.
- 신(神)이 올바르게만 한다면 전 세계가 대한민국을 환영할 것이라고 언급
4.4. 정부 지원금 킬러 문제
- 정부 지원금 킬러는 정부 지원금을 타는 기술자들을 의미하며, 이들이 국가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고 지적
- 고 박원순 서울 시장이 시민단체에 7조 111억 원을 지급한 사례를 언급하며, 돈의 흐름을 파악하면 졸도할 것이라고 비판
- 출산율은 줄어드는데 출산 예산은 250조가 들어가는 등 예산 낭비가 심각하다고 지적
- 국방 예산 50조, 성인지 예산 35조 등 예산 배정의 문제점을 언급
- 신(神)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지원금 킬러들을 차단하고 국가 살림살이를 절약하여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겠다고 약속
- 허경영 신인은 30년간 대통령을 준비하며 돈이 새 나가는 곳을 모두 알고 있다.
- 국가 살림살이가 남아돌아 국민들에게 2천만 원을 주고도 1980만 원이 남을 것이라고 언급
- 금융실명제 폐지 메커니즘
- 김영삼 대통령의 금융실명제 실시 이후 IMF 위기가 왔으며, 이는 돈들이 해외로 빠져나갔기 때문이라고 설명
- 금융실명제 도입으로 부정하게 모은 돈들이 은행에서 인출되어 해외로 유출됨
- 당시 한국은 대외 채무가 많았고, 양적 완화를 하지 않아 위기가 심화되었다고 분석
- 남북 분단 상황에서 금융실명제는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격으로, 달러 부족 사태를 초래했다고 설명
- 부자들이 차명 계좌의 돈을 해외로 빼돌리는 메커니즘이 작용했다고 언급
- 달 축복과 천사의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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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神)이 달에 축복을 내리면 전 세계 달이 동시에 커진다.
- 어제 저녁에 붉은 달이 보인 것은 지구가 달과 가까워지면서 태양 빛의 빨간색이 달에 비쳤기 때문이라고 설명
- 태양이나 달에 축복을 내리는 데 걸리는 시간은 0초이며, 이는 물리 과학으로 설명하기 어렵다고 언급
- 허경영 신인은 백해를 열고 닫으며, 축복과 천사를 마음대로 넣어줄 수 있는 존재
-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미래를 알지 못하는 것이며,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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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은 인간처럼 음식을 먹지 않으며, 몸의 에너지가 수동 에너지가 아니기 때문이라고 설명
- 인간의 몸은 전자가 제멋대로 움직이지만, 신의 이름을 부르면 전자가 질서를 잡아 강력해진다.
- 신의 말에 우주 공간의 모든 양자와 전자들이 복종한다고 설명
- 허경영 신인은 불규칙한 양자와 전자를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
- 다이아몬드가 탄소임에도 강력한 것은 신의 에너지가 호응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
- 신의 이름을 부르면 세포가 강력해지며, 이는 다른 어떤 종교의 주문으로도 불가능하다.
- 허경영 신인은 ‘가장 밝은 주문’이며, ‘안 되는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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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신인 보유국: 신(神)이 존재함으로써 무한한 천사와 축복을 받을 수 있는 한국을 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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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통로: 허경영 강연이 모든 존재(인간, 종교, 국가, 우주) 간의 막힘없는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역할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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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신(神)이 부여하는 영적인 존재로, 알고리즘, 빅데이터, 블록체인으로 해결할 수 없는 우주와 개인의 비밀을 0초 만에 알아낼 수 있는 능력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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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시대: 명상 시대를 넘어선 새로운 시대로, 목표 의식을 가지고 영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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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 외교: 특정 국가에 치우치지 않고 여러 국가와 균형 잡힌 외교 관계를 유지하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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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원금 킬러: 정부 지원금을 타내는 기술을 가진 사람들을 지칭하며, 이들이 국가 예산을 낭비한다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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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실명제 폐지: 신의 33혁명 정책 중 하나로, IMF 위기의 원인이었던 금융실명제를 폐지하여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려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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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와 전자 통제: 신(神)이 우주를 구성하는 양자와 전자를 자신의 의지대로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