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5 h 269 하늘궁
한국 민족의 우수성을 가르치고,, 본인이 말하는 ‘초발심시변전각’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다이노핀’이라는 개념을 통해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설명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초발심시변전각: 처음 마음을 냈을 때가 가장 순수하고 깨달음을 이룬 때라는 의미
다이노핀: 말하는 호르몬으로, 엔돌핀의 4,000배에 달하는 무한대 에너지
오링 테스트: 그의 이름이나 사진에 반응하는 에너지 테스트
외연/내연: 우주의 외연은 인간이 알 수 없는 영역(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이며, 내연은 인간이 아는 영역을 의미
- 한국 민족의 우수성 이해
높은 지능: 세계에서 가장 높은 IQ를 가진 민족으로, 수학 경시대회 1위, 국제 공항 세계 1위 등 우수한 성과를 보임
기술력: 원자력 발전소 건설, 선박 건조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 보유
한글의 우수성: 소리와 입 모양이 글자 모양과 일치하는 유일한 언어로, 세종대왕의 뛰어난 지능을 보여줌
국제적 위상: 국제공항 5성급 연속 1위, 한국 버스의 해외 운행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위상
- ‘초발심시변정각(初發心時便正覺)’의 중요성 인식
초심 유지: 처음 마음먹었을 때의 순수함과 열정이 가장 중요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때가 묻을 수 있음을 경계
진정한 깨달음: 불교의 ‘정각’과 같이, 처음 발심한 때가 이미 깨달음을 이룬 때이며, 이는 성불로 이어짐
인간의 완성: 남을 위해 살겠다는 마음을 먹는 즉시 인간으로서 완성된 상태
- ‘다이노핀’의 능력 체험
: 그의 이름을 쓰거나 부르면 엔돌핀의 4,000배에 달하는 ‘다이노핀’ 에너지가 발생
오링 테스트 활용: 그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잡고 오링 테스트를 하면 떨어지지 않는 현상 확인
천사 테스트 주의사항: 천사를 받지 않은 사람에게는 천사 테스트를 할 수 없으며, 축복받은 사람의 손을 잡고 질문해야 함
다이노핀 활성화 조건: 그의 강의를 듣거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다이노핀이 활성화되며, 나쁜 마음을 먹지 않을 때 지속됨
- 죽음과 고통에 대한 이해
죽음의 고통: 젊을수록 고통이 적고, 늙을수록 심해지며, 가족이 많을수록 고통이 커짐
양선(良善)의 영향: 선한 사람은 죽을 때 마음을 편하게 가질 수 있으며, 허경영 총재를 부르면 백궁에서 안내를 받아 공포 없이 떠남
- 사회 문제에 대한 관점
법의 발달과 문제점: 법이 발달할수록 소송 비용 증가, 의사들의 어려움, 젊은이들의 성범죄자 몰림 등 사회적 문제가 발생
자유의지: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의지는 시험의 기회이며, 이를 남용하면 방종으로 이어져 신인의 심판을 받게 됨
메타버스 성범죄법: 젊은이들의 행복추구권과 자유권을 침해할 수 있는 위험한 법으로, 사이버 공간에서의 기록 활용이 중요
오링 테스트 실패: 천사를 받지 않은 사람이 테스트를 시도하거나, 축복받은 사람의 손을 잡지 않고 테스트할 경우 실패할 수 있음.
다이노핀 비활성화: 나쁜 마음을 먹거나 그의 강의를 듣지 않을 경우 다이노핀이 나오지 않을 수 있음.
가마의 의미: 머리의 가마는 태양계와 은하계의 모습을 나타내며, 허경영 총재를 부르면 머리숱이 유지됨
불굴산의 의미: 양주 불굴산은 부처 모양의 일곱 봉우리가 있는 명산으로, 하늘궁 뒤쪽에 위치
호르몬의 종류: 엔돌핀, 아드레날린, 아밀로이드 등 다양한 호르몬이 인간의 감정과 신체에 영향을 미침
하늘궁 건설: 세계적인 건물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건설 중이며, 직선형 입구 등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임
초발심시변정각(初發心時便正覺)
‘초발심시변정각(初發心時便正覺)’은 신라의 의상대사가 화엄경의 요지를 210자로 요약한 ‘화엄일승법계도(華嚴一乘法界圖)’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初(처음 초), 發(발할 발), 心(마음 심), 時(때 시), 便(문득 편), 正(바를 정), 覺(깨달을 각)
“처음으로 깨달음의 마음(보리심)을 일으키는 그 순간이 곧 바른 깨달음을 얻은 때이다”.
초발심의 중요성: 도를 닦겠다고 처음 마음먹은 그 순수한 의지와 믿음이 궁극적인 깨달음의 경지와 다름이 없다는 뜻입니다.
결과와 원인의 일치: 수행을 완료한 뒤에 깨닫는 것이 아니라, 깨닫겠다는 마음을 내는 순간이 곧 부처와 같은 경지라는 화엄학의 ‘원융무애(圓融無碍)’ 사상을 담고 있습니다.
시작이 곧 끝: 과정과 결과가 둘이 아니며, 처음 마음이 곧 마지막 마음(부처)과 같음을 강조합니다.
이 구절은 보통 ‘초발심시변정각(初發心時便正覺) 생사열반상공화(生死涅槃常共和)’로 이어지며, “처음 마음을 낼 때가 곧 정각을 이룬 때요, 생사(번뇌)와 열반(깨달음)이 항상 함께한다”는 뜻으로, 고정된 생각이나 편견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경지를 나타냅니다.
즉, 가장 순수하고 절박한 첫 마음을 끝까지 잃지 않고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가르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