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남의 단점을 피하고 나의 장점을 내세우지마라.
Avoid Others’ Faults and Don’t Flaunt Your Own Strengths
남의 단점을 피하고 나의 장점을 내세우지 말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망단피단(莫談彼短)은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라는 것이고, 미시기장(莫施己長)은 자신의 장점을 내세우지 말라는 가르침으로, 이 두 가지를 지키면 다툼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 하늘궁 환영 및 레벨 잔치
하늘궁에 방문한 천사들과 대천사들을 환영하고, 신인님의 은총을 기원하며 레벨을 부여하는 행사이다.
1.1. 신인님 입성 및 환영
천사 및 대천사 환영
해외에서 온 천사들과 대천사들을 환영하며, 신인님의 은총을 받기를 기원한다.
신인님 입성 후 변화
신인님이 입성하자 모든 물질이 춤을 추고, 천사들의 얼굴에서 빛이 난다.
특히 난 화분이 춤을 추는 모습은 신인님 오심을 축하하는 하늘의 반응으로 해석된다.
레벨 부여
신인님은 하늘궁에 온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 1천무를 부여한다.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레벨 1천무를 부여한다.
- 호칭의 중요성과 부모 은혜
호칭은 사람의 마음가짐과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치며, 부모의 은혜는 영원히 갚을 수 없는 것이다.
2.1. 호칭의 중요성
‘천사’ 호칭의 습관화
사회자가 ‘천사’라는 호칭을 1년 동안 10만 번 이상 부르면서, 이 호칭이 몸에 배어 천사가 되는 습관을 형성한다.
남편을 ‘천사님’이라고 부르면 부부 싸움을 하지 않게 되고, 남편의 실수를 용서하게 된다.
존칭 사용의 효과
신사임당이 아들에게 존칭을 사용했듯이, 존칭은 상대방을 존경하게 만들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
어머니가 아들에게 존칭을 사용하면 아들은 어머니를 존경하게 되고,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미친다.
2.2. 부모 은혜의 영원성
부모 은혜는 측량 불가
부모가 자식을 길러준 은혜는 아무리 갚아도 끝이 없으며, 세 살까지 재롱을 떨며 갚았다고 해도 다 갚은 것이 아니다.
돈을 갚는 ‘청량’은 끝날 수 있지만, 은혜를 갚는 ‘측량’은 영원히 끝나지 않는다.
부모 은혜를 훼손하지 말라
부모의 은혜를 훼손하고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기감 해상(豈敢害傷)’이라고 한다.
부자가 되어 부모에게 돈을 드리고 집을 사드려도 효도가 끝난 것이 아니며, 부모의 은혜는 영원히 따라다닌다.
- 이웃 사랑의 지혜: 망단피단 미시기장
이웃과의 관계에서 남의 단점을 말하지 않고 자신의 장점을 내세우지 않는 것이 행복한 삶의 지혜이다.
3.1. 이웃에 대한 태도
보시의 종류
돈 없이 남에게 베푸는 일곱 가지 보시가 있다.
이는 돈이 들지 않으면서도 세상 사람들에게 무한한 복을 지을 수 있는 방법이다.
3.2. 망단피단(莫談彼短)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라
망단피단(莫談彼短)은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라’는 뜻이다.
남의 단점을 찾아다니면 자신의 이미지가 나빠지고, 자신에게도 더 큰 단점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사례: 허경영의 소탈함
허경영은 소탈한 옷차림으로 동네를 다니며, 주민들은 그를 좋게 본다.
이는 남의 단점을 보지 않기 때문에 자신도 단점이 없는 것처럼 여겨지는 효과가 있다.
3.3. 미시기장(莫施己長)
자신의 장점을 내세우지 말라
미시기장(莫施己長)은 ‘자신의 장점을 내세우지 말라’는 뜻이다.
자신의 아들이 좋은 대학에 가거나 비싼 아파트를 샀다고 자랑하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
행복을 위한 지침
남의 허물을 말하지 않고 자신의 자랑을 하지 않으면 남과 싸울 일이 없어진다.
망단피단 미시기장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3.4. 부모 사랑과 이웃 사랑의 비교
부모 은혜와 이웃 사랑
어제 배운 ‘공유 기감 해상’은 부모 은혜를 잊지 말라는 것이고, 오늘 배운 ‘망단피단 미시기장’은 이웃 사랑에 대한 가르침이다.
남의 외모나 단점을 지적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
행복과 차별
남과 비교하며 단점을 지적하면 행복이 달아난다.
하늘에 온 이상 축복받는 것은 모두 같으며, 레벨만 차이가 있을 뿐이다.
지상의 재물은 죽을 때 아깝고 형제간 다툼의 원인이 되지만, 재물이 없는 사람은 고민이 적다.
탐진치와 노숙자
탐진치가 없는 사람은 노숙자와 같으며, 재물을 위해 고생만 하고 불안하게 살 필요가 없다.
하늘의 측량
하늘에서는 남을 위해 흘린 눈물과 베푼 물질의 양을 측량한다.
부모를 위해 흘린 눈물도 측량의 대상이 된다.
하늘은 청량과 측량을 통해 모든 것을 정확하게 평가한다.
- 노래와 인생의 의미
노래는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인생의 희로애락과 시대의 변화를 담고 있으며, 영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4.1. 노래를 통한 감동과 메시지
목사님의 노래
서울예성교회 목사 김순 천사가 ‘꽃 중의 꽃’을 부르며, 신인님은 이를 멋있다고 칭찬한다.
레벨 부여
노래를 부른 사람과 하늘궁에 온 천사들,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 3천무를 부여한다.
4.2. ‘첫차’와 ‘바다가 육지라면’의 의미
‘첫차’ 노래
이창숙, 이명구, 이해, 김혜현 천사가 ‘첫차’를 부르며, 신인님은 이들에게 레벨 3천무를 부여한다.
‘바다가 육지라면’의 영적 해석
유연희 천사가 ‘바다가 육지라면’을 부르며, 신인님은 이 노래를 ‘하늘이 육지라면’으로 해석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늘공은 하늘을 육지처럼 만들어 백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
달나라는 물 운반의 어려움과 유해한 먼지(희토류) 때문에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다.
지구는 바다 면적이 넓어 멀리서 보면 파란 구슬처럼 아름답다.
하늘을 걸어 다니는 상상은 기차를 타고 하늘을 가는 ‘은하철도 999’와 연결된다.
인간은 육체적으로 지구에 있지만 영적으로 우주와 연결되어 있으며, 짐승처럼 살다 죽는 존재가 아니다.
- 시대의 변화와 인간의 고통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인간은 물질적 풍요에도 불구하고 고통과 외로움을 겪으며, 과거의 순수한 사랑과 공동체 의식이 사라지고 있다.
5.1. 100년의 삶과 지옥행
탐진치의 무의미함
우주의 무한한 시간에 비하면 100년은 눈 깜빡할 사이이며, 이 100년 동안 탐진치에 얽매이면 지옥으로 가게 된다.
못난 아들이 효자
자식이 시험에 떨어지거나 비참하게 되어도 부모의 정은 더 깊어지며, 오히려 못난 아들이 부모의 마음을 사로잡는 효자가 된다.
잘난 아들은 부모의 걱정을 덜어주지만, 부모의 마음은 떠나기 쉽다.
아픈 자식에게 더 정이 가듯이, 부모 앞에서 아픈 것도 효도이다.
5.2. ‘상사화’와 ‘짝사랑’에 담긴 한
‘상사화’에 담긴 처절함
‘상사화’는 암에 걸려 죽어가는 여인이 어린 자식들을 두고 떠나는 처절한 심정을 담고 있다.
상사화는 잎과 꽃이 서로 만나지 못하는 것처럼,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안타까움을 표현한다.
이 노래는 부도, 남편의 부재 등 현실의 고통 속에서 피어나는 처절한 음악이다.
‘짝사랑’에 담긴 순수함
가수 손인호의 ‘짝사랑’은 옛날 순수했던 청춘 남녀의 사랑과 한을 담고 있다.
과거에는 연애가 자유롭지 않아 편지를 통해 마음을 전하고, 짝사랑으로 인해 자살하는 일도 있었다.
부모 세대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과 결혼하고, 딸을 시집보낼 때도 정이 없었다.
신부가 시집가는 길에 하염없이 우는 모습은 그 시대의 한을 보여준다.
이러한 노래들은 우리 민족의 아름다운 정서와 억눌린 사랑을 보여준다.
우리 세대가 이러한 노래를 이해하고 감정을 연결할 수 있는 마지막 세대이다.
5.3. AI 시대의 변화와 인간 소외
AI의 영향
AI 시대에는 핸드폰과 AI가 부모보다 중요해지고, 영화와 음악이 쉽게 만들어지며, 작곡가나 글 쓰는 사람들의 설 자리가 없어진다.
AI는 입력하는 사람의 입맛대로 음악을 만들어낸다.
무한 경쟁 시대
과거의 짝사랑 같은 순수한 감정은 사라지고, 우리는 황금기에 살고 있지만 다음 세대는 황사와 매연 속에서 무한 경쟁을 겪을 것이다.
가족 해체와 고립
미래에는 이모, 고모, 삼촌 등 친척이 사라지고, 한 명의 자녀만 낳는 가정이 많아질 것이다.
부모가 죽으면 자녀가 아파트에서 고립되어 죽을 수도 있으며, 대화는 AI나 핸드폰과만 하게 될 것이다.
이는 살벌하고 삭막한 시대의 도래를 의미한다.
돈 없고 라이센스 없는 자녀는 결혼하기 어려워 혼사길이 막힐 것이다.
행복한 노년의 예시
한 선생님은 자녀들이 모두 성공하고 본인도 연금으로 생활하며 자녀에게 신세 지지 않는 행복한 노년을 보낸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는 드물며, 많은 사람들이 물질적인 어려움을 겪는다.
5.4. 하늘 노래와 영적 메시지
‘송화강’ 노래
‘송화강’ 노래는 모스크바, 송화강, 해란강 등 아름다운 강들을 언급하며, 하늘공 천사들이 백마를 타고 백두산, 금강산, 설악산을 거쳐 상원 예루살렘 성에서 천사들을 만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강 이름의 미려함
러시아 강 이름(찰서강, 해란강, 송화강, 아모르강)은 아름답게 들리지만, 우리나라 강 이름(압록강, 두만강, 한강)은 딱딱하게 들린다.
수도의 조건과 중국의 미래
세계적인 수도는 강을 끼고 있지만, 북경은 강이 없어 공기가 좋지 않다.
중국이 발전하려면 수도를 상해 쪽으로 옮겨야 한다.
북경은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어 사람이 살기 어렵다.
하늘공의 의미
해란강이나 송화강처럼 아름다운 강변에는 초원이 펼쳐져 있으며, 신인님은 백마를 타고 하늘공으로 달려오는 모습을 상상하게 한다.
‘가상의 세계’ 노래
‘가상의 세계’ 노래는 세상이 가상이며, 육신도 가상임을 깨닫게 한다.
신인님을 만난 인간들은 축복을 받고 천국에 가는 것이 실상이다.
이 노래는 영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어 전율을 느끼게 한다.
- 도파민과 다이올핀: 호르몬의 영향
인간의 감정은 호르몬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도파민은 후유증을 동반하지만 다이올핀은 치유의 효과를 가져온다.
6.1. 도파민의 위험성
도파민의 후유증
술을 마시거나 생일 잔치를 하는 등 즐거운 상황에서 나오는 도파민은 반드시 후유증을 동반한다.
남과 비교하여 기쁨을 느끼는 도파민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유발하며, 이는 독약과 같다.
도파민과 담도 질환
도파민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담도가 끈적해지고 담석이나 암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여성들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담도 질환에 취약하다.
6.2. 다이올핀의 치유 효과
다이올핀의 생성
하늘궁에서 신인님을 만나 기뻐하며 노래 부를 때 나오는 것은 도파민이 아니라 다이올핀이다.
다이올핀은 암세포를 죽이고 병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험한 상황에서 남을 구하려는 이타적인 행동을 할 때 다이올핀이 분비된다.
다이올핀과 담도 건강
신인님의 음악을 듣거나 신인님을 보면 담도가 녹아 부드러워지고, 막혔던 담도도 뚫린다.
담도 질환은 수술이 매우 위험하며, 다이올핀은 이러한 질병을 예방하고 치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신인님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다이올핀이 나와 몸의 모든 구조가 정상으로 회복된다.
6.3. 신인님의 비밀과 건강 비법
신인님의 이름표
신인님은 자신의 몸을 고치지 못하게 되어 있어, 백궁에서 ‘허경영’이라는 이름만 고쳐주기 때문에 이름표를 피부에 붙이고 다닌다.
이는 백궁 대천사들의 고난을 피하기 위한 작전이다.
이름표의 치유 효과
몸이 심하게 아플 때는 신인님의 이름을 피부에 붙이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
특히 여성 호르몬이 줄어든 여성들에게는 젊은 사람처럼 호르몬이 작동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제1장: 천사들의 시대와 신인의 가르침
1.1. 천사들의 환영과 신인의 강림
멀리 해외에서 온 천사들과 대천사들을 환영한다. 오늘 처음 온 이들도 모두 환영한다. 천사들과 대천사들은 신인을 맞이하고 신인의 은총을 받기 바란다. 신인이 강림하면 모든 물질이 춤을 춘다. 천사들의 얼굴은 더욱 빛난다. 이는 매우 신기한 현상이다. 신인이 계시기에 모든 물질이 춤을 추는 것은 감동적인 일이다. 강연자는 이 감동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1.2. 신인의 눈에 비친 세상
강연자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 것은 천사들의 얼굴에서 나는 빛이다. 두 번째는 난 화분이 춤을 추는 모습이다. 난 화분이 춤을 추는 것을 보고 강연자는 깜짝 놀랐다. 하늘의 모든 물질은 신인의 강림을 축하하며 춤을 춘다.
1.3. 신인에 대한 경배와 레벨 부여
신인에게 큰 박수를 올린다. 신인께 감탄봉을 올린다. 모든 참석자는 편안히 앉는다. 강연자는 만날의 기쁨을 선사한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오늘 한국에 온 천사들과 상담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천사들, 정회원 등록을 한 천사들, 새로운 신분을 가진 천사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1천무를 부여한다. 또한 유튜브를 시청하는 천사들과 그들의 가족, 조상에게도 레벨 1천무를 부여한다.
1.4. 호칭의 중요성: 천사론
사회자가 말을 할 때마다 강연자는 불안감을 느낀다. 이는 습관이 잘못되어 관념이 따라붙기 때문이다. 1년 동안 천사라는 호칭을 수십만 번 불렀을 것이다. 천사라는 호칭은 몸에 배어야 한다. 잠자는 꿈속에서도 천사 소리가 들려야 한다. 많이 부를수록 좋다. 남편을 부를 때도 “천사님”이라고 부르면 싸우지 않는다. 남편이 아내에게 “당신은 내 천사야”라고 말하면 그 말은 지워지지 않는다. 평생 그 말이 남아 남편이 실수를 해도 아내는 용서한다. 이처럼 호칭은 매우 중요하다.
1.5. 존칭의 힘: 율곡 이이의 예
신사임당처럼 큰 인물을 키운 어머니는 아들에게 존칭을 사용했다. “그렇게 해서 되겠습니까?”라는 존칭은 아들에게 큰 무게감으로 다가온다. 반면 “너 왜 그러냐?”는 말은 마음에 깊이 와닿지 않는다. 율곡 이이에게 “우리 집안이 어떤 집안인데 아드님이 그렇게 해서 되겠습니까?”라고 말하면 아들은 두려움을 느낀다. 어머니가 존댓말을 사용하기에 아들은 어머니를 존경하게 되고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미친다. 이는 매우 좋은 말이다.
1.6. 불안감과 듬직함
강연자는 사회자를 볼 때마다 불안감을 느낀다. 1년 동안 함께 했음에도 여전히 불안하다. 그러나 사회자는 많은 사람 중에서 강연자를 정확히 지목하여 응대한다. 이는 듬직한 모습이다.
제2장: 부모의 은혜와 이웃 사랑
2.1. 부모 은혜의 무한함: 공유 기감 해상
강연자는 어제 강의에서 ‘공유 기감 해상’에 대해 언급했다. 부모의 은혜는 한량없이 많다. 세 살까지 부모에게 재롱을 떨며 은혜를 갚았다고 해도, 부모의 은혜는 갚았거나 덜 갚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는 청량(측정)과 측량(헤아림)의 차이이다. 빚을 갚으면 채권은 끝나지만, 은혜는 끝나지 않는다. 집이 경매에 붙었을 때 돈을 빌려준 사람에게 나중에 돈을 갚아도 그 은혜는 끝나지 않는다. 측량이 끝나지 않은 것이다. 그 은혜는 영원히 지속된다. 죄를 지어 형량을 마쳤다고 해도 죄 자체가 끝난 것은 아니다. 세 살까지 부모의 은혜를 갚으면 부모는 기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 빚을 다 갚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부모는 다 받았다고 생각한다.
‘공유’는 부모가 우리를 길러준 은혜를 의미한다. ‘기감 해상’은 어찌 감히 그 은혜를 갚지 못하고 부모의 마음에 상처를 줄 수 있느냐는 뜻이다. ‘해상’은 부모의 은혜를 훼손하고 상처를 남기는 것을 의미한다. 부자가 되어 부모에게 돈을 드리고 집을 사 드렸다고 해서 효도가 끝난 것이 아니다. 부모의 은혜는 영원히 따라다닌다.
2.2. 이웃 사랑의 지혜: 망단 피단 미시기장
오늘은 효도가 아닌 이웃에 대한 가르침을 전한다. 부모보다 더 중요한 일에 부딪힐 수도 있다. 이웃에 대한 가르침은 여러 문장 중 하나를 골라 전한다.
‘미시’는 보시가 아니다. 밝은 얼굴로 보시하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돈 없이 남에게 베푸는 일곱 가지 보시 중 하나인 무재칠시(無財七施)이다. 자신은 자리 안보를 하고, 물신은 물질로 돕고, 은신은 말로 은혜를 갚고, 심신은 마음으로 은혜를 갚는 것이다. 이 일곱 가지는 돈이 들지 않으면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한한 복을 쌓을 수 있게 한다.
강연자는 한국말로 하면 기억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한문을 사용한다.
그것은 바로 ‘망담 피단’이다. ‘망담 피단’은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라는 뜻이다. 남의 단점이 보이면 자신에게 더 큰 단점이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남의 단점을 찾아다니면 동네에서 이미지가 나빠진다.
2.3. 허경영의 소탈함과 주민들의 반응
주민들은 허경영을 매우 좋아한다. 다른 종교 단체들은 주민들의 반발을 사기도 하지만, 허경영은 그렇지 않다. 강연자는 낮에 반바지 차림으로 산에 오르내리며 소탈하게 다닌다. 사람들은 강연자를 보고 왜 초라하게 다니냐고 묻기도 한다. 강연자는 밤에 온 사람처럼 소탈하게 다닌다. 사람들은 강연자를 소탈하게 본다. 강연자는 남이 그렇게 다닌다고 흉보지 않는다. 그러나 잘 차려입고 다니는 사람은 남이 소탈하게 다니면 속으로 흉을 본다. 미국 사람들은 자유로워 그렇게 다니는 것을 흉보지 않는다. 햇볕을 받기 위해 그렇게 다니는 것이다. 큰 인물들은 그런 것에 크게 개의치 않는다. 남의 단점을 보지 않으니 자신의 단점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그래서 ‘망단 피단’은 매우 중요한 말이다.
2.4. 자기 자랑 금지: 미시기장
‘망단 피단’은 남에 대한 가르침이다. 그렇다면 자신에 대한 가르침은 무엇일까? 그것은 ‘미시기장’이다. ‘미시기장’은 자기의 장점을 내세우지 말라는 뜻이다. 예를 들어, “우리 아들이 서울대에 들어갔다”는 이야기를 하지 말라는 것이다. 남의 단점을 보지 말아야 하고, 자기의 장점을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이번에 100억짜리 아파트를 샀다”고 이야기하는 것도 좋지 않다. 나중에 알게 되면 어쩔 수 없지만, 먼저 말할 필요는 없다. “우리 아들이 이번에 서울대에 들어갔다”고 말하면 안 된다. 좋지 않은 대학에 들어갔거나 재수를 하는 자녀를 둔 부모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 따라서 ‘미시기장’은 매우 중요하다.
자기의 허물을 자랑하지 말아야 한다. 이것만 지켜도 남과 싸울 일이 없다. ‘망단 피단 미시기장’을 항상 마음속에 새겨야 한다. 어제 말한 ‘공유 기감 해상’은 부모의 은혜를 잊어서는 안 된다는 가르침이다. ‘망단 피단 미시기장’은 이웃에 대한 가르침이다. 남에게 “당신 키가 작다”거나 “피부가 왜 그러냐”고 말해서는 안 된다. 그 피부는 그 어머니가 볼 때는 아름답다. 그 여자의 키도 그 어머니가 볼 때는 아름답다. 여러분의 마음이 잘못된 것이다.
2.5. 신인의 시선과 부모의 사랑
강연자는 이곳에 온 사람들이 잘생겼든 못생겼든 모두 아름답게 보인다. 이는 강연자에게 나쁜 마음이 있어서가 아니다. 그저 아름답게 보인다. 그것이 정상적인 부모의 마음이다. 자신의 아들이 못생겼다고 해도 마음속으로는 아름답다. 아들에게는 “너 왜 그렇게 생겼냐?”고 말할 수도 있지만, 어머니의 마음속에는 그것도 아름답다.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아름답다. 시험에 떨어지고 공부를 못해도 더 아름답다. “내가 죽고 나면 어떻게 살아갈까?” 하는 걱정 때문이다. 공부 잘하는 큰아들보다 공부 못하는 막내아들이 더 걱정되고 가슴 아프다. 형에게 치여 욕을 먹어도 어머니는 막내아들이 이 험난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지 걱정한다. 그것이 가슴에 상처로 남지만, 그것이 아름다운 것이다.
2.6. 탕자의 비유와 못난 아들의 효도
성경에는 탕자의 비유가 있다. 잘나가는 아들보다 못난 아들이 더 효자일 수 있다. ‘망단 피단 미시기장’을 잘 지키면 많은 것을 잊을 수 있다. 이 가르침은 쉽다. 강연자는 다섯 살 때 배운 것이지만 6, 70년이 지난 지금도 머릿속에 남아 있다. ‘망단 피단 미시기장’은 이웃 사랑을 의미하고, ‘공유 기감 해상’은 부모 사랑을 의미한다.
2.7. 행복과 탐진치
옆집보다 평수가 작다고 해서 불평하면 안 된다. 그러면 행복이 달아난다. 행복은 이미 우리에게 와 있다. 키가 작거나 잘생겼다는 것은 옛날 이야기이다. 하늘에 온 이상 축복받으면 모두 똑같다. 이제 레벨만 차이가 있을 뿐이다. 천국에 갔을 때 영향을 주는 것만 필요하다. 지상의 것은 공평하게 보는 눈이 있어야 한다. 집이 큰 사람은 죽을 때 집이 아깝고 형제들이 싸운다. 그러나 집이 작은 사람은 그럴 일이 없다. 죽을 때 고민이 적다. 아까운 것이 많은 사람은 두고 가는 것이 아깝지만, 없는 사람은 그렇지 않다. 탐진치(탐욕, 진노, 어리석음) 없는 사람은 노숙자이다. 탐진치를 가지고 열심히 살면 나중에 아무것도 가지지 못하고 고생만 하고 불안해진다. 따라서 하늘에 온 사람들은 ‘망단 피단 미시기장’을 명심해야 한다. 길고 짧은 것을 청량하고 측량할 때가 아니다.
2.8. 하늘의 측량: 눈물과 물질
남을 위해 흘린 눈물, 불쌍한 사람에게 준 물질은 백궁에서 모두 헤아린다. 저 사람이 남을 위해 쌀을 얼마나 주었는지, 불쌍한 사람에게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헤아린다.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 자식이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헤아린다. 그것은 측량이다. 하늘에서는 여러분을 청량하고 측량한다. 보이지 않지만 모두 헤아리고 있다.
2.9. 가르침의 반복과 대우
‘망단 피단 미시기장’을 명심한다. 어제 배운 것은 ‘공유 기감 해상’이다. 오늘 배운 것은 ‘망단 피단 미시기장’이다. 강연자가 칠판을 지워버리면 여러분은 콩나물처럼 잊어버릴 것이다. 그러나 재미있는 가르침이다. 말은 적게 해야 대우를 받는다.
제3장: 하늘공의 행사와 영적 치유
3.1. 감사와 절
신인에게 큰절을 올린다. 이정태 천사가 한국 천사들을 대표하여 신인께 감사의 큰절 오배를 올린다. 강연자는 건강을 기원한다. 참석자들도 함께 절을 올린다. 이정태 천사는 83세의 고령에도 건강하다. 절은 본인에게도 하는 것이며, 겸손을 위한 것이다. 절은 주고받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순수하지 않은 절도 있다. 절을 하면 강연자에게 전해지겠지만, 순수하지 않은 절은 영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좀 더 오래 살게 해달라는 마음이 담긴 절은 순수하지 않다. 모든 행동은 순수해야 한다.
3.2. 노래 봉헌과 레벨 부여
김순 천사가 신인께 감사의 노래를 올린다. 강연자는 이러한 자유로운 대화가 즐겁다고 말한다. 노래가 없어도 즐겁다. 김순 천사가 ‘꽃 중의 꽃’을 신인께 올린다. 노래를 부르는 목사님의 모습이 건달처럼 보이지만 멋있다. 노래도 잘하고 꽃에 대한 노래를 부르는 것은 멋진 일이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노래를 부른 사람과 오늘 하늘에 온 천사들, 상담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천사들, 정회원 등록을 한 천사들, 새로운 신분을 가진 천사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3천무를 부여한다. 또한 유튜브를 시청하는 천사들과 그들의 가족, 조상에게도 레벨 3천무를 부여한다.
3.3. ‘첫차’ 노래와 레벨 부여
이창숙, 이명구, 이해, 김혜현 천사가 ‘첫차’를 올린다. 마이크를 조절한다. ‘첫차’ 노래는 새벽에 달려가는 천사의 몸과 꿈, 마음을 씻고 떠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루지 못할 사랑이라면 먼저 떠나가야 한다는 내용이다. 꿈같은 세월의 행복이 생각나겠지만, 아쉬운 미련도 모두 버려야 한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오늘 하늘에 온 천사들과 상담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천사들, 정회원 등록을 한 천사들, 새로운 신분을 가진 천사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3천무를 부여한다. 또한 유튜브를 시청하는 천사들과 그들의 가족, 조상에게도 레벨 3천무를 부여한다.
3.4. ‘바다가 육지라면’ 노래와 하늘공의 의미
유연희 천사가 ‘바다가 육지라면’을 올린다. 유여사의 노래를 듣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하늘공에 오니 노래를 부른다. 남편도 불러주지 않는 노래이다. 유여사의 노래는 간드러지게 잘 불렀다. ‘바다가 육지라면’ 노래는 하늘이 육지라면으로 들어야 한다. 천국까지 가는 여정을 의미한다. 하늘의 육지를 만드는 곳이 하늘공이다. 백궁에 가면 가고 싶은 별을 마음대로 갈 수 있다. 우리는 백궁에 가기 위해 하늘을 육지처럼 만들어서 가게 된다. 다른 사람은 갈 수 없는 길이다.
달나라에 가서 살겠다는 꿈은 잘못된 것이다. 달나라에서 열흘 먹을 물을 가져가려면 10억 원이 든다. 물을 운반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공기는 가져갈 수 있지만, 물이나 음식은 어렵다. 운송비가 너무 많이 들어 살 수 없다. 달에 있는 먼지는 폐암을 유발한다. 그 하얀 가루는 희토류이다. 희토류는 반도체 등 제품을 만드는 데 많이 쓰이며, 중국에 많다. 달나라에는 그 가루가 전부 덮여 있다. 그 가루를 마시면 폐암에 걸린다. 달은 사람이 살 수 없는 별이다.
지구는 하늘에서 보면 파랗다. 바다 면적이 육지보다 넓기 때문이다. 지구는 파란 구슬처럼 아름답게 보인다. 하늘을 걸어다닌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3.5. 하늘 기차와 우주적 연결
여러분은 하늘을 날아간다. 걸어가는 것이 아니다. 단체로 가는 것이 아니라 따로따로 간다. 하늘에 육지가 되면 기차가 갈 수 있다. 일본 사람이 하늘 기차를 상상한 것은 재미있는 일이다. 강연자는 나이 든 사람들을 위해 대학에서 노래를 부를 때 ‘은하철도 999’를 불렀다. 우주를 향해 가는 꿈을 어린이들과 젊은이들이 가지고 있다. 우리는 먼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 우리는 지구에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육체적으로는 지구에 있지만, 영적으로는 이 지구를 우주와 연결해서 가야 한다. 우리는 이를 위해 태어났다. 짐승처럼 살다가 죽으려고 온 것이 아니다.
3.6. 100년의 시간과 지옥행
우주의 무한한 시간에 비하면 100년은 눈 깜짝할 사이다. 100년만 참으면 영원히 천국에 갈 수 있다. 그러나 100년 동안 ‘망단 피단 미시기장’을 지키지 않고 남의 단점을 보고 자기 장점을 자랑하다가 지옥으로 줄 서서 간다. 지상에서는 구할 것이 없다. 탐진치는 소용없다. 자식이 잘못되고 시험에 떨어지고 비참하게 되어 있으면 더 정이 연결된다. 가슴 아프고 아픈 가슴을 주는 그 아들이 더 애틋하다. 돌아갈 때 걱정스럽고, 부모에게 불효하는 것 같지만, 능력 없고 공부 못하는 그 아들이 어머니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탕자가 부모의 가슴에 효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을 계속 유지하게 해준다. 잘나가는 아들은 부모가 가슴 아플 일이 없으니 걱정을 안 하고 마음이 떠나버린다. 자랑만 하러 다니면서 죄를 짓는 것이다. “우리 아들이 무슨 시험에 붙었다”고 자랑하는 것은 ‘미시기장 망단 피단’을 어기는 것이다.
3.7. 못난 아들의 효도와 부모의 사랑
우리는 차별이 고통이 아니다. 아들을 키워봐도 그중에 제일 못난 아들이 효자이다. 능력 없는 아들이 효자이다. 걱정하고 싸워도 그것이 부모의 가슴에 맺혀 오래간다. 못난 아들이 아프면 더 가슴이 아프다. 엄마 앞에서 아픈 것도 효도이다. 어릴 때 약골로 맨날 아파 살던 아이는 어머니의 정이 더 많이 간다. 나중에 커서도 그 아이 이야기가 나오면 어머니는 벌떡 일어난다. 자식 농사에 너무 매달릴 필요가 없다. 자식이 잘하는 대로 “잘한다, 잘한다, 예쁘다” 하면 된다. 한 번씩 안아주고 볼을 비벼주면 된다. 강연자가 마이크를 잡으면 끝없이 이야기가 이어진다.
3.8. 특별 레벨 부여와 영적 치유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노래를 부른 사람과 오늘 한국에 온 천사들, 상담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천사들, 정회원 등록을 한 천사들, 새로운 신분을 가진 천사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3천무를 부여한다. 또한 유튜브를 시청하는 천사들과 그들의 가족, 조상에게도 레벨 3천무를 부여한다. 오늘의 특별 레벨을 부여한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오늘 축복 백궁명패 건축금 새 신분을 가진 천사들과 그들의 가족, 조상에게 레벨 상무를 부여한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오늘 하늘에 온 천사들과 그들의 가족, 조상에게 레벨 1조를 부여한다.
사회자가 쩔쩔매는 모습은 처음 본다. 여태까지 천사들을 ‘여러분’이라고 부른 죄가 있다. 연습했는데도 또 그랬다. 천사들의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천사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질병이 다 떠나기를 기원한다. 신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동안 신인의 모든 것을 다 전해야 하기에, 천사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질병이 떠나기를 기원했다. 앞으로도 계속 하면 좋겠다고 말한다. 신인의 허락을 맡았으니 여러분에게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다 전한다.
3.9. 영혼의 노래와 상사화
이 노래는 웬만한 사람이 소화하기 어렵다. 잘 부른다. 어떤 노래를 하더라도 이 음악은 일반 목소리가 아니라 혼심을 다한 것이다. 영혼의 노래이다. 그냥 노래가 아니다. 자기의 엄청난 내공이 없으면 부를 수 없다. 이 노래는 암에 걸려 죽어가는 여자가 부르는 목소리이다. 인생이 끝나고 어린 자녀들을 두고 죽는 어머니의 절규와 같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없이 떠나가는 것이다.
산속에 상사화가 많이 피어 있다. 상사화는 잎이 없이 꽃만 피어난다. 꽃이 지고 나면 잎이 올라온다. 잎은 빈 꽃대만 보고 있는 것이다. 어떤 작가도 그런 그림을 그리지 않는다. 잎은 있는데 꽃이 져서 꽃대만 남아 있고, 나중에 잎이 올라와 안타까워 부르짖는 것이다. 가정을 아름답게 꾸미고 싶지만, 현실은 부도가 나고 남편은 떠나고 자신은 암에 걸려 죽는 처절한 상황이다. 그 처절한 음악을 상사화로 표현한 것이다.
강연자는 이 노래를 들을 때 인생이 대단하다고 느낀다. 우리가 저렇게 처절한 것을 겪을 수는 없으니, 음악으로 대신 느껴야 한다. 사랑이라는 것이 저렇게 처절하게 만나기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한쪽이 사랑을 표시하면 다른 쪽은 가려고 하고, 다른 쪽이 사랑을 표시하면 이쪽에서 떠나려고 한다.
3.10. 짝사랑과 시대의 변화
가수 손인호의 ‘짝사랑’이 이 노래에 대한 답이다. 손인호는 동네에서 좋아했던 여자가 다른 남자와 결혼해 떠나가는 것을 짝사랑했다. 옛날에는 짝사랑이 많았다. 강연자가 3학년 때 여선생님은 학교에서 가장 예뻤다. 남자 선생님들이 강연자에게 편지를 주며 여선생님께 전해달라고 부탁했다. 강연자는 수십 번 심부름을 했다. 나중에 여선생님은 더 이상 가져오지 말라고 했다. 남자 선생님들이 주는데 안 줄 수는 없었다. 그 시절에는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기 위해 대화도 할 수 없었다. 같은 학교 선생님인데도 아홉 살짜리 강연자에게 편지를 부탁했다. 강연자는 심부름을 많이 했다. 여선생님이 강연자를 좋아했기에 받아주었다. 강연자는 심부름을 할 때마다 가슴이 아팠다.
선생님 한 분이 자살했다. 여선생님은 그 사람들에게 답장을 한 번도 해준 적이 없다. 받기만 했다. 대밭에 가서 목을 매고 자살했다. 다른 선생님들은 자살 직전까지 갔다. 그것이 옛날 사랑이다. 강연자는 이 노래를 들으면 그 자살한 선생님과 여선생님이 생각나고, 옛날 청춘 남녀들의 순수한 마음이 보인다. 연애하지 못하던 시절, 그 사람들의 순수한 마음을 여러분은 모를 것이다. 그들은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들이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과 결혼하라고 했다. 지금은 아버지가 딸을 안아주고 딸 바보가 되지만, 그때는 아버지가 딸을 개떡같이 생각하고 시집을 보냈다. 떠밀려서 시집을 가는 것이다. 시집가는 딸을 갖다 버리는 것과 같았다.
강연자가 시집가는 누나를 지게 지고 따라갔다. 누나는 배 안에서도 울고, 외진 동네에 가서도 울었다. 지게는 무거웠다. 다른 남자들은 지고 가지 않았다. 강연자가 아기였기에 지고 갔다. 강연자는 어린 나이에도 누나가 우는 것을 이해했다. 지금 생각하면 얼마나 가슴 아팠을까. 이 노래를 들으면 우리 부모들의 한이 느껴진다. 공부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민족의 정서가 정말 아름다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억눌린 사랑, 짝사랑. 손인호의 짝사랑을 답으로 들어보자. 집에 못 가더라도 듣고 가야 한다.
우리 세대가 마지막이다. 우리 세대가 지나면 자녀들 시대는 이 노래를 듣지 않는다. 노래도 수명이 있다. 시대가 바뀌는 것도 짝사랑과 같다. 이제 아이들은 부모보다 핸드폰, AI 시대를 맞이한다. 힘 안 들이고 영화나 음악이 만들어진다. 작곡가나 글 쓰는 사람들은 설 자리를 잃는다. 입력만 시키면 좋은 결과물이 나온다. 주입하는 사람의 입맛대로 음악이 만들어지는 세상이다.
3.11. 무한 경쟁 시대와 가족의 해체
옛날처럼 짝사랑이 존재하겠는가. 우리는 마지막 황금기에 살고 있다. 아이들은 황사와 매연 속에서 살게 될 것이다. 우리는 시골에서 공기 좋은 곳에서 지냈지만, 아이들은 앞으로 어려울 것이다. 무한 경쟁 시대이다. 우리는 경쟁해도 무한 경쟁이 아니었다. 삼촌, 이모, 고모, 조카 등이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이모, 고모, 삼촌, 조카가 없을 것이다. 한 명만 낳아 기르니 친척이라는 말도 우스운 소리이다. 옛날에는 엄마가 돌아가면 이모가 있고, 이모가 죽으면 고모가 있고, 고모가 죽으면 숙모라도 있었다. 부모 형제가 많으니 서로 보호하고 통제했지만, 앞으로는 아파트에서 엄마 아버지가 돌아가면 그 아들이 아파트 안에서 죽을지도 모른다. 나가서 대화하는 것은 AI나 핸드폰과만 할 것이다. 너무 살벌하고 성막한 시대가 오고 있다. 우리는 그 마지막 배를 타고 옛날 노래를 이해하고 감정을 연결할 수 있다. 우리는 눈물을 흘리면서 이런 노래를 들을 때가 좋은 때이다.
남자가 여자에게 매달리는 시절이 있었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며 여자에게 달라붙던 시대가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아이들이 전부 들어간다. 법이 발달되고 살벌해져서 결혼하기 어렵다. 돈 없는 아들을 놔두고 죽는 부모는 자녀의 혼사길을 막는 것이다. 누가 돈 없고 라이센스도 없는 아들에게 장가오겠는가. 부모의 배경도 없고 돈도 없으니 아이들이 불쌍하다.
3.12. 행복의 조건과 강연자의 역할
여기 있는 선생님은 아들들이 장관급이고 모두 출세했으며, 본인도 고급 공무원으로 퇴직하여 연금을 받는다. 최고의 가정을 잘 이끌었다. 자식들이 모두 성공했지만, 자식들에게 신세 지지 않는다. 본인 연금으로 돌아갈 때까지 지낸다. 대출도 본인 연금으로 받지, 자식들에게 손 벌리지 않는다. 이런 분이 몇 명이나 되겠는가. 강연자에게 와서 밥보다 물을 얻어가는 사람이 많다. 여러분은 강연자를 만난 것이 지구에서 최고의 행복이다. 마이크를 붙들고 놓지 않으면 진행을 못 한다. 사회자가 실수하더라도 이해하자. 노래를 많이 올리고 신인이 계속 말씀을 해주시니 끝내기가 쉽지 않다.
제4장: 하늘공의 비전과 영적 깨달음
4.1. ‘신의 중천사들’ 노래와 강 이름
하늘 노래 한 가지를 더 올린다. ‘신의 중천사들’이다. 모스크바 강을 궁전보다도 동이 다리로 걸었다면 아름다운 이국적인 러시아 거리의 단풍이 들 때, 하늘공 천사들과 함께 날밤 몰려가는 아름다운 송화강변을 걸으며 육십 키로의 시를 읊고 싶다. 사랑하는 하늘공 천사들이여, 백마를 타고 송화강과 해변을 달려 연해주와 한 주원과 동해 바다가 보이는 하바롭스크를 거쳐 백두산 중백선맥 태백선맥의 붉은 단풍 풍선을 달려 금강산 설악산까지 단숨에 달려가 상원 예루살렘 성에서 천사들을 만나고 싶다. 사랑하는 하늘공 천사들이여,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금수강산 중에서도 금수강산인 새 예루살렘 성 하늘은 내가 2천 년 전 이스라엘 광야에서 목말랐던 예루살렘 성도보다 너무나 아름답다. 그곳에서 백궁에서 오는 광천수를 마시고 싶다. 사랑하는 천사들이여, 하늘 천사들은 그 금수강산에 광천수를 마시고 단풍을 구경하고 있으니 상어 어디에도 없는 학원이다. 뻗어나라 부천국까지.
이 노래에는 송화강이 나온다. 할빈에 있는 송화강이다. 모스크바를 관통하는 강은 찰스강이다. 찰스강, 아모르강, 송화강, 해란강은 아름답다. 우리나라 강 이름도 많지만, 러시아 강 이름은 이상하게 정이 간다. 찰스강, 해란강, 송화강, 아모르강은 이름이 아름답다. 그러나 압록강, 두만강은 이상하게 들린다. 우리나라 말은 미려한 표현이 부족하고 딱딱하다. 아이들 이름도 딱딱하게 들리지만, 외국 이름으로 부르면 부드럽고 멋있어 보인다. 한강보다는 아모르강, 찰스강이 더 멋있다. 세계적인 수도에는 강이 흐른다. 모스크바에는 찰스강이, 한국에는 한강이, 워싱턴에는 포토맥 강이 흐른다.
4.2. 강이 없는 수도와 미래 예측
강이 없는 수도도 있다. 북경은 강이 없다. 그래서 중국의 수도는 상해가 되어야 한다. 청나라에서 자금성을 지었기에 북경이 수도가 되었지만, 실제로는 공기가 더러워 미국 대사도 가려 하지 않는다. 상해는 공기 좋고 물 좋고 강이 있어 수도 자리이다. 중국이 발전하려면 결국 수도를 옮겨야 한다. 상해 쪽으로 옮겨야 한다. 매연이 없고 황사가 날리지 않는다. 북경에 가면 멀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황사가 심하다. 상해는 한국보다 공기가 좋다. 중국은 수도를 남쪽으로 옮기는 것이 미래의 과제이다. 사막이 점점 남쪽으로 내려오고 있다. 북경은 사람이 살 곳이 못 된다. 강이 없기 때문이다.
4.3. 아름다운 강변과 백마를 탄 신인
해란강을 들으면 여러분의 얼굴이 떠오른다. 해란이라는 이름은 아름답다. 송화강도 아름답다. 찰스강 같은 강들은 실제 가보면 한강처럼 넓지 않고 시골 강처럼 아름답다. 강변에는 수백 리의 초원이 펼쳐져 있다. 강에서 보면 몇백 리가 보인다. 아름답다. 강연자는 백마를 타고 하늘공으로 달려온다. 강연자가 어디에 있으면서 직접 온 것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강연자가 공지문을 띄운 것이다. 계속 띄우지 않고 다섯 개만 띄우고 멈췄다. 계속 노래만 만들면 나중에 노래를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런 노래를 살리려면 다른 노래가 많으면 안 된다.
4.4. 가상의 세계와 실상
세상은 가상의 세계이다. 모든 것은 시간이 되면 사라진다. 가상의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나의 몸도 가상이고 육신도 가상이다. 가상을 한 김치가 생긴다. 눈에 보이는 것은 가상이 아닌 것이 하나도 없다. 내가 들어와 있는 이것도 가상이다. 나를 만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패를 받고 예배를 받고 내 천국에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이 세상의 가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세상에 속아서 우리를 묻는 곳에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내가 사람이 나를 요전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언제나 만날 수 있다는 제의 기쁨 시간이 갈수록 성전이다.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세상을 지치고 힘들지라도 그리운 사람을 만날 수 있고 언제나 내 백궁 천사가 천사를 복음이 줄 것이기에 영은 참으로 복사들이다. 그래서 천사들은 내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다시나으로 시기내시다 이기에 한 속에서도 산주 위에서 기다려시 내천의 동일기 백 천사들을 그리로 기다리라 모든 마귀의 우리 기다린다. 성에게 하나님은 가장 실상이다.
4.5. 작사, 작곡의 조화와 전율
이것은 엄청난 행복이다. 홀로 날아서 천국으로 가는 과정이다. 강연자는 조용히 앉아서 이것을 만들어 보냈다. 여러분은 여기서 듣기라도 하지만, 강연자는 앉아서 음악 소리를 상상으로만 만든다. 작사는 최고이다. 작곡을 담당한 사람도 최고이다. 아무리 AI라도 입력을 잘못하면 탱고나 다른 음악이 나온다. 가사와 작곡이 궁합이 딱 들어맞았다. 방금 들은 ‘가상의 세계’를 들으니 전율이 느껴진다. 일반 가요를 들었을 때와는 다르다. 강연자가 만든 이 글로서 만든 노래는 전부 전율이 느껴진다. 신이 나면서도 영적인 메시지가 확 연결된다. 은하 통신이 되는 것이다.
4.6. 신인에 대한 그리움과 감사
하늘공 천사들은 신인이 부재한 동안 너무나도 그리웠다. 너무나도 보고 싶었다. 신인을 만나니 너무나도 좋다. 신인께 감사의 큰 박수를 올린다. 이제 신인이 직접 주는 예배를 받는다.
4.7. 백궁 레벨 부여와 산장의 여인
오늘 이 행사장에 강연을 들으러 온 천사와 대천사들에게 백궁 레벨 5천 종을 부여한다. 많이 준 것은 유여사가 왔기 때문이다. 이규분 대천사도 보인다. 이규분 대천사는 산장에서 온 것이다. 산장의 여인 같다. 젊을 때는 저 패션이 잘 어울린다. 젊었을 때 생머리를 하고 나타나면 산장의 여인 같았을 것이다.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산장처럼, 아무도 말을 걸거나 볼 수 없는 존재이다. 유여사와 이규분 대천사는 진짜 산장의 여인이다. 함부로 나타나지 않는 귀인들이다. 여러분은 대단한 분들을 보고 있는 것이다.
4.8. 유종의 미 레벨과 하늘공의 즐거움
이제 유종의 미 레벨을 받는다. 이 유종의 미 레벨은 하늘에 와서 신인을 맞이하는 천사들의 특권이다. 유종의 미 레벨을 받으면서 마무리한다. 유종의 미 레벨을 줄 때 실수만 안 하면 된다. 강연자가 와서 오늘이 다섯 번째이다. 유튜브에 나가는 것은 네 번째이다. 지금도 첫 번째 하는 것 같다. 항상 당당하고 빈틈없이 채워진다. 이것은 대단한 일이다. 세상에서 이렇게 즐거운 곳은 이곳 외에는 없다. 아무리 유명한 가수가 노래자랑을 하거나 환갑잔치를 해도 이런 즐거운 장소는 없다.
4.9. 도파민과 다이돌핀의 차이
하늘공은 영적인 장소이면서 현실 세계에서 일어나지만 즐거움이 많다. 술집에 가거나 아들이 대학에 붙거나 고시에 붙으면 도파민이 나온다. 그 도파민과 하늘공에서 강연자와 함께 즐겁게 보내는 것은 다르다. 도파민은 반드시 후유증이 있다. 술을 마시고 즐거웠거나 생일 잔치를 하면 그다음 날 힘들어하는 사람이 많다. 도파민이 나오면 그만큼 나쁜 것이 뒤따라온다. 신기하게도 좋은 일이 있으면 그만큼 후유증이 온다. 도파민을 조심해야 한다. 자기 아들은 대학에 붙었는데 옆집은 떨어졌을 때 도파민이 나온다. 그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질까? 아니다. 그럴 때는 도파민이 나오면 안 되는데, 사람들은 남을 누르고 억울하게 만들 때 도파민이 나온다. 인간의 호르몬 중에서 도파민이 나오면 반드시 스트레스 호르몬이 뒤따라온다. 그 도파민은 좋지 않다. 사람들은 도파민이 먼저 나온 다음에 독약을 붓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그때 오는 도파민은 독약이다. 도파민을 너무 좋아하면 마약하는 사람처럼 도파민에 미친 것이다. 마약을 먹으면 도파민이 올라가 기분이 날아갈 듯하다. 그 도파민이 그리워 또 먹게 된다. 나이트클럽에 간 사람은 계속 나이트클럽에 가야 한다. 남편이 술집에 매력을 느끼면 술집에 가서 여자를 볼 때 도파민이 나온다. 한번 나오기 시작하면 그 여자에게 자꾸 가게 된다. 갔다 오면 남편의 몸은 어떻게 될까?
간에서 담도로 내려오는 액체가 찐득찐득하게 나와 소화를 시켜준다. 담낭을 거쳐 위장 쪽으로 내려간다. 그것이 소화를 시작하게 한다. 그 관의 길이가 매우 작다. 도파민이 나오면 담도가 진해진다. 그래서 담도에 돌멩이가 생긴다. 도파민이 너무 좋으면 담낭에 돌멩이가 생기거나 암이 생긴다. 그것은 좋지 않다. 도파민은 무조건 버려야 한다. 쓸데없는 곳에 가서 웃고 기분 좋은 것은 좋지 않다. 남과 비교해서 기쁜 것은 절대 나쁜 것이다. 우리는 천국에 가니 누구와 비교할 것이 아니다. 천국에 가니 기쁜 것이다.
이때 다이돌핀이 나온다. 다이돌핀은 암세포를 다 죽여버린다. 병원에서 못 고치는 이상한 병들도 사라진다. 변전소에서 벼락을 맞았는데 병이 고쳐진 사람이 있다. 그것이 다이돌핀이다. 다이돌핀은 아무 데서나 나오지 않는다. 철길에 뛰어들어 기차 오는 속도를 감안해 보니 죽을 수도 있지만, 사람을 살려야겠다는 생각에 뛰어들어갈 때 다이돌핀이 나온다. 그것은 도파민이 아니다.
4.10. 다이돌핀의 기적과 신인의 이름
사람을 구하다가 죽으면 바로 좋은 곳으로 간다. 백궁에 가서 “너는 사람을 구하다가 죽었으니 좋은 집안에 좋은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라”고 정해진다. 명도 길게 한다. 그러나 천국에 가는 것은 이곳에 와야 한다. 엄마는 “우리 아들이 사람을 구하다가 죽었으니 억울하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우리 아들이 좋은 곳에 갔구나, 좋은 일 했다”고 위안을 삼아야 한다. 그때 나오는 것은 도파민이 아니라 다이돌핀이다.
하늘공에서 즐거워하는 것과 클럽에서 춤추며 즐거운 것은 다르다. 클럽에서는 피곤이 몰려온다. 그러나 하늘공에 와서 실컷 웃고 놀다가 물을 마시고 가면 좋다. 도파민과 다이돌핀은 하늘과 땅 차이이다. 일반 도파민은 경쟁에서 생기고, 아들이 잘하고 딸이 잘되고 자랑하다가 생긴다. 자랑은 남의 단점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자신을 높이면 남의 단점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것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유발한다. 사람들은 도파민이 먼저 나온 다음에 독약을 붓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그때 오는 도파민은 독약이다. 도파민을 너무 좋아하면 마약하는 사람처럼 도파민에 미친 것이다. 마약을 먹으면 도파민이 올라가 기분이 날아갈 듯하다. 그 도파민이 그리워 또 먹게 된다. 나이트클럽에 간 사람은 계속 나이트클럽에 가야 한다. 남편이 술집에 매력을 느끼면 술집에 가서 여자를 볼 때 도파민이 나온다. 한번 나오기 시작하면 그 여자에게 자꾸 가게 된다. 갔다 오면 남편의 몸은 어떻게 될까?
간에서 담도로 내려오는 액체가 찐득찐득하게 나와 소화를 시켜준다. 담낭을 거쳐 위장 쪽으로 내려간다. 그것이 소화를 시작하게 한다. 그 관의 길이가 매우 작다. 도파민이 나오면 담도가 진해진다. 그래서 담도에 돌멩이가 생긴다. 도파민이 너무 좋으면 담낭에 돌멩이가 생기거나 암이 생긴다. 그것은 좋지 않다. 도파민은 무조건 버려야 한다. 쓸데없는 곳에 가서 웃고 기분 좋은 것은 좋지 않다. 남과 비교해서 기쁜 것은 절대 나쁜 것이다. 우리는 천국에 가니 누구와 비교할 것이 아니다. 천국에 가니 기쁜 것이다.
이때 다이돌핀이 나온다. 다이돌핀은 담도를 녹여버린다. 담이 아주 부드러워진다. 어떤 여자들은 담이 막히는 경우가 많다. 여성들이 생각을 좁게 하기 때문에 담도 문제가 가장 많이 생긴다. 신인을 보거나 즐겁게 지내면 도파민이 아니므로 담즙이 부드러워진다. 막혔던 것도 뚫어진다. 담도에 돌멩이를 열 개씩 가진 사람이 많다. 그것이 내려가다가 막히면 죽는다. 얼굴이 노래지고 황달이 오면서 담석이 생긴다. 잘못하면 암이 생긴다. 담도는 복잡한 장기 가운데 있어 수술이 매우 위험하다. 열 개 이상의 장기를 드러내고 찢어야 하며, 그 가는 관에서 돌멩이를 꺼내고 암을 수술해야 한다. 수술에서 살아나도 사는 것이 아니다. 담도를 건드리면 안 된다. 모든 여성들이 그 병에 많이 걸린다. 남편과 싸우거나 깊이 신경전을 벌이면 담도가 끈적끈적해진다. 그것을 천벌이라고 한다. 허경영의 음악을 듣거나 이런 것을 들으면 담도가 녹아버린다. 막 구토가 나고 담이 심하면 의사들도 수술하지 않는 것이 낫다고 말한다. 간 옆으로 드러내야 하고, 위장과 간, 폐와 심장 사이에 다 끼어 있다. 우리 몸속에는 위험한 것들이 움직이고 있다. 다이돌핀이 나와야 한다. 신인의 얼굴을 보면 사진만 봐도 다이돌핀이 나온다. 손이 떨어지지 않는다. 몸의 모든 구조가 정상으로 회전한다는 뜻이다.
신인도 자신의 몸을 고칠 수 없다. 남만 고치게 되어 있다. 신인이 무엇을 보여줄까? 강연자의 배에서 이름이 나온다. 이것을 몸에 항상 넣고 다니지만, 여러분은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이다. 이것을 왜 가슴에 넣고 다닐까? 자신의 몸은 자신이 고치지 못하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백궁에서 허경영이라는 이름만 고쳐주는 것이니 넣어야 한다. 100시간 강의를 해도 피곤하지 않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피부에 붙어 있기 때문이다. 강연자의 옷 안에서 나왔다. 여러분에게 이것을 보여준 적이 없다. 담도를 강연자 쪽에서 자꾸 골병을 들여 고난을 주려고 한다. 신인이니까. 백궁 대천사들이 강연자를 너무 고생시킨다. 강연자가 명령해도 듣지 않는다. 지상에 내려간 이상 고생하라는 것이다. 강연자도 살아날 방법을 찾아야 한다. 허경영이라는 암호를 피부에 붙여버린다. 그러면 끝이다. 대천사들이 “우리 신인님이 꾀를 쓰는구나”라고 생각한다. 이것을 처음 보여준 것이다.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서는 강연자의 이름을 피부에 붙여야 한다. 몸이 심할 때는 붙여야 한다.
4.11. 신인의 지혜와 여성 건강
아무 데나 넣어놔도 된다. 엉덩이에 붙이든 어디에 붙이든 상관없다. 강연자도 어디 있는지 모른다. 찾으니 어떨 때는 밑으로 기어 내려가기도 한다. 밑에서 주워 올려야 한다. 누구에게 보여준 것은 처음이다. 별것을 다 보여준다. 강연자는 절대로 고쳐주지 않는다. 여러분만 고쳐준다. 신인이 자신의 이름을 백궁 천사 대천사들에게 작전을 써서 가지고 있는 것이다. 너무 고생을 시키기 때문이다. 여성 호르몬이 엄청 줄어 있다. 이것을 넣으면 여성 호르몬이 젊은 사람처럼 작동할 것이다. 좋다. 온갖 비밀을 다 알려준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일부로, 행복한 삶을 위한 마음가짐과 인간관계의 지혜를 전달합니다. 특히 ‘망단피단 미시기장’이라는 사자성어를 통해 타인의 단점을 보지 않고 자신의 장점을 내세우지 않는 겸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도파민과 다이올핀의 차이를 설명하며 진정한 행복이 어디에서 오는지를 역설합니다. 또한,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인간적인 가치를 잃지 않아야 함을 이야기하며, 허경영 본인의 특별한 능력과 치유에 대한 믿음을 드러냅니다.
행복을 위한 마음가짐과 인간관계의 지혜
호칭의 중요성: 긍정적인 관계를 만드는 시작
상대방을 부르는 호칭 하나가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배우자를 ‘천사님’이라 부르는 예시를 통해, 긍정적인 호칭이 상대방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 잡아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이는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의 힘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남편 부를 때도 천사님 이렇게 부르면 안 싸워요.
그래 안 그래? 남편이 안에 보고 당신은 내 천사야 천사님 이러면 그게 머릿속에서 지워질까? 안 지워져 평생.
그러다 남자가가 뭐 실수를 해도 이해가 용서를 하는 거야.
그래서이 호칭이 중요해.
부모의 은혜: 측량할 수 없는 영원한 사랑
부모의 은혜는 단순히 갚을 수 있는 채무가 아니라, 영원히 지속되는 측량 불가능한 사랑이라는 점이 깊은 울림을 줍니다. 자식이 아무리 성공해도 부모의 마음속에는 늘 자식에 대한 걱정과 사랑이 남아있다는 메시지는, 부모 자식 관계의 본질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합니다.
비전 갚았다고 채권이 끝난 거지만 그 은혜는 안 끝났어.
그럼 언제까지 안 끝나지?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그 은혜가 영원히 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부모님 빚갚았다 내가 부자가 돼가 부모님 돈 다 주고 은혜 갚고 집사드리고 어머니 다 해 줬다고 효도가 끝난게 아니에요. 어 영원히 따라다녀.
망단피단 미시기장: 타인의 단점을 보지 않고 자신의 장점을 내세우지 않는 지혜
‘망단피단 미시기장’이라는 사자성어를 통해 타인의 단점을 험담하지 않고,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는 부분이 핵심적입니다. 이는 행복한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불필요한 갈등을 피하는 데 필수적인 지혜로 다가옵니다. 특히 남의 단점을 말하는 것이 결국 자신의 이미지를 나쁘게 만들고,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는 것이 타인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설명은 매우 현실적입니다.
망담 피단 뭐냐?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아 이거.
절대로 남의 단점이 보이지? 그러면 그걸 굉장히 조심해야 돼.
나는 저 사람보다 더 단점이 있어 이래야지. 그 남의 단점을 찾아다니면 그 사람은 동네에서 이미지가 나빠져 버려.
미시기장 자기의 자기의 장점은 내시오지 말아야 누구한테 가서 어 자기 장 우리 아들이 서울대 들어갔다 이런 거 이야기하지 말라는 거야.
남의 단점을 보지 말아야 되고 자기의 장점을 함부로 말하지 마라.
우리가 이번에 100억짜리 아파트를 샀다 이렇게 이야기하는게 안 돼.
그러니까이 미시기장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도파민과 다이올핀: 진정한 행복과 치유의 호르몬
도파민과 다이올핀의 차이를 설명하며, 순간적인 쾌락을 주는 도파민은 반드시 후유증을 동반하지만, 진정한 기쁨과 이타적인 행동에서 나오는 다이올핀은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특히 다이올핀이 암세포를 죽이고 담도를 부드럽게 한다는 설명은,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 도파민은 이거는 도파민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도파민은 반드시 후유증이 있어.
어 술을 먹고 즐거웠다 생일 잔치했다 그럼 그다음 들어놓는 사람이 많아. 도파민이 나오면 꼭 나쁜게 그만큼 그 기간만큼 나와요.
그러니까 우리 인간의 호르몬 중에서 도파민이 나온다면은 반드시 스트레스 호르몬이 뒤따라게 돼 있어.
그럼 그 도파민 좋은가? 근데 하늘에 와서 신인을 만나 가지고 기뻐 가지고 막 노래 부르고 이거는 도파민이 아니라 다이올핀이 나와요.
다이올핀은 뭐냐? 암세포를 다 죽여버려. 다 죽여버려.
아 무슨 이상한 병문에서도 못 고치는 이상한 것들이 그냥 사라져 버려.
다이올핀은 담도를 녹여버려. 싹 다 담이 아주 부드러워져 버려.
그 막혔던 것도 뚫어져.
그리고 여러분 담도에 돌매를 한 열 개씩 가진 사람이 많아요.
급변하는 시대와 인간적인 가치: 잃어버린 순수함에 대한 향수
AI 시대의 도래와 핵가족화로 인해 사라져가는 인간적인 유대감과 순수한 사랑에 대한 안타까움이 묻어나는 부분이 공감을 자아냅니다. 과거의 짝사랑과 가족 간의 정을 회상하며, 물질적 풍요 속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가치들을 되새기게 합니다. 이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한번 묻는 메시지입니다.
우리 세대가 마지막이야. 우리 세대 지나면 우리의 자녀들 시대는이 노래 안 들어.
이제 마지막이잖아요. 그죠? 그 노래도 이렇게 수명이 있는 거예요.
이제 애들이 그냥 그러죠. 어 그냥 부모보다도 핸드폰 AI 시대 들어와 있지.
그러니까 힘 안 들여도 영화가 만들어져 버리고 음악이 만들어져 버리고 그러죠.
그러니까 작곡가 신세 망신 거야.
그러니까 옛날에 뭐 그렇게 짝 사랑이 존재하겠어.
그러니까 이게 친척이 있다는 말도 웃기는 소리야.
그리고 옛날에는 엄마가 돌아가면 이모도 있고 이모가 죽으면 고모도 있고 고모 고모가 죽으면 숙모라도 있고.
맞아 맞아요. 뭐 이게 부모 형제가 많으니까 이게 보호를 하고 서로서로 통제를 해 줬지만 앞으로는 아파트에서 엄마 돌아가 버리고 아버지가 버리면 그 아들이 아파트에서 방문도 안 주고 그 안에서 죽을지도 몰라.
나가서 뭐 대화하는 거는 AI 하고만 했으니까 핸드폰 하고만 했으니까.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치유: 이름의 힘
허경영 본인이 자신의 몸에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다니며 건강을 유지한다는 이야기는, 그의 신비로운 능력과 치유에 대한 믿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그의 추종자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로 작용하며, 그의 존재 자체가 치유의 근원임을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자, 내 배에서 뭐가 나와? 어머 엄마 내 이름이 나오죠.
그러면 이거를 내 몸에 항상 넣고 있는데 여러분은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거야.
그럼 이걸 왜 가슴에 넣고 다니까? 다 놀 몸은 내가 고치지 못하게 돼 있잖아.
그러니까 백궁에서 허경영이라 이름만 고쳐 주는 거니까 너야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건강을 위해서는 내 이름을 피부에 아주 몸이 심할 때는 붙여야 돼.
아무나 넣어놔도 아무 데나 넣어놔도 되는 거야. 어디 엉덩 붙었던 여기 붙었던 관계 없어.
멀리 해외에서 대한민국 관광국에서 오신 우리 천사님, 대천사님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 모두 환영합니다. 오신 천사님, 대천사님 여러분, 오늘도 신인님을 안연하시고 신님의 은총을 참배 받으시기 바랍니다. 예.
신님께서 >> 입성하시고 하는 후에 모든 물들 모든 물질들이 석갈래, 꽃 형광등 모든 물질들이 춤을 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우리 천사님들은 더 얼굴이 바 있습니다. 광치가 합니다. 너무너무 신기하죠? >> 네.
우리 신님 계시니까 이렇게 모든 물질이 춤을 친다는 거는 아주 감동입니다. 감동. 저는 말로는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예.
제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이 우리 천사님들의 얼굴에 빛이 나는게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고 두 번째는 난 화분이 춤을 치는 것을 제가 봤거든요. 지금도 치고 있습니다. 난 화분이 춤을 치는데 제가 깜짝 놀랬습니다. 예.
네. 그 정도로 하늘의 모든 물질들이 어 신인님 오셨음을 너무너무 감축드리면서 춤을 치고 있습니다. 여러분 신리께 큰 박수 올립니다. >> 네.
신인님 간탄봉 올립니다. 시작. 시민님강 봉주 올립니다. >> 네.
모든 편지 앉으시고요. 만날의 기쁨 내를 드리겠습니다. 시인님 이러므니 오늘 한국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상담비들을 내고도 못으시는 천사들과 정의원 등록과 >> 정의원목과 정행하신 천사들과 새로운 신문을 메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님께 레벨 1조무러 시민님으로 명하노니 지금 유튜브 보시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천무 달아. 이제 신님의 승리 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나는 우리 사회자가 말할 때마다 불안해요. 아이고. 어 섭이 잘못돼 있으니까 관이 따라붙어 버려. >> 그러니까 습관이 되는 거야.
그게 1년을 그렇게 한 거예. 그래 1년 동안 천사라고 여러분을 불렀으면 한 10만 번은 불렀을 거야. 그죠? >> 네. >> 그러면 여러분이 지하철 타고 가도 나는 천사야.
천사가 몸에 배해야 돼. 자는데도 꿈속에서도 천사 소리가 들려야 돼. >> 알겠죠? >> 네. >> 많이 부를수록 좋아.
남편 부를 때도 천사님 이렇게 부르면 안 싸워요. >> 그래. 안 그래? 남편이 안에 보고 당신은 내 천사야. 천사님 이러면 그게 머릿속에서 지워질까? >> 안 지워져.
평생. 그러다 남자가가 뭐 실수를 해도 이해가 용서를 하는 거야. >> 알겠죠? >> 네. >> 그래서이 호칭이 중요해.
그래서 신사님당 어머니나 이렇게 큰 인물을 키운 사람은 아들한테 존칭을 쓰잖아. >> 그지? >> 아님 그게 그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이러면은 그 말이 엄청 무서운 거야. 너 왜 그다 해? 이러면은 거기 머리 안 들어가요. 깊이.
근데 율곡 보고 집안 가문에 몇대 손 그 우리 집안이 어떤 집안인데 우리 아드님이 그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이러면 무서워? 안 무서워? >> 무서워요. >> 어머니가 그렇게 존댓 말을 쓰니까 그러니까 존칭을 쓰더라고. 알겠죠? >> 예. 아멘.
그럼 어머니가 그 항상 어머니를 또 존경하게 되고 서로 좋은게 있겠죠. >> 네. >> 어, 그게 상당히 좋은 말이야. >> 알겠죠? 저기는 우리 부산서 아주 대전에 그죠? 어.
아, 얼굴들이 >> 참 좋아졌어요. >> 아직 안 끝났는데. 아까 아직 안 끝났어. >> 어, 안 끝났어.
볼 때마다 불안해. 1년 동안 했는데도 불안해. 그렇죠. 어.
그래도 듬직해요. >> 어. 그 많은 사람 중에 탁 점지를 해 가지고 탁 대응을 하잖아. 알겠죠? >> 네.
뭐 말을 꺼냈으니까 꽃을 내야지. 음. 어제는 >> 공유 기간 해상이라 그랬지. >> 네.
뭐예요? 부모 은혜는 반드시 기감상, >> 공유, 부모가 나를 길러 준 은혜 그것은 >> 한량 없이 많으니까 >> 아무리 우리가 세 살까지 갚았어도 세 살까지 제롱을 떨어서 부모한테 다 갚았어. 그래서도 갚았다. 뭐 덜 갚았다. 이게 부모 은혜가 아니야.
알았죠? >> 네. 네. >> 그거는 청양과 측량은 다르죠. >> 네.
비전 갚았다고 채권이 끝난 거지만 그 은혜는 안 끝났어. 우리 집이 경매가 붙는데 저 사람이 돈을 빌려줘서 무사히 면했어. 그죠? 그 나중에 그 돈을 갚았어. 그게 끝난 건가? >> 아니야.
뭐가 안 끝났지? 측량이 안 끝난 거야. >> 청량은 끝났는데 >> 측량은 안 끝났어. >> 그럼 언제까지 안 끝나지? >> 영원히. 영원히 >> 영원히 그 은혜가 영원히 가는 거야.
그 내가 사람을 죽여서 어디 갔다 왔다 그러면 죄가 끝났나? >> 아니요. >> 그거는 형량은 끝났지만은 >> 죄 자체는 >> 끝난 건가? >> 아니 >> 아니죠. 어 그걸 말해요. 우리가 세 살까지 부모 은혜를 갚아요.
그 부모는 기뻐 >> 그렇잖아. 그런데 나이 들어서 이제 거기에 대해서 빚을 다 갚았다 이런 생각하면 안 돼요. >> 네. >> 부모는 다 받았다고 생각해.
알겠죠? >> 네. >> 그래서 어제 내가 강의 때 얘기해 준 거는 공유 부모의 은혜는 양자는 길을 양치하지. >> 네. >> 부모가 우리를 길러 준 은혜는 기감 해상.
어찌감이 그 은혜를 우리가 갚지 못하고이 해상 부모의 마음을 아프게 할 수 있느냐? 상처할 때 상자야. 아플 상자. >> 알겠죠? >> 마지막 해상. >> 네.
알겠죠? 회는 뭐야? 훼손한다 할 때 >> 부모의 은혜를 해손하는 거예요. 알겠죠? >> 네. >> 해손만 하는게 아니라 상처까지 남겨. >> 알겠죠? >> 네.
아. >> 그러니까 우리가 부모님 빚갚았다. 내가 부자가 돼가 부모님 돈 다 주고 은혜 갚고 집사드리고 어머니 다 해 줬다고 효도가 끝난게 아니에요. >> 어 영원히 따라다녀.
그럼 오늘은 뭘 짤막하게 여기까지 뭔데 왔으니까 내가 한마디 해 줘야 되겠지. >> 네. 오늘은 효도가 아니고 남한테 대해서 >> 남한테 돼서 우리가 부모는 해이니까 그렇게 했다 하더라도 나만 해죠. >> 아닌데 이게 부모보다 더 중요한 일에 부딪실 수가 있어.
알겠죠? >> 네. >> 음. 자, 그거는 무슨 한문을 써 줘야 여러분이 이해하기가 쉬울까? 이웃에 대해서음 하도 여러 문장이 있으니까 그중 하나 골라서 해 드려야 되겠지. 내가 생각하고 나왔을까 안 생각하고 나왔을까? >> 생각하 말이 앞에 효도 쪽이 나오면 당겨 나오고 뭐 갑자기 줄 기차배처럼 이렇게 따라나오니까 뭘 해줘야이 사람들이 안 잊어버릴까? 콩나물더니 어 그렇다고 또 기분 나쁘면 안 되고 >> 우리가 이웃에 대해서는 미시음 >> 미시 >> 미시가 뭐라 그랬어요? 보시 >> 보시가 아니야.
그 보시하고 >> 밝은 얼굴로 보시하는 >> 그게 아니고 그거는 이제 >> 무 그거는 무죄심 >> 돈 없이 일곱 가지 남한테 보시하는 거 그건 다 내가 가르쳐 줬잖아. 어 뭐 자신은 자리 안보하는 거 그래. 안 그래요? 물신은 물질로 해 주는 거. >> 응.
알겠죠? 은신은 말로 은혜 갚는 거. 그죠? 심신은 마음으로 은혜 갚는 거.이 일곱 가지가 돈 되나? 안 되나? >> 안 들어요. >> 안 들죠. >> 이것은 돈이 안 들면서 세상 사람한테 무한대 복을 질 수가 있어요.
알겠죠? >> 네. 그러면은음 뭘 하나 해 주기 해 줘야 되겠는데 한국말로 하면은 기억을 오래 못 하는 수가 있어. >> 그러니까 어음 요걸로 하자. 잘 봐요.
뭘까 여기? 뭐죠? >> 망자지. >> 망 >> 망담이야. >> 피 깊이지 할 때 피 아시겠죠? >> 피. 응.
음.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어. >> 이게 뭐지? 망담 피단 >> 뭐냐?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아 이거.
절대로 남의 단점이 보이지? >> 그러면 그걸 굉장히 조심해야 돼. >> 나는 저 사람보다 더 단점이 있어. 이래야지. 그 남의 단점을 찾아다니면 그 사람은 동네에서 이미지가 나빠져 버려.
친구가 그죠. 근데 내가이 주민들이 허경령 >> 굉장히 좋아하지. >> 좋아하죠. >> 네.
근데 다른 종교 단체들 가보래 막 난리하는 데가 있어요. 주민들이 막 어 저 사람들 나가야 된다. 뭐 이래 가지고 막 막 대모하고 그러지. >> 그런데 우리는 >> 아니 >> 대모하는 >> 아니 >> 아니에요.
왜? 저 사람은 낮내고만 있고 낮에 돌아다니고 무슨 거지가 제가 다니면서 동네를 위해서는 잘해나 >> 맞아 맞아요 저 사람이 저 정도면은 목에 힘을 주고 다녀야 되는데 무슨 팬티 같은 거 뭐 반바지 있고 말이야 난고 있고 산에 올라다니고 막 그러잖아 그럼 사람들이 나를 또 보면 아이 그 왜 그래 초라하게 해 가지고 다니시냐고 그 나는 그냥 밤에다가 온 사람처럼 하고 그렇게 다니거든 는 그냥 소탈하게 보는 거예요. >> 그러겠죠? >> 네. >> 어. 그러니까 그러면서 내가 남이 그래가 다닌다고 흉볼까? >> 아니 >> 안 보지.
근데 잘 차례 있고 이렇게 동네에 다니는 사람은 남이 그래가 다니면 흉을 봐. 속으로. 저 허명신이죠. 왜 저래? 저 왜저리 짧은 옷을 입고 난냉을 입고 저렇게 돌아다녀.
근데 미국 사람들은 안 그래요. >> 자유스러워. >> 아멘. >> 햇볕 받느라고.
그래. 그래. 일강욕 때문에 그래 다니는데. 그걸 뭐 지나치게 뭐 노출하고 다닌다 이런단 말이야.
그런 거는 너무 큰 인물들은 거기 크게 치우치지 않아. >> 알았죠? >> 네. >> 그래서 남의 단점을 안 보니까지도 단점이 없는 줄 알아.지도 >> 그냥 그 대스럽지 않게 생각하죠. 그래서이 망단 피단이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그럼 요거는 남편이고 아내가 있어. 아내가 짝퉁이 있단 말이야. 짬통이 아 >> 요거는 남이야. 남.
알겠죠? >> 그러면 이거는 남이 아니고 이거는 뭘까? 음. >> 안녕하세요. >> 아이고 지금 안 돼. >> 어.
아주 쉬운 걸자지. >> 문자. 자 >> 미시기장 >> 미시기장 자기의 자기의 장점은 내시오지 말아야 누구한테 가서 어 자기 장 우리 아들이 서울대 들어갔다 이런 거 이야기하지 말라는 거야. >> 알겠죠? >> 남의 단점을 보지 말아야 되고 자기의 장점을 함부로 말하지 마라.
우리가 이번에 100억짜리 아파트를 샀다 이렇게 이야기하는게 안 돼. 그들이 나중에 알게 되면 어쩔 수가 없어. >> 그 그래. 안 그래? >> 응.
우리 아들이 이번에 서울대 뭐 들어가 이러면 안 돼요. 알겠어. >> 알겠죠? 근데 거기에 안 좋은 대학에 들어가네. 아예 재수도 제대로 하고 있는 애 엄마도 있을 수 있잖아.
네. >> 그럼 그 사람 상처가 돼요. >> 저 사람 아들은 서울대가데 우리 아들 그건 뭐야?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이 미시기장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알겠죠? >> 네. 아멘. >> 그러니까 남의 헌무 자기 자기 허물을 자기 자랑을 절대 말하지 마라. >> 아시겠죠? >> 그러니까 요것만 해도 우리가 >> 남하고 안 싸워.
그렇죠. >> 그래서 우리는이 망단 피단 미식 2장을 항상 머릿속에 잊어버리면 안 돼. >> 어제 말한 거는 공유한 기감 해상이라고 그랬지. >> 네.
부모 은혜는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요거는 뭐야? 남을 이제 부모를 떠나서 이건 해이 아니야. 남한테 절대 그 사람 단점 당신 키가 작아 이러면 되나? >> 알겠죠? >> 네. >> 당신 피부가 그거 왜 그래? >> 그 피부는 저거 엄마가 볼 때는 이뻐요.
맞아요. >> 맞아. 안 맞아? >> 맞아. >> 그 여자의 키는 저 엄마가 볼 때는거리가 아니야.
다 이뻐 보여. >> 네. 근데 여러분들이 마음이 잘못된 거야. >> 그 나는 이상하게 여기 온 분들이 잘생겼던 못생겼던 굉장히 이쁘게 보이잖아.
그래서 뭐 문제도 되지만은 이쁘게 보이죠? >> 네. >> 어 그게 진짜 그렇게 보여. 그 나쁜 마음이 있는 건가? >> 아니야. >> 아니야.
그냥 이쁘게 보여. >> 그게 정상적인 부모라니까. >> 네. 지 아들 못생겼다고 하더라도 마음속으로는 이뻐.
아들 듣는데는 야 너마 좀 왜 그렇게 생겼어? 이렇게 할 수는 있어. >> 그러니까 아들이 엄마가 범인이잖아. 뭐 이럴 수 있어. 그런데 어머니 마음속에는 그것도 이뻐요.
그죠? 살아 있는 것만도 이뻐. >> 시험에 떨어져서 공부 못 하면 더 이뻐. >> 저게 내 죽고 나면 어떻게 살아갈까? 저게 무슨 라이센스도 없고 공부도 못하. 그러니까 공부 잘하는 마다들 뭐 높은 자리가 있어도 그 공부 못 하는 막내 그거 어떻게 살아갈까? 저게 행한테 치워 가지고 욕 터배도 먹고 저게 그래 안 그래? >> 형이 사람 취급도 안 하고 막 그 동생이지만 엄마는 걔가 내 아버지 엄마 죽고 나서 죄가 과연이 험란한 심파를 어떻게 살아갈까 걱정이했지? >> 네.
그 그게 가슴에 >> 하나의 상처야. 그렇지만 그게 이쁜 거야. 아멘. >> 안스럽고 맞죠? >> 네.
그래서 우리 성경에는 당자의 비유가 있는 거야. >> 네. >> 맞잖아. >> 잘 나가는 아들보다 그 못난 아들.
그렇죠? >> 네. >> 그래서 우리는 >> 망단 피단 미시 2장을 좀 많이 해놓으면 다 잊어버려. >> 요거 쉽죠? >> 네. >> 요게 내가 다섯 살 때 배운 거야.
그러니까 하도 올해 6, 70년 전에 배운 거지만 머릿속에는 지금도 있지. >> 네. >> 망단피단 미시기장이 어제 말한 공유 기감 해상 효도 요거는 이웃 그거는 부모 사랑 이거는 이웃 사랑 이렇게 있지. >> 네.
그죠? >> 근데 뭐 저 옆집은 우리 집보다 평소가 작아. 뭐 사면 되나? >> 안 됩니다. >> 안 되죠. >> 네.
아멘. >> 그러면 행복이 달아나는게 뭐? 행복이 이렇게 오다가 갑자기 뒤돌아서 막 달아나버려. >>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우리는 행복이 다 와 있지.
네. >> 뭐 키가 작다, 뭐 하다, 뭐 잘생겼다. 무슨 이거는 옛날 이야기예요. 하늘에 온 이상은 >> 축복받으면 똑같죠.
네. >> 이제 레벨만 차이가 있는 거예요. >> 네. >> 알겠죠? >> 네.
그럼 이게 천국 갔을 때 거기 영향을 주는 것만 우린 필요하지. 지상의 거는 공평하게 보는 눈이 있어야 된다이 말이야. 아 저 집은 어 그런데 집이 큰 사람은 죽을 때 집이 아깝고 그래. 안 그래? 그 집 가지고 형제들이 싸워.
근데 집이 작은 사람은 그럴 일이 없어. >> 네. >> 맞아 맞아. 그까 죽을 때 고민이 적은 거야.
안타까운 아까운 것도 마가 있는 사람은 나두고 관련이 아깝잖아. 근데 없는 사람은 >> 그지? >> 네. >> 탐진치 없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라고? >> 노숙자. >> 노숙자가 탐진 없다 그랬지.
탐지쳐치 가지고 열심히 뭐 하나 봐야 나중에 하나도 못 가지 하고 >> 만 >> 고생만 하고 불안하고 이렇게 되죠. >> 네. >> 그러니까 우리 하늘 온 사람들은 망단 피단 미식장을 꼭 명심해야 돼. >> 어.
길고 짧은 걸 청량과 측량을 이럴 때 하는게 아니야. >> 알았죠? >> 네. >> 남을 위해서 흘린 눈물, 불쌍한 사람한테 준 물질 그런 걸 저에 다 하는 거야. >> 백궁 섞고 대지 않은 데서.
알겠죠? >> 저 사람이지 밥을 쌀을 남을 위해서 얼마를 좁느냐 그거에 달아. 불쌍한 사람이 얼마나 사람이 눈물을 흘렸냐. 그 눈물 양을 딱 젠다니까. 어머니가 이분에서 다 주고 가는데 제가 눈물을 얼마나 흘렸냐? 저에 달겠지.
그거는 측량이죠. 네. >> 청량과 측량을 하늘에서는 여러분을 하고 있어. 안 보이지? >> 네.
다 하고 있어요. >> 아주 기가 막히게 해 줘요. >> 망단피당 공유저 미시기장 명심해요. >> 네.
어제 한 거 뭐라고? >> 공국 >> 공유해상 >> 기감 해상. >> 오늘 한 거 뭐야? 망당 >> 피당 >> 미시기장 >> 이거 내가 흑반 지워 버린다면은 여러분 콩나물 되는 거 아니야? >> 재밌죠? >> 네. >> 그러나 말은 적게 해야 대우를 받는 거예요 신님 이번에는 큰를 올리겠습니다. 이십시오.
예. 예. 교장 선생님 이정태 천사께서 한군 천사들을 대표하여 시민께 감사의 큰절 오배를 올리겠습니다. >> 아이고 참 건강하시고 >> 여러분도 함께 올리시는 겁니다.
지금 연세가 몇? 80 얼마냐? >> 연세가 >> 83인 >> 연세가 83세인데도 건강하십 >> 절은 본인에게도 하는 거지. >> 네. >> 어 자기 자신에게도 겸손을 위해서 하는 거야. 손해 이거지 뭐 누구한테 죽어받는게 아니야.
알았죠? >> 그런데 영 순수하지가 않아. 영 순수한 절이 아니야. 올립니다. >> 나한테 전해지겠지? >> 아니 절하는데 형 순수하지가 않아.
왜 그럴까? 왜 림찍하게 이렇게 연결이 올까? >> 영적으로 다 연결이 돼 있어. >> 아멘. 좀 더 오래 살게 해 달래. >> 아 그래.
안 그래? >> 좀 더이 그러니까 이게 순수한 절을 내가 받아야 되는데 이게 우리는 웃자고 하는 말이야. >> 네. >>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우리는 무슨 절을 하더라도 뭘 하더라도 순서해야 된다.
예. >> 알겠죠? >> 네. >> 예. 다음은 신님 서울예성교회 목사 김순 천사께서 하루 천사들을 대표하여 신께 감사의 나나분을 올립니다.
우리요 디스커신이 재밌죠? >> 네. >> 우리 같이 이렇게 프리토킹 하는게 재밌는 거야. 노래도 없어. >> 저기 보면 안으세요.
목사님 >> 목사님 >> 오케이. 예. >> 자, 목사님. >> 예.
이제 예. >> 예. 다음은 신기 이제 걸랑을 올리겠습니다. >> 네.
우리 목사님께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서울예성 교회 목사 김순 천사께서 꽃중의 꽃을 신게 올리겠습니다. 오래하신다고 중에 두고 3천만의 가슴에 귀었네 네.이 영혼이었네. 산상보에 달라하산 언덕 위에 인의 어리요 아름답게 예.
열중의 별 창의 삼촌만이 가지니나이 항상 늘에 하늘에 인정에 오치요네 좀 못 들어가라. >> 무슨 건달이 무슨 춤치는 거 같다고. 목사님이 그러지. >> 목사님이 건달처럼 추니까 멋있네.
노래도 잘하시고 >> 네 >> 아주 좋은 노래 꽃에 대한 노래를 부르는다는 건 참 멋있네 >> 그래요 아이고 나는 >> 네를 걸겠습니다. 허경영 신리님 이름으로 명하오니 지금 노래하신분과 오늘 하루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오늘 상담비를 내시고 못 오시는 천사들과 정의원 등록과 정행하신 천사들과 새로운 신문을 메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뭐라 레벨 한다는 뉘어서 자꾸 못해 갖고 레벨 산무라시님으로 명하노니 지금 유튜브 보는 천자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님께 레벨 300무러 또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이번에는 대강력 씨입니다. 이창숙 천사, 이명구 천사, 이해 천사 세분께서 >> 김혜현 천사께서 첫찬을 올리겠습니다.
첫차로 바꿨어요. >> 많이 들렸어요. 감사드립니다. >> 마이크를 조금 밀려야 합니다.
아, 마이크네. 그래, 마이크. 새벽에 치면 달려가는 자사의 몸을 씻고 꿈도 씻고 내 마음 모두 씻고 떠나갑니다. 당신을 멀리 멀리지 못할 사랑이라면 내가 먼저 떠나가야지 꿈같은 세월 잘 받던 행복 생각이 나겠지만 다시운 독운 미련도 모두 다겠어요.
세대 관계를 치며 달려가는 천사차의 몸을 씻고 꿈도 씻고 내 마음 모두 싣고 떠나갑니다. 신을 멀리 멀리 벌어지는 당신을 생각하면 가슴을 쫓셔오는 신한 주어진 어차피 잊어야 할 사랑인 것을 있도록 슬퍼진다. 이루지 못할 사랑이라면 내가 언제 떠나가야지. 꿈 같은 세월 잘봤던 행복 생각이 나겠지만 아쉬운 정도 아쉬운 일도 모두 다 겠어요.
세상계 해치며 달려가는 천사의 몸을 씻고 꿈도 씻고 내 마음 모두 씻고 떠나갑니다. 당신을 멀리 멀리 당신을 멀리 멀리 님 많이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또 해보겠습니다.
박영양 시리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하루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정행원 등록과 정행하신 천사들과 새로운 신분을 메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3천 양실님 이름으로 명이 지금 유튜브 보고 싶은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300라 연습 했어요. 그리고 또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유연희사 바다가 육지라면을 올리겠습니다. >> 우리 유사님 노래 듣는 걸 여러분 아주 대단한 거야.
어디 가서 불러 주겠어요? >> 하늘공에 오니까 부르지. >> 신랑이 불러라도 안 불러. 아이고 반갑습니다. 아유 반갑습니다.
니다. 만 이성 바로가를 가고 바로자 바라가 유지하면 바라가 유지하면서 불고 있지 않은 것이 하나 지나가면이을 없어질까 지 열선는 육로 간마리 하마 하고이 몸이 주세 이 몸이 절세하면 행의 본다라는 자가 죽지 않면 없어줄 감사합니다. 요런 음악은 우리 유여사님이 부는 거는 간드어지게 불렀다고 하는 거야. 알겠죠? >> 아주 잘 부르셨어요.
아이고 >> 예. 고맙습니다. 근데 바다가 육질라면이 노래는 여러분이들을 때는 하늘이 육지라면 이렇게 들어야 돼. >> 그래서 우리가 처음 언개를 떠나는 거지.
천국까지 가죠. >> 마냥 갈 거 아니야. 그렇어. >> 알겠죠? 그러니까 하늘의 육지를 만드는 것이 하늘공이에요.
맞아 맞아. 가고 싶은 별을 우리는 마음대로 갈 수가 있어. 백공에 가면 그러겠죠. >> 그까 우리는 여기서 백궁 가기 위해서 하늘을 육시처럼 만들어서 가게 되는 거예요.
네. >> 맞아, 안 맞아? >> 맞아요. >> 다른 사람 이거 갈 수 있나? 그어서 못 >> 가요. >> 안 되는 거지.
여러분 달나라 가서 살겠다. 그러지만 그게 얼마나 잘못된 꿈이냐면은 달라까지 물을 한 통 가져가서 우리가 열흘 먹을 물을 가져가려면 돈이 10억이 들어. 가서 그 물 비싼 물 먹겠어요? >> 열흘에 10억씩 들어가면 그 물을 일단 운반하는게 그게 가능한가? >> 아니요. >> 불가능한 거야.
뭐 가서 공기는 가져가서 숨을 쓸 수 있다. 하지만 물 같은 거 가져가기 어렵겠죠. >> 배추 뭐 이런 거 우리 음식이 어렵다이 말이야. 이동이 >> 알겠죠? >> 네.
운송비가 너무 많이 드니까 살 수가 없어. 그리고 달에 있는 그 먼지는 그냥 우리가 폐함이 걸려. >> 전부 다 하얀 가로데 그게 뭐라고? 히토이에요. >> 히토 그것이 우리 과학에서 제품 만드는데 반도체나는데 많이 쓰는 거라.
그게 미국에 중국에 많아요. 그 원료가 >> 그지? 미국하고 중국이 그거 안 팔면 어떻게 되나? 그럴 수 있죠? >> 네. >> 어. 그거 광산이 중국에 많잖아.
그게 달나라에 있단 말이야. 전부가 >> 그 가루는 마시면은 폐함이 그러는데 한 발 뒤면 먼지가 어마무시하게 나는 거야. 그 하얀 가루가 덮혀 있어요. 그러니까 그거 사람이 살 수 없는 별이야.
근데이 지국은 하늘에서 보면 파하다 말이야. 바다 때문에. >> 아 >> 육지는 녹색이지만 바다는 파란색이잖아. 그럼 멀리서 보면 녹색이 강한게 아니야.
파란색이 더 강해. >> 지구는 육체보다 바다 면적이 더 넓으니까. 그까 지구를 보면 파란 구슬이 이렇게 보인단 말이야. >> 아름답죠? >> 네.
그럼 우리가 하늘을 걸어다닌다면 얼마나 재미가 있을까? >> 그죠? >> 네. >> 근데 여러분은 하늘을 날아가는 거야. 그냥 걸어가는게 아니야. >> 귀찮다고.
어느 철도구처럼 여러분은 단체로 가는게 아니라 따로따로 가겠지. >> 네. 아멘. >> 근데 하늘에 육지가 되면 기차가 갈 수 있어? 없어? >> 가겠지.
네. >> 육지라면 기차 가잖아. 하늘이 >> 그 기차다고 구구 그 일본 사람이 그 기차 하늘 기차를 상상했다는 거 재밌어? 없어? >> 재밌어요. >> 재밌죠.
네. >> 그거는 나이든 사람들 내 대학마다 가서 노래 부를 때 콜미 라인나운 뭐 그 싱글배 다 불렀지만은 꼭 안 빠지는게 언화철도 구구 불렀지. 아멘. >> 그니까 그 우주를 향해서 가는 꿈을 어린이들이가 젊은이들이 가지고 있는 거야.
아멘. >> 그 뭔 언계와 우리는 연결되 있다. 우리는이 지구에 동떨어져 있는게 아니다. 우리가 육친적으로는 지구에 동떨어져 있지만 영적으로 우리는 나중에이 지구를 우주와 연결해서 가야 돼.
그래서이 태어난 거야. >> 뭐 짐승처럼 여기서 있다가 죽고 이거 하려고 온 거 아니야. >> 알겠죠? >> 네. 근데 우주의 무한한 시간에 비하면 100년은 눈 깜빡을 사야 >> 그죠? 그 100년만 참으면 영원히가 천국에 가는데 100년 동안 망단피단 미시기장 단점 보고 자기 장점 내셔고 자랑하다가 지옥으로 다 줄써서 가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지상에서 정말 여기서는 구할 것이 없다는 거. 그래서 탐진치가 소용 있어? 없어? >> 없어. >> 없는 거야. 그저 자식이 잘못되면은 등록의 시험이 떨어지고 자식이 비참하게 돼 있으면 더 정이 연결되는 거예요.
가슴 아프고이 아픈 가슴을 주는 그 아들이 더 떨려요. 돌아갈 때 걱정스럽고 거기에 부모한테 불려하는 거 같지만 그 능력 없고 공부 못하는 그 아들이 어머니 마음을 다 잡아 버려. 사로잡아. 맞아, 안 맞아요? 그게 탕자가 부모의 가슴 효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을 계속 유지하게 해 주는 거야.
근데 잘 나가지고 높은 사람 돼 있는 아들은 부모가 가슴이 안 아프지. >> 그러니까 부모는 그 애한테서 걱정을 안 해 버려. >> 마음이 떠나 버려. >> 맞죠? >> 자랑만 하러 다니면서 죄만 짓는 거야.
우리 아들이 뭐 뭐 무슨 시험에 붙었다. 우리 아들이 뭐 공부를 잘 1 3 뭐가 된다고 그걸 뭐라 그런다고 >> 미시기장 망단 피단이 되죠네 >> 그러니까 망단 피단을 안 해야 돼 >> 재밌죠. >> 네 >> 그러니까 너무 우리는 차별이 있는 것이 우리의 고통이 아니라 그 차별 아들을 키워 봐도 그중에 제일 못난 놈이 효자야. 따지고 보면 알았죠? >> 능력 없는 놈이 호자라니까 >> 같이 때리 걱정하고 둘이가 집안에서 싸워 사도 그게 부모 가슴에 맺혀 있는 거야.
오랫동안 부모가 가지고 있겠지. >> 네. >> 어 못난 아들 또 아프면 더 >> 가슴이 아파. >> 그죠? >> 그러니까 엄마 앞에서 아픈 것도 효도는 효도야.
어 그래서 어릴 때 약골로 맨날 아파살고 하는 애는 어머니가 정이 더드나 안 드나? >> 더 >> 나중에 코맨은 그 애을 항상 자다고도 뭐 그 애기 나오면 뻘떡이 이러는 >> 맞죠? >> 네 >> 그러니까 자식 농사에 너무 >> 매일 이유가 있나 없나? >> 그저 자식이 잘하는 대로 잘한다 잘한다 이쁘다 이러면 되는 거야. >> 한 번씩 안아 주면 되겠지? >> 네. >> 근데 그걸 많이 안아 줘야 돼. 그리고 볼따구니를 비벼 줘야 돼.
내가 여러분 뭐 비비면 그 문제가 좀 생기지만은 >> 재밌죠. >> 네. >> 어 사회자 와요. 내가 마이크를 잡으면 조심해야 이제 끝없이 나가는 거야.
끝없이. >> 예. 또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허경영신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노래하신 분과 오늘 한국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상담지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정혜원 등록과 정해가신 천사들과 새로운 신물을 매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3천왕무로무아 기하니다.
허경영 시민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유튜브 보시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300무 달아가라. 예, 오늘의 특별 예레벨을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시민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축복 백국명께 건축검 새로우신 분을 내시오 천사들과 천사들의 거들의 조상에게 레벨 상무러다. 주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하늘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조라야 되겠다.
아니 우리이 저 사회자가 이렇게 쩔쩔 거 처음 봤지? >> 응. >> 응. 여태까지 여태까지 진 죄가 있다이 말이야. 이거 자꾸 여러분이라 그랬으니 천사를 >> 예.
어 연습했는데도 또 그러더라고요. 예. 천사들의 속에는 천사들이 손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이 모든 것은 천사들의 믿음대로 될지어다. 경영 신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은 다 이루어지는 기어나라.
허경영양실 이름으로 명하노니 천사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질병원 다 떠나는 기적이 일어나라. 신님 신께서 잠시 자리를 비우신 동안에 신님의 모든 것을 다 전해야 되기 때문에 아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다 이루어져라. 천사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질병은 다 떠나라고 여기서 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하면 좋겠습니까? 예.
그러면 신님께 이제 또 허락을 맡았으니까 여러분에게 허경영 신님의 이름으로 다 전하겠습니다. >> 근데이 노래가이 >> 여자가 이걸 소화를 하지 웬만한 사람 소화하기 어렵고어. >> 잘하죠? >> 네. >> 그러니까 어떤 노래를 하나 하더라도이 음악은 일반 목소리가 아니고 뭐라고 해? 혼심을 다한 거야.
그렇죠? 저거 냥 숙수한 소리지. 그까 저거는 영혼의 노래라 그래. >> 그냥 노래가 아니야. 그냥 노래는 그냥 가요.
그런데 저거는 정말 영혼의 노래야. 자기의 엄청난 내공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못 불러. >> 그죠? >> 네. 아멘.
저거는 여자가 암이 걸려서 죽어 가는 과정에서 나오는 목소리야. 저게. >> 자기가 이제 죽어가고이 인생은 끝나는데 자기 애들은 어린 애들 옆에 놔놓고 죽는 말 우리 어머니 같은 그런 여자들이 죽어 가면서 부르짖는 목소리야. 저게 상상하잖아.
그래. 안 그래? >>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수가 없이 가는 거야. 이제 좀 사랑을 할 만하니까 그냥가 버리는 거지. 그러니까 산속의 상사화가 이렇게 시골에 가면 많이 펴 있어요.
내가 많이 봤잖아 어릴 때. 그러면 상성화는 이파리가 없이 꽃만 쫙 꽃대가 올라와요. 요것처럼 그래가 딱 그 무지무지하게 아름다워. 그런데 그 꽃이 이파리가 나오기 전에 없어져 버려.
싹 져버리면 그때 잎이 올라오는 거야. 그럼 잎은 꽃대만 보고 있는 거야. 빈 꽃대에 잎이 피어 있는 그거는 어떤 작가도 그런 그림 안 그려. 그거 얼마나 멋있는 거야.
잎은 있는데 꽃이 저 가지고 꽃때만 요렇게 남아 있고 그다음에 잎이 나중에 올라와서 안타까워서 부르짖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그 가정을 아름답게 꾸며서 아들 딸과 아름답게 남편과 살고 싶은데 이게 현실은 어때? 그냥 막 부도를 해 버리고 남편은 어디로가 버리고 그냥 자기는 암이 걸려서 >> 죽는다 이럴 때 그 처절하죠. 그 처절한 음악을이 상사화로 표현하는 거죠.
네. >> 음. 알겠죠? >> 그 저는 걸 탁들을 때 인생이 참 대단한 거야. >> 그래.
안 그래요? >> 그 우리가 저렇게 처절한 걸 겪을 수는 없잖아요. 여러분이. 그러니까 음악으로 저걸 대신 여러분이 느껴야 돼. 네.
아, 저렇게 사랑이라는 거 저렇게 >> 처절하게 만나기가 어렵구나. >>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매 저렇게 이쪽이 사랑을 표시하면 저쪽은 가려고 그러고 저쪽에이 사랑을 표시하면 이쪽에서 되잖아. >> 맞죠? >> 네.
그래서 우리가 >> 어제 여기에 대한 답 답놀래 부른 사람이 가수 손인호야. >> 손인호가 불렀죠. >> 네. 손인호가 저 바람에 짝사랑이 나온 거야.
그 여자를 동네에서 무진장 좋아했는데 연애를 이렇게 좀 해 보려고 하는데 그냥 어떤 도둑놈 같은 놈하고 결혼해 가지고가 버리는 거야. 그거 짝사랑이지. >> 네. >> 아 옛날에 짝사랑 많았어요.
어 동네 사람들이 내가 3학년 우리여 선생님 우리 학교 제일 이뻤어. 그런데 선생들이 나한테만 편지를 주는 거야. 그여 선생님한테 좀 전해 달래. 그럼 내가 그걸 한 몇십번 신분을 했더니 나중에 선생님이 고만 가져오라는 거야.
받지 말라는 거야. 선생님들이 줄 때 그렇다고 남자 선생님들이 주는데 안 줄 수가 있나? 그 시절은 여자와 남자가 결혼하기 위해서 대화도 할 수가 없는 거야. 이게 같은 학교 선생인데 허경년 그 꼬마 아홉살짜리 꼬마한테 편지를 주면서 선생님한테 좀 갖다 달라고 이렇게 부탁을 하는 거야. 그 나는 그 신부를 많이 했어요.
그러니까 여사님이 나를 좋아하니까 받아줬지. 그거 안 받아 줘요. 그러니까 내가 그걸 잘할 때마다 가슴이 아픈 거예요. 이제 이해가죠? >> 네.
그러니까 선생님 하나가 자살을 했어. >> 어. 내가 어릴 때 >> 내가 세할 때 그여 선생님이 답을 한 번도 해 준 적이 없어. >> 그 사람들한테 답을 내보고 갖다 주라고 환적이 있나 없나? >> 없어.
없어요. 바다만 줘. 나를 봤어. 바다만 줘도 감지야.
그런데 대밭에 가서 목을 매고 >> 자살하고 >> 그 선생님을 받고 다른 선생들은 자살을 안 했지만 자살 직전까지 간 거야. 그게 옛날 사랑이야. >> 그래서 내가 그런 생각을 하면이 여자 비명지르는 거 이게 뭔지인지 알겠죠? >> 네. >> 정말 그런 우리 조상들의 상처가 어마했다는 거.
자기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한다는 말을 할 수가 없는 거야. 나를 통해서 내가 신부름을 많이 했다는 거랬죠. >> 네. >> 어.
그니까 내가 이런 노래를 들으면 그 자살한 선생님도 생각나고 그여 선생님도 생각나지만 그 옛날에 그 청춘 남녀들의 그이 문화가 전환기지 전환기 알겠죠 연애하지 못하던 시절 그 사람들의 순수한 마음이 보여 안 보여 >> 보여요 그 그 당시 그 선생들이나 그 총각들의 그 순사 마음 여러분 모를 거야. >> 생물 순서했죠. 그게 여러분의 아버지들이에 >> 아버지 어머니들이야. 이건 그냥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하고 결혼하래.
가래. >> 그래. 안 그래? >> 지금은 아버지가 딸을 안아 주기도 하고 딸 바보가 돼 있지만 그때는 아버지가 딸을 무슨 무슨 >> 무슨 개떡같이 생각하고 시집을 보냈어. >> 맞아 안 맞아요? 네.
그러니까 떠밀려서 시집을 가는 거야. 뭐냐? 가는데 갖다 버리는 거야. >> 그 내가 시집 가는데 지겨지고 그 입을지고 간다고 그랬죠. >> 어.
그래 배 타고 가는데 하임없이 우는 거야. >> 신부가 우리 허신데 그 여자가 나한테 눈앞 되는데 막 배 안에서도 울고 그냥 가서 그 동네 가서도 외진 동네야. 한 30리를 내가 지계지고 따라갔어. 그 지계가 얼마나 무거워.
지계만 쳐져도 무거워요. 근데 이물을 지죠. 뭐 거기 여러 가지가 있어. 그거 다른 남자들은 안지고 가요.
내가 아기니까지고 가지. >> 그래. 안 그래요? >> 신부를 데리고 내가 가는데 아 참. 내가 그 누나가 우는 거를 그 어린 때도 이해를 했어.
그 지금은 얼마나 가슴 아빠었어. 그러니까이 노래를 탁 들으면 모든 그 한들이 우리 부모들의 한이 노래에 들어 있어. >> 알겠죠? >> 네. >> 어, 뭐 공부가 따로 있는게 아니야.
어, 그까 우리 민족의 정서가 정말 아름다웠다는 거. 그 억눌린 사랑, 그 짝사랑. 손인호의 짝사랑을 이제 답으로 한번 들어보자고. >> 예.
어, 알겠죠? >> 네. 집에 못 가더라도 듬고 가야 돼. 아멘. >> 우리 세대가 마지막이야.
우리 세대 지나면 우리의 자녀들 시대는이 노래 안 들어. >> 안 들어. >> 이제 마지막이잖아요. 그죠? >> 그 노래도 이렇게 수명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시대가 가는 것도 우리가 자기가 짝사랑하는 거 같아. 시절이 바뀌 버려. 이제 애들이 그냥 그러죠. >> 어.
그냥 부모보다도 핸드폰 >> AI 시대 들어와 있지. >> 네. >> 그러니까 힘 안 들여도 영화가 만들어져 버리고 음악이 만들어져 버리고 그러죠. >> 그러니까 작곡가 신세 망신 거야.
네. >> 그래 안 그래. >> 뭐 글 쓰는 사람들 >> 다망 >> 다망하는 거지. >> 입력만 시키면 좋은게 나와.
아멘. >> 음. 우리 최사가 뭐 음악을 만들었지. 그러면 >> 몇 박자 >> 좀 약간 슬프게 여기서는 좀 방력 있게 뭐 입력하면 그냥 >> 음악이 나와 안 나와 >> 나와.
아 그 주입하는 사람이 입맛대로 음악이 만들어지는 거고 이게 어떻게 된 세상이야. 그러죠. >> 그러니까 옛날에 뭐 그렇게 짝 사랑이 존재하겠어. >> 그렇잖아.
그 이것도 우리가 마지막 참 가장 우리는 황금기에 있어서 지금 우리의 남겨났죠. 애들은 황사와 매형과 너무 우리가 쏟아면 지구에서 그냥 떡을 칠 거야. >> 맞죠? >> 예. >>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시골에 공기 좋은 데서 지냈지만 쟤네들은 앞으로 좀 어렵겠죠.
그 너무 무한 경쟁 시대예요. 쟤들은 사람 >> 우리는 경쟁해도 무한 경쟁이 아니었어. 맞죠? >> 네. >> 그죠? 삼촌도 있고 이모도 있고 고모도 있고 작은 고모도 있고 뭐 조카도 있고 이랬잖아.
근데 앞으로는 이모 고모 3천 조카 있을까? >> 없어. >> 없어. 그냥 한 명 나와 가지고 그것도 참가를 한 가. 그러니까 이게 친척이 있다는 말도 웃기는 소리야.
맞아 맞아요? >> 그리고 옛날에는 엄마가 돌아가면 이모도 있고 이모가 죽으면 고모도 있고 고모 고모가 죽으면 숙모라도 있고. 맞아 맞아요. 뭐 이게 부모 형제가 많으니까 이게 보호를 하고 서로서로 통제를 해 줬지만 앞으로는 아파트에서 엄마 돌아가 버리고 아버지가 버리면 그 아들이 아파트에서 방문도 안 주고 그 안에서 죽을지도 몰라. >> 나가서 뭐 대화하는 거는 AI 하고만 했으니까 핸드폰 하고만 했으니까.
맞아 안 맞아요? >> 맞습니다. >> 그러니까 너무너무 살벌하고 성막한 시대가 와 있는 거야. 근데 우리는 그 마지막 배를 타고 >> 옛날 이런 노래라도 이해하고 감정이 여기 연결이 돼 있잖아. 고마워 안 고마워? >> 그 우리는 눈물을 펑펑흘려면서 이런 노래를들을 때가 좋은 때야.
네. >> 알겠죠? >> 그리고 남자가 그렇게 매달리는 시절이 있었잖아. >> 맞아 맞아 열 번지고 안 넘어가는 남무 없다면서 막 여자한테 막 달라붙은 시대가 있었죠. 예.
근데 앞으로는 애들이 그랬다 전부 >> 들어가는 거야. >> 맞아 맞아. 그까 이렇게 뭐 법이 발달되고 살벌해 가지고 이거 잠는 가겠나? >> 정말 애들 돈 없는 아들 놔두고 죽는 사람은 애 잠가 길 다 막아난 거잖아. >> 혼사길 다 막아난 거야.
누가 돈 없고 뭐 라이센스도 별로 없는 아들한테 장가로 오겠어. >> 그래. 안 그래? >> 부모 백도 없고 뭐 부모 돈도 없고. 그러니까 이게 너무너무 애들을 쳐다보면 불쌍해요.
불쌍한 거. 여기 있는 우리 선생님은 아들들이 뭐 장관급이고 뭐 다 출세하고 뭐 본인도 뭐 고급 공무원으로 퇴직권 받고 연금 받고 뭐 아 최고의 가족을 잘 이끌었어. 그래서 애들이 전부 성공을 했단 말이야. 그런데도 자식들한테 신세 안 죠.
본인 연금으로 그냥 돌아갈 때까지 지내는 거야. 뭐 대출자 받는 것도 본인 연금으로 받지. 애들한테 손벌리가 안 받아. 그렇죠.
근데 이런 분이 몇 명 되겠어? >> 전부 내가 무리없는 와서 밥보다 물어 오는 사람이 말도 못 하게 많아요. >> 알겠죠? >> 네. 그니까 여러분은 나를 만난 이것이 지구에서 최고의 행복 마이크가 빵처럼 생겨서 그런지 이걸 붙들고 자꾸 안 놓으면 진행을 못 해. 알겠죠? >> 네.
좀 저 실수하더라도 우리가 사회자를 부르자고. 우리가 이렇게 노래를 많이 올림으로써 또 시민께서 선 말씀을 계속 해 주시니까 끝을 너무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하늘 노래 한 가지를 더 올려야 하겠습니다. 신의 중천사들을 올리겠습니다.
모스크방을 공전보다도 동이 다리로 걸렸다면 아름다운을 이국적인 러시아리의 단풍이 들 때 나는 하늘공천사들과 함께 날방 몰려가는 아름다운 소화강면을 걸으며 육시키의 시을 고 싶구나. 다 사랑하는 공천사들이여 백마를 타고 송화강과 해 병변을 달려 연해주고 한 주원과 동에 바라가 보이는 아바롭을 거쳐 백두산 중백선 맥태백선맥의 붉은 단풍 풍선을 달려 풍강산 서락산까지 단숨에 달려가 상원예루살렘 성에서 천사들을 만나고 싶구나 사랑하는군 천사들이여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홍수강산 중에서도 수강산인 세예로 살래 성하늘은 내가 2천년 전 이스라엘 광야에서 목말랐던 예루살렘 성도가 너무나 아름답구나 그곳에서 궁에서 오는 광천수를 하는 기원하신 시고 싶구나 사랑하는 천사들이여 하늘 천사들은 그 금수강사에 광천수를 먹고 단풍을 구경하고 있으니 상어 어디에도 없는 학원이구나 뻗여나라 부천국까지고 하늘사들이 그 이쪽으로 오면은 이제 송화강 있죠? >> 그리고 이제 아모르강. 그러니까 강을 뭐 여러 개를 넣을 수가 없잖아. 노래에.
무슨 강을 넣었어? >> 송화강. >> 송화강을 넣었지. 할빈에 있는 송강을 넣는데 모스코마를 지나가는 관통하는 강은 무슨 강이야? >> 찰스강. 찰서강이나 아모로강이나 송아강이나 해란강이 아름다워 안 아름다워 >> 아름다워 >> 우리나라 강 이름이 많이 있지만 러시아 강 이름은 이상하게 정의들려요.
찰서강이나 해란강이나 송아강이나 >> 아모르강이나 이거는 이상하게 아름다워 이름이. >> 근데 암록강 두만강 >> 이상하지 않아? 예. >> 그렇죠. >> 그러니까 우리나라 말은 그렇게 미려한 영어 표현이나 이런 표현에서는 약간 좀 표현이 좀 그래요.
딱딱해. >> 알겠죠? >> 그 애들 이름도 뭐 뭐야 이렇게 부르지만 그 이름이 딱딱하잖아. >> 근데 그걸 외국 이름으로 부르면 애들이 부드로 멋있어 보여. >> 전 그런게 있죠.
네. >> 한강 이런 거보다는 아무감, >> 찰스감. 그러니까 세계적인 수도에는 꼭 모스코와는 찰서강이 지나가잖아. 그죠? 한국에는 한강이 지나간다고.
이렇게 전 세계 워싱턴은 포토맥 강이 지나가 그죠. 세계적인 수도는 강이 있어. 그런데 강이 없는 수도는 >> 있죠. >> 네.
북경이 강이 없어요. >> 아, >> 북경이 강이 없단 말이야. 그래서 중국의 수도는 상해가 돼야 >> 그게 되는 거야. 원래가 >> 무슨 알지? 근데 청나라에서 그 그 성을 지어버렸 자금성을 지었으니까 청 때문에 거기 있는 거지.
실제는 공기가 더러워서 미국 대사도 그 안 가려고 그러잖아. >> 근데 상해 가면 공기 좋지, 물 좋지, 강이 있지. 이거 그냥 거기가 수도 자리야. >> 그 중국이 앞으로 발전하려면 결국 수도를 옮겨야 돼.
아멘. 상해적으로 >> 그래. 안 그래요? >> 매연 없어. 황사 안 날라고.
여기는 그냥 가면은 내가 중국 베이징에가 가지고 내 얼마나 내 키가 막혔는지 멀리가 안 보여. 잘 >> 황사가 날라 가지고 >> 아예 거기는 아예 못 살더라니까. >> 거기 왕궁이 있으면 뭐래? >> 근데 상에 가면 한국보다 온게 좋아. >> 그러겠죠.
네. 그까 중국은 수도를 남쪽으로 옮기는 것이 앞으로의 이제 과제겠지. 어 그러면 우리는 미래를 내다봐야 돼. 이제 >> 알겠죠? 그게 점점 남지나고 있어.
사막이. >> 그러니까 그냥 북경신는이 사람이 살 곳이 뭡냐? 강의 없는 거야.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여러분들 얼굴이 해란 강하면 여러분들 얼굴이 떠올라.
어. 여러분 이름이 해라 나면 아름답잖아. >> 그죠? >> 그러니까 송아 이러면 아름답잖아. 그러니까 상당히 그 찰스 강이나 이런 강들이 실제 가보면 강이 한 강처럼 이렇게 넓지 않고 시골 강처럼 아름다워.
알겠죠? 그 강변에는 초원이 펼쳐져 있어. 수백리가 보여. >> 강에서 보면 몇 백리가 보인다니까. 아름답죠.
예. 거기 내가 백마를 타고 달려오는 거야. 하늘 공으로. 그러니까 내가 어디 있으면서 직접 온 것처럼 비슷하게 여러분 느껴지지.
네. >> 어. 그래서 내가 그걸 공지문을 띄운 거야. 그래서 계속 안 띄웠죠.
네. >> 다섯 개만 띄우고 스톱. >> 왜? 계속 노래만 만들어 있으면 되겠어. 그럼 나중에 노래 몇 번 찾기가 어려워.
아멘. >> 그니까 이런 노래를 살리려면 >> 다른 노래가 많으면 안 돼. 세상은 가상의 세계다. 모든 것은 내가 되면 시간처럼 사라진다.
각상의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나의 몸도 가사이오 육신도 가사이다. 가산을 한 김치가 생긴다. 은혜 보이는 것은 가장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다. 내가 들어와 있는 이것도 하상이라 나를 만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를 하고 예배를 받고 내 천국에 하상이 아니고 실상이다.이 세상의 각사임을 하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세상에 속아서 우리를 묻는 곳에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내가 사람이 나를 요전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언제나가 만날 수 있다는 제의 기쁨 시간이 가수록 성전이다.
천국에다는 것은 하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세상을 지치고 힘들지라도 그리운 사람을 만나 수 있고 언제나 내풍천이 천사를 복음이 줄 것이에 영은 참으로 복사들이라 그래서 천사들은 내하는 것이라 우리에게 다시나으로 시기내시다 이기에 한 속에서도 산주 위에서 기다려시 내천의 동일기 백 천사들을 그리로 기다리라 모든 마귀의 우리 기다린다. 성에게 하나님은 가장 실상이다. >> 빠준 행복이죠.
네. 엄 그냥 홀 날아서 천국으로 가는 과정이야 이게. >> 그 나는 >> 조용히 앉아 가지고 저걸 만들어 보냈죠. >> 그 여러분들은 여기서 듣기라도 하지만 나는 앉아서 음악 소리가 창상으로만 만들지.
작사 최고 작사입니다. >> 네. >> 그다음에 우리 작곡을 담당한 사람이 또 있죠. 네.
최고야. >> 네. >> 아무리 AI도 입력을 잘못하면 탱고가 나와 버리거나 달르가 나와. 가사와 작곡.
가사와 작곡이 궁합이 딱 들어맞았어. >> 근데 방금이 저 가상의 세계를 들어보니까 전율이 늦게져. >> 전율이 그래. 안 그래요? >> 네.
어. 그러니까이 일반 가요를 들었을 때하고이 우리 백봉 내가 만든이 보낸 글로서 만든 노래는 전부 전율이 느껴져. >> 어 그냥 신이 나면서도 >> 영적인 메시지가 확 연결이 돼요. >> 맞아 맞아? >> 그냥 은하 통신이 막 되는 거야.
자, >> 네. 할몸 천사들은 신님이 후하신 동안에 신님이 너무나도 그리웠습니다. 너무나도 보고 싶었습니다. 어, 여러분 신어 천사님들 신님을 하고 나니까 너무너무 좋지요.
오늘도 신님께 감사의 큰 박수를 오니다. 네. 이제 신님께서 직접 주시는 예배를 받으시겠습니다. >> 음.
오늘이 행사장에 강연을 들으러 온 우리 천사와 대천사들에게 백궁 레벨 5천 종가 들어라. >> 왜 많이 줬을까? 유여사님이 와서 많이 준 거야. 저기 또 저 여사님 보이지? >> 저 우리 여사님 >> 이규분 대천사님 >> 이규분 대사님 >> 이규분 대천사님 한번 일어나 봐요. 박수 한번 쳐.
아이고 저 대천사님은 산장에서 지금 온 중이야. 산장의 여인 같지? >> 네. >> 산장의 여인 아주 그 젊을 때는 저 패션이 잘 어울려. 젊었을 때 그러겠죠.
아멘. >> 전체적인게 그런 저분이 옛날에 젊을 때 머리 생머리를 싸가고 나타나면 산장의 여인이야. 아무도 날 찾는이 없는 외로운이 산자야. 아무거나 말 걸거나 이러지도 않고 그죠.
우리 유여사님하고 저 두 분은 >> 진짜 산장의 여인이야. 아무나 말 걸거나 볼 수도 없어. 잘 어디 함부로 안 나타나질 않아. 그래.
그래. 그 귀인들은 아무데나 안 나타나죠. 아주 대단한 분들을 여러분 보고 있는 거야. 알겠죠? >> 자, 그럼 뭐요? 다음에 >> 예, 이제 >> 음.
예. 이제 유종의 미 레벨을 받으시겠습니다.이 유종의 미 레벨은요. 하늘에 오셔서 신님을 안하시는 천사님들의 토거리십니다. 예.
이제심님 유종미를 유종님이 내배를 받으시면서 마무를 하겠습니다. >> 유종의이 내배를 줄 때 실수만 안 하면 돼. >> 예. 예.
신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아니 그게 아니고 저는 여기서 갖고 유종미래를 줄 쫙서 갖고 하는 걸 유종의 미래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 우리가 지금 이게 오늘이 몇 번째인가? 내가 와가지고 >> 이제네 번 >> 다섯 번째 >> 첫날 오시는 날까지 다섯 번째 요거 요건 유튜브 나가는 거네 번째네 >> 번째네 번째 하는데 >> 네 >> 지금도 첫 번째 하는 거 같아 >> 아멘 >> 항상 당당히 입추여지가 없이 찾죠 >> 네 >> 아유 이건 대단한 거야 그리고 세상에서 이렇게 즐거운 곳은이 시후에 어디 가도 없어.
없다니까. >> 아무리 유명한 가수가 뭐 초정해 노래자랑을 하든 뭐 한갑 잔치를 하든 이런 즐거운 장소가 있을까? 없어요. >> 없어요. 여러분은 이건 영적인 장소면서 >> 현실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지만 영적인 장소면서 즐거움이 또 많아요.
그런데 술집에 가거나 아들이 대학에 붙었다거나 아들이 무슨 고시에 붙었다거나 이래서 보면 거기는 도파민이 나와요. 그러지? >> 그 도파민과 하늘 공에서 나하고 이렇게 우리가 즐겁게 오늘 이렇게네 번씩 토요일 1년도 또 하죠. >> 네. 아멘.이 >> 도파민은 이거는 도파민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도파민은 반드시 후유증이 있어. 어 술을 먹고 즐거웠다. 생일 잔치했다. 그럼 그다음 들어놓는 사람이 많아.
도파민이 나오면 꼭 나쁜게 그만큼 그 기간만큼 나와요. >> 참 그 신기하죠. 뭐 안 좋은 걸 뭐가 기분이 좋았다 그러면 그만큼 후유증이 와. 꼭 뺏어가 버려요.
그니까 도파민을 조심해야 돼. >> 그러니까 자기 아들은 대학에 붙었는데 저 옆집은 떨어졌다. 도파민이 나와. 그게 좋은 결과가 올까? >> 아니에요.
그럴 때는 도파민이 나오면 안 되는데 여러분들은 고래야 도파민이 나와. 남을 막 눌러 가지고 막 억울한 사람을 만들 때 여러분 도파민이 나와. >> 그렇겠죠? >> 네. 그러니까 우리 인간의 호르몬 중에서 도파민이 나온다면은 반드시 스트레스 호르몬이 뒤따라게 돼 있어.
그럼 그 도파민 좋은가? >> 근데 하늘에 와서 신인을 만나 가지고 기뻐 가지고 막 노래 부르고 이거는 도파민이 아니라 다이올핀이 나와요. 다이올핀은 뭐냐? 암세포를 다 죽여버려. >> 다 죽여버려. 아 무슨 이상한 병문에서도 못 고치는 이상한 것들이 그냥 사라져 버려.
알겠죠? >> 어 그러니까 변전부대에서 벼락이 떨어져서 벼락을 맞았는데 병이 고쳐져 버린 사람이 있잖아. >> 그거 다이올핀이란 말이야. 그럼 그 다이올핀은 아무 데서나 나오지 않아. >> 언제 나오냐? 철길에 뛰어들어서 기차오는 속도를 감아 보니까 이거 내가 뛰어 들어가면 잘못하면 죽겠다 이런데도 사람 살려야 되겠다.
뛰어 들어갈 때 다이올핀이 나오는 그 도파민이 아닙니다. 그건 도파민이 아니야. 그러면 그거를 갖다가 팍 뛰다가서 건지다가 죽어 버린 거야. >> 그러면 바로 그 사람은 좋은 데로 가겠죠.
아멘. 가는 건 아니지만 좋은 데로 간단 말이야. >> 백 그 가서 아, 너 지금 사람 구하다가 죽었어. 어, 쟤는 어디로 보내라면 좋은 집안에 좋은 사람으로 대안하는 거야.
명도 길게. >> 그러나 천국 가는 건 여기 와야 되는데 그렇게 >> 가게 정해지는 거야. >> 알았죠? >> 네. >> 그럼 그 엄마는 아이고, 우리 아들이 사람을 보다가 죽었다.
억울하다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우리 아들이 좋은데 갔구나. >> 좋은 일 했다. >> 네. >> 맞아, 안 맞아? >> 이러고 그걸 위안을 삼아야지.
그럴 때 그 나오는 건 도파민이 아니야. >> 알았죠? >> 다이올핀이 >> 나온다 그랬지. >>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기서 즐거워하는 거하고 클럽에 가서 춤치면서 즐거운 거는 피곤이 몰려와. >> 피곤이.
근데 하늘 와서 와서 실컷 웃고 막 놀다가 가서 물 먹고 가면은 >> 네. >> 좋은 거야. 네. >> 그래서 도파민과 다이올피는 하늘과 땅이야.
아멘. >> 알겠죠? >> 네. >> 내가 일반 도파민은 내가 경쟁에 생기고 내 아들이 잘하고 내 딸이 잘되고 뭐 잘되고 자랑하다가 아까 자랑 뭐라 그랬어요? >> 자랑을 뭐라 그랬어요? >> 만난 피단. >> 남의 단점을 본다는 건 내 자랑은 남의 단점을 이야기하는 거야.
내 자랑은 뭐라고? >> 남의 단점을 이야기하는 거란 말이야. >> 맞아 맞아? 나를 높여 버리니까 남의 단점을 이야기하는 거지. 그거는 뭐가 나와요? >>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요. >> 알겠죠? 그걸 사람들은 그걸 다해놓 도파민이 먼저 나와 나온 다음에 독약을 부어 주는 거야.
그때 오는 다연 도파민은 독약이란 말이야. 그래서 너무 도파민 좋아하면 마약하는 사람들은 도파민에 미친 거예요. >> 아, >> 마양을 먹으면 도파민이 올라가서 막 기분이 막 날라. 비행기 탄 것처럼 그러겠지.
먹어 보지 않았지만은 알지? 그런데 그게 도파민이야. >> 그러면 그 도파민이 또 그립겠지. 그러면 또 >> 먹어야 되는 거. >> 그러니까 나이트 간 사람은 계속 나이트을 가야 되는 거야.
이게 안 가면은 이상한 거야. 그 남편이 술집에 매력을 느꼈다. 그럼 술집에 가서 여자를 딱 보면 도파민이 나오는 거야. >> 그럼 한번 나오기 시작하면 그 여자한테 자꾸 가.
자꾸 가면은 갔다 오면은 남편이 도파민 때문에 나왔기 때문에 몸이 어떻게 돼? >> 담도에서 담도 있지? 간에서 담도로 내려오죠. 그죠? 거기에 액체가 찐득찐득하게 나와 가지고 소화를 시켜줘. 담낭으로 담도를 거쳐서 담낭에 돌아가지고 담낭해서 위장 쪽으로 내려간단 말이야. 그게 >> 그렇잖아.
그러 소화가 되기 시작한단 말이야. 근데 그게 그 관 길이가 얼마나 작은 >> 그게 도파민이 나오면은 그것이 담도가 진해져 버려요. >> 그래 가지고 담도에 돌멩이가 생겨. >> 아 >> 그 도파민이 많이 너무 좋은가? 그러는 담당에 돌멩이가 생기거나 암이 생겨 버리는 거야.
그 좋아요? >> 아니요. >> 그러니까 토파미는 무조건 벌려야 되는 거야. 쓰잘데 없는데 가서 뭐 웃고 뭐 기분 좋고 이거 좋은게 아니야. 그러니까 나무가 비교해서 내가 기쁘다.
이건 절대 나쁜 거야. 우리는 천국 가니까 누구하고 비교한 건 아니야. >> 내 천국 가니까 기쁜 건데 그거 그 뭔를 비교한 거야. >> 알겠죠? 그러면 다이돌핀이 나와.
다이돌핀은 담도를 녹여버려. 싹 다 담이 아주 부드러워져 버려. 그 어떤 여자는 어떤 여자들이 주로 담이 막혀요. 여성들이 생각을 좁게 하기 때문에 여성이 담도의 문제가 제일 많이 생겨.
그까 지금도 신을 봤다거나 이렇게 우리가 즐겁게 여기서 한 거는 도파민이 아니니까 담도 담액이 어떻게 돼? 담즙이 >> 탐접이 부드러지는 거야. 그 막혔던 것도 뚫어져. >> 어. 그리고 여러분 담도에 돌매를 한 열 개씩 가진 사람이 많아요.
그게 내려가다가 막아 버리면 죽는 거야. 얼굴이 노래져 버려. 황달이 오면서 담 담석이 안에 생기겠지. 그러면 잘못하면 거기 암이 생기잖아.
그러면 담도는 워낙 복잡한 장기 가운데 딱 있어 가지고 수술하는 것이 가능 굉장히 위험하나 안 하나? >> 위험하 >> 열 개 이상의 장기를 드러내야 되고 찢어야 되고 반란해 가지고 그 가는 그 관에서 그 돌멩이를 꺼내고 암을 수술하니 그건 살아가 수선에서 살아나도 사는게 아니야. 담도를 건드렸다. 근데 모든 여성들이 그 병이 많이 걸려. >> 알겠죠? 어 남편하고 너무대 싸웠다든지 깊이 막 남편하고 막 신령을 했다.
일하면은 담도가 끈적끈적 해지겠어, 안 해지겠어? >> 그걸 우리는 천벌이라 그래. >> 아 >> 그지. >> 근데 호경령 음악을 듣고 이런 걸 탁 들면 담도가 녹아버려. 그냥 참거.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렇게 나를 보고 있는이 자체가 기적이야. >> 뭐 그냥 막 구토가 나고 나중에는 막 담이 막 이러면 그냥 그거는 도저히 의사들도 이거는 스스로 안 하는게 낫습니다. 이래 버리. >> 맞아 맞아.
간 옆으로 들어내야지. 위장 간하고 그 사이 패하고 심쪽 사이에 다 끼어 있는 거예요. 맞죠? >> 네. >> 음.
진짜 위험한 것들이 우리 몸속에서 움직이고 있어. >> 그러면 다이올핀이 나와야 돼. >> 네. >> 그 신인 얼굴을 보면은 >> 사진만 봐도 다이올핀이 나와.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손이 안 떨어지는 거야. >> 맞아. 안 맞아? >> 그거는 뭐예요? 몸의 모든 구조가 정상으로 회전한다 소리야.
아멘. >> 알겠죠? >> 네. >> 어, >> 맞아. 맞아.
그러니까 신인이 >> 신인도 내 몸 내가 고칠 수 있나? 아니 >> 못 고쳐요. >> 네. >> 남만 고치게 돼 있잖아. >> 그러니까 신인이 어떻게 해야 돼? >> 내가 뭐 하나 보여 줄게.
뭐가 있어? >> 자, 내 배에서 뭐가 나와? >> 어머. 엄마. 내 이름이 나오죠. >> 그러면 이거를 내 몸에 항상 넣고 있는데 여러분은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거야.
아, >> 흑행이죠. >> 네. >> 그럼 이걸 왜 가슴에 넣고 다니까? >> 다 놀 몸은 내가 고치지 못하게 돼 있잖아. >> 네.
그러니까 백궁에서 >> 허경영이라 이름만 고쳐 주는 거니까 너야지. 그리고 100시간 강의를 내도 안 피우네. >> 왜? 허경영이나 이름이 여기 붙어 있는 거야. 피부에.
내이 난고 안에서 나왔지. >> 네. >> 그럼 여러분한테 내 이거 보여 준 적이 있나? >> 없어요. >> 어머.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 네.이 >> 담도를 나는 저쪽에서 자꾸 골병을 지려 가지고 나를 고난을 주려고 그러잖아. >> 신인이니까. 그런데 백궁 대천사들이 나를 너무 고생을 시켜요. >> 내가 명령해도 들어? 안 들어? >> 안 들어.
지상에 내려간 이상 뺑 치라 이거지. 그러면 나도 살아날 국민을 해야 될까?이 호갱장이는 암호를 내 피부에 붙여 버려. >> 그럼 끝이야. >> 그럼 대천사들이 아유 저 우리 신인님이 깨를 쓰는구나.
요래 못 맞죠? >> 네. >> 이거 내가 처음 보여 줬지. >> 네. >>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건강을 위해서는 내 이름을 피부에 아주 몸이 심할 때는 붙여야 돼.
아멘. >> 아무나 넣어놔도 아무 데나 넣어놔도 되는 거야. 어디 엉덩 붙었던 여기 붙었던 관계 없어. 나도 어디 있는지 모르잖아.
찾으니까. 나 이게 어쨌때는 밑으로 기어 내려가서 밑에요 밑으로 내려갈 때도 있어 >> 밑에서 주소 올려야지 다시 또 내려가면 >> 그러죠 >> 네 >> 누구한테 보여 준 건 처음이에요 >> 알겠죠네 >> 별걸 다 보여주 알겠죠 >> 나는 절대로 >> 안 고쳐 주는 거예 여러분만 고쳐주는 나를 통해서 >> 알겠죠? >> 신인이 >> 내 이름을 백공 천사 대천사들한테 내가 >> 응 >> 작전을 써 가지고 있는 거야. 너무 고생을 시키잖아 자꾸. >> 어 알겠죠? >> 그 요런 수술 이런 거 복잡한 걸 피하려면은 지금 여성 호르몬이 엄청 줄어 있잖아.
그러면 이걸 넣으면 여성 호르몬이 젊은 사람처럼 >> 작동할 거 아니야. 좋아 안 좋아?좋 >> 아이고 베라벨 비밀을 다 알려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