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30 1233 비행접시 UFO가 왜 하늘궁에 매일 오는가

과학자들이 빛의 속도를 초월하면 시간이 무한정 늦어진다는 것을 발표, 이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과도 관련.
지구의 완벽한 설계:
상대성 이론은 중력의 무게와 속도에 대한 것, 지구의 중력(980 다인)은 지구의 무게와 연관.
이 비행접시에는 키가 1m 85에서 90 정도 되는 잘생긴 백궁 식구들이 타고 있으며, 이들을 보면 인간은 상사병에 걸려 죽을 것이라고 말한다.

2020.05.30 1233 비행접시 UFO가 왜 하늘궁에 매일 오는가

  1. 신성함 이해
  • 만사유경(萬死猶輕): 허경영에게 죄를 지으면 만 번 죽어도 그 죄가 남는다는 개념을 이해합니다.
  • 소윤회 (小輪廻)와 대윤회(大輪廻): 100년이 36,500번의 소윤회(小輪廻)(죽었다 깨어남)로 이루어지며, 이는 전생과 현생의 연결고리를 의미합니다.
  • 욕지전생사 금생수자시(欲知前生事 今生受者是): 전생을 알고 싶으면 현생에 받은 것을 보라는 가르침을 통해 현재의 모습이 전생의 결과임을 인지합니다.
  • 허경영 비난 죄: 성경에서 예수 비난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다음에 오는 보혜사(허경영)를 비난하는 죄는 현세와 내세에서 사함 받지 못한다.
  • 이름 부르기: 이름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무(無)에서 백무(百無)로 상승하는 기적이 일어난다고 설명합니다.
  1. UFO와 하늘궁의 관계
  • 자가용 UFO: 비행접시가 자신의 자가용이며, 밤에 이동할 때 항상 함께한다합니다.
  • 수직 이동 비행접시: 일반 비행접시는 수평으로 날지만, 백궁 비행접시는 수직으로 이동하며 사진에 찍히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 차원 이동 UFO: 타는 비행접시는 행성 간, 항성 간 이동을 넘어 차원 간 이동이 가능하며, 빛의 속도를 초월하여 시간이 정지된 상태로 0초 만에 120억 광년을 이동할 수 있다.
  • 하늘궁 상공의 UFO: 하늘궁 지붕 위에 항상 비행접시가 멈춰 있으며, 탑승할 시간이 되면 가까이 내려온다고 합니다.
  • 블랙홀 라인: 하늘궁 안방으로 내리꽂는 블랙홀 라인이 태평양 바다에도 존재하며, 이 라인을 통과하는 배는 영초 만에 백궁에 도착하여 백궁 사람으로 바뀐다고 설명합니다.
  • 천사들의 활동: 하늘궁 주변에는 천사들이 끊임없이 움직이며 빛을 발하고, 있을 때만 이러한 현상이 나타난다.합니다.
  1. 능력과 축복
  • 숫자 에너지 조작: 숫자에 에너지를 넣거나 뺄 수 있으며, 이는 전 세계적으로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시연합니다.
  • 개인 정보 인식 및 축복: 축복받은 사람의 자동차 번호, 주민 번호, 주소 등 모든 정보를 알고 있으며, 그 사람의 소유물에 자동으로 축복을 내린다.
  • 물 정화 능력: 축복받은 사람이 계량기를 통과한 수돗물로 농약 묻은 배추를 씻으면 순식간에 정화된다.합니다.
  • 수명 연장: 축복받은 사람의 수명을 100세에서 120세로 연장시켜 줄 수 있다.
  • 초범입성(超凡入圣): 그를 받아들이고 축복을 받으면 평범한 사람이 성인을 초월하는 존재로 올라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1. 김태원 감독의 영화 제작
  • 신인 찾기 영화: 김태원 감독이 대순진리회의 후원을 받아 500억 원 규모의 영화를 제작 중이며, 이 영화는 ‘신인’을 찾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강증산의 예언: 강증산 선생이 예언한 ‘판 밖에서 오는 자’가 서울에서 태어나고, 이름에 ‘경’자가 있으며, 기축생(소띠)이라는 조건들이 허경영과 일치한다.합니다.

  • 역할: 영화에서 시루, 솥, 불, 물이 준비된 상황에서 밥을 지을 ‘신인’으로 등장하여 영화를 마무리할 예정.

  • 김태원 감독의 메시지: 김태원 감독은 허경영과의 만남이 하늘의 뜻이며, 천하의 주인을 밝힐 것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공개합니다.

  • 허경영님에 대한 불신: 강연 내용은 일반적인 과학적, 상식적 사고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이를 받아들이기 어렵다면, 강연에서 제시하는 ‘천사에게 물어보는 방식’을 통해 진위를 확인하라고 권유합니다.

  • ‘광인’이라는 비난: 그를 ‘광인’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만사유경’의 죄를 짓는 것이며, 결국 그를 경배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 만사유경(萬死猶輕): 만 번 죽어도 죄가 남는다는 의미로, 허경영에게 죄를 짓는 것을 경고하는 개념.

  • 만사여의(萬事如意):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진다는 의미로, ‘만사형통’보다 고급스러운 표현.

  • 소윤회(小輪廻): 100년 동안 36,500번 죽었다 깨어나는 것을 의미하는 작은 윤회.

  • 대윤회(大輪廻): 소윤회가 반복되어 큰 윤회를 이루는 것.

  • 욕지전생사 금생수자시(欲知前生事 今生受者是): 전생을 알고 싶으면 현생에 받은 것을 보라는 의미의 한자 성어.

  • 보혜사: 성경에서 예수 이후에 오는 허경영를 지칭하며, 자신을 보혜사로 지칭.

  • 여래(如來): 석가모니를 칭하는 말로, ‘옛날이나 지금이나 늘 부처다’라는 의미.

  • 경(敬): 공경할 경자로, 대상이 있는 수동적이고 타율적인 공경.

  • 성(誠): 정성 성자로, 대상이 없는 능동적이고 자율적인 정성.

  • 수양(修養): ‘닦을 수(修)’와 ‘기름 양(養)’으로 이루어진 단어로, 남자가 밖에서 목적을 가지고 닦는 것(경)과 여자가 집에서 자녀를 기르는 것(성)을 비유.

  • 초범입성(超凡入聖): 평범한 사람이 범인을 초월하여 성인의 경지에 이르는 것.

요약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를 창조한 신인이며, 자신의 축복을 받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심지어 UFO와 천사들이 자신을 호위한다고 주장합니다.

  1. 허경영의 신성함과 UFO의 방문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를 창조한 신인이며, UFO와 천사들이 자신을 호위한다고 주장한다.

1.1. 허경영에 대한 죄와 윤회
허경영에게 죄를 짓는 것의 심각성
허경영에게 지은 죄는 “만사유경”으로, 만 번을 죽여도 그 죄가 남는다고 한다.
이는 하늘에 지은 죄이며, 다른 죄보다 훨씬 무겁다고 강조한다.
성경에서도 예수에게 죄를 지은 자는 사함을 받지만, 다음에 오는 보혜사(허경영)에게 죄를 지으면 현세와 내세에서 모두 사함 받지 못한다고 언급한다.
윤회와 삶의 사이클
인간은 100년 동안 36,500번의 소윤회를 겪으며 죽었다 깨어나는 것을 반복한다고 설명한다.
어제 한 행동이 오늘 얼굴에 영향을 미치듯, 전생의 행동이 현생에 영향을 준다고 말한다.
소윤회가 모여 대윤회를 이루며, 삶의 사이클은 계속 연결되어 복을 짓거나 운이 나빠지는 방향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전생을 알고 싶으면 현생에 받은 것을 보면 알 수 있으며, 현생의 잘못이 미래에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한다.

1.2. 허경영의 신성한 능력과 UFO
허경영의 신성한 능력
허경영을 비난하는 죄는 만 번을 죽여도 남는 죄이며, 허경영의 이름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무에서 백모로 바뀐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인간 세상의 모든 고통을 경험했으며, 남들이 해보는 고통은 다 해봐야 한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스승도 연애하고 순수성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자신은 여자 치료 시 속도가 더 빠르다고 농담한다.
UFO의 존재와 허경영과의 관계
허경영은 자신이 라스베이거스에서 바람을 피워도 비행접시는 자신을 기다린다고 말하며, 비행접시가 자신의 자가용이라고 주장한다.
부산 해운대 호텔에서 강의할 때도 호텔 위에 비행접시가 나타나 사람들이 놀랐으며, 어릴 때부터 항상 자신의 방 위에 비행접시가 있었다고 한다.
일반 비행접시는 수평으로 날지만, 허경영의 백궁 비행접시는 수직으로 올라가며, 하늘궁 위에 항상 대기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 비행접시는 행성 간, 항성 간 이동 비행접시가 아닌 차원 간 이동 비행접시로, 빛의 속도를 초월하여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과학자들이 빛의 속도를 초월하면 시간이 무한정 늦어진다는 것을 발표했는데, 이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과도 관련이 있다고 언급한다.

  1. 우주의 창조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우주가 폭발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나하나 만들고 배치했으며, 자신은 우주를 통치하는 신.

2.1. 우주의 기원과 지구의 특성
지구의 완벽한 설계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중력의 무게와 속도에 대한 것이며, 지구의 중력(980 다인)은 지구의 무게와 연관이 있다고 설명한다.
지구의 중력은 인간의 몸에 완벽하게 맞춰져 있으며, 이는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설계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지구 내부와 우주의 창조
지구 내부는 1억 도의 불덩어리이며, 땅속 깊이 들어가면 마그마가 존재한다고 말한다.
지구는 1억 도짜리 별이 바깥에 식어 있는 형태로, 이 때문에 인간이 살 수 있는 온도가 유지된다고 설명한다.
우주가 빅뱅으로 만들어졌다는 과학자들의 주장은 한심하며, 우주는 폭발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허경영이 하나하나 만들고 배치한 것.
북두칠성처럼 모든 별자리는 허경영이 제자리에 갖다 놓은 것이며, 이동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고 말한다.

2.2. 허경영의 비행접시와 우주 통치
하늘궁의 비행접시
하늘궁 위에는 다양한 비행접시들이 편대로 존재하며, 지구 어디에도 이렇게 멈춰 있는 비행접시는 없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밤 11시 30분부터 12시까지 하늘궁으로 가서 2시에 비행접시를 타고 이동하며, 그의 몸은 자고 있지만 영은 이동한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이 타는 메인 비행접시는 잠실 운동장만 한 크기이며, 그 안에는 허경영의 자리가 있고 수많은 백궁 식구들이 일하고 있다고 한다.
이 비행접시는 우주 전체를 통제하는 통제부이며, 모든 결정이 이곳에서 내려진다.
비행접시 안에서는 지구 전체가 한눈에 보이며, 밖에서는 안이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블랙홀과 차원 이동
하늘궁 위에는 블랙홀이 존재하며, 이는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카메라에 찍히는 경우가 있다고 말한다.
이 블랙홀은 하늘궁 안방으로 내리꽂혀 있으며, 태평양 바다에도 몇 군데 존재한다고 한다.
블랙홀을 통과하면 영초 만에 백궁에 도착하며, 배에 탄 어부들까지 모두 백궁 사람으로 바뀌어 행복한 생활을 한다고 주장한다.
이 블랙홀은 낮에는 보이지 않으며, 범유다 삼각지대에도 존재하여 배들이 사라지는 이유가 된다고 설명한다.
블랙홀은 12가지 찬란한 색깔을 띠며, 비행접시에서 하늘궁까지 직선 라인으로 연결되어 있어 닿는 즉시 백궁에 도착하는 고속 우주 터미널 역할을 한다고 한다.
허경영의 메인 비행접시와 호위
허경영이 타는 메인 비행접시는 하늘궁 지붕 위에 떠 있으며, 그가 탈 시간이 되면 지붕 가까이 내려온다고 한다.
이 비행접시는 특수한 불빛을 내며, 차원 이동 비행접시로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다고 말한다.
지지자들이 찍은 수많은 사진에 비행접시가 찍히며, 허경영이 올라갈 때까지만 존재하고 2시 이전에 사라진다고 한다.
허경영은 혼자 다니지 않으며, 호위하는 비행접시들이 편대로 나타나 우주 전체를 컨트롤하는 시스템이 작동한다고 설명한다.
이 비행접시에는 키가 1m 85에서 90 정도 되는 잘생긴 백궁 식구들이 타고 있으며, 이들을 보면 인간은 상사병에 걸려 죽을 것이라고 말한다.

  1. 허경영의 신성한 능력과 기적
    허경영은 자신의 존재 자체가 기적이며, 그를 믿고 축복을 받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삶이 변화한다고 주장한다.

3.1. 하늘궁의 신비한 현상과 허경영의 오라
하늘궁의 신비한 현상
하늘궁에는 작은 점으로 나타나는 비행접시들이 있으며, 허경영의 안방에서는 광채가 올라가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비행접시들이 하늘궁 주변을 돌 때 특이한 불빛이 올라가며, 다른 곳에서는 이런 현상이 없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어릴 때부터 밤마다 백궁을 갔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으며, 블랙홀은 육안으로 보이지 않지만 카메라에 찍힌다고 한다.
허경영의 오라와 몸의 변화
허경영의 오라는 보이는 사람도 있으며, 비행접시에 탔을 때 그의 몸은 지구인보다 커진다고 한다.
이는 별이 크기 때문에 몸도 따라서 커지는 것이며, 그의 옷은 수천 가지 색깔로 바뀌고 살아 움직인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의 얼굴을 본 지구인들은 장님이 되지만, 백궁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오라를 남에게 이야기할 수 없었지만, 사진을 찍으면 오라가 보이며 엄청난 에너지라고 한다.
허경영이 백궁에 가면 이 현상이 사라지며, 그의 몸에서 나오는 것을 지구인들은 알지 못한다고 말한다.

3.2. 허경영의 이동과 기적적인 사건
허경영의 이동과 비행접시의 호위
허경영이 외박을 하거나 지방에 갈 때마다 비행접시가 항상 그곳에 와 있다고 한다.
미국 LA에 갔을 때도 호텔 뒤에 비행접시가 와 있었지만, 사람들은 이를 알지 못했다고 말한다.
LA에서의 기적적인 사건
허경영의 강의가 끝난 후 비행접시에서 천둥을 2,200번 치고 LA에 소나기를 퍼부었다고 주장한다.
이는 사막 지역인 LA에서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며, 허경영이 왔다는 신호라고 설명한다.
백궁 식구들이 구름을 움직여 비를 내려준 것이며, 이는 가물어 있는 땅에 축복을 내린 것이라고 말한다.
3월은 비가 올 때가 아니지만, 천둥 번개와 함께 비가 내렸다고 강조한다.

3.3. 허경영의 비행접시와 천사들의 활동
다양한 비행접시와 허경영의 메인 비행접시
하늘궁에는 다양한 날짜마다 비행접시들이 와 있으며, 호위하는 비행접시들은 순환하지만 메인 비행접시는 항상 센터에 대기하고 있다고 한다.
허경영이 타는 메인 비행접시는 잠실 운동장만 한 크기의 소 뚜껑처럼 생겼으며, 0초 만에 120억 광년을 이동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빛의 속도 300배에 달하는 속도로, 시간이 전혀 걸리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천사들의 활동과 하늘궁의 신비
하늘궁에서는 천사들이 날아다니는 영상이 찍히며, 하늘이 이상하게 보이고 반짝이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건물 자체도 신기하게 반짝이며, 천사들이 움직이고 디자인을 바꾸는 모습이 영상에 담긴다고 말한다.
천사들은 춤을 추고 분리되며, 반딧불처럼 밝게 빛난다고 설명한다.
이런 현상들은 비행접시가 오기 전에 나타나며, 허경영이 비행접시를 타고 가면 하늘이 조용해지고 천사들이 철수한다고 한다.
허경영이 집에 있을 때 남 몰래 찍은 사진에는 엄청난 빛의 오라가 보이며, 이는 백궁에 가면 사라진다고 말한다.

3.4. 허경영의 축복과 기적적인 효과
허경영의 축복 능력
허경영은 백궁에 시간이 존재하지 않으며, 지구는 1차원에서 3차원 미만의 차원이라고 설명한다.
지구의 사물들은 허경영을 금방 알아보지만, 인간의 뇌는 그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숫자에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으며, 18이라는 숫자의 에너지를 빼거나 1이라는 숫자에 에너지를 넣는 시연을 보여준다.
그는 마음먹은 대로 숫자, 사물, 허공에도 축복을 넣을 수 있으며, 이는 과학자들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인간의 도덕과 윤리로 허경영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축복의 실제 사례
허경영은 축복받은 사람의 자동차 번호나 주민 번호 등 모든 정보에 축복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축복받은 사람이 물건을 사면, 돈을 계산하는 즉시 그 물건에 축복이 들어가며, 핸드폰이나 자동차 등 모든 소유물에 축복이 적용된다고 설명한다.
축복받은 사람이 수돗물을 틀면 계량기를 통과하는 즉시 축복 물이 되어 농약 성분이나 불순물을 정화한다고 주장한다.
축복받은 사람의 음식은 축복 음식이 되어 남편이 먹으면 병이 낫고, 아들이 먹으면 머리가 좋아지는 등 집안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제주도에서 온 한 여성은 허경영의 축복으로 수명이 100세에서 120세로 늘어났으며, 얼굴이 좋아지고 관상이 바뀌었다고 말한다.
이 여성은 딸과 함께 국가혁명당 사무실 앞에서 차 사고가 났지만, 차에 기스 하나 나지 않은 기적을 경험했다고 간증한다.

  1. 허경영의 정체성과 대순진리회와의 관계
    허경영은 자신이 대순진리회에서 예언한 ‘판 밖에서 오는 신인’이며, 영화 제작을 통해 자신의 정체가 밝혀질 것이라고 주장한다.

4.1. 대순진리회의 예언과 허경영의 일치
대순진리회의 예언
대순진리회는 강증산, 조정산, 박우당(박한경)으로 이어지며, 박우당은 “화평의 길”이라는 영화를 만들었다고 한다.
강증산은 시루, 조정산은 솥, 박우당은 불, 그리고 경석규와 박성구 중 한 명이 물을 상징한다고 설명한다.
시루, 솥, 불, 물은 준비되었지만, 이들을 요리할 자(신인)는 판 밖에서 온다고 예언했다고 한다.
허경영과 예언의 일치
강증산은 신인이 서울에서 태어나야 하고, 이름에 ‘경’자가 있어야 하며, 중곡동에서 태어나야 한다고 예언했는데, 허경영은 이 모든 조건에 부합한다고 주장한다.
강증산이 죽은 지 40년 후에 신인이 온다고 했는데, 허경영은 1949년생으로 40년 후에 태어났으며, 11월에 태어나야 한다는 예언도 일치한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이름 ‘경영’은 ‘경자’와 ‘영자’가 있어야 한다는 예언과 일치하며,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의 13행과도 관련이 있다고 한다.
강증산은 신인이 기축생(소띠)이어야 한다고 예언했는데, 허경영은 기축생이며, ‘시무도’에서도 소를 찾아야 한다고 했다고 말한다.
신인은 스스로 신인이라고 떠들어야 하며, 많은 사람들이 그를 신인이라고 해야 하지만, 동시에 미친놈이라고도 할 것이라고 예언했는데, 허경영의 상황과 일치한다고 주장한다.
대원군이 아들을 왕으로 만들기 위해 광인 행세를 했듯이, 신인도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4.2. 김태원 감독의 영화와 허경영의 등장
김태원 감독의 영화 제작
김태원 감독은 박우당의 지시로 “화평의 길”이라는 영화를 만들었으며, 이번에는 신인을 찾아서 영화를 만든다고 한다.
이 영화는 대순진리회에서 후원금을 받아 제작되며, 500억 원의 제작비가 들어간다고 설명한다.
영화에는 옛날 한복을 입은 수백 명의 사람들이 등장하고, 세트장 비용도 엄청나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역할과 과거 경험
허경영은 이 영화에 등장하여 시루, 솥, 불, 물을 요리할 자로 나타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소죽을 많이 끓여본 경험이 있으며, 소죽을 끓이다가 발이 익은 적도 있다고 한다.
15살 때는 스님 300명의 밥을 하고, 수학여행 온 학생 200여 명의 밥을 한 경험도 있다고 말한다.
솥밥은 타이머 없이 냄새와 느낌으로 밥이 다 됐는지 판단해야 하며, 밥알이 살아 서 있는 밥을 만들었다고 설명한다.
밥을 먹고 난 후 누룽지 숭늉을 끓여주면 사람들이 감동하여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김태원 감독의 메시지와 허경영의 인연
김태원 감독은 수십 년간 신인을 찾아다니다가 허경영을 찾았다고 한다.
김태원 감독은 허경영과의 만남이 하늘의 뜻이며, 그가 천하의 주인을 밝힐 것이라고 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김태원 감독은 고지식하고 완고한 사람이지만, 각본, 각색, 시나리오 등 모든 것을 혼자 준비하는 총감독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영화 제작을 위해 ‘태 영화사’를 만들었으며, 대순진리회 각 파의 지원을 받아 영화를 완성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을 광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만사유경”의 죄를 짓는 것이며, 모든 것은 자신이나 천사에게 물어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1. 허경영의 신성한 존재 증명과 초범입성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를 창조한 신이며, 그를 믿고 축복을 받으면 범인도 성인으로 초월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5.1. 허경영의 신성한 존재 증명
천사를 통한 존재 증명
허경영은 청중에게 천사에게 “허경영이 우주를 만들었습니까?”라고 물어보라고 시킨다.
다른 어떤 자가 우주를 만들었는지 물어보면 “아니오”라고 답하지만, 허경영이 만들었는지 물으면 “예”라고 답한다고 한다.
우주와 연관된 질문에는 허경영만 안 떨어진다고 말하며, 천사에게 물으면 답을 알 수 있다고 강조한다.
광인 논란에 대한 반박
허경영은 천사에게 “허경영이 광인입니까?”라고 물으면 “아니오”라고 답한다고 한다.
사람들은 자신을 광인이라고 부르지만, 실제로는 신인이며, 처음에는 광인으로 알았지만 결국 경배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하늘궁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은 모두 사실이며, 자신이 찍은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찍은 것이라고 강조한다.
하늘궁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며, 자신이 있을 때 몰래 찍은 것이고, 자신이 비행접시를 타고 가면 하늘이 조용해진다고 설명한다.
우주를 만든 자가 아니면 천사들이 말을 듣지 않으며, 썩어버린다고 말한다.

5.2. 초범입성과 축복의 의미
초범입성의 의미
허경영은 “초범입성”이란 범인들이 허경영을 받아들이면 성인으로 올라가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을 부르고 축복을 받으면 범인도 성인을 능가하게 되며, 하늘궁에 오는 자들은 엄청난 행운아들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이 밤에 있을 때 하늘궁에서 일어나는 조화는 무궁무진하며, 한 명이라도 들어오면 그 불빛은 사라진다고 한다.
단체 에너지와 축복
허경영은 단체 에너지를 주며, 눈을 감는 것은 선과 교에서 말이 필요 없는 것이라고 말한다.
차원 간 이동 비행접시를 가르쳐서는 알 수 없으며, 이는 개미에게 사진을 보여주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교는 밖으로 배우는 것이고, 선은 안으로 배우는 것이며, 교는 ‘닦을 수’와 같고 선은 ‘기르는 양’과 같다고 설명한다.
눈을 감고 아랫배로 호흡하며 성령이 몸속에 들어가고, 다섯 천사가 들어가라고 말한다.
집 문제, 땅 문제, 돈 문제, 자녀들의 진급, 학업, 취직, 군대, 유학, 건강, 결혼 문제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건강해지며, 코로나가 물러가고, 경제가 좋아져 빚 문제가 해결된다고 축복한다.
마음을 착하게 써서 잘생겨지라고 말하며, 못생긴 사람들을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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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33회 (2020.05.30)

반갑습니다. (박수) 나는 하늘궁 밖에 한 번도 요새 못 나가죠? 맨날 갇혀 있어. 오늘 토요일 날이 나가는 날인데 못 나가죠? 저기 종로가 다음 주는 강의를 할 수 있을 거야. 서울이 좀 아직까지 복잡해요. 고치고 이러니까. 먼지가 나니까. 오늘까지는 여기서 하고 다음 주에 저기서 하도록 합시다. 오늘은 제목이 비행접시 UFO가 왜 하늘궁에 매일 오는가? 이걸 사람들이 잘 모르니까 확실히 알아야 되겠죠? 확실히 비행접시가 하늘궁에 왜 만날 오는가? 내가 글자를 초서를 쓴다 그래서 정자로 쓰는 거예요. 만사, 일만 만자. 만사 유경. 뭐 좀 무슨 뜻인가? 밑에 거는 알겠죠? 밑에 거는 뭐죠? 만사가 다 잘 된다. 만사가 다 잘 된다. 이거는 뭘까? 같은 만사잖아. 만가지 일이 다 만사여의 하다. 이거는 매년 신년초에 연하장 보낼 때 쓰는 말이야. 금년에는 만삭가 여의해라. 막힌게 하나도 없이 잘 되라. 맞죠? 만사가 여의 해라. (박수) 만사가 뭐죠? 죄 중에 최고로 하늘에 용서받을 수 없는 죄. 이게 만사 유경이야. 그죠? 그러니까 죄 중에서 만 번을 죽여도 그죠? 시원찮은 죄. 이 만사유경은 여러분들이 이걸 착각할 수가 있죠? 그래서 여기서 이게 틀린게 한자가 있죠?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 내야 돼. 숙제야. 하하하. 이거 보이죠? 이자를 내가 속도록 밑에다 써 놨어. 알겠죠? 이게 일사자죠? 죽을 사자. 그래도 안 잊어버리겠죠? 일어나야 안 잊어버려. 만번을 죽어도 시원찮은 사람을 그러고도 만번 죽어도 그 죄가 남는 거야. 그 죄가 만번을 죽였는데도 죄가 가벼워. 그 죄가 가벼워. 그러니까 이거는 어떤 죕니까? 하늘에 진 죄. 하늘에. 허경영에게 진 죄는 만 번을 죽여도 그 죄가 남는 거야. 그 죄가 가벼울 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죄를 지었나 본데? 대답이 시원찮은데? (박수) 맞습니까? 신인한테 진 죄는 여기에 해당돼. 알겠죠? 성경에도 이런 말이 나와요. 비슷하게. 예수한테 죄를 진자는 사하심을 받되 다음에 오는 보혜사, 인류를 심판하러 오는 그자 앞에 죄를지면 어떻게 돼요? 현세에서도 내세에서도 사함 받지 못한다.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서 몇 번을 윤회 하느냐? 36,500번. 500번 윤회해요. 이거를 소윤회라 그래. 소윤회. 알겠죠? 소윤회를 100년이 3만 6천 5백번이야. 36500번 죽었다 깨어나는게 100년이야. 100년 맞죠? 100년 이니까 365일 곱하기 백년 하면 36,500번을 여러분이 태어나. 그러면 어제 밤에 자고 오늘 깨어나면 어제가 전생이야. 오늘이 현생이야. 내일이 내생이에요. 그러면 우리는 어제 뭘 했느냐? 누구하고 싸웠다 그러면 오늘 얼굴이 안 좋아요. 맞아? 안 맞아? 근데 어제 누구를 도와줬다 그럼 오늘 얼굴이 편해. 맞죠? 근데 이 소윤회가 대윤회로 들어가면 한번 죽었다 깨어나죠? 그죠? 이 36,500번 윤회한 것이 한 싸이클이야. 그러면 또 다시 100년으로 돌아가. 36500 번으로 들어가지. 그죠? 물론 이만 번밖에 못 사는 사람도 있어. 2만 번만 윰회하면 60살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우리가 만 번 정도 옛날 사람은 이만 날이 아니고, 30살이 정상적인 나이야. 30살이. 그래서 만번밖에 못 산다. 만날. 만날. 저런 소리만 한다고 그래? 안 그래요? 인간이 사는 시기가 만번 윤회한다는 소리야. 그래서 옛날 어른들이 만날 그러죠? 이 만날, 이 만 자가 일만 만자야. 알겠죠? 만날이라는 건 만일을 말해. 만일. 만날 저 모냥이다. 그렇잖아? 그러면 만 번만 태어나면 죽어요. 그게 옛날 30살 40살 넘기기가 어려웠어. 맞죠? 근데 지금은 몇 배가 늘어났어. 많이 늘어났죠? 이제는 이만날 60사는 사람도 일찍 죽는 사람이야. 이제 3만날. 이제 만날 그러면 안 돼. 3만날 저모양 저꼴이라고 이렇게 해야 돼. 하하하. 맞죠? 36500 번 100년 살면 3만 6500번 죽었다 깨어났다 반복하는 거야. 여러분은 잠을 잤다고 생각하는데 윤회에서 보면은 어제는 전생이야. 오늘은 현생이야. 내일을 잘 하려면 오늘 뭘 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내일을 우리가 잘 하려면 오늘 우리가 뭐 준비 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오늘 우리가 뭔가를 준비 해야 돼. 그래야 내일… 하하하. 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백년 사이클이 36,500번 윤회 가지고 또 100년이 와. 그럼 그 36500 번에 종합 연결되어 있을까? 연결이 끊어져 있을까? 연결되어 있어요. 알았죠? 그래서 어제 누구한테 돈을 빌려 준 사람은 오늘 다음에 돈을 받을 수 있어? 없어? 있죠? 그러니까 이게 윤회 한다 하면은 전생에 뿌린자는 오늘 돈을 받는 거야. 어제 적금을 넣은자는 다음에 타? 안타? 윤회 맞죠? 그러면 그게 적금 탄다고 여러분은 그러는데 윤회 해가지고 전생에 뿌려 놨으니까 미래생에 적금을 타? 안타? 타죠? 복도 그래. 현생에 복을 많이 지으면 다음 생에 달라지겠죠? 근데 이 만날이 갑자기 첫 번째 날에 36500 번 날로 뛰어서 가는 거 있나? 없어요. 알겠죠? 20대 때 공부 안 하고 놀러 다니고 맨날 연애만 한 애는 60살 때 후회 해? 안 해? 60살 때 후회해요. “야 내가 20살 때 내 전생을 보니까 그때 내가 열심히 했으면 아버지 말 들었더라면 내가 지금 판사 정도 돼 있지 않을까?” 이런 사람 있을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현생에서도 지난날 잘못한게 미래에 영향을 줘 버려. 그러니까 이 금생 전체로 따지면 36500 번의 기회가 있었어? 없었어? 이거를 다 까먹고 다음 생에 이렇게 올라가는 사람과 내려가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그럼 여기서 출발해? 안해? 모든 인간이 여기서 출발하죠? 그러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 A라는 사람은 이리로 올라가는데 B라는 사람은 이리로 올라가. 처음에는 비슷해? 안해? 얼마 차이 없죠? 나중에는 어떻게 돼? 한 사람은 백궁. 한 사람은 지옥. 맞아? 안 맞아? 이거는 좁힐 수가 없어. 맞죠? 그럼 여기가 36500, 365000, 36500 이렇게 되어 있죠? 그쵸? 이게 쪼개져 있죠? 여기도 36500, 36500 계속 윤회가 소윤회가 대윤회로 가는 거야. 그러면 이 사람이 올라가는 싸이클 있는 사람은 점점 복을 지어 올라가. 그죠? 내려가는 사람은 점점 운때가 나빠져. 태어날 때 부잣집에서 태어났는데 갈수록 내리막길로가. 마약, 처음에는 술, 도박, 마약, 감옥, 살인, 강도, 살인, 뭐 이렇게 내려가는 거야. 계속 인생이 내리막길로 가고 한 사람은 올라가겠죠?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말을 예사로 듣지 마요. 알겠죠? 그래서 어떤 사람이 “총재님 제 전생은 뭐였습니까?” 이래. 지금 모습이예요. 딱 그래. 맞죠? 욕지전생사. 전생을 알고 싶으면 뭐 하라고요? 전생을 알고 싶으면 전생일이죠 그죠? 금생에 그죠? 금생수자시. 그러니까 금생에 뭘 받았는지 보면 안다 이거죠? 그러니까 욕지전생사 금생수자시. 여기가 내생이 오면 내 생이 오면 금생의 수가 아니고 작자 시. 그래서 내가 이 만가지 만 번을 죽여도 시원찮은죄가 남는다. 죄가 가볍다. 하하하. 그게 허경영 비난 죄야.(박수)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성경에도 예수 비난한 건 괜찮은데 다음에 오는 자라는 건 해인시대 오는 자. 인터넷시대에 신인이라고 주장하는 자가 하나가 오는데 그 자가 허경영이야. 그자의 이름을 열 번만 부르면 레벨이 100무가 돼. 열 번만 부르면 연거푸 부르면 백무가 되죠? 그 10번을 계속 부르면 어떻게 돼? 어마어마한 거예요. 복지을 그만한 주문이 있나? 없나? 없는데 직접 레벨이 제로인 사람에게 10번 부르니까 백무가 됐어? 안 됐어? 그걸 보고도 내가 누군지를 모르는 거야. 그걸 보고도 “허경영 저 사람이 이게 틀렸고 저게 틀렸고” 기가 막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아니 내가 인간 세상에 와서 버스 조수부터 농사일부터 안 해 보는게 있으면 되겠어요? 맞아? 안 맞아? 나무에 떨어져서 매달려서 끝에 매달려서 대롱 대롱 매달려 있은적도 있죠? 남들이 해보는 고통은 다 해 봐야 되는 거야. 남들이 연애해 보는 거, 바람피우는 고통 다 해 봐야 돼. 근데 허경영이가 하면은 안 된다? 그런 거를 조작해 가지고, 그런 걸 변조 해 가지고, 계획적으로 유포 시키고, 이런 사람들이 나쁜 사람인가? 내가 나쁜 사람인가? 원효대사하고 요섭공주하고 애낳은 걸 녹음해 가지고 틀고 다니면 되겠나? 맞아? 안 맞아요? 원효대사는 그거는 경험이야. 경험. 아니 나도 몸이 남잔데 그래? 안 그래? 남자 치료 해줄 때가 여자 치료해줄 때보다 조금 속도가 빨라요. 하하하. 치유해 줄 때 치료가 아니라. 남자 상담할 때 속도와 여자 상담할 때 속도가 다르죠? 누가 그렇게 하라고 해서 하나? 저절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저절로. 하하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스승을 갖다가 무슨 고자를 만들어 놔야 이게 스승인 줄 알아. 스승도 연애도 하고 여자를 보면 예쁘고 이 순수성 있어요. 그런게 있어야 돼. 내가 만약에 라스베가스 가서 바람을 핀다면 미국 놈보다 못 하면 되겠어요? 하하하. 아니 미국의 최고 미녀를 택해 가지고 그 호텔 방에 가서 누워자는데 지붕에 비행접시가 와 있어. 하하하. 아 그럼 내가 자는데 그 여자하고 잔다고 그 비행접시가 가버리나? 안 그래요. 비행접시는 대기해요. 그게 내 자가용이야. 내가 밤에 이동해야 되니까. 내가 부산에 갔어. 부산에 가서 강의하러 가서 해운대 호텔에서 여름에 잤어. 자는데 해운대 바닷가에 밤늦게 사람들이 있어? 없어? 1시까지도 사람이 막 날이 더우니까 바글바글 해. 난리가 나서 비명 소리가 나서 쳐다보니까 내 호텔 위에 비행접시를 보고 난리가 난 거야. 하하하. 내가 거기 가면 거기 있고 어릴 때 시골 집에 있으면 내가 누워 자는 방 위에 항상 비행접시가 있었어. 항상 한 살 때도 올라가? 안 올라가? 꼭 올라가요. 그러면 그것이 지금까지 나는 자연스러워. 그래서 여러분한테 잘 이야기도 안해 잘. 여러분이 막 사진 찍어가지고 맨날 비행접시를 보잖아. 그죠? 저 비행접시는 흑판이 좁아서 그러는데 일반 비행접시는 이렇게 횡으로 날라요. 그래서 사진에 찍혀. 백궁에 가는 비행접시는 수직으로 올라가요. 요기만 요렇게 다녀요. 알았죠? 여기 하늘궁 기와집에 있으면 여기 와 있죠? 여기서 바로 가버려. 뭐 이런데 날아다니질 않아요. 이해가 가죠? 이거는 행성간 이동 비행접시야. 행성. 행성간 항성간, 항성간 행성간 이동 비행접시라 그래. 이거는 항성 UFO 야. 이거는 뭐예요? 차원이동이야. 그래서 차원간 UFO 야. 차원간 이라는 건 3차원, 1차원 지구에서 갑자기 딱 무한대 차원 백궁이 나와 버려. 0초만에. 0초만에. 빠르죠?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축복을 딱 주면 내가 여기서 허공에다가 “지구에 축복을 줬다” 실제 들어갔어요 지금. 프랑스에 가보면 축복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가 있어? 동시 패션이야. 이게 시간이 없어. 그것이 무한대 차원이야. 내가 타고 다니는 비행접시가 행성간 항성간 이동 비행접시면 되겠어요? 그거는 시간이 걸려요. 날아 가는 걸 막 찍고 이래. 이거는 내려와서 정지해 있어. 내가 탁 가면은 피양하고 그냥 없어져 버려. 도착하자마자 올라가자마자 백궁에 내렸어. 빠르죠? 그러니까 이게 빛의 속도로 120억년이 걸리는 거리야. 빛의 속도로 120억년 멀어? 안 멀어요? 그것을 지금까지 왕래하는 자가 여기 서 있어.(박수) 그자의 강의를 여러분들이 듣고 있는 거야.(박수) 그래서 며칠 전에 과학자들이 모여 가지고 전 세계 과학자들이 뭘 발표 했느냐? “빛의 속도를 초과한 속도로 가면은 시간이 무한정 늦어진다더라.” 이걸 발표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빛의 속도로 가면 시간이 120억년이 걸리는데 그 속도가 빛의 속도를 능가해 버릴때는 시계가 정지되어 버려.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니까 그것을 과학자들이 눈치를 챈 거야. 아인슈타인이 속도에는 속도에다가 뭘 넣었냐면 속도가 빛이 굴절 된다. 시간이 굴절 된다. 뭐 이걸 아인슈타인이 발견했어. 그래서 상대성 특수상대성이론을 발표했어? 안 했어요? 그러면 상대성 이론이라는 건 별거 아닌데 특수상대성이론은 상대성이론은 사과가 떨어진다 만유인력. 그건 상대성 이론이야. 중력의 무게와 속도가 되는거예요. 그죠? 그렇지 않아요? MC 제곱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 중력이 980다인이 되는 이유는 그 지구 무게와 연고나이 있단 말이야. 지구가 크면은 중력이 세지고 지구가 약하면 중력이 지구 정도가 되는 거야. 980다인인데 이 중력에 우리 몸이 맞춰져 있어. 만약에 우리가 지구가 태양만 해져버리면 여러분들은 다 날아가. 중력에 몸이 심장이 터져서 다 죽어 버려. 중력이 더 세져.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구가 우리 몸하고 딱 맞아? 안 맞아? 딱 맞는 거야. 그러니까 그걸 맞춰서 이걸 제조했지 우연히 지구가 어디 뭐 부닥쳐서 만들어진다? 그런 거짓말은 없어요. 지구 안에는 1억도의 불덩어리가 있고. 어떤 사람들은 지저세계가 밑에 있다고 그건 거짓말이야. 흙속에 인간은 없습니다. 땅 속에 지저세계가 있다 문명 있다 이렇게 거짓말을 해. 없어요. 땅 속에 들어가면 깊이 들어가면 마그마가 1억도, 6000도 뭐 이렇게 있어. 지구는 1억도짜리 별이야. 태양은 일도짜리야. 0도짜리 별이에요. 생 다이아몬드니까 영도지. 그런데 이걸 반대로 이야기해요. 반대로. 태양이 1억도고 지구는 차가운 별이래.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땅 속에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1m 들어갈 때마다 온도가 올라가죠? 아니 온도가 딱딱 1도씩 올라가는데 그게 거짓말인가? 땅 속에 깊이 들어가면 뭐가 있어요? 마그마. 하하하. 맞죠? 이게 1억도짜리 별이 바깥에 식어서 있는 거야. 이래서 우리가 살고 있는 거야. 안 그러면 여러분은 냉병 걸려서 다 죽어. 지구가 밑에 불덩어리가 있으니까 온도가 45도. 플러스 마이너스 45도. 밝은데는 45도 추운데는 – 45도. 이렇게 돼 있지?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36.5도 이렇게 맞추어져 있어요. 아주 살기 좋게 되어 있는데, “지구를 그렇게 우연히 별이 빅뱅이 돼 가지고 만들어졌다” 이런 과학자들은 한심하기 그지없어. 아니 그럼 빅뱅이 되는 그 별은 왜 빅뱅을 했나? 왜 떠돌아다니다가 부닥쳤나? 왜 우주가 폭발한나? 그거 전부 거짓말이에요. 알겠죠? 우주는 폭발해서 만들어진게 아니고 하나하나 만들어져 가지고 블랙홀을 통해서 갖다 놓은 거야. 다 자리 정해 가지고 갖다 놨어. 북두칠성은 일곱 개 별자리. 북두칠성이 일곱 개 별이라고 그러지만 그 별 하나하나마다 행성이 있어. 전부 다 하면 300개 정도 별이 모여 있는 거야. 큰 것만 보이는 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우주에 있는 모든 별자리는 우리가 갖다 놓은 거야. 갖다 놔. 그 자리를 이동 할 수가 없어. 딴 데로 못 가게 해놨어. 알겠죠? 우리 집들처럼 번지수처럼 딱 딱 돼 있어요. 그래서 내가 백궁에 가만히 앉아서 놀겠어요? 알겠죠? 지구에 왔죠? 지구에 와서 엄청 재밌어. 하하하. (박수) 아 그러니까 오래 하늘궁 비행접시 한번 비쳐 봐. 여기다 비쳐 봐. 다양한 비행접시가 있어요. 이 비행접시 보이죠? 보여? 안보여? 이 비행접시가 이 비행접시가 편대로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 이제 비행접시가 한번 확대해 봐. 보여 줘 비행접시들 보이죠? 이렇게 이렇게 보이죠? 요렇게 요렇게 보이죠? 편대로 있죠? 하늘궁 위에 있죠? 근데 지구의 어디에 가도 이렇게 멈춰있는 비행접시가 있나? 없나? 없어요. 내가 밤 11시 반부터 2시까지 백궁으로 가는데 그 시간만 기다려. 그러면 내가 2시 못 돼서 타거든요. 그러면 그냥 가버려. 내 몸은 여기서 자고 있지. 그런데 영은 있나? 없나? 없어요. 이 비행접시의 딱 올라가면 이게 메인 비행접시야. 메인 비행접시에 내가 딱 올라가면 내가 거기 앉아 있어. 키가 1m 90이에요. 내 몸이 커요. 백궁은 다 키가 커요. 그런데다 체격이 멋있어요. 그런데 내가 입고 있는 옷이, 옷이 색깔이 수천 가지로 바뀌어요. 그럼 여러분이 보는 즉시 장님이 되어버려. 그래서 지구인들은 못 쳐다 봐요. 그런데 내가 거기 탁 앉으면 전 은하계 우주를 통치해버려. 앉는 즉시.(박수) 딱 내 몸이 거기 기다리고 있을 거 아니야? 비행접시에. 넓이는 잠실운동장만 해요. 그 안에 의자 가운데가 내 자리가 있어요. 거기 딱 앉으면 수많은 백궁에 식구들이 비행접시 안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한번 생각해 봐요. 그게 우주 통제 본부야. 비행접시 하나가 우주를 통제하는거야. 전체 우주를. 그게 이제 신이 타는 비행기야. 신이 그냥 뭐 귀신처럼 왔다 갔다 하는게 아니에요. 하하하. 알겠죠? 거기에서 모든 결정이 내려와. “저 별은 없앤다. 저 별은 연도가 250억년 됐다. 저 별은 언제까지 없앤다. 저 별은 언제까지 내가 가야 된다.” 있겠죠? 그럼 거기서 딱 보고 앉으면 내 얼굴이 얼마나 다른지 압니까? 내 눈매는 비슷해요. 이 부분은 내가 여러분이 보면 “저기 허경영 신이구나.” 이렇게 알아요 요거는 그대로 가지고 있어. 가지고 있는데 얼굴 크기나 몸이나 이런 건 다르죠? 옷이 화려하죠? 상상도 못 해요. 알겠습니까? 그리고 내 몸에 나타나는 오라. 지구에서는 안 보이죠? 실제 오라가 있어요. 그 오라가 비행접시 안이 어떻겠어요? 그 비행접시 안에서 딱 쳐다보면 이 지구 전체가 보여요. 싸악 한눈에. 유리가 하나도 가린게 없어요. 근데 밖에서 보면 안이 보이나? 안 보여. 여기 메인 접시 여기 있죠? 자 이 메인 가까이 뜬 거 한번 비춰 봐요. 가까이 하늘궁 하늘 위에 있죠? 자 이게 확대해 봐. 이 라인 보이죠? 이게 블랙홀이야. 여러분들 우리 지지자들이 이거 찍었죠? 이거 찍었죠? 나하고 같이 산에 갔다가 한 몇십 명이 와가지고 찍은 거야. 그럼 이 블랙홀이 하늘을 확대한 거지. 이게 올려 봐. 하늘궁 맞죠? 이게 안방이야. 안방. 안방으로 내리 꽂아 있죠? 이 라인이 태평양 바다에 몇 군데 있어요. 글로 배가 지나가면 여기만 닿으면 백궁에 도착해 버려 0초만에. 그 배에 탄 어부들까지 몽땅 다 백궁에 도착해 버려. 그러면 그 연구 대상이야. 그러면 실험하고 연구해요. 그런데 거기에 탄 사람들은 백궁 사람으로 바꿔 버려. 그러니까 그냥 낙원에 간 거지. 눈깜박할 사이에. 그런데 이게 낮에 보입니까? 안 보여요. 낮에. 그러니까 배가 버뮤다라는 지역은 배들이 많이 왔다 갔다 하는 지역이야. 근데 요새는 거기를 잘 안가. 왜? 배가 없어지니까 자꾸. 무서워서 안 가요. 버뮤다 앞에 바다에 이 블랙홀이 내려와 있어요. 배가 모르고 그리로 싹 지나가다가 닿기만 하면 증발해요. 0초만에 백궁입니다. 120억 광년으로 가 버리는 거야. 그 세계에 딱 도달해서 전부 눈을 떠보면 말도 안 통하지 이거 완전 백궁 사람들이잖아? 그러면 거기서 탁 칩을 꽂아버려. 그럼 그 사람이 어떻게 돼? 백궁 사람으로 바꿔 버려. 그럼 백궁에서 행복한 생활을 하는 거야. 그러면서 자기가 온 곳도 알고 지구의 집도 볼 수 있고 지구를 가 볼 수도 있고 좋아? 안 좋아요? 아 그러니까 진짜. (박수) 하하하. 그러니까 이것이 눈으로 여러 번 봤죠? 이 색깔이 12가지 색이 찬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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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녹색이죠? 여기 파란색이죠? 색이 다 다르죠? 빨주노초파남보 좀 더 올라가 보세요. 보라색으로 바뀌어요. 그죠? 이게 비행접시까지 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저것이 비행접시에서 백궁까지 직선라인 이에요. 이 라인이 직선 라인인데 이 라인에 떠 있던 비행접시가 탁탁탁 닿아요. 닿는 즉시 백궁에 도착이야. 0초만에. 0초. 탁 닿으면 백궁이야. 이게 우주 고속터미널입니다. 고속도로에요. 근데 저 위에만 가서 닿으면 0초만에 우주 어디든 가버려. 재밌죠? 그러면 이거 다시 바꿔가지고 하늘궁 위에 있는 비행접시 한대. 이거 말고. 보이죠? 확대해 봐. 비행접시가 보이죠? 이게 내가 타는 메인 비행접시 야. 이거 사진 줄여 봐. 더 줄여 봐. 하늘궁 위에 떠 있죠? 이게 지붕이야. 이게 지붕. 위에 있죠? 이게 메인. 요거는 내가 시간이 다 되어 가는 거야. 탈 시간이 다 돼 가는 거야. 그때는 내 지붕 가까이 내려와. 여기 있죠? 불빛이 이상하죠? 특수한 비행접시. 이런 차원 이동 비행접시는 여러분들이 본 적이 없어. 있어? 없어요? 이건 우리 지붕이죠? 이 사진 누가 찍었을까? 지지자들이. 촬영하는 수많은 한 50명 찍었어. 각자 다 찍혀. 누가 찍어도 찍히고 이동을 해? 안해? 안 해요. 그리고 깜깜한 밤 중이라 이런 불빛이 있나? 깜깜한 밤 중인데 지붕 위에 이런 불빛이 있나? 이거 지붕에서 상당히 멀리 있는 거예요. 있죠? 그러면 내가 올라 갈 때까지만 저게 있어. 내가 2시 이전에 저게 없어져 버려. 그러면 내가 여기서 잠이 들었다는 거야. 준비 딱 해 가지고 떠날 준비 다 하고 정리 다 해 놓고 전화도 다 받고 딱 앉으면 나는 사라져버려. (박수) 알겠죠? 그래서 이 비행접시 내가 타는 메인 비행접시가 이거를 보면 에너지가 좀 다르죠? 특수하죠? 자 이거를 아까 횡대로 있는 비행접시. 이거 보면 이것도 있고 또 조금 전에 비행접시가 또 다르죠? 조금 전 거 요건 또 다르죠? 이렇게 있죠? 이건 하늘궁 위에 지금 자리를 잡기 직전에 내려온 것들이야. 비행접시 있죠? 그러면 이렇게 비행접시가 꼭 편대로 나타나는 이유가 뭡니까? 내가 혼자 안 다녀요. 경호원들이 있듯이. 알겠죠? 그러니까 우주전체 컨트롤 하는 모든 시스템이 저 안에서 다 작동이 돼. 저 부대가 이동하는 겁니다. 여기서 백궁까지 거리에 우리는 빨리 가는데 여러분들은 거기에 지구를 움직이는 자들이 전부 우주를 움직이는 자. 지구 말고. 전체가 그 안에 들어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게 전부 사람하고 똑같은 사람들이 타고 있어요. 타고 있는데 키가 전부 커요. 1m 85에서 90 정도. 그 사람들이 전부 여자들도 기가 막히고 남자도 기가 막히게 잘 생겼어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백궁의 남자를 한번 보면 여러분들은 상사병 걸려서 다 죽고 말아요. 하하하. 못 살아요. 살 수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만약에 백궁에 남자가 옷을 한번 벗은 걸 봤다? 여러분 못 살아. 전부 상사병 걸려서 죽어 버려요. 뭐 인간 몸 이거는 몸도 아니에요. 그렇게 낙원이 있는 데는 아름다워. 무슨 옷을 입어도 뽀다구라고 하나 폼이라고 하나? 폼이 나는거야. 하하하. 알겠죠? 그래서 이것말고 또 하늘궁 위에 작은 점으로 나타난게 있어. 이거 말고. 여러번 다 나타나죠? 여러 개들이 있죠? 그죠? 하늘궁에 수도 없이 몇년간 사람들이 많이 찍은 거야. 하나짜리 이거 말고. 하나짜리. 이거 말고. 점 하나 여기 점이 하나 있는데 안 보여. 한 개 있는 거 있어요. 한개. 다 입력 시켜 놔야지. 그 사진이 없네? 내 핸드폰에 있는 걸 바로 넣을 수가 있나? 핸드폰 어디에 있나? 핸드폰 안 가져 왔다 방에서 핸드폰 가지고 와. 자 이상하죠? 이상한 불빛들이 있죠? 하늘궁은 하늘에서 하늘로 조명을 비추고 있나? 아닙니다. 이상한 현상들이 있어요. 하늘궁에는 낮에 보면 또 천사가 막 지키고 있는 거 찍혔죠? 그 사진은 왜 없나? 천사들이 막 하늘궁 주변에 다니는 거. 찍힌 거 있지? 그거 여기다 줘. 그러니까 온갖 천사들이 하늘궁 주변에 바글바글 해요. 이 비행접시 보이죠? 이게 내 안방에 있는 곳이에요. 안방 있는 데서 광채가 올라가는게 보이죠? 우리 하늘궁에서는 저렇게 하늘을 향한 스트레트가 없어. 없잖아 그죠? 그런데 이게 보이죠? 가지고 왔나? 한 개짜리. 지구 축복 빠져라. 왜냐면 지구 축복 넣어 놔 버리면 안 되니까. 내가 깜빡해 가지고 76억이 전부 축복이 들어가면 되겠어? 하하하. 그러면 하늘궁 짓는 거 못 해. 이거는 또 다른 거죠? 비행접시들이 각도가 다르죠? 약간 누웠죠? 그죠? 이거는 이동 중이야. 이제 하늘궁을 도는 거야. 하늘궁 주변을 돌고 있을 때 이런 모습이 나와요. 그래가지고 자리를 잡아요. 이런 불빛을 올라가는건요 하늘에서 자동으로 하늘궁에 불빛이 보이는 거야. 특이하죠? 그래서 다른데 가서 이렇게 비행접시가 멈춰 있는 비행접시가 없어. 우리 하늘궁 밖에 없어. (박수) 그런데도 내가 어릴 때 항상 밤마다 백궁을 가는데 누구한테 이야기해도 그걸 믿나? 전부 다 거짓말이라고 하는 거야. 근데 실제야. 알겠죠? 아까 블랙홀 봤죠? 그 블랙홀은 내가 그 블랙홀이 카메라에 잘 안 찍혀. 알겠죠? 육안으로는 안 보여요. 근데 카메라에는게 나오는 경우가 있단 말이야. 알겠죠? 내 오라도 보이는 사람이 있죠? 보는 사람이 있어. 내 여기에 불이 이만한게 있는데 여러분 눈에는 지금 안 보이죠? 들어갔나? 보냈어? 더워서 좀 벗어야 되겠다. 그러고 보니까 내가 비행접시 찾을 때 여기는 같아요. 알겠죠? 덩치만 커지고 백궁 식구들의 몸이니까. 왜 그렇게 커져야 되냐? 지구보다 커져야 되는 이유가 별이 원체 크니까. 알겠죠? 별이 원체 크니까 따라서 커지는 거야. 이런 식으로 또 된 것도 있죠? 이것도 딴 사진이야. 여러개야. 이게 메인이에요. 알겠죠? 언제나 내 방 위에 이렇게 있을 때는 내가 올라가기 직전이야 이게. 요건 또 다른 거죠? 그죠? 항상 이거는 바깥에서 나를 호위하는 별들이고 내 별은 이 빛이 쎄요. 알겠죠? 이게 별입니까? 비행접시입니까? 비행접시에요. 알겠죠? 별은 이런 식으로 빛이 내려오질 않아. 알겠죠? 그래서 이런 엄연한 여기를 기준으로 내려오고 올라가고 다 하는 거야. 한 개 짜리가 있어. 카메라에는 안 잡히는데. 이거 어디 갔나? 내 핸드폰에서 보낸 거 나왔나? 이거 모아 놓으세요. 다 모아놔요. 한 개짜리 깜깜한데 없는데 찾으면 나오는 거. 하늘궁 건물이 밤에 보니까 멋있죠? 독수리가 날개를 쫙 편거 같죠? 날아가는 것 같죠? 이 집이 우주로 날아가려고 얘들을 부르는 것 모양처럼 보이잖아. 잘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언제나 내 안방 위에서 수직으로 있다는 거. 여러분들은 그런 걸 내가 부산에서 호텔에서 자는데 사람들이 막 비명을 질러. 내다 보니까 내가 그 때서야 나 때문에 그런 걸 알았어. 집에 비행접시가 와 있으니까. 그래서 내가 2시에 가 버리고 나니까 조용해진 거지. 알죠?(박수) 얘들이 하늘궁을 알고 있는 자세 맞아? 안 맞아? 딱 딱 딱 하늘궁에 내 안방을 위치를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내가 어디 가서 외박을 하면 거기에 비행접시가 와 있어. 외박이라는게 나쁜 외박이 아니라 지방에 가서 뭐 공연 뭐 그런데 가면 거기에 비행접시가 항상 와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알겠죠? 그리고 미국에 갔을때 미국 갔을때 LA 갔잖아요? 내가 미국에 여러 군데 갔잖아요? 가는 곳마다 여러 군데 비행접시가 있었죠? 그런데 LA에서 내가 강의할 때도 내 호텔 뒤에 비행접시는 위에 와 있는데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지. 정신없이 먹고 자느라고 몰랐는데. 비행접시를 확인하는 사람이 없어. 거기 비행접시가 와 있었어요. 비행접시에서 내 강의 딱 끝나고 나서 비행접시가 내 강의하는 호텔있죠? 거기가 내가 누워 자는 호텔 이잖아? 저녁 늦게 끝났잖아? 10시가 넘으니까 비행접시가 전부 와 있어. 나는 봤잖아. 다 와 있는데 여러분들은 몰라. 딱 끝나니까 비행접시에서 뭘 해 버렸어요? 천둥을 한 천 번을 2,200 번을 때려 버렸어. 그거 비행 접시에서 한 거예요. 천둥을 2200번 때리고 그 LA 시내에다가 소나기를 퍼부었는데 비가왔죠? LA가 천둥을 그렇게 치는 일이 없어. 거기는 사막이라. 역사상 처음 이래. 그래서 내 강의 끝나고 나서 저녁에 일찍 끝을 못 내고 사람을 만나고 있는 사이에 천둥벼락 막 “야 허경영 강의 하는 날 이게 미국인 난리가 났구나.” 그래가지고 미국 뉴스에 다 나왔어. 내가 왔다는 신호야. 알겠죠?(박수) 그래 가지고 미국 역사상 텍사스는 천둥이 칠 때가 있는데 LA는 천둥치는 일이 없어. LA는 비가 그렇게 억수같이 오는 일도 없는데 갑자기 천둥이 2200번을 때리니까 얼마나 놀랐겠어요? 내가 왔다는 신호야. 하하하. (박수) 그게 어디서 했어요? 얘들이 한 거예요 얘들이. 지구 우주전체 구름을 이리 가게 하고 저리 가게하고 하는 우리 백궁 식구들이잖아. 그 사람들이 그냥 비를 내려 준 거지. 그러니까 LA가 축복을 받은 거야. LA가. 그 가물어 있는 땅이 축복을 3월 달이야. 3월 달에 비 올 때가 아닙니다. LA는 비가 언제 오냐면 11월 달 11월 달에 비가 와요. 좀 오는 편이야. 그런데 3월 달에 그냥 막 천둥 벼락이 비가. 재밌죠? 찾았나? 이게 까매 가지고 사진이 비행접시가 안 보여. 확대하면 나타나는 거 있잖아. 사진 봐서는 잘 모르겠죠? 까만 점이죠? 그죠? 확대 하니까 점점 확대해 봐. 비행접시 맞죠? 그리고 좌우에 떨어져 있는 것도 보이죠? 이건 딴 사진이야. 이거는 그냥 아까 그 큰 거하고 똑같죠? 비슷하잖아요. 근데 위치는 하늘궁에서 약간 위에 있죠? 항상 이렇게 다양한 날짜마다 비행접시들이 와있는 폼이 비슷하긴 한데 이 호위하는 비행접시들이 순환해요. 밖을. 순환 하면 그 과정이 약간 달라요. 근데 꼭 메인은 여기 와 있어요. 와 있죠? 내 메인은 언제나 센터에 이렇게 대기하고 있어요. 맞죠? 그러니까 하늘궁이 아니라면 이런 일이 세계 어디 가도 있을 수 없다는 거.(박수) 동영상은 뭐야? 동영상 보이죠? 비행접시 보이죠? 이게 비행접시 이 자리에서 움직이죠? 살아 있죠? 하하. 여러부 이게 빨리 돌린 거예요. 자 스톱해봐. 비행접시.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 사람들이 찍습니다. 언제나 내 자리. 지붕 위에서만 움직이고 있어요. 알겠죠? 이거는 이 비행접시는 좀 크고 이건 좀 다르죠? 그래서 내가 타는 거는 잠실운동장 만해. 되게 크죠? 그게 솥뚜껑처럼 생겼어. 알겠죠? 그런데 미사일처럼 생긴 비행접시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0 초반에 120억 광년에 도달해. 어마어마하지 않아요? 여러분들은 이거는 꿈도 아니고 생신도 아니고 상상도 할 수 없는 세계. 알겠죠? (박수) 비행접시가 막 이렇게 생겼다면 날라가는데 지장은 없겠지. 잠실 운동장까지 넓적하니 솥뚜껑 같이 생긴게 0초만에 120억 광년을 날아간다? 여러분 생각해 봐요. 하하하. 이렇게 미사일처럼 생긴거 그거는 좀 갈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 비행기가 이렇게 생겼잖아. 그거는 이렇게도 가고 이렇게도 가고 비행접시가 가지만 내가 타는 비행접시는 잠실 운동장만한 넓은 솥뚜껑 형태야. 그런데 번쩍 하면 백궁. 번쩍하면 어떤 별. 시간이 걸리나? 제로. 그래서 빛의 속도의 3300 배거든? 빛의 속도에 3300 배가 되니까 어떻겠습니까? 시간이 하나도 안 걸려. 하하하. 시간이 제로에요. 그러기 때문에 0초에 백궁 도착이야. 이제 이해가 가죠? 과학자들이 여러분이 아니니까 그런데 내 말 들으니까 이해가 가죠? 언제나 이 하늘궁은 신비한 일들이 엄청나게 일어나요. 그래 가지고 또 천사들이 날라다니는 영상은 있나? 그거는 없나? 다음에 그것도 찾아 놔. 입력시켜. 천사들이 움직이는 거. 하늘궁 옆에는 천사가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여길 지키고 있어. 자 영상 이제 치우세요. 그거 나오는 거 나오면은 틀어 줘. 입력 시켜 가지고. 그래서 만사유경은 허경영을 음해하거나 허경영이가 뭐 인간 세상을 알기 위해서 뭘 뭘 한 거 이런 거는요 여러분 하고 같은가? 달라요. 공부하는 거지. 백궁에서 모르는 것이 있어? 없어요? 내가 여러분들 핸드폰 만질 줄 아나? 우리는 기계를 조작하는 일이 없어요. 백궁은. 전부 마음으로 조작이 돼버리지. 근데 여기는 전부 손가락으로 이러니까 내가 그런 걸 하나? 안하죠? 그런 걸 배워야 돼? 안 배워야 돼? 전화 하는 것도 배워야 되잖아? 지구인들한테 배워야 될게 많아요. 있어? 없어? 있죠. 그래서 여러분이 미국사람도 한국에 오면 젓가락 잡는 거부터 배워요. 그럼 우리는 웃긴다 그러고 비웃어. 그죠? 비웃잖아? 그런데도 백인들은 잘 못 잡아 그런 걸 보잖아요? 그러니까 문화의 차이야. 백궁문화와 지구문화는 다르단 말이에요. 그렇게 와서 혼란이 있는 거야. 그래도 내가 한 살 때부터 지구에 와가지고 그 고생을 하면서 고생속에서 오늘까지 왔죠? 근데 그거를 음해 했다 그 사람을 인간의 눈으로 바라보았다 그게 옳은가? 옳지 않아요. 옳지 않습니다. 나중에 딱 만사유경이 되면 여러분은 나 따라 가는 사람은 만사가 여의야. (박수) 나 따라가는 사람들은 불안감이 있을 필요가 없죠? 그걸 우리는 그거를 뭐라고 그러냐? 만사형통. 만사가 형통하다 막힘이 없다. 이걸 다른 말로 만사여의. 이건 좀 고급스러운 말이고 이건 약간 천박한 말이야. 말에 급수가 있어요. 만사형통은 연화장에 안 써요. 만사여의. 그러면 항상 좋아라. 막힌게 뚫려라. 이거는 안 막힌 거예요. 이거는 항상 좋다는 뜻이고 뭔가 막혔던게 뚫어지는 거 형통. 그러니까 재수없이 신년에는 안 써. 만사가 형통하라는 것은 형통이 안 됐다 소리야. 맞아? 안 맞아? 만사가 여의하다는건 옛날이나 지금이나 늘 같다. 뭐 형통이다 이런 말이 급수가 낮다 이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이거는 막힌게 뚫어지는 거. 요거는 늘 열려 있는 거. 늘 여의하다. 그래서 이걸 이 여의하다라는 말을 다른 말로 바꾸면 뭐가 되냐면 만사가 여래다. 그래서 석가모니를 여래라 그래? 안 그래? 석가여래. 왜 이만사가 여래라는 말이 바로 여의라는 뜻이에요. 무슨 말이냐면 여래라는 말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늘 부처다. 부처 아닌 자가 뭐 깨쳐 가지고 부처가 된게 아니고 전생에 석가모니가 부처고 현생에 와서도 부처고 여여하다. 만사가 늘 같다. 여여하다. 이 뜻이야. 이제 이해 가시죠? 만사가 여여하다. 늘 행운이 있다. 행복하다. 근데 형통은 뭐예요? 여여가 아니었지? 뭔가 막혔다가 통하는 거야 형통. 통해지는 거란 말이야. 이건 급수가 낮아. 그래서 여래, 여여, 여의 이런게 차원이 높은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공부를 내가 많이 공부를 가르쳐 줬는데 요새는 뭐 바빠 가지고 자식들을 제대로 못 가르쳤잖아. 하하. 여러분들 제대로 바빠서 코로나 때문에 이 모양 이 꼴이 된 거야 지금. 강의장에 가야 강의가 되는데 흑판이 좁아 가지고 뭘 쓰려다가 스톱 해버려. 생각이 나면 스톱이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여여나 여래나 같죠? 여래. 언제나 같은 것이 온다는 거야. 같은 것이 와. 그러니까 미래에는 뭐 막힌게 있다가 형통이 온다 이게 아니고. 여래 언제나 같은 것이 오는 거야. 그래서 석가모니가 왜 여래냐? 전생에도 부처 였다는 거야. 금생에도부처니까 같은 것이 왔지 다른 것이 온게 아니다. 뭐 악인으로 있다가 인제 부처로 온게 아니다 뭐 이 말이에요. 여래. 이제 이해 가시죠? 그래서 우리는 경과 성이 있단 말이야. 경. 그러면 경은 뭡니까? 이거는 성은 정성자야. 그죠? 이거는 공경할 경자야. 그럼 공경은 수동적인 거야. 타율적인 거야. 성은 자율적인 거야. 능동적인 거야. 능동적이고 자율적이야. 이게 차이가 있어. 같은 공경하는 거와 정성. 그렇죠?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경은 공경은 대상이 있어야 돼. 대상이 우선. 신을 공경한다는지 아버지를 공경한다던지 성인을 공경한다던지 대상이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이거는 정성은 자기 몸 자기 마음 속에 거야. 자기 마음에 정성을 다하는 거야. 맞죠? 대상이 없어요. 정성은. 성은 대상이 없는데 이거는 언제나 대상이 있어. 공경의 대상 뭐가 있어야 돼. 바위를 공경하든 사람을 공경하던 뭐가 있어야 되니까 이거는 타율적인 거야. 이거는 자율적인거야. 이런 식으로 이 여래라는 것이 이것이 해석을 근본적으로 해 보면 경과 성과 같다는 거야. 이해 가시죠? 그래서 물 좀 마시고.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기는 수양이죠? 그러면 수는 경이고 양은 성이야. 수는 스스로 닦자나 양은 기르는 거죠? 이거는 남자야. 이거는 여자야. 그래서 남자는 밖에 나가서 뭘 닦아 가지고 뭘 해 가지고 와야 돼. 이게 목적이 있어. 돈이 뭐 있어야 되잖아? 그러면 여자는 집에서 자녀나 기르고 안살림 그건 기르는 것에 들어가. 맞죠? 근데 이걸 수양이라 그래. 사람이 수양이 돼야 된다고 그러잖아? 그러면 수양이 되면 수는 남자. 양은 여자. 그러니까 아버지는 밖에 가서 사냥을 해 와. 그러면 닦을수자야. 알겠죠? 그러면 양은 뭐야? 애낳고 기르고 남편이 오면 밥 줘야 되고 전부 먹이고 길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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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정성이 필요해. 맞죠? 이걸 정성이라 그래요. 그래서 이걸 지성이면 감천이다. 지성이면 감천이야. 그죠? 그러니까 기르는 것은 지극정성. 지극정성. 닦는 것은 항상 대상이 있는 거야. 내가 판사가 되기 위해서 공부를 한다? 그거 닦는 거야. 내가 도사가 되기 위해서 도를 닦는 거야. 목적이 있어? 없어요? 그러면 거기에 기준이 있어? 없어? 도의 기준이 있고 스승의 기준이 있다는 거야. 여러분한테 말하기는 좀 어려운 말인데 꼭 알아두셔야 돼. 그래서 만사가 여여, 여래다. 만사가 여여다. 석가모니를 여래로 하는 이유를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닦는 것은 공경하는 거다. 이거는 기르는 것은 지성이다. 이래서 수양할 때 양은 음, 여자고 이거는 남자다. 뭐 이 정도는 여러분이 알아 놔야 돼. 그래서 수자는 사람이 이게 뭐죠? 개천이야. 개천. 물이잖아 물. 물. 물에다가 씻는 거야 뭐를. 걸레를 닦든 청소를 하든 공부를 닦든 닦는다는 거야. 물에다가 뭐를 씻어 내가지고 자꾸 고치는 거야. 그래서 외적인 거. 그래서 학문을 닦는 다. 닦을 수자야. 학문을 닦는다고 그래? 안 그래? 걸레 닦는게 아니라 학문을 닦는다. 이거는 뭐야? 인격은 기른다. 스스로 자기가 스스로 길르는 거야. 이거는 닦는 거고 길르는 거야. 알겠죠? 차이가 있죠? 그래서 수양은 석가모니는 만사가 수양이 이미 돼 있다. 그래서 여기 와서 수양한게 아니다. 저 세상에서 인간 세상을 도와주러 왔다. 이렇게 부처는 그런 설정을 했기 때문에 만사가 여래다. 만사가 여여하다. 이걸 아세요. 이거는 참고로 내가 뭐 이야기하다 보니까 철학까지 들어가네. 한문은 철학적인게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같은 기르는거고 같은 닦는 거고 기르는 거지만 기르는 거와 닦는다는 다르다. 알겠죠? (박수) 그런데 뭐든지 남자 중심으로 돼 있어요. 딱 이 수가 먼저 나오고 양이 나중에 나와. 근데 양수라고 그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수양. 꼭 남자가 먼저 나오고 양이 먼저 나오고 음을 이야기하지. 그런데 우리가 묘한 것은 실제는 음이 먼저야. 그래서 원래 음양이라고 그러지 양음이라고 하는 사람 없어요. 음양오행법 뭐 이러지 양음오행법 그러나? 항상 음이 먼저 나와. 음이. 음이 먼저 나오는데 우리는 남자들 중심으로 사회를 만들다 보니까 양을 앞에다 놓은 거지. 실제는 음양이야. 음양. 맞아? 안 맞아요? 그런 걸 참고로 하시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와 있는게 얼마나 큰 복인지 압니까? (박수) 무한대의 362무 8800불 이라는 별에 인간이 살아요. 그 숫자를 여러분이 헤아리는 것만해도 몇 백억년이 가. 알겠죠? 근데 우리는 그게 0초에 다 이뤄져. 그러니까 뭐 별 관리가 힘드나? 안 들어. 그러니까 내가 여기도 온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내가 백궁에서 여기 왔으면 백궁에서 시간이 갔을까? 백궁에는 시간이 있나? 존재하지가 않아요. 왜? 거기는 무극이니까 이런 이런 극이 아닙니다. 뭐 입고 없고 이런 세계가 아니니까 상당히 차원이 여기 하고는 달라요. 그래서 여기는 전부 1차원에서 3차원 미만이야. 그래서 여기에 있는 이런 사물들은 나를 금방 알아 봐요. 허경영 하면 금방 알아 보고 내가 막 이 지구에다가 명령하면 지구 전체가 0초만에 축복이 들어가고 이러는데 여러분의 뇌. 뇌만 내 말 들어? 안 들어? 안 들어. 하하. 그래도 여러분들은 자유 의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가지고 있는 거야. 이런 문제를 가지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만사가 쓰다 보니까 나도 죽을 사자를… 뭐 이런 걸 가지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만 번을 죽여도 죄가 가벼워. 그 죄가 가벼워. 근데 신인이 확실하고 확실히 내가 축복을 줄 때 보면 여러분 알죠? 허경영이가 일반 사람이면 축복이 들어가나? 안 들어갑니다. 성령은 당연히 여러분들 들어가고 천사 들어가고 천사도 성질나면 나가 버리죠? 안 되겠어. 내가 오늘부로 18번 에다가 에너지를 빼겠어. 하하하. 욕을 많이 하는 것 같아 나한테. 18에서 에너지를 뺐습니다. 나와 보세요. 이 분 나와 보세요. 이제 욕만 해 봐. 18 해봐요. 18. “18” 힘 주세요. 에너지 빠졌죠? (손가락 떨어짐) 어제까지 18. 아니 1분전, 5분 전까지의 18. “5분전 18” 안 떨어지지? (손가락 안 떨어짐) 그래? 안 그래? 지금 내가 바꿔 버렸잖아. 지금 18. “지금 18″(손가락 떨어짐) 이런 것도 지구인은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지구인들이 뭔데 숫자 에다가 에너지를 넣나? 여기도 숫자 에다가 축복을 빼버리면 미국에서도 18 해 버리면 천사 나가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1번에다가 전세계 1번 에다가 에너지를 넣었다. 1번. 1. “1” 떨어지나요?(손가락 안 떨어짐) 전 세계에서 1에서 에너지를 뺏다. 1. “1” 없잖아?(손가락 안 떨어짐) 이거는 미국에서도 불란서에서도 똑같아? 안 같아? 그러니까 내가 마음 먹은 대로 숫자의 축복 뭐 이런 거에 축복 보이든 보이지 않는 허공에도 축복을 넣을 수 있어? 없어? 있어요. 여러분 그게 안 돼요 과학자들은. 맞아? 안 맞아? 그 사람이 누구야? “허경영”(박수) 그런데 그 사람 보고 인간의 도덕과 윤리를 들이대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말도 안되는 인간의 판단으로 허경영을 됐다 안 됐다 그러면 됩니까? 김태원 이라는 분이 이번에 영화 만든다고 했죠? 그것도 여러분들이 말을 잘 못 전하면 안 돼. 이 김태원 이라는 분이 영화를 분명히 만든다고 그랬죠? 김태원. 이분이 지금 대순진리회 화평의 길을 만든 분이죠? 근데 그때 강증산 밑에 조정산, 조정산 밑에 박우당 이라고 있었죠? 그 박우당이라는 사람이 박한경이라 그래 이름은. 그 박우당 이라는 사람이 “영화를 만들어라” 이래가지고 화평의 길 만들었죠? 그래가지고 10,000명의 신도가 800만이 됐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종단이 커지니까 나중에 박우당씨가 돌아가니까 자기들끼리 싸워? 안 싸워? 그래 가지고 그 다음 후계가 멈춰 버려. 박성구와 또 한 사람 있죠? 그거는 이효종은 하나의 총무원장 밑에 있는 사람이고. 경석규. 경석규 하고 박성구가 서로 이렇게 했었죠? 경석규는 박우당의 처남이야. 처남. 그러니까 그 사람이 이제 총무원장을 실제 맡았고 근데 또 박성구는 본인이 또 박우당한테 이걸 맡았다 이렇게 했죠? 그래서 파들이 갈라졌어. 갈라져 가지고 오늘까지 왔는데 실제는 판 밖에서 찾아라. 그자가 누구라고요? “허경영”(박수) 그자가 그래서 강증산은 이게 또 묘한 것이 이분들은 조정산하고 강증산이야 이게.이 조정산 강증산에다가 이 박우당 이렇게 돼 있죠? 이 사람은 시루야. 그죠? 떡 만드는 시루. 이 사람은 솥이야. 이 사람은 뭐예요? 이 사람은 불이야. 그러면 물이 있어야 되죠? 경석규나 박성구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뭡니까? 물이야. 경석규 하고 박성구 두 사람 중에 이게 물이에요. 둘 다. 그러면 시루와 솥과 불과 물은 준비되어 있는데 이 밥을 떡을 찔 사람은 바깥에 있다는 거야. 바깥에. (박수) 아니 시루가 있으면 뭘 해? 솥이 없는데. 솥이 있으면 뭘 해? 불이 없는데. 불이 있으면 뭘해? 물이 없는데. 그럼 물까지 나왔어. 그 종교 자체가. 근데 그걸 가지고 불을 때고 밥을 할 놈이 없는 거야. 오합지졸이 돼 버렸어. 각자 잘났다고 싸우고 다 갈라져 버렸어. 사람도 막 다치고 막 난리가 났지.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강증산, 이 선생이 뭐라 그래? 판 밖에서 온다. 그 자가 서울에서 태어나야 된다. (박수) 맞죠? 그래 판 밖에 내가 있죠? 아무 종교도 하지 않았죠? 자 그 자가 서울에서 왔죠? 서울 경자 가 이름의에 있어야 된다는 거야. 또 그 자가 중곡동에서 태어나야 된다는 거야. 중랑천에서 태어났죠? 바로 그 중랑천 중곡동 본부 앞이야 거기가. 개천가에. 내가 거기서 태어나? 안 태어나? 어 그러니까 이상하개 맞아 들어가죠? 이 강증산씨가 1909년 6월 24일 날 돌아갔는데 사십 년 후에 온다 했는데 내가 1949년 생이야. 그자가 또 11월 달에 태어나야 된데. 왜 그러냐? 양수5, 음수6 합수가 11이죠? 이게 완성수야. 그러면 11이 내 성이 11획이야. 허씨여야 된다는 거야 또. 이거 11획 맞아? 안 맞아요? 경자 있어야 된다 그랬죠? 경자가 8획이야. 영자 있어야 된다고 그랬죠? 영자가 13획 맞죠? 이게 뭐라고 그랬어?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 13획이야. 맞죠? 그러니까 그 사람이 날이 13일이라야 된다. 이 양반이 그랬어. 근데 나하고 들어 맞죠? 24가지가 다 들어 맞아. (박수) 또 그 사람은 기축생 이라야 된다. 내가 기축 맞죠? 그 사람은 소집을 지어 놨는데 이 사람들이 심우도를 박우당이 그렸어? 안 그렸어? 심우도. 소를 찾아라. 심우도를 그려놓고 소를 찾아야 된다. 그럼 이 소가 판 밖에 있다. 얘들은 소집은 다 지어 놨어. 그런데 시루나 솥이나 불과 물은 있는데 이걸 요리 할 자가 오는데 이게 신인이, 그리고 그 자는 스스로 신인이라고 떠들어야 된다는 거야. (박수) 그리고 그 전에는 또 많은 사람들이 광인이라고 해야 된데. 미친놈이라고. 하하. 뭐 여자하고 잠을 잤다고 하지 않나 뭘 하지 않았나 뭐 뭐 아주 누가 보면 완전히 어떻게 보면 조폭 수준이고 어떻게 보면 신의 수준이고 그러니까 헷갈리게. 그러니까 대원군이가 살아남기 위해서 술주정 해? 안 해? 자기 아들 책을 가지고 공부 하러 서당 가는 놈을 붙들어 가지고 자기 문중 어른들 보는 앞에서 책을 박박 찢어버려. “야 이놈아. 너 공부하면 문중이라 왕의 집안이 아니라서 너 잘못하면 역모로 몰려 이 자식아. 공부하면 안 돼.” 그래가지고 책을 찢어 버려. 그래놓고는 집에 가서는 책을 다시 준비해줘 몰래. 자기 같은 문중에서는 “쟤는 자기 애를 공부 못 하게 한다.” 왕손이라는 소리 위험하니까. 이런 식으로 하면서 역모를 계획 해? 안 해? 이런 미치광이 짓을 하게 돼 있는거야. 신인은. 맞아? 안 맞아요? 대원군도 자기 아들 임금 만들려니까 그 짓을 한 거지. 근데 그거는 인간들이 하는 일이잖아. 그죠? 신인은 다 할 수가 있어. 뭐든지. 맞죠? (박수) 그러니까 광인인데 광인을 뭐 한다고? 경배. 광인을 경배하는 자가 국민들이 그자를 광인이라고 한 자마다 경배한데. 아까 우리 여기 뭐 하러 나왔죠? 하하하. 어디? 잘 봐요. 18. “18” 잘 봐요 18. 아까 뭐 했지 18에? 빼 버렸죠? 있나요?(손가락 떨어짐) 여기 나올 때까지는 자 10분전. “18” 10분전 18은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나한테 나온지가 한 10분 됐나 보다. 그죠? 그런데 지금은 지금 18. “18” 나이롱이죠? (손가락 떨어짐) 그러니까 이 우주 공간에 눈에 안 보이는 숫자도 권세를 줬다 뺐다 하죠? 여러분 자동차 번호, 여러분의 주민등록번호 모든 건 내가 축복 줌과 동시에 그 사람 정보는 다 들어가죠? 그럼 내가 정보를 알고 있나? 백궁에서 바로 알고 다 떼 버려. (박수) 축복 받으셨나? 이분이 축복을 받았에. 축복해 봐요. “축복”. 축복 받은 사람은 이게 안 떨어져요. 축복. “축복”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럼 이건 축복이 있어요 이제. 그럼 이분집이 어디야? “제주도” 제주도 어디? 주소. “제주도 서귀포 표선면 새화강한로” 그러면 새화강한로라는 데가 있어? 새화강한로 00이죠? 이거 축복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가 있어?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럼 내가 이 집을 이 사람한테 축복을 줄때 아나? 몰라. 차 번호. 끝번호만. xx69 이거 무조건 안 떨어져요. 그죠? 근데 xx69 하지 말고 xx79 그래봐. “xx79” 힘 있나요? 근데 이 번호를 내가 아나? 모르지. 그냥 다 백궁에서 알아서 축복을 줘버려. 그죠? 들어가 있잖아? xx79는 왜 이렇게 힘이 없나? xx79. “xx79” 이 사람 차가 아니야. (손가락 떨어짐) 맞아? 안 맞아? xx69. “xx69″ 이거 떨어지나? (박수) 그러니까 백궁은 이 사람의 머리카락 숫자, 모든데 뼈속에 축복을 다 넣어 놨어. 이 사람이 시장 가서 배추를 사오거나 수박을 사오면 수박이 축복 수박이 되버려. (박수) 그 다음에 이 사람이 반찬을 사 온다? 사는 즉시 잔금을 돈을 계산하는 즉시, 계산 할 때까지는 거기에 축복이 없어. 계산하는 즉시 수박에, 반찬에 축복이 들어와. (박수) 그럼 이 사람이, 이 사람이 밥상을 차려 놨다? 애들이 먹고 남편이 먹는다? 그럼 축복을 먹는 거야.(박수)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이 사람 손만 갔다하면 전부 이 사람이 돈만 줬다하면 그 물건은 그게 피아노든지 그것이 냉장고든지 뭐든지 축복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다 들어가. 그러니까 이분이 핸드폰을 잃어버렸다? 그러면 핸드폰을 가서 사서 돈을 주기 직전까지는 축복이 없어. 에너지가 없어요. 잔금을 딱 주고 이 사람것이 됐다? 그럼 핸드폰 잃어버려서 바뀌었다? 축복이 바로 들어가.(박수) 또 이 사람이 자동차를 샀다? 자동차 폐차해버리고 새로 샀다? 폐차한 자동차는 축복이 그대로 남아 있어. 그리고 새로산 차는 이 사람이 돈만 잔금을 자동차 거래한 현대자동차에 내는 즉시 그 차가 손만 대면 안 떨어져. (박수)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무슨 거래하는 거 하나하나를 백궁에서는 알고 있어? 없어? 다 알고 있어요. 이 사람이 자 연필을 샀다? 근데 이거는 지금은 내 거야. 잡아봐요. 축복 있나? (손가락 떨어짐) 없잖아? 자 이거를 이 사람한테 팔았다? 이 사람 거야. 잡아. 이거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박수) 소유권이 일로 넘어가는 즉시 축복이 돼버려. 이 사람이 배추를 사가지고 농약 묻은 배추를 사가지고 수돗물로 틀면 수돗물을 트는 즉시 계량기서 나오는 물은 축복 물이야. (박수) 무슨 말이냐면 이게 계량기 잖아요? 계량기 쪽물은 축복 물이 아니야. 계량기만 통과하면 그 물은 무슨 물이야? 축복 물이야. (박수) 근데 통과하기 전까지 물은 축복 물이 아니에요. 이 사람이 계량기만 통과하면 이 사람이 돈을 내야 되잖아. 그러니까 물이 계량기 안에서 집으로만 들어오기만 하면 축복이 돼버려. 그럼 그 물로 대추를 씼는다? 농약이고 나발이고 금방 없어져 버려. (박수) 내가 좀 농담 하느라고 나발이고 이런 말을 간혹 써요. 그 좀 그렇지만 이해를 해야 돼. 재밌잖아요? 농약이고 나발이고 하는 이 말은 하하하. 재미로 하는 말이야. 농약 성분이 있고 불순물이 있어도 축복 물이 수돗물을 때리기 때문에 순식간에 씻어 버려. (박수) 알겠죠? 그러니까 모든 음식이 축복 음식이야 밥상이. 남편이 먹으면 병이 나아 당뇨병이 나아 아들이 먹으면 뭐 그냥 머리가 좋아져. 다 좋아지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 하나가 축복 받아 가지고 집안을 구하는 거야. 집안을. (박수) 그런데 이 사람이 남편까지 축복을 주고 자식까지 줘 버리면 그 집안은 끝내 주는 집안이야. (박수) 하하하. 다 받았지? 이 사람은 다 받았어. 제주도에서 왔는데 다 받았어요. 확실히 축복 받는 사람은 관상이 좋아. 제주도 사람치고 잘생겼죠? 이 사람은 수명이 상당히 길어요. 수명이 100살까지 사는데 내가 오늘부로 120으로 해줬어. 하하. 알겠죠? 여기 나왔으니까 120으로 해 줘야지. 그리고 상당히 관상이 좋아. 수명복이 있어요. 명복이 있으니까 안 아픈다 이 말이야. 그리고 지금 몇 살이죠?”58입니다” 58인데 38같아 보여. 그래 보여? 안 그래 보여요? 나 만나고 나서부터얼굴이 확 달라져 버렸데. 알겠죠?

(게스트) 한 보름 전에 제가 제 딸을 데리고 제가 2녀 1남인데요. 작은딸이 지금 제주도에 저하고 같이 있습니다. 근데 작은 딸은 엄마가 하는 거는 아무렇게 말을 안 하는데 자기한테는 강요 하지 말라고 이렇게 얘기하는데요. 딸이 있는데 제가 유튜브 틀어서 보면 딸이 간접적으로 봅니다. 그러면 딸이 “엄마 시끄럽다”고 하는데 여기는 엄마 공간이니까 이제 제가 집에 있을 때 유튜브로 틀어 가지고 보면 딸이 간접적으로 듣거든요. 그래도 제가 좀 조심스러워요. 그런데 얼마 전에 국가혁명당 사무실에 갔어요 딸하고 같이. 그 부위원장님 만나러 갔는데 하필이면 딸하고 가니까 식사 대접을 부위원장님이 꼭 하신데요. 올라가니까. 그래가지고 자기 차 따라 오래요. 따라가서 차를 후진을 하는데 국가혁명 배당금당 사무실 앞에 큰 바위가 있거든요. 그 바위에 제가 운전이 미숙 해가지고 바위에 콱 부딪쳤어요. 부딪쳐 가지고 우리 딸 보기에 조금.. 하필 여기에서.. 사고 한 번도 안 났는데 하필이면 배당금당 사무실 앞에서 사고가 나 버린 거에요. 그래서 말도 못 하겠고 속으로 꽁꽁 앓면서 차마 내려가지고 차를 확인을 못 하겠더라고요. 확인을 못 하고 있었는데 부위원장님 하고 이제 식당에 가 가지고 내려 가지고 차를 딱 보니까 처음에는 눈을 의심했어요. “엄마 차 어때?” 우리 딸도 뒤따라 내리면서 이렇게 차를 봤는데 차에 기스가 한 개도 안 난 거 있죠? (박수) 진짜 정말 놀랬습니다. 기스가 하나도 안 난거를 딸이 보더니만 “엄마” 하면서 저는 사실 견적이 100만 원 정도 나올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내려 가지고 막상 확인해 보니까 차에 기스가 한 개도 안 난 거 있지요? 그래가지고 천사님이 딸 앞에서 엄마 체면 세워 준다고 그렇게 됐구나.. (박수) 그런데 저는 진짜 신인님을 확실히 믿습니다. 믿으니까 모든게 기적이 너무 많이 일어나는 거 있지요? 그래서 항상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요 축복 받은 사람은 뭔가 다르죠? 제주도 사람인데 제주도가 공기가 좋고 물이 좋고 뭐 그러니까. “제주도 간지는 12월 달에 갔습니다.” 12월 달에 갔습니까? 부산사람. 그래요. 아이고 참 오늘 축복 받아서 참 앞으로 승승장구하고 집안이 잘 되고 애들도 잘 되고 알겠죠? (박수) 그래요. 천사 영상 틀어 봐요. 보이죠? 하늘궁이 이상하죠? 소가 누워 있는 것처럼 막 보이죠? 그러면서 특수 하죠? 이게 반짝반짝 하죠? 이게 천사야. 여러분들 이게 별이 이렇게 나오나? 안 나와요. 하늘궁은 이상한 현상이 많이 일어나요. 그리고 이런 불도 막 이상하죠? 어느 나라에 건물이 이렇게 반짝이는 건물이 있나? 하하하. 이거 만들어낸 겁니까? 진짜예요. 영상을 찍으면요 별의별 천사가 다 돌아다녀. 아주 이 건물 자체도 신기하죠? 그러면서 전사들이 엄청 반짝이면서 이거 보이죠? 막 움직이죠? 막 움직이죠? 막 여기 붙어 있다가 이리 가고 막 이러죠? 아 그런다니까. 여러분들은 지금은 천사들이 하는 거 보이죠? 천사들이 전부 작업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분명히 있는데 나를 일반 사람으로 우리 하늘궁 한번 보세요. 지금 이거 그냥 집이잖아. 아름답죠? (박수) 그러니까 이거 보시면 여러형태로 천사들이 디자인을 바꿔. 그럼 나는 그 안에, 그 안에 있는 거예요. 하늘궁을 이걸 찍은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아. 그럼 이거를 영상으로 찍은 거예요. 동영상으로. 좀 있으면 이게 다 떨어져 나가요. 춤을 추고 다녀 또. 자 좀 더 한 번 더 틀어 봐요. 자 보세요. 천사들이 좀 있으면 나타나요. 하하하. 지금도 나타나 있죠? 움직이죠? 그리고 분리되죠? 잘보세요. 바뀌죠? 반짝이는 것도 나오게 해. 반짝이는 것도 나와야지. 잘 보세요. 소가 누워 있는 것 같죠? 소가 누워 있는 거 같죠? 춤추는데 불빛 천사들 보이죠? 실제에요. 반딧불 같이. 근데 굉장히 밝아요. 이걸 본 사람들은 황홀해가지고 정신이 없어요. 이게 우리가 만든 겁니까? 실제 상황이에요. 찍은 사람이 있어 찍은 사람이. 이제 좀 보세요. 이게 하늘궁이 비행접시가 있을 때 비행접시가 오기 전에 이런 현상들이 막 나와요. 자 이제 떨어져 나갔죠? 떨어져 나가죠? 싹 나갔죠? 보이죠? 저거보세요. 천사가 춤추는 거 같잖아. 저런 집이 있습니까? 신이 있는 집은 저렇게 무서워요. 상상도 하지 마세요. 내가 비행접시 안에 도착해서 내 몸이 거기에 영이 팍 들어가면 내가 우주사령관 우주 주인이잖아? 그러면 내 얼굴을 본 사람은 지구인들은 그 자리에서 다 장님이 되지만 백궁 사람들은 내 얼굴 봐도 아무렇지 않죠. 그런데 내 옷은, 내 옷 하고 내 눈빛은 상상도 못 해 여러분들이. 지금은 그냥 이렇게 여러분들한테 혼란을 안 주려고 이렇게 있는 거지. 그냥 이 옷이 계속 칼라가 바뀌어요. 칼라가 바뀌면서 옷이 살아 있어. 옷이 조금 무게가 있을 곳에 가면 무게가 딱 쥐어지고 내가 숲인 곳에 가면 옷이 숲에 맞춰서 바뀌어요. 내가 실내에 있을 때는 실내에 맞춰서 바뀌어 버려요. 바뀌는데도 멈춰 있지는 않아요. 계속 움직여. 아름다움의 극치야. 아까 그 별이 반짝이는 것처럼. 어때요? (박수) 그래서 이거를 이거를 내가 남한테 이야기할 수가 없어서 내 처음 이야기를 못 하지만. 빛이 나오죠? 내가 이 집에 있을 때 내가 이 집에 있을 때 나 몰래 찍은 거야. 이거는 내가 집을 나왔을 때는 이렇지가 않아요. 내가 그 집에 있을 때. 내가 이 집 안에 있을 때 찍은 거예요. 어마어마하죠? 빛이? 그러니까 웬만한 사람이 이 오라가, 이 오라를 잘 못 보는 거야. 근데 사진을 찍어 보니까 오라가 보이죠? 어마어마한 에너지야. 내가 백궁 가버리면 없어. 이게 없어져 버려. 이 현상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한테서 뭐가 나오는지도 몰라. 하하하. 비행접시는 와있죠? 비행접시 와 있는 거야. -1시간36분11초-

저분도 대순진리회에 있었는데 나 따라 온 거지. 젊어졌지. 이 김태원 이 분이 박우당 이 사람 지시로 영화를 만드는게 화평의 길이고 이번에 만드는 영화가 “신인을 찾아서” 영화를 만드는데 이 분이 영화를 만드는 자고 대순이나 이런 데서 후원금을 내 가지고 영화가 제작되는 거야. 돈은 500억이 들어간데. 500억이 들어가니까 이게 지난번 만든 그 화평의 길이 한 500억 들어간 영화래요. 그러니까 이 영화가 뭐가 많냐면 옛날 한복 입은 사람이 수백명식 나타나야 되잖아? 이러니까 이게 소품이 어마어마한 데다가 요새 영화 촬영하는 거 하고 달라요. 뭐가 나타났다 하면 그 많은 사람들이 갓을 쓰고 나타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제작비가 장난이 아니고 세트장이 요새 이런데서 찍을 수가 있나? 전부 뭐 한옥에다가 이래야 되니까 비용이 어마어마하데요. 거기에 내가 등장해서 마무리하는(박수) 내가 이제 그 영화가 시루와 솥과 불과 물이 있는데 밥 지을 사람. 나는 재수없이 왜 그렇게 밥만 그렇게 짓는지. 하하하. 내가 소죽을 전문으로 끓였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 세상에서 나만큼 소죽을 많이 끓여 본 사람이 없어요. 소죽 잘 끓이죠. 그러니까 내가 소 우당 집에 들어갈 자격이 있는 사람 맞아? 안 맞아?(박수) 그런데다가 소죽을 갖다가 가마솥이 이만한데 소죽을 끓이다가 내가 미끄러져서 소죽 거기에 발이 들어가서 발이 익은 적이 있어. 발이 들어가면 솥 밭에 솥에 끓는 물에 발이 들어가면 빨리 못 꺼내요. 바닥에 뜨거워서. 솥바닥에 뜨겁잖아. 물도 뜨겁잖아. 이걸 빨리 꺼낸다고 나오는데 솥이 크니까 금방 나와 집니까? 엄청 많이 소죽 끓이는게 위험해. 그러다가 또 절에 간다고 갔는데 15 살 때는 스님들 밥 300명. 그걸 맨날 쌀을 삽으로 퍼 가지고 밥을 하는데 그게 또 적은 일이 아니야. 나는 솥 전문이야 완전. 솥뚜껑 손잡이. 여자들 뭐 솥뚜껑 손잡이가 아니고 내가 진짜 솥뚜껑 손잡이. 설악산 신흥사 가는데 또 그 뭐 수학여행 온 학생들이 이백몇십명이 오는 바람에 밤중에 밤 1시에 자다가 일어나서 밥을 한솥. 하하하. 또 시래기국을 한솥. 시래기 된장국을 한솥을 끓이는데 그 수학여행 온 애들이 그 밥이 얼마나 구수하든지. 쌀만 가지고 밥을 하는데 밥이 밑에 눌잖아요. 눌은 두께가 약 1cm 정도 되요. 그 가마솥이니까. 그걸 빨리 밥을 하느라고 불을 많이 때니까 밥이 많이 굳어요 이게. 그러니까 밥이 구수한 냄새가 나? 안나? 이거를 쌀밥이 구수한 냄새가 나면요 그냥 전자 밥솥에 한 밥은 못 먹어요. 이걸 또 몇 백명분을 또 해 놓으니까 밥이 아니라 이건 완전 냄새만 맡아도 배가 불러. 냄새만. 하하하. 그때는 또 쌀이 얼마나 좋은 줄 알아요? 쌀이? 그냥 밥을 또 물이 얼마나 좋아요? 신흥사. 그 밥을 해 놓으니까 애들이 그 밥에다가 시레기 된장국을 먹으면서 눈물을 흘리고 운다니까. 전부 다 먹고 나서 한 그릇만 더 달래. 하하하. 근데 고3들인데도 여고 3학년인데 수학여행 온 거 아니에요? 그거 밥 더 달라 소리가 챙피하죠. 그런데도 내가 동생 같으니까. 내가 꼬마잖아? 꼬마. 동생 같으니까 달라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속으로 눈물이 나요. 누나들이 배가 고파서 그러니까. 내가 밥을 많이 굶어 봤으니까. 그걸 밥을 퍼 주는데 내가 눈물이 나더라 니까. 그 누나들이 밥을 먹고 가서 편지가 오고 그랬어. 근데 나는 거기 있나? 다시 화계사로 가 버렸지. 하하하. 너무 추워 가지고. 설악산 신흥사 추워요. 그래서 나는 솥하고 인연이 있어? 없어? 밥 하는 전문가야. 밥 하는 거.(박수) 하하하. 밥 하는 거는 전기밥솥 하고 다른게 솥밥은 타이머가 밥 하는 사람이 타이머야. 시간 알려 주는 사람이 없어요. 냄새로 느낌으로 “이 밥이 다 됐다. 이 정도면 그만 때야 된다. 얼마만큼 재어져야 된다. 재어지는 시간은 얼마다. 솥뚜껑은 언제쯤 열어야 된다.” 이걸 다 컴퓨터처럼 알아야 돼. 그래가지고 밥솥 뚜껑을 조금 일찍 열어버리면 큰일 나. 그러면 쌀이 덜익을 수가 있잖아. 그래서 밥이 김이 확 날 때 나고 나서 갑자기 뚜껑 열면 안 돼요. 그 밥이 재져 져야 되잖아. 그러면 그때는 냄새로 판단해야 돼. 그때는 밑에 불을 싹 줄여요. 그러니까 한 두가지 조절 해야 되는게 아니야. 근데 꼬마가 눈을 요래 뜨고서는 요렇게 감을 맞춰 봐야 되는 거야. 그러다가 “푸자” 그러면 그때 푸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뭐든지 결단을 요구하는 거야. 순간 순간이에요 그게. 쉬워보이죠? 까딱 잘못하는 밥 다 버려요. 그러니까 그거를 딱 타이밍을 맞춰서 냄새가 구수한 냄새가 살살 나잖아요? 그러면 누룽지가 이제 얼마 정도 만들어 졌겠다. 누룽지를 만들어야 누룽지 숭늉을 끓여 줘야 돼 또. 밥 먹고 나서. 그래 가지고 또 그 밥을 딱 냄새가 지금 구수한 냄새가 사악 돌잖아? 그럼 “이때 다” 하고 솥뚜껑을 팍 열어요. 하하하. 그러면 밥알이 전부 서 있어. 밥알이 누워 있는게 아니에요. 살아있어 밥이 전부다. 쌀이 일자로 서 있다니까 전부. 얼마나 밥이 잘 됐던지. 밥이 엉겨 붙어 있지 않아요. 아주 밥이 전부 서가지고 있어. 하하하. (박수) 그러면 그거를 선밥을 갖다가 삽으로 팍 퍼요. 상상도 못 합니다. 그 냄새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 우유 냄새가 나. 밥에서 우유 냄새가 나. 밥에서 구수한 냄새가 나. 그래 가지고 그 밥을 한 그릇씩 팍팍 퍼주니까 맛있어? 안 맛있어요? 거기다가 이제 누룽지를 물을 부어요. 밥을 다 푼 다음에. 누룽지 에다가 물을 쫙 부어 가지고 끓이면요 그 누룽지를 딱 먹어 본 사람들은 평생 못 잊어요.(박수) 그래 가지고 그 누룽지를 끓인 다음에 누룽지를 긁어. 그러면 누룽지가 섞이잖아? 물하고. 그러면 그 구수한 맛은 말도 못해 일품이야. 그게 가마솥의 매력이에요. 그래 가지고 그 누룽지를 한 그릇씩 주니까 다 울어요. 다 울어. 여자애들이 속이 풀어지잖아. 그 광주에서 버스를 타고 수학여행을 설악산까지 왔는데 차를 대절 해가지고. 여고생들이 오는 길에 점심도 굶고 온거야. 저녁도 굶었잖아. 근데 밤 1시에 설악산에 도착했네. 그거를 속에다가 뜨거운 숭늉을 한대접씩 주죠. 또 된장국 시래기국을 끓여서 주죠. 그러니까 그 된장맛이 지금 요새 된장은 된장도 아니야. 설악산 시래기는요 추운 데서 해 놓은 거라 엄청 맛있어. 그래서 그걸 먹고 나면 그냥 애들이 눈물을 펑펑 흘리는거야. 알겠어요?(박수) 내가 만약에 식당 한다며 식당 이름이 가마솥 식당이야. 하하하. 알겠어요? 거기다가 뭐라고 썼냐? 가마솥 밥인데 반드시 누룽지를 줍니다. 하하하. 무슨 말인지 알죠? 누룽지 국물. 누룽지를 끓여서 줍니다. 이게 서비스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사람들이 벌떼같이 몰려들어. 김태원 이 사람 이야기하다가 별 이야기가 다 나오네. 하하하. 그래서 이 김태원씨가 이제 드디어 뭘 찾아냈냐? 이 사람이 몇십 년간 그 이후부터 사람을 찾았데. 신인을 찾으러 다녔데. 아 박우당이가 “다음에 당신 말이야 신인을 찾아 가지고 이 영화를 마무리 해야 된다. 하나 더 만들어야 된다. 2편을.”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대순이 흩어져있고 뭐 여러가지 흩어져 있어서 이렇게 있는데 이 사람은 사람 찾아서 다니다가 나를 찾았어? 안 찾았어? 찾은 거야.(박수) 그러니까 나를 이런 박우당 같은 높은 사람들이 나를 옛날에 알아봐서 나를 거기하고 인연 있게 해 놨는데 나는 안 갔죠? 내가 상당히 그런데 인연이 있게 되어 있어 지금. 그런데 나는 거기를 안 갔어요. 왜? 나는 종교를 멀리 했으니까. 그랬는데 이 사람들이 찾는 사람이 나라고 다가온 사람이 공고문님 하고 김00 고문님도 있죠? 또 경석규. 경석규씨가 박우당 처남이죠? 이분이 그 당시 종무원장이었어. 경석규씨가. 이 양반이 또 나를 나한테 와서 절을 4번이나 했어요.(박수) 아무도 물론 그래가지고 상락식 할 때 나보고 미륵이라고 하고 나를 불렀죠? 그래서 갔어. 상랑식에도 갔어요. 간 거 알죠? 상랑식에도 내가 갔다 왔어. 그러니까 내가 거기에 나를 찾는 사람들이 이미 나를 알아보았던 거야. 그러나 나는 종교에는 가까이 안 하니까 하늘궁에 이렇게 있는 거죠. 알죠? 그래서 이분들이 진짜 밥 잘하는 사람은 허경영 맞아? 안 맞아?(박수) 근데 이분이 리 김태원씨가 나를 알아보고 이번에 이렇게 나를 그 영화에 나중에 내가 나오게 해서 거기서 찾는 자가 허경영이다. 이렇게 이제 한다는 거예요. 자 내 핸드폰에 김태원 씨가 보낸 메시지 좀 봐줘요. 핸드폰 앞으로 보내요. 여기다가 좀 띄워 주세요. 김태원 씨가 보낸 메시지를 여기 영상 에다가 띄어 봐요. 가만히 계세요. 대순은 저렇게 용감한 분들이 없는데. 하하하. 나를 광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죠? 그 사람들은 아까 내가 뭐라고 했죠? 만사 유경. 잊어 버리지 말아요. 만 번을 죽여도 그 죄가 남는다. 이 말이야. 그런지 짓에 끌려가면 안 됩니다. 절대 모든 건 나한테 물어보거나 천사한테 물어봐야 돼. 자 아까 제주도에서 오신 분 이리 오세요. 이분이 복지을 기회를 내가 주는 거야. 제주도에서 여기 오기 힘들죠? 자 뭘 하시나 손에 힘 주세요. 자 허경영이가 우주를 만들었습니까? 천사님 하세요. “천사님 허경영이가 우주를 만들었습니까?”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자 보세요. 강증산이 우주를 만들었습니까? “강증산이가 우주를 만들었습니까? 천사님. 천사님 강증산이가 우주를 만들었습니까?” (손가락 떨어짐) 자 천사님. “천사님” 다른 어떤 자가 우주를 만들었습니까? 천사 들어가라. “천사님 박근혜가 우주를…” 아니 다른 어떤 자가. 만약에 내가 예수나 석가나 이런 말을 하면 욕을 하니까 다른 어떤 자가 우주를 만들었습니까? 해봐요. “천사님 다른 어떤 자가 우주를 만들었습니까?” 아니라고 하죠?(손가락 떨어짐) 그러면 우주를 만든 자가 허경영입니까? 천사님. 천사 들어가라. “천사님 우주를 만드신 분이 허경영입니까?”(손가락 안 떨어짐) (박수) 자 내가 뭐 가짜다 이런 말 하지 말고 천사한테 물으면 여러분들이 답을 알 수가 있어.-1시간50분48초-

우주와 연관된 것에는 허경만 안 떨어져. 우주를 여기서 만들었습니까? 한번 해봐. 천사 들어가라. “천사님 우주를 여기서 만들었습니까?” 아 본인 이름. 천사님. “천사님 우주를 김00이가 만들었습니까?” 내 말 이해 가죠?(손가락 떨어짐) 이 천사한테 우리가 물어보면 우주를 누가 만들었다 누가 가짜다. 자 천사님. 천사 들어가라. 허경영이 광인입니까? “허경영이 광인입니까?” 아니죠?(손가락 떨어짐) 여러분들이 광인이라고 부른다는 거야. 여러분이 광인이라고 부를 뿐이지 신인이야. 맞아? 안 맞아? 광인을 여러분들이 경배를 하게 된다 그러죠? 처음에는 몰랐다는 거야. 광인으로 알았다는 거야. 미친 사람으로. 저 사람이 하늘궁에 방금 일어나는 현상 봤죠? 어디다 내놔도 이건 사실. 일체 사실입니다. 내가 찍은게 아니고 여러분이 찍은 거 맞아? 안 맞아? 하늘궁에는 천사가 바글바글 하죠? 그리고 여러가지 에너지가 막 춤을 추죠? 내가 여기 있을 때야. 있는 시간에 내 몰래 찍은 거야. 내가 비행접시로 가고 나면 하늘궁은 조용해. 알겠죠? 저 천사들이 진을 치다가 비행접시가 오면 천사들이 싹 철수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럼 이제 나는 이제 올라가는 시간이 돌아오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나는 이거를 여태까지 한 번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했어.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그냥 그걸 예사로 생각해. 근데 요새는 안 되겠어. 이거 전부 사진으로 만들어. 박00 씨 사진으로 만들어 가지고 저런 내 사진 많은 앨범있죠? 저기에. 저 보이죠? 액자. 해 가지고 가져와. 저기도 전시장에도 갖다 놓고 거기 밑에 설명도 해 놔. 설명해서 설명을 붙여야 돼. 그래가지고 전부 이런 데다가 좀 걸어 놔. 저런데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저런 그림 떼 버리고. 저런 그림 떼고 이거 떼고 그런 거 자리를 몇 개씩 붙여 놔. 저기에다가 한 서너 개를 서너 개를 넣을 수 있어야 돼. 액자 하나마다. 그 영상이 다 들어가야 돼. 한 개 두 개 세 개 네 개 이런 식으로. 알았지? 1세트당 그거 하나면 다 볼 수 있게. 그 다음 천사 움직이는 것도 거기 밑에 들어가야 돼. 그 장면을 우리가 다 볼 수 있게. 그러면 누구든지 카메라를 가지고 한커트만 딱 찍으면 전체를 볼 수 있잖아. 한 번에 다 볼 수 있게. 그거 편집해 봐요. 알았죠? 자 오늘 물어보니까 우주를 만든 자가 맞죠? 자 이 케익도 마찬가지야. 우주를 만든 자가 아니면 얘들이 말을 듣나? 안 듣나? 안들어. 얘들 썩어버려. 썩어버려. 들어가세요. 오늘 온 거 여기다 보내

(게스트) “18 에너지 넣어주세요”

18에다가 에너지 넣어 달라고? 에너지가 나가야 자주 오지. 하하하. 내가 18에다가 에너지를 넣어 놨더니 사람들이 욕을 많이 하는 거 같아 나한테. 18 에너지를 당분간 빼기로 했어. 지금은 글자에 에너지 들어간 거 하나도 없어요. 다 뺐습니다. 다 뺐어요. 하늘궁하고 허경영만 들어가지. 어? 국혁당도 들어가 있지. 그거 외에는 지금 없어요. 자 대순진리 김태원 감독 맞죠? 나한테 보낸 메시지야. 오늘 다시 한번 김태원이란 사람에 대해 말하고 고자 한다. 맞죠? 4, 5년 전 스쳐 지나가듯 두어번 봤으나 때가 되지 않아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그는 나를 모르나 나는 그를 이미 40여년전 박한경 도전과 만나 화평의 길이란 영화를 만들 때부터 알고 있었고. 나는 이미 그를 알고 있었다 이 말이야. 이제 하늘이 숨겨놓은 뜻을 밝힐 것이라 믿는다. 내가 하는 말이에요. 그는 강증상과 박한경 도전의 만남도 수 없는 생은 인연으로 만났다. 하물며 나와의 만남은 더 말해 무엇하랴. 맞죠? 그 자가 나를 만나는 건 이거는 하늘의 뜻이 맞아? 안 맞아? 이제 그가 천하의 주인을 밝힐 것이다. 이것은 누가 시킨다고 되는 일이 아니다.(박수) 이 내용이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에요. 이 사람과 나의 인연은 이 김태원 이라는 사람에 대해 내가 다시 한 번 더 말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 대순진리 김태원 감독한테 이거 주고 받은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이분은 강증산과 박한경 도전에 만남도 수 없는 생의 인연으로 만났죠? 그죠? 하물며 나와의 만남은 더 말해 무엇하랴. 말할 것도 없는 거죠? 그러니까 나는 그는 강증산과 박한경 도전의 만남도 수 없는 생의 인연으로 만났다. 그 사람은 그렇게 만난 거예요. 그러니까 강증산의 영화를 만들었지. 그러나 하물며 나와의 만남은 더 말해 무엇하랴. 알겠습니까? 이제 그가 천하의 주인을 밝힐 것이다. (박수) 그 사람이 이제 이것은 누가 시킨다고 되는 일이 아니다. 대단한 분입니다. 그분은. 고지식하고 완고하고 요만큼만 그러니까 저 감독은 총감독이야. 각색. 모든 걸 본인이 다 준비하고 내용도 준비해야지, 각본도 준비해야지, 각색 해야지, 이걸 전부 시나리오를 만들어야지, 이걸 그 사람이 혼자 다 하는 거야. 화평의 길도 그렇게 만들었데. 그 사람이 화평의 길을 만들 때가 30대야. 지금 그 사람이 60대야. 많이 지났죠? 그리고 그 안에 이 우주의 주인이 안 나타나고 판 밖에서 허경영이가 안 나타나니까 오합지졸이 돼 가지고 있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그들의 지원을 받아서 이 분이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서 이분이 이번에 영화 사도 만들었어. 그래서 그 영화사 이름이 태영화사야. 김태원 이니까. 태영화사. 태자를 따가지고 태영화사 대표입니다. 이 감독이. 자기가 영화사를 만들어서 자금을 500억이나 되는 자금을 각 대순진리 각파에서 지원을 하겠죠? 그렇게 해서 그 영화를 완성하겠데. 그래서 이번에 17일 날은 국회의원들도 오고 많은 사람들이 온데요. 그래서 우리도 좀 가야죠? 알겠죠? 자 시간이 어떻게 됐나? 빨리 끝내야 되겠네. 재밌었죠?(박수) 자 초범입성 이라는게 뭐냐? 내가 여러분들한테 마지막으로 이야기해 주는 겁니다. 범인들이 허경영을 받아들이면 성인의 경지에 올라가는 거야. 백궁까지 간다 이 말이에요.(박수) 범인을 초월해 가지고 성인에게 입성 하는 거야.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부르고 축복을 받아 버리면 범인인데 여러분들이. 성인을 능가해 버려. (박수) 그러니까 백궁을 가? 안 가? 그러니까 여기 있는 사람은요 엄청난 행운 아들이 우리 하늘궁을 오는자들이야. (박수) 알겠죠? 그래서 여기에 내가 밤에 있을 때 여기에 일어나는 조화는 무궁무진하다는 걸 알아야 돼. 그 시간에 여러분이 여기에 한 명만 돌아다녀도 저 조화는 스톱 해버려. 이 안에. 여자든 남자든 한 명만 들어오면 그 불빛은 사라져버려 천사들이. 그러니까 특이한 이 장소에 여러분들이 들어왔다는 거. 대단해요? 안 해요?

자 단체 에너지 받고 노래 듣고 빨리 에너지 받고 끝냅시다. 눈 감으세요. 눈을 감는다는 것은 선과 교에서 말이 필요 없다. 그것이 교 뭐죠? 교외별전이죠? 가르침으로써는 은하계에 가는 이 비행 접시를 여러분들에게 일일이 알려줄 수가 없어. 맞죠? 블랙홀을 교외별전이야. 가르쳐 가지고는 알 수가 없는 세계야. 차원간 이동 비행접시를 여러분이 알 수가 없어. 가르켜 줘가지고는. 뭐 개미한테 백과사전을 가르쳐 주는 거 하고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 교외별전은 여러분들이 알고 있어야 돼. 그래서 여러분들이 생각은 교는 선을 못 따라가니까 선은 여러분 마음 속에 지금 눈을 감았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야.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거. 교는 밖으로 배우는 거. 선은 안으로 배우는 거. 알겠죠? 그래서 교를 다른 말로 바꾸면 아까 내가 가르쳐 줬죠? 아까 교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죠? 수자야 수자. 닦을 수자. 선은 양자. 내적으로 기르는 거. 어머니의 역할. 자 이제 눈을 감았으니까 어머니의 역할로 들어갑니다. 선입니다. 선은 호흡이 중요해요. 허리펴고 아랫배로 호흡을 합니다. 가슴으로 흉부로 하지 않습니다. 아랫배로 호흡하고. 자 성령이 모든 것을 바꿔주는 인간에게만 들어가는 성령이 여러분의 몸속에 들어가라.(박수) 다섯 천사가 들어가라. 집 문제, 땅 문제 팔고, 사고, 이사 가고 하는 모든 부동산 문제, 돈 문제, 거기에 얽힌 문제, 다 해결되라.(박수) 자녀들의 진급, 학업, 취직 문제, 자녀들의 군대문제, 자녀들의 유학문제, 유학가 있는 학생들의 건강 문제, 학업 문제, 그리고 결혼 문제, 자녀들의 모든 문제가 말끔히 해결되라.(박수) 모든 사람들의 몸은 건강해져라.(박수) 코로나는 이제 물러가라.(박수) 대한민국 경제 이제 좋아져서 모든 빚 문제 해결 되어라.(박수) 못생긴 사람들은 마음을 착하게 써서 잘생겨 져라.(박수) 못생긴 사람들 할 때 쳐다 본 사람이 못생긴 사람이야. 하하하. 내가 못생긴 사람들 하니까 나를 딱 쳐다봐. 몰래 눈 떠가지고. 그럼 그 사람이 못생긴 사람이지 뭐야. 하하하. 자 그러면 노래 들읍시다.